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배영일 의원 발언
병길
송병길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5회 남구의회 제2차 정례회 사회산업도시위원회 제6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어제 이어 계속해서 2001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중 도시국, 보건소 소관사항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01년도제2회추가경정에산안(사회산업도시위원회 소관)(계속)(구청장제출)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01년도 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추가경정 예산안중 도시국 및 보건소 소관사항에 대하여 잠시 정회하여 보다 심도 있게 개별적으로 심사한 후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3분 회의중지
11시32분 회의계속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럼 개별적으로 심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도시국 및 보건소 소관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과 직제순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교통행정과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질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교통행정과에 대한 질의는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도시관리과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도시관리과에 대한 질의는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건설과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님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예, 이수송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송
이수송위원
수고가 많습니다. 이수송위원입니다. 지금 저희 추경예산과 관계없이 본 예산과 관련해서 몇가지 질의를 할까 합니다. 이번에 부산항 배후 연계 수송도로에 10억의 부산시비 보조금이 있는데 여기 이번에 새로 부산시 확정안을 보면 오늘 동아일보에도 났습니다만 감만1동사 주변하고 감만1동 13통, 용당동 14통 이 도시 예산이 저희들 구에서 혹시 요구한 적이 있습니까?
차범
손차범건설과장
우리 구에서 해마다 다음 해에 예산에 대해서 예산 올린 것이 있습니다.
수송
이수송위원
거기에 이 내용이 들어 가 있습니까?
차범
손차범건설과장
지금 현재 되어 있는 내용은 없습니다.
수송
이수송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항만 배후 연계 수송도로 당초 우리 중기 재정 계획에 1순위로 되어 있는 그 순위 안에 들어가 있습니까?
차범
손차범건설과장
지금 이수송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지금 저희들이 올린 것하고 지금 신문에 나 있는 3군데 그걸 지금 지정하는 걸 말씀하시는 거죠? 지금 신문에 나와 가지고 있는 그것은 저희들이 올린 적이 없습니다.
수송
이수송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길
송병길위원장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예, 배영일위원님!

배영일위원
배영일위원입니다. 건설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이 부분 도시국 소관도 있고 어제 다루어진 사회산업국 소관도 있습니다만 우리 전문위원 검토보고에 보면 2001년제2회추가경정 남구 전체 예산은 58.24%가 그러니까 529억2,23만7,000원이 사회 산업 예산으로 편성되었으며 2001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중 일반회계 세입 총괄이 728억9,53만원인데 여기에 비율로 보면 증감이 37억3,898만원으로서 비율이 5,13%증감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만 전체적인 세외수입 부분을 보면 187억2,258만7,000원이 기정예산으로서 증감은 10억4,164만7,000원로서 감이5.56%라요. 그래서 이 본위원 생각할 때는 세출을 잡기 위한 세외수입을 늘려 놓은 것이 아니냐하는 생각이 들어 지는데 우리 전문위원검토보고에 보면 세외수입은 쓰레기 봉투 판매 수입 및 과년도 수입 감소 등으로 10억4,164만7,000원이 줄어들었다 이렇게 보고가 되어 있는데 본위원이 볼때는 쓰레기봉투하고 과년도, 이것만 가지고 10억 감소된 다는 아쉬움을 가지면서 이 부분은 우리 사회산업도시위원회 전체부분이기 때문에 건설과장이 답변해 달라는 요구는 아닙니다. 아니기 때문에 참고로 아시고 본위원이 거듭 말씀을 드리지만 세출을 잡기위한 세입을 잡아 놓은 것이 아니냐하는 그런 의심에서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참고로 하시고 이 부분에 우리 전문위원 검토 보고 다항에 명시이월 사업에 사회산업 소관이 나열 되어 있습니다. 있는 중에서 사회산업국을 밴 도시국에서 건설과 부분만 9개로서 총 예산액이 49억4,000만원 중에서 23억5,227만3,000원이라요. 그 반반이라고 보는데 이게 특별회계를 제외한 일반회계 부분만 이렇게 반이 됐다는 말입니다. 이 부분이 전부다 사유가 명시이월, 사고이월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명시이월, 사고이월은 물론 보상 협의 지연이라든지 이런 것이 있겠습니다만 이것들이 과연 우리 남구에 대해서 금년도 마다 계속 이런식으로 명시이월, 사고 이월이 되어 오고 있거든요. 이것은 우리 감독 관청에서 감독이 잘못 된 즉, 업자가 말이지 관리 감독 못했기 때문에 이런 지연도 나오지 않나 덮어놓고 그래 하기 때문에 자꾸만 사고 이월, 명시 이월 내는 사유가 되어 버렸는데 건설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과연 이런 사실이 있었는지, 지금 반 이상이 해마다 자꾸 사고이월, 명시이월 되고 있거든요. 그 원인이 어디 있다고 봅니까?
차범
손차범건설과장
예, 배영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좋은 점을 지적하셨는데 지금 도시계획 사업은 위원님들께서 아시다시피 보상 관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잘못하면 제일 처음에 저것이 넘어오면 돈을 하나도 집행을 안했을 때는 연말이 추경에 올 때는 명시이월을 한 번 시키고 나서는 다음 해에 저희들이 설계를 해 가지고 실제로 집행을 하다가 보면 그 보상관계가 있습니다. 보상관계 저기서 우리 건설과에서는 밤을 세워 가지고 일을 하지만 주민들과 접촉을 해보면 보상관계에서 우리가 제일 처음 통보를 해가지고 한3개월간 여유 줍니다. 타가라고. 그래도 안 될때는 다시 재차 또 한번 2개월 해 가지고 또 줍니다. 그러다보면 6개월이 흘러갑니다. 그래서 그것 갖다가 안 될 때는 몇 번 접촉을 해보다가 그 다음에 저희들이 재결甄?해 가지고 이것은 법에 의해 가지고 조치에 들어가는데 재결이 통보를 시나 좀 큰 것은 중앙재결위원회 올립니다. 올리면 한 3개월에서 6개월이 걸립니다. 자기도보면 우리 것만 있는 것이 아니고 딴데 모두 모아가 현지 다시 감정을 다시 하고 그러다보면 1년이 지나 가버립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것을 사고 이월을 시키다보면 빠른 것은 1년만에 다 끝내고 그 다음에 늦은 것은 2년,3년 걸려 가지고 못 끝내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 우리 주민들이 좀 협조를 해 주면 되는데 일단은 감정평가를 하면 만족을 느껴도 한 번 더 응해 봅니다. 그래서 거기 통례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양지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배영일위원
건설과장님 그럼 그 말씀에 대해서 제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하는데 대연6동에서 문현4동으로 간 거기 이번에 보상 하나 잘못된 것이 있잖아요? 이번에는 잘못되어 가지고, 이번에 보상 잘못되어 가지고 이번에… 검사해 가지고 하기로 뭐 했다 아닙니까? 여기서 지금 말하는 얘기는 아닌데 저번에 감사때 내가 지적을 해 가지고 그걸 재 항소하는 방법으로 검토하겠다고 안 했습니까?
차범
손차범건설과장
예.

배영일위원
그래 검토하고 있어요?
차범
손차범건설과장
지금 검토를 하고 즉시 배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즉시 계장이하 직원을 보상계장하고 토목계장하고 그래 머리를 써 당장 그날 실무감독을 현장에 보내 가지고 접촉을 시켰습니다. 시켰더니 그 사람이 보니까 자기 모친이 병원에 입원을 해 있던 모양입디다. 그래서 그날 당장 실무자의 보고에 따르면 이틀후에 그 사람에 구청에 들어 와 가지고 상세한 것을 의논을 하겠다고 해서 그 이틀 후에 실무 계장하고 의논을 해보니까 자기 모친이 지금 상당히 아픈데 거기 끝나고 나면 반납을 하든지 어떤 조치를 하겠다고 자꾸만 시간을 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시간을 주는 것은 약은 수 인지 모르니까. 빨리 조치 할 수 있는 것은 빨리 움직이라고 그렇게 지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 조금 시간을 주시면 경과보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배영일위원
그래 과장님 제가 왜 그 말씀을 드리느냐하면요. 지금 현재 공정이라든지 사업, 조금 전에 말한 보상… 이것을 감사 기간인 것 같으면 따지겠지만 저기 과연 몇 건 가있는지 이런 것을 하겠지만 왜 조금 전에 그 말씀을 드리느냐하면 그와 같이 우리가 감독을 못하기 때문에 거기 4월달에 이루어 졌는데도 11월 감시기간에도 해결 안하고 우리 감사보고서에 안 돼 있어요. 안 돼 있지만 과장님하고 담당계장이 충분한 검토를 하겠다해서 그냥 넘어가서 속기록에도 안 되어 있는 사항입니다. 그와 같은 조금한 일인 것 같지만 그것도 돈이 3,000만원입니다. 3,000만원. 구의원한 사람이 3,000만원 찾아내려고 신경써야되는데 해당 과장님 이하 해당 과에서는 그걸 모르고 한 7개월동안 묵인하고 있었단 말입니다. 그에 대해서 책임은 과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이러한 사유만 자꾸 명시할 것이 아니라 그러한 문제점들이 구석구석 있는가하는 것을 해당 과장님이 검토를 하셨느냐 이겁니다.
차범
손차범건설과장
배영일위원님 질의에 제가 변명 아닌 변명을 해도 되겠습니까? 왜냐하면 여기는 국장님도 계시고 타부서에 과장님도 계시고 여러 계장님도 계시는데 이래 되면 건설 과장이 무능해 가지고 사실은 남구를 떠나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러나 제가 조금 변명을 해도 되겠습니까? 그 현황은 그 집이 제일 처음에는 보면 공사를 현지에 나가 보시면 그 집이 꼭 경계에 그 건물이 딱 접촉이 되어 2층 계단 올라가는 것이 그걸 공사를 해 버림으로 해서 계단이 날라 가버리기 때문에 못 올라갑니다. 그래서 제일 처음에 실무자하고 저도 나가 봤습니다만는 보상통보를 제일 처음에 우리 300만원을 계단 뜯는 것을 했는데…

배영일위원
예, 과장님 알아요. 우리 동료위원님이 본회의장에서 이건에 대해서 말이지 청장님에게 질의한 내용인데 청장님이 다른데는 다 관심 있어 가는데 거기는 못 갔다고 사과했어요. 사과한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위원이하 저는 알고 있으면서도 혹시 동료위원에게 누를 끼칠까 싶어서 그것에 대해서 일체 묵비권을 행사한 바 있고 현장에 우리 위원님들이 안 오는 가해도 다 압니다. 그래서 내가 아까도 휴식시간에 말씀드렸지만 우리 위원님들이 수고스럽지만 그 지역에 가까운데 부분이 있으면 명에 감독관을 시켜서라도 이미 지역의 일꾼이라고 나왔으면 그런데 관심을 가지도록 그렇게 배려가 되면 옛날에 초대 때는 그렇게 했습니다. 명예 감독관 해 가지고, 그래서 그걸 조금 보상이 지연되는 부분은 협의 해가지고 잘 되도록하고 또 징검다리 역할도 하고 또 그러한 우리 행정부서에서 모르는 부분을 감독이라할까 서로 상부한다는 차원에서 하라는 그런 의미였습니다. 그것은 과장님 말씀 안하셔도 청장님이 사과한 부분이기 때문에 말로 안하겠는데 그걸 여기서 감사도 아닌데 자꾸만 따지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 이 사항에 대해서 자꾸 그러다보니 그런 얘긴데 조금 더 이걸 고생을 하십니다. 좀 내실을 기해 가지고 이러한 사고이월이나 명시이월이 더 안 나타나도록 좀 줄이는 방향으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차범
손차범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병길
송병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건설과에 대한 질의는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허가민원과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허가민원과에 대한 질의는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지적과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허가민원과에 대한 질의는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지적과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게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지적과에 대한 질의는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보건소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질의하실위원 안계시므로 보건소에 대한 질의는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 안계시므로 토론은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그럼 2001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49분 산회
병길
안병길출석위원
장일수 배영일 이수송 사상대 조덕제 윤명학 한용욱 이희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