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이재안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아마 충분히 그럴 것이라는 어떤 미루어 짐작이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강원도 정책을 수립하는데 있어서 강원도의 정책은 강원도의 법률적 한계가, 파급적인 영향이나 이런 부분들은 어떤 지리적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강원도의 동해안권만 한 부분들이 있는 것 같은데요.
기능면에서 보면 실은 강원도를 벗어나서, 예를 들어서 영덕이나 저쪽도 실은 같은 어떤 해안권이란 말이죠. 해양수산 같은 어떤 권역으로 볼 수도 있다는 얘기죠. 그리고 환경과 교통에 대한 부분들도 그들과 같이 공유를 해야 되는 부분들도 충분히 있다고 판단이 되기 때문에 강원도의 동해안권은 동해안권대로 해서 하더라도 기획을 담당하시는 부서니까 시간이 된다면 경상도 쪽하고도 유기적인 협조를 해서 교통, 환경, 해양, 문화 이런 쪽으로 같이 연계하는 정책개발, 그리고 이런 부분 연계가 되면 중앙부처에 우리가 요구할 수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도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