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이기중 의원 발언
위원 이기중 위원입니다. 저도 신상발언부터 시작을 하겠습니다. 이경환 위원이 사과를 했으니까 사과는 사과대로 받아들이고요.
다만 사과라는 거는 태도의 변화가 있어야 진정한 사과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까지 이경환 위원이 본회의장에서 또 상임위원장에서 수없이 저를 비롯해서 선배·동료 의원들의 발언 중에 끼어들고 의사진행을 방해하고 또 동료의원의 발언을 폄하하고 이런 일들이 있었는데요. 앞으로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고.
관악구의회 회의규칙에는 의원의 발언은 다른 의원의 발언에 의해 정지되지 않는다라는 조항이 명백하게 있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이라고 해서 다른 의원이 발언하는 중에 끼어들 수 있는 것이 아니고요. 그것은 본위원이 지난 번 구정질문 때 이종윤 의원이 의사진행 발언을 신청을 했고 의장이 받아들인 것에 대해서 의장님께서 저에게 사과를 하신 적이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또 없기를 바랍니다. 자, 질의로 넘어가죠.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요, 올해 어떤 일을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