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이정희 의원 발언
그게 굉장히 어려움을 줄 수가 있어요. 그런 어려움을 주지 않기 위해서 이런 교육을 시키는 건데 아이들이 학교 끝나고 수영장까지 어머니가 만날 도와주어야 된다는 것, 움직이는 걸 도와줘야 된다는 걸 생각하면 끝나고 데리고 가고 하는 동안에 어머니들이 기다려야 되고 이런 어려움이 있어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많이 고민을 하셔서 어차피 예산을 들여서 발달장애인 아이들이 교육을 받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혜택을 충분히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셔야 될 거고요. 76쪽 특수사업하신 거 장애아이 돌봄, 시간당 6,000원이라고 하는데 금액이 저렴한 것 같아요.
장애인들을 봐주는데 사실 장애인 급수에 따라서 어려움이 있고 없고 차이점이 있겠지만 손이 많이 가는 장애인이라든가 이런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은 6,000원 주는 건 적은 임금이 아닌가, 그래서 채용하실 적에는 저렴한 임금으로 채용이 안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다른 지역에서도 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