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서홍석 의원 발언
위원 강감찬축제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은 전혀 없는데 제가 좀 아쉬운 점은 철쭉제를 했을 때는 실질적으로 관악산에 등산객들이 많이 유입은 되긴 하지만 등산만 하고 안양이라든지 과천이라든지 그쪽으로 빠져나가서 돈은 그쪽에서 쓰거든요. 그런데 철쭉제를 했을 때는 그나마 관악구 관내에서 돈을 쓸 수 있는 형태의 축제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래서 지금도 저는 관악산 등산 코스에 대한 개발 자체도 실질적으로 출발지가 아닌 목적지로 해서 관악구 내에서 등산객들이 돈을 쓰고 뒤풀이를 하고 가는 지역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 관련된 거에 대해서 철쭉제라든지 이런 축제를 하면서 관악구 관내에서 돈을 쓸 수 있는 그런 제도를 좀 고민해 봐야 되지 않나 생각해서 그 철쭉제가 만약에 개화시기 때문에 문제가 됐다면 철쭉제가 아닌 다른 형태의, 그 시기에 할 수 있는 다른 축제를 해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쉬움이 있어서 거기에 대해서는 계획 자체가 전혀 없이 그냥 봄에 하는 축제는 더 이상 불가능한 상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