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진승록 의원 발언
명학
윤명학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사회산업도시위원회 소관 보건소에 대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방의회의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동법 시행령 제16조 내지 제19조의 부산광역시 남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부산광역시 남구의회에서의 증언, 감정등에 관한 조례,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등에 의하여 실시하게 됩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여러분들께서도 잘 알고 계시겠지만 구의회에서 의원이 주민의 대표자격으로 자치구의 행정사무 전반에 대해 그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잘못된 부분은 시정을 요구하고 좋은 시책은 적극 장려하며 건의사항 등을 행정에 반영토록 하여 행정이 구민을 위해 올바르고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보건소 관계공무원 여러분! 지방자치 시대의 연륜이 깊어 갈수록 주민들의 행정에 대한 수요는 날로 증가하고 있고 그에 따른 행정환경은 갈수록 복잡해지면서 전문화를 요구하는 속에서 주민을 위한 복지행정을 추진하느라 대단히 노고가 많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증인신문과 의견 진술 청취, 현장확인, 서류검증 등 보건소업무 전반에 걸쳐 진행되겠습니다. 따라서 우리 위원님들의 질의에 여러분께서는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답변이 허위로 밝혀질 경우 관계기관에 고발될 수 있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감사에 앞서 선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엄숙히 하여 주시고 만약 증인께서 일부 또는 전부를 비공개로 하고자 할 경우에는 사전에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소장님 이하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일어서서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선서! 본인은 부산광역시남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36조의 규정과 부산광역시남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며 이에 선서합니다. 2005년12월2일 부산광역시 남구 보건소장 김진홍 (보건소장, 보건행정과장들 손들고 선서)
명학
윤명학위원장
보건소장님 계속해서 보건소 관계공무원 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관계 공무원 소개 및 업무 보고)
명학
윤명학위원장
김진홍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관계공무원 소개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위원 여러분! 지금부터 보건소 관계공무원을 불러 개별 서류검증, 의견진술, 현지확인 등 감사를 시작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시20분 서류감사개시
11시01분 서류감사종료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지금까지 개별질의, 서류검증, 현장확인 등 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만 지금부터는 이것을 바탕으로 공개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열위원님!
춘열
김춘열위원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특히 우리 보건소에서는 노인 율동체조 경연대회를 열어서 벌써 3회째 하고 있는 줄로 알고 있는데 노인들의 건강증진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고 보건소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데 대해서 감사 드립니다. 관리번호 6번 방역소독 기간에 대해서 조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절기 방역기간이 6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되어 있는데 9월30일 이후에 6월30일 이전에는 뇌염모기가 발생을 하지 않습니까?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뇌염모기가 한 마리도 없는 경우는 없겠죠? 뇌염주의보가 어떻게 내려지나 하면 축하라든지 채집하는 장소가 있습니다. 거기서 작은빨간집모기가 예를 들면 열 마리 중에 세 마리 이상 이러면 주의보가 내려지고 다섯 마리 이상되면 경보가 내려지고 이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로서 모기가 있습니다만 뇌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뇌염에 걸릴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볼 수는 없죠? 물론 모기가 없는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게 제일 좋습니다만 100% 모기를 없게 한다는 것은 어려운 문제입니다.
춘열
김춘열위원
예, 모기가 없게 한다는 이런 차원이 아니고 올해 지나면 보건소에서 방역을 많이 했든 동에서 자율적으로 방역을 많이 했든 모기가 없는 해로 많은 주민들이 올해는 방역을 잘해서 모기가 없다, 이래 했는데 지금 9월 이후 10월, 11월에 기후 온난화로 인해서 모기가 많아져 굉장히 모기 때문에, 뇌염모기 뿐만이 아니라 모기 때문에 피해를 많이 입습니다. 물리니까, 애들도 보니까 모기한테 물려 병원까지 가는 이런 사례도 벌어지고 하는데 이 방역소독 기간을 좀 더 늘려서 하든가 지금 주 1회롤 잡혀 있습니다만 내년부터는 조금 계획을, 소독기간을 연장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예, 지금 현재는 동절기에 2주에 1회 정도 하는 그것을 횟수를 좀 늘리고 기간도 1년 무휴로 하는 것으로 해 가지고 내년 예산에 안되면 추경이라도 반영을 해 가지고 인건비, 약품비해 가지고 위원님 건의대로 최대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춘열
김춘열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명학
윤명학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김동환위원님!

김동환간사
보건소장님 김동환위원입니다. 독감예방접종 다 끝났습니까?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올해는 종료됐습니다.

김동환간사
작년 같은 경우에 독감예방접종약 물량이 부족해 가지고 주민들이 불만이 많고 보건소 준비가 안 됐다해서 질타를 많이 받았는데 올해는 그런 말은 못 들어 봤습니다. 못 들어보고, 좀 일찍 독감 예방이 시작된 걸로 알고 있는데 독감 예방 접종에 대한 실시 결과 내용을 간략하게 설명을 한번 해 주십시오.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저희가 계획 목표량을 2만5,000명으로 잡았는데 올해는 3,000명정도 초과해 가지고 총 2만8,000명 정도 접종을 했습니다. 그리고 시작 시기도 작년보다, 작년에는 물량이 지체되어 배정되는 바람에 시작 시기가 좀 늦었습니다만 올해는 10월24일부터 시작해 가지고 50% 물량된 그 때부터 시작해 가지고 중간에 끊김 없이 다 소진되는 양상으로 접종을 실시하였습니다. 물론 마지막에 약이 소진되고 난 다음에 간간이 찾아오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다 해 드리지 못했는데 거기까지는 좀 불가능하지 않나 그것은 민간 병원을 이용해야 되지 않나 그래 생각합니다.

김동환간사
내년에도 물량을 미리 사전에 확보를 해 가지고 많은 주민들에게 예방 접종을 실시하도록 그래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주시고 그 다음 쯔쯔가무시병에 대해서 물어 보겠습니다. 이 주로 가을철에 많이 일어나는 전염병으로 알고 있는데 만약에 쯔쯔가무시병 환자가 발생하면 보건소에는 관리를 어떻게 합니까?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쯔쯔가무시는 리케치아쯔쯔가무시라는 병원균에 의해서 옮겨지는데 위체치아는 바이러스보다는 좀 크고 박테리아보다는 좀 작은 그런 병원균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일단 쯔쯔가무시라는 병은 테트라시클린이라는 항생제에 아주 잘 듣기 때문에 치료는 쉽게되는데 문제는 늦게 발견될 경우에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로 발병하는 경우가 뭐냐하면 야생의 들쥐 진더기가 사람을 물어서 피부를 통해서 병원균이 몸에 침입해서 바이러스 질환으로 발병하기 때문에 가을철에 벌초라든가 야외 활동을 하실 때 긴 옷을 입고 작업하시는게, 일단 홍보에 중점을 둬야 되겠고 그 다음에 그런 야외 활동을 하고 난 다음에 열이 날 경우에 빨리 병원이나 보건소을 찾아서 적절한 진단을 빨리 받아 가지고 치료를 빨리하면 이것은 100% 낫는 병이기 때문에… 그 다음에 신고가 들어왔을 경우에는 일단 병원에서 신고가 들어 온 경우에는 병원에서 치료를 시작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역학 조사를 어느 지역에서 물렸을 가능성이 많은가 그것을 알아 가지고, 예를 들면 경남 밀양에 갔다오신 분들이 많으시다 그러면 밀양보건소에 통보를 해서 회충들을 제거하는 작업을 요청하고, 그렇게하고 메스컴을 통해 가지고 야외 활동할 때는 긴 옷을 입고 물리지 않게 조심하라는 그런 계도 활동을 강화하는 그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동환간사
그래 쯔쯔가무시병은 제3군 전염병으로서 이게 감기하고 비슷해서 열이 나고 머리가 아프고 하다가 나중에 균이 뇌에까지 침투하면 사망에 이르는 그런 무서운 병이다. 나는 이렇게 알고 있는데 다른 지역에 발생하는 것은 그 지역에도 통보를 해서 병균을 퇴치하든지 예방하는 것도 좋습니다만 밑에 군 초소가 있습니다. 군 초소 그 밑으로 등산하는 사람이 이 쯔쯔가무시병에 걸려 가지고 좋은강안병원에 입원해 있는 걸 본 위원이 병문안을 갔다온 일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제대로 통보가 됐다면 우리 지역에 있는 보건소에서 생성된 일원에 가 가지고 무슨 방역한다든가조치를 취했어야 되는데 그 부분이 없는 것에 대해서 조치가 어떻게 됐는가 물어보는 겁니다. 그걸 확인 한번 해 보시고 그 쪽으로 방역활동을 해서 다른 주민이 또 다시 이런 발생되는 주민이 없도록 예방 조치를 좀 취해 달라는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예, 매개체인 들쥐를 최대한 개체수를 많이 줄이는 노력을, 계획을 잡아서 검토해서 시행하겠습니다.

김동환간사
꼭 좀 기억을 해 주시기를 바라고 그 다음에 여기 장비에 보니까 체지방분석기 2,600여만에 해당되는 고가의 장비가 있던데 이 체지방분석기는 어떤데 사용을 하는 겁니까?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체지방분석기는 모든 사람에게 다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해 가지고 그 사람의 단백질, 근육량, 지방량 이런 걸 토탈 종합 측정해서 그 사람들의 어떤데 몸의 구성 상태가 정상인지 안 그러면 비만인지 과체중인지 몸의 상태를 평가해 가지고 그 사람의 운동 처방에 있어서 기초 자료로 삼는 가장 기본적인 조사기 때문에 어느 연령 때나 갓난애기 빼고는 어느 연령대나 전 연령대 개인한테 다 적용할 수 있는 그러한 장비가 되겠습니다.

김동환간사
그래 좋은 장비를 구입했다고 생각이 드는데 이 장비에 체지방 검사하는 절차나 시간도 간략하고 간소화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보건소에만 비치를 하고 주민들에게 봉사를 하는 것이지 아니면 일선에 주민들이 많이 왕래하는 곳에 이걸 갖다 내놓고 주민들에게 봉사하는 이런 시책은 추진하고 있지 않는지 그렇게 하면 더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일단은 체지방 분석기를 다 사용해 가지고 테이터가 나온다고 해서 다 데이터를 읽을 수가 있는 것이 아니고 운동 상담사가 데이터를 분석해 가지고 운동 처방을, 그러니까 처방을 해줄 수 있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일용직으로 운동처방사가 둘이 하고 있는데 그 분이 하여튼 출근해서 퇴근할 때까지 최대한 자기가 볼 수 있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독려를 하고 각종 행사시에 다 이렇게 그걸 옮겨 가 가지고 최대한 그 장비가 쓰일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동환간사
지난번 오륙도 축제때 보니까 조각공원에서 체지방분석기를 갖다놓고 분석을 하고 또 다른 의료 봉사활동을 하는 것을 봤는데 그 다른 것은 여러 가지 인원이 동원이 많이 되고 보건소를 옮겨 올 수가 없겠지만 체지방분석기 경우는 학교 같은데 학생들 그 다음 동네 복지회관에 행사때 얼마든지 옮겨놓고 시간도 한사람 하는데 2, 3분도 안 걸리더라고요. 그런 봉사활동을 많이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최대한 하겠습니다.

김동환간사
일일이 보건소 찾아 와 가지고 오는 사람한테 앉아 가지고 봉사를 하기 위해 기다릴 것이 아니고 주민을 찾아가서 하는 적극적인 봉사행정을 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동환간사
예, 이상입니다.
명학
윤명학위원장
김춘열위원님!
춘열
김춘열위원
김동환위원님 질의에 보충질의하겠습니댜. 뇌염예방접종에 관해서 자체 구입을 타 구에 비해서 남구는 아주 적게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적게하는 것이 맞습니까? 뇌염이 아니고 독감… 남구는 자체 구입을 거의 안한 걸로 나와 있던데…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자체 구입이 아니고 그게 목표량이 저희 2만5,000명을 잡았는데 인구는 30만 아닙니까? 30만 중에서 소아는 저희들이 용량이 다르고 두 번을 놓아야 되기 때문에 병원으로 유도를 하고 하기 때문에 65세 이상 노인 인구로 볼 때는, 올해 실시할 때도 처음에 나이 제한을 뒀습니다. 65세 이상으로 나이 제한을 두고 했기 때문에 2만5,000명이 적은 양은 아닙니다. 그래서 2만5,000명이 다 될 즈음에 저희들 나이 제한을 풀어서 접종을 했기 때문에 지금 저희들 구입한 것은 적은 양은 아닙니다.
춘열
김춘열위원
예, 소장님 본 위원 이야기는 그런 이야기가 아니고 65세 이상이 다 맞았다고 볼 수가 없고 65세 이상이 어떻게 보건소 와서 다 맞습니까? 그리고 65세 이하의 사람들도 타구에서는 자체에서 많이 구입을 해 가지고 예방 접종을 해 줬다고 보도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남구는 자체 구입이 안 했더라고요.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저희도 예산을 다 소비해서 자체 구입을 다 했습니다. 그것은 예산이
춘열
김춘열위원
타 구하고 실적을 비교해서 한번 줘 보세요. 뒤에 감사 끝나고…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나중에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춘열
김춘열위원
실적이 타 구에 비해서 저조합니다.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무료 접종 그것 말씀 아니시죠?
춘열
김춘열위원
유료든 무료든 해 가지고, 유료 접종을 해도 병원에 가면 1만5,000원, 2만원, 2만5,000원까지 받으니까, 여기서 6,000원 받았죠? 4,000원 받았습니까? 4,000원 받았으니까, 우리 구에서 자체 구입해 가지고 4,000원 받아 가지고 봉사해 주는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런게 다른 구에 비해서 미흡했다, 이런 얘기입니다.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그게 김춘열위원님 질의에 조금 빚나간게 지금 질병관리본부 측에서 그러니까 저희들이 올해 같은 경우에 둘째날인가 하루에 3,000명을 넘었습니다. 이것은 우리나라 국민소득으로 볼 때 일반 동물병원보다 못한 이런 실정이였습니다.
춘열
김춘열위원
예, 소장님 독감예방주사를 맞기 위해서 교육청까지 몇 줄을 서 가지고 있는 것은 왜 그렇다고 생각합니까? 보건소에 가면 하루, 이틀만 놓고 나면 그 뒤에 약이 떨어져서 못 맞는다, 이런 것 때문에 그렇게 새벽부터 줄을 서 가지고 맞지 않습니까? 아까 소장님도 말씀하셨지만 못 맞는 분은 병원으로 보내고, 돌려보내고 수용을 다 하지는 못 했잖습니까? 못 했으니까 조금이라도 더 구입을 해서 유료를 받으니까, 우리는 봉사만 하는 것 아닙니까? 우리 보건소에서는… 그 분들한테 돈을 받으니까요.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아니죠. 원래 기본적인 예방 접종의 원칙이라는 것은 그 사람에 내진서를 작성을 하고 간단한 시진, 청진을 거치고 한사람에 5분 정도의 시간을 갖고 예방 접종을 하는 것이 원칙이고…
춘열
김춘열위원
소장님! 줄이 몇 줄이 서가 있어서 너무 보건소 인력가지고 안 되겠다싶어서 저도 몇 시간을 거기서 제가 업무을 도와 준 적이 있습니다. 도와 준 적도 있습니다. 본 위원이…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그래 지금 현재 예방 접종하는 것이 원칙이 아니다, 이 말이죠.
춘열
김춘열위원
예, 원칙이든 아니든 그렇게하는데 도와준 적도 있는데 문진하는 것도 소장님이 다 하는 것도 아니고…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원칙으로 돌아 가야한다고 봅니다.
춘열
김춘열위원
좀, 많이 구입을 해서 주민들이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이런 이야기입니다.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예, 그것은 최대한 하겠는데요, 통틀어서 보면 원칙으로 돌아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춘열
김춘열위원
그러면 지금 타 구는 많이 구입을 해 가지고 주민들한테 많이 해 주는 건 원칙이 아니라는 말입니까?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설명드리겠습니다. 서울에 서초구, 강남구는 어떻게하느냐하면 65세 이상 노인을 동사무소별로 주소와 거주지를 다 발췌를 해 가지고 쿠폰을 넣어 드립니다. 쿠폰을 주소지로 발송을 합니다. 그러면 그 노인분들이 그 쿠폰을 가지고 가장 가까운 의료기관에 가서 편안하게 그리고 여유있게 예방 접종을 맞으시고 그러면 그 의료기관에서 그 쿠폰을 보건소에 제출해서 접종비를 수령을 합니다. 그러면 기다릴 필요도 없고 약이 떨어질거라는 이런 두려운 생각도 가질 필요가 없고 아주 적절하고 의료기관에서 의사 1명이 3,000명 이상을 예진해야되는 그러한 기형적인 것을 바꿀수 있는 길이라 생각해서 저도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에 그 의견을 올리고 앞으로 제도 개선이 있으리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춘열
김춘열위원
예, 제도적으로 보완을 할 점이 있으면 소장님이 과감하게 그렇게 올리고 그렇게 해 가지고 제도 개선을 하든가 아니면 소장님이 다 3,000명 몇 1,000명을 다 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 현재로 그래 했잖습니까? 그러니까 앞으로 보완할 점이 있으면 보완을 하셔 가지고 많은 주민한테 혜택을 달라, 이런 이야기입니다.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그러니까 구의회에서 예산을 좀, 많이 주셔가지고 우리도 쿠폰제로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춘열
김춘열위원
예,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명학
윤명학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진승록위원님!
승록
진승록위원
소장님 수고하십니다. 진승록위원입니다. 저는 감사자료 관계없이 불소화사업에 대해 가지고 앞으로 남구에 그런 쪽에 검토할 계획이 있으신지 주로 불소화 쪽은 지하수나 우리 가정에서 먹는 식수 쪽입니다. 이런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 그 점에 총체적으로 듣고 싶습니다.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불소화사업은 우리가 결정을 한다고 해서 남구만 불소화사업을 하고 다른 구는 안 하고 이렇게 될 것이 아니고 부산시에서 어느정도 통일이 되어 의견이 나와야 가능하고 그것은 저희들도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저 개인적인 입장으로서는 요즘은 저희들이 60년도, 70년대 비해서 치약이 그렇게 고가의 물품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치약 자체가… 치약에 다 불소가 다 포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양치질을 올바로하는 것을 어린들에게 교육을 충분히 잘 시켜 가지고 양치질을 하루에 식사 후에 세 번씩하면 치약속에 불소가 다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굳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불소화를 하지 않아도 되지 않겠나, 불소화를 해 가지고 불소가 몸에 축적되어서 또 다른 부작용이 나타나면 그것이 더 곤란하지 않겠나 이런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승록
진승록위원
조금 전에 소장님 말씀처럼 이게 불소화사업이 부산시 상수도 사업본부 쪽에서 총체적으로 이루어지든지 이것은 국가 정책사업으로 중앙에서 이런 부분에 많은 논란이 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물론 상수도 사업본부를 통해 가지고 각 명장이나 화명, 덕산정수장을 통해 가지고 가정에 공급되기까지 지금 현재는 염소를 투입을 해 가지고 주로 소독이 되고 있는데 이 불소 이 부분은 학교 같은데 가령 초등학교라든지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같은데 일단 상수도원이 관로를 통해 가지고 우리 구청 같으면 구청 들오는 입구에서 설치가 되는 거지 이게 총체적으로 상수도 본부에서 불소를 투입해서 오는 경우는 없거든요. 그래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학교 쪽이라든지 관공서 쪽에 이런 쪽에 1차적으로 할 계획은 없으신지 거기에 대해서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예, 그 부분에서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제 개인적으로 치약이 고가 공산품이 아니기 때문에 칫솔질을 올바르게 하는 습관을 기르게 하는게 좋다고 생각되고 지금 현재 유치원하고 유아원하고 이런데는 올해 23개소에 2,619명에 대해서는 불소 용액을 배부를 했습니다. 해 가지고 사업을 하고 있는데 빠졌다면 중, 고등학교, 대학교가 빠졌는데 그것도 불소용액을 배부를 해 가지고 할 수 있는데… 시설면에서 접근해서 하는 그것은 보건소장인 제가 나서기에는 좀 버겁지 않나, 시설 장비도 들여야되고, 운영하는 직제도 있어야 되겠고, 그래서 그것은 제가 답변을 좀 유보하겠습니다.
승록
진승록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명학
윤명학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장일수위원님.
일수
장일수위원
예, 장일수위원입니다. 소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관리번호 5번에 보면 항정신성의약품 관리 단속 실적 현황이 있습니다. 거기보면 제일 밑에는 향정신성의약품 및 마약류 폐기 총 3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보건소에서 마약을 소각을 하려면 어디서 해야 됩니까?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구청 테니스장 뒤쪽으로…
일수
장일수위원
아니 소각장 말고요. 마약류가 달마륨 외 29종으로 안 되어 있습니까? 이 약품이 어디에서 발췌가 되어 가지고 소각을 하느냐 이 말입니다.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약국에서 유통기간이 지나고 개봉된 상태니까 약을 쓸 수 없는 약들을, 사용기간이 경과된 약품을 저희들이 신고 접수를 받아 가지고 담당자가 나가서 수거를 해오든지 안 그러면 그 약국에서 우리 보건소에 갖다주면 그것을 저희들이 모아서 소각 폐기를 하게 됩니다.
일수
장일수위원
지난 그러면 올해죠. 아직까지 지나지는 않았지마는 2005년도에 그러면 약품이 수량이 대게 많습니까? 소각한 것이…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여러개 모아 가지고 총 3회를 실시했습니다.
일수
장일수위원
양은 얼마나 됩니까?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양은 예를 들면 10종류에 200정씩 50정씩 그것은 딱 정해진 것이 아니고…
일수
장일수위원
이래되면 약국에서 지금 만약에 이 약품들이 남았다든지 안 그러면 사용기간이 초과되어 가지고 이래되면 약 회사에서 수거를 해 가는 것이 아닙니까? 반품을 한다든지…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사용기한이 지난 상태에서 미봉된 약 뚜껑이 안 따진 상태에 것은 반품을 해 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약 뚜껑이 따진 상태는 그것은 회수를 안 하고 그것은 보건소에서 폐기 처분을 하고 있습니다.
일수
장일수위원
우리가 약국에서 파는 것은 주로 봉해진 상태에서 병원에 처방전에 의해서 사용이된다든지 그래 되는 것이 아닙니까? 뚜껑을 약국에서는 딸 이유가 없는데요?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그게 보험용 약은 500정 단위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위에 캡을 뜯게 됩니다. 그래서 그걸 뜯었는데 250정을 쓰고 250정이 남았는데 처방전이 더 안 들어오고 유통기한이 지났다. 그런 경우는 해당이 되죠.
일수
장일수위원
그래 그렇게 됐다하더라도 제약회사에서 반품은 안 된다는 이야기입니까? 마약류의 약이라 하면 가격이 상당할 건데 약국에서 제약회사에다가 연락을 해 가지고 그것이 반품이 되면 자기들이 손해가 없고 만약에 보건소에 다가 주면 무료로 그냥 줄 것 아니겠습니까, 그죠? 못 쓰는 약이라도… 그래되면 약국에서 보건소에 의뢰하려고 하지 안하고 제약회사에다가 반품 조치를 할건데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그게 제약회사마다 개봉한 상태는 반품을 안 받는다, 그런 규정이 있겠죠. 그게 없는 제약회사는 받아 주고…
일수
장일수위원
그리고 각 약국에서는 이러한 향정신성약품이 개봉된 상태에서는 반품이 안 되니까, 이 약품은 처분을 하려면 자기 임의대로 못하는 것은 맞죠?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맞습니다.
일수
장일수위원
그러니까 보건소에 가져오도록 홍보가 사실 되어 있습니까?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교육도 실시하고 있고 그것을 만약에 미이행 했을 때는 처분이 나갑니다.
일수
장일수위원
그러면 소각로라 그랬는데 구청에 소각로가 소각하는데가 있습니까, 구청에?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이게 1,000정이나 2,000정해도 양이 얼마 안 됩니다.
일수
장일수위원
그러면 보건소에 만약에 이게 사진을 찍고 약품을 태운다, 그러면 그것으로서 종결이 되는 겁니까? 그게 사진을 첨부해서 상부에 보고를 하고 그럽니까?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시에 보고를 합니다.
일수
장일수위원
시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명학
윤명학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한번 물어봅시다. 관리번호 3번에 의료장비 현황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밑에 보면 절주안경이 있는데 절주안경이 뭡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절주안경이라는 것은 렌즈 자체를 우리가 술이 만취됐을 때 시야가 이렇게 흐릿하게 보이면서 굴절되어 보이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전봇대가 올라와서 나를 때렸다든지 이런 표현을 쓰는데 그러니까 술을 안 마신 상태에서도 절주안경을 쓰면 그걸 경험할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된 렌즈가 포함된 안경입니다.
명학
윤명학위원장
효과가 있습니까?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예, 절주안경을 끼고 투호같은 놀이가 있습니다. 그걸하면 절주안경을 끼고 투호를 하면 투호를 100% 넣을 수가 없습니다. 절주안경을 끼고 투호를 던졌을 때 벗어 나는 것 만큼 그것을 알고서 던져야지 통에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사람의 눈을 착란시키는 렌즈가 절주안경입니다.
명학
윤명학위원장
그리고 장비가 보니까 8년 이상된 것이 많아 가지고 지금 교체가 불가피하다고 되어 있는데 장비 구입에 대한 계획이 좀 있습니까?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지금 장비로 말할 것 같으면 급한게 초음파 장비, 엠블런스 기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지금 현재 구청 사정이 구청 신축 중에 있고 시 교부금이 삭감된 상태에서 저희들이 예산을 따기가 참, 어렵습니다만 최대한 우선 순위에 따라서 필요한 부분부터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교체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명학
윤명학위원장
그래 아까 독감도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예산을, 내년 예산을 얼마나 반영했는지 모르겠는데 최대한 주민들의 민원이 많기 때문에 그런 걸 예산할 때…
진홍
김진홍보건소장
제가 아까는 원칙적인 것을 말씀드렸고 김춘열위원님의 건의에 따라서 내년에는 최대한 올려 보도록, 올해 2만8,000명했는데 내년에는 3만명이나 3만2,000명이나 종료가 되고 나서 돌려보낸 분들까지 다 할 수 있도록 좀 더 구입을 최대한 노력해서 하겠습니다.
명학
윤명학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그럼 감사강평 준비를 위해 잠시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46분 감사중지
11시50분 계속감사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는 위원이 구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감시, 감독하고 견제하여 잘못된 점은 시정을 요구하고 개선해야 할 사항은 개선토록 하기 위함입니다. 보건소는 그동안 김진홍 소장님을 중심으로 공무원들께서 성실히 업무를 추진하여 오셨을 뿐 아니라 주민들이 가장 찾기 쉬운 의료기관으로서 향상 주위에 어려운 주민을 돌보고 방문하여 오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거동 불편자에 대한 방문 진료 사업을 실시하고 노인대학을 방문하여 보건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오륙도 축제관련 건강 박람회를 개최하고 어린이 건강 교실을 운영하였습니다. 정신장애인 주간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아동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아기 마사지 교실과 구강 보건실을 설치 운영하여 주민을 위한 건강사업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뇌염모기에 대한 방역기간을 늘려 겨울철에도 방역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독감예방 접종약 물량을 사전에 많이 확보하여 예방 접종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라며 그리고 용호동 신선대 주변에 방역활동을 강화하여 쯔쯔가무시병이 생기지 않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체지방 분석기를 각종 행사시나 지하철역 등에 비치하여 주민들에게 비만진단, 체형 분석 등의 봉사시책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그동안 수감준비와 감사를 받으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더욱 더 힘써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이상으로 보건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강평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오늘 보건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결과는 간사와 협의하여 보고서를 작성한 후 사회산업도시위원회 회의에서 결과를 채택토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사회산업도시위원회 소관 보건소에 대한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1시55분 감사종료
명학
윤명학출석위원
김동환 안병길 정호기 이태흠 장일수 김춘열 공명현 진승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