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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종태 의원 발언

67회 제1회추가경정예산안심사특별위원회1997-09-03

김종태 의원 프로필 보기 →

장용두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97년도 제2회추가경정예산안심사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바쁘신 일정속에서도 예산안 설명을 위하여 참석하여 주신 실과소장님,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회의진행 방법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진행방법은 먼저 '97년도 제2회추경예산안 전반에 대한 총괄적인 사항을 기획감사실장님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세부예산에 대해서는 해당 실과장으로부터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다른 의견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음으로, 기획감사실장께서는 금번 추경예산안 전반에 대하여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적인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류호원입니다. '97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금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제67회 단양군의회 임시회에 제출하고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금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이월비를 최소화하여 예산의 적기집행과 효율성을 높이고자 '9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이후 추가 내시된 보조금과 지방세 및 세외수입이 추가발생되는 재원을 전액 계상함은 물론 인건비 등 당면한 법정 필수경비의 추가소요액을 확보하고 기정예 산중 사업계획 변경에 따르는 예산의 정리와 주민복지증진과 주민생활불편해소를 위한 소규모 주민생활 편익사업비 확보와 군정의 당면한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투자사업비를 확보하여 각종 사업의 연내 마무리를 도모하고자 군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면서 금번 추가경정예산안을 앞당겨 편성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렇게하여 편성한 금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총규모는 801억8,400만원으로서 일반회계가 736억4,500만원, 특별회계가 65억3,900만원이 되겠습니다. 금회 추가경정되는 예산규모는 일반회계에서 34억9,800만원, 특별회계가 7,700만원이 증액되어 기정예산대비 4.6%가 증가한 35억7,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한 주요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재원을 말씀드리면 지방세수입에 있어서는 기정 세입예산액 56억8,000만원보다 9억4,400만원이 증가된 66억2,400만원으로서 세목별 증감내역은 주민세 5억400만원, 자동차세 4억원, 과년도 수입 4천만원을 각각 세입예산에 편성하였습니다. 세외수입에 있어서는 기정 세입예산액 117억4,400만원보다 24억5,900만원이 증가된 142억300만원으로서 세목별 증감내역은 징수교부금 수입 5억5,200만원, 이자수입 3억6,000만원, 재산매각수입 3억7,300만원, 이월금 10억1,300만원, 잡수입 1억6,000만원을 각각 세입계상 편성하였습니다. 보조금에 있어서는 국고보조금 기정예산액 91억5,500만원보다 농산물 간이집하장 부대시설 추가지원 사업비등 8백만원이 증액 계상되었고, 도비보조금은 국토대청결운동 관련 시상금 등 8,600만원이 계상되어, 보조금은 총 9,400만원을 증액 세입계상 하였습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출예산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인건비를 비롯한 사업예산중 사업계획 변경에 따라 2억1,800만원을 감액하여 경정재원으로 계상하였으며, 둘째 경상경비 부분에 있어서 국고대여장학금 출연금 4,600만원을 비롯하여 공무원 교육훈련여비, 여직원 근무복 제작, 실과소·읍·면 행정사무장비 보강, 65세 이상 진료비 감면에 따른 본인부담금 부족분 확보와 진료약품 구입, 청소차량확보 등에 5억300만원을 계상하여 편성하였습니다. 셋째 자체투자사업으로는 사회복지 및 환경분야에서 노인복지기금 확보와 경로당 신축비 부족분 확보 등 3억1,800만원과 농정분야에 있어 밭기반 정비사업지구 배수로 시설 등 7,500만원, 지역경제 및 관광개발분야에 도담지구 종합휴게소 건립을 비롯한 투자 사업비 11억 1,500만원, 지역개발분야에 댐저수구역 제내지 개발 타당성 연구 용역 및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해결 등에 17억3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년도 특별회계 금번 예산안 편성은 상수도사업특별회계외 5개 특별회계중 상수도 사업특별회계만 예산의 변동사항이 발생되고 기타 타 특별회계의 예산규모는 변동사항이 없음을 말씀드리면서 상수도사업 특별회계 세입부분에 있어서는 기성세입 예산액 27억8,300만원보다 7,700만원이 증가한 28억6,000만원으로서 세입내역은 금년도 일반회계로부터 전입금 5,000만원과 동 특별회계의 자금관리에 따른 공공예금 이자 발생분 2,700만원을 세입계상 편성하였으며, 세출부분에 있어서는 상수도 배수관망 정비 및 확장 등에 3,700만원을 비롯하여 예비비 800만원을 경정감 조치하여 7,700만원을 계상편성하였습니다. 다음 금년도 명시이월사업 부분에 세목별 변경내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온달동굴개발과 관련하여 실시설계비 집행잔액 8백만원과 감리비 1,800만원을 경정감 조치하여 온달동굴 개발에 따른 시설비로 2,6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97년도 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렸습니다. 금번 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은 추가발생된 세입재원과 사업계획변경에 따른 변경재원을 정리하여 관광개발 등 지역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비 확보와 소규모주민생활편익사업 등 농촌지역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투자사업에 역점을 두고 편성하였습니다만 제한된 세입재원으로 지역의 주민숙원사업을 충분히 계상하지 못한 점 등에 대해서는 위원님 여러분께서 지방재정의 어려움을 깊이 이해하여 주시고 금년도 군정의 알찬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금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용두위원장

예산전반에 대해서 기획감사실장님께 질문하실 위원님이 계시면은 간단하게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실과소별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실과소별 제안설명은 의사진행의 원활을 기하기 위해서 보고석에서 직제순으로 하여야하나 민방위재난관리과장님과 환경위생과장님이 도청 출장관계로 먼저 보고를 받았으면 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이해하실 수 있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먼저 환경위생과장님께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환경위생과장 조성덕입니다. 저희 환경위생과의 예산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72쪽이 되겠습니다. 72쪽이 위생관리분야에 저희들이 일반수용비로 1,300만원정도 금회 요구를 하였습니다. 그 내용을 말씀드리면 간이상수도 원수 수질검사, 중금속 검사 그리고 중금속 및 잔류농약 검사를 위해서 저희들이 일반수용비 1,300만원 요구를 하였습니다. 74쪽에는 환경관리분야인데 일반수용비로 저희들이 25만원정도 이것은 저희 환경개선부담금을 고지를 위한 업무용 프린터기 카트리지 구입입니다. 공공요금 및 제세 한 50만원정도, 그리고 저희들 재난방지용으로 재료비를 260만원 요구를 했는데 오일휀스외 13조에 대해서 저희들이 수질의 오염방지를 위한 오일휀스 등 13조를 구입하고자 260만원 요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외람되게 국내여비 1백만원 요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산취득비로 250만원을 했는데 그중에 환경오염 신고용 FAX를 금년초 당초예산에 요구를 한바 있지만 반영이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환경오염 신고용 FAX가 어떻게 보면 전국 시·군에 다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업무용으로 군전체의 FAX를 활용하고 있는데 저희들 FAX를 구입해서 설치를 할까합니다. 그리고 수질검사 시료보관용 냉장고 구입이 80만원됩니다. 그동안에 과거에 위생계에서 운영하던 냉장고를 함께 활용을 했는데 요즘 저희들이 수질검사를 위한 채수량이 증가하다보니까 냉장고가 부득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냉장고 1대 요구를 했습니다. 다음은 76쪽이 되겠습니다. 환경미화요원들 부부동반 매년 1회씩 저희들이 보내고 있는데 금년에도 이들의 사기를 위해서 임차료 60만원 요구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이제는 정화조가 많이 조성이 되었기 때문에 이 정화조를 금년초에도 저희들이 군정질문에 답변을 드렸듯이 전산처리를 해서 관리를 하겠다고 말씀을 드린바 있습니다. 이것을 조직적으로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관리 전산기를 구입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보상금 320만원을 요구를 했는데 이것은 환경미화원 부부동반 비교견학에 따르는 보상금이 되겠습니다. 77쪽중에 자산취득비로해서 저희들이 청소차량 대체구입, 단양읍에 한 대가 있는데 기존에 압축차량이었던 것을 론올박스형으로 어차피 대체하는 차량이라면 전환을 하려고 합니다. 압축차량은 한 5천만원정도 되는데 이번에 대체구입되는 론올박스차량으로 구입하기 때문에 3,300만원정도가 소요됩니다. 그리고 시설비 부분에 1천만원이 계상이 되었는데 이것은 지난번에 저희들이 국토대청결 시상금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기 업무보고를 위원님들께 드렸듯이 쓰레기 자원화 사업장 설치와 78쪽에 있는 음식물 쓰레기 운반 차량, 그리고 분리수거용 용기 구입, 쓰레기 퇴비화기 구입 등 모두 9천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시설비로 금회 2,600만원 요구를 했는데 이것은 느티유원지에 이동식 화장실 교체를 한군데 해야겠고, 자연발생유원지 매표소 및 농특산물 판매장 설치를 위해 2,600만원정도 요구가 되었는데 자연발생유원지의 매표소 문제는 그동안에 수거용 매표를 할 때 매표소가 없는 상태에서 일반적으로 수거를 하다보니까 문제가 있어서 그래서 저희들이 매표소를 설치를 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매표소만 설치할 것이 아니고 매표소와 병행해서 그지역의 농특산물도 같이 홍보를 하면서 판매할 수 있는 장을 만들기 위해서 저희들이 2,500만원 요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저희 환경위생과 소관 마치겠습니다.

장용두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장익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익환위원

장익환 위원입니다. 72쪽에 생물학적 검사와 중금속 검사는 207개소에서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중금속 및 잔류농약 검사는 34개소라고 되어있는데 이렇게 일부분만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와 74쪽…….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하나하나 제가 쪽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장익환위원

예, 그렇게 하십시오.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중금속 및 잔류농약 검사 34개소라하는 것은 이것은 저희들 지하수에 대해서만 그렇게 한 것입니다.

장익환위원

나머지는 지표수 전체고요.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예.

장익환위원

그 나머지는 34개소는 전부 지하수만이다.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예.

장익환위원

그다음에 74쪽에 오일휀스 구입이라고 되어 있는데 75페이지에 연결되어서. 13조의 내용은 어떤 것입니까?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그동안에 방재장비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 재난이 발생이 되면은 타부서에는 나름대로 재난방지용 장비가 확보되어 있는데 예를들어서 건설과 분야에는 소방자재, 사회분야에는 구호품정도, 저희들은 유류사고 발생시에 대처할 수 있는 장비가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장익환위원

장비 숫자가 13조입니까?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예?

장익환위원

그것이 13조가 있느냐 이것입니다.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그러니까 오일휀스외 13종류가 되는 것이지요. 13종류. 그중에 대표적인 것을 저희들이 오일휀스를 했는데 그러니까 유류사고 발생시에 저희들이 대처할 수 있는 그 장비가 필요한 것이…….

장익환위원

아니 지금 오일휀스의 가격이 10만원이고 그것이 13대가 있다. 이렇게 이해해야되는 것 아닌가요?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여기 지금 예가 안들어갔는데 구체적인 자료는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장익환위원

조라고 하면은 한 개 품목이라고 보기에는 어렵고, 여러 가지 품목을 가지고 있어야 조가되는데, 그 조가 20만원짜리가 13조정도 있어요. 장비 숫자가. 그정도는 교체할 것이 있어야지만 이 이야기가 가능한 이야기가 아니냐 이것입니다.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그런데 이것이 내용이 잘못되었습니다. 조라는 것은. 그래서 종류를 저희들이 해야하는 13종류인데.

장용두위원장

오일휀스외 13종이라는 이야기 아닌가요?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예.

장익환위원

종이라고 하더라도 곱하기 10하면 말이 잘안맞는데…….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그 종류별로 가격산출하기가 그러하니까 그랬는데 구체적인 내용을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장용두위원장

다음 최상우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상우위원

최상우 위원입니다. 자연발생유원지에 매표소 설치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자연발생유원지에 근무하는 것을 보면은 관리하는 인원들이 찾아다니면서 봉지를 주고 매표를 해도 제대로 안되는 실정에 있는데 이것을 지금 매표소를 만들어 놓고 거기에 앉아서 매표를 하겠다면은 이것은 완전히 안맞는 이야기같은데 이것을 어떻게 하려고 그러십니까?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저희들이 매표가 가능한 곳이 5개정도 되는데 시범적으로 저희들이 해보려고하는 것인데 예를들어서 어의곡같은데는 들어가는 입구에서 바로 징수가 가능합니다. 그런곳에는 매표소를 설치를 하는데 매표소만 운영할 것이 아니고 그 지역의 농특산물도 같이 전시를 해서 홍보도하고 판매도 할 수 있는 매표소 기능을 조금 확대를 하는 것이지요.

최상우위원

그러면 설치가 가능한 지역은 하고 가능하지 않은 지역은…….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그것은 천상 안내원들이 다니면서 수거해야됩니다.

최상우위원

예, 알겠습니다.

장용두위원장

김종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태위원

김종태 위원입니다. 좀전에 최상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자연발생유원지 매표소 및 농특산품 판매장 설치는 시기적으로 추경에 예산을 올릴 부분이 아니라고 보여지는데 지금은 이미 관광성수기가 끝났고 이것은 당초 예산에 계상해서 설치해도 시기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예산편성이 가뜩이나 어려운 예산을 가지고 추경편성을 하면서 시기에 도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있고요. 72페이지에 일반수용비 부분에서 지금현재 우리 자체내에 검사기구로는 검사가 불가능하지요.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예.

김종태위원

전부 도에 전문기관에 의뢰를 해서 검사를 하고 있지요?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예, 가까운 제천에는 가능합니다.

김종태위원

이와같은 검사를 수시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기 위한 장비를 구입하는데 드는 비용은 한 번 검토해 보았는지. 실질적으로 이 물 문제는 앞으로 상당히 중대한 문제입니다. 우리가 지금 수질환경사업소에 13가지 정도를 검사할 수 있는 장비가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고, 지금 상수도 쪽에도 우리가 연구소를 따로 설립해서 충분한 기기를 마련해가지고 수시검사가 가능하도록 해달라고 본위원이 군정질문에 직접 질의한 바도 있는데 연간 이렇게 1천 몇백만원씩 들어가는 이 수수료도 문제지만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이렇게 1년에 한번 정도 검사를 해서 우리 군민들에게 안심도를 심어주기에는 좀 무리가 있지않느냐 어떤 문제가 계절적으로도 항시 변화가 있고 물론 봄·여름·가을·겨울 이 계절적으로 변하는 변화가 있고 한데 평소에도 안정적인 물을 우리 지역주민들이 믿을 수 있도록 이렇게 조치를 해야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막대한 돈이 들어가지 않는다면은 이렇게 1년에 한번 정도 하는 이런 수수료 명목의 예산이 아닌 직접적으로 한 번 모든 검사를 할 수 있는 기구를 구입해볼 용의는 없는지 그렇게 되었을 때 어느정도 비용이 들어가는지 한 번 검토해볼 용의는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그렇지 않아도 지난번에 저희들이 한 번 검토를 내부적으로 한 바 있습니다. 이 검사문제를 검사 그자체를 저희는 거의가 제천 내지는, 제천에 금년부터 종합시스템이 구성이 되어가지고 종합검사를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보건환경사업소에 저희들이 의뢰하던 일부분이 거의가 지금 북부지역에는 제천으로 와서 검사를 의뢰를 하는데 그래서 그것을 보고 저희 단양군에도 어떻게 보면 일부 검사 기기를 갖추고 자체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검사항목이 적은 부분에 대해서는 보건소, 아니면 수질환경사업소에서 하고 있는데 거기에 갖추고 있는 장비를 통합관리를 하면서 현재 검사하고 있는 우리 환경직들을 통해서 그 검사하면 어떻겠는가 하는 복안을 가지고 저희들이 연구검토를 하고 있는 중인데 구체적인 대안은 지금 설명을 못드리고 저희들도 앞으로 이러한 검사 부분을 물론 정기검사는 있지만 정기검사 이외에 수시검사가 가장 중요합니다. 시기적으로 예방차원에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도 그 기능을 조금 활성화해야겠다는 실무과장으로서의 복안을 가지고 내년도에 한 번 추진이 될 수 있도록 금년에 한 번 장을 마련해볼 생각입니다.

장용두위원장

김종태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십시오.

김종태위원

김종태 위원입니다. 본위원이 과거에 여러번 현지도 가보았고 또 질의도 해보았는데 지금 이렇게 물 문제와 관련한 검사를 할 수 있는 곳이 지금 상수도, 하수도, 보건소 이렇게 각 사업소로 분산되어 있습니다.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예,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김종태위원

어떻게 보면 인력도 그에 따라서 분산 배치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인련관리상에도 문제가 있고 이것을 총체적으로 보건소에서 맡든, 어느 한군데서 맡든 간에, 아니면은 환경 위생과에서 맡든 통합을 해서 관리를 한다면은 인건비도 줄테고 또 기능도 상당히 향상되리라고 봅니다. 집중화됨으로해서 그런데 지금 상수도에는 본위원이 알기로는 다섯가지정도의 검사를 할 수 있는 기구가 있고, 하수도에는 열세가지 정도의 검사를 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 마련되어있고요. 보건소에는 한 세가지 정도밖에는 못하는 것으로 본위원이 알고 있습니다. 이와같이 다들 합쳐서 하면 충분히 자체내에서 이것을 우리가 할 수 있는데 아마 이 열세가지 종류에는 중금속까지 들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BOD, COD 등 다할 수 있는 일반적인 그런 것까지. 하수종말처리장에 있는 것은요. 그런데 이와같은 것을 다 통폐합해서 충분한 기능인력만 확보한다면은 우리 자체내에서도 가능하고 거기서 모자라는 부분을 기계를 보강해나가는, 기계값이 상당히 비싸거나 이렇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간단한 그런 조사기구로도 조사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은 것으로, 그런데 단지 문제는 기술인력의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요. 이런 부분은 한 번 이런 기회에 1,300만원 이렇게 들여야하는 이런 기회에 재점검해보는 쪽으로 갔으면 좋겠고요. 또한가지는 아까 1억원에 대한 상사업비를 지금 저희들이 받아 온 것에 대해서는 일단 과장님한테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예, 고맙습니다.

김종태위원

그런데 거기서 쓰레기 퇴비화기 구입이라든가 이런 문제에 있어서 우리가 경험이 있습니다. 우리가 쓰레기종합처리장에 가보니까 기기를 잘못 도입해서 나중에 가서 실용성이 떨어지고 실질적으로는 예산을 낭비하는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이번 문제만은 꼭 과장님이 그런일이 없으시도록 실험기계같은 것을 사들이지말고 실질적으로 사용하고 있는데도 직접 가보시고 충분히 사용가능한, 우리는 지금 실험을 하기위해서 기계를 사들이는 것이 아니라 이용을 하기위해서 사들이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 중점을 둘 것을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장용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박창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수위원

76쪽에 환경미화원 부부동반 비교견학인데 이것이 인원이 변경되어서 증액이 되는 것인지 단가가 상승된 것인지 어떻게 해서 올라간 것인지 설명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저희들 미화요원 인원은 부부기 때 문에 108명이 계상이 되었고, 차량임차료는 단비에서 저희들이 대당 30만원씩 산출한 내역입니다.

박창수위원

108명인데 3만원씩해서 1차 본예산 세울때 2,360만8천원을 세웠는데 이번에 324만원이 증액을 해달라고 올라왔단 말이예요. 그러면 미화요원의 숫자가 늘리도 없고, 증원될리도 없다 이런 이야기예요. 그러면은 당초 계획대로 하면 되는데 금액은 적지만은 추가소요되는 이유가 무엇이냐 이 이야기예요. 324만원을 증액해 달라는…….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당초예산은 올린게 없습니다.

박창수위원

아니 그러면은 당초예산에 2,360만8천원이…….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아니 그건 다른 보상금이죠.

박창수위원

보상금인데, 108명에 대한 내역이 무엇으로 편성…….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1인 3만원 기준이지요.

박창수위원

1인 3만원해서 전체인원이에요. 이게.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예, 전체인원이지요. 108명이면. 부부니까.

박창수위원

108명을. 그래서 이런 것은 말이에요. 이런 것은 작년도 본예산에서 이야기가 나왔지만 이런 것은 본예산에서 사실은 하느냐 안하느냐를 결정하는 것인데…….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아니, 그런데 시기가 가을이다보니까 당초예산에 요구를 했지만 추경으로 돌린 것이지요.

박창수위원

돌린 것은 아는데, 이것이 내무과나 각과에서도 공무원들 선진지 견학이나 전부다 본예산을 다룰때 연간계획을 세워서 연간 어떻게 해야될지 다루는데 유독 이것은 별도로 이런 것이 올라왔기 때문에 본위원이 물어보는 것이에요.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당초예산에 우리는 요구를 했만 조정과정에서 사실은…….

박창수위원

빠졌다.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예, 피차의 이해관계에 의해서 추경에 다루자 이렇게 된것이지요.

박창수위원

합의에 의해서 했다.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예.

박창수위원

예. 되었습니다.

장용두위원장

예, 김종태 위원님 간단하게 질문 좀 해주세요.

김종태위원

김종태 위원입니다. 76페이지에 문제는 말이에요. 108명을 보상금으로 해올렸습니다. 그렇지요?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예.

김종태위원

앞에 임차료에서 보면은 2대를 신청하고 있습니다. 108명이면 관광버스가 정원이 45명이고, 아무래도 이것이 우리 관련 공무원들도 함께 동승을 해가서 안내를 해야될 그런 부분인데 이런 경우는 명백하게 잘 못해서 올린 것이 아닙니까? 물론 임차료가 보상금에 들어가 있을 수도 있지만 일단 임차료와 보상금을 분리해서 올린 것이지요. 분리해서 올려놓고 있어요. 분리해서 올려놓고 있는 이상은 실질적으로 45명 정원을 가지고 있는 버스에다가 54명을 싣겠다는 것인데 이것은 뭐 군청버스 한 대 가지고 가고 이렇게 조치하겠다는 이런 뜻입니까? 어떤 뜻으로 받아들여야 합니까?
성덕

조성덕환경위생과장

전원이 가게 되면 군청버스를 추가로 더끌고가야할 입장이고 우리가 지금까지 예로보아서는 부득이한 사유로 빠지는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감안을 해서 2대만 이번에 요구를 했습니다. 욕심같아서는 3대를 요구를 해야되는데 인원에 비해서. 그런데 인원이 빠진다고 예측을 하고 우리가 한 90명으로 잡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김종태위원

예산을 그렇게 세웠으면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장용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환경위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방위재난관리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영태

함영태민방위재난관리과장

민방위재난관리과장 함영태입니다. 민방위재난관리과 예산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4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공공요금이 모자라서, 모자라는 원인은 단양 상진리 어린이공원에 비상급수시설을 저희들이 신설을 해놓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공공요금을 저희들이 당초에 세우지를 못해서 6개월치가 12만원이 되겠습니다. 14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물품 및 도서구입비인데 이것은 우리 재난상황실이 3층에 별도로 신설이 되어가지고 거기에 쇼파하고 탁자하고 해서 1백만원 저희들이 요구했습니다. 14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민간자본보조는 저희들이 재난시 인명구조용으로 보트 1대하고 엔진 1대 해서 550만원인데 이것은 저희들이 구입해서 해병전우회, 119구급대에 주어가지고 사용하려고 요구를 드린것입니다. 이상 민방위재난관리과 소관 제안설명을 드렸습니다.

장용두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종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태위원

김종태 위원입니다. 예산에 상정된 것 이외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한 번 정전이 되었을 때 관내전화가 본청 전화하고 의회 전화 전체가 불통이 되었던 사례가 있죠?
영태

함영태민방위재난관리과장

예.

김종태위원

민방위재난관리과장님이니까 묻고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본위원이 군정질의시에 한 번 발전기를 최소한의 군정업무가 마비되지 않는 상황에서의 발전기 구입을 요청한 바가 있는데 연구해 보았습니까?
영태

함영태민방위재난관리과장

이것은 저…….

김종태위원

이전에요. 한가지 더 묻겠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관내에 전화기가 다기능 전화기라서, 대부분이 그렇지요. 다기능전화기라서 전기가 정전이 되면은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로 되어있지요?
영태

함영태민방위재난관리과장

예,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종태위원

저번에 정전시에 보니까 전화가 하나도 안되었어요. 일반전화가 되긴 들어오면 되는 모양인데 다기능 전화기는 전기가 딱떨어지면은 다기능전화기는 전부 통화가 불가능해 집니다. 우리 이렇게 단순하게 전화를 걸고 다이얼만 이렇게 되어 있는 전화기는 괜찮지만 업무용 다기능전화기는 전기하고 밀접하게 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은 우리 군의 입장에서 보면은 굉장히 시급한 문제가 아닙니까? 민방위재난관리적 차원에서 본다고 하더라도 군청은 굉장히 중요한 기관입니다.
영태

함영태민방위재난관리과장

그것에 대해서는 내년 본예산에 한 6천만원 정도 소요가 되기 때문에 본예산에 예산파트하고 상의해서 내년 본예산에 반영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김종태위원

민방위재난관리과장님한테 이 예산서에 올리라고 요구를 했던 부분이니까요. 한가지 더 물어보겠습니다.
영태

함영태민방위재난관리과장

예.

김종태위원

일단은 민방위재난관리과의 차원에서 본다면은 우선 최고 가까운 곳에 있는 직접 근무처를 가지고 있는 이 군청이야말로 굉장히 중요한 기관입니다. 단양에서는 어디보다도 가장 중요한 기관입니다. 그래서 종합상황실이 군청에 설치되는 것이 아닙니까? 군부대에 설치되지 않고.
영태

함영태민방위재난관리과장

예.

김종태위원

그러니 만큼 정전이 되었을시 예견되는 일들을 한 번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문제가 예견되는가 정전이 되었을 때. 전화는 몇대정도가 살아남을 수 있고, 나머지 어떠어떠한 것은 불통상태로 가는가 그것을 판단해서 실질적으로 다음에 사업비에 꼭 필요하다면 발전기를 신속히 구입해야 된다고 봅니다. 다음 본예산까지 늦출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만약에 그것을 판별해서 관내전화에 문제가 생기고 민방위재난에 중대한 차질이 온다면은 6천만원이 아까운 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점을 명심하시고요. 꼭 한 번 상황판단을 제대로해서 거기에 대한 결과를 의회에 통보해주시기 바랍니다.
영태

함영태민방위재난관리과장

예.

장용두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더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민방위재난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감사실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께서는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10시 29분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류호원입니다. 기획감사실 소관 예산설명을 사안별로 드리겠습니다. 우선 28페이지부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8페이지 일반수용비에 향토지리지 발간 관계는 저희가 정삼철 특별연구관을 통해서 단양의 각읍·면별로 역사를 정리해서 활용하고자해서 자료를 모으고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을 발간해볼까 합니다. 칼라복사기 잉크구입 경정증 관계는 부족분 90만원이 되겠고요. 특별연구관 시책 연구자료 구입 전액감은 이것을 감해서 도서구입비로 전부 돌렸습니다. 29페이지 시책추진특수활동비는 1회 추경에서 20% 감했던 것을 10% 다시 반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괄설명을 안드리겠습니다. 하단부에 자산취득비 현안사업추진 및 각종자료편집용 고속복사기를 한 대 구입하고자 합니다. 자체로 저희들이 자료를 만들 것이 많기 때문에 기획감사실 한군데는 고속복사기 한 대가 꼭 필요하겠다고 판단이 되어서 기획감사실에 비치하고자 합니다. 현안사업 추진용 휴대폰 구입 관계는 기획감사실에서 사용하고자 요구를 했습니다. TV 구입 관계는 비디오 테입 등해서 홍보자료를 저희들이 많이 확보하고 있는데 그것을 사무실에서 직원들이 같이 보기위해서 한 대 구입을 요구하는 사항입니다. 30페이지 하단부에 기획 및 경영수익사업 다기능 사무기기 구입건도 기획감사실 소요분을 하나 요구를 했습니다. 특별연구관 시책 연구자료 구입은 이것은 도서를 앞에서 감해서 과목경정을 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31페이지 예산이 감된 부분은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32페이지에 행락질서 기동단속반 활동여비하고 7급이하 공무원 비교견학 여비를 기획감사실에 풀로 확보를 하고자 합니다. 7급이하 공무원 비교견학 관계는 상반기에 계장급 이상을 타지역에 보냈던 사항인 데요. 7급 이하 공무원도 타지역에 가서 견문을 넓히도록 자기 분야에 비교해서 자기 업무발전을 위해서 활용하고자 계획하고 있는 것입니다. 33페이지에 자산취득비 예산작업장 FAX를 한 대 구입하고자 합니다. 34페이지에는 경영수익사업의 우수 제안자에 대한 민간부문의 시상, 공공부문의 시상금을 30만원씩해서 60만원 요구를 했습니다. 35페이지에 경영사업 기반조성 토지매입 수수료 관계는 감정수수료와 등기수수료 부분을 지금 토지매입비는 풀로 재무과에 되어 있습니다만 이것을 구입하기 위한 각종 비용으로서 요구를 했습니다. 실시설계비 전원주택지 조성사업 관계는 2천만원 실시설계를 해서 경영수입사업으로 저희들이 계획을 하고 있는 것을 요구를 했습니다. 그다음에 96페이지를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댐 저수구역 제내지 개발 타당성 용역에 관한 사항인데 지난번 간담회때 한 번 업무내역을 보고 드렸고, 지난 월요일날 저희가 수자원학회 부회장을 하고 있는 육사의 전병호 교수를 만나서 협의를 한 번 해보았습니다. 여기에 별도로 배포한 자료에 보시면 주요사업 내용은 저희가 별곡4단지를 개발하는 분야, 이것은 실효성을 중점으로해서 별곡4단지 개발하는 분야가 검토가 되고 있는데 금년도에 수자원학회에서 중앙하천관리위원회에서 미사지구라고해서 우리하고 같은 유사한 지역인데 이것이 심의에서 통과가 되었습니다. '94년도에 수자원학회에서 용역을 받아가지고 하던 것을 3년만에 금년도에 확정이 되어가지고 하천을 제척된 사례가 있는데 그와 유사하게 이것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별곡 4단지 개발하는 부분에 대해서 연구비를 산출해보니까 그쪽에서 나온 자료입니다만 1억120만원정도 소요되고 그다음에 가용토지 하천 제척문제는 구체적으로 제가 사진하고 지형도를 가지고 가서 설명을 했습니다만 상당부분 긍정적으로 평가를 했는데 그부분하고 고수부지 활용방안을 포함한 것은 단성 면 지역의 앞에 풀밭있는 부분을 정리해야 되겠고 또하나 앞으로 수양개 유적지를 우리가 국가 사적 유적지로 지정이 되었고 그쪽을 개발해서 학습장으로 쓰고자하면 그 지역도 고수부지 형태로 해서 뚝을 쌓고 보존하는 작업이 필요하기 때문에 두가지를 사실상 중앙하천관리위원회 하천 제척하고는 관련이 없습니다만 수자원 분야의 전문학회에서 검토해가지고 공사측에다 강력히 요구하는 쪽으로 이렇게 풀어나가기 위해서 가용토지에 대한 하천 제척분야하고 고수부지 활용방안을 묶어서 용역, 별도로 계산하니까 이것은 한 5,500만원정도 나왔는데 마지막장에 보면 총계로 보아서 가와 나를 합쳐서 동시에 병행할 경우에는 하천흐름 해소라든가, 관련법규 검토라든가, 현장측량, 현황분석 등 중복이 되는 부분을 감하고 하면은 실제 용역비가 3,575만원듭니다. 그래서 두 개를 합치면은 1억3,695만원이 소요되겠다고 산출내역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분야별로 우선 별곡단지만 할 것이냐 아니면 하천 제척에 필요한 것을 같이 검토해야되니까 제내지 토지하고 고수부지하고 함께해서 이번에 아주 한꺼번에 추진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쪽에서 검토의 일단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저희가 요구는 1억원을 우선 계상을 해놓았는데 필요하다면 3,695만원을 추가로 수정예산을 다룰까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그밑에 하단부에 소규모 주민생활편익 사업비 1억원하고 그다음에 80페이지에 간이상수도 개보수 사업비 2억원해서 3억원을 올렸는데 이것은 기획감사실에서 지난번에 군수님 재량사업 3억원 다룬 부분을 이렇게 분리해서 달아 놓았습니다. 지난번 1회 추경때 간이급수시설 관계가 비목이 그냥 재량사업비로 달렸기 때문에 아주 명시해서 이번에 구분해서 확정을 지어놓았습니다. 기획감사실 소관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장용두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창수위원

96페이지 댐 저수구역내 용역문제인데 사실 이것은 금년에 용역비가 엄청나게 나가는 거예요. 요사이는 이렇게 많이 나가는 것이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용역을 주는데 특히 유의해야될 점은 시루섬을 준 설을 한다. 4단지를 매립한다는 것인데, 지난번에 케이블카하는 식하고 똑같다. 왜 그러냐하면은 시루섬을 준설했을 때에 골재, 골재가 상당량이 돈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용역을 할 때도 그런 분야까지 검토가 되어야 되겠다. 왜그러냐 하면은 이것을 된다고 가정했을때 골재는 우리가 파내는 입장에서 경영화 차원이 검토가 되어야 되겠다. 이것이 복합되어야지만 4단지 매립하는데 공사비가 감소되지 않겠느냐 하는 문제도 있기 때문에 용역을 하는 것은 좋은데 그 분야까지도 포함되는 용역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저쪽에 대고는 그 이야기하면 안되고 우리 내부적인 용역은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하는 문제고, 또 지금 빨리 이것이 검토가 되어야 되는 것이 본위원이 여러번 이야기했습니다만 이것은 건설교통부와 수자원공사에서도 수질오염 관계 때문에 긍정적으로 나온것이고 자기네들도 국도 확·포장 관계 때문에 여러 가지로 건설교통부 소관 수자원에서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보니까 용역비는 타당하고 또 그렇게 해야 되지만은 종합적으로 용역을 줄때 본위원이 이야기한대로 충분하게 사전검토를 하고 용역목표를 제시해 줄때 명시를 해서 되도록 이렇게 용역이 되었으면 좋겠다. 예산은 최소한의 책정이 된 것으로 봅니다만 앞으로의 투자가 덜되는 방향으로 연구되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협의하는 과정에서 이런 이야기는 제가 했습니다. 시루섬을 준설해 가지고 4단지 매립하는 것은 객관적인 타당성에서는 맞는 이야기지만 사실상 경제성이 있겠느냐하는 문제는 우리 단양지역으로 보아서는 큰 문제다. 그 전체를 들어가지고 메우는 것이 이쪽에 메웠을 경우에 매립하는 비용하고 발생되는 토지하고 해서 경제성이 있어야 되는 것인데 사실상 이것은 우리가 저것을 퍼서 매립하는 쪽에 보다는 다른 쪽에 그옆에 산을 깍는다든가해서 매립하는 방법으로 우선 제척문제만 해달라고 그랬더니 미사지구나 다른 하천 제척문제가 중앙하천관리위원회에서 검토되는 것이 여하튼 댐의 기능으로 보아서 물그릇을 줄인다는 시각을 주면은 심의통과하기가 좀 어렵다. 그런 측면에서 여기왔을 적에 저희들이 김종태 위원님하고, 의장님이 같이 참석을 했습니다만 그렇게 설명되면서 그 방향으로 검토가 되는 것입니다. 사실 저도 별곡지구 매립하는 문제를 저것을 가지고 매립하는 것은 이것이 여러모로 경제성이나 앞으로 검토되어야 될 사항인데 다만 하천 제척심의에 용의하도록 하는 방법중에서 이 방안을 채택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용역비가 좀 더드는 쪽으로 이렇게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장용두위원장

김종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태위원

김종태 위원입니다. 35페이지에 실시설계비 전원주택지 조성사업 실시설계비해서 2천만원이 계상되었는데요. 사업비 자체는 들어와있지 않습니까? 어떻게 된 사업입니까?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군유부지를 위치를 선정해가지고 해놓았습니다만 그 지역의 실시설계비를 해가지고 사업비 관계는 내년도에 어차피 용역하다보면 한 2∼3달 걸릴 것 같아서 그렇게 검토하였습니다. 그래서 추진 방법을 우리가 군에서 전부 조성하는 방법으로 검토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데 그것은 잘못하면 투자자가 이중의 택지정리비가 드는 문제 때문에 다른 지역에 하는 것을 보니까 용역해가지고 설계해서 설계된 내용가지고 그대로 매각하는 방법을 검토가 되기 때문에 아직 그 분야 때문에 사업비 관계는 반영을 안했습니다.

김종태위원

그렇다면 현재 사업비가 없는 상태에서 실시설계를 했는데 8억원이라는 것은 가상금액 아닙니까?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예.

김종태위원

만약에 그와같은 사업을 면적상으로 보아서 할 때 8억정도가 들어갈 것이다. 거기에 대한 3.17%의 실시설계비, 용역설계지요. 용역설계비를 계정을 했는데 이런 경우 우리 자체 기술진으로 설계가 불가능한 것입니까? 본위원이 알기로는 현재 이것은 토목부분이 되겠지요. 일이 바쁜 봄철같으면은 당초예산이 떨어지고 많은 사업이 있어서 대단히 바쁩니다. 그런데 지금은 현재 한가한 철이 되고 더군다나 금년에 팔것도 아니고 면에 조성을 해서 팔것이라면 이정도 실시설계야 우리 입맛에 맞도록 남을 끌어들여서하는 것 보다는 우리 입맛에 맞도록 우리 기술진으로하는 것이 예산도 2천만원 절감하고 더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것이 아닌가. 더군다나 이 촉박한 시간을 다투고 있고 일반적으로 사업이 수해가 났거나 이래서 무더기로 떨어지는 계절도 아니고 또 당초예산같이 많은 예산이 편제되어서 어려움을 수반하고 있는 그런 사항도 아니라면 우리 기술진 가지고 이정도 설계는 가능할 것이 아닌가 이런 자체설계로 전환해볼 용의는 없으신지?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이것이 저희 기술진가지고 설계가 가능합니다. 다만 이것은 전원주택지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한 지구를 보는 안목에 따라서 도로를 짜개서 택지를 자르는 것이 크게 문제는 아닙니다. 그런데 그것을 상품으로 내놓고 팔아야 되는 문제 때문에 그래서 전원주택의 전문가가 보는 그런 관점에서 설계를 상품화하기 위해서 용역비를 요구하는 사항이고요.

김종태위원

실질적으로는 이 땅값 2천만원이, 여기에 들어가는 2천만원은 우리가 자체적으로 설계하고 하면은 최종적으로 수요자의 입장에서 보면은 이 2천만원만치 떨어지면 또 그 사람들한테 부담액으로 늘어나는 것인데 굳이 우리가 최종 수요자가 대부분이 우리 단양에 와서 살 사람들이고 단양주민인데 1원 한 장이라도 혜택을 줄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은, 또 이것이 반대로 이야기하면 2천만원 떨어지면 우리 수익이 되는 것이고, 역으로 이야기하면요. 그런 것인데. 상품이야 우리가 보는 시각이 어떻게 보면은 이곳에 살아가고 이곳에 경험이 있고 한 사람들의 생각이 더 상품성을 더 높일 수 있다고 보는데 역으로 이야기한다면. 그런 부분에서 한 번 재검토해볼 용의는. 이정도로 묻고 말겠습니다. 나중에 이 문제는 여기서 결론을 낼 부분이 아니니까요.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다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저희가 기본적으로 내적으로 설계를 검토해 보니까 이정도 8천만원정도의 사업비를 가져야 토목공사가 마무리가 되겠다고 판단을 했는데, 다만…….

김종태위원

위치를 여기서 내가 묻지 않는 것은 위치를 여기서 공개할 위치가 아니라면 괜히 물어서 좋을 것이 없을 것 같아서 위치를 묻지않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만큼 사업비도 8억 정도의 돈이 들어가야되는 땅이라면 상당히 넓은 땅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봐요. 상당히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했겠지요. 폐석과 매립부분도 있을테고 그렇지않으면 도로개설부분, 이런 부분을 다 포함했을텐데 8억정도가 들어가있는 다고 예상을 했으면 상당히 넓은 땅이다. 최하로서 이정도 들여서 해야되면은 천평단위가 아니라 만평단위가 되어, 단위가 만평단위가 아니겠는나 이렇게 보고있는데 그런 의미에서 내가 사전에 공개를 해서 좋을 것이 없는 일 같아서 자세한 내역은 묻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나중에 다시한번 이부분에 대해서는 이 자리가 아닌 우리 위원님들한테 설명이 있었으면 합니다.

장용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장익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익환위원

장익환 위원입니다. 35페이지에 김종태 위원께서 지적한 자체설계가 가능하다면 구태여 한가한 시기이니 만큼 자체설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는 쪽, 단지 더 배운다라고 하는 자세로 선진지를 견학하거나 설계를 할 수 있는 그런 인력들이 계속 공부를 더해서 다른 어떤 설계를 하는데 도움을 받는 것이 그 돈으로. 교육비로 사용하는 것이 맞지 조용한 시기에까지 설계를 남한테 용역을 준다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 하는 점을 일단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96페이지에 보면은, 지금 이 자료는 정확하게 무슨 회사입니까?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수자원학회 부회장으로 계시는 전병호…….

장익환위원

전병호.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예. 우리 단양의 수중보 용역팀이기도 합니다.

김종태위원

학회의 부회장이죠?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한국수자원학회의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어요.

장익환위원

이 자료에 보면은 한 1억3천만원정도 용역비가 드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사실은 아까 나중에 말씀하셨던 시루섬을 갖다가 옮겨가지고 4단지를 메우는 방법, 이 방법하고 윗부분을 좀더 낮추어 가지고 윗부분도 쓰고 아랫부분도 갖이 공유해서 넓은 면적을 가질 수 있는 방법 등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단지 물그릇의 담수의 양의 차이를 어떻게 설명할 것이냐 하는 것이 중요한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용역도 물론 주어야 하겠지만 우리가 그렇게 해도 문제가 없다라고 하는 것 때문에 용역을 주는데 가시적으로 용역을 주기에 앞서서 어느정도는 사전에 협의가 있어야 된다라고 보아지거든요. 또하나는 그런 형태로 이것이 매립되어졌으면 좋겠고, 하는 김에 고수부지에 대한 이용방법, 방안도 함께 검토해야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약 한 3천여만원 정도가 추가로 들어간다라고 보면 그것을 나중에 수정예산을 편성하더라도 넣었으면 바람직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김종태위원

잠시 의견조정을 하기 위해 속기를 중단 했다가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위원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장용두위원장

예, 위원님들 그럼 의견조정을 위해 잠시 속기를 중단했다가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좋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속기는 중단해 주십시오.

10시52분 기록중지

11시03분 기록개시

질의하실 위원님! 예, 장익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익환위원

수석공원문제인데 돈이 이렇게 조금씩 여러번 들어가는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수석공원은 근린공원에 2∼3백평 부지조성을 해놓았을 것입니다.

장익환위원

그게 당초에 그렇게 하라고해서 한 것도 아니고 거기에 대한 배치도도 의회에 제출된 바도 없고, 가지고 오라고 숫하게 그래도 한 번도 가져오지 않았는데 이렇게 어떻게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까?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그 부분은 빠졌던 군유림을 찾아서 고속도로 현장의 것을 갖다가 그냥 메워서 부지조성을 해놓았는데 그 부분을 이번에 수석공원으로 정리하기 위해서 3천만원을 요구한 것입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용두위원장

김종태 위원님 간단하게 질의해 주십시오.

김종태위원

김종태 위원입니다. 32페이지에 7급이하 공무원 비교견학 여비가 960만원 상정이 되었는데 직원 복지측면이나 사기앙양을 시켜준다는 의미에서 하위직 공무원들의 비교견학을 반대할 이유는 하나도 없다고 봅니다.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것이 비교견학이 단순히 놀러가는, 물론 어차피 놀러가는거예요. 놀러가는 것이라고 하드라도 거기에 나온 성과들이 조금이나마 우리 군정에 반영이 될 수 있는 성과가 조금이라도 나와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차라리 아예 그냥 성과를 얻지 말든가 순수 복지측면에서, 사기앙양 측면에서 그냥 갖다 오라고 하든가 아니면 그게 아니라면 제대로된 보고서를 받아서 개선에 사용이 되어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그런 실례가 미미한 것으로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이 분야는 상반기에 계장급 이상을 1차 시행을 해서 보고서를 낸 사람도 있고, 보고서를 내라고 하니까 자꾸 부담이 되어서 문제가 되어서 그냥가서 배워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보고서 내서 전체 직원들한테 몇가지는 저희들이 전파한 그런 사례는 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한테, 물론 객관적으로 보면 놀러가는 것처 럼 보이겠지만 자기 업무분야를 타지역하고 비교해서 뭔가 깨닫게 하기 위해서 사실은 교육여비로 쓰는 분야로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종태위원

개인적으로 출발을 시키는 것입니까 아니면 팀으로 출발을 시키는 것입니까?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한 과에서 그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끼리 2인, 3인 이렇게 조로 가는 것도 있고, 개인으로 가는 것도 있습니다. 대개는 상반기에 한 것을 보면은 과별로 해서 한 개과를 두 번 나누어가지고 계장들이 이렇게 팀을 짜가지고 간 사례가 있습니다.

김종태위원

12만원이면은 며칠 가는 것입니까?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2박3일입니다.

김종태위원

2박3일입니까. 결과적으로 3일간 어떻게 보면은 그냥 가면 휴가식이 되는데…….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나쁘게 생각하면 그렇게 보일수도 있겠지요.

김종태위원

아니 글쎄요. 나쁘고 좋고 그게 아니라 여러 가지 측면에서 생각을 해야돼요. 3일간 그냥 휴가를 주는 입장이 되는데 공무원들을. 그리고 떠나는 사람들은. 이것도 선정도 그렇고 사실 이 공무원들이 공무원 사회에 가서 비교견학을 해서 크게 득보는 것도 없더라고요. 차라리 대원칙을 세워서 시행을 해야 된다고 봐요. 어떤 원칙이 되었던 간에 이걸 그냥 사기앙양이라는 측면과 복지측면에서 아무 조건없이 보내주든가, 조건없이 그냥 갖다와라. 너 일 열심히 했으니까. 쉽게 이야기해서 너 진짜 당신 공무원으로서 그동안에 열심히 일했고 그랬으니까 상 비슷하게 이렇게 갔다오든가 이렇게 해서 부담없이 갔다오든가 아니면은 보고서를 써야된다면 제대로된 보고서를 쓰든가, 이 두가지가 분명하지 않으면 어떤 사람은 완전히 12만원타서 집에가서 그냥 잠자다가 와도 그냥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고, 어떤 사람은 부지런히해서 가고, 선정도 마찬가지에요. 진짜 상적 개념을 가지고 선정을 하면은 그게 간 사람이 자부가 생기는데 돌려먹기식으로 그냥 가라고 여기서 몇 명, 저기서 몇 명, 이런 식으로 보내면은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의당 그저 돌아오는 것, 소외된 사람들만 나는 왜 소외됐나 나는 3일 놀 수 있고, 그런데 왜 소외됐나 이런식으로 비추어질 수 있는 측면이 생기지 않도록 말이에요. 어떤 식으로든간에 대원칙을 정해야 된다고 봅니다.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위원님들이 염려하는 것은 아마 사기앙양이나 복지후생적인 측면에서 놀려주는 것으로 일부 우려를 하시는 것 같은데 저희는 해외연수시키는 측면에서 국내연수라도 한 3일동안 좀 머리좀 깨이고 타지역하고도 비교해서 공무원 스스로가 변하려고 노력해야지 뭐 과제주고 아무리 해외를 갔다와도 그냥 놀러 갔다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희는 그런 측면에서 계획을 세운 것입니다.

김종태위원

어떤 식으로든 좋은데요. 이게 예산을 논하자는 것이 아니에요. 어떤 측면이든 좋은데요. 80명이면은 상당히 많은 인원입니다. 적지 않은 인원이에요. 아마 7급이하 정규직 공무원들의 30%, 40%선 정도되는 것인데. 본위원의 생각은 이거예요. 더 주어도 관계없어요. 더 많은 돈을 준다고 해도 내가 문제삼지는 않겠어요. 하지만 실질적인 효율성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누구나 갈 수 있는 것이라 면은 그저 나눠먹기식으로 이런 식의 비교견학이 되어서는 안된다 이런 이야기예요.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위원님들 우려하시는 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종태위원

제안을 한다거나 여기서 여태까지 우리가 각종 상도 주고, 제안도 주고, 군수상도 받고, 도지사 상도 받고 이랬는데 만약에 각종 상을 시상한 사람을 보내준다든가 그죠. 아니면 어떤 제안을 해서 제안심사에서 1, 2, 3위에는 못들어갔지만 우수한 평가를 받은 사람들 이런 사람을 보내준다든가 이런 대원칙이 있어야지만은 제안도 받을 테고, 상도 받으려고 노력할테고, 상받은 자부도 생길테고, 거기에 따른 보상도 있을 테고 한데, 이것은 그저 돌려먹기식으로 그냥 과마다 두명씩 선정해, 과마다 세명 선정해, 이래가지고 시기별로 9월, 10월, 11월 이래가지고 견학을 한다 이거야. 그러면 그 사람들 때되면 그냥 과마다 오는 것이니까 그냥 니가 내가 해가지고 자기네끼리 이야기해가지고 적당히 해가지고 가버리는 이런 식이라면 효율성 면에서 상당히 떨이질 것이 아니냐 좀전에 이야기했듯이 어떤 대원칙에 의해서 상을 군수상이나 어떤 상을 받은 사람, 사회적으로 어떤 상을 받은 사람 아니면 제안을 해가지고 1, 2, 3위에 들어가고 그리고 우수제안자로 뽑힌 사람, 이런 사람이 100명되면 100명, 50명되면 50명, 인원에 80명이라는 제한없이 쓰는데까지 쓰고 남는 것은 놓아두고 나중에 모자라면 더 세워서 쓰더라도 그런 어떤 원칙을 세워보라 이런 이야기예요.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김종태위원

보내주지 말자가 아니에요. 그리고난뒤에는 그 만큼 상받은 사람이 놀고 오든지 어떻게 하든지 내가 열심히 일해서 상을 받았으니까 가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야지. 상받은 사람도 못가면서 나누어먹기식으로 하면은 안되고 보고서도 쓰지말아야돼요.

장용두위원장

질의 또 하실 위원님계세요. 박창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수위원

방금 김종태 위원이 이야기한데 대한 본위원의 생각을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공무원을 관리하는 부서는 내무부에요. 심사 평정이야기도 나옵니다만은 평가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가지고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한데 지금 보면은 관광하면 관광이 내무과장이 했다, 관광진흥과장이 했다, 기획감사실도 했다, 재무과도 했다 막 이런 식으로 이것이 업무의 중심이 없지 않느냐. 이것부터도 세부적인 실시계획을 세워서 예산도 반영하고 추진이 되어야지 바람직한데 그렇지 못한 원인이 기획감사실장님께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제가 그 설명을 안드렸는데 사업의 주관과는 내무과입니다. 다만 예산이 각과에 다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과별로 그것을 쪼갤 수 가 없기 때문에 기획감사실에 풀로 묶어 놓은 것뿐이지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보내고 하는 것은 내무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박창수위원

아니 본위원의 이야기는 제안을 했던, 창안을 했던, 공무원이 상을 받았던 그 상벌을 관리하는데는 그 대장이 전부 내무과에 있다는 이야기예요. 그러면 선정을 할 때도 그 상받은 사람이 만약에 똑같은 위치에서 상을 받았는데 여기에 가는데 포함이 안되었다하면 서운한 감이 안한 것보다 못한 이런 결론이 나오니까 과연 기획감사실에서 이것을 해야 옳겠느냐 이런 이야기예요.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예산만 기획감사실에 세워놓고 사업선정하고 계획하고 하는 것은 전부 내무과에서 추진하고 있는데…….

박창수위원

그러면 이것에 대한 세부사업계획, 실시계획이 있느냐 이말이에요. 어떻게, 어디를, 무슨쪽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계획을 세워가지고 예산을 세웠느냐 이런 이야기예요. 없지요?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상반기에 6급이상 시행을 한 번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상반기에 시행을 해본 결과를 가지고 하반기에 내무과에서…….

박창수위원

상반기에 했으면은 상반기에 한 것에 대한 장단점, 이것을 해보니까 무엇은 나쁘고, 무엇은 좋더라. 그런데 앞으로 이것을 이런 식으로 예산을 세워서 추진하려면은 좋은 쪽이 많아야 추진하는 것이 아니냐 이런 이야기예요. 그렇지요?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사업에 대한 설명은 내무과장이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용두위원장

박창수 위원님 잠깐 협조말씀을 드려야 되겠습니다. 예산안 설명을 하고 질의를 해서 설명을 다시 듣는데 긴 질의가 되고, 설명이 되고, 또 시행하는데 문제점 같은 것을 지적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추후에도 이야기를 할 수 가 있고 자료가 필요하면 자료를 달라고 요구를 하는 것을 원칙으로하고 질의를 간단간단하게 하기위해서 회의를 빨리빨리 끝낼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께 협조를 부탁드리고 1시간 10분이 지났으니까 잠시 정회를 했다가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4분 회의중지

11시24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공보실 소관입니다. 문화공보실장님께서는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락

이상락문화공보실장

문화공보실장 이상락입니다. 제2회 추경 예산편성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자연부락전경 기록보존용 사진액자 제작은 당초에 물품 및 도서구입비 항목에 서있던 것인데 과목이 맞지않아서 일반수용비로 과목을 변경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군 의정 기획홍보 관계는 앞으로 광고체제를 기획광고로 전환하면서 추가로 예산을 올린 것입니다. 민간경상보조란에 조선왕조실록 단양군편을, 조선왕조실록중에서 단양군편만 전부 발췌를 해가지고 책자로 제작해서 발간하는데 필요한 경비가 1,914만9천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재산보존, 55페이지입니다. 재산보존 등기비 관련인데 이것은 현재 농어촌 문화체육센타, 매포 공공도서관, 선사유적전시관이 등기가 안되었기 때문에 등기에 필요한 비용 87만2천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민간경상보조입니다. 소백산철쭉제 행사보조금 도자치복권 지원금 1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온달산성 문화축제행사 보조금이 당초에 2천만원에서 2천만원을 증액 편 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구낭굴 선사유적 진입로 제초작업입니다. 이번 21일날 동아시아 유적학술대회가 있는데 그전에 구낭굴을 답사하기로 했기 때문에 거기에 들어가는 진입로에 제초작업을 해서 들어갈 수 있도록, 거기에 필요한 돈 43만5천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특수활동비는 생략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재 주변 토지매입 감정수수료 경정증입니다. 이 관계는 당초에 향산석탑 주변 토지매입비로만 예산이 서있었는데 그것을 토지매입비에서 37만8천원을 감하고 일반수용비로해서 감정수수료로 과목을 분리해서 계상한 것입니다. 다음은 58페이지 공공요금 및 제세 관계인데 온달동굴, 우리 지금 10월 하순경에 완전히 공사가 완료되면, 거기에 따르는 전기안전관리 대행수수료를 9월부터 12월까지 계상해서 62만1천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60페이지 일반수용비 문화축제 현수막 및 소규모 비품 구입입니다. 이것은 문화축제에 따르는 시설보수외에 진행에 필요한 현수막이라든지 안내간판 등등 소규모 비품 구입비로 20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공설운동장 잔디식재 비료구입 경정증입니다. 이것은 이번 문화축제 뿐이아니라 앞으로 잔디를 제대로 살리기 위해서 유안비료를 많이 뿌려주어서 잔디가 잘 살수 있도록 해야되기 때문에 비료대로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 61페이지 국궁장 기반조성 사업 시설비하고 대강면 숯금산 등산로 체육시설 1개소, 체육시설물 보수사업비를 기정 2,500만원에서 2천만원을 증액한 것입니다. 국궁장 시설부대비는 국궁장 기반조성 사업 부대비입니다. 당초에 이것이 5천만원으로 되어 있었는데, 국궁장 기반조성 사업비 자체가요. 그것을 조성비를 4,946만원으로하고 국궁장 부대비로 54만원을 분리해서 계상한 것이 되겠습니다.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민간자본보조 감은 시설비로 과목경정을 한것입니다.
상락

이상락문화공보실장

기획감사실장님께서 말씀하신 민간자본보조 5천만원을 앞으로 시설비로 끌어올리면서 아까 말씀드린대로 4,946만원을 시설비, 시설부대비로 54만원, 이렇게 계상한 사항이 되겠고, 마지막으로 별방, 각기 지역에 게이트볼장 시설비로 2개소에 4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용두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태 위원님 간단하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태위원

김종태 위원입니다. 체육시설물 보수사업비가 2천만원 경정증이 되었는데요. 금년에 9월6일부터 생활체육문화축제가 열리는데 지금 세워가지고 시설물을 보수하기는 어려울 것 아니에요?
상락

이상락문화공보실장

보수 관계는 이전에 간담회를 통해서 테니스장 보수관계하고 지금 착공했습니다.

김종태위원

그래도 예산을 올릴때는 우리가 걱정하고 있는 부분인데 선집행을 했습니다. 의회에다가 사전에 보고를 하고 선집행한 액수가 2천만원 정도로 선집행이 막 되었고, 사업이 진행중입니다 이렇게 보고를 해줘야지…….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지난번에 간담회때 우선 예산심의, 우리가 이렇게 8월중에 하려고하다가 늦추었기 때문에 간담회때 위원님들께 보고를 드리고서 이번 추경에 다루는 것으로 보고를 한 사항입니다.

김종태위원

62페이지에 게이트볼장 시설에 민간자본보조가 4천만원 2개소에 올라왔는데 게이트볼장하고 테니스장하고 면적크기라든가 비용관계가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게이트볼장이 월등이 적게 들어갈 것 같은데, 그런데 같은 정도의 돈으로 산정이 된다는 말입니다. 이런 부분은 앞으로 게이트볼장이 노인들의 욕구가 높아지면은 앞으로 추가신설이 불가피해질 수도 있는데 여건상. 사회여건상. 그런 입장에서 본다면 민간자본보조를 주고 나니까 저번에 송광호 의원님이 사업비라고 해서 내려보낸 돈을 짤라주는 바람에 상당히 문제가 있었어요. 내가 알기로는. 실질적으로는 그돈이 들어가지도 않는데 진짜 조잡한 테니스장 되면은 월등히 조잡한 시설을 만들어 놓고 돈은 왕창 들어가 버리는. 앞으로는 그런 돈도 끊길테고요. 이거 자꾸만 군비가 들어가야될 텐데 단비를 충분히 뽑아보고 거기에 맞는 단비를 산정해서 자본적 보조를 해주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 말이에요. 앞으로 이거 해가지고 이게 한 5백만원, 1천만원 남아버리면요 이걸 해달라고 하면 동네마다 다 해주어야 합니다. 그돈으로 딱하고 그냥 적당히 마을에서 땅을 희사해서 할 정도가 되면은 땅을 희사할 수 없는 지역은 그만두겠지만 리당 명의로 달라고 요청했을지도 모르는 그런 예산을 가지고 이렇게 내가 가서 어느 시설을 가서 둘러보아도 도대체가 테니스장되면 월등히 조잡한 시설이에요. 게이트볼장이 다. 그런데 돈은 테니스장 1식하는 것 하고 똑같은 돈이 지금 들어가고 있다는 말 입니다.
상락

이상락문화공보실장

토지매입비가 일부 포함이 되니까…….

김종태위원

그렇게 되면은 리마다 다해달라고 설치고 나선다 이거에요. 토지매입은 토지를 희사할 수 있는 지역에 한해서만 게이트볼장을 설치하는 것이 대원칙이지 토지매입비도 세워가지고 한다면은 앞으로 소재지 같은데 없는데 많습니다. 그렇지요. 소재지마다 부지매입하고 해달라고 나섰을때 군의 대책은 무엇이고 의회의 대책은 무엇이냐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만 묻고 말께요. 길게 질문하지 말라니까. 그 대책부터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은.

장용두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익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익환위원

장익환 위원입니다. 36페이지에 군의정 기획홍보라고있습니다. 별도로 예산이 990만원 섰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여부하고, 하나씩 물을까요 아니면은 계속 묻고 나중에 답변하시겠습니까?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하나씩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장익환위원

예, 그렇게 하십시오.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지난번 범추위관련해서 기획홍보를 해야 되겠다고 해서 그냥 990만원을 확보해놓은 사항이기 때문에 집행에 관해서는 의회하고 협의가 될 것입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익환위원

그런데 그것이 바로 일련의 어떤 일이 발생되면 바로 민감하게 대처할 수 있어야 되는데, 안그렇게 되면 의회에 사전 간담회 등을 통해서 미리 설명을 하고 선집행을 할 수 있는 방법도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이런 것은 시기를 놓쳤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됩니다. 그리고 조선왕조실록 발췌본은 1식이라고만 표현되어 있는데 좀더 구체적으로 몇부정도를 발간하고 발간비 총액은 어느정도 들어가고 하는데 이중에서 우리가 보조되는 것이 어느정도다라고 하는 것이 약간 구체성있게 명시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는가 하는 내용입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상락

이상락문화공보실장

우선 조선왕조실록중에서 단양군편만 발췌해가지고 하는데 구체적인 부수관계는 아직 아니고요. 발췌해가지고 1부를 제작하는 비용만 지금 계상이 되었습니다.

장익환위원

비용총액이 1,900만원정도 된다.

장용두위원장

조선왕조실록같은 경우는 정부에서는 컴퓨터로 입력해놓은 것이 없습니까?
상락

이상락문화공보실장

실록 자체는 군에서 확보를 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단양군편만 발췌를 해가지고 별도로…….

장용두위원장

몇날 며칠이 걸리는지는 해봐야지 알겠네요?

장익환위원

이 부분도 좀더 구체적인 자료가 필요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아시는데로 나중에 말씀해 주시고요. 61페이지에 국궁장 기반조성사업이 있는데 사실 제가 현장을 보니까 기반조성을 하는 사업장의 위치로서는 제가 보기에는 부적합한 그런 부분이 상당히 있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 장소가 천동가는 정확하게 기촌입니까? 마을이름이 무엇이지요?
상락

이상락문화공보실장

예, 기촌입니다.

장익환위원

기촌에 있는데 화살을 잘못 쏘게 되면은 민가가 바로 옆에 있고, 밭도 있고, 도로도 밑에 있고한데 과녁을 정확하게 맞춘다라고 보기에는 현실적으로 좀 어렵다. 그리고 과녁을 세우는 여러 가지 일련의 일들도 굉장히 어렵지 않겠느냐. 그리고 이 사업도 시작 자체도 너무 늦어 있습니다. 사실은 예산을 세워놓게 되면은 바로 돈을 사용해야 되는데 지금 몇번씩 자꾸 넘어온다라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특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장소문제가 부적합하다라고 판단되는데 장소를 옮길 그런 계획은 있는지? 적합한 장소라고 판단되는지 그 여부를 말씀해 주십시오.
상락

이상락문화공보실장

설계관계는 확정이 거의 되어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장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거기에 국궁장을 만들었을때 장소로서 적지냐 부적지냐라고 하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지난번에 국궁협회 이사장하고 같이 현장을 돌아보면서 장위원님이 지적하신 말씀대로 이야기를 같이 했습니다. 다만 이것을 어디로, 선정할 만한 적당한 위치가 사정거리가 적어도 150m정도 넘게, 180m에서 200m의 부지를 확보해야되니까 단양처럼 토지여건이 나쁜 상황에서는 장소물색이 상당히 어려운 부분중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궁도협회에서도 참 고심 끝에 근 1년 이상을 끌어가면서 여기를 선정한 것인데 여기서도 적당한 위치가 있다면 이것보다는 좀더 나은 곳으로 가고 싶어 하지요. 그런데 토지의 확보라든가 이런 문제 때문에 일단 은 궁도협회에서 선정을 해놓았는데 이것을 시설비로 다시 바꾸는 이유는 자본적 보조로 해주었더니 그 지역의 농지하고 임야를 훼손해야 되니까 임야에 대한 훼손비, 농지 복구비 등등이 오히려 군에서 시설비로 하면은 감면 받을 수 있는 부분을 그런 쪽 때문에 못해서 시설비로 과목 변경을 하는 사항입니다. 과목변경하고서도 저도 가보니까 위치가 상당히 어렵다는 생각은 드는데 이것이 궁도인들이 가서 즐기는 장소가 아니라 앞으로는 단양의 관광 이벤트 사업으로 활성화시킬 수 있는 좋은 위치를 선정을 해야되는데 그런 측면 에서는 상당히 염려되는 장소중에 하나입니다.

장익환위원

국궁장 면적을, 전체면적 그러니까 사선에서부터 과녁이 있는데까지 150m∼200m를 다 확보하는 것도 물론 바람직하지만 자연스럽게 군유림같은 경우에 계곡을 이용해서 고지선쪽으로 쌓거나, 표지석을 쌓거나 이런식으로해서 만들었으면 좋겠고, 왜 아까 장소가 부적합한지의 여부를 여쭈어 보았느냐 하면은 실질적으로 장소가 다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벌써부터 들어가는 진입로는 벌써 닦아놓았다는 말이지요. 쓸데 없는데 먼저 돈을 투입하거나 하는 일련의 일들이 잘못 시작되었지 않느냐 그런 측면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장용두위원장

예, 김종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태위원

민간경상보조가 되었든 자본보조가 되었든 그것을 받는 주체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예산을 세우는 것입니다. 단체 또는 기관, 개인 이렇게 예산서에 밑에다가 가는 곳은, 조선왕조실록이라면, 발췌면 발간 및 보존은 어떠어떠한 단체에 한다든가 또는 개인이 한다든가 하는 것을 우리한테 추가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칙적으로 본다면 그게 뒤에 있어야 합니다. 그 많은 돈 어디로 가는 지도 모르면서 우리가 예산을 세운다는 것이 불가능한 것 아닙니까. 그것은 단지 이 문제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미확정이면 미확정, 단체, 기관, 개인이 확정되어 있는 것이라면 거기에 가는 곳은 전체적으로 다 한 번 우리한테 서류로 제출해 주시고요. 앞전에 우리 장익환 위원님에서 국궁장 문제를 이야기하셨지만 저도 그 자리에 가보았습니다. 졸속행정의 산표본이 아닌가 예산없애고 낭비하는. 실질적으로 집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없는데 진입로 포장을 싹했어요. 지금 급한데도 많은데 돈을 만약에 변경된다면 어떻게 보면은 예산을 낭비해 버리는 웃지못할 사 건으로 기록이 될텐데요. 그런 점은 앞으로 이것을 거울삼아서 신중히 검토하고, 선투자해야할 곳과 후투자해야할 곳, 우리 예산서에도 지금 몇군데 그런 것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기획감사실에서 아예 올라올때 그 자체를 의회에서 심의하면서 그런 이야기가 논의되지 않도록, 계절 다 지난뒤에 엉뚱하게 조금씩 올라온다든가, 관광경비가 올라온다든가, 시설을 한다든가 하는 부분은 애시당초 절약을 해서 딴데다 돌렸더라면 예산의 효율성이 좀 높아질 수 있을 텐데 그런 부분은 앞으로 좀 기획감사실에서 신중히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장용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문화공보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상락

이상락문화공보실장

고맙습니다.

장용두위원장

다음은 내무과 소관입니다만 내무과가 길것같아서 점심식사를 한 이후에 내무과, 관광진흥과, 재무과 순으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점심식사를 위해서 오후 1시30분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1분 회의중지

13시44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오후에는 내무과부터 예산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내무과장님께서는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성

김동성내무과장

내무과장 김동성입니다. 38페이지 내무과 소관설명드리겠습니다. 금년도 9월1일자로 우편요금 인상에 따라서 공공요금이 증액이 불가피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일반 등기일 경우에 1,150원 하든 등기료가 1,170원으로 되었고 또 보통 우편도 일종이 150원에서 170원 이종은, 150원에서 190원으로 약 20% 가까이 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군에서 공공우편물을 발송할 때 보통 월 2,700여건에 우편료가 필요한데 9월서부터 12월까지 계산해서 4개월치를 인상된 230원씩 계산을 하니까 약 250만원 정도 우편요금이 추가로 소요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소요되는 250만원 계상을 했고 일반수용비는 당초에 저희군에서 영월군과 자매결연을 맺어서 행정 및 체육교류를 연간 2회에 걸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초 예산에 포상금으로 예산이 계상되어 있는데 이것을 과목경정을 해서 일 반수용비로 정정을 한 것입니다. 39페이지 도지사배 축구대회도 과목경정 같은 사유입니다. 피복비는 지난번 위원님들 간담회 석상에서 말씀드렸듯이 당초에는 군본청에있는 여직원 30명에 대해서 근무복을 제작을 해주는 것으로 했었는데 읍·면 직원들의 사기앙양 차원과 전체 여직원을 다해주자 하는 위원님들의 말씀도 계셨고 해서 이번에 변경을 해서 142명 전체 여직원에 대해서 읍·면에 있는 여직원까지 포함을 해서 근무복을 제작을 하는 겁니다. 이 근무복은 당초에 하복으로 제작을 할려고 했었는데 가을철도 되었기 때문에 춘추복으로 해서 만들어 주는 대신에 조끼를 하나 더 넣어서 쓰리피스로 해서 예산절감도 하고 직원들 후생복지차원에서 지원을 하는 것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아울러서 상수도 검침요원들이 민간인 복장으로 사복을 입고 검침을 하다보니까 전체 구별이 되지 않는 문제가 생겨서 차제에 상수도 검침요원 7명에 대해서도 근무복을 제작을 해주는 것으로 그렇게 했습니다. 급량비는 금년도 봄에 충청북도 도지사배 시·군대항 축구대회를 본 군에서 개최한 바가 있는데 당초에 포상금으로 예산 계상이 되어서 이것을 급량비로 과목경정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국내여비 2천만원 부족분은 당초에 저희군에 공무원 교육계획이 223명이었습니다. 그런데 교육계획이 변경이 되면서 연간 300명으로 77명분이 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77명 분에 대한 교육여비 2,000만원이 추가로 증이 됩니다. 으뜸공무원 산업시찰 및 비교견학은 189만원 정도 추가로 계상을 해서 으뜸공무원으로 선발이 된 공무원에 대해서는 제주도로 우수시책에 대한 시책견학도 시킬겸 또 공무원들 사기앙양도 시킬겸해서 9명에 대한 으뜸공무원 시찰경비를 계상한겁니다. 41페이지 으뜸공무원 배우자 해외연수입니다. 조금전에 설명드렸듯이 공무원에 대해서는 교육여비로 했고 배우자에 대해서는 포상금으로 별도로 1인당 60만원 정도 여행경비를 같이 계상을 한겁니다. 포상금은 도지사배 축구대회 참가비 아까 말씀드린대로 전액 과목경정으로 포상금 전액을 삭감한 겁니다. 기타 출연금은 지금까지 1학기, 2학기해서 공무원 자녀에 대한 국고대여 장학금이 당초에 82명이었는데 자녀들이 늘어남으로 인해가지고 116명으로 늘었습니다. 그래서 약 4,600여만원 정도가 출연금이 더 추 가로 소요가 되었습니다. 42페이지 직원휴게실 물품구입비인데요. 이것은 각 층별 계단 옆에다가 흡연실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것은 금연구역 선포에 따라서 직원들이 담배를 피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자해서 별도로 사무실을 만들지 못했기 때문에 계단 옆에다가 흡연실을 만들어 놓았는데 거기에 쇼파구입비로 150만원을 계상한 것이고요. 군청 예비군 소대본부의 난로가 없습니다. 그래서 난로 5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아울러서 예비군 소대 사무실에 이전이 불가피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별도로 지난번에 방위협의회에서 협의된 바가 있는데 예비군 군기동대가 타 시·군에는 전부다 군 기동대기 때문에 군청에 본부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군에서는 사무실이 협소해서 군청에 두지를 못하고 지금까지 단양읍사무소에 예비군 군기동대를 설치를 했는데 그것이 지난번 예비군 감사때 지적도 되었고, 방위협의회에서 방위협의회위원들이 거론이 되어서 우리 단양군도 이제는 군 기동대를 군청에다 둬야 되지 않느냐 해서 별도로 후관사무실에 군기동대를 이전을 하는 것으로 계획을 했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군 기동대에 소요되는 여러 가지 비품, 장비들이 있습니다. 그 장비들을 넣는 창고가 만들기가 불가피하게 되었는데 거기에 따른 시설비 250만원이 계상이 된겁니다. 44페이지 일반수용비입니다. 이것은 금년도에 정년퇴직자들이 총 5명이 있는데요. 포상금 과목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일반수용비로 정정을 하는 것이고요. 복사기에 드럼이 '94년도에 구입을 했는데 그 복사기의 드럼이 새것으로 교체가 불가피하게 되었습니다. 그 드럼이 값이 좀 비쌉니다. 155만원, 다음에 보상금은 금년도에 들어서 산나물 관광열차 하고 야간 등산열차, 마늘종 관광열차해서 3회에 걸쳐서 했는데요. 금년도 10월쯤해서 KBS에서 하는 가요무대를 단양에서 유치를 해볼려고 합니다. 그래서 청량리역에서 열차가 출발이 되면 단양역까지 오면서 열차내에서 가요무대를 한 번하고 단양에 와서 단양군민들과 관광객들과 함께 가요무대를 하는 것으로 철도청하고 KBS에 협조를 해보니까 한 번 가요무대 유치를 하는데 6,000만원∼7,000만원 정도 예산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6,000만원이나 7,000만원을 들여가면서 가요무대 유치를 하는 것 보다는 어떻게 자연스럽게 KBS하고 절충 을 해서 가요무대를 돈 안들이고 하는 방법으로 한 번 강구를 해볼까 합니다. 가요무대 유치를 하는데 필요한 소요경비 1,000만원정도를 계상을 했습니다. 포상금은 아까 말씀드린대로 일반수용비에서 포상금으로 과목경정을 하는 사항입니다. 46페이지 자산취득비는 현재 군수님 차하고, 의회 의장님 차하고 휴대폰이 있는데요. 이것이 아날로그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단양의 지형으로 봐서는 통화가 잘안되는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이것을 디지털로 교체를 하는 것으로 해서 부품구입비 57만원 계상을 했고, 물품 및 도서구입비는 휴대폰 설치에 따른 핸드프리, 이것은 수화기를 들지 않아도 그대로 앉아서 육성으로 할 수 있는 것하고 안테나 하고 해서 올린겁니다. 증폭기도 마찬가지로 휴대폰 카폰에 부착이 되는 겁니다. 다음에 일반운영비에 공공요금 및 제세 이것은 지금까지 주전산기 보험료하고 주전산기 임차료하고 통합전산실 구축비 이것이 내무부에서 전국 통신망을 구축해서 운영을 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에서 이 통신망을 구축하는데 1억6천만원이 당초예산에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1억6천만원씩 연간 운영비가 들어가는 것인데요. 그렇게 해서도 별로 효과가 없다고 저희들과에서 나름대로 분석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1억6천만원을 들여서 이러한 주전산기 도입하고, 보험료도 내고, 통합전산실을 만든다고 하더라도 쓸 수가 있는 것은 지방세밖에 없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지방세는 컴퓨터로 전산입력이 되어서 컴퓨터로 활용이 되고 있는 상태인데 별도로 연간 1억6천만원씩이나 예산을 들여서 통합전산실을 만들 필요가 있겠느냐 사실상 도에서는 어떻게해서든지 하라고 그러는 겁니다. 그런데 내무부에서도 전국망을 통해가지고 금년도에 하는데 타시·군에 알아보니까 만들어 놓은데가 몇군데 있었습니다. 그런데 연간 1억6천만원, 임대료내고 예산낭비를 하면서도 사실상 써먹을 수 있는 것은 지방세밖에 없기 때문에 만들어 놓아봐야 투자 효과가 없지 않느냐 해서 저희군에서는 내무부 방침이나 도의 방침에 조금 어긋나지만 연간 1억6천만원을 예산절약이라도 차라리 하자 어차피 1억6천만원을 들여서 못써먹을 바에는 하지 말자해서 저희군에서는 1억6천만원 전액을 삭감하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을 했습니다. 물론 내년도에 전국 통신망이 개설되어서 전국적으로 이러한 주전산기나 통합전산실이 운영이 가능할때에는 내년도 당초예산에 편성을 해서 내년도에 가서 하자 그래서 금년도 추경에서는 삭감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했습니다. 이상 설명 마치겠습니다.

장용두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종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종태위원

우선 46페이지부터 질의하겠습니다. 여기서 자산취득비에서 차량 디지털 휴대폰 대체구입이라고 했는데 현재 가지고 있는 휴대폰은 폐지하겠다는 것인지?
동성

김동성내무과장

바꾸는 겁니다.

김종태위원

이것은 산지도 얼마안되는 휴대폰을, 지금 산지도 1년도 안되는 것 아닙니까, 금년도에 구입한 것 아니예요?
동성

김동성내무과장

금년도에 구입한 것은 아니죠. '95년도에 구입한 겁니다.

김종태위원

멀쩡한 휴대폰을 폐지시키고 대체로 다시 구입한다는 것이, 정착이 안되어서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아직까지 계속 보도도 되고 이러는데 멀쩡한 휴대폰들을 다시 사서 지금 현재 있는 휴대폰은 다른 사람이 쓰고 신규구입을 해가지고 군수님이 가지고 다닌다면 문제가 틀리겠지만 멀쩡한 휴대폰 잘되고 있는 것을 고장난것도 아니고 낡아서 못쓰는 것도 아니고 한 것을 왜 폐지를 한다고 그래요. 그리고 여직원 근무복 제작 부족분 경정증 했는데 벌당 얼마가 들길래 예산이 이렇게 올라온 것인지?
동성

김동성내무과장

지금 12만9천원 정도면 조끼까지 쓰리피스가 가능합니다.

김종태위원

제가 그래서 이 예산을 142명으로 나눠 보았더니 몇원 몇전으로 나가는 돈이에요. 이 예산이 벌당 얼마라는 것을 세워서 1벌 곱하기 몇 개해서 올라왔어야지 되는 것인데 예산이 그렇게 12만9천원몇백몇십원까지 된다는 말이에요. 이것은 좀 예산을 올린쪽에서 좀…….
동성

김동성내무과장

그것 계산을 할 때 142명에 한벌당 12만9천원씩해서 하면은 1,831만8천원이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1,840만원으로 계상을 해서 기정예산에 240만원으로 되어 있으니까 부족된 1,600만원을 그래서 계상한겁니다.

김종태위원

사전에 사고자 하는 것을 알아보고 거기에 맞춰서…….

장용두위원장

장익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익환위원

장익환 위원입니다. 40페이지 으뜸공무원 산업시찰이 있습니다. 여기는 제주도로 9명 출발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42페이지에 보면 으뜸공무원 배우자 해외연수가 1명 60만원으로 해외에 나가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을 다시한번 해주십시오.
동성

김동성내무과장

40페이지의 으뜸공무원 산업시찰은 이것은 각 읍·면에 1명씩, 군 본청에 1명해서 9명입니다. 그래서 제주도 가는데 한 21만원 정도는 경비가 필요하니까 그래서 189만원 계상했던 것이고요. 그다음 페이지 으뜸공무원 배우자 해외연수는 이것은 최우수 으뜸공무원 9명중에서 가장 점수가 많이 나오고 주민들로부터 표가 제일 많이 나온 사람 그 한사람에 대해서는 해외연수를…

장익환위원

그러니까 배우자만 해외에 보내고 으뜸최우수 공무원은 어떻게 하겠다는 겁니까?
동성

김동성내무과장

공무원은 국외여비가 별도로 계상이 되어 있는 것이 있습니다. 기정예산에서 쓰겠습니다.

장익환위원

그러니까 지금 기정되어 있는 예산에서 사용을 하고 그 배우자만 별도로 계상을 했다. 42페이지에 직원휴게실 물품해가지고 쇼파구입으로 30만원이 되어 있는데 쇼파가 가격이 각양각색이겠지만 아까 오전에 다뤘던 민방위재난관리과에서는 상황실에 비치하는 쇼파를 20만원씩 계상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어느 위치에 놓느냐에 따라서 쇼파의 품위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가격 차이가 나기는 하겠지만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거나 했을 때에는 가격이 같았으면 좋겠다 현실적으로. 그런 뜻입니다.
동성

김동성내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용두위원장

김종태 위원님 다시 질의하십시오.

김종태위원

38페이지 기관공통경비에서 공공요금 이 평균 20%가 올랐다고 말씀을 하셨고 우리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존에 1,300만원이었고 이번에 경정된 것이 250만원이에요. 총액에서 지금 20%를 올렸단말이에요. 남아있기는 1/4분기밖에 안남아 있는데 3/4분기는 지나갔고 그렇다면 65만원이 현 인상분으로 계상되었어야 마땅합니다. 이것은 총액 1년치에서 20%를 개정한거란 말입니다. 이 부분 인정하시죠?
동성

김동성내무과장

제가 설명을 다시 올리겠습니다. 일반 등기인 경우에는 11.5%가 증이 되었고요. 보통우편인 경우에 20%가 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반 등기우편에서는 1,050원에서 1,170원이 되었기 때문에 120원이 증이 되었고요. 다음에 보통우편일때는 150원에서 170원 또 이종인 경우에는 150원에서 190원 그렇게 해가지고 그 세가지 유형을 합치면 건당 230원이 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월 평균따져보니까 한달 평균이 2,717건이 나왔어요. 그러면 앞으로 9월, 10월, 11월, 12월 4개월치를 계상하니까 250만원이 되는 겁니다.

김종태위원

본위원의 얘기는 그것이 아니고 지금 현재 기정 1,300만원을 가지고 1년동안 쓰겠다는 공공요금이었습니다. 마땅히 20% 올랐다면 이미 앞에 3/4분기는 써버린 겁니다. 마지막 1/4분기만 남아 있는 것이에요. 그렇다면 여태까지 쓴 것으로 보았을때 앞으로 더 소요되는 20%의 상승된 요인을 그대로 더 적용을 한다면 65만원이 맞다는 말이에요. 안그러면 현재에 그렇게 많이 올랐다면 지금 이 돈을 다쓰고도 현재 돈이 모자라야 마땅한겁니다. 잔액이 한 개도 없어야 돼요.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제가 좀 설명을 드릴께요.

장용두위원장

예, 기획감사실장님!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김위원님의 말씀이 맞는데요. 지금 1,300만원가지고 연간 그것 가지고 다 쓸 수 있으면 65만원만 올리면 되는데 지금까지 월별로 써온 것을 따져보니까 1,300만원에 대한 부족한 부분하고 인상분 하고 합쳐서 250만원 추가로 소요된다 이렇게 좀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태위원

그것은 내가 서류를 보겠습니다. 월별 발송된 내역을 보고, 그것은 자 료를 제출해 주십시오. 어쨌든간에 지금 기정예산과 인상요인만을 계상했을때는 65만원이 정상적으로 발생하는 것이다. 현재 부족분으로 발생해야 마땅한 것이다.

장용두위원장

수치상 계산은 김종태 위원님 말씀하시는것이 맞는 것이고 다시 표기를 부족분까지 포함해서 했으면 이렇게 해도 되는 것인데…

김종태위원

단순히 1,300만원 올려놓고 20%가 올랐다고 그러니까 무조건 250만원 계상한 확율이 높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올렸으면 지금 이것은 단비조정을 해서 깎아야되는 돈이고 그것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현재까지도 부족되는 돈이 발생하고 있다면 요금이니까 그대로 승인해줘야죠. 하지만 원인은 분명히 알고 승인을 해줘야될 것 아닙니까.

장용두위원장

그것은 확실하게 맞는 얘기고, 이것은 그렇게 알고 넘어가고요. 다음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성

김동성내무과장

김위원님 아까 으뜸공무원 어떻게 뽑느냐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이것은 저희들이 당초에 뽑을때 민원서류를 제출했던 분들 300명을 뽑아가지고 300명한테 엽서를 보내가지고 각 읍·면단위에서 한사람씩 써내게 하고요. 또 군에서 한사람 써내게 하고 해서 엽서를 보냈던 겁니다. 거기에서 최우수 으뜸공무원은 표가 제일 많이 나온사람, 엽서가 제일 많이 온사람 그분이 으뜸공무원입니다.

장용두위원장

내무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진흥과소관입니다. 관광진흥과장님께서는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동

한상동관광진흥과장

관광진흥과장 한상동입니다. 관광진흥과 예산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4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민간경상적보조로 작년까지는 저희들이 8개읍·면 문고에다가 국비로다 500만원씩 지원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작년으로 그것이 끝났고 지금 현존해 있는 마을문고 운영이 매포하고 대강이 되고 있는데 매포는 도서관으로 들어가는 바람에 해가 되겠는데 대강면 자체는 마을문고 운영이 좀 난한 상태입니다. 거기에다가 우수새마을문고 운영비 지원으로 3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12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금년부터 행락질서 확립이라그래서 포상제가 이뤄져가지고 전 반기에 여름휴가철은 끝났습니다. 그래서 9월∼10월말까지 가을 관광철이 되었는데 이때에 사용할 행락질서 현수막제작을 5개소에 해가지고 40만원을 계상했고요. 행락질서 홍보물은 행락지에서 지켜야 할 사항과 위반시 처벌사항을 기재한 전단을 24만원어치 4,000매를 제작해 가지고 배부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주요관광지에 불편사항 신고엽서를 내무과에서 통합해가지고 하고 있는 군민의 소리 행락불편 엽서를 저희들이 77,000원에 1,000매를 유인코자 합니다. 관광홍보 안내용 홍보물 제작을 위원님들께서 세워 주셨는데 이것이 토산품으로다가 품목이 바뀌는 바람에 여기서 삭감을 하고 지역경제과에다가 예산을 변경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600만원 감했습니다. 12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금년에 관광지 안내를 각 부녀회라든가 아르바이트생들을 데리고 민간인들의 협조를 받아가지고 해보았는데 길목 관광안내소를 운영하기로다, 각종행사시 우리 관광홍보요원들에게 관광안내 조끼를 착용하게 함으로써 명찰이라든가 어깨띠보다는 뚜렷한 인식을 가능케 하고 관광지 자체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서 관광안내원 조끼를 구입하는 것이 시기적으로는 적절치 않지만 위원님들께서 배려를 해주었으면 합니다. 이것은 개인에게 주는 것이 아니고 저희들이 보관을 하고 있으면서 각종 행사시에 이것을 착용케 함으로써 행사분위기 고조라든가 관광이미지를 제고시키기 위해서 이것을 올려본 것입니다. 관광안내소를 저희들이 지금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지금 활성화가 되지를 않고 있습니다. 지금 관광협회가 이제까지는 작년도에 발족을 해가지고 기금을 조성해 가지고 자체사업으로 운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예산이 떨어짐으로 해가지고 두달전부터 이것이 침체가 되는 기로에 서있습니다. 그래서 관광안내소 일용인부임 4개월, 계산을 잘못했습니다. 이것이 8월달에 추경이 되는 것인줄 알고 올린것이기 때문에 4개월분 수정을 해서 172만1천원을 저희들 관광홍보용 급식비를 감해가지고 그것을 대체해서 세워주시면 집행부서에서 인원이 조정되기전까지 4개월간 관광안내소를 활성화하고 관광협의회를 활성화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계상한 사항입니다. 12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도담삼봉 관광개발에 따른 휴게소 설치 군유지에 대한 명시이월된 사업의 대체 농지 조성비를 79만4천원 계상했습니다. 위원님들께 죄송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담삼봉이 저희들이 민자를 유치해서 하려고 그러다가 이때까지 부진하게 되어서 위원님들께 심려를 끼쳐드린점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군의 방침은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저희들이 하고 나중에 민자를 유치해서 하는 방향으로다가 방향을 선회해서 계획 목적대로 달성을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도담삼봉 종합휴게소 설치를 위하여 도비보조지원을 지금 요청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연내 10억원의 착공을 하고 내년도 예산에 하려고 하면 우리군자체적으로도 도담삼봉을 개발해야 되겠다는 뚜렷한 의지가 있어야 되겠다 해서 저희들이 도담삼봉 종합휴게소 2층으로 해가지고 한옥으로 해가지고 한 25억원이 들어가는 것은 저희들이 기본조사설계비하고 실시설계비를 하고 그 앞에 건물한동 보상안 준 것 토지보상은 받았는데 이 사람이 건물 보상을 안받은 것 한동을 사기 위해서 토지매입비 6,000만원하고 계상을 한것입니다. 12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상진리 수변개발사업에 따른 시설비를 특산품 판매점과 먹거리촌 감리비를 확보하기 위해서 729만9천원을 삭감해 가지고 저희들 감리비로다가 사용코자 하는 사항으로 삭감한 것입니다. 국민관광지 시설물 보수비 경정증 이것은 저희들이 다리안 국민관광지에 오·폐수장 유입관이 노후가 되어 가지고 감사원에서 지적된 사항입니다. 오수관교체 및 노후시설보수로 해가지고 4,000만원을 계상했고 소선암 자연발생유원지 시설물 보수로 지금 좌변기가 전부다 보수해야될 사항입니다. 200만원. 공중화장실입니다. 금수산 주차장 포장을 당초에 저희들이 세웠는데 진입로부터 하는 것이 순서가 아니겠느냐는 것에 따라서 진입로를 하다보니까 주차장 원 포장이 2,400㎡ 정도의 예산부족분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3,000만원을 계상했고, 도담삼봉 간이화장실 3동을 설치했습니다. 이것은 먼저 철쭉제 행사와 관광성수기에 대비해서 관광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우선 설치한 사항이니까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도담삼봉 종합휴게소 건립 1식에 대해서 8억4천7십만원 이것은 아까 말씀드린 휴게소 설치입니다. 거기에 따르는 시설부대비가 있고 감리비는 아까 감을 해가지고 이쪽으로 감리 한 것이고요 131페이지를 봐주십시오. 토지매입 비란에 저희들이 361만8천원을 계상을 했는데 이것은 '84년도 수해복구사업 당시에 수해로다가 식별이 안되어 가지고 하천으로다가 감정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수령을 거부하고 재감정을 해가지고 이번에 보상을 전으로 해가지고 361만8천원을 보상하기 위한 금액입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장용두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기기 바랍니다. 예, 김종태 위원님!

김종태위원

김종태 위원입니다. 121페이지 피복비에 있어서 50,000원 곱하기 1착 이렇게 해놓았는데 물론 100착이겠죠?
상동

한상동관광진흥과장

오타가 났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종태위원

어쨌든 관광성수기가 다 지나갔는데 잘 아시다시피 저희들 일반 행락객들은 주로 하절기에 몰립니다. 그외에는 대부분이 고수동굴이라든가, 구인사라든가 이런데 오시는 분들은 저희들이 안내한다기 보다는 그쪽에서 영업을 하는 쪽에서 잘해야되는 쪽인데 여름철에 조끼라는 것이 굉장히 더운 옷이에요. 산에 올라갈때나 입는 것이지 어디 주머니 많이 달린 것 입고밖에 서있기도 굉장히 곤란한 옷인데 여름철 날씨 더운데 조끼를 입고 있는다는 발상자체가 과연 가능한것인지 그렇게 더운데 얇은 것만 입고 있어도 더운데 두꺼운 조끼를 왜 입고 있는지 이해도 안가고요 또 성수기도 지나갔고요. 또 100벌씩이나 100명씩이나 입고 다닐 사람이 있는 것인지 그렇게 행사있을때마다 100명씩 동원한다는 것도, 한사람이 50,000원짜리 품을 파는 사람들한테 이것 한 번 입힐려고 100명씩 동원하는 것도 문제고, 관광안내 일용인부임도 그래요. 지금 여름 성수기에 다리안 국민관광지에 7명 정도를 배치해 두었습니다. 그렇죠?
상동

한상동관광진흥과장

예.

김종태위원

성수기가 지난 지금은 2∼3명만 있어도 넉넉해요. 그리고 성수기가 끝났지 않습니까, 지금 별로 사람들 안옵니다. 그런 사람을 빼서 관광안내소를 당연히 운영해야죠. 지금 그리고 일부 기술직에 대해서 모자라는 인원도 있지만 지금도 군청의 인원이 많다고 얘기하는 판인데 더군다나 그렇게 관광안내소가 중요하면 당연히 정규직 공무원은 못하더 라도 일용직 자체내에 있는 사람도 있고, 기능직도 있고, 청경도 있고 얼마든지 사용 가능한 인원들이 있는데 관광안내를 일용인부임 한명 사서 17,120원짜리 일용인부를 갖다 앉혀 놓겠다는 발상자체 어디서 근거하고 있는 것인지 얘기좀 해주시고요. 또 한가지는 도담삼봉 관련 예산이 총 10억원인데 그 사업비가 8억4천만원 정도되고 나머지가 전부 실시설계비, 주변설계비, 감리비 이래가지고 1억6천만원이나 쓰이고 있다 이거예요. 8억원짜리 건물하나 짓는데 각종 그러한 부대비용이 1억6천만원이나 쓰여서는 되겠느냐 왜 이렇게 많은 돈이 들어가는지 포괄적으로 한 번 얘기해 보세요. 여기에 보면 도담 종합휴게소 건립 기본조사 설계비가 3,575만원, 건립실시설계비가 5,725만원 이것만 해도 약 1억원돈입니다. 도대체 10억원도 안되는 건물하나 지을려고 하면서 1억6천만원이나 이렇게 써야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제가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연말에 가면 계속비 과목으로 돌려 놓을 계획인데 금년에 착수해서 내년에 완공하는 것으로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 기본설계비와 실시설계비는 총액사업비 25억원에 대해서 용역비를 산정한 것이고 금년에 8억4천만원을 세운 것은 8억4천만원외에 드는 용역비가 한 9천만원들고 도담 종합휴게소 건립부지내 건물보상비 한집이 남아 있는데 거기에 대한 보상비로 6천만원을 계상한겁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예산 세운 것 까지를 금년도의 총액 입찰로 붙이고 25억원에 대해서 선급금을 주더라도 30% 이상 줘야 되는 부분이고 착공하면 선급금 때문에 지금 시설비 8억4천만원을 세운 것입니다. 그점 양해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장용두위원장

예, 김종태 위원님!

김종태위원

일단 정상적으로 설계비에만 들어가는 돈이 9천3백만원입니다.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예.

김종태위원

도담은 용역을 한 번 주었던 곳입니다. 도담 종합휴게소를 건립하기 위한 기본조사를 한 것은 아니지만 전반적인 것을 용역을 줘서 기본계획을 세운 것 아닙니까? 전체 지구조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도담 종합휴게소 건립을 하는데 어떤 기본조사가 필요한 것인지도 이 해가 안가고요. 물론 실시설계만 있으면 되는 것으로 사료가 되는데 건립 기본조사를 하는데 3,575만원이나 써야된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이 안가는 부분이고요. 본위원으로서는 또 뒤에도 보면 도담 종합휴게소 건립 시설부대비를 1억원에 대해서 세웠는데요. 기본조사하는 것이나 실시설계를 하는데까지도 건립 시설부대비에 들어가는 것인지 원칙적으로 본다면 실시부대비는 시설비에 의해서만 이 돈이 액수가 어떻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프로수를 0.13%에서 0.2%로 하면 액수는 더 높아 질 수도 있으니까요.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관계없는 돈까지도 액수로 적어서는 안되는 것이 아닌지 그리고 기본조사에 대해서는 설명을 조금더 간단하게 대답해보세요. 이것을 다 받겠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이것이 예산을 세우냐마느냐 하는 것이 현재 의회에서 논란이 되는 것이니까…
상동

한상동관광진흥과장

도담종합휴게소 건립에 대한 기본조사 설계비는 먼저번에 하신 것은 종합으로 세운것이고요. 이것은 건물이 25억원짜리에 대한 기본조사, 건물을 짓는 것만에 따른 기본조사 설계비입니다. 건물을 짓기 위해서 설계하는데 따른 기본조사라는 것이고요.

김종태위원

건립실시설계비가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상동

한상동관광진흥과장

그것은 용역을 줄때에 그쪽에 받아들이지를 않을 것 같은데요. 법적 요인이기 때문에…

김종태위원

예를 들어서 말입니다. 이와같은 건물이 건립이 어느자리에 되었으면 좋겠느냐 하는 문제가 지금 현재 미지정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까? 그런것까지 다 기본조사를 해보겠다는 것입니까, 원래는 최초부터 이안을 잡았을때 종합휴게소의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그러한 관광지를 거기다가 만들겠다 이래서 이미 그때당시에 무엇은 어디에 들어가고, 무엇은 어디에 들어가고가 다 용역되었던 것입니다. 종합휴게소는 어디에 들어가 있고, 여관은 어디에 들어가 있고 다 되어 있던 거란말입니다. 다 되어 있었던 것이에요. 다용역했던 겁니다. 안했다고 그러시는데 용역을 했던 것인데 그중에 종합휴게소도 원래부터 그안에 있었어요. 원래부터 그안에 있었단 말입니다. 당연히 그안에 있었고, 그 위치에 지금 세웠을때 문제는 뭐냐 하면 산을 깎거나 이랬을때 장비를 들여서 깎고 이래야 되는데 그런 문제가 발생할 것같은데 그 문제자체를 우리가 지금 굉장히 심각히 생각해야 할 부분이라고 봅니다. 그렇지만 이미 건립기본조사를 끝낸 일인데 새삼스럽게 건립기본조사까지 해야되는 이유를 납득하지 못하겠다 이런 얘기예요.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저희들이 기술부서가 아닌데서는 이것을 납득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그런데 기본설계비가 건물의 구조나 형태로 되어야 할 것인가 그런 방침 결정사항에 들어가는 것이고 시설비는 건물을 어떤 구조로 어떻게 하겠다 그랬으면 거기에 대한 건축, 설계 이런쪽으로 구분이 되기 때문에 저희들도 이것 때문에 예산을 심의하면서 상당히 담당부서하고 얘기를 많이 나눴던 것인데 뒤에 관광시설계장님이 얘기합니다만 이것 때문에 논란을 많이 했던 것이에요. 시설경비 하나만 세워놓으면 김위원님 말씀과 같은 주장을 제가 똑같이 하다가 결국은 제가 지고서 이것을 달아 놓았는데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태위원

자세한 보고는 다음에 받도록 하겠습니다.

장용두위원장

자세한 설명은 쉬는 시간에 담당주무 계장님께서 알아 듣기좋게 설명을 하는 것으로 하고 그외에 또 관광진흥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익환위원

아까 답변 안하신 것 하세요.
상동

한상동관광진흥과장

관광안내원 조끼 구입에 김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저희도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이것을 단순이 누구한테 배분을 해가지고 조끼를 사용하자는 것이 아니고 앞으로 단양군의 행사라든가 이런데에도 같이 총괄해 가지고 관광단양을 알릴 수 있는 계기와 이미지 부각을 하기 위해서 한 것이고 지금 저희들이 필요로 하는 개수가 왜 100개냐 하는 것은 전체직원이 각종행사에 투입되는 것 까지도 계산을 한 겁니다. 그것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태위원

제가 묻고 있는 것은 그것이 아니라 여름철에 그냥 얇은 옷만 입고 다녀도 더운데 일반 관광행락객들은 여름철에 집중되어 있다는 말이에요. 그외에는 봄, 가을에는 관광객이 오지만 일반 행락 관광객이라기 보다는 관광버스를 타고 오는 그런 관광 객들이 주종을 이뤄요. 자가용 끌고 오거나 이런 사람들이 주종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주종을 이루는 일반 관광객들에게 홍보를 하면서 그사람들이 우리한테 지역사회 경제에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고 집단으로 버스타고 오는 사람들은 지역경제에 별로 도움이 안되는 쪽이고 그리고 필요성 자체가 한여름에 가장 필요합니다. 그외에는 행사때 우리 철쭉제라든가, 온달산성제 같은데 입고 나오면 좋겠지만 그외에는 주로 여름철에 쓰이는데 여름철에 과연 이와같은 옷이 실효성이 있는 것이냐를 검토해 보았느냐 이것이에요.
상동

한상동관광진흥과장

저희들이 그것을 어디서 착안한 것이냐 하면 새마을 조끼를 빌려서 입었습니다. 안내하고 할적에 일부 빌리다 보니까 새마을 조끼가 내준 연도가 다 다르다 보니까 각양각색입니다.

김종태위원

저는 다니면서 보았는데요. 안내하는데 고생하시고 그러시길래 나도 몇번 인사드리고 왔는데 조끼 입은 분 아무도 없어요.
상동

한상동관광진흥과장

새밭에가도 거기서 부녀회에서 새마을 조끼를 입고 하고 그럽니다.

김종태위원

부녀회 같은데서 그렇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반적으로 관광지나 그런 곳은 그런 조끼를 안 입었었고요. 거기는 그래도 시원하니까 입었는지 몰라도 사실 여름철에 조끼를 입고 있는 다는 것은, 다른 어떤 것으로 바꿔서 티셔츠 같은 것을 산뜻해서 단양군 소백산 그림같은 것도 들어가고 그런 것 한다면 몰라도 더군다나 50,000원이라는 돈도 말이에요. 금년에 조끼를 문화원에서 해가지고 철쭉제때 배부를 했습니다. 거기서는 이렇게 50,000원씩이 아니고 내가 알기로는 월등히 적은 금액으로, 저도 하나 거기서 특별히 주어서 저도 하나 입었는데요. 이것보다 월등히 적은 돈이었다고요. 이것 절반도 안되는 돈이었는데 우리군에서 하는 것은 왜 이렇게 단비들이 높은 것인지 첫째는 이해도 안가고요. 그 문제도 다시한번 검토해 보고요. 관광안내요원 일용인부임도 마찬가지예요. 당연히 움직여야죠. 왜 지금 안움직이고 있어요. 안움직이고 있다는 자체가 실과장님들한테 문제가 있는 것이에요. 인원이 지금 없어서 그런다는말입니까?
상동

한상동관광진흥과장

이것은 인력을 다루고 있는 내무 과장님하고도 상의를 했습니다. 대체가 되기전까지는 저희들이 운영을…….

김종태위원

대체가 4개월 동안도 안되고 그럼 이것을 1년내내 쓰겠다는 얘기인데, 대체를 안하겠다는 얘기이지 대체를 될 때까지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비켜나가는 얘기같은 것은 서로간에 하지말고, 내가 보았을때 여름철에 7명들어가 있던 사람들 필요없지 않습니까, 2∼3명도 필요없어요. 그 4명 어디에다 쓸거예요. 여름철내내 바쁠때도 필요없었던 인원들을 아무데나 갔다 앉혀 놀릴거예요.

장용두위원장

그런 문제는 어차피 예산삭감내역에서 나오면은 얘기가 될 사항이니까, 필요성 있는 것 없는 것은 간단간단하게 설명만 하고서는 세부적인 것은 가급적이면 좀 발언을 자제해 주셔야지 빨리빨리 진행을 하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박창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창수위원

도담삼봉 건에 대해서 보충 질문을 하겠습니다. 지금 계속적으로 25억원 사업이다. 건축을 하는데 25억원이 든다고 그래서 설계비 자체도 25억원 평수에 대한 설계비다 이랬는데 지금 하는데로 따지면은 약 400만원 정도 건축비가 들어가는 것이 아니냐, 그런데 이것은 무슨 건물을 어떻게 짓는 것도 모르고, 그 규모자체도 모르고 규모도 그렇지만 평당 단비가 400만원 나온다는 것은 무슨 건물을 어떻게 짓길래 그렇게 돈이 많이 나오느냐 그것에 대해서 설명좀 해주십시오.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기본 구상은 한옥으로해서 지금 나오는 사항입니다.

장익환위원

지금 25억원이라면 단양군에서 행하고 있는 사업치고는 굉장히 큰 규모의 사업입니다.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이 표시되어 있지 않는 한은 사실 이문제는 다루기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그런 사항이고 우리 김종태 위원님이 말씀하신 지적사항에 대해서 별도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별도로 한 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장용두위원장

그렇게해서 위원님들이 충분히 납득하고 이해를 할 수 있는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관광진흥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재무과 소관입니다. 재무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재무과장 임형규입니다. 재무과 소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부분 1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주민세가 5억4백만원이 증액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현재까지 징수된 것이 11억원인데 법인세하고 주민세가 매월 현재 5천만원 정도 들어오니까 15억원 정도는 조금 빠지겠지만 거의 이 정도 수준은 들어올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동차세는 이번에 4억원이 증액이 되었는데 현재 1분기 6개월치가 7억3천만원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2분기가 들어오면 이정도 수준은 되지 않나 생각이 되어서 계상이 되었고요. 과년도 수입은 현재 들어온 금액을 종합해서 4천만원으로 계상이 되었습니다. 도세 징수교부금이 지금 현재 10억원이 들어와 있는데 5억4천6백만원을 증액시켰습니다만 이 정도 수준은 연말까지 가능하리라고 분석이 됩니다. 이자수입이 현재 8억8천만원이 수입이 되었는데 예산에는 15억7천만원으로 3억6천만원이 증액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연말까지 최대한도 우리 가용자원을 활용해서 높은 이자를 받아서 본 목표를 달성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50페이지입니다. 일반수용비로써 체납고지서 발송용 창봉투구입비를 20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당초에 50만원 계상을 했었습니다만 체납액의 건수가 많다 보니까 상당히 발송비가 많이 소요가 되어서 200만원 추가계상을 했고요. 이에 따른 공공요금도 자동이체 통신사용료 82만원 하고, 지방세 체납관련 부동산 압류에 따른 수수료 6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포상금에서 지방세 세원발굴 징수포상금을 추가로 200만원 더 계상을 했는데 이 부분은 현재 읍·면에 전체 체납액이 한 9억원 정도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말에 각 읍·면별로 총괄적으로 세정평가회도 하고 해서 징수에 따른 포상금도 병행해서 시행하고자 2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자산취득비로써 지방세 업무용 다기능 사무기기 구입비 1대를 계상했는데 이것은 현재 저희 세정전산 작업에 있는 컴퓨터가 기종이 486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자료를 많이 입력하다 보니까 과부하가 생겨가지고 도저히 현재 486 컴퓨터에는 용량처리가 어려워서 586으로 교체하는 것으로 해 서 200만원 계상했습니다. 52페이지 자산취득비로써 세정민원 및 회계업무 민원처리용 FAX 1대 구입비를 계상했고요. 밑에 3가지는 사업예산집행하고 남은 잔액을 감시킨 것이 되어서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53페이지 본청 에어컨디셔너 구입비인데 지난번 간담회때 위원님들께 보고는 했습니다만 본청분에 대해서 우선 계상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날씨도 선선해지고 지금 필요없지 않느냐 하는 의견도 있었습니다만 기왕에 하는 것, 이것 조달물품이니까 가격은 상당히 시중가 보다 싸고 하니까 이번에 완전 설치가 될 수가 있도록 배려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마지막으로 54페이지 일반수용비 공유재산 감정평가 수수료 300만원하고 대강 우회도로 폐천 잔여부지 측량수수료 520만원을 추가 계상했고요. 다음에 군청 테니스장에 휀스 및 시설보수가 더 필요해서 여기에 500만원을 더 계상했습니다. 본 부분은 우리 청내 직원들이 상당히 열심히 활용하고 있는 장소이니까 위원님들이 특별히 좀 배려를 해주셔서 우리 직원들 건강관리하는데 협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장용두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간단간단하게 질의 해주세요. 예, 김종태 위원님!

김종태위원

김종태위원입니다. 세출부분은 안 묻고요. 세입부분에 20페이지 하고, 21페이지 국고 보조금을 800만원 받았고, 지난 1회 추경이후를 얘기하는 겁니다. 도비보조를 8천6백만원을 받았는데 제 얘기는 뭐냐 하면 지방세수 증대같은 것은 추경에 쓰려고 좀 누락시켜 놓았다고 보고 그냥 넘어 가고요. 예산을 하려면 다 할 수 있겠지만 그것은 그냥 넘어가고, 이것은 너무 적게 받은 것이 아닌가 우리가 지금 도의원이 1명밖에 없어서 그런지 아니면 국고보조 같은것만 국회의원한테 얘기해서 더 받아야 되는 것인데 사실 우리 군민들이 내는 세금도 중요하지만 이런점에 있어서 너무 국·도비보조가 너무 미약한 것이 아닌가?
형규

임형규재무과장

저도 김종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에 대해서 동감은 합니다. 하지만 본 세입은 저희들이 총괄만 하고 저희가 사업부서가 아니다 보니까 각 사업부서에서 많이 국·도비를 따와야 되는데 저도 참모회의가 되었던, 앞으로 기회가 있는데로 실과 장님들한테 많이 받아 오도록 촉구 하겠습니다.

김종태위원

특히 우리 도에서 와 있는 공무원들도 활용하고, 부군수님, 기획감사실장님 열심히 뛰셔가지고 실제로 국·도비를 어느정도는 큰 사업에 있어서 확보에 주력을 해야 되겠다. 추경예산에 위에서도 도도 다뤘다는 말입니다. 도도 다루었는데 우리가 겨우 이번 추경에…….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도에서는 9월말에 추경을 다룹니다. 그래서 도의 추경이 되어야 보조금이 내려오는데 지금 도의 추경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별도로 보조금국고는 없고 이 부분은 1회추경 이후에 변경된 보조내시 부분을 정리하는 차원이기 때문에 보조금이 이렇게 작은 이유는 거기에 있는 겁니다. 도예산이 9월말에 2회 추경을 검토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종태위원

국고보조도 어차피 국회의원이 내무분과위원으로 계시는데 거기서 국회의원이 능력이 없나 왜 이렇게 국고보조금도 더 받고……. 됐습니다.

장용두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무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회의를 시작한지 한시간 정도 흐른 것 같은데 잠깐 정회를 한 다음에 회의를 속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2분 회의중지

14시34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입니다만 기획감사실장님께서 대신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86페이지 보육시설 차량유지비는 연간 운영비를 따져본 결과 200만원 부족분이 생겨서 이번에 증액 요구를 했습니다. 민간경상보조로 해서 87페이지에 보시면 경로당 운영비지원하고 난방비지원 관계는 부족분을 국·도비 보조에서 지금까지 예산을 당초에 편성했다가 부족분만 추가로 계상했습니다. 중간부분에 노인복지금 출연금 관계는 지난번 간담회때 설명드린 사항으로 생략을 하겠고, 게이트볼장 확장에 대한 사항 관계는 과목경정으로 민간에 대한 자본보조로 해서 노인회에 주려고 계획했던 부분을 깎 고 시설비로 경정을 했습니다. 천사어린이집 측구 옹벽 및 간이담장 시설관계인데 이것은 처음부터 담장시설을 저희가 안했는데 워낙 유아들이 3세∼5세 사이에 있다 보니까 지각 없이 도로변에 자꾸 나오는 사항이 있어서 그래서 나지막하게 애들을 통제할 수 있는 담장을 설치하고 뒷편에 옹벽을 치고자 합니다. 게이트볼장 시설부대비 관계는 설명을 생략하겠고, 하단부에 민간자본보조로 게이트볼장 확장관계는 민간자본보조로 주었던 것을 시설비로 과목경정한 사항입니다. 상진 1리 경로당 신축비 지원으로 5천만원 계상 했고, 적성 대가 경로당 신축비에 4천만원을 요구했습니다. 90페이지는 보상금으로써 저소득 모자가정 감액된 부분이기 때문에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이것은 보상금을 감하고 민간에 대한 자본적보조로 자활자립금으로 과목경정을 했습니다.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장용두위원장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정과 소관입니다. 농정과장님께서는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14시36분

동명

박동명농정과장

농정과장 박동명입니다. 농정과 소관 예산설명을 드리겠습니다. 97페이지 경상적 경비로써 농지전용 부담금 사업으로 국내여비와 농지업무 활용 및 사후관리를 위해서 컴퓨터 구입해서 2백7만6천원을 계상했습니다. 9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민간자본보조로써 도비보조사업으로 벼 병해충 후기 긴급방제사업비를 계상했습니다. 민간자본보조로써 농산물 간이집하장 100평이상 건물에 대해서 국·도비 보조내시가 있어서 지게차 구입 1,200만원 예산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일반수용비로써 관광도로변 농특산물 직판장 설치 사업에 따른 측량 수수료입니다. 이것은 위원님들한테 좀 용서를 바라겠습니다. 저희들이 당초에 이 사업이 일찍 선정이 되어 가지고 추진이 되었으면 1회 추경에 보고를 드려가지고 예산반영을 시켰을텐데 적지 조사가 늦어져서 이번 2회 추경에 측량 수수료를 반영시킨 사항입니다. 10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민간자본보조로서 수박품질 향상을 위한 받침대 공급을 기정 1,800만원 예산을 세웠습니다만 추진과정에서 목표대 로 실적을 올리지 못해서 이번에 감을 시키게 됐습니다. 다음은 107페이지 민간자본보조로서 한우 고급육 생산사업 거세장비지원 사업으로서 당초에 9대였었습니다만 도비보조내시가 3대가 증 되어서 예산에 반영했습니다. 물품 및 도서구입비해서 부정어업 단속장비 구입입니다. 저희들이 부정어업 단속을 할 때 야간에 단속을 할 때 기동장비라든가 라이트가 좋지를 않아서 단속이 좀 소홀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써치라이트 1조 하고 무전기 1조를 예산에 반영시켰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장용두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장익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익환위원

장익환위원입니다. 97페이지에 농지전용 부담금중에서 일부를 국내여비로 사용하고 물품구입비로 사용하는 것이에요. 어떻게 된 겁니까?
동명

박동명농정과장

이것은 부담금에 따르는 5%가 수수료로…….

장익환위원

부담금중에서 5%를…….
동명

박동명농정과장

그래서 거기에 따르는 농지전용 업무에 계속해 가지고 출장이 많고 하기 때문에 전용업무 사후관리를 위한 컴퓨터 구입은 207만원 정도면 구입을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일반여비로다가 계상을 시켜서……. 이것은 좀 양지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장익환위원

수수료 5%중에서 그와 관련된 업무에 사용해도 무방하다 그렇게 이해하려면 이해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이것은 농지전용으로 인해서 그 만큼 농업기반이 흔들리고 적어지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그쪽 방면에 전액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여비나 물품구입에 사용한다하는 것은 조금 목이 그렇습니다. 예, 알았습니다.

장용두위원장

김종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태위원

김종태 위원입니다. 지금 예산서상에도 나와있지만 기존에 우리가 예산을 세울때는 시기가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사과를 하셨으니까 그냥 넘어가는데 앞으로는 제발이지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시기를 늦춰서 결국은 돈을 세워 놓고 다른데 써도 충분한 돈을 금년에는 전혀 사용도 못하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겁니다. 내가 보았을때 상당한 돈이 사장되고 관광도로변에 농특산물 직판장이 만들어지지도 못하고 그냥 그대로 1년을 넘겨 버렸는데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각별히 조심하십시오. 다음부터 이런일이 있으면 극단의 조치를 취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동명

박동명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용두위원장

다음에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농정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입니다. 지역경제과장님께서는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수

장명수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장명수입니다. 지역경제과 소관 추경예산안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1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물품 및 도서구입비로다 방곡도예원 작업장 토련기 구입비 35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 시설비로 옹기공원 기반조성 사업비를 1,000만원 계상했습니다. 민간에 대한 자본적 보조로다 지역공예품 육성개발비로 600만원 계상했습니다. 이 사항은 공예품 경진대회 입상업체의 시설비 지원하고 디자인개발비하고 해서 앞으로 저희들이 공예품을 육성하는 차원에서 지원하려고 예산에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교통행정분야로 13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일반수용비로다 금년에는 서비스 유공단체, 친절기사, 운수업체, 주민한테 시상을 해서 앞으로 교통 친절을 확산하기 위해서 상품제작비를 50만원 계상했습니다. 공공요금 및 제세공과금으로 교통신호등 전기 사용료를 200만원 계상해서 전체가 1,112만원이 되겠습니다. 시설비로는 지금 현재 매포 평동사거리에서 적성입구 사이의 사거리에 금년도에도 교통사고가 자주 일어나 가지고 신호기를 설치하는 사업비를 3천5백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이상으로 지역경제과 소관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장용두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종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종태위원

김종태위원입니다. 118페이지 방곡도예원 작업장 토련기구입비가 이번에 계상되어 올라왔는데 이것과 관련되어서 묻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까지 방곡도예원에 총투자된 돈, 민간자본보조 및 경상보조를 포함하고 또 국비는 안들어 갔지만 도비가 내려온 것이 있죠?
명수

장명수지역경제과장

예.

김종태위원

도비를 포함한 모든 여태까지의 총투자액을 의회 저한테 제출해 주십시오.
명수

장명수지역경제과장

민간에 대한 보조금 지원해 준것까지…….

김종태위원

그렇죠. 민간자본보조든, 경상보조든 다 포함해서 방곡도예원에 투여된 총액수를 얘기하는 것입니다. 효율성면도 우리가 검토해 봐야되고 앞으로 여러가지로 방곡도예원을 어떻게 움직여야 될것이냐를 우리가 어느정도 예산을 들였는데 어느정도 효력이 발생하고 있는가를 언젠가는 사업부서든, 예산부서든 우리가 이것을 검증해 볼 필요가 있는 겁니다.

장익환위원

지금까지도 그렇고 앞으로 추가로 투자할 예산금액이 뭐뭐가 있는지 그것까지 포함해 가지고…….
역경

지역경

제과장 장명수 자료를 뽑아 가지고 바로드리겠습니다.

장용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지역경제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산림과 소관입니다. 산림과장님께서는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산림과장 이효준입니다. 산림과 추경예산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25페이지 피복비입니다. 산불 진화용 방화복 구입 70명분에 35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읍·면 산불진화 대원용 방화복도 읍·면에 5명씩해서 20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임산물 수액채취 재료구입 경정감 이것은 당초에 1,700만원인데 887만5천원인데 이것을 감하는 겁니다. 산불취약지 방화선 설치 인부임 이것이 당초에 모자라 가지고 112만7천원, 소백산 연화봉 철쭉 양묘장 자재구입에 124만원, 가로변 비치 노후화분 교체하는 것 150만원, 관광지 주요로원 관리인부임 163만원, 철쭉 식재지 사후관리 인부임 326만원, 꽃묘 식재지 사후관리 인부임 326만원, 연화봉 철쭉 삽목 및 삽식상 관리 인부임 163만원, 관광지 주변 조경수 전정작업 1,000만원 이것은 2년에 한 번씩 전지를 하는 것으로 이렇게 해 서 예산에 계상을 했습니다. 꽃묘장 관리 원예용 비료구입을 150만원, 임지전용 업무인부임 이것은 훼손 임지전용부담을 할 때 20/100중에서 5%를 남은 돈이 없습니다. 이것은 그래서 172만원, 국내여비는 120만원, 시설비에 군유림 무육간벌 사업이 자부담이 20%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70ha해서 1천36만4천원, 시설비로 산불피해지 피해목 벌채 이것도 벌채하고 정리하는 것만 계산했습니다. 그래서 726만8천원, 시설비에 가로수 사후관리해서 주요 관광도로변 가로수주변의 정리작업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261만1천원 계상이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장용두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종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종태위원

김종태 위원입니다. 125페이지 대원용 방화복을 70착 구입하는 것 읍·면에 5명씩 나가는 것은 그렇다고 그러고요. 여기서 70명 대원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 것입니까?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70명은 특별진화대원 이라고 그래서 젊은 사람들로 구성하고…….

김종태위원

특별진화요원이 구성되어 있습니까? 70명이.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명단은 지금 구성이 되어있어요. 진화를 하다보면 밤에 올라가다 추워가지고 옷을 다시 갖다 입는 사람도 있고 그래가지고 산에 가서 특별하게 진화할 수 있는 사람 한 70명분 확보를 해 놓았다가 나중에 그런상황이 되었을때는 이것을 좀 배부를 하는 것이 어떤가 그래가지고 예산을 세워 놓은 것입니다.

김종태위원

지금 현재 명단만 있지 실질적으로 훈련도 해 본적도 없고 그런 인원들 아닙니까, 물론 읍·면 단위에 5명씩 해놓은 것은 그렇다고 그래요. 5명이 입고 나가면 되는데 실질적으로 갖다 놓았다가 푹푹 썩이는 그런 옷이 되면 곤란합니다. 실제로 지금 70명 정도가 산에 붙는 것 같지도 않고, 우리 공무원들을 대상으로해서 입혀서 나가려면 모르겠는데…….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공무원이에요.

김종태위원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것입니 까?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예. 그렇지요.

김종태위원

공무원을 대상으로 입혀서 나갈려면 모르겠는데 그외에는……. 지금 산림과 직원들 입고 다니는 것 말이죠?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그렇죠. 이것을 주민들한테 주는 것이 아니고 공무원들이 주로 많이 나가기 때문에 그런때 급할 때 이용을 하려고…….

장익환위원

단비 부분인데 50,000원을 가지고 상·하 긴팔이잖아요. 그것이 가능한 얘기입니까?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상의만 얘기하는 겁니다. 그것을 저희들이 공익요원들이나 이런 사람들 구입하는 단가가 50,000원씩 계상이 돼요. 그래서 그것을 단가로 기준했습니다.

김종태위원

127페이지 임지전용 업무 인부임 이래가지고 올라 왔는데 우리 기획감사실에다 부탁 좀 합시다.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예.

김종태위원

인부임 좀 올리지 마십시오. 실질적으로 17,120원짜리 인부임을 데려다 놓고 일을 한다기 보다는 차나 끌이는 일을 하는 것인데, 여직원들 데려다 놓고 이것 보기 안좋아요. 실질적으로 임지전용을 하기 위해서 인부임 17,120원짜리가 나와서 해서도 안되고 또 할 수도 없는 일이고, 아까 관광진흥과에도 얘기를 했는데 여름철에 있던 인원들 최대한 활용해서 써야지 자꾸만 인부임 해올리는 것 말이에요. 오래전부터 얘기했는데 이것은 별로 바람직한 것이 아니에요.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이것은 우리가 임지전용 부담금 20%를 떼어 가지고…….

김종태위원

그것을 떼어서 다른데 쓰란 말이에요. 다른데 쓰라는 얘기이지 사람 쓰는데 쓰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이것은 그 용도로 쓰게끔, 이것은 군비가 아니고 도에서 나오는 돈이에요.

김종태위원

그래서 무조건 그것은 일용인부임을 써야 이렇게 되어 있다는 말이에요.
효준

이효준산림과장

보조 인부로 쓰게 되어 있어요. 우리군은 작은 것이에요.

김종태위원

말그대로 한다면 장익환 위원님이 아까전에 했던 얘기나 똑같은 얘기인데 임지가 훼손 되었으면 하다못해 십만원이 되었던, 백만원이 되었든 간에 나무심는데 쓰더라도 다른데 써야지 사람 받아 쓰라고 하는 제도 자체가, 중앙정부의 그런 규정이 있다면 이것은 법률규정도 아닐테고 지침이나 이런 것으로 각 과장님들이 이런 분들이 회의를 할 때에 그 부담금을 어디에다 쓸거냐 이랬을때 과장님들이야 가면 사람 쓰겠다는 것이 당연히 좋죠. 이것은 법률적으로 혜택을 보는 것이 아닌가 간단히 얘기해서 위의 지침 정도인데 그것을 우리 의회가 준수해야 될 이유도 없고, 그것을 맹신할 이유도 없고, 그것이 우리 의회를 구속할 수 있는 그런 사안도 아니고 그렇게 이해를 하세요. 그런데 이런 것 자체가 아까전에 얘기했던 똑같은 의미에서 문제가 있는 것이죠. 이상입니다. 더 이상 얘기들을 것도 없고요.

장용두위원장

더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산림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설과 소관입니다. 건설과장님께서는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춘

정동춘건설과장

건설과장입니다. 건설과 소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0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설장비 유지비에 생활용수 시설유지 관리비 500만원 감을 시켰습니다. 두음 오수처리장 유지관리비 500만원을 이번 추경에 계상했습니다. 103페이지입니다. 봄마무리 밭기반정리 수수료를 이번에 492필지에 대한 분할측량비를 시설비에서 요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도근점 복구를 323만4천원, 농어촌생활용수 실시설계비는 이것 자체 설계로 해가지고 750만원 삭감했습니다. 봄마무리 밭기반 정비사업 경정감에 시설비를 분할측량비로 다가 위에 부족분에 대한 것을 확보를 했습니다. 10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용진 밭기반정비 사업에 접속도로 포장 및 박스시설로 해가지고 2,000만원에 100m 포장하고 박스 1개소를 이번 사업비내에서 하겠습니다. 봄마무리 밭기반 정비사업 부대비 500만원을 감액 조치했습니다. 정주권 개발사업의 측량수수료가 부족이 되어 가지고 사업비내에서 다시 조정을 한것입니다. 105페이지입니다. 도계마을 정비사 업 홍보탑 실시설계비 193만2천원을 사업비내에서 조정하겠습니다. 그리고 정주권 개발사업의 실시설계비 1,300만원 자체설계로 저희가 설계비를 감액조치해서 시설비로 돌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도계마을 정비사업에 홍보탑 설치로 해가지고 192만원을 감액조치를 하고 정주권개발 사업에 129만5천원을 실시설계비에서 깎아 가지고 다시 사업비로 추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정주권 개발 사업 감리비는 이것은 장정 마을회관 건립비의 감독비인데 이것은 200㎡는 신고제가 되어 가지고 감독을 안둬도 될 것 같아가지고 여기서 감액조치를 했습니다. 두음문화마을 오수처리장의 전기사용료는 부족분을 다시 이번에 요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만종 밭기반 정비사업지구 배수로 시설 280m에 4,154만7천원을 시설비에서 요구하였습니다. 만종 밭기반정비 사업지구 배수로 시설부대비가 이번에 계상이 되었습니다. 13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자동강우량 측정시스템 유지비 50만원을 이번 추경에 요구를 했고, 재해대책 및 복구추진 여비 200만원 먼저번에 3차 수해때 단성하고 대강의 수해로 인한 조사측량에 필요한 여비 200만원을 이번에 요구를 했습니다. 13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재해취약지 개선사업 휴석동 산사태 방지 시설에 따른 책임감리 지정을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시설비에서 5,170만원을 감해가지고 감리비로다 5,170만원을 이번에 경정을 했습니다. 13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충주댐 지원사업비로서 북하리 하수도 시설을 하는 것으로다 이번에 예산 편성을 했습니다. 13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수로원 부부동반 비교견학 차량임차료 30만원 하고, 부부동반에 따른 비교견학비 그 보상금의 48만원을 이번에 요구를 했습니다. 13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도로변 잡초제거를 위한 예취기 구입에 1대 더 추가하는 것으로 해가지고 지금 현재 2대가 있는데 그것 가지고는 군도 농어촌도로를 정비할 수가 없어가지고 1대 더 하는 것으로 해서 40만원 요구를 했고, 고수삼거리 가변차선에 4,500만원 교통원활을 위해서 이번에 추가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용두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계십니까? 예, 김종태 위원님!

김종태위원

180m만 개설하면 됩니까? 그 정도면 문제가 없어요?
동춘

정동춘건설과장

가변차선요. 예.

장용두위원장

다음은 도시과 소관을 기획감사실장님이 대신 설명을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께서는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80페이지 상·하수도 관리 분야입니다. 시설비는 아까 제가 기획감사실 업무 설명할적에 말씀을 드렸고, 전출금으로 상수도 특별회계 5천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91페이지, 주택사업분야에 취락구조 개선사업 측량수수료 부족분 18만2천원을 계상했고, 92페이지 취락구조개발계획 환경성 검토용역비를 2,500만원 요구를 했는데 이것은 지금 취락구조 개발계획을 가곡, 대강, 영춘 지역을 하고 있는데 가곡은 기존에 취락지역으로다 커버가 다 되는데 대강하고 영춘은 이설도로 등으로 해가지고 확대를 해야되는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면적이 증가됨에 따른 환경성검토를 반드시 겸해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을 올렸습니다. 93페이지 도시공원 시설물 정비해서 1,000만원, 소재지 취약지역 방범등 시설관계는 특히 공설운동장 주변에 밤에 떼로 몰려서 이상한 짓을 해서 그 부분에 불을 좀 밝히려고 합니다. 매포 평동지구 박스내 토사제거는 시내로 내려오는 박스로해서 도로를 내 놓았는데 그 입구 부분에 매년 준설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준설비용으로 500만원을 요구했습니다. 94페이지 지적과 분야는 과장님이 안계셔서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민원발급용 인증기 구입하고, 프린트기를 1대더 구입하고자 합니다. 95페이지, 장회주차장 시설비관계는 감리비에서 330만원을 감해서 시설비로다가 과목경정을 한 부분이고, 96페이지 수석공원 조성사업비로다가 3,000만원, 이것은 아까 장익환 위원님 질의하셨을때 제가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187페이지, 상수도특별회계에서는 전체적으로 7천7백만원 규모 지금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일반 수용비로 상수도 사용료 고지서 하고 프랑카드 제작등의 수용비하고, 188페이지 상수도 사용료 자동납부제 프로그램을 1식 1,200만원 요구했는데 여기에 따른 유지관리비 240만원을 요구했습니다. 자산취득비로는 전산장비 무정전 전원장치 설치에 37만 원 요구를 했고, 189페이지 시설비로는 염소가스 누출탐지기 설치비 경정 600만원 증을 했고, 영춘 상수도 암반관정 모터교체, 가압장 울타리 설치, 190페이지 매포읍 배수관망도 안동, 우덕, 하괴지역에 배수관망도 작성하는데 2,500만원, 상수도 배수관 확장 어상천지역에 1,200만원, 191페이지는 어상천 배수량 유량계 설치 500만원과 독극물 조기탐 수족관 설치에 150만원 들였습니다. 이상으로 특별회계를 설명을 마치겠고요. 다음에 명시이월 사업비중에서 제일뒤에 부분 아주 설명을 하겠습니다. 온달동굴 개발에 관한 사항인데 이것을 실시설계비 820만원 하고 감리비 1,800만원을 감해서 2,600만원 시설비로 경정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시과 소관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장용두위원장

도시과 설명에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종태위원

김종태 위원입니다. 저번에도 일반회계에서 5,000만원이 상수도 특별회계로 전출된 것이 있는데요. 상시 얘기하지만 상수도 특별회계 독립원칙에 의해서 자체내에서 맞춰 나갈 수 있는 그런 체제로 앞으로 바꿔 나가야 합니다. 상수도 요금 조금 올린다고 그래서 큰 문제가 생기는 것도 아닌데 다른 것은 물가 올라가는 것은 하나도 못잡으면서 공공요금 이런것이나 가지고 인심 얻겠다는 것은 버려야 돼요. 어차피 사용자가 부담해야 될 것은 당연히 사용자가 부담해야지 왜 일반회계에서 자꾸만 전출되는 것은, 상수도 물 안먹는 사람은 상수도 요금 적게내고 실질적으로 상수도를 다량으로 쓰는 사람들 부자입니다. 목욕탕이라든가, 큰 대규모 식당이라든가 다량으로 쓰는 사람들은 부자예요. 실질적으로 서민한테는 얼마만한 혜택이 돌아가느냐 서민한테는 올라봤자 기본료에서 1∼2천원 아닙니까, 결국 부자 도와주기 위해서 하고 있는 것이 물가안정이지 서민의 물가안정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자꾸 고집을 피워서 전출만 늘어나는 그런 상태가 되는데 이것은 한 번 기획감사실 자체에서도 여론같은 것도 보고, 종합적인 조사를 해봐서 단계적으로 1년만에 다 올릴 수는 없지만, 3년이면 3년, 5년이면 5년 안에는 사용자 부담원칙에 의해가지고 원칙이 정립되어야 돼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이번에 저희도 전출금을 안줄려고 하는 얘기를 했는데 이것은 우리 일반회계에서 부담해야될 상수도 요금 관계, 그것을 제도개선하는 측면에서 일반회계에서 예산세워가지고 지출해 가지고 상수도 특별회계 세입으로 하는 번거로움을 '94∼'95년부터 싹없앴습니다. 그래서 일반회계에서 상수도 특별회계에 줘야될 물가 관계를 대충 계산해보고 해서 전출을 시킨 것인데 그런 부분도 일부있습니다.

김종태위원

지금 현재도 본위원이 심층적인 조사를 해보니까 인건비까지 포함해서 근 10억원이 적자가 나고 있어요.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김종태위원

그런데 이것이 혜택을 보는 사람이 군민전체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일반 가정에서는 기본요금에서 2∼3천원내면 됩니다. 그런 사람들은 2,000원 올라봤자 한달내내 쓰고 5,000원 물면 큰 부담이 갑니까, 하지만 목욕탕이니 물을 다량으로 쓰는데 세차장이니, 자체 지하수 개발은 물값이 엄청 싸니까 지하수 개발을 안하면 수돗물 틀어요. 얼마나 싸면 그러겠습니까? 얼마나 물값이 싸면은. 그래서 결국은 부자도와주는 그런 정책이다. 일단은 정리해 보겠습니다. 길게 이야기 안하겠습니다.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장용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촌지도소 소관입니다. 소장님께서는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연

황오연농촌지도소사회지도과장

농촌지도소 소관을 사회지도과장이 보고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2차 추경에는 총 5,459만6천원을 감액하고 3,921만8천원을 증액요구해서 전체적으로는 1,537만8천원이 감액된 22억5,679만9천원이 되겠습니다. 109페이지와 110페이지 기본경비는 생략하겠습니다. 111페이지 적성 지도소 관사는 노후화되어가지고 사용을 못하기 때문에 철거비용으로 250만원 계상을 하였습니다. 112페이지입니다. 달래 실증 재배사업비를 기정예산에 100만원 확보를 하였습니다만 관내농가가 희망을 많이 하고 있어 가지고 이번에 200만원을 더 계상을 해서 380만원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군 생활개선 실적발표회는 기정예산이 확보되지 않았 기 때문에 이것의 추진을 위해서 1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13페이지 국내여비와 보상금은 당초에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참석자 보상금으로서 계상이 되었습니다만 과목설정이 잘못되어가지고 이번에 여비로 계상을 했습니다. 114페이지 가을철에 농기계 순회수리를 위해서 일반수용비, 피복비, 재료비로서 741만6천원을 계상하였는데 앞으로 68일동안 가을철에 수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15페이지입니다. 재료비중에서 농기계 순회수리 부품은 조금전에 보고말씀을 드렸고, 지역농업개발센타는 당초에 저희 가곡부지에 축사를 신축해서 종축구입을 하려고 했습니다만 상수원도 보호할겸, 또 인근지역의 악취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1,500만원은 감액조치하였습니다. 그리고 앞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농기계 순회수리를 위해서 보상금을 70만원, 일용직에 대해서 계상을 하였습니다. 116페이지 농기계 순회수리를 위해서 일용인부임이 한 번더 추가되어서 순회수리 인력이 보강됨으로 인해서 필요한 공구 2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농업인 대회를 위해서 이것은 뒤에서 나옵니다만 당초에 민간에 대한 경상보조로서 국비가 붙은 300만원을 과목설정을 보상금으로 해야되는데 경상보조로 했기 때문에 이번에 과목변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설비입니다. 앞에서 보고드렸던대로 지역농업개발센타의 재료비로 1,500만원 계상되었던 것을 삭감하면서 지역농업개발센타내의 주차시설이라든지 이런데 포장이 미비된 지역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서 감액된 금액 만큼 시설비로서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용두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종태위원

김종태 위원입니다. 그 밑에 우리가 지역농업개발센타를 한 번 여기에 계시는 위원님들이 다 한 번 현지조사를 했던 기억이 있는데 토양객토 및 포장을 앞전에서 1,500만원을 삭감해서 과목경정을 했는데 이것은 포장을 하는데도 상당히 내가 봐도 흙을 차로 한두차 실어와서 되는 것도 아니고, 우리가 관내 유사한 토양을 다 적성에. 유사토양.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는 토양. 뭐 대강에 가다보면 각 읍면별 것을 지역별 것을 실고 나오려면 상당한 돈이 들텐데 포장하고 남은 돈으로 그것이 가능합니까?
오연

황오연농촌지도소사회지도과장

여기 추경자료에 계상된 1,500만원은 주차시설할 지역의 간이포장을 말씀드리는 것이고, 지금 김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읍면별 토양을 조성하기 위한 객토비용은 유리온실과 자동화 하우스 입찰을 하고 잔액이 약 2,700만원정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잔액을 가지고 지난번 장마때 집중호우로 인해서 토사가 유출된 지역의 조경과 그리고 객토사업을 하려고 생각을 하는데 다소 좀 부족하기는 합니다만 그것은 이번에 입찰잔액으로 정리를 하고난 다음에 더 필요한 부분만큼만 내년에 계상을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김종태위원

이 돈 가지고는 도저히 안될 것 같은데 한다고 그러니까요. 예, 알았습니다.
오연

황오연농촌지도소사회지도과장

이돈만 가지고는 모자랍니다.

장용두위원장

최상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상우위원

지금 이것하고는 별개적인 이야기인데 알아보고 싶어서요. 영농후계자들을 선임을 할 때 그 기준을 어디에다 두는 것인지 이야기좀 해주십시오.
오연

황오연농촌지도소사회지도과장

후계자와 전업농을 선정을 할 때에는 저희가 여기서 인위로 어떤 선정항목을 정하는 것은 아니고요. 학력이라든지, 영농경력이라든지, 영농규모라든지 저희한테 재량권이 부여되지 않은 기속점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배점된 점수에 따라서 당초에 신청했던 분이 조금전에 말씀드렸던 학교관계 또 영농규모관계 이런 것들에 의해서 취득을 하게 됩니다. 그 점수에 따라서 순위가 메겨지게 되는데 그 순위에 따라서 당해년도 배정된 인원 만큼 순위에 따라서 결정하게 됩니다. 그리고 당해년도에 다 결정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익년도로 이월을 시켜가지고 신청과 선정을 하게 됩니다.

최상우위원

그 후계자가 되면 나물채취, 산나물 이런 것을 후계자들이 하고 있는 것이지요?
오연

황오연농촌지도소사회지도과장

그것하고는 좀 다릅니다.

최상우위원

달라요. 그것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오연

황오연농촌지도소사회지도과장

산나물채취…….

최상우위원

산나물을 기른다든가 이런 것은 후계자가 받아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오연

황오연농촌지도소사회지도과장

좀 다릅니다. 후계자라고 하는 것은 국가의 영농시책에 따라서 전업농과 후계자로서 융자자금을 하고 있고요.

최상우위원

그럼 산나물을 캔다든가 이런 것은 전업농을 주는 것이 아니에요.
오연

황오연농촌지도소사회지도과장

그런 것은 아니고요. 최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내용은 사업이 농어민후계자, 그리고 전업농이 있고요. 이것은 대부분이 융자금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고요. 지금 말씀하신 산나물이라든지 이런 것은 당초예산에 반영이 되면 저희 농촌지도소의 시범사업으로서 일반 독농가 또는 후계자중에서 선정을 해서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최상우위원

그것은 제가 왜 질문을 드리냐 하면 농사도 짓지않고 장사를 하고 있고, 남편은 딴일하고 있고, 이런데도 그것을 다쓰니까 그것이 어떻게 되는 것인가? 그것을 그런 기준에 아무나 막할 수 있는가 그래서 물어 본 것이에요. 알았습니다. 다음에 내가 한 번 이야기할께요.

장용두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입니다. 보건소장님께서는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용

김남용보건소장

보건소 소관 추경예산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추경예산은 6,500만원을 올렸습니다. 감이 1억3,500만원입니다. 그 감된 것은 인건비가 직원들이 1월에서부터 8월까지 결원이 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감한 것입니다. 6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일반수용비입니다. 보건교육 자료개발 제작비 50만원입니다. 그래서 그 하나 50만원을 예산에 편성하였습니다. 건강증진센타 안막 제작입니다. 그것이 하나가 1백만원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올렸습니다. 건강증진센타 체조교실 카펫 구입입니다. 이것을 4개를 해서 40만원을 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연료비입니다. 보건소 개보수 및 난방연료비 경정증해서 54만9천원을 했습니다. 건강증진센타 난방연료비를 1백만원 예산을 세웠습니다. 기타운영비입니다. 영유아 예방접종 약품 구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간염약이 2,800원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89만6천원입니다. 피디티 그것이 28만4천원입니다. 그래서 저희들 예산은 진료약품 구입비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진료실 및 물리치료실 약품대입니다. 그것이 800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무의촌 노인정 무료순회 진료약품 부족분 500만원을 올렸습니다. 다음 67페이지입니다. 산업장 신체검사 혈액검사 시약대입니다. 250만원. 수질검사 시약대 175만원, 채수병 36만원, 65세 이상 진료비를 저희들이 보조를 해주기 때문 에 1,180만원을 보건소에서 저희들이 약품대를 해주어야 됩니다. 보건진료소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음 68페이지입니다. 연구개발비라고 해가지고 환자관리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50만원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1,050만원이 되겠습니다. 성인병 교실운영입니다. 그것이 50만원으로 되어있습니다. 다음 69페이지입니다. 약품보관용 냉장고 구입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두 대해서 160만원, 건강증진센타 시청각실 텔레비전이 100만원입니다. 건강증진센타 운영 물품구입니다. 업무용 다기능 사무기기 컴퓨터가 한 대해서 200만원이 되겠습니다. 체지방 측정기입니다. 이것이 400만원으로 되어있습니다. 보건소 회의실 책상구입이 40만원, 자동파이펫이 검사실 것인데 35만원, 자동파이펫 세척기 구입이 20만원으로 되어있습니다. 이것은 상수도, 석교동의 지하수개발인데 상수도가 되어서 300만원 감을 했습니다. 보건진료소 담장보수입니다. 가산을 했는데 거기에 150만원, 적성 보건지소 상수도 지선 매설비가 100만원으로 되어있습니다. 자산취득비 400만원은 보건소에서 수질검사를 하는데 환경시설사업소에서 하기로해서 400만원 감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용두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창수위원

박창수 위원입니다. 본위원이 거기를 며칠전에 가보니까 일반직원들은 근무복이라고 해서 다 제작을 해서 입히는데 특히 깨끗해야되고 보건소에서 가운이라든가, 의사나 간호사나 전혀 누가 환자인지, 치료를 하는 사람인지 모르는데 이것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남용

김남용보건소장

저희들 가운은 1년에 한 번씩 반반이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즈음 날씨가 더워가지고 그 위에다 입으니까 굉장히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에어컨 시설이 보건지소나 보건소에는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치과의사나 일반의사는 가운을 입고 있습니다. 여직원들이 가운을 안입고 있기 때문에 내일부터라도 가운을 입도록 독려하겠습니다.

박창수위원

아니 가운을 있는 것을 안입는 것인지?
남용

김남용보건소장

현재 가운은 있습니다.

박창수위원

본위원이 알아본 견지에서는 가운이 본인 부담이있기 때문에 본인이 하나를 사야지 갈아 입을 수 있다. 그래서 못입는다는 이야기가 나왔기 때문에 예산이 과연 그렇게 없느냐 그것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남용

김남용보건소장

예산이 피복비라는 것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 하나 가지고 가운을 하나 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본인부담을 돈 1만원이나 1만5천원씩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창수위원

기획감사실장님께서는 1만5천원, 1만원 더 부담하는 거, 그것 좀 깨끗하게 입힐 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피복비가 책정되어 있는 그것만 예산세우다 보니까…….

장용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익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익환위원

65세 이상 진료비 감면된 것이 언제부터 였습니다.
남용

김남용보건소장

그것이 작년부터 실시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게 도에서 도지사님 방침으로 한 것인데 하다보니까 진료비가 굉장히 저기돼서 군비로서 부담을 해 주는 것입니다.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설명을 잠깐……. 도지사 방침으로 한 것이 아니라 우리군에서 우리 자체적으로 한 것이지 도에서 방침이라고 하면 안되죠. 군자체로 65세이상 노인네들이 보건지소나 보건소에 와서 진료받는 부분만 보전시켜주는 것입니다.

장익환위원

그 부분을 군에서 보전시켜주는 것이지요. 하여튼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지금 여기 보면은 당초예산에 1,180만원, 정확하게 두배인 2,360만원, 이렇게해서 1,180만원이 추가로 필요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사실은 진료약품대 전부 그렇게 부족한데, 조금씩 부족한 것이 아니라 지금 지나온 과정, 예를 들어서 지금 8월달말로 계산해서 앞으로 4개월밖에 남지 않았는데 거의 배씩이나 이렇게 필요한 것인지 아니면은 다른 쪽에 예산가지고 선집행한 부분이 있는지 이해가 도대체 안되는데요. 8개월 사용한 분량하고 앞으로 4개월동안 사용해야할 진료약품의 양하고 차이가 난다. 그부분에 대한 견해는 어떻습니까?
남용

김남용보건소장

지금 제가 그것을 잘 파악이 안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관계는 좀더…….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제가 실무계장들한테 예산심의하면서 들은 것으로 제가 설명을 대신하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대로 4개월치로 따지면 수치가 안맞는 것 입니다. 다만 당초에 예산을 1,180만원, 당초에 이것만하면은 가능하겠다는 판단, 보건진료소는 688만원이면은 가능하겠다는 판단을 했었는데 65세 이상 노인들을 무료진료를 하다보니까 다른 병원으로 갈것도 보건소나 보건진료소로 모이는 것이 자꾸 증가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연액으로봐서 보건지소에 오는 환자로 봐서는 65세이상 본인부담금을 2,360만원 지금까지 월별로 들어오는 환자수에 비해서 그만큼을 가져야 되겠다는 판단 때문에 부족분은 경정하다보니까 장위원님 말씀대로 4개월 남았는데 배로 이렇게 요구를 하니까 이해가 안가실텐데그런 부분들이…….

장익환위원

아니 그럼 이 부분까지 전부다 배가 증액되어서 요구가 되었습니다. 쭉한번 보세요. 몇가지가 쭉 나와있는 것이 다 정확하게 배로 되어있는데 사실은 그러한 어떤 새로운 시책들을 하게 되면은 또 다른 흐름이라고 할까하는 부분들을 더많이 찾고 이런 부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을 예측하고 당초 예산에 넣어 주었어야 마땅하고 또 지금까지 예로 보아서 8개월동안 이정도 사용했으면은 그것의 한 1/3정도 이정도만 더 포함시켜주는 것이 일반적이지…….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아까 내무과의 우편료 계산하듯 된 것입니다. 그렇게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용두위원장

예, 김종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종태위원

예산을 올리는 쪽도 그렇고 1차 심의를해주는 기획감사실도 그렇고, 그 문제도 얼렁뚱땅 그렇게 넘어갈 수도 있는 이야기지만 사실 그게 아닐 활률이 월등히 높은 것입니다. 내무과 문제도 그렇고요. 갑자기 그렇게 수요가 늘어날 수 도 없고 그런거에요. 단지 노인문제는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노인문제는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봐요. 다른 병원에 가던 사람들이 무료로 해주니까 보건소로 몰리고, 우리가 서비스를 더 잘하고 그러면은 모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이해를 하는데 장익환 위원님도 이야기했듯이 그 위에도 보면은 채수병 구입 부족 경정분도 채수병 같은 것은 1년내내 채수를 해도 사실 이것이 몰려 있어야 된다면은 6∼7월에 몰려 있어야 하는 거예요. 지금 물이 가장 사람한테 수인성 전염병이 가장 많이 발생할 수 있는 기간이 6, 7, 8월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수인성이 6월은 아닌데 7, 8월인데 6월달부터 미리 준비한다는 의미에서 6, 7, 8월에 집중적으로 채수해서 검사를 해야지 마땅한 거예요. 그런데 지금은 이미 수인성 전염병이 끝난 계절입니다. 찬바람이 불어옵니다. 조금 있으면은. 그런데도 불구하고 정확하게 2배에요. 36만원을 올렸다가 이번에 72만원이 올라왔습니다. 그위에도 보면은 수질검사 시약대도 175만원이 기정예산이 되어 있었는데 지금 시도때도 아니게 350만원입니다. 이것은 도저히 이해를 하라고하면 곤란해요. 이해가 곤란한 것이 시기적으로 이제는 이미 수질검사나 이런것이 진짜로 해야된다면은 당초 계획도 마찬가지예요. 집중적으로 쓰여져야할 시기가 6, 7, 8월이 되어야 마땅한 것입니다. 이미 그 시절이 다지나가고도 지금 와서 겨울이 다가오는, 이제 조금있으면 가을, 겨울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과거에 쓰던 것과 똑같은 것을 쓰겠다는 이야기는 무슨 이유인지 이유가 명확해야 됩니다. 이유가 명확하게 해야지 나중에 이것이 적은 돈이지만, 돈이 많아서가 아닙니다. 적은 돈이지만 이유를 명백하게 밝힐 수 있는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남용

김남용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장용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사업소장님, 다른 볼일있으십니까?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시설관리사업소장님이 시간이 늦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잠깐 병원에 간 모양입니다.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장용두위원장

예.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81페이지 시설관리사업소 예산설명을 드리겠습니다. 81페이지는 인건비 분야이기 때문에 설명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82페이지…….

장익환위원

지금 설명을 그냥 들어야되는 거예요?

장용두위원장

위원님들 다른 이의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익환위원

특별히 약속된 시간이 있거나 진료받아야될 시간이 있으면은 사전에 위원장에게 통보해주고 또 그것도 여의치않게 되면은 기획감사실장님에게 대신 설명을 해달라고 부탁을 드리고 그런 절차가 있었다라고 하면은 상관이 없는 일이지만 그렇지 않고 있다라고 보면은 문제가 있지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호원

류호원기획감사실장

제가 조금 양해의 말씀을 드릴것이 오전에 진행하는 순서로 보아서 오후 4, 5시가 되어야, 시설관리사업소가 마지막이기 때문에 될 것으로보고 잠깐 자리를 비우다 보니까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장용두위원장

김종태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종태위원

김종태 위원입니다. 예측을 해서 어디가고 업무를 보고 하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업무상으로 예측을 해서 어디를 갔다. 업무상 자리를 비웠다면 이해가 가지만 의회가 지금 열려있고 또 의회가 예산을 심의중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해당 실과소장이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서 자리를 비우고 의회에 참석하지 않는 다는 것은 본위원으로서는 도저히 납득이 안갑니다. 책임있는 사람들의 자세로서도 옳지 않고 또 이런것이 통례와 되는 것도 마땅치 않으니까 본위원의 생각은 시설관리사업소 설명은 기획감사실장님께 대리로 받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어떤 경우라도 우리가 이런 선례를 남긴다는 것 자체가, 업무상 떠났다면 이야기할 것, 업무상 가도 당연히 의회가 열려있을 때는 의회에 위원장 이하 위원들한테 당연히 양해를 구하고 자리를 떠나야 되는데 예산이야 뭐 중요한 예산이야 없지만 어쨌든간에 보고받는 것은 나는 반대합니다.

장용두위원장

그러면 잠시 정회를 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잠시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5시32분 회의중지

15시39분 계속개의

시설관리사업소는 정회중 위원님들과 협의한대로 사업소장님이 안계신 관계로 설명을 안듣고 위원들간에 심의를 하다가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은 다시 질문하는 것으로 해서 마무리를 짓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실과소별 세부예산에 대한 제안설명과 질의를 모두 마쳤습니다. 다음은 계수조정 및 삭감조서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수조정 및 삭감조서 작성은 위원님들의 자유로운 토의와 의견조정을 위해 비공개 회의로 진행하고자하는데 위원 여러분 의견은 어떻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없으므로 계수조정과 삭감조서 작성 등 이후 회의는 비공개회의로 진행하겠습니다. 집행부 공무원들께서는 죄송하지만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후 비공개회의후 속개 안함∼

15시40분 회의중지

산회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