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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인곤 의원 발언

82회 제2운영위원회199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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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곤

이인곤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2회 남구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2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는 제83회 남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협의하기 위하여 회의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의사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명욱

박명욱의사직원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1. 제83회남구의회(임시회)의사일정협의의건(의장제의)
인곤

이인곤위원장

의사일정 제1항 제83회남구의회임시회의사일정협의의건을 상정합니다. 의장으로부터 우리 위원회에 협의해 온 제83회남구의회임시회의사일정안에 대하여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8분 회의중지

11시45분 계속개회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정회시간동안 충분히 검토가 되었으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럼 제83회남구의회임시회의사일정협의의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므로 질의는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현찬

이현찬위원

위원장님!
인곤

이인곤위원장

이현찬위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찬

이현찬위원

반갑습니다. 이현찬위원입니다. 우리가 이거, 회의를 지금 내가 개원하고 나서 운영위원회 회의를 갖다가 98년도는 12번하고 99년도는 네 번째를 했는데 여기 우리 속기록에 보니까 전부 정회시간 뿐입니다, 정회시간. 정회시간, 정회시간 뿐인데 정회 이것은 회의 진행중에 휴식과 중식 또는 석식 등을 위하여 질의한 경우 답변을 할 시간이라든지 준비 시간을 주기 위하고 회의장이 소란하여 정비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 잠시 회의를 중지 내지 정회를 하는 걸로 본인은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운영위원회 사무국 직원들의 의정 협조와 관련해서 말씀을 몇마디 하면 싶어서… 운영위원회 회의 운영의 경우 본위원이 지금까지 관찰해본 결과 회의시 정회를 유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각종 안건 등을 심의한다든지 위원들의 질의 내지 관계 공무원 답변 및회의 토론 내용, 회의의 진행과정 등을 전혀 파악 할 수가 없었습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원래 정회는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특별한 사안에 대한 의견 조율 내지 또는 정책적 조정 등을 위하여 정회를 활용하는 걸로 본위원 알고 있습니다. 이처럼 평상시 보면 우리 운영위원회도 정회를 선포해 놓고 이래하고 또 우리 상임위원회 각종 안건 심의시에도 보면 무조건 정회를 해 놓고 심의를 하는 것은 별로 안 좋거든요.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하여 위원장님의 의견을 잠깐 나중에 말씀해 주시고 또 다음 의원들의 회의 및 토론의 경우 의견들 간에는 다양한 의견들이 많이 나올 수 있고 또한 각자의 주장이 강하게 제기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바로 이것이 회의 및 토론 문화의 정착화이면 의회를 활성화하는 요인이 아닌가 본위원 생각을 합니다. 이 경우 사무국에서는 특정 사안에 대해서 관철시키려하지 말고 앞으로는 계속 객관적인 입장을 유지해 주면서 법률적 관계 규정 등에 대하여 의원들의 질문이 있는 경우에 한하여 답변을 해 주심으로서 의원들에게 충분한 토의 및 의견 조정을 유도함으로써 의회가 더욱 더 활성화되어 질 것으로 본 위원 생각합니다. 또 배석하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앞으로 내가 얘기 핸 걸 갖다가 충분히 숙지하셔 가지고 참조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인곤

이인곤위원장

이현찬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래 본위원장에게 질문성 토론을 하셨는데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각 분과의 위원장의 견해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운영위원장으로서 운영위원회에 관한 건에 대하여 답변 드리자면 운영위원회를 원활히 진행하고 책임을 져야 할 사람은 운영위원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렇게하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의 운영위원회의 안건의 자체를 보면 의사일정의 건입니다. 그래서 다른 사항 같은면 바로 질의 토론을 들어 가 가지고 속기에도 남기면서 해야 될 사정이겠지만 의사일정 관계는 사실 우리가 안을 짜가지고 다시 여기서 조율을 해서 원칙에 맞게 틀을 만들기 위해서는 질의나 토론을 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 위원장이 잠시 정회를 선포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질의, 토론 시간이 얼마든지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질의도 해 주시고 토론도 해 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어떤 면에서는 의사일정안에 대해서는 우리 사무국에서는 우리 위원회의 지시를 받아서 틀을 만들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임의로 사무국에서 만들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여기서 일일이 토론을 하게 되면 좀 길어질 것 같고 이래서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서 정회를 선포한 것이니까 다음 안에 대하여 어려운 안이 있고 이럴 때에는 질의, 토론 시간을 많이 활용해 주시기를 말씀 드리면서 저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현찬

이현찬위원

예, 위원장님 보충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가 그래 아까도 내가 회의 핸 숫자를 말씀드렸는데 여기보면 우리 안이 있는데도 전부다 정회를 해 가지고 속기록에 한개도 없습니다. 내가 여기 들어와 가지고 여기 다 복사한건데, 오늘 내가 복사를 다 한건데 한 개도 없어요 전부 정회시간에 다 처리를 해 버렸거든. 그러니까 속기를 할 일도 없고 또 요 앞전에 우리 운영위원회 할 때 이런 것도 부산광역시남구의회회의규칙중개정규칙안 이런 것도 내용이 참 많습니다. 내용이 많은데 내 나름대로는 검토를 하고 해 가지고 왔는데 그만 정회시간에 다 해버려 할 말이 없는거라. 할말이 없는거라, 그러니까 앞으로는 무조건 정회를 선포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고 그래 맞춰가지고…
인곤

이인곤위원장

참고하겠습니다. 하고, 또 정회시간을 했다손치더라도 항상 속개한 후에는 질의와 토론시간이 있습니다. 그때는 언제든지 질의와 토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걸 조금 착오를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이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찬

이현찬위원

착오가 아니고 그걸 아는데 정회시간에 이걸 다 해 놓으니까 뭘 못하는 거라…
인곤

이인곤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현찬

이현찬위원

합의가 되어 버렸기 때문에…
인곤

이인곤위원장

정회시간에 속기를 안하고…
현찬

이현찬위원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인곤

이인곤위원장

기록 유지를 위해서 해 줬으면 좋겠는데 기록이 되지 않고 토론으로서 끝나버리고 기록 유지가 안되니까 좀 아쉽다는 그런 얘기 아닙니까?
현찬

이현찬위원

예.
인곤

이인곤위원장

그러면 앞으로라도 재탕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질의시간은 활용하셨어 기록 유지가 되겠끔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찬

이현찬위원

예, 알겠습니다.
인곤

이인곤위원장

토론하실 위원 더 안 계십니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은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그럼 제83회남구의회임시회의사일정협의의건을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55분 산회

인곤

이인곤출석위원

이희철 배영일 차경양 장일수 이현찬 김신락
운우

전운우결석위원

조덕제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