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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영훈 의원 발언

244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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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도 하고 있어요, 김규찬 위원님도 하고 계시고. 저희가 아마 1000원인가요, 3500원이요? 사실 이게 굉장히 금액이 세서 말씀 드리는 거예요, 사실은요.

저희도 하고 있는데 금액은 300명을 할 건데 3500원이면 좀 과다합니다. 다시 한 번 알아보십시오. 금액이 이렇게까지 간다면 차라리 안하느니만 못하고 하더라도 왜 이 얘기를 드리냐면 우리 직원들한테 전화하시는 분들이다, 우리 직원들에게.

중구를 알고 계시는 분들 아니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예를 들어서 관광진흥실장님에게 전화를 드리는데 실장님이 어디 사시는지 어느 사람인지도 모르면서 전화하는 사람 없다는 얘기죠.

지금 비즈링이라는 얘기는 나를 표명하는 거기는 하지만 지금 중구 공무원에게 전화하는 사람들의 거의 90%이상은 중구에 대해서 또는 우리의 차이나타운이라든가 송월동 동화마을이라든가 월미도라든가 알고 계시는 분들이 전화하는 것이지 모르는 분들이 중구청 직원에게 문의하려고 전화했다가 중구에 이런 게 있구나라고 알 수 사람이 있을까요, 개인 전화인데? 비즈링 자체가 저는 별로 의미가 없다고 보여지거든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