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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의회 발언

오필근 의원 발언

156회 제1시민행정위원회200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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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지도자 부녀회 문고 이것은 한 틀 아닙니까? 한 틀인데 지금 새마을지도자도 당 회장이 맡고 있고 부녀회 회장도 당 여성회장이 맡고 있어요.

또 문고회장도 거기의 총무가 맡고 있어요. 이렇게 된다면 1년에 3명 아닙니까? 4년이면 12명이에요.

이 사람들이 특혜를 받았어요. 그렇다면 엄청나게 선거운동을 할 것이란 말이에요. 어떻게 새마을 플러스 당 협의회장, 당 부녀회장이 맡을 수 있습니까?

구청에서 이런 것을 전부 체크 한번 안 해보고 예산만 만들어 가지고 집행을 하니까 이런 문제가 나오잖아요. 이런 것을 전부 조사해 가지고, 이것이 진짜 선거운동이에요. 우리 구청에서 중립에 서지 않고 방조하는 거예요.

조사를 한 번 해 가지고 가장 중립적인 사람으로 해 가지고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문고 각 단체를 구성할 수 있습니까?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어떻게 구 예산으로 장학금을 지원해 줍니까?

중립적인 사람으로 하라 이거예요. 장학금 주는 것도 좋다 이거예요. 상식적으로 봐도 그렇지 않습니까?

출처 서울 종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