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남구의회 발언

전운우 의원 발언

105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1-12-10

전운우 의원 프로필 보기 →

희철

이희철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5회 남구의회 제2차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어제에 이어 오늘도 2002년도세입·세출예산안 심사를 위해 계속 수고하시게 되었습니다. 1. 2002년도세입·세출예산안(계속)(구청장제출)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02년도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회의는 어제에 이어 계속 개별심사를 한 후 일괄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보다 세밀한 심사를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2분 회의중지

13시39분 계속개회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개별심사에 이어 각 국·실, 과장에게 일괄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순서는 순서 없이 우리 위원님들의 편의에 따라서 한 분, 한 분 질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장일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수

장일수위원

본위원 장일수위원입니다. 재무과장님에게 한가지 묻겠습니다. 189페이지. 찾았습니까? 189페이지에 보면 케이블TV 해 가지고 수신료해서 거기에 월에 1만7,000원×1대가 되어 있습니다. 이 한 대는 어디에 놓습니까?
원술

정원술재무과장

예, 장일수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재무과장 정원술입니다. 케이블TV 수신료는 설치 수량에 따라서 1대는 1만7,000원이고 8대는 1,5000원, 30대이상은 1대에 6,500원씩…
일수

장일수위원

그런데 여기 보니까 1대에 1만7,000원이고 또 8대, 36대 이런식으로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까? 우리가 다 같은 케이블TV인데 통털어서 45대면 45대 그렇게해서 최저 댓수가 많으므로해서 시청료 일반 유선 같으면 본위원이 조사를 하니까 9,200원까지 나와요, 월에. 45대면 9,200원까지 나오고 이것을 1년 계산을 해 가지고 하면 110만4,000원이 나와요, 계산이. 그러면 케이블TV하고 지금 이런 계산 과정에도 약 282만원이 차이가 나는데 그것도 또 좋습니다. 그런데 이것 다 같은 케이블TV인데 꼭 1만7,000원×1대, 또 8대 해서 9,500원 그 다음 36대가 6,500원, 이렇게 분리시키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원술

정원술재무과장

방금 말씀드린바와 같이 설치 수량에 따라 가지고 체감 수수료 산출 근거가 됩니다.
일수

장일수위원

근거가 되네요?
원술

정원술재무과장

…할 때는 전부 한 몫 몇대에 얼마 이렇게…
일수

장일수위원

지금 유선의 산출 방법을 보니까. 갯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한 대 값이 예를 들어 4,000원 같으면 거리서 대수가 불어나면 불어 날수록 한 대당 2,000원씩 더해서 9,200원이 나옵디다. 그런데 케이블TV를 보면 산출근거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한 대 별도하고 8대도 이번 액수에서 곱하고 또 36대는 6,500원해서 곱하고 이 산출근거를 자세히 모르겠는데, 구청에서 이렇게하는 무슨 이유가 있습니까?
원술

정원술재무과장

조금전에도 말씀드린바와 같이 예산 편성의 산출근거가 되겠습니다.
일수

장일수위원

예, 근거에 의해서 그렇습니까?
원술

정원술재무과장

그래서 이것을 월에 해 가지고 12개월 392만4,000원되겠습니다. 예산 범위내에서 매월 지급할 적에는 대수에 따라서 일괄적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일수

장일수위원

그래서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구청에서 물론 정책상이라든지 또 내용이라든지 여러 가지의 유선과의 차이점이 있기 때문에 물론 케이블TV를 시청을 해야 된다는 내용을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본위원 생각할 때는 우리가 꼭 케이블TV를 보는 자리는 예를 들어서 5곳이면 5곳, 이렇게해서 거기는 케이블TV를 넣더라해도 나머지는 꼭 유선을 넣었으면 예산이 아무래도 200만원 넘게 차이가 날건데 그래 할 의향은 없습니까?
원술

정원술재무과장

장일수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케이블TV와 유선과의 차이는 개괄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채널수가 케이블TV가 많고 유선이 좀 적습니다. 그 다음에 방송 화면이 케이블TV는 선명하고 유선은 흐립니다. 그래서 그것도 있고 우리 구청장실이나 부구청장실, 기획감사실 쭉 문화공보실, 당직실, 재난관리실에는 유용한 정보를 입수를 해서 그에 따라서 조치를 하기 때문에 다소 좀 비싸지만 케이블TV를 이용을 하고 있고, 또 케이블TV와 유선의 차이는 뭐냐하면 유선TV는 단순하게 지상방송을 중계하는 역할만 있습니다. 그러나 케이블TV는 우리 관내에서 일어 나는 방송을 제작 방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관내에서 일어 나는 사건을 우리 자체에서 동남케이블에서 방송해서 지역주민에게 또는 우리 구청의 홍보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일수

장일수위원

그러면 과장님 방금 설명한 것과 같이 그런 관계 때문에 그렇게 한다고 치면 그게 만약에 기술적으로 제작을 해서 그것을 자기 채널을 통해 가지고 그것을 방영을 하게 되면 별도 예산이 안 들어갑니까?
원술

정원술재무과장

그것은 동남케이블에서…
일수

장일수위원

아니 구청에서 별도 그렇게 해 줌으로서 구청에서 별도 거기 따라서 예산을 주는 것은 아닙니까?
원술

정원술재무과장

아닙니다. 그것은 자기들이 취재 방송입니다.
일수

장일수위원

취재 방송요? 예, 알겠습니다. 여기에 관해서 과장님 한번 생각을 하시고 좋은 방향으로써 추진이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원술

정원술재무과장

예. 제가 덧붙여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방송법이 개정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선방송이 케이블방송을 흡수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흡수가 되고 나면…
일수

장일수위원

예, 흡수가 된다고 하니 본위원이 한번 더 얘기를 하겠습니다. 저도 유선을 보고 있습니다. 저가 케이블TV 1만7,000원씩을 주고 보다가 그것을 유선을 바꿨습니다. 그 이유는 뭐냐면 방금 과장님이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미 채널이 전부 유선에서 케이블TV가 71채널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구태여 그 방송을 전체 듣기 위함이라면 바꾸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방금 과장님 설명하다시피 정책상 구청의 홍보과정이라든지 이런 것을 촬영을 해서 그것도 무료로 뭔가 방영을 해 준다는 조건이 있기 때문에 바꿔서는 안 된다 이런 얘기지요?
원술

정원술재무과장

지금 현재 방송법이 개정중에 있기 때문에 이원화되어 있는 방송을 지금 당장하려면 주요부서는 케이블TV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중으로 관리하려면 다소 경비가, 현재 방송이 개정중에 있기 때문에 그 시기를 봐가면서 적절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수

장일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희철

이희철위원장

장일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가 아니어도 관계 없습니다. 윤명학위원님!
명학

윤명학간사

세무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예산서 이것보다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총무위원회에서 나온 건데 지금 현재 지방세 체납에 대해서 체납세를 우리 세무과에서 합니까? 체납에 대해 관리하는데.
종원

장종원세무과장

예, 세무과장 장종원입니다. 윤명학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체납액은 크게 나누면 지방세와 세외 수입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중에 지방세는 우리 세무과에서 하고 세외 수입은 각 업무 실과별로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명학

윤명학간사

그래 제가 감사 자료를 보니까. 지방세 현재 체납에 대한 징수 실적, 올해 10월달까지입니다. 2000년도에도 과년도 미수액이 한 129억이 되고 올해도 지방 체납액이 198억 그렇습니다. 그렇고 세외 수입도 마찬가지로 지난 2000년도에 9억8,000만원, 체납액이 141억 그래서 이 징수가 보니까 한 88%정도 그렇게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구 재정 자립도가 지금 작년에 보면 2000년도 38% 됐다가 올해 또 42%에서 내년에 38% 다시 돌아 왔습니다. 그래서 체납에 대해서 근본적인 대책이 있는지, 지방세에 대해서 특별하게 조치를 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은 있습니까?
종원

장종원세무과장

윤명학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올해 10월말 현재 총 시세, 구세 합치면 체납액이 198억입니다. 이중에 세외수입을 제하고 지방세만 시세만 170억되고, 우리 구세가 약 18억 됩니다. 그중에 과년도 구세 체납액이 약 17억 그리고 올해 체납액이 10억정도, 종합토지세 올해 부과분중에서 분납 처리한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11월15일 되어야 납기가 되는데 이것은 2,000만원이상 납세자에 대한 분납처리를 50%까지 납세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분납 3억4,000정도 되고 그리고 올해 연말까지 가면 금년도 96%정도 받아 낼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과년도는 저희들이 1회추경을 해서 3억5,000을 목표로 했습니다만 현재 10월말까지 약한 4억1,000만원 초과 지출을 했습니다. 세외 수입은 구세가 10월말 현재 약 136억정도 체납이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세외 수입 부분에 대해서는 각 실과를 통해서 적극적인 징수가 되도록 징수 방법이라든지 기타 징수에 따른 활동을 하도록 지금 청장님 지시에 의해서 지금 계속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계속해서 독촉장이나 자진 납부하는 내용을 발송하고 또 10만원 이상 체납자에 대해서는 금융 재산을 조회를 해서 예금이 확인이 되면 예금 압류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동산 등부 전산망을 통해서 매 단기별로 1회이상 재산을 조회해서 재산 발견되면 바로 등기 압류를 하는 등 계속해서 체납액을 거두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명학

윤명학간사

제가 볼때는 세무과에서 하고 각과에서 흩어져 있는 이 체납액에 대한 징수 방법이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그렇게 하고 있는데 그래해도 징수율이 자꾸 떨어지고 체납액이 많아지거든요. 그래서 이게 올해뿐만이 아니고 작년에도 그랬고 그래서 결산 검사를 하면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나온게, 징수할 수 있는 부서 전담요원을 배치하든지 해 가지고 지금 밖에 흩어져가 있는 걸 그 징수부서에서 자료를 받아 가지고 체계적으로 징수할 수 있도록 불철주야 전담요원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런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볼때는 과장님이 여러 부동산이라든지 여러 예금이라든지 재산 조회를 하고 있는데 그것도 작년도 했다 이거죠. 했는데도 징수율이 안 오르고 체납액이 자꾸 늘기 때문에 그건 사회적인 현상도 있겠지만 우리 구 입장에서는 세수를 많이 확보를 해야 우리 재정이 돌아가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식의 쉽게 말하면 세수의 거두는 방법을 전환을 해보자 이거죠. 그래서 더 나은 길이 있으면 부서를 신설하든지 해 가지고 체납에 대한 징수만 목적으로 해 가지고 여러 가지 그 부서에 책임지고 할 수 있는, 각과별로 세외수입이 흩어져 있거든요. 지방세는 물론 재무과에서 하겠지만 자료는 다 넘겨준다 이거죠. 그래서 그 문제를 우리 과장님께서 지금, 세수를 확보를 우리가 일단 해 놨는데 실제로 들어오는 돈이 자꾸 체납이 누적되다 보니까 현재 누적액이 200억이다, 지방세가. 이것 적은 돈이 아닙니다. 그래서 물론 결손처리도 하겠지만 아직도 제가 볼때는 징수율이 그래 좋다고 안 봅니다. 그래서 그런 방법을 제가 제시하고 싶은데 과장님 견해는 어떻습니까?
종원

장종원세무과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 물론 지방세는 당연히 세무 담당부서에서 책임 과징을 해야 되는 사항이고 세외수입은 현재 시나 각 구군이 별도 세외수입 부과 징수기구를 두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구처럼 업무 담당부서에서 부과부터 징수까지 책임지고 하고 있고 해서 시청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시청에도 각 세외수입은 각 실국 또는 과 단위로 해서 소관 업무별로 부과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2년전에 세외 수입 업무가 세무과에 있은 적이 있습니다. 자료는 해당 업무 실과에서 받아 가지고 부과하고 징수하는 것은 세무과에 별도로 부서를 둬서 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게 문제점이 있다고 해 가지고 시와 각 구군이 전체 다시 업무 담당 부서별로 분임 징수하는 부분에 대해서 업무를 조정하는 사항입니다. 현재 각 구군이 전체 우리 남구에서는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다면 전에도 말씀드린적이 있었습니다만 간단하게 그러니까 실무부서에 업무를 줄이면서 세무부서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런 부분은 다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명학

윤명학간사

그런데 이걸 적극적으로, 내가 볼때는 세금을 우리가 부과를 하면 모두 징수를 해야 되는데 지금 현재 보면 돈이 지방세 징수율이 83%밖에 안 되고 세외 수입 징수율은 57%입니다. 그래서 이 징수율 자체가 떨어지기 때문에 제가 권하고 싶은 것은 어떤 방법이든지 좋은 방법이 있으면 찾아보자는 이야깁니다. 그래서 물론 시에서 그것을 시행 안한다고 해 가지고 할 것이 아니고 우리 남구만이라도 따로 획기적인 방법을 연구를 해 가지고 그 징수율을 높이자는 얘기입니다.
종원

장종원세무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희철

이희철위원장

윤명학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안병길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길

안병길위원

윤명학위원 질의에 보충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방세 징수 환수 극대화 부분에 있어서 우리 윤명학위원님께서 아주 심도있게 연구를 많이 하셨는데 그 방안에 있어서, 저도 한 7년 다 되어 가는데 항상 지방세 부분에는 내년, 내년 미루는 식으로 일을 해 나왔습니다. 재무과장이든, 세무과장이든간에. 그래서 제가 몰라서 묻지만 금감원에서 인정된 금융 정부 수납 위탁기관 같은 것이 있다고 하는데 또 나아가서 쉽게 심부름센터 식인데, 이런데는 남구만이라도 하면 안됩니까?
종원

장종원세무과장

안병길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세금은 현재 우리 지방세법 제도상 위탁징수가 될 수 없게끔 되어 있습니다. 세법상 그렇습니다.
병길

안병길위원

세법상 못되면 나름대로 부서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 전담반을 두면 안됩니까?
종원

장종원세무과장

그 부분은 아까 윤명학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과 같은 맥락인데 지방세는 지금 세무과에서 기존 전담을 두고 있으니까 문제가 없는데 문제는 세외 수입 업무가 각실과에 흩어져가 있기 때문에 그걸 모아 가지고 전담 부서를 관리를 하자는 그런…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그리해서 좋을 수 있다면 그런 부분은 그런식을 계획을 하고 그게 오히려 민원인이나 부과 징수하는데 문제점이 있다면 현 제도를 유지시키는 그런 쪽으로…
병길

안병길위원

세수 극대에 신경을 많이 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종원

장종원세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병길

안병길위원

이상입니다.
희철

이희철위원장

안병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전운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예, 전운우위원입니다. 세무과장님 나오신 김에 한 두가지 세무과장님 견해를 물어 보고 싶어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우리가 예산서를 작성하려고하면 사실 세입이 없으면 세출이 없습니다. 사실 이 많은 예산을 가지고 우리가 가정에 가장이 월급을 받아 가지고 고스톱을 치고 나면 그만큼 가정살림이 세출이 적어 지는 겁니다. 전년도를 볼적에도 마찬가지고 올해도 마찬가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전년도에도 우리가 세입을 잡았든 부분이 몇십억이 펑크가 났고 그러므로해서 각동에 후생사업도 또 복지, 도로 포장 이런 것도 전부 잘 되지 않고 내년도로 이월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 원래도 보면 사실 걱정되는 부분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교통행정과 주정차위반 스티커 발부해서 아직 못 받은 것도 있고 그걸 내년도 1억5,000인가 6,000을 다시 받겠다. 그러면 이걸 다시 말하면 스티커를, 주정차위반을 그만큼 더 끊겠다. 이런 해석이 됩니다. 왜냐하면 전년도에는 5,000 얼마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사실 이 교통 스티커, 여기 계시는 분들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주차위반은 사실 제때 내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면 그만큼 세입을 잡았던 부분이 또 연말까지 완납이 되지 않으면 또 다른 부분에 세출 부분에 영향이 미칩니다. 세무과장님 한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만일에 세입이 100% 완납이 되지 않을 시에는 세출 부분에 부득이 변동이 있어야 되지요?
종원

장종원세무과장

전운우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왜 본위원이 이런 질의를 드리는고 하면 사실 우리 구청에 전년도에 이런 부분이 많았습니다. 한두가지가 아니고 정말 많았습니다. 우리가 예산 심의를 할 때마다 저가 2대때부터 강조하는 사항이지만 세출보다 세입이 중요합니다. 돈이 없는데 어떻게 지출이 있습니까? 그래서 예상된 가상적인 그냥 전망만 보는 그러한 세입을 잡지 마시고 어느 동, 어느 동 이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 우리 감만동에도 지금 재무과 소관이지만 30억을 못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또한 세입으로 만일에 가상을 잡았다고 할 적에 30억만큼의 세출이 또 변경이 되어야 됩니다. 앞으로 세입 부분에 대해서는 세무과장님 예산 부서하고 철저히 의논을 하셔 가지고 과연 가상적이라도 80, 90% 체납액을 거둘 수 있는 그런 세입 부분을 잡아서 예산 심의를, 상정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물론 우리 2대때는 세무과가 따로 있고 징수과가 따로 있었습니다. 지금 앉아 계시는 총무과장님께서 징수과장님도 하셨고, 하셨지만 징수과 있을 적에는 제가 알기로는 조금 체납액 징수에 도움이 됐을 겁니다. 앞서 우리 동료위원 두 분이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서 신설도 한번쯤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 그다음 우리 지금, 우리 총무위원회때 말씀 드렸다시피 앞으로 우리 예산은 통과를 시켰지만 각 통장님들 최대한 어느 정도 수당을 주면 즉 말해서 심부름 값을 주면 최대한 활용을 할 용의는 있습니까?
종원

장종원세무과장

현재 내년도 예산에는 자동차세 고지서는 통장님편으로 전달하는 걸로 예산을 잡았고 그 외 세무과 독촉고지서 발송 부분에 대해서는 발송을 하도록 잡았습니다. 그래서 총무위원회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자동차세는 제가 비교해 본 결과에 의하면 통장님편으로 전달을 하면 징수율이 1회 4%~5%정도 더 징수되는 통계적으로 나왔었고요. 그렇게 해 주신다면 징수율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예, 이상입니다.
희철

이희철위원장

위원님들 질의에 앞서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예산 심사로 인해서 매우 위원님이나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피곤하실 줄 압니다. 하지만 2002년도 이 예산은 바로 우리 구민이 피땀 흘려 내는 세금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세금으로 예산을 짜는 겁니다. 여러분 좀더 힘이 들더라도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신중히 처리해 주시기를 거듭 부탁 올리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운우위원님!
운우

전운우위원

실장님! 예, 전운우위원입니다. 정말 고생이 많습니다, 실장님. 항목별이 아니고 큰 타이틀만 한 두가지를 드릴까합니다. 기획실장님 입장에는 과연 우리 2002년도 예산이 긴축예산이라고 늘 말씀을 해 오셨습니다. 정말 세입 부분도 분명치 않고 정말 예산을 짜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예산서에 보면 각 실과 공히 2001년도예산안과 비교해 볼 때 정말 2002년도는 우리가 밥을 먹고 나면 솔직히 말씀을 드려서 누렁지라도 좀 남습니다. 그래서 그걸 각동 사회복지비로 돌리고 도로 사업이라든지 포장이라든지 앞서 말씀대로 돌렸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사실 전무한 상태입니다. 이러한 긴축예산을 짜시면서 전년도와 비교해서 다른 부분에 증액된 부분이 구청에 있습니다. 이 점을 이 질의가 끝난뒤에 상세히 말씀드리기로 하고 우선 답변을 요구하는 사항은 사실 우리가 예산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이 늘 말씀을 드렸지만 공무원 인건비와 수당과 건물 유지비와 우리 전기세, 수도세 건물 유지비에 다 포함이 되겠죠? 그 다음에는 민선 자치시대가 아니라하더라도 제일 중요한 부분은 주민 복지와 후생 복지입니다. 그 다음에 공무원 후생 복지입니다. 대단히 죄송한 말씀이지만 지금 보면 공무원 후생 복지 항목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과연 그게 진정한 공무원 후생 복지에 해당되는 사항이냐. 의심스러운 항목도 몇가지 있습니다. 과연 5급이하 공무원들이 몇 명이 갔다왔느냐. 해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부분을 참고해 주셔서 예산을 짜주시기를 앞으로도 부탁을 드리고 또 그 다음 우리가 교정 교부금 문제 특별 재원 교부금이 있고 일반 교부금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말씀드리면 국회의원, 시의원들이 특별 재원 교부금이고 일컬을 수 있다고 본위원은 생각을 하고 그 다음 일반 국시에서 하달되는 교부금이라고 생각하는데 실장님 맞습니까?
일공

위일공기획감사실장

예.
운우

전운우위원

그러면 과연 그게 남구가 부산시 전체에 과연 전체 타이틀 순위로 말하면 몇등째쯤 됩니까? 본위원이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국회의원 개인 성향 문제도 있고 시의원 개인 성향 문제도 있고 이영근 청장님 개인 성향 문제도 있으니까. 참고해서 일괄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공

위일공기획감사실장

전운우위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질의하신 내용대로 저희들이 지금 재정 교부금. 재원 조정 교부금은 보통 교부금하고 특별 교부금이 있습니다. 지금 질의하신 내용이 보통 우리 구청이 몇위정도 되느냐? 부산시 전체에 봤을 때. 2001년도에는 저희들이 교부금이 234억6,6…
운우

전운우위원

됐습니다. 금액은 대강 근처에 가니까 됐고.
일공

위일공기획감사실장

우리가 자치구 단위로 보면 3위정도 됩니다. 2002년도에는 저희들이 전체 5위정도 됩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그러면 특별재원 교부금이 우리 지구당 한나라당 김무성 위원장이 또 우리 이종철 시의원님이 이기광 시의원님, 진영태 시의원님 비례대표 정봉화 시의원님 그 분들이 힘써서 시 교정 교부금하고 관계없이 내려오는 돈이 있습니까?
일공

위일공기획감사실장

그 재원이 보통 특별 재원중…
운우

전운우위원

예.
일공

위일공기획감사실장

그것은 바로 아까 질의하신 그분들의 노력에 의해서 내려왔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혹시 실장님 알고 계시는가 모르겠지만 지금 각동에 공히 지역별로 예를 들어 말하면 대연, 문현, 용호, 우암, 감만 이 지역에 건설과에 10억씩 내려 온 것 알고 계십니까? 알고 있습니까?
일공

위일공기획감사실장

그 내용은 파악을 못했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파악이 안 됐습니까? 시의원 한명당 5억씩 플러서, 마이너스 해 가지고 내려온 것이 있을 건데? 참고해서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일공

위일공기획감사실장

예.
운우

전운우위원

그 다음 우리 지금 이 예산서에 보면 제일 중요한 사항이 우리 주민을 대표하는 우리 위원님들 입장에 보면 사실 우리가 동 포괄사업비가 거의 전무한 상태입니다. 이 또한 올해가 2대, 3대를 거쳐서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이런데 대해서 기획실장님 앞으로의 전망과 어떻게 예산을 편성하면서 이렇게된 동기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공

위일공기획감사실장

전운우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이 잘 아시다시피 2002년도예산안 주민 숙원 사업비, 즉 포괄 사업비가 3억원으로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저희 예산 편성을 좀 여유롭게 짜고 여러 가지 사안이 풍족하다면 사실 3억으로는 예산에 편성을 해 놨다는 의미가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실질적으로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저 역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년도에는 그 동안에 예산이 좀 어렵기 때문에 포괄사업으로 진행한 그런 사업들은 공공근로사업으로 많이 흡수를 해서 포괄사업비로 활용하는 그런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실장님 정말 실장님다운 성실한 답변으로 인정을 하겠습니다. 우리 구청에는 최고의 청장님께서 위에서 말씀하시면 갑자기 아무리 의회에 속기가 되어도 바뀌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 관계는 더 이상 질의를 드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 혹시 실장님 이게 실장님한테 질의를 드려야 할지 재무과에 드려야할지 모르지만 우리 구청에 총 부채가 53억되죠? 실장님 잘 모르시면 재무과장님 쪽지를 넣어줘도 좋습니다.
일공

위일공기획감사실장

전운우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2001년11월31일을 기준을 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월31일 현재의 채무 잔액은 원금이 36억5,700만원, 이자가 7억4,800만원 합쳐서 44억500만원이 되겠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11월 몇일까지 현재라고…
일공

위일공기획감사실장

11월31일 현재라고 했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그런데 총무위원회 석상에서 모과장님께서 53억이라고 속기가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나중에 대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제가 특별히 질의를 드리는 목적보다 앞으로 시정해 주십사하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53억이라고 가정을 할 적에 정말 우리 남구 큰일 났습니다. 그러나 충분히 아무 걱정도, 노력만 하면 아무 걱정도 안해도 될 상황이 처해 있습니다. 감만동 땅만해도 30억입니다. 문현2동 것 좀 잘 받으면 30억입니다. 그러면 60억 빨리 노력해서 구청장이하 간부 공무원들 노력한다하면 53억 부채를 다 정리하고 나면 이자 매년 안나가고 그만큼 7억이라는 돈이 여유가 생깁니다. 본위원은 이문제만 이야기가 거론이 되고 나면 정말 화가 납니다. 왜 받을 돈은. 팔아서 충분히 할 돈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매년 30억에 대한, 감만동 땅 마찬가지입니다. 시에 30억 빌렸잖아요? 뭐 9억 얼마를 상환했다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제가 서류를 안 봐서 그것도 사실 영 숫자가 안 맞기 때문에 믿지를 못하겠습니다만 그 몇 년 이자주고 정말 그 가정 마찬가지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정말로 우리가 가정에 빚이 없으면 집안에 들어가도 온돌을 안 피워도 방이 따뜻합니다. 남구청 빚 없으면 이영근 청장님 솔직히 부산일보 그런데 핏대 내 가지고 할 필요도 없어요. 당당하게 더 나설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이영근 청장님 문제가 아니고 또 지시 방침이 어떤가도 상세히 저는 간부 공무원이 아니기 때문에 모르겠지만 하루속히 이제 진짜 올 상반기에는 정말 이 부분부터 처리해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고 특히 건설과 허가 민원과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제가 아울러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본위원이 건축심의위원회에 들어 가서 황당하게 느낀 부분이 있습니다. 문현2동 문제입니다. 어떻게하든 주무 부서에서도 문현2동 것이 해결이 되어야 됩니다. 우리 자체에서는, 우리 구청에서는 30억이라는 돈이 수입이되고 또 그다음 만일 그게 안 됐을 때는 어떤 현상이 벌어지느냐하면 내년에 또 장마가 발생하면 사방설비를 또 몇 억을 들이고 우리 구청 돈으로 해야 됩니다. 이것 우리 전 간부 공무원들 깊이 생각해야 될 문제입니다. 이 예산서 하나하나 따지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내년 또 수백억 들여 가지고, 한 10억 들여 가지고 사방설비하실 겁니까? 그러니까 허가민원 과장님, 건설과장님 또 도시국장님 지적과장님 그 관계 부서되는 장님들 정말 팔을 걷어 붙이고 가정에 빚을 없애야 됩니다. 그리고 재무과장님 특히 감만동 빨리 좀 처리하시고 그래 빚이 없는 남구청이 되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희철

이희철위원장

전운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명학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학

윤명학간사

실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구정발전연구단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자료를 봤는데 실제 우리 단체가 제가 교수님들이 하시기 때문에 상세히 모르겠습니다만 이건 어떤면으로 우리 구에서도 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각 과별로 이 분이 전공인지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예를 들어 가지고 평화공원 조성 사업중인데 실제로 배정부, 황창영교수님 이분은 도시계획 전문가가 아닙니다, 그렇죠?
일공

위일공기획감사실장

예.
명학

윤명학간사

그래서 이런 것은 실제로 용역을 줘서 하는 거지 이분이, 이사람들이 다 할 수는 없습니다, 내가 볼때는. 그래서 그런게 있고, 또 지방자치에 대한 발전 방향, 오륙도 축제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 이런 것을 제가 볼때는 주제가 연구를 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못되는데 그래서 제가 주장하고 싶은 발전연구단의 존폐문제 그래서 그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까?
일공

위일공기획감사실장

예, 윤명학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정발전연구단의 2002년도 예산 편성에서 반으로 줄여 놨습니다, 예산서에 나와 있는 바와 같이.
명학

윤명학간사

그것은 줄인 것이 아니고 예산이 없어서 반 편성한 것이 아닙니까?
일공

위일공기획감사실장

예산 사정도 어렵고 또 그런 것도 검토해 볼 계획으로…
명학

윤명학간사

그래요.
일공

위일공기획감사실장

예산 50%만 반영을 해 가지고, 참고로 말씀을 드린다면 배정부교수는 행정 파트입니다. 그리고 황창영 교수님은 관광분얀데 이 분들은 우리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구에서 축제라든지 다른 부서에서 위원회에 참여도 하고 있고 또 저희들은 이 분들한테 어떤 아이템이라든지 이런 것을 받고 아까 윤위원님도 질의하신 기타 상세하고 깊은 계획은, 용역을 부산 발전 연구회라든지 이런 곳에 용역을 발주를 해서 거기 상세한 내용을 얻고 있습니다만 물론 용역 과정에서 어떤 계획은 타당성이라든지 그런 분야는 교수님들 같이 의논도 하고 협의도 하는 또 자문도 구하고하는 그런 역할을 많이 해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예산 사정도 어렵고 하니까 우선 내년도에는 가급적이면 이 분들의 존폐 문제까지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봐서 유지가 된다 하더라도 가능하면 큰 예산을 드리지 않고 운영하던지 아무튼 여러 가지 방법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명학

윤명학간사

하여튼 그 문제를요. 예산이 적고 많고를 떠나 가지고 필요 없는 것은 있을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각 과별로 해당되는 것은 지금 해당 업무 진단해 가지고 백운포 체육 공원 조성, 신선대 유원지 용역 개발, 용역 일부 준 것도 있거든요. 있는데, 굳이 이 분들이 그 분야의 전문과, 물론 관광이나 행정 업무의 전문가는 맞습니다만 그 분야만 되는 것도 아니거든요, 이게. 아니기 때문에 그 용역을 주면 돈을 용역비가 나간다 아닙니까? 그러면 이중입니다. 이 분이 또 다른 위원회 소속이 되어 있고 그래서 제가 볼때는 굳이 연구단을 두고 우리 구, 예를 들어 가지고 예산 규모에 비해서 많이 드는 단체가 필요하겠나. 시에도 발전연구단이 있지만 시는 예산이 많고 연구할 분야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렇는데 우리 구에는 현재 여러모로 볼 때는, 제가 볼 때는 실장님 그래 말씀하시니까. 한번 이 연구단의 존폐 문제를 심도있게 연구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참고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공

위일공기획감사실장

예, 진지하게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희철

이희철위원장

윤명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장일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수

장일수위원

예, 지역경제과 과장님! 698페이지입니다. 본위원 장일수위원입니다. 698페이지에 보면 가로등 설치 공사가 있습니다. 그 내용중에 제일 위에 보면 이기대 야외 공연장 거기에 보면 가로등이 6등 설치하도록 되어 있죠?
기철

이기철지역경제과장

예.
일수

장일수위원

예산을 보니까 1,800만원인데 본 위원이 다른 위원님께서 얘기를 안하니까 제가 얘기를 대신합니다. 여기 지금 이기대 야외 공연장의 땅이 누구 땅입니까?
기철

이기철지역경제과장

예, 장일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땅은 주로 천주교재단 땅으로 이래 알고 있습니다.
일수

장일수위원

그런데 거기에 시설이 상당히 들어 가고 이랬는데 그걸 지금 승인을 받았습니까?
기철

이기철지역경제과장

야외무대 설치하는 것은 아마 동의가 다 된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일수

장일수위원

된 걸로 해서는 안되죠. 정확하게 되면 됐다, 안 됐다 이래야지. 그런데 본위원이 알기로는 지금 천주교 땅 임자가 아마 구청에 모든 시설을 못하도록 제한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또 그분들의 계획이 달리 서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다가 남의 땅에 다가 또 이번에 가로등, 가로등하면 그야말로 차량 소통이라든지 이런 길에 설치를 해서 많은 우리 시민이나 구민이 활용할 수 있는 자리에 다가 하는 것이 맞는데 우리가 야외 공연장은 매일합니까?
기철

이기철지역경제과장

야외 공연장요?
일수

장일수위원

예.
기철

이기철지역경제과장

야외 공연장의 가로등하면 물론 거기 물론 일부 가로도 있습니다마는 공원등 성격으로 지금…
일수

장일수위원

지금 그렇죠?
기철

이기철지역경제과장

예.
일수

장일수위원

그러면 행사 있을 때만 필요하다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기철

이기철지역경제과장

맞습니다.
일수

장일수위원

그러면 우리 전기료라는 것은 쓰든 안 쓰든 한등당 얼마씩 준다 아닙니까, 그렇죠?
기철

이기철지역경제과장

예.
일수

장일수위원

그러면 괜히 그 행사 많이 하지도 않는 그 자리에 꼭 지금 예산이 없어 가지고 조금전에 우리 전운우위원님께서 이와 같이 소규모 숙원 사업 같은 것은 말이지 참말로 명년도는 아주 중요한 시기란 말입니다. 그런 시기에는 예산이 3억밖에 안되는데 구태여 행사할 때 한번 쓰는 그런 자리에 다가 1,800만원이라하면 모르겠습니다. 예산이 적으면 적다하지만 그런데 이렇게 예산이 짜여 져서 이렇게 올라오는 이유가 뭡니까?
기철

이기철지역경제과장

사실 행사가 1년에 한두번이라는 정해진 행사 이외도 각급 단체들이 활용을 많이 하고자 지금 우리 구에도 가끔씩 그런 연락이 옵니다. 오는데, 야외 무대가 생겼기 때문에 주간에 행사를 하는 것 보다 야간에 행사를 하고자하는 그런 단체도 더러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야외등이 없어 가지고 상당히 우리가 전기를 연결시키는 부분에 도전이라는 아주 우리, 공무원 자체가 도전이라는 이야기가 나와서는 안되거든요? 그래서 그럴 바에는 등을 설치를 해 가지고 우리 시민의 욕구에 시민이 야외 공연장을 만들어 놨다면 이용가치 효용성을 높일수 있도록 등이라도 설치해 두면 1,800만원 같으면 우리가 부과되는 기타의 가치는 아마 1,800억이라도 우리가 노릴 수 있는 가치가 있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1,800만원 정도 이래 투자를 우리 예산으로 확보해 주신다면 남구 시민뿐만 아니고 부산 시민 또는 나아가서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다 이용을 한번이라도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일수

장일수위원

예, 과장님의 답변은 상당한 좋은 답변으로 얘기가 됩니다만 저가 들리는 답변은 참으로 허구하다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왜 그렇느냐하면 우리가 1,800만원 들여 가지고 이 시설 6등 하는 것 까지는 좋은 데 이것이 설치됨으로써 그 다음에 부대시설이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점이 생긴다 말입니다. 아까 같이 한등에 얼마라든지 이런 것도 지금 가로등하고 보안등하고 등의 차이에 의해서 요금이 얼마나 틀립니까?
기철

이기철지역경제과장

요금이 조금 차이가 납니다. 상세한 것은 잠시 봐야 되는데… 가로등이 기본료가 좀 많습니다.
일수

장일수위원

많죠? 물론 와트수가 크니까 많겠죠?
기철

이기철지역경제과장

예.
일수

장일수위원

그런 것 같으면 거기에 꼭 가로등 성격이 아니고 보안등 성격이라도 해서 예산을 조금이라도 절감한다는 내용이 좀 가미됐으면 좋겠는데, 그것은 가로도 아닌데 가로등을 단다는 것은 의미가 안 틀렸습니까?
기철

이기철지역경제과장

예, 그런데 보안등 성격갖고 그 많은 사람의 불빛을 밝힐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국제적인 수준에서 우리가 월드컵도 보면 다 이렇게 최고의 수준의 시설을 만들고 있고 또 라이트라는 밝기의 촉감 자체가 상당한 높이로 해야만이 문화시민의 긍지를 거기서 나마 우리가 찾을 수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해서 보안등으로서는 조금 미약합니다. 가로등 성격이 있는 좋은 시설로 해야 안 되겠나 판단이 됩니다.
일수

장일수위원

예, 물론 전기의 밝기라는 것은 가로등이든 보안등이든 그 와트수에 따라서 틀리고 그 시설 자체에서 선택하는 자체에서 다 틀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행사 있을때는 보안등이라는 일종의 다른 시스템을 만들어서 그 때만 좀 밝힐 수 있는 무슨 시설을 만들어서 갖고 있는다든지 그렇게하면 안 됩니까?
기철

이기철지역경제과장

그래서 이제 우리가 각 행사 주체는 민간주도로 해야 되는데 우리가 행사 주도를 하다 보니까 이벤트에 들어 가는 돈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이 전기 시설도 이벤트사를 통하게 되면 예산이 많이 소요가 되기 때문에 이왕 이번에 공원등 성격의 가로등만 설치를 해 놓는다하면 결국은 우리 예산을 절약하게 되는 그런 상황이 될 겁니다.
일수

장일수위원

물론 행사할 때 아무리 가로등이 설치가 되어 있다손치더라도 이벤트는 역시 합니다. 하게 되어 있고, 다 그렇기 때문에 본위원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못마땅한 것은 남의 땅에 구청이라해서 시설물을 앉힌다는 자체가 안 틀렸습니까?
기철

이기철지역경제과장

그런데 그것도 동의를 받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동의가 안되면 예산이 확정된다하더라도 집행이 되겠습니까?
일수

장일수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과장님께서 이러한 문제는 나중에 뒤에 돌아 나오는 사안이 잘 못 돌아 나오게 되어 있기 때문에 본위원이 이러는데 여기에 대해서 신중하게 생각을 해서 예산을 집행해 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철

이기철지역경제과장

예, 신중히 검토하겠습니다.
일수

장일수위원

이상입니다.
희철

이희철위원장

장일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 이의 없으시다면 10분간 정회를 하고자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32분 회의중지

14시45분 계속개회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운우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문화공보과장님에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전운우위원입니다. 문화공보과장님에게 두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물론 복합된 부분도 두 서너가지가 있습니다. 내년도에 오륙도UN축제 1억가지고 자신이 있습니까?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문화공보과장 이범철입니다. 전운우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간단하게 답변해 주십시오.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예. 지금 배정 사정이 안 좋아 갖고 편성 요청 당시에 요구는 했습니다, 1억5,000 삭감이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올해 같이 행사를 대규모로하면 1억으로는 부족한 입장입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예, 잘하셔야 됩니다. 이영근 청장님 부임이후로 오륙도 축제라는 타이틀 아래 정말 이렇게 예산 절감, 한 종목에 이렇게 예산 절감을 해서 의회 예산 편성한 것은 정말로 처음입니다. 왜 이렇게 예산 절감을 해서 했습니까?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당초에 방금 말씀을 드렸지만 이행 요청을 했지만 지금 문화예술쪽에 예산이 거의 삭감이 된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내년에 재정이 된다면 추경에 올려야 되는 그런 입장입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그런데 청장님 이렇게 하셔도 좋다고 말씀하셨습니까?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그 관계는 기획감사실에서 결재를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그런데 1억원이라는 예산을 가지고 또 축제가 잘못되었다하면 지금까지는 우리 문화공보과장님이 이영근 청장님 민선시대에서 최고 장수하는 문화공보과장으로 생각이 되는데 혹시나 심히 걱정이 됩니다. 앞서도 다른 과장님들도 정말 휼륭한 분들이 많던데 잘하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그 다음 우리 남구 구보와 대한매일과 남구 편집실 인원은 총무위원회에서 약간 거론이 된 사항이지만 부산시 전체에 세가지다 1등입니다. 예를 들어 말씀을 드리면 편집실에 5급 상당의 편집인을 둔 것도 부산시내 1등, 구보도 부산시내 부수가 1등, 대한매일 부산시내 인구 관계없습니다. 총 금액이 1등, 맞습니까? 아니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2001년도 것은 맞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맞지요? 굳이 이런 부분 대한매일과 언론 플레이를 잘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 전부 1등을 하면서 어째 언론이 그렇게 남구청을 탄핵을 합니까? 그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답변이 잘 안되시면 참고로 다른 과장님들 계시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쭉 낭독을 하겠습니다. 다른 과장님들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중구가, 인구비례는 참고하십시오. 중구가 인구하면 얼마 안 된다는 걸 아실겁니다. 2만2,000부, 부숩니다. 서구 2만5,000, 동구 4만6,000, 영도구 1만1,000, 부산진구 5만, 동래구 3만, 남구, 거룩합니다. 9만5,000, 북구 5만, 해운대구 6만, 해운대구는 우리 인구하고 비례를 해 보십시오. 사하구 3만, 금정구 3만, 강서구 1만1,000, 연제구 7만2,000, 수영구 3만, 사상구 3만, 기장군 2만, 한 3개구를 합한 부수보다 우리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인해 파생되는 효과는 과연 많이 있습니까? 각 광고서, 파출소, 동사무소 가면 또 아파트 입구 또 아파트 관리실 남구 구보가 재어져 있습니다. 다음 발행 기간까지도 그것이 배급이 안되고 재어 지는 부분도 많습니다. 굳이 이렇게하면서 까지 구보를 발행을 예산을 들여서 까지 해야 되겠느냐.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것은 정말 우리 문화공보과장님 잘못은 분명히 아닙니다. 아닌데 대한매일도 그렇고 부산일보도 그렇고 우리 예산서에 보면 남구 출입 기자들하고 간담회도 자주합니다. 사실 어려운 복지비는 안해도 그런데는 돈을 안 아끼는게 우리 남구청 행정입니다. 잘하는데도 불구하고 총무위원회때 말씀드렸다시피, 왜 사도위워회 과장님도 계시기 때문에 전부 같이 인식을 하셔야 됩니다. 그렇게하면서까지 남구신문은 내 버리면서까지 남구 홍보만 전념을 했고 잘하는 것만 전부입니다. 이것 나쁜 뜻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남구에 잘한 것, 남구의회도 잘한 것, 물론 우리 위원님들도 해당이 되어 있습니다. 또 남구청사업, 개발사업 추진사항, 뭐, UN조각공원, 잘된 부분도 있습니다. 이런 것 정말 남구청에 대대적인 특별해 가지고 남구청 잘못은 하나도 안 나갑니다. 당연히 나가면 안 되겠죠, 남구 구보는. 어째서 그렇게 간담회도 오래하고 그렇게 기자들하고 밀접한 관계에 있는데 남구청 약간 흠집만 나면 우리 일간지에는, 신문 지칭을 하면 개인적인 신문사 모독이기 때문에 발언 안하겠습니다. 남구 잘한 것은 하나도 안 나오고 전부 남구 못하는 것만 팡팡 터진다 이말입니다. 과연 이것은 문화공보과장님 잘못이 아닌 걸로 저는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이런 걸 어떻게 좀 앞으로 계획을 수립해서 좀 잘 되는 방향으로 할 계획은 없습니까?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그래서 저희 기자들하고 올해는 사실 간담회를 많이 못한 그런 이유도 있습니다. 이유도 있고, 그 다음 특정 신문하고 우리 이영근 청장님하고 사이가 안 좋은 것은 사실입니다. 중간에서 저희들이 제대로 역할을 못했다는 생각도 있는데 앞으로 기자들하고 유대를 강화해서 다시는 이런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그러면 세가지니까. 그대로 예산하고 관계되기 때문에 말씀드리겠습니다. 남구 편집실 5급 상당도 우리가 부산시내 1등입니다. 이 관계는 혹시 올해부터 좀 재편성을 할 용의는 없습니까?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지금 그게 지금 구 조례에 보면 그 분들이 별정직이 아니고 기타직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5급…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5급 4호봉 상당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게 내년도까지 지금 그게 되어 있고 2003년도부터 아마 상용직으로 바뀌리라 싶습니다. 정리가 될 겁니다, 그 부분은.
운우

전운우위원

그러면 우리 문화공보과장님은 거짓 진술을 하시는 분이 아니기 때문에 믿겠습니다. 내년도부터 시정이 되겠네요?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내년도가 아니고 2003년도부터입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본위원이 왜 이런 질의를 드리는고 하면 이제 나쁜 것 1등 좀 하지 맙시다, 부산시에서. 이것도 그러면 내년도부터 시정하겠다.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2003년도부터…
운우

전운우위원

그러면 대한매일 1등하는 것은 어떻게 하실 겁니까?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대한매일을 저희들 애초에 올해 예산부터 할 때 결정 자체가 통수에 따라서 모두 배부한다는 그런 결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올해 9월달까지는 496부가 나갔고 10월달부터는…
운우

전운우위원

496부가 아닙니까?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LG메트로시티가 통이 7개가 증가되는 바람에 503부가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사실은 대한매일이 전에는 우리가 관보로 이렇게 했는데 대한매일을 우리 예산서에는 주민홍보용 이래 놨단 말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이것은 관보 성격도, 옛날에는 서울신문 아닙니까? 전신이 서울신문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데 이것은 지금 관보라는 성격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해서 굳이 주민 홍보용으로, 우리 주민들 남구청 잘하는 것은 대한매일에 하나도 안 실리는데 뭐, 주민 홍보용이 될 수도 없고 이래서 이 대한매일에 대해서는 과장님 이번에 조금 양보를 해 주십사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이야기를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이 지적을 해 주신 덕분에 요번에 사실 반으로 줄여 가지고 지금 편성이 되어 있는 상태, 그런데 반이상 갑자기 줄여버리면 상당히 배부하는데도 문제가 생길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일단 반까지 삭감을 하고 각동에 통장님들 6개월씩 지급하는 그런 방향으로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참고로 말씀드리면 대한매일 부산시 지사장과 우리 구청하고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왜 다른구에 비해서 특별히 배로 이렇게 많이 받는 것은 우리 구청하고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까? 답변하기 곤란합니까?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그 관계는 전위원님하고 더 잘 아시는 부분 아닙니까?
운우

전운우위원

저는 잘 모릅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상한 사건이 구청에 며칠전에 터지고부터 제일 먼저 독대를 하시는 분도 이분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 분이 맞는가, 안 맞는가는 제가 확인을 안 했기 때문에 잘못 발언하면 명예 훼손죄로 들어 갈가 싶어서 발언을 삼가하겠습니다, 저도 답변도 안하시니까 저도 발언 삼가겠습니다. 남구 구보에 대해서는 정말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 문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예산결산 심의를 하고 있기 때문에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 남구 편집실 문제는 조례라고 말씀을 하시기 때문에 그냥 넘어 간다하더라도 대한매일과 남구신문은 우리 예결위원 전체에서 저 혼자의 생각이 아니고 이것은 조금 생각해 볼 문제가 있지 않나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과장님 입장에서 정확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내 웃음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지금 구보를 내고 있는 각 구군이 부산시에 14군데가 있습니다. 강서하고 기장군 제외해서. 그런데 지금 우리 구가 제일 많이 인쇄를 하는 것이 맞습니다. 주민 세대에 따라 가지고 9만5,000부를 하고 지금 전 세대에 배부가 되는게 지금 남구하고 연제구 2군데입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예, 과장님 좋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부산시내 다른데 세개구를 합친 것 보다 많은 부수 9만5,000부가 인쇄가 되는데 혹시 인쇄가 이번 사건하고 관계되는 일보사에 인쇄를 하죠?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예, 맞습니다. 지금 부산일보하고 계약이 되어 가지고…
운우

전운우위원

그 사람들 나쁜 사람들이네 그렇게까지 돈을 보태주는 데도 그렇게 악평을 합니까?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그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인쇄하는 부분하고…
운우

전운우위원

그것은 그러면 그 신문사 소속이 아닙니까?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맞습니다마는 경영하는 부분하고 기자가 기사를 쓰는 부분하고…
운우

전운우위원

그러면 사주가 틀립니까?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똑 같은데, 그래서 우리 구청 입장에서는 보건데는 이상하게 뭐, 퍼줄 것 다 퍼 주고 욕은 그대로 다 받아먹고 그러니까 이 남구 구보 대한매일은 각 공히 1/2로 삭감을 하고자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구보 부분을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구보 부분은 저희들이 전세대에 지금 배부를 하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5년동안 구보를 하면서 사실 낭비가 된다는 말씀을 하시지만 실제로 그 신문을 많이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여러 주민들한테 대한 알릴 시책 같은 것도 많이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구보를 현재 9만5,000부를 내고 있는데 이게 부수를 줄여 버리면 단가가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줄이는 만큼 어떤 재정에 도움이 안되고 있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과장님 더 말씀을 드리지 않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도 질의를 하셔야 되기 때문에 우리 구보는, 간단하게 마지막 종결을 하겠습니다. 우리 구보는 다른 뜻이 아니고 처음에 구보가 생기고 나서는 사실 우리 의회 의원들은 어디 손톱만한 흑백사진에 제일 구석에 처박아 놓고 우리 존경하는 이영근 청장님은 제1면에 사진이 대서특필이 옛날에 뉴스에 전두환 대통령 첫머리에 안 들어가면 안 된다는 식으로 그렇게 막 나왔는데 거기 시대의 변천에 따라 가지고 이제 많이 발전이 되어 두번째장 넘기면 조금 실리더라만 사실 이 변화는 많이 왔습니다. 변화는 많이 왔는데 주민의 소리 독자란도 요사이 좋은 것은 좋습니다. 단 부수가 너무 많다는 뜻입니다. 낭비를 한다는 뜻입니다. 그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희철

이희철위원장

전운우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안병길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병길

안병길위원

문화공보과장님 안병길위원입니다. 남구신문 발송용 봉투가 보니까 돈은 얼마 안되지 마는 4,000맨데 시내와 시외 구분해서 말씀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지금 발송하는 것은 남구 출신 출향인사하고 그 다음 각 지방자치단체 그 다음 전 국회의원 그런 식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현재 공보과에서는 파악이 안 됩니다, 시내하고 시외하고.
병길

안병길위원

시내하고 시외하고요?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예, 파악이 안 되고 별도 디스켓을 가지고 비서실에서 디스켓을 주면 공보실에서 작업을 해서 발송하는…
병길

안병길위원

시내, 시외 구분 안 된다. 아무튼 보니까 우리 남구 우리 전운우위원님께서 부수가 많은 것은 틀림이 없는데 아무튼 남구의 홍보가 전국적으로 아니면 4,000매라는 것은 적은 것이 아닙니다. 홍보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병길

안병길위원

이상입니다.
희철

이희철위원장

안병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명학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학

윤명학간사

윤명학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아까 전운우위원님 질의에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부수를 줄이면 인쇄비가 늘어난다. 했는데 그 말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현재 우리 남구가 6월30일 기준으로 9만4,600세대입니다. 그리고 북구가 9만4,460세대 남구가 9만4,600세대 그런데 북구는 5만부입니다. 그 다음에 구보 발행하는 비용은 7,100만원 그리고 사상구 세대수가 9만4,430세대, 발행부수가 3만이고 그 다음에 예산은 약 4,000만원 그래되는데 왜? 부수를 줄이면, 다른 구에도 부수가 적습니다. 적은데, 따로 예산이 적습니다, 적고. 그래서 지금 제가 총무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봤는데 9만5,000부중에 약 3,000부가 우편 송부가 됩니다. 한부에 10월까지가 10개월이 한부에 85원이고 또 2개월분 127원 그런식으로 구분해서 했는데 평균이 한 106원됩니다. 둘이 합쳐서 평균을 내 보면 그런데 3,000부를 1년 예상해 가지고 발송을 할 때 드는 비용이 약3,700만원정도 셉니다. 등기로 보내든 어떻게 보내든지 간에 즉 3,000부가 어떤 지역에 남구를 사랑하는 보내겠죠? 그 돈이 3,700만원 정도 됩니다. 그런데 나머지 가는게 시청에도 100부갑니다. 과연 시청에서 100부를 받아 주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나머지는 우리 의회, 보건소, 도서관, 동사무소에 9만1,800부 가고 다른 각 구군에 한 30부갑니다. 우리 전운우위원하고 같은 생각입니다만 이것은 아주 획기적으로 부수를 줄이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지 자꾸 되풀이 해 가지고 5년동안 계속 9만5,000부를 발행을 했는데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고 해 가지고 9만5,000부를 발행을 한다 이것도 말이 안됩니다. 신문은 돌려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신문을 우리가 돈을 받고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 예산이기 때문에 일반 가정에 자기 돈을 주고 10,000원씩 주고하든지 신문을 봅니다. 그런데 남구신문을 왔다면 자기 개인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고 보면 실제로 다른 신문도 많기 때문에 돌려 볼 수가 있어요, 이게? 개인 한부 자기거라 해 가지고 보물 같이 보는 것이 아니고 그래서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할 때 제가 판단하기로는 5만부 정도를 감액을 하면 돈이 5,500만원밖에 안됩니다. 그런데 현재 남구신문에 들어가는 돈이 1억5,200이 되는데 5,200만원이 인쇄비하고 그 다음 인건비에 들어갑니다, 1억5,000이. 그래서 이번 예결특위때 5만부로 해 가지고 삭감을 하는 걸 원칙으로 하겠습니다. 되겠습니까?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윤명학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전운우위원님 말씀하실 때 전체금액 자체가 떨어지는 것이 아니고 부수를 줄이면 단가 계약을 하기 때문에 단가는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줄이는 만큼 그 만큼 예산이 삭감되는 것이 아니다하는 그런 의미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명학

윤명학간사

지금 그래 제가 아까 말씀을 안 드립디까? 세대수에, 사상구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하고 비슷합니다. 그런데 3만부밖에 발행을 안합니다. 자기 돈은 4,000만원밖에 안됩니다, 사상구가. 그런데 거기도 부산일보입니다. 그런데 북구도 5만부하는데 7,000만원입니다. 그죠? 그러면 결국 말하면 한세대가 쓴다는 개념을 가지는데 제가 말씀을 안 드렸습니까. 신문을 한세대에 한부씩 줄수 없다는 말이죠. 남구 홍보용이기 때문에 예를 들어 가지고 여기 한통에다 2부만 줘도 됩니다. 그런데 그것을 일일이 한부씩 다 줘 가지고 보도록 해 주겠다. 물론 우리가 주민을 위해서 봉사하고 그것도 좋지만 구 재정상 한번씩 바꿔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가지고 재정 자립도가 높고 할 때는 다시 하면되고 어려울때는 줄이고 이렇게 탄력성이 있어야지 계속 그것만 고집한다는 것은 내가 볼때는 안맞다고 봅니다. 그래서 내년에 2002년도에는 부수를 줄여보고 그리고 여론을 수렴해 보고 올리라면 몇부 올려가지고 보고 이런식으로 해야지 한번하면 계속 이런식으로 그러면 구 재정이 항상 일률적으로 되는 것이 아니거든요. 거기 맞춰가지고 탄력적으로 재정을 해야지 그래서 과장님 개인적으로는 어떻는지 모르지만 구 전체, 우리 남구 전체 생각해야 될 그런 문제 아닙니까, 그죠? 그래서 그것은 양해를 구하고 이걸 예를 들여 가지고 과장님 돈을 들여 가지고 신문사를 운영할 때 신문부수를 줄일수도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 아시고 올해 아니 내년 예산에는 분명히 우리 예결특위 위원 대부분이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5만부정도 줄여보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제 생각을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그 부분이 아니고 실제로 저희 남구 신문을 내는데 총 1억6,400정도가 인건비하고 발송용 봉투하고 인쇄비가 전부 거기 들어갑니다. 들어가는데 실제로 남구하고 북구를 비교를 해 보면 줄어드는 것은 인쇄비 약 3,000만원 정도입니다. 그런데 그렇다고해서 신문을 부수를 줄인다고해서 편집실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다 짜를 수도 없는 그런 문제고 그 다음에 원고료를 그 만큼 안 줄 수도 없는 그런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약이 되는 것은 종이값이 절약된다뿐이지 비례적으로 많이 절약되는 그런 비용은 사실 아닙니다. 그런데 만약에 돈으로 줄여 가지고 배부를 하다보면 사실 주민들한테 구청에서 발행하는 이런 공보들은 평등하게 돌아가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도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까지 좀 고려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명학

윤명학간사

그러면 동에 가는 부수가 9만6,800부입니다. 그런데 배송되는 3,000부는 실제로 이런 것은 내가 볼때는 동이 아니거든요. 그러면 이런 부수는 3,000부 줄일수 있다는 얘기죠. 동에 같으면 9만1,800부 배정이 되어 있어요, 있고. 그외 나가는 그런분에게 공짜로 보내주는 게 3,000부정도 된다 말이죠. 그러면 그것만해도 돈을 따져가보면 한3,700만원되요. 되니까, 그런 것도 우리가 고려해 볼 필요가 안 있겠나 싶습니다. 남구, 아까 얘기했지만 잘 사는 남구가 아니라 아닙니까? 긴축재정할 때는 해야 되는데 그래서 이번에 한번 줄이 보고 다음에 반응이 안 좋으면 올려 주든지 해 가지고, 내년에 좌우지간 삭감을 했으면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우편으로 나가면 3,700만원까지 나가지는 않습니다. 사실 예산에 240만원 잡혔습니다. 우편 송부하는 비용은…
희철

이희철위원장

윤명학위원 수고 많았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덕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제

조덕제위원

과장님 일간지를 우리 구에서는 몇부를 보고 있습니까? 부산일보, 매일신문 등등 동아일보, 조선일보…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예, 조덕제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공보과 중앙지는 24부, 지방지는 8부 그래 되어 있습니다.
덕제

조덕제위원

동사무소하고 전체 다가…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동사무소는 저희들 과에 예산이 지급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덕제

조덕제위원

그러면 대한매일은 몇부를…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대한매일은 올해까지는…
덕제

조덕제위원

일간지 아닙니까?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예. 주민 홍보용 신문으로 해서 2001년도까지는 현재는 503부입니다.
덕제

조덕제위원

503부.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느냐하면 일간지는 어느신문이라도 볼수가 있지만 지금 특종신문들이 많이 발간이 되고 있습니다. 농촌에는 농민신문이 발간이 되고 있고 지금 우리 일반도시에는 우리 군와 가교 역할을 할 수 있고 군의 모든 병역관계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등을 게재되어 있는 전우신문이 있어요. 이 특종신문입니다. 구태여 이렇게 일간지만 많이 봐야할 이유가 없어요, 내가 볼때는. 그래서 청장님께서도 저번 부산지사 전우신문사에 개소식때 방문을 해 가지고 특별히 2002년도부터는 전우신문, 특종신문 100부를 자기가 보겠다고 강조를 하셨고 또 전우신문사에 대서특필로 났더라고 이런데는 과장님 신경을 안 쓰셨습니까?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예, 주민 홍보용 신문 구독이라고 해 가지고 저번에 전운우위원님이 지적을 하셨는데 지금 관선시대때 계속 서울신문을 받아 보면서 이게 관보 비슷하게 그래 되어 있었습니다.
덕제

조덕제위원

관보지만 앞으로 이런 신문을 보는 것도 우리 여기 앉아 계시는 이 분들은 전부 전우들입니다. 재향군인 전우들. 그러면 그러한 소식도 자녀들의 군에 대한 상식도 듣기 위해서 전우신문도 필요하다고 나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100부해 봐야 실제로 전우신문은 제가 계산을 해 봤는데 한부에 연간 3만원입니다. 백부하면 300만원입니다. 이러한 특종신문을 보급을 해서 군에 궁금한 사항들도 행정직에 있는 우리 공무원들도 듣고, 보고 우리 자녀들한테 숙제도 시키고 그러한 좋은 기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산이란 모든 것이 거론 안 된 것이 본위원으로서는 상당히 섭섭합니다. 청장님하고 상의를 해서라도 이 문제는 앞으로 특종신문을 할애해서 우리가 볼수 있도록 그렇게 과장님이 힘써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희철

이희철위원장

조덕제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일수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수

장일수위원

예, 본위원 장일수위원입니다. 과장님 질의 답변하시느라고 상당히 애를 많이 먹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과가, 문화공보과가 지금 질의을 받고 있기 때문에 조금 내용적으로는 좀 어떻게 들리는지 모르겠지만 저가 묻겠습니다. 227페이지입니다. 여기보면 이기대 바딧불이 문화행사 해 가지고 여기 예산이 보니까 2백만원이 잡혀 있습니다. 이 반딧불이 문화 행사에 플랜카드 10개하고 전단 1만부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하면 문화행사 이루어집니까?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장일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기대 반딧불이가 문화 행사는 주로 청소년들 위주로 하는 그런 문화행사입니다. 우리 구청에 성인들 위주로 하는 그런 행사는 많지만 그런데 내용이 보면 주로 무엇을 하느냐하면 백일장과 사생대회 그다음 청소년 놀이마당을 함께 묶어 가지고 반딧불이 문화행사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별도 예산하고 위에 편성이 되어 있는 것은 공보비가 예산 편성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기존의 백일장 사생대회 그 다음 청소년 놀이마당이 이런 것을 합쳐 가지고 행사를 하기 때문에 이렇게되어 있으면 행사하는데 지장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수

장일수위원

본위원이 이런 것은 반대하고 싶은데 왜 그렇느냐하면 반딧불이라는 것은 그야말로 사람이 인접하면 도망 가버립니다. 알겠습니까?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예.
일수

장일수위원

우리가 이런 플랜카드를 하고 전단 1만부를 우리 주민들에게 살포를 해서 이러한 행사를 하니까 많이 오십시오하는 그런 행태가 되는데 그렇게 되면 이기대에 모처럼 자연적으로 발생한 반딧불이가 그런 행사를 함으로써 거기 현장에 감으로써 그 반딧불이는 다 도망갈 것 아닙니까?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지금 저희들도 부산일보 신문기사를 보고 바딧불이가 나온다는 지점을 저희들이 실제로 가본 적이 있습니다. 있는데 거기는 지금 군 초소있는데 지금 우리가 행사하는 야외공연장하고는 상당히 떨어져 있는 그 부분입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할때는 반딧불이가 주로 밤에 나오는데 이 행사는 주로 오후에 낮에 하기 때문에 그것하고는 상관이 없지 싶습니다.
일수

장일수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모든 행사가 다 그렇다고는 볼수 없습니다만 이 행사만은 사실적으로 그 어린이들이 밤에 가서 그 반딧불이를 한번 보고 뭔가 사생을 하고 하는 그게 목적이 원칙이지 낮에 가 가지고 반딧불이 행사하면 뭐합니까? 반딧불이가 보도 안하는데. 그러할 바에는 이러한 홍보비는 안 쓰는 것이 안 좋겠느냐 본위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을 합니까?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행사 자체를 안하면 모를까 행사를 하면 홍보비 사실 있어야 되거든요. 그 다음에 지금 반딧불이가 나온다는 지역은 일반인들이 접근하기가 상당히 힘든 지역입니다. 밤에 가면 상당히 위험합니다. 사실 이기대에서 행사를 하려고 해도 야간행사를 학생들 대상으로 잘못하는 이유는 그 지역이 상당히 위험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낮에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올해 두 번을 했지만 학생들에게 상당히 반응이 좋습니다. 그래 특별하게 많은 돈 들여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고 기존 행사하는 비용을 모아 가지고 하기 때문에 재정적으로 큰 부담이 안 가면서 학생들 프로로 상당히 좋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수

장일수위원

그런데 제가 또 한가지 제안하고 싶은 이야기는 지금 학생들 사생대회니 뭐,이래 가지고 여기에도 현수막이 있고 전단이 다 있습니다. 그런데 반딧불이라는 글자를 조금만 삽입하면 별도로 할 필요가 없다 아닙니까, 같은 행사를 하면서 하니까. 안 그렇습니까?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실제로 현수막 3개 이것 가지고는 전혀 홍보가 되지가 않습니다. 사실 사생대회하고 구민 백일장을 보면 현수막이 3개로 잡혀 있는데 그래하면 특정 지역만 홍보가 되지 전혀 홍보가 안 됩니다. 특히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데 학교는 남구 전지역에 걸쳐가 있기 때문에 현수막을 붙이려면 10개 이상을 붙여야 되는 입장입니다.
일수

장일수위원

예, 그렇는데 본인 이야기하는 것은 조금 전에 이야기한 것과 같이 이러한 내용들도 지금 학생 사생대회하고 현수막하고 다 있거든요. 또 전단도 있거든요? 그러면 그 행사하고 이것과 더불어서 같이 한다하니까 내가 하는 말입니다. 그런 것 같으면 거기 홍보물에다가 내용을 조그만 삽입을 해 버리면 인쇄비도 안 들거고 이러한 200만원이라는 금액이 안 써도 안 됩니까?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학생 사생대회하고 주민 백일장에는 지금 현수막 3개씩만 홍보물이 잡혀 있지 전단이라든지 이런 것 아무 것도 안 잡혀 있는 상태입니다.
일수

장일수위원

본위원 생각하기에는 지금 이것은 잘못 됐다고 봅니다. 만일 반딧불이 문화 행사 글자 그대로 행사하는 것 같으면 예산이 턱도 없다고 보고 있고 만일 이것을 홍보과정으로서 끝날 것 같으면 오히려 예산 절감 차원에서 아마 다른 유인물에다가 같이 삽입해서 함으로써 이 200만원이라는 돈은 물론 적지마는 이게 살아 남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다른 유인물이 현재로선 잡혀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저희들 반딧불이 문화행사에 관련되어 가지고…
일수

장일수위원

없어요?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예. 사생대회에 지금 있는 것은 현수막 3개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현수막 3개 가지고는 우리 남구 전지역을 커버하기는 상당히 힘듭니다.
일수

장일수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얘기를 들어보면 물론 사생대회나 이런 것을 하면서 반딧불이 문화행사를 넣어서 다문 얼마라도 더 그것해서 이 행사를 다 잘하게 하겠다는 그런 내용으로 들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뭐냐하면 이러한 필요 없는 명목을 집어넣지 말고 차라리 여기다가 플랜카드를 예를 들면 한다고 보면 세개가 넘게 나온다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렇죠? 그런식으로 예산을 잡아 놓으면 다문 한분이라고 플랜카드 한 개, 두 개, 세 개라도 넘게 나온다 말입니다. 그러면 그만큼 한 개당 10만원이면 30만원 예산이 돌아 나오지 않아요.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지금 실제로는 이게 현수막 10개도 사실은 10개를 가지고 행사하기는 사실은 부족한 그런 입장이거든요. 행사를 하려면 사실 한 개동에 한 개만 걸어도 19개가 되는데 행사 준비장에도 걸어야 되고 그렇게 되면 10개 가지고 사실 모자랍니다.
일수

장일수위원

모자라면 모자라는 대로의 행사를 옳게 그것해서 예산에 반영되도록 해야지 이것 적게 해 가지고 다른 행사, 하지도 않는 행사 명목을 만들어서 거기 것을 이쪽으로 당겨서 한다는 그런 얘기밖에 안 들리거든요.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장일수위원님 질의하신 의도는 제가 알겠습니다. 알겠는데 전체적으로 봐서 현수막 숫자가 지금 많은 것은 아니거든요.
일수

장일수위원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본위원이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필요 없는 행사를 줄여야 된다는 이겁니다. 그럼으로서 다른 사생대회도 안 있습니까? 거기다가 사생대회 및 반딧불이 이래 가지고 넣음으로서 축소된다 아닙니까, 가짓수가. 그렇게 하자는 말입니다. 이상입니다.
희철

이희철위원장

장일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명학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학

윤명학간사

아까 질의했는데 한번 더 물어보겠습니다. UN조각공원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UN조각공원이 국, 시비하고 구비가 들어 간걸로 알고 있는데 얼마정도 들어갔습니까?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조각 심포지엄에서 조각공원 착공할 때는 국비가 2억원이고 그 다음…
명학

윤명학간사

공원 조성하는데 든 돈이?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조성하는데 든 돈요?
명학

윤명학간사

예.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거기 지금 국, 시비가 들어 간 것은 아닙니다. 우리 시설비로 구비 1억원하고 공공근로 사업비가 5억900만원 예산이 잡혀 있었습니다.
명학

윤명학간사

공공근로 안에도 우리 구비가 있을 것 아닙니까?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국, 시비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명학

윤명학간사

그런데 내가 시보를 보니까. 시에서 시비로 UN조각공원을 조성했다. 이런식으로 신문에 나와 있더라고요. 구비는 하나도 없고 시에서 이걸 조성핸 걸로 이렇게, 신문을 한번 보십시오. 그래서 내가 보니까 우리 구비가 분명히 들어 간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지금 내년 예산에 보면 UN조각공원 관리비 해 가지고 전기료, 편의시설 유지 보수비, 조각공원 관리, 그 다음 조각 공원 관리하는 인건비 공익요원 3명 인건비 해 가지고 490만원 총 약 1,300만원 또 듭니다, 내년 예산에. 관리비 해 가지고 그런데 관리는 우리가 하고 대외적으로 시에서 자기들이 다 한 걸로 이런식으로이기 때문에 본위원 입장에서는 만약에 학생들이 많이 옵니다, 거기에. 여기다가 입장료를 받을 용의는 없습니까?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지금 땅 자체가 땅을 제공한 그 단체를 보면 UN기념공원 관리처입니다. 그래서 저희들 독자적으로 관리를 못하고 협의를 해서 관리를 해야되는 약정서를 체결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안 그래도 입장료 부분에 대해서 UN관리 대사님하고 의논을 했습니다만 그분 생각이 입장료를 받는 것은 주민들 편의 차원에서 그것은 절대로 반대한다. 그래해 가지고 입장료는 생각을 안하고 있습니다.
명학

윤명학간사

그러면 관리비는 구에서 대기 때문에 그러면 UN관리처에서도 관리비 일부를 부담을 해야지 그러면?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여기 지금 저희들 이번 예산에 잡아 놓은 관리비는 최소의 비용입니다. 최소의 비용이고 야간에도 저쪽에서 관리를 해 주고 있습니다. 지금 조각공원하고 맞닿은 UN기념공원 부분에 UN기념공원측에서 초소를 설치를 해 놨습니다. 거기서 경비원이 상주 근무를 하면서 야간에도 같이 관리를 하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명학

윤명학간사

그러니까 좌우지간 현재 내년 예산에 보니까 조각공원해서 관리비 드는 돈이 1,300만원 됩니다. 예산 올라 온 것이 공익요원이 3명이 배정이 또 되어 있고 그 다음 비료 여러 가지 나무 전정 작업하는 돈이 있고 그래 편의시설 유지 보수비가 있고 전기료가 들고 이래 하기 때문에 우리 구비가 이런 식으로 시설물을 만들어 놓으면 유지 관리는 무조건 우리 구비로 하다보니까 그런 예산이 자꾸 들어간다 이거죠? 그래서 예산이 들어가면 우리가 수익성 없는 예산이 자꾸 들어가는 거라. 그래서 우리가 예산을 투입을 해 가지고 돈 썼다 말이죠. 그러면 거기 대해서 쓴만큼 수입원이 있어야 되는데 일체의 수입원이 없는 거라. 그러면 결국 말하면 우리 구에는 이거 완전히 시설해 놓고 우리는 보급대하는 거라. 안 그래요? 그래서 관리처에서도 자기들이 UN공원하고 연계가 되면 관리비라도 반반씩 내든지 이런씩으로 해야지 우리 구만 무조건 부담을 할 수 없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우리 입장료를 제가 볼때는 입장료를 학생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저렴하게, 그런데 그걸 자기가 돈을 내고 볼때하고 무료로 볼때하고, 그래서 그런 것을 심도 있게 논의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걸 과장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지금 전체적으로 관리하는게 지금 2달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그것을 연말까지 한번 보고 구체적으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명학

윤명학간사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희철

이희철위원장

윤명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덕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제

조덕제위원

과장님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구정 홍보 및 행사 촬영 비디오 제작비가 21페이지에 보면 750만원 편성이 되어 있고 또 예산서에 보면 예산서 85페이지에 보면 구정 업무보고에 영상물 제작비가 작년에 400만원인데 600만원으로 증액된 이유를 한 번 말씀해 주시고 왜 이 문제는 중복으로 되어 있는 것 같아요,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하나로서 홍보를 하면 되는데 어째서 이중으로 중복되게 PR을 하느냐하는 것입니다.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조덕제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문화공보과 예산으로 잡혀 있는 구정 홍보 및 행사 촬영 비디오 제작 목적이 우리 구에서 하는 모든 행사하고 그 다음 각종 공사 현장에서 작업하는 과정 이런 걸 모두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야말로 그것은 역사 기록물 보존용입니다.
덕제

조덕제위원

위에 것은 보존용이고…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보존해서 구사 편찬할 때 자료로 일단 삼고 그 다음 각종 행사할 때 자료로 활용할 그런 예정입니다. 그리고 기획실에서 만든 업무 보고용 구정 홍보 영상물은 그것은 구동정 업무보고할 때 사용하는 그런 그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 행사 촬영한 비디오를 가지고 기획실에 만드는 업무 영상물 기초 자료로 활용을 많이 했습니다. 지금 중복으로 되어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업무보고 전체는 지금 기획실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자료수집이나 각과를 전체적으로 통제하는 입장에서 보면 기획실에서 영상물을 만드는 것은 현재는 여러모로 유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궁극적으로는 이 업무 자체가 공보과로 넘어와서 공보과에서 구정 홍보 영상물을 통합적으로 만드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덕제

조덕제위원

그러면 작년에는 400만원 예산을 썼는데 올해 600만원 증액된 이유는 무엇때문입니까?
범철

이범철문화공보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답변할 그런 사항이 아닌 것 같습니다.
덕제

조덕제위원

누가 답변합니까? 기획실에서 답변합니까? 실장님 이것 왜, 그렇습니까? 400만원 작년 예산으로 썼는데 올해 600만원으로 증액된 이유는 무엇 때문에 그렇습니까?
희철

이희철위원장

자, 그럼 바꿔서 답변을 해 주세요. 우리 실장님 답변해 주세요.
일공

위일공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위일공입니다. 조덕제위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2001년도 홍보물 400만원을 제작을 했습니다. 제작하는 과정에서 경성대학하고 계약을 해서 업무보고용 영상물을 제작을 했는데 그 비용이 상당히 적어서 문화공보과의 자료를 많이 활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제 입장을 말씀드린다면 업무보고용 영상물은 만들어야 되겠고 지금 그때 예산은 400만원밖에 없고 사정사정해 가지고 영상물을 만들 때 그 분이 실제 참여를 해야 되고 하는 그런 부분을 많이 축소를 시키고 우리 문화공보과에 기 확보되어 있는 자료를 활용함으로써 어느정도 매꿀수가 있었습니다. 2002년도에 다시 그런 업무보고 영상물을 만든다하면 그 분들이 실제로 생동감 있게 어떤 촬영도 해야 되는 문제도 있고 잘 아시다시피 자료를 활용을 하다보니까 화면이 좀 흐려지는 부분도 있고 그런 부분 때문에 2002년도 예산에는 2002년도 예산에는 올해 만들면서 그 분들하고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한 200정도는 더 있어야 제대로 된 홍보 영상물을 반드시 하겠다고 이야기 돼서 200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덕제

조덕제위원

실장님 제가 질의한 이유는 작년에 400만원으로 충분히 할 수 있었는데 여러 가지 예산이 어렵고한데 200만원을 증액한다는 것을 알고 싶어서 질의를 한 겁니다. 알겠습니다.
희철

이희철위원장

조덕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전운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총무과장님에게 질의 드리겠습니다. 예, 전운우위원입니다. 총무과장님에게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집행부에 핵심 간부가 몇 명입니까? 예를 들면 우리 구청에 핵심 간부 회의가 있고 간부 회의가 있고 확대 간부 회의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핵심 간부 회의는 몇 명이 합니까?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예, 총무과장 김광주입니다. 전운우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 핵심 간부 회의는 별도로 지정됐거나하는 회의는 없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예산 심의하고 약간에 영향력이 있지 싶어서 질의를 드리는데, 핵심 간부 회의라하면 본위원이 알기로는 구청장님, 부구청장님 물론이고 총무국장님, 사회산업국장님, 도시국장님, 기획감사실장님, 총무과장님 맞습니까? 보통 그렇게 회의 합니까?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저희들 회의 관계 말씀을 드리면요. 저희들 첫째주…
운우

전운우위원

아니 답변이 안 되면 됐습니다. 왜 이런 질의를 드리는고하면 확대 간부 회의는 제가 알기로는 동장님까지 전부다 하는 걸로 알고 있고 그 다음 예산 심의 과정에서 기획감사실의 소관이지만 인사 부서니까 말씀을 드립니다. 예산은 기획감사실에 되어 있습니다. 간부 공무원 정책 연수하는게 예산을 삭감코자하는 것도 아니고 하도 의아스러워서 물어 보는 겁니다. 그러나 담당자에게 물어보니까 답변이 5급이상이다. 간부 공무원 정책 연수하면 이때까지는 예산서에 제가 7, 8년 다됐지만 예산서에 없던 항목이 올해 갑자기 올라온 항목입니다. 그래서 이게 간부 공무원이라고 지칭을 하면 과연 몇급부터하는 이야기입니까? 5급부터하는게 간부 공무원 아닙니까? 5급부터 간부 공무원, 인사 주무 과장님이시니까.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간부 뭐, 일반 직원 이런 이야기는 저희들 공식적으로 안 씁니다만 동장, 사업소장…
운우

전운우위원

아니 과장님! 예산서에 간부 공무원 정책 연수되어 있습니다. 이게 5급이하는 간부에 안 들어가죠? 그래서 확대 간부회의, 간부회의, 핵심 간부회의를 물어 본겁니다.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꼭 그렇게 규정되어 있는 것은…
운우

전운우위원

아니 그러니까 5급이하는 간부가 아니죠? 인사 지침에 그런게 없습니까?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규정되어 있는 것은 없습니다. 관례상…
운우

전운우위원

그러면 9, 8급도 간부 공무원에 들어갑니까?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그러니까 어떤 기준을 정해 가지고 그 이상은 간부가 아니다 이런 규정은 없다 이 말씀입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규정이 있지요. 간부라하면, 간부 공무원 정책 연수라고 예산서에 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분명히 말씀을 본위원이 들었습니다. 예산을 삭감하고 증액시키는 부분이 아니고 우리 위원님들도 좀 알자는 뜻입니다. 간부라하면 몇급이상이 간붑니까? 본위원이 알기로는 5급이상이 간부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꼭 정해진 것은 없는데, 동장, 사업소장, 실과장이상을 우리 구청에서는…
운우

전운우위원

그러니까 동장도 사무관 아닙니까?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예.
운우

전운우위원

그러니까 5급이상이 간부로 해야 마땅한 것 아닙니까? 제가 이상하게 이렇게 질의를 드리니까. 과장님 이 예산하고 간부 공무원만 정책 연수 간다. 5급이상만 간다. 이래하니까 문제가 있다 또 그렇게 트집을 잡을까 싶어서 답변을 자꾸 회피하는데 간부 공무원 당연히 5급이상입니다. 동장도 5급 아닙니까? 답변 확실히 해 주셔야 주무 과장님께서, 좀 이상한 마음이 드네요. 그리고 또 기획감사실 소관이지마는 인사 부서니까 말씀을 드립니다. 직원 국외 여비하는 것은 전 남구청에 다 해당되는게 아니죠, 간부하고 관계없이?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그런데 지금까지 갔다오신 분들을 보면 이것도 차라리 명칭을 이영근 청장님 비서실 및 간부 공무원 했으면 타이틀을 바꿨으면 좋겠고 직원외 여비하는 것이 여태까지 작년, 재작년 갔다온 명단을 보면 그게 좀 이 타이틀에 안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물어 보는 겁니다. 그 다음에는 이제 바로 총무과 소관입니다. 각 실국에 시책, 아 그러니까 기획감사실이 아니죠, 죄송합니다. 총무국, 사회산업국, 도시국에 작년에 예산서에 시책 업무 추진비가 400만원이 책정되어서 우리 의회에 원안대로 통과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또한 올해 긴축예산이라하면서 100만원이 더 추가되서 500만원이 되었습니다. 그에 대한, 이는 총무과하고도 관계되기 때문에 총무과장님 생각은 어떠합니까? 답변해 주십시오.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예, 전운우위원님 질의 사항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각 국별로 주요 시책 업무 추진에 따른 업무 추진비에 대해서 저희들 이번에 편성된 사유는 주요 행사라든지 대단위 시책사업 추진, 투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제반 경비에 소요되는 그러한 경비고 작년에 400만원 편성이 됐는데 금년도에는 500만원 요구됐다, 100만원 증가됐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그게 맞습니다. 이 부분은 141페이지에 보면 당면 현안사항 업무 추진 활성화등 해 가지고 일선 조직 운영에 3,000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있는데 이것을 2002년도에는 2,500만원으로 조정을 하면서 500만원이 삭감이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볼때는 작년보다 더 줄어든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그런데 그것은 말입니다, 과장님. 과장님, 인사부서 과장님으로서 앞으로 기획감사실장도 하셔야 되고 총무국장도 하셔야 되는데 그런 말씀하시면 안 되고 이것은 분명히 틀립니다, 예산 항목이. 틀리고, 그 다음 집행 내용도 틀리고, 그 다음 왜 본위원이 이런 질의를 재삼 다시 한번 묻느냐하면 작년에 앞서 정회시간에 말씀을 드렸다시피 작년에 쓴 잔액도 사회산업국 같은데는 있습니다. 앞으로 12월달이 몇일 안 남았지만 또 12월 몇일 안 남았는데 115만원 남으니까 골치 아파 다 써 버릴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 남는데도 불구하고 작년 예산만 해도 3개국이 다 남았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올해 또 100만원을 더 올린 그 저의를 말씀 드리는 거지 다른데 부구청장 업무 추진비, 시책 특수 활동비를 깎아서 이런데 붙이면 똑 같은 것이 아니냐, 예산 전체에. 그것은 어불성설이라 생각이 들고 그래 이 문제에 대해서는 사실 긴축예산, 긴축예산하면서 100만원을 더 올렸다는 것은 심히 유감스럽습니다. 이 또한 절반 삭감 이 문제를 전제로 두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총무위원회때 이 자리서 속기가 되는 석상에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 총무국장님하고 우리 의회 저 개인이 아닙니다. 우리 의회하고 문제가 있었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감정이 없습니다. 감정이 없고, 저도 의회의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운영위원장으로서 듣기가 거북해서 그 말씀을 드린거지 개인적으로 무슨 철천지 원수가 졌겠습니까. 그런 뜻을 분명히 이 자리서 밝혀 주시고 그 다음 모범 공무원 산업 시찰 134페이지입니다. 모범 공무원 산업시찰이라하면 모범 공무원에 해당되는 심의 위원회가 있습니까? 10명×100만원해서 1,000만원 꼭 그렇게 설명해 주셔야 아시겠습니까? 자, 모범 공무원 134페이지입니다. 이것 어떻게, 우리 터놓고 얘기 좀 합시다. 어떻게 선정을 합니까?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모범 공무원 산업 시찰은 금년도에…
운우

전운우위원

죄송합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이것도 간부하고는 관계없죠?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없죠, 분명히? 그러면 한 말씀해 주십시오.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금년도에 저희들 모범 공무원 산업시찰을 22명을 시찰을 했습니다. 시찰을 했는데 저희들 전직원이 대상이 됩니다. 되는데 예산이 2,000만원 밖에 없었기 때문에 예산의 범위내에서 시행을 해야 될 그런 형편입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저희들 오래 근무한 직원이라든지 수상받은 직원 이렇게 해 가지고 공적 심사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공적 심사위원회 삼사를 거쳐 가지고 22명을 선발을 해 가지고 산업시찰을 실시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도 이 예산을 심의를 해 주시면 이러한 절차를 거쳐 가지고 산업 시찰을 실시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아니 타당성이 있으면 당연히 심의를 해 가지고 우리 의회도 해 드려야죠. 드려야 되지만 그게 조금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연기도 좀 이상한 연기가 나는 것 같아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맑은 연기가 아니고,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그 위에 보면 공무원 공로 연수 이것은 인정합니다. 본위원도 충분히 알고 있고 150만원×2명 이래 가지고 퇴직 공무원, 모범 공무원 부상 상장주는 것 이것은 우리 구청이 원래 상도 많더라마는, 그걸 인정을 다 하겠습니다. 그러나 모범 공무원이 누가 가든지 간에 모범 공무원 선출 기준이 그리고 과연 그게 근평이 기준이냐. 소위 인사 부서에서 말하는 근평, 그걸 기준이냐. 안 그러면 무슨 공로를 세웠다든지 또 좋은 아이템을 발굴해 남구 발전에 큰 이바지를 한 그러한 주요사업 시책에 기여를 했다든지 그런 것이 있느냐 어떤 기준을 두고 모범 공무원을 선정하느냐 이런 말씀입니다.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예, 그부분은 저희들이 금년에도 모범 공무원 산업 시찰 계획을 수립할 적에 일단 부서에 해당 부서장의 추천을 받았습니다. 추천을 받고, 그중에서
운우

전운우위원

과장님, 과장님! 답변이 곤란한 부분도 있는 걸로 생각이 되기 때문에 더 이상 답변을 듣지 않고요. 또 산업시찰 그러면 명단이 지금 우리 내년도 예산이 통과되면 이 명단이 기 정해 졌습니까?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안 정해져 있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그러면 다시 심의를 할거네요?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예.
운우

전운우위원

각 실과 공히, 동사무소 공히, 다 신청 받을 겁니까?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그러면 최종 결재는 심의 위원회는 답변을 들어보니까 올바르게 뚜렷한게 없고 올리면 이영근 청장님 지정하는 대로 하시겠네요?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아닙니다. 그것은 청장님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 심사위원회에서 심사한 그대로 집행을 할 계획입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심사위원 구성이 누구누구입니까?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공적심사위원은 각 국장님과 몇 개 부서장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국장님들은 당연하게 들어 가셔야 되고 몇 개 부서장이라하면 제가 알수 있습니까?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이것은 저가 자료를 지금 안 가지고 있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정리하겠습니다. 이 예결하고 관계가 되기 때문에 간부 공무원 정책 연수 이것은 물론 기획감사실 소관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것은 올해 없던 항목이 올라온 사항이고 다시한번 주지를 시키고…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보충 말씀 드리고?
운우

전운우위원

예, 답변하십시오.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없던 사항이라고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취지는 간부 공무원에 대해서 정책 세미나라든지 연구 발표 연수 간담회 이런 형식으로 내년에는 이런 연수회를 가져 가지고…
운우

전운우위원

이게 국내죠?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국냅니다, 국내. 국내면 이때까지 실력을, 기 안하던 항목이기 때문에 말씀하시는 걸 믿을 수밖에 없어요. 왜냐하면 전번에 안 이루어 졌기 때문에 뭐 말로 믿을 수밖에 없어요.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이 부분은 시 단위에서는 가끔 자주하는 그러한 사항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내년에 이렇게 처음 이렇게 한번 시도를 해 가지고…
운우

전운우위원

그러니까 본위원이 말씀드리잖아요. 긴축예산, 긴축예산하면서 안하던, 좀 이상한 말할까요. 그것은 속기가 되기 때문에 안하겠습니다. 이때까지 실행 안하던 것을 왜 올립니까? 돈 없다면서.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이것은 저희들 정책적으로 새로운 안입니다만 시도해 보고 싶은 그런 사항입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이 정책을 발의한 공무원은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모범 공무원에서 영원히 제외됐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 두 번째 직원 국외여비 아까 말씀드린 직원 국외여비 관계 이것은 분명히 간부 공무원이 해당 안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맞습니까? 아까 속기가 되어 있죠? 간부 공무원이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간부 공무원이 아니고 모든 직원이 다 해당이 된다는 얘기입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간부 공무원 포함이 되죠.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예, 모든 직원이 다 됩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간부 공무원만 지칭을 하는 것이 아니고 모든 직원이 포함, 제 얘기를 자꾸 곡해해서 들으면요, 나쁘게 들으면 답변이 안됩니다. 왜냐하면 간부 공무원 해당이 다 됩니다. 다 되는데 작년 재작년 실적을 보니까 아까 누차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영근 청장님 핵심부대 더 이상 지칭 안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이하 사람들은 없더라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직원 국외여비하면 이 저의가 뭐냐 이것도 까만 연기가 난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것도 좀 문제가 있고 그 다음 마지막으로 시책 아까 논란이 된 시책업무추진비 이것 또한 작년 그대로 해서도 되는데 100만원 더 올린 것에 대해서 최종 진술입니다.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 작년도에 400만원 가지고는 운영하기가 상당히 힘이 드는 부분입니다. 힘이 드는 부분이고 그래서 금년도에는 이것을 조금 조정을 해서 그렇게 잘 운영하도록 그렇게하겠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조정을, 잠깐만요. 조정을 해서 운영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까?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그 부분이 당초에 작년도에 400만원인데 금년도에 500만원, 100만원 증액이 됐는데 이것은 작년도 실제로 400만원을 가지고 운영을 해 보니까 부족한 부분이 있었어 내부적으로 …행정 운영에 500만원 삭감하고 이 부분을 올려서…
운우

전운우위원

물론 총무과장님 혼자 답변할 사항은 아닙니다. 이것 분명히 마지막 부분은 각국 총무국, 사회산업국, 도시국 해당되는 사항이기 때문 전체적인 사항을 총무과장님 다 답변하시면 다른 국에 까딱하면 큰일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총무국 입장만 밝혀 주시면 됩니다. 총무과장님 입장만 밝혀 주시고 모범 공무원 산업시찰 이 문제도 아까 분명히 실국장과 몇 개 부서 간부가 심사를 해서 한다. 그러면 심사하시는 분들한테도 해당이 되겠네요?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예, 가능합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그러면 뭐 정당에 대의원들 선출하면 후보자가 자기가 해당되는 후보자는 대의원이 될 자격이 없는 그런 부분도 있는데 우리 남구청 법은 이상하게 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열거한 네개 부분이 과장님 공무원 후생복지라고 생각하십니까. 자꾸 후생복지 말씀을 하시기 때문에 제가 장, 관, 항, 목을 찾아 봤습니다. 전부 후생복지 입니까?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관련이 있다 이말입니다. 반드시…
운우

전운우위원

항목상 분명히 포상금입니다, 맞죠? 포상금 급료성이 아닙니다. 인정합니까?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예.
운우

전운우위원

그렇기 때문에 이문제에 대해서는 급료성이 아니기 때문에 또 공무원들 예를 들어 의료보험을 지원한다든지 자녀들 장학금을 준다든지 이런 부분은 당연히 우리가 의회 위원들 참 손발 벗고 해 드려야 됩니다. 그러나 돈이 많으면 이 부분도 당연히 해 드려야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우리 위원님들 저는 개인적인 주장을 끝까지 세우지 않을 겁니다. 우리 위원님들의 충분한 심의를 거쳐 가지고 결정하도록 할 것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이번 제가 의회 운영위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지만 여러분들 걱정하시는 부분 우리 의회는 왜 안하느냐하면서 우리 의회도 우리 의원님들과 협의해서 지금 위원장으로 계시는 이희철 간사님과 의논해서 의회도 공통경비 부분이라든지 다른 부분을 삭감을 좀 할겁니다. 과장님 그렇게 아시고 이 부분에 조금 섭섭한 점이 있더라도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희철

이희철위원장

전운우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조덕제위원님!
덕제

조덕제위원

조덕제위원입니다. 김광주 과장님께 몇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전산 시스템으로 모든 결재를 할 준비를 하고 있고 또 그렇게 할 것이라고 신문에도 공고도 있고 그렇는데 여기에 대한 예산과 준비는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예, 총무과장 김광주입니다. 조덕제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 금년 2월달에 전자정보법이 발효되어 그에 따른 여러 가지 시군구 행정 정보화 사업이라든지 민원 시스템, 행정 전반에 대해서 전산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자결재에 대해서는 내년 7월부터 모든 시군구가 그 다음에 시구동간에 모든 문서 유통이 전산화가 됩니다. 전산화가 되고 또한 문서에 관한 보존도 전산으로 보존이 되고 각종 민원 서비스도, 민원 서비스같은 제증명등도 전산화 처리될 그런 계획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지적하신 전산화 작업은 저희들 시하고 구하고 지금 공동으로 작업을 하고 있는 사항인데 이 예산이 약한 4억정도 전자결재시스템하는데 그 다음 PC를 최소한도로 팬티엄3이상이 되어야 속도나 용량이 충분해서 업무가 원활하게 될 것으로 그래 생각합니다. 저희들 금년도에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지금 현재 시비… 시비 7,500만원하고 구비 7,200만원이 지금 계상이 되어 있는 이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소프트웨어 부분이 상당히 4억정도 드는데 부족한 그런 상태, 재원이 부족해 가지고 요구를 했습니다만 부족한 그런 상태이고 그 다음 컴퓨터도 98년도 구입 이전 약 248대가 있는데 이 부분도 신기종으로 바꿔져야할 그런 어려운 지경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앞으로 내년도에 1회 추경이라든지 금년도에 혹시 예산 삭감되는 부분이 있으면 소프트웨어 시스템 부분에 지원을 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덕제

조덕제위원

그러면 2억5,000정도 부족하네요?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그렇습니다.
덕제

조덕제위원

일시에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본위원은. 과장님 되겠죠?
광주

김광주총무과장

예.
덕제

조덕제위원

알겠습니다.
희철

이희철위원장

조덕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만한 진행을 위해서 1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4분 회의중지

16시00분 계속개회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 공개질의 순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전운우위원님!
운우

전운우위원

도시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전운우위원입니다. 첫 번째 항만 배후도로 관계와 그 다음 감만2동, 문현4동, 용호4동, 용호1동 지하수 시설 관리에 대해서 두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총무위원회 소속이기 때문에 도시국장님 이렇게 공식석상에서 질의를 하는 것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수고가 많습니다. 항만 배후도로 관계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암, 감만 주민들이 대책회의를 2차에 걸쳐 가지고 지금 각 주민자치 위원장과 해당동 구의원과 해당동 주민자치 위원들 몇분과 같이 결성이 돼서 주민 대책 기구가 설립이 됐습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 진정을 받고 2차적으로는 부산시 방문과 해수청 방문을 해서 안될시에는 실력행사에 시위에 들어가겠다하는데 이에 대해서 내용을 알고 계십니까? 그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일

안병일도시국장

동향보고는 저가, 전운우위원님께서 상당히 수고를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상세한 사항은 시간을 주시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그런데 이 문제 또한 바로 해당 국장님께서 자료가 아직 동향보고가 2차에 걸쳐 올라갔다고 생각하는 또 정보 형사들 각 실, 경찰서, 해수청, 부산시 전부다 공문이 시달된 걸로 알고 있는데 자료가 준비 안 됐다는 것은 심히 유감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컨테이너가 정말 대당 2만원씩 받는 컨테이너세가 570억이라는 돈이 부산시에서 삼켜 버리고 소화 다 시켰습니다. 그런데 사실 컨테이너 어디가 제일 많이 다닙니까? 우암, 감만 주민들이 컨테이너가 내는 매연을 마시고 주차장화 되어 있는 도로 여러분 가보시면 충분히 느낄 겁니다. 부산진구에 컨테이너 한 대 다닙니까? 정말 이 컨테이너 문제는 정말 우암, 감만 주민들에게 정말 엄청난 생명을 단축시키는 무기입니다. 그 컨테이너세를 그만큼 받고도 부산시나 해수청은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간단합니다, 문제는. 건설과장님 뒤에 계시지만 배후도로 현대 2차 아파트에서 용당을 지나오면 감만1동 2차 아파트에서 수백억을 들여 가지고 국방부와 협의해서 김무성 위원장 노력 끝에 수백억을 들여서 건설을 했습니다. 물론 준공도 되었습니다.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차량은 통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왜 그렇느냐 거기서 올라가면 바로 부두로 가는 연결 램프가 없습니다. 램프가 없기 때문에 감만부두나 용당부두에서 컨테이너 차량들이 우암로를 거치지 않고는 감만1동 중심로와 우암로를 거치지 않고는 도저히 운행을 못하는 입장입니다. 거의 8, 90%가 5부두, 1부두, 2부두, 3부두로 가는 차량입니다. 하물며 감천까지도.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램프를 설치 안 했다는 것은 부산시 도로 계획을 어떻게 했는지 해수청을 어떻게 그걸 받아 들이고 공사를 했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고 그 공사만 램프만 된다면 올라오는 램프, 내려가는 램프만 있다면 우암로는 기존 우암1동앞에 있는 컨테이너 하치장과 우암 2동 앞에 있는 하치장 그 몇대의 컨테이너만 안에 자체에서 배후도로로 소화시킨다면 우암로는 명실공히 감만, 우암로는 컨테이너 하나 없는 도로가 될 수가 있습니다. 이때까지는 고생을 많이 했지만 그런데 해당 구청에서 국장님 그걸 아직 파악을 안했다는게 이상한 마음이 들고 이걸 빨리 추진하실 의향은 있습니까? 간단하게 답변해 주십시오.
병일

안병일도시국장

제가 도시국장으로 그걸 추진을 한다하는 것은 제가 여기서 답변을 못합니다. 시에서 예산이 배정되어야 될 사항이고 그리고 또 수정산 터널이 신문에 연결된다는 걸 여러 위원님들 다 보셨을 겁니다. 그리고 또 IC쪽을 올라가는 부분에 시에서 예산을 세워 가지고 15억 내년도 배정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현재는 교통이 컨테이너 차가 가기가 불편하기 때문에 통행을 안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올라가고 내려가는 부분에 대해서…
운우

전운우위원

예, 좋습니다. 그 불편한 점이 앞서 본위원이 말씀드린 그대로입니다. 이 문제는 도시국장님이 정확한 답변을 하셨습니다. 이영근 청장님께서도 이 관계에 대해서는 아이구! 나도 책임 못지겠다. 차라리 시위 한번 해 버리라. 김무성 국회의원님도 차라리 이것은 예산을 그만큼 투입해도 부산시가 말 안들으니 시위를 한번하라는 사항이기 때문에 오늘 도시국장님께서 시위를 하라 정책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하는 말씀을 하시기가 곤란할 겁니다. 그러면 제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건설과장님과 도시국장님은 만일에 그 시위가 발생되면 행정지원을 우리 우암, 감만에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실 용의 있습니까?
병일

안병일도시국장

제가 시위를 하라는 말은 위원님 말씀하신바와 같이 하는 사항은 못되지만…
운우

전운우위원

행정지원이라는 게 다른 지원이 아니고 시위를 하는 과정에서 보면 언제 공사가 완료되며 언제 몇억이 들어가며 이런 관계를 건설과장님 협의해서 좀 시달해 주시라 이런 얘기입니다.
병일

안병일도시국장

시위 관계는 저도 시위를 최대한 안하는 방향으로…
운우

전운우위원

예, 좋습니다. 충분한 답변으로 인정을 하고 그다음 건설과 소속인데 앞서 말씀드린대로 지하수 우리 동료 위원도 인쇄물 유인물을 이렇게, 예결위원 아닌분이 주고 가는데 이 지하수 관리 시설이 보수 정수기 설치 이렇게 올라왔는데 이게 과연 구청 예산으로 해도 무방한 겁니까? 앞에 보면 지하수 비상 급수용 현황 및 사후 관리 내역 해 가지고 사후 관리 내역을 잠깐 읽어 드리겠습니다. 95년 장기 가뭄 대책 및 96년 구청장 공약사항의 일환으로 개발된 5개 지역의 지하수 시설로서 관할 동장의 유지 관리 책임자로 지정 해당동에 유지 관리하고 있음. 이것 구청 예산으로 해도 되는 겁니까, 정수기 설치를?
병일

안병일도시국장

지하수 관계는 사회산업도시위원회에서 거론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디까지나 동은 자치이기 때문에 동에서 예산이, 그것은 위에서 예산이 편성되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예산부서에서 하는 걸로…
운우

전운우위원

그런데 예산부서뿐만 아니고 해당동에도 물어 보니까 이것 사실 예산을 구예산으로 하는 것도 약간의 모순이 있다. 이런 말을 들었는데 그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병일

안병일도시국장

예산 관계는 제가 다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예, 이상입니다.
희철

이희철위원장

전운우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조덕제위원님 간단하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제

조덕제위원

국장님 수고 많습니다. 조덕제위원입니다. 주민자치센터 개설이후 도시국에 대한 업무가 구 많이 이관이 됐는데 거기 주민 불편 민원 건수와 처리된 건수가 얼마나 되는지 말씀해 주시고 또 처리되지 않은 사유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병일

안병일도시국장

조덕제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은, 제가 감기가 들어 음성이 좀 갔습니다. 그래서 민원건수라든지 이런 것은 각 과별로 파악이 안 됐습니다.
덕제

조덕제위원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까?
병일

안병일도시국장

도시관리과장이…
덕제

조덕제위원

국장님 파악을 안하고 계시는 것이니까 말씀을 못드리겠는데 다음에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일

안병일도시국장

제가 성실한 답변을 서면으로 해 드리겠습니다.
희철

이희철위원장

조덕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운우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전운우위원입니다. 한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가 개인적인 이야기가 아니고 우리 남구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남구 예산도 관계가 됐기 때문에 말씀드립니다. 우리 지금 우리 동료 위원 두분도 개입된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청소 용역 관계 우리 지금 하고 있죠?
기출

김기출사회산업국장

예.
운우

전운우위원

그게 선정을 할 적에 법적으로 분명히 공개입찰이 되어 있습니까, 수의계약이 되어 있습니까? 제가 답을 드릴까요? 일단 공개입찰이 원칙인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기출

김기출사회산업국장

전운우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것은 현재 계약은 공개경쟁에 관한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그런데 밟고 있죠? 그런데 밟고 있는 과정에서 기 예산의 투입이 장비나 모든게 투입이 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 계약을 하고 있던 분들의 계약을 이때까지 한번도 변동 없이 했는 것은 사실이죠?
기출

김기출사회산업국장

예.
운우

전운우위원

또 앞으로도 그렇게 하실 작정이죠?
기출

김기출사회산업국장

예.
운우

전운우위원

거기에 대해서 법적으로 무슨 하자는 없죠?
기출

김기출사회산업국장

없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없습니까. 법적으로 저도 국유재산관리 문제에 대해서는 저도 참 많은 공부를 했습니다. 했는데 분명히 법적으로 하자가 100%로 없다는 말씀은 조금 안 맞는 것 같고 기 해 나왔으니까 자치단체장이 인정을 하면 넘어 간다는 식의 마지막 말미에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왜냐하면 우리 동료위원도 개입이 되어 있다고 사전에 말씀을 드렸듯이 이 무슨 말이지 뭐가 조금 그렇게 되면 우리 구청과 우리 의회가 이상한 말이 떠돌곤하는데 이왕 법적으로 그렇게 하자가 없이 제출이 되었고 선정이 되었다하면 정당한 단가를 주시든지 그렇지 않으면 온 잡음이 일어나고 안 그러면 정말 문자 그대로 공개입찰을 하시든지 저 또한 옆에서 보기가 좀 민망하고 다른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혹시 이것은 사회산업국장 해당이 안되는 사항 생략을 하겠습니다. 그래 이 문제에 대해서도 넓게 좀 생각을 하시고 이왕 하자가 법적으로 구청에서 없다고 생각을 하시면 좀 유도리 있게 큰 잡음이 안 나도록 특히 우리 과장님들 입장 곤란하지 않도록 내가 우리 솔직히 말씀드려서 우리 기획실장님 우리 예산 부서 장이니까 또 청소 과장님 여러분들 애 먹는 것 보니까 힘이 드는데, 그에 대한 앞으로 서로 유대 관계를 긴밀히 가지고 잡음이 없도록 좀 부탁을 드립니다. 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기출

김기출사회산업국장

전운우위원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절차상의 문제는 우리 조례에도 보면 대상 업체가 조례에 명시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단가 문제는 업체하고 전혀 협의한 바도 없고 우리가 매년 예산에 편성되어 있는 것 마찬가지로 청소 용역에 대한 단가 용역을 줍니다, 전문업체에. 그래 전문업체의 용역 결과에 따라 가지고 예산을 확보하고 절차에 따라서 계약을 하는 건데 여기에 전혀 잡음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그러면 이때까지 잡음이 없었습니까?
기출

김기출사회산업국장

예.
운우

전운우위원

있어도 없다하시겠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희철

이희철위원장

전운우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명학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명학

윤명학간사

청소과장님! 670페이지 시설비 봤습니까? 거기보면 공중화장실 개소사업해 가지고 시비해 가지고 8,750만원 되어 있죠?
경영

김경영청소행정과장

예.
명학

윤명학간사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시비가 내시만 됐지 구비가 없으면 시비를 받을 수가 없다고하는데 이것 사실입니까?
경영

김경영청소행정과장

예, 윤명학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 시설비 공중화장실 개선 사업비는 시비 50%, 구비50% 부담으로 사업비가 되어 있습니다.
명학

윤명학간사

현재 구비는 없는데 그러면 이 시비가 못쓴다는 결론이 나오네요?
경영

김경영청소행정과장

예.
명학

윤명학간사

그런데 이 예산을 편성할 때 잘못했다 그죠?
경영

김경영청소행정과장

지금 현재로서는 그렇지만 추경에 구비가 반영이 되는 것 같으면 집행이 가능합니다.
명학

윤명학간사

그래 이걸 가지고 이기대 공원에 4개, 감만 체육공원에 1개, 백운포나 신선대 둘중에 1개정도의 화장실을 개소한다고 하는데, 그래 이 문제를 아까도 정회시간에 과장님 이야기를 들었는데 지금 1,000만원이라는 돈이 필요하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그죠?
경영

김경영청소행정과장

예를 들면 구비 1,000만원을 확보하면 시비 1,000만원을 쓸수 있다 이말입니다.
명학

윤명학간사

구비 1,000만원이 필요하다 이말 아닙니까?
경영

김경영청소행정과장

구비 1,000만원 확보되면 시비 1,000만원을 쓸수 있다. 이런 얘기입니다.
명학

윤명학간사

시비 1,000만원을 쓸수 있다.
경영

김경영청소행정과장

예.
명학

윤명학간사

8,700은 전체 내시액이고…
경영

김경영청소행정과장

8,700은 전체가 시비 부담금이니까 우리가 8,700을 전체 쓰려면 8,700만원 구비가 확보되어야 됩니다.
명학

윤명학간사

8,700만원 다 쓰는게 아니네요?
경영

김경영청소행정과장

1,000만원하면 시비 1,000만원은 집행이 가능하다는 이말입니다.
명학

윤명학간사

그런데 꼭 이게 필요합니까?
경영

김경영청소행정과장

네, 저희들 공중 화장실이라든지 신축 화장실이라든지 각 부서별로 저희들 취합을 받아 가지고…
명학

윤명학간사

예, 잘알겠습니다.
희철

이희철위원장

윤명학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예산안 계수조정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16시18분 회의중지

17시43분 계속개회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O 2002년도세입·세출예산안에대한수정동의(전운우위원외 1인 발의)
동료위원 여러분! 정회시간동안 2002년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전운우위원의 발의와 윤명학위원의 찬성으로 수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수정안을 발의하신 전운우위원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전운우위원입니다. 2002년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각 상임위원회 심사보고서를 참고하여 심도 있게 심사한 결과 감액 및 증액된 수정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시간 관계상 목과 사업명, 페이지, 감액, 증액, 수정 예산액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총무위원회 소관 70페이지 시책업무추진비 국제 교류관련 업무 추진비 증액 200만원, 수정예산액 400만원, 74페이지 의정 운영 공통 업무 추진비 감액 1,000만원, 수정예산액 8,120만원, 페이지 86페이지 일반 운영비 증액 190만원, 수정 예산액 807만5,000원, 96페이지 외빈 초청 여비 감액 500만원, 수정예산액 500만원, 101페이지 일반운영비 2002년도 통계연보 CD제작 감액 380만원, 101페이지 일시 사역인부 임금 감액 855만원, 수정예산액 160만7,000원, 156페이지 일반 운영비 항온항습기 유지 보수료 감액 58만6,000원, 페이지 157페이지 전자 결재 시스템 구축 증액 1,400만원 수정예산액 1억6,191만2,000원, 페이지 163페이지 볼링팀 운영 감액 2,500만원, 수정예산액 1억9,515만6,000원, 167페이지 동네 체육시설 보수 증액 413만6,000원, 수정예산액 1,163만6,000원, 179페이지 청사폐기물, 일반운영비입니다. 증액 120만원, 수정예산액 348만원, 186페이지 민간위탁금 청사청소용역료 증액 380만원, 수정예산액 5,900만원, 189페이지 소형화물구입 증액 1,600만원, 수정예산액 1,600만원, 561페이지 문현4동사 이전공사 감액 500만원, 수정예산액 6,200만원, 590페이지 도서구입비 증액 1,690만원, 수정예산액 1,690만원, 다음은 사회산업도시위원회 소관입니다. 569페이지 문현4동 지하수 수리비 증액 150만원, 수정예산액 150만원, 617페이지 시설비 노후 경로당 개보수 증액 450만원, 수정예산액 950만원, 670페이지 시설비, 공중화장실개선사업 증액 1,000만원, 수정예산액 9,750만원, 698페이지 이기대 야외공연장 주변 가로등 설치 공사 감액 1,800만원, 730페이지 반사경 설치 증액 150만원, 수정예산액 400만원, 730페이지 민간위탁금 공영주차장 위탁수수료 감액 720만원, 수정예산액 1,800만원, 833페이지 자산 및 물품 취득비 정수기 구입 보건소 250만원, 수정예산액 250만원, 730페이지 차량과속 방지턱 설치 및 도색 증액 320만원, 수정예산액 820만원 기타 상세한 내역은 유인물을 참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02년도세입·세출예산안에대한수정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희철

이희철위원장

전운우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전운우위원의 수정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토론도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2002년도세입·세출예산안에대한수정안중 각항의 금액을 증액하거나 새 비목을 설치코자할 때는 지방자치법 제118조 제3항의 규정에 의거 지방자치단체장의 동의가 있어야 함으로 동의를 얻고자 합니다. 기획감사실장은 구청장을 대신해서 수정안중 증액된 부분과 새 비목 설치 부분에 대해서 동의하시겠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일공

위일공기획감사실장

조금 시간을 주시기 바랍니다.
희철

이희철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러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50분 회의중지

17시54분 계속개회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기획감사실장은 구청장을 대신해서 수정안중 증액된 부분과 새 비목 설치 부분에 대해서 동의하시겠습니까?
일공

위일공기획감사실장

예, 감액 부분과 증액 부분에 대해서 전적으로 동의를 드리면서 조금 각국의 주요 업무 추진비가 300만원이 결국은 증액되고 우리 의회에서 국제 교류 업무가 200만원 시책 업무 추진비가 증액됐기 때문에 지역 경제과에 시링제이기 때문에 2억4,700만원이 됩니다. 그래 2억4,500만원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그 200만원을 삭감 시켜 가지고 예비비로 돌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희철

이희철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방금 기획감사실장의 제안에 이의 없습니까?
운우

전운우위원

그걸 어느 부서의 것을 삭감시키라는 말입니까?
희철

이희철위원장

지역경제과에 보면 지역활성화해 가지고 지금 900만원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거기 200을 삭감을 해서 예비비로 돌리고 그래 전체 시링이 넘지가 않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그것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요. 그래 예비비로 돌려서 모자라는 부분 예비비로 뽑아 쓰겠다. 이런 말씀 아닙니까?
일공

위일공기획감사실장

아닙니다. 그런 것은 없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아까 계수조정할 때 이것 분명히 짚고 넘어 가야 오늘 무사히 끝납니다. 계수조정할 때 분명히 각 실국장님들 300만원 우리가 끝에 양보를 했습니다. 했는데 왜 또 그렇게 됐습니까?
일공

위일공기획감사실장

그걸 다 넣어 가지고 2억4,500에 맞춰 났는데 의회에서 국제교류 업무 추진비가 200으로 되어 있는 걸 400으로 200 증액되다 보니까 구하고 의회하고 전체 시링이 200이 넘게 됩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예, 그런데요. 자꾸 그렇게 말씀하면 뒤에 모르고 계시는 과장님들은 의회에서는 하나도 양보 안하고 200만원 증액시켰다 이런 표현이 됩니다. 우리 의회에서 공통경비 1,000만원 깎았습니다.
일공

위일공기획감사실장

1,000만원 감액시켰습니다.
운우

전운우위원

그러니까 다른 분들 생각에는 까딱 잘못하면 오해 생깁니다. 그러니까 그 예비비로 돌리는 자체도 항목을 잘 찾아보세요. 조금 모순이 있을 겁니다. 그것 만일에 감사에 걸리면 우리의회 책임을 지지 않겠습니다.
희철

이희철위원장

조금전 구청장으로부터 708페이지 지역사회발전활성화추진 200만원을 삭감하고 예비비 200만원을 증액해 달라는 제안이 있었습니다. 그럼 전운우위원의 수정안중 지역사회 발전 활성화 추진 200만원을 삭감하고 예비비 200만원을 증액을 해 달라는 수정안이 발의되어 재수정코자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이를 재수정하여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수정안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은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2002년도세입·세출예산안에대한수정안중 각항의 금액을 증액하거나 새 비목을 설치코자할 때는 지방자치법 제118조 제3항의 규정에 의거 지방자치단체장의 동의가 있어야 함으로 동의를 얻고자 합니다. 기획감사실장은 구청장을 대신해서 수정안중 증액된 부분과 새 비목 설치 부분에 대해서 동의하시겠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일공

위일공기획감사실장

예, 동의합니다.
희철

이희철위원장

그러면 본 수정안중 증액된 부분과 새 비목 설치 부분에 대하여 구청장을 대신해서 기획감사실장의 동의가 있었습니다. 구청장의 동의로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럼 2002년도세입·세출예산안을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음으로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본 안건에 대한 심사보고서는 간사와 협의 작성하여 제3차 본회의시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희철

이희철출석위원

윤명학 안병길 전운우 이산하 장일수 조덕제 이현찬 김신락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