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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한민 의원 발언

79회 제5총무위원회1998-12-12

김한민 의원 프로필 보기 →

병길

안병길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79회 남구의회 정기회 제5차 총무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오늘 회의는 도서관소관사항에 대한 1999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을 들은 후 총무위원회 소관부서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 1999년도세입·세출예산안(계속)(총무국·기획실·문화공보실·도서관 소관)(구청장제출)
의사일정 제1항 1999년도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도서관장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평소 존경하는 안병길총무위원회 위원장님, 여러 총무위원회 위원님을 모시고 1999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을 드리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지금 IMF체제하에서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마는 어느정도 큰 어려움은 지나갔다는 소리가 들려오지만 피부에 와 닿기에는 곳곳에 어려움이 너무도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러한 사정하에서 불요불급한 예산편성을 자제하고 도서관운영에 꼭 필요한 예산만 편성코자 노력하였습니다. 예산편성상 일부 미흡한 면이 있기는 하지만 아무쪼록 저희 도서관이 남구의 미래지향적인 구정지표에 걸맞는 발전을 이루기 위하여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1999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입니다. 1999년도 예산규모를 보면 세입이 5,969만9,000원으로 전년도 대비 3,178만9,000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세출규모를 보면 6억4,682만원으로 전년도보다 2억1,964만7,000원이 삭감된 액수입니다. 세입은 공유재산 임대료에서 도서관구내식당임대료 5,249만9,000원 계상하였고 카드복사기설치임대료 24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도서관교양강좌수수료증지수입이 480만원입니다. 세입분야에서는 구내식당임대료에서 다소 늘었으며 교양강좌증지수입은 교양강좌운영규모를 축소하여 그 만큼 수수료수입도 줄었습니다. 이상으로 세입분야를 마치고 세출분야를 설명드리겠습니다. 99년도 도서관운영 총예산은 6억4,682만원으로 전년도보다 8억6,646만7,000원보다 2억1,964만7,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그 내역을 살펴보면 인건비에서 기본급 2억2,555만3,000원, 시간외 근무수당 증액수당 4,574만1,000원, 청원경찰 봉급이 3,859만5,000원 총 3억988만9,000원으로 전년도 3억3,253만원보다 2,264만1,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경상적 경비에서 일반운영비입니다. 일반운영비에서는 전년도보다 216만9,000원이 증액된 1억3,3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내역을 살펴보면 일반수용비에서 전기안전관리수수료, 이용안내문제작, 무인경비용역료, 정기간행물구독, 신문보존카바제작, 도서정리용품, 전산·발간실운영물품, 물탱크청소, 보일러간접검사수수료, 오수처리장청소, 냉난방기청소, 문헌목록이용료 및 기타부서운영일반수용비등의 명목으로 3,236만6,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위탁교육비에서 열관리조정자교육비 명목으로 1만8,000원이 계상되었습니다. 공공요금에서 환경개선부담금, 도서관협회비, 상하수도요금, 전기요금, 위험물안전관리자협회비등 각종 협회비와 데이터베이스 사용료, 인터넷사용로, 전화요금등의 명목으로 4,773만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는 전년도보다 521만2,000원이 감액된 금액입니다. 다음 3페이지입니다. 운영수당에서 교양강좌강사수당과 도서관운영위원회수당등 일직수당 명목으로 1,183만5,000원을 편성하였고 청원경찰피복비 25만원, 청사냉난방기 2,268만1,000원 편성하였습니다. 청사유지, 보일러세관작업, 냉온수기, 전기발전기등 유지보수등 시설장비유지비 명목으로 1,475만8,000원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부서운영기본급양비 33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직원국내여비로 1,14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업무추진비로는 기관장 직원사기진작을 위한 업무추진비 54만원, 원활한 도서관운영을 위한 시책추진비 30만원, 그리고 월 정액적 성격인 업무추진비 직책급업무추진비, 직급보조비, 대민활동비, 부서운영업무추진비등으로 3,32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복리후생비입니다. 정액급식비 1,824만원, 교통비 2,280만원, 명절휴가비 1,267만2,000원, 연가보상비 528만원을 계상하여 총 5,899만2,000원입니다. 다음은 4페이지입니다. 보일러실 오수처리장 유지를 위한 약품구입경비로 121만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99년도 남구청 이전에 대비하여 부족한 청사경비인력을 대체하여 공익근무요원 9명을 요청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봉급등 경비가 1,206만5,000원입니다. 독서의달 운영에 소요되는 우수자 시상등 제비용이 18만원으로 일반보상금을 1,224만5,000원 편성하였습니다. 이동도서관운영경비로 5,000만원 편성하였으며, 사업예산으로서 도서관 청소용역비를 3,600만원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99년도 세입세출예산편성안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드렸습니다. 금번 `99년도 예산편성액은 `98년도 1회추경의 수준에 불과한 금액으로서 원만한 도서관운영에는 상당한 어려움이 많습니다만 구재정의 어려움을 모두 함께 수용하여 슬기로운 예산편성이 되어야 함을 잘 알고 있기에 효율적인 운영으로 이용자에게 좋은 이미지의 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병길

안병길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럼 총무위원회 소관 1999년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한민 전의장님!

김한민위원

도서관장!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예.
병길

안병길위원장

도서관장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한민위원

도서관장이 답변해야 하는 사항이라서 제가 합니다. 내가 저번에 지적도 했고 작년에도 희망도서 구입을 했는데 올해는 도서구입비가 하나도 책정이 안되고 있는데 교섭을 하든지 해가지고 아이들이 요구하는 희망도서 그 책 사가지고 아이들 희망대로 해 주었으면 좋겠다, 그래하면 그런 방향으로 쓸 수 있지요. 희망도서 아이들이 적어낸 것…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예, 작년에도 일부는 구입을 했었습니다. 99년도 예산에 도서구입비가 하나도 책정이 안되어 있습니다.

김한민위원

그것은 시대가 이래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들이 이런 책을 사주시오 하는 것은 강력하게 그것을 해가지고 다문 1,000만원, 2,000만원 예산편성을 해 주도록 해야지 도서관장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됩니까? 내가 보니… 예산액이 얼마정도 듭니까, 작년에 예를 봐서…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저희들 이용자들한테 희망도서를 열람시켜 받습니다. 그것이 작년에 받은 것이 740권정도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 하반기에 도서구입비를 3,000만원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희망도서를 다 살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420~430권을 샀는데 그것은 책을 1만원에서 1만2,000원으로 보더라도 그게 450만원에서 500만원치를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내년에는 희망도서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천권을 희망한다고 보더라도 그게 만원에서 만2,000원 잡아도 1,000만원에서 1,500정도…

김한민위원

그러면 1,000만원정도 증액되면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희망도서 구입비만 그렇습니다.

김한민위원

예, 다른 것은 안 되고 희망도서구입비만 1,000만원정도 필요하다, 예, 알겠습니다.
병길

안병길위원장

다른 위원님! 예, 이인곤위원님!
인곤

이인곤위원

도서관장님, 이인곤위원입니다. 민간 및 사회단체 경상보조금으로서 이동도서관 운영비에 대해서 잠깐 질의하겠습니다. 도서관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동도서관이 과연 필요있는지 사용실적이 어느정도 있는지 거기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저희들 이동도서관은 지금 현재 차량 한 대하고 35인승 한 대 있습니다. 직원은 운전기사 한명, 사서 1명, 보조 1명 이래가지고 3명이 지금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98년도 올해 5,500만원을 보조금을 받았는데 그 용도는 인건비 및 차량유지비, 일반운영비 조금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활동사항은 20개동에 30개 지역을 순회를 하고 있습니다. 1일 평균 이용인원이 70명에서 80명정도 됩니다.
인곤

이인곤위원

매월, 월 80명…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하루에 이용하는 인원이 70명에서 80명…
인곤

이인곤위원

그러면 차량유지비를 제외한 인건비가 얼마정도 됩니까?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인건비가 세사람이 나가는데 그것은 저희들 공무원 인건비하고 다르고 새마을 지회에서 산출한 인건비가 3명에 3,000만원…
인곤

이인곤위원

그래서 이중으로 예를 들면 도서관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동도서관이 있음으로해서 이중이 아닌가 이렇게도 생각되고 또 인건비 지출이라든지 열악한 구 재정에 비추어서 5,000만원이라는 돈을 여기에 편성을 해 놓았는데 사실 어려운 문제가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용의 가치가 도서관장님 생각했을 때 이동도서관을 운영함으로 해서 사용실적이나 모든 것을 비추어볼 때 꼭 이용해야 된다고 봅니까? 그렇지 않으면 도서관장으로서 우리 남구도서관이 있으니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는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저는 지금 현재 전문직 사서인입니다. 일반행정직도 아니고 전문직 사성입장에서 제가 이동도서관을 없애라 하는 이야기는 할 수 없고 지금 현재 추세로 볼 때 원거리 지역주민을 위한 도서관이 남구 구단위로만 있는 것이 아니고 동단위로 있을수록 더 도서관이 많으면 많을수록 지역주민들한테 문화혜택이 돌아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새마을문고는 정책적으로 한 사항이 되어서 제가 폐지를 하십시오. 하지 마십시오하는 이야기를 할 수 없는 상황이고 도서관은 많을수록 저는 좋다는 생각입니다.
인곤

이인곤위원

전문직 도서관장으로서 꼭 필요있다, 없다 할 수 없다는 그 답변은 상당히 현실적으로 답변이 맞지 않습니다. 모르는…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도서관은 있을수록 좋다, 이겁니다. 제 이야기는… 새마을 폐지건은 제가 할 이야기도 아니고요.
인곤

이인곤위원

하여튼 이런 문제에 대해서 다시 검토해 보겠습니다.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위원님들 뜻에 따르겠습니다.

김한민위원

보충 질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이동도서관 거기에는 도서관책을 바꾸어서 싣고 가고 그럽니까?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예.

김한민위원

똑같은 책을 싣고 다니는 것 아니고…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예. 이동도서관에는 책이 만권정도 있습니다. 너무 오래된 책이라서 자기네들이 바꾸어서 가는데 작년 도서관이 생기면서 도서구입비를 전혀 못 받았답니다. 이동도서관도… 그래서 저희들이 작년에 새책을 분기별로 500권씩 새 책을 빌려 주었습니다.

김한민위원

자체적으로는 도서구입비가 아무것도 없다, 아닙니까? 그러니까 도서관에서 이 책을 빌려줄 수가 있으니까 그렇게 했다, 이 말입니까?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예.
병길

안병길위원장

예, 이현찬간사님!
현찬

이현찬간사

도서관장님 수고하십니다. 이현찬위원입니다. 남구는 지금 보면 현대식의 도서시설 및 편의시설로 전문직이 운영하고 있는 주민학생들의 호응도가 무척 좋다고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맞습니까?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예.
현찬

이현찬간사

그런데 우리 구 이동도서차량과 각동 새마을 문고가 제기능을 발휘하고 있습니까? 이동차량하고 새마을문고 이것이 조금전에 이인곤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제기능을 발휘하고 있습니까?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문고는 제 관할이 아닙니다. 새마을문고만 이동차량만 지금 도서관에 들어와 있습니다.
현찬

이현찬간사

또 한가지 도서관장님의 통제를 벗어나서 형식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보는데 안 맞습니까? 도서관에 차 나가고 하면 통제하는 방법이 없다, 아닙니까? 관장님 가실것도 아니고…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예, 그것은 열람담당이 한달에 한번씩 나갑니다.
현찬

이현찬간사

그래서 본위원 생각은 남구의 도서관은 전문직의 적극적이고 능률적인 운행으로 빠른 속도로 제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잡아가고 있지요?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예.
현찬

이현찬간사

그러므로 이동도서 차량유지를 위한 예산 5,000만원은 없애고 이동도서 차량 유지를 위한 인력예산은 우리 남구 도서관에 흡수시키는 것이 좋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가지고 지금 여기 오늘도 보면 코코털보헬스 디스크클럽에서 도서관에 보면 주말이면 책도 읽고 공부도 할겸 자주 찾는 남구도서관은 우리구의 자랑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도서량이 매우 부족한 것 같다, 특히 동네 작은 책방에도 볼 수 있는 신간을 이곳에서 는 찾기가 힘이 든다, 예산상 어려움도 있겠지만 정보화시대에 걸맞게 신속하게 신간구입을 서둘러 주었으면 한다, 그런데 실제 이동도서 차량 보면 비소설 많이 가지고 다닙니다. 전문지식 정보화시대에 대비할 수 있는 지식적인 책을 하나도 싣고 다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예산을 절감을 해가지고 이 예산을 돌려서 없애자는 것이 아니고 이런 것도 날라오고 하는데 우리 남구에 보면 요앞전에 행정감사때도 지적을 했지만 주민들이 홈페이지 개설이 안 되고 있으니까 남구식당메뉴라든가 가게라든가 또 장서가 무엇이 있으며 책이 무슨 종류가 있는지 통 알수가 없거든요. 또 영화관이 뭐 있다, 시청각실이 있다. 이것도 일부 아는 사람은 알지만 주민들이 속속들이 모르거든요. 얼마든지 좋은 것이 많은데 굳이 이동도서관을 운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조금전에 위원님 답변에도 제가 설명을 드렸습니다마는 저는 도서관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고…
현찬

이현찬간사

아니 되었습니다. 그러면 강서구 같은 곳에는 없어졌지요.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예, 강서구에는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현찬

이현찬간사

그러면 신설구 연제구, 수영구, 사상구, 기장군이 있는데 이것도 필요성을 느꼈을 것 같으면 꼭 법상으로 조례상으로 있었을 것 같으면 이것도 진작 했을 것입니다. 했는데 연제구 수영구 사상구 기장군은 지금 없습니다. 없지요?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예, 없습니다. 신설구만 없습니다.
현찬

이현찬간사

이것도 필요성이 있었을 것 같으면 서둘러서 했을 것입니다. 필요성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래서 본위원 생각은 이동도서관을 없애고 그 예산을 가지고 부족한 장서를 구입한다든지 또 홈페이지를 개설해가지고 전주민이 도서관운영 상태라든가 장서라든가 알 수 있게끔 그런 것을 알 수 있도록 그런데 투자하자 이 말입니다. 좋은 생각 아닙니까?
좋은 생각 아닙니까?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지금 그래도 도서관이 있으면서도 이동도서관은 운영하는 곳이 많습니다. 강서구만 없습니다.
현찬

이현찬간사

그래 강서구 있는 것도 없앴고 신설구는 없다, 말입니다. 정책적으로나 필요성이 있으면 지금 추진하고 있을 것이다…

김한민위원

거기 하나 보충질의 합시다. 이 위원이 물어서 그러는데 우리가 교육위원회에서 하는 것 말고는 구에서 하는 것은 4개구 아닙니까? 그렇죠?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예.

김한민위원

나머지는 교육위원회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교육위원회에서 하는 것도 이동도서관이 있습니까?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예,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교육청도서관도 예를 들어서 아까전에도 말씀드렸는데 부산진구 같은 곳에는 시민도서관과 부전도서관 도서관이 두 개가 있으며 또 시민도서관에 소속된 이동문고도 있고 또 부산진구에서 새마을협회에서 이용하는 이동문고도 있고 이렇습니다. 중구도 그렇습니다.

김한민위원

교육청관할에도 있다, 구청관할에도 있고…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예. 새로 작년에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김한민위원

그래 만약에 이동도서관을 없앴을 때 진흥계에서 보조나가는 것이 없습니까?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없습니다. 진흥계 하던 업무를 저희들이 보조…

김한민위원

원래대로 진흥계에 돌려버리면 그 결과가 어떻게 나옵니까?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그것은 저희들 관계가 없습니다.

김한민위원

관계없어요?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예.

김한민위원

관계없으니까 예산을 없애도 되겠다…
병희

손병희도서관장

진흥계에 가져가는 것이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김한민위원

예.
병길

안병길위원장

다른 위원님, 도서관에 대해서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관장님 들어가십시오. 총무위원회 소관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한민전의장님!

김한민위원

문화공보실은 안 합니까?
병길

안병길위원장

지금 하셔도 됩니다.

김한민위원

위원장님, 제가 참고적으로 한번 얘기하겠습니다. 지금 위원들이 골머리앓고 있는 대한매일신문에 대해서 이것이 이전에 남구, 수영구 합해 있을 때 초대때 얘기인데 위원들이 전부다 그렇고 이래서 제가 대표적으로 없애버렸는데 그 당시에 이철형의장, 배종환의원 전부 다 거들어 가지고 없애버렸는데 제가 청장실에 오라고 해서 갔더니만 그때는 기자가 아니뇨. 지사장이죠. 물론 내 하고 친하고 국회출마하고 그랬는데 내 보고 목살을 잡고 싸움을 하려고 했습니다. 왜 네가 그것을 없애려고 하느냐 내가 없애는 것이 아니고 위원 전체가 그렇다, 그래 사정을 해가지고 청장도 중간에 들어가지고 또 이철형의장하고 배종환의원 설득시켜가지고 그러면 일부만 깎고 올해만 하고 내년은 하지 말자 그런 결론내린 것인데 막상 그때는 500부이하로 줄였어요. 그런데 남구 떨어져 나왔는데 장수는 자꾸 올라간다, 그것은 내가 볼적에는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마음하고 신문사하고는 다르니까 위원들 여러분들이 이것은 신중하게 생각해서 해야 될 문제와 아닌가, 실장도 한 7~8년전에 겪었는데 그것이 자꾸 신문기자하고 그래하니까 그래 되는지 모르겠지만 꼭 필요한 수만 이래하고 그래 안했으면 좋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
병길

안병길위원장

공보실에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예, 전운우위원님!
운우

전운우위원

전운우위원입니다.
병길

안병길위원장

공보실장 나오십시오.
운우

전운우위원

공보실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예산서에 보면 불필요한 경상적경비는 편성을 자제하고 꼭 필요한데만 편성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민복지 사업비나 도시개발사업비가 정말 한 푼도 편성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어려운 예산편성지침서를 보고 난 후에 과연 이렇게 어려운데 99년도 또 오륙도문화예술제를 꼭 해야 되느냐 이런 의구심이 갑니다. 이에 대하여 실장님께서는 꼭 해야 되는 당위성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태

이후태문화공보실장

오륙도문화제는 작년도 이어 올해 두 번째로 했습니다. 처음도 할 때는 많은 진통을 겪었습니다. 우리 축제는 제가 생각하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마는 우리 주민을 통합하고 그리고 우리 남구의 구정과 방향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 새로운 일을 모색하는데는 아주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옛날에 우리 부여에는 영고라는 그런 제도가 있었고 고구려에는 동맹이라는 제도가 있었고 예에는 무천이라는 제도가 있었고 신라에는 연등이라든지 팔관회라든지 이런 것이 있고 또 고려 왕건은 훈요십조에서 연등회, 팔관회를 자주 개최해 가지고 주민을 통합하고 방향, 비전을 제시하고 새로운 일을 더욱 더 도모할 수 있도록 그렇게 여러 가지 역사적으로나 현대적으로 축제를 1년에 한번정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참 처음 할까 말까 해가지고 처음 축제를 했습니다. 그때도 김한민 전의장님께서 좋은 발언을 하셔가지고 그때 성사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 겨우 두 번을 했는데 해마다 하느냐 마느냐 이런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생각할 때는 참 물론 어렵습니다마는 이런 말도 있습니다. 며칠을 살 사람은 의식주를 생각하고 있고 10년을 사는 사람은 직업을 구상하고 또 백년을 살 사람은 국가백년계획과 국가 질서를 계획하고 천년을 살 사람은 문화를 창조한다는 말이 있는데 이제 겨우 한번 하고 또 격년제 하자 또 두 번하고 격년제하자 이래서는 어떻게 우리가 미래의 문화의 창달이 되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좀더 하고 그때 정말로 이것이 불필요하다면 폐지해도 좋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미래를 내다보고 꼭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공보실장님은 당연히 그런 답변하셔야 됩니다. 안 하시면 공보실장님 자격이 없지요. 그러면 사실은 남구 모든 예산을 볼 때 다른 예산은 전부 해야 되는데 이 어려운 시기에 이 축제성이 있는 이러한 행사는 좀 자제를 했으면 싶고 본위원이 생각하건데는 이 행사를 매년 하라는 법이 없습니다. 물론 우리 남구에서 조례안이 통과되고 예산이 뒷받침되어야 당연하겠지만 정말 긴요할 때 쓸 예산이 편성 안되면서까지 우리가 놀이성 있는 이런 축제를 꼭 해야 하느냐 하는 이런 생각입니다. 그에 대한 견해는 어떻습니까?
후태

이후태문화공보실장

이것이 문화축제가 놀이성이라는 것도 제가 듣기에는 거북스러운게 있습니다. 이번에 여러 위원님들이 많은 행사를 구경하셨지만 제가 보기에는 순수문화 부분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목련열린음악회라든지 문화대전이라든지 이런 것은 물론 그 중에는 순수음악을 하려고 하다보니까 대중성이 없어 가지고 물론 대중가수도 몇번 초대도 했지만 그 속에는 진짜로 순수 예술이 많습니다. 그 부분을 좀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격년제를 하지말고 예산편성을 꼭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인 것 같은데 사실은 그 중에 문화적인 가치를 가진 행사도 있습니다. 조금전에 답변하신 내용대로 가요경연대회때 가수를 초청한다든지 또 보면 우리 각 동사무소에서 임의단체에서 지원금을 받아가지고 또 길놀이 행사준비를 한다든지 사실 모든 것을 감안해볼 적에 우리 남구 저명인사라든지 각동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임의단체장들이 오륙도문화축제만큼은 이 어려운 시기에 좀 자제를 해 주었으면 좋지 않겠느냐 하는 여론이 지대합니다. 그것을 알고 있습니까?
후태

이후태문화공보실장

물론 여론이라 하는 것은 100%의 여론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대다수가 잘했다, 성공적이었다, 아까 조금전에 말씀하신 가수문제는 그것도 물론 한 가수를 모셔오는데는 100만원, 200만원, 300만원 드는 분도 있고 또 서울대학교 이애주교수는 한 200만원 들었습니다마는 그러나 그런 분들을 모셔올 때는 동직원 입장에서는 또 청중을 모으는데 그런 역할을 하기 위해서 모셔온 것도 사실입니다. 임의단체가 돈을 좀 썼다는 그것은 제가 알기로는 제가 동장들에게 말하기는 절대로 그런 일을 하지 못하도록 단단히 말씀했고 구청장님께서 지시를 했습니다. 그러나 일부 동에서는 그런 것이 있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마는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신중을 기해 보도록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실장님! 그 여론이 대다수 여론이 참좋은 축제다, 꼭 실시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 여론 수집 어디서 했습니까?
후태

이후태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정확한 여론수집은 안하고 우리가 여러 가지 회의석상이나 문화단체모임가운데서 여론이 그렇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좋습니다. 그럼 조금전에 답변에 대다수가 오륙도문화축제는 실시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실지 본위원이 파악하기로는 제가 구정질문때도 말씀드렸다시피 50%만 넘으면 여론이 좋은 것입니다. 민주주의국가에서 다수결이 됩니다. 그러나 지금 당장 나가서 각동이나 주민들한테 물어 보세요. 이 엄청난 예산을 가지고 꼭 이 어려울적에 축제를 해야 되느냐 안해야 되느냐 이 관계를 만의 하나 여론조사를 했을 때 저는 지금 하면 80%는 하지 말아라 할 것입니다. 그래 생각하는데 그래 생각 안 듭니까?
후태

이후태문화공보실장

저는 정반대로 생각합니다. 물론 고생한 동직원들이라든지 거기에 많은 관여를 한 구의원님께서는 모르겠지만 그것을 재미있게 본 관중의 입장에서 보면 80%는 찬성한다고 보겠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제가 어제 예산심의를 하고 대연동 일부 단체장 몇 명과 또 감만동 일부 단체장 몇 명 모임이 있어서 그 자리에서 오륙도문화축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15명중에서 1명을 제외하고는 전부가 다 이 어려운 시기에는 자제하는 것이 맞다고 설명을 합디다. 제가 이 속기가 되는 이 상임위원회 석상에서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문화공보실장님 파악한 그러한 여론은 공무원이나 관계되는 집행부내에서 하는 이야기이고 실질적인 주민들의 여론은 그렇지 않습니다.
후태

이후태문화공보실장

구의원님, 조금전에 저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고생한 공무원들은 그렇게 말씀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것을 구경한 관중들이라든지 우리 문화예술인들은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그런 측면에서 한번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길

안병길위원장

공보실장님! 구의원이라고 지칭하지 마시고 전위원님이라고 지칭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태

이후태문화공보실장

예, 죄송합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예, 다시 자꾸 질의해봐야 답변이 그 답변이고 이만 줄이겠습니다.
병길

안병길위원장

다른 위원님! 예, 김한민 전의장님!

김한민위원

이것은 아까 공보실장이 얘기해서 알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사회구조가 말하자면 순위가 정치, 경제, 사회, 문화로 갔습니다마는 좀 선진국가일수록 문화, 사회, 경제, 정치 거꾸로 간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문화가 더 발전되면 선진국이다, 세계적으로 그런 평가가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마는 사실 아까 실장님 말한 것은 이해가 갑니다마는 내가 볼 때는 한번 살펴보세요. 문화예술이라고 해가지고 2,500만원 홍보책자 이런 것은 가급적이면 줄일 수 있는 문제이고 임차료 문화관대관료 200만원, 이것 몇 명이 하는데 물론 남구에 사는 사람들이 차차 그런 것을 들어가지고 그런 방향으로 가는 것은 좋지만 지금은 그런 것 다 필요없는 상황이고 또 여비가 600만원 그 무슨 구실인지 모르겠지만 물론 다 구실이 다 있겠지만 그 다음에 민간 실비보상 1,200되어 있는데 아이들 사생대회 심사수당 210만원 되어 있는데 그러면 위에 있는 사생대회 1,200 이런 것은 여차하면 안할 수도 있는 문제 아닙니까? 그 다음에 민간이전 1억500 이것도 그렇고 이런 부분에 어떻게 할 수 있는 것 같으면 나중에 위원들이 어떻게 나올 것입니다. 이런 부분에 좀 신경을 써서 낮추어서 해 주었으면 안 좋겠느냐 생각합니다. 실장님! 그것 참고로 해 주세요.
후태

이후태문화공보실장

김한민위원님께 말씀드리면 이 예산규모는 올해했던 수준정도의 규모입니다. 그리고 홍보책자 이런 부분도 조금 우리가 예산을 통과해주시면 운영부분에서 좀 줄여가지고 하는 방향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국내여비 이것은 문화예술에 대한 국내여비가 아니고 문화공보실 국내여비이고 나머지는 작년도 수준과 비슷한 그런 수준입니다.
병길

안병길위원장

예, 장두익위원님!
두익

장두익위원

조금전에 전운우위원님, 김한민위원님, 질의에 조금 이해가는 부분도 있고 또 수정해야 될 부분도 있다고 말씀드리는데 우선 목련음악회 8개 부분에는 문화예술제 타이틀을 꼭 안붙여도 지금 현재 지원을 하고 잘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후태

이후태문화공보실장

예, 과거에부터 그것은 7~8년전부터 계속 문화예술단체에 작년도에는 5,000만원, 올해는 3,000만원, 내년도 예산에는 2,500만원 그것도 자꾸 줄어가는 형편입니다.
두익

장두익위원

그리고 구민체육대회도 매회 하고 있었죠?
후태

이후태문화공보실장

예.
두익

장두익위원

지금 또 문화창달을 위해서 실장님이 자꾸 주장을 하시는데 이런 것을 모든 것을 총집약해서 개최하는 것이 유엔문화예술제 아닙니까?
후태

이후태문화공보실장

예.
두익

장두익위원

1회는 문화예술제이고 2회는 유엔문화예술제이고 3회는 또 한국유엔문화예술제가 될지 모르겠는데 명칭이 자꾸 바뀌는데 이런 것도 개막식 행사라든지 부수적인 행사에 예산이 많이 투입되다보니까 거부반응이 오는 거예요. 이것 문화행사 별도로 하는 것을 김한민위원님께서는 몇 명이 안하는데 자기들끼리 하는데 대관료를 지불해줄 필요가 있느냐 이렇게도 말씀을 하시는 분이 적은 숫자는 아닙니다. 그러나 이런 부분을 조금이라도 조명하기 위해서는 우리 구에 그런 시설이 없으니까 대관료도 하고 만약에 우리 구가 신청사가 건립이 되어서 그런 본관이 있으면 대관료가 필요가 없겠지요. 그안에서 다 할 수 있으니까 이런 부분은 기이 하던 부분은 살리더라도 일단 타이틀은 문화예술제라는 타이틀하에서 일일이 나열할 필요는 없지만 대개 보면 8,000만원, 한 1억 가까이 들어가는데 이런 부분이 굉장히 거북스러워요. 그리고 이런 부분 때문에 안보이게 소요되는 각동에서 염출해가지고 하는 예산이 우리가 제법 구예산하고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쓰고 있는데 이 부분은 실장님이 아직도 시간이 있으니까 저녁에 좀 검토를 해보시고 예결위원님들하고 의논해가지고 꼭 삭감하고 격년제로 하라고 아까 전위원님 말씀 안 했습니까? 그러면 다른 행사는 매년 하던 거니까 할 수 있고 타이틀만 한해 쉬면 되는 거예요. 내 생각은 그렇는데 그런 것도 오늘 저녁에 검토해보시고 예결위원님들하고 의논을 하셔가지고 설득력있는 대안을 내어놓아야지 무조건 이것은 문화예술창달을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 해야 된다, 이것은 우리가 볼 때는 좀 무리한 것입니다. 좀 절충안을 내시도록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병길

안병길위원장

다른 위원님, 예, 김평우위원님!
평우

김평우위원

129페이지보면 방금 우리 장두익위원님이나 김한민전의장님이나 전운우위원님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거기에 첨부해서 저 소견을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민간이전비중에서 민간 및 사회단체경상보조금이 지난해 3,000만원이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3,000만원에서 7,500만원이 증액된 1억50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그 내역을 보면 오륙도문화예술제 사업지원 8,000만원, 그 다음에 문화예술진흥 활동비지원 2,500만원 이렇게 편성되어 있거든요. 본위원 생각할 때는 같은 맥락인데 과목이 달리 편성되었다고 보는데 거기에 대한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후태

이후태문화공보실장

이것이 두가지로 한 이것은 8,000만원은 전년도에는 우리 문화예술축제경비를 본 예산에 죽 나열된 것을 이번에 하나로 집결을 시켰습니다. 우리가 직접 집행하는 것을 이번에 조례가 생겼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문화예술회에다가 넘겨서 집행하기 위해서 그렇게 만들었고 2,500만원은 조금전에 말씀드린 문화예술단체 9개 단체에 매년 주는 재작년도에는 5,000만원, 올해는 3,000만원, 내년도에는 2,500만원 줄어가지고 2,500만원이 된 것입니다.
평우

김평우위원

예, 공보실장님 말씀하시는데 문화예술진흥활동비지원 이것은 이해가 가는데 내가 어디다 초점을 두고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바로 우리 세분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거기에 따라서 준해서 제가 오륙도유엔문화예술제 거기에 말씀을 드리고자 해서 현재 내가 질의를 한 것인데 굳이 이 예산이 없다면서 민간이전비를 과다하게 책정할 필요가 있는지 그것이 좀 의심스럽고…
후태

이후태문화공보실장

민간이전 이것은 축제를 하는데 총 경비가 이렇다 이것입니다.
평우

김평우위원

그래서 저도 다른 위원님들하고 같이 이것을 심사숙고를 한번 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상당한 위원님들도 그렇거니와 주민의 동향, 실제 공보실장님이 듣는 동향하고 우리 구의원님들이 듣는 동향하고는 좀 우습지만 반대입니다. 반대이니까 격년제로 하든지 안 그러면 이 어려울 때이니까 한번 정도 체육대회를 하고 안 그러면 길놀이를 빼든지 그런식으로 해서 잘 연구를 해 보십시오.
후태

이후태문화공보실장

감사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연구는 계속 시간이 있고 하니까 계속해 보겠습니다마는 이번은 예산안 심사이고 하니까 가급적이면 원안대로 통과시켜 주십시오.

김한민위원

그런데 문화단체 2,500만원 몇 개 단체입니까?
후태

이후태문화공보실장

9개 단체입니다.

김한민위원

9개 단체 그 사람들 뭐 하는데 줍니까?
후태

이후태문화공보실장

민속회는 민속연구를 하고 민속책자를 만듭니다.

김한민위원

그것은 그렇다 칩시다. 또 다른 것은…
후태

이후태문화공보실장

음악회는 목련열린음악회라 해가지고 조금만… 문인회는 문인지를 발간하고 민속회는 민속을 계속 조사를 하고 우리 남구에 옛날 고대부족국가인 거칠삼국이라는 그런 부족국가도 살았다는 그런 얘기도 있고 저도 관심을 갖고 민속자료를 많이 연구를 하는데 그 대열에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음악회는 열린 음악회를 합니다.

김한민위원

그러면 단체별로 어느 단체는 얼마준다 그것을 말씀해 보세요.
후태

이후태문화공보실장

2,500만원 내년 예산은 예산이 확정되어야 계획을 하겠고 98년도 3,000만원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인회 630만원 지불했습니다. 민속회 300만원 지불했습니다. 음악회 600만원을 지불해서 목련열린음악회를 개최했습니다. 연극회 500만원 해가지고 이번에 연극을 오륙도문화예술기간중에 개최했습니다. 웅변회 180만원을 주어가지고 학생웅변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미술회 200만원을 주어가지고 이번에 합동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서예회 200만원을 주어가지고 합동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사진회 170만원 주어가지고 사진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꽃예술회 220만원을 주어가지고 꽃예술회를 개최했습니다. 전체를 보면 3,000만원이 큰 돈이지만 서예회 200만원, 웅변회 180만원, 사진회 170만원 그렇습니다.

김한민위원

그런데 아까 맨 위에 아까 얘기한 1,291만원 이것은 또 무엇을 하는데 합니까? 이것은 무슨 보상금입니까?
후태

이후태문화공보실장

몇 페이지입니까?

김한민위원

6페이지 여기, 여기도 무슨 사생대회…
후태

이후태문화공보실장

그것은 학생들 사생대회…

김한민위원

그러면 학생들 사생대회 다르고 일반인들은 일반인대로 다르고…
후태

이후태문화공보실장

학생들은 글짓기대회도 있고 문인회는 문인이 있고 민간인들도 백일장을 해가지고 시상을 하고 이랬습니다. 그런 부분이 틀립니다.

김한민위원

그래 웅변대회를 한번 봅시다. 마이크 빌리는 돈만 필요한데 거기에 무슨 120만원이 필요합니까?
후태

이후태문화공보실장

상도 주고 상장도 주고 트로피도 주어야 안 되겠습니까? 그 어찌 꼭 마이크만 빌리고 사무실도 공짜고 마이크도 공짜인데 다 그래 하는데 상은 줄 때 큰 상도 주지 않고 상장하고 콘사이언스를 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학생들이 웅변대회 1등 하면 사전 한권 정도는 주어야 안 되겠습니까?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한민위원

그런데 이것이 예를 웅변대회를 들었는데 학교마다 하고 단체마다 하고 무슨 단체 남구만 해도 한 10번 가까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도 그래 똑같은 그런 것을 해야 됩니까? 하는 사람은 똑같은 사람 나와서 하는데…
후태

이후태문화공보실장

구청에서 개최하는 것은 1년에 한번 아닙니까? 구청장 입장으로서 개최하는 것 교육위원회…

김한민위원

구청장이 무슨 웅변대회 그런 것을 할 이유가 뭐 있어요. 방문단체, 특별단체가 하면 모르겠지만 구청장이 구정발전에 대해서 연설하라고 합니까, 무엇하라 합니까?
후태

이후태문화공보실장

학생웅변 대회입니다. 학생웅변대회…

김한민위원

다른데에는 학생웅변대회가 아니고 무슨 대회인가, 예를 들어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돈 적은데 무슨 학생들 한다고 별도, 성인이 한다고 별도 그런 것 돈 다 갈아버리고 치워버리지…
병길

안병길위원장

다른 위원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럼 총무국, 기획실, 문화공보실, 도서관소관에 대한 1999년도세입세출예산안 계수조정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16분 회의중지

15시38분 계속개회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2. 1999년도세입·세출예산안(이현찬간사 발의)

15시39분

동료위원 여러분 정회시간을 통하여 1999년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이현찬간사의 동의와 장두익위원의 찬성으로 수정동의가 발의되었습니다. 수정동의를 발의하신 이현찬간사께서는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찬

이현찬간사

반갑습니다. 간사 이현찬입니다. 1999년도세입세출예산안에대한수정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운영부서 기본수용비 500만원 감액, 임의단체보조금 6,000만원 감액, 주민홍보용 신문구독료 4,320만원 감액, 구정홍보비 400만원 감액, 오륙도유엔문화예술제 사업지원 8,000만원 감액, 제2건국 범국민추진위원회 회의수당 340만원 감액, 새마을단체정액보조 구지회 700만원 증액, 새마을지역협의회 300만원 증액, 새마을부녀회 300만원 증액, 신청사부지매입비 6억2,869만1,000원 감액하며 임시청사 건립비 신설, 휴대폰 전화 사용료 183만1,000원 감액, 무선호출기 사용료 192만3,000원 감액, 행사용 단기전화 사용료 60만원 감액, 민방위대원 실기실습 교재 150만원 감액, 39개통 통폐합에 따른 기본수당 4,290만원 감액, 상여금 780만원 감액, 회의참석수당 429만원 감액, 195개반 통폐합에 따른 반장수당 975만원 감액, 용호4동사 누수방지공사 500만원 신설, 우암1동사 누수방지공사 500만원 신설, 이동도서관 운영비 5,000만원 감액, 도서구입비 2,000만원 신설, 용호1동사 부지매입비 5,100만원 신설, 도서관 인터넷 설치 및 홈페이지 개설 2,800만원 신설코자 합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병길

안병길위원장

이현찬간사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본 수정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1999년도세입·세출예산안과 수정안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토론도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1999년도 총무위원회 세입세출예산안중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여러분! 장시간 예산안 심사를 위해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43분 산회

병길

안병길출석위원

이현찬 김한민 이인곤 장두익 전운우 이산하 김평우 김신락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