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철형 의원 발언

53회 제1본회의199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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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형

이철형의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3회 남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계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욱근

정욱근의사계장

의사계장 정욱근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1. 제50회남구의회(임시회)회기결정의건(의장제의)

11시01분

철형

이철형의장

제1항 제53회남구의회임시회회기결정의건을 의장제의로 상정합니다. 이번 회기는 조례안 3건과 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처리를 위해 6월14일부터 6월15일까지 2일간으로 결정코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은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본회의회의록서명의원선출의건(의장제의)

「없습니다」하는 이 많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본회의회의록서명의원선출의건을 의장제의로 상정합니다. 회의록 서명의원은 남구의회 회의규칙 제50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순서에 따라 이번 회기는 안병길의원님, 고수환의원님을 선출코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부산광역시남구보건소설치조례안(의장제의)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11시02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부산광역시남구보건소설치조례안을 의장제의로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지난 제52회 임시회 회기중 총무위원회에서 심사결과 본회의에 부의하지 않기로 결정되었다는 보고서가 총무위원장으로부터 접수된 바 있습니다만 본 조례안은 하절기 방역대책과 전염병예방을 위해 보건소 개소가 시급함을 감안하여 지방자치법 제61조 1항의 규정에 의거 의장이 본회의에 부의하게 되었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깊은 이해 있으시기 바랍니다. 그럼 부산광역시남구보건소설치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 안계시므로 질의는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토론하실 의원 안계시므로 토론도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그럼 부산광역시남구보건소설치조례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은 모두 마치게 되겠습니다. 다음 제2차 본회의는…. (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에서

의석에서정호기의원

…의장님!) 잠시 후 이것 마치고 해주십시오. 내일 14시에 개의하겠습니다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시간에 따라 변동이 있을시 별도 통보하여 드리겠습니다. 정호기의원님 신상발언이십니까? (
…의사진행 발언입니다. 간단하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하겠습니다. 조금전에 우리 총무위원회 윤장길 위원장님과 정덕원의원님께서 신상발언 준비가 필요하다고 해서 정회를 해서 시간을 달라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 10분정도 정회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좋습니다. 받아들이겠습니다. 지금부터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3분 회의중지

11시13분 계속개의

철형

이철형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조금전에 정호기의원님으로부터 신상발언에 대하여 준비관계로 정회를 요구해서 정회를 했습니다만 신상발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윤장길 위원장님 나오십시오.
장길

윤장길총무위원장

총무위원장 윤장길입니다. 보건소 조례안과 관련하여 96년5월31일 제1차 총무위원회에서 계속하여 심도 있게 심사를 요구했습니다. 구청에서 제안한 문현1동 127-59, 60, 67, 우일레포츠 4층은 첫째, 위치가 지역의 균형적 문제가 있고 둘째는 장소가 협소한 문제가 있다는 등에 대하여 문제점이 노출됨에 따라 이것을 본회의에서 부의하지 않기로 하고 이에 대한 대안으로 오늘 제53회 임시회에서 대안을 준비 수정안을 제출키로 하였으나 규정에 의한 단체장의 예산편성의 가능여부에 대한 사전 의견청취 조항에 따라 사전 의견을 개진한 결과 당면 추진사항이 예산, 부득이 문현1동 127-59, 60, 67번지외 어렵다는 구청장의 의견인 바 집행부의 승인에, 승인사항으로 보건소 설치건에 관하여 다소 독자적인 의무추진에 강력히 주의를 촉구를 드리면서 긴급한 전염병 예방과 하절기 방역대책에 대해 부득이 본 조례안을 동의함으로써 무척 아쉽게 생각합니다. 끝으로 보건소설치조례안에 대하여 전염의 경위를 밝혀 주시기를 바랍니다.
철형

이철형의장

구청장님 총무위원님 신상발언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겠습니까?
영근

이영근구청장

존경하는 이철형 의장님, 그리고 구의회 의원 여러분! 연일 구의회 임시총회를, 또 53회를 열어서 조금전에 남구 보건소설치조례안을 통과시켜 주신데 대해서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윤장길의원님의 신상발언에 말씀을 먼저 드리기 전에 제가 구청장으로서 평소 구의회와 구청간의 문제를 제 나름대로 많이 생각을 해왔습니다. 전에도 기회 있을 때마다 말씀을 드린 바가 있습니다만 저개인, 자신도 의회진출의 꿈을 가지고 살아왔기 때문에 의회지향적 인생관이랄까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국정을 다스리는 국회나 지방자치 단체를 견제하고 협력하고 하는 구의회와 의미가 크고 작은 부분은 있을지라도 그 이념은 같은 뜻에 있다고 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청장 자신이 비록 행정관서의 책임자이겠지만 구의회의 권능과 그 본분에 대해서 높이 평가하고 싶고 또 구의회 진출하신 여러 의원님들을 또 구의회를 가장 이해를 하고 서로 협력하면서 구청과 구의회가 서로 잘 협력하는 관계를 맺어서 추진한다면 지방자치 단체가 주민들을 위한 올바른 행정으로 발전되고 지역이 발전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일해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여러 의원님들을 다 모두 인간적인 따뜻한 정으로 사귀고 싶고 다 저보다 수준이 높은 인격과 덕망을 갖추신 분들이기 때문에 또 평소에도 그러한 마음으로 여러 의원님들을 대하고자 했습니다. 또 앞으로도 그러한 마음으로 여러 의원님들과 개개인의 관계도 그렇게 지속해 나갈 뜻을 갖고 있습니다. 구의회의 발전이 또 우리 남구청의 행정을 펴는데 큰 도움이 되고 견인차적 역할도 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저는 구의회와 이 집행부, 구청은 여러 가지 의미를 이야기 하겠습니다만 견제적 의미도 담아 있겠고 상호 협력관계도 있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1년간 구청행정을 보면서 구의회와의 관계를 보면서 구의회와의 관계를 어느 의미보다도 영원한 동반자의 관계니까, 상호협력관계를 90%이상 초점을 맞추었으면 하는 마음이 저의 소신입니다. 상호협력하지 않으면 구청도 의회도 발전할 수 없을 것같고 따라서 남구 지역사회 사업이나 주민들을 위한 우리들의 사명을 다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견제라는 의미도 있지만 사실 지방자치제가 작년에 실시되고 제도적인 면에 있어서나 예산적인 면에 있어서나 구청은 과거 임명제 구청장 시대에 크게 뛰어넘은 것이 없습니다. 상급기관의 지침, 지시에 급급해야 되고 오랫동안 훈련되고 단련되어 있는 저외의 모든 공무원들의 가치관이나 그 복무의 자세가 그러한 가치관에 얽매여 있습니다. 유독 선거에 의해서 들어온 제가 어느 때에는 동료직원들의 뜻을 헤아려야 되고 그 분들의 신상이나 신분에 저로 인해 누를 끼쳐서는 안되겠다는 그런 중압감도 저에게는 있고 주민들의 기대치가 한창 높아져가지고 민원이 쇄도하고 또 민원이 아니라 하더라도 민선 구청장시대에 기대를 거는 것은 너무나 높습니다. 이런 때에 구청장으로서의 사명감이라 할까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를 보살펴야 할 일들이 태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평소 사석에 있을 때마다 이야기합니다만 구의회가 민선구청장을 도와주고 이해해 주고 힘을 줄 수 있는 바탕이 아니고서는 오랫동안의 상명하복 해왔던 상하관계기관의 이러한 행정체제로서는 권위주의 행정, 또는 행정편의주의 행정 이런 것을 크게 알을 깨고 변화를 가져오기는 힘이 든다는 것을 말씀을 드린 바가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지방자치시대를 크게 정화시키고 진정한 선진국가처럼 지방자치제가 성숙되고 발전해서 주민들이 바라고 원하는 그 보다 더 먼저 우리가 선견지명이 있어서 모든 일을 앞서서 해나가야 되는 그러한 자치제가 되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저는 앞으로 여러 의원님들의 또 주민의 손에 의해서 뽑혀나오신 의원님들의 입장도 저희들은 잘 헤아려서 받들어야 될 줄 알고 있습니다. 또 구의회 의원님들은 여기 어떠한 댓가도 없이 물심양면으로 그 어려운 시간을 내셔서 우리 남구 구민을 위해서 헌신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일하고 계시는 점을 평소에 늘 존경하는 뜻을 거기에 두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남구는 부산만 쳐도 저보다 훌륭한 구청장님들이 자치제를 잘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경험도 없었던 제가 1년간 이 구정을 해나가면서, 해오면서 많이 느끼고 있는 것을 여러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이해를 드리고 싶은 심정이고 부족한 점은 경륜이 있는 여러분들께서 많은 협력과 지도를 해주시면 구정발전에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에 보건소문제로 인해서 일련의 불편한 관계가 되고 주민들은 한시바삐 보건소가 설치되기를 바라고 상급기관인 부산시에서는 20일까지 모든 준비를 다 마쳐서 기자재가 다 들어와서 실시할 수 있는 예비적 가동을 할 수 있도록 하라고 일전에 또 공문이 내려와 있습니다. 저희들이 이 장소문제 때문에 여러 의원님들에게 심려를 끼친 점이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사실 우리 집행부 실무진에 제대로 파악이 안되고 정확하게 보건소 청사 유치에 대한 명확한 검토가 잘못된 점을 많이 제가 충고하고 지적을 했습니다. 이러한 시행착오가 잘못된 문제는 실무진에서도 많이 반성을 하고 깨닫고 있는 점을 여러의원님들에게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여러 곳을 또 중심된 곳에 보건소 청사를 만들어서 주민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것이 누구나 이의를 달 수가 없는 원안입니다. 당초에 계획했던 곳이 문현3동 구동사를 지정하다보니까 그것을 주민들에게 시행하기도 전에 너무 알려져있고 숙지된 사항이다보니까 그 지역을 벗어날 수 없는 사항이 되었고 또 갑작스럽게 다른 곳으로 한다는 자체도 구정을 이 일뿐만 아니라 또 다른 여타 구정을 펴는데 주민들에게 실망과 그 권위를 함부로 할 수 없는 것도 여러 의원님들께서 저희들 고충을 이해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대연5동 지금 건물에 제가 어제도 가봤습니다. 거기에 준공이 안된 것은 놔두고라도 지금 한창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형평이 이 정도로 되어 있다 보니까 장소를 조례안 통과시켜준 그 위치 우일레포츠 4층에다가 이미 저희들은 시행 차질을 가져와서는 안되겠다는 뜻에서 저희들은 직권을 남용하는 뜻이 아니고 구민을 위한 보건소 청사를 차질없이 준비해야 한다는 그런 소명감에서 저희들이 이를 추진해 왔고 또 준비를, 어느 정도 다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상급 부산시에서도 크게 지적할 수 없도록 저희들 준비를 잘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런 관계로 인해서 지난 52회 임시 의회에서 신상발언을 주셨을 때 제가 다소 격양된 저의 뜻을 여러 의원님들이 인격에 모독스러운 공개석상의 표현이 아니냐, 여러 가지 충고를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구의원님들이 역시 개인의 사감이나 사욕에서 하신 말씀은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압니다만 이러한 절박한 지금 상황에 전염병을 돌고 있고 아직 그것이 진정이 안되어서 이번에는 또 동구에서도 유사 장티푸스가 번졌다고 신문에 났습니다. 52회 임시 의회를 가장 중요한 것이 마무리 지어주지 못하고 의회를 해산하는 그런 순간에 저 자신도 너무나 절감하고 괴로운 심정에서 표현한 것이 여러 의원님들에게 심려를 끼치고 또 저 본의아닌 그런 것이 여러 의원님들께서 의회를 모독한 것처럼 침소봉대 되었다면 대단히 제가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원여러분들과 제가 여기 우리가 어떠한 사욕이나 개인적인 욕심이나 이런 것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모든 구민들을 위하고 서로 협력해서 어느 자치구보다 그래도 남구의회와 구청이 화합을 잘해서 이를 박차를 가해 나감으로써 다른 자치구에 뒤떨어지지 않는다는 이러한 공감을 400만 우리 부산시민에게 아니 전국 국민들에게도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였으면 하는 심정입니다. 정말 구의원 여러분님들 우리가 마음을 합하면 어떤 일이라도 잘 될 줄 믿습니다. 우리 700여 20명 공무원뿐만 아니라 전 주민의 구의원님들을 존경하고 또 일 잘 하시는 그러한 의회를 우리가 홍보하고 다 숙지할 수 있도록 노력함과 아울러 우리 공무원들도 열심히 일하고 있는 것을 의원여러분들께서 격려해 주시고 잘 도와 주신다면 이 모든 힘이 우리 남구발전에 귀결되리라고 믿습니다. 끝으로 의원여러분들의 도량 넓은 뜻으로 보건소설치 조례안을 통과시켜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면서 구의회의 발전과 의원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드리면서 답변을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철형

이철형의장

의원여러분, 다른 말씀이 없으시면 산회를 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다른 말씀이 없으십니까? 그러면 제가 산회를 하기 전에 의원님들께 한 말씀 드려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총무위원회에서 여러 가지 각 색깔의 얘기들이 분분해서 정말 의장으로서는 이문제로 인해가지고 여러 의원님들께 만에 하나 누를 끼칠까 해서 제가 총무위원회 석상에서 ‘그 건물은 임대 안하겠어’ 하는 말씀을 올렸습니다. 저는 그 당시에 의장실에서 들은 바에 의하면 나의 생각과는 완전히 동떨어진 생각이라서 이래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했는데 그것하기 이전에 한 15일전에 구청에서 이것을 깊이 토론하지 않고 크게 거론하기 이전에 와서 ‘우리가 장소가 없어서 우선 좀 가설치라도 해야 될 것이니까 도장을 찍어 주십시오’ 해가지고 그 건물은 사실상 우리 아들이 대표이사로 되어 있고 저는 법적인 대표는 아닙니다. 그래서 거기서 도장을, 사용해도 좋다는 가승인을 해 주었습니다. 계약이 된 것은 아닙니다. ‘그 안에 내부구조를 좀 하겠습니다’ 해서 해주었더니 그 청장님께서 그 말씀을 들으시고 ‘이제는 의장님이라고 해서 자기 마음대로 못하는 것입니다. 이미 우리는 계획을 세워 가지고 내부수리에 들어가는 사항에서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글쎄요, 저는 우리 의원님들의 심리를 불편하게 해서 대단히 난처합니다. 안하고 싶습니다’ 했더니 ‘일단은 거기서 대표이사에게 승인을 받았기 때문에 방법이 없습니다’라고 그렇게 일을 계속 해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을 한 번 그렇게 이야기했더라면 어느 의원님께서는 ‘그렇게 끝까지 해야지’ 하는 충고의 말씀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럴라니 이렇고 저럴라니 저렇고 상당히 난감해서 제가 소신을 그대로 밀지 못한 점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넓은 이해가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다른 말씀 없으시면 이상으로써 오늘의 의사일정은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 2차 본회의는 내일 16시에 개의하겠습니다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시간에 따라 변동이 있을시 별도 통보하여 드리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11시35분 산회

철형

이철형출석의원

송석복 이계일 박한성 양한석 윤장길 이인곤 배영일 구자목 정호기 이수송 이태흠 사상대 장두익 고수환 장양수 안병길 구근회 정덕원 전운우 이산하 최창규 김정화 차경양 오송대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