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덕식 의원 발언

151회 제2사회산업도시위원회2006-07-24

이덕식 의원 프로필 보기 →

춘열

김춘열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1회 남구의회 임시회 사회산업도시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는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10주거환경개선정비구역변경지정안에 관한 의견제시의 건을 심사하기 위하여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의사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사직원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민

김용민의사직원

의사직원 김용민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1.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10주거환경개선정비구역변경지정안에 관한 의견 제시의 건(구청장제출)
춘열

김춘열위원장

의사일정 제1항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10주거환경개선정비구역변경지정안에 관한 의견 제시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상정된 안건 대하여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건축과장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건축과장 김남련입니다. 평소 지역발전을 위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또 열의를 가지시고 헌신적으로 우리 구를 위해서 노력해 오신 제5대 남구의회 의원님으로 당선됨을 축하를 드리며, 앞으로 김춘열 사회산업도시위원회 위원장님과 또 위원님들의 많은 격려와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의안번호 제05005호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10주거환경개선정비구역변경지정안에 관한 의견 제시의 건에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춘열

김춘열위원장

김남련 건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10주거환경개선정비구역변경지정안에 관한 의견 제시의 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박두춘위원님!
두춘

박두춘위원

질의하겠습니다. 남구 문현2동지구, 주거환경개선 정비구역에 현재 현재 구역만 포함하고 나머지 정비구역에 포함안 된 이유? 주거환경개선 정비지구에 현지 구역만 포함되잖아요, 그죠?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예…
두춘

박두춘위원

나머지 주변에 안 된 이유는, 그리고 전체적으로 저 부분에 앞에… 제일 처음에 지금 끝난 부분 말고요. 주거환경개선지구가 전체적으로 됐잖아요.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예.
두춘

박두춘위원

그 앞쪽에 있는 부분 있다, 아닙니까?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아, 이 부분요.
두춘

박두춘위원

예, 예, 그런 부분 있습니까? 왜 저 부분만 제일 처음 주거환경개선지구로 됐느냐, 이야기 해 주십시오.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주거환경개선지구가 앞부분까지 포함이 안 됐느냐고 지금 여쭤보시는 거지요?
두춘

박두춘위원

예.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저희들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지정할 때는 통상 기본시설이라든지 아니면 노후불량, 주택의 노후불량이라든지 이런 것을 측정을 해서 제일 현재 지금 주거환경개선법상에 주거환경개선지구로 지정되는 지역이 제일 열악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구역을 보고 제일 열악한 부분이 많이 편입되어 있는 부분을 중심으로 해서 하니까 물론 뭐, 그 앞쪽 지역도 일부 아무래도 노후되거나 이런 부분도 있는데 그렇다고 해 가지고 전 지역을 주거환경개선지구로 정할 수는 없으니까 일단 가장 노후불량도가 편중된, 몰려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경계로 해 가지고 도로를 중심으로 해서 하고 있는데 지금 이 지역은 조금 경계도 불확실하고 이렇다보니까 이런 문제가 생겼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그러면 제일 처음에 지정하실 때 일정한 면적에 대해서 한정되어 가지고 핸 그런 것은 없습니까? 과장님 말씀하시기는 전체적으로 앞에 쪽으로는 괜찮으니까 놓아두고 그 뒤에만 열악해서 그 부분만 뽑았다, 그렇습니까?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예.
두춘

박두춘위원

알겠습니다.
춘열

김춘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예, 김영순위원님!
영순

김영순간사

이 지역이 남구 지역에 비해서 진구 재개발구역에 포함되어서 지금 아파트가 들어 설 예정이잖아요. 그랬을 경우에 예상되는 문제점이라든지, 안 그러면 대책이라든지, 전체 인구 중에서 20% 정도는 입주를 못 할 것 같은데 그에 대한 대책 방안이라든지 이런 것 좀 설명해 주시겟습니까?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예, 그런데 아까 현장에서 반대하시는 분의 의견을 여러 위원님들께서 다 들어셨겠지만 그 분께서 말씀하시는 그러한 문제점이 지금 현재 재개발 사업에 가장 도출되는 문제점이라고 저희들은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이 재개발 사업이 주거환경개선 사업과 차이점이 재개발 사업은 관이 주도가 아닌 쉽게 이야기해서 민간이 주도하는 그러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추진위원회 결정이라든지 조합의 결정이 나 주민들의 동의에 의해서 100% 동의는 아니지만 일정 법에 정하는 동의를 받았을 경우에는 추진이 가능한, 그러니까 민간에 의해서 사업이 이루어지다보니까 실제로 말씀하시는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도 공감을 하지만 문현10지구라든지 다른 어떤 1개의 지구만이 아닌 제가 볼 때는 재개발 사업에 전체적으로 도출되고 있는 문제점이라 보거든요.
영순

김영순간사

그런데 한가지만 여쭤보겠는데요. 거기서 지금 현재 법적으로 세입자는 권리가 없잖아요, 그죠?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나중에 집주인…
영순

김영순간사

그러니까 지금 현재… 세입자가 아니고 주인들의 82%가 찬성을 했다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예.
영순

김영순간사

그랬을 경우에 일어날 수 있는 문제도 있고, 그죠? 그 다음에 인제 이렇게 했을 때 그 찬성하는 사람들이 정말 실질적으로 다 찬성을 한 것인지 아니면 그냥 가짜로 한 건지도 확인을 할 수 없지 않습니까?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그런데 지금 동의자는 일단은 동의를 받을 때 인감과 동의서에 표준 양식이 있습니다. 거기에 의해서 동의를 하신 걸로 일단은 문서상으로는 하신 걸로 되어 있는데 과연… 어느정도 그 사람들이 이해를 하고 동의를 했느냐를 물으시는 것 같은데 그것까지 저희들이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일단 저희들이, 이것은 진구의 조합이지만 저희들 조합도 마찬가지로 서류가, 조합 설립의 동의서가 들어오면 동의서와 인감증명이 첨부됐을 때는 일단은 소유자가 동의를 한 걸로 저희들은 보거든요. 인감증명을 첨부를 하고 인감 날인을 해서 오기 때문에…
춘열

김춘열위원장

예, 이명규위원님!
명규

이명규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 부산진구에서 재개발 지정한 지구하고요. 지금 현재 환경개선지구로 밑에까지 전체 환경개선지구 이쪽에는 재개발 계획이 없다고 보니까 그러면 이 쪽에 노란부분, 노란부분 말고 이쪽에 밑에 남은 부분 거기서 재개발을 안 할 것 같으면 우리 괜히 부산진구에 다가 참, 붙지 말고 이쪽에 한쪽에 같이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 문제는 한번 이야기 해 본 적은 없습니까?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예, 지금 현재로서는 재개발의 그런 것이 없거든요.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주민들이 재개발을 하시고자 한다면 이게 당초에, 저희들이 당초에 이게 이 편입되는 문제의 지역은 작년 10월인가… 지금 우암동 같은 경우에도 주거환경개선지구에서 재개발로 지역 지정이 좀 이렇게 뭐랍니까? 건축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지정을 해서 차후에 개인이 갖고 갈 수 있는 지역으로 기본계획상에 고시가 되어 있는 지역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작년에 이미 그러한 부분이 주민들이 요청이 있어서 재개발지역으로 지정이 된 바가 있지만 현재 나머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한 요청이 없었기 때문에 지금 이 지역이 주택개량율이 상당히 저조합니다. 지금 전체 34동이 허가 나와서 14개 허가 개류중이고 20동만 준공이 된 상태거든요. 그러니까 주거환경사업 실적도 활발하게 진행되는 지역은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주거환경개선지구였는데 지금 현재, 지금 현재 짓고 싶어도 가운데 있는 그런 주택은 도로가 없어서 한 2m정도 확보가, 도로가 없어서 못 짓는 것이 많거든요. 그런데 저것은 어떻게 대책이 없습니까?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지금 현재로는 저희들도 주거환경개선지구 안에 도로를 개설을 하려고 하면 지구 안에 국공유지를 매각을 해서 기금을 마련을 해서 그 기금으로 도로라든지 이런 부분을 개설을 하는데 지금 현실적으로 그 도로를 다 개설하려면 상당한 자금이 필요하고 실제로 보상부분이 안 되다보니까 그 부분은 당장은 시행 가능하다는 말씀드리기가 곤란합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지금 문현2동에 보면 지금 E마트쪽이나 저쪽 성동중학교 있는 쪽으로 지금 재개발 추진하고 있지요?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예.
명규

이명규위원

추진하고 있는데 물론 주거환경개선지구 저 부분도 지금 언젠가는 재개발이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지금 오늘 현장에 갔다왔습니다만 지금 부산진구에서 전포동쪽에 같이 묶어서 그렇게 해 줄 필요가 있겠느냐하는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 사실은 가계 쪽에 있는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 사람들 말도 맞거든요. 맞는데 사실은 환경개선지구가 되려면 상가가 먼저 그 앞에 입구에 도로변에 있는 그런 사람들이 집을 지어야 만이 자기가 한번 이야기를 해 가지고 띄어 놓고 지으면 안에 사람도 지을 수가 있는데 상가가 앞에 있다보니까 이것은 뒤에 사는 사람들은 도로가 없어서 못 짓는 이런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4%니 5%니 이렇게 밖에 안 되는 줄로 알고 있는데 저기 10년 가까이 됐죠?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예, 97년입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97년입니까? 10년 됐네요.
춘열

김춘열위원장

이덕식위원님!
덕식

이덕식위원

주거환경개선지구가 관이 유도를 하는 입장이고 재개발 같은 경우는 민간이니 자기들끼리 모여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일반 업자들하고 하는데 지금 현재 문현지구 뿐만이 아니라 용호지구나 주거환경개선 지역이 사실상 그 만큼 아까 우리 이명규위원님 말씀대로 자기가 집을 지을 때 뒤에 부지에 어떤 도로를 내 가지고 할 여력이 안 되는 거예요. 실질적으로 보면 또 그렇게 그만큼 새로 집을 지으면 그만큼 주차장부지라든지 다 빼버리고 나니까 사실상 자기들이 자기 기득권을 확보하는데 있어서 무조건 반대를 하는 입장이거든요. 반대를 하는 입장에서도 지금 현재 우리가 아까도 다 봤지만 일부 주민들이 반대를 하고 일부 몇 프로가 82%라고 하는데 정확하게 원래 재개발, 개건축 사업을 하면 기술자 엔지니어팀들이 모든 것을 뒤에서 조정을 합니다. 그런데 아까 김영순위원님 말씀대로 그 쪽에서 조정을 할 때는 어떤 방법으로든 82% 만들어 냅니다. 그런데 82% 만들어 내 놨고도 나중에 재개발 들어가면 또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래 거기서 문제가 발생되는 거라. 그 안 했든 사람들 아까 현실적으로 따져볼 때 자기집이 12평밖에 안 되는데 그걸 팔아가지고 뭐, 300만원이라 칩시다. 12평이면 3,000 몇 백만원밖에 안 되요. 그것 가지고는 아파트 들어가지도 못하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 그 분들을 어떻게 나중에 우리 허가를 내 준다하더라도 그 분들이 민원이 일어날 가능이 있다고요. 저번처럼 문현동 이임식할 때 데모하듯이 그러한 것을 최소한도로 우리가 최소화하기 위해서 우리가 회의를 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은 없습니까?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지금 현재 재개발을 하면 전체 세대주에, 지금 현재 시조례상에 전체 세대주에 8.5%만큼의 임대 아파트를 짓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임대 아파트를 짓는데 앞에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한다면 실제로 영세… 임대 아파트안에 들어가는 세대수하고 실지 거주 세대수하고 수요와 공급이 맞아 떨어져야 되는데 현실적으로 안 맞습니다. 아무래도 이게 민간이 사업이다 보니까 100% 다 만족하게 해서 입주를 시키고 하는 부분…
덕식

이덕식위원

그러니까 이게 재개발이 우리 남구에서 이루어져 가지고 남구의 통제를 받아 가지고 임대 아파트를 더 지어라든지 지금 공게롭게도 부산진구에 소속이 되어 가지고 남구는 일부 따라가다 보니까 통제권이 없어진 것 같아요.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지금 현재 시조례에 의해서 8.5%…
덕식

이덕식위원

그러니까 나중에 허가 낼 때도 우리는 전체 면적에 보면 1/10인가, 2/10가 밖에 안 되는데 건축 허가권 가지고 있습니까, 우리가?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현재는 없습니다.
덕식

이덕식위원

사업 주체가 진구에 다 간다 아닙니까? 그러면 통제권이 없는데 뭘 어떻게 그 사람들 보고…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여러 가지 의견 협의는 오겠죠. 의견 협의를 안하면…
덕식

이덕식위원

그래 지역 분활이 이상하게 되어 가지고 우리는 통제권을 상실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아까 어떤 분이 말씀하셨는지 몰라도 황령산 터널로 해 가지고 남구로 잘랐으면 관계없는데 옛날에 개울로 해 가지고 잘랐다해 가지고 이것 저렇게 되면 아파트가 한 단지로 보기 때문에 아파트가 20동 있으면 여기 2개동 밖에 안 들어가기 때문에 한 단지면 이것은 어차피 부산진구로 넘어갈 수 밖에 없어요. 그래 그런점도 우리가 고려를 해야 됩니다. 그만큼 기 싸움이 아니라 남구가 부산진구한테 빼겼다할 것 같으면, 그런 것도 고려해야 됩니다. 그런 상황에서 우리가 허가권, 준공권 아무 행정적인 조치도 없는데 어떻게 그 사람들 민원을 어떻게 해결할 겁니까? 무조건 해 달라고 한다고 해주는, 물론 해 주면 다 끝나죠. 그러나 그 사람들 일부 손해보는 사람들 와 가지고 데모하면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할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없죠?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예.
덕식

이덕식위원

없으니까 이게 문제라니까.
춘열

김춘열위원장

김영순위원님!
영순

김영순간사

그러면 현실적으로 따져봤을 때 이게 재개발지역으로 넣어 줬을 때 남구한테 이득이 있습니까? (장내소란)
덕식

이덕식위원

허가권이나 기득권이 없는데… 틀림없이 남구를 진구로 바꿔 달라고 할 겁니다.
춘열

김춘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박두춘위원!
두춘

박두춘위원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부산시에서 전포지구 그러니까 주택 재개발 정비구역을 지정하기 위해서 왜 남구 문현동 저 부분을 저게 환경개선정비구역으로 먼저 되어 있는데 왜 저 부분을 넣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그게 아마 현장에서 보셔서 아시겠지만 실제로 아까 경계구역을 보시면 현장에 가보니까 지금 경계 부분이 이 부분인데 구역 경계가 이렇게 해서 부산진구로 간다, 그죠. 부산진구로 가고 여기 남군데 여기 가 볼 것 같으면 실제로 도로가 이렇게 형성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 구역을 지정을 하다보니까 이게 이 부분만 빼고 이렇게 못 할 것 같더라고요. 구역 변경 주민들 의견을 보면 지금 현장에 가 보면 이렇게 도로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다 이렇게… 그런데 이 부분만 이렇게 경계로 해 가지고 집이 남아 있기 때문에 이렇게 끊고는 못가니까 포함을 하다보니까 한 블록으로 끊다보니까 이 쪽으로 온게 아닌가 싶거든요. 현장에 가 보니까… 실제로 주민들의 요구도 있었고…
두춘

박두춘위원

잠깐만요, 과장님! 부산시에 그런 걸 구청에서 질의를 해 가지고 부산시에서 답변 받은 것이 있습니까?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없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그걸 왜 안 하십니까? 일단 우리 남구 지역에 일부 부분이 들어갔는데 아까 주민들 하는 얘기가 그런 부분들 갖습니다. 너무 구청에서 무관심하지 않느냐. 왜? 일부분만 아니고 전체 다 넣었으면 또 그런 말이 없을건데 환경개선지구가 먼저 지정이 되어 있는데 그 부분에서 부산시서 전포지구 진구에서 하는 부분에서 왜 남구를 포함시키느냐 그거라. 그러면서 구청에서 아무 그런 부분에 질의도 한번 안 했고, 그죠? 그런 부분은 간담회라든가 그런 것도 없었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많은 주민들이 불평을 토로한다 아닙니까. 또 그런 부분은 부산시에서 왜 이 부분이, 아까 보니까 여기 보니까 큰 도로에서 충분히 부산진구에서 자를 수 있는 부분도 있겠더라고요. 굳이 왜 앞에까지 남구쪽에서 문현동하고 같이 잘랐는지. 그런 부분 충분히 우리 구에서 부산시라든가 조합에 그런 부분에 한번 질의를 해 가지고 어떤게 의도면 의도 다른 부분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알아야 되지 않겠나 이래 생각합니다. 질의 한번 부탁드립니다.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알겠습니다.
춘열

김춘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공명현위원!
명현

공명현위원

과장님! 전포2-2구역 재개발 지역이 2000년도 계획입니까?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예.
명현

공명현위원

그러면 이번에 우리 주거환경개선지구 문현지구가 2005년9월20일 발표 난거죠.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예.
명현

공명현위원

그러면 이때까지 문현지구 재개발해 달라는 주민들의 제가 볼 때는 재개발하고 싶다는 구청에 건의를 했을 건데요? 그래서 저게 이행지구가 됐지 아무것도 없이 시에서 선 그어가지고 이행지구로 해 갖고 지금 사업을 해라. 그건 또 왜 그렇느냐하면 앞에 전포2-2구역은 2000년도에 발표된거고 지금 우리 문현지구는 주거환경개선지구는 요번 2005년9월20일날 발표난 걸로 알고 있거든요. 맞죠?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예. 작년 9월에…
명현

공명현위원

꼭 부산진구에서 사업을 할 때 전포2-2구역이 우리 지역이 재개발 사업에 꼭 필요한건데도 예상하고 그 동안에는 전포2-2구역이 재개발 지구는 추진위원회가 일찍 승인이 난 줄로 아는데 지금 우리 10구역 때문에 지금 못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이게 변경이 안 되면 포함시킬 수 없습니다.
명현

공명현위원

없죠, 그죠? 그래 지금 전포2-2구역이 지금 전포2-2구역이 구역지정을 지금 하고 있죠?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하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명현

공명현위원

그래 그게 조금, 일찍이 2000년도 된 계획에 우리가 2005년 계획된 걸 5년 뒤에 것을 넣는 것도 좀 이상하고, 저게 승인이 나고 나서 만약에 주민이 80%이상 찬성하면 해 줘야 되는데 저것하고 나서 우리 구에 득이 없고 빼길 확률이 굉장히 높잖아요. 향후 볼 때는…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그런데 잘 아시다시피 지금 양정에 유림아파트 경우에도 연제가 조금 편입이 되어 있고 부산진구가 훨씬 많습니다. 그게 지금 준공한지가 3, 4년이 됐는데도 아직 구역 경계는 여전히 행정구역 조정이 못되고 있습니다. 두 구간에 양 자치단체간에 협의가 없는 이상은 구역 정리가 사실상 이루어지기 어렵습니다. 구역 경계를 하려면 또 양쪽 구의회에서도 의견 청취 결과 다 찬성을 하셔야하는 부분이 있고요. 그래서 현재 부산진구와 연제구가, 만약에 이 사업이 완공이 된다면 같은 사례가 되지 않나…
덕식

이덕식위원

아니 양정에 경우는 부산진구하고 연제구하고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그렇고 이것은 세발에 핍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그래 말씀하시면 우리 구위원들 다 질의을 했습니다만 지금까지 이걸 남구에서 관심있게 안 봤다는 주민들도 그만큼 불만을 가지는게 몇 개 안되니까 가져가라는 이 식밖에 안되거든요. 우리 남구에 아무런 이득이 없잖아요. 뭐 주택허가 내는데, 건축허가 내는데 허가권을 가지고 있습니까, 준공권을 가지고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잖아요. 우리 남구지역에 조금 2동에 대한 입주하면 취득세하고 그것밖에 없죠?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예, 그것하고 환경에 대한 그것밖에 없습니다.
덕식

이덕식위원

그것밖에 안 되는데 무슨…
명현

공명현위원

문현10구역 주거환경개선지구 저것은 현지 개량형 아닙니까, 그죠?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예.
명현

공명현위원

그래 주민들이 실제로 도로를 내 주고 주택을 지으려고 하니까 실제로 힘든 것 아닙니까, 그죠? 현재 개량사업이 5%도 채 안되는 사업으로 되어 있고 그러면 왜 저걸 주민들한테 도움을 주려고 주거환경개선지구로 선정을 했을 건데 왜 저걸 공동주택으로 안가고 현지 개량으로 갖습니까?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그때 아마 여기보시면 99년도에 이 정비계획이 수립이 될 때 부산시에서 주거환경개선지구사업을 하면서 공동주택의 방식보다는 현지 개량방식이 훨씬 많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주민들께서 어떤데는 당초에 주거환경개선지구가 준비되고 지구가 지정되고 구역이 지정된 다음에 정비계획이 수립이 되면 주민의 대다수가 현지 개량을 많이 원하십니다. 공동주택의 개발 방식은 저희들 주거환경개선해서 가보면 일반 민간 사업자가 시행하는 것이 아니고 보면 도개공이나 주택공사에서 공동주택 개량방식으로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주민들이 원하시는게 도개공이 주택공사를 원하시지 않고 민간 사업자를 원하십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그러다보니까 정비계획 수립할 때 주민들께서 현지 개량방식을 더 선호를 하십니다. 부산시 주거환경개선 사업장에 보면 거의 다 현지 개량방식이 많습니다. 공동주택으로 개량하는 부분보다… 그때 정비계획을 할 때도 주민들께서 그렇게 선호를 하시기 때문에 그때 정비계획 수립할 때도 주민들 의견을 무시하고 공동주택으로 갈 확률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이 그때 정비구역을 수립할 때도 공동주택을 더 권하지요. 권하는데 실제 주민들께서는 참여하는 업체를 보시고 안 원하시기 때문에 현재 개량방식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명현

공명현위원

아니요. 그러면 우리가 문현10지구처럼 주거환경개선지구는 현재 개량일 경우에 4층이상 못 올리죠?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예.
명현

공명현위원

4층이상 못 올리고 도로가 지금 건축물과 건축물 사이가 한 3m이상 떨어져야 되죠? 2m입니까? (장내소란) 전 지역이 2m입니까?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보통 91년도 당시 정비계획은 건물을 기준으로 2m만 하면 되거든요. 양쪽에서 1m만 확보하면 되고…
명현

공명현위원

그러면 현재 우리 제 상식으로 이해가 안 되는 것이 지금 문현10지구 주거환경개선지구 내에 있는 도로가 전부 다 2m 확보가 안 된다 말이죠?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아니 도로가 기반시설이 되어 있는 부분은 인정을 해 드리고요. 없을 때 이제 집과 집사이 어떤 부분은 한 1m밖에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차후에 건축을 할 때…
명현

공명현위원

확보를 해 줘야 되네요.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확보를 해야 됩니다.
명현

공명현위원

그러면 지금 만약에 우리가 주민들이, 10지구 내에 있는 주민들이 만약에 공동주택을 원한다하면 거기 변경이 가능합니까? 대다수의 주민들이 그걸 원하면…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다시 계획을 변경을 하면 되니까요
명현

공명현위원

그래 변경을 우리 구에서 합니까, 시에서 합니까?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저희들이 합니다. 해서 승인신청을 시로 올립니다.
명현

공명현위원

잘 알겠습니다.
춘열

김춘열위원장

공명현위원님 질의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왜 도개공이나 주택공사를 선택을 안하다고 과장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가 주택공사, 도개공이 정말 얼마만큼 그걸 가지고 주민들이 신임도를 가지고 있는데 왜 선택을 안한다고 그런 말씀이십니까? (장내소란)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그게 인제 일반 주민들께서 이사를 하게 되면 보상이 있는데 민간사업자의 보상과 도개공이나 주공의 보상비가 차이가 있고 주민들이 선호하는 어떤 아파트업체의 브랜드나 아무래도 나중에 선호하는 브랜드가 따로 있기 때문에 주공이나 도개공보다는 이런 차이가 있는 걸로 그렇게 주민들께서 그렇게 얘기를 하십니다.
춘열

김춘열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명규위원님!
명규

이명규위원

지금 현재 부산진구에서 추진하는 재개발에 우리가 동의를 해 준다면 언젠가는 행정도 정리를 해 줘야 될텐데 그렇게 되면 현재 문현2동보면 문현동 4개동이 있지만 현재 문현1동에 대한 1만8,000명, 문현3동이 1만5,000명, 문현4동이 1만3,000명, 문현2동 1만명정도 밖에 안 되거든요. 그러면 사실상 행정구역이 부산진구가 되면 사실상 문현2동은 1만명도 안 됩니다. 1만명도 안 되는데 지금 현재 문현2동 전주민들로 볼 적에는 사실상 언젠가는 동이 하나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문현동에 현재 살고 있는 1만세대, 1만명되는 그런 사람들의 뜻도 생각해 줘야 될 겁니다. 적은 동네에서 자꾸 이렇게 떼줘 버리면 나중에 동이 하나 없어질 것 아닙니까? 그런 것도 생각할 수 있거든요.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지금은 우리 남구의회의 의견을 들어서 이 의견을 그대로 저희들이 전달을 하는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반드시 여기서 꼭 찬성해라 이런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일단 저희들이 심의 과정에 있기 때문에 의견을 올려 드리는 거고 의회의 의견을 봐서 해 주시면 그걸 그대로 전달하겠습니다. 꼭 반드시 저희들 청취안을 올렸다 해서 승인을 하시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명현

공명현위원

과장님 그러면 지금 82%나 문현10지구에서 주민들이 찬성을 했는데 만약에 우리가 이걸 보류나 부결시켜버리면 또 주민들이 82% 동의한 주민들이 가만있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반대로 생각하면 그런 것이 나올 수도 있는데 그 민원이 우리 구청에 들어와서 민원을 자꾸 제기하고 집회를 신청하고 이러면 그때는 또 어떻게 할 겁니까?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어떻게 민원을 제기하실지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타당성을 설명을 드리고, 드려야 안 되겠습니까?
명규

이명규위원

현재 가, 부를 결정해 줘야 되는 시기가 있습니까? 언제까지 해 주십사하는…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그거는 없습니다. 없는데 저쪽에서 구역이 다르다보니까 행정구역이 다른 자치단체한테 의견을 듣는 거고 저희들 역시 이게 어차피 저쪽에서 조합을 해서 동의를 하려면 주거환경개선지구를 폐지를 하고 재개발 지구로 편입이 되어 들어가야 됩니다. 행정구역과는 별개로 사업을 범위가 변하는 거니까 여기서 동의를 안 해 주면 저쪽에서 정리가 안 되기 때문에… 주거환경개선지구를 폐지를 안 하는 동안의 재개발 지구 편입이 어렵습니다.
춘열

김춘열위원장

예, 이덕식위원!
덕식

이덕식위원

과장님하고는 관련이 없고 이 사항을 물론 82%라는 그 분들도 민원인이고 오늘 실제 반대하시는 분들도 그 분들도 의견도 알아야 되니까 조금 더 조사를 하시는 것도 그 분들 우리가 묵살하는 것도 아니고, 묵살하는 것은 아닌데 아까 저희들이 식사하면서 얘기했지만 최대한도로 개발은하데 소외받는 사람들을 가슴 안 아프게 최대한도로 해야 된다고 봅니다. 조사가 필요할 걸로 봅니다.
춘열

김춘열위원장

이명규위원!
명규

이명규위원

거기보면 문현 금융단지가 안 있습니까?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예.
명규

이명규위원

거기에 생길 때쯤 해 가지고 앞에 내가 제일 먼저 질의를 했을 겁니다. 앞에 그 부분에 아무것도 안 되어 있죠?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예.
명규

이명규위원

조금 그런 부분에 금융단지 측에 이야기 해 가지고 구청에서 개발 그런 계획은 있습니까?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현재는 없습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그러니까 환경개선지구가 저 부분에 보니까 시행된 것이 7%, 9%밖에 안되더라고요. 지금까지… 만 10년 정도 되는데 그럼 저 부분이 개선이 안 된다고 구청에서 생각을 하고 계실 겁니다. 저걸 다른 방법으로 모색해야 되지 안 그러면 저게 안 될 것 같에요. 그런 부분에 보통 구청에서 좀 더 나름대로 다른 계획이 수립되어 있는가 그 부분을 질의를 하고 싶습니다.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현재는 안 되어 있습니다. 안 되어 있는데…
명규

이명규위원

차후 하면…
남련

김남련건축과장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저희들도 이것도 주거환경개선정비구역인데 다른데도 아무래도 위원님 말씀하시는 뜻이 금융단지가 들어오니까 이것하고 같이 병행을 해서 활성화되지 않나하고 생각을 하셔서 그런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저희들이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춘열

김춘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그럼 원활한 심사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17분 회의중지

14시28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럼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10주거환경개선정비구역변경지정안에 관한 의견 제시의 건을 보류코자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보류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29분 산회

춘열

김춘열출석위원

김영순 공명현 이명규 최말영 박두춘 이덕식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