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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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동환 의원 발언

160회 제2주민복지도시위원회2007-06-18

김동환 의원 프로필 보기 →

김동환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0회 남구의회 임시회 주민복지도시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는 200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하여 개의하게 된 것입니다. 먼저 의사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사직원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진

김석진의사직원

의사직원 김석진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1. 200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구청장제출)(주민복지도시위원회 소관)

김동환위원장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각 국 및 보건소에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사항에 대하여 주민생활지원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섭

성주섭주민생활지원국장

반갑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 성주섭입니다. 평소 구민의 복지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시지 않으시는 김동환 주민복지도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200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중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사항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김동환위원장

성주섭 주민생활지원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도시국 소관 사항에 대하여 도시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규

배남규도시국장

반갑습니다. 도시국장 배남규입니다. 연일 바쁘신 가운데도 구정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김동환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저희 도시국 소관 200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김동환위원장

배남규 도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건소 소관 사항에 대해서 보건소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보건소장 조봉수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주민복지도시위원회 김동환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구민 복지증진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하여 애쓰시는 노고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200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보건소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김동환위원장

조봉수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언

김석언전문위원

주민복지도시위원회 전문위원 김석언입니다. 200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동환위원장

김석언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추가경정 예산안중 주민복지도시위원회 소관사항에 대하여 잠시 정회하여 보다 심도 있게 심사한 후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7분 회의중지

14시08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공개질의에 들어가기 전에 위원장으로써 우리 공무원에게 하나의 주위를 환기시키고자 합니다. 최근 시간외수당 때문에 신문에 보도가 되고 이것 때문에 행자부에 감사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구청에서도 시간외수당 관련해서 국내여비를 6일 이내에서 10일로 조정한 바가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이번 감사에 우리 주민복지도시위원회 공무원들은 철저히 잘 대비해서 지적받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공개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우리 위원님들 앉은 자리에서 각 국 구별 없이 1분이 먼저 질의하면 주민생활지원국, 도시국, 보건소 계속해서 질의를 해 주시고 과장님들은 나오셔서 좌측에 준비된 의자에 앉아서 답변을 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 질의하실 때 사전에 미리 페이지를 지목해서 알려 주시면 우리 공무원들이 답변하는 좀 시간이 절약될 것으로 그래 생각이 됩니다. 먼저 위원장이 한가지를 질의하고 위원들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도시관리과! 38페이지… 무단도로점용변상금 여기에 지금 애초에 200만원으로 이렇게 예산 책정되어 있다가 지금 3억200만원이 들어왔습니다. 이 3억이라는 돈이 적은 돈도 아니고 한데 왜 갑자기 200만원 되어 있다가 이 3억이 늘어났는지 도시관리과장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규

배남규도시국장

위원장님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금년 4월달에 시에서 도로점용시설물 일제정비계획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그 계획에 의거해 가지고 저희들이 관내에 설치되어 있는 한전주, 통신주를 우리가 자체적으로 조사를 했습니다. 조사를 하고 난 다음에 지난 6월달에, 6월 초순에 저희들이 관련대상기관하고 같이 대사작업을 했습니다. 대사작업을 하다보니까 거기서 한전주라든지 통신주에 대해 가지고 누락이 된 사실이 많이 발견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누락된 대상물건에 대해 가지고 저희들이 도로법에 의거해 가지고 5년간 변상금을 부과했습니다. 변상금을 부과한 결과가 이런 금액이 세외수입으로서 책정이 된 상태입니다.

김동환위원장

이것 시에서 지시를 받아 한 것입니까? 우리 구청에서 자발적으로 한 겁니까?
남규

배남규도시국장

이것은 저희들 시에서, 부산시 전체 일체정비계획이 시달이 되어 가지고 한 겁니다.

김동환위원장

왜 이것을 본 위원장이 묻는가 하면 총무위원회 있을 때 지난 4월달에 본 위원이 공무원들 마일리지카드 사용하는 수수료 적립하는 그것하고 그 다음에 전신주, 통신주를 남한테 빌려주면서 왜 임대료를 안 받느냐, 지적한 일이 있어요. 이 사전에 공무원들이 철저히 준비를 하고 관내사항을 살피면 이렇게 세입을 늘릴 사항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손놓고 있었다, 이 말입니다. 시에서 지시가 내려왔든지 안 왔든지 간에 왜 우리가 돈 받을 수 있는 것을 여태까지 손놓고 있다가 이제서 3억이라는 돈을 변상 받는다고 떡, 내어놓느냐, 이 말입니다. 과연 다른 부서에도 이런 것이 없는지 한번 국장님 이하 각 과장님들 살펴보실 필요가 있다, 이래서 오늘 지적을 하는 겁니다. 앞으로 여러분들 하시는 일에 보다 더 누락된 부분이 있는지, 없는지를 살펴주시기를 당부를 드리면서 우리 소속 위원님들의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관리과장님 앞으로 더욱 더 철저한 근무를 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
남규

배남규도시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동환위원장

그러면 먼저 공개질의를 하실 분 계시면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말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영

최말영위원

최말영위원입니다. 보건소장님께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384페이지 보면요. 384페이지, 380페이지보면 전부다 예산 올린 것이 삭감된 것으로 나와 있는데 소장님이 편성할 때 편성이 잘못됐는지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삭감이 됐는지 그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예산을 보시면 위원님이 지적하신 바대로 많은 부분이 삭감이 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따져보면 주로 삭감된 내용이 국가예방접종사업 부분하고 임산부 산전관리지원 부분이 삭감이 되어져 있습니다. 나머지는 사업예산을 갖다가 원활하기 위해서 목간 변경을 한거라든지 안 그러면 그런 부분들이 단적인 부분입니다. 주로 삭감된 국가예방접종사업하고 임산부 산전관리지원사업은 보건복지부 올해 신규로 추진했던 3대사업 이 사업 말고도 방문건강관리사업이 있습니다. 3대 국가주요사업인데 애초에는 정부 부처간에 사업을 하기로 합의가 됐었던 모양입니다. 저희들이 이 기존예산안에 사업들을 다 반영을 했는데 마지막 이 사업들이 예산 확보 부분에 있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저희가 국민건강증진기금에 의해 가지고 이 사업을 하기로 계획이 됐었던 모양인데 아시다시피 국민건강증진기금은 담배값 인상이 전제가 되어야지 확보될 수 있는 예산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확보가 실패를 했습니다. 그래서 방문건강관리사업만 올해 추진을 하게 되었고 예산서에 나와 있다시피 국가예방접종사업하고 임산부 산전관리지원사업은 다 중간에 무의로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이 조정에 의해서 삭감된 부분이고 나머지 부분은 자세히 보시면 저희가 사업이 원활을 위해서 목간 변경한다고 조금 감소된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시비보조부분에 있어 가지고 방문보건사업이 삭감이 된 부분은 국가기금으로 하고 있는 방문보건사업부분 때문에 시비사업이 일부조정이 된, 사업자체가 줄어든 사항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말영

최말영위원

예, 여기보면요. 388페이도 보면 무료순회진료에 있어서 우리가 1,000만원 했는데 100% 삭감된데 대해서 아까 저가 담당과장님에게 말씀드리니까 부산의료원에서 진료를 하기 때문에 남구에서는 할 필요가 없다, 답변을 받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상세히 말씀 좀 해 주시고 본 위원이 알기로는 만약에 부산시의료원에서 한다고 하더라도 우리 남구의 구민들 중에서 가장 저소득의 해당되는 이런 분이니까 자체에서 진료를 순회방문해 가지고 진료를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상세하게 말씀 좀 해 주십시오.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무료순회진료 건은 우리 보건소에서 용호복지관, 감만복지관 등 의료취약지역에 있는 복지관들이나 경로당들을 순회하면서 작년까지는 진료를 했었습니다. 이 무료순회진료사업하면서 저희 구뿐만이 아니고 타구도 마찬가진데 보건소 인력만 가지고 무료순회진료를 하는 것 자체가 의료의 이떤 수준의 차원에서 적합하지 않다하는 자체 평가가 나왔습니다. 저희 보건소에서 이번에 부산의료원하고 성모병원하고 부산성모병원하고 의료협약을 맺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보건소에서 있는 의료진보다 더 훌륭한 의료진들을 두 병원에서 우리 관내에 파견하기로 약속을 하고 협약서까지 체결을 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때까지 우리 보건소에서 했던 작년까지 우리 보건소에서 실시했던 무료순회진료보다 질적인 부분뿐만이 아니라 양적인 부분까지 결코 줄어듬 없이 지금 무료순회진료가 시행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새로운 지역을 보건소 인력을 가지고 또 나간다는 자체가 기존에 우리 보건소에서 하고 있는 내소 민원수가 다른 보건소에 2배가 넘습니다. 이 상황에서 따로 인력을 차출해서 나간다는 게 상당히 업무 효율성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어서 우리 보건소 자체 순회진료는, 무료순회진료는 양대 병원에서, 종합병원에서 전문의들과 우수한 의료진료인력들이 지금 와서 순회진료를 하기 때문에 필요하지 않다라고 저희가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말영

최말영위원

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결국 더 훌륭한 의사진에서 진료를 해 주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본 위원이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다른 데 보면 56억이라는 돈이 증액이 되었는데 보건소에는 한 4억 몇 천만원이 삭감을 했는데 보건소 소장으로서 어떻게 생각을 합니까? 자존심이나 그런 것…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실제로 저희들이 보건소에서 하고 있는 사업은 거의 지역주민들에게 혜택으로 돌아가는 복지차원의 사업입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하신 말씀처럼 저희 사업들이 삭감되는 것은 상당히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아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무료순회진료 말고는 자체적으로 감소한 부분은 있고 아까 말씀드린 국가에방접종사업 이게 민간으로 이전하는 사업인데 이 부분이 지금 시행이 되지 않아서 굉장히 큰폭의 4억이 넘는 큰폭액이 발생을 하였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의 역량 밖이라 생각하고 앞으로 저희가 많은 사업비를 확보해서 지역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영

최말영위원

남구청에서 예산이 없다고 해 가지고 전부 다 삭감을 시키는 그런 입장인데 앞으로 과장님께서 그렇게 예산을 하겠다하는 그것은 저가 생각할 때는 믿을 수 없고 이번에는 이렇게 됐지만 내년에는 충실한 계획 아래 이래 가지고 우리 서민들이 도움 받을 수 있는 그렇게 좀 해 주시면 고맙겠고 제가 왜 이러느냐하면 가장 우리가 어려운 사람들의 복지사업이라고 생각하는데 전혀 10원 하나 더 없이 삭감 다 시켜버리는 것은 본 위원은 굉장히 좀, 가슴 아픈 일입니다. 앞으로 다음에는 계획성 아래 해 가지고 서민층에서 도움받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고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앞으로, 지금 현재 여름철 아닙니까, 그죠? 그런데 지금 방역차량에 대해서 저가 한번 말씀을 드리는데 지난번에도 방역차량이 상당히 노후되어 가지고 차를 교체해 달라 해 가지고 그때도 예산에 다가 올려달라고 그랬는데 지금 방역차량에 대해서 상태가 어떻는지 앞으로 방역에 대해서 계획이라든지 그런 것 좀 말씀 좀 해 주십시오.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지금 상당히 보건소 방역차량 운행이 어려운 처지에 있습니다. 이번에 저희가 예산부처와 협의과정에서 방역차량 교체를 요청을 했었는데 충분한 재원이 확보되지 않아서 이번에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중에는 저희 보건소 운영비로 충분히 수리해서 운행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애초에 계획을 했던 방역사업이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영

최말영위원

그 차량이 말입니다. 저가 알기로는 96년7월로 10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는데 지금 수리해 가지고 사용을 할 수 있다고 소장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사실 방역차가 지금 문제가 되는게 방역차에 많은 방역인부들과 방역장비들이 무게가 많이 나가는 방역장비들이 탑재를 해야 되고 그 다음 방역차량이 보통보면 방역작업을 할 때 저속으로 운행을 해야 되고 우리 관내 경사길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저속으로 경사길을 운행하다보니까 다른 차량보다 방역차량의 노후가 빨리 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왠만한 차들은 10년 정도 쓰도 쓸 수가 있는데 특히 방역차량은 노후도가 조금 심하기 때문에 지금 상태로 계속 운행을 하는데 있어서는 상당한 무리가 따른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하지만 아까 말씀드린 것을 또 다시 말씀을 드려야 되는 상황인데 저희가 예산 확보를 하지 못해서 부득불 저희가 수리를 해서 계속 쓰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말영

최말영위원

좋은 말씀 많이 들었고요. 지금 저가 살고 있는 곳은 용호2,3,4동에 아주 낙후된 그런 지역입니다. 그래서 모기도 많이 지금, 저희집도 한번씩 전화도 오고 이래하는데 방역에 신경을 좀 써 주시고 제가 알기로는 소장님께서 이번에 다른 지역에서 오신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소장님에 대해서 신상명세를 파악은 안 했지만 아주 훌륭하신 분이라고 저는 그렇게 말씀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다 지나간 일이니까 내년 예산에는 충분한 기회를, 차도 너무 노후된 것은 사실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습니다. 10년이 아니라 20년이 되도 차가 쓸 수 있으면 그대로 써야지요. 그런데 저가 10년된 차가 아주 노후되어 가지고 쓸 수 없다할 정도로 그렇게 이야기를, 지금까지 그대로 사용한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겁니다. 소장님께서, 훌륭하신 소장님께서 내년에 차를 다시 바꾸든지 해 가지고 우리 주민들의 어려운 사람들한테 피해가 안 가도록 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잘 알겠습니다.
말영

최말영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동환위원장

최말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영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순

김영순간사

예, 김영순위원입니다. 최말영위원님 질의에 보충질의를 드리겠는데요. 보건소장님! 작년에 독감예방접종을 했는데 노인무료접종 한 몇 건 정도 있었습니까?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4,000건 무료접종 했습니다.
영순

김영순간사

그러면 이번에 예산심의에 보면 1만 명분 정도를 신청하셨던데요. 제가 지난번에 예산 심의할 때 좀더 시약구입량을 늘였으면 하고 건의 드렸는데 이번에 추가 안 올라왔던데 안 올라온 이유가 있습니까?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지금 유료접종은 저희가 작년에 1만2,000명을 했습니다. 유료접종… 무료접종하고 조금 차이가 있는데 보통 보면 무료, 유료를 합쳐가지고 2만 건 정도 이때까지 남구보건소에서 계획해왔었습니다. 그런데 작년 같으면 유료, 무료 합쳐가지고 1만5,000건 정도 밖에는 하지를 못했는데 접종, 독감접종단가가 4,000원에서 4,500원하던 예방접종단가가 7,000원으로 작년에 올랐습니다. 그래서 같은 예산을 가지고도 저희가 적은 인원을 접종을 할 수밖에 없었는데 저희가 다른 구나 우리 구의 형평상 2만명 정도는 되어야 되겠다 생각을 해서 예산을 이번 추경 때 증액을 요청을 했는데 이 부분도 재정 여건상 반영이 되지 않아서 작년하고 동일한 9,000만원이 무료접종 예산으로 책정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영순

김영순간사

지금 구마다 재정 상태가 다르기는 하겠지만 해운대 같은 경우 65세 이상 무료접종을 했습니다. 그 소식을 듣고 민원이 사실 몇 건이 들어왔었거든요. 우리 구에서는 왜 안 하는지, 그리고 이번에 해운구 예산을 보면 3만명 정도를 대상으로 할 수 있는 시약을 구입을 했더라고요. 그래 지금 현재 소장님 잘 알고 계시겠지만 노인 같은 경우는 의료비가 굉장히 많이 들고 있습니다, 그죠?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예.
영순

김영순간사

그래서 질병 치료보다는 예방에 다가 좀 집중적으로 해야지만 의료비 지출이 줄어들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앞으로 좀더 노인에 관련된 접종약이라든지 이런 것은 좀 신경 써셔 가지고 삭감이 안 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영순

김영순간사

예, 또 한가지는 아까 무료순회진료 건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본 위원 지난번 한번 진구에서 지금 현재 무료의료지원프로그램이 하나 있죠? 그린닥터스라고 하는 것…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예…
영순

김영순간사

그걸 조금 보완을 해 가지고 제가 hand in hand medical support program이 이라는 것을 한번 추진을 하다가 지금 미루어진 상탠데 이것은 지금 남구관할에 있는 의사협회라든지 한의사회 그 다음 청년회 그 다음 대학교 이런데 연계사업을 하는 것 이였는데 대상자 선정문제로 제가 지금 미룬 상태입니다. 왜냐하면 본 위원이 하게 되면 개인단체이기 때문에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보건소에서 부산진구처럼 하실 의향이 없으신지 그걸 여쭤보고 싶습니다.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지금 부산시의사협회 회장이 우리 남구 소재에 있는 성소의원 원장님이십니다. 그래서 우리 남구에도 할 의향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 제가 알고 있는데 진구에서 했던 사업보다 더 한다하더라도 시에서, 의사회에서 하겠다고 하면 저희 보건소가 힘을 합쳐서 추진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순

김영순간사

예, 지금 현재 남구의사협회하고 한의사하고 청년회 쪽에서는 하겠다고 이미 말씀들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본인이 개인이기 때문에 대상자 선정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혹시 구청에서 보건소에서 하신다면 별 문제가 없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한번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영순

김영순간사

수고하셨습니다.

김동환위원장

김영순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명규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저소득층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보건손데 이것 예산서에 보면 4억4,600만원이 삭감됐는데 본 위원도 마음 아프게 생각합니다. 382페이지 방문보건사업 해 가지고 5,400만원이 증액되었는데 주로 기초수급대상자를 상대로 해서 지금 방문보건사업을 하고 있죠?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지금 남구 한 몇 명정도 됩니까? 기초수급대상자 방문 환자수가…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지금 2,500명정도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2,500명…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예.
명규

이명규위원

지금 그러면 19개동에 2,500명이면 지금 간호사는 몇 명입니까?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지금 14명이 이 사업을 하고 있고 지금 시비하고 해 가지고 16명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16명요?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예.
명규

이명규위원

그 숫자 가지고 안 모자랍니까? 19개동에 매일 2,500명 정도 되는데 방문하려고 하면 간호사 수가 안 모자랍니까?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이게 올해 방문건강관리사업이 원년도가 되겠습니다. 작년까지 방문보건사업이였는데 올해부터는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이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국가에서 계속 지원해 줄 뜻이 있어서 내년에는 저희가 1인 1동을 할 수 있도록 방문간호사를 확보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지금 5,400만원이 추경에 편성됐는데 이것은 주로 인건비 증액 때문입니까? 아니면 간호사들이 더 들어왔습니까?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애초에 계획되어 있는 부분하고 간호사가 예산이 확보될 것을 생각하고 저희가 확보한 간호사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가 추가로 확보한 부분입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추가로 확보했어요?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예.
명규

이명규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김동환위원장

이명규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국, 보건소 이렇게 다시한번 주의를 시키는데 1번만 하는 것이 아니고 1분이 질의할 때 동시에 보건소, 도시국, 주민생활지원국 동시에 질의할 것을 챙겨놨다가 같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순위원 보충질의하십시오.
영순

김영순간사

보충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이명규위원님 질의에 보충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방문보건사업에서 지금 2008년도에 전국적으로 2,000명정도의 방문간호사가 배치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도 지금 몇 명 더 오게 되어 있죠?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예, 지금 3명 더 추가를 하게 되겠습니다.
영순

김영순간사

그러면 19개동에 19명 가지고 되겠네요, 그죠?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영순

김영순간사

예, 지금 현재 그런데 지금 그들이 방문하고 나서 와서 charting을 한다든지 안 그러면 환자 관리를 위해서 컨퍼런스를 한다든지 이래 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까?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지금 저희가 방문보건간호사실이 지금 6평정도 되는 규모의 방문보건간호사실이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19명이 되는 간호사가 있을 공간이 없어 가지고 지금 예산서에도 있지만 그 장소를 확보하기 위해 가지고 저희들이 기존 구청 신청사를 이전하면 저희들이 문서고와 같은 추가공간을 확보하게 됩니다. 기존 있는 문서고를 방문보건사실 옆에 붙어 있는 문서고 벽을 확장을 해서 방문보건간호사실을 확충해서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간은 그렇게 확보가 되는데 아직까지 집기라든지 컴퓨터라든지 그런 부분들은 추가로 저희들이 올해는 저희들이 기존 사용하고 있는 집기들을 이용해서 사업을 하도록 하고 내년에는 추가로 확보하도록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순

김영순간사

본 위원 생각에는 지금 현재 보건소에서 하는 방문보건사업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미리 준비를 못하는 이유도 문제가 되는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저희 보건소에 있는 차량을 보면 소형차량이 없더라고요.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영순

김영순간사

그래서 방문할 때 저희 같은 경우는 경사로 같은 것이 많은데 걸어서 가기는 좀 어려운 것 같고 동선 절약을 위해서라도 그런 차량이 있어서면 좋겠는데 그런 걸 구입할 생각은 없으신지 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지금 19개동에 우리 간호 인력들이 다 나가기에는 상당히 무리가 있습니다. 기존에 있는 저희 봉고차를 가지고 우리 기사가 날마다 이렇게 일정 지역에 데려다 줄 수 있는데 직원들이 활동하고 하는 부분들은 직원들이 걸어서 다닌다든지 버스를 타고 다닌다든지 하고 하는 방법밖에는 없어서 저희들이 방문보건간호사들의 이동문제가 상당히 큰 시급한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차량 구입문제는 정수 확보나 예산 확보와 같은 미묘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금 기존하고 있는 건강증진차량이 있습니다. 리스로 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과 같이 내년에도 신규차량의 구입이 어려우면 사업비 중에 차량을 리스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소형차량을 리스를 해서라도 이동할 수 있는 방법들을 연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순

김영순간사

주민건강증진을 위해서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니만큼 좀더 고려를 하셔 가지고 방문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예, 고맙습니다.
영순

김영순간사

그 다음에 주민생활지원과! 지금 노인요양시설인 구세군부산노인실비전문요양원이 신축을 했는데 지금 현재 진행정도가 얼마정도 되고 있습니까?
필자

김필자주민복지서비스과장

저희과 소관입니다. 구세군법인에서 설계중에 있습니다.
영순

김영순간사

본 위원 여쭈어 보는 이유는 2008년도 정도에는 노인요양이 보험제로 실시될건데 남구관할에서 노인을 위한 시설 지금 현재 구세군 것 빼고 노인실비요양원이라든지 노인요양원, 노인병원 관내에 있는 노인분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곳이 충분히 준비가 되어 있는지 그것 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필자

김필자주민복지서비스과장

지금 현재는 충분히 준비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시에 노인요양시설 3곳을 지금 선정을 해 가지고 지금 진단을 해 놓고 있는 상태기 때문에 그 3개가 결정되어서 내려오면 어느정도 공급에 조금 역할을 안하겠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영순

김영순간사

그래서 2008년도를 대비하셔서 좀더 이런 쪽으로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독거노인들을 위해서 group home이라든지 이런 것도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필자

김필자주민복지서비스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영순

김영순간사

그리고 273페이지…
필자

김필자주민복지서비스과장

274페이지…
영순

김영순간사

273페이지… 거기보시면 노인 일자리사업해서 클린남구지킴이는 지금 현재 감액이 됐구요. 그 다음 노인일자리사업 위탁사업 같은 경우는 증액이 됐는데 노인일자리사업 위탁사업은 지금 어디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건지 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필자

김필자주민복지서비스과장

지금 노인일자리사업 위탁사업은 감이 되어 있는데 이것은 공익형 일자리 사업으로 보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감을 하고 우리가 위탁하고 있는 용호 복지관 남구 복지관 대한노인회에서 위탁하고 있는 복지형 일자리에는 증가가 되기 때문에 이 예산을 합산해 보면 약한 1,100만원 정도가 증액이 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영순

김영순간사

그러면 지금 요즘 사회적으로 보면 사회적 기업이라는 것 쪽으로 가는 추세거든요. 지금 부산같은 경우는 사회적 기업이 1군데 밖에 없는데 지금 저희 같은 경우도 노인 일자리 사업에서 사회적 기업으로 되어 있는 곳이, 준비되어 있는 곳이 있습니까?
필자

김필자주민복지서비스과장

지금은 준비가 안 되어 있습니다.
영순

김영순간사

안 되어 있습니까? 그러면 앞으로 그런 걸 개발하셔 가지고 이쪽을 해야지 저희 남구가 제대로 돌아갈 것 같거든요. 조금 신경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필자

김필자주민복지서비스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순

김영순간사

예, 수고하셨습니다. 청소행정과 과장님! 예, 생활쓰레기 용역관계에 보면 2003년도에 저희가 500만원, 2004년도에 600만원, 2005년도에 700만원 그 다음 2006년부터 지금까지 800만원으로 용역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 매년 생활쓰레기 용역 연구비를 주고 있는데 계속해 오던 것을 구청직원이 할 수 없는 건지 그 이유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욱근

정욱근청소행정과장

김영순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 정욱근입니다. 구청직원이 용역을 산정을 하면 어떻겠느냐? 지방자치단체 당사자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9조 제2항에 의하면 계약목적, 내용, 성질 등이 특수해서 스스로 원가계산하기가 곤란한 경우에는 행정자치부장관이 정한 요건을 갖춘 원가계산 용역기관에 원가계산을 의뢰할 수 있고 또한 내정가격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원가계산이 되어야할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구 직원이 하려고 하면 신빙성과 공정성이 문제가 있기 때문에 우리 직원은 안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영순

김영순간사

예, 지금 말씀하신 것을 보면 곤란한 경우에는 이라고 하셨죠?
욱근

정욱근청소행정과장

곤란한 경우에는 이라고 했습니다.
영순

김영순간사

예, 그 다음에 지금 구청직원이 하면 신빙성과 공정성이 없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그만큼 저희가 공무원들이 인정 못받고 있는 상황입니까?
욱근

정욱근청소행정과장

자기네들이 우리 구청에서 임의대로 했을 경우에는 못 믿겠다. 업체에서 못 믿겠다고 우리도 하자, 이러면 또 잡음이 생깁니다. 시간만 분란만 일어날 뿐이지 공증기관에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영순

김영순간사

그러면 지금 현재 저희가 생활쓰레기 용역을 주고 있는 업체는 어디 입니까?
욱근

정욱근청소행정과장

업체는 2군데가 있는데 생활쓰레기 수집운반업체입니다. 보수산업하고 우성물산 2군데가 있습니다.
영순

김영순간사

예, 그러면 매년 바뀌는 겁니까?
욱근

정욱근청소행정과장

안 바뀝니다.
영순

김영순간사

언제부터 지금 2군데 주고 있습니까?
욱근

정욱근청소행정과장

88년3월8일날 허가를 받아가지고 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
영순

김영순간사

굉장히 오랫동안 했네요. 민간위탁수수료 같은 경우는 지금 2006년 보면 58억정도 되고 2007년도 58억6,000만원 그죠? 되고 있는데, 본 위원 생각에는 계속적으로 20년정도 했으면 저희가 굳이 용역연구비를 지출해야 할 이유가 있는지 조금 의아심이 가고 이걸 조금 줄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그 다음에 올해부터 보면 검증용역이라는 것이 있는데 부산시내에서 검증용역을 준 구가 1군데도 없거든요. 이것도 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욱근

정욱근청소행정과장

검증용역을 지금 부산시 뿐만이 아니고 대한민국 전체에 더문 사항입니다. 우리 구가 처음 시도하는 건데 용역준 용역결과는 물론 검토보고를 하고 다 했습니다만 타당성이 있고 정말 정확하게 됐는가, 안 됐는가, 그것을 알기 위해서 검증용역을 하는 겁니다. 검증용역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는 작년에 업체에서 법인에서 발생된 소득금액의 결산 신고를 하고 또한 확정된 기간 3월30일입니다. 우리가 3월30일날 계약을 하다보니까는 시행결과로서 아직 그게 결산서에 나와 있는 재무제표에 나와 있는 모든 사항들을 세세하게 다 알 수 없어서 이번에 다시 그 전부를 다 파악해 가지고 다시 검증을 해 봐서 조금이라도 조금이라고 깎을 금액이 있는가 확인을 해서 깎을 금액이 있으면 깎으려고 검증용역을 하는 것입니다.
영순

김영순간사

그 동안 일을 많이 하시고 노력하시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왜 갑자기, 올해 갑자기 검증용역이라는 것이 생겼는지 그 전에는 어떻게 했는지?
욱근

정욱근청소행정과장

그 전에는 안 했습니다. 안 했는데 올해는 남구 청사를 짓다보니까 남구가 부도날 지경입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 검증용역을 해서 깎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영순

김영순간사

그러면 용역하여 몇 억을 깎으시기 바랍니다.
욱근

정욱근청소행정과장

그것은 금액은 모르겠습니다만 최대한 해 보겠습니다.
영순

김영순간사

예, 저는 사실 검증용역 때문에 실효성이 있는지, 없는지 조금 궁금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연말정산 때 보면 아마 실효성이 있었을 거라는 기대를 갖고 싶습니다.
욱근

정욱근청소행정과장

감사합니다.
영순

김영순간사

그래서 좀더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욱근

정욱근청소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영순

김영순간사

감사합니다.

김동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예, 이명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주민복지서비스과장님! 조금 전에 나오실 적에 물어보려고 했는데 280페이지 보육시설 종사자 인건비가 7억7,000만원이 증액됐는데 지금 남구에 보육시설이 몇 군데 있습니까?
필자

김필자주민복지서비스과장

102개소가 있습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많네요? 그러면 종사자 몇 명됩니까?
필자

김필자주민복지서비스과장

종사자가 400명정도 있습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102개소에 400명 같으면 1개소 몇 명 안되는데요?
필자

김필자주민복지서비스과장

가정시설도 있기 때문에 시설이 좀…
명규

이명규위원

102개소에 400명정도 되면 이 인건비가 한꺼번에 7억7,000만원이나 이렇게…
필자

김필자주민복지서비스과장

위원님 이 부분은 저희들이 보육운영비 부분에 보면 국비가 50%, 시비 25%, 구비 25% 해 가지고 구비 부담율입니다. 그런데 본 예산에 2007년도 본 예산에 편성이 되어야 되는데 지금 편성이 안 되고 1차 추경에 구비를 편성핸 겁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구비는 예산에 포함 안 됐습니까?
필자

김필자주민복지서비스과장

예, 당초에 안 됐습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당초에 왜 안 했습니까? 아! 이번에 생기면서… 예, 잘 알겠습니다.

김동환위원장

예, 다음은 박영근위원께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근위원

박영근위원입니다. 지역경제과장님! 사항별 설명서 310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보면 살림병충해방제를 위해 가지고 예찰조사원이라는 인건비가 상정되어 있는데 지금 예찰조사원 수가 몇 명정도 됩니까?
창희

김창희지역경제과장

예찰조사원은 장기근무하는 사람이 아니고 필요에 따라서 근무를 하는데 현재는 근무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박영근위원

없습니까?
창희

김창희지역경제과장

5월말로, 5월말까지는 7명이 근무를 했었는데 현재는 없습니다.

박영근위원

대게 그 분들은 일당젭니까?
창희

김창희지역경제과장

예, 일당젭니다.

박영근위원

일당제고, 그 분들이 사업이 종료되어 가지고 사업을 안 하는데 그 분들 끝나고 나면 보고서 같은 것 작성해 가지고 보고 해 줍니까?
창희

김창희지역경제과장

일용인부사역하듯이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해서 구청에서 관리를 하고 매일매일 작업 지시를 합니다.

박영근위원

지시하고 기록 남기고 하는 겁니까?
창희

김창희지역경제과장

예, 기록을 남깁니다.

박영근위원

남기도록 되어 있고 명예감시원은 어떻게 합니까?
창희

김창희지역경제과장

명예감시원은 일반인으로 하여금 산에 병충해라든지 이런 사항을 감시하고 관찰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에서 올해 처음 생긴 제도인데 현재는 아직 운영을 안 하고 있습니다.

박영근위원

왜 저가 이런 질의를 하느냐하면 우리 구민들의 경우는 대충 아시겠습니다만 황령산 등산을 하다보면 지금 소나무가 고사 직전에 있는 소나무들이 자꾸만 숫자가 늘어나고 있죠? 숫자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구민들이 몹시 안타까워하는데 구에서 도대체 방제대책을 어떻게 세우고 있나 이렇게 만나는 주민들마다 원성이 자자한데 여기보니까 해충방제 약제들 그 밖에 재료비들입니까? 이런 것들이 지금 삭감이 되어 있는데 확보가 충분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예산이 삭감이 되는 겁니까?
창희

김창희지역경제과장

깍지벌레 약제주입기는 작년도 공사하고 올해 다시 쓸 수 있는 것이라서 이것은 삭감이 됐고 동력천공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밑에 솔껍지깍지벌레 다목적 자동윤척은 이것은 소나무 둘레를 재는 잡니다. 그것 하나 예산만 지금…

박영근위원

그런데 왜 저가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하면 병충해는 점점 퍼져나가는데 예산은 자꾸 줄이고 대책이 어떤 대책을 세워서 이걸 방제를 하고 있는지, 심각한 문제입니다. 사실은… 심각한 문젠데 신문에도 계속 이 방제문제가 언론에 보도가 되고 있는데 우리 구청의 방제계획은 말씀해 주십시오.
창희

김창희지역경제과장

저가 임업직은 아니라서 세부적인 전문적인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지역경제과장으로서 저가 아는 범위 내에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소나무에는 소나무 재선충하고 솔껍질깍지벌레 다음에 푸사리움 가지 마름병하는 것 이 병이 주종을 이루고 있는데 남구 전체에 살림 중에 살림 전체가 960ha입니다. 그 중에서 현재 솔껍질 깍질벌레 피해지역이 구청의 추산으로서 383ha 40%입니다. 그리고 황령산에 163ha, 이기대 신선대 등 해서 나머지 지역에 피해가 있는데 작년에 사업을 한 실적을 보면 피해목 벌채를 767번을 했고 나무에 주사를 놓습니다. 주사를 175ha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올초에 1, 2월에 걸쳐서 소나무 300본을 황령산 터널 주변에 했고요. 5월달부터 6월달에 걸쳐서 이기대 장자산 일원에 4,675본을 지금 한 상태고 재무과에 계약의뢰를 해 놓은 사항이 황령산 주변에 1억4,400만원 정도 예산 도급예산을 발주를 하고 오늘 아니면 내일쯤 계약이 될건데 그러면 곧 공사를 시작할 겁니다. 그리고 술껍질 깍지벌레가 애초에 위원님 보셔서 아시겠지만 3월부터 5월까지가 피해가 가장 잘 나타납니다. 현재 산에 가보시면 지난번보다는 붉은 빛이 조금 적게 나타났습니다. 그 이유가 솔껍질 깍질벌레 충이 3월달부터 5월달까지 지금 현재는 애벌레 상태로 해 가지고 소나무에 붙어 있는 상태기 때문에 현재는 피해가 좀 적고 그 다음에 비가 오고 앞으로 장마가 지나면 소나무 조금 더 자생력이 있는 나무는 살아날 것입니다.

박영근위원

어쨌든 소나무가 죽어가고 있는 모습보고 주민들의 안타까움을 구청 과장님 중심이 되어서 담당 공무원들이 주민들의 어떤 안타까움을 본인의 안타까움으로 생각하셔서 살림청과 시와 공조를 해 가지고 지금 웰빙시대에 십 수년 자랐던 나무들이 1그루, 2그루 죽어 가는 안타까움을 우리가 이해를 하고 좀더 현장도 자주 다니시면서 사림보호에 최선을 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2번째는APEC 기념공원 사후관리비로 시예산이 증액이 되어 가지고 1억5,000만원이 나온 것 같은데 이 대게 사후관리를 어떤 계획을 세웠는지 그 계획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창희

김창희지역경제과장

APEC 기념공원 사후관리비가 작년에 시에서 배정 됐던 것이 9,000만원인데 작년 시예산 심의 과정에서 1억5,000만원이 추가배정되었습니다. 이 용도는 APEC 기념공원 내에 화장실이 좀 부족하니까 추가 설치하라. 그런 예산으로 내려왔는데 인근에 있는 평화공원 내에는 공원시설물이 한계에 다다랐습니다. 그래서 안에는 짓지를 못하고 인근에 있는 녹지사업소의 대연수목원 앞에 조각공원 부지에 설치가 가능한지 관련부서에 협의를 했는데 여기는 불가하다고 왔습니다. 그래서 현재 기념공원 내에 수목이 적다고 해서 용역을 해서 1억5,000만원어치에 대해서 나무를 심을 계획으로 있습니다.

박영근위원

목적사업으로 화장실 개보수 증축비로…
창희

김창희지역경제과장

화장실이 없어서 추가로 설치하라. 그런 용도로 받았는데 시에 승인을 다 받았습니다.

박영근위원

승인 받아 가지고 그러면 수종을 더 증식시키는 쪽으로…
창희

김창희지역경제과장

예…

박영근위원

저가 주민들 이야기를 들으니까 산책객들이 당장 음료수대, 물먹을 때가 없어 가지고 그런 것도 조금 해 주시면 좋겠다. 다음 노인들이 쾌적하게 놀 수 있는 시설도 좀 해 주시면 좋겠다, 이런 건의사항들도 많던데 그런 것은 한번 검토를 안해 봤습니까?
창희

김창희지역경제과장

음용수 관계는 상수도 사업본부에서 설계가 되어 가지고 이번주 쯤 착공을 할 겁니다. 음료수대는 조각공원하고 평화공원 내에 1개소씩 설치를 합니다. 개소당 예산이 4,000만원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영근위원

노인들 휴게실…
창희

김창희지역경제과장

노인휴게실은 기존시설이 찼기 때문에 추가 설치하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박영근위원

그래 어느 분이 편하게 쉬고 놀 수 있도록 평상을 100만원인가 만들어 드렸더니 미관상 좋지 않다해 가지고 철거를 시켰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맞습니까?
창희

김창희지역경제과장

그 내용은 저가 보고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평화공원 자체가 인근에 묘지공원이기 때문에 먹고 마시고 놀 수 있는 그런 공간은 추가설치하는 게 원래 평화공원 취지에 맞지 않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박영근위원

어쨌든 노인들이 꽤 많이 모여서 노는 장소가 있더라고요. 있는데 여러 가지 불편한 점이 많다고 이야기 하는데 참고로 한번 살펴 봐 주시기 바랍니다.
주섭

성주섭주민생활지원국장

박위원님 양해하신다면 지역경제과장이 그 내용을 몰랐던 부분 그걸 제가 설명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평화공원은 시설율이 근린공원 시설율에 의해 가지고 지금 더 타 시설을 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됩니다. 못 되고 아까 개인께서 100만원을 들여서 평상을 제작해서 설치되어 있던 곳은 조각공원하고 잔디공원이 만나는 화장실 조금 지나면 평화공원으로 들어가는 문이 하나 있습니다. 그 문 옆에 파고라가 하나 있는데 거기에 설치를 하셨습니다. 그래 했더니 어른신들께서 편히 바둑이나 두고 장기나 두고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 텐데 거기서 매일 모여서 고스톱을 쳤습니다. 그래 이게 신문에 2번이나 났습니다. 그래서 그래서는 안 된다 이래 가지고 그래서 설치한 분에게 양해를 얻고 해 가지고 할 수 없이 치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용도 외에 지금 시설을 할 수 있는 입장이 안 됩니다만 해도 똑같은 상황이 벌어지지 않겠느냐. 그래서 이것은 두고 더 검토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영근위원

알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했습니다.

김동환위원장

최말영위원 질의 해 주십시오.
말영

최말영위원

아까 박영근위원님 질의에 보충질의를 하나 하겠습니다. 소나무에 대해서, 소나무가 고사되고 있다는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저가 아까 과장님 말씀이 이해가 안 가는게 지금 남구청에서 약을 뿌리고 했기 때문에 다시 많이 살아나는 것 같이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고사된 나무를 많이 다 벴거든요. 다 벴기 때문에 고사된 나무들이 눈에 잘 안 보이죠. 자연적으로, 그런데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하면 사전에 그런 것을 했으면 그런 일이 없을 건데 의례 사회에서 환경 측에서는 못하게 하고 이러니까 그걸 시간을 끌다보니까 저렇치 않느냐하고 그 다음에 저가 개인적으로 알기로는 일본에서 지금 소나무충에 대해서 연구한 결과 수십 년을 연구한 결과 도저히 막을 수 없는 그런 판단에서 소나무는 앞으로 키우지 못하겠다하는 그런 판단을 내렸다는 그런 정보도 저가 받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정부에서 아주 관심있게 심도있게 안 하면 우리나라 소나무들 앞으로 계속 고사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아까 과장님께서는 다시 재생한다는 것은 저가 생각하기에는 이해가 안 가니까 좀더 과장님께서 신경을 좀 많이 써 가지고 심도있게 연구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입니다. 저가 볼 때는 절대 그게 얼마 전에 그런 걸 다시 살아난다는 것은 절대 아니라고 알고 있거든요.
창희

김창희지역경제과장

일본에서 발생한 것은 소나무 재선충이고 우리 관내에 있는 것은 솔껍질 깍지벌레입니다.
말영

최말영위원

깍지벌레하고 지금 여러 가지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창희

김창희지역경제과장

예, 여러 가지 되어 있는데 우리 관내 지금 현재 나타나는 것은…
말영

최말영위원

저가 청장님하고도 말씀을 우리가 그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는데 깍기벌레라든지 재선충 그런 걸 저한테도 설명을 충분히 합디다. 그런데 첫째 사전에 미연에 방지를 안 했다는 겁니다. 그것은 저가 더 깊이 말씀을 안 해도 얼마 전에 신문에도 크게 나고 이렇게 그런 약을 가지고 빨리 사전에 했으면 되는데 그런 사전에 안 했기 때문에 그런 것이 일어나는거고 지금 아까 이야기한대로 만약에 그렇게 하더라도 상당히 어렵다는 겁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은 앞으로 자꾸 살아날 것이라는 식으로 아무 걱정 없는 것처럼 그래하니까 저로서는 이해가 안 가는 겁니다.
창희

김창희지역경제과장

그런 말씀이 아니고요. 작년 11월달부터 1월달까지 소나무에 주사를 놨습니다. 그래서 그 약효가 일부 약효로 인해서 일부 소나무가 살아난다는 그 말씀입니다.
말영

최말영위원

그 살아난다는 그러니까 저가 그걸 저가 장자산에 매일 아침마다 저가 2시간 산행을 합니다. 100년내지 150년된 그런 소나무가 지금 죽어가고 있습니다. 주사놓은 소나무가, 저가 거짓말 같으면 다시한번 더 확인해 보시고 회복을 못하는 겁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그러니까 그걸 좀더 물론 우리 남구청에서 신경을 쓸 일이 아니고 정부에서 신경 써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과장님이 아까 주사를 놓고 이러니까 살아난다고 하니까 저로서는 이해가 안 가니까 다시 말씀드리는 겁니다. 아무튼 심도있게 연구 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창희

김창희지역경제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동환위원장

그러면 박영근위원님 계속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근위원

교통행정과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수고 많습니다. 상황별 설명서 331페이지 보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3개소 3억4,000만원이 지금 경정 때 1,400만원이 줄었는데 줄어든 이유를 말씀해 보십시오.
동원

윤동원교통행정과장

박영근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은 초등학교 반경 300m를 기준으로 해 가지고 어린이 보호구역을 설정하고 2002년도부터 연차적으로 전국적으로 초등학교 주변에 안전한 시설을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 저희 관내에도 관내 초등학교가 19개가 있습니다. 19개가 그 동안에 연차적으로 15개 학교를 이미 사업을 마쳤습니다. 마치고 4개 학교가 남아 가지고 올해 2007년도 당초 기금으로 4개 학교를 다 마무리한다고 그렇게 계획이 되어 있었는데 정부 방침이 변경되어 가지고 올초에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관내에 4개 학교 중에서 1개 학교는 내년도 사업으로 이월이 되면서 거기에 따른 1억4,000만원 예산이 삭감된 그런…

박영근위원

1개 학교는 어느 학교입니까?
동원

윤동원교통행정과장

1개 학교가 1억4,000만원…

박영근위원

알겠는데 지금 어느 특정한 학교를 이월한 것이 아니고…
동원

윤동원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근위원

지금 1개소를 내년도 이월 됐으니까 1억4,000만원이 줄었다.
동원

윤동원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근위원

이게 스쿨죤 전체사업이 1억4,000만원이 들어갑니까?
동원

윤동원교통행정과장

기준이 그 정도로 지금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박영근위원

예… 그게 국시비가 줄어드니까 구비도 줄여서 그래 된 겁니까?
동원

윤동원교통행정과장

이게 보조금 부담기준이 국비 50%, 시비 25%, 구비 25% 이렇게 해 가지고 100% 사업비가 책정이 되는데 국시비 그 다음 구비 보조금 전체를 합쳐 가지고 1억4,000만원이 이번에 감액이 된 겁니다.

박영근위원

제가 왜 자꾸 이런 걸 묻느냐하면요. 사실 어린이 보호구역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 아닙니까? 애들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스쿨존을 설치하는데 혹시 예산 사정으로 해 가지고 삭감이 된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지금 여기에도 되어 있지만 331쪽에는 보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각종 시설물이 안전펜스 및 안전 표지판 해 가지고 1,500만원이 증액되어 있는데 이 학교는 15개소는 대게 학교 단위로 표시한 겁니까? 15개소에 대해서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동원

윤동원교통행정과장

조금 전에도 저가 말씀드렸다시피 사업을 마친 학교가 15개 정도 됩니다. 지금 여기에 대한 사업비 1,500만원 증액 사유는 저희가 올해 특수시책으로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관내 학교 전부를 대상으로 월 2개 학교씩 이래 해 가지고 주변 캠페인도 하고 주변 시설물에 대한 어떤 애로사항 그 다음에 고쳐야 될 그런 사항, 그런 사항을 전부 의견수렴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상을 15개 학교로 정해 가지고 지금 거기에 대한 기초적인 민원이라도 해결해 주려고 이번 기획에 1,500만원이 추경에 반영이 되었습니다.

박영근위원

그래 관내 학교 전체를 그러면 1,500만원 갖고 다급한 부분에 지원을 해 주려고 예산을 잡아…
동원

윤동원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근위원

그 가운데 위험도의 수위를 순위를 매겨 가지고 좀더 위험한 지구부터 우선적으로 좀 많은 예산이 지원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줄 수는 없습니까?
동원

윤동원교통행정과장

그렇게 적극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영근위원

예, 특히 연포초등학교 사고도 2건이나 생기고 주민들의 민원이 많아 가지고 학부형들하고 협의회도 같이 갖고 이랬는데 연포초등학교라든지 조금 심각한 쪽에 지원이 좀더 많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
동원

윤동원교통행정과장

알겠습니다.

박영근위원

이상입니다. 건설과장님! 사업예산서 363쪽 하수구 관거 개보수사업 해 가지고 1억7,000만원 내려온 이 사업이 지난번 보도에서 설명한 동천지역 관거 사업비 아닙니까?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성태

심성태건설과장

시비 하수 양여금으로 1억7,000만원이 재배정된 사업으로서 이번 추경 때 구체적으로 반영한 사업입니다.

박영근위원

그것하고는 관련이 없고요. 이것은 지금 어떤 계획을 갖고 있습니까? 시비가 내려오면…
성태

심성태건설과장

예, 지금 현재 내려와 있습니다.

박영근위원

내려와 있으면 우리 관내 지역에 개보수사업 해야 할 곳이 예산 배정이 되었습니까?
성태

심성태건설과장

지금 금번 예산 편성을 해 가지고 사업을 선택을 해서 반영할 계획입니다.

박영근위원

예산 확정이 되면 관내에 시급한 부분부터 이래 해 가지고 시설 공사를 하실 거네요?
성태

심성태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일부는 이미 조기 발주한 것도 있습니다.

박영근위원

조기 발주한 것도 있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동환위원장

박두춘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박두춘위원입니다. 주민생활지원 과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258페이지입니다. 258페이지 보면 민간자본보조에 보면 복지관에 기능보강으로 해 가지고 예산이 책정이 되어 있더라고요. 맞습니까?
한홍

윤한홍주민생활지원과장

예.
두춘

박두춘위원

3,771만원요.
한홍

윤한홍주민생활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맞습니까? 복지관에 기능보강을 어떻게 한다는 말입니까?
한홍

윤한홍주민생활지원과장

복지관이 시간이 흐르다보니까 노후되어 가지고 군데군데 보수해야 될 사항이 나오는데 지금 현재 남구종합복지관 같은 경우는 노후 배수관하고 방수공사를 대대적으로 해야 되는데 여기에 소요되는 돈이 1,290만원이고 그 다음 용호종합복지관 같은 경우는 도시가스를 전면 보수작업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냉난방기를 보수를 해야 되는데 여기에 소요되는 예산이 970만원입니다. 감만복지관에는 3층 프로그램실에 냉난방공사를 전면보수를 해야 됩니다. 거기에 소요되는 예산입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전면보수라는게 지금 그 부분이 시설한지가 상당히 오래됐습니까?
한홍

윤한홍주민생활지원과장

예, 다 오래 됐습니다. 당초에 92년도에 설립할 때 이루어졌던 냉난방시설이기 때문에 현재 교체 주기가 되어 가지고 그렇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답변 고맙고요. 그 다음 261페이지, 의료 및 구료비 생계급여에 주민지원과장님 답변 맞습니까?
한홍

윤한홍주민생활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이걸로 해서 생계급여도 국비, 시비, 구비가 동등하게 책정 안 됩니까?
한홍

윤한홍주민생활지원과장

생계급여가 국비가 80%고 시비가 10%고, 구비가 10%씩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에 12억7,000만원이 왜 갑자기 불었느냐에 대해서 의아 해 하신 모양인데 그 12억7,000만원은 2007년도 당초 본 예산에 편성이 되어야 하는데 그 당시 세입 규모가 확정이 되지 않고 돈이 모자라 가지고 12억7,000만원을 추경에 반영하는 것으로 하고 그 당시에 편성을 하지 못했던 사항입니다. 그러다보니까 12억7,000만원을 이번 추경에 확보를 한 내용입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본 예산에서 이렇게 되어야 될 부분이…
한홍

윤한홍주민생활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따로 이렇게 구비만 이렇게 책정되어 있는 부분입니까?
한홍

윤한홍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그래도 상관없습니까?
한홍

윤한홍주민생활지원과장

아, 그것은 운영하는데는 별 어려움은 없습니다. 지금 현재 최종으로 결산할 때 국비 80%, 시비 10%, 구비 10%씩 균등하게 배분만 해 가지고 집행이 완료되면 달리 이상은 없습니다.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본 예산에 그렇게 편성을 해 주는 것이 가장 이상적 방법입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다음부터 그런 부분에 매치시켜 가지고 구비가 확보되어야 되지 않습니까?
한홍

윤한홍주민생활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그럴 때 본 예산 때 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한홍

윤한홍주민생활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조금 어렵더라도, 이 한꺼번에 추경에 구비만 전체적으로 예산이 편성되다 보니까 상당히 금액이 크지 않겠습니까, 그죠?
한홍

윤한홍주민생활지원과장

알겠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답변 고맙습니다. 그리고 건설과장님! 특별회계 중에 하수도관리 특별회계, 특별회계 기금관리를 어떻게 편성하고 어떻게 관리를 하십니까? 기금을 편성해 가지고 거기서 예산을 편성해 관리하는 것이 맞습니까?
성태

심성태건설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새로 생기는, 신설되는 하수도관리기금 부담 신설행위는 2005년도6월달 하수도법이 개정되어서 작년에 12월달 연말에 저희 남구 조례가 개정되었습니다. 즉 말해서 금년 7월1일부터 하수도 발생 치수를 하는 톤당 75원의 일종의 부담금을 징수를 하게 되어 있구요. 지금 현재 하수도 특별회계는 그것을 정으로 하고 있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지금 하수도 특별회계 기금이 지금 지금 확보되어 있습니까?
성태

심성태건설과장

7월1일부터 이용부담금을 징수하고 거기에 따라 가지고 그걸 특별회계 재원으로 하고…
두춘

박두춘위원

그래 하죠? 그러면 여기 세입에 보면 세외수입 세입에 3,750만원이 나와 있죠?
성태

심성태건설과장

3,750만원 되어 있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세출에 726만원 경상적경비로 보내고 예비비에 3,024만원 잡혀 있죠, 그죠?
성태

심성태건설과장

예, 맞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그러면 어디 지금 수입이 되어 들어오는 것이 있습니까?
성태

심성태건설과장

지금 현재로서는 없고 7월1일날 부과를 하면 들어오게 됩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3,750만원을 부과를 하면 이게…
성태

심성태건설과장

이것은 지금 현재 예상되는 금액을 미리 저희 수입예산으로 잡은 것입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것은 기금이, 기금에 대해서 예산이 없지 않습니까, 그죠? 자체적으로, 나중에 차후에 어떻게 하든 간에 그리고 일상적인 경비가 지금 나갔지 않습니까, 그죠?
성태

심성태건설과장

지금 아직까지는 안 나가고 향후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그러면 7월1일부로 전부 부과, 우편하고 전부 안 보냈습니까?
성태

심성태건설과장

보내야 됩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아직 안 보냈어요?
성태

심성태건설과장

예.
두춘

박두춘위원

그 경비를 726만원이잖아요?
성태

심성태건설과장

향후 연말까지 발생되는 경비가 잡아 놓았구요.
두춘

박두춘위원

잡아 놓았지요?
성태

심성태건설과장

지금 현재 말씀하시는 것은 돈이 들어와야 나갈 돈도 있을 건데 결국 최초에 우편 발송을 해야 돈도 들어올건데 발송할 돈은 왜 안 잡혀 있느냐, 이 말씀인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특별회계 재원상 일반회계에서 필수경비에 대해서 따로 부담을 할 수는 없을 것 같구요. 특별회계 재원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지하수이용부담금을 재원으로 하고 그 부담금을 고지서를 먼저 발송하는 분에 대한 비용 문제는 저희 쪽에서 향후 계속적으로 이러한 부담금이 나가줘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우체국에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이용 사용량에 대해서는 미리 계약으로 처리한다면 나중에 추가금액이 부과가 됐을 때 처리하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그런 부분을 지금 계획을 가지고 하수도관리기금을 부분에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과장님 생각은, 그래 제가 이야기 하는 것은 본 위원이 기금을 관리가 예산할 때 아까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그 기금 확보하고 그 예산을 짜 가지고 그 안에서 활용을 해야 되는데 지금 잡아놔서 보니까 수입은 없는데 자체 경비하고 다 잡혀 있다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성태

심성태건설과장

저희 전체 재원상 특별회계에서 재원에 대한 수입 부분을 재원에서만 운영하도록 되어 있고 지금 말씀하시는 특별회계 재원을 마련하는 최초로 부과하는 그 시점에 대한 필수 경상적 경비는 따로 반영을 해 놔야 되지 않겠느냐 말씀이신 것 같은데 그것은 특별회계 재원의 독립성을 확보를 해 주는 차원에서 그 회계 안에서 다 처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그래 어느 부분에 전출이 된다고 그러면 그 부분에 전출이, 왜 그렇느냐하면 이 사업을 해야 될 부분이니까, 저도 일반 단면적으로는 이해가 되요. 일단, 먼저… 기금이 우리 자체 조례에도 그렇게 되어 있지만, 그죠? 기금을 확보해 가지고 거기서 예산을 해 가지고 쓰라 이렇게 되어 있지만 일단 운영에는 그 사실적 경비가 들어가야 되는 부분이니까 그래 그 부분이 이렇게 다 잡혀 있어서 어떻게 과장님 어떤 생각 가지고 했는지 방금 또다시 그렇게…
성태

심성태건설과장

지금 현재도 대상자가 많고 우편 발송양도 상당히 많을 걸로 예상을 해서 전체적인 물량에 대해서 계약을 하고 나서 추후 정산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그러면 기금을 관리할 때는 조금 신중을 기해 가지고 하여튼 하수도 관리 기금이 설치되었으니까 잘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김동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 계시면 본 위원장이 한가지만 교통행정과장님! 조금 아까 우리 박영근위원께서 질의하신 스쿨존사업,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 소관부서가 교통행정과인데 교통행정과에서 실질적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까?
동원

윤동원교통행정과장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 말입니까?

김동환위원장

예.
동원

윤동원교통행정과장

예, 연차사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김동환위원장

지금 얼마 전에 이 사업하는 것이 건설과 토목담당에서 하는 사업은 또 뭡니까?
동원

윤동원교통행정과장

저희 주관부서는 저희 괍니다만 저희 과에는 토목직이 1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종 교통시설물 관리는 올해 문현1동에 조성한 고지대 주차장 등 업무가 굉장히 과중하기 때문에 건설과에 협조 요청을 해 가지고 올해 발주하는 사업장에 대한 설계 용역을 건설과에서 좀 대행해 주도록 그렇게 협조요청에 의해서 건설과에서 지금 맡아서 지금 하고 있는 그래 되어 있습니다.

김동환위원장

지금 구청에서 하시는 사업 중에 자기 업무 소관의 일이 바쁘고 그렇다고 해서 타과에 의뢰를 해 가지고 협조요청을 하는 사례가 몇 건이나 있습니까?
동원

윤동원교통행정과장

저게 저의 행정 분야가 아니고 특수한 기술직 업무 분야기 때문에 저희 업무를 고려해서 이렇게 협의를 해 가지고 특수한 경우입니다. 왠만한 것은 다 자기 부서에서 하는데 우리 혼자서 이 업무가 감당이 안 되기 때문에 그렇게 협의가 되어 가지고…

김동환위원장

우리 과장님 답변을 순수히 받아들이겠는데 특별한 사유가 있다면 혹시라도 다른 사유가 있는지 의심스러워서 내가 물어보는 겁니다.
동원

윤동원교통행정과장

전혀 그런 것은 없습니다.

김동환위원장

자, 그리고 차에 카메라 달아서 단속하는 이동 단속반 차가 있죠?
동원

윤동원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환위원장

얼마전에 교통행정과에 각 동에 공문을 하달해서 주말, 주일 교통단속을 강화해라 이런 공문을 하달한 적이 있죠?
동원

윤동원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환위원장

왜 그렇게 일부로 평상시에 출퇴근시간에 복잡할 때 단속하라, 안 하고 휴일날 단속을 강화하라고 지시를 내린 이유가 뭡니까?
동원

윤동원교통행정과장

지시를 한 것이 아니고 주민들한테 홍보를 해 달라는 뜻으로 공문이 나갔고요. 지금 저희가 평일에는 당연히 우리가 업무시간 중에는 단속업무를 하고 있는데 지금 휴일에도 사실상 어느 특정지역에 대해서는 상당히 불법주차로 인해서 몸살을 앓고 있고 당연히 토요일, 일요일은 공무원이 쉬니까 단속을 안하는 것이다, 이렇게 관행처럼 되어 가지고 상당한 민원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지역에 어떤 교통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거기에 대한 사항을 퇴치하기 위해서 7월달부터 저희가 1개반 정도를 토요일, 일요일 중에 하루정도라도 저희가 주변 교통 단속을 실시할 방침으로 그렇게 있습니다. 그래 동에 내려간 것은 동에서 대신해 달라는 그런 이야기가 아니고 그렇게 단속을 하니까 관내 주민들한테 홍보를 좀 해 주십사하고 협조 공문으로 그렇게 한 것이고 남구신문에도 저희가 보도가 되었습니다.

김동환위원장

법집행을 제대로 하기 위한 공무원들의 입장은 충분히 하겠습니다만 지역주민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우리 구위원들의 입장에서는 현재 차량은 많고 주차된 장소는 좁은게 현실입니다. 무조건 단속만 하는 것이 능사가 아닙니다. 그래서 단속도 간선도로 위주로 좀 하시고 이면도로 주택가 앞에 자기 집 앞에 대놓고 쉬는 그것까지 단속을 하고 또 마구잡이로 견인까지 합니다. 이러한 것에 대해서는 결국 우리 하는 일이 주민을 위해서 우리 공무원들이 하는 거니까 어느 것이 더 주민을 위해서 하는 일인가 잘 판단하셔서 단속할 때도 충분한 재량을 발휘해서 주민들로부터 반발이 일어나지 않도록 유념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동원

윤동원교통행정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동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다음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토론은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200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특히 장시간동안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신 각 과장님들에게 다시한번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25분 산회

김동환출석위원

김영순 공명현 박영근 이명규 최말영 박두춘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