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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이용기 의원 발언

233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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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시비든 도비든 다 좋은데 과장님처럼 말씀하시면 도의원님들이 재정보전금을 줘서 시비로 한다는 것은 무책임한 거고 어떤 도의원님 지역에서는 재정보전금으로 이런 시설사업을 하고 어떤 곳은 못한다고 그러면 형평에 맞지 않는단 말이죠. 일괄조정을 해야 된다, 계획을 세워야 된다, 그래서 게이트볼에 참여하는 인원이 얼마인지 감안해서 지역을 감안해서 어느 지역을 할 것이라는 계획은 세워야 됩니다. 그 전에 주경기장이 인조잔디로 설치가 안 되어 있다고 그러면 필요성을 느끼지 못합니다.

이제는 인조잔디가 없는 동네에 운동하시는 분들은 대회는 주경기장에 와서 인조잔디에서 한단 말이죠. 자기실력도 발휘 못한다는 겁니다. 맞추지를 못한다는 겁니다.

이건 재정보전금으로 하든 ‘시비는 하나도 안 들었습니다’라는 게 ‘시비를 왜 투입했느냐’는 얘기가 아니라 체계적으로 계획이 수립되어야 한다, 일시에 하지 못하더라도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서 상당히 보급화되어 있단 말이죠. 너나 나나 할 거 없이 다하는데 시비를 투자 하더라도 1년에 몇 개씩은 해야 된다, 그래서 몇 년 안에 전체적인 읍·면·동에 다하지는 못하겠지만 계획서가 나와서 수립이 필요하다 그런 생각보다도 현실에 맞는 얘기란 말이죠. 이런 것도 시비를 무조건 투자하는 게 나쁜 건 아니거든요.

이건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