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장동식 의원 발언

238회 제3도시건설위원회2017-01-19

장동식 의원 프로필 보기 →

이동일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8회 관악구의회(정례회) 제3차 도시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건설교통국 소관 부서에 대한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받고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과 집행부 공무원들께서는 원활한 회의진행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상정합니다. 지금부터 건설교통국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교통국장 나오셔서 인사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후근

정후근건설교통국장

안녕하십니까? 건설교통국장 정후근입니다. 먼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시는 이동일 위원장님과 송정애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건설교통국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건설관리과는 공공용지의 효율적인 관리, 도로 및 공원분야 보상업무 추진으로 공익사업의 원활한 시행에 만전을 기하겠으며 노점상 및 적치물에 대한 지속적인 정비, 옥외광고물의 체계적인 관리로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토목과에서는 도로의 개설 및 확장에 따른 도시계획결정 및 실시계획인가 등의 사전 절차를 차질 없이 수행하고 노후, 파손된 도로 및 도로 시설물 신속히 정비하여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동절기에 강설에 대비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인 제설작업으로 겨울철 제설대책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치수과는 저지대의 침수방지를 위해 오래되고 낡아 통수능이 부족한 하수관로의 개량, 수해방지 항구대책으로 건설한 저류조빗물펌프장 등의 소방시설물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도림천을 주민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문화휴식공간으로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는 교통 종합대책과 마을버스 운행, 개인택시 관리 등으로 원활한 교통행정을 추진하고 학교시설복합화사업을 추진해서 주택가 주차난을 해소하겠으며 어린이보호구역 지정관리와 도시교통체계 개선을 통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교통지도과는 올바른 주차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 주정차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주차문화 개선 및 교통소통을 원활히 하고 건축물 부설주차장 관리를 철저히 하여 주차난 해소와 주차문화 확립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버스 전용차로 통행위반 등 엄정한 단속업무 추진으로 올바른 운행질서 확립에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건설교통국 직원 일동은 보고드린 사항을 성실하게 추진할 것을 다짐하면서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보다 상세한 사항은 소관 과장들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동일위원장

건설교통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건설교통국 업무보고를 받으므로 다음 1개 과를 제외한 다른 부서직원들은 사무실로 돌아가 업무를 볼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양해하여 주시겠습니까? 위원님들의 양해가 있었으므로 건설교통국 건설관리과와 토목과를 제외한 다른 부서 직원들은 업무를 보시면서 대기하시다가 당 위원회 업무보고에 차질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 당부말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가급적 중복질의는 자제해 주시고 질의는 간략하게 하여 당 위원회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먼저, 건설관리과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받겠습니다. 건설관리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안녕하십니까? 건설관리과장 강신명입니다 건설관리과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건설교통국 부록 참조 이상으로 건설관리과 소관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동일위원장

건설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건설관리과께서는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건설관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동식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장동식 위원입니다. 먼저 국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신림역 4번 출구에 에스컬레이터 공사한다고 4번 출구 이용을 못 하게 완전히 폐쇄조치한 지가 상당히 오래 됐어요 판넬로 해서. 그래서 그걸 마을버스 타는 데까지 길게 하다 보니까 민원이 발생되고 통로 3번, 4번 이용하던것을 3번 출구만 이용하다 보니까 주민들이 거기 불편을 초래하고 있거든요. 이것을 서울시하고 확인하셔서 빨리 조기완공을 해서 주민의 불편을 해소해야 되지 않을까? 아마 보셨을 거예요 국장님도 댁이 그쪽이니까. 아주 소도로를 만들어놨어요 인도를.
후근

정후근건설교통국장

그래서 제가 직접 나가서 거기 공사 관계자들한테도 공사 위주로 하지 말고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통행하는 사람들 위주로 하면서 공사를 해라 심야시간대 하든지. 그래서 신속히 해달라고 제가 두 번이나 가서 얘기를 하고 그랬습니다. 협의를 하고 했습니다. 한 번 더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걸 국장님이 서울시하고 협의해서 거기 제대로 안내표시도 안 돼 있어요 보니까. 주민들이 약속을 해도 불편함을 느끼고 아침 출퇴근 시간에 가 보니까, 서 있어 봤어요 민원이 들어와서. 말도 못하게 혼잡스럽더라고요 인도도 그렇고. 거기 영업하는 분들도 많은 불만의 소리가 쏟아지고 있는데 하루빨리 공사를 완료해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후근

정후근건설교통국장

예, 알겠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다음에 국장님, 서림동에 행복경로당을 착공했지 않습니까? 신축했는데 거기 들어가는 공사장 진입로에 통신주가 도로에 거의 3분의 2 지점에 있어요 하나가. 그래서 공사 차량이 못 들어가고 지금 애를 먹고 있거든요. 그걸 통신사하고 하루빨리 협의를 해서 먼젓번에도 토목과인가 내가 지시한 적이 있는데 아직 안 됐더라고요 엊그저께 올라가 보니까. 그것을 공사 차량이 공사비가 더 초래되고 업자들도 불만의 목소리를 하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아마 철거업자가 늦게 선정이 된 걸로 알고 있어요 서로 피하다 보니까. 아주 난공사를 하고 있더라고요. 가뜩이나 도로가 좁아서 포크레인이 철거도 못하고 애를 먹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일단은 터파기하고 앞으로 레미콘이고 차량이 진입하려면 그 통신주 하나를 긴급하게 이설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후근

정후근건설교통국장

예, 회의가 끝나면 오늘 나가든지 내일 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체크해 보겠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리고 과장님한테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현수막 게시대가 120개를 금년에 설치하죠 또?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예, 현재 현황이 그렇게 되고
동식

장동식위원

왜냐면 서울시에서 현수막 없는 거리해서 한참 전부터 일제단속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구청에서 스텐파이프로 해서 게시대를 만들고 있잖아요. 그래서 금년부터는 금년에 예산 편성할 때도 그런 지적이 나왔었어요. 그걸 장소를 선정할 때 광고가 용이한 장소를 선정해야 이용률이 높단 말이에요. 무조건 형식적이고 아니면 실적을 올리기 위해서 한다 하면 이게 예산낭비가 된다고요 해놓고 무용지물이 되니까. 될 수 있으면 광고효과가 용이한 곳에 하면 이용 숫자가 늘 거라고요. 예산을 투입해놓고 그만큼 뭔가 효과를 봐야 되는데 위치선정을 잘못하면, 지금 문성터널 들어가는 데도 한 장도 안 붙어 있더라고, 그건 좀 문제가 있다. 내가 보더라도 돈 내고 대가를 지불하면서는 현수막을 걸 때는 홍보효과를 보려고 한 건대 그런게 있으니까 금년에 선정할 때 그걸 고려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후근

정후근건설교통국장

현수막 지정 게시대는 저희들이 설치할 것은 거의 다 설치했고요 혹시 민원이 발생하거나 이런 것만 나중에 위치를 변경할 겁니다. 그리고 단층형으로 만들어져 있는 현수막 게시대는 관공서용이거든요, 상업용이 아니고요. 연립형만 상업용이기 때문에 상업적인 효과보다도 우리 관공서에서 하는 사업들을 홍보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겁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본위원이 우려되는 것은 뭐냐면 각 정당들이 대선도 다가오고 내년에 정책을 현수막 걸고 그런 게 많이 있었잖아요. 각 정당의 정책, 많은 홍보 이런 것을 엄청 거리에 걸다가 구청에서 단속을 하다 보니까 또 불만의 목소리가 나와요 나름대로.
후근

정후근건설교통국장

그것 때문에 저희들이 회의도 몇 번 했습니다. 정당 현수막을 도대체 어떻게 해소할 것이냐. 지금은 선거기간이 아닌데 선거기간에 들어가면 정당별로 그 많은 현수막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그게 저희들도 숙제입니다. 서울시에서 선관위에서 다른 방법으로 욕구를 해소해 줄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현재 그걸 가지고 운영할 것인지 고민을 해소하겠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서울시하고 선관위하고 하루빨리 틀을 만들어놔야지 나중에감당하기가 힘들단 말이에요. 구청에서 철거하면 거기서는 불만의 소리 어디 건 떼고 어디 건 안 떼고 막 그런 게 생길 거예요.
후근

정후근건설교통국장

예, 맞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러니까 미리 사전에 기준을 정해서 구청에서 옛날에는 현수막에다 허가 받아서 검인 찍어서 며칠 간 붙이는 건 허용이 됐었잖아요. 그런 방법을 취할 건지 어떤 기준을 마련해서 단속을 들어가야 기준 없이 단속 들어가면 괜히 애매하게 구청만 자꾸 질타를 받게 된다고요. 그 기준을 서울시나 상급 부서하고 협의해서 하루빨리 전국이 똑같이 아니면 서울시라도 똑같이 기준을 마련해야 되지 않을까? 그것 좀 국장님이 신경써서 그렇게 조치 바랍니다.
후근

정후근건설교통국장

예.
동식

장동식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동일위원장

장동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차정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차정희위원

차정희 위원입니다. 돌출간판에 대해서 묻고 싶은데요, 점용료 징수가 있고 변상금 징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돌출간판은 무조건 달기만 하면 되나요? 철거하는 법은 없나 요?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현재 저희가 사용료하고 점용료를 부과하고 있는데 개인 사유지에 있을 경우에는 우리가 부과를 못 하는데 돌출간판이 도로를 침범했을 때 그걸 변상금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우리 구가 900개 정도가 넘는데 매해 전수조사를 실시해서 돌출간판에 대해서 점용료만 부과하고 있고 그거에 대해 철거대책이라든가 아직 세울 수 있는 단계가 아닙니다. 매년 1회 전수조사하고 변상금 부과하는 식으로 저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차정희위원

그러면 도로 침범했을 때만 변상금을 부과하고 사유지에다 했을 때는 변상금을 하지 않나요?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왜냐면 우리 구 도로나 시 도로를 점유하고 있기 때문에 사용료 차원 플러스 징벌의 차원에서 20% 더 해서 120%를 부과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차정희위원

그러면 사유지에는 10개나 20개나 막 해도 상관이 없어요?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그건 옥외광고물법에 의해서 1업소 1간판제 시행해서 사유지에 있는 돌출간판일 경우에는 저희가 점용료 대신 과태료라든가 그런 걸 부과하고 있습니다.

차정희위원

그러니까 5개나 10개를 해도 사용료만 내면 되는 거예요?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아니요, 사유지상의 돌출간판은 광고물법에 의해서 철거의 대상이 되거나 이행강제금의 대상이 됩니다. 그 대신 도로를 침범했을 경우에는 저희가 사용료 차원에서 변상금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차정희위원

그러니까 아까 얘기한 대로 무허가 간판이라고 해서 변상금만 징수하면 사도로는 상관이 없다 그 말 아니에요? 철거는 안 한다 그 말이죠?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철거의 대상은 됩니다. 사유지에 있는

차정희위원

그럼 어떤 건 철거하고 어떤 건 변상금을 징수하고 그래요?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원칙적으로는 다 철거대상이 됩니다. 돌출간판이 도로를 침범하거나 아니면 사유지상에 몇 개씩 난립돼 있는 것들은 실질적으로 다 철거대상이 되는데 우리 관악구청에서 그 많은 걸 다 철거하고 관리하기가 사실상 용이치가 않기 때문에 저희가 대신 변상금이나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차정희위원

그러면 사전에 계도한다고 했는데요 사전에 계도를 어떻게 하는지요? 간판 다는 사람들은 새벽에 달든지 밤에 달든지 그래요. 그러니까 그걸 정말 계도를 하려면 제대로 해야 되고 아니면 변상금도 어떻게 하는 건지를 잘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여기저기서 영업하는 분들은 간판 하나가 생명이라고 해요. 그런 것들을 잘 인지하셔서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차정희위원

이상입니다.

이동일위원장

차정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석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석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책자 35쪽이고요, 책자에 보시면 좋은 광고문화 만들기 자원봉사단 모집 운영 있잖아요. 일단 구민참여형으로 해서 추진하는 부분이 취지도 좋고 의미도 좋은 사업인 것 같아요. 이게 언제부터 시행된 사업이죠?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이건 2016년도에 시행이 됐습니다.

김영석위원

그럼 작년에 처음으로 시행된 사업이네요?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예.

김영석위원

여기 활동하시는 분들이 좋은 제안을 하거나 우수활동자에 대한 구청 차원에서 시상이 따로 있나요?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아직까지 시행 초기단계기 때문에 시상제도라든가 디테일 한 부분은 없는데 좋은 광고를 위해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려고 우리 구민은 물론 학생, 광고 전문가들 또 관련 단체 또 이 분야에 관심있는 대학교수들을 상대로 30명 내외로 저희가 자원봉사단 운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영석위원

시상 부분을 거론했던 이유는 시상이 있으면 능률이 향상되고 특히 관악구는 청년세대가 많이 살잖아요. 젊은 청년들한테는 봉사단 참가 하는 자체가 경력이 되고 두 번째는 시상을 통해 상을 받게 되면 일정 부분 취업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그런 부분도 도입되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려 봤습니다.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인센티브가 주어지면 좀 더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다 이 말씀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연구를 하겠습니다.

김영석위원

말씀 감사하고요. 뒤쪽에 샤로수길 개성있는 간판 조성사업이 있는데요 이 부분은 제가 지난 구정질문 때 국장님을 통해서 샤로수길 활성화 관련해서 한 번 말씀을 드렸던 부분의 일환이고요. 여기서 보면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간판을 교체한다고 하셨는데 이 창의적인 디자인의 간판은 제작하는 주체가 어떻게 되는 거죠?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우리 기금으로 LED 간판조성사업을 하는데 샤로수길 상가번영회라든가 상인연합회라든가 주관 단체를 만든 다음에 그 단체에서 개성있는 간판을 만들기 위한 공모를 하거나 간판업자들에 대해서 아니면 관악구 특정 광고물 단체하고 계약을 하거나 등등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관 자체는 저희가 하는 게 아니라 주민참여단하고 같이 해서 시행을 하게 됩니다.

김영석위원

말씀드린 이유는 공모사업도 주민참여해서 좋은 방법인 것 같고요 그거 외 전장에 방금 설명드렸던 좋은 광고문화 만들기 자원봉사단 모집 운영 있잖아요, 여기도 보면 전문 인재풀이 다 있으시더라고요 학생도 있고 전문가도 있고. 그래서 여기랑 연계를 하면 좋은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고 연계하면 좀 도움되는 부분도 있겠다 싶어서 한 번 말씀을 드려봤는데. 사실상 구정질문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샤로수길은 아무래도 우리 지역 명소로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시킬 있는 부분에 큰 잠재적 기능이 많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간판 할 때 다른 간판보다는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될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부분도 종합적으로 연계해서 검토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특히 그 지역이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젊은층들이 상당히 많이 찾는 지역이기 때문에 간판 트렌드를 젊은사람들 트렌드에 맞추면서 전체적인 도시디자인하고 매칭이 되도록 연구를 하겠습니다.

김영석위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동일위원장

김영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송정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정애위원

송정애 위원원입니다. 기금이 2017년도 조성된 금액이 얼마죠 옥외광고물 발전기금.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6억5000만원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송정애위원

기금운영에는 2억3,700만원 정도인데요?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그건 매해 조성하는 기금이고 총 금액이 6억5,000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송정애위원

그러면 2017년도에 조성된 금액과 집행된 금액의 차이가 크고 집행된 금액이 더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전체적인 기금 잔액에서 저희가 사업을 하다 보면, 전체 기금 대비 마이너스는 안 되고 사실상 잔액 성격으로 남게 됩니다.

송정애위원

잔액으로 계속 적립돼 있다가 사업을 진행하고 잔액이 남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2017년 조성액보다는 사업비가 많이 오버됐어요. 3억6,600만원 정도 집행이 되게 되는데 가장 큰 사업비가 제가 보기에는 남부순환로 LED교체 사업비 같아요.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예, 100개 하고 지금 말씀드린 샤로수길 20개 해서 총 120개가 이번에 발전기금으로 해서 LED간판 조성사업을 하게 됐습니다.

송정애위원

남부순환로 사업내역을 보면 구간 내 100개 업소를 지원한다 고 했는데 그 100개의 간판을 제작하는 데 지원한다는 말씀인가요?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예, 사실상 노후, 불량간판, 미관저해 간판이 있는 지역을 시범지역으로 지정해서 작년도에도 120개 업소 간판을 LED간판으로 교체를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에도 시범지역을 지정해서 노후 불량간판 한 업소당 1개입니다. 250만원 정도 소요되는 걸로 책정이 됐습니다.

송정애위원

2억5,000만원이 사업비로 책정이 돼 있는데 100개로 나누면 쉽게 250만원. 그러면 구간별인데 구간이 몇 m 간격으로?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그건 몇 m 간격이라기보다 건물이 계속 연결 돼 있어서 그 구간이 100m 정도 되는 바운더리 안에 각 업소들 건물들에 대해서 1개 업소에 1개 간판을 개선해 주려고 하는

송정애위원

한 건물에 전부 다 하지는 않고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가령 한 건물에 업소가 3개, 4개 있을 경우에는 3개, 4개 다 해 줍니다. 건물 한 동에 하나씩만 해주는 게 아니라 그 건물의 업소 수에 따라서 간판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송정애위원

그러면 100개 정도 업소니까 한 건물에 몇 개 정도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많으면 10개도 있고 없으면 2, 3개도 있고

송정애위원

그러면 업체선정은 어떤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까?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세 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첫째 디자인 공모를 통해서 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근데 그 사업의 단점은 우리 구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우리 구 업체들이 우리가 옥외광고물 업체가 78개가 있습니다. 그 업체들이 들어왔으면 좋은데 공모라는 건 다른 지역 업체들이 들어 올 수 있는 여지가 많이 있습니다. 좀 더 실력 있고 견실한 업체들이 들어 올 수 있는 길은 마련됩니다. 그런 공모를 통하는 방법이 있고 그다음에 관악구 광고물협회하고 우리가 협약을 해서 광고물협회하고 아까 말씀드린 우리 주민대표단이 결성돼서 같이 협약을 하는 방법이 있고 그다음에는 개별적으로 각 사업주들이 우리 관악구에 있는 광고업자들하고 1 대 1로 해서 계약을 하는 방법 이렇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맨마지막 방법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 각 업소들이 다양한 광고물 업자의 간판디자인을 설치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게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게 우리 구 건설관리과에서 주관하는 게 아니라 주관은 우리가 하지만 선정하는 방법은 주민대표단이 하게 됩니다.

송정애위원

옥외광고물 심의위원회가 있습니까?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예, 옥외광고물 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근데 이 간판사업하고 옥외광고물 심의위원회하고는 별개입니다. 신규간판이라든가 갱신 등을 할 때 심의위원회가 필요한 사항입니다.

송정애위원

예, 알겠습니다. 문제점이 도시미관사업이나 이 일환으로 하는 간판사업이 간판들이 하나같이 너무 천편일률적으로 디자인이 너무 획일적이고 개성도 없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을 하고자 하는 취지와 맞지않는 것 같은데 충분히 영업점 사장님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홍보를 열심히 잘해서 구간별로 불법 광고물이나 이런 걸 다시 제작해서 정비해야 하는 사업인데 충분히 본인 업소의 영업점 사장님의 의견을 수렴해서 또 디자인 같은 부분에도 공모사업으로 하나하나 영업하는 사장님은 소득증대를 위해서 요즘 경기도 좋지 않은데 많은 고민을 하고 있을 텐데 천편일률적으로 그냥 100개 광고물 제작한다는 것보다 하나하나를 신경을 쓰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산 낭비되지 않도록 정말 하나 하나당 영업소 사장님의 마음을 담고 영업전략까지 모든 걸 의견수렴을 잘해서 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동일위원장

송정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이성심 위원입니다. 과장님, 우리 구에 여러 가지 인터넷선이라든가 공중선이라고 하죠. 이 공중선 정비를 하고 있죠?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구간별로 하고 있나요?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예, 구간별로 하고 있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청룡동은 어떻게, 정비했을까요?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잠깐만요. 청룡동은 저희가 수시 정비구역이 있고 예산을 받아서 집중 정비하는 구역으로 돼 있는데요 청룡동은 저희가 민원 생기고 할 때마다 저희가 수시정비구역으로 해서 정비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2014년도부터 집중정비구역이라고 해서 행운동·중앙동·낙성대동을 쭉 해 왔었고 올해는 은천동·조원동·신림동·남현동·보라매동 5개 동을 집중정비구역으로 하면서 연차적으로 서울시에서 나오는 예산에 맞춰서 일단 급한 지역 또 민원이 많은 지역을 위주로 하면서 순차적으로 해나가고 있는데 청룡동도 순서에 입각해서 해 나갈 예정입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언제까지 다 마무리 되죠?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미래부에서 서울시에 예산을 주면 서울시에서 각 자치구로 예산을 내려줍니다.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도 우리 관악구가 서울시에서 제일 많이 예산을 배정받았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얼마 받으셨어요?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16억원을 받게 됐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그럼 매칭으로 하나요?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매칭이 아닙니다, 그건 100% 국비 아니면 시비로 나옵니다. 우리 자치구에서는
성심

이성심위원

제가 매칭이라는 것은 정부 예산으로만 하는 건지 아니면 공중선을 이용하고 있는 KT나 이런 데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예, 그렇게 통신사하고 같이
성심

이성심위원

통신사하고 몇 대 몇으로 하죠 비율이?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매칭비율 말씀하시는 겁니까?
성심

이성심위원

예,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매칭비율까지는 저희가, 왜냐면 우리 구 예산사업이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매칭 비율까지
후근

정후근건설교통국장

제가 말씀드리면요 그거는 전부다 SK나 공중선을 쓰는 업체에서 부담을 해서 미래부에서 전국으로 나눠줘서
성심

이성심위원

그러니까 공중선을 이용하는 통신업체 돈을 받아서 미래부에서 다시 우리한테 나눠줘서 정비는 우리 구에서 하는 건가요?
후근

정후근건설교통국장

통신사에서 하는데요 저희들이 구역을 설정을 해 줍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돈은 통신사에서 내는데 미래부가 그 돈을 걷어서 다시 자치구에 내려줘서 다시 또 통신사에다 그 돈을 또 다시 준다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거죠?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통신사에 미래부 산하로 공중선 관리 컨소시엄이 구성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위원님 말씀대로 돈이 돌긴 도는데 그 사람들이 낸 돈으로 해서 그 사람들이 정비하는 그런 양상이 되겠습니다.
후근

정후근건설교통국장

돈은 오지는 않습니다. 그 돈은 그대로 미래부에 있는데 사업을 우리가 설정해서 하면 결국은 그쪽에서 돈을 지불하는 걸로 돼있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여기 보고서에는 100% 통신사 부담 이렇게 돼 있어요. 16억6,100만원이 우리 구로 내려온 것 같은데 이게 어떻게 되는 건지. 통신사가 부담해서 자기들이 그냥 하는 건지 그렇다면 제 얘기는 어떤 얘기를 하고 싶냐면 통신사가 100% 부담한다면 통신사가 전체를 다 할 수도 있잖아요 한꺼번에 물론 자기네들 예산 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근데 이거는 주민들 불편이 대단히 심각한데 이렇게 많은 장기적인 시간을 두고 해야 되느냐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서.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저희가 계속해서 순차적으로 정비를 하고 있긴 있는데 주민들 입장에서는 순차적으로 기다리는 것도 불편사항이고 계속해서 그런 불편함을 감수하고 있는 상태에서 미래부 등에서 아까 말씀드린 예산 배정을 좀 더
성심

이성심위원

예산 배정이 아니고 미래부가 통신사한테 업무를 주는 거잖아요 지시하는 거잖아요 지금. 빨리 전체적으로 다 하게끔 지시를 하면 될 텐데 왜 순차적으로 하게 하느냐. 물론 통신사 자체의 예산 때문에 그럴 수 있는지는 모르겠는데요 제가 아침에 출근하면서 우리 집 앞에 통신주가 늘어져서 차에 부딪쳐요 계속. 거의 한 달 가까이 그러고 있는데 제가 현역 의원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을 보고 있는데 일반인들은 그걸 어떻게 보고 있겠습니까? 그래서 이 정비는 국가 예산이나 지자체 예산이 들어가지 않는 다면 이걸 사용하는 통신사에게 전체적으로 정비할 수 있도록 지시를 해서 빨리 하게 만들어야지 우리 예산이 들어가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물론 통신사를 봐주기 위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건 아니잖아요. 통신사가 자기들의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오랫동안 그동안에 주민 불편을 줬단 말이에요. 이건 관리감독의 부재죠 결론적으로는.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아까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순차별로 하면서 계속 주민들 불편을 야기시키는데 일괄적으로 전체적으로 다 했으면 어떻겠냐 말씀하시는 건데 미래부에서도 각 통신업체의 예산 상황 등을 고려해서 그걸 순차적으로 해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당장 위원님 출근하실 때 공중선 늘어진 거에 대해서는 저희가 수시로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공중선에 대한 불편신고센터가 있습니다. 거기다 전화를 하거나 우리 구에 접수하면
성심

이성심위원

그게 아니라 주민들이 접수할 걸 바라지 마시고 건설관리과에서 수시로 다니면서 그런 게 늘어져 있으면 적발을 하셔야지, 그렇잖아요. 주민들이 하다 못하니까 묶어놨어요 올라가서. 그런데 그게 한계가 있잖아요 계속 늘어지고 늘어지고 이러기 때문에. 제 얘기는 뭐냐면 미래부가 그렇다면 이 통신주를 사용하게 허가를 해 줘놓고 수십 년 동안 그동안에 관리감독을 안 했습니다. 돈만 벌게 만들고 주민불편 사항에 대해서는 그동안에 눈을 감아주고 있었다, 이건 봐준 거예요. 그럼 지금이라도 빨리 미래부가 전체를 한꺼번에 통신주를 다시 정비할 수 있도록 이렇게 지시를 해야 된다는 얘깁니다. 이걸 적극 건의하십시오. 우리 구청에서 하는 거는 아니지만 그걸 부탁드리고요. 또 하나 두 번째로, 팩트는 이겁니다 제가 질의하는 팩트는. 건설관리과에서 도로 순찰하시잖요. 골목골목 순찰 좀 하시라고, 이런 게 늘어져 있으면 바로바로 조치를 해 주셔야지 주민들이 그걸 전화할 때 까지 기다리고 있으면 안 된다는 얘깁니다. 그런 생각을 안 하시는 거 같아. 지금 몇 명이나 있어요 도로 관리 순찰하는 분들이?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도로 관리 순찰보다 사실상 노점상 단속에 많은 인력들이 치중이 돼 있는데 순찰인력이라고 하면 기능직 직원 3명 하고 상용직 직원 5명 해서 8명이 있는데 공중선까지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그런 인력체계는 아직까지 갖추기가
성심

이성심위원

관심의 문제입니다. 노점상 단속하시나요? 제대로 못 하잖아요 싸움만 하고 다니고. 못 하면서 거기에 집중하지 마시라는 거예요, 못 하는 거에 집중하지 마시고 할 수 있는 거에 집중하라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도로를 다니다 보면 수없이 많은 자영업자들이 집 앞 특히 시장 도로 가 보면 양쪽에 내놓으니까 차를 갈 수가 없어요, 이거 단속 못 하시잖아요. 근데 거기만 집중하지 마시라는 겁니다. 못 하는 건 놔두고 할 수 있는 것만 하시고 민생에 관심을 가지시라는 겁니다. 하려면 그런 거 다 하시든가 못 하는 거 자꾸 가면서 싸우고 이러는데 그건 그냥 봐줄 건 봐 주세요. 이상입니다.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예, 저희가 위원님 말씀대로 수시 모니터링 해서

이동일위원장

이성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소남열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남열위원

소남열 위원입니다. 과장님, 오셔서 업무파악 많이 하셨어요?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위원님들 앞에서 성실하게 답변을 드리려고 하는데

소남열위원

성실하게보다도 솔직하게 대안을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23쪽에 깨끗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정비, 지금 애쓰고 계시죠?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예.

소남열위원

형평성에 어긋난 업무를 하고 계시는 거 혹시 아시나요? 신대방 역사 하부에, 새로 오셨기 때문에 지적을 하는 거예요. 무허가 노점상있죠?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예,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거기와 다른 데와 비교해서 형펑성에 맞지 않는 과태료 부과하고 있는지 아시나요, 파악하셨어요?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예, 제가 업무파악하면서 과태료 부과 면적이 실제 점용한 거보다 적게 면적이 책정된 거

소남열위원

거기는 왜 그렇게 특혜를 주고 있는 걸로 받으셨습니까?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그거 말씀드리면, 저희가 애초에 과태료 부과할 때는 신대방역 노점상하고 사당동 노점상하고 서울시에서 규격화 된 노점으로 해서 노점상협의회하고 해서 일정 면적을 자기들이 해서 박스를 만들었습니다. 저희 건설관리과에서 부과할 때는 박스 면적만 부과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현장에 그저께 직원들하고 갔다 왔는데 박스하고 박스 사이에 지붕을 만들고 텐트를 쳐서 그걸 자기들 영업장소로 사용하고 있는 실태입니다. 지금 소남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는 박스 외에 옆까지 늘려서 사용하는 구간에 대해서 과태료 부과할 때 그 면적이 산출이 안 된 거 아니냐 지금 그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나중에 보니까 작년에도 그 면적 외에 2차로 지금 말씀하신 늘어난 면적에 대해서도 건설관리과에서 과태료 부과를 했었더라고요. 그 부분은 저희가 규격화 된 거 이외에도 그 사람들이 늘리면 늘린만큼 저희가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소남열위원

예, 그래야죠. 그런데 왜 지금까지 설치한 지가 몇 년 됐든가 요?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그게 2013년도에 규격화가 되기 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규격화 할 때는 나오지 않았죠. 그런데 야금야금씩 조금

소남열위원

자꾸 그렇게 변명을 하면 제 언성이 높아지거든요. 인정할 건 인정해야지 왜 처음부터 그래요. 처음부터 그렇게 늘려왔으니까 처음부터 그렇게 영업을 했는데 왜 그러세요. 왜 자꾸, 그렇게 하면 제 목소리가 또 커집니다. 본래 목소리가 좀 커서 그러는데요. 그런데 이 앞서 업무를 하시던 분들은 그걸 확인을 안 하셨을까요?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전임 과장이 어떤 양상으로 그걸 취급했는지 저는 확실하게 모르겠는데

소남열위원

본위원이 2년 전에 상임위 활동을 하면서 제가 출력을 해보니까 A4용지 12장만큼 제가 질의를 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우리 구에서 노점상 관리 업무에 소홀했다라기보다도 최선을 다하지 않은 걸로 저도 그걸 인지하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소홀히 했다고 그러세요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는 말이 애매하니까 그냥 관심을 안 가졌다 이렇게. 차라리 양성화를 시키세요. 구청장 방침으로라도 양성화를 시켜서 서울시에서 역사 하부면 안 되니까 서울시 땅이니까 거기 양성화를 못 시킨다면 방침으로라도 규격화시켜서 양성화 할계획은 없으세요? 못 하면 할 수 있도록 해야죠.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노점상을 양성화시킨다는 건 사실상 현행법상

소남열위원

참 과장님, 답변하지 마세요. 법, 그러면 노점상 그렇게 수십 년을 방치하라는 법이 있습니까? 법이 있어서 방치한 겁니까?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아무래도 우선 법 적용을 하는 게 원칙이지만

소남열위원

그러면 법치국가입니까 대한민국이 법이 없는 국가입니까?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법치국가죠.

소남열위원

그런데 왜 안 하죠? 누구 책임이죠 그러면?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국가적인 책임 또 지자체 책임도 있고

소남열위원

그래요? 국가에 어떤 책임이 있죠?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어떤 책임이라기보다도

소남열위원

아뇨, 지금 국가적인 책임도 있다고 그랬잖아요.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지자체나 국가나 전체적인 맥락으로 볼 때

소남열위원

그러면 정확히 분리해 보세요. 지자체는 어떤 책임이 있고 국가는 어떤 책임이 있죠?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국가는 제도적으로 법 장치를 만들고 지자체는 그걸 실현하는

소남열위원

법이 있죠, 노점상 불법 영업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이 있어요. 법이 있으니까 또 나머지는 누가 책임지죠, 법을 집행하는 기관이 어디죠 지금은?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예, 지자체가 되겠죠.

소남열위원

그럼 100% 지자체에 잘못이 있는 거죠. 지자체에서는 누가 제일 이 법을 집행해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죠 우리 관악구에서는요?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우리 건설관리과가 해당이 되겠습니다.

소남열위원

건설리과가 모든 책임을 다 지는 건 아니에요.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도로에 관한 거에 대해서.

소남열위원

우리 관악구의 제일 집행권한을 가진 자가 누구죠?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구청장님이시죠.

소남열위원

구청장님이죠. 제가 이런 표현을 해도 되나요? 구청장의 무능함 때문인가요 아니면 뭣 때문일까요? 그렇게 구정질문과 5분자유발언과 상임위 때 계속적으로 해왔는데 안 하는 것은 구청장님 방침이 하지 말라고 그런가요, 아니죠?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예, 그건 아니죠.

소남열위원

그런데 왜 이게 안 될까요? 자, 좋습니다 거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과장님, 왜 제가 이렇게 난처한 질의를 계속 하느냐면 국장님께서 2017년도에는 정비계획을 내놓겠다 그랬어요. 그걸 국장님께 질의하려고 한 겁니다. 난처했죠? 국장님, 언제 계획이 나오나요?
후근

정후근건설교통국장

지시를 했기 때문에 과장님도 바뀌고 해서 빨리 연간계획을 수립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소남열위원

언제까지 하실 건가요?
후근

정후근건설교통국장

2월까지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소남열위원

빨리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 답변 받아내려고 과장님, 그리고 여기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해서 제가 난처한 질의를 했습니다.
후근

정후근건설교통국장

신대방역,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사용 면적만큼 과태료를 부과하면 이분들은 사용면적이 자기들이 허가 얻은 것처럼 착각을 해버릴 수도 있기 때문에 사실 그걸 단속해서 최소화시키는 게 저희들의 목적입니다. 왜냐면 저도 몇 번 가 보고 거기 가서 제가 업주들한테 화를 내기도 했는데요 사실 최소화시켜야 수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역사기 때문에 그 사람들한테 사용면적을 넓혀주는 그런 목적보다도 가능하면 줄여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러니까요 국장님, 그걸 처음부터 우리 집행부에서 잘못했다라고 또 지적을 합니다. 왜, 그걸 임시 그쪽으로 이전할 때 바짝바짝 붙여버렸다면 그런 문제가 없는데 일부러 사용하라고 떼어놓은 거 하고 똑같았어요. 그러니까 자꾸 저하고 그 부분은 그렇게 변명을 하시려고 하면 변명으로 받아들이고 제가 오히려 강한 질의를 하게 돼요. 면적 점유하고 있는 건 한 만큼 부과도 하고
후근

정후근건설교통국장

그건 저희들이 변명할 이유도 없고요, 저희들은 법대로 하면 편합니다. 제일 편한 게 법대로 하면 편해요. 그런데 세상을 살다 보니까 법대로 못할 수 있는 그런 역학관계가 있어서 그럽니다.

소남열위원

그건 형평성에 어긋납니다.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자동차 한 대 노점 영업을 하다가 위반을 하면 30만원의 과태료, 맞죠? 30만원이죠? 30만원 과태료를 받고 옮깁니다. 그 다음날 아니, 오후에 또 걸릴 수도 있습니다. 오늘도 걸리고 내일도 걸리고 모레도 걸리고 360일 영업을 하면 365일 다 과태료 30만원씩×365일 이만큼 낼 수도 있습니다. 근데 그 사람들은 한 번 과태료 조금 내고 나면 365일 편하게 영업을 합니다. 이게 과연 맞습니까?
후근

정후근건설교통국장

최대한 저희들이 정비를 신속하게 하겠습니다.

소남열위원

아무튼 대안을 찾아주세요. 저는 그분들 정비하란 얘기 하나도 안 했습니다. 왜, 그분들이 저한테 와서 시비할까 싶어서. 그분들과 함께 대안을 세워보자, 그분들이 어디로 이동할 수 있으면 더 좋은 자리, 관악구청 앞이 영업 잘 될 수 있으니까 관악구청 앞으로라도 옮겨달라 이 얘깁니다. 어폐가 있어요 잘못하면 제가 그분들한테 저 혼나니까. 진정한 그분들이 생계형이라면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저 이렇게까지 안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중에는 생계형도 있죠. 분명하게 구분을 해서 법 집행을 형평에 맞게 해야 된다라고 저는 주장하는 바입니다. 남부순환로 에너지절약형 LED 간판개선사업, 좋습니다. 이런 사업을 통해서 주거환경과 거리환경이 깨끗해지는 거 좋습니다. 그런데 언제까지 과연 LED 간판개선사업을 통해서만 해결할 것인가 정말 고민 좀 해 주십시오. 이걸 전체적으로 관악구에는 몇 년 간, 아니 10년 후에는 일제정비를 한다 아니, 100년 후면 우리 관악구에는 옛날 간판을 쓰지 못하고 일제정리를 한다라는 조례를 만들든가, 다른 조례들은 많이 만드는데 왜 조례를 만들어서라도 그런 계획이 나오지 않는가. 우리 예산으로 아무리 해봐야 언제 우리 골목골목까지 다 간판개선사업 끝내렵니까? 돈으로 할 게 아니라 이제는 우리 주민과 함께 설득하고 요구하고 협조하고 이럴 때에 우리 관악구는 깨끗한 동네가 될 것입니다. 충분히 그거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지금은 옛날에 있던 것들 간판개선 할 때 보면 주인이 자주 바뀝니다. 그런데 명분은 뭐냐면 천갈이다, 천갈이니까 사실상 바꿨음에도 불구하고 천갈이를 해서 그대로 쓴다 이렇게 하기 때문에 과거에 있던 간판을 그대로 쓰는 걸로 저는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거 바꿀 수 있잖아요. 천갈이도 안 된다라고 한 번 법적인 검토해서 저한테 주십시오. 조례를 제정할 수 있는지 법적인 검토 해주시면 제가 조례안 내겠습니다. 집행부에서 못하시면 제가 하죠. 그래서 단시일 내에 하자는 얘기가 아닙니다. 자, 우리 관악구는 다시 말씀드려서 10년 후에는 안 된다, 20년 아니 100년 후에는 관악구에는 우리 예산을 들여서 LED 간판개선사업을 하지 않아도 다 전반적으로 될 수 있도록 그런 제도개선을 함께 노력해 보는 게 어떨까요?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예, 좋으신 말씀입니다.

소남열위원

저 여러 차례 주장을 했어요. 그런데 2년 있다 과장님들 가시고 직원들 바뀌니까 실천되지 않아요. 저도 2년 만에 다시 와서 보니까 똑같아요, 참 안타깝죠. 마지막으로 불법현수막 잔재 끈 일제정비, 이거 올해 해야죠 예산 세워져 있으니까. 자동차도 구입을 하죠, 자동차?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그 잔재 끈 제거

소남열위원

예산 세워져 있죠?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예.

소남열위원

그걸로 저는 차를 구입해서 하라고 제가 제안했는데 너무나 단기일 내에 해결하는 부분들이라서 못했는데 자, 이거 해야 됩니다. 현재는 굉장히 많은 전주에 통신주에 한전주의 잔재 끈들이 있어서 한번은 해야죠. 그러나 또 반복되는 현상입니다. 뭐와 똑같이, 통신선에 한전주와 통신주와 연결해 있는 것처럼. 설치할 때 자기들이 잘못 저질러 놓은 것을 예산을 들여서 다시 정비를 하듯이 우리 이것도 불법으로 혹은 이런저런 방법으로 현수막을 걸어놓은 것을 철거비용을 통해서 제거를 했는데 잔재 끈 제거를 하지 않고 중간에 뚝 잘라서 철거는 하고 나머지 잔재 끈 제거는 다시 비용들여서 하는 것 같이. 저는 물론 이래야 사회가 세금 낸 게 그런 분들에게도 나눠줄 수 있고 경제가 돌아간다는 얘기는 해요, 안 하는 건 아니에요. 역설적으로 어떤 분들이 그래야 경제가 순환돼서 그런 걸 하는 사람들도 생활이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그러나 그렇게 순환하는 것보다는 그 예산으로 다른 곳에 우리 주민들의 진정한 복지, 진정한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기금에 쓴다든지 아니,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 저출산 문제에 그런 예산을 투입한다든지 이래야 진정한 사회가 좋은 사회로 변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 때문에 올해는 하시되 정말 현수막 잔재 끈 제거할 때 철저하게 다시는 그런 잔재 끈 일제정비 사업이 일어나지 않도록 관리를 해주시는 게 더 중요하다 결론적으로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현수막 제거만이 다가 아니고 거기 부수된 잔재 끈들은 당연히 제거해야 되겠죠. 그런데 하다 보면 잔재 끈은 그냥 두고 현수막만 달랑 제거하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 관악구가 잔재 끈으로 인해서 골목길이 지저분해지고 전봇대가 지저분해집니다. 그래서 올해 예산을 1,000만원 정도 기금에서 잡아서 올 10월까지 돼 있는데 그 10월 전 에라도 잔재 끈 제거작업은 마무리 하도록 최선을 하겠습니다.

소남열위원

잔재 끈 제거를 저는 중요시한다고 지금 잘못 아셨는데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게 더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는 겁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통신선 설치할 때 - 과장님께는 처음 말씀드립니다만 - 각을 잡아서 남의 집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노출된 걸 보이지 않도록 최소한 각을 잡아서 선진국에 설치하듯이 저 신도시에 설치하듯이 그렇게 해놓으면 깨끗해집니다. 어느 정도 그래도 깔끔하게 됩니다. 그렇게 하자는 얘기에요. 한 가지 제가 자료요청을 하고 마치고자 합니다. 우리 관악구 가로에 허가 내놓은 부스가 몇 개나 되죠? 여러 모양으로 허가가 나간 게 있죠?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어떤 부스들을?

소남열위원

구두 수선집부터 판매점부터 그런 부스들?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상업용 부스 말씀하시는 겁니까?

소남열위원

허가 내 준? 노상에 허가 내 준 부스?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구 보도상 영업시설이라고

소남열위원

구에 몇 개요?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쉽게 말해서 디자인노점이라고 합니다, 그게 71개가 있고

소남열위원

77개요?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71개요.

소남열위원

71개.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그다음에 보도상 영업시설물이라고 그 전에 생긴 건데 구두박스가 31개 있고 나머지는 일반영업시설해서 그게 30개 있습니다. 그래서

소남열위원

모두 해서 132개?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예, 그 정도 됩니다.

소남열위원

이걸 영업할 때, 미안합니다. 이거는 직원들에게 너무 과다한 자료요청을 하는 것 같은데요 제가 꼭 한 번은 하고 싶어서하는 겁니다. 저도 우리 지역에 하라고 하면 하겠습니다마는 영업할 때 전후좌우 사진을 부탁드립니다.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 관리를 위해서 영업하는 그분들 영업주들의 모습이 보이게는 안 찍거든요.

소남열위원

모습은 안 보여도 좋고요 지금 저하고, 제가 어떤 질의를 하는지를 이해를 못 하시는 거예요. 다시 처음 오셨으니까 말씀드립니다. 얼굴필요 없습니다. 전후좌우 찍는 이유는 보세요, 한 부스가 있습니다. 어떻게 늘려놨는지 앞으로 어떻게 펼쳤는지 뒤로 어떻게 펼쳤는지 뒤에 여기가 도로입니다. 도로에서 한 1m쯤 떼어놨습니다. 이 뒤에 어떤 쓰레기가 장착돼 있는지 보려고 그럽니다. 한 번 보십시오. 길 다니면서 한 번 보십시오. 지금 영업 안 하는 상태에도 얼마나 지저분하게 뭐가 방치돼 있는지를 한 번 보십시오. 그걸 보고 제가 함께 대안을 제시하고 함께 구청에 협의를 하기 위해서 하자고 그런 겁니다. 미안하지만 뒤의 담당자들 저에게 속으로 욕할지 모르지만 한번 찍어주십시오. 찍어주시면 제가 이런 이유를 다시 한 번 이해하게 될 겁니다.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저도 알겠습니다. 위원님 의도하신 게 원래 면적 외에 추가로 사용하는 면적

소남열위원

추가도 추가이지만 주위환경이 어떤가를 보시라는 얘깁니다. 거기에는 쓰레기가 쌓여 있습니다, 물통이 쌓여 있습니다. 완전히 쓰레기장이 되어 있고요 사진을 찍어놓고 분석해서 어떻게 주시냐, 인화도 조그만씩하게 해 주세요 그리고 파일로 주세요.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아, 파일로요?

소남열위원

파일도 주시고요 인쇄도 해 주시고요 그것도 동별로, 동별로해 주세요 아니면 도로별로 해 주시든가. 그래야 누가 보더라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다른 분에게 보여드려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요. 아무튼 그걸 미안하지만 132군데 정도, 신대방역까지 합하면 더 많죠. 신대방역도 찍어주시고요 옆면, 뒷면, 윗면은 찍기가 곤란하네요. 그러니까 전면, 후면, 좌우해서 자료로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위원님, 그 자료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니까

소남열위원

예, 한 달 정도 하면 되겠죠?
신명

강신명건설관리과장

예, 저희가 정리하고 뭐 하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소남열위원

이상입니다.

이동일위원장

소남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설관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건설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6명) (재석위원 6명)

11시13분 회의중지

11시20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목과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겠습니다. 토목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의석

황의석토목과장

안녕하십니까? 토목과장 황의석입니다. 토목과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건설교통국 부록 참조 이상 보고드린 바와 같이 토목과 소관 전체 사업은 동방1교 재설치공사 외 21개 사업으로 모든 사업을 적절하게 추진하여 주민의 안전과 주민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토목과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동일위원장

토목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토목과장께서는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동식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장동식 위원입니다. 국장님, 아까 건설관리과 할 때 했는데 한 가지를 더 첨부하자면 신림선 경전철 공사를 착공했잖아요. 착공했는데 국장님 다니시다 보셨겠지만 왕성교회 앞 도로를 임의대로 기초공사를 하나 봐요 지장물 정비를.
후근

정후근건설교통국장

예, 그렇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러다 보니까 도로를 이쪽으로 막았다 이쪽으로 막았다 마음대로 막다보니까 주민들이 뭐라냐면 아무리 공공시설을 하지만 이거는 주민을 너무 무시하는 처사다 이렇게 얘기가 나와요. 관악구는 사람중심이라고 했는데 어떻게 구민을 무시하냐, 왜냐 그랬더니 사전에 인근 주민들한테라도 통보라도 이러이러해서 무슨 공사를 하니 불편을 초래해도 이해해 주십사 하는 공문이라도 하나 보내줬으면 좀 덜 하다 이거예요. 현장에 저도 민원 들어와서 나가 봤지만 그 사람들이 조그맣게 공사안내판 표시를 자기들만 보게끔 형식적으로 세워놓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인근 주민들이 상권에 지장이 있고 여러 가지 교통체증 문제가 되다 보니까 이건 잘못된 거 아니냐 이러는데 제가 보더라도 앞으로 신림선 경전철이나 신봉터널이나 아니면 동방1교 재설치나 이런 게 앞으로 큰 공사가 계속 진행이 될 건데 이런 일이 비일비재할 거다 이거죠. 그리고 공사 하도급 업체에서는 무슨 관급공사다 하면 완전히 그 일대를 자기네들이 허가를 내서 한다, 주민의 의사를 무시하는 그런 느낌을 받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하청업체에다 앞으로 우리 관악구 공사할 때 사전에 숙지를 시켜서 최소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앞으로 경전철 출구나 이런 게 많이 나올 겁니다. 그러면 전체는 안 되더라도 인근 점포나 건축주나 해서 주민들한테 그걸 A4 용지 한 장씩이라도 공문을 보내주고 거기다 안내현수막 조그마한 거라도 하나 붙여주면 주민들이 식별하기가 좋고 또 이해하기가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오해의 소지도 없고. 그렇게 공사업체한테 지시를 해주시고 우리 구청에서 그런 정도 안내공문은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해당 동사무소하고 협의를 해서 주민들한테 불편이 덜 갈 수 있도록 조치바랍니다.
후근

정후근건설교통국장

예, 알겠습니다. 바로 조치하겠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리고 관악구에 주택가에 보면 사유지가 엄청 많지 않습니까 도로가? 과거에는 지가가 별로 가격이 안 나고 하다 보니까 그런 이해관계를 안 따졌는데 지금 지가가 상승되다보니까 후손들이 그걸 많이 구청에 들어오는 걸로 있어요 보상요청을. 얼마 전에 민원 들어와서 서림동도 제가 나갔는데 그게 사실상 옛날에 원주민들도 있겠지만 여러 관계가 있을 거예요. 개발행위를 하기 위해서 도로를 쪼개서 놓은 것 같은데 그때 당시에 기부채납을 했건 조건부 허가를 내줬건 했는데 공부정리가 안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걸 전수조사 해서 깔끔하게 아예 기부채납은 기부채납 이렇게 정비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후근

정후근건설교통국장

저도 여기 와서 보니까 도로 보수를 하려고 하면 꼭 사도여서 안 된다고 담당자들이 얘기를 하더라고요. 저도 위원님하고 똑같이 이의제기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그거는 저희들이 어떻게 하는 게 더 합리적인지 또 옛날에 집을 분할해서 팔 때는 도로가 있었어야 팔리고 집을 지을 수 있었는데 공부정리를 잘 못 해서 그런 건지 그렇지 않으면 기부채납을 하지 않고도 했는지 그거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우리 구의 그게 숙제입니다 그 사항들이, 저희들 알고 있습니다 그 현황을.
동식

장동식위원

이걸 특단의 조치를 내려서 깔끔하게 정리를 하고 가야 앞으로도 우리 관악구가 여러 가지 개발도 해야 되고 그러는데 그런 문제로 인해서 장애가 된다면 문제가 될 것 같아서 비일비재하게 많이 나와요.
후근

정후근건설교통국장

토론을 해서 직원들하고 같이 그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리고 과장님, 도림천 복개구조물 보수공사를 업무보고 하셨는데 공법을 어떻게 하는 겁니까?
의석

황의석토목과장

지금 설계를 하고 있는데요 공법은 표면보수라든가 단면보수 조인트 이 정도 되거든요 공정이. 그래서 적합한 요즘 공법이 여러 가지 많이 나와 있거든요. 여러 개를 종합검토해서 싸고 좋은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거기 복개된 데도 조인트가 있나요?
의석

황의석토목과장

그 위에
동식

장동식위원

중간중간 있겠죠 완충역할을 하기 위해서. 그러면 77년도인가 이게 복개가 됐네요, 오래됐네. 그런데 하는 건 좋은데 어차피 할 때 우리가 도림천을 생태복원해 놨잖아요. 거기하고 어우러지게끔 아예 예산을 투입할 때는 완벽하게 해야 되지 않을까 그 생각이 들어서
의석

황의석토목과장

이 부분은 구조물에 대한 보수보강이기 때문에
동식

장동식위원

복개구조물 아니에요 반복개 한 거. 그거 하는 거 아니에요?
의석

황의석토목과장

그 부분하고 치수과하고 환경 부분에 대해서는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아무튼 과장님이 참고하셔서 잘 어우러지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

황의석토목과장

예, 알겠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이상입니다.

이동일위원장

장동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석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석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책자 56쪽이고요 동절기 제설대책 관련해서 질의드리는데 작년보다는 올해가 눈이 좀 덜 온 편인가요?
의석

황의석토목과장

작년이 23㎝ 정도 왔거든요 4개월 동안. 지금까지 올해2.3㎝가 내렸습니다. 근데 오늘 저녁부터 해서 5 ~ 10㎝ 예보가 돼 있어서고민하고 있습니다.

김영석위원

그러면 눈이 오면 기존에 사고가 많이 발생했던 지역이나 사고가 예상되는 지역을 특수지로 해서 별도로 관리하는 게 따로 있나요?
의석

황의석토목과장

예, 저희들이 취약지역이라고 해서 그 부분은 특별히 담당을 별도로 지정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영석위원

질의드렸던 이유는 최근에 민원 많이 받는 게 공사현장 보면 관리하려면 물을 뿌리잖아요. 그게 밤사이에 얼어서 오토바이로 24시간 배달하는 데도 많은데 많이 넘어지셨나봐요. 그런 지역은 공사 끝날 때까지 겨울 동안은 특수관리가 필요할 것 같아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의석

황의석토목과장

우리 관내 같은 경우 8-2공구인가요, 청룡동에 재건축현장 있는데 그 부분이 그런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결빙이 됐는지 확인해서 주택과하고 얘기를 해서 저희들이 공문을 보내서 잘 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김영석위원

보통 관리하는 주체가 그쪽도 있겠지만 주민센터에서 따로 별도로 관리하는 게 있나요?
의석

황의석토목과장

좀 구분이 돼 있죠. 이면도로 골목길은 동사무소에서 하는 거고 버스 다니는 길이라든가 큰 길은 저희 구청에서 용역을 줘서 하고 있습니다.

김영석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사고 위험이나 민원이 덜 발생할 수 있게끔 지금처럼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의석

황의석토목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영석위원

감사합니다.

이동일위원장

김영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목과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토목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7명) (재석위원 4명)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41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치수과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치수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영준

고영준치수과장

치수과장 고영준입니다. 치수과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건설교통국 부록 참조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동일위원장

치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치수과장께서는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치수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소남열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남열위원

과장님, 다른 위원들 준비하시는 것 같네요. 하나만 딱 하겠습니다. 제가 많이 한다고 소문이 나서 조금만 하려고요. 135쪽에 도림천 태양광 가로등 설치 그때 제가 제안한 대로 하실 거죠? 등을 교체하는 게 아니라 이 예산으로 태양광을 설치를 하면요 3㎾짜리만 설치해도 하루에 몇 ㎾씩이 발전이 되느냐면 월 평균 약 600㎾ 정도를 발전을 해요 3㎾짜리만 설치를 해도. 그럼 현재 이 예산을 가지고 몇 개를 설치만 하더라도 오히려 더 많은 에너지 절감이 될 수 있어서 꼭 지금 사업대로 하지 마시고 좀 방법을 바꿔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실 거죠, 과장님?
영준

고영준치수과장

일단은 위원님 말씀을 저희가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위원님 말씀하신 태양광 모듈을 설치하는 방법, 그리고 태양광 가로등을 설치하는 방법. 이건 일단 구비로 3,000만원이 잡혀 있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모듈을 설치하는 방법을 일차적으로 검토를 했고요 특별교부금이 조금 더 나올 예정입니다. 그것하고 보완해서 혼합해서 저희들이 설치를 검토하고 있는데 일단 자세한 사항이 결정이 되고 검토가 되는 중에 위원님한테 반드시 보고를 드리고 협의해서 설치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소남열위원

가로등 하나 하나 설치를 하면 과거에 새로운 자리에 새로운 전기가 설치되지 않은 데는 저도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기존에 있는 가로등의 전기라인이 설치돼 있는 데는 굳이 제가 제안한 대로 모듈을 설치해서 하면 훨씬 더 효율적이다 싶어서 참고적으로
영준

고영준치수과장

예, 전체적으로 종합계획을 세울 때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소남열위원

이상입니다.

이동일위원장

소남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영석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석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책자 126쪽이고요 하수맨홀 정기점검 용역 및 정비가 있는데 하수맨홀은 처음에 설치를 하면 그에 따라서 유지보수 기간이 따로 있나요?
영준

고영준치수과장

유지보수 기간을 말씀?

김영석위원

그렇죠, 업체 쪽에서 만약에 이상이 있을 때는 1, 2년 사이에는
영준

고영준치수과장

그게 보통 우리가 하자보수 기간이라고 합니다. 모든 시설물에 설치를 하고 나서 시설물에 따라서 어느 기간 동안 하자가 발생했을 때 무상으로 보수를 해야 되는 규정이 있는데 저희 하수 분야는 3년입니다. 그래서 맨홀도 마찬가지로 설치하고 나서 3년 내에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업체가 당연히 와서 다시 보수를 해야 되는 그게 하자보수 기간입니다. 그리고 이 사업은 그 하자기간을 넘은 맨홀 거기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저희들이 다시 한 번 점검을 보수를 하겠다는 내용입니다.

김영석위원

그럼 기존에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나요? DB화 해서 하고 있나요 맨홀에 대해서?
영준

고영준치수과장

DB화라고 하면 전산시스템인데 서울시 전체적으로 하수 관로라든가 맨홀의 현황, 위치 그건 전부다 DB화가 돼 있습니다. 근데 상태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정리가 된 거는 없었습니다. 이게 작년에 국토부하고 서울시에서 지침이 제정돼서 맨홀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처음 점검을 하는 겁니다.

김영석위원

제가 질의를 드린 취지는 아무래도 DB화 해서 넘버링을 매기지 않으면 하자보수 기간 내 시행이 되면 사실상 중복시행이 되는 거잖아요?
영준

고영준치수과장

예.

김영석위원

그런 부분을 방지하려면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겠다는 관점에서 제안을 드렸던 부분인데요.
영준

고영준치수과장

예, 맞습니다.

김영석위원

지금 말씀하셨던 걸 보면 국토부에서 내려와서 정기적으로 점검하면 그거에 따라서 체계적으로 관리가 되기는 하겠네요 앞으로는요?
영준

고영준치수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석위원

이 부분이 좀 궁금해서 질의드렸던 거고요 답변 감사합니다.

이동일위원장

김영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이성심 위원입니다. 하수 분야를 보면 도로함몰 예방 노후하수관로 정비라고 해서 전 지역이 다 포함시켜 있잖아요. 이게 84억7,000만원이고 나머지는 단위별로 어디서 어디까지 이렇게 쭉 정해놨어요.
영준

고영준치수과장

예, 그렇습니다. 단위개량사업이라고 해서 어느 구간을 정해놨고요 도로함몰 예방 노후하수관로는 작년에 약 100㎞를 조사를 했습니다 CCTV. 그 와중에 중간에 CCTV에 파손된 관이 하나나 두 개 그런 것은 자료를 보시면 약 1,000개소인데 어떤 데는 맨홀과 맨홀 사이 약 50m 정도 어떤 데는 관 3개 정도 그런 부분만 꼭 집어서 교체를 하는 공사를 시행하게 됐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구간으로 하는 데는 전체 구간을 해야 된다고 보셔서 이렇게 해놨고요
영준

고영준치수과장

200m, 300m, 100m 이렇게 전체적으로 돼 있고요.
성심

이성심위원

우리 관악구 전체 하수관로를 교체하려면 얼마 정도 들어가죠 예산이?
영준

고영준치수과장

전체 관로가 410㎞ 정도 됩니다. 그리고 관경에 따라 공사비가 다 다릅니다. 그 410㎞ 중에 하수박스가 한 40㎞ 정도 되고요 전체를 하면 관경에 따라 공사비가 다르기 때문에 자료를 산출해봐야 됩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얼마 정도 되면 교체하게 돼 있나요 법으로, 규정에?
영준

고영준치수과장

하수관로의 내구연한은 약 30년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30년이 넘는 거, 이번에 100㎞ 조사했다는 거 거기에는 시도 구간 그리고 30년이 넘은 기간 중에 토질층에 따라서 충적층이라든가 그런 부분을 발췌해서 1차적으로 조사한 겁니다. 그 중에 좀 안 좋은 곳이 8㎞ 정도 나왔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410㎞ 중에서 30년 넘은 게 어느 정도 되죠?
영준

고영준치수과장

저희들이 지난번에 조사한 결과 55% 정도 됩니다. 약200㎞가 좀 넘습니다 210㎞, 220㎞ 정도.
성심

이성심위원

1㎞를 보통 교체하는데 얼마 정도 들어요?
영준

고영준치수과장

일단 관경이 450㎜, 600㎜ 이런 식으로 나가는데요 450㎜ 같은 경우는 m당 한 60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m당 60만원 정도?
영준

고영준치수과장

예.
성심

이성심위원

엄청난 돈이죠. 빨리 계산하기 쉽지가 않은데요
영준

고영준치수과장

또 관경이 예를 들면 450㎜는 m당 60만원이지만 1,000㎜ 같은 경우는 한 120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궁금해 하시는 410㎞를 다 교체하는 비용을 산출하려면 관경별로 전부다 구분을 해야 되고 금액이 차이가 많이 납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이게 언론에서도 많이 문제가 됐어요.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하수관로 교체 문제가 심각한데 그게 정부에서 이 예산을 투자해 주지 않고 서는 다 교체할 수가 없다. 근데 정부에서는 대체적으로 굉장히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고 맨홀, 함몰 문제 때문에 차량사고도 많고 여러 가지 붕괴위험도 많이 대두가 됐었잖아요. 이런 걸 생각해 보면 우리 구도 지금 말씀하신것처럼 410㎞ 중에서 55%가 교체 대상이다. 그러면 몇 ㎞냐 계산해서 예산이 얼마 정도 들어가는가. 매년 서울시로부터 예산을 받아온 것 플러스 우리 구에서 얼마 예산을 반영한 것 해서 몇 년 정도를 해야만이 30년 이상 된 걸 교체를 전부다 해서 주민이 안심하고 살고 하수물이 지하로 흘러서 땅을 오염시키지 않게끔 할 것인가는 계획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영준

고영준치수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전체적으로 그게 30년이 넘었다고 해서 꼭 교체대상은 아닐 수도 있고요, 그리고 경과연도가 있어서 올해 55%였는데 한 5년 후는 전체적으로 55%가 더 넘을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고 경과연도에 따라 다른 데 일단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전반적으로 계획을 수립토록 하겠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내년에는 어떤 구간이 포함될 것인가 해서 그 포함되는 구간에 과연 이게 빨리 교체를 해야 되느냐. 지금 30년이 경과됐다 하더라도 교체를 할 필요성은 조사해 보면 나오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은 데이터베이스화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언제든지 우리 구의 하수관로의 문제점을 치수과에서 대두시켜서 이건 문제가 있다, 없다 언제든지 볼 수 있게끔 만들어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영준

고영준치수과장

예, 맞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부탁드리고요,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봉천천 있잖아요, 지금 복개가 돼 있는데 복원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죠?
영준

고영준치수과장

예, 국토부에서 작성한 하천 기본계획에 포함이 돼 있고 요 서울시 2030도시기본계획에도 포함이 돼 있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그러면 국토부나 서울시에서 그런 계획을 하고 있다면 우리 구도 거기에 발빠르게 따라서 움직여줘야 되지 않나요? 계획을 수립해서 예산을 달라고 해야 되지 않나요? 근데 지금 업무보고에도 안 들어와 있다는 말이에요.
영준

고영준치수과장

올해 말씀을 드리면 1억5,000만원 타당성 조사 용역이 포함돼 있습니다. 시에서 편성이 됐습니다. 그것을 이 자리에서 말씀드려야 되는데 일단 타당성 조사 용역은 도림천 서울대 앞에 완전복개하는 거 그걸 철거를 할 것이냐 말 것이냐 하는 타당성 조사 용역 그게 1억5,000만원, 그리고 봉천천에 대한 복원화 거기에 대한 타당성 조사 용역비비 1억5,000만원 이렇게 두 건이 전부다 시에서 현재 편성이 돼 있습니다. 근데 이 업무보고에 현재 안 들어와 있는 것은 시에서 하는 사업이고 그리고 시하고 우리구하고 조율없이 혹시 말씀 들으셨나 모르겠는데 작년에 서울시 예산결산위원회가 한 3주 정도 딜레이가 됐습니다. 들어갔다 나왔다 계속 이런 엎치락뒤치락 어떤 결정된 게 없어서 확실하지 않아서 현재 업무보고는 빠져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현재 타당성 조사 용역 도림천 복원천에 대한 용역비가 반영됐다는 그리고 그리고 시행주체는 지금 현재 서울시에서는 우리 구에서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갖고 있습니다. 그건 좀 더 협의해서 우리가 할 것인지 시에서 할 것인지 조만간에 결정해서 빨리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서울시에 예산반영 돼 있는 거 저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왜 이런 질의를 하느냐면, 우리 구가 적극적으로 이 예산을 요청해서 서울시에서 반영시킨 게 아니고 서울시에서 이 사업계획을 세워서 반영했다면 이건 문제라는 걸 지적하고 싶어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영준

고영준치수과장

그 말씀도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런데 우리 구에서는 어차피 시비를 받기 때문에 많은 돈을 무조건 요구한다고 해서 시에서 주는 건 아니고요, 아시다시피 이제까지 우리가 도림천 관련해서 2007년부터 복원화를 했고 유지관리를 했고 그리고 작년에도 보시다시피 저희들이 20억원을 확보해서 도림천 개선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 것과 봉천천이 겹쳐서 같이 무조건 올린다 그것은 하나의 책임 회피적인, 일단 우리는 올렸다 그리고 안 주면 만다 그런 생각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성심

이성심위원

그건 아니고요, 과장님 제 얘기는 뭐냐면 국토부하고 서울시 계획에 들어있다면 발빠르게 우리가 너희도 계획수립하지 않았느냐, 우리 구의 숙원사업이고 주민들도 원하기 때문에 발빠르게 움직여서 예산을 받아오게끔 노력을 하셔야지요 그냥 일방적으로 올린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런데 우리는 올리지도 않았고 서울시 자체사업으로 해서 예산을 반영했다면 우리 구가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는 거 아니냐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영준

고영준치수과장

위원님이 보는 관점은 그런데 저의 관점은 위원님도 저를 아시겠지만 저는 굉장히 적극적인 사람입니다. 그래서 우선순위에 따라서 일단 도림천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되고 그리고 봉천천은 아실지 모르겠지만 일단 시설물 관리주체, 사업규모, 시설물 관리주체는 서울시 남부도로사업소고요 사업비는 약 1,500억원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그런 것은 시에서 주관하는 거, 그것은 저희들이 시기를 보고 있었는데 마침 관련 시의원님이 거기에 대해 다른 구하고의 연계성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하고 있는데 일단은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사업들에 있어서는 좀 더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예, 우리 치수과 뿐만이 아닙니다. 관악구 전체 각 부서가 국가의 국책사업이라든가 시책사업을 적극적으로 더 모니터링해서 거기에 우리 구가 관계돼 있는 것은 더 적극적으로 빨리 예민하게 반응하셔서 사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셔야 된다는 얘기고요,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영준

고영준치수과장

예, 알겠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이상입니다.

이동일위원장

이성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석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석위원

과장님 138쪽이고요, 도림천 옹벽 아름다운 벽화조성 있잖아요 이게 작년에 도림천에 설치가 돼서 반응도 좋았었고 평도 좋았었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사실상 우리나라 전국적으로 보편화적으로 대중화되다 보니까 처음 볼 때는 신선한데 몇 번 보면 약간은 식상해지지 않을까 하는 그런 우려가 있거든요. 왜냐하면 요새 어느 축제를 가더라도 트리 같은 거 기본적으로 지역축제에 많이 설치하더라고요. 그러다보니까 아무래도 작년까지는 괜찮았지만 올해부터는 좀 다른 걸 도입해서 나중에 훼손됐을 때는 미관도 해칠 우려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것도 한번 생각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거든요.
영준

고영준치수과장

예, 그건 저희들도 고민사항입니다. 식상한 거 그리고 유지관리의 문제점 그런 거 저희들이 많이 고민하고 있는데요, 지금 유지관리의 편의성, 용이성을 따지면 타일을 좀 고민하고 있고요. 그리고 예를 들면 들어가는 벽화 같은 건 좀 더 금방 식상하지 않는 여러 가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김영석위원

아니면 오히려 우리 지역특색을 살릴 수 있는 예시거든요. 저도 식상한 예시겠지만 강감찬 장군을 한다든지 아니면 어차피 오래 보면 식상해지는 건 당연한 거기 때문에 뭔가 지역에 있는 아까 얘기한 강감찬이나 순대타운이면 그런 걸 상징할 수 있는 것도 괜찮을 거 같기는 하더라고요.
영준

고영준치수과장

강감찬은 처음에 검토를 다 했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너무 도식적이다 그런 이야기도 나왔고 그래서 강감찬은 배제가 됐고, 좀 더 주민들이 신선한 거 그런 것들, 그래서 일차적으로 그림 그린 것은 동물이 들어가고 포토존이 될 수 있는 것들을 구상해서 지금 현재 구현을 했는데요, 앞으로 고민을 많이 해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덜 식상하고 유지관리도 잘 될 수 있는 걸로 노력하겠습니다.

김영석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동일위원장

김영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치수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치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준

고영준치수과장

감사합니다.

이동일위원장

다음은 교통행정과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안녕하십니까? 교통행정과장 황귀일입니다. 2017년도 교통행정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건설교통국 부록 참조 2017년도에도 교통행정과 전직원은 일심동체되어 주요업무 추진계획 달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동일위원장

교통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께서는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차정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차정희위원

차정희 위원입니다. 생활교통수단으로 자전거 따릉이를 확충하고 있다고 그랬지요. 그런데 그게 지하철역에 자전거 보관하는 데가 돼 있지요?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차정희위원

그걸 한 번 가보셨나요?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가봤습니다.

차정희위원

어때요?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가장 문제되는 부분이 신림역 3·4번 출구가 가장 혼잡하고 물론 다른 데도 혼잡한 데가 있습니다만 가장 시급한 곳이 그곳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차정희위원

제 생각은요, 자전거 타고 와서 바로 그 자리에다 놓고 지하철 타고 내려가는 것보다는 뒷길에 그런 보관대를 만들어놓고 그 정도는 걸어도 될 것 같아요. 대로변에 그런 걸 놔서 자전거가 깨끗한 것도 아니고 버리는 그런 종류의 자전거들도 거기다 끼워놓고 가고 그러는데요 정말 보기가 흉하더라고요. 그 자전거대를 다시 생각을 해서 대로변에는 놓지 말고 뒷면에다 설치를 하면 어떨까 하는 제 생각을 말씀드렸습니다.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차정희위원

한 번 구상을 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동일위원장

차정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송정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정애위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따릉이 설치 66개소 860대가 돼 있는데요 66개소 위치가 선정이 다 돼 있습니까?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저희가 80개소를 선정해서 서울시에다 올려놨습니다. 그러면 서울시에서는 80개 정도 되는 데를 나와서 66개소를 선정하겠다고 해서 2월부터 조사 중에 있습니다 현재 서울시에서.

송정애위원

그럼 결정은 언제 납니까?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결정은 2월 말에서 3월까지 결정해서 주변에 있는 주민들 특히, 점포 상가에 계신 분들하고 협상을 많이 해야 됩니다. 왜냐면 그게 시설물이기 때문에 차량진입이라든지 가게 운영에 지장이 생길까봐 그런 부분까지 해서 그런 부분이 다 끝나서 설치를 하면 7월부터 시행을 하려고 하고 있는 중입니다.

송정애위원

66개소가 결정되면 자료 좀 부탁드리고요.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시에서 어느 정도 확정이 되면 자료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송정애위원

결정되기 전에 아까 차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도로변에 지저분하게 보기 싫게 방치하거나 그렇게 될 우려가 있으니까 그걸 잘 고려해서 시에 잘 제안해서 결정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그런 방향으로 저희도 건의를 하고 그렇게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정애위원

이상입니다.

이동일위원장

송정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소남열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남열위원

동료위원께서 따르릉 자전거 보관소에 대해서 좋은 질의를 해 주셨는데요 자전거 보관소와 별도로 따릉이사업은 별도로 공간을 또 확보해야 되잖아요?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럴 때 지금 위원님들이 지적한 대로 현재 있는 것을 좀 정비해서 깔끔하게 해서 해야 될 것이다. 지금도 그렇게 방치한 자전거가 많은데 또 새롭게 하면 상당히 산만할 것이다라는 게 위원들의 생각입니다. 잘 고려해 주시고요. 151쪽에 생활도로조성지 유지관리 사업, 서울시장의 전형적인 실패한 사업의 일환이죠?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위원님, 무슨 말씀하시는지 알겠습니다.

소남열위원

이렇게 관에서 생각 없이 한 사업 오히려 주민들에서 불편함을 구에는 관악구의 예산으로 보수를 하고 원상복구를 해야 되는 이런 현실참으로 안타깝기 짝이 없어서 또 지적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올해는 우리 의원들이 인식을 해서 약간 증액을 해서 유지관리를 할 건대 내년의 예산도 집행부에 설득을 해서 그것을 구체적으로 원상복구를 시켜서 양방향으로 하든 구체화시켜야 됩니다. 잘못된 사업 빨리 흔적을 지워야지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을 할 수 있다는 얘기죠, 그렇지 않은가요?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소남열위원

내년에 예산을 세우실 때, 꼭 지켜보겠습니다. 적게 세워서 어떤 일이 있어도 정책사업들은 하려고 하잖아요. 이거 서울시의 잘못된 사업이라고 내가 계속 신문에 낼 거예요 만약에 그러지 않으면요.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저희가 꼼꼼히 챙겨보겠습니다.

소남열위원

언론플레이라도 할 테니까 내년 예산도 제대로 잡아서 원상복구를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소남열위원

154쪽 남현소공원 지하주차장 건설을 또 하시죠?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소남열위원

남현동의 주차장 확보율이 몇 %나 되나요?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주차장 확보율이 144%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144%나 되는데 자, 그러면 제일 주차장 확보율이 낮은 데가 어느 동이죠?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난곡동입니다.

소남열위원

난곡동은 몇 %죠?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난곡동은 정확히는 모르는데 100%는 안 됩니다.

소남열위원

80%라고 가정해서 난우초등학교에 시설을 하면 몇 %로 늘어나나요?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아, 난곡초등학교요.

소남열위원

예, 난곡초등학교.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난곡초등학교라야 지금 146면밖에 안 되기 때문에

소남열위원

미미하죠?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미미합니다.

소남열위원

그런 곳, 약 80%라고 가정하죠. 80%밖에 안 되는 데도 있는데 남현동에는 140%나 되는 데다 또 주차장 설치를 해야 되는가. 어떤 발상이죠?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그거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다 아시겠습니다만 남현소공원은 말 그대로 승방돌 대체부지로 돼 있기 때문에 공원부지입니다. 현재 공원부지에 아직 공원조성이 안 되다 보니까 65면의 선을 그려서 현재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고, 그 지역이 상업이 활성화 된 지역이다 보니까 유동인구가 많고 차량이 많이 진출입하는 지역이다 보니까 주민들만의 사용보다는 상가나 지역의 활성화 된 그런 부분에 대한 주차장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고요 또 공원을 조성하면 어차피 65면의 주차장이 없어지다 보면 지하를 공원하고 동시에 같이 활용하면 좋지 않을까 해서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소남열위원

좋아요. 그러면 거기만 외부인들이 많이 오고 난곡지역은 외부인들이 안 오나요?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소공원이 거기 있다 보니까

소남열위원

그리고 서울시 정책도 그렇게 편협적인 정책을 펼치다 보니까 강남과 외 지역이 균형발전이 안 됩니다. 유난히 남현동은 우리 관악구의 타 동에 있는 사람들이 거기가 접근이 용이하지 않아요. 말씀대로 상업하는, 영업자들을 위해서 주차장 확보까지 할 우리 관악구의 여력이 없습니다. 우리 주민들도 당장에 주차할 공간이 80%밖에 안 되는 지역도 있는데 140% 돼 있는 데를 이런 주차장사업을 하시겠다. 어떤 분이 정책을 결정했는지 모르지만 정말 심한 표현을 하면 제 마음이 괴롭네요. 그래도 이거 하시겠습니까? 과장님이 이거 계획 세우신 거 아니죠?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제가 세운 거는 아닌데

소남열위원

그러니까요, 이거 혹시 다른 곳으로 변경할 생각 없으십니까? 언제든지 남현동에는 그 공원 지하에는 언제든지 할 수 있는 지역입니다 그러죠? 언제든지 예산만 확보되면 할 수 있는 지역이에요. 공원 밑에다 파는 거니까요.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공원을 이번에 조성한다고 하길래 동시에 같이

소남열위원

공원조성 어떻게 합니까?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평지에 시설물 하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렇죠, 그것 좀 잠깐 옮겨놨다가 다시 할 수 있는 공원 만들지 뭐, 수십 억 원 들여서 공원 만들 거 아니잖아요. 건물 짓는 거 아니죠? 저는 남현동은 그래도 이렇게 140%씩 되는 완벽한 100% 수용하고도 40%나 남는 이런 지역에다 또 한다. 제가 앞서 말씀드렸죠. 서울시의 잘못된 생활도로사업을 했듯이 물론 그거하고 비교는 하면 안 되지만 참 안타까운 일이다. 이거 한 번 고려해봐 주시기 바랍니다.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검토해보겠습니다.

소남열위원

마을버스 회사에 우리가 행정적으로 지원하는 게 있나요?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지금 금전적으로 행정적으로 지원하는 거는 전혀 없습니다.

소남열위원

전혀 없어요?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소남열위원

그렇지만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주민들이 이용해서 그 회사가 존재하는 거죠?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6번 노선버스를 연장하는 걸 제가 개인적으로 제안을 했는데 그게 잘 안 되고 있다면서요?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사업주도 저희가 만나봤고 아직 주민설문까지는 아직 못 했습니다마는 그런 것도 적극적으로 해보고자 합니다.

소남열위원

그런데 회사 측에서 반응이 어떻든가요?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회사 측의 반응은 아무래도 노선이 길어지면서 그 노선 길어지는 만큼 운영비가 더 들어가는데 거기에 따른 승객이 그만큼 안 되지 않겠느냐 이런

소남열위원

그래서 좀 긍정적이지 못하죠?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소남열위원

예, 저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질의를 하는 거예요. 거기서 직진을 해서 좌회전 해서 좌회전으로 도는데 불과 몇 ㎞든가요?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한 1㎞ 정도 됩니다.

소남열위원

1㎞ 정도밖에 안 되고 시간은 거의 비슷할 거예요. 왜, 신호를 두 번 안 받고 바로바로 도니까. 그런데 그렇게 자기네들 수익성이 나지 않는다고 해서 아예 우리 관에서 협조를 요청했는데도 불구하고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거, 참 안타깝지 않은가요?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아직 정식요청을 한 건 아니고 일단 대화만 한 번 해봤고요 주민들의 의견하고 그쪽으로 가는 5524 시내버스 그런 문제하고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5524 버스하고 조금 겹치거든요.

소남열위원

5524는 난곡의 새로 생긴 도로로 일자로 쭉 나가는 거고 6번은 구 도로로 가서 우리 지역의 신일고등학교 학생들이 다니고 있습니다. 신일고등학교 학생들이 갈 수 있기 때문에 출근버스로 단 한 명이 타더라도 필요하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왜, 학교 통학을 해야 되기 때문에. 지방의 마을버스들 수익성이 있어서 다니나요? 마을버스 시에서 보조하는 게 전혀없나요?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전혀 없습니다.

소남열위원

시내버스만 있고요?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시내버스는 준공영제를 하고 있는데 마을버스는 모두가 사업주 부담을 하기 때문에 시에서도 그렇고 우리 구에서도 마찬가지로 조금 강제성이 아무래도 취약합니다 그쪽이.

소남열위원

일종의 공공버스로 생각되는데 지원이 없다라는 명분하에 전혀 협조가 안 된다. 우리 주민들을 통해서 제가 해결해 볼까요?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과에서 노력을 좀 해보고요 안 되면 나중에 위원님한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소남열위원

집행부에서도 담당자가 저는 많이 노력을 한 걸로 알기 때문에 저도 다른 라인을 통해서 부탁을 했는데도 부정적인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참 안타깝다.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저희 과에서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소남열위원

노력을 하셔서 꼭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이 지금 당장은 수지 분석해 볼 때 안 맞더라도 충분히 그 정도 도는 정도, 1㎞ 연장해서 도는 비용 인건비, 기름값 좀 더 나오는 부분 충분히 그건 되리라 저는 확신합니다. 설득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소남열위원

이상입니다.

이동일위원장

소남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영석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석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책자 179쪽이고요 안심귀가 마을버스가 운행이 되잖아요?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석위원

일단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범죄 가능성을 미연에 방지하는 좋은 사업인 것 같고요 그럼 올해 처음 시도하는 사업입니까?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올해 우리 구에서 처음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김영석위원

그러면 여기 예산에 320만원이 구비로 책정돼 있는데 이거에 대한 지출은 어떻게 되는 거죠?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320만원은 순수한 홍보비입니다 전부. 왜냐면 차량에 부착물도 있어야 되겠고 방송 문안도 만들어야 되고 플래카드도 붙여서 주민들이 알 수 있게끔 하는 그런 비용으로 사용하려고 예산을 잡았습니다.

김영석위원

제가 책자를 보면서 궁금했던 부분이 추진계획에 보면 운수업체대표 간담회 위주로만 되어 있는 것 같아서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냐면 사실상 이게 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거긴 한데 너무 운수업체 대표들 위주로 방향이 흘러갈까봐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위원회나 주민설명회나 이런 부분이 빠져 있는 것 같아서 혹시 그런 쪽으로 흘러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좀 있어서.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그래서 일적으로 작년에도 운수업체 대표들을 만났습니다. 시행을 작년 말로 해서 내년에 할 거다 했고요 금년에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용자가 주민들이다 보니까 주민들의 의견도 필요할 것 같아서 전체적인 모임은 운수업자들 모이지만 노선이 다 동별로 나눠져 있기 때문에 노선별로 동하고 협의를 해서 동의 주민들이 하는 그런 회의를 한번 가질 예정입니다.

김영석위원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렇게 주민의견 청취할 수 있는 회의를 부탁드리고요. 추가로 드리면 152쪽입니다. 관악초등학교 시설복합화사업을 하는데 주차난을 해결하는 주차 편의시설에 대한 주민편의와 학생들한테 다목적 체육시설 문화공간 제공하는 학생 편의시설이 있는 것 같아서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고요 이 부분에서 보면 2018년도까지 공사가 되어 있잖아요?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석위원

이게 교통행정과만 해당되는 얘기가 아니라서 그래도 드리고 싶은 말씀이 뭐냐면 사실상 5, 6학년 학생들은 공사를 하다 보면 일부 운동장을 사용 못 한다는 얘기도 들었거든요.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석위원

그 부분도 있고 소음과 환경이 있는데 5, 6학년 학생들은 그걸 느끼고 그냥 졸업을 하는 거잖아요 그걸 감수하면서요. 물론 후배들한테좋은 환경을 제공한다는 명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있지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무래도 교육사업과 쪽하고 해서 5, 6학년들에 대한 대책 같은 것도 있으면 좋을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왜냐면 나머지 학생들이야 다 편의시설을 누리지만 그들은 막상 졸업을 해버리니까.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하시는지. 제가 해당 과하고 한 번 얘기를 나눠보겠습니다.

김영석위원

감사합니다.

이동일위원장

김영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과장님, 교통행정과에서 주로 하시는 일들이 주차장을 확보하는 사업을 주로 하시잖아요?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주차장하고 도로 교통시설물.
성심

이성심위원

물론 그건 당연한 건데 주민편익을 위해서 주차장 확보가 가장 중요한 사업이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그 중에서 보면 금년 사업 중에시설복합화사업 외에 다른 주차장 확보 사업은 지금 거의 없잖아요?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지금 계획서 상에는 저희가 사전조사도 해야 되고 해서 넣지를 못 했습니다만 당장은 은천동의 국회단지 문제하고 신원동·난곡동 쪽에 일부 건의도 들어오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그 부분을 조사를 해서 작년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해서 그 쪽에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를 타당성을 조사를 하고요. 또 하나는 금년도 교통안전5개년 계획을 세우고자 우리가 7,500만원 예산이 있습니다. 그때는 전문 용역팀이 들어오면 그런 부분을 같이 논의해서 우리가 주차도 이렇다 교통이라든지 주차도 상당히 중요하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을 같이 논의해서 그런 방안을 강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매번 똑같은 주차장을 반복을 안 했으면 저희가 좋겠고요. 예산이 꽤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활용하려고 하는 계획이 별로 없다라는 생각을 평소에 제가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제 지역구이기도 하지만 중앙동의 주차난이 굉장히 안 좋다라는 건 알고 계실 겁니다.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그래서 신봉초등학교 시설복합화사업이라든가 아니면 복합화사업을 하려고 하니까 그 주변의 학부모들이 상당히 반대를 한다는데 반대하는 이유와 목적을 한 번 조사해 보시고요 거기가 안 된다면 다른 일반 주택지라도 선정해서 주차장 확보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적극적으로 부탁드리고요.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또 하나, 남현동에 지하주차장 건립하려고 하는 부지 옆에 교통문화회관 있죠?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있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지금 교통문화회관이 서울시에서 운영하고 있잖아요?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서울시에서 위탁줘서 운영하고 있죠?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위탁줘서 운영하는데 서울시에서 교통문화회관을 왜 자기들이 쓰고 있는 거죠?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교통문화회관은 교통에 관한 전반적인 업무에 필요한 부분을 쓰고 있지 않나, 저희가 그 구체적인 내용까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성심

이성심위원

좀 조사해 보십시오. 아마 교통문화를 바꿔보자라는 교육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교통문화회관을 별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러면 이걸 위탁을 줘서 이렇게 운영하지 말고 교통문화회관 같은 그런 시설들이 서울시내에 많이 있나 보더라고요. 꼭 여기가 아니더라도 다른 데서 교육을 충분히 하고 택시나 이런 운전자들 교육하는 것 같은데요 교육을 다른 데도 이관시키고 이것을 우리 자치구에도 넘겨주면 우리 구에서 여기에 여러 가지 시설물을 하거나 문화공간으로 사용하거나 복지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이걸 우리가 적극적으로 요구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조사 좀 부탁드립니다.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한 가지만 더요. 여기에서 쑥고개 가는 도로 있지 않습니까, 구청 앞에서 20m 도로.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있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그 주변에 밤늦은 시간에 상가들이 불을 끄면 가로등이 켜져있기도 하지만 교통신호체계 옆이 굉장히 어둡다는 겁니다. 그래서 굉장히 교통사고율이 높을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 그래서 조명을 좀 높여달라는 민원이 있어요. 조사 좀 하셔서 정말 그런지, 그렇다면 전반적으로 조명을 높여줄 필요가 있다 생각합니다.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한 번 조사를 해 보겠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예,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동일위원장

이성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소남열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남열위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6번 마을버스 종점이 어디지요?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마을버스 종점은 난곡동, 절 이름이 생각 안 납니다.

소남열위원

예, 알아요. 그쪽인데 주차장은 어디에 확보돼 있지요?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주차장은 양천에 있는 양천차고지 사용합니다.

소남열위원

양천차고지에 밤에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제가 알기로는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러면 여기에 몇 대 서 있어야 되는 거지요, 마감 후에?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1대 서 있는 게 맞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1대 서 있는 게 맞지요?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소남열위원

그런데 혹시 야간에 보셨어요, 몇 대인지? 그런데 회차구간을 어떻게 확보했어요? 그렇게 골목길에서 회차해도 되는 거예요?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보니까 회차가 옛날부터 말이 많았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렇게 협조를 안 하면 제가 날마다 밤에 갑니다. 날마다 가서 몇 대 서 있는가, 양천까지 들어가는가 안 들어가는가 보겠습니다. 양천의 종점 주소지 저에게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소남열위원

양천에 주소지 가서 정말 거기에 들어가는지 제가 확인하겠습니다.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소남열위원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우리가 도와주는 게 없지만 진심으로 우리 주민과 함께 한다면 함께 편의를 도모해야 된다라고 보기 때문에 제가 원칙대로 그분들에게 하니까 저도 원칙을 한 번 따져보겠다는 얘깁니다, 그렇죠?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소남열위원

꼭 주십시오. 만약에 거기에 차가 야간에 1대 이상 고정주차가 돼 있으면 어떻게 되는 거지요?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저희 지시위반이나 기타 우리 자동차...

소남열위원

제가 사진 찍어 와도 되는 거죠?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그렇지요, 그건 맞습니다. 시간대가 참...

소남열위원

그러니까 마감시간 이후를 얘기하는 거예요. 차량 마감시간 이후에 주차돼 있는 걸 얘기하는 거예요. 평상시에도 그렇게 많이 서 있으면 안 돼요, 거기가 종점이 아니기 때문에. 회차지점이지 종점이 아니라는 얘기예요. 회차지점하고 종점하고는 분명히 저는, 주차장이 아니기 때문에. 말이 애매하지만 제 얘기 맞습니까 틀립니까?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소남열위원

이해는 가지요?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소남열위원

꼭 자료로 주차장 주소 저에게 주시기 바랍니다.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소남열위원

이상입니다.

이동일위원장

소남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과장님, 제 지역구에 1분만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주차장 확보가 140% 되는 데도 주차장을 하신다고 그랬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이동일위원장

21개 동에서 어느 지역이 제일 시급한가를 과장님께서 파악하셔서 주차장 확보하는 데 많은 심혈을 기울여 주십사 하는 부탁을. 삼성동 돌샘행복마을에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약 52대가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지역은 층이 높아서 위에 있어요, 옹벽이 있어가지고. 아마 직원은 아실 거예요. 그런데 약 15년 전에 지역구 의원께서 주차장 확보를 하는데 8억원을 받은 걸로 알고 있었어요, 성사를 못해서 불용처리가 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제가 그 지역에서 너무 오래 살았기 때문에 지나온 과정에서 주차장 확보가 안 돼 가지고 소방도로가 좁은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위험해요, 가보시면 알지만. 거기를 할애하셔서 한 번 나가보셔서, 주민들께서 집단민원을 받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아까 말씀하신 위원님이 계셨기 때문에 생각이 나서 미리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한 번 나가보셔서 확인을 해봐 주세요.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현장 확인해서 내용을

이동일위원장

제가 상의를 한 번 드리겠습니다. 불이 나게 되면 예를 들어서 거기는 소방차가 못 올라가요, 차가 다 주차돼 있기 때문에. 그건 만에하나 그럴 리 없겠지만 그렇게 된다면 굉장히 위험한 지역이니까 한 번 살펴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립니다.
귀일

황귀일교통행정과장

예, 제가 현장확인을 반드시 해보겠습니다.

이동일위원장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행정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통지도과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겠습니다. 교통지도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용탁

이용탁교통지도과장

교통지도과장 이용탁입니다. 1월 1일자로 부임받았습니다. 잠깐 제 신상발언 좀 하겠습니다. 제가 강직성척추염을 앓아가지고 목이 좀 부자연스럽습니다. 장애6등급으로 희귀성난치병입니다. 그래서 남들이 보면 제가 목에 힘을 준다 그런 표현을 받는데,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교통지도과장 이용탁입니다. 먼저, 구민복지 향상을 위해 수고가 많으신 이동일 도시건설위원장님, 송정애 부위원장님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17년도 교통지도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건설교통국 부록 참조 이상으로 교통지도과 2017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동일위원장

교통지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교통지도과장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교통지도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정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정애위원

송정애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원스톱 교통민원처리시스템이 종전에는 8단계에서 3단계로 축소가 되면서 교통민원처리시스템이 구축되는데요 이것을 설명을, 종전에 8단계 설명을 해주시고 3단계는 어떻게 간소화 됐는지 설명 좀 해주십시오.
용탁

이용탁교통지도과장

현행 시스템 8단계는 신고접수를 상황실에서 하게 되겠습니다. 수기입력 상황실에서 하고 그 다음 민원처리지시를 상황실이 하게 됩니다. 단속반이 출동하고 그 다음 민원처리 완료를 상황실에 하고, 사전입력하고 해서 저희들이 대장 작성하고 결과통보 되면 입력되고 민원처리를 완료하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송정애위원

현재 3단계를 말씀하신 거예요?
후근

정후근건설교통국장

쉽게 얘기해서 신고를 하면 상황실에서 받아서 또 어디에 나가서 단속을 하라 하면 그 사람들이 단속을 해서 가지고 와서 자기들이 다 하던 것을 지금은 기계로 찍으면 원스톱으로 입력이 돼서 처리가 다 된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송정애위원

주차요원이 바로 찍어서 스캐닝을 하면
후근

정후근건설교통국장

찍으면 바로 전송이 돼서 기계로 처리가 되는

송정애위원

상황실로 바로 원스톱으로 즉시 데이터가...
후근

정후근건설교통국장

예, 입력이 되고 있는 거지요.

송정애위원

입력이 자동으로 되는
후근

정후근건설교통국장

전에는 자기들이 기계로 찍어와서 컴퓨터 앞에 앉아서 수기로 그걸 다시 입력하고 그랬던 사항들이 기계가 발달돼서 그 기계를 구입한다는 내용입니다.

송정애위원

그래서 그 즉시 민원처리가 되고 고지서 발급까지...
후근

정후근건설교통국장

발부는 나중에 또 작업을 하겠지만, 아무튼 신속하게 처리를 한다는, 간소화 된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업무처리가.

송정애위원

행정 비용도 줄게 되고 굉장히 신속하게 처리가 되겠네요?
후근

정후근건설교통국장

예.

송정애위원

이상입니다.

이동일위원장

송정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차정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차정희위원

차정희 위원입니다. 관내에 부설주차장이 몇 개나 됩니까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는 주차장이?
용탁

이용탁교통지도과장

2016년 12월 31일 기준으로 해서 관내 부설주차장이 1만6,823개소에 13만2,465면을 저희들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차정희위원

아니 주차장이 1만6,000?
용탁

이용탁교통지도과장

예,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설주차장이.

차정희위원

1만6,000 얼마요?
용탁

이용탁교통지도과장

1만6,823개소에 면수는 13만2,465면입니다 12월 31일.

차정희위원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에서 관할하는 주차장은 별개입니까? 다 통합해서 하는 거예요?
용탁

이용탁교통지도과장

거주자우선주차는 별도고요, 이거는 우리 주택에. 건축물 말씀하시는 거

차정희위원

아니죠, 지금 구청에서 관리하고 있는 거 있잖아요 거주자가 우선하는 주차장
용탁

이용탁교통지도과장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거 거주자우선주차해서

차정희위원

예, 개인 주차장 말고요.
용탁

이용탁교통지도과장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주차장 말씀하십니까?

차정희위원

예.
용탁

이용탁교통지도과장

제가 말씀드렸던 거는 부설 주차장은 건물에 있는 부설 주차장을 제가 말씀드린 거고요

차정희위원

그거 말고요, 구청에서 관리하고 있는 주차요원들 채용하는 주차장을 얘기하는 거예요.

이동일위원장

공영주차장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차정희위원

예, 그런 정도.
후근

정후근건설교통국장

우리 노상 주차장하고 노외 주차창이 있는데요 그걸 해서 41개소에 6,143면이 있습니다.

차정희위원

41개소에요?
후근

정후근건설교통국장

예.

차정희위원

그러면 공단에서
후근

정후근건설교통국장

거주자 우선주차 공단에서 운영하는 거

차정희위원

예, 공단에서 하고 학교에서도 하는 것도 있죠. 거기서도 주차요원들을 채용하고 있죠? 주차요원이 일하고 있는 주차장 갯수를 얘기하는 거예요. 공영주차장도 들어가고.
강훈

이강훈주차관리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동일위원장

앉아서 하세요.
강훈

이강훈주차관리팀장

공단에 위탁해서 관리하고 있는 공영주차장 개소 수는 11개소입니다.

차정희위원

11개소요. 그러면 노상은 7개고 이게 다 뭐예요?
강훈

이강훈주차관리팀장

노상도 거주자우선주차 개념입니다. 거주자우선주차, 도로 옆면에 주차장을 거주자우선주차 구역이 아니고 주차장으로 이용해서 삼모 앞처럼 도로에다 관리인이 관리하는 주차장입니다.

차정희위원

제가 알고자 하는 건 관리요원을 채용하고 있는 주차장을 얘기하고 있어요 지금. 그러면 관리요원을 채용하고 있는 숫자는 얼마나 됩니까?
강훈

이강훈주차관리팀장

지금 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11개소에 운영하고 거주자우선주차 구역도 순찰하면서 계속 공단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노상 공영주차장도 거기 상주하는 인원이 한 3명 정도 한 구역당 교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차정희위원

제가 알고 싶은 거는 주차요원 중에서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잖아요. 그래서 노인들을 채용했으면 싶어서. 현재 채용하고 있는 사람과 주차장 몇 개 있는 걸 저한테 자료를 주세요 그러면.
강훈

이강훈주차관리팀장

예, 알겠습니다.

차정희위원

그리고 그런 노인을 채용하는 거에 대해서 조금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용탁

이용탁교통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차정희위원

이상입니다.

이동일위원장

차정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이성심 위원입니다. 버스 전용차로 단속을 계속 하시잖아요.
용탁

이용탁교통지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제가 서울대입구역 신림역에서 봉천사거리역으로 오는 우측에 있지 않습니까, 서울대입구역 사거리쯤에. 이쪽에 보면 단속을 해요. 그러면 청룡동에서 서울대입구 쪽에서 나온 차들이 있지 않습니까? 우측에서 들어오는 차들이 출근이나 퇴근 할 것 없이 하루종일 평소에 보면 어떻게 진입해야 된다고 보는가요? 혹시 과장님은 그 내용을 좀 아실까요?
용탁

이용탁교통지도과장

아직까지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별도로 현장에 출장해서
성심

이성심위원

예전부터 이 부분에 대해서 민원도 많고 저도 출근하면서 아침에 보면 굉장히 밀리는 지역입니다. 그런데 청룡동에서 나와서 합류하려면 합류할 수가 없어요, 끼어들 수가 없어요. 그러면 전용차로 가다가 합류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면 찍힌다고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뒤로 백을 해서신림사거리 쪽으로 와서 들어가야 된다는 얘긴데 모든 분들이 자기 집에서 나와서 반대로 나가서 들어가기는 힘들지 않습니까?
용탁

이용탁교통지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문제가 분명히 있다. 그래서 제가 예전에 이런 설명을 했었어요. 강남역 같은 데 보면 거의 서울대사거리 근처까지 거의 다 점선으로 되어 있습니다. 들어 갈 수 있게 만들어 놨어요. 그리고 또 하나 서울대사거리에서 구청 쪽으로 오려면 우회전해야 되지 않습니까? 우회전도 할 수가 없습니다. 서울대사거리까지 다 버스 전용차로 그어져있기 때문에 우측으로 들어 올 수가 없다고요.
용탁

이용탁교통지도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검토를 해서 불합리한 점이 있으면 시정을 하고
성심

이성심위원

제 지역구도 제가 출퇴근하면서 느꼈던 부분도 있고 또 민원도 많이 들어와서 알고 있지만 다른 곳도 이런 곳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교통행정과에서는 교통의 흐름을 잘 보고 또 단속위주가 아니라 흐름 위주잖아요. 잘 보면서 체계를 다시 한 번 개편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용탁

이용탁교통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처리하겠습니다.
성심

이성심위원

이성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석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석위원

저는 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교통지도과랑 교통행정과랑 부설주차장 야간개방사업이 중복으로 시행되더라고요. 그때 제가 국장님께 한 개 과로 제한해서 해달라고 요청을 드렸었는데 혹시나 그 부분이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죠?
후근

정후근건설교통국장

그거는 업무재편을 해야 되기 때문에 조직개편과 같이 구분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석위원

아무래도 같은 사업을 2개 과에서 하는 건 비효율적일 것 같아서 이 부분을 부탁을 다시 한 번 드리고요. 그리고 과장님도 새로 오셨는데 부설주차장 야간개방사업을 진행을 하잖아요. 아까도 여러 선배위원님께서도 질의도 하셨지만 관악구의 고질적으로 주차문제가 있는데 새롭게 신설하는 건 비용이 많이 드니까 기존에 보면 야간주차장 개방하는 시설을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고요 올해는 2개소만 되어 있더라고요. 앞으로는 학교나 교회 이런 데 쪽이 보니까 타 자치구에서 많이 오픈하는 사례인데 그쪽으로 해서 좀 더 많은 개소를 확보하는 방안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용탁

이용탁교통지도과장

노력하겠습니다.
후근

정후근건설교통국장

우리 구도 그거는 지금 하고 있습니다. 더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석위원

예,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동일위원장

김영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송정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정애위원

이성심 위원님께서 하신 거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저도 경험한 바가 있습니다. 쑥고개로 해서 저도 출근을 할 때 서울대입구 역에서 우회전을 해야 되는데 출근시간이기 때문에 너무 차량이 많고 그러다가 단속요원이 사회복무요원인지 나무 뒤에 숨어 있다가 금방 나와서 찍혀서 3,000 얼마 되는 요금 때문에 영업하는 택시기사가 몇 만 원의 과태를 물어서 제가 참 난감하고 괜히 미안하더라고요. 아침 출근시간대는 시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한번 현장에 나가셔서
용탁

이용탁교통지도과장

예, 검토를 하겠습니다. 비노출 안 하는 게 저희들 원칙입니다. 노출해야 되기 때문에 비노출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비노출이 있었다고 하니까 앞으로 단속하는 데 노출해서 단속의 효과도 있기 때문에 그렇게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정애위원

효율적인 행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용탁

이용탁교통지도과장

예,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송정애위원

이상입니다.

이동일위원장

송정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소남열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남열위원

저는 간단하게 제안만 하겠습니다. 장애인복지과에서 장애인 주차장 주차단속을 이첩해서 하고 계시죠?
용탁

이용탁교통지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소남열위원

성과 좀 있나요?
용탁

이용탁교통지도과장

제가 그것까지는 아직 파악을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소남열위원

제가 의원되고 나서 4년 만에 시행하는 제도입니다. 제가 계속 제안을 해서 한 거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잘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주차장 야간개방사업 중에서 지난번에도 제가 한 번 제안을 했는데 아직 협조가 안 된 것 같더라고요. 미성동에 있는 세이브마트 옥상 주차장을 한번 협조를 요청해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야간에 먹자골목이라서 주차할 곳이 없어서 민원이 많이 발생되는 지역이기도 하거든요. 그런 곳의 주차장을 함께 야간개방을 하면 더 효율적일 것 같아서 다시 한 번 부탁을 드립니다. 또 마을버스도 밤샘주차 사업용 차량에 들어가나요 마을버스?
용탁

이용탁교통지도과장

예, 들어갑니다.

소남열위원

그러면 교통행정과에서 그걸 적발할 게 아니라 이 부서에서 해야 되겠네요?
용탁

이용탁교통지도과장

그쪽 업무 자체는 교통행정과에서 처리합니다. 저희들은 주차

소남열위원

혹시 우리 관악구에서 운행하고 있는 종점인 마을버스를 차고지 밤샘주차 사업용 단속을 한 현황 있나요?
용탁

이용탁교통지도과장

저희들 교통지도 과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아니요, 여기 보니까 차고지 밤샘주차 단속을 하게 돼 있는데. 그냥 안 하고 봐주는 거예요?
용탁

이용탁교통지도과장

그거는 제가 자료를 해서 위원님께 설명드리겠습니다.
후근

정후근건설교통국장

가끔 민원이 들어옵니다. 마을버스나 시내버스들이 차고지에 차고를 하지 않고 동네에다 세워놓는다는 그런 민원들이 있어서 가끔 그게 단속이 됩니다.

소남열위원

그렇습니까? 아까 교통행정과하고 제가 정립을 하기 위해서 질의한 겁니다. 이상입니다.

이동일위원장

소남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장동식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장동식 위원입니다. 우리 특별회계가 상당히 그대로 미집행하고 있는 게 있는데 누차에 걸쳐서 질의 한 바 있습니다 본위원이. 주택 밀집지역에 어느 동은 공영주차장이 한 군데도 없어요. 그런 데를 금년에는 조사를 하셔서 공영주차장을 학교복합화사업만 국한시키지 말고 주택 몇 채를 매입해서라도 할 수 있는 방안을 금년에 실적을 올리게끔 강력한 의지력을 갖고 업무를 추진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보면 교통민원처리시스템이 8단계에서 3단계로 내려왔는데 상당히 좋은 현상이라고 봅니다. 본위원이 3, 4일 전인가 며칠 전에 우연히밤 11시 정도에 출동을 했더라고요 구청에서 11시 정도 됐을 거예요. 옆에서 가만히 지켜보고 있었어요. 있었더니 차주는 없고 출동한 분이 스티커를 발부하고 사진 찍고 옆에서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전화를 했나봐요 몇 차례. 차주가 나타났는데 거기서 제가 느낀 게 참 단속나온 분이 육하원칙에 의해서 아주 정중하게 아주 겸손하게 차주한테 이건 이래서 여긴 불법주차입니다 하고 설명을 쫙 하더라고요. 하고 이래서 견인대상이 돼서 이렇게 됐습니다 하는데 근데 견인차가 아직 출동 안 했으니 앞으로는 이런 데다 불법주차 하지 마십시오 하고 거기서 아주 친절하고 아주 겸손하게 해줄 때 아, 우리 품격이 높아졌구나 관악구 행정이,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직원이 누군지 몰라도 출동했는데 굉장히 잘 하는구나 그런 걸 느꼈어요. 그런 데에 대해서는 칭송하고 싶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그걸 단속요원들이 실적 위주가 아니라 그래도 대민 품격 있는 행정서비스를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하고. 그리고 거기에 있어서 뭐냐면 차 불법 주차가 있으면 무조건 견인차 회사에다 연락해서 바로 스티커 발부하면 그 친구들이 일찍 출동하면 바로 견인해 갑니다. 그러면 요즘 경기도 어렵지만 강남구 같은 데 제가 가서 봤습니다. 거기서 되면 주차단속원이 낮에 같은 데 불법주차가 쭉 있으면 호루라기 불든가 아니면 핸드마이크로 사이렌을 불어서 예고방송을 해서 조치를 하게 끔 하고 실적 위주가 아니라 사전에 예고방송을 해서 임시로라도 치웠다가 다시 들어오는 이런 식으로 하더라고요 고질적인 거는 하지만. 그래서 아주 좋구나 했는데 우리 관악구도 있는 그러한 품격있는 행정서비스가 돼야 되지 않나. 서민들이 차량을 불법하고 납품 하나 몇천 원짜리, 몇만 원 짜리 왔다가 4만원짜리 끊기면 상당히 서민들은 고충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단속요원들 교육을 시켜서 그렇게 해 주면 전자에 말씀드렸다시피 단속요원이 참 겸손하고 친절하게 육하원칙에 의해서 해줄 때 그 상대방이 관악구에 거주하는지 안 하는지 모르지만 관악구의 이미지를 좋게 받아들이지 않을까. 우리 공무원 한 분 한 분, 단속원 한 분 한 분이 그런 자세로 하면 더욱더 우리 관악구가 명예스럽고 품격이 높아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과장님께서 앞으로 교육을 더 강화해서 더욱더 그러한 단속요원이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용탁

이용탁교통지도과장

예.
동식

장동식위원

그리고 공영주차장 일부에 땅을 매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거주자우선주차라고 단층이다 보니까 그렇게 표기를 해놓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본위원이 다니면서 아쉬운 게 하나 있어서 거기에 있는데 낮에 관리인이 상주를 안 해요 거기는. 그러면 거주자 우선주차장이라도 아침에 차를 댔다가 출근하고 나면 차를 끌고 나가잖아요. 그러면 빈 공간들이 많이 있단 말이에요 낮 시간에는. 그러면 일반인들이 거기다 대고 싶어도 괜히 불이익을 당할까봐 못 댄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거기 상주하는 사람이있으면 시간제로 돈을 받더라도 주민의 주차불편이 해소되지 않을까. 괜히 거기 들어가서 불이익 당할까봐 관리인이 없다 보니까 말은 못 하고 낮에는 비어 있고 좀 아쉽더라고요. 그런 것도 한 번 대책을 강구해서 앞으로는 주차면 하나하나라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끔 운영의 묘미를 살려보세요.
용탁

이용탁교통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동일위원장

장동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지도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교통지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교통지도과를 끝으로 건설교통국의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보고한 바와 같이 모든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에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하면서 당 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38회 관악구의회(임시회) 제3차 도시건설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7명)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40분 산회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