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동환 의원 발언
춘열
김춘열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2회 남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종철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무더웠던 여름날씨도 어느덧 물러가고 이제는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의 문턱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공무원여러분들께서는 지난 8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청사로 이사하느라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30만 남구민의 숙원사업이었던 새청사 입주를 마치고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제162회 임시회는 남구의회의 새 역사를 열어가는 첫임시회인 만큼 더욱더 의미있는 회의가 되리라 기대하면서 모든 공무원여러분들의 노고에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공무원여러분께서는 좋은 환경이 마련된 만큼 주민을 위한 봉사행정에 더욱더 전념해 주시고 의원여러분께서도 어느때보다 활기차고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의사담당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제162회 남구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회기는 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된 부산광역시 남구 구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외 3건의 안건처리와 현장방문, 구정질문을 하기 위하여 운영위원회와 협의한 바와 같이 2007년 9월12일부터 9월20일까지 9일간으로 결정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은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본회의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회의록 서명의원은 남구의회 회의규칙 제50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순서에 따라 이번 회기는 김영순의원, 손애휘의원이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김동환의원외 6인 발의)
10시07분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3항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9월12일 제1차 본회의와 9월20일 제2차 본회의에서 구정에 관한 질문에 답변을 듣기 위하여 관계공무원 출석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럼 김동환의원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환의원
존경하는 김춘열 의장님과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종철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김동환의원입니다. 지금부터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는 구민 복리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구정 업무현황 및 추진실태를 파악하고 구민을 대표하는 의회의 의사를 구정에 반영시키고자 하는 것으로써 지방자치법 제42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2007년9월12일 제162회 남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와 2007년 9월20일 제162회 남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구청장의 출석을 요구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질문요지는 의석에 미리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은 의회의 의사를 구정에 반영시키고자 하는 것으로 원안과 같이 의결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춘열
김춘열의장
김동환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4. 2007년도 중기 기본인력 운용 계획 보고(기획감사실장 이기철)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0시09분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4항 2007년도 중기 기본 인력 운용 계획 보고를 상정합니다. 이기철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철
이기철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이기철입니다. 평소 지방자치의 최일선에서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하여 애쓰시는 김춘열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2007년도 중기 기본 인력 운용 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춘열
김춘열의장
이기철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5. 구정에 관한 질문
10시17분
오늘 구정질문을 하실 의원은 김동환의원 한분입니다. 답변하시는 공무원께서는 명확하고 성의있는 답변을 해 주심으로써 원만한 회의진행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한 분당 질문시간은 회의규칙에 따라 20분 이내로 허용되겠습니다. 그럼 구정질문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방식은 일괄질문, 일괄답변입니다. 김동환의원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환의원
존경하는 김춘열 의장님!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종철 남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김동환 주민복지도시위원회 위원장입니다. 방청석에 자리한 우리 주민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신청사 개청후 처음 열리는 회의에 처음으로 방청한 우리 주민들로 기록될 것입니다. 공무원 여러분께도 남구 신청사 시대의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 남구가 수영구와 분구된 이래 독립된 청사가 없어 95년부터 12년 동안 셋방살이와 가건물의 열악한 근무환경에서 구정을 수행해 오다가 전임 이영근, 전상수 두 분 구청장의 신청사 확보 노력, 현재의 이종철 구청장의 철저한 건립공사 추진과 공사감독아래 437억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으로 멋과 기술력이 돋보이는 새로운 독립청사를 갖게 된 것입니다. 신청사에서 처음 열리는 제162회 남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열리는 오늘 구정질문을 하게 된 본 의원으로서는 아주 뜻 깊고 기쁜 날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자리에 함께 한 의원여러분들은 물론 660여 남구 공무원과 30만 남구민 모두가 다 함께 신청사의 건립을 축하하고 기뻐하면서 활기찬 도시, 살기 좋은 남구 만들기에 더 한층 매진하여야 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리라 믿습니다. 신청사 개청후 처음 열리는 회의부터 구정질문을 하게 된 것은 신청사 개막과 동시 공무원들과 의회가 힘을 합쳐 지역발전과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해야 되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모습을 보이자는 취지에서라는 것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의회와 집행부의 기능상 피해 갈수 없는 당연한 일이라 여기면서 지금부터 구정 질문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해운대 동백섬에서 이기대간 해상케이블카 설치 사업계획과 관련한 것입니다. 지난 2007년 8월 22일 부산시청 소회의실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주식회사 동일삭도 관계자 및 환경단체 이와 관련한 전문가들이 이 사업의 타당성에 대한 검토회의가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이 사업이 과연 실현가능성이 있는 것인지? 또 구청장은 사업 유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고 현재 해상 케이블카 설치 예정지로 알려진 남구지역의 이기대 동생말쪽에는 주민의 편의 시설이나 휴게 시설이 갖추어져 있지 않고 접근성 또한 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지역에 대한 위락시설 유치 등 개발 계획은 갖고 있는지를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는 용호 3동 소재 이기대 동생말입구 도로 공사장에서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석면이 매립되어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는 환경단체의 주장이 제기되어 지난 9월 3일자 부산일보에 보도가 되었는데 공사장 앞을 거쳐 이기대 동생말과 해양 산책로를 이용해온 많은 남구 주민들이 발암 물질에 노출 된 것이 사실로 밝혀진다면 구청으로서는 큰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게 사실이라면 지금 당장 주민들의 통행을 차단하고 원천적이고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강구함은 물론 원인 행위자를 규명하여 앞으로 예상되는 피해주민에 대한 보상책도 강구해 놓아야 할 것입니다. 어제 신문에도 "눈막고 귀막는 남구청"이라는 부산일보 기사가 나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이러한 문제제기가 되고 있는데도 남구청에서는 제대로 된 조치를 하지 않고 있다는 의문이 듭니다. 본 의원으로서는 믿기 어려운 일이 진행중이라고 보면서 동생말 도로 공사장에서 나오는 석면의 진위 여부를 밝혀주시고 이미 이 길을 이용한 많은 주민들이 신문보도로 많은 걱정을 하고 있는데 주민들의 불안과 걱정을 해소할 수 있는 대책을 비롯하여 구청에서는 지금까지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진해에 있는 해군 작전사령부의 용호동 이전과 관련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백운포에 주둔하고 있던 해군 3함대가 올해 12월 중순까지 목포로 이전하고 진해의 해군 작전 사령부와 국방과학 연구소 산하 제6 기술연구 본부도 용호동 부근으로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고 또한 실제로 국방과학연구소 관계자들이 구청을 방문하여 이전논의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구청장의 입장은 무엇이며 해군 부대 이전이 우리 남구와 구민들에게는 어떤 영향이 미치는지에 대하여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번째 오륙도 SK-VIEW 아파트 공사 및 씨 사이드 관광지 개발 공사 지연에 대해 질문하겠습니다. 현재 SK-VIEW 아파트 분양 계약자 1000여명들이 허위 과장광고를 하였다면서 분양 계약 취소 소송을 제기하여 시행자인 주식회사 무송 및 SK 건설과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이유는 잘 아시다시피 SK-VIEW 아파트 입주 예정전인 내년 8월말까지 씨사이드 관광지 조성 완료 조건으로 분양 계약을 하였으나 사업인가가 늦어져서 완공예정일이 1년정도밖에 남지 않은 아직까지 씨사이드 관광지 조성공사의 첫 삽도 뜨지 않고 있는 현재의 상태로는 계약 이행이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이며 또한 2010년 까지 경전철을 설치하겠다는 약속도 사실상 불가하고 백운포 늘빛교회에서 동명오거리까지 4차선 진입도로 확보도 용당동 현대 아이파크 입주민들과 동명학원측의 반발등으로 준공기일내에 완공이 될지 의문인 것입니다. 본의원이 씨사이드 관광지 조성공사 지연에 관해 알아본바에 의하면 주식회사 무송 측에서는 당초 인 허가에 많은 기간이 소요되어 사업이 지연되었다는 주장을 하면서 행정 측을 원망하고 있는데 혹시 지나친 행정 규제나 과도한 행정상의 조건, 부관 등의 부담으로 인한 것은 아닌지 묻고 싶으며 진입로 공사는 물론 씨사이드 공사 및 아파트 입주 지연 등으로 준공기일 내에 사업이 완료되지 않을 시에 대비해서 구청에서는 어떠한 행정 지도를 하고 있으며 대책은 무엇인지를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질문입니다. 2006년 7월6일 에위니아 태풍내습으로 전국적으로 많은 피해가 있었습니다. 우리 남구에도 어선파손 산사태 주택파손등의 피해가 있었는데 거의 복구가 다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복구지원이나 관심에서 제외되어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한 상태로 구 행정을 비난하고 원망하는 곳이 있습니다. (사진을 제시하며) 바로 용호농장의 오륙도선착장입니다. 여기 사진에서 볼때 알 수 있듯이 그 당시의 처참한 현장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집채만한 콘크리트 옹벽이 태풍에 파괴되고 파도에 밀려 집 앞마당까지 얼굴을 드러내고 있는 현장사진입니다. 이 사진을 보면 그때의 피해정도가 아주 심각한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아무런 행정적 지원을 하지 않고 있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구청장님의 성의 있는 답변을 기대하면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춘열
김춘열의장
김동환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김동환의원의 질문에 이종철구청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철
이종철구청장
존경하는 김춘열의장님, 그리고 의원여러분! 항상 30만 구민의 복지 향상과 남구발전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고 특히 제162회 남구의회 임시회 기간동안 조례 안건 심사,현장순방 등 구정이 원만하게 수행될 수 있도록 함께 걱정하고 염려해 주시는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김동환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첫 번째 질문중에서 동백섬에서 이기대간 해상케이블카 설치계획 관련실현가능성 및 구청장 입장, 이기대 동생말 일대 위락시설등 개발계획 추진여부에 대해서 질문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동백섬에서 이기대간 해상케이블카 설치 계획 관련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부산시 선진부산개발본부에서 검토중인 사업으로 2007년 7월6일 주식회사 동일삭도에서 해운대 동백섬과 우리 구 이기대 동생말까지 약 3.7㎞ 구간에 대해 자동 순환식 8인승 곤도라 120캐빈 설치를 제안한 민간자본 투자사업입니다. 이에 대해서 부산시 선진부산개발본부에서는 동부산권역 관광벨트화라는 긍정적 측면과 자연환경훼손 우려라는 부정적 측면을 모두 염두에 두면서 7월 25일 관련부서 실무회의 및 8월 22일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하였으며 현재는 요트협회에 협의공문을 발송한 그런 상태입니다. 앞으로 요트협회의 공문회신 내용에 따라서 사업추진을 포기할지 시민공청회 등의 공론화 단계를 거쳐서 도시계획 사업으로 추진할지 검토중에 있습니다. 동백섬과 이기대간 해상케이블카 설치 사업은 환경문제나 어업권 보상문제를 비롯해 국제요트경기대회 개최 문제등 부산시 차원에서 사전 면밀히 검토해서 추진되어야 할 사항이라고 생각하며 이러한 검토사항들이 해결된다면 남구발전을 위하여 해상케이블카 설치를 굳이 반대할 필요가 없다고 여겨집니다. 다음은 이기대 동생말 지역에 대한 위락시설 유치 등 개발계획이 있는지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기대 동생말지구의 개발계획은 이미 1997년 도시계획시설사업 수립시에 전망휴게소를 비롯하여 상가 및 음식점, 낚시터 등의 시설계획이 반영되어 있었습니다. 이러던 중, 2005년 10월 사업시행자인 주식회사 용호발전에서 전망대휴게소와 상가 및 음식점 등의 개별시설 조성계획을 전망대 및 일반음식점 복합시설로 변경하는 이기대도시자연공원 조성계획 변경안을 부산시에 신청하였으며 2007년 1월 부산시에서 사업시행 인가가 난 그런 상태입니다. 그러나 2007년 8월, 본 사업의 시행과 관련해서 "감사원 감사결과 현 사업지에 대해서 오염토양정화 후 공사착공"하라는 부산시의 시정요구 사항이 통보된 상태입니다. 앞으로 우리 구에서는 부산시의 인가, 시정요구 사항대로 사업지에 대해서 오염토양 정화 후 공사 착공토록 하는 등 지도·감독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기대 동생말 슬래그매립지에서 공사도중 나온 석면발견 보도와 관련해서 석면의 진위여부와 근본적인 해결방안 및 구청의 조치사항에 대해서 질문하셨습니다. 석면의 진위여부와 구청의 조치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2007년8월14일 12시경 부산일보 이현정 기자께서 임의로 시료를 단독으로 채취해서 부산대학교 광물학 연구실, 황진연 교수에게 분석의뢰해서 XRD 즉 X-Ray Diffractometer 분석결과 동생말에서 나온 석면포가 100% 가까운 온석면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3일 밝혔습니다. 그리고 2007년8월30일11시40분경 용호동 소재 왕정문이 낙동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단에 민원 제기하여 낙동강유역 환경청 환경감시단에서 시료를 채취하여 경기도 부천시 소재 국가공인 석면분석기관인 주식회사 AREC 컨설팅에 분석 의뢰하였으며 2007년9월15일 이후에 분석결과가 나올 예정입니다. 2007년9월3일 18시경 왕정문씨 입회하여 구청 건설과에서 시료를 채취해서 2007년9월5일 경기도 부천시 소재 공인 석면분석기관인 주식회사 AREC에 분석 의뢰한 결과 9월11일 갈석면으로 추정되는 물질이 1%미만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석면 분석 결과 보고서를 구청에서 통보받았습니다. XRD에서는 단서로 "정확한 추정이 어려우므로 전자현미경을 통한 확인을 권고합니다"라고 했고 전자현미경법은 석면의 화학적 구성성분까지도 분석해서 그 종류를 명확히 분석하는 그런 방법입니다. 석면함유물질 ACM은 순수한 석면만으로 제조되거나 석면에 다른 섬유물질이나 비섬유물질을 혼합한 물질로서 중량비로 1%이상의 석면이 함유된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1%미만이면 석면 함유물질이 아니라서 일반적인 처리방법에 의해 폐기물을 처리하면 된다는 그런 자료가 나와 있습니다. 관련법에 의하면 산업안전구조법 법 38조 및 시행령 제30조에 의하면 석면함유 물질 즉 중량비율 1%이하의 정액을 제조 사용 또는 해제 제거하고자 하는 자는 미리 노동부장관의 허가를 받아야 하고 나머지는 폐기물관리법 제24조 규정에 의거 처리해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폐석면발생 및 처리현황은 현행 폐기물관리법상 슬래트 등 고형화된 것을 지정폐기물에서 제외하고 있어서 주로 석면제품의 제조 가공 공정에서 발생된 것만 지정폐기물로 관리되고 있고 발생량 대부분이 고형화 처리되고 있습니다. 폐기물공정시행법에 석면분석방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07년도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석면분석방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우리나라에 석면분석 방법이 제정되어 있지 않다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 폐기물의 석면시행방법이 없어서 미국의 PLM방법을 준용하고 있는 실정이고 폐기물공정시행방법에 석면분석 방법을 신설하고 석면을 조사 분석할수 있는 입안등의 자격요건을 규정할 그런 예정입니다. 분석장비로는 형광, 위생차현미경, 전자현미경등과 전문인력을 갖춘 일반단체등을 검사기관으로 지정할 그런 예정입니다. 현재 석면분석전문기관으로는 서울 강남구에 있는 국제환경컨설팅, 서울 종로구에 있는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카톨릭산업의학센터 대전유성구에 있는 한국산업안전공단, 광물질안전보건센터, 서울 강남구에 있는 ETS컨설팅등이 있습니다. 다음은 이기대 동생말 진입도로 축조공사 사면절취공정에서 발견된 석면 의심물질에 대하여는 2007년8월30일 낙동강 유역환경청 환경감시단에서 시료를 채취하여 석면분석기관인 아레크컨설팅에 분석의뢰한 결과는 9월15일이후에 결과가 나올 예정이고 앞으로 구청의 조치사항으로 공사중 발견된 석면의심물질 즉 마대포 약 13㎏ 정도이고 별도로 수거하여 현장 창고에 보관중이며, 분석결과 석면으로 판명될 시에는 폐기물처리업체에 적법하게 처리할 것을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인체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석면 등 폐기물이 발견될 시에는 대지소유주에게 즉시 조치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다음 용호동에 해군시설 해군작전사령부 또는 국방과학연구소 이전계획과 관련 구청장의 입장, 해군시설 이전이 남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습니다. 용호동 해군시설 즉 해군작전사령부, 국방과학연구소 이전계획과 관련하여 우리구 입장과 남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해군측은 현재 경남 진해에 위치한 해군 작전사령부가 2007년말 용호동에 있는 해군 3함대로 이전할 계획에 있으며 진해 국방과학연구소도 이전을 검토중에 있습니다. 해군측에서는 해군 작전사령부의 이전에 따라 필요한 장병 가족숙소 340여 세대와 독신자숙소 660여 세대, 그리고 군인 복지시설도 함께 설치할 계획으로 해군 작전사령부와 진해 국방과학연구소 이전에 필요한 부지 규모는 25만㎡ 7. 6만평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해군 측에서 위치 선정 및 규모등에 대한 상세한 정식요청이 없기 때문에 우리구의 입장을 정리하기는 곤란한 실정임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오륙도 SK-VIEW 아파트 공사관련 씨사이드 인허가시 지나친 행정규제나 과도한 조건부여 여부, 오륙도 SK-VIEW 아파트 사업기간내 미준공시 입주민의 집단반발 예상과 관련 이에 대한 구청의 대책에 대해서 질문하셨습니다. 씨사이드 인허가시 지나친 행정규제나 과도한 조건부여 여부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2005년3월4일 주식회사 무송 및 용호농장으로부터 관광지지정 제안서가 접수되어 전문가 자문, 공청회, 주민설명회등을 거쳐 2005년8월23일 부산시에 관광지지정 신청하였고 2006년5월24일 관광지 지정고시되었으며 2006년6월8일 관광지 조성계획 제안서가 접수되어 유관부서와 협의, 서류보완, 주민설명회 개최등을 거쳐서 2006년9월27일 부산시에 조성계획 승인요청을 하여 2007년1월24일 조성계획 승인고시가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007년5월11일 주식회사 무송 및 용호농장으로부터 조성사업 허가신청서가 우리구에 접수되어 32개 유관기관 부서와 협의, 서류보완, 주식회사 무송으로 사업 주체변경등을 거쳐서 2007년7월6일 조성사업을 허가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추진과정을 보면 우리 구에서는 최대한 짧은 시간에 행정 절차를 밟아 조성사업 허가까지 하였습니다. 참고로 주식회사 무송엔지니어링이나 용호농장측에서는 과도한 행정절차를 이루어 왔다는 그런 원성도 있으나 전혀 그런 것이 없고 아직까지 주식회사 무송엔지니어링에서는 용호동 씨사이드 관광지조성부지 4만3,500평을 아직 국유지로 되어 있는 것을 매입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오륙도 SK-VIEW아파트 사업기간내 미준공시 입주민의 집단반발 예상관련 이에 대한 구청의 대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07년3월19일 SK-VIEW아파트 계약자 대표단에서 부산시 홈페이지에 아파트 준공일 2008년8월31일까지 허가하였는데 이는 SK아파트 사업승인 시 조건부여된 "주택건설사업 종료시까지 씨사이드 특별설계 구역의 지구단위계획 결정 후 동 계획에 따라 해안지역 정비 완료하여야 함"이라는 의미가 무엇인지 질의한 결과 시에서는 "당해 씨사이드의 특별설계구역의 지구단위계획 수립으로 시설물을 설치하기 위한 기존 노후불량 시설의 철거, 이주 및 대지조성 등 정비를 완료하여야 된다는 의미로 해석할수 있다"고 회신한 사항으로 우리구에서는 관광지 조성사업 허가 시 사업기간을 허가일인 2007년7월6일부터 SK아파트 준공일 2008년 8월31일까지 허가하였는데 이는 SK아파트 사업승인 시 조건사항 즉 씨사이드 정비에 맞게 하고 공사가 최대한 빨리 진척되도록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사업기간 부족에 따른 사항은 조성사업 허가기간 만료 도래시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조치할 계획입니다. SK-VIEW진입도로 공사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오륙도 SK아파트 진입도로는 동명오거리에서 늘빛교회앞 교통광장을 경유하여 오륙도SK아파트 진입도로는 동명오거리에서 늘빛교회앞 교통광장을 경유하여 오륙도 SK아파트까지의 구간으로, 오륙도 SK-VIEW 아파트 및 용호 씨사이드 관광지 조성사업의 교통영향평가 심의결과에 의거 SK아파트 사용승인 예정일인 2008년8월말까지 개설하는 도시 계획사업입니다. 동명오거리에서 늘빛교회 구간은 현황 폭12m에서 17m 도로를 폭20m 내지 29m로 길이 2,578m를 확장하며, 늘빛교회에서 SK-VIEW 아파트까지는 폭25m 길이1,366m 도로를 신규로 개설하는 사항으로서, 사업시행자는 주식회사 무송 종합엔지니어링이며 사업비 392억7,000만원은 사업시행자가 전액 부담 합니다. 도로확장사업의 현재 공정은 동명오거리에서 늘빛 교회 구간이 20.4%, 늘빛교회에서 SK 아파트 구간이 71.5%로서 계획된 공정대로 추진중에 있습니다. 늘빛교회에서 SK 아파트 구간의 사업은 아파트 사용승인 기일내 완공에는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판단되고 동명오거리에서 늘빛교회 구간 도로확장에 대하여는 도로확장 구간내 466기의 천주교재단의 분묘가 있어 보상 시행에 다소 어려움이 예상되나, 현재 사업시행자와 천주교 재단, 우리구간의 긴밀한 협의로 원활한 보상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구에서는 오륙도 SK-VIEW 아파트와 관련한 도로개설사업에 대하여 행정력을 적극 지원하여 아파트 사용승인에 따른 입주민의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006년7월6일 에위니아 태풍 내습시 파괴된 용호농장 오륙도선착장에 대한 복구가 지금까지 되지 않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 질문하셨습니다. 에위니아 태풍 내습시 파괴된 용호농장 오륙도 선착장에 대한 복구가 되지 않고 있는 이유에 대해 서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상 재난지원금의 부담에 관한 필요한 사항은 재난구호 및 재난복구 비용부담기준등에 관한 관련 규정에 의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자연재난으로 인한 주택과 어선 피해등의 사유시설 및 공공시설에 대하여서는 재난복구비용등의 부담기준 제4조에 의거해서 재난지원금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오륙도 선착장은 2006년7월9일 태풍 에위니아 내습시 선착장 및 주차장 일부가 파손되어 피해 발생후 7월 중순경에 관리주체인 용호농장에서 복구 완료하여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륙도 선착장은 공유수면상에 설치되어 있어서 공유수면 관리 주체인 해양수산부가 점·사용허가권자로서 용호농장에서 공유수면 점·사용허가를 1994년 3월부터 득하여 관리 사용하고 있는 시설물로서 오륙도 선착장에 대한 피해복구는 재난복구비용등의 부담기준 제11조에 의거해서 점용 사용허가를 받은 시설물 소유자가 그 복구비용을 부담하여야 함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의원님이 지적해 주신 것처럼 구정을 수행함에 있어 항상 구민을 생각하고, 구민의 편의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춘열
김춘열의장
이종철 구청장 수고하셨습니다. 김동환의원으로부터 보충질문 신청이 있었습니다. 보충질문은 남구의회 회의규칙 제36조 및 제37조의 규정에 의거 1회에 한하여 10분 이내로 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럼 김동환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환의원
청장님 답변하시느라 수고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답변내용에 본의원이 이해가 되지 않아서 두가지만 더 보충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생말 석면관계입니다. 석면을 채취해서 여러 환경단체기관에 지금 의뢰를 해 놓았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본의원이나 방청석에 있는 주민들이나 전혀 잘 모르는 이야기입니다. 문제는 무엇이냐, 지금 거기를 다녀도 되느냐 안되느냐 이겁니다. 피해가 있느냐, 없느냐 피해가 없다면 주민들에게 홍보를 해야 합니다. 신문보도가 과장되었다, 이것 사실이 아니다 그래야만 마음놓고 다닐 것 아닙니까, 지금 의뢰해 놓았다, 지금까지 다니다가 신문보도처럼 발암물질에 노출되어서 암이라도 걸렸다, 이것 누가 책임질 것입니까? 지금 현재 구청에서 발암물질에 대한 피해가 노출이 되어서 주민들에게 위험하다 싶으면 최소한 통보가 올때까지 통행을 금지시켜야 합니다. 또 그렇지 않다면 적어도 남구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더라도 그 동생말 이기대를 이용하는 용호동주민들만큼은 반상회를 열든지 해가지고 이것은 여러분들 걱정이 많은데 산책을 해도 건강에 아무 이상이 없다, 이런 말씀 정도는 있어야지 우리 30만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수장으로서의 조치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명확한 답변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또 한가지는 SK-VIEW 진입도로 아이파크 주변에 대해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SK-VIEW 진입도로 확장공사 그 부분은 현재 아이파크 아파트 입주민들이 진입도로를 미륭레미콘쪽으로 직선화요구를 한 한참 시끄러운 곳입니다. 그 용당동 현대 아이파크앞 진입도로 확장공사는 동명오거리에서 백운포고개 늘빛교회앞까지 2차선도로를 폭 12m를 20m로 확장하는 것으로서 2003년도 3월에 입안된 도시계획협의 내용을 보면 커브가 심한 아이파크 아파트 주변 2개소의 곡각지점의 커브를 완화시켜서 차량소통 원활을 위하여 아이파크 아파트 앞에는 맞은편 컨테이너 야적장 옹벽쪽으로 도로를 확장토록 입안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결과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옹벽쪽은 놔 놓고 아파트쪽으로 인도를 확장하도록 그렇게 도시계획이 결정이 되었습니다. 상식적으로 도로는 커브길을 줄이는 것이 원칙인데 지금 결정된 도시계획은 오히려 커브를 더 심하게 만든 것입니다. 실제로 이 지역에 도로의 커브를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아이파크 아파트 정문앞쪽 부분 그 쪽에는 인도를 놔 두고 맞은편 옹벽쪽으로 도로를 확장해야만 커브가 완화되는 것이 맞습니다. 그래야만 748세대 3,000여 주민이 사용하는 그 인도가 줄어들지를 않습니다. 지금 그 쪽으로 도로를 확장하게 되면 아파트앞의 가로수들은 녹지대도 없어지고 통행차량하고 아파트의 거리가 좁아져서 진동이 심하고 하중이 증가해서 옹벽붕괴 우려등 주민들의 원성을 살 우려가 상당히 있는 곳입니다. 지금 결과 내용을 보면 아파트쪽 주민들은 피해를 보고 맞은편 동명학원 부지에 있는 컨테이너 야적장 주차장등 유휴부지를 이용해서 임대사업을 하고 있는 일부 사업자 편의만 고려해 주는 이런 모양새가 되어 버렸습니다. 왜 도시계획 결정이 주민에게 불리하고 일부 업자들에게 유리하게 이렇게 2003년도 3월의 협의내용과는 다르게 되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라고 여기 2003년도 처음 했던 지적도가 있습니다. (지적도를 보여주며) 이 내용을 보면 상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갑자기 주민들에게 일언반구 협의나 동의도 없이 바뀌었는지 그것을 설명을 해 주시기 바라고 아울러서 오륙도 선착장에 거기에 대한 그 부근은 제가 전국 사례를 죽 봤습니다. 경남 거제에서의 어촌적 주거항, 전주어항, 뭐 이런 것 그 다음에 전남완도군에 보면 청산 노선 선착장, 경남통영시에 고운 선착장, 남부 오복 대항 초도 이 선착장들을 다 이렇게 보면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는 태풍이나 피해를 입으면 찾아가서 복구를 해 주고 하는데 왜 우리 남구만은 안 되는지 의심스럽고 특히 섶자리에 있는 얼마전에 어선이 파손된 것은 또 보상이 되었습니다. 용호농장 주민이 봤을 때는 같은 남구에서 바로 옆의 것은 보상을 해 주고 왜 이쪽 것은 보상을 안 해 주느냐 해서 행정의 형평성에 어긋난다 이렇게 해서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 진정을 넣어 놓고 있는 것입니다. 심사숙고하시어 복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춘열
김춘열의장
김동환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김동환의원의 보충질문에 이종철 구청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철
이종철구청장
김동환의원께서 추가질문으로 동생말 해안산책로 입구 도로개설 부분에 석면관련 보도사항에 대해서 주민통행에는 아무런 피해가 없는지, 보도가 과장되었는지 주민에게 홍보가 필요하다는 그런 지적을 하셨는데 앞서 설명드렸지만 석면의 유해성은 제조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상태로 사람의 피부에 침투해서 일어나는 것으로 현재 노출된 고형석면 제11조의 경우에는 아무런 유해가 없고 노동부 산업안전공단 보건팀에 질의한 결과 이 점에 대해서 아무 유해가 없다는 설명이 있었고 참고로 먼지 형태로 폐만 침투하지 않는다면 관계가 없다는 그런 설명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료분석 결과가 나오면 현재 지난 9월3일날 용호동주민 왕정문씨 입회하에서 구청 건축과에서 채취한 결과는 발암석면으로 추정되는 물질이 1%미만으로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결과를 받았기 때문에 현재로는 큰 문제가 없고 더 정밀한 분석은 전자현미경을 통한 확인을 공고한다는 단서가 붙었기 때문에 앞으로 전자현미경을 통한 확인요청을 할 그런 계획이고 2007년8월31일 왕정문씨 입회하에서 낙동강환경감시단에서 시료를 채취해서 주식회사 XRD컨설팅의 분석에 의한 것은 9월15일 이후에 분석결과가 나올 예정입니다. 그래서 분석결과가 나오면 유해물질이 있다면 토지소유주에 통보를 하고 유해물질은 폐기물특별관리법에 의해서 처리를 하고 주민홍보를 강화해 나갈 그런 예정입니다. 용당동 현대 아이파크 아파트 앞 진입도로 확장공사에 대한 보충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SK-VIEW아파트 교통영향평가 시 진입도로를 기존 도로 확장으로 심의를 받았지만, 현대 아이파크아파트 입주민들이 진입도로를 미륭레미콘 쪽으로 직선화 요구가 있어 우리구에서는 민원해소 대책을 위해 부산시 및 관련 기관에 의견 협의를 하고 검토 등을 하였지만, 1995년 3월에 입주된 토지소유자인 미륭레미콘과 부산지방 해양수산청이 반대의사를 표명하고 있기 때문에 더구나 기존 계획노선보다 사업비가 약 154억원 추가 발생되어, 현대 아이파크 민원사항은 현실적으로 반영이 어려워 현재의 노선으로 결정하게 되었고 현재 현대 아이파크아파트 앞 보도부를 이용한 도로를 확장하는 부분에 대하여는 당초 계획부터 현대 아이파크아파트 보도를 이용토록 되었으나, 현재 사업시행자인 주식회사 무송엔지니어링에서는 도로개설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하여 현대 아이파크 맞은편 동명문화학원 부지측으로 도로확장을 추진코자 측량을 시행하고 도시계획선 변경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대아이파크 아파트 앞 도로확장으로 동명대학 앞 도로의 커브길은 변화가 없으며, 미륭레미콘 앞의 커브는 회전반경이 이전보다 커져서 차량 통행의 안전성이 더욱 향상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인근 주민들이 우려하는 옹벽 붕괴, 진동 소음 피해 등의 문제점이 발생치 않도록 사업 시행에 각별히 주의토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현재 동명공고쪽으로 1차선을 확장하는 부분은 동명공고 학생과 학부에서 강력한 반대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 동명재단 소유인 남구 자동차학원쪽으로 1차선을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지금 관계기관 또는 소유주 학교 시공사와 함께 지금 협의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참고로 드립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춘열
김춘열의장
이종철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6. 휴회의 건(의장제의)
11시05분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6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상임위원회 활동을 위하여 2007년9월13일부터 9월19일까지 7일간 휴회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 제2차 본회의는 9월20일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06분 산회
춘열
김춘열출석의원
이희철 차경양 김동환 공명현 박영근 이명규 최말영 송순임 박두춘 진남일 김영순 손애휘 김광일 오은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