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김종길 의원 발언

215회 제2보건복지위원회201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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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길

김종길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5회 관악구의회(임시회) 제2차 보건복지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복지환경국에 대한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듣고 질의·답변까지 마쳤습니다. 오늘은 보건소 소관에 대한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도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상정합니다. 오늘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는 먼저, 보건소장님의 인사말씀과 소관 과장에 대한 인사소개 후 직제순에 의거 차례대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보건소장님 나오셔서 인사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최연남입니다. 구민의 성원으로 제7대 우리 구의회 의원으로 등원하신 보건복지위원회 김종길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다시 한 번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보건소는 보건행정과, 지역보건과, 의약과, 위생과 등 4개과 16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직원은 11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먼저, 보건행정과 소관 사항으로 내년 5월 준공을 목표로 보라매동 도시보건지소 건립을 추진 중에 있으며, 현재 공정은 약 8%입니다. 지역특성에 맞는 보건의료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기 위하여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적용되는 제6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또한 구민의 건강행태를 개선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여름철 전염병 발생대비 방역소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비상근무를 강화하여 구민의 건강보호와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보건과 소관 사항으로 지역주민에게 모자보건사업과 예방접종사업, 직장여성을 위한 각종 토요특화사업, 난임부부 지원사업 등 영유아와 모성건강증진 및 출산장려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방문보건사업을 활성화하고 치매지원센터와 정신보건센터를 운영함으로써 어르신들에 대한 삶의 질 향상과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개선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의약과 소관 사항으로 민간의료기관 및 약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으로 건전하고 투명한 의료문화를 정착시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보건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지역의료자원과 협력하여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무료진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건소 내방진료와 검사 업무에도 저렴한 비용으로 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위생과 소관 사항으로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집단급식소, 대형음식점, 학교급식소에 대한 수시 및 정기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아울러 식품위생업소에 대한 융자지원도 확대하여 위생 및 서비스 수준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인사말씀을 간략히 마치며, 부서별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보건소 소관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 윤태선 과장입니다. (인 사) 지역보건과 김영숙 과장입니다. (인 사) 의약과 김경선 과장입니다. (인 사) 위생과 최신규 과장입니다. (인 사) 감사합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직제순에 의거 각 과별 주요업무 보고를 듣고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행정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안녕하십니까? 보건행정과장 윤태선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보건복지위원회 김종길 위원장님, 곽광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보건행정과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건소)2014주요업무추진현황 부록 참조 이상으로 보건행정과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지대한 관심과 끊임없는 협조 속에 우리 보건행정과 전 직원은 구민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계획된 업무가 차질없이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보건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건행정과장께서는 답변석으로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오준섭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준섭위원

더운 날씨에 보건소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여쭈어 보고 싶은 건 동네 방역문제입니다. 제가 실제로 방역현장에 몇 번 다녀왔는데 동별로 방역하는 횟수가 굉장히 차이가 나던데요. 저희 행운동 같은 경우에는 월1회 그리고 청림동 같은 경우에는 새마을금고나 이런 데서 지원을 받아서 주1회씩 방역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건 주민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형평성에 맞지 않고 사실 여름에 어떻게 보면 모기나 여러 가지 해충 이런 것 때문에 주민들이 굉장히, 물론 일부 극소수이긴 합니다만 방역을 기피랄까 어쨌든 싫어하는 부분도 일부는 극히 있습니다. 그런데 방역을 자주 해 주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저희 행운동 같은 경우에는 왜 이렇게 못하느냐 자주 좀 하면 좋지 않느냐 말씀을 드려보니까 월1회 방역을 실시하는데 한 20만원씩 돈이 들어간대요. 그런데 청림동 같은 경우에는 새마을금고에서 정기적으로 지원을 해 주고 해서 주1회씩 실시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형평성에 안 맞고 해서 그 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과장님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지금 구에서는 방역기동반을 2개 반으로 편성해서요 봉천지역과 신림지역으로 나누어서 전담을 하고 있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동에서 자체 운영하고 있는 새마을방역단에 대한 말씀인 것으로 이해를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구에서는 취약지역과 취약시설에 대해서 월별 순회해서 일정을 짜서 지역을 집중적으로 방역을 하면서 또 중간에 민원이 발생한다든지 이런 지역에 대해서는 추가로 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7월부터 우리 동네 한 바퀴라는 제도를 시행해서 동별로 동장으로부터 2명의 주민을 추천받아서 7월부터 추천받은 주민과 우리 방역반이 합동으로 방역을 동별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여기 내용에 보니까 방금 과장님 말씀하신 방역기동반 편성운영이 있네요. 이건 정기적으로 하는 겁니까, 아니면 주민들의 요청이 있을 때만 하십니까?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정기적으로 취약지역과 취약시설하고 민원지역에 대해서 순회방역을 실시하는 방역반이 되겠습니다.

오준섭위원

취약지역하고 민원이 있을 때, 그럼 민원이 없거나 이러면 거의 안 간다는 얘기네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민원이 없을 경우에는 취약시설과 취약지역을 구에서 판단해서 순회방역을 하고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제가 봤을 때는 어쨌든 동에서 월 1회 방역을 하는 데 주민들은 굉장히 불만사항이 될 수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형평성에 맞게 예산을 확보해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지금 동자체로 운영하는 새마을방역단의 경우는 구에서 약품요청이 있을 경우에 지원을 해 드리고 있고, 운영에 대해서는 동장이 새마을지도자 봉사단체와 협조해서 동별 일정에 따라서 그 방역반을 운영하게 되겠습니다.

오준섭위원

그래서 제가 다시 한 번 거기를 물어봤어요. 그러면 구에서 지원이 없느냐 그랬더니 구에서 지원은 있는데 회비 이래내고 저래내고 그러면 일부 지원해 주는 것이 다 없어진다는데요. 그리고 회원들이 회비를 갹출해서 그걸로 하기 때문에 비용이 한 달에 한 번 하려면 20만원씩 들어가서 자주 실시를 못한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새마을방역단 문제는 저희 보건행정과 소관이 아니고요 안전자치과 소관으로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이 아마 운영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방역하는 데 있어서의 재료, 약품은 저희 보건행정과에서 요청이 있을 경우에 즉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그러면 약품비 이런 건 지원요청이 있으면 지원해 주신다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약품은 저희 보건행정과에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약품을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예. 그런데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수적인 예산문제는 주민자체의 봉사단체니까 그 부분은 자체 해결하셔야 될 사항 같습니다.

오준섭위원

그러면 약품대를 지원해 준다고 하면 필요한 건 인력만 있으면 되지 않습니까. 기계는 다 있으니까.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약품으로 저희가 제공해 드리는 거지요.

오준섭위원

연막소독할 수 있는 약품을 말씀하시는 거지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예.

오준섭위원

얼마든지 지원요청을 하면 해주신다는 말씀입니까?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약품은 지원요청하는 대로 얼마든지 저희가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그렇습니까? 알겠습니다. 약품지원을 많이 받아서 동에서 인력을 동원해서 자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지원을 해 주세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준섭위원

이상입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오준섭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주순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순자위원

주순자 위원입니다. 오준섭 위원님이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보충질의하겠습니다. 방역기동반이 실질적으로 근무하는 인원이 몇 명이에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지금 현재 담당직원과 사회복무요원 각 2명씩 해서 6명이 근무하고 있고요. 방역 취약기간 7, 8월에는 공공근로자를 추가로 1명씩, 2명 추가 지원받아서 반별 4명해서 8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예전에는 기간제근로자를 썼잖아요. 그 기간제근로자의 문제에 대해서 과장님이 이번에 단호하게 그런 취지에서 사회복무요원을 쓰신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기간제근로자가 장기근무로 인한 우리 직원들이 그걸 제재하지 못한 거에 대해서 이번에 과장님께서 그거의 일환으로 우리 요원들을 군복무요원으로 대체한 것 같아요. 그렇지요? 맞지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복무요원으로 대체했다는 말씀보다도 2014년도에 기간제근로자 인건비가 예산편성이 안 됨에 따라서 부득이 방역은 해야 되니까 사회복무요원을 투입하게 된 것으로

주순자위원

총예산비가 우리 동네 한 바퀴 주민밀착방역에 얼마에요? 예산 배정이
승혜

최승혜방역팀장

3,830만원

주순자위원

3,830만원이 맞나요?
승혜

최승혜방역팀장

3,830만원 안에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이 돈이 인건비는 하나도 안 들어갔나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인건비는 없습니다.

주순자위원

그럼 지금껏 기간제근로자를 통해서 공공근로 요원들과 같이 해서 했는데 사실 계속 비가 안 오잖아요. 비가 안 와서 비상시에 대체하지 못한 인력이란 말이에요. 군복무요원은 대체할 수 있지만 충족할 수 있는 인원이 없단 말이에요. 그죠? 원래는 기간제근로자를 이용해서 일자리창출하고 같이 연계해서 했는데 지금 이 인원 가지고 21개 동과 더불어서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취약지역할 때 오준섭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게 우리 동은 한번 밖에 안 한다, 지금 제일 화두가 되는 게 선녀벌레가 산에서 내려와서 집으로 다 들어온단 말이에요. 선녀벌레가 솜털처럼 날리는 게 그게 꽃가루 같으면서도 그게 벌레래요. 그런 유충을, 그래도 연막 같은 걸로라도 대체를 하면 되는데 그게 계속 내려오는 게 유충보다도 그게 문제란 말이에요. 그래서 인력이 너무 부족하지 않나. 지금 기후변화에 대처하지 않은 인력 때문에 또 지역 주민들한테 방역하는 횟수가 줄어들지 않았나 해서 제가 염려돼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인력에 의해서 횟수가 줄어들거나 한 사항은 없고요 작년과 방역횟수가 대동소이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그런데 방역으로 인한 민원이 계속 있나요? 예를 들어서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기후적으로 위원님께서는 말씀하신대로

주순자위원

미리 대처를 했어야 되는데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장마철에 비가 내리지 않고 계속 고온다습하니까 발생되는 현상인 것 같고요. 하여튼 방역반 2개 반을 최대한 풀가동해서

주순자위원

어쨌든 지역의 새마을단체들을 활용해서라도, 그리고 새마을단체는 약품 때문에 방역활동을 못하는 걸 많이 제가 듣고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과가 달라서 거긴 거기대로 해야 되고 우리 보건소는 보건소대로 해야 되니까 그래도 보건소에서 대체할 수 있는 걸 연계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약품이라도 많이 보급을 해서 지금 문도 못 열어놓고 그런 게 있어서, 또 산과 인접한 데는 공원녹지과에다 해야 되고, 분야별로 달라서 어떻게 말을 해야 될지 유충 같은 것도 겨울에도 생긴단 말이에요. 그런데 겨울에는 인력이 없어지고. 그래서 이 문제를 여기에다 인원배치를 꼭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년 예산에는 기간제근로자를 10개월 단위로 끊어서 겨울에도 해야 되는데 4월달부터 시작해서 11월달에 끝나버리잖아요. 그럼 그 나머지 어떻게 할 건가를 고민해 봤으면 좋겠어요. 그렇지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위원님 말씀 참고해서 내년 예산 수립할 때 검토를 하겠습니다.

주순자위원

납득이 가게 예산 잡으면 우리 위원님들도 거기에 대한 걸 해줄 건데 또 우리 군복무요원들은 솔직히 일에 대해서 시간적으로 우리 직원들이 일을 시키기도 힘들지 않나요? 안 그래요? 일의 효율성은 똑같나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기간제근로자보다 효율성은 저하되긴 합니다.

주순자위원

효율성은 떨어지고 인원은 적어지고 해서 제가 염려스러워서 얘기하는 게 그 부분이에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7, 8월에는 공공근로자를 추가로 받아서 저희가 보충을 하고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그것 좀 많이 대처해 주시기 바라고요. 7쪽에 보면 보라매병원 연계 명사초청 강좌란 말이에요. 명사초청은 지금 현재 1회 했는데 이 100명을 실시했는데 이 인원을, 장소를 어디에서 했어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관내 주민이고, 보건소 4층에 보건교육실이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이렇게 수용할 수 있어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예.

주순자위원

그러면 전 주민이 예를 들어서 대체적으로 요일이 정해져 있나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저희가 강사님하고 일정협의 문제도 있긴 한데 보편적으로 금요일날 10시.

주순자위원

아침 10시?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예.

주순자위원

그러면 직장인들은 여기에 참여하지 않고, 연령대가 어떻게 되나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5~60대 연령층이 대부분 아마

주순자위원

진짜로 100명이 다 모여서 강의를 들었을까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3월 28일날은 보라매병원에서 흔한 관절질환과 치료법이라는 걸 주제로 해서 신희철 교수님의 1차 강좌가 있었고요, 2차 강좌는 업무보고서에는 빠져있습니다만 6월 27일날 해서 2회는 실시했습니다.

주순자위원

사실 주민의 건강과 밀접해서 이런 강좌를 실시하는데 실질적으로 효율성이 있나 없나예요. 그리고 지금은 병원에 가면 로비에 앉아 있어도 다 이런 강좌를 볼 수 있고 시간대별로 본인에 의해서 할 수 있는데 계속 중복되는 것 같아요. 매체랑 여러 가지로 보면 그래서 특화적으로 할 수 있는 거,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10명이라도 할 수 있는 거, 인원수만 많이 부풀리기 하지 말고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거하고, 그리고 문제가 우리가 가만히 보면 보건소에서 하는 프로그램을 우리가 예산 할 때만 뭐 하는구나라고 생각하지 혹시라도 이렇게 많이 모이면 소관 위원님들이 보건소의 프로그램을 인지할 수 있도록 그리고 지역주민들한테 홍보해 줄 수 있도록 연계를 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앞으로 이런 행사가 계획되면 위원님들께 별도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주순자위원

가는 건 우리가 시간에 맞추어서 갈 거고, 보건소에서 하는 프로그램을 전혀 우리가 인지가 안 돼서 어떤 때는 밤에 보면 보건소에서 체조 같은 것도 하고 무슨 프로그램을 하는지도 우리가 인지가 안 되고, 사실 보건분소 같은 데서는 대사증후군 같은 건 많이 홍보가 돼서 지역주민들이 거기에 잘 가요. 여기에서는 프로그램이 확실히 인지가 안 됐을 것 같아서 저희들도 알아야, 저희들하고 소통할 수 있어서 보건소에서 이런 거 하니까 들어봐라 하는 그런 홍보도 되는데 전혀 우리들은 모르겠어요. 밤 8시 되니까 불 다 켜놓고 운동을 하더라고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보건소에서 하는 행사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참여를 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되는 행사들은 저희가 월별로 정리해서 항상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순자위원

저희들이 꼭 알아야 되는 것보다 주민들한테 홍보할 수 있는, 저희들이 역할을 하게 해 주세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주순자위원

이상입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주순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장현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현수위원

아까 과장님 두 분 위원님이 질의하셨던 방역에 대해서, 약품은 모자란 건 없지요? 지역에서 달라고 하는 건 다 주지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예.

장현수위원

제가 알고 있기로는 동이나 이런 데도 많이 비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참고로 약품만 가지고 방역이 안 되잖아요. 거기에 등유도 섞어야 되고 비용이 증가하잖아요. 그냥 살포해서 되는 게 아니잖아요. 분무가 아니면 이게 되지 않잖아요, 우리가 연막을 할 때는 그냥 안 되잖아요. 들어가는 비용이 발생하잖아요. 약품만 가지고 안 되잖아요. 같이 섞어야 되지 않습니까 태우려면. 과장님 모르세요?
승혜

최승혜방역팀장

지금 연막방역은 거의 활용을 안 하고 있습니다.

장현수위원

지금요?
승혜

최승혜방역팀장

예, 상부에서 지침으로 연막방역은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 나온다고 해서 자제를 하고 있습니다.

장현수위원

지금 보건소에서는 전부 분무만 한다고 하잖아요. 그럼 지역에서 연막기 가지고 있는 거 몇 번씩 하거든요. 월 2회고 3회고 간에
승혜

최승혜방역팀장

새마을방역단에도 연막방역은 자제를 하고 사전 서식지 파악이라든가 그런 쪽으로 하라고 저희가 공문을 수차례 내려보냈습니다. 새마을방역단에서는 지금 주1회 내지 월2~3회 정도 연막방역을 그동안 해 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질병관리본부에서도 그렇고 전국적으로 연막방역을 자제하도록 지침이 내려와 있어서 저희도 시달했습니다. 연막방역은 자제하고 분무소독. 해충서식지를 미리, 모기가 물 고인 곳에 알을 낳으니까 물 고인 곳에

장현수위원

쉽게 얘기하면 하수도 이런 곳에만 분사, 그런데 분사통 조그마한 거 그 통으로 과거에 그걸 나누어 준 모양이더라고요. 그거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동네 면적은 넓은데 그걸 가지고 다니면서 이 조그만한 걸 들고 하려니까 거의 무용지물이 돼 버리더라고요.
승혜

최승혜방역팀장

연막방역은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 나온다고 해서 금지까지는 아니지만 침수피해 같은 데 동시다발적으로 필요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금지까지는 아니고 지금 거의 중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침에.

장현수위원

과장님 연막을 하다보니까 뭐냐면 아까 비용증가돼서 못하는 이유가 새마을협의회에서, 지역에서 보면 약은 얼마든지 있더라고요. 그런데 연막을 하려고 보니까 비용이 증가하고 차량이나 기름을 태우려면 섞어야 되잖아요 등유나 이런 걸로 섞어야 되고, 아침에 소독하고 나면 식사도 해야 되고 과거에는 단체가 활성화될 때는 본인들이 부담을 하면서 식사를 돌아가면서 했는데 경기가 안 좋으니까 본인들도 모임이 잘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연막이 잘 안 되는 거지요 분무가. 방역이 잘 안 되는 거예요 쉽게 얘기하면. 본인들이 뭐를 한다고 하면 몇 명씩 나오고 했는데 지금 나오지도 않더라고요 사람들이. 약은 얼마든지 있더라고요. 내가 동장님하고 얘기해보면 얼마든지 비치는 다 돼 있더라고요 새마을방역단 가보면.
승혜

최승혜방역팀장

기름값도 동주민센터에도 예산이 있고 저희가 줄 수도 있고 연막방역을 자제하기 때문에 문제가 안 되는데 문제는 돈, 그게 안전자치과에서 연 100만원 정도, 50만원 정도 지급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걸로 일비 정도 쓰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건 안전자치과에서 예산문제는 그쪽에서 검토

장현수위원

방역하는 데 동이 큰 데는 예산을 두 배를 줬어요, 예산반영할 때. 합친 동 있잖아요 성현동 인구가 많고 이런 데는. 그거하고 쓰는데는 문제가 없어요. 그런데 본인들이 방역하고 난 다음에 식사해야지 뭐 해야지 이런 비용이 증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실제 우리가 계산을 할 때 보면 방역하는 비용은 돼, 저도 동회장을 해 봐서 아는데 모이면 아침에 방역이 끝나면 식사해야지 뭐해야지 그것까지 계산하려고 하니까 만날 모자란다는 소리가 나오는 거예요.
승혜

최승혜방역팀장

죄송한 말씀이지만 거의 자원봉사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사항이라

장현수위원

아까 그 얘기가
승혜

최승혜방역팀장

저희 과에서

장현수위원

내가 그래서 연계적으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런 문제가 지역에서 그렇게 이루어지더라고요. 과거에는 많이 보이기도 했는데 지금은 잘 안 되더라고요.
승혜

최승혜방역팀장

주민단체라든가 협조가 많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최근에 경기가 안 좋아서

장현수위원

방역을 합시다하면 옛날에는 5명 이상은 나오고 그랬는데 요새는 2~3명밖에 안 나오고 방역자체가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그 부분은 안전자치과하고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새마을방역단 문제는.

장현수위원

이상입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장현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 답변하는데 옆에서 최대한 보조를 해 주시고,답변은 과장님이하시게끔 해 주세요.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역보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숙

김영숙지역보건과장

안녕하십니까? 지역보건과장 김영숙입니다. 지역보건과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건소)2014주요업무추진현황 부록 참조 이상으로 지역보건과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지역보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지역보건과장께서는 답변석으로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지역보건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현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현수위원

과장님, 아토피는 실제로 후천성이 많아요, 선천성이 많은 거예요? 환경이니 뭐니 그러는데 어느 게 맞은 거예요?
영숙

김영숙지역보건과장

저번에도 질의하신 것 같은데 제가 저번에 답변을, 유전적 영향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은. 내재되어 있는 유전적 영향이 지금 현대사회에서 발달하다 보니까 환경적으로 그런 것들이 환경이 좋으면 도출되지 않았을 텐데 환경이 나빠지다 보니까 그것들이 과거에게 발현되지 않던 것들이 공해라든가 이런 것들로 인해서 잠재되어 있는 것들이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장현수위원

아토피 어린이집이나 초등학생을 상대를 해봤을 거 아니에요? 의외로 많습니까 학생들이?
영숙

김영숙지역보건과장

예, 많습니다. 저희가 전체 초등학교, 어린이집, 유치원에 공문을 보내서 서울의료원과 연계해서 전문적으로 아이들 몸을 전부다 증상이 있는지 없는지 그런 것들에 대해서 검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올해 43개소에서 해보니까 65.4%가 정상이고요, 아토피 피부염이 조금 있다고 발견된 게 12.8%이고요, 건조한 거지요. 아토피는 아니고 건조한 애들이 21.8%입니다. 이렇게 지금 저희가 분류해서 나왔습니다 올해.

장현수위원

그러면 유전적이 더 강한 것 같으면 선천적으로, 어떻게 보면 유전적으로 나쁜 건 다 가지고 나오는 거네요.
영숙

김영숙지역보건과장

나오다가 사회나 환경이 좋으면 잠재돼서 안 나타나는데

장현수위원

우리가 어렸을 때 그전에는 여건이 안 좋을 때니까 보면 옆집 누구는 만날 부스럼만 나고 그러듯이 타고난 그런 게 있는 건가요?
영숙

김영숙지역보건과장

예, 그렇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장현수위원

만날 긁는 애들은 긁고 그랬었잖아요. 그래서 피부병이라고 그러고 그랬는데 그때는 피부병이라고 표현을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아토피 같으네요.
영숙

김영숙지역보건과장

그럴 수 있습니다. 면역성이 죽어있다가 환경이 좋으면 안 나타나는데 환경이 안 좋으면 계속적으로 발현됩니다.

장현수위원

우리 어렸을 때 보면 태열이라고 하나 뭐라고 표현하던데 그런 거의 일종인가요?
영숙

김영숙지역보건과장

다르지요. 태열하고는 조금 다르다고 봐요.

장현수위원

그게요?
영숙

김영숙지역보건과장

예. 태열이 있는 애들이 아토피 증상이 많이 나타난다고 그렇게 언론에서 본 기억이 있습니다.

장현수위원

지금 통계적으로 관악구 같은 경우에 타 구에 비해서 어때요 많은 편인가요?
영숙

김영숙지역보건과장

그건 비교하기가 어렵습니다.

장현수위원

이것도 어떻게 보면 사는 계층에 따라서 높고 낮음이 있나요?
영숙

김영숙지역보건과장

그렇지는 않지만 생활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발생하는 건 달라질 수 있지 않겠어요. 환경이 열악한 데 사는 아이들은 아무래도 그럴 수 있고 좋으면 안 나타나고 그럴 수 있기 때문에 그걸 어떻게 전체적으로 비교하거나 이런 것들은 없습니다.

장현수위원

후천성에서 보면 환경이니 이런 데서 발생한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선천성으로 가지고 태어난 애는, 이걸 선천성이라고 보지만 후천성으로 놓고 봤을 때를 치료가 더 빠른가요?
영숙

김영숙지역보건과장

치료에 대해서는 다 다른데 다양한

장현수위원

유전적으로 타고나는 거야 그런다고 하지만 후천성으로 발생하는 어린이가 있을 것 아니에요.
영숙

김영숙지역보건과장

그런데 유전자를 이미 보유하고 있다가 환경이 안 좋기 때문에 나타나는 아이들이 있고 환경을 잘 관리하고 엄마가 먹는 것들도 조심하고 옷도 친환경적인 걸 입히고 이렇게 잘하면 관리에 따라서 다 다르기 때문에

장현수위원

왜 이 이야기를 묻냐면요 어린이집의 공기질을 조사했을 때 아토피를 발생시킨다고 했단 말이에요. 자기들이 조사했을 때. 그러면 유전적으로 가지고 타고난 애가 어린이집 공기질이 안 좋으니까 더 발생한다고 표현해야 되나요?
영숙

김영숙지역보건과장

그럴 수도 있지요.

장현수위원

그럼 결국은 유전적인 거네요 이게.
영숙

김영숙지역보건과장

예, 그렇습니다. 공기를 자꾸 환시시켜 주고 어린이집에서 특히 영아들을 돌보는 어린이집에서는 아이들이 감기 걸릴까봐 환기를 잘 안 시켜 주는데 하루에 아침, 저녁으로 두 번만 문을 열어주고 해도 공기질은 많이 개선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현수위원

어린이집이 환기를 잘 안 시키는 모양이에요.
영숙

김영숙지역보건과장

환경과에서

장현수위원

왜냐하면 내가 봐도 이상하더라고요 나도 그걸 이해를 못 하겠는데 창문을 아침에 원장님이 출근하면 환기를 한 번 쫙 시키고 뽀송뽀송하게 말리는 게 좋잖아요. 그런데 그런 걸 별로, 나는 보육교사나 원장님들이 대개 발랄한 것으로 봤거든요 하는 행동이. 그런데 의외로 어린이집이나 이런 데 가보면 창문을 잘 안 열더라고요. 가 보면 우리가 봐도 약간 눅눅한 기분이 들고
영숙

김영숙지역보건과장

저희가 어린이집하고 유치원 이런 데 다니면서 그런 거에 대한 교육을 했습니다. 자료도 주고 팸플릿도 주고 검진하면서 이런 것들은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인형극을 신청한 데 가서 인형극으로 아토피 예방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 뭘 먹어야 되는지 환경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런 걸 교육을 했습니다.

장현수위원

과장님, 동산교회 평생대학 2개소 420명은 어르신 건강한 삶을 위한 성교육, 420명을 정말 교육을 시키셨나요?
영숙

김영숙지역보건과장

거기는 대학이기 때문에 어르신들이 옵니다.

장현수위원

보통 연세가 어느 정도 되신 분들이에요?
영숙

김영숙지역보건과장

제가 알기로는 7~80대, 60대는 안 오시는 것 같습니다.

장현수위원

우리는 할아버지들은 모르는지 알고 살았는데 어떻게 된 거예요.
영숙

김영숙지역보건과장

그런데 교육은 필요합니다. 파고다공원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 얘기하는 전문가는 아닌데 남자분들은, 교육에서 하는 내용을 제가 하겠습니다. 에이즈연맹에서 하시는 분이 남자분들이, 회자되는 얘기잖아요, 숟가락 드는 힘만 있으면 이런 얘기를 하면서 어르신들에게 이런 교육을 해요. 하시더라고요.

장현수위원

할머니도 오시나요?
영숙

김영숙지역보건과장

할머니도 오시지요. 할머니들이 더 많습니다. 부부가 오는 경우도 있고.

장현수위원

그래요?
영숙

김영숙지역보건과장

예. 그런데 에이즈연맹에는 계속 이런 교육을, 우리 구뿐만이 아니라 계속 다니시기 때문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만 교육을 하셔서 너무 능수능란하게

장현수위원

고령화사회로 가니까 80세 되신
영숙

김영숙지역보건과장

에이즈연맹 강사님이 들으시면 혼나요.

장현수위원

80세가 적은 나이가 아닌데
영숙

김영숙지역보건과장

저 그렇게 얘기했다가 혼났어요. 그렇지만 60대들이 가는 집단장소는 별로 없습니다 현 사회에서는.

장현수위원

교육을 만약에 지속적으로 한다면 받으실 어르신들은 많이 계신가요?
영숙

김영숙지역보건과장

저희가 임의로 하는 게 아니라 모아져서 하는 데다 요구를 합니다. 평생대학, 교회라든가 이런 데다 저희가 공문을 보내서 오면 일정을 협의합니다. 그리고 강사하고도 일정이 맞아야 되고 이건 올해만 한 게 아니라 작년에도 했고요 계속 했습니다.

장현수위원

지금 노인복지관이나 이런 데서 교육을 하면 어르신들이 많이 오시겠네요 오시기는.
영숙

김영숙지역보건과장

오셨다가 정말 재미있게 저희가 동영상도 하고요 강의만 하면 어르신들이 재미없어하니까, 가보니까 강사분이 노래도 하고 동영상도 보여드리고 우스갯소리도 하시면서 한 시간 전후로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장현수위원

어르신들은, 젊은 층도 시켜야 되지 않나요? 어르신만
영숙

김영숙지역보건과장

안 옵니다. 안 와요. 60대도 모집이 잘 안 됩니다. 경제활동을 하기 때문에

장현수위원

어르신이 있으면 거기에 청년도 있어야 되고 다 받아야 될 의무는 있는 거 아니에요. 앞으로 예산반영을 어르신만 하는 게 아니라 이것도 좀 확대해서 50대, 60대도 해야 되고. 저는 사실 그전에 이런 거 받아 본 적이 없으니까 학교 다닐 때도 못 받았어요 우리 학교 다닐 때는요. 이런 시간도 없었고. 그런데 지금은 이렇게 어르신들도 받고 하니까 저도 사실 궁금한 게 어떻게 교육을 시키는 건지도 그리고 교육을 안 시켜도 다 건강하더라고요. 별로 문제도 없고.
영숙

김영숙지역보건과장

2012년에는 6개소를 하다가 2013년도에 10개소 지금 2개소 계속 늘어나고, 신청을 받으면 교육도 중요하지만 모여서 즐기고 이런 것들 때문에도 많이 모이시기도 합니다.

장현수위원

노인정이나 이런 데 가면요 정말 할아버지가 인기가 많다는 거예요. 할머니들이 경쟁이 붙어서 치열하다는 거예요. 서로 자기 거라고. 이렇게 교육을 자꾸 받고 그래서 그런지 내가 노인정에 가서 우스갯소리도 하고 할아버지들이나 할머니들하고 말씀을 나눠보면 아주 요즘에는 굉장히 밝게 얘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이게 사실 필요하기는 한 거 같더라고요.
영숙

김영숙지역보건과장

사회적 분위기가 그렇게 변화되고 있습니다.

장현수위원

자꾸 에이즈 이런 생각하면 곤란한 거 같더라고요.
영숙

김영숙지역보건과장

성병예방하고 이러기 위해서 이런 교육들은 지속적으로

장현수위원

지금도 성병이 있나요? 성병이 많이 발생을 해요? 보건소에 오시는 분들이 많아요?
영숙

김영숙지역보건과장

성병 때문에요?

장현수위원

예. 그런 분들이 있어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꽤 옵니다.

장현수위원

아니 지금 예전에 머리에 이가 있다든가 그런 시대도 아니고 지금도 그 정도까지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저희가 콘돔 사용을 항상 권유해 드리고요. 그리고 사실 젊은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초·중·고 학교 다닐 때 지금 다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본인들이 어느 정도 다 인지를 하고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는 경우는 꽤 있고, 또 어르신들 같은 경우는 이게 문제가 되기 시작한 게 파고다공원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어르신들이 문제가 돼서요 그 주변에 병원을 어르신들을 많이 이용하시면서 상당히 비율이 높았어요. 그러다 보니까 전체 어르신들에 대해서 성교육이 필요하다. 그분들은 옛날에 이런 교육을 받으신 적이 없으신 분들이잖아요. 그러니까 저희가 그분들에 대해서는 보건소에서, 다른 데서 할 수가 없고 보건소에서 적극적으로 이런 교육이 필요하다해서 시작을 하게 됐습니다. 한 5~6년 전부터 이 교육을 시작하게 된 겁니다.

장현수위원

예전에 우리 관악산이나 아니면 낙성대 그런 형태인가보죠? 파고다공원이.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예, 그렇지요. 그렇습니다. 지금은 비아그라가 나온 이후로는 언제든지 가능하기 때문에 어르신들이 생각보다 이게 많이 걸리거든요.

장현수위원

그럼 결국 범인은 비아그라네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그게 사실 어르신들이 실질적으로 병원을 이용하는데 상당히 창피해 하기도 하고 힘들고 그래서 병원 이용을 잘 못하시고 이런 게 문제가 됐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장현수위원

알겠습니다 소장님. 하여튼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장현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지역보건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지역보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약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선

김경선의약과장

안녕하십니까? 의약과장 김경선입니다. 구정발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김종길 위원장님과 곽광자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의약과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건소)2014주요업무추진현황 부록 참조 이상으로 의약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의약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약과장께서는 답변석으로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의약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오준섭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준섭위원

오준섭 위원입니다. 저는 63쪽에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에 관해서 여쭈어보고자 합니다. 제가 한 동네에서 한 30년을 살고 있는데 여기에 보면 학생 및 일반인 교육해서 1,050명 되어 있는데 이게 언제부터 교육을 실시한 숫자입니까?
경선

김경선의약과장

올해.

오준섭위원

금년도에요?
경선

김경선의약과장

예. 보통 학교에 나가서 응급처치 교육을 하는 경우가 많고요 올해 6월까지.

오준섭위원

금년도 1월부터 6월까지요?
경선

김경선의약과장

예.

오준섭위원

일반인 교육은 하신 수치가 얼마나 되나요?
경선

김경선의약과장

이게 전체적인 사항인데요 상반기에는 저희가 주로 학교에 많이 나갔고요 7~8월에는 일반인 교육을 많이 할 예정입니다.

오준섭위원

여기에서는 일반인이 들어가면 안 되지요? 저는 그걸 따지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저도 사회생활을 오래 하다보니까 심폐소생술에 대해서 중요한 점은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우리 국민들이 심폐소생술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된다고 과장님께서는 보십니까?
경선

김경선의약과장

사실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그렇지 많지 않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최근 몇 년 동안 자동제세동기도 서울시에서 보급이 많이 됐고요, 응급구조 심폐소생술 교육을 저희가 나름대로 많이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교육받은 사람 중의 20% 정도는 실제적으로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다는 통계가 있다고 합니다.

오준섭위원

받은 사람의 20%요?
경선

김경선의약과장

예. 그러니까 제가 생각하기에 일단은 교육은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저희가 홍보를 하고 계속 알려드리고 교육을 많이 해야 되고요,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사람이 있으면 그걸 해보지 않으면 옆에서 도와주기가 힘들거든요. 그러니까 교육을 일단 많이 보급하고 홍보해서 많이 받게 하는 게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준섭위원

바로 그 점이 제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실제로 해 봐야 우리가 그런 응급환자가 발생을 했을 때 심폐소생술을 해서 환자를 소생시킬 수가 있는 건데 물론 저의 경우를 말씀을 드린 거지만 저는 한 동네에서 제가 30년을 살았는데 사실 제 이력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모임에서 많이 활동을 했거든요. 한 번도 그런 교육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보니까 총사업비가 1,000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우리 구비는 아무 것도 없고 국비 50%, 시비 50% 해서 예산이 반영되어 있는데 왜 구에서는 이런 사업에 예산이 하나도 반영이 안 돼 있습니까? 예산이 부족해서 그렇습니까?
경선

김경선의약과장

예. 관악구 예산상황이 많이 안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비가 나오고 응급교육기관을 통해서 저희가 교육을 하고 또 저희가 6월에 간호사 한 명을 채용해서 그 사람을 통해서 학교건 일반인이건 교육을 열심히 시킬 예정입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하는 거니까요.

오준섭위원

국민들의 행복지수라는 게 물론 여유가 있어서 맛있는 거 먹고 외식하고 이런 것도 행복의 일환이겠지요 또 이런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정말 이거야 말로 대단히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예산을 좀더 반영을 해달라고 하시든지 하셔서 이런 중요한 일에 정말 모든 사람들이 열심히 해서 특히나 우리 과장님들은 전담하시는 분이니까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해 보지 않고 응급환자가 발생을 했을 때, 저도 내용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지만 여기에서 응급환자 소생시키기 위해서 심폐소생술을 하라고 하면 흉내만 낼 뿐이지 정확히 할 자신은 없습니다. 저처럼 관심을 가지고 있고 사회활동을 많이 한 사람도 그런데 일반인들은 아마 사람이 옆에 쓰러져 있으면 결국 119 정도, 우리가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119에 연락을 합니까?
경선

김경선의약과장

예. 119에 보통 연락을 하고요 심근경색이나 그런 걸로 쓰러졌을 때 119 출동시간이 있지 않습니까. 그게 7~8분 정도라고 합니다. 어떤 때는 거리가 멀거나 교통이 막히면 그 이상도 걸리고 하는데 사실 그때까지 방치를 하면 환자는 거의, 소생률이 1분 단위는 7~10% 정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4분 안에 심폐소생술을 받았는가, 8분 안에 AED조치가 적절히 되었는가 하는 부분이 대개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119가 오기 전에 심폐소생술을 하고 자동제세동기를 사용하는 거 그렇게 하도록 하는 게 목표지요.

오준섭위원

그렇지요. 그래서 마의 몇 분이다 이런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이걸 보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예산을 확보하셔서 많은 주민들이 학생뿐만이 아니고 일반인들도 많이 교육을 받아서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경선

김경선의약과장

저희가 예산을 반영하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만 예산 상황이 여의치가 않아서 반영을 못했고요 위원님들도 응급구조교육 시간표를 저희가 보내드릴 테니까 시간 되시면 오셔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오준섭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오준섭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현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현수위원

과장님 이건 질의보다도 그냥 물어볼게요. 2명이 모자라네요.
경선

김경선의약과장

예.

장현수위원

확보가 아직 안 돼서 그러나요?
경선

김경선의약과장

예. 저희가 두 명이 부족한데 이 부분이 간호사 인력이거든요. 분소에 한방과 간호사하고 내과 간호사 TO로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 기간제간호사가 채용되어 있습니다.

장현수위원

그런데 왜 직렬정리가 안 돼 있지요? 다른 건 직렬정리를 다 했던데 행정직들은
경선

김경선의약과장

행정직은 했는데 저희 기술직은 저번에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셨지만 저희 의약과에서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요 6급도 저희가 많고 이런 부분이 기술직들이 많아서 그런 거예요. 기술직들이 원래 사실은 위의 자리는 별로 없고 자리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승진에 있어서 많이 적채되어 있거든요. 최근 몇 년 전에 근속승진이라는 게 새로 생겼습니다. 그래서 근속승진이라는 건 특별히 심사하지 않고 근속이 12년, 같은 직급에서 12년 된 분들을 간단한 심사를 거쳐서 승진을 하게 해 주는 제도인데요 그 제도가 생기고 난 이후부터 우리 기술직들 약무직이라든가 의료기술직들 이쪽 파트들은 같은 직급에서 12년 넘으신 분들이 많다보니까 그분들이 순차적으로 승진이 돼서 지금 6급이 많은 편이고요.

장현수위원

지금 8급이 한 명만 계신 거예요? TO는 13명이 있는데 그러면 마이너스 12명이면 직렬이 정말 안 맞는 거예요.
경선

김경선의약과장

7급은 많고 6급도 정원보다 많고

장현수위원

지금 간호직은 입사할 때 8급으로 들어오나요?
경선

김경선의약과장

예.

장현수위원

약무직은 몇 급?
경선

김경선의약과장

7급이요.

장현수위원

약무직은 7급이고요?
경선

김경선의약과장

예.

장현수위원

6급에서 무보직으로 계신 분들이
경선

김경선의약과장

7명이에요.

장현수위원

그러면 이게 서로 또 갈등이 있지 않나요? 무보직이라도 이것도 고참들이 있을 것 아니에요.
경선

김경선의약과장

그렇지요.

장현수위원

연령도 차이가 있을 것이고, 내가 이걸 왜 봤냐면 공무원들 조직이 정말 문제라는 얘기가 뭐냐면 이걸 맞다라고 인정하면 안 된다니까요. 행정직도, 총무과도 인사제도나 이런 걸 개편하려고 하지 않더라고요. 본인 스스로가 그걸 맞다라고 인정을 하더라고요. 본인이 불합리하다라든가 인사제도에서 여러 가지 평가를 해서 해 주어야 되는데 과연 이게 일할 의욕이 나겠냐라는 의구심이 나는 거예요. 이거 굉장히 중요한 거거든요. 그런데 그걸 당연하게 여기더라고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저희가 인력문제는요 저희 보건소의 직렬이 워낙 많습니다. 직종이 10가지가 넘는 직종이 있다보니까 솔직히 1~2명 있는 직종도 있고 이러다 보니까 타 구나 시하고 교류가 아니면 자체적으로는 교류가 어렵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소수직렬에 있어서는 공통된 문제점이고요. 그걸 적기에 그 직렬에 그 직종에 같은 사람을 배치하는 건 사실 솔직히 너무 소수직렬이다 보니까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체적으로 다 비슷합니다 이 내용은. 예를 들어서 물리치료사, 치위생사, 간호사 너무나 많은 직종으로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점은 있고요, 또 7급이나 6급이 많은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 경우는 직원들의 승진을 보장해 주고 직원들의 복지를 높여주기 위해에 직급을 상향해 주는 거거든요 근속승진이라는 게.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는 직종이 워낙 소수직렬이 많다보니까 승진 기회가, 시에서 승진을 시키지 않으면 자체적으로는 승진이 어렵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소수직렬들은 7급이나 8급에서 오랜 기간을 근무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행정직과 달리 오랜 기간을 근무한 소수직렬이 많다보니까 근속승진도 또한 많이 되고요. 많이 되는 부분은 기술직 입장에서는 플러스 요인입니다. 같은 업무를 하더라도 7급으로 근무하느냐 6급으로 근무하느냐는 다른 거니까요. 그래서 6급이 많은 점에 대해서는 직원 권익에 있어서는 좋은 점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근속승진이 생긴 지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TO조정이 안 돼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앞으로 근속승진에 의해서 6급이 더 많이 늘어날 예정이거든요. 그렇게 되면 저희가 적절한 시기에 TO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현수위원

소장님 지금 현재 집행부하고, 인사권은 어떻게 되어 있어요? 소장님 이쪽으로 별개인가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6급 보직부터는 청장님이 인사를 하시고요 7급 이하는 보건소장이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장현수위원

승급할 때도 원래 소장님이 보건소는 별도로 가지고 있지 않나요 독립해서?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그렇지 않습니다. 기술직 승진은 전부 시에서 일괄합니다.

장현수위원

시에서 일괄로 하니까 여기에서 가지고 있는 거나 똑같을 것 아니에요. 여기에서는 구청장이 갖고 있듯이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시장님이 합니다, 기술직 승진은. 자체적으로 청장님이 기술직 승진을 하시는 게 아니라

장현수위원

인사평점을 여기에서 잡을 거 아니에요. 잡아서 시에 올라가더라도 인사평점 없이 시에서 어떻게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그렇지요. 여기에서 근평은 여기에서 합니다.

장현수위원

근평은 소장님이 다 갖고 계실 것 아니에요. 소장님이니까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이게요 규칙으로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인사지침에는 사실은 평정자는 과장, 확인자는 부구청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장현수위원

그것도 집행에 따라서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원래 그렇지만 왜 그러냐면요 예를 들어서 환경직이다 그러면 보건소에 있을 수도 있고 구청에 있을 수도 있거든요. 같은 직종이 여러 군데 흩어져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걸 통합해서 근평하는 건 부구청장이 확인을 하고 이렇게 확인자로 돼 있거든요. 그렇지만 보건소에 있는 직렬은 보건소의 고유한 직렬은 제가 의견제시를 하지요. 같이 부구청장님이 구체적으로 알기는 어려우니까 의견제시는 하지만 원칙은 그렇게 되어 있고요 또 보건소에서 각 구 보건소가 다 똑같은데요. 각 구 보건소에서 직접적인 승진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고 안 미칠 수도 있는 게 너무 소수직렬이 많다보니까 각 구마다 한두 명이니까 시로 올라가면 한 50명, 각 구마다 한두 명이면 근평을 하고 말고 할 게 없습니다. 그럼 시로 올라가서 그게 50명, 100명이 돼서 시에서 일괄적으로 시립병원도 많이 있으니까 시립병원도 다 같이 근평을 하거든요. 그럼 그 사람들하고 50명, 100명, 200명, 이렇게 됐을 때 시에서 줄세우기를 하는 게 이게 승진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다 보니까 보건소 내에서 하는 부분은 수가 많은 직종 그런 경우는 영향이 있고요 아주 수가 소수직렬이어서 3~4명 이런 경우는 영향을 안 미치고 그런 점은 있습니다.

장현수위원

통상적으로 5명 내에 수를 낸다 몇 명의 수를 낸다 그러잖아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예.

장현수위원

지금 변함이 없는 것 아니에요 이 인원에서 여기는 더 이상 갈 수 있는 자리도 없고, TO가 없으니까, TO가 없고 아무 것도 없는데 수를 내면 뭐할 것이고 우를 내면 뭐하겠어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시에 TO가 있으니까요 그게 25개 구에서 수를 1명씩 받더라도 25명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병원에 있는 사람까지 합하면 한 50명 되는데요 시에서 5급 TO, 4급 TO 이런 게 있습니다, 소수이긴 하지만. 그런 경우에 근평이 의미가 있습니다.

장현수위원

여기에서 6급까지 자동승급하려면 기술직이 몇 년 걸려요 이게? 통상적으로 올라오시는 분들이.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20년 정도는.

장현수위원

간호직이다 그럼 8급으로 들어와서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장현수위원

그러면 7급으로 올라갈 때 몇 년 걸려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7급인 경우는 약무직이 7급에서 시작하는데요

장현수위원

간호직이 8급으로 들어왔을 때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간호직이 8급으로 들어왔을 때 6급을 이야기하시는 거지요?

장현수위원

예.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대체적으로 20년 정도 걸린다고 봐요.

장현수위원

10년에 한 단계 올라가는 거네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예, 평균적으로 보면 그런데요 8급에서 7급은 좀 빠르고요 7급에서 6급은 TO 자체가 적기 때문에 느립니다.

장현수위원

약무직에 계신 분들이 많이 계신가요?
경선

김경선의약과장

5명 있습니다.

장현수위원

다섯 분이 다 6급에 정체돼 계시겠네요?
경선

김경선의약과장

아니요 7급에, 최근에 이번 인사 때 1명이 승진해서, 7급이 2명이었는데 1명이 승진을 했습니다.

장현수위원

그 다음에 의사직은 계약직으로 들어가나요 가나다라마바로요?
경선

김경선의약과장

예.

장현수위원

그 계약은 어떻게 체결하는 거예요? 연간으로 체결해요 어떻게 해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의사도 똑같이 계약직 지침에 따라서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임기제전문직이라고 이름이 바뀌었는데요 하여간 5년 이내에, 똑같거든요. 5년 이내에 예를 들어서 처음에 임용을 2년으로 할 수도 있고 1년으로 할 수도 있고 3년으로 할 수도 있습니다. 3년 이내에 하고 만약 3년으로 했다면 2년을 재계약을 해서 5년 이내에 계약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장현수위원

그건 보장은 받나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보장은 아니고요 예를 들어서 1년 계약해서 부실하면 계약이 종료되는 거고요 그렇게 되는 겁니다. 5년이 지나면 다시 공고를 해야 됩니다. 그 사람을 계속 놔두고 10년, 20년씩 계속 재계약을 할 수 있는 게 아니고요 5년이 지나면 다시 공고해야 합니다. 공개채용을 해야 됩니다.

장현수위원

그러면 정말 경력이 있고 유능하신 의사 분들은 잘 안 들어오시겠네요? 그럴 것 아닙니까. 젊고 뭐하면 종합병원 가겠다, 능력 있는 사람은 안 들어오려고 할 것 아니에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저희 보건소에서 하는 진료라는 게 진료수준이 개인병원 정도의 수준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거든요.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여러 가지 의료기기나 옆에서 서포트하는 부분이 같이 돌아가야지만이 가능하지 의사만 실력이 있다고 해서 실력발휘를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지금 의료계가. 그러니까 저희 보건소에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검사나 엑스레이 이런 건 대부분 개인병원 수준이기 때문에 그 정도 수준의 의사선생님은 유지가 되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장현수위원

하여튼 소장님 잘알았고요 내가 볼 때는 매번 그렇지만 직렬의 정원조례나 해서 이걸 왜 안 맞추는지 하는 얘기가 매년 그렇거든요. 이게 맞아야 되거든요. 우리 인원이 이렇다면 다시 바꾸어서 이걸 맞추어 주고 맞추어 주고 해야 되는데 계속 왜 이걸 안 맞추지 어려운 건가 이런 생각이, 이게 어려워요 맞추기가?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보건소는 좀 그렇습니다. 시에서 발령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장현수위원

정원조례는 여기에서 맞출 수 없는 건가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여기에서 조정은 합니다. 정원조례는 물론 당연히 여기 조례사항이지요. 저희가 인사를 1년에 두 번 정도 하는데 그때마다 정원조례를 바꿀 수도 없고 그런 점이 있습니다.

장현수위원

그래도 1년에 한 번이라도 비슷하게라도 맞추어서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저희는 맞춰달라고 하는데 시에서 25개 구하고 시 산하기관까지 다 인사를 하다보면 시에서 나름대로 그걸 맞추기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본인의 희망사항도 있고 윗사람의 희망사항도 있고 그러니까 그걸 맞추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장현수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장현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주순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순자위원

주순자 위원입니다. 자료요청을 부탁드리겠습니다. 67쪽 의약품, 의약외품 광고위반 업소 조치에서 추진실적에 보면 5건이 있는데 이게 신고가 된 거예요, 과에서 적발을 한 거예요? 그건 의약과에서 적발한 건가요?
경선

김경선의약과장

소비자안전을 위한 광고모니터링 업무는요 지자체와 식약청간의 공조체계를 유지해서 저희가 고발을 하거나 그러거든요. 자체 적발한 게 아니라 식약청에서 모니터링을 해요. 그래서 인터넷상에서 위법한 걸 발견하면 소관이 관악구에 있는 거면 관악구로 이첩을 시키고요 그래서 저희가 조치를 한 겁니다.

주순자위원

모니터링에 의해서 적발된 겁니까?
경선

김경선의약과장

이 자체 업무가 광고라든가

주순자위원

적발된 자료를 주실 수 있지요?
경선

김경선의약과장

예.

주순자위원

그리고 간단하게 여쭈어 볼게요. 72쪽에 보면 경로당방문, 한방진료사업과 같이 연계해서 가정건강지킴이 한방강좌를 하는데 한방에 대한 강좌는 72쪽하고 73쪽 진료사업은 와서 어떤 프로그램을 하는지 예를 들어서 한의사들이 와서
경선

김경선의약과장

경로당에 한의사와 간호사가 가서 진료를 하는 겁니다.

주순자위원

막연히 진료만 해 주는 건지 혹시 침, 뜸이라든지 봉사를 해 주는 건지.
경선

김경선의약과장

침하고요 한약처방합니다.

주순자위원

한약처방은 자기 한의원을 홍보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여쭈어보려고
경선

김경선의약과장

한의원을 홍보하는 게 아니고

주순자위원

한의원하고 관계없어요?
경선

김경선의약과장

분소에 있는 한의사가 나가는 겁니다. 분소에 한방과가 있거든요. 한의원에서 나가는 것이 아니고

주순자위원

보건지소를 보면 한방과가 포화상태거든요. 손님은 많은데 의사가 없어서 진료를 못 받는 주민들이 많은데 그 시간에 하시나요?
경선

김경선의약과장

일주일에 한 번씩 오후에 나가는 거니까요 이게 한방과는 전부 예약제예요. 예약제로 운영하기 때문에 그 시간은 예약을 피하고, 저희가 매일 나가는 게 아니고 일주일에 한 번씩 나가서 어르신들이 이동하시는데 불편하시니까 찾아가서 진료를 해 드리는 겁니다.

주순자위원

보면 찾아가는 것보다 찾아오는 사람도 솔직히 그게 중요하거든요. 찾아가는 사람은 정말로 홍보하는 차원에서 가지만 찾아오는 사람은 아파서 가는 거란 말이에요. 우리가 현장에 가보면 솔직히 의사선생님이 안 계셔서 진료를 못 받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런 부분도
경선

김경선의약과장

그런데 한방과는 예약제라서 특별히, 그걸 이제 다 인지하고 계세요. 어르신들이 다 인지하고 계십니다. 미리 연락하기 때문에

주순자위원

나는 이거 한의사협회에서
경선

김경선의약과장

한방강좌를 한의사회에서 와서 하는 겁니다.

주순자위원

아, 그래요? 이상입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주순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의약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의약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선

김경선의약과장

감사합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다음은 위생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안녕하십니까? 위생과장 최신규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보건복지위원회 김종길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위생과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건소)2014주요업무추진현황 부록 참조 이상으로 위생과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생과장께서는 답변석으로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위생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주순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순자위원

주순자 위원입니다. 94쪽에 보면 어린이 먹거리 안전교육이 있어요. 우리 지역에 보면 초중고 특수학교 주변에 보면 지금도 기호식품 있는 데가 있나요? 우리 지역에 보면 요새는 기호식품이 있는 데가 별로, 몇 개소나 있어요?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지금 저희가 57개교 36구역을 학부모어린이지킴이를 통해서 점검을 실시하고 있는데

주순자위원

기호식품업소가 몇 개소가 있어요?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업소가 461개소가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몇 m,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안에 있는 거 말하는 거지요?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461개소 중에서 신고된 게 224개소고요 슈퍼가 237개소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슈퍼까지 말씀하시는 거예요?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슈퍼는 따로 237개고요.

주순자위원

요새 보면 기호식품이라면 떡볶기나 이런 거 비위생식품 같은 걸 말하는 줄 알았는데 학교주변에 보면 예전에 비하면 거의 없어졌어요. 그런데 학부모 식품안전지킴이가 어떻게 선정이 되나요?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이것은 학교에서 학교장의 2명 이상 추천을 받아서 저희가 2년간 임기로 임명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주기적으로 월별로 감시활동을 하고 있나요?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예, 월1회 이상 하고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그분들의 실적사항을 자료로 주세요.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주순자위원

99쪽을 보면 일반음식점 영업점 뮤지컬교육이란 말이에요. 올해 신규사업이지요?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주순자위원

신규사업이면 지금이 현재 몇 월이지요?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10월

주순자위원

지금이 7월이잖아요. 7월인데 그동안에 교육을 한 번도, 계획수립만 했지 한 번도 하지 않으셨지요?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이건 원래

주순자위원

10월에 모아서 그냥 시원한 날 날씨 때문에 그런가요?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아니요 공연업체가 그렇게 한 번 지정하면 띄엄띄엄 오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순자위원

10월에 딱 정해서 10월에 4회면 4회 한꺼번에 다 하실, 비효율적인 것 같은데요. 한 달에 다해 버리면, 한 달에 횟수를 따져서 할 건데 주기별로 상반기, 하반기를 정해서 그렇게 해서 연차적으로 하는 게 낫지 10월달에 횟수를 4회를 전부 다 하는 건 비효율적인 것 같은데요 이것도 신규사업인데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라서 예를 들어서 1회 했을 때 그 기대효과가 얼마큼 있는가를 봐야 되는데 횟수만 채우기 위한 신규사업이 아닌가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저희가 하면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이게요 도서관문화관 강당에서 하게 되는데요 좌석이 700좌석 정도 됩니다. 대상자가 한 3,000명 가까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4회가 잡힌 거고요, 한 번씩 가서 해야 되니까 그리고 업체하고 날짜도 조정을 해야 되는데 업체가 예를 들어서 상반기에 두 번하고 하반기 두 번하게 되면 그 대상자가 똑같으면 상관이 없는데요 어떤 사람은 상반기에 받고 어떤 사람은 하반기에 받겠다하면 안 맞는 점이 있거든요. 저희가 위생교육하지 않습니까 업주들. 그때 그 위생교육을 이걸로 대체하는 겁니다, 재미있게 하기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위생교육 그 기간에 주로 하게 되고요, 이번에는 사실 선거가 있었기 때문에 상반기에 안 한 점도 있고요, 저희가 10월달에 잘해 보겠습니다.

주순자위원

처음 시행할 때 저희들한테도 공지를 해 주세요.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예.

주순자위원

꼭 좀 부탁드리고요. 신규사업이니까 하여튼 효과가 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해 주세요.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알겠습니다.

주순자위원

이상입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주순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오준섭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준섭위원

오준섭 위원입니다. 중식시간이 지나서 제가 간단히 질의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방금 주순자 위원께서 질의하신 99쪽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식품위생교육이 교육효과와 호응이 미진해서 뮤지컬공연을 도입한다 그런 내용이지요? 그럼 식품위생교육은 의무적으로 받아야 되는 아닙니까?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오준섭위원

그렇지요?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예.

오준섭위원

의무적으로 받아야 되는 교육을 호응이 미진해서 흥미를 돋우어서 참여를 유도한다 그런 말씀이지요?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오준섭위원

뭔가 잘못된 얘기 아닌가요?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그게 아니고요 제가 와서 보니까요 원래 위생교육을 시키면 흔히들 업주들이 졸고 이러니까 교육효과가 떨어져요. 그래서 역할극을 통해서 하면 업주들의 의식수준을 향상 시켜서 음식문화를, 구민한테 서비스가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그런 차원에서 이걸 계획한 것 같습니다.

오준섭위원

그러면 역할극을 구체적으로, 대략 과장님께서 아시는 부분은 어떤 부분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제가 역할극을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오준섭위원

과장님께서는 담당과장님이신데 그러면 어쨌든지 뮤지컬 위생교육을 도입하신다고 하는 건데 담당자를 불러서 대략 어떻게 한다는 말씀은 안 들으셨습니까?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내용만 제가

오준섭위원

그러니까 그 내용이 뮤지컬을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제가 지금 기억나는 거로는 나트륨을 많이 섭취했을 때 나타나는 현상을 즐겁고 코믹하게 이어가는 것으로만 기억하고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나트륨은 쉽게 얘기해서 소금 아닙니까? 그 소금의 유해성을 홍보한다 그런 내용인데 웬만한 성인이면 다 아는 내용일 거고요 어쨌든 식품위생교육이 단순 강의이기 때문에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뮤지컬을 도입한다 그게 핵심내용 아닙니까?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오준섭위원

그래서 뮤지컬을 어떻게 하느냐는 것이 제 질의내용입니다. 그건 과장님께서 확실한 답변을 안 해 주시기 때문에 저는 그 내용이 어떻게 진행이 되나 궁금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제가 정확히 파악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오준섭위원

이 예산이 2,000만원이 구 기금으로 되어 있는데, 의약과 응급처치교육에 1,000만원 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우리 구비는 1원 한 푼 안 들어가 있는 상태고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어쨌든 의무적으로 받아야 되는 교육에 참여율을 높이기 때문에 뮤지컬공연을 도입하는데 2,000만원씩을 구 기금으로 쓰고 있는 것이 비효율적이라는 얘기입니다. 제가 지적하고 싶은 건.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위원님 아까 여기에서 의약과에서 하는 것은 구기금 일반기금이고요 저희가 사용하고자 하는 것은 식품진흥기금입니다. 식품업소에서 과징금이나 이런 걸로 걷은 금액이기 때문에 식품업소의 수준향상을 위해서 도로 쓰는 것입니다.

오준섭위원

어찌됐던 과징금을 걷든 어쨌든 모든 것이 다 구민들 세금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러니까 그런 것이 좀 신중하게 내년에 예산도 반영이 돼야 되고 하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달라고 제가 말씀드리는 요지입니다. 그리고 이게 식품위생교육이 받아도 되고 안 받아도 되고 그런 교육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 그걸 굳이 뮤지컬공연을 도입해서 2,000만원씩 쓸 이유가 뭐가 있느냐는 얘기지요. 참여를 안 하면 불이익을 준다든지 이런 방법이 얼마든지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제가 볼 때는 어쨌든 이건 2,000만원씩 예산이 반영됐다는 건 뭔가 우리 주민들이 내는 세금이 제대로 쓰여지지 않은 것 같다 이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참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알겠습니다.

오준섭위원

이상입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오준섭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위생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생과를 마지막으로 보건소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당 위원회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들었습니다. 집행부에서는 모든 업무가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무더운 여름철 건강에 유의하시고 위원님들과 공무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하면서, 당 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15회 관악구의회(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제2차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7명)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27분 산회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