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정예숙 의원 발언
위원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도시계획 기술이 풍부하신 국장님과 과장님, 도시관리국은 정말 예산이 부족한데 작년에 신림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하시느라고 수고가 많으셨어요. 저는 업무계획에 없는 걸 여쭤보겠습니다.
저희 신원동 주거지가 밀집돼 있는 좁은 골목으로 이삿짐도 제대로 못 와서, 한 3~4년 전인가 4~5년 전인가 재개발을 한다고 우리가 4년을 묶었어요. 아시지요? 4년을 재건축을 못 하게 재개발을 시켜준다고 그 지역을 다 묶어서 재건축을 못 하게 만들어서 4년간 기능을 못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다 해제가 돼서 지금 재건축을 짓고 있어요. 그 일대가 3m 도로 주변인데. 그래서 60평 정도는 집 짓는데 큰 무리가 없어요, 그런데 한 4~50평은 일조권으로 집을 지을 수가 없어요.
저희 주민들이 어려운 여건에서 한 3~40평 내지 4~50평 짜리 집이 너무너무 많아요. 주민들이 일조권을 해주는 방법이 없느냐고 저한테 제안을 많이 하거든요. 1종에서 2종으로 옮겨가는 것은 그렇게 힘든 거 아니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