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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곽광자 의원 발언

226회 제2의회운영위원회2016-02-01

곽광자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정애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6회 관악구의회(임시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6년 첫 임시회인 금번 회기기간 중 각 상임위원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주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상정합니다. 회의진행은 먼저 의회사무국장님의 인사말씀에 이어 의정팀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은 후 질의·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금번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통하여 개선·보완할 사항 등은 없는지 세심한 검토를 당부드립니다. 다음은 의회사무국장님의 인사말씀이 있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님 나오셔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자

김경자의회사무국장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김경자입니다. 2016년 새해를 맞이하여 처음으로 개회된 제226회 임시회 개회 이후 오늘까지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정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의회사무국은 위원님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전 직원이 합심 노력하여 지난 2015년 한 해 동안 계획했던 주요업무를 대과 없이 마무리한 바 없습니다. 또한 저를 비롯하여 전문위원, 의정팀장, 홍보팀장 등 8명의 직원이 금번 2016년 상반기 인사발령에 따라 관악구의회의 새로운 가족이 되었습니다. 우리 전 직원은 의회의 슬로건과 같이 소통과 화합으로 신뢰받는 열린의회가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내실 있고 체계적으로 업무를 추진함으로써 위원님 여러분께서 의정활동을 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할 것을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약속드립니다. 2016년도 업무계획의 주요내용으로 먼저, 의정팀 소관 사항으로 유관기관 협력과 지방의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신년인사회 및 개원 기념행사를 비롯하여 유관기관·직능단체 대표자 초청 간담회, 의원 체육행사, 을지연습 참관 및 송년 간담회를 계획하고 있으며, 신규사업으로는 현장중심 의정활동 강화를 위하여 정기적으로 청소, 안전, 재해·재난 대비현장 등 지역사회 문제 및 이슈 현장을 찾아가는 활동을 전개하고자 합니다. 정책의회 구현을 위한 의정활동을 강화하기 위하여 의원워크숍, 비교시찰을 추진하고 자체 세미나 및 대외기관 교육 등에 의원님 여러분들께서 참여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열린의회 구현을 위한 청사 유지관리 계획의 일환으로 5층 소회의실을 무료로 개방하고 오는 7월 제7대 의회 후반기 원구성에 따른 각종 시설물 정비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의사팀은 구민과 함께하는 참여의회를 운영하기 위해서 금번 제226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제232회 제2차 정례회까지 정례회 2회, 임시회 5회 등 총 90일간의 회기를 운영할 계획이며 학생 모의의회를 2회 개최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홍보팀은 의정활동을 홍보하고 열린의회를 구현하기 위하여 각종 언론매체, 통합홈페이지, 홍보디스플레이 등을 통한 의정활동 성과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인터넷 생방송 시스템을 통하여 구민들로 하여금 우리 구의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의회사무국에서 계획한 금년도 주요업무계획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께서 특별한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적극 성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의정팀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애위원장

김경자 의회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정팀장으로부터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정팀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안녕하십니까? 금번 1월 1일자 의정팀장의 소임을 맡게 된 임태권입니다.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조금도 불편이 없도록 의정팀장의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금년 들어 첫 임시회에서 이렇게 인사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계속되는 의정할동에 노고가 많으신 의회운영위원회 김정애 위원장님과 반명순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6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부록 참조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16년도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모든 위원님께서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의회사무국 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애위원장

의정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정팀장님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시기 바라며 아울러 의사·홍보팀장께서도 사안에 따라 바로 답변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곽광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곽광자 위원입니다. 13쪽에 보시면 학생모의의회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학생들의 모의의회가 연중 2회가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 학생들이 모의의회 때 의회 본회의장에 와서 실습을 하잖아요. 그럴 때 우리 학생들에게 해 주는 게 - 우리 의회 쪽에서 해 주는 게 - 어떤 게 있나요?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일단은 의사진행에 필요한 시나리오라든가 의사발언 기타 분위기 조성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저희들이 뒤에서 서포트해주고 있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우리 아이들한테 끝나고 나서도 우리 의회를 홍보하는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끝나고 방문해서 저희들이 약간의 기념품도 준비해서 저희가 의정활동에 구의회와 연관성이 있는 홍보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예산이 잡혀있고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관악구 관내에서 의원들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잘 홍보하고 아이들이 의회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하는 것들을 더욱더 홍보할 수 있게 잘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홍보팀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의원들이 홍보차원에서 물론 위원장님들 위주로 하시겠지만 우리 의원들이 골고루 홍보를 해줄 수 있도록 주문을 하겠습니다. 어떤 경우에 보면 그냥 딱 어느 한 위원장이라든지 이런 분들 목적으로만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우리 의원들이 원활하게 의정활동 할 수 있도록 고루 우리 의원들의 홍보를 해 주십사하고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용미

김용미홍보팀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이상입니다.

김정애위원장

곽광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길용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길용환위원

8쪽을 보면 현장중심 의정활동 강화 있지요?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예.

길용환위원

그걸 어떠한 방법으로 한다는 거지요?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이게 금년도 저희들이 처음 시도를 하는 계획인데요 관내에 일단 저희들이 청소환경 문제라든가 지역적으로 이슈가 있는 안 그러면 다수 민원이 제기되는 그런 곳을 의원님들과 같이 현장방문을 해서 주민과 대화를 하고요 그리고 관공서 같은 데 - 경찰서라든가 소방서 같은 데 - 방문해서 저희들 역할도 제시하고 그쪽 이야기도 듣고 해서 종합해서 의정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그 예산이 400만원이 들어간다는 얘기입니까?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예.

길용환위원

400만원 예산은 어떻게 쓰여지는 거예요 보통?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주로 간담회 비슷한 역할을 많이 할 것 같고요 또 때에 따라서는 현장에서 필요한 경비가 되어 있으면 저희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계획에 있습니다. 간담회비가 주로 많이

길용환위원

주민들하고 간담회를 할 때 우리가 이런 비용을 썼을 때 선거법에는 문제가 없는 거예요?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선거법에 관계없는, 선거법하고 저희들이 별개로 해서 운영할 계획에 있거든요.

길용환위원

그러고 18쪽 다이어리 제작하는 거 있잖아요. 그게 3,860부하고 다이어리는 300부인데 금년에 배부한 것도 이정도 제작을 했습니까?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작년하고 비슷한 수준으로 저희들이 제작을 했는데요 금년에도 의원님들한테 일률적으로 한 145부 정도씩 배부를 해드렸는데 몇몇 의원님들은 더 필요하다라고 해서 저희들이 향후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방법을 구상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길용환위원

정확히 몇 부 제작했어요, 금년에 배부한 거?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작년 연말에 해서 금년도에 3,640부를 제작해서요 1인당 145부씩 배부를 해드렸습니다.

길용환위원

다이어리는 몇 부 제작했고?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300부 제작했습니다.

길용환위원

몇 부씩 배부했어요 다이어리는?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10부씩 드렸습니다.

길용환위원

그러면 80부가 남네요.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예비로 저희들이 놓고 있고요

길용환위원

놓고 있다니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예비로 저희들이 갖고 있는 상태인데 그다음에 직원들이나 가끔씩 저희 의회에 방문하는 의원님들의 가까운 분들이라든가 해서 예비용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예비용으로?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예. 그래서 수첩이라든가 다이어리 같은 부분은 몇몇 의원님들께서 많이 필요로 하고 계세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더 확대할 방안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이미 늦었지요. 지금 제작해서 언제 한다는 거예요 이건 다 12월 말이나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이게 다이어리 앞에 연도별 날짜도 있고 해서 항상 다음연도 전에 11월, 12월 중에 제작을 해서 다음연도에 활용할 수 있게끔 하고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지금 다시 파악해서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금년도는 어쩔 수 없고요.

길용환위원

할 계획이라면서요.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연말에 해서 내년도 거 말씀드리는 거지요. 일단 금년도 예산에 되어 있으니까요.

길용환위원

일부 의원님들이 적다, 부족하다고 하니까 예상보다 제작을 더 많이 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그건 아니고요 작년도에 이미 금년도 거는 저희들이 제작을 다 마쳐서 이미 배부를 해 드렸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예비용으로 나머지 몇 부 저희들이 갖고 있다가 의원님이 필요하시면 그때그때 배부를 해 드리고 있는데 거의 연초에 많이 나가서 저희들이 갖고 있는 게 별로 없습니다.

길용환위원

그 부분은 그렇게 집행을 하면 안 된다고 봐요. 아예 진짜 외부 손님들이 왔을 때 드리는 것은 이해할 수가 있는데 다 똑같이 균등하게 배부해서 갖고 있다가 필요한 의원님, 얘기한 의원만 더 준다 이게 맞는 얘기예요? 의원님들이 다 부족하지 부족하지 않은 의원이 누가 있어요.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일단은 기본적으로 배부해 드린 거 내에서 사용하게끔 말씀을 드리는데요 더 필요하신 분이 계셔서.

길용환위원

필요하지 않은 의원이 누가 있냐 이 말이에요, 얘기를 안 할뿐이지. 예를 들어서 외부손님한테 줘야 될 경우 그건 필요할 수도 있겠어요, 어떻게 보면.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예,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리 가는 거고 나머지 부분은 균등하게 배부하는 게 맞지 나누었다가 얘기하는 의원님만 주고 그건 맞지 않다는 거예요.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원칙적으로 저희들 방문하는 분 아까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그런 부분으로 저희들이 예비용으로 비축을 해 놓는데요

길용환위원

그건 이해를 한다고 했잖아요 내가.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일단 기본은 그런데, 하여간 예비용으로 놔두고 균등

길용환위원

다음연도부터는 그 부분도 우리가 쭉 진행해 왔으니까 1년에 몇 부 정도 나가는지 대충 알 테니까 꼭 필요한 양만 그렇게 별도로 관리를 하시고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예, 알겠습니다.

길용환위원

위원님들 관계는 균등하게 배분하는 게 맞다는 거예요.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예, 알겠습니다.

길용환위원

이상입니다.

김정애위원장

길용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송정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애위원

홍보팀장님, 의회운영위원회나 의회 의정활동,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이 가장 홍보가 잘 되는 게 어떻게 보면 관악새소식지나 그런 데 우리 의회가 쓸 수 있는 면수가 어떻게 되지요?
용미

김용미홍보팀장

관악새소식지의 1개면을 의회가 쓰고 있습니다.

송정애위원

2개면까지는 쓸 수 있지 않을까요?
용미

김용미홍보팀장

그건 저희가 홍보전산과랑 협의를 해야 되는데요 보도자료가 많은 달에는 추가로 저희가 노력을 하는데 어떤 달은 애매한 달이 있긴 한데 노력은 해보겠습니다. 그건 저희가 추가적으로 협의를 하고 면수를 늘릴 수 있는지는 추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1개면은 저희가 고정적으로 쓰고 있습니다.

송정애위원

좀 노력해 주셔서 2개면을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길용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매년 이렇게 의회수첩이요 단가도 보니까 과히 비싸지 않게 제작을 했어요. 4,000원 미만인데 이렇게 해서, 다 의원님들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고 필요로 하니까 추가제작을 요청합니다. 추가제작을 생각하셔서
용미

김용미홍보팀장

2016년도 건 늦은 감이 있고요 2017년도 내년도 거를 제작할 때는 저희가 최대한 부수를 늘리든지 권수를 늘려서 제작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산 범위 내에서 저희가 해야 되는데 다이어리 같은 경우에는 단가가 세더라고요 7,000원 이상 정도 돼서 그걸 좀 많이 찾으셔서, 저도 처음에 왔을 때 당황스럽더라고요. 권수가 거의 없는데 개인적으로 연락하시는 분도 많은데 저희가 올해는 제작할 수 있는 한도 내에 최대한 많이 제작해서 나누어 드리고 관리를 정확히 하도록 있습니다.

송정애위원

추가제작이 불가능한가요? 물론 예산에 한 해서 하는 거지만
용미

김용미홍보팀장

올 예산으로 2016년도 거를 하면 올 연말에 또 매수가 확 줄어들어요. 그러면 양이 적어지고 그래서 2016년도 거는 좀 어렵고 내년도 제작할 때 저희가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송정애위원

매년 이렇게 의원님들이 부족하고 수량문제에 있어서 그러는데 좀 넉넉히 필요양을 잘 채워서 제작단가가 저렴해요 보니까.
용미

김용미홍보팀장

작은 수첩은 저렴한데요 큰 수첩은 굉장히 비싸더라고요.

송정애위원

작은 수첩이라도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미

김용미홍보팀장

예, 알겠습니다.

송정애위원

이상입니다.

김정애위원장

송정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길용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길용환위원

그 수첩에 대해서 하나만 더 질의드리겠는데요. 지금 수첩제작 업체가 한 군데에서 쭉 해 옵니까 아니면 공개경쟁입찰을 합니까 어떻게 합니까?
용미

김용미홍보팀장

2,000만원 미만이라 수의계약하고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2,000만원 미만이라?
용미

김용미홍보팀장

예.

길용환위원

2,000만원 미만일 경우에 공개경쟁입찰을 하지 말라는 규정이 있어요?
용미

김용미홍보팀장

그런 규정은 없습니다.

길용환위원

그렇죠?
용미

김용미홍보팀장

예.

길용환위원

그럼 1개 업체에서 쭉 해 오고 있나요?
용미

김용미홍보팀장

예.

길용환위원

이걸요 예산절감 차원에서 우리가 한번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은 들어요. 이상입니다.

김정애위원장

길용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반명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명순위원

반명순 위원입니다. 수첩이요 의원님들 성함 새기는 거요 부의장님하고 의장님은 어떻게 새기고 있습니까? 성함에 똑같이 의원으로 들어가지요?
용미

김용미홍보팀장

예, 똑같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반명순위원

그렇게 하는 게 맞는 겁니까 그게요?
용미

김용미홍보팀장

의장님만하고 부의장님만 다르게 새겨지고 있고요.

반명순위원

이번에는 그렇게 똑같이 나왔어요?
용미

김용미홍보팀장

의장님하고 부의장님만 직함이 들어갔습니다.

반명순위원

이번에 안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겉껍데기요. 겉에.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각 의원님들 사진 맨 앞에 의장님하고 부의장님이 선두에 첫 페이지에

반명순위원

그게 아니고요 겉껍데기에 보면 이름, 수첩 겉껍데기를 말하는 거예요 맨 겉껍데기. 의원님들 거는 맞는데
용미

김용미홍보팀장

처음에는 잘못 제작이 돼서 추가로 수정이 돼서 배부해 드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반명순위원

처음에는 잘못 돼서 그게 나왔어요?
용미

김용미홍보팀장

예.

반명순위원

다음에는 부의장님 거하고 의장님 건 다시 해서 다시 배부됐습니까?
용미

김용미홍보팀장

예,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반명순위원

이번에 그렇게 다시 나왔어요? 다시 제작해서? 잘못돼서?
용미

김용미홍보팀장

예.

반명순위원

그러면 그런 걸 꼼꼼히 잘 챙기셔서 그렇게 낭비하지 않게끔 해야지요 그런 건. 앞으로는 그런 거 꼼꼼하게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용미

김용미홍보팀장

예, 죄송합니다.

반명순위원

이상입니다.

김정애위원장

반명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제가 몇 가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첩을 제작하는 데 있어서 균등하게 배분한 것만 알고 있었어요 저는. 그런데 찾아오는 손님한테도 배부할 때도 여러 번 있었고 또 추가로 요청한 의원님은 더 드렸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그 자료 좀 부탁을 드릴게요. 그리고 또 지금도 의장님, 부의장님 수첩 겉표지에 이름이 다 같이 김정애 의원 아니면 반명순 의원 이렇게 의원명이 들어있는데 거기에 어떤 건 의장 직함이 들어오고 어떤 건 안 들어가서 그걸 다시 추가로 제작을 했단 말이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용미

김용미홍보팀장

업체에서 수정해서 다시 제작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담당

담당

정혜지 추가로 제작한 건 아니고요 기존에 저희가 여분으로 가지고 있던 5권, 5권에다가 이름만 다시 새겨서 가지고 온 거라서 추가제작은 아닙니다.

김정애위원장

아, 추가제작은 아니고요?
담당

담당

정혜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이름을 새기지 않고 가지고 있는 거에다가 그냥

김정애위원장

그런 면이 우리 의원님들도 지적을 하다시피 정말 세심하게 그런 부분을 계획을 잡아서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렇지요?
용미

김용미홍보팀장

예, 알겠습니다.

김정애위원장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아무튼 너무나 일방적으로 우리 집행부에서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한번, 자료를 좀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6쪽에요 동작동 국립현충원, 관악노인복지관 우리 함께 다녀오고 참배하고 나서 관악노인복지관 식당 배식활동을 했잖아요?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예.

김정애위원장

그때 위문물품으로 쌀과 과일을 전달했어요. 그런데 이 부분은 예산은 어떤 예산이었나요?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의회 공통운영경비에서 지출을 했습니다.

김정애위원장

공통운영경비에서 이렇게 지출을 해도 선거법에 걸리지 않나요?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이건 사회복지관이라든가 취약계층 등 공식적인 건 선거법하고는 무관합니다.

김정애위원장

그래도 공통경비는 우리 의원님들이 활동하는데 필요한 거지 후원을 하라고 나와있지 않지 않습니까?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글쎄 어떻게 보면 후원하고 좀 다른데요 이것도 하나의 의정활동으로 저희들이 보고요 그렇게 생각해서 공통경비에서 지출을 했습니다.

김정애위원장

이 부분은 의정활동하는데 공통경비를 이렇게 지출해서는 안 될 것 같다고 생각을 해요. 한번 이 부분도 잘 검토하시고요.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예, 알겠습니다.

김정애위원장

검토하셔서 공통경비로 이렇게 사용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다른 예산을 잡아서 하든지 그래야지. 그리고 금년도 신규사업으로 8쪽에 있는 현장중심 의정활동 강화가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도 우리 의원님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이런 활동계획을 잡았나요?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저희들이 신규사업을 계획하다가요 금년도에 어떤 다른 특색 있는 사업이 없을까해서 판단해서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생각을 낸 겁니다.

김정애위원장

그랬어요?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예.

김정애위원장

그러면 우리 행정재경위원회 간담회 시간에 이런 부분을 안내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계획을 잡기 전에. 잡았더라도 미리 안내를 해서 이런 계획을 가지고 올 한해 의회운영을 이렇게 하려고 하는구나라고 계획을 잡아야 되는데 전혀 공지가 안 된 상태에서 오늘 이렇게 딱 되어 있는데요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일단은 이 부분은 포괄적인 1년 2016년도 계획이고요 저희들이 물론 자체 세부계획이라든가 의원님들이랑 연관이 되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는 자체 세부계획 세울 때 지역이라든가 그런 사항을 협의를 하겠습니다.

김정애위원장

세부적인 사업을 할 때는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는데 이거 큰 틀에서 올 한 해 계획을 잡을 때도 이런 거는 어떻겠느냐고 한 번쯤은 안내를 했어야 되는 것 아닌가 이 얘기지요.
경자

김경자의회사무국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 와서 보니까 의원님들의 의견들이 좀 더 많이 반영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고요. 현장중심 의정활동 강화 이 부분은 저희가 우문현답 -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 이런 사항으로 아마 포괄적으로 해서 우리 직원들이 생각을 넣은 것 같은데요. 이건 그때그때 생활현장 방문할 때라든가 또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방문할 때 우리 의원님들의 의견을 많이 반영해서 저희가 집행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정애위원장

저는 우문현답이 있다고 의정활동하는데 물론 지역에 많이 나가는 건 좋은데요 이런 계획을 세우고 할 때도 포괄적으로 세울 때도 미리 안내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예, 알겠습니다.

김정애위원장

지금 현재 해외비교시찰 가는 부분 진행상태가 어떻게 되고 있나요? 잘 추진되고 있습니까?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금년도 열한 분이 대상인데요 그래서 일단 전에 준비 차 한 번 간단하게 간담회를 가진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때는 선정지를 일단 미주 동부쪽으로만 어느 정도 거론이 됐고요 그 이후에는 아직 얘기가 없고 그다음에 내일쯤에 다시 의원님들 모이셔서 세부적인 안을 제시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저희들이 마련했습니다.

김정애위원장

그럼 몇 월에 갈 계획. 시기도 정해지지 않았나요?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선거기간하고 해서 원래는 작년 같은 경우에는 5월달에 갔었는데 그런 부분에서 가시는 의원님들의 의견을 한번 들어보려고요. 그래서 내일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김정애위원장

자리를 마련하신 거 잘하셨고요. 아무튼 해외비교시찰이라든지 세미나나 이런 부분이 할 때 뒤에서 잘 뒷받침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예, 알겠습니다.

김정애위원장

한 가지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팀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십시오. 지금 정례회가 앞으로 당겨야 된다고 안행부 지침이 내려왔다고 하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광호

김광호의사팀장

결산승인 관련해서 지방재정법이 작년에 개정됐었습니다. 결산은 1차 정례회 때 하게끔 되어 있어서 지방자치법은 개정이 금년 1월달에 돼서요 저희가 회기운영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야 하는데 법령은 2017년 1월 1일부터 시행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행자부에서 저희들한테 가능하면 금년도 6월 중으로 해달라는 공문이 시달돼서요 지금 저희들이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정애위원장

그러니까 지금 조례도 개정을 해야 되고 또 1차 정례회도 시기를 잡아야 되고 그러는 거지요?
광호

김광호의사팀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민영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영진위원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간단하게 답변해 주세요. 3쪽에 보면요 차량 구입연도가 2006년도, 2005년도 차량 내구연한이 지난 베르나하고 카운티라는 차량이 있는데 별문제 없지요? 운행하는데.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베르나 같은 경우에 연식이 오래 돼서요 약간 잦은 고장, 장거리는 저희들이 자제를 하고 있고요 시내만 주행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민영진위원

작년에 예산할 때 자산취득비 기획예산과하고 상의를 했나요?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했는데 이게 연식은 저희들이 내구연한이 지났는데요 키로수가 아직 거기에 못 미쳐서 그러고 있습니다.

민영진위원

5쪽에 보시면요 제일 상단에 기간제근로자 보수 2015년도에 비해서 2016년도가 약 590만원이 감소가 됐어요.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왜 감소가 됐는지.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저희들이 3, 4층에 근무하는 직원이 공무직인데요 당초에 소속은, 현재는 2명이 근무하고 있는데 소속은 의회사무국이 1명입니다. 전에 의원님들께서 공익도 요구하셨고 해서 저희들이 1명 하는데 그 분이 문화체육과 소속이라서요 일단 그 분에 대한 인건비가 감소가 됐기 때문에

민영진위원

그렇군요. 그다음에 작년 후반기부터 여기 지하1층, 지하2층에서 올라오는 출입문 있잖아요. 지금 좀 강화를 했는데 거기에 대한 다른 민원이 있나요? 출입문 관련해서.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공식적인 건 없습니다.

민영진위원

그럼 그거 시행하기 이전과 이후에 느끼는 차이점이 있어요 의회사무국에서는? 똑같다.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일단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내방민원이라든가 저희들이 통제하기가 수월해진 건 사실이고요 그거 외에는 특별히 없습니다.

민영진위원

보면 민원인인데 불쑥불쑥 약속 없이 찾아오면 우리가 회의가 있고 또 다른 일정이 있는데 그 민원인들을 밑에서 적절하게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저희들이 통제는 하는데요 의원님하고 약속을 했다, 어떤어떤 의원님들하고 얘기가 됐다라고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핑계를 대고 들어오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것까지 잠깐 대기하십시오 해 놓고 저희들이 가서 알아보기에는 조금 어려운 점이 있거든요. 일단 일차적으로 저희가 제지는 하고 있습니다.

민영진위원

내부적으로 검토를 할 것이고요 의원님들 사이에. 마지막으로요 보면 우리 사무국 직원들이 예를 들어서 의원님들이나 다른 분들한테 공무원행동강령 윤리위반이라든지 정말 이건 부당한 지시라든지 조례와 또 규칙에 어긋나게 부탁을 하거나 강요를 하면 제가 봤을 때는 과감하게 되는 건 되고 안 되는 건 안 됩니다라고 얘기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국장님이 답변을 해 주세요.
경자

김경자의회사무국장

대화라는 것은 그렇습니다. 대화라는 건 부정적인 말을 앞에 탁 내놓는 것보다도 긍정적인 말을 먼저 하고 부정적인 말을 하잖아요. 그런데 저희가 혹시라도 부정적인 말이 세게 나가면 의원님들이 우리한테 불친절하다 너무 경우 없이 군다, 저 사람 저 자리에 맞아? 이런 비난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직원들이 부정적인 말을 할 때는 좀 더 한 단계 낮추어서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일단 조심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우리가 인사라든가 보직이라든가 이런 거 직원들이 하도 부탁을 해도 내부적으로 안 되고 하다 보니까 어떻게 하다 보면 의원님들한테 하소연을 할 수도 있는데 그렇게 하다보니까 여러 가지 조직적인 어려운 면이 없지 않아 있었고 이번에 여러 가지 그런 사태들이 생긴 걸 보면 너무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요. 내부적으로 그런 소통들이 더 잘됐더라면 의원님들까지 와서 저희들이 그런 애기를 했었을까 직원들이 그런 안타까운 문화도 저희 직원들로서는 많이 고민하는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딱 안 된다고 잘라서 말하기가 어려운 형편이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민영진위원

제가 이런 질의를 드리는 이유는 관악구의회도 청렴도와 관련해서 내부평가가 있었잖아요. 물론 직원들 몇 분이 평가에 참여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제가 봤을 때는 그런 것도 마음은 편치 않다 그런 표현으로 된 것 같아요. 기준과 원칙에 위반되고 공무원행동강령에 위반되는 걸 억지로 하려고 하니까 참 곤욕스럽지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 평가가 그렇게 될 수도 있고, 다같이 의원님들도 생각을 해 보셔야 되고 사무국 직원들도 좀 생각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정애위원장

민영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곽광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죄송합니다. 늦었는데 간단하게 민영진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관악구의회가 청렴도가 가장 낮다는 것에 대해서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가장 가슴 아프게 생각하고요 덧붙여서 지난번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이런 문제를 갖고 논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청렴도에 대해서 논의를 한 적이 있는데 그 부분을 저는 그때도 그 말씀을 드렸지만 의원의 윤리강령을 우리 의회사무국에서 번거롭더라도 글씨 크기를 좀 더 크게 해서 액자를 하나씩 만들어서 각 의원 방에다 걸어놓았으면 하는 요청을 드립니다. 왜냐하면 조금은 본인들의 다 각자의 개성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누가 그걸 제재할 수도 없어요. 본인이 양심껏 본의원들이 양심껏 느낄 수 있게끔 윤리강령을 갖다 걸어놓으면 의원들이 자신을 반성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지 않을까해서
경자

김경자의회사무국장

제가 한말씀 첨언하고 싶습니다. 수치상으로 이렇게 발표도 되고 하다보니까 관악구의회 우리 의원님들이 많이 노력을 하셨는데도 이미지에 약간의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그게 걱정이 되고요. 또 우리 의회운영위원회는 의회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어떤 역할이 있는 그런 시스템이라고 제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도 몇 분 대표되는 위원장님들을 모시고 그런 자리를 가졌는데 그때 결론이 안 났습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의원 윤리강령은 저희가 붙여놓아도 참 그랬었잖아요, 그런데 글씨는 물론 크게 해 드리겠지만 이번을 계기로 해서 의원님들이 좀 더 의견을 소통하셔서, 우리 구청 쪽에서도 굉장히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수백 명의 직원 의견도 묻고 그에 따른 TF팀도 만들어서 하고 있는데 우리도 가시적인 노력이 있어야 우리가 앞으로 행동을 할 때도 조금 더 조심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왕 말씀을 해 주셨으니까 의회운영위원회 차원에서, 저희 생각은 외부인사 불러서 교육도 한 번 더 받고 받은 다음에 결의도 하고 아까 말씀하신 행동강령도 그것도 더 크게 붙여놓고 그런 노력도 우리가 없지 않으면 너네는 과연 뭐를 했는가 그렇게 외부에서 얘기했을 때 모습이, 우리가 당당해진다고 하기보다도 우리 노력은 보여지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광자

곽광자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정애위원장

곽광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길용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길용환위원

아까 민영진 위원님께서 제일 먼저 했습니다만 지금 외부인 출입관계 통제를 하기 위해서 우리가 지하주차장에 설치가 됐잖아요, 장비를. 그런데도 제대로 안 된다면 문제가 있다고 봐요. 예를 들어서 제가 작년 11월인가요 경찰서에 가서 조사까지 받은 적이 있습니다. 어떤 한 분이 우리 의회에 와서 계속 나를 면담신청을 했어요. 내가 횡령했니 사기를 했다 막 이렇게 얘기를 해 버리는 거예요. 나는 그분 알지도 못해요. 그분 집이 관악구도 아니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분이 또 경찰서에 고발을 했습니다 나를. 전화가 왔더라고. 물어보니까 그분도 정신이 이상한 거 같다는 거예요 경찰관 얘기가. 그래서 자기들이 최대한으로 설득을 해 보겠다고 해서 그런 줄 알았더니 한 1개월이 지나니 나한테 와줘야 되겠다. 이분이 하도 해서 자기도 조사를 안 할 수가 없다. 그래서 내가 가서 조사도 받고 와서 처분은 불기소처분이 났습니다마는 지금 외부인들이 들어오면 기재가 됩니까 1층에서? 누가누가 왔다갔다는 기록이 남아요? 어때요?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일단 저희들이 모니터로 확인해서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대부분 의원님을 핑계로 오시는 분이 많이 있어서, 저희들이 앞으로는 철저히 통제를 하겠습니다.

길용환위원

그 부분을 최대한 누가 찾아오면 어차피 지금은 1층을 거쳐야 들어올 수 있잖아요. 그렇죠?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예.

길용환위원

1층에 오면 거기 근무자가 있으니까 전화로 일단 확인해서 의원님들한테 행정전화 안 되면 핸드폰으로 해서 이러이러한 걸로 찾아왔는데 어떻게 합니까?라고 물어봐서 올려보내라고 하면 올려보내고 아니면 그냥 돌려보내는 시스템으로 가야지 그게 무슨 의미가 있어요. 지하 1층에 그런 장치 해 놓는 게 무슨 의미가 있냐 이렇게 된다면.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알겠습니다. 내부통제를 철저히 실태파악을 해서요.

길용환위원

의원님하고 통화를 한 다음에 올려보내도 충분하다 어떤 방법으로든간에.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알겠습니다.

길용환위원

가급적이면 거기 온 분들이 영상이든 뭐든 확인은 돼야 되지 않겠느냐 다음에 무슨 일이 있을런지 모르는 거예요 사실 이게.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알겠습니다. 통제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김정애위원장

길용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제가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홍보팀에 기사님 계시죠? 사진 찍으시는 분.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예.

김정애위원장

그분이 어떤 일을 하고 있습니까?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일단은 사진기사가 특별히 자격증을 해서 채용된 건 아니고요 기존에 방송관계 일을 하시다가 사진 부분에도 소질이 있고 협회도 해서

김정애위원장

그러니까 지금 현재 어떤 사진 찍는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애위원장

그래요?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예.

김정애위원장

그러면 하루 일과표가 있나요 그분이?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개인적으로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공식적인 행사에는 모두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김정애위원장

행사에만 참여를 하나요 주로?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주가 행사고요 그다음에 우리 의정활동에 필요한 개개인 의원님들이라든가 개인적으로 요청이 있을 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애위원장

이런 회의에는, 행사가 우선입니까?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행사도 되고요 우선은 저희들 의회운영 관련되는 거 그런 사진촬영이 우선이 되겠고요. 그래서 기본적인 건 의회 대외적으로 위상을 올리는데 목적이 있으니까요.

김정애위원장

그러면 하루 일정표가 있어요, 있을 것 아닙니까 크게. 그런 거 없어요? 홍보팀장님이 우리 기사님이 오늘은 어디 가서 어떤 장소에 가서 사진을 찍으시는지 다 있을 것 아닙니까?
태권

임태권의정팀장

공식적인 기본적인 사항은 있습니다.

김정애위원장

그렇죠. 공식적으로 있으면 우선순위를 정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거기에서? 그냥 거기에서 기사님이 알아서 정해서 가나요? 그건 우선순위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어떤 행사를 갈 자리에 우리 의회에서 회기 중에 회의 진행하는 상태에서 어느 곳에 가서 먼저 사진을 찍어야 되는지 그런 우선순위가 없어요?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경자

김경자의회사무국장

위원장님, 아시다시피 사진을 혼자 찍고 있습니다. 행사가 중복될 수 있고 그렇죠? 또 우선순위에 따라서 할 수는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그 우선순위는 팀장이라든가 직원이 그때그때 판단을 하지요. 어차피 행사표가 다 나오니까요. 그런데 내가 생각할 때 이게 중요한 건데 저분들이 저기 가 있으면 소외된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지금 그러신 거지요?

김정애위원장

저는 제가 행사와 행사에 있어서는 어느 행사가 중요한지 그것도 판단을 해야 되겠지만 회의가 있을 때, 이건 공식적인 회의 아닙니까 의사일정에 의해서. 그렇다면 어느 행사보다는 회의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경자

김경자의회사무국장

그러니까 우선순위는 팀장님하고 담당이 그동안 해 왔던 거에 따라서 하고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중요한 회의는 더 적극적으로 참석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얘기를 하겠습니다.

김정애위원장

지금까지는 아마 그런 하루 일정표가 나오지 않았을 거예요.
경자

김경자의회사무국장

행사표가 나옵니다.

김정애위원장

행사표만 나오잖아요. 행사와 회의가 있다면 회의를 먼저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
경자

김경자의회사무국장

그때그때 판단해서 하고 위원장님이 강조하신 부분 더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직원이 2명이나 3명이 되면 다하지만 그게 또 혼자서 저렇게 애쓰고

김정애위원장

혼자서 애쓰는 것도 다 알고요 그러는데 저는 지금도 어디 행사장에 갔다가 지금 오셨잖아요. 제가 직원분한테 이야기를 해서 지금 오셨어요. 여기 오전 11시부터 하잖아요. 그럼 일찍 끝났으면 사진을 못 남기는 거 아닙니까. 회의진행 상태가
경자

김경자의회사무국장

예, 참고하겠습니다.

김정애위원장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26회 관악구의회(임시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7명)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01분 산회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