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강희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여러 가지 수요가 많이 생겼을 거예요. 그래서 900억이라는 큰 예산이 여유가 생겼지만 아마 편성하는 데는 나름대로 어려움이 많았을 것이라 생각을 해요. 그래서 재정수입에 보면 교부세라든가 재정교부금이라든가 지방세 같은 것은 한정이 되어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더 예산을 확보하는 방법은 지난번 임시회 때도 말씀드렸지만 국비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예산을 가져와야지만 나름대로 예산확보를 더 할 수 있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지난번에 시장님께서도 국비공모사업에 많이 참여하신다고 말씀을 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올해 국비공모사업에 참여한 것을 보면 주로 문화나 관광 이쪽 부분에 치중해 있는 것 같아요. 다른 분야는 거의 공모사업에 참여를 안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년에는 전 분야가 국비공모사업에 참여를 해서 예산확보에 만전을 기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요. 다음에 연결되는 말씀입니다만 한 900억 정도의 예산이 증액되었다면 여러 가지 세출요인은 많이 생겼겠지만 가장 큰 당면사항이 2020년 7월이면 일몰제가 시행되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 도로라든가 공원에 대한 토지매입비를 이럴 때 많이 세워서 집행을 해야 하는데 다행히 80억 정도의 예산을 특별회계에 편성을 했지만 이것 가지고는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