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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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의왕시의회 발언

단창욱 의원 발언

98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1-12-17

단창욱 의원 프로필 보기 →

형윤

홍형윤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8회 의왕시의회 제2차 정례회 회기중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오늘 제5차 회의에서는 지적과, 허가민원과,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종합복지센터, 각 동사무소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듣고 질의토론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1. 2002년도의왕시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2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 의사봉 3타 】 순서에 따라 지적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지적과장 나와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지적과장 박만영입니다. 2002년도 예산편성에 따른 저희 지적과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 총액은 2001년도 예산보다 2억 3,285만 1천원이 증액된 5억 5,680만 4천원으로 그중 경상예산이 1억 5,762만 4천원, 사업예산 3억 9,918만원으로 편성을 하였습니다. 26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일반운영비에 일반수용비에 있는 경상경비 2,180만 1천원은 지적민원 업무추진에 소요되는 서식인쇄 및 장비소모품 구입비 등에 소요되는 경비입니다. 개별공시지가 조사·제작 등 공시지가 업무추진에 소요되는 경비로 1,647만 6천원을 계상하고 개발부담금조사에 따른 개발비용 산출용역 수수료 7건에 700만원 및 종료시점지가 감정수수료 5회를 해서 1천만원이 계상하였고 새주소 부여사업과 관련하여 최종보고서 책자유인과 지도제작비를 1,92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6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공공요금 및 제세 233만원은 개별공시지가 열람에 따른 우편물 발송 및 지적민원 처리결과 통보용 우편요금입니다. 다음은 운영수당 385만원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제출 및 이의신청에 따른 토지평가위원회 위원수당으로 7회를 계상하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급양비 552만원은 시간외 근무시 소요되는 식비와 지적업무 추진급식비로 해서 552만원을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여비가 되겠습니다. 기본출장여비와 국가소송 수행여비로 1,438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업무추진비로 390만원은 시책업무 추진비와 부서운영업무추진비로 해서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26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개별공시지가 조사 및 지적전산입력 인부임으로서 2명에 대한 1,772만 2천원을 계상했고 새주소 부여사업 인부로 4명에 대한 3,544만 5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사업예산으로 자체사업으로 새주소사업 관리시스템 구축에 따른 용역비 1억 4천만원과 자문위원회 급식비 700만원을 계상하였고, 도로명판 및 건물번호판 설치비로 2억 3,148만원을 계상하였으며 자산취득비로 새주소 부여사업에 관련 주변기 및 지적서고의 항온항습기 대체구입비로 2,7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 저희 지적과 2002년도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형윤

홍형윤위원장

지적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단창욱 위원님

단창욱위원

개발부담금 개발비용 산정수수료 700만원, 개발부담금 종료시점지가, 시정지가는 어떤걸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1천만원, 맞죠? 설명 좀 해봐요.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네. 개별공시지가는 시점과 종점을 계산을 해서 산정이 나오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에 따른 감정수수료가 되겠습니다.

단창욱위원

감정수수료가 그렇게 나온다고? 700만원씩. 그 다음에 이 밑에 것도 감정수수료고, 위에 것도 그렇고? 개발부담금 개발비용말야. 그것도 감정비용예요?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네.

단창욱위원

둘 다요?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네. 그렇습니다.

단창욱위원

225페이지 새주소 관리시스템 구축이라고 있죠? 225페이지에.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네. 있습니다.

단창욱위원

그게 용역비예요?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네. 이것은 용역비가 되겠습니다.

단창욱위원

그런데 용역이라고 안 쓰고 1식이라고 쓰면 우리가 이해가 안 가잖아요. 용역이 1억 4천이예요? 1,400만원이예요?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아, 1억 4천만원이 되겠습니다.

단창욱위원

1억 4천만원이예요?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네.

단창욱위원

우리가 이해가게끔 얘기해봐요. 뭐가 그렇게 많아요? 용역비가.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시스템 구축이라고 그래가지고 용역회사를 해가지고 주는 건데요, 간단하게 얘기해서 각 구역 구역마다 조사를 하면 그것을 다 컴퓨터에다 입력을 시키고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단창욱위원

우리가 할 수 없으니까 우리가 거기다, 용역을 실물을 주는 거야 학술용역이예요?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학술용역은 아니죠.

단창욱위원

실물용역이야? 직접 와서 제작하고?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입력을 시키고 전부 다 하는 사항입니다.

단창욱위원

다 해야 하는 거예요? 여기가 기술진이 모자라니까?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네. 네. 지금 저희가 할 수가 없으니까,

단창욱위원

할 수가 없으니까?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네.

단창욱위원

그 다음에 건물 있죠? 건물요. 어디야, 건물번호판 설치, 도로번호판 설치 이것을 지금 다 하고 있는 중이예요?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이것은 아직 하고 있는 중이 아니죠. 지금 조사를 해서 내년도에 설치를 할거죠.

단창욱위원

내년도에?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네.

단창욱위원

어떤 식으로 할 겁니까?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지금 내용을, 안양에 혹시 가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도로, 예를 들어서 시점과 종점이 있는데 지지발이를 세워 가지고 도로명칭을 이렇게 만들어 놓는 사항이 있고 또 하나는 건물마다 그 건물을 무슨 도로의 몇 번이다 라는 것을 붙이는 게 있죠. 몇번, 몇번, 몇번.

단창욱위원

그거 누가 주민들이 이해가 갈까요? 붙이면.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붙이면 이해가 가는 사항이 아니고 책자가 다 나오니까 그것이.

단창욱위원

거기에 대한 책자가?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네. 그래가지고 각 개인집에 다 배부가 됩니다.

단창욱위원

그럼 어쩔 때 활용이 되는 거예요? 그게.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간단히 얘기해서 먼저도 한번, 여기서 한 두어번 말씀을 드렸지만 배달하는데 우선 빠르고,

단창욱위원

배달, 우편배달요?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네. 그리고 찾기가 상당히 용이하고.

단창욱위원

또?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찾기가 용이하다면 그 내막은 상당히 많이, 수사관계도 그렇고, 뭐 그 내막에는 상당히 많겠죠.

단창욱위원

그런데 상당히 하기도 힘들지만 단지 그것만 가지고, 목적이 그것만 가지고 너무 힘든 문제 아니예요?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아, 그것은 우리시만 하는 사항이 아니고 다 전국적으로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시만 어떻게 안 한다고 할 수는 없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단창욱위원

먼저 한 데가 있어요?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지금 현재 경기도에는 가까운 데가 안양, 수원, 구리, 안산, 여러 군데 지금 한데가 있습니다.

단창욱위원

그걸 보고서 배달이 신속하다? 그런 효과가 있다?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네.

단창욱위원

그러면 우리시에서는 별 거 없겠네요.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별거 없다뇨?

단창욱위원

배달할 게 없잖아요. 우리는 별로. 주민들한테 그걸 보고서 신속하게 할 게 없다 이거지.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일반 주소를 본다면 예를 들어서 한 번지를 만들어서 호수가 지금 300개, 400개, 예를 들어서 지금 의원님이 부곡에 살고 계시지만 부곡번지에 거기에 한 번지가 500미터까지 나가지 않습니까? 지금. 그런 데를 갖다가 번지 호수를 찾아간다면 상당히 힘들거든요. 그런데 이번 이 건물번호로 할 것 같으면 번호가 그게 오른쪽은 홀수, 왼쪽은 짝수 해가지고 번호가 차례로 쭉 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찾기가 상당히 용이하게 만들기 위해서 만든 사항이거든요.

단창욱위원

내 말은 여태까지 땅번지로 해서 배달부가 배달을 했지 않습니까? 166-1 하면 부곡에 한 열 군데가 더 넘어요. 한 20가구가 160-1번지예요. 그죠? 땅번지가 그래서 불편을 덜기 위해서 집번지로 앞으로 배달기준으로 하겠다 이거예요?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건물마다,

단창욱위원

건물마다 하겠다 이거야?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네. 그렇습니다.

단창욱위원

그럼 건물이 만일 헐어졌을 때. 예를 들어서 만약 노후화 되어가지고 재개발이 된다 그러면 다시 또 부여해야 되죠?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그럼 다시 또 부여가 되죠.

단창욱위원

거기만요?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그렇죠 네.

단창욱위원

부곡주민들이 알면 땅번지는 금방 입력이 되어서 땅에 대한 관심이 있기 때문에 아, 내 땅이 몇번지다 하고 알 수 있을 텐데 집건물 같은 것은 주소 쓸 때 자기집 건물 써야 됩니까?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앞으로 그걸로 바뀌게 되겠죠. 전국적으로 다 하게 되면.

단창욱위원

다 하게 되면?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네. 그렇죠.

단창욱위원

약간 어색하다 이거지 내 말은.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지금 현재로서는 아마 두 가지를 쓰려면 상당히 어렵겠죠. 그렇지만 나중에는 최종에 가서는 그렇지가 않죠. 전국적으로 다 쓸 거니까.

단창욱위원

나중에는 건물번호가 다 바뀐다?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네. 그렇죠.

단창욱위원

정부시책입니까?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네. 그렇습니다.
형윤

홍형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상용위원

이거 할 때 말예요, 지금 지명 있잖아요. 지명들. 그것이 조금 헷갈리는 부분들이 있는 것을 정리를, 어떤 공청회 형식이 됐든 뭐가 됐든 정리를 좀 어차피 기히 이런 사업을 하니까. 예를 들어서 사실상우리 내손동 보면 지금 안양에서 옛날에는 포일리 가자 하면 이쪽의 포일주공을 기점으로 해서 왔는데 지금 포일리 가자 하면 저쪽에 삼성래미안 쪽 그쪽 옆에 동부, 새롬, 한일, 대우 이쪽이거든요 사실상. 그래서 좀 택시타는 사람들도 얘기했을 때 택시기사들조차도 헷갈려 가지고 왔다 갔다하거든요 지금. 그래서 어떤 지명이 지금 초등학교 같은 경우도 백운초등학교가 백운하고 안 맞는 거거든. 포일초등, 저기 뭐야, 새로 하는 것도 그렇고. 이쪽이야 내손지역이니까 앞으로 재개발 됐을 때 변하겠지만 어떤 지역적인 얘기들이 그런 얘기들이 쭉 있든데. 백운호수 같은 경우도 사실 백운산은 이 쪽에 있고 그 쪽에는 청계지역이니까 청계호수 하는 게 더 안 낫냐 그런 얘기들도 있고 그렇든데 앞으로 계속 반복해서 부르면 그것이 또 지명으로 굳어지잖아요. 그래서 앞으로 이 부분 입력할 때 과거에 불렀던 것이 어색했다든지 이게 잘 안 맞았던 것은 정리가 제대로 되어서 바로 찾아주는 이름을 바로 찾아줘서 하는 것도 입력을 해서 이번에 해야 할 일이 아닌가 생각이 되는데 우리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동 합의체를 거쳐서 오기 때문에 그런 것은 잘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박상용위원

먼저번에도 동에서 지명관계 때문에 얘기가 많았거든요. 거기에서 내가 가서 보니까 옛날 유래된 여러 가지 얘기들을 하는데 물론 그런 것도 이해가 되긴 하지만 요새 현실적으로 이해가 안 되어 가지고 우리 그쪽은 어떻게 되는지는 몰라도 먼저번에 할 때 동사무소 주변의 도로, 이렇게 몇 개가 있는데 그런데 같은 경우도 여러 가지 하면 헷갈리니까 차라리 동사무소 주변에 동1로, 2로, 3로, 4로 이런 식으로 하든지 해서 하면 더 빨리 이해가 되지 않느냐 그런 식으로 얘기가 되고 그랬는데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어떤 지역에서의 어떤 지명들 때문에 약간의 혼선이 왔던 부분들은 이참에 정리를 해서 여러 가지 의견을 수렴을 해서 합리적으로 수정을 해준다면 잘못된 것 바로 잡아주는 거거든요. 그게 하나의 계기가 될 것 같고 그렇게 계속 불러주면 그게 정착이 되는 거죠. 그런데 잘못 됐는데도 불구하고 옛날에 해왔었으니까 그냥 내버려두고 그렇게 입력을 한다면 계속 그런 혼란이 야기되지 않겠느냐 이거죠.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네. 자문위원회를 잘 운영을 해가지고 맞게끔 하는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박상용위원

과장님도 대충 그 부분 이해를 하실 거예요 아마. 지역마다 다 있을 테니까.
형윤

홍형윤위원장

단창욱 위원님

단창욱위원

부곡에 보면 지금 삼동 1번지가 어디냐면 덕송봉 봉우리죠? 기점이. 1번지가. 그런데 거기 쭉 측량을 해가지고 내려와 가지고 어디냐면 삼신아파트 앞에 우성2차 앞까지 오면 그쪽에서 내려와 가지고 재면 정상이 나오는데 측량을 하면 이쪽에서 측량을 하면 1미터씩 간격이 왔다 갔다 한다 이거야. 그래가지고 상당히 지금 주민들하고 길 내는데 상당히 문제가 생겼어요. 왜냐하면 1미터가 거기 삼신아파트 거기로 들어갔으니까 또 이쪽으로 재면 이상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문제가 착오가 있는가 하면 부곡전체가 부곡동 아닙니까? 그럼 이동에도 1번지, 초평리에도 1번지, 월암리에도 1번지가 있죠? 당리도 1번지. 이걸 이번에 이 작업을 할 때 한 군데로 몰 수가 없느냐 이거지. 이제는 번지수를 하려고 그러면 지금같이 이동 따로 뭐 따로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그래서 이번에 하게 되면 동명 관계를, 예를 들어서 두 동이 있지 않습니까? 가운데 도로가 있을 경우에 도로명칭을 해가지고 번호를 매기니까 동 관계하고는 그렇게 문제가 되는 사항은 없습니다.

단창욱위원

글쎄 그렇게 안 되고, 이동이나 초평동도 한꺼번에 다 거리명칭에 따라서 도로명칭에 따라서 1번, 2번, 3번 이렇게 나가는 겁니까?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네. 그렇죠. 네.

단창욱위원

삼동 다 따로요?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네. 도로명칭에 의해서

단창욱위원

그럼 예를 들어서 도로명칭이 몇 번지다 그러면 그것이,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무슨 도로의 몇 번지 이렇게 되겠죠. 건물번호가요.

단창욱위원

그러면 초평리가 다를 수 있고, 더 복잡해지겠네.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도로명칭을 알아가지고 하니까 그렇진 않죠. 무슨 도로의 몇 번이다,

단창욱위원

지금 지번가지고 하는 것은 오히려 더 익숙해졌는데 도로명을 바꿀 때는 분명히 더 어려울 것 같은데, 그런 시스템으로 바꾸는 것은 언제까지 바꾸는 거예요?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내년말까지.

단창욱위원

내년말까지?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네.
형윤

홍형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지적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허가민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허가민원과장 나와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장호

박장호허가민원과장

허가민원과장 박장호입니다. 시정 발전에 노고가 많으신 예산결산위원회 홍형윤 위원장님과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02년도 허가민원과 본예산 편성에 따른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43페이지입니다. 허가민원과 예산총액은 5,521만 5천원입니다. 기본경비인 건축사 업무대행 수수료를 비롯해서 허가민원과 운영에 필요한 경상경비인 일반수용비 2,490만 5천원과 허가민원과 처리에 대한 우편요금 등 공공요금 50만원, 시간외 근무자를 위한 급양비 652만원과 야간업무 추진업무를 위한 연료비 120만원으로서, 또한 토지, 건축, 환경 등 허가업무 현장확인을 위한 출장여비 1,699만원, 시책업무 및 부서운영을 위한 업무추진비 390만원과 각종공사의 현장검사 등 사진촬영을 위한 자산취득비로서 120만원이 되겠습니다. 145페이지입니다. 디지털카메라 구입비 120만원은 각종 현장의 사진촬영을 해서 컴퓨터에서 즉시 확인한 후에 인허가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계상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저희 허가민원과 2002년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요약해서 마치겠습니다. 민원발전의 욕구가 충족되도록 더욱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형윤

홍형윤위원장

허가민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허가민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보건소장 나와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인동

임인동보건소장

보건소장 임인동입니다. 2002년도 보건소 예산안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02년도 보건소 예산안은 전년대비 6억 9천만원에서 3억 1천만원이 증액된 약 10억원이 되겠습니다. 주요증액내역은 보조사업 부분에서 도시비 950만원의 방문보건차량 구입, 두 번째로 국도시비 1억원의 보건소 전산화사업 예산, 세 번째로 도시비 6천만원의 X-레이 촬영기 대체 등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세부적으로 예산안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해를 도와드리기 위해서 편의상 전년과 큰 변동사항이 없는 분야는 보고서로 갈음하고 변동사항을 중심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173페이지 경상적 경비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반운영비는 8,800만원으로 예년과 큰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재료비도 4,500만원으로 전년과 큰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다음으로 177페이지 사업예산이 되겠습니다. 사업예산은 5억 2천만원에서 2억 9천만원이 증액된 8억 2천만원이 되겠습니다. 먼저 보조사업입니다. 보조사업은 2억 7천만원이 증액된 5억 4,700만원이 되겠습니다. 먼저 일반운영비에서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 교재 및 소모품비 490만원, 고혈압 당뇨관리사업 270만원, 지역사회 재활사업 장애인스포츠교실 강사수당 70만원, 금연교육 강사수당 80만원, 보건소 전산화 프로그램 운영교육비 900만원, 보건소 전산화 시설유지 관리비 7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으로 지역사회 재활사업 담당공무원 업무수행여비 180만원, 재료비에서 전염병예방 및 방역사업비 1천만원, 민간자율방범단 방역약품 및 유류비 지원 400만원, 일시사역인부임으로 지역사회 재활사업추진 운전기사인부임 125만원, 금연법규 점검감시원 100만원, 18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지역사회 재활사업 평가 학술용역비 500만원, 보건소 전산화 프로그램 구입비 1,200만원, 일반보상금에서 지역사회 재활사업 중증장애인 외출참가자 급식비 120만원, 장애인 스포츠교실 참가자용품지원 90만원, 중증장애인 외출지원비 모자 160만원, 티셔츠 200만원이 되겠습니다. 기타 보상금으로 보건의료사업 자원봉사자 우수시군 견학 120만원, 방문보건 자원봉사자 급식비 600만원, 민간이전 분야에서 의료 및 구료비가 1억 7천만원이 되겠는데 주요전염병 표본감시사업비로 24만원, 가족계획시술 53만원, 한센병 의심자 피부병 검진치료사업 90만원, 18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방문보건 재활 및 건강증진 장비 1천만원, 암검진 조기진단사업비 630만원, 모자보건사업에서 임산부 영유아검진사업 29만원, 선천성대사 이상검진사업 680만원, 영유아 기초예방접종사업 2,500만원, 가정교육 간호비 120만원, 임시예방접종사업 770만원, 그 다음에 희긔난치성 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에 있어서 만성신부전증 환자의료비가 3,900만원, 저소득 소아백혈병 환자 진료비 1천만원, 저소득 무료암검진사업 2,800만원, 보건소 구강보건실 운영비 600만원, 노인의집 보철사업 600만원, 치아홈메우기사업 440만원, 한센양로자 생계비 750만원, 근육병 환자의료비 1천만원, 18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고혈압 당뇨암 검진사업 100만원, 외국인 검진 및 치료비 1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민간위탁금으로 지역사회 정신보건사업비 2억 1,500만원, 한방진료 대행사업에 3,750만원, 금연학교 지원비 220만원, 보건소 전산화 프로그램 운영서버 설치 3천만원, 다음은 보조사업에 자산취득비가 되겠습니다. 185페이지입니다. 방문보건사업 차량구입 950만원, 진단용 X선 촬영기 대체가 6천만원, 보건소 전산화사업으로 컴퓨터가 2,100만원, 프린터 1,500만원, 서버보관함 330만원
형윤

홍형윤위원장

보건소장님 여기 해마다 하는 예산들이니까 이중에서 추가로 금년에 필요한 사항들만 간단 간단하게 설명을 하세요. 다 읽을 필요는 없으니까.
인동

임인동보건소장

네. 알겠습니다. 보건소 전산화 사업비가 이번에 새로 1억 책정된 것이고요, 그 다음에 일반보상금에서 저희들이 민간실비보상금을 전년에 준해서 책정을 했습니다. 그음 187페이지 자체사업 민간이전분야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의료 및 구료비도 작년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대동소이합니다. 188이지 여기 의료 및 구료비가 되겠습니다. 여기도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 다음에 중요한 사항이 190페이지 저희들이 민간위탁금으로 내년에 업무대행형태로 내년에 예진의사 위탁비를 책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3,750만원이 새로 책정이 됐고요, 인건비는 인근시의 인건비와 비교하고 현재 저희들이 한방의사를 1일단가 12만 5천원에 되어 있어서 거기에 준해서 3,750만원을 새로 세웠습니다. 그 다음에 191페이지 방역소독 위탁부분에서 저희들이 작년에 위탁비가 1,700만원이었는데 이번에 소독횟수를 증가하고 또 지금까지 단가가 굉장히 비현실적이어서 현실화 시키는 의미에서 2,200만원을 책정을 했습니다. 그 다음 자산취득비에서 내년도 자산취득이 휴대용 연막소독기구입 140만원, 물리치료장비구입이 280만원, 증류수제조기구입이 600만원, 의료용 가열기구입이 250만원, 자동혈압기 동사무소 배정용 6대구입이 1,500만원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2002년도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형윤

홍형윤위원장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용위원

자동혈압기 구입 이것 필요해요? 약국에 가면 다 있잖아. 어차피 환자들은 필요하면 병원을 거쳐서 지금 약국을 가기도 하고 직접 약국에 가기도 하고 그러는데 약국에 가면 다 있어 가지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데 이런 것을 하게 되면 유지관리라든지 이런 것도 그렇고 여러 가지 이런 것은 민간기능에 맡기는 게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하는데요, 심심풀이 땅콩마냥 어떤 민원봉사과도 이거 먼저번에 해놓고 있는데 아마 실효성이 별로 없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이런 부분들은 이제는 민간기능에다 맡기고 행정에서는 본연의 어떤 주된 그런 쪽에만 해야지 이런 것까지 서비스하려고 신경쓰다 보면 이게 너무 방대하게 예산이 낭비가 되는 것 아닌가,
인동

임인동보건소장

건강검진사업의 일환으로 저희들이 민원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동사무소에,

박상용위원

아니 그런데 이것이 실제적으로 동사무소의 주민자치센터에 컴퓨터 갖다 놓은 거 애들이 여러 가지 마우스 같은 거 이런 거 망가뜨리고 빼가고 이러듯이 이것도 이 사람들이 그냥 막 쓰다보면 관리가 제대로 안 되고 그러면 오히려 망실되어 가지고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이런 것은 차라리 약국 같은 일반기능에 맡겨서 안 하는 게 바람직하겠다는 얘기죠. 그리고 예방접종 예진위탁이라는 거가 무슨 부분이예요 이게. 아까 그냥 넘어갔는데, 바로 위에.
인동

임인동보건소장

모든 의료행위는 의사의 지시나 처방에 따라서 해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예방접종도 거기에 속하는 데요 지금까지는 국가적인 형편이 그렇게 되어 있어 가지고 관례적으로 의사 없이도 간호사들이 가서 접종을 하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 이상반응이나 부작용이 일어나고 이번에 의약분업이 되면서 책임소재를 분명히 해야될 필요가 있게 되었고요, 그 다음에 인근보건소에는 저희 시군 근처에 있는 인근 보건소에는 전부 외진의사가 1명 내지는 진료의사가 1명 이상입니다. 전부 2명 이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우리 보건소는 의사가 1명이어서 1일 진료인원이 100명인데 사업량이 너무 과중하기 때문에 이거 진료의사 구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인근 시군의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서 의사 1명이 더 필요하게 되겠고요, 지역보건법상에도 30만명 미만의 인구시는 진료의사를 2명 이상 두게 되어 있습니다.

박상용위원

우리는 의사가 몇 명이예요?
인동

임인동보건소장

1명입니다. 저는 보건소장인데 지역보건법상 의사에서 제외가 되어 있습니다. 진료파트에서 제외가 되어있고요, 제가 필요에 따라서는 어느 정도는 하는데 의사가 비게 되면 몇 달씩 비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제가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인근 시군에 의사들이 2명 이상씩 다 있기 때문에 그걸 알아보고 여기는 1명이라 업무량이 과다하니까 오지를 않아버려요. 그래서 의사 구하기도 굉장히 어렵고,

박상용위원

그러면 이 분은 보건소에서 상주하는 거예요 아니면
인동

임인동보건소장

상주하는 겁니다. 상주하면서 주로 저희들이 투입할 분야가 예진하고요, 그 다음에 의사 유고시에 진료를 하게 되어 있고 저희들이 방문보건사업이나 기타 에 필요한 사업에 그 때 그 때 투입하는 게 되겠습니다.

박상용위원

결국은 부족분 한 분을 더 쓰신다 하는 얘기죠?
인동

임인동보건소장

네. 그렇습니다.
형윤

홍형윤위원장

단창욱 위원님

단창욱위원

180페이지 지역사회 재활사업 평가학술용역비 있죠?
인동

임인동보건소장

네.

단창욱위원

180페이지 그게 무슨 용역이예요?
인동

임인동보건소장

네. 저희들이 지역재활거점사업 보건소로 전국 16개 보건소중 하나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국비, 시비해서 2,500만원 예산으로 3개년 저희들이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저희들이 방문해서 환자들을 간호하고 진료하는데 필요한 평가 학술용역을 지금 아주대 재활의학교실에 지금 맡겨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500만원 책정을 해가지고 사업을 진행했고 환자진료나 평가모델을 만들기 위해서 올해도 500만원 계속적으로,

단창욱위원

그것 들여가지고 어떤 효과가 있는 거예요?
인동

임인동보건소장

저희들이 앞으로 지금 아주대 재활의학과 교수님하고 선생님들이 나오셔 가지고 방문보건 대상자중에 장애인들을 전부 지금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환자들을 어떻게 간호해줘야 하고 치료해줘야 되고 어떻게 교육하고 집에서 스스로 어떤 재활활동을 할 수 있는가를 저희들이 평가를 먹여 가지고 그 환자들에게 맞게 나중에 그 환자 지침서를 만들어서 저희들이 적용할 예정입니다.

단창욱위원

평가용역을 주는 거구만. 185페이지에 차량구입비 있죠? 방문보건사업 차량구입, 어떤 차이길래 950만원 밖에 안 되요? 그게 여러 가지 운전기사, 없어요?
인동

임인동보건소장

이게 지금 도에서 내려온 예산입니다. 저희들이 세운 게 아니고요

단창욱위원

도에서 몇 프로예요?
인동

임인동보건소장

도에서 50% 해서 475만원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방문보건사업 전담차량이 없어서 그냥 앰블런스도 이용하고 이동목욕차량도 이용하고 그랬는데 그게 상당히 힘이 들어서 전담해서 방문보건 간호사들이 사용할 차량입니다.
형윤

홍형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보건소 소관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농업기술센터소장 나와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익환

강익환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익환입니다. 지금부터 2002년도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페이지 27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내년도 총 예산은 3억 2,634만 1천원으로 의왕시 일반회계 총 예산중 0.4%가 되겠습니다. 페이지 279의 하단에 경상예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총액 예산중 일반운영비는 금년도와 비슷한 수준으로 7,760만 1천원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일반수용비중 각종 기본경비 및 경상경비로 1,971만 4천원과 매년 실시하는 2002년 새해 영농설계교육 교재제작 400만원이 되겠습니다. 페이지 280이 되겠습니다. 공공요금 및 제세비는 유인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운영수당입니다. 운영수당으로는 경상경비 및 일직수당으로 372만원, 각종 부업자격 취득반 운영으로 전통음식반, 의생활교육반, 한식조리사반 및 제과반 강사교육 강사수당으로 1,512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은 급양비로 기본경비와 상황근무자 급식, 당면 영농추진 및 식량증산 상황실 급식비로 551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페이지 28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연료비는 청사난방 연료비로 66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시설장비유지비로 청사건물 유지비를 포함한 757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차량선박비로 관용차량 유지비로 3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국내여비 빛 업무추진비는 유인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페이지 28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재료비로서 한식조리사 기능사 실습재료비 150만원, 전통 및 생활요리반 실습재료비로 120만원, 일시사역인부임으로 청소인부임으로 기본급을 포함한 1,039만 5천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은 282쪽 하단의 사업예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사업예산은 총 2억 2,145만원으로 국도비 보조사업이 47%가 되고 자체사업은 53%가 되겠습니다. 페이지 283쪽이 되겠습니다. 국도비 보조사업 일반운영비중 일반수용비로는 농촌청소년 정보화사랑방 설치에 따른 홈페이지 제작, 각종 소프트웨어 정품구입으로 100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운영수당으로는 품목별 농업연구모임 운영수당 49만원,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운영수당 340만원, 학교4H 과제활동지원 강사수당에 98만원, 여성농업인 능력개발교육 강사수당으로 35만원, 생활기술과제교육 강사수당 35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페이지 284쪽이 되겠습니다. 농가경영컨설팅 체계구축지원 강사수당으로 14만원을 계상하였으며 임차료 또한 각각 사업별로 현황 및 현지연찬에 따라 12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하단의 여비로서 농가경영컨설팅 166만원, 지도공무원 전문지도 연합회 활동지원 103만 2천원, 지도공무원 자율탐구 학습여비 150만원을 전액 국비로 확보를 했습니다. 페이지 285쪽이 되겠습니다. 재료비로서 관내 7개 중고등학교 4H에 과제활동 지원으로 702만원, 생활기술 과제교육 재료비 141만원과 일시사역인부임으로 농가경영 데이터베이스구축 지원인부임으로 886만 2천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하단의 연구개발비로 농촌청소년 정보화사랑방 설치에 프로그램 구축에 따른 전산개발비로 300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페이지 286쪽이 되겠습니다. 일반보상금중 행사실비보상금 500만원은 품목별 농업인 연구모임지원, 청소년 전문교육 참가자보상, 새해영농교육 참가자급식, 여성농업인 능력개발교육 참가자 급식, 농기계현장이용 기술교육, 농산물 소득조사, 농가경영 컨설팅 운영지원의 보상비이며 페이지 287하단에 기타 보상금은 명예농촌지도사 활동보상금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민간경상보조금으로 조업종자보급종 공급가격과 농가공급가격의 차액인 5,050원을 보조하는 벼 보급종 150포에 대한 종자공급지원 75만 7천원이며 사회단체보조금으로 지방4H단체육성 106만 6천원, 지방농촌지도자회 육성 103만 7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페이지 287쪽의 하단 및 페이지 288쪽의 상단에 시설비 및 부대비로 농기계수리반 설치에 따른 농기계공작실 신축 1억원으로 국비 5천만원을 확보하였습니다. 다음은 민간자본보조로 새기술보급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는 시설화훼 에너지 절감시범 300만원, 소형분화 저면관수시범 1,500만원, 식량작물 우량품종 비교시범포 60만원이 되겠습니다. 페이지 289쪽이 되겠습니다. 친환경 화장실설치 1개소 400만원, 시설하우스 연작장해대책 1,500만원, 시설원예 환경조절재배 시범사업 900만원, 농작업 환경개선사업 240만원, 벼·고추 등을 농산물을 건조·조제할 수 있는 개량형 농산물 다목적건조기 5개소에 620만원 및 여성농업인 정보화사업 320만원을 국도비를 확보하여 계상을 했습니다. 페이지 290쪽이 되겠습니다. 자산취득비로서 농촌청소년 정보화사랑방 설치 컴퓨터 5대, 프린터 2대를 계상하였으며 농기계 순회수리차량 1대 구입으로 1,500만원을 국도비에서 확보를 했습니다. 다음은 자체사업으로 중앙 및 도단위 교육 참가비에 대한 실비보상금 200만원과 매년 실시하는 농업인의날 행사지원비 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페이지 291쪽이 되겠습니다. 시설비로서 농업기술센터 정문 우수관로설치비로 15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마지막으로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서 부업자격취득반 운영을 위한 양재옷수선반 오버록 이것은 재봉틀이 되겠습니다. 오버록에 72만원, 제과제빵 교육용 믹서기 150만원과 농업자료정보실의 서가대 부족으로 구입비 8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2002년 농업기술센터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끝내고 다음은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농업인 품목별 생산조직체 및 눙업전문경영인 육성기금이 되겠습니다. 페이지 71쪽이 되겠습니다. 본 기금운용의 목적은 농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농업인 품목별 생산조직체를 육성하고 기술농업시대에 맞는 전문경영인들과 경영능력이 우수한 전문농업 경영인을 선발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본 기금으로 2002년도에는 다음과 같이 사업을 추진토록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첫째는 과학영농 기술습득을 위한 사업과 기술보급활동과 두 번째는 선진해외농업연수사업, 세 번째는 농업발전을 위한 농업인 조직체의 연찬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자산에 관한 사항과 자금수지총괄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페이지 75쪽이 되겠습니다. 2001년말 기금총액이 6억 3,558만 9천원으로 조성되어 이자수익금중 3,7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선진해외농업 연수로 농업인 질적수준을 높이고 경쟁력 있는 농업을 대비한 민간인 해외연수비로 2,100만원을 계상을 하였고, 민간인 경상보조사업으로 농업인 품목별 생산조직체 연찬 및 교육으로 600만원, 수출가능 화훼품목 개발 브랜드화사업으로 우리시 화훼작물을 수출 가능하도록 그랜드화 하도록 민간보조사업비 1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기금원금 5억 8,686만원은 적립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H 후원회기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페이지 81쪽이 되겠습니다. 4H 후원회기금은 4H회 육성지원의 목적으로 조례에 의거 기금을 조성 지원하고 있습니다. 2002년도 주요사업은 제14회 의왕시 4H경진대회 개최, 의왕시 4H 야외교육 개최지원이 되겠습니다. 2001년말 기금조성액은 약 1억 400만원으로 2002년도 이자수익금은 568만원이 예상이 되겠습니다. 2002년도에는 이자수익금 568만원은 사업비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하는 유인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페이지 85쪽이 되겠습니다. 2002년도 사업비는 2001년 적립금 1억 402만 5천원 및 이자수익금 568만원을 포함 총 1억 970만 5천원이며 내년도 사업예산은 568만원을 책정하였습니다. 세부내역으로는 일반운영비에 4H 경진대회 강사수당, 현수막, 수용품 및 4H 야외교육 차량임차료로 총 81만 4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재료비로는 4H 실기경진대회 재료비로 39만 6천원, 보상금으로는 행사실비보상금으로 4H 경진대회 참가자 및 4H 지도교사 연찬회 급식비로 108만원을 계상을 했으며 기타 보상금으로는 4H경진대회시 시상품으로 2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야외교육 240만원은 청소년 수련원 등 민간위탁시설을 활용 추진할 계획입니다. 기금원금 1억 402만 5천원은 적립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내년도 농업기술센터 본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형윤

홍형윤위원장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단창욱 위원님

단창욱위원

지금 예산은 시장이 세워가지고 의회가 통과시켜야지 되는 거죠? 예산이. 그죠?
익환

강익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단창욱위원

그런데 행사때 가면 시장이 다 해주는 것으로 해서 칭찬하고 시장에 대한 얘기만 하고 의원들이 가면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 안 하는데 그건 어떻게 된 거예요? 농촌지도소장은 꼭 그렇더라고. 근데 시장이 4H후원회 위원장이예요?
익환

강익환농업기술센터소장

4H후원회장이 시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단창욱위원

그러니까 예산 지원하는 부서, 시장이 할 수 있는 거예요? 다른 시도 그래요?
익환

강익환농업기술센터소장

다른 시군도 거의가 시장, 군수가 4H후원회장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창욱위원

다른 시도 마찬가지예요?
익환

강익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단창욱위원

아니 우리가 예산지원, 자기 돈으로 주는 것 아니고 예산지원 해주는 건데 자기가 회장하면서 인심쓰는 것은 그것은 말이 안 되는 것 아냐?
익환

강익환농업기술센터소장

앞으로는 위원님들이 농업기술센터 예산에 적극 협조해주시고 감사하다는 것을 농업인들한테 적극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단창욱위원

그것도 해야 되겠지만 회장을 다른 사람으로 바꿀 수 없느냐고요.
익환

강익환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조례에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요,

단창욱위원

조례에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익환

강익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단창욱위원

4H조례에?
익환

강익환농업기술센터소장

4H 후원회 조례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단창욱위원

시장으로 되어 있어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익환

강익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단창욱위원

그걸 여태 우리가 발견을 못 했네. 알았습니다.
형윤

홍형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박상용 위원님

박상용위원

287페이지 좀 봐주세요. 농업기계공작실 신축 여기에 인력이 필요할 것 같은데 인력은 확보되어 있는 거예요?
익환

강익환농업기술센터소장

어디,

박상용위원

여기 287 시설부대비,
익환

강익환농업기술센터소장

농기계 공작실 신축은 시설비하고 지금 실시설계비로 그렇게 지금 해놨습니다.

박상용위원

그러니까 시설비하고 실시설계비를 이렇게 해서 부대시설 이렇게 하게 되면 결국은 인력이 있어야 할 것 아니예요?
익환

강익환농업기술센터소장

인력은 현재 지금 도청에 별정직 농기계 수리요원으로 2명을 승인 요청중에 지금 있습니다.

박상용위원

따로 해놨다고요?
익환

강익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박상용위원

지금 여기 그 다음 290페이지에도 농업기계교육 훈련장비차량도 있고 그런데 이 운영에 대해서 향후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1억 정도가 소요되는데 그러면 이런 시설을 해놨을 때 향후 인력보강도 해야될 것이며 또 유지관리비 이런 게 또 들어갈 것 아니예요?
익환

강익환농업기술센터소장

농기계수리센터는 저희가 계절리스라든가 농업인 설문조사를 두 차례에 걸쳐서 했습니다. 연간 지금 우리 의왕시의 농기계 수리비가 한 2억 정도 지금 지출이 되고요, 그래서 농업인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서 그건 기간이 너무 짧고요, 또 현장에서 수리가 어렵습니다. 모를 내다가, 또는 벼를 베다가 수리해주는 게 어렵고 그래서 진흥청하고 협의를 해서 지금 각 시군은 거의 농기계 수리관이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의왕시의 여건을 설명을 하고 1억을 이번에 국비를 확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기술센터 차고 옆에 지금 한 100여평 부지가 남아 있기 때문에 거기에 한 50평 정도 농기계 격납고를 짓고요, 또 이동 수리차량을 부락 골목골목 들어갈 수 있는 소형 1톤짜리 탑차를 한 1,500만원 지금 계상을 해놓고 있습니다. 그리고서 위탁수리도 저희가 검토를 했는데요 저희 관내에는 농기계수리센터가 없고 또 영농조합법인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과천에 있는 농기계 수리센터하고 협의를 해본 결과 과천의 농기계수리센터에서 요구사항은 과천, 군포, 또 성남, 광명, 시흥시까지를 전부 관할로 해주면 자기네들이 하겠다 그래서 그것은 우리 관할 밖이기 때문에 어렵고 또 민간위탁을 했을 적에는 그 민간인 수리업자들이 그것을 부품값만 받는 건지 또는 부품에다 얼마를 더 붙혀서 받는 건지 저희도 통제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 요구가 연간 인건비를 한 4천만원을 요구를 해요. 그래서 지금 위탁관리는 어렵고 또 현재 지금까지 했던 계절리스는 너무 한정적이기 때문에 상시적인 농기계수리센터가 필요하지 않겠느냐, 앞으로 저희 농업기술센터에서의 전망은 농기계도 이제는 수리보다는 수리도 이제는 조금 시대가 지나가 가지고서 농기계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지금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농기계수리센터를 설치를 해서 임대사업을 한다거나 또는 저희가 기계를 확보를 해가지고서 기계가 없는 농가에다 대여를 해줄 수 있는 그런데까지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문제는 도청에 신청한 직원 2명이 조속히 저희가 정원승인을 받아 가지고서 내년도부터 농기계수립업무를 담당하기를 저희는 바라고 있습니다.

박상용위원

지금 우리시 세수의 0.4%인데 일반회계, 실제적으로 우리 의왕환경으로 봤을 때는 도시화되면서 전답이 농촌전답들이 앞으로 그린벨트 해제되면서 앞으로 더 많이 없어질 거거든요 분명히. 그렇게 됐을 때 그러면 이쪽에다 신규투자를 하는 것이 어떤 시대의 조류에 역행하는 그런 부분이 있지 않느냐, 그렇다면 차라리 효율적으로 그분들한테 필요로 하는 부분을 지원을 한시적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이것을 지금 만들어 놓으면 이제 앞으로 여기에 대해서 앞으로 인력이라든지 모든 게 예산지원이 추가로 계속 늘어나야 되거든요? 예산이라는 것은 이런걸 만들면 시작할 때보다도 엄청나게 그것을 끌고 가는데 유지관리 하는데 막대한 예산이 어려움이 따르거든요. 그래서 나중에 어떤 낭비요인이라 할까, 우리 의왕의 환경으로 봤을 때는 좀 안 맞지 않느냐 이거죠. 그래서 현실적으로 그분들한테 지원을 해줄 수 있는 다른 쪽에서 찾아야지, 인력을 2명을 확보를 한다면 그 인력만 하더라도 상당하잖아요 또.
익환

강익환농업기술센터소장

이번에 국비로 1억을 지원 받아 가지고 기본시설만 마련해놓으면 연간 인건비만 나가면 됩니다. 봉급만.

박상용위원

그러니까 이게 기술직이기 때문에 일반직하고 달라서 어느 정도 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면 아무리 적게 줘도 연간 2천만원 내지 3천만원 정도는 줘야 아마 그 기술이 어느 정도 된 사람을 쓸 건데 그러면 그 유지비도 상당하잖아요 좌우지간.
익환

강익환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저희 운영방안은 농기계수리 해서 부품의 원가의 10%를 더 지금 징수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10%를 더 받게 되면 우리가 연간 2억원 정도 수리비가 나간다고 그러면 10%만 하더라도 상당한 금액이 됩니다.

박상용위원

그게 아니고, 그것은 이해가 되는데요. 문제는 지금 우리 의왕의 현실을 놓고 봤을 때 자영업자들 농사를 짓는데 자기 땅 가지고 하는 사람들이라면 일반 우리 의왕시의 평수준에 상회하는 능력있는 사람들이란 말야. 그 사람들한테 지원해줄 이유가 첫째는 없는 거고, 또 그 다음에는 임대로 하든 이렇게 해서 농사짓는 사람들도 지금 소규모 농사는 거의 없거든요. 어느정도 규모 이상의 농사들을 짓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과연 투자를 해야될까, 중요한 것은 우리 의왕시 전체적으로 봤을 때 지금 농촌도 중요한 거지만 도시 서민들에 대한 지원은 거의 없는 상태에서 좀 있는 자들, 능력있는 어떤 특정분야에 대해서 지원들이 많이 되는 경향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의왕시 환경에, 앞으로의 어떤 도시환경이 변하는 것에 대해서 조금 검토를 해서 해야지 지금 해놨다가 나중에 어떤 환경이 많이 변했을 때 그린벨트가 해제된다든지 이래서 많이 변했을 때 이 부분이 조금 더 어려움에 처한다면 그래서 시기적으로 좀 적절하지 않지 않느냐. 먼저 농기계수리센터에 대한 것은 누차 우리 의원님들하고 얘기가 있었지만 조금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애요. 조금 보류해놨다가 차라리 어떤 그린벨트가 해제가 되고 뭔가 이게 좀 정리가 되면서 뭔가 해도 늦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입니다.
익환

강익환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 농업기술센터 입장에서는 관내 농기계가 지금 한 1,550대가 되어 있습니다. 또한 농기계가 트렉터, 콤바인 쪽으로 이렇게 대형화 추세로 되어 있습니다. 농가에서 농기계 수리기술이 있으면 다행인데 농가에서는 거의 운전만 하지 수리기술은 없습니다. 또 관내에 농기계 수리센터가 있어 가지고 즉시 즉시 수리할 수가 있으면 구태여 저희도 농기계 수리센터를 설치를 안 하겠는데 지금 농가입장은 거의가 평택, 또는 과천 그 쪽에서 부릅니다. 고장이 났을 때. 그러면 그 사람들은 고장이 났건 안 났건 일단 출장을 오면 출장비를 받습니다. 또 거기에다가 또 수리비용을 그것은 거기 수리기사가 부르는 대로 지금 지불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의왕시 여건으로서는 농기계 수리반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느끼고요, 저희 기술센터에서는 수리업무만 맡기려고 안 합니다. 그 사람들을 두 사람 정식 공무원으로 채용을 하면 농기계의 모든 사항은 그 사람들이 운영을 하도록, 예를 들어서 가뭄대책때 양수기 작업이라든가 또는 홍수때 배수작업 같은 것도 그런 농기계 담당한테 전부 운영을 하도록 그렇게 지금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

박상용위원

너무 시대감각에 안 맞는 것 같애요. 일단.
형윤

홍형윤위원장

권오규 위원님,

권오규위원

한가지만 물어봅시다. 다른 시군에도 시에서 공무원들 구조조정하고 한다는데 지원하고 있어요? 두 명을 지금 보충 해놨다메요. 다른 시도 지금 하고 있냐고.
익환

강익환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전 경기도 거의 전 시군이 기술센터에서 농기계수리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권오규위원

아니 공무원이 배정되어 있어요?
익환

강익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권오규위원

몇 명씩 되어 있어요?
익환

강익환농업기술센터소장

거의 두 명 내지 네 명 정도

권오규위원

그 여건하고 우리시 여건하고 맞는지 모르겠는데 나는 이 이야기 들으면서 이거 한 말씀만 이야기를 드릴 테니까 하여튼 운영하실 때 잘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예산을 승인하고 삭감하고는 차후 문제고, 일단 농기계수리센터 운영에 대한 것은 필요성이 있는데 그냥 만들어놓고 그 때 되면 되겠지라는 생각은 버리셔야 된다는 거예요. 제가 소장님 보면서 느낌이 농업기술센터가 느낌이 그리 들어요. 저번에도 행정사무감사할 때도 이야기 있었습니다만 이 농업기술센터 일이 과연 산업경제과하고 뭉쳐야 되는지 분리해야 되는지 이것도 저는 아직 솔직히 좀 의문이 가고요, 하여튼 그런 이야기는 드릴 것 없고, 일단 이것 몇 월달에 설치해요? 공사를 합니까? 예산이 승인되면.
익환

강익환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정원만 승인되면,

권오규위원

아니 정원은 그만, 딱 잘라 얘기합시다. 몇 월달 되면 공사가 마무리 될 거 같애요? 이거 본예산에 올렸으니까 전반기 내로 공사를 하실 거 아니예요?
익환

강익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권오규위원

인력충원 안 되면 1년내내 비워놓을 거 아니예요? 다른 강구가 있어요? 지금 인원만 쳐다보고 계실 거 아니예요? 지금 구조조정 더 한다고 하는데 인원을 도에서 주겠어요? 그거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지금 이 일을 추진하세요? 난 그게 의심스럽고, 또 그냥 국비 내려오니까 한번 이야기하니까 의원들이 농업기술센터 수리센터 지어라 이러니까 다른 시도 다 주니까 우리시도 주십쇼 이래가지고 국도비나 받아 가지고 시비하고 엮어 가지고 몇 평 이래가지고 농업수리센터니 지어놔놓고 그냥 1년동안 사장할 바에는 애초에 안 하는게 좋고 진짜 인원 있고 뭐해가지고 도에서 지원 나오고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인력 충원이 되고 틀이 짜지면 하고 둘 중의 하나 답변을 듣고 싶은데 소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익환

강익환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 농업기술센터 입장에서는

권오규위원

아니 입장이 아니고 어떻게 생각하느냐고요.
익환

강익환농업기술센터소장

우선 기반시설이 필요합니다. 우선 기반시설이 필요하고요, 지금 도청에서의 직원 충원은 지금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지금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권오규위원

내가 보기에 인원은 그렇게 쉽게 안 될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그렇게 또 답변을 하셔놓고 그 때 가가지고 다음에,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이 자리에 언제 앉아있을지도 모르겠는데 뭐 이렇게 안 되어 가지고 다시 인원을 어떻게 돌려야 됩니다. 뭐 합니다 이러면 또 우리만 바보되요. 확고한 소신을 가지고 뭘 이야기 할 때는 앞뒤를 맞춰놔야 우리도 바깥에 나가서 그래가지고 예산을 이렇게 심의해줬다 라는 이야기를 명확히 하고 싶어요. 이것만큼은 말씀드리고 싶으니까 명확히 이야기를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냥 수리센터 50평인데 구석에 조그맣게 그냥 땜방하는 식으로 지어놔놓고 이것도 저것도 안 되어 가지고 그냥 그 때 가서 죄송합니다 하고 끝낼 것 같으면 문제가 있다라는 것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형윤

홍형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농업기술센터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11시08분 정회

11시18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이어서 종합복지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종합복지센터 소장 나와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종합복지센터소장 김미덕입니다. 저희 센터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저희 센터의 예산 총액은 4억 9,546만 4천원입니다. 이중 경상예산이 3억 6,571만 4천원이고 사업예산은 1억 2,975만원입니다. 세부내역별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일반운영비는 3억 2,896만 5천원이고 이중 일반운영에 소요되는 일반수용비로 경상경비의 2,080만 4천원, 무인경비 수수료에 369만 6천원, 여성대학 운영에 1,240만원, 도서실 운영을 위해서 689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공공요금 및 제세로 일반경비에 914만 2천원을, 전기안전관리수수료에 660만원, 전화요금, 전기요금, 하수요금, 상수도요금은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운영수당은 여성대학 강사수당으로서 일반교육에 7,560만원, 기술기능교육에 2,16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급양비는 직원들의 상황근무에 소요되는 급식비나 야간에 근무할 때 소요되는 급식비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임차료로 여성대학 수강생들의 교통편익을 위해서 셔틀버스를 운영하고자 하는 임차료가 되겠습니다. 1,560만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시설장비 유지비로 청사소독이나 지하저수조 청소 등에 경상경비로 1,223만 3천원을 계상하였고 냉온수기 유지비에 860만원, 보일러 세관에 400만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차량선박비는 유류비나 차량유지비로 366만원을 계상한 것입니다. 다음은 행사지원비로 여성대학 개강시 수강생 모집을 위한 홍보나 수료를 위한 교육홍보로 해서 현수막 제작을 하는 예산에 384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출장여비로 직원들의 일반 여비가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계상된 정원가산 업무추진비, 시책추진비, 기타업무추진비, 일시사역인부임은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다음은 사업예산으로 행사실비보상금입니다. 여성대학 수료자들의 교육을 위해서 추수교육에 기별로 1회씩 실시해서 35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코자 해서 525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자원봉사자 교육으로 자원봉사자들을 한 200명 정도 5회 교육시킬 계산으로 해서 5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여성대학 시설보강을 위한 시설비입니다. 대강당 시설보완으로 65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현재 대강당이 객석을 통해서 무대로 들어가야 되는 여건이기 때문에 객석을 통하지 않고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설치하고 그 분들이 거기서 준비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마련하고자 계상했습니다. 공연장 시설은 1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공연장 시설도 역시 객석을 통하지 않고 무대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하고 무대가 협소하기 때문에 무대를 약간 앞으로 넓히는 그런 공사를 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현수막 게시대 설치를 위해서 45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현수막 게시대가 없어서 각종 행사시에 주변의 안전막에다 이렇게 프랭카드를 걸고 이런 상황이어서 현수막 게시대도 필요한 사항입니다. 다음은 아동놀이시설 설치를 위해서 4,350만원을 반영하였습니다. 현재 아동놀이시설로 용도 되어서 관리하고 있는 공간이 시설을 설치하지 않아서 운영을 못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내년도에는 수강생들하고 이용주민들의 설문조사 결과 놀이시설 설치가 필요하다고 조사되어서 일부는 놀이시설로 일부는 부족한 세미나실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자산취득비입니다. 관용차량 대체를 3,5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가 차량 한 대는 임차해서 운영하고 있고 한 대는 부곡방향의 자체차량을 이용해서 하고 있는데 91년도에 구입한 차가 되어서 많이 노후되어 있고 불만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이 차량을 대체 구입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다음은 공연장 영상기기를 구입하기 위해서 500만원을 반영했습니다. 현재 우리시 공연장시설은 많이 이용을 하고 있는데 부대시설이 많이 부족한 형편입니다. 노래방기기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용도의 영상기기를 구입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도서실의 도서를 구입하기 위해서 1,5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1,500권 정도 신간도서와 여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이기 때문에 여성전용 도서를 확보하는 그런 차원으로 구입하고자 해서 1,500권을 구입하고자 1,500만원을 반영한 사항입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형윤

홍형윤위원장

종합복지센터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있으면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상용 위원님,

박상용위원

253페이지 냉온수기 유지비가 이렇게 430만원씩 들어가요? 유지비가? 한 대에. 430만원씩이라면 이것은 엄청난데,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냉온수기는 시설장비입니다. 일반, 우리가 물 따라 먹는 냉온수기가 아니고 냉방이나 온방을 하는 그런 보일러 일종의 대형기기입니다.

박상용위원

냉방기요 냉온수기예요 이게? 그러니까 물 먹는거냐고 이게. 지금 냉온수기는 물 아냐, 식음용.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네. 표기가 좀 잘못된 것 같습니다.

박상용위원

냉방기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네. 냉방기입니다. 냉온방기를

박상용위원

냉난방기?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네. 냉난방기를 같이 유지를 하기 때문에 온수기라고 표기한 것은 잘못 표기한 것 같습니다.

박상용위원

아, 냉온수기라고 하니까 난 물 먹는거 그건줄 알고,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네.

박상용위원

그리고 다른 부서에는 현수막도 6만원이면 되든데 여기는 8만원씩 책정을 했어요? 더 고급스럽게 하는건가?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저희는 그 과목이 26개 과목이기 때문에 그것을 다 넣으려면, 넣어줘야 됩니다. 홍보할 때 수강생 모집을 하기 위해서 어떠 어떠한 과목을 하고 있다 그래서 좀 큰 현수막이 필요합니다.

박상용위원

그리고 관용차량은 몇 인승이예요 이게? 액수로만 3,500만원 나왔는데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네. 이거 25인승을,

박상용위원

25인승요?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네.

박상용위원

그러면 25인승 가지고서 어차피 기사가 있죠 여기?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네.

박상용위원

그러면 임차 안 해도 되잖아요, 이걸로 왔다 갔다 하면 되잖아요. 부곡방향 갔다오는데 얼마나 걸린다고, 부곡 한 방향 갔다오는데 이거 버스 있는데 임차를 왜 해요? 이것 가지고 왔다 갔다 해서 하면 되는 거 아냐?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하나 가지고 내손동까지 부곡까지 전체를 그 시간 안에 다 운행이 안 됩니다.

박상용위원

시간표를 잘 작성을 해가지고 일정시간, 이렇게 순회하는 것으로 해서 하면 안 되요? 어차피 거기 오는 분들은 무조건 다 차비를 대주려고 하지 말자 이거지. 무슨 얘기냐 하면 누차 얘기지만, 여성회관에 오는 분들은 시간과 돈이 좀 있는 분들이예요. 대부분 보면. 바쁘신 분들 근로자들은 오실 시간도 없는 거야 좌우지간. 그런 분들한테 그렇게까지 차비까지 대주면서 서비스한다는 것은 너무나 하지 않느냐, 그리고 또 교육이라는 자체가 대부분 여러 가지 여가선용 뭐 이런 것 다 좋은데 매번 교육예산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지만 실질적으로 취업을 하는 것 보면 아주 프로테이지가 너무 미미하거든요 사실상. 거기에 문제가 있는 거야. 막대한 예산을 연간 들여서 교육을 무진장 많이 하거든, 여러 항목에 관해서. 그런데 실제 그 분들이 취업하는 양을 보면 아마 5%도 안돼, 전체 교육생의 5%도 안 되는 취업률을 한다면 사실상 이것이 바람직한 거냐, 과연 정부예산이 있으니까 그냥 이런 데에다 이렇게 한다는 것은 실제적으로 유럽쪽 같은데 가보면 거의다 노동을 하거든요. 근로자들의 어떤 취업을 하는데 우리 여성들은 실제적으로 너무, 지금 여성부도 발족을 하고 그냥 너무 여성분들한테 잘해주는 것 같아요. 그런데 속된 얘기가 될지 모르겠는데 좋은 공간에 가면 다 여성분들이 너무 많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여유있는 분들한테 과연 차비까지 대줘야 되겠느냐 하는 거죠. 어떤 교육을 하기 위해서 강사나 이런 부대 이런 것은 필수적인 거지만 여비에 관한 한은 시 형편이 여의치 않으면 여의치 않은 대로 그 분들이 부담하면서, 예를 들어서 오늘은 내손지역, 오전에는 내손지역, 오후에는 부곡지역, 이런 식으로 해서 해가지고 혜택을 못 받는 분들은 자비로 올 수 있는 그런 정도가 되어야지. 임차해서 쓰고 이건 또 우리가 버스까지 이렇게 하고 이런 부대비용까지 지원하는 것은 조금 현실에 안 맞는다 이런 얘기죠.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위원님, 교통편이 많이 있고 올 수 있는 여건이 된다고 하면 셔틀버스는 당초에 운행을 안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저희시의 지형적인 조건이나 여성회관이 위치하고 있는 위치에 대중교통이 없고 이용할 수 있는 교통편이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셔틀버스를

박상용위원

지금 마을버스 있잖아요, 마을버스도 그 쪽으로 경유를 할 수 있게끔, 지금 마을버스가 지금 상당히 많이 우리가 6천만원인가 얼마 지원을 하고 있거든요 연간. 그렇다면 마을버스가 지금 코스에서 여성회관을 경유할 수 있는 코스로 잡아주면 이런 임차비 1,500만원을 절약할 수 있다는 얘기죠.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저희가 교통과하고도 만나서 협의를 했는데요,

박상용위원

그래서 어떤 마을버스를 우리가 기 지원을 하니까 적자노선 지원을 하니까 그런 노선을 활용을 하면 또 사실상 어려운 지역에 계시는 분들을 마을버스를 이렇게 한 거 아니예요? 그러기 때문에 이것은 임차관계는 조금 검토를 하고 대체는 이거 해서 이건 바람직한 거니까.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마을버스 노선도 상당히 들어오는데 애로가 많았습니다.

박상용위원

좀 한번 검토해 봐주시고요, 한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그리고 영상기기 노래방, 이것도 잘못하면 주민자치센터의 그런 유사한 기구들을 돈을 많이 들여서 해놨거든요. 그런데 거의 쓰는 예가 별로 없더라고 보면. 그래서 이 부분도 사실상 노래방이 많이 있거든, 사설노래방들이. 그런데 가면 더 좋은데 여기서 한다는 것이 이것도 바람직하지 않다는 거죠.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이것은 노래교실 지도하는데 필요한 장비입니다. 그냥 그걸 거기서 이용하는 게 아니고

박상용위원

그럼 강사 한 분 또 쓸 것 아니예요?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강사는 그 강사가 이것은 운영을 하는 것이지 또 강사가 들어온다거나 그런 게 아니고 교육장비입니다.

박상용위원

지금 기 있었을 것 아니예요? 있는데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없어서 지금 구입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박상용위원

음향기기가 전혀 없어요?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네. 없습니다.

박상용위원

그러면 강사는 어떻게 된 거예요? 강사는 있는데 음향기기가 없이 한단 말예요?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네. 음향기기 없이 하고 있어서 교육을 받는 분들이 상당히 불만을 많이 제기하고 있기 때문에 구입하는 교육장비이지 노래방기기가 아니고 다른

박상용위원

그런데 물론, 네, 알겠습니다.
형윤

홍형윤위원장

네. 단창욱 위원님

단창욱위원

여성대학 강사료가 1년에 얼마나 되요?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여성대학 강사료는 일반교육에 7,560만원

단창욱위원

7천만원요?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네.

단창욱위원

그 내역이 어떻게 되는 거죠?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시간당 2만 5천원씩 해서 한번 오면 두시간 하게 되고 주 2회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12주 과정에 3개기를 하기 때문에 36주 이렇게 계산해서,

단창욱위원

그럼 한 사람이 받는 게 아니고 여러, 강사가 많죠?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네. 강사가 지금 26개반에,

단창욱위원

26개 반의 강사에 7,600만원이다?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네.

단창욱위원

이해가 가겠네.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26명이 받는 돈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단창욱위원

지금말이죠, 여성하면 여성과정이 각자가 많은데, 어디에 있냐면 사회복지과에도 여성과정이 있죠? 또 자원봉사자가 또 있죠? 저번에 감사때 보니까 자원봉사자 1명이 어디 있다고 그러더라고, 주민자치과에. 그죠? 일용인부로 있죠? 거기하고 여기 자원봉사자하고 어떻게 달라요? 같은 매개 아니예요?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거기 자원봉사는 시 전체를 총괄하는 그런,

단창욱위원

또 달라요? 여기 자원봉사가 그 사람 앞으로 들어가는 겁니까?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별개입니다.

단창욱위원

그리고 농업기술센터에 또 여성 뭐 교육 같은 거 있죠? 그죠? 그걸 여기 복지회관에서 다 흡수를 해가지고 일괄적으로 해야지, 각 과마다 일관성이 없지 않느냐 이거죠. 왜냐면 지금 자원봉사도 또 다르고, 이중낭비가 다 되는 거야 이게 지금. 경비성으로 낭비가 되는 거 보면 한 군데에서, 종합복지센터면 거기서 여성부도, 사회복지도 거기로 가야 됩니다. 여성계장도 종합복지센터로 가서 여성에 대한 일은 한 구데서 다 하자 이거야. 예를 들어서 농업기술센터에서 하는 것도 뭐 하는 거 있죠? 음식 무슨 자격증 하는 거 있죠? 그것도 다 거기에서 못해요? 요리강좌들 그런 거 못해요?

박상용위원

중복이 되는데 이것은 한쪽으로 해야 되요, 정리가.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시 조직을 검토할 때 검토되어야 할 사항이라고,

단창욱위원

그렇게 하면 예산도 줄이게 되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자원봉사도 이거 거기 있는 것을, 틈바구니에 있는 것을 몰랐어요. 하루종일 놀고 있는거야. 사실 하긴 뭘해. 이런 것 때문에 예산낭비가 많이 된다 이거야. 그것은 센터소장이 마음대로 할 수는 없는 거구나.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네.

단창욱위원

우리가 이 심사를 하면서 느끼다보니까, 거기서 할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 그걸 물어보는 거야. 지금 내가 말하는 것은. 예를 들어서 기술센터에서 할 수 있는 것, 자원봉사 그 사람이 하고 있는 것 다 흡수해서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저희가 할 수 있다고 해서 그게 가능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단창욱위원

아니 판단이 너무 이것이, 우리는 너무 벅차다, 우리가 할 일이냐 아니냐는 판단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게 어떠냐 이거야. 내가 묻는 것은.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저희는 할 수는 있습니다.

단창욱위원

할 수는 있어요?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네.
형윤

홍형윤위원장

네. 권오규 위원님

권오규위원

한가지만 물어봅시다. 255페이지에 아동놀이시설 설치를 한다고 했는데 말씀하시면서 부언을 해서 명목은 이건데 말씀 끝에 다른 시설로 또 쓴다고 하길래, 명확히 이야기를 좀 해보세요.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네. 아동놀이시설 공간이 87평이 있습니다. 그래서 87평으로 아동놀이시설을 다 운영하기에는 좀 넓기 때문에 내부장식을 하면서 일부공간, 한 20평 정도라든가 이 정도는 공간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현재 세미나실이 부족하니까 그 공간으로도 활용하고 같이 겸해서 활용하려고 합니다.

권오규위원

명확히 이야기를 하셨는데 저번에 행감할 때도 이런 거와 유사하게 우리 홍형윤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신 것을 덧붙여 가지고 말씀을 드리면 분명히 그 때도 주차장면이 주 주차장면 확보로 해가지고 5억 정도 해가지고 땅을 매입해가지고 했는데 지금 거의 공원식으로 해가지고 이상하게 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오해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확인한 겁니다. 놀이시설은 한 5, 60평만 하고 나머지는 세미나실이예요?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네.

권오규위원

세미나실? 그럼 설치가 되는 거네요. 그럼 몇 개 정도 되는 거예요?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1개

권오규위원

지금 계획을 수립해가지고 4천, 돈이 만만치 않네요.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네.

권오규위원

돈이, 1, 2천도 아니고 상당히 많이 올라왔길래, 그러면 놀이시설을 몇 평 하신다고요?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놀이시설이 약 50평

권오규위원

50평? 50평에 어느 정도 예산이 투입되는 거예요?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지금 현재 4,350만원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세미나실에 들어가는 것은 거기에 들어가는 물품 한 350만원 정도만 들어가고 어차피

권오규위원

칸막이만 하고?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네.

권오규위원

50평에 대한 것은 4,300 예산중에 거의 여기 시설하고 나머지 37평은 세미나실 쓰는 걸로, 공간만 확보되는 거네요.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네. 공간만 확보되고 그 세미나실에 들어가는 비용은 350만원 정도

권오규위원

그런데 놀이시설 설치로 하는 게 안 나아요? 공간이 안 좁으까? 이렇게 하면 애들 많이 데려오지 싶은데. 또 설치해놓으면 놀이시설이라고 설치를 해놓으면 안에다가 또 뭐 자르고 뭐 이렇게 많이 할 거 아니예요?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내부에는 그냥 터져 있습니다.

권오규위원

그냥 방 같이 놔두려고?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네.

권오규위원

그게 효과가 있나?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그런데 저희가 이것을 검토를 할 때 조사를 굉장히 상당히 많이 했습니다. 놀이시설의 규모는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를 한 10군데 이상 현장도 가보고, 타 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시설도 견학도 했고 조사했는데 50평 정도면 상당히 적지 않은 규모였기 때문에 우리시 여건으로서는 87평을 다 놀이시설로 쓰기에는 시설 활용면에서 다른 공간으로 쓸 수 있다면 쓰는 게 더 낫다 그렇게 생각해서

권오규위원

아니 쓰시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제가 아주 아기가 어려서 이런 시설물이 있는 데 가봤는데 놀이시설 그냥 바닥만 해가지고 결국은 안 되지 싶은데요? 나중에 또 추가로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놀이시설 설치를 합니다. 그 안에 또 미끄럼틀도 놓고 뭐 이런 저런 공간을 설치하는데

권오규위원

그렇게 설치하면 50평 정도 되려나?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50평이면 평면으로 봤을 때는 상당히 넓은 공간입니다.

권오규위원

아니 그것을 말씀드리고 그 다음에 이것을 설치하면 또 관리인이 있어야 되지 싶은데 관리인 없이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이 들거든요.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현재는 공공근로를 투입을 해서 관리를 할

권오규위원

궁극적으로는 여하튼 공공근로는 앞으로 언제까지 갈 지 모르겠는데 이 시설을 하면 앞으로 계속 지속적으로 관리가 필요하겠죠? 한 사람 정도는, 애가 있으면 관리가 또 필요하리라고 생각이 되는데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네. 이 놀이시설 이용은 유료로 하기 때문에 일부의 비용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권오규위원

아 유료로? 무료가 아니고?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네, 저희 여성복지회관은 거의 모든 시설이 무료인 시설은 현재 없습니다. 유료로 하게 됩니다. 관리인을 두고 놀이시설을 제공하기 때문에 무료로는. 다른데도 전부 유료로 지금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권오규위원

그럼 지금 시간당이나 이런 사항이 짜여져 있어요? 대충.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네. 1일 천원이라든가 그런 식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권오규위원

아, 계획이 나와 있다고요?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네.

권오규위원

하여튼 놀이시설은 잘 해서 관리를 해야 될 걸로 생각이 들어서, 좁은 공간에 그냥 형식만 갖추는 것보다는 해서 한번 말씀을 드렸고요, 그 다음에 시설보완이 있는데 지금 뭐, 소장님한테 이야기를 해봤자 뭐 하겠습니까만은 문화복지센터도 그렇고 애초에 이거 공사할 때부터 이거를 해야 되는데 꼭 공사해놓고 이렇게 하더라고. 참, 하기는 해야 되는데, 하기는 해야 되죠?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그 부분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권오규위원

하기는 해야 되는데, 이것 도대체 어디다 이야기를 해야 되는 겁니까? 이런 것은. 우리가 맨 첫 번에 하여튼 이야기 나온 김에 이야기를 합시다. 이런 부분은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네요. 처음에 시의원이 되니까 오메기 올라가는 쪽에 우리 문화복지회관에 3층 대강당이라 해가지고 그 때 행사를 치르러 가니까 사람이 뒤에 오도 가도 못한다고 이야기가 있어 가지고 그 다음엔가 바로 예산을 수립해가지고 이걸 또 했어요. 그러면 센터는 소장이 처음이죠?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네.

권오규위원

처음에 갔을 때 이게 좀 보완을 할 수 없었을까? 업체들하고.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그 당시에는 건물이 다 지어져서 이미 준공 다 나고 끝난 입장에서는 보완이 불가능했던 것으로,

권오규위원

아이고, 하여튼 안 할 수는 없고. 알겠습니다.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저희는 지금 이 시설비로 반영된 사항은 필수적인 사항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권오규위원

그것은 이해를 하는데 아니 시 공사는 매번 그래가지고 저만 하는 게 아니고 건축의 전문가들이 계속 지적을 했다고. 이런 거 할 때는 공연무대가 있으면 뒤쪽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되고 종합복지센터 할 때는 그 때는 할 수 있도록 하라고 관계부서에 이야기가 몇 번이 들어갔지 싶은데 이거 또 올라오는 거예요. 이것은 참, 안타까워, 안타까워.
형윤

홍형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권오규위원

게시대는 어디다 달 거예요? 장소가 있어요?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게시대는, 태극기 왼쪽으로 설치할 겁니다. 게시대도 필수적인 사항입니다 그게. 난간에 설치를 계속하고 있어서 저희가

권오규위원

그럼 그것도 허가 받아가지고 해요?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네. 허가 받아서

권오규위원

아니 프랭카드 걸 때,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지금 현재는 허가를 할 수 없습니다. 그 게시대는 걸 수 있는 장소가 아니기 때문에

단창욱위원

앞으로 만들어 놓고는?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앞으로 만들어 놓고는 그게 정식으로 허가가, 공간이 있을 경우에는, 이 게시대는 저희 자체적으로 관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전용게시대기 때문에.
형윤

홍형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그런데 위원님, 셔틀버스에 대해서 한번만 더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저희가 운행을 하게 되면 끝나고 이렇게 거기를 청계라고 그러면 청계를 한번 갔다가 내손으로 돌아서 다시 또 오게 됩니다. 그러니까 그 장소에서 출발해서 이렇게 한번만 오게 되면 한 시간 내에 다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한 대 가지고 운영을 하다 되면 이게 왕복으로 한시간 내에 돌아야 되기 때문에 한 대 가지고는 지금 도저히 불가능하고 두 대를 운영을 하더라도 한 대가 지금 5분, 고천·오전쪽 이렇게 돌다보면 시작하기 1, 2분전에 저희한테 들어오도록 그렇게 빠듯합니다. 내손지역, 청계지역, 이렇게 돌아서오면 빠듯하고 그래서 두 대가 아니고는 도저히 운행을 할 수 없는 지형적인 여건이 지금 그렇습니다. 그래서 한 군데만 운영을 하고 한 군데를 안 해주다 보면 지역간에 불균형이 있어서 그것도 불만의 소지가 생기기 때문에.

단창욱위원

그것도 시장이 약속한 사항 아니예요?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시장님이 약속한 것은 아닙니다. 이게 지금 설문조사를 통해가지고 불편을 호소했기 때문에 지난번에 한 겁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사실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

단창욱위원

아니 시장이 축사할 때 셔틀버스를 한 대 해주겠습니다 하고 그렇게 말한 적 있어요 없어요?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그런적 없습니다.

권오규위원

아니 게시대는 그러면 여성회관 전용으로만 사용하면 일반인들이 그것 달라고 많이 할건데요.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비어있을 때는 드려야 되겠죠. 저희가 전용으로 쓰기는 하지만 저희가 비어있다면 사용하도록 그렇게 해야지 그걸 우리거라고 그래서 꼭 우리만 가지고 안 된다 이럴 수는 없습니다.

권오규위원

아니 그렇게 되면 나중에 문제 있을 건데,
미덕

김미덕종합복지센터소장

그거하고는 다릅니다. 지금 시에서,

단창욱위원

다른 사람 주면 안 된다 이거지.

박상용위원

줄 수가 없는 거지.
형윤

홍형윤위원장

종합복지센터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동사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고천동장님부터 나와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한 사항, 일반사항은 하지말고요, 특별한 사항만 하세요. 예외사항만 간단 간단하게 하세요.
용성

이용성고천동장

고천동장 이용성입니다. 저희 고천동 예산은 작년도와 비교해가지고 1,400만원 증액됐습니다. 그래서 총 예산액은 1억 4,3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 중에서 경상적경비가 7,100만원이고, 주민자치센터 운영비라고 그래가지고 보조사업이 별도로 올해는 이렇게 책정이 됐습니다. 1,500만원. 그리고 동 자체사업으로 5,600만원 이렇게 편성되어 있습니다. 거의다 경상적 경비는 그대로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안에라도 혹시나 의문나시는 사항 있으면 대답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보조사업비가 1,500만원인데 이것은 일반운영비가 50만원이고 그리고 보상금이 일반보상금이 300만원이고 민간이전비 300만원이고, 이 민간이전비는 작년하고 올해도 했지만 전시회, 문화마당 전시회 예산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시설비 및 부대비가 300만원, 그리고 자산취득비가 550만원 이렇게 편성했습니다. 그리고 자체사업으로는 5,600만원이 편성됐는데 일반 보상금이 4,800이고 시설 및 부대비가 450만원, 그리고 자산취득비 400만원 이렇게 편성되어 있습니다. 여기다 보면 일반보상금은 거의가 다 통장수당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희는 21명인데 연 금액이 2,500만원입니다. 가장 많은 금액을 차지하고 있고, 저희는 또 위에 보면 문화쉼터에 저희가 돈이 한 400만원 들어가는데 이것은 올해 인터넷 컴퓨터를 갖다 2대 구입하고자 하고 큰 텔레비젼 1대를 250만원을 주고 구입하려고 합니다. 거의다 각동 공히 거의 같고 특별한 그런 금액이 크게 들어간 금액이 없기 때문에 이것으로 마치고 위원님들 혹시 질의사항이 있다고 하면 답변해드리겠습니다.
형윤

홍형윤위원장

네. 동사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단창욱 위원님

단창욱위원

5천만원 자체사업중에서 4,800만 보상금은 어디 보상금이예요?
용성

이용성고천동장

지금 말씀 드렸지만 통장수당이 2,500만원입니다. 그리고 통장상여금이 400만원,

단창욱위원

통장 뭐?
용성

이용성고천동장

상여금, 통장님도 상여금이 있습니다. 그리고 연 2회 있습니다. 상여금은.

단창욱위원

연2회? 언제 언제 줘요? 추석때하고,
용성

이용성고천동장

네. 추석때하고 설 때. 그리고 통장회의 참석수당이 또 500만원 서 있습니다. 저희 같으면 21명인데 월 2회 해가지고 1만원씩 해가지고 12개월 산출된 금액입니다. 그리고 반장수당이 추석때 한번 5만원씩 저희가 137개반,

단창욱위원

1년에 한 번 주는거지?
용성

이용성고천동장

네. 한번입니다. 1년에. 그래가지고 이게 한 700만원 돈 됩니다. 그리고 주민자치위원회 활동보상금 15,000원씩 해가지고 한 달에 한번씩 정례회를 합니다. 그게 25명. 거기 450만원입니다. 그리고 반장 쓰레기봉투 보상인데 이것은 한달에 반장들은 3매씩을 주고 있습니다. 1매에 460원씩 하는데 저희가 137명이다 보니까 401매입니다. 그래서 12개월로 해가지고 그게 220만원입니다.

단창욱위원

거기에 문제가 있는데 통장들이나 반장들은 그래도 반장이야 뭐 1년에 얼마 받지 않지만 통장은 수당까지 받는데 부녀새마을지도자는 동사무소에서 쓰레기 봉투 하나 못 받는다 이거야. 그러면 거기도 반장수준으로 줄 수가 있어요 없어요? 그런 식으로 한번 할 수 없어요?
용성

이용성고천동장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제가 답을 할 수는 없습니다.

단창욱위원

앞으로 동장님들이 앞으로 건의를 해서 예산을 받도록 건의를 해주세요.
용성

이용성고천동장

네. 알겠습니다.

단창욱위원

새마을지도자들도 줄 수 있도록, 그런 사람들은 아무 보상이 없어, 자기 돈 가지고 자기가 하는 거야.
용성

이용성고천동장

단체에 몸담고 있는 분들한테 그런 거라도 좀 이렇게 줄 수 있는

단창욱위원

다른 데는 그렇지만 그 사람들은 봉사를 많이 하잖아요. 통장님들도 그렇게 했다면 기분 좋아할 걸.
형윤

홍형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고천동장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고천동장님이 대표로 하셨으니까 특별한 사항이 있으시면 위원님들이 질문을 하세요 그냥. 앉은 자리에서. 질문하시고. 있으시면 말씀하시고.
남기

선남기부곡동장

부곡동장 선남기입니다. 2002년도 부곡동 세입세출 예산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35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저희 부곡동은 작년보다 2,791만 5천원이 늘어난 1억 9,368만 3천원으로 편성되어있고 그 중에서 경상적경비가 8,092만 1천원, 다음에 보조사업이 1,500만원, 자체사업이 7,392만원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경상적경비는 일반경상경비와 연료비, 급양비, 시설장비유지비로 구성되어 있고 저희가 보조사업도 각 동과 마찬가지입니다. 이중에서 자산취득비중에서 저희가 문화마을 운영을 위해가지고 인터넷 컴퓨터 3대 구입비 450만원과 탁구대 설치 1대 70만원, 런닝머신 구입비 230만원을 편성 했습니다. 다음에 자체사업은 각 동과 공히 똑같습니다. 그 중에서 저희가 시설비 및 부대비에서 청사지하방수 및 바닥공사를 500만원 편성했고 민원실 안내판 설치 150만원, 전산실 바닥보수공사 4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자산취득비로는 인감대장구입이 150만원, 전자복사기 구입이 35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형윤

홍형윤위원장

부곡동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십시오. 네. 부곡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도재

현도재오전동장

오전동장 현도재입니다. 예산서 36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저희 예산은 2억 2,600만원입니다. 작년도에 비해서 4,1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경상적경비는 보고를 생략드리고 370페이지 자체사업예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371페이지 시설비 및 부대비에서 시설비에 동청사 시민휴식공간조성 담장허물기에 1천만원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환경미화원 대기실을 저희가 한 4, 5평 정도 1천만원을 세웠습니다. 키폰주장치 노후선로 및 장비교체공사로 500만원 세웠습니다. 환경미화원이 그동안 외부에 사무실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내년도에는 동사무소에 뒤에다가 지어서 그분들과 함께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주는 예산입니다. 371페이지 하단에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모사전송기 1대, 냉난방기 구입 1대 해가지고 800만원을 세웠습니다. 이상으로 오전동 소관 예산사항을 말씀드렸습니다.
형윤

홍형윤위원장

네. 오전동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십시오.

단창욱위원

지금은 미화원이 어디 있어요?
도재

현도재오전동장

현재 93년도에 이사하면서 공간이 적어 가지고 대관령 뒤에 지금 임시 가설건축물이 있습니다.

단창욱위원

바깥에 나가 있구만?
도재

현도재오전동장

네.
형윤

홍형윤위원장

네. 오전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범재

이범재내손1동장

내손1동장 이범재입니다. 저희동은 2001년 당초예산보다 4,294만원이 늘어난 1억 8,994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경상비는 생략하겠습니다. 37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저희는 보조사업으로 주민자치센터의 1,500만원을 보조사업으로 계상했습니다. 일반운영비는 490만원 계상했고 그 다음에 문화관람실 환기시설 설치비로 216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 다음에 문화관람실에 비디오셋트 및 의자, 탁자 등을 구입하기 위한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494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자체사업입니다. 38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동청사 지하방수공사 시설비로 950만원을 계상했고 동청사 옥상에 방송시설 설치비로 75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 다음에 민원실 안내표지판 교체에 200만원, 그 다음에 이것 오타가 났습니다만 시정홍보안내표지판이 아니라 갈뫼지구 택지개발완료가 될 때 동사무소 안내표지판을 3개소 설치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45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 다음에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는 갈뫼입주시 늘어나는 인구에 대비하여 주민등록 캐비넷과 통장문서 발송함 등 48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형윤

홍형윤위원장

네. 내손1동 소관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주십시오.

단창욱위원

갈뫼지역이 내년에 언제부터 입주해요?
범재

이범재내손1동장

내년 5월, 6월서부터 입주가 시작됩니다.

단창욱위원

그러면 거기에 들어갈 준비사항이 많을텐데, 없어요? 주민등록함이라든가,
범재

이범재내손1동장

그런 것은 지금 이번에 예산에 포함시킨 것입니다.
형윤

홍형윤위원장

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내손1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희완

최희완내손2동장

내손2동장 최희완입니다. 저희동 2002년도 예산은 2억 1,841만 8천원입니다. 지난해보다 4,274만 4천원이 증가됐습니다. 경상예산 8,325만 7원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사업예산은 385페이지입니다. 1억 3,516만 1천원입니다. 지난해보다 3,970만 4천원이 증가되어 있는데 주요 증가사유는 자체사업이 증가되었습니다. 자체사업에서 증가됐는데 386페이지입니다. 일반보상금 8,798만원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387페이지 시설비 및 부대비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3,436만 3천원인데 그중 시설비가 있습니다. 동 청사에 시민휴식공간 조성으로서 담장허물기에 1,929만 3천원을 편성했고요, 장마철만 되면 옥상에서 방수가 제대로 안 되어서 누수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방수공사겸 지난해 구조안전진단 결과 벽체에 균열이 간 부분은 보수코자 해서 1,200만원을 세웠고요, 민원실 바닥이 좀 조잡해서 데코타일을 하기 위해서 297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자산취득비는 노후복사기 교체 1대 350만원 편성했고, 펙스도 노후되어서 수리비가 과다되기 때문에 150만원 계상했습니다. 이상 제안설명 마치겠습니다.
형윤

홍형윤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네. 박상용 위원님.

박상용위원

내손2동은 담장허물기 금년에 했잖아요?
희완

최희완내손2동장

금년에 전면만 했는데 주민들이 양 측면도 담장을 철거하면 도시 콘크리트 숲이 좀 없어지고 그것을 조경석을 쌓으면 좀 봄, 가을로 꽃도 피고 또 회양목 같은 것을 심어놓으면 조경석 쌓은 틈에 녹색공간이 있어서 참 좋을 것 같다는 건의를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금년에 마저 했으면 좋았을 텐데,

박상용위원

먼저 얼마 들었었죠?
희완

최희완내손2동장

금년에 시에서 집행을 했습니다. 약 2천만원,

박상용위원

2천만원 정도요?
희완

최희완내손2동장

네.

박상용위원

그럼 2천만원 정도 더 하는거네. 그리고 도서구입이 2만원짜리 70권을 한다고 그러는데 내손2동은 도서구입을 안 했으면 나는 좋겠는데, 도서관이 바로 거기에 있는데, 별도로 산다는 자체가 이게 맞지 않느냐. 다른 동네 하니까 한다는 것은 조금 그렇잖아. 도서관이 바로 코 앞에 있는데.
희완

최희완내손2동장

도서관이 있는 데도요, 저희 1일 문화센터 이용인원이 약 인터넷을 이용하는 인원만 평균 7, 80명 됩니다. 대기하는 시간에 책을 보다보니까 한 2, 3년 되다보니까 잠깐씩 기다리는 시간에 많이 보고 있습니다.

박상용위원

지금 다른데는 도서구입비가 내손1동은 8천원 올라오고 다른데는 1만원씩 올라왔는데 여기는 2만원이거든요 지금. 가격도 상당히 비싸게 올라와 있고 실제적으로 물론 우리 시 재정이 넉넉하다면 많이 해주면 좋겠죠. 좌우지간 보든 안 보든 많이 갖다 깔아주면 와서 심심한데 와서 볼 수도 있기는 하겠지만 내손2동에 관한 한은 도서구입은 전문부서가 있기 때문에 바로 앞이니까 그쪽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리고 전시회용품 구입이 45만원짜리 6점이 뭐죠?
재료대 지원하는 거예요?
희완

최희완내손2동장

네. 그렇습니다.

박상용위원

아무튼간에 도서구입 관계는 어떤 면에서 전문, 그 지역에 있기 때문에 이것은 안 하는 것이 향후 있는 것도 그쪽으로 넘겨주고 어떤 면에서 이 부분은 빼는 것이 더 바람직할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다른 동에는 그런 시설이 없는데 불구하고 내손2동에는 바로 그 앞에 있거든. 불과 거리도 2, 30미터 밖에 더 되요? 그러기 때문에 아까도 우리가 누차 지적이 됐지만 중복되는 투자가 엄청 많거든요? 이런 것은 한쪽으로 이제 정리를 좀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들으니까 이것은 좀 우리 동장도 좀 이해를 해주기 바라고요, 앞으로 그런 쪽으로 가야 되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을 해요. 네. 됐습니다.
형윤

홍형윤위원장

내손2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명본

임명본청계동장

청계동장 임명본입니다. 2002년도 청계동 세출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내년도 예산은 1억 1,737만 4천원을 계상했는데 전년도 대비해서 1,874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경상적경비는 유인물로 갈음하고요 보조사업과 자체사업 1건씩 중요사항만 보고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39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설비 및 부대비로서 문화의 방 안방극장 설치하는데 800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잠깐 설명을 드린다면 청계동 문화의 방이 타 동에 비해서 운영실적이 매우 저조합니다. 타 동에는 그래도 7, 8개, 10여개 이상의 프로그램이 활발하게 운영되는데 청계동은 지금 겨우 한 가지 하고 있는 것이 영어기초회화 한가지 운영하고 있는데 그것도 주민 참여가 잘 안되니까 수강생도 직접 동장이 들어가고 주민자치위원장이 수강생으로 들어가고 그렇게 촉진을 하려고 그러는데도 겨우 5명, 6명 정도에 불과하거든요. 그래서 주민자치위원장하고 동직원들하고 상의를 한 결과 어떻게든지 주민들이 동사무소를 찾을 수 있게끔 뭐를 좀 제고를 해야될 것 같아서 안방극장을 구상을 한 겁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형 멀티비젼 65인치가 들어가고 스피커가 들어가고 그래서 주민들이 가족단위로 와서도 관람할 수 있고 문화의 방에서. 하여간 주민들이 동사무소를 찾는 계기를 좀 줘야 될 것 같아서 구상을 한 겁니다. 그래서 80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또 한가지는 395페이지 자체사업이 되겠습니다. 시설비 및 부대사업이 되겠습니다. 청사 하수도정비공사에 550만원을 계상했는데요 동사무소에서 나가는 폐수가 지금 건천으로 흘러나가고 있어요. 위원님들이 그 뒤에 있는 영산강민물장어를 주로 차를 타고 가시기 때문에 모르시는데 동사무소에서 거기 영산강민물장어를 가려면 냄새가 납니다. 악취가. 그리고 그 옆에 학의천에 차집관로가 내설되어 있으니까 거기로 연결을 시켜줘야 되겠고 주민들이 불평을 많이 합니다. 이게 동사무소에서 저러면 되느냐고. 그래서 55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상 보고 마치겠습니다.
형윤

홍형윤위원장

청계동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하십시오.

박상용위원

청계동에는 비디오방 시설이 안 되어 있어요?
명본

임명본청계동장

있습니다.

박상용위원

있어요?
명본

임명본청계동장

네.

박상용위원

그럼 중복투자 되는 거 아니예요?
명본

임명본청계동장

그거하고는 틀리죠.

박상용위원

어차피 화면만 커지는 거지 뭐.
명본

임명본청계동장

비디오가 있는데 텔레비전만 조그만 거기 때문에 그것은 시각적 효과가 낮아서 사람들이 이용을 안 합니다.

박상용위원

그러니까 대형 멀티비전 이게 사실상 옆에 가면 자동차극장 더 큰 화면이 있는데,
명본

임명본청계동장

그것은 돈을 내야되는 거고, 문화의 방은 동사무소에 와서 자유로 볼 수 있습니다.

박상용위원

이것은 바람직하지 않을 것 같은데요. 왜 그러냐하면 지금 기 다른 동네도 다른 지역에도 비디오가 다 운영이 되고 있는데 여기만 대형 멀티비전을 했다고 그러면 이것이 어떤 면에서 다른 동에서도 또 이런 기준으로 끌어올리려고 그럴 것 아니예요? 어느 동에만 하고 어느 동에는 안 하자고 그러면 이게 문제가 있잖아요. 전반적으로 물론 동민들이 동을 자주 올 수 있게끔 하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는데 문제는 어느 특정동에서 특정한 시설을 이렇게 했을 때 그것이 기준점이 된다는 얘기죠. 그랬을 때 다른 동민들이 혹시라도 그 쪽에 가서 방문을 했을 때 예를 들어서 어느 동에는 뭐가 이렇게 되어 있더라. 잘 되어 있더라 그러면 우리 동은 왜 안 하느냐, 우리 동도 하자고 그랬을 때 어떤 형평성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있어서 그게 향후, 좋은 안이기는 한데 어떤 그런 문제가 좀 따르지 않겠느냐 염려가 됩니다.
명본

임명본청계동장

그런데 그건 그렇습니다. 지금 청계동 문화의 방은 다른 동과 같은 시설비를 예산을 투입해서 투자를 해놓고 안 되고 있는 것을 매년 그냥 두고 보면 안되잖아요. 방치해놓고.

박상용위원

그러니까 이게 아닌 그러니까 활성화 될 수 있는 주민자치과장한테도 누차 얘기했지만 적은 예산이든 많은 예산이든 기 문화의 방들을 다 만들어 놨단 말야. 그런데 거기의 운영비를 안 주는 거야 좌우지간. 돈이 있어야지 되잖아요. 아까 저기 내손2동인가 어디, 뭐야 재료구입 해가지고 좀 지원하겠다는 그런 부분이 좀 바람직한 건데 실제적으로 주민자치과장한테도 내가 누차 얘기하지만 어떤 강사는 자기들이 실비로 부담을 한다 하더라도 재료비 정도 같은 것은 이렇게 좀 공급을 해줘야 되는데 여성복지센터에서는 실제적으로 지원이 되잖아요. 강사고 뭐고 많이 지원이 되는데 여기 오는 분들은 실제적으로 시간 있고 능력있는 분들이 오시는 거거든요. 동에 오는 분들은 시간도 없고 돈도 좀 적은 분들이 동에 오실 수 있다는 얘기죠. 바쁘신 분들, 속된 얘기로. 실제적으로. 그 분들한테 더 잘해줘야 되는데 운영비가 없는 거야. 그래서 동의 주민자치센터가 활성화 될 수 있는 동이, 진짜 주민이 찾아올 수 있는 어떤 꿀이라 할까 미끼라 할까 속된 얘기로. 동에 즐거운 마음으로 오고 동민들이 동이 어떤 대화의,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만들어 줘야 되는데 그럴려면 예산이 수반이 되는데 예산이 없다는 얘기죠. 그래서 앞으로 합법적인 동민들이 거기 잘 찾아와서 여가생활도 하고 취미생활을 할 수 있는 지원예산을 좀 동장님들이 적극 얘기하셔 가지고, 매일 부딪히니까, 거기 하루에 몇 번씩 올라갔다 할 것 아니예요 좌우지간. 그래서 겪는 고충들일 걸로 생각이 되니까 우리 6개 동장님들께서 주민자치과장님하고 서로 해서 예산이 반영이 되어 가지고 앞으로는 이 공간이 제대로 진짜 활용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좀 해주세요.
명본

임명본청계동장

그러니까 그 재료비, 강사비 같은 것도 예산에 많이 반영을 시켜줘야 될 거고 앞으로. 지금 우리가 홈씨어터, 안방극장 설치하는 것도 다른 동의 차별화를 한번 해보자 그래서 구상한 건데 시범적으로라도 한번 청계동이 운영을 해보고 좋다 좋다 그러면 타동에 다 확산 시켜야죠.

박상용위원

그러면 비디오시설은 다 없어지는 거야. 그거나 그거나 똑같은 건데. 화면이 커지니까,
명본

임명본청계동장

없어지지는 않죠.

박상용위원

아니 이것이 더 큰데 이걸로 보려고 그러지 그 조그만한 거로 보려고 누가 그래요? 안 하지.
명본

임명본청계동장

비디오 그거 있으나 마나예요 사실은.
형윤

홍형윤위원장

네. 청계동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예산안 심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6차 회의는 12월 18일 10시에 개의하여 공영개발사업특별회계, 2002년도 본예산안 및 2001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 상수도직영기업특별회계, 2002년도 본예산안 및 2001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98회 의왕시의회 제2차 정례회 회기중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12시13분 산회

아닌

아닌위원

참석의원 의 장 박 용 철 의왕시의회 Copyrights 2026 UIWANG City Council & Jeyun corp.

출처 경기 의왕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