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임춘수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의원들이 많이 다니니까 기본적으로 사용방법을 우리가 정확하게 인지 내지 숙지돼야 설명도 할 수 있고 그렇잖아요. 일반 매스컴에서도 버스 안이라든지 길거리에서 쓰러지신 분들 심폐소생술해서 살린 게 있어요. 특히 요근래에 보라매동 자율방범대원 한 분이 지역주민을 살린 예가 있었어요.
다행히 소방서에 근무하시는 분이 자율방범대원에 있기 때문에 그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바로 조치해서 살린 예가 있어요. 그래서 관악경찰서로 하여금 표창도 받았는데. 그런 게 홍보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 이거를 어떻게 찾동하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 교육이 중요하기 때문에 반복적인 교육은 동영상을 통해서 많은 주민들한테 홍보하는 그런 게 효과가 있을 거다 해서 제안을 드리는데 거기에 수반되는 예산은, 어차피 쓸 수 있는 재원은 논의하면 될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