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도서관장 의원 발언
한성
박한성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5회 남구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총무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은 도서관 소관사항에 대해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 1997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계속)(도서관 소관)(구청장제출)
의사일정 제1항 1997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그럼 개별질의를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1분 회의중지
11시38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도서관 소관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윤장길위원님! 도서관장님 나오세요.
장길
윤장길위원
도서관장에게 몇가지 물어볼 것이 있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도서관장님 여기에 오시기 전에 어디서 근무했습니까?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부산시 연산도서관에서 근무를 했습니다.
장길
윤장길위원
몇 년 했습니까?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25년 했습니다.
장길
윤장길위원
도서관에 대해서 여러 가지 물어보면 잘 아시겠네요. 25년 경험이 있으니까 도서관도 현재 매주 마지막 월요일날 쉬시고 앞으로 남구도서관의 운영방안에 대해서 소신 등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남구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부산시에 각구마다 도서관이 거의가 있습니다마는 강서구라든지 동구 이런데 없습니다. 남구도 오랫동안 도서관이 없었는데 제가 알기로는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도서관의 추세가 학생들의 공부방이기 이전에 지역문화센터로서의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남구도서관 앞으로 운영하게 되면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가지고 어린이에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도서관을 잘 이용할 수 있게끔 하겠습니다.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장길
윤장길위원
예, 알겠습니다. 현재 우리 동료위원들도 여러 가지 질의가 많기 때문에 간단하게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한성
박한성위원장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도서관장님이 도서관 사서직으로는 오랫동안 근무를 하신 모양인데 의회에 상임위원회 앞에 질의답변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위원님들 양해 하셔서 특히 여자분이니까 말씀도 좀 조용 조용히 고분고분하게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덕원위원님!
덕원
정덕원위원
예, 정덕원위원입니다. 도서관장님께 질의코자 합니다. 먼저 손병희 도서관장님과 전 직원들에게 개관준비를 위하여 불철주야 고생을 많이 하시는 데 대하여 남구의회 의원을 대표하여 격려의 말씀을 드리면서 몇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본 도서관이 96년12월말에 준공되어 97년3월달에 개관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왜 이렇게 개관이 지연되었는지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제가 준공은 작년 12월에 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제가 여기에 근무발령은 3월25일자에 왔습니다. 와서 보니까 타도서관에 비해서 절대적으로 인원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예를 들어 금정구도 지금 현재 34명 저희 규모하고 거의 비슷합니다만 34명인데 저희들은 지금 현재 14명이 와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장서는 2만6,000권 정도 확보가 되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도서정리에도 애로점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또 청소인원이 한명도 확보가 안된상태에서 개관을 하면 아침 9시부터 밤 10시까지 저희들 많은 학생을 받아야 되는 입장에서 그 청사의 쾌적한 이런 환경 분위기 조성도 안되고 또한 또 언급이 많이 되었습니다. 계단난간공사 그 다음에 위험한 요소가 군데군데 여러군데 있었습니다만 그러한 것을 다 정비를 하고 개관을 하려고 하니 많이 늦어졌습니다.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덕원
정덕원위원
두 번째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시설규모에 필요인력 배치 안내보면 필요인력이 24명인데 현 정원이 14명이라 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보니까 종합자료실에 3명, 어학실에 1명, 컴퓨터실 1명, 열람계 사무실 4명, 취미교양실, 시청각실 해가지고 1명, 사무실 3명, 연속간행물실 2명, 어린이실 2명, 향토자료실 1명, 기업자료실 1명, 계 19명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보면 실제적으로 이것은 현자에서 근무를 해야 될 사무원이 되겠습니다. 이렇고 그외 보면 현재 기능직 7명을 제외하시고 관장님과 그 다음에 실제 사람이 지금 여기 4명밖에 안되어 있습니다. 인원부족으로 인해서 운영에 상당한 차질이 예상되는데 어떻게 해결하실 것이지 관장님의 소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저희들 남구도서관에서는 직제, 정원을 96년7월30일자 2과4계로 해가지고 40명을 요청을 했습니다만 내무부의 국가경쟁력 10%로 인하여서 전부 2계14명으로 승인이 되어서 통보가 왔었습니다. 그래서 도서관 규모로 봤을 때는 저희 인력으로는 도저히 운영이 지적하신대로 불가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현재 일용직을 5명을 요청을 하였습니다. 일용직 5명, 그외 또 저희들 자원봉사자를 최대한 활용할 예정에 있습니다. 요즘 학생들이 봉사를 많이 하러 오고 있습니다만 그렇게 짬을 잠시잠시 내어서 오는 학생들한테는 저희들 업무를 맡길 수 없습니다. 자원봉사자로 하더라도 지속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일용직 5명, 자원봉사자 5명 정도 이렇게 해서 24명정도 되면 다른 자원봉사자들이나 일용은 저희들 주업무에 보조를 해주고 하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덕원
정덕원위원
7월1일날 개관을 하시죠?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예.
덕원
정덕원위원
7월1일 개관을 위하여서 어저께는 일요일인데도 전직원이 출근하여 고생을 많이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개관식때 위에 상부에 표창 상신을 해서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워 주실 용의는 없습니까?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그래서 저희들, 저희들이 오기전에는 고생하긴 관계공무원들이 여러분 계십니다. 지금 현재 2명 정도는 구청장상으로 상신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리고 기타는 다음에 도서관대회라든지 한번 공적조서를 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덕원
정덕원위원
예, 이상 질의는 이상입니다.
한성
박한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예, 최경익위원!
경익
최경익위원
최경익위원입니다. 관장님 시설비 도서관 계단난간 보완공사를 하고 있습니까?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예, 저희들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7월1일이 개관이 되어서 조금 시일을 조금 급하게…
경익
최경익위원
예산도 확보안하고 어떻게 공사를, 무슨 돈으로 합니까?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저희들 계단난간 추가공사를 다해야 되는 그 이유가 아까 여러분께서 질의를 하셔서 간간히 답변을 했습니다만 중앙계단부분이 개방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양쪽으로 개방이 되어 있고 그 난간에 파이프간격이 넓고 이 높이도 설계대로 시공을 해가지고 90㎝정도 방비를 안하고 이용자층이 거의 어린이에서부터 학생들이 되다 보니까 아주 장난도 많이 치는 그런 시기에 다양한 학생들이 오기 때문에 저희들은 개방전에…
경익
최경익위원
사정은 알겠는데 이 절차에 대해서 내가 묻지 그 어려운 상황에 대해서 묻는 것이 아니고 예산도 확보 안했는데 어떻게 공사를 시킬 수 있나 거기에 대해서 묻는 겁니다, 거기 어떻게 생각합니까?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죄송합니다.
경익
최경익위원
이것이 통과 안되면 그것 못한다 아닙니까, 도서관 청소대행수수료 해가지고 매월420만원 지출해야 될 사항이 되어 있는데 관장님으로서는 이것이 너무 과다하다고 생각안합니까, 일용인부로서 배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지희들도 일용인부를 배치하고자 한번 용역을 주었을 경우 일용인부를 쓸 경우에 비료를 한번 해봤습니다. 그런데 도서관은 아침 7시에 개방을 해가지고 밤 10시까지 개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청소는 2~3시간전에 나와서 청소를 해주어야만이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를 할 수 있지 않을까 그 시간대하고 또 밤 10시까지 했을 때 일용직들은 9시부터 6시까지이고 그 시간도 날짜도 280일이고 이래서 그 공간도 많이 뜨고 인건비도 또 별도로 비용이 들고 재료비도 계상이 되어야 하고 저희들 같읕 경우에는 건물안에 소각로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 쓰레기 봉투비만 해도 하루에 6장에서 7장 정도 든다고 볼 때 세제류라든지 화장실에 화장지라든지 이런 것을 다 감안했을 때 오히려 용역을 주는게 비용면에서나 효율성면에서는 이점이 있어서 용역을 주기로 이렇게 추경예산에 상정했습니다.
경익
최경익위원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일용인부만약에 네사람으로서 오전 일찍 나오면서 5시까지 하든 두사람이 하든지 또 오후에 나와서 밤 몇시까지 할 수 있는 두사람을 구하든지 그런 네사람으로 하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깊이 생각을 해주시면 예를 들어서 6개월에 2,500몇십만원이라는 청소비가 나간다는 것은 내가 봐도 너무 청소비가 부담이 너무 크다는 생각이 드네요. 액수로 봐서 그런지 몰라도 좀 연구해 볼 필요가 없습니까?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저희들도 충분히 검토를 해보고 추경예산에 올렸습니다.
경익
최경익위원
꼭 대행업자에게 맡겨야 되겠습니까?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지금 국내적으로도 보시면 3D현상이 일어나 가지고 이런 일을 한 사람이 구하기도 더 어렵습니다. 새벽 5시부터 나와 가지고 밤 10시까지 사실 그 현장에서 일을 한다는 것을 그것을 하고자 하는 사람이…
경익
최경익위원
내가 아까 설명들을 때는 대행업체도 세사람이 수시로 나와서 한다는 식으로…하여튼 알겠습니다.
한성
박한성위원장
예, 정호기위원님!
호기
정호기위원
예, 정호기위원입니다. 조금전에 말씀하신 청소관계는 관장님 설명 그 정도 가지고는 부족합니다. 왜냐하면 3D업종이라고 해서 청소를 안하려고 하는데 그러면 대행하는 업체에서는 외국사람 들이서 할 것도 아니고 근원적인 사실은 맞지 않는 것입니다. 인력관리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으니까 우리가 적정선에서 예산이 책정이 된다면 바람직한 그런 것이고 할 사람이 없어서 결국 우리나라 사람 누가해도 청소를 해야 되는데 할 사람이 없어서 대행업소에서 한다는 그 논리는 부적절한 것 같습니다. 도서관 7월1일부터 개관을 할텐데 도서관을 운영하다보면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은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할 경우가 상당히 많은 그런 예상이 됩니다. 도서도난 또 분실에 대한 이런 문제가 크게 문제가 될텐데 관장님 경험에 의하면 도난으로 인해서 없어지는 책이 몇% 정도 되는 그런 통계같은 것이 있습니까?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그것은 타도서관 일입니다.
호기
정호기위원
예예, 그러니까 그런 권수라든지 수량이 많은 편입니까, 어떻습니까?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제가 타도서관에 근무할 때 예로 보면 도난방지 기계가 있는데 그것을 작년까지 거의 설치를 안했었습니다. 그때 분실이 조금 많이 나왔습니다. 프로테이지는 확실히 기억을 못하겠습니다만 장서 한 10만권에 300권 정도는 분실이 되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연말에 거의 다 도서관마다 검색시스템을 다 설치를 했었고 저희 도서관에도 도서도난방지시스템을 설치를 할것입니다. 그래서…
호기
정호기위원
그런데 그대책이 도서도난방지 그런 시스템을 가동할 것이다 이 말이죠?
병희
손병희도서과장
예, 예,
호기
정호기위원
그게 그럼 어떤 식으로 합니까, 책에도 표지가 있고 기계도 있고 그렇지요?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예, 맞습니다.
호기
정호기위원
그런데도 문제는 도난방지 그것이 감는 무슨 테이프가 있다 하더라고요.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예, 도서방지 테입이 있는데 그것을 책 사기에 그것도 일정하지 않게 저희들 무작위로 페이지를 펼쳐가지고 붙입니다. 그러면 책을 딱 눌렀을 때는 도저히 여기서는 감이 안 잡히지요. 그런데 그게 이제 책을 가방에 넣어간다든지 품에다 안고 갈 경우에는 그 기계에서 삐 소기가 나면서 문이 30초간 차단이 됩니다. 일종의 단추기능…
호기
정호기위원
그래서 우리도 그것 지금 설치되어 있습니까?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지금 개관전까지 설치를 할 것입니다.
호기
정호기위원
그런데 문제는 이게 다른 보도에서도 한번 봤는데 그 감는 테이프 그게 정확도가 그렇게 높지 않다는 그런 보도를 본 적이 있는데…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예, 조금 그런 면도 있습니다.
호기
정호기위원
그러면 그런 것을 취급하는 업체가 설치할 수 있는 업체가 우리나라에 많이 있습니까?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한세군데 정도 되고 있습니다. 부산에서는 서울까지 합하면 한 10군데정도…
호기
정호기위원
예, 이상입니다.
한성
박한성위원장
예, 장양수간사님!
양수
장양수간사
우리 기획실장님께…기획실장님 계속되는 업무에 노고가 많습니다. 장양수위원입니다. 32만 남구민의 바람이기도 하였던 남구도서관이 건립되어 구민들의 기대가 큽니다. 본위원이 이 지적을 하고자 하는 것은 도서관이 준공되어 개관도 하기 전에 벌써 남구예산을 250만원이나 편성, 하자보수를 하고 있다는데 대하여 당초 설계가 잘못되었는지 아니면 시공회사가 잘못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고 그동안 책임자를 가려서 하자보수를 해보실 생각은 없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수
이대수기획실장
연일 의정활동 위원님들 대단히 수고가 많습니다. 장양수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도서관에서 예산으로 좀 시설을 보완해야 된다는 올려진 예산과 관련해서 이게 당초 설계잘못인지 공사의 하자인지 말씀하였는데, 먼저 단정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이것은 외관상 어떤 우리가 도서관이 이렇게 되어야 된다는 시설기준에 보면 다소 문제가 있지만 현재 이 설계상 하자는 아닙니다. 그래서 이것이 당초에 이 보완방법이 당초에 그게 시공회사로서나 우리 관리감독부서로서나 그것이 확인이 되어가지고 설계변경이 되어서 그 당시에 이런 비용이 추가가 되어서 보완되어야 되었던 부분인에 사실 공무원들이 그것을 서로 잘 챙기지 못했던 그런 불찰은 있습니다마는 새로운 일찍이 했으면 비용을 들지 않을 비용을 추가로 들이는 그런 부분은 아닙니다. 다만 공사시점이 앞에 하면서 일괄같이 되어야 되었던 그런 아쉬움은 있습니다. 그것은 전적으로 우리 공무원들이 잘못되고 또 감리자 별도로 있고 시공했던 회사들이 좀 적절한 그 당시의 문제 제기와 이런 설계를 해야 된다는 합의가 되어 가지고 보완이 되었으면 가장 바람직한데 그러지 못했던 점은 위원님이 아시는 바와 같습니다. 그래서 이 점은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양수
장양수간사
지금 기획실장께서 설계 잘못도 아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설계 잘못도 아니고…
대수
이대수기획실장
아니죠. 설계대로 현재 시공된 하자는 아니고 설계는 잘못되었죠. 설계는 잘못되었습니다.
양수
장양수간사
그러면 최초 설계가 되었을 때 우리 구청에서도 그 설계에 대한 심의를 했는게 아닙니까?
대수
이대수기획실장
했습니다. 설계심의위원회…
양수
장양수간사
있었죠?
대수
이대수기획실장
예.
양수
장양수간사
그렇다면 본위원이 오늘 이런 질의를 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미 우리 구예산으로 추경에 올라오기도 전에 동료위원도 지적했습니다마는 이미 공사가 거의 마무리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순서도 조금 뒤 바뀌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면서 또한 의회 의원들이 의회에 나와 가지고 어떤 설계가 잘못이 되었다 안그러면 시공회사가 정상적으로 잘했다 이런 것을 탓하기 전에 일단 도서관으로서의 어린이들이라든지 학생이 다닐 수 있는데 하자가 없도록 할 수 있는 최종적 준공이 되어야 되는데 그렇게 되지 못한 것은 현실적으로 다 알고 있는 주지의 사실 아닙니까, 그렇죠?
대수
이대수기획실장
예.
양수
장양수간사
그렇다고 보면 거기에 대해서 누눈가 책임을 질 부분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라도 이번 일은 이렇게 되었다 하더라도 추후에는 우리 남구청에서 주관하는 어떤 공사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런 일이 두 번다시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서 제가 이 말씀을 다시한번 상기시킵니다. 그점 아시고 앞으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각별히 유념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대수
이대수기획실장
감사합니다.
한성
박한성위원장
안병길위원님! 실장님한테 질의입니까?
병길
안병길위원
예, 실장님. 실장님 저 안병길위원입니다. 조금전에 우리 장양수간사님의 보충질의를 한다면 설계상은 하자가 없었다 이말이죠, 그렇죠? 기획실장님, 맞습니까, 안맞습니까? 설계상하자가 없었다 이말입니까?
대수
이대수기획실장
설계상 하자입니다.
병길
안병길위원
설계상 하자는 없었는데…
대수
이대수기획실장
설계상 하자입니다. 표현이 그래되었다면 제가 정정하겠습니다.
병길
안병길위원
설계상 하자 맞지요. 그 이면에 오늘 우리 심의를 하기 전에 이미 벌써 예산도 없으면서 지금 공사를 진행할 수는 없지요. 그렇죠? 아까 도서관장님 이야기가 진행하고 있답니다. 공사부분을…
대수
이대수기획실장
저는 그것이 금시초문입니다. 다시 한번 더 확인을 하겠습니다.
병길
안병길위원
공사를 진행하고 있고 준공검사가 이미 끝난 상태 아닙니까, 그렇죠, 맞지요
대수
이대수기획실장
예.
병길
안병길위원
설계, 감리, 구청관계자 등이 거기에 책임을 져서 2,500만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책임을 져서 지급해야 됩니다. 이것 왜 항상 진행되고 난 다음에 의회에서 통과시켜 주고 나름대로 따라 가지고 양해만 구하면 되고 말이지…
대수
이대수기획실장
아니 이것이 설계 우리가 현실적으로 저게 완전하게 절대 기준이 있어 가지고 저도 설계에 잘못입니다 하고 말씀을 드렸던 것을 우리가 도서관 지금 이렇게 2,500만원을 투자해서라도 보완을 해야 한다는 어떤 결과가 나와 있기 때문에 저도 하자입니다. 하고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설계에 하자가 아니다하는 그 기준은 사실 도서관이 되면 난간이 이렇게 되어 있어야 한다는 기준이 없기 때문에 사실은 사전에 그것을 판단하는 것을 결과적으로 어렵습니다. 과연 이것이 계단을 현재처럼 되어 있는 그 상태로 했을 때 만족하냐 아니냐 하는 것을 누가 절대적으로 평가해 줄 수 있는 기관도 없고 사실 현재는 그런 기구가 없습니다.
병길
안병길위원
예, 애매모호하지만 설계감리…
대수
이대수기획실장
그렇지만 우리가 느끼기로는 위원님들도 보고 이것은 보완되고 이것은 이렇게 되어야 된다는 의견이 모아졌기 때문에 우리가 그것을 당초에 설계에 다소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것은 보완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지금 예산이 지금 올려진 것이지…
병길
안병길위원
서로 책임을 안 지려는 그런 내용이 있는데…
대수
이대수기획실장
아니 책임을 지고 안지고의 문제가 아니고 원래 설계를 했던 것도 몇몇 사람이 설계가 좋다고 평가했던 것도 아니고 이것이 아마 공개 제안을 하고 그중에 가장 우수작품을 선정을 했고…
병길
안병길위원
그래 했다손 치더라도 우리가 먼저 현지답사까지 했을적에 우리 위원님들이 바라는 그 부분까지 보강공사를 우리 구청돈이 들지 않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분명히 이 자리에서 답변을 받았다 아닙니까, 우리가 받았는데 왜 2,500만원 올라오냐 이말입니다.
대수
이대수기획실장
아니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 당시에 현 가운데 사각형에 뻥 뚫린 아래위로 빛이 지나가서 안에 전체를 밝게 해주는 그런 시설로 가운데 있는 그 난간에 대해서 첫 번째 그것이 안전에 문제가 있고 그것이 중점이었고 두 번째가 올라가는 계단 자체는 흔들림 자체가 그 당시 문제가 되었습니다. 흔들린다, 이 두 부분에 대해서 지적이 핵심이었고 그 두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좀 우리가 시공업체에 대해서는 좀 무리한 요구를 했습니다만 위원님들의 의견을 반영을 해서 서로 협의되어 가지고 현재 사실은 설계에 없는 시설들을 보강을 했습니다. 계단도 올라가는 그것도 뽈대를 하나씩 더 세우고 가운데는 들어가 보시면 알지만 이중으로…
병길
안병길위원
기획실장님 잘 알겠는데요. 항상 우리가 외부로부터 지탄을 받는 것은 관급공사는 항상 담넘어 구렁이 같이 넘어간다, 눈감고 아웅식이다 이런 지탄을 받지 않기 위해 처음부터 난간대에 아까도 뭐라 했습니까, 뽈대라 했습니까, 그것 하나 더 끼우고 처음부터 그렇게 나와 있어야 됩니다. 어떻게 설계, 감리하면서 준공검사를 내어 주면서 우리가 꼭 지적해야 되느냐 이말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차질이 없도록 바라고 한번더 강력히 제가 질의를 올린다면 서로 무슨 일에 책임을 질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조성해야 되지 되고 난 뒤에 이 부서는 이 부서대로 저 부서는 저 부서대로 하나 이런 사항이 있어서는 안된다 이말입니다. 그래서 항상 잘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이상입니다.
대수
이대수기획실장
안위원님 말씀에 대해서 보충말씀을 드리면 현재 예산이 올려져 있는 것은 그 당시에도 문제삼아졌던 그런 성격의 보완공사가 아니고 난간 자체의 흔들림이나 그런 주위 돌아가는 이 자체가 낮기 때문에 위로 얼마든지 사람이 밀리고 이러면서 사고가 날 우려가 있다, 그래서 거기에 그러한 사람이 난간에 올라가면 서로간에 학생들이 밀고 밀치고 이러더라도 완전히 커버될 수 있는 그런 보완 공사부분입니다.
병길
안병길위원
예, 알겠습니다.
대수
이대수기획실장
그리고 반복된 공사를 하고 나면 여러 가지 하자 발견이나 이런 것 잘 보완 잘하라는 말씀에 대해서는 전달도 하고 앞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병길
안병길위원
예, 알겠습니다.
한성
박한성위원장
구근회위원님!
근회
구근회위원
관장님께…
한성
박한성위원장
관장님 나오세요. 실장님 들어 가지고…
근회
구근회위원
관장님 수고 많습니다. 구근회위원입니다. 7월1일 개관날짜는 안 다가왔습니까, 다가왔는데 동료위원이 다 물을 줄 알았는데 안물어서 본위원이 묻고 싶어서 묻는 겁입니다. 건물내 식당관계하고 관장님 그동안에 진행되는 과정 이것을 상세하게 자판기 관계까지 상세한 얘기를 이 자리에서 밝혀 주시면 싶어서…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저희들 식당관계는 세입으로 지금 현재 1,220만원이 잡혀져 있습니다. 그것은 구내식당 유상사용허가 사용료를 원가계산 전문업체에 의뢰해 가지고 임대료 가격입니다. 그리고 저희들 지금까지 아직 계약을 하지 않았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계약단게에 있습니다. 그리고 자판기는 지금 구청직원 상조회에서 운영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거기도 계약은 안되어 있습니다.
근회
구근회위원
관장님이 아까 말씀하시기를 금정구하고 이번에 영도하고 도서관이 같이 거의 맞물려 가지고 개관안했습니까, 그렇죠?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저희들 식관광계는 세입으로 지금 현재 1,220만원이 잡혀져 있습니다. 그것은 구내식당 유상사용허가 사용료를 원가계산 전문업체에 의뢰해가지고 임대료 가격입니다. 그리고 저희들 지금까지 아직 계약을 하지 않았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계약단계에 있습니다. 그리고 자판기는 지금 구청직원 상조회에서 운영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거기도 계약은 안되어 있습니다.
근회
구근회위원
과장님이 아까 말씀하시기를 금정구하고 이번에 영도하고 도서관이 같이 거의 맞물려 가지고 개관안했습니까, 그렇죠?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예.
근회
구근회위원
금정구하고 우리구 도서관하고 건물자체고 모든 것이 비슷하다는 얘기를 하셨는데 딴 구에 있었던 사항 아시는대로 하번 얘기해 보세요.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그 운영에 대해서…
근회
구근회위원
예.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금정도서관은 얼마전에 올연말에 개관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있던 도서관으로는 규모도 규모지만 오래전부터 있던 도서관이 되어서 지금 현재 처음 하시는 분이 주인이 조금씩 바뀌어가면서 계속 운영하고 있습니다.
근회
구근회위원
그러면 입찰금액하고 자판기에 대한 얘기를 해 주시면 좋겠는데요…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별도로 제가 한번…
근회
구근회위원
아니 별도로…왜 내가 본위원이 이 속기에 남겼으면 싶어서 아까 관장님이 금정구하고 우리 남구도서관하고 같이 비슷하다고 하셨기 때문에 금정구에 먼저 오픈해서 운영하고 있지 안습니까, 하고 있고 그래도 구세수입이 어느정도 타구나 그만큼 많이 받아낸 비슷하게는 어느정도는 유지가 되어야 되지 않는가 싶어서 내 그것을 밝혀 주시라는 얘기입니다. 답변하시기 곤란하시겠습니까?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개별적으로 제가 위원님께 답변드리겠습니다.
근회
구근회위원
개별적으로, 왜 식당하고 자판기하고 같이 한사람으로 주어야지 자판기는 구에서 직원들이 하려고 하면 그러면 오히려 모양새가 보기 더 안좋은 것 아닙니까, 관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거기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구청 상조회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제가 온지 얼마 안되어서 참석도 안해보고 잘 모르겠습니다.
근회
구근회위원
가급적이면 본위원 생각에서는 식당하고 곁들여서 주시면 유지하는데도 좋고 오히려 도움이 안되겠느냐 싶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점 한번 고려해 보실 생각이 있습니까?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예, 검토한번 해보겠습니다.
근회
구근회위원
알겠습니다.
한성
박한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므로 질의종결함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 안계시므로 토론은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그럼 1997년도제1회추가경저예산안중 기획총무위원회 소관사항에 대해서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심사를 위하여 대단히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12시90분 산회
한성
박한성출석위원
장양수 이철형 최경익 윤장길 정호기 장두익 안병길 구근회 김정화 정덕원 전운우 이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