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윤명학 의원 발언
명현
공명현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4회 남구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어제에 이어 오늘도 200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를 위해 계속 수고하시게 되었습니다. 1. 200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구청장제출)(계속)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0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 회의 일정은 잠시 정회하여 개별적으로 검토한 후 검토한 내용을 바탕으로 공개질의를 하고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심도있는 심사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2분 회의중지
11시33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정회시간동안 심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공개질의를 한 후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정호기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국장님!
덕제
조덕제위원
총무국장님 수고 많습니다. 조덕제위원입니다. 문현4동 동사관계 때문에 몇 마디 묻고 싶습니다. 지금 우리 문현4동 동사 임대기간이 언제 만료됩니까?
광주
김광주총무국장
총무국장 김광주입니다. 조덕제위원님 질의사항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문현4동 동사 임대 만료기간이 2007년2월입니다.
덕제
조덕제위원
그 당시에 5년이죠?
광주
김광주총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덕제
조덕제위원
2000년도에 5년간 했는데 연기했어요?
광주
김광주총무국장
2002년도에 계약할 때 5년으로 해서… 2002년2월달에 계약했습니다.
덕제
조덕제위원
그렇습니까? 보증금 5억에 연간 3,300만원 사용료를 주고 있죠?
광주
김광주총무국장
예.
덕제
조덕제위원
그러면 지금까지 그 당시 임대를 할 그 당시에 동사 부지를 조속히 구입을 해서 사용되는 사용료를 절감하도록 하겠다고 청장님도 그렇게 말씀을 하고 총무국장님도 그렇게 말씀을 했는데 지금까지 특단의 대책이 없어요?
광주
김광주총무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현4동사는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마찬가지로 문현3동과 문현4동을 동 경계 조정할 때 이 이야기가 나온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때 그 당시의 문현4동 인구가 6,000명, 문현3동에서 문현4동으로 편입되는 인구가 9,000명 이렇게 해서 편입되는 인구가 더 많았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주민들의 요구 사항 중에서 그러면 동사무소는 어떻게 할 것이냐? 그래서 문현3동 주민들은 문현4동 안가겠다고 그때 반대 데모도 3개월 정도하고 이랬습니다. 이랬는데 그 때 나온 것이 저희들이 볼 때는 동행정구역 조정은 반드시 필요한 사항입니다. 앞으로… 필요한 사항이고 주민들은 반대를 격렬하게 반대를 하고 있고 그래서 나온 안이 그러면 동사무소를 동의 중간지점에 하면 어떻겠느냐, 이 안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안을 주민들도 수용을 하고 청장님도 그 때 확약서도 써 줬습니다. 그래서 동경계 조정을 하고 동사를 동경계 지점에 옮겨야 되는데 그래서 그 동안에 동경계 지점에 부지를 여러군데 물색을 했습니다. 물색을 해 가지고 추진을 했습니다만 계약단계에서 안 되는 그런 경우도 있고 그래서…
덕제
조덕제위원
국장님! 국장님!
광주
김광주총무국장
임차를 거기에 임차를 해 가지고 그 때 임차금도 9억 내지 10억을 요구했는데 그 때 예산 사정이 어려워 가지고 그러면 반정도 보증금을 받고 나머지는 월세 형태로 매년 지급하겠다, 이렇게 이야기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덕제
조덕제위원
국장님 좋은 말씀하시는데 그 당시는 그러한 주민의 요구 사항이었다고 이해는 갑니다. 이해는 가는데 지금 그 당시에 땅을 구입했으면 땅값도 오르지 않고 적은 예산으로 구입할 수 있는데 지금까지 무성의하게 방치해 둔 것은 크나큰 잘못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지금 동사무실 민원도 팩스로 또 인터넷으로 이렇게 보기 때문에 3분의 1정도 동 민원이 줄었고 또 동 업무가 구청으로 이관됐기 때문에 사실상 동의 업무가 절반이상 민원업무가 줄어졌다는 걸 명심하셔야 할 것이고 지금 열악한 구 재정 인건비성도 80%밖에 지급을 못하고 있는 이런 상황에서 구 동사를 다시 보수를 해서 쓰든지 연간 3,300만원이라는 이 재원이 엄청난 겁니다. 5억에 3,300만원 같으면 안 그렇습니까? 그래서 조속한 시일내에 이것도 구 동사를 쓸 수 있도록 하든지 검토를 해서 이전 만료가 되기 전에 연구 검토를 하셔 가지고 열악한 구 재원이 확보가 될 수 있도록 노력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주
김광주총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 계속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지금 이산하의원님께서 구정질문 사항에도 있습니다.
덕제
조덕제위원
그런데 그게 내가 볼 때는 지금 구 동사 그걸 써도 됩니다. 무슨 동사무실을 구청처럼 거대하게 넓게 써야 할 이유도 없어요. 앞으로는… 지금 안 그렇습니까? 인근 동에 가도 얼마든지 내 필요한 민원 다 볼 수 있습니다. 인감도 뗄 수 있고 필요한 민원 서류는 3동에 안 가도 2동에 가도 가까운 동에 가도 뗄 수 있어요.
광주
김광주총무국장
예 맞습니다.
덕제
조덕제위원
4동에만 가서 떼야 될 이유가 없잖아요.
광주
김광주총무국장
예, 맞습니다.
덕제
조덕제위원
그러니까 구 동사를 활용하는 부지 구입이 어려운 실정에 있다면 구 동사를 활용할 수 있도록 연구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주
김광주총무국장
예, 좋은 말씀입니다. 현재는 자치센터로 이렇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꼭 동사부지를 구할 때가 없으면 물론 주민들하고 협의를 해야 되겠습니다만 구 동사도 활용하는 방법으로 계속 강구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명현
공명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명학위원!
명학
윤명학위원
기획실장님! 저는 현재 용역 관계를 질의를 하겠습니다. 예산서에 도시국 건설과에 한 이기대구간 그 예산을 전체적으로 기획감사실에서 총괄하는 그런 차원에서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구에서 제가 보니까 예산 자체 용역 준 것이 95년도부터 지금 2005년도 말까지 해 가지고 예산을 하고 있는게 용역 분야에 6억정도 됩니다. 6억… 용역 자체가 제대로 되어 가지고 그게 성과를 보고… 제대로 용역을 펼치면 시행이 안 되는 그런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 가지고 지금 우리 도시국에선 남구발전기본계획안에 대해서 실장님이 알고 계시는 범위 내에서 말씀해 주시고 아울러 제가 추가해서 이 용역을 줄 때 따로 추가를 하고 싶습니다. 현재 용역 예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희
이복희기획감사실장
예, 기획감사실장입니다. 윤명학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용역은 사실 보면 구 행정을 추진하는데 필요 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개인도 보면 꿈과 희망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꿈이 이루어지듯이 우리 조직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행정도 미래 지향적인 사고를 가지고 행정을 하다 보면 반드시 밑그림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용역을 하게 되는데 용역이 남발이 돼서는 안 되겠지만 장차 앞으로 미래 어떤 일이 발생할 지를 모르는데 그런 걸 예측해서 미리 사전에 그런 밑그림을 그려 놓으면 언젠가는 그걸 아주 긴요하게 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용역을 계속 해 오고 있는데 최근에는 우리 예산 사정이 안 좋아서 용역을 많이 안 했습니다. 안 했고… 조금 전에 윤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95년부터 올해까지 한 10년간 11건의 용역을 6억1,000만원을 들여서 했습니다. 했는데… 그 가운데는 직접적으로 상당히 도움이 되는 용역도 있었고 그렇지 않은 용역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용역이 우리 직원들의 어떤 장기발전계획 같은 것 수립할 때 보면 다들 용이하게 사용되는 그런 용역이 되겠습니다. 내년도 예산에는 문화의 거리 조성 타당성 용역 3,000만원하고 지역사회 복지계획수립 용역 2,500만원 그 다음 생활 쓰레기 수집 운반 등 민간 위탁 원가 조사하는 용역비 800만원 남구 발전 기본계획 이기대, 신선대 일원 용역하는데 1억 해 가지고 내년도 예산에는 1억6,300만원이 반영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기대, 신선대 이것은 위원님께서도 아시겠지만 올해 11월21일자로 백운포 8만4,000평, 이기대 일원 국방부 부지가 우리 구로 등기 이전됨으로 인해 가지고 그 부지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그리고 신선대 국방부 부지뿐만이 아니고 이기대 그 다음에 용호 섭자리 이 일대를 전체적인 관점에서 그림을 그려보자 하는 그런 뜻으로 해 가지고 1억원의 예산을 반영을 했습니다.
명학
윤명학위원
현재 이기대, 신선대일원인데 제가 이걸 예산 질의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고 내년에 반영을 했으면 하는 그런 개인 의사를… 그래서 제가 사진을 하나 갖고 왔는데 현재 여기 끝이 이기대 공원이거든요. 그래서 신선대 같으면 이쯤 되겠지요. 신선대도 실제로 옛날에 2000년도 2001년도 사이에 두 번 했습니다. 5,000만원 들여 가지고 용역을 줬는데 그래서 여기서 여기까지 용역을 주니까 백운포도 물론 포함되겠지요. 그래서 이 구역에 국회서도 못하고 있는 풍력발전소 이런 것을 우리가 기본계획을 세워 가지고 했으면 하는 그런… 그래서 우리 관내에 현재 작년에 전기료 나간 것이 6억5,000정도 됩니다. 전기료가… 그리고 LG매트로시티 안에 단지 전기료는 월 4억 됩니다. 4억의 전기료가 나가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풍력발전소 해상이든지 육상이든지 타당성이 있다고 보는 것이 현재 부산하고 남해안 이래 있어요. 그래서 지금 현재 풍력발전소 하고 있는데가 제주도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여기서 기본적으로 상업용입니다. 상업용… 그래서 지금 남구 주거환경이 최적이라 보는데…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나가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현재 정부에서 하는 지하철… 남구에 맞게 이게 해양 관광사업으로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기대 일원에 타당성 조사를 해 가지고 가능한지 이기대 일원에 용역 조사를 하니까…
복희
이복희기획감사실장
이 용역은 건설과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제가 여기서 가부는 답변 드릴 수 없지만 기왕에 이 부분에 할 때 그런 것도 한번 참고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번 해 가지고 그걸 적극 검토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명학
윤명학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명현
공명현위원장
김동환위원님!

김동환위원
우리 윤명학위원께서 용역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는데 거기에 연이어서 우리 도시국장님께 묻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신대로 백운포일대의 남구발전계획안을 용역을 하신다고 하는데 이 용역을 하면 그 안에 따라서 사업을 시행할 겁니까? 남구발전계획 용역을 준 그 계획에 따라…
석무
이석무도시국장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윤위원님이나 김동환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이 사실 남구에 발전적인 요소가 있다고 봐 지는 곳이 지금 용호동 섶자리 일원하고 그 다음 백운포 무상양여 받은 거기 그 다음 용호농장 시사이드 개발계획 여기가 이 지역들이 앞으로 우리 남구가 개발이 될 수 있는 지역이라 봐 집니다. 그래서 저희들 용역비를 이번에 예산에 반영해 가지고 하는 이유는 남구가 개발계획이 개발될 수 있는데 가만히 있으면 그 개인 땅 가진 분들이 무작위로 개발계획을 치고 들어 왔을 경우에 어떤 통제나 제한이라든지 이런 걸 할 수가 없지 않느냐. 그래서 이걸 좀 체계적이고 장기적으로 구 위주로 발전을 끌고 가려면 구청에서 먼저 어떤 밑그림이 그려져야 되지 않느냐 하는 것이 구청에 생각입니다. 그래서 물론 어려운 예산에 용역비가 투입된다는 것에 대해서 위원님들 상당히 걱정을 하시는데 앞으로 좀 멀리 내다본다면 반드시 이 밑그림은 그려져야 된다, 그래야 그런 계획 속에서 우리 이 그림 같으면 된다 할 적에 의원님들한테 다 보고를 하고 그런 자료를 가지고 개인 땅 가진 분들이 뭘 하려고 할 적에 우리가 제한이라든지 권유 이런 것을 할 수가 있다, 그래서 우리가 미리 용역을 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책정하게 된거고 만약에 용역을 해서 좋은 밑그림이 그려지면 그대로 추진을 해야 그 용역비가 값어치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김동환위원
그래서 묻습니다. 좀 그 뒤에 장기적으로 봤을 때 국장님 소견에는 백운포 뒤에 있는 천주교 묘지가 이전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까? 그대로 둬야 된다고 생각합니까?
석무
이석무도시국장
예, 그 지금 우리 백운포 양여 받은 땅 뒤편에 공원묘지 또 도로면 위에 공원묘지가 지금 2000기정도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장기적으로 봐서는 묘가 이전이 되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서울에 있는 부동산이라든지 컨설팅회사에서 왕왕 전화가 오는데 그 땅이 팔려고 나와 있는 것처럼 저한테 묻는 전화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겠지만 그 땅들은 전부 다 자연녹지입니다. 자연녹지에는 아파트 건립이라든지 이런 것이 제한이 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부산지역지구 조정할 때에 그 지역이 주거 지역이나 다른 타 지역지구로 바뀌지 않는 현재의 상태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사실상 개발하기가 어려운 점이 있는데 그래서 제가 그런 전화를 받고 카톨릭 측에 전화를 해 보니까 그 땅을 팔려고 내 놓은 적도 없고 한번도 지금 천주교 재단에서는 하는 바가 없습니다. 없는데 인제 용호동이 개발되고 하니까 사람들이 와서 그 지역도 이대로 놔 둬서는 안되니까 저들이 먼저 부동산회사라든지 컨설팅회사에서 지금 손을 쓰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개발이 된다라고 저는 생각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장기적으로 볼 때는 우리 발전 계획상에 그 문제를 다 상황을 넣어 가지고 용역을 하겠지만 공원묘지는 옮겨져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김동환위원
그래서 본 위원은 남구발전계획안에 그 천주교 묘지 편입이 됐을 때에 우리 남구 발전안을 같이 포함시켜서 남구에 난개발을 막아야되겠다, 이런 취지에서 물어본 겁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대로 그 용역비를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 투자한 만큼 그 안대로 사업을 추진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지금 각 동네에 더 좋은 개발안이 없는가 공모를 한다고 들었습니다. 주민 중에 더 좋은 개발안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부산시에서도 해양개발원을 통해서 백운포일원에 레저타운을 건설을 하겠다는 용역을 하고 있는 걸로 대충 밑그림이 그려진 걸로 본 위원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남구발전계획안이나 해양개발원에서 제시하는 안이나 주민 공모중에서 나온 안중에 지금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어느 안이 더 좋은 것이냐, 확정지을 수는 없겠지만 남구 발전 계획안에 돈 1억을 들여서 남구에서 시안한 이 안이 제대로 선정돼서 시행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쓸데없는 용역비만 드리고 해양개발원에 용역안대로 한다든가 남구 주민들의 공모안대로 시행하게 된다면 결국 이 용역비 예산은 낭비하는 것이 아닌가 이래서 저가 물어보는 겁니다. 어쨌든간에 3개안 중에 남구 발전을 위한 좋은 안이 채택이 되어서 우리 남구 발전은 물론 부산 발전에 큰 도움이 있기를 그렇게 잘 되도록 국장님께서 신경을 써서 좀 우리 백운포가 잘 개발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석무
이석무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김동환위원
이상입니다.
명현
공명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명학
윤명학위원
도시국장님에게 간단하게 5분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예산하고 관계없습니다. 없는데 내가 걱정이 돼서 한 말씀드립니다. 참고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재개발계획사업이 추진중인데 남구에 재개발 재건축이 너무 많아 가지고 그래서 제가 외람되지만 제가 나름대로 이 문제를 조금 더 건의를 하고 싶어요. 앞에 대연6동에 현재 재개발하는 걸로 인해 가지고 상당히 과열되어 가지고 GS하고 롯데캐슬하고… 우리 재개발 자체를 민간주도로 자꾸하기 때문에 구에서 할 일이 없어요. 그래서 지금도 서울업체가 보니까 지방업체 참여를 우리 구에서 권유를 좀 해 주시고 현재 지방업체 하는데가 있습니까? 지방업체 참여가 됩니까? 재개발에…
석무
이석무도시국장
우리 시에서 지방업체를 참여시켜 했을 경우에는 용적률이라든지 인센티브를 부여하겠다는 공문은 왔는데 용적률을 어느정도 인센티브를 준다는 것은 아직 확정을 못짓고 있습니다. 시에서… 그래서 대연6동에 여기도 그것이 결정되어 내려오면 그런 걸 감안해서 2차 참여 공고를 하려고 했습니다. 솔직한 얘기로… 그런데 아직까지 시에서 그런 지침을 못 내리고 있어요. 그래서 아마 그것 오기전에 입찰 참여 공고를 해 가지고 어제 마감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명학
윤명학위원
그래 지금 현재 전부 다 서울에 대기업체가 참여하다 보니까 모든 자본은 서울로 다 갑니다. 물론 우리가 볼 때는 메이커는 좋게 보이지만… 그래서 지역업체 참여 비율을 더 높여주고 그리고 재개발 자체를 구에서 민간주도로 너무 많이 하면 나중에 전체적으로 10년, 20년후에 건물만 들어서 가지고 오히려 슬럼화가 될 수 있다 봅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알기로는 부산시에서는 금사동이 뉴타운 방식으로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딴데는 모르겠는데 감만1지구 여기도 신경을 써 가지고 구에서 가능하다면 뉴타운 방식으로 해 가지고 공공용은 공원이나 학교나 구에서 지어서 하고 나머지 주거나 상업은 민간이 하는 이런 식으로 좀 해 가지고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게 11만평이 되거든요. 감만1동이… 그래서 금사동 8만평정도 밖에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을 현재 조금 더 재개발 문제에 대해서 도시국에서 조금 더 신경을 써 가지고 민간주도로 하다보면 우리가 개입할 것이 없는데 관에서도 조금 더 컨트롤할 수 있는 차후에 나중에 이주할 시기가 되면 혼란이 오지 않겠느냐 이런 우려도 많이 합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를 가지고 저번에도 저가 재개발담당을 조금 확장을 요구를 했는데 안 됐더라고요. 지금 현재 담당이 직원 몇 명가지고 일을 하고 있는데 팀으로 조금 더 확장시키든지 인원을 보충을 시키든지 해 가지고 하면 어떻겠나 생각합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석무
이석무도시국장
지금 우리 남구에 재개발, 재건축,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로 지정된 곳이 52개소입니다. 그 중에서 재개발 조합 인가가 완료된 곳이 11개소입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신대로 우리 남구에 재개발관련해서 과열 현상이 지난 2주일 전에는 대연2동 길 맞은편 쪽에 상당히 현대하고 SK, 롯데해 가지고 3사가 붙어 가지고 치열해서 거기는 현대하고 SK 1, 2등이 컨소시엄으로 시공사가 선정된 적이 있고 지금 대연6동 대연2구역에 대해서는 2,744세대의 물량에 어제 오후 6시에 입찰참여 마감을 했는데 서울에 있는 GS건설하고 롯데하고 두 개사 지금 참여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참여할 때에 대연2구역 대연6동에서는 어떤 제안을 조합측에서 했느냐 하면 보증금을 50억을 그러니까 50억 보증금 걸 정도의 회사 같으면 소규모 회사는 들어올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우리 구청에서 보증금을 10억만 해라 5억만 해라 이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 지역 주민들이 좀 좋은 아파트를 짓기 위해서 믿을 수 있는 회사를 선정하기 위해서 보증금 50억이라는 금액을 걸어 놨는데 그러다 보니까 서울에 대기업이 두 개 회사가 보증금 50억씩을 예치를 해 놓고 어제 6시에 종료가 되고 어제 저녁부터 구청 앞에서 난리를 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이런 것을 우려해서 11개 추진위원장과 총무 간사님들을 우리 구청에 소회의실에서 부구청장님 주제로 재개발이 너무 과열이 되면 결국은 그 과열되어 들어가는 만큼의 비용이 여러분들의 아파트 분양가에 다 포함되는 거니까 제발 이렇게 하지 말자, 이것을 안하려고 하면 여기 참석한 위원장님들이 소신을 갖고 하지 않으면 안된다, 또 이게 너무 과열되어 문제가 생기고 안 좋은 예로 어제 그저께 국제신문에도 보도가 됐지만 동래구 같은 경우에 알박기하고 빼먹고 이런게 생기면 결국은 여기서 구속되고 하는 사례가 생기고 하기 때문에 우리 남구에서 재개발로 관련해서 이런 일이 없어야 되겠다, 그래서 저희들이 추진위원장들을 모아서 지금 시에서 내려오는 공문하고 이걸 가지고 계속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남구가 재개발 사업을 많이 하고 얻는 것은 우리 예산 없어서 길을 확보를 못하는 부분들 이 사업을 유도하면서 길 좀 폭을 넓힌다든지 없는 길을 낸다든지 이런데는 상당히 이득이 됩니다. 그러나 다른 구에 비해서 지금 부산진구가 재개발 사업이 제일 많고 그 다음 남구로 지금 제가 알고 있는데 이게 과열되다 보면 여러 가지 문제점이 나오기 때문에 우리 구청에서 건축과 전 직원이 여기에 지금 많이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오후에도 양사에 홍보 사무실을 찾아가서 책임자들한테 사정도 해 봤고 이렇게 하면 안된다, 그 다음에 도시관리과에서는 이걸 홍보하기 위해서 건물에 거는 간판. 이게 전부 불법이기 때문에 지금 행정조치를 해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까 조위원님께서도 잠깐 이야기하셨지만 여기서 만약에 떨어지는 회사는 회사 직원들이 상당히 어려움을 겪는 그런 얘기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저러나 구청 코앞에서 이렇게 하는 것은 아니다 싶어 가지고 저희들 갖은 우리 행정으로 걸만한 것은 다 걸어서 과열되는 걸 막으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행정으로 할 수 없는 사항들이 길거리 서 가지고 빨간옷 입혀 가지고 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23일날까지 해서 23일날 찬반투표를 해 가지고 결정이 된다는데 결국 한 7, 8일간은 구청앞이 시끄러워질 것이 뻔히 보입니다. 여하튼 나름대로 저희들은 그런데 과열되지 않도록 중재를 오늘 아침에도 양사에 책임자들을 건축과장실에 건축과장이 불러서 대연2구역 조합장하고 모아가지고 회의도 하고 지금 이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남구에서는 재개발 관련해서 타구에서 안 좋은 기사가 나오듯이 그런 일이 없도록 저희들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명학
윤명학위원
고맙습니다. 제가 한가지 더 묻고 싶은 것은 지금 재개발 그 자체가 잘못되면 오히려 남구가 더 주거환경이 나빠질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통합관리할 수 있는 그런 체계를 갖추어 주시기 바랍니다.
석무
이석무도시국장
예, 저희들이 재개발 기본 계획이 접수되면 구의회 의견청취를 반드시 받고있고 그때에 의원님들이 좋은 의견을 주시면 그것을 반영을 해서 우리가 시에도 올리고 이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재개발에 대해서 여하튼 청장님이나 부구청장님이나 저나 소신을 가지고 일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명학
윤명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명현
공명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병길위원님!
병길
안병길위원
기획감사실장에게 묻겠습니다. 안병길위원입니다. 수고 많은데요, 계수조정 들어가기 전에 속기를 남기기 위해서 그러는데 내년 각 동 포괄사업비가 19개동에 2억으로 편성되어 있는데 이걸 따지고 보면 1개동에 약 1,000만원 정도밖에 안 된다 말입니다. 그런데 아주 미흡함으로 각 동 소규모 숙원사업의 숨통을 틔우고 민원 해결 차원의 견지에서 예비비에서 2억정도 삭감을 해 가지고 2억원 정도 증액을 원하는데 가능하겠습니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희
이복희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이복희입니다. 안병길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번 본회의 예산안 설명할 때 하고 어제 우리 예결위 제안설명할 때 제가 누차 말씀드렸지만 내년도 우리 구예산은 지금까지 근래 보기 드물정도로 아주 예산 사정이 어렵습니다. 인건비를 현재 63억을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도 꼭 필요한 예산들이 각 부서에서 많은 요구가 있었지만 우선 인건비 자체가 해결 안될 정도로 예산이 열악해서 가능하면 특히 포괄사업비는 작년도와 마찬가지로 5억정도는 반영하려고 많은 애를 썼지만 도저히 예산이 나올 때가 없습니다. 우리 예산서를 다 보셨지만 더 이상 어떻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예비비는 우리 법적 경비로서 1%, 그러니까 일반회계에 1%이상 예비비로 확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예비비는 최소 10억8,200만원을 확보를 했는데 시기적으로는 포괄사업비가 꼭 많아야 되는 당위성은 누구나 다 인정을 합니다. 예산에서 도저히 허락이 안 되기 때문에 예비비에서 만약에 2억을 하게 되면 어떤 문제가 있느냐 하면 우선 의원님들이 내년부터 유급제가 실시됩니다. 그게 법은 1월1일부터 하는 걸로 되어 있지만 아직 시행령이 시달되지 않아서 지금 시기는 불투명합니다만 만약에 법이 시행령이 다시 개정되어 가지고 시달이 되면 소급해서 언제든지 소급할 수 있는 그런 예산이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우암1동사도 작년에 우리가 계약을 하려다가 못했는데 그것도 오늘 내일 계약을 하려고 하고 있는데 그래 했을 경우에도 지금 예비비에서 충당을 해야 되고 그리고 예비비 10억 가운데 한 50%는 만일에 어떤 우리가 예측하지 못한 사태가 발생했을 때 긴급히 쓸 수 있도록 그것은 예비비에서 더 이상 쓸 수가 없도록 그런 규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비비는 꼭 필요한 예산을 반영해 놨기 때문에 거기서 2억정도 삭감하는 것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명현
공명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일수위원님!
일수
장일수위원
장일수위원입니다. 안병길위원 질의에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저가 어제 개별적으로 만나서 우리가 주민숙원사업 2억을 갖다가 예비비에서 감액해서 이걸 하겠다, 그러니까 사전에 청장님하고 조율을 해 봐 주십시오하고 했는데 어제 해 봤습니까?
복희
이복희기획감사실장
예, 어제 위원님 말씀을 듣고 청장님하고 부청장님하고 의논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예비비를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우리가 꼭 써야 할 목적이 있습니다. 있기 때문에 2억까지는 삭감이 어렵습니다. 실무적으로도 어제 늦게까지 다른데 삭감할 수 있으면 삭감해 가지고 한 2억 정도 해 드리고 싶은 심정은 2억이 아니라 3억이라도 더 해 드리고 싶습니다. 아무리 어제 고민하고 이렇게 해도 나올 돈이 없습니다. 그래서 최소 1억 정도는 예비비에서 해 드리고 내년도 가서 예산이 사정이 좋아지면 그때가서는 더 해 드리는 걸로 그래서 1억정도까지는 청장님하고 부청장님에게 보고 드리고 의논이 됐습니다.
일수
장일수위원
예, 그러면 오늘 계수조정할 때 주민숙원사업을 1억 정도 증액해도 되겠습니까?
복희
이복희기획감사실장
예, 그래 청장님께 여쭤보고 그런 방향으로…
일수
장일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길
안병길위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거기 1%로 책정해야 됩니까?
복희
이복희기획감사실장
예.
병길
안병길위원
만약에 그렇게 안 되면 제재를 받는 것이 있습니까?
복희
이복희기획감사실장
예, 우리가 예산 관련해서 검사를 할 경우에 1%이상 책정이 안 되어 있으면 지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병길
안병길위원
지적을 받으면 어떤 벌이 있습니까?
복희
이복희기획감사실장
법상 예비비는 법상 1 %이상을 확보를 하도록 규정이 되어 있는데 그걸 1% 안 했을 경우에는 법을 위반하는 엄격히 이야기하면…
병길
안병길위원
1억을 삭감하면 위반했네요?
복희
이복희기획감사실장
예?
병길
안병길위원
1억을 삭감하면…
복희
이복희기획감사실장
예, 그것도 법에 저촉되지만 그래라도 감수하고 해 드리겠다 그 얘깁니다.
병길
안병길위원
감수하면 2억하면 되지…
복희
이복희기획감사실장
2억은…
병길
안병길위원
안 그러면 손을 대지 말든지 감수하고 2억을 1억으로…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
복희
이복희기획감사실장
그것은 고함치고 그렇게 하지 말고요. 지금 인건비가 조금 전에 제가 말씀을 드렸고 이미 수차례 말씀을 드렸지만 의원님들이 유급제되면 그 유급제에 대한 인건비도…
병길
안병길위원
유급제 이야기는 하지 마시고…
복희
이복희기획감사실장
아니 살림을 사는 사람이 그런 걸 걱정 안하고 돈 있다고 다 써 버리고 하면 살림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병길
안병길위원
다 쓰라는 것이 아니고 조금 전에 우리가 감수를 해서라도 1억은 삭감하니까 1억하나 2억하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복희
이복희기획감사실장
그러니까 1억이 예비비가 있다고 다 써 버리면 나중에 문제가 발생했을 적에…
병길
안병길위원
다 쓰라는 것이 아니고 1억을 해 준다면요?
복희
이복희기획감사실장
최대 1억까지는 우리가 예비비에서 삭감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해 드리겠다는 그런 뜻입니다.
병길
안병길위원
해 드리겠다. 무슨 선심 쓰네요?
복희
이복희기획감사실장
선심이 아니죠. 사정이 딱하다 보니까 의원님들도 사실 다 필요하고 우리 구에서도 사실 주민들의 숙원은 의원님의 숙원이 곧 우리 구의 숙원사업입니다. 구에서도 사실은 2억을 해 드린데 대해서는 너무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최소한 1억은 해 드려야 안 되겠나 해서 1억을…
병길
안병길위원
우리 같이 의논해 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명현
공명현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예산안 계수조정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13분 회의중지
12시17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O 200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수정동의(정호기위원외 1인 발의)
동료위원 여러분! 정회시간동안 200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정호기위원의 발의와 장일수위원의 찬성으로 수정동의가 발의되었습니다 수정동의를 발의하신 정호기위원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호기
정호기위원
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간사 정호기위원입니다. 200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각 상임위원회의 심사보고서를 참고하여 심도있게 심사한 결과 감액 및 증액된 수정동의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구민체육대회 참가 보상 외 4건 1억4,766만3,000원을 증액코자 하며 볼링팀 운영 외 2건 1억3,626만1,000원을 감액코자 합니다. 그리고 시 사업 변경에 따라 시비 보조 사업인 용당동 한신 아파트에서 UN 묘목장간 도로 개설 공사가 용호1동 삼성시장주변 도로 정비공사로 변경되었습니다. 사업비 5억원은 변동이 없습니다. 기타 상세한 내역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0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수정동의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명현
공명현위원장
정호기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정호기위원의 수정동의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토론도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200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수정안 중 각 항의 금액을 증액하거나 새 비목을 설치하고자 할 때는 지방자치법 제118조 3항의 규정에 의거 지방자치 단체장의 동의가 있어야 함으로 동의를 얻고자 합니다. 기획감사실장은 구청장을 대신해서 수정안 중 증액된 부분과 새 비목 설치 부분에 대해서 동의하시겠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복희
이복희기획감사실장
예, 동의합니다.
명현
공명현위원장
그럼 본 수정안 중 증액된 부분과 새 비목 설치 부분에 대하여 구청장을 대신해서 기획감사실장의 동의가 있었습니다. 구청장의 동의로 받아 들이겠습니다. 그럼 200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음으로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본 안건에 대한 심사보고서는 간사와 협의 작성하여 제3차 본회의 시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20분 산회
명현
공명현출석위원
정호기 안병길 이산하 장일수 조덕제 김평우 윤명학 김동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