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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정옥진 의원 발언

214회 제2본회의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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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진의원

존경하는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중구 행정자치위원장 후보 정옥진입니다. 저는 2010년 법보다 윤리와 도덕이 편만한 중구가 되기를 갈망하며 제6대 의원에 당선이 되었습니다.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경험미숙과 의사소통의 부재 등으로 많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저를 제8대 위원장으로 선택해 주신다면 무엇보다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님들은 물론 전체 의원님들의 고견을 잘 듣고 수렴하여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위원회 운영과 중구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8대 의회 원 구성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파행을 통해 주민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다시 한 번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조속한 원 구성을 통해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으로 주민 여러분들의 안전과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의회 파행에 대한 송구한 마음을 드리면서 출마의 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옥진행정자치위원장

존경하는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부족한 저를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부족한 것이 많지만 의원 여러분들의 고견을 잘 듣고 수렴하여 원만한 위원회 운영을 통한 주민의 삶의 질과 복리증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정수의원

사회도시위원장에 입후보한 이정수 의원입니다. 먼저 정견발표에 앞서 중구민 여러분들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원 구성 과정에서 원활치 못한 파행으로 구민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주고 걱정을 끼쳐 드려 죄송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지난 7대 의회때보다 두 배, 세 배로 뛰어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처럼 더욱 중구발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서명석 의장님!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 저는 지난 7대 의회 4년간 경험으로 사회도시위원장에 입후보 했습니다. 사회도시위원회 소관은 복지경제국, 안전도시국 소관으로 위원 여러분이 의원님과 주민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쇠퇴해 가는 원도심, 점점 빠져나가는 중구의 인구 우리 의원님들이 중구를 위해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이러한 대전의 중심이었던 중구를 12명 의원님들이 결집만 한다면 중구 구민 여러분과 오로지 중구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 집행부와 힘을 합치고 지혜를 모은다면 중구가 옛 명성을 되찾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정수사회도시위원장

저를 오늘 사회도시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업부서인만큼 현장을 직접 찾아가서 대안도 제시하고 하는 사회도시위원회가 되겠습니다. 우리 12명의 의원님과 지혜를 같이 힘을 모아서 중구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찬근의원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 운영위원회 위원장에 출마한 박찬근입니다. 먼저 정견발표에 앞서서 저의 의정활동비 반납에 관해서 먼저 입장을 표명하겠습니다. 저는 여러 중구의회 파행에 대해서 어느 누구의 책임도 아닌 전체의 책임이라고 보고 저 개인의 판단에 따라서 의정비를 반납하게 된 점 동료의원들 여러분께 누를 끼쳤다면 그 점에 대해서 깊이 사과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효율적인 의정활동과 의회구성 이러한 것들을 하기 위해서 너무나도 부족한 제가 감히 위원장에 출마하게 됐습니다. 고뇌에 찬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사실 저는 의회운영위원장에 맞지 않는 성품을 지녔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중구의회 전체의 책임론으로 번지는 이런 시민단체와 중구민들의 여론을 보고 아, 중구의회가 일심동체가 돼서 한 방향으로 가야지 다른 방향으로 가면 이렇게 여론의 질타를 받는다 그러한 점을 느꼈습니다. 의회가 파행되고 있는 동안 속도 끓고 그리고 눈치도 많이 봤습니다. 여론의 눈치, 신문에 어떻게 나를 지적하고 있을까 아니면 페이스북을 보면서 많은 질타를 받고 좌절하기도 하고 너, 그럴려고 구의원 됐냐, 노골적인 질타의 목소리를 한 선배도 있었고 친구도 있었고 선생님도 있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많은 반성과 각오를 다지면서 앞으로 중구의회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집행부를 감시하고 견제하고 그리고 동료의원들과 어떠한 관계설정 및 조화로운 활동을 할 것인가 많은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웃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하고 항상 찡그린 모습으로 해서 저희 모선배 의원님께서 인상 좀 펴라고 하시더군요 예, 감사의 말씀 새겨 듣겠습니다. 앞으로 스마일, 스마일 생각하면서 동료의원들과 지내고 또 우리 집행부 공무원들을 격려와 질책과 그리고 그러한 속에서 더욱더 많은 행복한 중구민을 위한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는 중구의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기 때문에 항상 반성하고 아니면 혼자 자책하기도 합니다. 저의 진심이 동료의원들게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항상 노력하는 그러한 모습 보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래

육상래의원

의장님! 의장님!
의장님, 잠깐 이의 있습니다. 발언해도 되겠습니까? 발언권 요청합니다, 의장님. 투표결과에 대해서 발언을 잠시 하겠습니다. 허락하시는 겁니까?
아니 결과에 대해서요, 지금 발표 결과 발표에 대해서 말씀을 잠깐 드리고자 합니다.
허락하시겠습니까? 잠시 허락을 해 주시죠 의장님.
결과발표가 지금 잘못 된 것 같아서.
아니 집계결과를 지금 재투표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재투표를 지금 하신다고 하셨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과반이 미달되게 나왔는데 재투표를 합니까? 부결된 것이 아니고? 부결 아닙니까? 다섯 표 박찬근 후보가 다섯 표를 얻고 무효표가 한 표가 나왔고 나머지는 기권표가 나왔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부결된 걸로 봐야 되는 것이 아닌가요? 의사국 직원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보시죠.
예, 이게 이 조례를 한 번 다시 보시죠. 과반의 과반을 득표했을 때 당선인데 과반이 미달 시에는 부결로 봐야 되는 것이 맞지 않나요? 2차 투표를 해야 되는 건지 다시 한 번 검토를 한 번 해 주시죠, 잠시 정회를 하고서 조례를 다시 검토해 보시는 것이 추후에 논란의 여지가 있을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아니 의장님 이게 추후에 논란의 여지가 없다면은 문제가 없는 거고요, 본의원은 추후에 또 혹시라도 논란의 여지가 있을까 싶어서,
확인을 하는 거니까요.
추후에 논란의 여지만 없다면은 본의원도 인정을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연수의원

20분해 가지고는 만약에 오늘 하신다면 시간이 촉박하니까 10분간 하십시오.
10분간.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