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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심발훈 의원 발언

214회 제4내무복지위원회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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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고민해 주시고 그쪽 업체와 최대한 협조를 해서, 지금 셔틀버스 운행하는데 조금만 시내권 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장코스나 여러 가지 부분을 협약해서 지역활성화에 굉장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문화관광국장님에게 제안서를 하나 드린 게 있어요. 뭐냐면 대한민국의 해변이라 하면 경포해변과 해운대해변을 들 수가 있습니다. 여름시즌에 보면 산발적인 축제와 그때그때 예를 들면 동계올림픽 유치 이렇게 해서 축제를 열고, 여러 가지 부분이 그렇게 산발적으로 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과거에, 한 6~7년 되었죠? 속초에서 제2회 대한민국가요제라는 것을 유치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계층별로 7080인 사람들이 원하는 노래를 가수를 불러서, 그건 7080을 로드맵으로 했고, 또 한 가지는 젊은 층을 위해서 락을 했고, 그래서 여러 가지 분야별로 한 10여일 하면서 속초가 굉장히 대한민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제가 보기에는 한 한 달간 사전에 와 있던 사람, 축제 끝나고 머물렀던 사람 해서 숙박시설이 거의 동이 나고 여러 가지 성공을 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적은 돈을 들이면서 앞으로 정례화된 축제를, 아까 관광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관이 계속적으로 주도를 할 수 없거든요. 그래서 제가 여러 가지 고민 끝에 대회를 하나 유치해야 되겠다! 그래서 세계비치발리 세계선수권대회를, 그게 한 30여개 국에서 오거든요.

그래서 정례화 시키게 되면, 거기에 더불어서 문화행사까지 같이 하게 되면 시에서 그렇게 많은 지원해 줄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제안서를 드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장님께서 충분히 검토를 하시고 문화행사 플러스 세계적인, 우리가 고정적인 행사를, 제가 이쪽 부분도 한 30년간 고정적으로 쭉 하게 되면 그게 정례화 되어서, 그래도 적어도 대한민국 대표축제라 하면, 여름이라 하면 경포해변에 이런 것을 한다 해서 거기에 파생되는 여러 가지 상품도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문화행사 플러스 체육행사를 같이 할 수 있는 부분을 검토해 주십사 부탁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다음에 관광개발공사에서 업무보고를 했는데 해변도 돌아보고 강릉시에서 주관하는 여러 가지 기관을 방문을 했습니다. 제가 그중에서 몇 가지 조금 실과간의 이견부분이 보여요.

그중에 하나가 공간이 적은데, 예를 들어서 문화해설사 부분도 나가잖습니까? 개발공사에서는 여러 가지 그쪽의 직원들이 같이 하는데, 그러다 보니 직원들하고 여러 가지 언밸런스가 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관광과하고 개발공사하고 업무협조나 이런 부분이 충분히 되어서 공간활용에 있어서, 예를 들면 한명의 문화해설사가 가서 대기하고 있는데 컨테이너가 하나 들어와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끔 실과별 업무협조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올해부터 시행하는 인센티브제, 예산이 1억이죠?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