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시의회 발언
이규화 의원 발언
종철
정종철의장
의원님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이 자리는 어제 의원님들의 시정질문에 대한 시장님의 답변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시민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께서 함께 참석해 주셨습니다. 의회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회의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정숙을 유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O 5분 자유발언(이규화ㆍ김일중 의원)
10시00분
본회의 개의에 앞서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하신 이규화 의원님께 발언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이규화 의원님께서는 제한시간을 준수해 주시기 바라며, 5분이 지나면 마이크가 꺼짐을 말씀드립니다. 이규화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화의원
‘회의 도중 김일중 의원으로부터 폭언과 위협적인 행동으로 여성 의원이 수모를 당하다’입니다. 이천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야기를 하다 보면 어느 부분에 강조를 하게 되면 앞뒤 맥락은 사라지고 토픽 즉 화제만 남게 되어 자칫하면 오해를 불러일으킵니다. 지난 목요일 예산 심의 중 계수조정 당시 시의회 방송통신장비와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비로 5억 원의 예산을 좀 더 심도 있게 처리하기 위해 내후년 예산으로 옮기기를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삭감하는 이유는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송출하는 방법론에 지역의 방송매체로 실시간 라이브 생방송과 언제든 사용할 수 있는 비용 발생이 저렴한 유튜브 방송 아니면 용역을 통해서라도 전달이 가능할 수 있고, 또 지난 5대 때 보면 설치한 방송장비가 무용지물로 되어 있어 굳이 혈세 낭비가 될 수 있으니 심도 있게 내후년도 예산을 반영함을 제안하자 갑자기 김일중 의원이 큰소리로 위원장에게 의사진행 발언권도 구하지 않고 본 의원에게 “왜 지금 하면 안 되는가?” 하고 말하면서 책상을 여러 번 치면서 또 볼펜을 들고 삿대질을 하면서 창피한 줄 알라 하는 등 웃긴다라고…… 얘기하면서 갑자기 일어서서 위협적인 행동을 공격적인 발언을 통해서 여성 의원으로서는 처음 당하는 수모에 놀라고 황망하여 아무 말도 못 하고 있을 때, 그때 조인희 의원이 “나이 드신 분들이 계시니 자중하라”고 하는데 갑자기 김일중 의원이 “나이도 어린 것”이라고 말하며 더 큰소리를 내면서 서로 고성이 오가고 또 책상을 치면서 공격적인 행동을…… 분명히 잘못된 것입니다. 이것이 본인이 주장한 대로 사람 간에 지켜야 할 것은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예의, 예절이라고 상호를 존중하는 마음입니까? 상대방을 존중하며 우리 의회는 논리적으로 반박하고 설득하기 위해 합리적 지표를 보여주면서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상식적인 것이지, 아니면 이후에라도 설득할 시간은 얼마든지 있는데 비상식적인 언행과…… (한숨) 폭력적인 행동에 실망을 금치 못합니다. 그 자리에는 2선ㆍ3선 의원부터 다양한 삶을 살아온 동료 의원들이 모든 시민이 뽑아준 의원들이고 시민의 대표로서 의결자인 동료 의원들에게 우습고 창피한 상대로 얘기하는데, 우리가 무엇을 잘못했습니까? 하지 말자고 한 것도 아니고 다양한 방법을 해 보고 예산을 아껴서 차기로 넘기자는 데 그것이 우습고 창피한 일입니까? 토론 중에 치열하게 공방이 오갈 수 있습니다. 동료 의원들을 폄하하는 것도 예절로 보면 있을 수 없지만 그것 또한 인정해 주려고 참고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결정된 사항을 SNS상에 올려 과정 설명은 빼먹고 자신이 기분이 나쁜 사항만 토픽을 정해 이야기함으로써 많은 시민들에게 일어난 과정에 오해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상대 의원을 비방하고 여러 의원들을 폄하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또한 젊은 의원이기에 앞서 여성 의원에게 배려를 못 한 과정도 설명이 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동료 의원, 여성 의원에게 이런 폭력적인 성향을 해야 될 사안입니까? 예의를 지킬 것을 지켜가면서, 내 생각과 다르다고, 민주주의의 다수결 원칙을 지켜 결론이 나면 인정하고 계속 또 주장하고 싶다면 더 준비해서 설명과 설득을 해 나가야 함이 의원이 지켜야 될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일이 자주 발생함으로 지난번 조례 심사 때도 본인이 주례회의에 참석을 하지 않고 애궂은 직원들에게 화를 내는 등 왜 자신에게 사인을 안 받으러 오냐고 항의하는 것을 보고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이거는 자신의 불찰인데 왜 화를 내는 거지?’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에도 이러한 원칙을 잘 지켜서 순수함을 갖고 교묘한 주장들은 배제하고 모든 것이 자신의 탓으로 돌려 말로만 주장하지 말고 마음과 행동으로 남은 임기 동안 잘 지켜주시기를 바랍니다. 예의가 있다면 무례한 행동에 대하여 저를 비롯한 동료 의원들에게 공개적으로 사과를 해야 할 것을 촉구합니다. 저희 의원들이 창피한 사람이 아닌 것이죠.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종철
정종철의장
이규화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하신 김일중 의원님께 발언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김일중 의원님께서는 제한시간을 준수해 주시기 바라며, 5분이 지나면 마이크가 꺼짐을 말씀드립니다. 김일중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일중의원
안녕하십니까? 김일중 시의원입니다. 저는 우선 아직도 제가 상임위에서 발언한 “부끄럽습니다.”라는 발언은…… 제가…… 너무나도 부끄럽습니다. 의원님들. 있는 일이 거짓이 되고 진실이 왜곡되고 그리고 하지도 않았던 사안들이 불거지면서 이렇게까지 공론화시키는 의원님들의 올바르지 않은 처신에 대해서 저는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저는, 제가 더 깊은 사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기자회견을 통해서 말씀을 드리고요, 5분 발언을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뜀! 새로운 시작!’ 가선거구 국민의 힘 김일중 시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2021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예산안으로 상정된 ‘시 청사 광장 정비사업 건’의 가결을 통해 실행에 있어 다시 한 번 더 집행부의 신중한 검토를 요구합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에 모두가 힘든 때입니다. 이런 중대한 생사를 거는 시점에서 이천 청사 광장 20억의 정비사업은 이천시민의 불만과 아우성을 초래할뿐만 아닌 전국적으로 시대 위기에 인지를 못 한 사태로써 지탄받을 수 있는 사안으로 사료됩니다. 여당과 야당을 떠나 이천시를 위한 권고입니다. 코로나19는 심각한 양극화 현상을 가져오고 있다는 점에 과거의 경제 위기보다 후유증이 더 클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앞으로가 더 암울할 것입니다. 코로나 종식이 될 전망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천시 코로나19 피해로 실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이천시민의 하루 일상을 예를 들어 말씀드리겠습니다. 두 아이를 가진 부모는 가게 임대료가 없어 지인들에게 연락을 하며 월세를 빌리고 있습니다. 한 소상공인의 가장은 9시 매장을 닫은 후 물류창고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이천시 시내 권역 상점들은 한 칸 간격으로 휴ㆍ폐업 또는 임대라는 현수막을 크게 걸어 붙인 폐업한 상점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그리고 사회적으로 코로나19 피해로 생존이 절실한 피해자들이 계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강력히 권고드립니다. 이천시 시 청사 광장 정비사업은 반드시 재검토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사료됩니다. 지금 현재 이천시 시 청사 광장은 충분한 시 청사의 기능을 잘해 주고 있습니다. 진행될 사업을 제한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은 사업을 실행하기 위한 적절한 시기가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번 더 말씀드립니다. 우선적으로 시행해야 될 사안으로 이천시 관내 피해업종들의 생태조사와 다양한 지원방안들의 확대를 통해 지금 이 시간에도 생계유지를 위해 죽음의 문턱에서 사활을 걸고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이천시민분들의 눈물과 도움을 요청하는 절규에 더 귀 기울여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야기되는 수많은 사회적ㆍ경제적ㆍ생활적ㆍ활동적 모든 어려움 속에 현명한 판단과 대처를 통해 이천시민이 시민과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이천시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철
정종철의장
김일중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10시13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7회 이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1. 시정질문의 건(계속) O 시정답변, 보충질문 및 답변
금일 의사일정을 진행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시정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어제 의원님들의 시정질문에 대한 엄태준 시장님의 답변과 보충질문 및 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일괄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의견조율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7분 회의중지
10시49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시장님의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에 이어서 보충질문과 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문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되며, 보충질문을 하시는 의원님께서는 본인이 질문하셨던 범위 내에서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보충질문 시간 10분을 준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보충질문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문 희망하시는 의원님께서는 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규화 의원님. 네, 이규화 의원님께서는 나오셔서,

이규화의원
(의석에서) 아, 나가서 하는 거예요? (이규화 의원, 발언석으로 나옴)
종철
정종철의장
추가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화의원
23만 시민들을 위해서 애쓰고 계시는 엄태준 시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우선 제가 19쪽에 마을안길 사업에 대해서 작년에도 제가 건의한 바 있는데 한번 이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직원들이 이제 한번 계획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이후로는 아무도 찾아주지 않고 주민들은 희망이 없이 있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이런 계획들이 어떤 공청회라든지 주민설명회 같은 형식을 빌려서 주민들한테 이루어져야 되는 게 우리 시 집행부에서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시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몰아서,
종철
정종철의장
자, 회의진행에 대한 방법을 다시 한번 설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시는 의원님께서는 의원님 석으로 돌아가시기 바라겠습니다.

이규화의원
들어가라…… 네.
종철
정종철의장
네.

이규화의원
그다음 두 번째,
종철
정종철의장
의원님, 의원님. (

김일중의원
의석에서 – 자리로…….)

이규화의원
두 번째 질문,
일문일답, 네. (

김일중의원
의석에서 – 의원님, 자리로 돌아가시면…….) (

홍헌표의원
의석에서 – 일단 자리를…….) (이규화 의원, 의석으로 돌아감)
종철
정종철의장
시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엄태준 시장, 발언석으로 나옴)
편의상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함에 있어 의원님 석에서, 시장님은 발언석에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장님께서는 질문 내용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이규화 의원님, 질문에 대한 답변이 되셨습니까?

이규화의원
네.
종철
정종철의장
답변 마무리 하신 거죠?

이규화의원
아니요.
종철
정종철의장
추가적인 질문 더 있습니까?

이규화의원
네.
종철
정종철의장
시장님 발언석으로 나와 주십시오. 보충질문이 마무리될 때까지 시장님은 발언석에 계셔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화의원
네. 제가 또 예스파크 활성화에 대한 방안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이천시가 2010년도에 870억이라는 돈, 막대한 돈을 투자를 해서 우리가 도자예술촌을 조성을 하였는데 이 예스파크가 지금 거의 10년이 다 돼 가는 데도 활성화가 돼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남은 그 막대한 투자를 해 놓고 그거에 대한 피드백이 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계획을 잡고 더 나아가서는 주민들하고 소통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지난 올해를 보면 주민들이 제안을 하면 이 집행부에서는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우리가 그 집행부의 과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이제 마무리 단계에서 이게 세계적으로 도시로 지향할지 아니면 국내에서 정말 이름나는 그 관광단지로 조성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또 노력을 해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에 대해서 시장님의 견해를 한번 듣고 싶습니다.
네. 제가 생각할 때는요, 일단은 우리 집행부에서는 편견을 좀 갖고 계시는 것 같아서 제가 또 한번 말씀을 드릴 거고요. 그다음에 이미 들어간 우리 투자금액이 있어요. 그런데 그 마스터플랜 대로 제대로 되지 않은 게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이게 조성된 게 잘못된 것도 있고요. 그러면 그거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개선방향이 나가야 되는데 아예 그냥 다른 시민들이 그렇게 도자예술촌만 해 주는 거에 대해서 싫어한다고 해서 기피를 해 버리는 것보다는 일단은 우리의 이제 많은 투자금액이 걸린 것이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아웃풋을 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계속해서 우리가 연구해야 되고 또 그것에 대해서 용역을 줘서 정말 전주 한옥마을이나 이제 경주의 황리단길 뭐 이런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스스로 주민들이 노력하지 않는다라고 하는 또 편견들이 있어요. 그런데 나름 노력을 하니까 그 노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활력을 얻을 수 있는 계획 방안이 또 편견 없이 그것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어쨌든 이제 주민들의 요청을 다 받아 달라는 거는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만나줘야 되는데 만나주지도 않고 또 이렇게 발표를 하면 우리 시 집행부 자체가 또 와서 발표다 그러면 굉장히 불성실하게 답변하니까 시민, 그 지역 주민들이 실망한 부분도 많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활성화에 대한 것들이 이루어지면 이것이 전주 한옥마을이 지금 굉장히 침체기에 가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그리고 또한 거기가 너무 유명해지다 보니까 임대료가 비싸져서 그 예술가들이 그 옆 동네로 이사 갔어요. 그러다 보니까 찾는 우리 시민도 굉장히 불편함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럴 때 우리 예스파크를 좀 더 활성화를 시키고 관광 자원화로 해서 우리가 만들어 놓는다면 대도시와 가까운 인근에 있는 우리 시가 정말 관심을 갖고 좀 더 마지막 부분까지 만들어 낸다면 시에 커다란 자원으로 부상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점에서는 저도 시장님하고 같은 마음입니다.
네, 이상입니다.
종철
정종철의장
시장님, 위치로 들어가십시오.
이규화 의원님을 비롯한 의원님들 또 엄태준 시장님을 비롯한 여러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보충질문을 마치면서 시정질문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마치겠습니다. 의회를 찾아주신 방청객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정례회 기간 동안 의원님들과 엄태준 시장님을 비롯한 모든 공직자 여러분, 진심으로 수고하셨다는 말씀 올립니다. 얼마 남지 않은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밝아오는 2021년 새해에도 시민 행복과 이천시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제217회 이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시정질문 답변서 부록에 실음
11시06분 산회
무과
무과의회사
출석공무원(8인) 의회사무과장 이상진 자치행정전문위원 김종태 산업건설전문위원 정인우 의사팀장 노필원 주무관 이순정 주무관 이재태 기록 박종미 기록 이원화 맨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