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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종태 의원 발언

65회 제1회추가경정예산안심사특별위원회1997-05-12

김종태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완영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97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회의진행방법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진행 방법은 우선 ’97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전반에 대한 총괄적인 사항은 기획감사실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세부예산에 대해서는 해당실과장으로부터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께서는 또다른 의견이 있으신 분은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심도있게 심의하기 위해서는 위원님들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기획감사실장님께서는 제안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류호원입니다. 금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오늘 금년도 제1회 추가 경정 예산안을 제출하고 제안설명을 드리게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중앙정부 및 도지원 사업중 당초예산에 반영하지 못한 사업비와 내시변경에 따른 사업비를 조정하여 계상하는 한편 인건비등 당면한 법정 필수 경비외 추가 소요액을 확보하고 기정예산중 사업계획변경 및 경상경비 절감에 따른 예산의 정리, 지역주민 편익사업과 주민복지증진을 위한 투자사업을 해결하기 위하여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금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의 총규모는 766억 9백만원으로써 일반회계가 701억4천7백만원, 특별회계가 64억6천2백만원이 되겠습니다. 이중 금회 추가경정되는 예산규모는 일반회계가 104억8천7백만원, 특별회계가 15억6천2백만원이 증액되어 본 예산대비 18.6%가 증가 한 120억5천2백만원계상을 했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주요내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우선 세입재원을 말씀드리면 세외수입에 있어서 기정 세입예산 71억1천9백만원보다 46억2천5백만원이 증가된 117억4천4백만원으로써 세목별 증감사항은 공유재산임대료 1억5천9백만원 수수료수입중 증지수입이 2천만원, 공공예금 이자수입 1억5천만원, 온달국민관광지, 문예인촌 조성부지 분양매각대금등 재산매각수입이 14억원 이월금중 순세계잉여금이 19억8천4백만원, 국도비 보조금 사용잔액 1억4천6백만원이 각각 증액 계상되고 잡수입중 건설부 산하 한국도로공사 예산인 적성대교 가설사업비 5억원을 비롯한 담배 판매 수입금등 7억6천9백만원을 각각 세입 계상 편성하였습니다. 지방교부세에 있어서는 신단양 도시가로망정비사업인 도로 덧씌우기 포장 및 보도블럭 정비사업비로 5억의 특별교부세를 세입계상 조치 하였고 지방양여금에 있어서는 기정세입 예산액 66억5천5백만원에 대하여 도로정비 사업비에 4억3천만원 농어촌도로 정비사업 5천만원, 수질오염 방지시설 3억6천6백만원, 지역개발사업 7억9천만원이 각각 증액되어 총 16억3천7백만원이 증액 계상되었습니다. 보조금에 있어서는 국고보조금은 기정예산의 82억8천1백만원보다 민원행정 세계화 시범기관 육성사업비 1억원등 6억7천만원이 증액되고 도비보조금은 기정예산액 58억1천2백만원보다 휴석동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8억5천만원등 30억 5천5백만원이 증액 계상되어 보조금은 총 44억4천만원을 증액 세입 계상하여 편성 되었습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출예산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법정 의무적 필수경비로 인건비 및 기준경비 7천5백만원 국도비 보조금 사용잔액 반환금 1억6천2백만원등 2억3천7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둘째, 특정재원관련 사업으로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46억4천8백만원, 지방교부세 사업 5억원, 지방양여금 사업 14억8백만원 적성대교가설 사업비 5억, 문예인촌 조성 4억5백만원, ’97 담배판매 장학기금조성 1억9천3백만원등 총 83억9천4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셋째, 자체 투자사업으로는 사회복지 및 환경분야에 9억9천6백만원 농정분야에 3천9백만원, 문화 및 체육분야에 3천4백만원, 지역경제 분야에 3억7천8백만원, 지역개발분야 8억4천8백만원, 일반행정 분야 1억6천만원등 총 18억 5천5백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넷째, 예산 절감 및 사업계획 변경에 따라 경정재원 4억6천5백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 예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상수도 특별회계외 당초 예산액48억9천7백만원보다 15억6천5백만원이 증액계상되어 특별회계 총 예산규모는 64억6천1백만원으로 계상 했으며 회계별 내용은 생략하고 본예산 설명시에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과같이 요약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지금까지 제1회 추가경정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서 이번 1회 추경예산안은 추가 발생된 세입 재원과 사업 계획변경 및 기정예산중 경상경비 절감액을 정리하여 읍면 소규모 주민생활 편익사업등 농촌지역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투자사업에 역점을 두고 편성을 하였습니다. 다만 제한된 재원으로 이번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야하는 관계로 일부 지역의 지역주민 사업을 계상하지 못한점등 지방재정 운영의 어려움을 깊이 이해하여 주시고 이번 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완영위원장

기획감사실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신 위원님계시면은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예, 장익환 위원님 질문 하십시요

장익환위원

장익환 위원입니다. 군민소득 지원 및 생활안정 자금이 약 8천8백만원 정도가 이번에 감액 편성이 되었는데 그 주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 분야는 영세민 부분에 대해서는 약간의 증액이 되었는데 일반 주민소득 하고 생활안정자금은 감된 편성이 되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지금 말씀하신, 질의하신 사항은 제가 분야별로 예산서를 보고서 설명을 드리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장익환위원

본 위원의 말의 요지는 이 분야가 굉장히 사회복지분야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증액이 되어야 마땅하나 이것의 감정상황은 좀 바람직하지 않다 말하자면은 복지분야에 대한 관심도가 좀 낮아 진 것이 아니냐 이런뜻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총체적으로 답변을 드린다면은 복지분야의 예산을 감액편성하고자 하는 의도는 없습니다. 다만, 이것이 인원의 변경사항이라든가 당초 내시할적에 인원이라든가 이것 보다는 조금 변경된 내용은 보조내시 변경에 따른 일부 감액이 아닌가 이렇게 사료되고 자세한 자료를 봐가면서 제가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완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안계시면은 다음은 각 직제순으로 기획감사실장님께서는 자리를 옮겨 주시고 그리고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순서는 실과소 직제순으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먼저, 기획감사실 소관입니다. 기획감사실장님께서는 계속해서 기획감사실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입니다. 기획감사실부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세입분야 설명중에서 보조금에 관한 사항이라든가 양여금 이런 부분은 별도 보조자료에 분야별로 전부다 자료를 드렸기 때문에 별도 설명이 불필요할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이완영위원장

예, 그렇게 하십시오.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그럼, 그렇게 하고 세출분야부터 바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49페이지 일반행정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총체적인 설명에 앞서서 우선 몇가지 말씀드릴 것은 금년도 정부의 예산절감 운영 계획에 따라서 저희가 관서당 경비를 15%, 여비 15%, 업무추진비 20% 상당액을 우선 일괄적으로 감액을 했습니다. 기타 다른 감액 수용비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직접 예산에 감을 하지 않고 배정을 유보하는 쪽에서 운영해 나가고자 그렇게 합니다. 그래서 일단 관서당 경비나 여비나 업무추진비등 직접 소모성 경비에 관해서는 정부 방침에 의해서 저희도 예산절감 실적을 예산서상에 나타내는 것이 중앙정부와의 관계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금년 1회 추경에서 직접적으로 감을 했습니다. 49페이지에 보면 관서당 운영비중에서 저희가 직접 실과운영비에 해당되는 부분 15%를 감하는 것이 33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50페이지에 보시면은 경상적 경비, 일반운영비, 여비, 업무추진비 이것도 앞서 보고드린대로 기준에 따라서 감을 시켰습니다. 일반운영비에 일반수용비중에서는 군정기본 현황을 당초 300만원을 계획을 했었는데 지금 한국코트라 하고 저희들이 한번 협의를 해보니까 기왕에 작성하는 것이면은 군정현황하고 거기에 다가 넣어서 관광안내까지 겸할 수 있는 그런 분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또 군정기본 현황만 가지고 대외적으로 배포하는 것보다는 단양을 덜보고 단양을 한번 다시찾아 올 수 있는 지도를 넣고 일향일명품이라든가 이런 사항을 종합적으로 넣어서 관광홍보하고 겸해서 사용할 수 있는 그런쪽으로 하기 위해서 저희가 300백만원을 증액요구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51페이지 보시면은 특수활동비 분야는 저희 기준대로 보고드린대로 감을 시켰고, 52페이지 보시면은 보상금중에서 특별연구관을 저희 추가로 4명을 더 위촉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특별연구관에 대한 보상금으로 1백만원을 추가 계상하고 다음에 군정발전 연구논문 시상을 위해서 저희가 260만원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에 기획업무추진용 프린트기 1대 구입하는 것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53페이지는 절감된 부분이기 때문에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54페이지에 예산운영 인건비 부분에 대해서 감한 것은 인건비중에서 양정관리 인건비 분야가 별도 국비보조에서 별도 부분으로 분리되어서 편성하도록 되어 있어서 그 분야를 기본급하고 수당 이런쪽으로 감하게 되었습니다. 참고하시고, 다음에 55페이지 보시면은 관서당운영비에 통합부서 운영비 이것도 15% 감을 했습니다. 56페이지도 저희들 기준에 의해서 감을 했습니다. 다음 57페이지 여기도 앞서 보고드린대로 절감 부분이기 때문에 생략을 하겠습니다. 58페이지에 교통비를 감한 것은 자가용 관용차를 공급받는 군수, 부군수에 대해서 감을 하고 또 양정관리 부분을 일부 감하는 쪽에서 명절휴가비 하고 체력단련비를 조정을 했습니다. 59페이지 예산통계작업용 pc 구입하는 것인데 이것은 저희가 예산작업을 군에서 하고 도나 내무부에가서 작업을 하는 것이 1년에 2~3개월정도 저희들이 작업을 합니다. 거기에 필요한 부분으로 해서 저희가 노트북을 한 대 구입을 하고자 합니다. 60페이지에 여비기준대로 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61페이지도 그런 측면에서 감을 했습니다. 62페이지 서울연락소 운영에 관한 제반 경비를 이번 예산에서 일괄 감을 했습니다. 65페이지까지 같은 내용이 되겠습니다. 69페이지에 행정감사 부분 국내여비가 있는데 이것도 저희들이 기준에 의해서 감을 했습니다. 다음은 93페이지 잠깐 봐주시기 바랍니다. 93페이지에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인데 이것은 충주댐 지원사업이라고 표기된 것은 충주댐에서 지원되는 비용 그것 가지고 편성되었음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감사실 소관 세출부분 예산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완영위원장

기획감사실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은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종태 위원님!

김종태위원

58페이지에 명절휴가비를 예산절감 차원에서 삭감하셨다고 했는데 명절휴가비를 어떤 방식으로 삭감...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이것은 예산절감 측면에서 삭감한 것이 아니고 양정관리에 대한 그 부분만 삭감을 했습니다. 삭감해서 별도로 양정관리로 옮겨서 편성을 했습니다. 위에 업무추진 교통비절감할때 3급 4급이 똑같이 15만원씩 같은데 여기에 4급 이하가 240만원 이것을 설명하느라고 양정관리를 같이 넣어서 그 부분이 설명되다 보니까 그렇게 설명이 된것같습니다.

김종태위원

지금 현재 일괄적으로 여비나 일반경상비를 15%내지 10%정도 국가 시책에 의한 절감적 부분에서 경정에 계상을 했다고 그랬는데 꼭 필요한 경비를 국가 시책이라는 측면에서 무조건 놓고 삭감한다는 것은 문제가 발생할 부분이 있지는 않습니까, 이렇게 했다가 나중에 가서 다시 정리예산에 가서 다시또 해올리고 그래서 예산서만 복잡하게 만드는 그런 우려는 범하지 않고 있는 것인지 혹시나 꼭 필요한 부분을 또 절감 가능한 부분을 절감했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그렇다면은 꼭 필요하고 꼭 필요하지 않은 부분을 예산에 세웠다면은 만약에 그것은 애시당초 예산 과다 편제가 아니냐 그것이예요. 또 이런식으로 계속 %수에만 연연 하다보면은 나중에 가서 애시당초 10%에서 15% 정도 깎일 것을 예상하고 과다편제를 한다면은 그것이야말로 예산을 다루는 쪽이나 예산을 심의해야 하는 우리 쪽이나 전부다 도덕적으로 상당히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까?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김종태 위원님 지적사항이 사실상 바른 말씀입니다. 저희들 도에서 기획예산 분야 실무회의를 할적에 이 문제를 논의를 했습니다. 당초예산을 심의할적에 도의회나 또는 군의회에서 도예산도 삭감을 하니까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도의회나 군의회에서 충분히 위원님들이 판단해서 꼭 필요한 금액만 예산에 반영하도록 승인을 해주었는데 여기서 다시 10% 또는 20%씩 감한다 하는 것은 사실상 맞지 않지 않느냐 그러면 이것이 일방적으로 감해 나갔을적에 지금 지적하신대로 10%내지 20%를 당초부터 과다편제가 되어서 깎아도 괜찮다는 뜻으로 받아들여 질 수 있는 여건이 되겠다 또 이것이 만약에 꼭 필요한 금액인데도 우리가 정부의 10% 절감시책에 따라서 이것을 저희가 절감을 하겠다고 의지표명을 한다고 하더라도 거꾸로 의회에서 앞으로 지방자치단체 예산을 심의할적에 그런 시각을 가지고 심의를 한다고 하면은 더 큰 문제가 앞으로 발생할 소지도 있다 이것을 반드시 예산서상의 절감을 할 필요가 있겠느냐 또 이것이 10%씩 절감하는 예산을 편성하다 보니까 예산서 부피만 많아 지고 그만큼 경상비와 수용비가 더 나가는 그런 문제가 발생되는데 구태여 이것을 1회 추경에 감해가지고 할 필요가 있겠느냐 나름대로 시․군별로 이 비목에 관해서는 연말에 절감한 내역을 실적을 내놓으면 될것이 아니겠느냐 하는 방법은 앞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다른 경비는 저희가 전체적으로 배정을 하지 않는 쪽에서, 기획감사실에서 예산을 매월 배정을 해나갑니다만 배정을 하지 않는 측면에서 절감을 하는 방법도 있는데 그런쪽으로 논란이 많이 되었습니다 다만 내무부에서 지방교부세라든가 국고보조금 관계를 다루다 보니까 그쪽의 의지대로 일단 따라 주는 것이 충북도 전체로 봐서 손실이 적지 않겠나 이런 판단하에 이번 예산서에 다루게 되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종태위원

해마다 국내여비는 정기추경때나 2차추경때가 되면 꼭 증액 요구가 있었습니다. 지금 여기서 보면 국내여비 부분도 113만4천원이 지금 현재 경정이 기존보다 적게 올라와 있고요. 급량비같은 경우도 해마다 증액을 요구했었는데 해마다 그리고 모자란다고 해서 추경에 재편제가 이뤄졌었죠. 그런데 이런 부분을 지금 전부다 이렇게 감을 해도 문제가 없었던 것인지 그리고 원칙적으로 예산절감이라는 부분은 결과적으로 이런 경상비를 절감했다면은 불용시키면은 됩니다. 안쓰고 나두면 되는 것입니다 사실은. 지금 이 예산서 부피가 복잡하기만 했지 현 예산서 부피의 2/3 이하로 줄일 수 있었던 부분인데 그리고도 돈은 안쓰면 남는 것이예요. 절약이라는 것은 쓸 수 있는 돈을 쓰지 않았을 때 남는 것이 맞습니다. 사실 꼭 써야되는 돈을 안쓸 때 남는 것은 맞아요. 하지만 그것이 업무추진과 문제가 발생했다고 생각한다면 경쟁력을 10% 높이는 것은 업무의 활성화, 기능활성화를 10% 높임으로써 달성할려고 해야지 단순히 경상비 10%를 깎아서 얼마만한 업무의 효율성을 창조할 수 있다고 보십니까?실질적으로 이것은 뒤에 계속 이런 문제가 나오는데 매 과목마다 다 나옵니다. 나오고 있는데 어차피 기획감사실에서 총괄적으로만 짚고 넘어 가야할 부분이지 또 내무과 나올 때 또 얘기하고 다른 과 나왔을 때 또 얘기하고 할 부분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분명히 여기서 정의만이라도 우리가 이렇게 해야하는 정의만이라도 확실해야 된다는 이것이예요. 결국은 정부가 국민들한테 눈감고 아웅하는 식으로 거짓말을 하고 있다면 우리 의회가 계속 그것을 두들겨 주는 것도 그것은 국민을 우리가, 몰라 권력에는 굴복하는 것인지 몰라도 군민 또는 더 떠나서 국민에게는 절대적으로 우리가 배신 행위를 하는 것이고 부도덕한 행위를 하는 것이지 내무부 한사람 때문에 우리군민 전체를 눈감고 아웅하는 식으로 속이 겠다는 그런식의 발상은 사실 여기서 도덕 문제에서 우리군이나 우리 의회나 어떻게 설명을 해야 가능합니까? 그것이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지금 말씀하신대로 이것이 절감할 수 있는 예산이 되어서 절감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위원님들이 당초예산심의 할적에 워낙 알뜰하게 심의를 해줘서 이 예산 자체가 여비나 업무추진비, 관서당경비는 공무원들의 기본운영비인데 이 부분을 남아서 절감하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기획감사실의 문제가 아니라 타실과 모두가 다 이 절감하는 것만큼은 어려움을 겪어야 된다 이것을 앞서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운영하는 방법에 따라서 절감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다만 의지표명을 확실하게 예산에 삭감함으로 인해가지고 의지표명을 하자고 하는 그런 선언적 의미가 더 강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두 번째로 매번 보면은 당초예산보다 2, 3회 추경때가 되면은 경상비 증액요구가 되는데 이것 감한만큼을 추경에 다시 2, 3회 추경에 요구를 한다고 하면은 전혀 불필요한 행위를 지금 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눈감고 아웅하는 것이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저희가 최대한 절감지침에 의해서 우리가 좀 절약하는 그런 의지를 한번 나타내 보고자 하는 뜻에서 최대의 노력을 기울여 가겠습니다. 하다 보면은 일부 여건변동에 따라서 또 상황변동에 따라서 또는 추가소요에 따라서 일부는 필요한 부분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겁니다. 그것은 위원님들이 그 상황을 전부다아실테니까 저희가 이 부분을 가지고 또 추가편성 요구를 하거나 이런것보다는 상황 변화에 따른 추가편성 사유는 있을 수도 있겠다 이런쪽의 말씀을 드리면서 절감 편성에 대한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완영위원장

예, 기획감사실장님 말씀도 이해가 갑니다. 김종태 위원님 말씀도 이해가 가는데 우리 위원님 생각으로는 절감 감해가지고 올라온 얘기니까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 증해가지고 올라 왔으면은 당연히 얘기를 해야 되겠죠. 지금 감이니까 허리띠 졸라메고 좀더 해보겠다는 의지인데 우리가 그렇게 크게 민감하게는 생각하지 맙시다. 우리 위원님들. 예, 장익환 위원님!

장익환위원

그것하고 관련되어서 본위원의 생각은 지방자치를 하고 있는 마당에 내무부의 눈치가 어느정도 또 그로인해서 도의 손실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나와있는지는 잘모르지만 어쨌든 그러한 계산하에서 예산이 일괄적으로 10% 아니면 15%씩 삭감되어서 한다라고 하면은 일부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로 삭감을 해야할 부분을 또 예산을 절감해야 될 부분을 절감하겠지만 그로 인해서 또다른 복지부동의 어떤 형태가 발생되어서 20%내지 30% 아니면 그 이상의 사업적인 일적인 손실을 가져올 그럴 우려도 있다 이렇게 판단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예산을 절감하는 것이 꼭 경상비 10%, 20% 절감해서 효과를 얻는 것은 아닙니다. 정부의 예산절감 시책 또는 그 시책이 없다고 하더라도 통례적으로 관례적으로 해나오는 사항입니다만 가장 절감을 할 수 있는 사업은 사실상 사업을 할적에 그 사업이 타당성이 있는 가의 여부등 그 수익성 또는 경제성 이런 모든 것을 검토해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예산절감의 효과는 있을 겁니다. 지금 장위원님이 지적하신 10%내지 20%의 절감을 해서 이것 이상 공무원들이 위축되고 일을 안할려고 더 큰 문제점이 있지 않겠나 하는 우려를 해주시는데 고마운 지적과 저희들이 그것을 그러지 않기를 바라는 뜻에서 말씀하시는 것으로 보고 열심히 일하도록 저희들 노력하겠습니다.

이완영위원장

예, 간단하게 하십시오.

김종태위원

김종태 위원입니다. 실질적으로 우리가 계당 얼마씩 여비를 편제 했습니다. 최초의 예산에 보면 당초예산에 보면 계당 얼마씩 편제한 것은 우리 위원들도 그것이 부분적으로는 운영비로 쓰이고 있다는 사실을 몰라서 편제한 것은 아닙니다. 원활한 군정추진을 위해서 오랫동안의 관습이었고 또 실질적으로 자기가 여비를 꼭 타가지고 가는 쪽보다는 그돈을 나두었다가 과에서 또는 계에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으면서도 그럴 수밖에 없다는 현실을 인정해 준것입니다 사실은. 또한가지는 실질적으로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지금 무더기 돈으로 나가고 있는 용역비라든가 또는 설계부실에 의한 예산의 낭비라든가, 시설부실에 의한 예산의 낭비라든가 이런 부분을 철두철미하게 막았어야 합니다. 그런데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기획감사실장을 맡고 계시니까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한 특단의 조치가 없는 상태에서 오로지 상부행정기관에 지시인 경상비 절감만으로 우리의 군정에 의지를 표명할려고 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도 맞지를 않습니다. 그런 것이 가시적으로 보이는 상태에서 더 허리띠를 졸라매 보자라는 의미라면 본위원도 어느정도 납득을 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 많은 공무원들을 본위원이 만나기는 합니다. 매일 마다 군청에 나오면은 공무원들하고 접해야 되니까 그렇지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전부다 불만이 팽배해 되어 있으면, 현재 운영 부분에 대해서 불만이면 불만이지 대부분이 그럴 수도 있다 사실 지금 제대로 된 방향에서의 예산절감에 노력이 보인다 이렇게 느끼는 공무원은 없더라 이것입니다. 그럼 우리 공무원들 전체가 그렇게 느끼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은 제대로 정부에 전달되지 않고 오로지 아직도 지방자치를 하고 민주주의를 한다는 나라에서 중앙정부에 수박겉핧기식 예산절감 방식만을 강요하고 있고 그 강요에 의해서 군정이 움직여 나간다는 것에 대해서는 일단 본위원으로서는 여기서 대단한 유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완영위원장

다른위원님들 안계시죠? 기획감사실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공보실 소관입니다. 문화공보실장님께서는 앞 좌석으로 나오셔 가지고 제안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10:33)
상동

한상동문화공보실장

문화공보실장입니다. 문화공보실 소관 예산을 보고드리겠습니다. 6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관서당 경비는 생략하겠습니다. 67페이지 저희들이 일반수용비에 군정홍보시책 부분에 연감이 330만원 1회 이것은 연합연감을 말씀드리는 것인데요. 지방연감 지방지 4개사에 220만원씩 880만원 우리들의 소식지가 4면에서 6면으로 다가 증액하는데에 따르는 263만6천원 이것을 1회 추경에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 재료비 부분에 군청현관 홍보코너에 저희들이 토산품 전시장을 하는데 지금 현재 위원님들께서 들어오시다 보시면은 눈이 어른어른 거려서 잘 안보이실 겁니다. 그래서 여기에 100만원을 들여가지고서 낮으막한 칸막이를 해가지고서 조명을 밝게 받을 수 있게끔 눈에 띄게 칸막이를 설치 할려고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본청 2층에 가시다 보면은 신단양 시가지 사진이 아직까지 걸려있고 이것에 대해서 53만원을 들여서 2개소에 저희들이 사진하고 액자를 다시 제작 해가지고 게첨할 그럴 계획입니다. 이번 추경에 계상을 했습니다. 국내여비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대로 삭감된 부분이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10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사회단체보조금은 국비가 증되는 바람에 운영보조금이 400만원 늘은겁니다. 민간에 대한 경상적 보조는 국비의 증감에 따라서 변경된 사항입니다. 자치단체대행사업비로는 공공도서관의 자료구입비가 국고보조금 변경에 따라서 625만원에서 649만3천원으로다 변경된 사항입니다. 공공도서관 자료구입비도 같은 맥락입니다. 이것은 보고를 생략하겠습니다. 다음에 108페이지 문화예술 진흥사업지원에 문예진흥기금 예전에 출연금으로 되었던 것이 군에서 지원하는 것은 도에서 지원을 받는 부분입니다. 이것은 예산만 편제하는 것에 647만원을 민간경상적 보조로 다가 세워 놓았습니다. 109페이지 되겠습니다. 이것은 감되는 사항입니다. 국내여비라든가, 시책추진특수활동비로 감된 사항이라 보고를 생략하겠습니다. 110페이지 일반수용비에 문화재안내판 제작이 국비 20만원, 도비 20만원해서 40만원 수양개 선사유적 박물관에 저희들이 안내판설치하는 국비 보조사업입니다.

김종태위원

도비 20만원이 어디있어요.
상동

한상동문화공보실장

국비 20만원, 군비 20만원 이렇습니다. 그래서 40만원. 그리고 그 밑에 국비감으로 인해서 민간경상보조 지방문화원 향토사료 수집 경정감되는 사항입니다. 다음에 실시설계비에 적성산성 가꾸기에 저희들이 5천만원의 도비가 섰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적성산성에 대한 잔디와 갈대밭 조성으로 해서 고속도로가 나면은 휴게소를 설치해 가지고 군의 수입을 잡는 그러한 기반조성하는 사업으로 쓸려고 합니다. 적성산성 주변사업 실시설계비에 289만5천원, 시설비에 4천6백56만5천원, 시설부대비에 54만원 이렇게 해서 편제를 한겁니다. 다음에 11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체육진흥관리에 공공요금 및 제세 부분에 가서 문화체육센타에 전기안전 대행수수료가 저희들이 12만2천원이 부족해 가지고 이것을 증해가지고 이번에 세웠습니다. 그리고 문화체육센타의 전기 사용료가 월 50여만원 가량됩니다. 이것이 아직은 수입원이 확정이 안되어 가지고 저희들이 예산에 8개월분을 계상한것입니다. 4백만원 되겠습니다. 그리고 연료는 저희들이 46일간을 8시간씩 하는데 이 관계는 저희들이 볼링장이 유치가 된다면은 조금감은 되겠습니다. 그리고 전체에 쓰는 화장실이라든가 온수를 써야 되기 때문에 동절기에 동파우려 때문에 그것을 예상해서 계상을 한것입니다. 시설장비유지비 이것은 저희들이 문화체육센타의 조명기기라든가, 전기방송시설등 금년에는 2백만원을 저희들이 예산에 계상을 했습니다. 그 밑 부분에는 감이된 국내여비니까 보고를 생략하겠습니다. 민간경상보조는 클럽대항 청소년 체육대회가 도에서부터 추가지원된 사항입니다. 280만원. 140만원 군비에 140만원 도비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체육생활지도자를 1명씩 배치한 것이 도에서 승인이 났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390만원은 도비, 390만원은 군비로다가 계상이 된겁니다. 다음에 시설비로써는 농구대 설치사업비가 도에서 하나가 더 늘었습니다. 단가가 120만원이 더 증이 되었습니다. 하나가 늘은 것이 되겠습니다. 당초에 두 개 였었는데 그래서 세 개가 증된 겁니다. 민간에 대한 경상적 보조는 읍.면 화합 체육대회에 읍당 300만원, 면당 200만원씩 지원이 되는 겁니다. 그다음에 체육시설 시설비입니다. 삼태산 등산로에 저희들이 등산로는 개설을 해놓았는데 거기에 등산로에 따르는 체육시설관계가 미진하다는 것을 2,100만원 저희들이 계상해 올렸고 문화체육센타를 지금 사용을 하다보니까 보호메트가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보호메트를 하는데 1천만원 그리고 관람석에 나무의자 시설을 1식 시멘에다 앉으라고 그러니까 전부가 시트로폴을 주워서 앉기 때문에 체육관 관리하는데 막대한 지장을 초래합니다. 그래서 그것 1천만원. 체육관 3층 복도에 먼저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모노륨을 설치에 50만원 그리고 체육시설물 보수정비에 테니스장하고 연식정구 이것 보호메트하고 밑에 부분은 문화축제가 저희들이 금년에 유치를 했습니다. 거기에 대한 준비를 저희들 나름대로 사전에 했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 예산을 계상하게 된것입니다. 국궁장 기반조성 사업은 저희들이 기 3천만원을 투자해 가지고 진입로 관계는 완공이 되었는데 지금 현재 저희들이 거기서 훈련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궁장 관계에 사대나 정신축은 별개 문제라고 해도 사대를 갖다 놓고 쓸 수 있는 그러한 시설을 부지정리라든가 이런 것을 해야 되겠다 하는 뜻에서 5천만원을 예산에 계상했습니다. 위원님들의 선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완영위원장

예, 질문하실 위원님 있으시면은 질문하십시오. 예, 장익환 위원님 질문하십시요

장익환위원

장익환위원입니다. 적성산성 주변정비 사업과 중앙고속도로 휴게소에 연관된 또 연계된 그러한 시설주변사업들이 되어야 된다라고 보는데 구체적으로 지금 안이 나온 것이 있습니까? 설계를 하거나 아니면은 그런 부분이 있으면은 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상동

한상동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은 당초에 경영사업 부분에서 군수님이 이 도비가 떨어지기전에요. 사전에 조사를 했습니다. 지금 고속도로에서 진입하는 부분에서 진입하는것 보다는 지금 밑에서 올라오는 부분하고 고속도로 받는 부분 그것이 합류되는 부분, 아직은 구체적인 설계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입장을 고속도로 휴게소 쉬면서 적성비를 구경할 수 있게끔 하는데 거기에 다가 시설을 한다거나 이런것보다는 우선 급한 것이 잡목을 비어내고 전체의 잔디밭 조성을 하는 것만이라도 도에서 지원을 해줬으면 하고 저희들이 기획감사실을 통해서 올린것입니다. 그래서 군수님이 가셔서 설명을 하셨고 그래서 우선은 기반조성사업으로 잔디밭이라든가 전체적 성안을 하고 갈대숲 사진을 찍을 수 있게끔 해서 기반을 조성을 해놓고 나중에 편익시설은 그것이 된 다음에 나중에 저희들이 다시 도에다가 예산을 도비지원을 받는 방향으로다가 이렇게 운영을 할까 합니다.

장익환위원

지금 도에서 지난 추경에서 5천만원 삭감된 부분이죠?
상동

한상동문화공보실장

예.

장익환위원

지금 도에서 다시 도움을 받는다 하는것도 물론 중요한 얘기겠습니다만 지금 중앙도로부터 휴게소 건설하고 있으면서 그것하고 연관되어 지고 또 그로부터 어떤 일정 부분에 대한 시설투자를 갖다고 우리가 요청을 하거나 협조를 받을 필요는 있다라고 보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협의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까?
상동

한상동문화공보실장

중앙고속도로 하고요.

장익환위원

예.
상동

한상동문화공보실장

공사구간외 구간인데 저희들이 그것은 협조를 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장익환위원

협의해볼 용의는 없습니까? 협조를 받는 협의를.
상동

한상동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저희들 진입로 관계에 따라서 진입로만 확실하게 내달라는 공문하고 협의를 했습니다. 진입로 관계는 자기네들이 책임을 지고 해 주겠다.

장익환위원

진입로 관계는 해주겠다고 했습니까?
상동

한상동문화공보실장

예. 진입로 관계는 저희들이 도면상으로 떼어다 놓고 그것을 예의 주시를 하고 있습니다. 공사외에 것을 가지고 가서 너희들이 여기서 시설을 해달라 하는 것도 이것은 문화재 안이기 때문에...

장익환위원

공사외에 것이라하더라도 도로공사의 측면에서 지역의 수원사업이나 현안사업이나 아니면은 그로인해서 많은 주민들이 불편을 느꼈을 때 대체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을 구상할 수 있다라고 그럽니다. 그런측면에서 이 부분은 한번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상동

한상동문화공보실장

그것 연구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완영위원장

예, 김종태 위원님!

김종태위원

김종태위원입니다. 107페이지 단양 공공도서관 자료구입에 국비를 649만3천원을 지원 받았는데 매포 공공도서관 자료구입비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그렇죠?
상동

한상동문화공보실장

예, 그렇습니다.

김종태위원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상동

한상동문화공보실장

저희들 승인난 것이 단양 공공도서관뿐이 저희들이 승인을 못 받았습니다. 그리고 매포 공공도서관은 저희군 자체에서 만든 도서관이기 때문에 도비 지원을 지금 받지 못했습니다.

김종태위원

매포 공공도서관도 분명히 양여금이나 보조금을 받아서 했죠?
상동

한상동문화공보실장

뒷장에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108페이지 상단 부분에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종태위원

시설자체를 그렇게 했는데 여기에 없으니까.
상동

한상동문화공보실장

죄송합니다. 제가 내용을 잘 파악을 못했습니다.

김종태위원

실질적으로 지금 현재 본위원이 계상을 해보니까 농촌문화체육센타 문제를 의회가 상당히 염려했던 부분인데 지금 금년에도 시설비 및 운영비로 2,864만원 다시 증액요구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 기존에 의회에서 요구하고 있었던 앞으로 운영비 부분에 대한 대체방안을 세우라고 했었는데 대체방안이 늦어지고 계속 예산요구가 이뤄지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상동

한상동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 대체방안으로써 세웠던 것이 지금 볼링장 설치입니다. 볼링장 설치가 지금 구두로는 저희들이 하는데 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계약을 불원간에 해야 되는데 그쪽에서도 지금 계약을 일찍 해놓으면은 자기네들이 모든, 지금 증권도 떼러 다니고 있습니다. 그사람들은 그런데 그것이 좀 늦어진 것 하고 저희들 계약조건에서 의회하고 절충한 관계가 저쪽에 업자측에서도 받아들이는 입장하고 그 절충안이 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서로 입장만 내세우다 보니까 그래가지고 서로 양보하는 선에서 계약이 빨리되면은 이것이 들어오는 것으로다 대체가 됩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여기에 세운 것 자체에는 저희들이 운영상의 것은 연료비하고 전기세인데 이것을 저희들이 하루 계상을 해가지고 지금 받는 것이 5만원 정도 전기를 키면은 5만원 정도 받습니다. 그런데 세입은 금년에 한번 빌려줘 받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체육대회하고 맞물리다 보니까 저희들 관에서 조례에 나온대로 사용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아직은 여름철에든 대여가 덜 나가고있습니다. 지금 배구라든가 도민체전의 참가선수들은 저녁에도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완영위원장

예, 질문하십시오.

최상우위원

최상우위원입니다. 삼태산 등산로에 대해서 좀 얘기를 들여야 되겠는데 삼태산 상단까지는 지금 도로가 다 되어 있습니까?

김종태위원

도로라고 하는 개념보다는요.

최상우위원

등산로가.
상동

한상동문화공보실장

예, 등산로가 되어 있습니다.

최상우위원

정상에서는 거기에 다가 정상에다가 체육시설을 하실겁니까?
상동

한상동문화공보실장

부분 부분에 올라가시다가 쉬실 수 있는 터하고 여기의 대성산같이 이러한 시설이 마찬가지로다가 읍단위에는 시설이 잘되고 있는데, 면단위에 사시는 분들이 와서 가끔가다 보면은 우리도 저런식으로 하는 요구가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지금 점차적으로 다가 각 읍면에 보급이 된다고 하면은...

최상우위원

그럼 정상에서 도로 어상천으로 내려가게 만드는 겁니까? 다시 또 이쪽 별방쪽으로 너머올 수 있도록 만드는 겁니까?
상동

한상동문화공보실장

내려오는 길은 다시 그길로 내려오죠.

최상우위원

올라 갔던 곳으로 다시내려온다.
상동

한상동문화공보실장

예, 그렇습니다.

최상우위원

그렇다면 제가 보기에는 그것보다는 올라갔던데를 도로 내려가기 보다는 그 너머로 또 내려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지 않느냐 그런뜻에서 얘기를 하는겁니다.
상동

한상동문화공보실장

예, 알겠습니다.

이완영위원장

예, 김종태 위원님!

김종태위원

김종태 위원입니다. 실질적으로 면단위에 등산로를 개설하고 중간에 체육시설을 하고 하는 이것이야말로 예산낭비입니다. 여기서 그런 것을 요구할줄 몰라서 안하는 것이 아니라 원래는 얘기를 안짚고 넘어갈려고 했었는데 기왕에 얘기가 나왔으니까 앞으로 더군다나 앞으로 읍.면단위에 그런 것을 한 개씩 다하겠다고 그러니까 본위원이 꼭 얘기를 해둬야 되겠어요. 도대체가 면단위에 사람들이 얼마만큼 산에 오른다고 이 시설 해놓아 보았자 몇 년 안가면 다 망가집니다. 면소재지 중심에다가 근린적 차원에서 체육시설을 하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또 관광지 주변에다가 찾아오는 관광객들을 위해서 약간의 체육시설을 갖추는 것은 커다란 문제점이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읍.면단위에 산에 고정적으로 올라가는 사람들이 얼마안됩니다. 아니면 등산객들인데 산마다 등산객을 위해서 소백산 올라가는데 체육시설 다 갖추고, 금수산 올라가는데 다 갖추고, 도락산 올라가는데 다 갖추고 그것이 산림훼손입니까, 제대로된 사람보호입니까? 면단위에 얼마나 올라다닌다고 도대체 그런 것을 전부다 해야한단 말이예요. 또 이런 것은 전시행정에 불과한것이예요. 이런식으로 예산을 다루면서 경상비 몇푼 절감해 가지고 거기서 무슨 예산절감이 되는 것처럼 얘기하는 것도 문제가 있고 말이예요.

이완영위원장

문화공보실장님께서는 세부적인 것을 어떻게 투자하겠다는 것을 다음에 한번 설명을 별도로 해주시고 저도 삼태산 가보았는데요. 거기에 해놓은 것이 계단 문제라든가 상당히 고쳐야 될점이 많더라고요. 그런쪽으로 한것인지 아니면 체육시설을 중간중간에다 만든다는 것인지 세부적인 것을 다음에 별도로 의회에 와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태위원

앞으로 그런식으로 예산편제를 할려면은 가곡에도 두어군데 하라고요.

박창수위원

이것이 편익시설이예요. 체육시설이예요.
상동

한상동문화공보실장

등산로 개설입니다.

이완영위원장

퇴로도 만들어야 되겠고 그러니까 다음에 세부적인 것을 설명을 해주세요.

김종태위원

분명히 지금 얘기하기는 문화공보실장님 얘기는 대성산같은 도시근교의 공원입니다. 그죠?
상동

한상동문화공보실장

예.

김종태위원

도시근교 공원이니까 이와같은 시설을 하겠다는 것이란말이예요. 내가 대성산 몇번 올라가 보았어요 정상까지 올라가보고 정상에 가니까 그것 세워놓고 대성산은 워낙 아침에 가보면은, 나도 아침에도 한번 올라가 보았습니다. 일부러. 올라가보니까 하루 올라 다니는 사람들이 상당숫자에 달하더라고요. 양쪽으로 만나는 사람들이 거의 한 70~ 80명 이정도로 만나겠더라고요. 그날따라 많았는지 적었는지 모르겠지만요. 그와같이 하루 70~80명이 올라다니면서 이용을 하는곳 같으면은 가능하다 이것이예요. 그와같은 시설들이 가서 올라가다 쉬는 의자도 필요하고 팔굽어 펴기같은 것 하는 것도 필요하고 이렇지만 실질적으로 그저 하루에 3, 4명도 안쓰는 시설이라면 아침운동에 이것이 어떤 의미로든간에 예산의 효율적 사용이었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이것이예요.

이완영위원장

다음에 문화공보실장님이 계획서를 작성해 가지고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들 더 안계시죠?(10:55)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문화공보실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내무과 설명 하나더 듣죠? (좋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내무과장님 나오시죠. 나오셔 가지고 제안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동성

김동성내무과장

70페이지 내무과 소관 설명드리겠습니다. 70페이지는 부서운영비 10% 절감차원이기 때문에 설명을 생략드리고요. 71페이지 하단부에 국내여비가 2천만원이 경정증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공무원 직무교육훈련인데요. 작년 12월 연말에 가서 국내여비 규정이 개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중에서 현지 교통비가 하루에 6,500원 하던 것이 10,000원으로 인상이 되었고 숙박비가 하루에 14,500원 하던 것이 17,500원으로 3,000원이 증가가 되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금년도 교육계획인원 221명에 대한 여비를 따져보니까 약 2천만원정도 계상이 되었습니다. 72페이지도 이것은 군수님, 부군수님 업무추진비인데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73페이지 하단부입니다. 보상금이 60만원이 감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보상금으로 서 있던 것을 감을 해서 다음 페이지 수용비로 과목경정을 한겁니다. 다음 74페이지 포상금을 보시면 지금까지 매년 봄, 가을 연간 2회에 걸쳐서 강원도 영월군과 저희군에서 행정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경비가 150만원 정도 부족이 되어서 경정증을 한겁니다. 다음에 연금경정증은 공무원들이 공무원 경력이 늘면은 공무원 개인별로 연금부담금이 늘게 됩니다. 그래서 전체 공직자 580명이 개인별 등급이 상향조정이 됨에 따라서 거기에 따른 소요경비가 늘은 겁니다. 그밑에 일용퇴직금은 금년도에 1월서부터 일용 여직원들이 5명이 그만뒀습니다. 이것은 저희들 일용여직원 인원감축 계획에 따라서 5명을 감축을 시켰는데 그사람들에 대한 퇴직금 5명 3,500만원 경정증이 된겁니다. 75페이지 자치단체 출연금은 작년도에 장학기금 출연했던 5,300만원 하고 금년도에 세입부분입니다 76페이지 이것도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국내여비 10% 절감차원에서 한것이고 그 윗 부분에 정년 퇴임자 기념품은 1인당 100만원씩 해서 퇴임기념품을 해주는 것으로 이것은 금반지를 지금까지 관례적으로 해주고 있습니다. 77페이지도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78페이지에 보시면은 제15회 소백산 철쭉제 역대 군수, 부군수 초청 여비보상 151만원 있습니다. 작년도에도 역대 군수님을 초청을 해서 했는데 그래서 지금까지 저희 단양에는 인맥이 없다보니까 여러 가지 단양하고 인연이 되어 있던 모든 분들을 좀 활용을 해서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활용을 하도록 하자 하는 차원에서 역대 군수를 지내신 분들하고 또 부군수를 역임하신 분들을 이번 철쭉제 행사때 초청을 해서 간담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거기에 따르는 여비보상 151만원을 계상 했습니다. 79페이지 국고보조사업 일반운영비에 약 1억원의 보조사업비가 계상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작년도에 저희군이 전국 최우수 민원 시범으로 지정이 되어서 1억원의 상사업비를 탔습니다. 그 1억원의 상사업비로 종합민원실에 터치스크린 설치를 위한 인화료 필림구입 대금을 수수료로 계상을 했고 또 포상금으로 관계공무원들 25명을 2회에 걸쳐서 선진지 산업시찰을 시키는 것 또 종합민원실에 터치스크린 이것은 위원님들께서 나리타 공항에서 보신 그러한 터치스크린입니다. 손가락을 대면은 반영이 되고 단양에 대한 군정 소개라든지 단양의 역사 또 단양에 대한 관광지 이런 것을 전부다 터치스크린으로 설치를 하는 것으로 해서 거기에 따르는 시설비 250만원을 비롯해서 뒷부분에 계속 나옵니다. 81페이지도 계속됩니다. 종합민원실 운영 물품구입비, 농촌지도소 현장민원처리 발전기 구입하는 것 또 민원 장비 모뎀 또 국유철도 승차권 발매구입 이것은 단말기 설치만 300만원 정도해서 여기에서 열차표 예매를 하는 것을 저희 민원실에서 예매를 할 수 있도록 추진을 하고요. 다음에 종합민원실에 컴퓨터 구입하는 것이 다 기능 사무기기가 있고요. 또 현장 민원처리를 하는데 퍼스널 컴퓨터 노트북 구입하는 것이 또 있습니다. 다음에 삐삐콜입니다. 이것은 민원인들이 민원실에 와서 삐삐가 오면은 어디 전화번호를 연락하실때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삐삐콜로 연락이 되면은 자판에 번호가 찍히면서 방송이 자동으로 나옵니다. 몇번 손님 삐삐왔습니다 하고 그렇게 해서 하면은 금액은 한 400만원 정도 들어가는데 민원인들이 굉장히 편리하게 활용이 될 수가 있을 것같습니다. 다음에 제2민원실에 정수기 구입하는 것 또 터치스크린 자체가 1,425만원 정도 거기에 부속되는 빔, 메인시스템하고 여러 가지 모니터 시설 이런 것을 전부다 해서 총 1억원의 사업비가 상사업비로 계상이 되었습니다. 다음 84페이지입니다. 일반수용비중에서 주민등록카드가 전국적으로 시행이 됨에 따라서 읍면에 주민등록 전산자료 백업테이프를 전부다 공급을 할계획입니다. 한 개에 33,000원 짜리인데 각 읍면하고 본청에 전부다 구입을 해서 693만원 계상이 되었고요. 또 공공요금하고 컴퓨터 각종 제세입니다. 85페이지 임차료가 있는데요. 이것은 홈페이지 구축을 하는데 따른 임차료인데 이것은 인터넷에다가 전세계에 우리 단양관광지를 알릴 수 있도록 컴퓨터에 전부다 수록을 하는 겁니다. 거기에 따른 임대료 하고 홈페이지 구축하는 경비 500만원 해서 74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나머지 국내여비는 설명을 생략드리고요. 86페이지 도서구입비 이것은 주민등록 전산카드 구입을 하기 위한 주 전산기 구입대금입니다. 다음에 거기에 따른 주 전산기 하고 화상입력기 구입하는 것 그것이 660만원 계상이 되었고요. 끝으로 취수탑 유선전화 설치입니다. 이것은 도담상수도 취수탑이 덕천쪽으로 이전이 되었는데 약 3km까지 설로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3km만 종말전화 회선에서 도담삼봉 건너마을에서부터 취수탑까지 전화케이블 설치하는 그 경비가 637만원 정도입니다. 이상 내무과 소관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완영위원장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예, 박창수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박창수위원

82페이지에 민원실 정수기 구입인데 정수기가 이렇게 비싼가요?
동성

김동성내무과장

예, 이것은 냉.온수기 겸해서 하면서요. 상수도 관을 바로 직접 연결해서 하는 겁니다.

박창수위원

본위원이 알기로는 지난번에 각 읍면에도 했고 또 민원실도 했는데 300만원을 했다가 두 개를 구입한데도 있고 150만원, 130만원 해서 그런데 이것이 320만원 이라면은 견적을 받아 보았는지 모르겠지만은 상당한 금액이다...
동성

김동성내무과장

150만원 짜리도 있고 320만원 짜리도 있고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박창수위원

그런데 그것이 지난번에 우리가 예산안을 다룰때도 이것이 300만원이 한번 올라와가지고 이런 정수기가 있느냐 해가지고 했는데 이것의 견적서를 받아 보았어요.
동성

김동성내무과장

견적을 받은 것은 아니고요. 작년도에 군본청 하고 단양, 매포에 대강까지 시공이 되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 시공한 그 단가로 그대로 예산요구를 했던 것입니다.

박창수위원

시공 단가는 맞는데 이것이 너무 많아 가지고 두 개씩 구입 하고 이런 문제가 발생한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묻는것이란 말이예요 지금. 이 상황을 알고 있느냐 이런 얘기예요. 그런데 320만원이든다. 그 문제는 말이예요. 기획감사실에서는 단비가 사실은 맞는가 한번더 알아 가지고 자료 좀 판매회사 정수기 자료 있잖아요. 그것도 본위원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완영위원장

예, 또 다른 위원님!

김종태위원

김종태 위원입니다. 74페이지 연금지급금에 보면 설명은 사전에 들었습니다만 한 40%씩 지금 연금부담금하고 퇴직전환금 하고 증액 편제되었습니다. 대체적으로 우리군의 추세가 일용직은 앞으로 더 충원하지 않는다라는 대 원칙을 세웠는데요. 그리고 또 금년에 일용직 퇴직금 경정증에 보면은 기정 3,000만원 보다도 3,500만원이 증액 편제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아까전에 설명에도 5명이 퇴직을 해서 줄었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렇다면 계속적으로 줄여 나가는 입장에서 그 변화의 폭이 얼마나 되길래 실질적으로 인원은 대폭 줄여나가면서 이렇게 퇴직 국민연금부담금이나 퇴직전환금이 대폭 상승하는 이유가 뭡니까?
동성

김동성내무과장

장기 근속자들이 많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개인 기업에서는 요즘 들어서 명예퇴직제도를 많이 활용을 하고 있는데 저희 공직자들한테는 그것이 적용이 안되니까 개인별로 호봉수들이 높고 그래서 연금 부담금도 점차 점점더 놓아지고 있습니다.

김종태위원

지금 일용직에 한해서는 국비 지원이 전혀 없죠?
동성

김동성내무과장

예.

김종태위원

또 청경에 대해서도 국비 지원이 전혀 없죠? 사실 우리군같이 열악한 군에서는 국비지원을 전혀 받지 못하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앞으로 어떤식인가 특단적 조치를 치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재정계상에 도움이 되고 예산절감에 도움이 되는 겁니다. 아까전에 연속해서 제가 한말씀 더 드리면은 최근에 나온 모주간지에 보니까 공무원을 90% 줄여야 된다. 전경련에서 지금 그렇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도 지금 현재 군 우리 자체내에 있는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봐도 보수 개선만 되고 또 근무여건 개선만 된다면 우리군도 1/3쯤은 줄여도 일을 하는데는 무리가 없다라는 얘기를 뜻있는 공무원들쪽에서는 합니다. 본 위원이 직접들은 바가 있고 도장이나 몇번 찍고 퇴근하는 사람이 허다하다는 얘기가 실질적으로 공무원 자신들의 입에서도 나와요. 이와같은 현실에서 이런 문제는 앞으로 개선을 적극적으로 해나가는 방향에서 예산증액이 아니라 어떻게 하든지 현수준에서 유지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만 됩니다. 앞으로 또 나가고 티오 나면은 이사람 얘기하고 저사람 얘기해서 피치 못해 또 사람 받고 하다보면은 아까전에 예산절감 하고 거리가 먼 겨우 공무원들 허리띠 졸라매서 기존에 공무원들 허리띠 졸라매서 예산절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보수개선을 지금 해나가야 할 판입니다. 본위원의 개인적인 생각은요. 기존의 공무원들의 처우개선 및 보수개선을 해나감으로 해서 일 할 수 있는 풍토를 조성하고 인원을 대폭 축소해서 예산을 절감해 나가는 이 방향으로 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것인데 지금 꼭 반대방향으로만 가는 것은 아닌지 그것 한마디 드리고 싶고요. 또 한가지는 82페이지부터 시작해 가지고 계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터치스크린 굉장히 좋은 첨단 시스템인것만은 인정을 합니다. 본위원도 인정을 하는데 지금 보면은 140만원부터 시작해 가지고 250만원 계속해서 빔, 메인시스템, DB, 터치스크린 모니터 해가지고 몇천만원의 돈이 계산은 못 끝냈습니다만 들어갑니다. 한 3천만원 이상의 돈이 과연 우리가 이 단양군에서 터치스크린을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가 외국 관광객들이 얼마나 오며 또 외국 관광객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외래방문객이 얼마나 되느냐 하는 겁니다. 우리 군정을 알려 보았자 우리 군민들한테는 여기 지역의 관광지 이런 것을 다 알려줘 보았자 다 알고 있는 것이 태반이예요. 그런데 그런 일 때문에 이렇게 3천만원 이상의 돈을 들여서 이와같은 첨단시스템을 시설을 갖추는 것은 좀 우리 군의 실정으로 봐서는 사치가 아닌가 당연히 따온 상사업비니까 큰 아무렇게나 써도 좋다는 것 보다는 더 필요한데가 있으면은 더 유용하고 실용성 있고 현실감 있는 이런 부분에다 예산을 재편제 해볼 의향은 없는지 그점에 대해서 과장님께 묻고 싶습니다.
동성

김동성내무과장

예, 김종태 위원님 말씀도 어느부분에는 인정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저희군에서 이 터치스크린을 한 것은 군단위에서는 전국적으로 지금까지 시도를 하고 있는데가 없습니다. 다만 저희군의 여건이 관광군이니까 단양을 찾는 민원인서부터 자체가 단양에 대한 얘기들을 터치스크린을 통해서 손쉽게 접하는 것이 좋지 않느냐 저는 이 민원실에 이것이 도입이 되면은 바로 1단계로 시작을 할것이 단양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한테 이 터치스크린을 구경을 시키면서 단양에 대한 교육자료로 좀 활용을 해볼까 합니다. 또 기왕에 민원인들이 우리 단양을 찾는다면은 단양에 대한 관광지 소개도 할 수 있는 그런 것으로 좀 활용을 하겠습니다. 물론 3,700만원에 달하는 많은 돈이 아무리 군비가 아닌 상사업비라도 쓰는 것이 김위원님의 지적처럼 사치스러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러나 3,700만원이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이것보다 더큰 그런 전자시스템이 전국적으로 전세계적으로 전파가 될겁니다. 사전에 조금 이르기는 하지만 그래도 저희군이 선구자 역할을 한다 하는 차원에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완영위원장

예, 김종태 위원님!

김종태위원

스크린이 100인치나 됩니다. 상당히 큰 스크린입니다. 또 설치하고자 하는 자리가 종합민원실입니다. 종합민원실내에 이것을 설치해서 학생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와서 여기서 이것을 시청할려고 하면은 굉장히 시끄럽습니다. 아마 종합민원실내에 있는 공무원들 전부가 계속적으로 들어야 하는 사람 입장에서 본다면 엄청난 소음일겁니다. 딱 한번 듣는 것은 교육이지만, 듣기 좋은 꽃놀이도 한두번이 좋다고 그 안에서 이 목소리가 1,000사람이 들을 정도면 그 사무실 전체가 들립니다. 그럼 굉장한 소음일 것이다. 사실 이런 것은 교육홍보용이라면은 할말은 없습니다만 실질적으로 활용이 그렇게 원할하게 될 수가 있겠느냐 단양사람들이 한번만 들어 보면은 학생들도 한번만 들어 보면은 그 이상에 들을 이유가 없는 것인데 이런 것은 공항이라든가, 정부종합청사라든가, 도청도 나는 이것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봐요 도청도. 사실은 여기에 특별한 일이 없으면 민원실에 볼일이 없는 이상은, 군청에 볼일이 없는 이상은 사람들이 올라오지를 않습니다. 불러도 잘 안옵니다. 강제성을 띠기전에는요. 그런 입장에서 보면 또다른 것 설치해 놓고 나중에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 것인지 그 많은 공무원들이 와서 지금 여기의 종합민원실을 만들어 놓으므로 인해가지고 근 100여명의 공무원들이 여기에 편제되어 있습니다. 몇 개의 과가 들어가 있으니까요. 그 공무원들이 계속 똑같은 소리가 오는 사람들마다 틀면은 계속적으로 나오는 한 서너번만 틀어 버리면 거의 오전이 갑니다. 오전내내 누가 와서 한사람이 와도 누룰 수가 있는 것아닙니까? 두사람이 와도 누룰 수 있는 것이고 그러면 오전내내 그리고 오후내내 똑같은 소리를 반복해서 들어야 되는 밀폐실도 아니고 문제가 아니냐 이것이예요.
동성

김동성내무과장

그것은 화면으로 나오는 것이니까 녹음자체는 안나오게 하는 스크린이니까 다른 공무원들한테 업무처리에 지장을 주는 사항은 없을 겁니다. 화면으로 나오는 것이니까요. 해서 그 내용도 순수하게 단양의 관광지다 역사다 이런것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각종 생활정보도 전부다 인력을 다할겁니다. 그래서 민원인들이 아주 요긴하게 써먹고 물론 맨 처음 시도가 될 때에는 호기심 때문에 이사람 저사람 한번씩 눌러 보는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다면은 나름대로 활용가치가 많을 겁니다.

이완영위원장

예, 됐습니다. 이 터치스크린 설치문제는 별도로 상의를 한번 해보는 것으로 하고...
동성

김동성내무과장

이 문제는 예산 확정이 되어서 시행을 하기전에 운영하는 방법이라든지 이것은 의원 간담회를 통해서 별도로 협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완영위원장

예, 그렇게 하는 것으로 하고. 예, 장익환 위원님!

장익환위원

장익환위원입니다. 김종태 위원님과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은 동감합니다. 이 부분이 국제화, 세계화 시대에 필요한 것 만큼은 틀림이 없습니다. 앞으로 이런 추세에 나가야 된다라고 하는 것도 인정을 합니다. 그렇지만 전국적으로 무엇이든지 처음이다. 이것은 필요할 수도 있고 필요하지 않는 것이 다 수입니다. 단양에서 전국에 처음이다. 그것을 꼭 강조할 필요가 있겠느냐 예컨대 단양지역의 우수한 관광지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것 제대로 정비하지 않은 상황하에서 단양관광이 최고다. 그 모습들을 어떤 현대적 시설, 장비 이런것만 가지고 보여줄 생각은 안했으면 좋겠다. 자연을 보고 정말와서 스스로 와서 정말 좋다라고 느끼고 찾아 갈려면 어떻게 해야되느냐고 구체적으로 문의가 있고 할 때 이것이 필요하다. 그래서 우선 필요한 사업인것만큼은 틀림이 없지만 시기적으로 조금 미도래되어 있지 않느냐 하는 부분을 일단 지적해 두고요. 또 하나는 이러한 어떤 장비들이 물론 1억원의 상당히 큰 액면의 상사업비를 받으셔 가지고 그간에 노고가 많으신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이것을 보면은 현장 민원처리 노트북이라든지 아니면은 종합민원실의 7대의 다기능 사무기가라든지 정말 이것이 필요하겠느냐 아까 우리 박창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정수기 문제라든지 이런 문제들이 공돈의 개념을 가지고 하는 것 처럼 느껴진다 하는 것이죠. 그래서 이 문제는 정말로 근무여건의 조성이라든지 안에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해서 먼저 했으면 좋겠다 많은 이런 첨단장비들을 구입하게 되면은 여기에 대한 관리비라든지, 시설유지비들이 또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에 대한 전반적인 심도있는 검토가 있은 다음에 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완영위원장

좋습니다. 다른 것 또 질문하실 위원님들 안계시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것은 별도로 터치스크린 설치 문제에 대해서는 별도로 어떤 것을 하는 것이 좋으냐 아니면 읍.면으로 컴퓨터 한 대씩 더 사주는 것이 좋으냐 하는 것은 별도로 한번 서로 상의해 봅시다. 내무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한 10분간 휴식했다가 하는 것으로 하죠? (좋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회의시작한지가 1시간이 지난 것 같습니다. 10분간 휴식을 했다가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10분간 정회을 선포합니다.

정회 11:16

속개 11:28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진흥과 소관입니다. 관광진흥 과장님께서는 제안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천유

김천유관광진흥과장

관광진흥과장 김천유입니다. 관광진흥과 소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명내용은 예산 계상되는 것을 위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이완영위원장

예, 좋도록 하십시요.
천유

김천유관광진흥과장

저희들은 88페이지부터 시작이 됩니다만 89페이지 일반수용비 부분입니다. 화목가정 시상품 구입과 새마을 지도자 공로패 제작관계는 당초예산에 섰습니다만 과목이 보상금으로 되어 있어서 지출관계를 따져서 과목경정 사항이 되겠습니다. 90페이지 국고보조사업의 민간이전 부분에 민간경상보조 부분이 있습니다. 단양군 새마을 지회에 지원하는 사업으로써 학교 주변 폭력배 추방이라든가 자원봉사 활동비로 계상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새마을 지회에 바르게 살기 단양군협의회에서도 의식개혁에 관한 도민새기상 창조를 위한 의식개혁에 관한 부분도 계상이 되었습니다. 그다음 시설비에 있어서 실시설계비에서 설비 내용이 있는데 실시설계비 행.패러그라이드장 도로개설 포장 실시 설계비를 26만원 감해서 시설비로다 경정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시설비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 사항은 읍.면별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한 일부분이 되겠습니다. 천동리 농로포장, 우덕리 암거시설 및 농로확장, 고평리 소교량 가설, 용진리 농로 확포장, 대대2리 농업용수 시설, 보발1리 수해위험지 배수로 시설, 기동리 농로 확포장, 하방리 농로 확포장 사업, 하진 농로 확포장, 애곡리 소하천 석축, 우범지역 보안등 시설, 임현 3리 농로 확포장 사업을 예산계상 되었습니다. 그 밑에 시설부대비에 대해서는 본 시설비에 대한 시설부대비 계상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94페이지 민간자본보조에 있어서 상진리 마을회관 건립 1동을 예산 계상해 보았습니다. 마을 자랑비 8개소에 대해서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22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일반 수용비에 있어서 입새관광에 관련한 사업을 위해서 안내 홍보용 프랑카드 제작이라든가 안내원들 어깨띠 제작하는 관계를 예산에 계상했습니다.

김종태위원

입새관광 안내소가 무슨뜻이예요?
천유

김천유관광진흥과장

저희들 지역을 크게 8군데로 들어오는 것으로 보았습니다. 예를 들면 제천서부터 진입하는데, 장회리부터 진입하는데, 방곡리 이런데 들어오는 곳을 입새관광으로 봐서 거기에 저희가 안내판을 설치하겠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22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입새관광안내소를 설치할려고 하다보니까 천막을 설치할려고 해서 6개소에 설치하는 것으로 이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에 온달지구 택지분양과 관련해서 온달국민관광지 택지분양과 관련한 공공수수료는 감하고 감정수수료는 늘리는 방향으로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온달국민관광지 시설비 부분에서 금년도 군비부담분 부족분을 예산에 계상하도록 했습니다. 다음 223페이지 도비보조등의 시설비가 되겠습니다. 224페이지 상진수변개발 사업에 있어서 도비 3억이 지원이 되어 있어서 이 3억에 대한 시설비와 시설부대비를 계상했습니다. 공공요금 및 제세에 있어서 금수산 주차장 조성하는 관련 농지 조,성비이라든가, 전용부담금 또한 문예인촌 조성을 위해서 농지전용 부담금, 임야대체조림, 산림전용 부담금 관계를 예산에 계상했습니다. 다음에 연구개발비에 있어서 관광개발 연구용역을 예산에 계상했습니다. 이 사항은 문화체육부 산하 한국 관광연구원에 대해서 저희들 수중보라든가 국립공원 관련 또 기타 저희들 관내에 관광개발 관계에 대한 차원높은 용역개발을 위해서 한번 예산에 계상해 보았습니다. 토지 매입비에 있어서 금수산 주차장 토지매입비를 예산 계상했고요. 시설비에 있어서는 금수산 주차장 조성, 고수국민관광지 차선도색, 관광 시설물 보수, 다리안, 천동, 고수지구가 되겠습니다. 문예인촌조성에 관한 시설비를 예산에 계상 했습니다. 시설부대비는 동 시설비에 대한 시설부대비를 예산에 계상했습니다. 312페이지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 특별회계가 되겠습니다. 이자 수입이 경정증된 사항하고 313페이지 과년도 수입이 150만원 들어온 것을 예산에 계상했습니다. 이상 관광진흥과 소관 보고드렸습니다.

이완영위원장

질문하실 위원님 계시면은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박창수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박창수위원

박창수위원입니다. 금수산 토지매입비라든가 또 환경위생과에 하수처리장 토지매입비 같은 것은 풀예산으로 지난 봄 예산에 다룰때도 5억을 계상한 것을 1억을 삭감하고 4억을 풀예산에서 사업비로 활용하도록 토지매입비로 확충을 해주었는데 또 이번에도 각 실과소별 사업할 때 토지매입비가 계상이 되었고 또 풀에 7억이 계상이 되었는데 토지매입비라는 것은 어떻게 되어서 양쪽에서 계상이 되어 왔느냐 이런얘기예요.
천유

김천유관광진흥과장

금수산 주차장관계는 현재 올해 등산로도 개설하고 했습니다만 위에 기존 상리 주차장이 부지가 협소하고 또 지금 연차적으로도 보면 관광차량이 늘고 해서 등산로에서부터 내려와 가지고 하산지점이 되는 곳에다가 주차장을 조성할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것이 당초 연초에 계상되었던 것이 아니고 추가 하다보니까...

박창수위원

본 위원이 묻는 얘기는 주차장을 왜 만드냐 하는 문제가 아니고 토지구입비가, 매입비가 당초예산에도 풀에 4억을 세워져서 평동 도유지 살 때 쓰고 나머지 예산이 있고 또 이번에 추경에 7억인가 5억을 계상했는데 왜 실과소별 토지매입비가 또 계상이 되어 있느냐 이런 얘기예요.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문예인촌의 토지매입비 계상한 것은 사업 계획을 당초에 문예인촌의 시설비나 모든 것을 계상을 안했던 것은 추진방법을 민간부분에서 직접시행하는 것으로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세입도 4억3천을 잡았고, 세출도 4억3천을 그대로 편성한 것은 민간부분에 하다보면 세입, 세출을 현금으로 돈을 받아가지고 추진해야 되는 그런 부분 때문에 우선 예산상으로 토지매입비를 비롯해서 전체 예산을 4억3천만원 세입 잡은 것 만큼 세출예산에 편성해서 그렇게 추진하고자 계획을 세웠고 기타 나머지 토지매입비 관계는 온달국민관광지에 지금 2억5천6백만원이 당초예산의 차입금 이자로해서 2억5천6백만원을 세운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토지매각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만큼 대체조성하는 측면에서 예산을 맞추다 보니까 그것을 계상하게 된 사항으로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수위원

우리가 누누히 얘기했지만은 처분승인이 된 재산이라든가 이런 것을 가지고 토지를 구입하거나 매입할 때 군자체 세원을 가지고 세우는 것이 아니고 필요없는 재산 또 이런 것을 매각을 해가지고 재산을 다른 목적으로 활용하도록 그런 방안을 강구하라 해가지고 처분승인을 해준 재산들이 있는데 지금 그것이 그런 세원을 발굴해서 쓸 생각은 안하고 예산의 잉여금이라든가 순재원 가지고 자꾸 토지매입비로 들어오고 거기에 다가 지금 얘기는 말로는 갖다 대면 맞는데 어쨌든간에 예산을 편제할때는 토지구입비 같은 것은 항목이 다 있다 이것이예요. 그렇게 되면은 풀이라는 것이 필요없다 이것이예요. 그렇게 된다면은 뭐하로 풀을 세워놓고 사업시행하는데 다시 세울려면은 풀은 세울 필요가 없지 않느냐 본위원이 생각할때는 그렇게 갖다 세워 놓고 지금 금년에 4억 세워 준 것을 가지고 매포것인가 그것 매입한 것밖에 없고 또 처분해서 수입된 내역도 없고 그런데 지금 사업비라는 것이 하나도 없어서 사업을 세우지 못할 판인데 양쪽에다가 토지매입비를 가지고 계상하고 않은 것은 잘못되었지 않느냐 그렇다면 풀을 세운 것은 잘못되었다. 이렇게 생각이 들기 때문에 하는 얘기니까 지금 기획감사실장님께서 답변하신대로 사업 시행을 하다보니까 이 땅을 사가지고 또 조성을 해서 팔으니까 거기다가 내역에 토지매입비도 들어가고 또 공사비도 들어가고 하다보니까 그리로 했다. 그럼 모든 사업이 시행을 할려면은 전부다 그런식으로 될 것이 아니냐 이 말이예요. 그러면 풀 토지매입비는 필요가 없는 것이 아니냐...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온달국민관광지 매각 수입 잡은 것이 9억9천6백만원이 세입 잡힌 것이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일반 재원화해서 쓸 수는 없는 문제고 바로 상환하는 재원으로다 돌려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토지매입비를 계상을 한겁니다.

박창수위원

그러니까 미칠 지경이 아니냐 이것이예요. 그러면은 온달국민관광지 기채를 하고 또 사업을 했으면은 우선 상환기간이 도래되지 않으면은 활용해야지 그 돈은 그냥 두고 다른 예산가지고 토지매입비라고 해서 풀도 세워놓고, 실과소 사업하는데 세워 놓고 이중으로 갖다가 세워 놓아버리면은...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온달국민관광지의 9억9천6백만원의 매각대금 수입이 들어오기 때문에 이것을 대체조성비로다가 예산을 세운겁니다. 그러니까 매각 대금이 9억9천6백만원이 있는 것이예요. 그러니까 순세계잉여금 가지고 토지매각대등으로 예산세운 것으로 박위원님 말씀하시는데 지금 온달국민관광지에 이번에 매각하는 것이 9억9천6백만원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것을 대체조성을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박창수위원

그럼 온달국민관광지의 택지매입비라든가 또 금수산 택지매입비라든가 이런 것은 실과소 사업하는데서 세워서 택지를 조성했기 때문에 기채 해가지고 그럼 그 사업을 기채하기 전까지 그 사업이 완료되어서 택지분양이 이뤄지기전까지는 정산단계다 이것이예요. 그렇다면은 그 사업하고 풀에서 토지매입한 것은 관계가 없는 것이고 실질적으로 그럴려면은 풀 토지매입비는 세울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이렇게 각 항목별로 사업비별로 세울려면은 필요가 없는 것이니까 두가지 중에 어떤 것이 맞느냐 이런 얘기예요.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지금 박위원님 말씀은 순세계잉여금등 이런 재원가지고 토지매입을 해나가다 보니까 다른 사업할 돈도 없는데 그리로 쓰느냐 하는 부분 하나 하고 다음에 풀 토지매입 세워 놓은 부분을 있는데도 왜 부분적으로 들어오는 것이 있느냐 이 두가지 말씀이신 것 같은데 처음 항목에 있어서는 금년도 토지매입비 9억9천6백만원 온달지구 매각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활용하는 대체 조성을 하기 위한 예산으로 돌아가야 마땅하지 않느냐 하는 측면으로 말씀을 드리고 두 번째 풀 사업비가 있는데 왜 일부 조금씩 세웠느냐 하는 부분은 그중에 적성에 주된 것이 문예인촌조성하고 이 쪽에 주차장 문제가 되는데 문예인촌 조성관계는 사실상 처음부터 예산을 당초예산 세울적에도 이 사업비 관계를 전혀 반영을 안했습니다. 왜 안했느냐 토지만 매입을 해가지고 조합이 구성되면 그쪽을 통해서 그냥 그쪽의 세입, 세출을 현금으로 받아서 추진하는 방법을 검토 했다가 그렇게 추진하는 것이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그 부분 만큼은 세입에 4억3천만원, 세출에 4억3천만원해서 그대로 들어오는 것을 그대로 잡아서 세출을 편성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 부분의 이해가 되어야 될겁니다.

박창수위원

좋습니다. 그럼 근본적으로 토지매입비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들간에 충분한 토론을 하도록 하고 여기에 대한 것은 협의를 해서 결정을 하도록 하고 문예인촌 얘기가 나왔으니까 하는 얘기인데, 우리가 사실은 이런 얘기를 안해야 되는데 문예인촌 하면은 문예인들한테 과연 이 택지를 만들어서 100% 할 수 있느냐 또 문예인촌을 조성함으로 해서 전문가에 의한 검토가 있었느냐 상당한 문제가 있는 것이예요. 제가 알기로는 문예인촌을 한다면은 산도 있어야 되고 물도 있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위치적으로나 모든면에 맞지 않다는 것이 문예인들의 얘기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발상이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사업 계획을 우리 의회에 어떻게 하겠다. 문예인촌 개발 계획을 어떻게 하고 입주를 할 때는 얼마나 될 것이고 입주 희망자는 어느정도 될 것이냐 하는 그런 기본적인 개발계획도 없었고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이것은 문예인들 간에도 적지가 아니다 하는 판단이 나올정도에 문제가 있는 것인데 과연 그런 검토가 있었느냐 하는 것을 묻고 싶다 이것이예요. 거기에 대해서 관광진흥과장님 답변좀 해줘요
천유

김천유관광진흥과장

현재의 위치가 적합하냐 부적합하냐는 관계를 말씀하시는 것으로 듣겠습니다. 그런데 저희들도 여기 지방에 있는 문예인이라든가 중앙 문예인들을 만나 보고 얘기해 보면 어떤 사람은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도 들립니다만은 그러나 보편적으로 보았을 때 괜찮다고 하는 얘기를 저도 자주 들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확보가 되고 지금 기획감사실장님이 말씀드렸지만은 변경이 되었기 때문에 예산을 확보해서 우리가 공공 사업을 추진할때는 100% 분양이 된다 하는 관계를 믿음에 의해서 100% 그렇게 느끼고 일을 추진하도록 하지 이것을 얼마정도는 안될것같다든가...

박창수위원

모든 사업은 심사분석해서 하라고 했어요. 사전에 1-2천만원 들어가고 1-2백만원 들어가는 것도 아닌데 수억이 들어가는 사업을 가지고 또 이것이 분양이 되느니 안되느니 이것이 적지니 아니니 하는 그런 것을 과연 이것을 만들었을 때 진짜로 잘 했느냐 하는 판단이 나오도록, 그런 계획과 분석이 있는 그런 사업을 해야 원칙인데 우리는 그것을 본 일이 없다 이것이예요. 본 일이 없기 때문에 지금 얘기를 하는 것이예요. 군정질문때 할려고 그런 얘기가 지금 나오는데 조금전에 기획감사실장님이 얘기하신대로 이것에 대한 것은 택지만 사가지고 너희들 해라 할려고 한것인데 하다보니까 이것이 군에서 몇억을 들어가지고 또 닦아야 되는 그런 문제가 생긴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럼 언제 닦는다고 했느냐 이것이예요. 우리 보고. 또 우리는 알지도 못한다는 이런 얘기예요. 그렇다면은 여기에 대한 완전한 계획과 분석된 내용을 가지고 충분하게 검토가 된 다음에 예산에 올라와야 되것이 아니냐 이런 얘기예요. 그런 자료 있으면은 휴회때 본 위원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박위원님이 지금 말씀하신 것은 평동택지마냥 조성해 놓았다가 분양이 안되면은 군비만 사장시키지 않겠느냐는 그런 우려에서 지금 말씀하신 것으로 듣겠습니다.

이완영위원장

예, 김종태 위원님!

김종태위원

김종태위원입니다. 어쨌든 일반재원과 특별재원의 구분은 분명히 해둬야 하고요. 당초 계획에서 선행을 해야할 일이 있었다면 선행 이유를 분명히 의회에는 보고를 해주었어야 마땅합니다. 여기서 긴 얘기는 하지 않겠고요. 다음에 이 문제를 위해서 왈가왈부할 문제가 아닌 것 같고 다음에 또 따로 기회가 있을테니까요. 이와같이 당초계획에서의 선행시 그 선행이유와 그렇게된 원인분석에 대한 보고정도는 의회에다 했어야지 되지 않겠느냐 그 점은 지금 관광진흥과장님의 업무에 있어서 지금 특히 예산을 수반하고 있는 업무에 있어서 좀 문제가 있다 이렇게 일단 지적을 해둡니다. 91페이지 행.패러그라이더장 도로개설 및 포장 경정증을 하면서 이것은 용역을 하고난 나머지 돈을 옮긴것인지, 가능하면은 이런 것 용역 안하는 것이 좋은데 겨우 2억도 안되는 산에다 길닦는 것도 우리 기술진으로 할 수가 없어서 도비 받는 다는 명목하에 용역비 쓰고 하는 이것이야말로 예산낭비의 한 표본이다. 수십억짜리 하는 공사도 아니고 겨우 2억짜리도 안되는 공사를 하면서 이렇게 실시 설계비를 용역이나 줘야 되는 입장이라면은 참 문제예요. 221페이지 입새관광부분에 가서 어떤 안내를 할려고 하길래 지역의 관문에다가 천막을 구입해서 처놓고 관광안내를 할려고 하는 것인지 과연 이것이 단양군 이미지에 어떤 도움을 줄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고, 225페이지 관광개발 연구용역에 대해서, 그동안 우리가 수 많은 용역을 했습니다. 본 위원이 6년간 이 자리에 와서 예산을 다뤘습니다. 그런데 기존에 몇억씩 들이고 억대씩 들여서 한 용역 지금 하나도 실천에 옮겨간 것이 없습니다. 단 한건도 실천에 옮겨간 것이 없어요. 제대로 몇 수천억에 달하고 조에 달하는 돈들을 용역의 결과로 얻어 냈지만 다 애드벌룬에 불과했다 하는 얘기입니다. 또 어떠한 애드벌룬을 만들려고 하길래 이와같은 연구용역을 해야 하는 것인지 1억5천만원 쯤이면은 상당히 지역에다가 작은 사업 하나라도 이룰 수 있는 실질적으로 그런 중대한 재원인데 거기에 대해서 관광진흥과장님의 나름대로 소신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다른 분야는 관광진흥과장님이 설명을 드리고 용역비에 관해서는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천유

김천유관광진흥과장

입새 관광에 대해서 말씀드리면요. 입새 관광안내라는 것은 지금 저희들 들어오는 입구에 대부분이 있는데가 주유소내지 휴게소입니다. 그 주유소내지 휴게소의 공간을 이용해서 비가림, 해가림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 천막을 설치하도록 얘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다가 관광안내 책자라든가 팜플렛 또 부녀 관광봉사단과 협조해 가지고 그런 부분의 관광안내도 처음 우리지역에 방문하는 사람들의, 우리 지역 어느 부분을 갈려고 하는데 안내를 해준다든가 또 거리라든가 또 목이 탈 때 음료수도 현지서 제공하고 이런 이미지를 좀 부드럽고 친근감이 나는 이런 관광안내를 하기 위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선 시범적으로 한 6개소에 대해서는 부녀 관광봉사단하고 협조해 가지고 실제 나가서 한번 하고 기타 주유소같은데는 저희들 관광안내 팜플렛만 비치해서 설명을 드려가지고 우리 지역 관광안내를 자세하게 잘 해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방안이 되겠습니다.

김종태위원

김종태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각 지역마다 입새에는 주유소가 없습니다. 죽령만 하더라도 입새라고 하기 보다는 대강을 다 내려와서 차가 잘 안서는 주유소가 하나 있고요. 충주에서 이리로 들어오는 쪽만 하더라도 입새에는 전혀 없고 완전히 다 단양에 들어와서 주유소가 하나 있고요. 제대로 파악이나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제천에서 들어오고 있는 주유소도 금수산 주유소라고 해서 매포에 완전히 들어와서 광산쪽으로 분뇨처리장으로 가는데 거기에 첫 번째 있죠. 하시, 그전에는 주유소가 없습니다. 영월에서 들어오는 곳만 하더라도 제일 가까운데 있는 주유소가 영춘 본 부락에 있습니다. 더군다나 방곡쪽은 더하고요. 이와같이 분명히 입새가 아니고 그 주유소는 또 대부분이 입새에 있는 주유소들이라고 얘기하고 있는 주유소들은 규모도 적고 사람들도 많이 들리지 않는 곳입니다. 영춘면 소재지 다 돌아도 소재지 안에 주유소 하나 있죠. 영춘 위원님 계시지만요. 거기에 관광객은 전혀 안들어갑니다. 그런데 이와같이 애시당초부터 구상도 없으면서 그저 남보기 좋으라고 예산을 써올리는 것도 문제고 더군다나 프랑카드라고 하는 것이 달아놓고 비 한번 맞고 하면은 우리 선거 다해 보았죠. 선거용카드가 프랑카드중에서 제일 제작이 잘됩니다. 그것도 보름을 못견뎌서 1주일에 몇번씩 바람불면 갈아 끼워야 합니다. 잘 견뎌야 한 열흘 견딥니다. 도대체 열흘밖에 견디지 않는 프랑카드를 1년 관광철 한 8개월 동안 계속 걸겠다는 것인지 전시용으로 며칠만 걸어 놓겠다는 것인지 어깨띠 정도는 좋습니다. 관리만 잘하면 1년 내내도 쓰는겁니다. 더군다나 주유소에서 한다면 주유소 건물을 이용해서 그렇지 않으면 우리 전체 주유소를 갖다가 그 사람들을 갖다가 관광안내원을 갖다 세울 것이 아니라 그 사람들을 친절 교육을 잘 시켜서 기름 넣을 때 마다 기름 넣는 앞에 다가 유인물을 나뒀다가 하나씩 주는 것이 그것이 실질적인 관광의 효과성이지 아직도 이렇게 터무니 없는 전시적 관광개발밖에 할 수 없는 것인지? 과연 그 입새라는 것 하고 주유소라고 하는 것 하고 어떤 의미의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제가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입새를 도계나 군계로 생각을 하시기 때문에 그런데 저희가 부르는 입새는 죽령하면 죽령휴게소, 충주서 들어오는 것은 장회휴게소 그다음에 올산서 들어오는 것은 그위에 정상에 휴게소겸 주유소가 있습니다. 매포서 들어오는 것은 오른쪽으로 차가 서야 되기 때문에 상시에 있는 팔경주유소 다만 문제가 되는 것이 영춘서 들어오는데가 가장 안내할 장소가 없는겁니다. 지금 군에서 기본계획은 지금 말씀드린 이런 다섯군데 그런 지역의 주유소하고 휴게소에 금년도에 직원들 하고 어머니 관광봉사단을 조직해서 봉사를 하기로 계획이 되어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사람이 많이 모이는 휴게소에서 우리 안내 팜플렛을 나눠줄 수 있는 그런 정도의 것을 만들어 놓고 저희들이 뭔가 직접 몸으로 관광객을 맞아 보자고 하는 그런 의미에서 하는 점을 좀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태위원

처음 물었을 때 입새 관광은 어떤 뜻입니까 하니까 입구라는 뜻이다 경계다 라고 얘기 했었고, 두 번째 물었을 때 주유소다 세 번째 우리 기획감사실장님이 대답하실때는 또 내용이 바뀌었습니다 사실은. 기획감사실에서 예산을 일단 최종 편제를 승인해 주었죠 그죠?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예.

김종태위원

정서한 쪽과 올린쪽의 마음은 설명을 했을텐데 어떤 의미라는 것을 지금 전혀 조율되어 있지 않은 것 같고요. 또 한가지는 아까전에도 얘기했다시피 그와같은, 좋아요. 죽령휴게소든 다 해야 됩니다. 우리가 있는 그런데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고수동굴에서도 고수동굴에 온 손님을 고수동굴만 좋은 것이 아니라 예, 도락산도 상당히 좋습니다. 황정골도 상당히 좋습니다. 죽령폭포라는 유명한 폭포가 있습니다. 우리지역에는 온달동굴이라는 새로운 개발지가 있습니다. 구인사라고 유명한 우리나라의 2대 불교단체 총본산의 하나인 천태종 총 본산이 있습니다. 이것 어디서 안내하든지 다 해야 합니다. 내가 보았을 때 이때라는 의미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 총체적이라는 얘기가 훨씬더 실감있게 우리는 관광에 임해야 할 자세가 아닌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몇 개를 세워서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주인들 한테 충분한 자리가 있습니다. 앞에다 천막 안갖다 세워도 비 피할 때 있고 천막 안갖다 세워도 유인물 갖다 놓을 자리 있고 다 있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작은 돈이 나마 총체적 관광홍보에 써야 하는 것이지 이렇게 위치를 정하거나 이래가지고 천막이나 세우고 비맞으면 1주도 못가는 프랑카드나 갖다 붙이고 하는 것은 전시행정이다. 아직도 전시행정에서 한발도 벗어나지 못한다는 의미로 본위원은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그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완영위원장

예, 김종태 위원님 좋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가 아까 박창수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문예인촌 문제도 전문가의 검토라든가 또 신중한 진짜 검토가 필요할 것 같고 또 입새관광안내도 우리 위원님들끼리 이따가 별도로 상의해 가지고 타당성 있느냐 없느냐를 지금 어느정도 설명을 들었으니까 우리끼리 결정을 하는 것으로 합시다.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관광 용역에 관한 사항만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완영위원장

예.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사실상 단양 관광이 살려면은 물하고 국립공원, 고속도로 이것이 연계된 뭔가 계획을 세워야 되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지금 그간에 제가 간담회를 통해서 국토개발원하고 연계하는 문제를 한번 말씀드린 사항이 있었습니다. 지금 관광연구원은 문화체육부 관할의 국책연구 기관인데 관광연구원이 되었든 국토개발원이 되었든 우리 군단위의 종합개발 계획 관계는 취급을 안할려고 합니다. 국토개발원 하고는 지금까지 얘기하다가 거기서 하면은 어떻겠느냐 이것이 수중보 문제하고 곁들여서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해보았습니다만 그것이 지금까지 안되어서 군단위 종합개발계획이 되는 것이 있어서 안된다 그래서 관광연구원하고 매치를 시켜줘서 저희들이 협의를 했는데 여기는 수몰로 인해서 이동한 군민의 생계대책 측면에서 단양 관광이 나가야 될 길 이런 측면에서 정부의 지원을 받고자 하는 뜻에서 지금 계획을 세우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된다면은 저희는 지금 생각이 수몰로 인한 군민 이동에 대한 정부차원의 대책 이런쪽에서 국책기관이기 때문에 그 분야 하나하고 다음에 이따가 국립공원하고, 고속도로 하고 이것을 어떻게 정부시책에 반영할 방법은 무엇인가 하는 측면을 반영을 좀 시켜 보았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얘기되고 있는 관광 특구라든가 이런 분야는 문화체육부 소관의 관광연구원에서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계획이 아니겠느냐 이것이 지금까지의 단양군도 장기종합 개발계획을 충북개발원을 통해서 ’93년도에 1억원을 들여서 한 바도 있습니다. 사실상 그 계획이 계획 자체로 끝나면은 일종의 크게 지역에 도움이 안되고 또 잘못 계획을 세워 놓으면은 지구별로 개발계획을 잘못 세워 놓으면은 그 지역에 개발은 안되면서 땅 값만 올려 놓는 그런 모순된 점도 발견이 됩니다. 하지만 국책기관인 관광연구원을 통해서 제가 말씀드린 이런 사항들을 종합해서 정부의 시책에 반영이 될 수 있는 쪽에서 그 연구용역을 의뢰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하는 측면에서 저희 관광연구원하고 그간 협의를 한번 해보았는데 예산 관계는 그쪽에서 1억5천만원 정도는 가져야 되겠다 하는 얘기고 그다음에 거기는 국책기관이기 때문에 금액을 얼마로 해서 입찰봐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서 연구하는 자료 비용만 청구해서 받아 가지고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비용 관계는 크게 문제가 안될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한번 저희들이 계획을 세워 본 사항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국토개발연구원하고 얘기하던 사항들이 지금 국토개발원에서 관광연구원하고 연결을 시켜줘 가지고 이쪽까지 지금 얘기가 되었던 사항임을 좀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완영위원장

예, 박창수 위원님!

박창수위원

그 문제는 지금까지 관광이든 무엇이든간에 우리군은 충북도에 속해 있습니다. 그러면 도에서도 개발연구원에 촉진지구라든가 이런 것을 세운 것이 있어요. 책으로 되어 있어요. 그럼 그것이 모든 용역이 되었던 관광개발에 지침보다는 참고도 전혀 되지 않고 있다 그럼 뭐냐 도에서는 도대로 몇억을 들여서 한 용역이고 군은 군대로 또 하겠다 그러면은 지금까지 개발하는데 전혀 그것이 검토 대상도 안되더라 본 위원이 알기로는 그런 문제도 심각하게 검토가 되어야 되겠고 왜그러냐 하면은 지금 조금전에도 제가 말할려다가 말았습니다만 우리 실제로 선전하는것만 주력하지 말자 하는 얘기가 아까 나왔어요. 그 얘기가 무슨 뜻이냐 하면은 팔경, 좋은 산하는데 편의시설 하나라도 과연 가보니까 어떤 것이 있더라 하는 그런 것을 주력해야지 우리가 실제 따지면은 금년 본 예산에 PR 하라고 예산을 많이 세워 주었어요. 라이타 하나라도 만들고 보면은 그 뒤에 도면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아요. 군청의 옛날 구단양 도면이 있어요. 라이타 뒤에는 관광객이 그것을 보고 찾아 갔다가 역전이 저쪽 구단양 역전을 찾아 갔던 예가 있어요. 그런 것을 하나를 만들더라도 뭔가는 실질적으로 단양군민한테 도움을 주고 우리 단양군을 선전할 수 있는 관광유치를 해야지 라이타 하나 만드는대도 옛날 10년전의 구단양 도면을 뒤에다가 새겨 넣어 가지고 관광객이 헤매게 만들고 말이예요. 이래 놓고 무슨 새로운 입새 관광이나 뭐니 해가지고 되도 않은 포장마차 갖다고 하고 앉은 이런 얘기가 나오니까 참 답답하다는 얘기예요. 발상만 해놓고 가서 나중에 뒤는 어떻게 되었든간에 예산이나 넣어 가지고 한번 해보자 하는 뜻밖에 더 되느냐 이런 얘기예요. 그러니까 용역이든 관광개발이든간에 근본적으로 진짜로 이것이 해야되는 일이냐 안해야 되는 일이냐 과연 단양 관광을 위해서 투자를 할 돈이냐 아니냐를 분명히 알아야지 10원 한 장이라도 군민이 낸 세금 또 나라에서 준 돈을 가지고 마음대로 즉흥적인 구상에 의해서 이뤄져서는 안된다 그것이 어떻게 바로 예산에 편제 되어 올라오느냐 이런 얘기예요. 그런 심도있게 검토된 내용이 없는 사항하에서 그리고 용역도 그렇다 이것이예요. 용역도 지금 몇가지 사항을 내가 보면은 전혀 몇억을 들여서 도에서 하는 사업시행을 아까 국토개발원 얘기도 나오는데 분명히 한 것이 있는데 낙후지역 여기에 개발촉진지구 같은 것 거기 내용에 보면은 어디에 뭐하고 뭐하고 하는 내역이 다 들어 있어요 사업비까지 내역이 다 들어 있는데 또 용역하겠다 그럼 무엇을 어떻게 그것보다 더 잘하느냐 충북개발원이 도에서 한 용역기관이예요 그것이. 그러니까 이런 문제도 그냥 예산만 해놓고 문제를 유발할 이런 것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새로운 관광지를 개발 할려면은 라이타 하나라도 똑바로 관광객이 찾아 와서 길을 찾아 갈 수 있는 라이타가 되어야지 헤매는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얘기예요.

이완영위원장

박창수 위원님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습니다. 예, 장익환 위원님!

장익환위원

장익환위원입니다. 연구용역을 주는 것은 실질적으로 필요합니다. 그것을 실천할때만이 용역을 준 필요성이 있습니다. 방금도 박창수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전혀 용역은 여러군데에서 하고 그것을 참고도 하지 않고 이렇게 했을때에는 도리어 돈만 없애고 예산만 낭비하는 그런 형태가 됩니다. 그런 측면에서 지금 다시 용역을 주겠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과업 내용은 무엇이고 그것이 지역에 미치는 영향이 어느정도인지 구체적으로 다음 기회에 간담회시 설명을 다시한번 해주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고요. 온달지구 택지가 분양이 되었습니까?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지금 분양중에 있습니다.

장익환위원

다 되었습니까?
천유

김천유관광진흥과장

일반 참여 분양은 아직 안됐습니다.

장익환위원

지난번에 신문보도에 의하면은 입찰된 것으로 되어 있는데 그렇다라고 보면은 공고 수수료는 100만원이 경정감되었고, 감정 수수료는 당초기정 잡은 것에 비해서 한 6배 이상 증가가 되었는데 그렇게 되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습니까?
천유

김천유관광진흥과장

저도 이것을 의심을 가졌습니다만 감정 수수료는 감정평가에 대한 요율로 나와서 이 감정 수수료가 높아져 가지고 당초 저희들이 생각했던 80만원 보다 이렇게 높아진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것을 좀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장익환위원

액면이 크다 적다가 아니라 그 정도의 감정을 하게 되었을때에 수수료는 당초예산에 어느정도 비슷하게는 잡아 줬어야 된다 하는 것이죠. 그리고 분양이 아직 덜 끝난 상황하에서 벌써 100만원을 삭감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보기는 어려운데 현실적으로...
천유

김천유관광진흥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3차 공고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17일까지가 공고기간이 끝나고 20일날 입찰이 되겠습니다. 이때도 만약 한필지씩 지금 계속 경쟁 입찰이 되어야 되는데 한필지씩 들어오기 때문에 유찰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이번에는 만약 한필지씩 들어온다고 하면은 지금까지 들어왔던 사람하고 이후에라도, 예를 들어서 세 번이나 공고를 해서 유찰이 되고 한 관계이기 때문에 수의계약이라도 해서 온다고 하면은 종결지을까 합니다.

이완영위원장

예, 김종태 위원님!

김종태위원

죄송합니다. 김종태위원입니다. 실질적으로 저도 국토개발원에서 용역을 하는 것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지금 한국관광개발원이라고 하니까 최선이 아니면 차선이다 라는 그런식이 되어 버렸고요. 또 실질적으로 본 위원의 생각에는 진짜로 애를 써야 할분은 관광특구의 일정 부분에 지적이라든가 또 개발 낙후 지역 지정에 의한 개발 방안이라든가 이런 것이 개별적으로 또는 부처별 또는 도로 사실 자체 로비가 활발하게 이뤄져서 실현되어야 할 부분입니다 사실은. 이 정도의 문제가 우리가 지금 현재 발표하고 있는 문제들만 실현된다고 하더라도 단양은 획기적으로 바뀔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막대한 돈의 용역보다는 지금 기존에 이뤄 놓았거나 앞으로 이룰 가능성이 있는 부분이거나 이런 부분에 대한 활발한 로비가 선행되어야 할 부분인데 우리가 너무 에드벌룬만 많이 띄우고 결과는 얻지 못하는 이런 것이 지금 현실이다 하는 것을 우리 집행부쪽에서 생각을 깊이 해 줬으면 하고요. 특히 지금 기존에 있는 시설만 하더라도 이용 확대 방안이나 그 이용을 확대함으로 해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라 하는 것이 주무과에서는 구체적으로 추진되어 줘야 할 부분입니다 이것이. 이 부분에 대한 아무런 보완책이 없이 계속적으로 거대한 그림만을 그리는, 그림의 떡은 실질적으로 배가 부르지 않습니다. 보기는 좋을지 몰라도 이와같은 전시행정으로 흘러간다는 비난을 받지 않도록 심사숙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완영위원장

위원님들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관광 용역에 대해서도 별도로 시간을 내서 이렇게 설명해 주시는 것으로 하고...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관광용역에 대해서는 별도로 지금 설명할 자료는 없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자료는 없고 지금 관광연구원을 통해서 국책기관인 연구원을 통해서 한번 해보겠다는 얘기는 우리주변에서 지금 관광용역 또는 개발계획을 세워가지고 별로 도움을 못받는 것 사료로 많이 압니다. 제천시가 충북개발원을 통해서 관광용역을 해가지고 종합개발계획을 세워가지고 저쪽에 청풍 주변에 4개지구인가 투자 설명회를 했고거기에 지금 참여하는 업체가 별로 없는 것으로 나와 있기도 합니다. 저희가 관광연구원을 통해서 한번 해보겠다 하는 얘기는 지금 단양이 물을 채우지 않고는 안되겠다 하는 것은 다 아는 사항이고 지난번에 관광연구원의 정책실장 한번 여기에 현지에 오라고 해서 같이 한번 한바퀴 돌아 보았었어요. 제가 지금 기대하고 있는 것은 지금 우리가 수중보 막는 문제도 현안으로 얘기를 여러 가지로 합니다만 단양이 물이 없으면 도저히 안되겠다 정부가 충주댐으로 인해서 옮겨놓고 호반의 관광도시 만들어 주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아서 단양이 오히려 여러 가지 문제점에 봉착하고 있다. 이 물을 이용한 관광이 되지 않고는 단양이 살길이 없다고 하는 그런 차원의 문제를 끌어내고 어떻게 앞으로 방향을 잡아야 하는 것은 우리가 단양군이 앞으로 관광을 통해서 발전하겠다 하면은 뭔가 방향은 설정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그런 문제점 하고 그다음에 장회쪽에 가서 국립공원을 한번 살펴 보았어요. 국립공원 관계가 물론 이것은 내무부에서 관장하고 있는 사항이지만 관광부분에서 단양에 있는 국립공원을 어떻게 해야되겠는가 하는 부분 특히 강건너 적성쪽만이라도, 금수산이라도 해제가 되어야 되지 않느냐 하는 당위성 또 여러 가지 지금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 사항들을 국책기관인 연구원을 통해서 한번 해나가는 것도 검토해야 되겠다. 또 하나는 관광특구를 만드는 부분 관계도 이것이 우리지역에 어느정도의 득실이 있는지는 정확하게 진단은 안됩니다만 그것도 이번 관광연구원을 통해서 용역을 통해가지고 실현 문제를 검토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지 않느냐 물론 이것을 전시용으로 또는 대외에 발표하기 위해서 생색내기 용으로 하는 것으로 오해를 한다면은 전혀 필요없는 사항입니다. 저도 그점에는 공감을 하는데 다만 우리 지역이 지금 현재 처해 있는 여건으로 보았을적에 돌파구를 찾고 또 앞으로 제대로 방향을 설정할려고 하면은 이 충북개발원이나 이쪽을 통해서 하는 다른 용역단체보다는 관광을 주된 연구하고 있는 국책기관인 관광연구원을 통해서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겠다. 이런 측면에서 제가 설명을 드리는 사항입니다. 이것은 일시적으로 나온 얘기가 아니라 군에서 국토개발연구원하고 지금까지 협의해 보았던 사항 이것을 마지막 종결점이 이리로 왔고 일부 위원님들은 최선이 아니면 차선책으로 보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렇게 보셔도 나쁠 것은 없습니다만 여하튼 우리 지역에 앞으로의 활로를 찾기 위한 방향은 이번 기회에 한번 잡아 보았으면 좋겠다 이런 측면에서 의견을 제시하는 겁니다. 물론 군에서 기획하고 있는 사항이 의회에서 충분히 심의하셔 가지고 필요없겠다고 하면은 안할 수도 있겠지만 위원님들이 좀 단양이 처한 여건이나 앞으로 나갈 방향등을 설정할 필요가 있다고 느껴 지시면은 이 기회에 한번 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이완영위원장

좋습니다. 우리 위원님들끼리 상의해서 필요없다고 생각하면은 과감하게 안할 것이니까 그런줄 아십시오. 그리고 이 문제나 이 관광문제는 우리 단양군의 제일 목표가 관광이기 때문에 위원님들이나 기획감사실장님이나 관광진흥과장님이나 관심을 많이 가지시고 얘기하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흐른 것 같습니다. 점심식사를 마치고 14시에 오후 회의를 시작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정회 12:17

속개 14:00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재무과 소관입니다. 재무과장님께서는 제안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재무과장 임형규입니다. 먼저, 세입부터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5페이지 공유재산 임대 부분입니다. 구내식당이라든지, 고수동굴 주차장등 추가로 다가 계상한 사업비는 실제 입찰계약 되어 가지고 세입된 금액을 전액 계상을 한 사항입니다. 26페이지 증지수입 수수료는 지난번에 위원님들께서 수수료의 현실화를 위해서 승인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인상분을 추가로 계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단부에 공공요금 이자수입은 현재 운영중인 자금을 최대한 높은 이율에 예치를 해서 추가로 다가 1억5천만원을 더 증액을 시키는 것으로 추진을 할 계획으로 해서 계상을 했습니다. 27페이지 공유재산 매각수입입니다. 온달국민관광지와 문예인촌 조성부지는 아까 기획감사실장님께서 충분히 설명을 하셨기 때문에 이 부분은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그외에 이월금중에서 순세계잉여금이라든지 국고보조금 사용잔액은 현재 수수하게 이월된 것 그것은 결산은 아직 최종으로 마감을 안했습니다만 우선 전부 총 집계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를 반영을 한 사항입니다. 잡수입에 계상된 것은 대개 위원님들이 아시는 사항이었습니다만 ’96 전세 주택 도비지원금이라든지 장학기금조성, 담배판매 수입 관계라든지 이 등등은 여기서 설명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29페이지도 기 위원님들이 다 아시는 사항이라서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지방교부세분이라든지 지방양여금은 기획감사실장님께서 설명을 하신 것으로 알고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다음은 재무과 소관 세출예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관서당경비는 절감분이라서 계상이 되었고요. 97페이지 일반수용비로 지방세 자동 납부제 서식이라든지 관련유인물 제작비는 저희들이 이번 자동차세와 재산세부터는 6월부터 자동 납부제를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전부 본인이 고지서를 발부하면은 납부하는 것으로 이렇게 운영을 했습니다만 전화요금이라든지 전기요금과 같이 본인이 자기 통장에서 자동납부를 하겠다 이렇게 신청을 하면은 매월 납기일내에 그 금액을 그 통장에서 인출해서 하는 납부제 제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군에서 최대한도로 홍보를 해서 우리 주민들이 많이 자동납부에 가입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하단부에 공공요금 및 제세 공과금은 지방세 체납액이 저희군이 상당히 많은 편인데 총액기준에서 현재 한 7억 가까이 체납이 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몇가지 대표적인 것을 말씀드리면은 우리 관광호텔에 한 2억여원이 지금 체납이 되어 있고 또 영춘 군간에 있는 콘도라든지 큰 것이 몇권 체납이 되어 있다 보니까 그 부분이 상당히 지금 어려움이 있고 일부 현재 우리군의 자동차세가 한 1억원 정도 체납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 이 부분들을 갖다가 압류통지 발송은 보통 우편으로 할 수가 없고 등기우편으로 발송을 해야되기 때문에 여기에 따른 우편 사용료를 계상을 했습니다. 9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재료비로써 지방세 전산 운영 및 토지과표 현실화 추진 인부임을 추가로 2천3백만원을 계상을 더 했는데 현재 읍.면에서 당초예산에 한 60일인가 이렇게 계상이 되다보니까 좀 부족이 되어서 이것 마무리 작업 하기 위해서 읍.면에 있는 일용인부임을 5개월 동안 더 연장을 하기 위해서 150일분을 계상을 했습니다. 그 밑에 여비관계는 감이기 때문에 설명을 생략드리겠습니다. 99페이지에 있는 물품 및 도서구입비 관계는 본 제도는 주로 체납액을 대비해서 시행하게 되었는데 이 장부를 전부 만들어 가지고 다니는 것도 죽겠습니다만 원래 양이 많기 때문에 이 노트북을 해서 청주시에서 처음으로 시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군에는 시범적으로 한 대만 우선 구입을 해서 체납 차량이라든지 체납액에 대해서 그 즉시 노트북이니까 바로 거기에 입력이 다 되어 있어 가지고 두드리면은 얼마나 체납이 되었는지 계상을 바로 할 수가 있습니다. 일반 차량같은 경우에 체납액이 한번 결정하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체납액이 지금은 한달에 연체가 되면은 몇 % 가산되고 하는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체납액을 받을려고 그 즉시 할려고 하면은 이것이 계산이 안되기 때문에 다시 군에 들어와서 체납액을 다시 따져서 고지발부를 해가지고 이렇게 내다보면은 즉시 또 내면 괜찮은데 그 즉시 안내고 또 며칠이따가 기일이 경과하면은 다시 또 체납액이 더 붙어요 해서 그 즉시 출력을 해서 바로 당신이 낼 것이 얼마다 이렇게 하는 것을 통제하고 또 알려주고 하기 위해서 우선 시범적으로 군에 한 대만 노트북 구입을 해서 운영을 하고자 해서 한 대 계상을 했습니다. 10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절감부분이라서 설명을 생략하고 지금 100페이지 하단부에 있는 군정추진 업무용 차량 대체구입 1대가 서 있습니다. 3천만원인데, 이것은 군수님 차가 상당히 지금 고장도 잦고 운영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 대를 교체하는 것으로 해서 지금 계상을 했습니다.

장용두위원

3천만원짜리는 2.0이 넘지 않아요.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2.4는 살 수가 없고요. 승인이 2.0까지밖에 살 수가 없다고 그래요.

장용두위원

2.0이 3천만원씩 가요.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금액은 제가 정확하게 알 수가 없습니다만 이 관계는 2천8백만원 조금 넘는 모양인데, 그래서 지금 제천하고 몇군데가 교체를 한데가 있는데 전부 2.0으로, 그 금액은 제가 다시한번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차량관계는 제가 미처 확인을 못했습니다. 그 부분 다시 확인을 하겠습니다. 금액관계는 별도로다 위원님들께 자료 제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밑에 있는 TV 대체구입하고 냉장고 한 대씩, 부속실에 냉장고는 비치하고 군수실에는 TV 한데 교체하는 것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그리고 회의실에 접의자가 상당히 노후된 부분도 많이 있고 지금 부족해 가지고 200개를 구입하는 것으로 30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102페이지입니다. 재산관리 부분에 보일러 화학세관 수수료가 180만원이 소요가 되기 때문에 계상을 했고요. 공유재산 감정평가 수수료가 당초에 150만원 서 있습니다만 여러 가지 공유재산 평가 부분이 늘어나 가지고 그것을 추가로 더 계상을 했습니다. 뒤에 하단 부분은 설명을 생략하고요. 103페이지 의회 청사 현관 개설 실시 설계비는 전액 사업을 변경했기 때문에 전액 감을 했고요. 토지매입 부분은 풀로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만 이 부분은 아까도 설명이 언급이 되었습니다만 특정 재원으로써는 현재 특별하게 어디 정해진 부분은 아닙니다만 토지매입을 할 경우에는 위원님들과 사전에 협의한 후에 이것을 감정해서 먼저 사놓고 그전에 보니까 몇군데 사업을 먼저 하다보니까 예산에 계상이 되고 보니까 공개를 할 경우 그 땅을 살 수가 없는 투기꾼들의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살 수가 없는 형편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풀로 묶여져 있는데 이 부분을 집행할적에는 사전에 위원님들과 협의를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03페이지 신단양 선착장 휴게소 건물이 지금 현재 굉장히 노후화가 되어 있는데 표면이 상당히 보기가 흉하고 해서 도색하고 방수를 해서 사실상 4,946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104페이지 관광안내소 건물 보수에 1천만원을 계상을 했고요. 죽령 토산품 직판장 건물 보수 4백만원 이것은 천장 부분이 전부 합판으로 되어 있는데 내려 앉았어요. 그래서 이것을 현재 죽령 주민들이 운영을 하고 있는데 지붕부분이 전부 내려 앉았기 때문에 이 부분을 보수하고자 해서 4백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그리고 2층 상황실이 바닥재가 일부 타일로 붙여져 있는데 상당히 지저분 하고 일부는 떨어져 있고 해서 이것을 좀 교체하고자 해서 4백만원 계상을 했고요. 그리고 본 청 출입문 교체비는 뭐냐 하면은 내부관계는 전부 현관서부터는 전부 깨끗하게 지금 정비가 되어 있습니다만 몇분 위원님들도 언급을 해 주셨습니다만 이쪽 옆에 들어가는 주로 민원인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이 출입문에 삐그덕 거리고 소리도 많이 나고 해서 이것을 앞에 저희들이 현관마냥 깨끗하게 정비하고자 하고 현관 뒷부분에 거기도 지금 시정 장치가 안되고 있어요. 몇군데 뜯어내고 붙이고 하다보니까 그 부분하고 고치는 것 해서 1,25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그리고 의회청사 현관개설은 당초에 3천만원 계상을 했었습니다만 의회에서 다시 이 사업을 제고하는 것으로 통보가 되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삭감하는 것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이상 재무과 소관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완영위원장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신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종태 위원님 질의 하십시오.

김종태위원

97페이지 지방세 자동납부제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상당히 바람직한 일이라고 봅니다. 본 위원은. 그런데 자동납부제를 해놓으면은 수시로 거기서 통보가 되어서 빠져 나가는데 이것은 우리쪽에서 투명성을 보장했을 때 가능한 겁니다. 각종 지금 현재 우리 지역에서, 우리 군에서 하고 있는 상수도 요금이라든가 이것은 요금이지 세금은 아닙니다. 요금 이라든가 각종 지방세에 있어서 주민들이 이의 제기를 하거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상당히 있죠. 이것이 자동으로 빠져 나가고 난 뒤에 이런 문제가 발생했을 때 상당한 문제가 더 많이 있으리라고 보는데 어느정도 지금 투명성을 보장하고 있고 본 위원이 알기로는 최근에 특히 세금보다 더 정확하게 계상해야할 요금같은 것도 한꺼번에 그냥 검침도 안하고 그냥 있다가 나중에 가서 한목에 몇만원씩, 몇십만원까지도 통지서가 나가가지고 문제를 야기시키고 전혀 인수인계가 안되어 가지고 공무원과 공무원 사이에 인수인계가 전혀 안되어 가지고 문제를 야기 시켰던 사례들이 도처에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군정질문 시간도 아니고 해서 그 내용은 공개하지 않겠고요. 그와같이 많은 문제를 안고 있는 상태에서 이와같이 자동납부제를 실시 했을 때 그 휴유증이 상당히 크리라고 보는데 이것 나중에 빠져 나간뒤에 한 3개월 후에 보면은 돈이 왕창 빠져 나갔단 말이예요. 첫째는 우리가 이것을 하기전에 노트북도 이 뒤에 나옵니다만 노트북도 사서 그와같은 투명행정을 하기 위한 그것으로 삼겠다고 하는데 혹시나 일의 이중성만을 가중시키는 것은 아닌지 어차피 군에서도 일부러 장부를 다 정리해 놓지 않으면은 절대 컴퓨터 입력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죠?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그렇죠.

김종태위원

장부가 정확하게 정리되어 있어야 합니다. 장부가 정확하게 정리되어 있다면 체납액을 받으러 나가는 사람이 당연히 정확하게 되어 있는 장부를 가지고 나가서 그 내역을 다 설명해 줘야 합니다. 컴퓨터에 한사람이 자료를 그렇게 장부에 있는 그 방대한 자료를 작업하는데만 하더라도 엄청난 시간이 소요됩니다 사실은. 지금 당장 그것이 메인컴퓨터가 있어서 완전히 정리되어 있는 것을 가지고 그리 이첩해 가지고 나가는 정도라면 받으러 나가는 사람 숫자만큼 장부를 가지고 나가는 것이 아직까지 우리나라 사람 성격으로 봐서 컴퓨터에 대한 신뢰도를 시골 사람들 모릅니다. 나중에 갖다 보여 주어 보았자 뭐가 무슨 얘기인지 하나도 몰라요. 잘못하면 컴퓨터 보여주고 하면 그래서 그런 기반이 마련되어 있는지.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예, 지금 김종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 설명을 드리면은 현재 우리군 전산실에 전체 체납액이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출력해보니까 저희들 고속프린터기를 현재 보유하고 있는데 이것으로 빼내도 하루종일 걸렸어요. 그렇게 많은 양인데 이것을 개인별로 이 대장을 가지고 나간다면 상당히 두꺼운 이정도되는 두께를 가지고 나가야 되는 형편이지만 그 컴퓨터에 저희들이 디스켓 가지고 노트북에 띄우면은 바로 거기서 두들기면 나오게 되어 있으니까 그 많은 양을 가지지 않고도 한번만 이렇게, 저희도 이렇게 컴퓨터 입력이 다 되어 있는 상태이니까 그것 하나더 복사하면 됩니다.

김종태위원

그런데 컴퓨터가 보편화 되어야 된다는 것은 충분히 인정을 합니다.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사실은 그런데 문제는 수납철과 미납철이 당연히 되어 있겠죠. 또 그 사람이 출장을 나가고자 하면은 일정 지역을 이미 선정을 해가지고 업무를 계획해야만 합니다. 막대한 양의 미납철을 몽땅 들고 다닌다는 건 있을 수가 없어요. 내가 오늘 10명을 만나겠다 방문 계획이 있다면, 오늘 내가 20명을 만나겠다 한다면 10명것 내지는 20명 것 만을 당연히 가지고 나가야 됩니다. 그리고 방대한 양을 거기다 몽땅 입력해 놓는 다는 것은, 컴퓨터 자체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예요. 굉장히 좋은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방대한 양을 거기에 다가 입력해 놓는 다는 것도 실제 업무의 효율성에서 본다면 과연 옳은 것인지도 의문이 가고요. 컴퓨터 자체가 노트북이 그런 방향으로 쓰는 것은 아니라고 알고 있고...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지금 그런 방향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사항인데요. 저희들이 왜 한 대만 우선 했느냐 하면은 우리 본 청에 한대하고 읍면에 한대해서 전체가 필요한겁니다. 그래서 읍면에서도 그 노트북 하나만 가지고 나가면은 전체 읍면에 있는 체납액자 현황이 다 나오니까 그것으로 바로 확인을 해줄 수가 있는데 우선 본청에서 시행을 해보고, 청주시에서 일차로 시행을 해서 좋다고 신문에도 홍보가 되었고 이런 사항입니다만 우선 도에서 이것을 각 시군별로 청주시에 한 사례를 예로 들어서 확대해 나가도록 지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 지시 때문에 하는 것 보다는 저희들이 우선 본 청에서 한번 해보고 상당히 효과가 있다고 판단이 되면은 내년, 후년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종태위원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방대한 양을 가지고 있는 청주시 같은데 같으면은 세수 관리를 해야 할것이 어마어마 합니다. 우리 지금 14,000가구 정도 되니까 미납자가 전체의 몇 % 정도 되는지는 모르지만 몇천명 될 수도 있겠죠. 읍면 같으면은 가구수가 한 800~700가구 되니까 읍면에 그렇게 세금체납된 사람이 한 100가구 정도 있다고 합시다. 100가구 정도가 있다고 하더라도 100가구 정도를 실질적으로 직원이 관리하는 측면에서 본다면은 그렇게 우려할 문제는 아닙니다. 액수도 그렇게 다른데처럼 몇 십억이나 몇 억이나 이렇게 되는 액수들이 아니라 대부분 미미한 액수의 것이 모여서 7억 얼마가 되어 있는 것인데요. 실질적으로 따지면은 큰 것 물린 것 빼 놓고 나면은 굵직굵직하게 물려 있는 것 빼 놓고 나면은 사실 일반 체납자 숫자는 아주 미미하다 본인이 잊어 먹었거나 세금 납부일을 이 정도해서 연락만 하면 즉각 낼 수 있는 사람들이고 여기서 얘기하는 체납이라는 의미에서 본다면 여기는 대부분 나도 아까 한번 서류를 보았는데 고질체납자들입니다. 전체의 한 절반 정도가 몇 10% 정도가 개인한테 물려 있다든가 7억중 절대 다수액이 관광호텔같은데 한군데 물려 있는 액수예요. 고질체납자 명부를 따로 관리하면서 이 사람들은 대부분 여기서 사람 만날 수도 없고 대부분 우편으로 통보나 하거나 어쩌다 한번 찾아 온다는 래방이 있거나 아니면 우리가 일부러 마음먹고 찾아가기전에는 전혀 말로하기 조차도 불가능한 사람들이 체납자의 절대다수를 차지 하고 있다 글쎄 노트북 같은 것을 가지고 단지 이런 단순 의미로 쓰지를 않고 노트북이라는 것이 여러 다기능이 있다니까 나는 컴퓨터를 잘모릅니다. 하지만 많은 기능이 있다라고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러한 기능의 활성화를 위해서 사용한다면 모르지만 이와같은 방식의 그저 하나의 사치품화 되어 버리는 이런 문제는 좀 고려해 보아야 한다는 것이고요. 그리고 또 한가지는 103페이지에 보면은 신단양 휴게소 건물보수 이랬어요. 우리가 항소했죠. 얼마전에 금년에 항소 했습니까?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건물 현재는 항소가 전부 되어 있습니다.

김종태위원

항소를 금년에 했죠?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작년에 했습니다.

김종태위원

작년에 했습니까, 지금 얼마나 받고 있습니까? 임대료를.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당초예산에 잡혀 있어서 여기는 지금 안나와 있는데 저희들이 현재 2천만원 현재 부가하고 있습니다.

김종태위원

임대료를 현재 2천만원 받고 있다 그러셨죠. 그죠?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예.

김종태위원

그런데 지금 건물 보수료가 5천만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한 10년을 사용하다보니까 그 당시에는 거기서 완전히 우리한테 넘긴 상태가 아니고...

김종태위원

그렇다고 그러더라고요. 일단 그렇게 인정을 합시다. 일단 오랫동안 써서 지금 보수가 된다고 했는데 관광안내소만 하더라도 건물보수가 또 1천만원이 올라 왔습니다. 이것 얼마 보수한지 얼마된 건물이 아니라 이미 망가지기 시작한 건물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보수가 올라오는 것인지 연 3년째 지금 천만원대 이상 계속 보수하고 있습니다.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지난번에 보수한 것은 아래층에 유리창서부터 그것을 보수를 했고요. 이것은 지금 옥상에 그전에도 비가 새었어요.

김종태위원

옥상보수도 본 위원이 알기로는 얼마전에 3년전인지 2년전에 분명히 기억을 합니다. 우리 장위원님 기억을 하시죠. 우리 이완영 위원님 세분은 기억을 하실것이예요. 초대 의회때도 분명히 옥상에 물이 샌다고 해가지고 방수를 했습니다. 얼마였는지는 모르지만 그런데 아주 먼 미래는 아니고 한 3년쯤 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매 3년마다 이렇게 옥상 보수를 계속 해야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도대체 이것은 보수를 안해서 또 보수비가 들어가는 것인지 아니면 부실보수를 해서 계속 보수비가 들어가는 것인지 이런 문제도 우리가 건물을 하나 유지하면서도 항시 건물 유지비가 문제가 되는데 특정 건물을 하나 가지고 있으면 매년 건물에 다가 매년 그 건물 아무 돈도 못 받으면서 관광안내도 하는 것, 지금은 무상임대를 주고 있습니다만 새마을 지회에 다가 거의 안내도 되지 않고 그러면서도 건물은 계속 유지 하면서 보수가 계속 들어간다는 말이예요. 또 죽령 토산품 관계만 하더라도 그것 우리 환수 받지 못했죠?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토산품은 그것이 아니고 그 아래 주민들이 사용하는 겁니다.

김종태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 본청 출입문 교체만 하더라도 앞에 있는 저런문 하나가 250만원씩이나 합니까?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지금 이런 형태로 바꿀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저희들이 현관마냥 그것으로 해서 산출해 보니까 나온 것이 평균잡아서 250만원 잡은 것인데 한 1,250만원 정도 소요가 된다고 그래요.

김종태위원

크기는 지금 그만할 것 아니예요.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그렇죠. 크기는 마찬가지지요. 뜯어내고 하는 것이 아니니까.

김종태위원

그 크기로 하는데 문한짝에 개당 250만원 정도 한다...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강화 유리예요. 저희들 현관에 설치한 강화 유리 두꺼운 것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조금전에 김위원님이 많은 좋은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자동납부제 관계는 지금 저희군에 세금 부과하는 것이 100% 맞다 이렇게 답변은 못드립니다. 저도 재무과에 와서 있어 보니까 주민들이 취득세같은 경우에 바로 자진 납부해 놓고 우리가 고지 발부하면은 이중으로 또 내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경우도 더러있고 해서 환불해 드리고 있는데 이 부분은 저희들도 예를 들어서 자동차세 같은 경우에 내가 차가 한 대를 갖고 있다가 한 대를 더 삿다 그러면은 이중차량이 되어 가지고 일부분은 지금 예고를 해드려요 지금은요. 당신이 지금 차를 두 대를 가지고 있다고 지역경제과에서 통보를 받습니다. 저희들이 받으면은 두 대를 갖고 있다고 통보가 왔는데 중과세 대상이 되니까 해명자료 있으면 제출하시오 그래 가지고 사전 예고를 한 후에 세금 부과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군에서 앞으로 세금 관리는 김위원님도 투명성을 굉장히 강조 하셨습니다만 세금만은 투명하게 우리 주민들한테 조금이라도 불만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계속해서 노력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종태위원

괜히 돈 들여서 해놓고 나중에 주민들이 지금 군정의 투명성을 인정하지 않음으로 해가지고 아까전에도 얘기했지만 문제를 자꾸 발생시키는데 특히 요금같은 부분이라든가, 세금 같은 부분이 혹시나 본인이 알고 신고를 하면 되는데 분명히 이중부과 되는데 신고를 안하면은 한 6개월이나 7월도 안나오다가 누가 코치를 해가지고 그 얘기를 하면 저는 어떻게 되어서 나오는지 나온다는 말이예요. 그런 부분은 내가 어떻게 해석을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자동 납부제를 하더라도 고지서는 갑니다. 그 고지 내용대로 다가 돈이 빠져 나갔나 본인이 확인을 할겁니다.

이완영위원장

전기요금식으로 그렇지 않아요?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예.

이완영위원장

그러면 본인한테 그것이 통보가 가니까...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전화요금하고 같죠. 전화요금 자동납부해도 영수증겸해서 통보가 되죠. 개인한테, 그런식으로 운영이 됩니다.

김종태위원

내 생각에는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이쪽을 해야되는 것이 아니라 제 생각에는 결론적으로 그 얘기를 안했는데 차라리 사전통보하는 것, 사전예고를 하죠. 그것을 다 우편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몽땅 그것은 계상을, 특히 상수도 요금도 그렇고 이런 것 전부 우편으로 좀 보냈으면 좋겠어요. 이것 개인이 안들고 다녔으면 좋겠다 이것이예요. 그것 보면 그 비싼 월급 받는 직원들이 하루 몇장이나 돌릴 수 있는 것이예요. 도대체가 집집마다 상수도 요금 용지를 갖다주는 것 말이예요. 몇장이나 돌리는지는 모르지만 어차피 검침할 때 돌리는 것도 아니고 보면 검침은 검침대로 따로 하고 용지는 일정한날 용지대로 따로 나와요. 직원이 그럴 수밖에 없지. 요금표가 나오는 날은 일정한 날이고 검침은 한달내내 하니까 그죠? 그런데 그런 것부터 예산절감 차원에서 직원들 업무를 덜어준다는 입장에서 볼 때 그래서 인원이 남으면 직원을 감축하면 되는 것이고, 그런것부터 좀 예산 계상에 올려봐요.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상수도 요금관계는 저희과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도시과에서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 특별회계니까요...

이완영위원장

됐습니다. 아까 김종태 위원님 말씀하신 것은 꼭 그렇게 하라는 것이 아니라 검토를 해주시기 바라고, 다른 것 더 말씀하실 위원님! 예, 말씀해 주세요.

장용두위원

장용두 위원입니다. 오전에 총괄적인 설명이 있었는지 모르겠는데요. 27페이지 세입 부분에 온달국민관광지 시설부지 매각하고 문예인촌 하고 해서 한 14억원 정도가 세입으로 잡았는데 사실 문예인촌같은데 삽도 한자루 안되어 보고 땅 팔아서 세입 잡을 수 있습니까? 이것 설명 좀 해주시고, 또 세출부분에 102페이지 보일러 화학세관 수수료 동반에 석회석같은 것 제거하는 그 비용을 말씀하시는 것이죠?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그것은 뭐냐 하면은 주로 녹 방지가 되겠습니다만 녹방지하는 수수료 지금 방수 비슷하게 지금 입히는 것이 있어요. 화학세관을 해가지고...

장용두위원

외부에.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아니, 내부에요. 외부가 아니고 외부는 지금 전부 피복해 가지고 싸이기 떄문에 그것은 건들이는 것이 아니고요.

장용두위원

그럼, 기존에 들어가 있는 파이프 안으로 약을 집어 넣는다.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예. 화학세관이라고 그래가지고 지금 보일러실에 주 보일러 관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계속 1년 12달 그것을 운영을 하면은 이것이 필요가 없는데 겨울철에만 운영을 하고 여름에는 계속 세워놓으니까 가만 두면 이것이 녹이 슬어서 못쓴답니다. 그래서 속을 항시 저희들이 공구를 사용하고 나서 기름을 칠해 놓는식으로 속에 그렇게 세관 세척을 해야된다는 것이예요.

장용두위원

일반 중소기업 같은 경우도 보면 말이예요. 보일러 같은 것은 녹을 방지하기 위해서 보일러하시는 분들이 약을 투여하는 경우가 있어요. 물이 나가는데 물을 같이 투여해 가지고 보일러 부실되고 그러는 것을 방지하고 그러는데 일반 큰 회사들이야 원래 전문가들이 분석할때는 중소기업들 같은 경우 보면은 전에도 녹끼는 것 방지 이렇게 끓는 물이 나가면서, 특히 이쪽의 경우는 보일러가 수명이 짧아 놓으니까 그래서 물이 석회석이다 보니까 특히 시골에서 지하수를 쓰는 경우는 그런 것을 많이 사실은 사용을 해야되는데 이것이 별도의 코팅하는 기술이 있어서...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이 보일러 관계는 저희가 하기 싫다고 해서 안할 수가 없는 것이고 꼭 검사를 받고 하기 위해서는 이것을 안할 수가 없는 형편이예요.

장용두위원

그것을 하는 수수료.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예. 화학세관하는 수수료입니다.

장용두위원

화학세관하는 비용이 같이 포함되는 것 아니예요.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예, 그것이 다 같이 포함이 된것이죠. 그래서 이 관계는 의무적으로 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어서 저희 보일러를 또 수명도 연장되고 그것도 검사도 받고 해야되기 때문에 그래서 하는 겁니다. 그리고 아까 세입부분에 말씀을 하셨는데...

이완영위원장

잠깐요. 제가 오늘 시청에 청소년 때문에 가야 되기 때문에 말씀하시고 회의진행은 간사님께서 맡아 가지고 하시겠습니다. 간사님께서 나오셔서, 다음은 사회복지과장님부터 하시면 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14:34)

위원장 이완영 퇴장 간사 최상우 위원 위원장석으로 이동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이것 답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27페이지 온달국민관광지 시설부지 매각비 9억9천6백25만원 하고, 문예인촌 조성 부지매각 대금 4억5백47만4천원 부분은 오전에 기획감사실장님께서 위원님들한테 자세히 설명을 드린 사항인데 이 부분은 제가 설명드리는 것 보다는 물론 재산매각 수입이기 때문에 저희 세입부분에 잡혀 있는 사항입니다만 아직 문예인촌 지금 장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조성된 것은 아니고 이것을 조성해 가지고 이렇게 매각하는 것이 아니고 아까 기획감사실장님 말씀에도 보면은...

장용두위원

됐습니다. 제가 오전중에 기획감사실장님이 설명을 했다고 그랬는데 제가 자리에 없어 가지고 설명을 못들어서 질문을 했는데 답변을 더 이상 안해도 되겠습니다.

최상우간사

예, 김종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태위원

김종태위원입니다. 토지매입비에 대해서 오전중에도 논란이 많았고요. 또 앞으로도 약간의 문제를 안고 있는 것 같은데 최초에 우리가 토지매입비를 세울 때 보통 일반회계에서 세우죠?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전부 일반회계죠.

김종태위원

또 실질적으로 일반회계에서 땅을 삽니다. 대신 우리가 땅을 팔때는 대체금액으로 대체 구입을 하거나 면적으로 대체구입을 하거나 하여튼 대체구입 재산을 만들어 놓아야죠?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그렇죠.

김종태위원

제도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죠. 지금 현재 7억4천만원 정도를 토지매입비로 이번에 경정되었습니다. 기존에 있던 것이 2억3천5백만원 이었는데 지금 9억7천5백만원으로 경정되어 올라와 있습니다. 상당히 지금 예산이 우리 입장에서는 쓸때가 많은데 의회 입장에서도 그렇게 집행부 입장에서도 상당히 쓸때가 많으리라고 봅니다. 그런데 이렇게 아까전에 그 원칙에 의해서 묶어 놓는다고 하더라도 기존에 일반 회계에서 세운 돈은 여기에서 충분히 다른 사업비로 활용 가능한 돈이 아닙니까?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지금 재산매각 수입은 전체가 일반회계지, 특별회계가 저희들은 재산에 관계된 것은 없습니다.

김종태위원

물론 일반회계인데, 재원의 이용성 때문에 그렇게 해놓은 것 아닙니까? 특별회계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원래 재원이 특정재원에 한해서는 어떤 어떤 목적에 쓰라는 것이 지금 현재 예산을 다루는 쪽에서는 그것을 계속 설명했어요. 오전중에 들으셨지 않습니까. 그 이유 때문에 여기저기 토지 매입비가 있고 또 풀로도 이렇게 많은 토지매입비가 실질적으로 확보되어 있는 겁니다. 집행부쪽에서 보면은 부당하게 세운 예산이라는 얘기가 아니라 확보되어 있는 것이예요. 그런데 우리가 알고 있는 풀로 묶어 놓는 다는 자체가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사업만 원활히 할 수 있다면, 작년에도 돈을 풀로 묶어 두었다가 실질적으로 쓰지도 못하고 말았고 또 풀로 묶어 놓아 둬 보니까 그래가지고 군민의 이익이 되게 써 달라고 하니까 계획하는 동안에 정보가 누출되어 가지고 계별로 세우는 것이나 풀로 묶어 놓는 것이나 아무런 효과가 나타나지를 않았어요. 당장 지금 고습재 넘어가는 것도 똑같은 형식이 되어 버렸고요. 그런데 지금 아까전에는 단지 이 돈을 왜 세웠느냐고 물었을 때 특수 재원이기 때문에 특수한데서 나온 재원이죠. 특별회계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특수재원이다 이런 얘기예요. 땅을 매각하는 대금이다. 그래서 땅을 다시 매입하는데다가 세웠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런데 최초에 세웠던 것은 일반회계로써 일반적인 돈이였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특수라는 얘기를 쓸 때, 회계가 특별회계란 얘기가 아니라 최초에 세운 돈만이라도 원래는 땅을 판 대금으로 여기에다 세웠던 것이 아니라 기존에 회계에서 여기에다 세워 놓은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기획감사실에서 특별하게 이의가 있습니까 제 얘기에... 본 위원의 얘기는 실질적으로 우리가 토지를 사 들였을 때 매입하는 금액하고 매각하는 금액하고는 돈으로 다 맞쳐 나갈려고 사업을 하면은 항시 돈의 액수만 커질 뿐이지 어떠한 발전도 없는 것 아닙니까, 원칙적으로 지금 청주시 같은데 택지개발 사업을 해가지고 막대한 이익을 남겨서 다른 사업에 다 전용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본 위원의 얘기는 면적을 그만큼 사놓던가 아니면 돈으로써 그런 것을 사 놓던가 하면 되는 것이 아니냐 이것이예요. 원칙론만 가지고 얘기를 한다면 실질 건물을 금싸라기 땅 100평 짜리를 파니까 평당 1억원이라서 100억원 되었다 이것이예요. 예를 들어서 그럼 100평을 사 놓던가 100억원 짜리 토지 아니면 건물을 사던가 어떤식으로든 문제가 없는 것 아닙니까, 나머지 금액을 달리 활용한다고 해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 않느냐 이런 얘기예요 내 얘기는...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문제 되는 것은 아닌데요. 그것이 금액을 기준하든 면적을 기준으로 하든 매각 대금을 가지고 구입하는데 쓰는 것은 똑같이 생각하시면 되겠고요.

김종태위원

그래서 본 위원의 생각에는 지금 이렇게 우리가 토지를 작년에도 4억원을 불용시켰던 경험이 있는 예로써 지금 우리가 이렇게 많은 예산을 풀로 묶어 놓고 지역개발 사업을 뒷전으로 미룰것이냐 본 위원의 생각은 아니면 지역개발을 앞당기면서 다음에 다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새로운 재원을 마련해 볼것이냐, 지금도 우리가 재원을 마련할 수 있는데는 지금 계획이 있다고 하더라도 관광호텔부지도 팔아야 될 것이 그냥 있고 또 매포도 많은 재산을 지금 매각을 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고, 그런데 이렇게 엄청난 돈을 이렇게 묶어둔 이유을 아까전에 내가 박창수 위원님이 물었던 이유하고 내가 묻는 이유하고 조금 틀립니다. 이렇게 많은 돈을 묶어 놓아야 할 필요가 있느냐에 대해서 단지 특수성 때문에만 아까전에 설명이 되다 보니까 제가 물었다 이렇게만 이해해 주십시요. 이상입니다.

최상우간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용두위원

토지매입 목적이 우리 주민 소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우리 단양개발에 영향을 미친다면은 당연히 이보다 더 많은 돈이라도 매입할 수 있는 것이예요. 이것보다 20억원도 할 수가 있고 30억원도 할 수가 있죠. 그런데 이 돈이 많다는 것 보다는 사전에 이 토지매입에 대한 목적을 설명을 안했다는 것이... 그래서 그렇지 우리가 필요하면은 이보다 3배, 4배의 땅도 살 수가 있는 것인데...

김종태위원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시급을 요하지 않는 예산이라면 최소한 지금 주민 편의를 도모하는데 이 돈을 쓸 수가 있는가, 없는가를 이 자리에서 검증해 보자는 의미에서 이 얘기를 한것이라고요.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위원님들 말씀하신 뜻을 충분히 알겠습니다. 이것이 잘못 생각이 되면은 민선자치 단체장들이 토지 팔아가지고 선심성 사업에만 자꾸 치중해서 쓰다보면은 먼 훗날 지방재정이 어떻게 되겠느냐 이런쪽에서 염려한다면은 특정재원은 특정재원대로 묶어야 마땅한겁니다. 또 이것을 바꿔서 당장 지역의 조그만 것도 해결을 못하면서 9억원씩이나 묶어 놓는 다는 것은 자금을 사장시키는 것이 아니냐 이런 측면으로 본다고 그러면 풀어야 되는 사항입니다. 양면성이 있는 사항인데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9억원에 온달지구 토지매각대를 가지고 묶어 놓는 것은 그 상환시기가 되면은 그 재원 가지고 상환도 해야 되겠지만 당장은 제가 설명을 안드린 이유중에 하나가 지금 진행되고 있는 사항이 아직은 얘기할 형편이 안되어서 그 9억원을 묶어 놓은 취지 설명이 안되었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궁금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취지 설명을 별도로 제가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종태위원

기채를 상환한 것이라면 기채 상환금은 예비비로 넣어 놓았다가 상환하는 것이 마땅하고요. 아니면 기채 상환금으로 따로 편제해야 합니다. 원칙적으로 본다면 기채상환금으로 따로 편제 해야 되는데 사전에 그 돈이 다음에 갑자기 나올 때가 없으니까 사전 적립을 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풀로 묶어 놓았다면 이것은 당연히 불용되어야 마땅한 재산입니다. 이 돈은.그런 의미가 되면 불용을 시켜야 된다는 의미가 되는데...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상환만 준비한다면 예비비로 묶어 놓는 것이 바람직 하죠. 아니면 직접 상환으로 편제해서 시기가 도래 안되었다고 하더라도 상환하는 것이 확실한 얘기겠죠.

김종태위원

그리고 그것도 저것도 아니라면은 특별회계를 만들어야만 합니다. 온달동굴 특별회계 이렇게 하는 것이 마땅한 것입니다. 단지 그런 것 저런 것도 아니고 특정재원이기 때문에 단지 묶어 놓은 것이냐 하는 문제만으로 아까 묶은 것이고, 또 한가지는 이 돈이 최초에 들어갈때는 이 돈이 어차피 일반회계에서 우리가 투자한 돈입니다. 우리가 땅을 팔아서 여기다 땅을 샀던 것도 아니고 일반재원을 가지고 우리가 있다가 개발에 나선것입니다.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기채를 낸 것이죠. 기채를 내서 일단, 이단 투자를 했습니다. 그 부분까지 다 하고도 본 위원은 지금 묻고자 하는 것이 전체라는 얘기가 아니라 앞으로 우리가 열심히 노력하면 돈이 나올 자리가 있고 또 지금 당장 필요한 부분이 부분적으로는 있으니까, 이 재원을 어느정도까지는 우리가 끌고 갈 수 있는 재원이 아니냐 하는 공감대를 집행부에다 이해를 좀 구해주십시오 하는 의미에서 본 위원이 발언했었다 이렇게 좀 이해를 해 주십시오. 내가 이것을 따지겠다는 뜻이 아니라 그런 의미로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다 이것이예요. 그러니까 문제가 없지 않느냐 쓴다고 하더라도 그리고 그것이 쓰는 자체가 부도덕한 일은 아니지 않느냐 이런 부분에서 묻고 있었다 이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해는 충분히 하겠습니다.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앞서 내가 두가지 예를 말씀드린 그런 양면성이 있는 그런 예산입니다.

장익환위원

토지의 매입 목적이 설명이 되어 있지 않은 상황하에서 돈 갖다가 좀전에 말씀하신대로 예비비 형태로 편제해야될 그럴 성격을 지금 여기에 편제했다고 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 일단 그렇게 정리하는 것이 맞습니다.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일단 토지매각 특정 재원에 관해서는 사실은 별도의 특별회계를 관리하는 것이 제일 잘하는 겁니다. 이것이 지금 현재 토지를 있는 것을 다 팔아가지고 자꾸 일반 주민들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그런 예산으로 써 나간다고 하면은 그것도 의회에서 상당히 염려해야 될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그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사실은 토지에 관해서는 매각해서 철저하게 대체 재산을 조성하고 하는 또 기왕에 우리가 풀로 묶는 다고 하는 것은 이것을 상환할 목적으로만 묶는 다고 하면은 실제 이것은 토지매입비로 세울 것은 아닙니다. 김 위원님이 지적하신대로 예비비로 묶어 놓든지 이 자금이 현재 우리가 가지고 온 자금보다는 우리가 운영하는 자금 이율이 높기 때문에 바로 상환하기는 아까운 돈이고 기한때까지는 우리가 활용을 해야되겠다 이런 측면에서 활용하는 방면이 뭔가 따질려면은 예비비로 묶어 놓고 자금을 활용하는 방법 아니면은 특정재원 토지매입비로 묶어서 더 지금 땅을 사둠으로 해서 우리가 개발할적에 적은 돈으로 개발할 수 있는 그런 나올 수 있는 토지가 있다고 하면은 사두는 것이 잘하는 것이 아니냐 그래서 우선 토지매입비로 묶었습니다. 그것은 제가 설명을 한번 다시 드리겠습니다.

김종태위원

작년에 내가 가보니까 4억원을 의회에서 제안을 했습니다. 풀로 세워라 그런데 풀의 효과를 전혀 보지를 못했습니다. 풀의 효과가...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매포 우리 택지조성한 앞에 이번에 땅 산 것 그것 하나 샀어요. 그것 사고...

김종태위원

금년에 매입한 것이죠?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아니죠. 그 돈 가지고 산것이죠.

김종태위원

그러니까 그외에는 전액을 불용시키는 그런 것이 작년의 실태였다는 말이예요. 또 실질적으로 사두면 좋은 땅들이 많았었는데도 불구하고 또 우리가 원활하게 대체하지 못했던 것 또한 사실이었고 지금 현실적인 문제는 다 덮어 둡시다. 다 덮어 두고 아까전에 얘기했듯이 이 돈을 우리가 지금 행정재산을 지금 늘리는 부분이 많습니다. 행정재산을요. 우리가 지금 상진리 마을회관도 마을에다 우리가 자본적 보조로 해놓아서 그렇지만 그런 것을 빼놓고도 우리가 행정재산을 최근에 몇 년동안 많이 늘었죠?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예, 일반회계에서의 행정재산이 되었던 많이 있습니다.

김종태위원

지금 우리가 여기서 투자한 돈도, 뒤에 바로 있는 체육관도 우리 행정재산을 늘린것이고, 재산은 재산입니다. 지금 밑에 있는 노인회관겸 선사유적관으로 쓰고 있는 것도 군비 부분은 행정재산이고 다 행정재산을 늘린것입니다. 재산을 적게 늘린 것은 아니예요. 그렇지만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늘리느냐에 문제가 있었을 뿐이지 재산을 늘리는데 나도 이의가 없고 다 좋습니다. 다 좋은데 하여튼 기획감사실장님 얘기도 100% 나는 속으로는 동감을 합니다. 우선 의회쪽이 주민의 욕구가 더 귀중하게 생각이 드니까 우리가 원래 적은 재원을 가지고 먼 미래를 바라보아야 되는데 현실적인 문제도 어느정도 소화해 나가면서 또 미래는 미래대로 설계해야 되지 않는가 그런 의미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까 그렇게 좀 이해를 못한다고 생각하시지 마시고 이해를 좀 집행부에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최상우간사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재무과 소관을 마치겠습니다. 재무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회의를 시작한지 거의 1시간 됐습니다.10분간 정회를 했다가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 14:51

속개 15:00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은 제안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양수자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양수자입니다. 사회복지과 제1회 추경예산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49페이지입니다. 부서운영비 경정감은 예산절감 차원이고 다음 150페이지 여기도 다 예산절감입니다. 151페이지는 사회단체 정액보조 기준액 증액분 계상입니다. 152페이지는 중증 장애인 생계보조수당 경정 국고보조금 증액 예산입니다. 153페이지 천사어린이집 등기이전 수수료가 30만원 그리고 가정 및 노인복지업무추진여비 이것도 예산절감분입니다. 154페이지 천사어린이집 유아전담교사 연수교육 예비보상입니다. 그리고 민간경상보조로 노인회관 체력단련장 운영비 지원 경정감은 예산편성 기준에 따라서 노인체력단련 시설관리비로 다시 먼저 것 600만원을 감하고 노인체력단련 시설관리비로 다시 세운것입니다. 그리고 보육시설 이용 저소득층 아동간식비 부족분입니다. 그리고 정액보조로 노인단체 증액분 계상입니다. 155페이지 소년소녀 가장세대 전세금 지원입니다. 창변경찰제 운영 이것도 경정감이 된겁니다. 156페이지 노인공동작업장 설치 경정증입니다. 경로당 보수인데 이것은 긴급보수를 요할 때 사용할려고 하는 예산입니다. 그래서 2천만원을 저희가 계상을 했습니다. 민간자본보조에 노인회관 체력단련실 기기구입을 헬스, 싸우나 외에 3~4개 기기를 950만원 요구를 했습니다. 157페이지 단양군 게이트볼장 확장시설인데 지금 현재 코트가 2개인데 3개로 확장을 할려고 5천만원을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적성 대가 경로당 신축인데 이것은 부족분입니다. 자체 이번에 중앙고속도로 때문에 보상을 받고 1천만원 부족분 그리고 경로당 및 마을회관 신축에 4천만원 1동이 되겠습니다. 158페이지 여성회관에 국악교실의 강사료가 108만원으로 했고, 취업 및 부업지도교실 강사료 부족분입니다. 그리고 다 예산절감 차원이고 159페이지 저소득층 동거부부 결혼식 지원 경정증입니다. 그리고 시설비로 여성회관 화장실 보수, 화장실이 많이 망가져서 화장실보수를 요구를 했습니다. 6백만원, 160페이지 청소년 수련실 전기 승압공사인데 군민회관 전기용량이 부족해서 이번에 승압공사에 따라서 저희 청소년 수련실 전기 승압공사에 200만원을 요구를 했고, 청소년 수련실 출입로 차단막 설치를 700만원 요구 했습니다. 청소년 수련실 현관앞 가로등 시설 1개소를 저희가 요구를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상우간사

질의하실 위원님들 질의하시기 바 랍니다. 장익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익환위원

장익환위원입니다. 아주 간단한 것 세가지만 궁금해서 여쭤 보겠습니다. 157페이지에 경노당 및 마을회관 신축 이렇게 되어 있는데 장소 하고 각각 따로 짓는 것인지 만약에 따로 짓는다고 그러면은 경노당겸 마을회관 신축 이렇게 써야지 맞을 것이라고 보는데 이 부분하고요. 158페이지 취업 및 부업지도 교실 강사료가 부족분으로 계상되어 있는데 당초에 몇 개의 분으로 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부족분이 거의 기정하고 비슷한 그런 수준입니다. 이렇게 큰 차이가 부족되리라고 예상했다면 당초에 예산편성 할때에 충분하게 넣었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뜻이고요. 다음에 159페이지 여성회관 화장실 보수 1식 해 가지고 6백만원인데 화장실 규모가 커서 그럽니까 어떻게 보수하는데 6백만원이 들어 갑니까? 이 세가지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수자사회복지과장

157페이지 경노당 및 마을회관 신축은 이것이 마을회관 하고 경노당 하고 같이...

장익환위원

그러면 경노당겸 마을회관 같은 뜻으로 봐야 되죠?

양수자사회복지과장

예. 그리고 두 번째 취업 및 부업지도교실 강사료 부족분은 삭감된 부분인데요. 우리가 여성들의 욕구 조사를 했는데 지금 현재는 초기 교육밖에 못시키고 있거든요. 그래서 양재같은 것도 아주 기초단계 3개월 코스밖에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급을 원해서 연장할려고 합니다.

장익환위원

지금 강사가 몇분입니까?

양수자사회복지과장

강사가 양재반 하고, 홈패션 반하고 지금 현재는 둘입니다. 세 번째로 여성회관 화장실이 1층하고 2층을 제일 많이 사용을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1층을 거의 사용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나름대로 가서 견적을 알아 보니까 한 600만원 정도면 가능할 것 같다는 견적이 나왔습니다.

최상우간사

더 질의 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예, 김종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종태위원

김종태 위원입니다. 154페이지 보육시설 이용 저소득층 아동 간식비가 2천4백만원 증액 편제되었는데 당초예산보다 아동 숫자가 늘어난 것입니까, 아니면 아동 간식비 단비가 오른것입니까?

양수자사회복지과장

단비가 상향된 것은 아니고요. 당초 4천8백만원 요구를 했는데 반밖에 안섰거든요.

김종태위원

아동 숫자가 늘은 것도 아니고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절반만 세워 줬다가 이번에 다시 절반을 더 세워 준 것이다.

장용두위원

아동이 몇 명이나...

양수자사회복지과장

아동은 지금 제가 정확한 것은...

장용두위원

저소득층.

양수자사회복지과장

저소득층 아동입니다. 일반 아동은 다 간식비 받는데...

장용두위원

몇 명인지 몰라요. 계장님도 모릅니까?

김종태위원

그것은 나중에 다시 서류로 보내주세요.

양수자사회복지과장

예, 제가 다시 서류로 설명을 드릴께요. 자료를.

장용두위원

저소득층 아동이 200명이라고요. 저소득층 아동이 실질적으로 지금 간식을 먹는 아동이 200명이나 된다고요.

양수자사회복지과장

1인당 800원...

김종태위원

방학도 있고 이럴텐데 어떻게 300만원이나 나옵니까?

양수자사회복지과장

이것은 방학이 없습니다.

김종태위원

이것은 계속 나가는 것이예요.

양수자사회복지과장

일요일만 안나갑니다.

김종태위원

보육시설이니까?

양수자사회복지과장

예.

김종태위원

또 한가지는요. 159페이지 저소득층 동거부부 지원 경정증 해가지고 50,000원이죠 그런데 저소득 동거부부가 만약 10쌍쯤 있었다. 예를 든다면...

양수자사회복지과장

5명 기준입니다. 1년에 5명 기준이거든요.

김종태위원

5명 기준당 30만원이 총액입니까?

양수자사회복지과장

예.

김종태위원

그러면 일인당 6만원씩을 들여서 결혼식을 해줘라 이런뜻입니까?

양수자사회복지과장

예.

김종태위원

이것이 현실과는 거리가 동떨어져 있는데, 돈이나 액수가 적고 우리가 최근에 두쌍의 동거부부를 합동 결혼식을 해 주셨죠. 12만원 들여가지고 그것을 준비를 하셨습니까?

양수자사회복지과장

그렇죠. 왜냐하면 기본적인 사진대하고 예식 화장, 드레스 이것인데 그것은 미용사측에서 아주 저렴하게 수고도 해주시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여러 기관장님들이 선물을 해주시고 준비는 저희가 식장같은 것 빌려다가...

김종태위원

나는 6만원을 가지고 했다는 것은 너무 민폐를 끼치는 것이 아니냐 이런 얘기예요. 실질적으로는 저는 자세하게는 모르겠습니다. 결혼을 안해본 사람이라서, 자세하게는 모르겠지만 지금 결혼비용이 기초 비용만 몇백만원이 들어가는 것으로 본 위원은 듣고 있어요.

양수자사회복지과장

이것은 예식장에서 사용하는 예식만 하는 겁니다.

김종태위원

그런데 피로연을 제외하고 기초적으로 드레스 빌리고, 예식장 빌리고 이것만 몇백만원 들어가는데, 사진만 찍고 하는데 비디오는 빼고요. 이것만 해도 한 몇백만원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물론 예식 다 끝내는데까지 하면 하객 숫자에 따라서 틀리겠지만 돈 천만원 이상 들어가는 그런 사람이 허다하겠죠. 일반적으로 하더라도 이런 단양같은 수준에서 해도 하객 500명 왔다고 그러면 한사람앞에 8,000원씩 잡으면 그것만 해도 400만원씩입니다. 10,000원씩 잡으면, 식대가 그렇게 나오지 않아요. 그것을 제외하고도 60,000원 가지고 이런것이야말로 너무 형식에 좋은 일 하는 것 같으면서 너무 형식에 치우쳐 가지고 과로 보면 어디에 가서 손 안벌리면 안되고 그죠. 기초적인 것 조차도. 이런 것은 현실성 있게 다뤄져야 되겠네요. 예산부서쪽에서도 말이예요. 기왕에 안할려면은 치워버리고 할려면은 다만 얼마라도 들여서 사진이라도 제대로된 사진하나 찍어 주어야지 60,000원이면 결혼식 사진 제대로 된 것 한 장 값밖에 안되는 것이예요. 이돈을 가지고 할려고 그러니까 완전히 민폐를 끼치거나 아니면은 군에서 한다는 일이 다른 돈 빼가지고 가서 보태 썼거나 부당하게...

양수자사회복지과장

예식은 와서 보셨을텐데, 아마 보셨을거예요. 예식하시는 모습을...

김종태위원

나도 몇번 가 보았어요. 잘 하더라고요. 그 만큼 할려면은 그 돈가지고는 원래 안되는 돈이니까 하는 얘기예요. 그렇게 할려면은 그 돈 가지고 게임이나 됩니까. 그러니까 과장이 가서 사정사정 해가지고 민폐를 끼쳤거나 도와주십시오해서, 아니면 군수님이 가서 했거나 그런식이지 60,000원이면 사진 한 장 값도 안되는 것을 가지고 이것을 전부다 이렇게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지...

최상우간사

예, 박창수 위원님!

박창수위원

박창수위원입니다. 156페이지에 노인회관 체력단련실 기기구입인데 이것은 농촌지도소에서 금년에 읍면당 1개소씩 해서 체력단련기구를 하고 또 회관도 보수하고 해서 하는 사업이 있는데 또 사회복지과에서는 경로당에 또 한다 이런 얘기인데 계속 이런것만 해서는 되겠느냐 하는 얘기이고, 157페이지에 단양 게이트볼장 1면 확장한다는 얘기인데 게이트볼장을 땅을 사서 해도 5천만원이면 할 수가 있어요. 한면을 할려면은 그런데 이것이 땅이 누구것인지 또 이 5천만원이 어떻게 해서 들어가는 것인지 너무 과다 책정된 것이 아니냐 보는데 그것 설명좀 해주세요.

양수자사회복지과장

게이트볼장 확장은 군 노인회에서 하시는 체육관옆을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노인어르신들이 단양에는 면마다 게이트볼장도 있고 전국에서 단양군 게이트볼장이 잘되었다고 이름이 났나봐요. 그래서 어르신들의 욕심이 단양에서 전국대회를 좀 했으면 좋겠는데 2개 가지고는 좀 협소해서 하나를 더 요구를 하신것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그 이웃에 있는 땅을 알아보니까 그것은 벌써 민간인 것이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은 돈도 엄청나게 많이 들고 그래서 마지막으로 생각해 본 것이 지금 현재 2개 게이트볼장이 있는 오른쪽으로 나무 현재 심어져 있는 것을 오른쪽으로 내서 3개로 이렇게 지금 현재 길쭉하게 2면으로 되어 있는 것을 오른쪽으로 내어가지고 3면으로 해서 할려는 계획입니다.

박창수위원

옹벽을 쳐서, 그러면 이것 가지고 안돼죠. 그러니까 이것이 계산이 말이예요. 내가 볼때는 그뒤에 땅은 개인땅이고 또 거기에 현재 두면이 정규격으로 나와있어요. 그죠. 1m에 심판이 돌아다니고 하는 규정도 있고한데 1면을 더 공설운동장쪽으로 옹벽을 쳐가지고 더 만들려고 그러면은 엄청난 돈이 들어간다 이것이예요. 땅을 사는 돈 보다 더 들어가야 되요. 그렇게 따지면은 이것이 어떤 취지에서 했느냐를 묻는 이유는 거기에 1면이 나올 수 있는 면적을 과연 조사를 해보았느냐...

양수자사회복지과장

예, 조사를 해보았습니다.

박창수위원

조사를 해보고 그러면 옹벽을 공설운동장쪽으로 스텐드쪽이죠. 거기에 다가 옹벽을 쳐올려 가지고 채워서 하는데 5천만원이 되겠다.

양수자사회복지과장

예.

박창수위원

이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느냐 제가 보았을때는... 이것이 도대체가 면이 안나오는 면적인데 이것이 공사비도 문제가 있고...

최상우간사

예, 김종태위원님!

김종태위원

기획감사실장님도 계시고 하니까, 매듭을 지어야 되겠네 그죠. 다른 것은 다 단비 계상을 하고 최소 경비를 뽑아서 다 예산을 세웁니다. 그렇죠? 그런데 유독 오직하면은 결혼식도 못하고 그냥 살겠습니까? 아니면 또 신혼부부라고 하더라도 오죽하면은 웬만큼 살만한 사람같으면은 시켜줘도 안합니다. 절대로 안합니다. 망신스러워서도 안하고, 창피해서도 안하고 한국사람은 체면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절대로 안합니다. 최소한의 경비는 되도록 국비하고 관계없이 세워 주실려면 그렇게 세워주셔서 앞으로 혹시나 가을철에도 다시 있거든 하시고요. 분명히 증액해야 됩니다. 이런식으로 하는 것은 너무 없는 사람을 놀리는 것밖에 안됩니다. 불쌍한 사람 놀려서 겨우 국비 한쌍에 3만원 준다고 해서 우리 군비 3만원 들여서 이렇게 세운다는 것은 있어서도 안되고 차라리 안세우면 안 세웠지 이런일은 하지 마십시오. 그래서 최소한의 경비는 50만원이 되었던 100만원이 되었던...

장용두위원

자기네들이 부담하는 것이 얼마나 돼요.

양수자사회복지과장

이것은 그 사람들이 이미 사시다가 결혼을 하는 사람들이거든요. 그래서 결혼식을 예를 못올렸기 때문에 최소한의 예만 올려주는 겁니다. 사진찍어 주고 식장을 저희가 마련해 주고 드레스 하고 기념품하고 그리고 식대는 자기들이 각자가 합니다. 보조가 아니고 예를 올려주는...

김종태위원

설사 아무리 기본이라고 하더라도 60,000원짜리 기본이라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것이예요. 60,000원 가지고는 제대로된 사진 한 장 딱 찍는데도 60,000원이예요.

양수자사회복지과장

주례하고 하나 찍고요. 가족 사진하나 하고...

김종태위원

그러니까 최소한의 경비는 우리가 산출하는데, 언제나 예산 상정하는데 산출하는 근거가 있느니만큼 이것이 얼마가 되었던 최소한의 경비는 앞으로 예산을 세워주시고... 그리고 여기 상이군경이나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 미망회, 무공순회 물론 이것만이 아닙니다. 각종 단체에 대해서 올해 전부다 산출기초가 바꿔서 전부다 단비 상향조정을 했죠?

양수자사회복지과장

예.

김종태위원

이것만이 아니고 전 단체에 그렇죠? 제가 예산서를 쭉 보니까 새마을지회,자유총연맹, 바르게 살기협의회 한때는 대통령이 이것을 다 없애라고 지침도 한번 내려 왔었죠? 우리 의회니까 얘기나 한번 하고 넘어갑시다. 예산이니까, 그런데 작년에 이것이 원래 400만원 이었습니다. 작년에 또 50%를 올렸습니다. 올해 또 70%를 상향조정 하고 있는데요. 정부가 이렇게 부도덕한 일을 합니다. 우리 보고는 여비마져도 다 깎아서 써라 이러면서 이런일은 어떻게 이것이 정액보조지만 원칙적으로 보면 우리가 국비를 주는 것이 아니고 우리돈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안줘도 문제는 없습니다. 우리쪽에서 없다고 안주면 그만인 것입니다. 사실은. 이렇게 정부에서 선거에 이용할 수 있다는 그런 발상을 가지고 한 것은 아니겠지만 이런식으로 예산편제 지침이 이뤄지고 있다면 말이예요. 시군의회에서도 반발해야 하는 것이예요. 다른 부분에 대해서도 실질적으로는 우리는 못갖겠다 하는 부분은 선별해 가지고 못갖겠다 하는 부분은 깎지 말아야 하는 것이예요. 10% 절감에 관계없이 이런식으로 다 계속 인정해 주면은 예산 다루는 의미가 없어요. 우리가 지금 여기서 이렇게 지시가 내려오고 난뒤에 우리가 400만원을 깎아 버리면요. 야단 나겠죠. 총대는 우리가 다 둘러 메야 되겠죠. 그죠. 사실 이것이 어려운 것이란 말이예요. 의회에서 보면은, 우리한테 이렇게 하지 말아야 할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위에서 지침은 한때는 말이예요. 대통령이 직접 나서가지고 앞으로 이런 것은 전부다 삭감하고 전부다 일절 세우지도 말아라 앞으로 다 없애겠다 이렇게 대통령이 직접 한번 TV 담화까지 한 내용인데다 이것이 때되면 이렇게 올라오고 겨우 여비 20만원, 30만원 계마다 줄여 가지고 그것가지고 절감하고 있다는 그것 자체가 문제예요.

최상우간사

예, 박창수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박창수위원

155페이지에 노인회 운영비 경정인데 200만원이 올라왔는데 이런 얘기가 나왔으니까 나도 얘기를 하는데 우리가 노인회에 어렵다 해서 기금 1억원을 세워 주었어요. 기금은 세워 주고 매일 운영비 모자란다고 해서 또 계속 이것은 올라가고 헬스 기구 사주고, 이것 문제있는 것 아니예요. 이것. 세도 받게 해주고... 사회복지과장님 어떻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 문제에 대해서...

양수자사회복지과장

그분들이 즐겁게 생활하는 모습보면 그것까지는 우리가 해줘야 되지 않겠나...

박창수위원

일단 얘기가 나왔으니까 이 얘기를 하는 것이예요. 가능 하면은 이렇게 의존해서 올라가고 이러지 말고 실지로 우리가 듣는 얘기로는 단양군노인회는 회비로 해서 각 읍면에서 거둬서 올라와요. 그것도 받고 또 이런것도 받고 해서 운영을 하는데, 각 읍면에는 오히려 진짜로 뭔가 할 수 있는 돈도 한번 내려주는 것도 없고 여기는 점점 올라가는데, 이것 개선점을 좀 찾아봐야 되겠고, 운영하는 묘도 기해야 된다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까 노인회 운영문제는 근본적으로 잘 검토를 해서 이것이 그냥 돈만 자꾸 더준다고 해서 잘 되는 것이 아니고 골고루 혜택이 가는 그런 노인회가 되도록 사회복지과에서 신경을 좀 써달라하는 얘기예요.

양수자사회복지과장

잘 알았습니다. 그래도 우리 노인들이 이렇게 여러분들의 질책을 받을만큼 그렇게 운영은 안하시는 것으로 저도 알고 있고, 구체적으로 가서 직접 만나서 알아 보시면 되지만 나름대로도 열심히 활동을 하고 계시니까 또 그 분들이 즐겁게 기뻐하시면서 사시니까...

박창수위원

읍면에도 혜택이 돌아가게끔 그렇게 해달라는 얘기입니다.

양수자사회복지과장

예, 욕심이 많으신 것 만큼은 저희도 인정을 합니다.

최상우간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사회복지과 소관을 마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15:24) 다음은 환경위생과 소관입니다. 과장님께서는 나오셔 가지고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환경위생과장 조성덕입니다. 저희과 요약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28페이지 보건 및 생활환경 개선사업입니다. 이것이 일반수용비 형태로 저희들이 700만원 요구를 했습니다. 그 중에 비중이 큰 것이 향토음식 책자 발간 600만원입니다. 13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130페이지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131페이지, 저희들 보상금 항목으로 17만원 요구했습니다. 이것은 환경지킴이 교육을 시키면서 나름대로 환경관련 수기나 교육소감에 대해서 공모를 저희들이 지금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공모된 부분을 앞으로 책자도 좀 만들어야 되겠고, 수기나 교육소감 우수작품에 대해서 저희들이 시상을 하기 위해서 17만원 예산 요구를 했습니다. 13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국고보조 사업중에 시설설계비인데 저희들 상원곡 폐금속 광산오염방지 사업중에서 실시설계비를 당초에 저희들이 500만원을 세웠는데 이것을 자체설계를 하는 것으로 하고 시설비에 더 보태쓰기 위해서 삭감을 했고 그 삭감된 실시설계비를 시설비에 500만원 편제를 했습니다. 13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청소관리입니다. 저희들 시설장비 유지비로 해서 470만원정도 요구가 되었는데 재활용창구 선별창고 환풍기 시설이 지금 안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요구를 했고 그리고 쓰레기 매립장 캔압축기 실린더가 고장이 났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좀 교체를 해야만 제기능을 발휘할 것 같고 특히 저희들 쓰레기장내에 쓰레기 종량제와 관련해서 론올박스를 회수를 해서 적취를 해놓고 있는 것이 38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38개를 점검을 해보니까 한 19개 정도는 재활용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이 19개를 재활용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분리수거용 박스를 다시 도색내지는 일부 보수를 해가지고 주요 관광지 그리고 아파트단지 등에 배치를 해서 재활용 선별 박스로 활용하기 위해서 한 330만원 정도 지금 요구를 했습니다. 그리고 13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저희들 보상금 항목으로 한 150만원 정도 요구를 했습니다. 이것은 다른 것이 아니고 저희들 푸른환경지킴이들 활동에 따른 금년도의 수중정화 활동을 그러니까 맑은물 보존 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수중정화 활동을 전개를 할려고 합니다. 수중정화 활동을 하면서 나름대로 하절기에 인명구조도 병행해서 실시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들에 대한 활동 급식비 보상으로 한 100만원 정도, 이들 장비를 운영하고 관리하는데 유지하는데 필요한 50만원 정도해서 한 150만원을 요구를 했습니다. 13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자산취득비로 저희가 3,300만원을 요구를 했는데 지금 청소차량 대폐차 한 대 해야할 실정입니다. 지금 차가 너무 노후되어서 고장났을 때 타 읍면에 있는 차를 대체 운영을 하기 때문에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대폐차 차원에서 한 대를 요구를 했습니다. 그리고 국고보조 사업중에서 저희들이 기본조사 설계비하고 실시설계비 증액이 되겠습니다. 이것이 증액되는 것이 5,280만원 정도됩니다. 이번 1회 추경에 도비 3억원을 저희들이 쓰레기, 그러니까 농어촌 폐기물 종합처리시설에 3억원 보조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비보조 4억원 중에서 금년도에 저희들이 3억원을 받은 것 중에서 토지매입비 5천만원은 3억원 시설비내에서 토지매입비로 전환해서 상향하고자 합니다. 이것은 지난 간담회때 제가 한번 보고를 드린 것 같은데 이 3억원을 저희들이 받은 것이 쓰레기장 관련 주변 지역에 대한 하나의 생활개선 사업비로 도비를 저희들이 3억원 받은 것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또 주변지역이라면 저희들이 어의곡이 되겠는데 어의곡에서 복합축산단지를 하나 조성하겠다는 그러한 사업계획이 올라온바 있습니다. 그 사업계획을 검토해 보니까, 부지매입에 어려움이 있어서 저희들이 사업비로 예를 들어서 3억원을 다 지급을 하면은 그 사업비가 없어지는 것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그중에서 하다못해 토지라도 우리가 매입을 해주고 그것은 군 재산으로 확보를 하면서 최소한도 사업비를 사장하지 않고 살려두기 위해서 토지매입비로 전환하는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13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자체사업중에 시설비 저희들이 자연발생 유원지 금년도에 또 3개 지역을 더 추가로 지정을 하는데 그 지정되는 그 지역에 대해서 화장실을 하나씩설치를 할려고 합니다. 그래서 화장실 설치를 위한 4조해서 3천만원 요구를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상우간사

예,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익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익환위원

장익환위원입니다. 137페이지 쓰레기 위생매립 주변 경지사업이 4,766만원이 줄어든 이유하고 131페이지에 보상금 명목으로 환경관련 수기 및 교육수감 공모 우수자 이렇게 해가지고 최우수에 50,000원 2등 30,000원, 20,000원 이런 형태로 되어 있는데 방금 김종태 위원님께서 우리 동거부부들에 대한 결혼식 얘기가 나왔습니다만 같은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환경에 관련이 되어 있고, 또 그러한 의욕이 있다라고 볼 때 그러한 교육도 시키고 수기도 받고자 할 때에는 그에 상응하는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라고 봅니다. 그런데 수기 쓰는 것 그렇게 쉬운 것 아니고 또 소감 발표하는 것도 쉬운 얘기들이 아닌데 거기에 대한 환경에 대한 의욕을 고취시켜 준다 하는 그런 측면에서 볼때도 이것은 보상차원이 아닌 어떤 전시행정적인 차원 이렇게밖에 볼 수가 없다고 보는데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그렇지 않아도 제가 보고를 드리면서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그런데 이 보상금 예산을 지금 보니까 17만원 요구가 되었는데 이것 이외에 제가 지금 지난 3월달부터 환경지킴이들을 순회하면서 교육을 시키면서 현지 견학을 지금 시키고 있습니다. 내일은 대곡 초등학교 하고 단산아성중학교를 교육하고 현지 견학을 시키는데, 1회, 2회는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제 사비를 털어서 선물을 해줬습니다. 일인당 1,000원 기준으로 해가지고 해 주었는데 언제까지나 제가 350명을 다 해줄 수는 없어요. 그래서 추경에 제가 요구한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재정형편이 어렵다 보니까 반영이 안된 것으로 지금 생각이 되고 최소한 이들이 우수작품에 대해서는 그래도 상품이라도 좀 해줘야 겠다 이것은 군에서 나름대로 명목성 예산인 것 같아 죄송합니다.

장익환위원

이것이 초등학생 하고, 중학생, 고등학생도 있습니까?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예.

장익환위원

일반인들은 없고요?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일반인들도 있는데, 그들에게는 안하고 그들에게는 별도 계획을 하는 것이고 일반인들은 감시자의 역할에 중점을 두고 아이들에게는 환경교육과 감시역할을 두가지를 함께 합니다.

장익환위원

교육소감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물론 견학한 학생들이 해당이 되겠지만 수기 부분에 대해서는 일반인도 있습니까? 자격이.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예.

장익환위원

그렇다라고 하면은 그 부분을 고려해야 되겠네요. 학생, 초등학생, 중학생같은 경우라면은 50,000원 정도 하면은 그냥 이해가 되는 얘기입니다만 그렇다면은 조금더 범위를 넓혀 주거나 이럴 필요가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그것은 향후 하기로 하고 금회것만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최상우간사

김종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또 한가지 제가 말씀을 못드렸는데 이것 4,700만원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토지매입비 5,000만원으로 전환시키는 그 부분입니다.

장익환위원

예, 알았습니다.

최상우간사

예, 김종태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김종태위원

김종태위원입니다. 128페이지에 향토음식 책자 발간해 가지고 2,000부를 제작하는 것으로 해서 600백만원 예산 요구 하셨는데요. 이 경우는 음식점의 위치 메뉴 이런 것이 다 나오겠죠?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사진까지 다 나옵니다.

김종태위원

사진까지 다 나오죠. 이런 경우는 우리가 일부를 보조해 주는 것은 모르지만 전액을 우리가 문다는 것은 다른데 같으면은 이런 책을 만들면은 굉장한 돈을 광고비로 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도로 이런 것을 제작하는 쪽에서 광고비를 받고 책값보다 월등히 높은 광고비죠?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예.

김종태위원

받고 게재를 해줍니다. 하다못해 공공기관인 우체국같은데서 하다못해 우편번호 열람책자에도 막대한 돈을 내야지만 게재를 해줍니다. 우리가 다른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위탁해서 몽땅하는 것까지는 기타 산술비용같은 것은 우리가 물어도 좋지만 실질적으로 이것이 전 업소를 넣어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면은 기초적으로 업소가 부담하는 것이 소위 얘기해서 나가서 또 크게 나갈 수도 있고 적게 나갈 수도 있고 이렇게 해서 유명업소도 크게 놓고 이렇게 하는 방향으로 해서라도 그렇게 하는 것이 나는 마땅하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기타 부대비용이 우리 한테 소요되는 비용이 있다면은 우리가 그거는 봉사해준다는 입장에서 우리 지역에 그런 방향이었으면 좋겠구요 131페이지 환경관련 수기 및 교육소감 공모 우수자 시상 부분에 가서는 전적으로 나는 장위원님하고 동감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거는 전적으로 동감이면서요 또 대상학생이 350명 이라고 그랬나요.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예.

김종태위원

350명을 대상으로 한다. 어차피 공모학생도 350명이 대상아닙니까?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그렇지요.

김종태위원

일반인은 제외하더라도 우수상, 최우수상도 학생을 대상으로 5만원이면 된다고 봅니다. 일단. 초중고가 다 나온다면은 초중고로 나누어야 마땅하고 우수상도 마찬가지 방향에서 검토되어야 할 것이고 더 많은 학생들 한테 관심을 고조시킨다는 입장에서 장려상 같은 것은 기념품을 이렇게 2만원씩 안하더라도 학생들한테 1만원도 나쁜 돈은 아닙니다. 하더라도 대폭 늘림으로해서 보통 시상이라는 것은 돈액수 고하를 막론하고 돼있느냐 안돼있느냐 부모 입장에서도 그렇고 당사자 입장에서도 그렇습니다. 보통 참가자의 장려상을 20%정도를 현재 그렇게 해온 것이 통례입니다. 입상이라는 의미의 그런 상인데 그렇지요. 그런 의미에서는 예산을 효율적으로 재편제했으면 싶다. 얼마 안되는 예산이지만 그래봤자 얼마가 더 올라가서 하는게 아니라 학생들이 어차피 참가시키는데 의의를 두고요 또 다른 명목이라도 앞전에 1천원 정도의 학생들 교육시키다 보니까 좋은 시설도 아니고 솔직히 보면 우리가 학생들이 원하는 곳이라기 보다는 우리가 약간의 강제성을 띄고 있는 건데 환경이라는 것은 그래서 주입식으로 지금 학생들을 이끌어 보자는 의미인데 기념품 같은 걸 사줘야될 꼭 사줘야할 입장이라면 그런 정도의 돈은 몇 십만원만 있어도 해결이 가능할 것 같구요 그리고 또 나중에 한번 이 예산서 내에서 한번 검토를 해봐 주십사하고 일단 부탁을 드리고 이만 마치겠습니다.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고맙습니다. 그 앞서 향토음식 책자발간은 김위원님 말씀 동감합니다. 작년서부터 느꼈던 부분중의 하나인데 저희들이 금년 철쭉제까지 하면 4회가 됩니다. 4회가 되는데 1회 대회, 2회 대회, 3회 대회까지는 권장사업으로 해서 사실은 군에서 이런 책자를 만들어서 전국에 홍보를 하고 나름대로 그 업체에 어떠한 이런 기대효과의 충족되는 부분들을 그들에게 일깨워 주기위해서 사실 군비를 들여서 했는데 이것도 앞으로는 어떻게 보면은 그러한 스폰서 형태 아니면 거기에 책자에 실리는 업체의 최소한의 자부담 정도 이것을 지금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금년에 지금 4회째가 되는데 금년까지는 최소한 권장사업으로 왜냐하면 작년까지 저희들이 만들어서 전국에 보낸 것이 제가 보기에는 굉장히 큰 효과를 봤다고 보여지고 전국 시군에서 저희들 한테 일부러 책자를 얻기위해서 찾아오는 시군도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 걸로 봐서는 금년도에는 저희들이 작년까지는 경진대회를 통했지만 금년도에는 경진대회를 통하지 않고 자율참여형태로 해서 전업소는 다못오더라도 최소한도 30개 업소를 저희들이 참여를 시켜서 그 독특한 자기 음식에 대해서 시식회 형태로 향토음식 대회를 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1등, 2등, 3등이라는 등수의 개념을 떨쳐버리고 단양에서 만들어지는 고유의 음식 시식회 형태로 저희가 운영을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읍면별로 나름대로 그 읍면의 향토적 특유의 음식을 하나씩 출품을 내도록 지금 이렇게 권장을 하고 있는 사항인데 그래 작년하고 금년하고 틀리게 하는 것은 경진대회가 아니라는 것나름대로 자기 음식에 자랑을 할 수 있는 시식코너의 품평회를 할려고 금년에 체육관을 통해서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금년까지는 그 출품된 작품을 나름대로 지금까지 우리가 좋은 책자를 만들어서 전국에 홍보했을 때는 그 음식만이 소재가 아니고 단양이라는 관광까지 겸해서 우리가 홍보를 했기 때문에 홍보적 차원에서 저희들이 한번은 더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해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최상우간사

예, 김종태 위원님!

김종태위원

본 위원도 그 뜻을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 우리가 명백하게 참가 보상비도 일부 계상을 해주고, 시상도 우리가 했고, 시상패도 해주고 했습니다. 거기에 따르는 반대급부가 만만치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 위원은. 거기서 1등이나, 2등이나, 3등했던 분은 그해 그 여름 상당히 장사가 잘돼서 혜택도 많이 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아까전에 내가 그래서 일반적인 개념이 아닌 공공기관의 개념까지도 끌어 올려서 얘기를 했는데, 농협에서 농협안내 책자에 들어가는 것도 대단한 비용이 들어갑니다. 보통 150만원에서 한 300만원 정도 줘야지만 거기에 다가 자기 농산물을 게재합니다. 사실은 어떻게 보면 그것은 자기돈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 책을 소중히 다룬다는 의미도 있고, 잘 비치해 둔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내 돈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 외에도 지금 농협에서 하는 일이나 그런데 것도 그렇다고 해서 그 책이 안팔리거나 배포가 안되거나 이렇지는 않습니다. 물론 주는 것은 무료 배포가 됩니다만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계속적으로 이렇게 하는 것은 지금 특수한 지역에 있는, 그렇지도 않지만 사람이 가 볼만한 곳도 많다고 봅니다. 계곡쪽이라든가 우리가 포괄적 의미에서 거기에 나온 업체만을 소개할 것이 아니라 본인이 희망한다면 일정한 돈을 게재해서 우리가 전국으로 업소를 알린다는 의미도 갖고 또 본인이 그런 의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생각해 준다는 의미도 있고 하니까 차라리 참가하는 사람들한테는 참가보상비나 시상금으로 돈을 주는 것이 옳지 이런식으로 계속 우리가 돈을 들여서 하는 것은 우리지역의 사람들한테 의타심만 심어주는 것이 아닌가 행여나, 관에서 의장이 해주겠지라는 그런 의미에서 얘기를 드리는 것이니까요. 계속적으로 이런 것을 하는 것이 지역의 발전인 것인지 편리하기는 합니다. 예산으로 하면 편리하기는 한데요. 그 편의가 의타심만을 심어주는 것은 아닌지?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금년을 통해서 조금 전환하는 기회로 삼겠습니다.

최상우간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환경위생과 소관을 마치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간사 최상우위원 위원석으로 이동 이완영 위원장 위원장석으로 이동)

정회 15:44

속개 16:02

이완영위원장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농정과부터 제안설명을 듣는 시간입니다만 위원님들께서는 농정과장님 질문답변에는 좀 간략하게 시간을 절약하는 차원에서 청문회하는 것을 보니까 시간이 지나니까 마이크를 안내보내고 이런것도 있더라구요. 그런데 그렇게는 못하드라도 한 2분이나 3분정도 설명을 하고 또 답변도 3분으로 끝내는 것으로 이렇게 회의를 진행하는데 협조를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농정과장님께서는 제안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동명

박동명농정과장

농정과 소관 17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관서당경비는 경정감으로서 생략을 하겠습니다. 밑에 보상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농민 자녀학자금은 당초에 290명이 예산으로써 348명으로다가 확정되었기 때문에 증액이 됐습니다. 18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농민후계자 신문구독료 경정증입니다. 260부로서 단가가 2,600원에서 2,800원으로 증액됐기 때문에 경정증이 됐습니다. 보상금으로서 농림수산 정보교육자 모뎀 공급입니다. 보상금에서 감을 시키고 목변경으로 자산취득비 물품및도서구입비로 목변경을 시킨 사항입니다. 181페이지는 양정 공무원 지방직화로 감된 부분입니다. 182페이지 정액수당하고 수용비하고 경정감된 부분입니다. 공공요금 및 제세공과금 전화사용료 경정증 13만원이 되겠습니다. 특근 매식비 40만원이 되겠습니다. 183페이지 양정관리 연료비, 시설장비유지비가 4만원, 8만원씩 되겠습니다. 국내여비 경정감된 부분입니다. 184페이지 지방직화로 경정감된 부분입니다. 밑에 교통비 역시 감된 부분입니다. 185페이지 지방직화로 감된 부분입니다. 186페이지 쥐잡기 사업입니다. 저희들이 93년도까지 실시하다가 중단이 됐었는데 금년도부터는 1년에 한번씩 쥐잡기사업을 해서 구서작업에 임하고자하는 예산입니다. 200만원이 되겠습니다. 18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민간자본보조로서 휴경논 생산화 사업 지원사업으로서 12ha에 대한 40만원씩 480만원이 되겠습니다. 188페이지 민간에 대한 자본적 보조로서 예비못자리 설치입니다. 저희들이 총 0.6ha로서 휴경농 생산화 및 경지정리 지구에 예비못자리를 설치하는 240만원이 되겠습니다. 병충해 공동방제비가 휴경농 생산에 따른 앞으로 논답에 대한 제초제 또는 피약 이런 사항으로서 깨끗한 들판을 만들기 위해서 466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189페이지 농산물 큰장터 행사의 현판제작과 저희들이 지금 전시판매장이 너무 낡고 해서 금년도에 다시 천막하고 판매대하고 판매장을 설치를 해서 앞으로 관외라든가 관내의 직판행사를 할 적에 사용하도록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국내여비는 감된 부분으로 생략을 하겠습니다. 190페이지 농산물 간이집하장 설치사업입니다. 당초 4개소를 신청을 했습니다만은 3개소가 감돼서 감된 부분으로 예산을 올렸습니다. 그다음 농산물 포장센타 건설입니다. 도비보조사업으로서 보조내시에 의해서 계상된 것입니다. 그다음에 맨 밑에 민간자본보조로서 허브원 조성사업의 도비 400만원이 감된 부분입니다. 그다음에 관광도로변 휴게소 농축산물 직판장 설치는 당초 192페이지에 있는 민간에 대한 자본적 보조금으로 섰었는데 시설비로 목변경을 하는 사항입니다. 그다음에 밑에 단양 물류센타 설치사업지원은 부기정정으로서 당초에 대도시 직판장 개설사업비 지원사업으로 예산에 서있는 것을 단양물류센타 설치사업비로 부기정정하는 사항으로 올린 사항입니다. 다음은 단양관광 상품화를 개발하기 위해서 농축산물 소형포장제 개발 제작에 400만원 계상했습니다. 192페이지는 전에 말씀드린대로다가 계상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200페이지 재료비로서 가축 예방접종 방역에 대해서 연간 3회를 방역을 하게 되어 있는데 1회분만 예산에 반영이 되어서 3회분으로 예산에 변형개정시켰습니다. 부정축산물 단속 여비는 감되었기 때문에 생략을 드리겠습니다. 201페이지 축산 경쟁력 제고사업으로 볏집 암모니아등 보조사업대로서 540만8천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소백산 목장의 진입로 포장은 총 1,600㎡에 1억5,400만원이 도비로다 예산이 수반됐습니다. 토종 농축산물 명소화 사업은 당초에 2개소로 했습니다만은 금년도에 1개소를 사업을 해봐가지고서 사업성과가 좋으면은 다시 내년부터 사업하는 걸로 해서 1개소는 감을 시켰습니다. 203페이지는 국내여비 감된 부분으로서 생략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완영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간단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16:09)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농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입니다. 지역경제과장님께서는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수

장명수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안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15페이지 관서당경비는 생략을 하겠습니다. 216페이지 일반수용비에서 중소기업 상품소개 팜프렛 제작 부족분 100만원, 방곡도예원 안내홍보물 제작비 20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국내여비는 감액으로 생략을 드리겠습니다. 217페이지 물품 및 도서구입비에서 방곡도예원 작업대를 100만원 계상하고 전기물래를 10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21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일반수용비에서 LPG 체적판매 홍보물 제작해서 6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국내여비는 감액으로 생략을 드리겠습니다. 219페이지 연구개발비에 소수력 발전소 타당성 조사 연구비로 국비로 다가 5,00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시설비에 고효율 조명기기 시범보급사업해서 40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220페이지 기본조사 설계비해서 앞서 국비로 지원받은 사항이기 때문에 군비에 3,000만원 삭감을 했습니다. 또한 중앙고속도로 IC부근 공장입지개발 기본조사 용역비도 관광개발 연구용역시 반영키로해서 3,000만원 삭감을 했습니다. 260페이지 국내여비는 감한 사항으로 생략을 드리겠습니다. 261페이지 ’97 농촌 공영버스 운영지원해서 1대 3,24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262페이지 시설장비유지비에서 교통 신호기 및 경보등 시설유지비 759만6천원을 계상을 하였습니다. 263페이지 공공요금 및 제세로서 교통신호등 전기사용료 부족분 372만원 계상을 하였습니다. 264페이지 시설비로 교통편익시설물 설치에 따른 운행방면 표시 외 2종해서 1,382만2천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교통 경보등 설치비 경정증해서 2개소에 50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이상으로 일반회계 제안설명을 마치고 315페이지 산업단지 특별회계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특별회계는 전체 당초예산보다 순세계 잉여금이 7억3,793만1천원 또 융자금 및 이자 관리금 미수금해서 1억2,436만5천원해서 8억6,229만6천원이 증액이된 사항입니다. 세출사항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3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공공요금 및 제세금해서 적성농공단지 전기요금 부족분 경정해서 60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시설장비유지비해서 적성농공단지 상수도 계량기 교체해서 3개소에 6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적성농공단지 급수 모터 전기배선 보수해서 9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국내여비는 적성농공단지 대체입주를 추진해야할 여건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6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시설비는 대강농공단지 관리사 부지포장 및 휀스시설해서 1,50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기타는 8억3,919만6천원은 예비비로 경정증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이상으로 지역경제과 소관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완영위원장

질문 있으신 위원님. 예, 장익환 위원님!

장익환위원

장익환 위원입니다. 333페이지는 지역경제과 소관 아닙니까? 특별회계 주민소득지원.
명수

장명수지역경제과장

예?

장익환위원

주민소득지원 및 영세 생활….
명수

장명수지역경제과장

아니 거긴 저희….

장익환위원

도시과 소관입니까? 관광진흥과 소관입니까? 그런데 왜 아까 설명을 안했습니까? 알았습니다. 264페이지에 교통 경보등 설치비해가지고 2개소가 더 늘어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교통 경보등 설치하는 것도 중요한데 일반적으로 경보등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단양지역에. 도시규모에 비해서. 또 점멸형태로 깜빡깜빡 하고 있어도 될 상황을 지나다니는 차, 사람 한 사람도 없는데도 계속 켜고 있는 것이 현재 실정입니다. 이 부분은 정확하게 통행자를 조사를 하거나해서 점멸시키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보는데 여기에 대한 과장님 견해는 어떻습니까?
명수

장명수지역경제과장

저희들이 교통신호기 관계를 4월달에 조사를 했더니 41개소가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장익환위원이 말씀하신 생활경보등 설치시 점멸등 관계 또 그리고 김종태 위원이 말씀하신 고수동굴 경보신호관계해서 교통안전협회하고 경찰서하고 해서 일제조사를 해가지고 전반적인 사항을 아주 총체적으로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조정을 할때 점멸등 할때 연동으로 해야할 때를 지금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장익환위원

지금 단양에서 상진쪽으로 넘어가는 길쪽에 짧은 기간내에 몇개의 교통 경보등이 있는데 그것도 주간선도로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그래서 신호등을 받게 되면은 끝까지 다 받을 수 있도록 연동되어야 되는데 이 부분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 부분도 검토할 때 함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수

장명수지역경제과장

먼저, 연동 김위원님이 말씀을 하셔가지고 교통안전협회하고 경찰서하고 저희 군하고 했는데 그게 지금 대명콘도 들어가는데 하고 연동으로 하게 되면은 달리는 차 속도에 의해가지고 사고의 위험성이 있다는 진단이 나와가지고 아직 최종 결정을 아직 못내렸습니다. 일단은 하여튼 현지조사를 해가지고 검토는 지금 해놓은 상태입니다.

장익환위원

저는 늘 그 길로 다니는데 교통량이 많고 적음에 따라서 교통속도에 의해서 연동제를 하더라도 서게되는 그런 경우가 가끔 있을 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현재의 교통량으로 봐서는 전혀 우려하거나 또 검토해서 문제가 있거나 그 사항은 아니라고 보는데 다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수

장명수지역경제과장

이것은 다시 검토를 해가지고….

이완영위원장

예, 김종태 위원님 질문하여 주십시요.

김종태위원

특별회계 예비비가 8억5,335만1천원인데 기채는 지금….
명수

장명수지역경제과장

기채는 22억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금년도에 저희들이 상환해서 한 7억 정도가 되고 있습니다.

김종태위원

지금 현재 그건 어떻게 금년도 상환분은 상환했습니까?
명수

장명수지역경제과장

금년도 상환분은 분기별로 시기별 보존에 의해가지고 3개 분야를 융자를 갚지 못 ….

김종태위원

아니, 그렇다면 예산에 기채상환비로 예산에 예비비로 놓아두어야 할 거 아닙니까?
명수

장명수지역경제과장

다 계상돼 있습니다.

김종태위원

계상다 돼 있어요. 그리고 난뒤에 예비비에 그렇게 많이 있는 거예요.
명수

장명수지역경제과장

예.

김종태위원

이 돈은 그럼 앞으로 향후 어떻게 사용될 수 있습니까?
명수

장명수지역경제과장

예를 들어가지고 저희들이 당초에 금년도에 상환금을 받을 걸 계상을 다해가지고 계획을 잡아놨는데 만약에 상환금 이자나 원금이 부족할 경우에는 다음 추경에 반영을 해가지고 상환금으로 계상할 계획입니다.

김종태위원

예, 알았습니다.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한꺼번에 매각대금이 들어와가지구요 그래서….

김종태위원

일시금으로 들어온게 있어가지고 일시금으로 들어와서 이렇게 많은 액수가 예비비로 들어가 있다. 예, 알았습니다. 그리고 219페이지 고효율 조명기기를 국가에서 전액을 보조해서 시범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고효율 조명기기라는게 어떤 기기입니까?
명수

장명수지역경제과장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시범으로 하는 건데 신조명기기 해가지고 형광등을 바꾸면은 보통 지금 현재 우리가 쓰는 형광등보다 수명도 2배가 되고 또 전기료도 30%가 절감이 된다고 그래가지고 시범사업으로….

김종태위원

이게 시설비가 400만원 정도면은 1개소를 갈려고 하는데 1개소에 이렇게 400만원 어치나 시설자체가 틀리는 겁니까 아니면은 조명기기 자체만 틀리는 겁니까?
명수

장명수지역경제과장

그래서 이것은 1개소는 우선 시범사업으로 본청만 하는데 형광등만 160조 그러니까 갯수로 320개를 형광등만 갈 계획입니다. 등만.

김종태위원

등 자체가 전기료가 싸게 들어가는 등이다.
명수

장명수지역경제과장

예.

김종태위원

그러면은 보수를 안해줘도 앞으로 점진적으로 이런거로 바꿔줘야되는 입장이네요. 그리고 또 추후에 얘기하겠습니다. 나중에 자세한 걸 듣겠습니다. 교통신호기 문제에 대해서 건설과장님이 이 자리에 같이 계시기 때문에 내가 간단히 좀, 죄송합니다. 어제도 내가 넘어가다 현장에 가봤어요. 그래서 그 연동제를 좀 해주십시요 했는데 연동제가 지금도 고습재하고 전부다 안되고 있어요 밤되면은 다른데 것은 다 점멸등으로 바뀌는데 유독 그곳에 것만은 새벽 3시에 지나가도 새벽 5시에 지나가도 계속 교통신호를 받아야 됩니다. 그냥 지나가기에도 지난하고 차는 한대도 없지요. 밤되면 평일날은 설라니 서는 것도 가만히 있어보면 옆에 차도 뒤에서 확확하고 다지나가요 이것도 또 지난 하고 말예요 그렇게 지금 전혀 차가 다니지 않는 곳에 점멸이 안되고 있습니다.
명수

장명수지역경제과장

그건 저희가 한번 점검을 해가지고 바로 시정조치를 하겠습니다.

김종태위원

현재까지 한번도 안되고 있었구요. 또 한가지는 그런경우는 관광성수기에 커다란 문제가 되는데요 어제도 보니까 토요일이고 일요일이고 많이 밀리더라구요 도로 자체가 묘하게 생겨가지고 그냥 놓아두면 위험하게도 생겼습니다. 당연히 우회전 하는 차를 그냥 통과시킬수 만 있다면 지금 차가 밀리는 이유가 말입니다 신호등에서 좌회전을 할려고 하는 차가 밀려설 수 있는게 3대 밖에 안돼요 버스 같으면 2대 밖에 못섭니다. 버스하고 승용차하고. 대형버스가 서도 맨 마찬…. 2대만 서면은 우회전할려고 하다가, 길이 없습니다. 계속 밀리는 거예요. 고수동굴로 들어가는 차량도. 천동동굴, 고수동굴, 다리안국민관광지로 들어가는 차는 계속 밀려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회전 도로만 뚫어주면 그쪽 도로의 교통이 엄청나게 원활해집니다. 전혀 밀리지 않을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을 한번…. 그 문제는 좀 어떻게 과장님이 신경을 많이 쓰셔가지고…. 그것이 평일날 와보면 전혀 못 느끼거든요 문제가 공무원들이 평일날 와서보면 그 우회전하는 차선을 가변차선을 만들어야 된다는 이유를 전혀 못느끼는데 토요일날 늦은 오후, 일요일날까지 가보면은 성수기에는 차가 고습재에서 저쪽으로 다밀리고 이쪽으로 다리까지 다밀리고 거기에 도로 하나만 뚫어주면은 쭉쭉 다빠져나갈 차가 그래서 교통 전체를 막아버리는 신호등의 문제가 아니라 도로 자체의 문제드라하는 얘기를 생각이 들어서 얘기드린거예요.

이완영위원장

그건 뭐 타당성 있는 얘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예, 장용두 위원님!

장용두위원

장용두 위원입니다. 220페이지 기본조사설계비 감된 것에 대해서 좀 물어보겠습니다. 소수력 발전소 타당성 기본조사하고 중앙고속도로 IC부근 공장입지개발 기본조사 설계비가 어떤 이유에서 감됐다고 그랬지요.
명수

장명수지역경제과장

소수력 발전소 타당성은 국비로 다가 5,000만원을 지원을 받았습니다. 금회 추경에. IC관계는 관광개발 연구 용역시 공장입지개발을 포함하는 것으로 해서 감액이 됐습니다.

장용두위원

이것은 언제부터 돼요.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명수

장명수지역경제과장

아직 안했습니다.

장용두위원

아니 뭐라고 했어요. 관광개발.
명수

장명수지역경제과장

예, 연구용역해가지고 전반적인 사항을 아마….

장용두위원

요걸 연구용역비. 연구용역하는데 한다. 그럼 이것을 언제쯤 시행할 계획이예요 관광개발용역을.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지금 이번 예산에 올린 사항이 승인되면은 시작할겁니다.

장용두위원

아니, 고속도로 IC부근 같은 경우는 군정업무보고할 때도 연초에 기획감사실장님이 주민들 있는데서 얘기를 했었는데 설명을 제대로 못들어가지고 다시한번 물어본거예요.

이완영위원장

더 질문하실 위원님 안계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산림과 소관입니다. 산림과장님께서는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산림과 추가경정예산안의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29페이지에 관서당경비는 생략을 하겠습니다. 일반수용비는 가을철 산불방지 홍보물품 구입입니다. 깃발하고 현수막, 전단 예산을 올렸습니다. 그다음에 재료비 군직영 양묘장 전열 온상 설치입니다. 이것은 연탄으로 계속하다보니까 사람들이 계속 거기에 있어야 되겠고 그래가지고 새로 이것을 개발이 된것인데 그리고 예산도 굉장히 절감이 되고 그래가지고 이것을 계상해 가지고 앞으로는 양묘를 하는 걸로 이렇게 계상했습니다. 산불진화용 장비구입, 그다음에 산불진화 헬기 유류대는 과거에는 없었습니다. 없는데, 산림청 헬기는 유류대를 부담을 않는데 군용기를 지원을 받을 때는 한시간당 5만원씩을 유류대를 계산하게 돼있습니다. 그래서 5일간을 400만원씩 계상이 되어 있는데 올해는 별로 그런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만약을 위해서 이것을 계상을 한겁니다. 다음은 철쭉꽃묘 삽목 및 이식작업 추진 인건비입니다. 또 비료구입대. 여비는 생략하겠습니다. 시책추진특수활동비도 이것도 감한 것이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보상금은 산불감시초소 근무자 이것이 1개소가 다시 생겼습니다. 1개소 생긴 것에 대한 중식비입니다. 물품 및 도서구입비인데 진화장비구입입니다. 에어소화기라고 해서 이것은 새로 나온 것인데 바람을 이용해서 산불을 진화하는 것으로 이렇게 나왔는데 굉장히 성능도 좋고 또 이용도도 앞으로 이것이 제일 좋을 것이다 이렇게 도에서 권장을 해가지고 이것을 구입 요구를 하는 것입니다. 가로수 및 산림병해충 방제용 동력분무기 구입이 이것이 지금 낡아가지고 지금 현재 사용을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조끼형 등짐펌프라고 그래가지고 이것은 물이 18ℓ가 들어가는데 사방 분산돼서 짊어지기 때문에 무게도 좀 덜한 것 같고 다루기도 쉽고 그래서 이것을 다시 계상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병충해방제 사업비인데 이것은 보조사업으로 증감에 따라서 감한 것입니다. 임도시설지 기본 그러니까 ’98년도 임도시설지 기본조사설계비를 계상한 것입니다. 솔잎혹파리 방제는 보조 경감에 따라서 감한 것입니다. ’97년도 임도사업 자부담분을 군비로 10%를 부담하자고 요전에 간담회때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3,100만원인데 이것을 계상해서 임도가 완벽하게 되도록 이렇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97무육간벌사업 자부담분입니다. 이것은 사실 상당히 강조를 해야됩니다. 이것이 10%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느냐 부담을 하면 계속 부담할 것 같아서 일반 조림비도 또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해주면 문제가 있을 것 같아서 이것은 검토를 다시 해야 될 것 이런 것은 제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임도시설사업 경감은 먼저 보조비율에 의해서 감한 것입니다. 시설부대비는 생략하겠습니다. 민간자본보조해서 임산물 유통시설이 보조금액이 좀 증감됐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당초에는 3억7,900만원이었는데 3억1,100만원으로 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솔잎혹파리 방제사업으로 해서 수간주사 천공기 구입 계상을 했습니다. 수간주사 약제주입기 구입하고 초 미립자 분무기 구입 이렇게해서 이것은 도비로 부담된 부담내시로 계상을 했습니다. 시설비는 주요도로변 관광지 소나무 가꾸기로 해서 이것은 독립으로 관광지 노원에 가보면은 독립으로 서있는 소나무 그 주변을 정비를 하면 더 돋보이고 조경차원에서 관리를 하면 굉장히 미관에 효과가 있을 것 같아서 계상을 했습니다. 이것은 1,000만원을 하면 한 150본 정도 관광도로변에 독립수로 이렇게 서있는 나무가 그 밑에 잡관목이 많아 가지고 돋보이지를 않고 그래서 이것을 좀 정비를 해야 되지 않느냐 해서 이것은 계상 했습니다. 다음은 관광노원 및 주요도로변의 소나무 굴취.이식을 4,900만원인데 이것은 중앙고속도로나가는 도로부지내에 있는 소나무를 거기서 나오는 소나무를 굴취를 해서 노원이나 또 우리가 꼭 필요로하는데 식재를 해가지고 관리를 해야 될 것이 아니냐 이렇게 해가지고 이것은 계상한 것입니다. 느티나무 보호수 주변정비로서 연곡지구에 느티나무 주변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시설비는 생략하겠습니다. 임산물 가공시설 설치비 지원인데 이것은 임협에서 4,700만원을 가지고 조립식으로 해놓았는데 사실 이것이 임협에서는 아무 것도 없고 그래가지고 부담을 조금 덜어주자하는 의미에서 이것을 1,400만원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국내여비는 생략을 하겠습니다. 경제수 조림사업하고 일반산림사업은 국도비보조 증감에 따라서 감하고 약간씩 조정하기 때문에 사업계획 기준에 의해서 바꾸어 놓은 것입니다. 다음에 243페이지 시설비를 당초에 시가지 가로수 교체사업을 계획을 세웠으나 먼저 말씀드린대로 그런 것을 좀더 검토를 해서 하자고 하는 의견이 있고 그래서 이것을 홍단풍으로 보발지구, 새밭지구하고 직티지구로다가 가로수를 식재를 했습니다. 그래서 5,400만원인데 2,900만원을 시설비로 집행을 했습니다. 다음은 사방사업 자치단체 부담금인데 이것은 부담내시에 의해서 경감을 한 것입니다. 이상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완영위원장

산림과에 질문하실 위원님계시면은 질문하여 주십시요. 예, 장익환 위원님!

장익환위원

장익환 위원입니다. 243페이지에 홍단풍 나무 식재를 했다라고 표현을 하신 것 같은데 그 표현이 맞습니까? 식재를 하셨다고 그랬는데 하셨다하는 표현이 맞는 것입니까?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식재를 했습니다.

장익환위원

한 것을 왜 추경에다 지금 올리나요.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이것이 그때는... 당초에는 가로수를...

장익환위원

했다라고 보면은 예산전 집행으로 올라오거나 해야지 어떻게 예산서 이렇게 올라오는게 어디 있어요. 그 문제하고요 233페이지에 에어소화기라고 했는데 에어소화기의 성능이 아까 굉장히 좋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에어소화기를 재충전해서 계속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까?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그것은 지금 견본이 저는 못봤습니다. 못보고 도에 ….

장익환위원

이거 에어소화기 아시는 분 계세요 뒤에.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연료를 한번 넣게 되면 2시간 동안 쓸수 있습니다. 그래서 연료를 다시 보충하면 됩니다.

장익환위원

보충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은 어느정도입니까?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그것은 얼마 안들어갑니다.

장익환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75만원짜리 본체 하나를 사게 되면은 2시간 사용 할 수 있고 그것을 계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약간의 비용만 들어가면은. 243페이지 다시한번 설명을 좀 해주십시요. 그건 그렇게 알겠습니다.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단풍나무 식재하는 거요.

장익환위원

예.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단풍나무 식재는 지금 이것이 시설비로 되어 있기 때문에 당초에 장소만 옮긴 것입니다. 장소. 이것이 시설비로 했었기 때문에 이것을 시기도 있는 것이고 그래가지고 당초에 먼저 간담회에 말씀을 드렸지요 그래 가지고 시가지의 가로수 교체하는 것은….

장익환위원

사전집행을 했는데 왜 예산서에 지금 예산전집행으로 올라오지 않고 이렇게 올라 왔느냐 이거지요 예산편제가.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이것은 당초에 서있는 것을 감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김종태위원

편제 자체는 이렇게 하는 게 맞아요. 편제 자체는 어차피 감하고 나중에 그 돈은 양해에 의한 사전집행이지 자꾸 무슨 얘기인지 이해를 못하니까 그렇지 양해에 의한 사전집행이지 예산편제 방식은 이 방식이 맞는 거예요.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이것은 감을 시킨 것입니다. 당초에는.

이완영위원장

예, 박창수 위원님 먼저 질문하십시요.

박창수위원

예, 질문하겠습니다. 여기 238페이지에 소나무 경관하는 것 이 문제말이죠. 두번째 고속도로 여기서 굴취를 해서 하겠다 이랬는데 지금 우리 구간의 고속도로 위치가 지금 굴취할 때가 있어요 거의 다했는데.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지금 북하리가 노선이 위로다가 변경이 된답니다. 상향이 되고 앞으로 훼손 광산이나 인도나가는데 이런데 보면 소나무가 수형이 좋은게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거는 제거를 하지 말고 될 수 있으면 갖다 이식을 하는게 어떠냐 해가지고 그것을 계상을 한 것입니다.

이완영위원장

늦은 감은 있지만 좋은 생각이십니다.

박창수위원

좋지, 좋으니까 내가 볼때는 벌써 이런게 됐어야 되는데 좋은 것은 다 벤 다음에 이거 좀 늦었지 않느냐 하는 뜻에서 말씀한거고 일단은 이것이 예산이 섰드라도 하여튼 본수 따지지말고 실질적으로 우리 산림조합이라든가 이 소나무는 3년 후에야 소나무가 사는지 안사는지 알 수 가 있는 거예요. 심어놓았다고 사는게 아니고 1년 지났다고 사는게 아니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완벽한 이것이 사업이 되도록 그렇게 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뜻에서 말씀을 드린건데 일단은 지금 북하리 뒤에는 우리가 볼때는 굴취해서 쓸 수 있는 소나무가 과연 경관 좋은 소나무가 그렇게 많지는 않다. 내가 보았을때는, 여하튼간에 그렇게 한다고 하니까 지금 남은 것이라도 알뜰히 해서 우리 관광지에 심어준다면은 또 활성화시켜서 좋은 뜻에서 말씀을 드린거니까 일단 기술적인 문제가 정말 뒤따라 줘야 된다. 소나무는 그냥 살리는게 아니니까 이 문제를 심도있게 좀 해서 사업이 잘되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완영위원장

예, 김종태 워원님

장용두위원

과장님! 노원에 한번에 100만씩 50번을 옮겨 심으면은 5,000만원인데 4,946만원이라는 돈이 어떻게 나오는 것이예요.

김종태위원

54만원 부대비가 빠져 있습니다.

이완영위원장

김종태 위원님 간단하게.

김종태위원

김종태 위원입니다. 246페이지 야계상방사업 1㎞에 9%를 부담했는데요. 이것은 이 사업에 대한 군비부담금이죠?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예, 맞습니다.

김종태위원

그러면 우리가 이 돈을 어디로 이전해 줍니까? 우리가 그쪽 돈을 받아 들이는게 아니라 우리가 그쪽으로 보내주는 거 아닙니까?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예, 산림사업환경연구소.

김종태위원

연구소로 보냅니까?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예, 도 사업소죠.

김종태위원

거기서 야계사방사업 1km를 어디에 다 한다는 것입니까?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야계사방요.

김종태위원

야계사방사업 1㎞에 1,141만2천원을 우리가 지금 자치단체 이전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지금 한군데로 되어 있는게 아니고 이것이 사방 분산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것은 단위를 ㎞로 했는데 단양지구에 사방, 산재되어 있는 것을 집계 해 놓은 것입니다.

김종태위원

그런데 우리가 지금 도외에 있는.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군내.

김종태위원

아니 사업소하고 뭐라고 그랬지요 정확한 이름이.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산림환경사업소.

김종태위원

도에 있습니까?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예, 도에 있습니다.

김종태위원

거기로 보내서 우리 계획에 의해서 와서 일해준다. 그리고 우리 자체가 낸 부담금을 9%를 넣는다.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사방댐은 황정리 그 안에 지금 하고 있어요.

김종태위원

결국은 1억 한 3천만원쯤하는 것 중에 9%니까,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네요. 그리고 저도 소나무를 무진장으로 좋아합니다만은 꼭 소나무병 환자들 같아서 뭣한데 주요 도로변 및 관광지 소나무만 가꿀게 아니라 보기 좋은 나무가 있으면 다 가꾸어야지요. 꼭 소나무다 느티나무다 할 것 없이 주요도로변에 있는 진짜 앞으로 눈에 확확 띄는 나무 부근을 다 가꾼다는 개념을 갖고 해야지 소나무 부분만 돌려비고 다른 나무는 아무리 좋은 나무가 있어도 안돌려 비겠다는 뜻으로 비추어 져서….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이것은 표기가 잘못 되었는데….

김종태위원

표기 자체가 이런 식으로 비추어 지지 않도록 하고요. 지금 소나무 하나를 굴취해서 옮기는데 평균적으로 한 100만원 정도 든다고 봅니까?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저희들이 평균이 크기에 따라 틀린데 평균 한 100만원 정도면 옮기는게 되지 않을까 이렇게 해서 계산을 해본 것입니다.

김종태위원

이건 지금 직영 처리를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까?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직영을 하면은 나중에 하자 이런 문제도 있고 해서 도급을 시켜가지고 하자까지 봐야됩니다.

김종태위원

도급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금방 얘기 끝내겠습니다. 기존에 서있는 소나무들이 문제예요. 우리가 지금 그간에 이식해 놓은 것들이 아주 활착이 높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토박한 땅에 옮겨 놓았거나 그 이후 비배관리가 어려웠거나 본위원이 있는 지역에 소나무를 우리가 굴취해서 옮겨놓은 것이 있는데 한 2년만에 아주 큰 곤혹을 치렀습니다. 전부 병이 와서요 1년동안 약을 한 세번치고 그것을 다시 다져내는데 한 3년 정도가 소요되고 이제 겨우 활착이 됩니다. 솔잎혹파리가 먹은 나무를 모르고 옮긴거예요. 그리고 즉각 그 이듬해 사는 것 같더니 막 다먹어 버리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기존에 옮겨져 있는 나무들을 관리해야 합니다. 그게 지금 비용이 전혀 계상이 안돼 있는데요 최소한 3~4년간 활착이 될 때 까지는 자체에서 땅도 문제지만 비료도 계속적으로 줘야되고 특히 병해충 방제를 말예요. 1백만원씩 들여 옮겨놓은 것 1년에 3~4만원 가지면은 약 한번 칠 수 있을 텐데 1백만원씩 갖다 옮겨놔서 말이 쉬워 어떻게 보식해준다고 그러지 하나 죽으면 1백원씩 다 망가지는 거예요.

장용두위원

솔잎혹파리 방제예산에서 솔잎혹파리는 소나무를 주사하고 100%를….

김종태위원

100%를 기존소나무 관리를 위해 만전을 기해 주십사 하는 거지요. 어떤식의 예산을 쓰든가는 올리지 않아도 만전을 기할 수 있다면은 말은 않겠습니다.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이것은 저희들이 기존에 식재된 것이나 금년도에 식재하는 것이나 해가지고 방제에 철저를 기해가지고 수간주사도 놓고….

김종태위원

지금 느티나무 숲들이 우리 지역에 많아요 면마다 읍마다 한두군데 노거수가 있는데 이 느티나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병이 요새 과거하고 틀려서 어떤식의 병이 드는가 하면 주변을 자꾸만 손을 대다보니까 그게 이물질이 들어가서 병이들어버리고 고사 할려고 막 위험지경에 있고 그렇다고 이런데는 즉각적으로 대응을 해서 영양제를 줘서, 그 나무 하나를 옮긴다고 본다면은 소나무하고 또 차원이 틀려요. 이게 몇 백만원 들어가야 옮겨요. 수술 한개 하는데도 몇 백만원 필요하지 않습니까? 나무 수술 비용만 연간 3~4천만원, 4~5천만원 들여서도 할 수 있는데 이돈의 1/10만 방제약으로 쓴다면 애초서부터 수술을 하지 않고서도 나무를 확실하게 활착시켜 놓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그부분도 당장이라도 올해 금년에 그런 일이 발생할 것을 예방조치를 예산에 다만 얼마라도 달아서 할 수 있는 방향에서 연구검토해 주세요. 우리지역에 나무 한뿌리에 700만원 들어갔어요. 그래가지고 약을 한 70만원들여서 지역의 주요나무만 친다하더라도 기계펌프를 갖다가 그런 위험에 노출되지는 않을 거 아니냐 하는 얘기예요.

이완영위원장

새로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심어 놓은 것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상우 위원님!

최상우위원

제가 질문드리고자 하는 것은 지난번에 느티나무 붉은 색을 띠게 한다고 했는데 이것은 수술을 받은 겁니까?땅에 시멘트 한 것을 떼어 내버리고 다시 한겁니까?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느티나무 수술이 아니고 그 주변에 나무의 생육에 지장이 없도록 하면서 휴식서비스하게, 편익시설 비슷하게 할려고….

최상우위원

시멘트 가지고 블록쌓고, 높이 만들고 해서 지금 다 고사가 되었는데,그런 지역이 많습니다. 단양쪽에도. 아주 오래 돼가지고 엄청나게 큰 나무들이 죽어가고 있는 걸 보고 있는데 간단한 예를 들면은 지금 만종리 석관동도 가면 그렇게 큰나무가 있어요. 그게 아마 그거보다 큰 나무가 별로 없을 듯 싶습니다. 느티나무가. 그것이 지금 보면은 그런식이 되어가지고 잘하느라고 했는데 결국 버려놓았다 그래서 나는 지금 시멘트를 다시 파내고 나무를 수술하고 이러는가 했더니만 다시 또 그런….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저도 지금 최위원님 말씀하시는데 동감입니다. 그것이 과거에 새마을사업이나 마을에서 시멘트로 나무들 주변에 싹발라가지고 어디 물이 들어갈 수가 없어요 그래서 사실은 그런 것을 전부 파헤쳐가지고 새흙을 넣아가지고 새로 해야 되는데 그것은 사업비도 많이 들고 그래가지고 그것은 아직 미처 손을 못대고 그렇게 안된데를 좀 정비를 해가지고 시멘트 같은 것은 절대 안씁니다 안쓰고 주위에 잠깐 앉았다 쉬었다 가도록 이렇게 편익시설을 할 수 있는 겁니다.

이완영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산림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 일정은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은 건설과부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장시간 회의에 수고해 주신 위원님들,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47분 산회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