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신성진 의원 발언
위원 지난 해에는 각 동마다 사업선정하는 아이템들이 있어서 굉장히 분위기가 들썩들썩 했다는 느낌을 좀 받았는데 올해에는 제안자가 설명을 하고 하니까 내 동네가 아니면 관심이 없는 것이에요. 투표자는 의무적으로 내가 투표하는 날이구나! 해서 와서 투표를 하고 가시는 경우만 목격을 했는데 조금 이런 것이 주민참여 예산제도는 주민이 많이 참여를 하고, 많이 공감대를 얻을 수 있도록 사업의 효과나 선정했을 때 분위기라는 것이 소통하고 공감되는 것이 많이 생길 것 같은데 분위기가 자꾸 다운되는 느낌이 나서 이번에 선정된 아이템을 보니까 공동체분야, 사회적 약자배려, 시민참여, 주민생활향상, 청년 이렇게 다양하게 굵직 굵직하게 되어 있지만 그게 실제 구민들 입장에서는 잘 와닿지 않는 느낌을 받아서 조금 이 문제에 대해서 지난해에는 누구도 너무 과열되어서 그랬다면 올해에는 너무 반대되는 상황을 느꼈기 때문에 올해에 내용을 조금 다시 피드백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좋은 방향으로 내년도를 위해서 올해에 문제점을 다시 파악하시고 내년도에 다시 조금 축제 분위기로 많이 참여하고 그런 느낌이 나야 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고 16쪽 보시면 마을공동체 지원해서 올해에 7월에서 12월에는 ‘찾동’이 시작되면서 마을공동체 분야 사업을 추진하신다고 했는데 세부사업 추진내역이랑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할 것인지 그 내용하고 3/4분기 추진실적에서 마을동공체 주민이나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셨다는데 7번 하신 교육내용을 저한테 따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