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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서홍석 의원 발언

250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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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서홍석 위원입니다. 방금 이경환 위원께서 얘기하신 거에 대해 조금 더 보충설명 및 제안을 드릴 내용이 있어서 먼저 말씀드리고 제 질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불법전단지 관련된 거는 서울시 차원에서도 굉장히 중점적으로 해결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불법전단지 관련된 내용이 단순히 전단지의 내용이 아니라 실제로 그 내용이 더 문제거든요. 그 안에 보면 불법 성매매 관련된 내용들이 거의 대다수고요. 그래서 서울시에서 온라인 시민감시단이라는 제도로 해서 매년 1,000명의 활동가들을 모집해서 교육하고 활동을 시키고 있습니다.

저 또한 2개년 동안 활동을 하고 있고요. 그런데 그 내용 중에 이미 서울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내용인데 불법전단지에 포함되어 있는 전화번호 자체가 대부분 대포폰이잖아요. 그거에 대해서 접수가 됐을 때 그 번호 자체를 사용이 불가능하게 차단하는 제도가 있어요.

관악구 차원에서도 그 관련된 활동가들을 모집하셔서 그 전화번호만 못 쓰게끔 계속 수시로 차단한다고 하면 불법광고를 하는 영업주들조차도 그거 뭐 계속 돈 줘서 만들어서 써봤자 전화 자체를 사용 못하는데 그걸 계속 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구 차원에서 그런 제도도 한번 검토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이거는 이경환 위원님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보충설명이었고요.

그리고 제가 드리고 싶은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마을관광사업 추진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해설사들 육성사업을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34명이 수료하고 열두 분의 해설사가 선발됐는데 이 열두 분이 구에서 구비 지원을 받고 임금이 나가는 분들인가요?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