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이용기 의원 발언
위원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죠. 시내에 있는 분들은 이용하기가 용이합니다. 먼 거리에 있는 다문화가족들을 보면 상식적으로 보면 다문화가족 그러면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고 농촌 쪽에서는 농사를 짓는 분들이고, 주로 그래요.
멀리 있는 분들이 접근하기가 상당히 힘이 들다, 부유해서 자동차를 갖고 있는 것도 아니고, 버스를 제대로 타고 올 수 있는 것도 불편한 것도 있고, 그래서 지원 항목이 적절하게 맞아떨어지는 게 없겠지만 전체적인 차원에서 본다고 그러면 접근을, 쉽게 올 수 있는 방법의 예산, 이런 부분에 연구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왕산이나 주문진 쪽도 그렇지만 옥계 쪽에 있는 몇 분이 계속 요구해요. 가고는 싶지만 힘이 들다, 교통편이, 다문화가족이라고 교통비를 지원해 줄 수 도 없는 거고, 프로그램하기 위해서 몇 사람 안 되는데 이동을 해서 하는 것도 만만치 않고, 과장님이 고민을 해 보십시오.
그래서 전체 관내 다문화가족이 다문화센터에서 프로그램 운영하는데 참여하는 비율은 어떻고, 참여를 하고 싶지만 여러 가지 교통이 열악하고 이런 것 때문에 참여를 못하는 부분을 파악해서 근본적인, 이왕 지원해 주고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다양한 검토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꼭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박경자 위원장 김남길 부위원장과 사회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