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박중수 의원 발언
제가 이걸 퍼센티지로 따지려는 게 아니고 지금 수해현장에서 수해복구를 그동안 금년 6월 말까지 아마 예산이 일부 확보돼서 중앙부처에서 6월 말까지 전부 완료하라고 금년 장마 전에 하라고 독려를 해서 각 부서에서 노력을 해서 복구를 많이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복구현장을 저도 돌아보니까 일단 응급복구는 됐어요. 그런데 이게 수해라는 게 한쪽을 막으면 그 옆에서 아까 이정호 의원님도 말씀이 있었는데 그 옆에서 다시 터지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수해복구는 응급복구도 중요하겠지만 항구적인 복구가 되어야 된다는 생각에서 이 예산 확보를 위해서 우리 부서에서 노력을 해서 지금 복구한 주변에 다시 위험지역이 없는지 살펴봐서 다음 비에 또 피해가 나지 않도록 그 옆에서 다시 전과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항구적인 복구를 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말씀을 차제에 드리고 싶고, 조금 전에 이정호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하천·계곡 주변에 불법, 그러니까 적치물이라든지 불법하천점용 사례를 1,125건을 적발해서 지금 진행 중인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지금 이분들한테 1, 2, 3차 계고가 진행 중에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