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영훈 의원 발언

239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5-04-22

김영훈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거기에 나중에라도 이게 2층이나 3층이나 주차를 좀 더 할 수 있는 방법이 되어야 되는데. 4대, 5대 20평 짜리면 올라가는 거 빼고 어쩌고 그러면 사실은 별로 의미가 없는 거네요, 이게. 그거 때문에 여쭤보는 거예요. 1억 4400짜리 땅이 도대체 얼만한 건가 해서 여쭤봤고요.

그거 말고는 지금 김철홍 부의장님이라든가 유명복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시내동 쪽은 사실 단속을 너무한다는 얘기가 있지만 영종도 쪽에는 단속을 너무 안 해서 문제입니다, 사실은. 아시는 바와 같이 신도시 같은 경우는 굉장한 주차난이, 주차난뿐만 아니라 정체난도 심해요. 관광버스 45인승 대형차들이 와서 1차선, 2차선, 3차선까지 전부 다 막아버리는 그런 상황이 나오고요.

요즘에 새로이 만들어진 데 하늘도시 같은 경우는 진로마트에 올라가시면 2층, 3층, 4층 주차장에 아마 한 300대 가까운, 한 200대 이상 정도 되는 주차장이 확보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불편한 이유겠지만 앞에 이면도로에, 제가 사실 사진도 찍어 가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도 밤에 가서 찍고 했는데 겨우 왕복 1차선씩, 왕복 1차선 겨우 나올까 말까할 정도의 공간밖에 안 놔두고 다 주차를 해 버리는 경우가 있거든요. 단속차량은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한번 정도 왔었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제가 한 번도 확인해 본 바 없거든요. 그러니까 그쪽의 하늘도시가 신도시와 하늘도시의 문제가 지하주차장이라든가 건물 내의 주차장을 별로 확보하지 못 했다는 거, 특히나 신도시가. 그런데 신도시는 일단은 다 도시화가 되어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하늘도시 같은 경우는 지금이라도 아마 저희가 할 수 있는 게 하늘도시에는 중구청이 할 수 있는 거라고는 사실은 없어요, 주차단속이나 환경위생 밖에는.

다 자유구역청 소관이거든요. 그러니까 주차만이라도 처음부터라도 가서 단속을 해 주셔 가지고 거기에 어떤 그렇게 시스템을 좀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늘도시 내에는 지금 불법주차가 너무 많이 막 양산되고 있어요, 사실은.

그 상가 생기는 주위마다 그러니까 거기 좀 강력하게 단속을 해서, 꼭 스티커 발부가 아니라도 일단 가서 계도하는 식이라도 강력하게 해 주셨으면 합니다.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