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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심발훈 의원 발언

213회 제4내무복지위원회201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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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도적인 개선을 할 부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우리 지역에 시의회, 도의회, 강릉시 이래서 제도적인 부분이 필요하면, 우리 지역에 국회의원이 계시거든요? 예를 들어서 행자부에서 우리가 조례를 바꾸든가 채용 부분을 바꿔야 한다고 하면 지역 국회의원을 통해서 우리가 그걸 개선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재정적인 부분이 있으니 그런 부분을 이용해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제가 저번 업무보고에서 느낀 건데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조류인플루엔자, 이 근래에는 구제역이나 이런 부분이 계속 발생을 했을 때 방송으로만 보지 말고 바로 우리 일이라고 생각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실시간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부탁 말씀 올리겠습니다. 한동안 백신을 못 구해서 애먹은 때가 많아요. 그리고 보건복지부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백신을 충분히 간구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대응해 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관광지 지역에 식품위생단속을 하면서 주민들이 여러 가지 잘못한 부분이 있으면 지적하고 제재를 가하는데 똑같은 재제를 가하면서 문제점에 대해서는 지적을 하면서도 그 사람들이 서민들이잖습니까? 적어도 서민들인데 우리가 행정적인 부분은 해야 하지만 그 사람들 마음을 아프게 하거나 그렇게 할 필요성은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하소연을 할 데가 없습니다. 저희 같은 표를 먹는 시의원들이나 일선 공무원들, 관계자들 밖에는 없습니다. 마음을 어루만질 수 있는 그런 행정을 잘 하고 있지만 다시 한번 살펴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전염병 사전 예방에 보니까 우리가 올바른 손 씻기 교육하고 신종인플루엔자, 42회를 하면서 한 1만400명 정도 계획을 했거든요? 그런 걸 하면서, 특히 제가 강원도 김진선 지사께서 계실 때 벤처기업육성 차원에서 각 분야에 기업들을 유치하면서 정선에, 식당에 가면 손을 씻는 수건을 주잖습니까? 그 업체에서 미국기술을 들여와서 개발한 게 손 종이입니다.

그 종이를 갖고 손을 씻게 되면 완전 멸균이 됩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 의료기관에 구입을 해서 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관심 있게, 정선군에 연락하고 도에 연락을 하면 그 업체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사전에 그런 부분도 좋은 게 있으면 찾아가서 공부를 하고, 과연 그게 우리 시에 필요한 부분인지 적용을 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