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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남구의회 발언

배영일 의원 발언

109회 제2사회산업도시위원회2002-05-20

배영일 의원 프로필 보기 →

병길

안병길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9회 남구의회 임시회 사회산업도시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는 2002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하기 위하여 개회하게 된 것입니다. 먼저 의사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사직원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상

송유상의사직원

의사직원 송유상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1. 2002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사회산업도시위원회 소관)(구청장제출)
병길

안병길위원장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02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예산안 심사에 앞서 사회산업도시위원회 예산안 심사 일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2002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사회산업도시위원회 소관사항을 각 국별로 일괄하여 제안설명 및 검토보고를 들은 후 오늘 사회산업국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하고 5월21일 도시국과 보건소에 대한 심사와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2002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중 사회산업국과 도시국 및 보건소 소관사항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회산업국 소관 사항에 대하여 사회산업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출

김기출사회산업국장

사회산업국장 김기출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안병길 위원장님과 사회산업도시위원회 여러분 그동안 구민의 복지증진과 구정 발전을 위해서 적극 힘써 주신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저희 사회산업국 2002년도제1회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병길

안병길위원장

김기출 사회산업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도시국 소관 사항에 대하여 도시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일

안병일도시국장

도시국장 안병길입니다. 연일 바쁘신 가운데도 불구하고 구정 발전을 위해 헌신 노력하고 계신 존경하는 안병길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위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도시국 소관 2002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에 제안설명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병길

안병길위원장

안병일 도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건소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건소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무

최병무보건소장

보건소장 최병무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사회산업도시위원회 안병길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 주민 복지를 위하여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 노고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2002년도제1회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병길

안병길위원장

최병무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근

손상근전문위원

전문위원 손상근입니다. 2002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병길

안병길위원장

손상근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2002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사회산업국 소관사항에 대하여 잠시 정회하여 보다 심도 있게 개별적으로 심사한 후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3분 회의중지

12시14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럼 개별적으로 심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사회산업국 소관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일괄하여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배영일위원님!

배영일위원

과별 질의를 한다는 말입니까?
병길

안병길위원장

순서 없이…

배영일위원

전체 다…
병길

안병길위원장

예.

배영일위원

배영일위원입니다. 사회복지과 부분… 민간자본 보조금 중에서 남수영구 재향 군인회 지원 2,000만원 이랬습니다. 이게 지원이 임의보조금 지원이죠? 어떻습니까? 사회복지기금에서 나가는 겁니까?
주섭

성주섭사회복지과장

아닙니다. 예산입니다.

배영일위원

본예산에서 나가는 거죠?
주섭

성주섭사회복지과장

예, 이번 추경예산에 편성되어 있습니다.

배영일위원

추경예산에 편성된 거죠?
주섭

성주섭사회복지과장

기금이 아닙니다.

배영일위원

본위원이 알기로서는 이러한 보조금들은 본예산에서 반영이 되어야 된다고 보고 추경예산에는 우리구에 아주 긴급할 때를 추경하는 걸로 보는데, 과장님 견해는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주섭

성주섭사회복지과장

예, 배위원님 질의 사항과 같이 시설비라하는 것은 본예산에 편성하는 것이 타당하고 맞는 얘기가 맞습니다.

배영일위원

그런데 어떤 특정 단체도, 물론 재향 군인회… 6·25 참전했다든지 고엽제 환자라든지 여러 가지 우리 국위를 선양하신 분들인데 본위원이 구태여 이것을 따지려고 하는 것은 우리 행정 문제쪽으로 볼 때 본예산에 반영되어야 될 부분이 안되고 추경에 왔다는 점에 대해서 굉장히 본위원으로서는 유감으로 생각을 합니다.
주섭

성주섭사회복지과장

예.

배영일위원

그리고 또 모범단체 사무실 냉난방기 210만원 있습니다.
주섭

성주섭사회복지과장

예.

배영일위원

아까 개별질의 시간에 물어보니까 모범단체가 3개 단체가 한 사무실이 있기 때문에 25평형 냉난방기 구입을 하겠다. 이랬습니다. 이것도 이러한 냉난방기는 분명히 본예산에 반영되어야 될 것으로 본위원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주섭

성주섭사회복지과장

예, 본예산 편성되는 것이 맞습니다. 맞는데 당시만 해도, 본예산을 편성할 당시만 해도 너무 투입할 것이 많고 해서 편성을 못하고 예산이 허락되면 후순위로 밀리는 바람에 부득이 추경에 편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배영일위원

본위원이 작금에 추경예산을 다루면서 저도 구의원을 1대, 2대, 3대하면서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마음에서 한 말씀드립니다. 이런식으로 이번에도 본회의장에서 우리 의원님들 예산서를 주는데 분명히 본위원이 알기로서는 의사진행 발언을 해서 한번 하려고 했으나 그걸 안하고 넘어 갔는데 지금 현재도 이번에 추경에 와서 내용을 전부 면밀히 대충 훑어보더라도 지금 구의원님들이 4대 선거 때문에 전부 자리를 비우는 이런 마당에서 보다 보니까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예산들이 본예산에 분명히 반영된 부분은 전부 삭감이 되고 특히 제가 아까 회의 시작되기 전에 국과장 몇분에게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 사회산업국, 도시국, 보건소 이런 분과는 진짜 우리 구민에게 피부로 와 닿는 그런 부서들인데 예산 칼자루는 전부 기획감사실에서 가지고 있다 보니까 몇몇과에 보니까 본예산에 되어야 될 부분은 하나도 안 되어 있다. 심지어 쓰레기 반입량 같은 것도 반입량을 줄여 가지고, 본예산에. 양을 줄여 가지고 예산 편성을 해 놨어요. 이래 놓고는 앉아 가지고 마지막, 우리 예산을 마지막 처리다 보니까 아까 우리 동료 위원들도 바쁘니까 발등에 불 떨어졌으니까 대충하자 이런 얘긴데 이러면 지방자치제도가 있을 필요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무용론까지 저는 주장 안합니다. 그래 가지고 다른 부서는 보면 총무과나 기획감사실이나 보면 뭐, 월급 같은 경우라도 70%, 80% 예산 편성 지침을 이래 놨는데 우리도 어떤 과는 그래 놨어요. 해 놓고 이번에 보면 이렇게 숫자를 몇백톤까지 줄여 놨어요. 아까 청소과장님하고 상의를 해 본 결과 본예산에 2,950톤이 들어 가야할 부분을 본예산에서 2,563톤 해 가지고 무려 300톤을, 이 대한민국 남구청이 이렇게 이런 제도가 있습니까? 1년에 300톤, 400톤 물량을 줄여 가지고 예산 편성하는 이런 동네가 어디 있어요. 어디 국제시장 장돌뱅이도 아니고 말이야. 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로 우리 공무원님들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우리 구 행정이 엉망이다 이말입니다. 참고해 주시고 과장님 나오신 김에 한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죄송합니다. 346페이지에 과오납 검증에 피노키오 어린이집 임차대여 반환금이 4,000만원 있습니다.
주섭

성주섭사회복지과장

예.

배영일위원

이것도 지금 아까 개별질의때 보니까. 예산을 4,000만원을 차용한다 이래 말씀을 하셨는데 예산이 차용이 있습니까? 전세금을 주기 위해서 예산을 편성한다는 것도 이해를 못하겠고, 저번에도 본예산이 통과할 때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만 대한민국에 전세금주기 위해서 예산 편성한다. 이해를 못하겠어요. 안 사면 안 사고 안 하면 안 했지. 그런데 과장님 이것도 피노키오 어린이집 자체가 임차대여 반환금 4,000만원 해 놨거든 이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십시오.
주섭

성주섭사회복지과장

아까 개별질의 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대연5동에 양지 아파트를 재건축할 무릅에 재건축 부지안에 대한 공사, 우리 땅이 아닙니다. 땅위에 피노키오라는 어린이 집, 어린이 집은 우리 남구청에 소유입니다. 건물이 있었는데 재건축 승인을 할 무렵에 그 땅이 재건축 부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조합측과 잘 있는 우리 건물을 헐고 재건축을 해야 되기 때문에 조합측에서 그와 똑 같은 면적의 건물을 우리에게 지어 주고 또 땅도 100평을 기부체납을 해라 그래서 이행 각서를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갑자기가 아닙니다만 그 건물을 또 피노키오를 운영을 해야 되는데 어디 거기에 적당한 그만한 평수를 얻어 가지고 임대를 하려고 하니까 우리 구 예산이 부족해 가지고 부득불 조합측으로부터 돈을 4,000만원을 빌려 달라고 했습니다. 빌려주면 우리가 조합측에서 건물을 다 지어 가지고 우리가 기부체납을 할 때 4,000만원을 조합측에 도로 돌려주겠다 이래 가지고 했는데 지금 저 건물이 7월경에 완공이 됩니다. 되면, 결국 우리에게 기부체납이 되고 우리는 거기에 들어가야 됩니다. 들어가는데 우리가 그 돈 4,000만원을 빌려 가지고 그 밑에 못골시장쪽에 조금 내려오면 2층 건물을 임대를 해 가지고 들어 갔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나갈테니까 전세금을 반환을 해 주세요 이래 됐습니다. 그런데 그 집주인과의 어떤 다른 문제 때문에 순순히 지금 못 받는 입장이 되어 가지고 지금 소송이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7월경에 건물이 되면 우리가 4,000만원을 갚아 주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소송이 지금 언제 끝날지를 몰라서 우리 구 예산으로 4,000만원을 이쪽에, 제가 문구를 차용입니다. 이렇게 답변을 드렸는데 좀 빌려서, 우선 4,000만원 빌려서 들어가고 임대금 4,000만원을 건축주로부터 받으면 다시 세외수입으로 구예산에 넣고자하는 그런 것입니다. 대충 설명을 드리면 그렇습니다.

배영일위원

과장님 잘 알았는데요. 그러면 지금 352페이지에 가서 피노키오 어린이집 시설비에 기존시설 원상 복구비 400만원, 신축시설 예비 시설비 600만원 이래 되어 있거든요.
주섭

성주섭사회복지과장

예.

배영일위원

지금 소송중인 것이 이게 소송이 하루, 이틀 끝날 것도 아닌데 그걸 예산 1,000만원 또 잡아 놨다구요. 될지도 모르면서 아이도 안 벤걸 아이를 놓으려고 준비를 한 그런 형국 아닙니까?
주섭

성주섭사회복지과장

아닙니다. 지금 만일 소송이 우리가 여러차례 들어가고 있는데 지금 공매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처분이 내일 될지 다음달이 될지 우리가 예측을 못하고 있습니다. 만일 공매 처분이 끝나고 나서 우리가 전세금을 받을 적에 원 상태대로 돌려주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집을 빌려주기 이전의 형태로 만들어 내라고 하면 우리가 즉각 만들어 주고 전세금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계속 경매가 지금 낙찰이 안 되고 있는데 언제 될 지 모릅니다. 그래서 예산 편성 해 놔야 됩니다. 해야 전세금을 받을 수 있고 또 신축 건물은 지금 우리가 어린이 집을 운영하도록 외부는 되어 있지만 안 내부가 그렇게 되어 있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학습을 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외부 설비를 해 줘야 되기 때문에 1,000만원의 예산은 꼭 필요합니다. 이상입니다.

배영일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병길

안병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예, 윤명학위원님!
명학

윤명학위원

피노키오에 대해서 다시 물어 보겠습니다. 윤명학위원입니다. 피노키오 아까 배영일위원이 잠시 이야기를 했는데 우리 분과는 아니지만 총무위원회에서 하기 때문에 원래 양지 재건축 아파트 지을 때 우리 피노키오 건물 자체가 대지 298평이고 건물이 100평정도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대지는 도개공 것이고 건물은 남구 것입니다. 그런데 현재 기부체납은 100평만 한다고 해서요, 100평만. 그러면 거의 30평을 국유진데, 제가 볼때는, 도개공 국가의 땅이니까. 1/3밖에 안 되거든요.
주섭

성주섭사회복지과장

예.
명학

윤명학위원

그러면 어떻게 협상이 되어 있는지 모르지만 100평을 기부체납을 받는데 이것 산술을 해도 한참 남구가 산술을 잘 못한 것 같은데 이것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주섭

성주섭사회복지과장

그 당시 공문하고 저가 훑어보니까. 땅은 도개공땅이였는데 그걸 우리 구청으로 줄 수 없느냐? 협조 공문을 보냈습니다. 안 된다고, 자기 땅이니까. 구청에 거저 줄 수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도개공에서는, 세부 상세한 것은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조합측으로 팔았을 겁니다. 조합측에서 도개공땅을 샀는데 우리가 좀 더 억지를 낸 것이 원 우리는 땅 없이 건물만 서가 있었는데 이제는 땅 100평하고 똑 같은 건물을 지어내라 이렇게 된 겁니다.
명학

윤명학위원

우리가 도개공에서 그러면 조합측으로 팔은 거죠?
주섭

성주섭사회복지과장

저가 알고 있기로는 팔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도개공땅을 우리가 296평 평수를 크게 해서 우리 남구청에 줄 수 없느냐 했는데 절대 남구청에 줄 수 없다. 이래 된 것입니다.
명학

윤명학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길

안병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사상대위원님! 사회복지괍니까?
상대

사상대위원

예. 사회복지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사상대위원입니다. 비단 이것은 사회복지과만 소관되는 것이 아니고 다른 부서에도 공통적으로 다 관계가 있는 겁니다. 업무추진비 안 있습니까? 부서 업무추진비 이게 애초에 보면 월 30만원×12로 해 가지고 360만원 필요한데 50%만 예산에 편성됐거든요.
주섭

성주섭사회복지과장

예.
상대

사상대위원

원칙으로 하려면 이게 예산에 본예산 편성할 때 이걸 100% 다 넣든지 안 그러면 50%만 본예산에 넣어 놨다가 지금 현재 추경에 나머지 50%를 넣어 놨다 말입니다. 그러면 그걸 지금하고 지금 현재 5월달 아닙니까, 그죠?
주섭

성주섭사회복지과장

예.
상대

사상대위원

그러면 이게 추경에 통과될려면 5월달까지는 빼줘야 되는데 지금 업무추진비를 본예산에 책정을 해놔 놓고 여기 그러면 50%를 줬으면 15만원 업무추진비가 나가야 되는데 나갔을 겁니다, 아마 15만씩은. 나가는데 추경에도 넣어 놔 놓고 소급해 가지고 1월달부터 다시 주거든요. 또 이것 보면, 그렇죠?
주섭

성주섭사회복지과장

예, 맞습니다.
상대

사상대위원

그런데 추경에서 그렇게 할 수가 있습니까? 이것은 다른 인건비 같으면 소급해 가지고 줄 수가 있지만… (장내소란) 지금 업무추진비가 월 30만원씩 책정해 가지고 나가야 될 것을 본예산에 15만원씩 계산해 가지고 50% 예산이 삭감 안 됐습니까?
주섭

성주섭사회복지과장

예.
상대

사상대위원

그래 가지고 이번에 본예산에서 추경에 다시 넣었는데 기 지나간 5개월동안, 4개월이면 4개월동안은 업무추진비가 15만씩 나갔을 거라는 말입니다.
주섭

성주섭사회복지과장

15만원밖에 못 받았지요.
상대

사상대위원

못 나갔는데 지금 현재 추경에 소급해 가지고 1월달부터 다시 준다고 하면 이것은 추경예산에 잘못이 아니냐하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주섭

성주섭사회복지과장

그 사항은 저가 예산 부서장이 아니라서 답변드리기가 뭐합니다만 예결위에서 기획감사실장에게 질의를 할 사항입니다.
상대

사상대위원

그래 기 나왔으니까 국장님한테 물어보려고 하다가…
주섭

성주섭사회복지과장

한가지 답변 드릴 수 있는 것은 예산이 풍족하게 돌아 간다하면 당연히 월 30만원 바꾸는 것은 우리 저 위의 집행부의 지침입니다. 구청장이 더 주고 싶다고 주는 것이 아니라 상한선이 월 30만원 되어 있는데 이 돈이 결구 각 부서에 차값이고 이런 돈입니다. 이런 돈인데 예산이 없고 타 사업이 워낙 급하니까 이건 나중에 돈이 되면 추경으로 하도록 하고 우선에 급한 선 순위에 돈을 쓰다보니까 1/2로 삭감 편성을 핸거죠. 그래 이번에 추경에 예산이 좀 되니까 원 위치로 돌려주는 겁니다.
상대

사상대위원

원위치로 돌려주더라도 지나간 것은 빼고 지금부터 남은 것부터 추경에 반영을 해서 주면 되는데 왜 지나간 것까지 소급해 가지고 주느냐 이겁니다.
주섭

성주섭사회복지과장

그건 예산의 어떤 테크닉인데 나중에 작게해 줄 수도 있고 그것은 나중에 예산 심의위원회에서…
상대

사상대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길

안병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사회복지과 말고요?
명학

윤명학위원

지역경제과.
병길

안병길위원장

지역경제과장님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학

윤명학위원

지역경제과장님 반갑습니다. 정회시간때 잠시 몇가지 물었습니다만 페이지 383페이지 구 낙농부락 진입로 가로수 식재 해 가지고 4,000만원 올라와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도 본예산에 나가야할 그런 예산인데 4,000만원을 낙농마을 진입로… 실제로 용호동에 구 간선도로에 거기도 가로수 하나도 없습니다. 없는데 도로가 너무 좁아 가지고 못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낙농마을 이것은 현재 이게 가로수 식재가 언제부터 정해졌습니까, 이게?
기철

이기철지역경제과장

예, 윤명학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이 발의가 된 사항은 금년초부터 발의가 되었습니다. 되어 가지고 우리가 예산이 아예 없기 때문에 상정을, 그러니까 예산 편성을 아예 하지도 않았습니다. 안했는데 추경에, 이번에 추경에 하게된 원인은 민원이 계속적으로 밀리고, 민원이 우리 구청뿐만이 아니고 유관기관 민원까지 겹쳐서 오는 바람에 예산이 이렇게 돌아갈지도 당초 예상을 안 했습니다만 일단 편성 요구를 한 결과 이번에 여유있는 예산 덕택으로 이래 편성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용호동의 가로수는 실제 가로수가 식재할만한 인도의 폭을 알아야 되는데 평균 3m정도는 최소한 3m정도의 인도 폭이 나와야 만이 가로수 식재가 됩니다. 그렇다고해서 가로수를 작은 나무를 심을 수는 없습니다. 가로수는 어느 정도 4, 5m이상 되는 가로수를 심어야 되는데 지금 인도폭이 1, 2m안쪽으로 되어 있는 거기에 한 4, 5m 가로수를 심었을 때 인접해 있는 점포라든지 이런데는 완전히 가려버립니다. 그리고 인도 보행을 하는 보행자에게도 상당한 방해가 요인이 되고 불편이 초래되기 때문에 현재 용호 간선도로 형편상 지금 가로수 식재할 수 없는 그런 처지가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도시계획이 원만하게 진행되고 이래되면 인도폭이 확장될 때, 3m이상 될 때 적극적으로 고려토록 하겠습니다.
명학

윤명학위원

도시계획시설은 언제될지 모릅니다. 모르고 제가 그걸 몇번 했는데 가로수를 못심으면 대체 가로수라도 키가 큰 것이 있고 작은 것도 안 있습니까? 여러 가지 그에 맞게 할 수 있다고 보는데… 그리고 이기대 공원 입구에 교통선이 있습니다.
기철

이기철지역경제과장

예, 있습니다.
명학

윤명학위원

거기도 보니까 나무가 거의 없습니다. 나무가 없는데 현재 용당보면 동명오거리에 지금 나무 있죠?
기철

이기철지역경제과장

예.
명학

윤명학위원

거기에는 입구에는 안됩니까?
기철

이기철지역경제과장

그래서 이기대 입구는 우리가 당초에 LG매트로시티가 들어오면서 녹지공간을 자기들이 협조 요청을 했었고 또 우리가 예산이 되면 식재를 하려고 했습니다만 우리가 이번에 시에 요구하는 사항이 많이 포함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 시에서 현장 실사를 한 결과 그 쪽보다는 동명오거리 쪽이 오히려 여러 가지 여건상 그 쪽이 낫기 때문에 아마 그렇게 사업이 책정된 걸로 판단이 되고 또 그 위치는 우리가 표지선을 설치할 그런 공간으로 지금 우리는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명학

윤명학위원

식재할 의향이 없습니까?
기철

이기철지역경제과장

그래서 우리 나무가 예산이라는 것은 용도가 지정되어 있고 위치가 지정되어 있지 어디 불특정하게 나무를 500만원 싼다, 1,000만원 싼다는 것은 없기 때문에 예산에 여유가 있으면 입찰을 해서 입찰이 떨어지면 그 예산이 있으면 예산을 갖고 우리 한번 그쪽 사회복지관앞에 식재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명학

윤명학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병길

안병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배영일위원님!

배영일위원

배영일위원입니다. 청소행정과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 지역경제과에 382페이지 사회개발비에서 녹지 관리 부분입니다. 382페이지에 보면 시설비가 군수 사령부앞 녹지 휀스 설치해 가지고 본예산시에 보면 그때 m당 1만1,000원해 가지고 308만원이 본예산에 통과된 걸로 알고 있는데…
기철

이기철지역경제과장

맞습니다.

배영일위원

추경에 어째서 단가가 10배가 늘어난 11만원해 가지고 3,080만원 올라 왔거든요.
기철

이기철지역경제과장

예.

배영일위원

원인이 어디 있습니까?
기철

이기철지역경제과장

배영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일반 그냥 철로 주철로 하더라도 m당 1만1,000원짜리 휀스는 없습니다. 우리 국가지를 검토해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이번한 것은 지금 종전에 해 놓은 것이 그냥 철이 되어 가지고 녹이 끼고 우리가 수시로 페인트를 칠했습니다만 이제 페인트 칠하는 것도 한계에 부딪히고 그리고 거기는 주간선 도로변이기 때문에 그 하나의 중요성이 굉장히 부각되고 있는 이 시점에 어차피 기존의 휀스는 철거하고 이제 녹이 슬지 않는 스텐으로서 설치를 하고자 이렇게 우리가 예산 편성 요구를 할 때 m당 280m가 됩니다만 m당 11만원으로 우리가 예산 편성 요구를 했습니다. 했는데, 결국은 편성 자체가 1만1,000원으로 되다 보니까 이 돈 가지고는 우리가 사업을, 예산이 편성 됐다하더라도 사업을 수행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추경에 거기에 적게 편성된 부분을 예산을 우리가 확보해서 사업을 하고자 이번에 요구를 한 것입니다.

배영일위원

그러면 과장님 말씀은 그 당시는 계획상 3,000만원짜리 공사 같으면 처음 기획감사실에 다가, 예산부서에 다가 냈을 것 아닙니까? 산출계획서를…
기철

이기철지역경제과장

예, 그래 냈습니다.

배영일위원

그때 뭘 냈어요?
기철

이기철지역경제과장

우리가 m당 11만원으로 280m 3,080만원을 우리가 요구를 했습니다만 기획감사실에서 예산 사정상 아마 11만원짜리를 1만1,000원을 편성을 한 것 같은 이런 것으로 봅니다만 그것은 확실한 내용은 모르겠고 일단 금액이 적으니까 공사를 할 수가 없었어 이번 추경때 예산을 추가 확보 요구를…

배영일위원

과장님 알겠습니다. 알겠는데 본위원이 알고자하는 것은 본예산에 m당 1만1,000원짜리가 추경해 봐야 몇 개월도 안 되는데 11만원짜리가 올라왔단 말입니다. 그래서 원인이 무엇이며? 아까 물으니까. 이것 기획감사실 자체에서 1만1,000원인지 11만원인지도 모르고 했다 이런 얘기 하셨거든. 아까… 아까 얘기할 때…
기철

이기철지역경제과장

예.

배영일위원

그럼 그때 기획감사실에서는 전체 우리 남구 예산이 200 몇억인가 나온걸로 기억이 나는데 3,000만원짜리하고 300만원짜리하고 10배 차이란 말입니다.
기철

이기철지역경제과장

그래서 기획감사실에…

배영일위원

과장님 더 이상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이것도 마찬가진게 우리 부서가 실무 부서로서 분명히 피부에 와 닿는 부서들인데 기획감사실에서 칼자루를 가지고 있다 보니까 예산만 존치시킨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집니다. 저는… 그리고 이제 와서는 이번에 추경에 좀 나오니까 이렇게 했는지 오리무중입니다. 그런데 과장님이나 본위원이나 참 불쌍한 과에 있다보니까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러한 부분들이 있으면 우리 위원님들에게 솔직 담백하게 이야기를 해 주세요. 도대체 우리가 청구를 11만원 했는데 1만1,000원밖에 반영이 안 되더라 도대체 이것까지고 일을 할 수가 있느냐하는 말씀을 해 주세요. 괜히 딴 이야기 답변하지 마시고요.
기철

이기철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배영일위원

솔직 담백하게 해 가지고 반영이 되어야 될 예산 아닙니까?
기철

이기철지역경제과장

맞습니다.

배영일위원

그렇게 과장님 업무가 되도록 특별히 부탁드리고요.
기철

이기철지역경제과장

배영일위원님 너무 고맙습니다.

배영일위원

그리고 이건에 대해서 아까 과장님께 물으니까 개별질의때 답변을 못하셨는데 오늘 건설과장이 안 계셨어 그렸는데 여기에 대한 도시계획이 있는지 아니면 군수 사령부가 지금 사회적으로 곧 철거를 한다하거든요. 미군부대도 철거하고 도심지에 있는 군부대는 전부 철거한다고 하는데 구태여 우리가 도시계획이 변경될 지도 모르고 앉아가 있어 가지고 예산만 들여놨다가 나중에 만약에 예를 들어서 요즘 그런 것 왕왕 있지 않습니까? 아시안게임, 올림픽한다고 해 가지고 문현로타리도 삼각하단 만들어 놨다가 또 나중에 헐어버리고 또 1억 얼만가 들이고, 10억 얼만가 들이고 예산만 낭비하지 마시고 이것을 충분히 검토하셔 가지고, 과장님 3,000만원 예산 편성 이것만 알고 계시지 도시계획에 대해서 확실히 모르지 않습니까? 확실히 아셔 가지고 이러한 변화가 올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그래 해 주시고 추가로 하나만 말씀드릴 것은 지역경제과에서 기전계 관계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 본예산에 부족한 부분이 자그마치 1억8,000만원입니다. 그 1억8,000만원인데 1억8,000만원이라하면 우리 추경에 굉장히 많은 돈입니다. 적은 돈도 아니지요. 1개부서에 그것도 어떤 계에 말이지 기전계에서 사실 우리 국민 가장 어려운게 눈을 밝혀주는 전기 아닙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1억8,000만원이 반영이 안 되다가 5개월 지나가지고 1억8,000만원이 반영이 된다 말입니다. 이것은 본위원이 볼때는 예산을 다루는데 너무 심도있게 안하고 그냥 제외하고 소외시키고 해놨다가 인제 마지못해 주는 것처럼 생색내는 것이 아니냐하는 생각이 들어서 본위원 얘기 드립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라도 이러한 꼭 필요한 부분은 추경에 반영을 하데 그렇지 않은 것은 본예산에 충분히 검토를 해 가지고 아까 같이 그런 오류를 안 범하는 그런 예산이 돼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과장님 말씀 드리니까 경륜과 여러 가지를 감안하셔 가지고 이러한 부분이 있으면 우리 위원님들에게 꼭 이야기를 해 주심으로서 시정이 되도록 그래하면 어떨까 합니다.
기철

이기철지역경제과장

예, 각별 노력하겠습니다.

배영일위원

이상입니다.
병길

안병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청소과장님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일위원님!

배영일위원

청소행정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배영일위원입니다. 청소행정과 페이지 376페이지… 376페이지에 보면 사회개발비에 청소관리 자체 사업에 시설비 자치단체간 부담금 이랬는데 본위원이 알기로서는 매년마다 쓰레기 줄이기 운동을 하고 있고 각 가정에서도 지금 분리 수거한다고 심혈을 기울이고 행정 관계 공무원들도 이에 대해서 많은 홍보를 하기 때문에 많이 준다고 이렇게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금년에 우리 남구에서 지금 이번에 예산중에서 약 6,500만원 정도가 증가되었다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반입량에 대한 수수료가… 나온다고 하는데, 그런 사회에서 매스컴이 하는 얘기하고 실질 행정하고 안 맞다는 생각이 들어져요. 그래서 본위원이 본예산을 다룰때보니까 톤당 1만4,000원 해 가지고 그 당시는 본예산 다룰때는 2,563톤이였고 이번에 추경예산때는 2,950톤입니다. 남구에서 예산을 다루면서 387톤이라는 것을 5개월만에 늘어나 버렸어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과가 일만하는 부서가 되다보니까 그런지 모르겠는데 1년에 약 400톤하는 물량이 5개월만에 늘어난다는 것 나는 상상도 못하겠어요. 과장님 견해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게 기획감사실에서 예산을 적게 주려고 했다면 다른 과처럼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 얘기했지만 예를 들어 70%면 70%, 80%면 80%해 놨다가 나중에 추경도 1년에 몇번 있다 아닙니까? 그래 가지고 넣어 주든지 하지 처음부터 380톤 이것은 우리 행정 공무원들도 그렇고 다른 외부에서 볼 때 우리 남구를 전부 뭐라 보겠어요. 뭐 보고 본예산 통과 했느냐? 그래가 추경에 380톤을 살짝 넣어 가지고 돈이 6,500만원이라는 돈이 늘어났다고 하면 업자를 봐 주기 위한 수수료냐 아니면 행정부에서 커버하기 위해서 이렇게 예산만 무조건 끼워 맞추기 위해서, 앞 뒤 맞추기 위해서 핸 것 아니냐하는 생각이 들어서 과장님 견해는 어떤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까?
경영

김경영청소행정과장

자치단체 자본이전 관계는 저희들 생곡매립장에 시 광역 처리 시설에 생활 쓰레기의 반입료입니다. 매년 쓰레기가 줄고 있다는 데도 공감하고 역시 줄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민간 위탁금도 일부 줄고 있고 그렇게 줄고 있는 추세고 그렇습니다. 예산의 편성의 문제는 아까 배영일위원님 지적하신 내용하고 동일합니다. 구청의 재정의 문제 때문에 저희들이 연초에 반입 수수료가 2,951톤으로 요구를 했는데 예산 부서의 재정 사정으로 해서 일부 물량이 조절된 거지 기존의 어떤 지금 현재 2,500톤 되든 것이 2,950톤으로 늘어났다든지 이런 것이 아니고 전년도 12월달에 본예산에 편성할 적에 2,951톤을 저희들이 요구를 했는데 예산 재정 사정으로 아까 387톤이나 줄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추경에서 그 물량 자체가 사실은 사실적으로 줄은 물량에 사실 물량이 그대로입니다. 이상입니다.

배영일위원

과장님 내가 더 이상 말씀드리지 않겠는데 본위원이 볼때는 잘못 판단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남구 예산들이 아까도 청소행정과장님 답변도 있었고 다른 부분도 다 있는데 이런식으로 하면 예산 편성 지침상 형평에 안 맞아요. 어떤 것은 70%. 80%해 놓고 어떤 것은 이걸 줄여 가지고 우리 위원들에게, 우리 위원들이 이런 자료는 없지 않습니까? 2,951톤인지 2,563톤인지 모르지 않습니까? 책에 보고하는 것 아닙니까? 아까도 똑 같은 거라. 이 예산서를 법적으로 10일전에 갖다줘야 자료도 검토하고 이래야 되는데 막 넘어 가는거라 도매금으로 넘어가다 보니까 5개월만에 387톤이 늘어났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예산을 줄여서, 그 당시 2,951톤의 몇 %가 전반기 본예산에 반영되고 나머지는 안 됐다 이래야 예산이 일목요연하게 맞아 들어가지 어떤 것이 70%, 80%해 놓고 어떤 것은 줄여 버리고 엿쟁이 마음대로 줄였다 늘였다하고 이러면 우리 위원님들은 그것도 모르고 맞는가 싶어 이래 가지고 방망이 치면 똑 같은 거라. 이래서는 안 되겠다하는 그런 노파심도 있고 사실 충심 어린 마음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과장님들 사무관 다신다고 노력도 하시고 그 동안에 얼마나 고생하신 분들입니까? 이런 부분들 있거든 본예산 다룰 때 우리 위원님들에게 자료를 줘 가지고, 우리가 사실이 이렇습니다. 그래서 아까 또 마찬가지입니다. 저가 각 과별로 국별로 반영을 시켰는데 또 안 된 부분이 뭡니까? 하니까 지금 자료온 부분이 청소행정과 여기보니까 자료를 주시네요. 미반영 내역에 지역경제과, 청소과 주시네. 이런 걸 알아야 싸우든지 지지든지 할 것 아닙니까.
경영

김경영청소행정과장

맞습니다.

배영일위원

안 된 것은 왜 안 됐느냐. 물어 봐야지 돈만 없다고 안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식으로 다루면 할 필요가 없습니다. 막대한 예산 들여 가지고 인쇄할 필요가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말로 우리 과장님 수고하시는 김에 그렇게 칼자루를 가진 높은 자리에 있을 때 이번에 대통령사건 이 자리에서 할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가지고 있으니까 몇 십억이 왔다갔다. 옛날에는 억이 왔다갔다하던데 요즘에는 몇십억, 몇백억이 왔다갔다해요 참 대한민국 이래가지고 통탄할 이야기 아닙니까. 1개 구청에도 몇억이 왔다갔다하더라고 참, 안타깝습니다. 하여튼 과장님들 수고하십니다. 제가 마음적으로 흥분을 많이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충성 어린 마음으로 이상 과장님들에게 모든 것을 맡기면서 한 구민의 입장에서 진심으로 사과를 드리면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병길

안병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사회산업국에 대한 질의는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 안계시므로 토론은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 오전 11시부터 계속하여 도시국과 보건소 소관 사항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50분 산회

병길

안병길출석위원

장일수 배영일 이수송 사상대 조덕제 윤명학 한용욱 이희철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