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권오식 의원 발언
위원 경영평가 지금 가지고 와서 다는 못 봤습니다. 자료를 봐야 되는데 구조변경도 보니까 대체적으로 잘된 부분도 있고 미흡한 부분도 있다고 평가가 나왔고, 종합적인 평가에서는 그렇게 많이 나쁘다 그런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가 구의회 의원들이다보니까 관련된 말씀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냥 결론만 나와있는 대로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 시설관리공단의 이해관계자 하면 여기에 표시하기를 관악구청과 관악구의회 및 고객 이렇게 써 있어요. 이 부분에서 쉽게 말하자면 노력해서 많은 부분 성과를 이루었다.
이러한 말보다는 그 전에 부족한 거 혹은 잘된 것, 민원사항 등등 해서 소통이 부족했다는 것이 이 경영평가에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소통이 부족했다는 건 이사장님도 계시고 본부장님도 계시지만 대외적인 거에 대해서 우리 이사장님이 활동을 하신다면 구의회나 어떤 사업적인 면에서는 본부장님이 우리 의원님들을 비롯한 구에 해당되는 부서장들과의 관계가 조금 필요하다고 보여지는 것이 아니냐 전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서 물론 공단의 일이 많아서 바쁘시겠지만 그런 거에 대한 말씀을 하나 드리겠고요.
계약에 있어서 좀더 살펴보니까 비교견적을 다 받긴 받았어요. 그런데 비교견적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의 비교견적을 받은 부분이 있다. 그 부분이 뭐냐면 A라는 업체를 선정함에 있어서 비교견적이 계속해서 A라는 업체하고 B라는 업체만 열 번 받은 들 그건 비교견적이 될 수가 없잖아요.
그렇잖아요. 예를 들어서 A, B를 두 번 비교를 해 봤다. 그래도 A가 우수하다 그럼 C하고 A하고 다시 견적을 받았을 때 A가 우수한지 C가 우수한지를 알 수 있는 건데 그런 부분이 조금 더, 그리고 현장에서 담당이 품위서를 올릴 때 공문서적인 면에서 부족한 면이 있었고요.
이러한 거에 대해서 교육을 통해서든 이사장님이 실현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