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왕시의회 발언
김학복 의원 발언

단창욱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2002년도 의왕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오늘은 제3차 회의에 이어 계속해서 환경도시국 환경녹지과, 청소과, 건설과, 교통행정과, 건축과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듣고 질의토론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예산안 설명시 될 수 있는 대로 자세하게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2002년도제2회추가경정일반및기타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및기타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 의사봉 3타 】 순서에 따라 환경녹지과장 나와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페이지수를 말씀해주세요.
부길
천부길환경녹지과장
환경녹지과장 천부길입니다. 저희 환경녹지과 소관 제2회 추경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82페이지 하단 환경관리가 되겠습니다. 83페이지로 넘어갑니다. 이 사항은 자체사업 일반보상금으로서 행사실비보상금인데 가족환경학교 운영예산을 98만원을 삭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 사항은 저희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가족환경학교를 운영해 오는 사항인데 금년도에는 선거로 인해서 선거관리위원회 회신 결과 할 수 없다는 사항에 따라서 취소된 사항이라서 예산을 이번에 삭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85페이지 공원녹지사업 공원녹지관리가 되겠습니다. 자체사업 시설비 및 부대비목에 시설비로서 부곡-수원간 도로 가로수 식재에 따른 예산이 되겠습니다. 당초예산에 1억 3,500만원이 500주에 대해서 세워져 있는데 금회에 추가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거기에는 총 당초에 620본이 필요한데 1억 3,500만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후에 또 대우아파트 임대아파트 짓는 그 부분 진입로하고 그 부곡-수원간 도로에서 저희 자연학습공원 들어가는 부분하고가 더 추가되어서 금회 190본은 더 추가로 예산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거기 가로수 보호판은 신규, 작년에 예산이 안 서있던 부분에 대해 60개가 더 들어가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금년봄에 추진한 지지대고개 주변 조경과 초화테마공원 조성에 따라서 입찰잔액, 집행잔액에 대한 삭감, 그 밑에 신안아파트 버스정류장 방음수는 교통과에서 당초에 소음대책으로 하려고 했었는데 심으려고 했었는데 그게 안 되는 사항이 되어서 전액 삭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8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설장비유지비로서 자연학습공원내 방문자 안내소 안전시설 보강인데 이것은 옥상에 의원님들도 보셨습니다만 옥상에 보면 앞면 쪽에는 안전시설이 되어 있는데 뒷부분 쪽에 좀 안전시설이 미비합니다. 그래서 개장한 후로 어린아이들이 오는데 거기 옥탑 되어 있는 그 부분에, 큰 애들은 좀 위험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안전시설을 보강하기 위해서 이번 추경에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밑에 재료비로서 가금류 및 가축구입, 거기에 따른 사료구입이 되겠습니다. 여기는 미니동물원에 저희가 주로 새와 가축 등을 길러서 오는 어린아이들 학생들이 볼 거리를 제공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미니동물원 시설보강 재료는 그것은 지붕을 좀 설치하기 위해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또한 습지대 방류용 물고기는 습지대에 저희가 지난번에 시험적으로 미꾸라지를 약간 넣어봤습니다만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렁 같은 것도 거기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고기를 조금 방류함으로서 유치원생 내지 어린아이들이 와서 관찰도 할 수 있고 또한 왕송저수지까지 오는 새들을 그쪽으로 유인하는 먹이용으로도 쓰고 그래서 여기는이번에만 금년도만 두 번 넣을게 아니라 내년에도 계속적으로 서식하는 상태, 물고기 서식하는 상태를 봐서 넣어야 될 걸로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 밑에 일시사역인부는 개장에 따른 공원관리인부를 좀 활용하고자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8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역시 시설비 및 부대비로서 자연학습공원 시설보강 공사예산이 되겠습니다. 현재 외곽휀스가 270m만 처져 있습니다. 따라서 450m 더 설치해야 되겠고 습지대에 테크, 나무다리로 되어 있는 부분에 안전난간을 좀 보기 좋게 이쁘게 설치를 해서 어린아이들, 유치원, 그 어린이집에서 주로 많이 와서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전, 거기 관찰하기 위해서 난간을 설치하고자 하는 사항이고 순환도로 주변에 배수로가 있는데 거기에 전혀 배수로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서 장마시에는 토사가 유출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380m를 더 설치하고자 하고 잔디광장에 의원님들도 보시다시피 잔디가 좀 드문드문 있어서 그 잔디를 좀 보강하기 위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조경수 식재와 꽃길조성은 나무를 좀 큰 나무를 심어서 빨리 어우러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예산을 세웠습니다. 또한 안내소 상수급수관 연결공사를 진입로 주차장 있는 입구 진입로까지는 상수도관이 와 있는데 거기에서부터 저희 방문자 안내소 내지 중간부분과 후문쪽 등에 세군데 등에 그 밑에 있습니다만 급수대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거기까지 해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10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하단에 산림관리시설비 및 부대비로서 이것은 저희가 지난 태풍 루사, 또는 비가 많이 오는 우기때 저희가 직원들이랑 나가서 나무를 위험수목에 대해서 많이 자르고 했습니다. 주로 아카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이걸 좀 몇군데 말씀하시는 데도 있고 해서 예산을 편성해서 시설비에 편성해서 저희 직원이 하기는 어려운 사항이기 때문에 업자가 전문가가 해야 될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각 동에 있는 나무를 자르기 위해서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16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경영사업특별회계로서 세외수입입니다. 이 사항은 기타수수료를 저희가 청계산 자연발생유원지를 위탁을 하고 있는데 당초에는 저희가 약 14만 3천명을 계상을 했었는데 좀 지금 현재로 봐서 늘어나는 추세로 봐서 예산을 19만명 정도로 봐서 2,500만원을 수입을 더 잡는 걸로 계상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167페이지입니다. 경상적경비 일시사역인부임으로서 청계산 문화화장실과 백운호수 주변의 간이화장실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백운산에도 있고 해서 간이화장실이 전부다 9군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지금까지는 저희 직원하고 공익요원이 청소를 해왔는데 저희가 그동안 예산요구를 하고 했었는데 반영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금년에는 약 45일 정도, 일요일 휴일 빼면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일용인부를 활용해서 하고 내년부터는 1월부터 12월까지 다 해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다음 민간위탁금으로서 청계산 자연발생유원지에 따른 아까 세입에서 2,500만원 수입 잡는데 따른 청계마을회 예산을 세출예산으로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168페이지입니다. 역시 유원지내에 간이화장실을 두 개를 설치하고자 500만원씩 1천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16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예비비로서 이것은 수입 대 지출 세출예산을 정리하기 위해서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 저희과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단창욱위원장
환경녹지과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할 위원 계시면 말씀하세요. 박상용 위원님

박상용위원
168페이지 청계산 자연발생유원지 간이화장실 있죠? 이것이 실효성이 있는 거 같애요? 청계사 절에 3억 들여서 화장실 두 개 만들어줬죠? 그런데 거기에는 물론 청계사 경내에 많은 분들이 오니까 그럴 수도 있긴 하겠지만 이 주차장 있는데 거기도 상당히 오히려 청계사보다도 더 많이 여름에는 하천변에 사람들이 오는데 간이화장실로 수용하기에는 미흡한 부분이 많지 않아요?
부길
천부길환경녹지과장
그래서 내년 예산에 올릴려고 생각중에 있습니다.

박상용위원
본 예산으로 해가지고 여기는 간이보다는 제대로 된 화장실이 필요한 걸로 생각이 되니까.
부길
천부길환경녹지과장
지난번에 박의원님께서 제의 해주셔가지고 내년도 본 예산에 요구를 해놓고

박상용위원
주차장에 하나가 확실하게 있어야 될 것 같고요,
부길
천부길환경녹지과장
이것은 이것대로 필요하고요, 그것도 내년에

박상용위원
그것까지 한다 이 얘기죠?
부길
천부길환경녹지과장
네.

박상용위원
그리고요 87페이지 부곡 자연학습공원에 대해서 얘기를 좀 하고싶은데요 자연학습공원에 우리시에서 큰 틀로 어떻게 어떻게 지금 꾸려갈 계획이예요? 조류탐사 그 부분하고 습지대 지금 만들어 놨잖아요, 그럼 습지대를 어떤 방향으로 지금 테마를 운영해 나갈 건가를 좀 얘기를 해주세요.
부길
천부길환경녹지과장
습지대는 저희가 거기 인위적으로 습지식물도 심었고 또 거기 자생되어 있는 식물도 있고 그렇습니다. 앞으로 거기다가는 더 없는 수종 식물들을 물에서 자랄 수 있는 식물도 더 갖다 심어야 되겠고요, 거기다 아울러서 물고기도 좀 넣고 해서 거기는 말 그대로 식물 내지 생물에 대한 관찰장소가 되겠죠. 그래서 어린아이들이 와서 보고 배우고 가는 그런 장소로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 부분은요.

박상용위원
여기 습지대 안전난간 설치 했는데 이 부분이 안전시설이 필요하긴 하겠지만 안전시설이라는 것은 관찰하기에는 좀 부적절하지 않겠느냐, 그리고요 습지대 내에 지금 얘기하셨던 습지식물, 초화류를 보식을 더 많이 해서 보강해주면 바람직한 부분이지만 어족이나 곤충 등 이런 것 그런 부분들도 같이 관찰이 되어야 되거든요. 예를 들어서 유치원이라든지 초등학생이라든지 이런 학생들이 왔을 때 어떤 관찰이라는 것은 피부로 접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어야 되는데 시각적으로 멀리에서 이렇게 본다는 게 한계가 있는 거니까 그래서 어디 관찰할 수 있는 부분 부분에 대한 여기, 언젠가 TV에서 방영한 걸 보니까 직접 물에서 아이들이 고기도 이렇게 해보고 쉽게 얘기해서 물의 물장구라든지 여러 가지로 그런 곤충들도 직접 이렇게 그물망도 이렇게 해서 확인해보고 그런 체험학습을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러기에는 지금 우리 먼저 가서 관찰했지만 물이 너무 적고 물 좀 더 많이 담수를 해야 되는 일이 필요할 것 같고 또 아까 여기 고기를 방류를 한다는데 고기가 서식할 수 있는 환경, 그러니까 웅덩이라든지 은식처라든지 이런 부분도 좀 보강이 되어서 그런 돌무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되어서 고기가 은식,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지금 전혀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좀 보완이 좀 필요한 것 같고, 그런 것을 우리가 가꾸어 나가더라도 실제 학습장에 오는 많은 내방객들이 실제 그런 것을 이렇게 답습할 수 있는 자연학습장으로서의 기능을 갖추려면 그거에 상응하는 관찰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되어야 되는데 이 안전난간은 사전에 주의를 충분히 주고 인솔자가 철저하게 하면 되지 않겠느냐, 외국의 TV 방영 나오는 것도 보면 직접 인솔자가 이렇게 유치원생이나 이런 학생들을 인솔하면서도 그런 난간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어디에서든지 다 직접 설명을 하고 직접 기구 같은 것 이런 것으로 해서 그물망이나 이런 것으로 해서 직접 체험을 해보고 손으로 만져보고 이렇게 느껴볼 수 있는 그런 산교육을 하는 것을 봤거든요.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지금 내가 얘기했던 부분에 대한 공간과 더불어서 난간설치를 고려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안전만을 위주로 한다면은 학습장으로서의 역할을 못 하지 않겠느냐 하는 부분이 좀 염려가 되어서 얘기를 하거든요.
부길
천부길환경녹지과장
박위원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생각하는 난간 설치하는 게 뭐 50㎝, 60㎝ 이렇게 높히는 게 아니고 그 안전시설이 있다는 것을 심어주기 위해서 한 20㎝ 이 정도로 해서 쭉 양쪽으로 해놓으면, 왜냐면 제가 뭘 느꼈냐 하면 우리 어른들이 그렇듯이 애들이, 주로 어린이들이 많이 오니까 와가지고 이렇게 길을 가다가 물론 아까 인솔자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요 몇 일 해보니까 어린이집에서 한 100명 이렇게 오면 인솔자는 한 두 세명 밖에 안 옵니다. 그래서 애들은 애들대로 놀고 거기 지나가다 혹시 우리 어른들도 어디 이런데 가면 이렇게 서 있는데 별안간 뒤에서 우 하고 밀듯이 애들이 와서 혹시 밀어가지고 밑으로 떨어지면 물이 있기 때문에 빠집니다. 그러면 물은 그래서 저희가 습지이기 때문에 많이는 안 넣는데 앞으로 물을 조금 더 보충을 할 겁니다. 해야 됩니다.

박상용위원
지금 바닥면에서 그 위까지 높이가 어느정도예요?
부길
천부길환경녹지과장
높이가 한 80㎝ 됩니다.

박상용위원
80요?
부길
천부길환경녹지과장
네. 거의, 어느 부분은 1m도 되고요,

박상용위원
그러면요 보완을 하더라도 관찰대,
부길
천부길환경녹지과장
관찰에는 지장이 없게 해야죠.

박상용위원
관찰 포인트 장소를 좀 낮춰서, 이렇게 거기 별도로 계단식으로 해서 내려가서, 물을 그렇게 많이 채울 수는 없잖아요 위험도 있고 그러니까.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접할 수 있는 관찰대 그 부분은 더 물의 높이는 조절을 약간 해주고 지금 80이면 너무 높으니까 한 40이나 30 정도로 내려가서 이렇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관찰대를 좀 보강을 하는 방법은 그게 바람직하지 않겠어요? 부분 부분 해가지고 중간 중간 포인트를 줘서, 외관적으로 이렇게 쭉 코스돌면서 시각적으로 보는 것도 좋지만 지금 아까 내가 얘기했던 어족이라든지 곤충이라든지 직접 부딪혀봐야 되거든요. 그러기 위해서는 관찰대가 포인트가 좀 중간 중간 많이 해서 직접 접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보강을 해서 현실적인 부분이 필요해야지, 지금은 어떤 가시적인 효과만 있지 실제적인 효과는 기대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좀 해주시면
부길
천부길환경녹지과장
그래서 그런 부분은 앞으로 참고를 해서, 좋은 말씀이신데요 이렇게 실지 거기 논두렁식으로 이렇게 만들어 놨는데 그런 부분에까지 어린이들이 내려가서 보면 좋죠. 또 가까이서 보니까,

박상용위원
보강이 필요할 것 같애요.
부길
천부길환경녹지과장
네. 참고로 하겠습니다.

단창욱위원장
더 질의할 위원,

김학복위원
전 저번에 처음에 거기 다녀왔을 때 첫 인상이 자연학습장을 본 첫 인상이 뭘 느꼈냐면 그냥 놀이터, 그냥 썰렁한 놀이터, 한적한 곳에 있는 놀이터식의, 그냥 별 의미를 못 느꼈어요 거기서. 자연학습장이라는. 그래서 저는 그 입구서부터 전체적인 부분식인 땜방이 아닌, 땜방이 아니고 전체적인 그런 분위기가 좀 형성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야지 부분적으로 이렇게 땜방식이 아니라 조금 물고기 몇 마리 집어넣고 또 뭐 보강 하나 조금 하고, 휀스 하나 설치하고 이런 식이 아닌 입구서부터 좀 체계를 잡아가지고 진짜 자연학습장 다운 모습다운 그런 계획을 세워가지고 일을 추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박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습지대 안전난간이 습지대 거기가 나무 아닙니까? 통나무, 통나무인데 그 옆에 안전난간을 뭘로 설치하려고 그래요?
부길
천부길환경녹지과장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 20㎝ 정도로

김학복위원
같은 통나무로?
부길
천부길환경녹지과장
그런 식으로 해야죠.

김학복위원
네. 통나무로, 같은 재질로 그런 식으로,
부길
천부길환경녹지과장
네. 목재로,

김학복위원
목재로 한다? 네. 글쎄요 저는 거기서 괜히 알미늄 같은 그런 판이 들어가면 모습 버릴까봐,

박상용위원
그 상황에서 20㎝ 보강해봐야 마찬가지 아니예요? 돈만 들어가고
부길
천부길환경녹지과장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거기 안전시설이 있다 하는 것을 심어주기 위해서 저희는 생각을 한 겁니다.

박상용위원
실효성이 없을텐데, 20㎝ 있으나마나지 뭐 사실상 애들이 장난치다 떨어지면 밑으로 떨어지면 똑 같은거지, 그 시설로서 보완이 안 되는 것 아니예요?
부길
천부길환경녹지과장
그런데 거기 안전시설이 있는 것하고 없는 것하고 생각이 틀려질겁니다. 그리고 아까 부의장님 말씀하신 사항은 저희가 그래서 지금 만들어는 놨습니다만 앞으로도 예산이 더 많이 들어가야 되고 더 가꾸어야 되고 몇 년후면 더 어우러지면 더 좋아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김학복위원
입구서부터 커다란 나무를 갖다가 식재를 해가지고 이렇게 좀 딱 들어가면서 자연학습장이라는 어떤 분위기가 좀 서야지, 딱 들어가니까 황망한게 이게 무슨 썰렁해가지고 어디 그냥 일반 습지대 같은데 그냥 아무데나 가서 볼 수 있는 그런 느낌 밖에 못 받았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입구에서부터 좀 분위기를 잡아갈 수 있는 자연학습장으로의 면모를 갖췄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제가 그날 첫 느낌에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앞으로 계획을 세우셔가지고 그런 방향으로 좀 면모를 갖춰 갔으면 좋겠습니다.
부길
천부길환경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단창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어저께 제가 민원을 받은 사실인데요 처음 가는 사람들이 안내판이 없어가지고 길을 모르겠다는 거예요. 어저께 저한테 전화가 왔어요. 거기 안내판이 없어요?
부길
천부길환경녹지과장
안내판이 있습니다. 들어가는

단창욱위원장
그런데 안내판이 없다고 그러더라고.
부길
천부길환경녹지과장
문, 정문으로 들어가면 들어가자 마자 딱 보이게 저희가 대형 안내판을 설치를 했고요, 저희가 거기 오시면 직원들이 안내를 합니다.

단창욱위원장
들어가는 입구가 그렇대요. 그러니까
부길
천부길환경녹지과장
들어가는 입구에 안내판이 있어요.

단창욱위원장
보이게끔 다시 한번 보완을 해보라고요.
부길
천부길환경녹지과장
그 입구라는 표시 지주 세워서 이렇게도 했고요, 그 안에 들어가면 자연학습공원에 대한 모형을 그려놔 가지고 그날 의원님들 화면으로 보셨던 그런 것을 그려서 다 해놨습니다. 하여튼 보완 하겠습니다.

단창욱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청소과장 나와서 청소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동환
김동환청소과장
청소과장 김동환입니다. 청소과 소관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서 87페이지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하단에 청소관리예산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금번 추경예산에 59억 4,700만원으로 기정예산 57억 8,500만원 대비 1억 6,100만원으로 증액편성 했습니다. 다음 88페이지 인건비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환경미화원 인건비는 1,008만원을 증액했으며 금년도 단체협약 결과 환경미화원에 대한 후생복지지원금 인상분 3만원에 대하여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하단에 재료비에 대해서는 재활용품 수거운반용품 물품구입비로 내손지구 신규아파트 등의 입주로 인해 추가로 소요될 재활용마대 등의 물품구입비 780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89쪽 상단에 자산취득비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청소장비의 현대화, 내손택지개발지구 도로 등 늘어나는 도로의 청소를 신속하고 쾌적성 있게 유지하기 위해서 진공노면 청소차량을 구입하고자 도비 3,600만원을 지원 받아서 1억 2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학술용역비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폐기물처리기본계획은 폐기물처리관리법상 매 10년마다 수립하도록 명시되어 있으며 도 종합감사시와 감사원에서 계획수립의 적정성 등의 문제점을 지적 받은 바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시 장래 폐기물관리정책과 계획의 방향, 전략, 전망 등 폐기물 문제 해소를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침을 마련하고자 용역비 2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하단에 자산취득비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재활용센터내 냉난방기 구입에 대한 비용은 재활용 작업실내 지하실내 환경개선과 비누 제조작업시 여름장마철에 습기로 인해서 비누건조시간을 단축하고자 4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상으로 청소과 예산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 드렸습니다.

단창욱위원장
청소과 예산에 대해서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네. 청소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설과 소관 예산에 대해서 과장님 나와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자헌
강자헌건설과장
건설과장 강자헌입니다. 건설과 소관사항 2002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104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왕곡동 통미천 정비공사 사업비로 계상한 1억원과 청계동 108번지 주변 구거정비사업으로 계상한 6천만원 등 1억 6천만원은 미개수된 소하천 및 구거를 정비함으로서 우기시 제방유실을 막고 기존 현황도로를 찾아 주민 재산을 보호하는 한편 통행에 편의를 도모할 수 있어 금번 제2회 추경예산안에 계상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10월중에 설계를 완료를 하고 11월에 공사를 착수해서 금년 12월중에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6쪽 고천도시계획 개설공사 토지매입비 8억 1천만원입니다. 동 사업은 고천동 234-2번지 안양천 제방 장안의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서 편입되는 토지 16필지 2,626㎡에 대하여 금년 7월 12일 감정평가한 결과 당초 2001년도 2회 추경에 확보한 예산 9억 5,700만원보다 8억 1천만원이 많은 17억 6,700만원으로 평가되어서 이번에 토지매입비 부족분을 갖다가 계상하게 된 사항입니다. 현재 동 사업은 토지보상실적이 3필지 928㎡에 대해서 5억 6,300만원을 지급해서 32%의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동 공사는 도시계획 실시계획인가 등 제반 행정절차를 마치고 정상적으로 보상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에 금년 11월중에 착공해서 2003년 상반기중에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오전 농협에서부터 보루네오간 오전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로서 금회 요구한 토지매입비 2억 9,700만원은 위에 고천도시계획도로와 같이 편입토지 9필지 1,205㎡와 간판, 천막 등 지장물 8건에 대해서 2002년 본 예산에 토지매입비 7억 300만원을 확보했지만 금년 5월중에 이것 역시 감정평가한 결과 2억 4,700만원이 증가한 9억 5천만원으로 평가되어서 금회 부족분과 향후 토지매수에 응하지 않을 경우에 토지수용위원회의 재결을 받을 경우에 증액될 보상비를 감안해서 2억 9,700만원을 갖다가 계상을 했습니다. 동 사업은 보상이 순조롭게 진행이 되면 금년 10월중 공사를 착수해서 12월 완료할 계획으로 추진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내손동 삼성래미안 아파트에서부터 청하아파트간 도시계획도로로 개설 240m, 10m 폭의 도로로서 거기에 편입되는 16필지 2,634㎡와 주택 등 지장물 6건의 예상 토지매입비 25억 2,400만원중 2002년도 제1회 추경에 19억 2,400만원 확보하고 금회 부족한 토지매입비를 도비로 보조된 6억원과 시설공사비 3억 6천만원 등 9억 6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107쪽 덕성초등학교 앞 보도육교 설치공사 시설공사비 5억원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동 사업은 효성 청솔아파트 및 신미주아파트 방향에서 학교로 통학하는 학생과 주민들의 통행 안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중앙로 횡단 및 계단, 그리고 지붕 추가공사를 위하여 금번 부족분을 갖다가 계상하게 된 사항입니다. 참고로 동 육교공사는 현재 본선도로 횡단육교부분의 강제를 제작해서 거치를 끝냈고 계단 연결공사중에 있어 이제 75%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10월말까지는 공사를 완료해서 학생들 통행에 안전을 도모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8쪽 오전도시계획도로 토지매입비 23억 8천만원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동 도로는 오전동 대일프라스틱 주식회사에서부터 옻우물교까지 326m를 10m 폭으로 개설해서 공업지역내 극심한 교통혼잡을 해소하고 중소기업의 물류비용을 절감하기 위해서 금번 실시설계비 1,600만원과 토지매입비 22억 9,200만원 등 23억 8천만원을 금회, 23억 800만원입니다. 정정하겠습니다. 금회 계상한 것으로 이중 14억은 도비를 보조받아 반영을 한 사항입니다. 사업추진계획은 10월부터 금년말까지 용역설계를 실시하고 시설비의 인가 등 제반행정절차를 이행하고 2003년 1월부터 용지보상을 실시해서 어느정도 보상이 이루어지게 되면 2003년 5월부터 공사를 착수하여 2003년 12월중에 공사를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갈뫼-백운호수간 도로개설공사의 토지매입비 60억원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동 사업은 내손택지지구와 백운호수를 직접 연결하는 도로를 개설하여 주민이 백운호수를 편리하게 왕래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서 지역 균형 개발을 도모하고 청계, 성남 방향 차량의 분산처리로 인덕원 지역 교통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지난 2002년도 본예산 및 제1회 추경예산에 토지매입비로 53억 3천만원을 확보해서 금번 도비보조비 30억원을 포함한 60억원을 토지매입비로 추가 편성을 하게 된 사항입니다. 현재 동 사업추진을 위한 도시계획 실시계획 인가를 받는 대로 토지감정평가를 해서 연내 30% 이상의 용지보상을 실시하고 개발제한구역내 행위에 따른 훼손부담금 약 45억원 정도를 저희가 납부한 후 가능하다면 2003년도 본예산에 시설공사비 180억원을 확보를 해가지고 2003년 상반기중에 공사를 착수해서 당초계획보다 2년정도 앞당긴 2004년말 완료토록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9쪽 상단에 의왕 ICD 진입로 일명 부곡-당정간 도로개설공사 토지매입비 40억과 기본 및 실시설계비 2억 5천만원 등 42억 5천만원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동 사업은 의왕 ICD 주변 급증하는 산업물류차량 수요에 대처하고 수원, 의왕, 군포, 안양지역간 연결도로 개설로 편리한 물류유통망을 구축하는 한편, 국도 1호선 교통의 분산 처리를 목적으로 총 연장 1.24㎞의 25m 4차선 도로를 개설하기 위해서 금번 도비 보조금으로 20억원을 포함한 40억원의 토지매입비와 기본 및 실시설계를 위하여 설계용역비 2억 500만원을 갖다 계상하게 되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예산이 확정되는 대로 10월중에 실시설계용역을 발주해서 2003년 5월 설계를 완료하고 도시계획 실시계획 인가 등 제반행정절차를 2003년 9월까지 완료한 후에 2003년 10월부터 용지보상을 실시하고 2004년 상반기중에 공사를 착수해서 2005년말까지 준공계획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10쪽 하단에 원터마을 교통체계 개선공사를 위한 실시설계비 2,700만원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동 사업은 교통사고 다발지역인 청계동 원터마을의 교통체계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여 이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을 갖다가 해결코자 하는 사업으로서 원터마을 진입로를 갖다가 입체화하는 방법이라든가 독정이마을 진입 유턴차량 처리방안 등에 대한 설계용역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예산이 확정되는 대로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소요사업비를 2003년도 본예산에 확보하여 이 지역 교통체계를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이상과 같이 건설과 소관 2002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렸습니다. 계획된 사업이 예정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원안의결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단창욱위원장
건설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말씀해주세요.

박용철위원
청계사 진입로는 위치가 어디예요? 통미마을 및 청계사 진입로
자헌
강자헌건설과장
네. 통미마을, 지난번 매표수 주변 있지 않습니까? 좌측에, 소하천 현황도로 찾아달라고 민원 제기했던 그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현재 소하천 구거에 하천에 의해가지고 기존 현황도로가 세몰이 되고 옆의 토지가 하천에 퇴적이 됐기 때문에 저희가 현황측량을 해가지고 구거정비 사업하면서 현황도로를 찾아주려고 그렇게 이번에 예산을 편성하게 된 것입니다.

박용철위원
이게 거깁니까?
자헌
강자헌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용철위원
청계산 진입도로 정비공사가 거기예요?
자헌
강자헌건설과장
아, 통미마을 및 청계사 진입로 정비공사에 대해서는 아까 설명을 드리지 않은 사항인데요, 그것은 제가 다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통미마을은 우리 왕곡동에 대안사 들어가는 진입로고요, 청계사 진입로는 청계사 입구 거의 다 올라가 가지고 부분이 도로가 일부 3m 도로 밖에 안 되다보니까 지난 4월달 4월 초파일에 임창열지사 재임시에 저희 초파일 행사에 여기 청계사와 대안사를 방문을 하셨습니다. 방문을 하셔가지고 지사님한테 주지수님들이 건의에 의해가지고 시책보전 추진금 3억 3천만원을 갖다가 저히한테 보조를 해준 사항입니다. 그래가지고 대안사 한국 야쿠르트 입구에 폭이 좁은 3m 폭을 갖다가 5m 폭으로 마을 진입로를 확장해주고 청계사 입구 있는데 60m 가량을 갖다가 교행이 가능할 수 있도록 5m 폭으로 일부 확장해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런데 확장해주고 그래서 편하긴 한데 그것이 도로로서 확장할 수 있는 토지냐 하는 얘기예요.
자헌
강자헌건설과장
그 부분에 대한 토지는 저희가 별도로 야쿠르트 통미마을 진입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한국 야쿠르트쪽에 2필지 120㎡가 편입이 이번에 사업에 추진하면서 편임이 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가 일단 공사가 가능할 수 있도록 한국 야쿠르트측에다가 협의를 해가지고 기공승락은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감정평가를 해가지고 120㎡ 측과 편입되는 데에 대해서는 보상을 추진할 계획이고 그리고 도로쪽에 확장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하천, 또는 구거쪽의 여유부분을 갖다가 좀 확장을, 2m 정도 옹벽을 하천쪽으로 쌓음으로 인해가지고 별도의 토지 매입은 필요치 않게 그렇게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을 했습니다.

박용철위원
아니, 모두에도 얘기를 했지만 도로를 확장해서 편하긴 하고 좋은데 청계산 진입로 같은 경우에는 청계사 전 주지 누구죠? 고발 잘하는 주지? 복기세씨, 그런데 복기세씨가 먼저도 그거 고발했을 당시에 청계사 진입로는 오솔길 뿐이 없는데 거기 도로확장을 했다 하는 얘기예요. 그럼 그린벨트 훼손이다. 그래가지고 고발한 사건도 있었고 그래서 지금 복기세씨가 원통사지 하는데 거기 진입로를 그 사람이 만들어요 자꾸만. 그 산을. 원통사지 그 절터까지 도로를 임의개설을 한단말야 그것을. 그래서 못하게 하면 왜 청계사는 옛날에 오솔길이었었는데 이렇게 넓게 그린벨트를 훼손을 하고 내가 절터 올라가는 길 닦는 것은 왜 막느냐 그러고 얘기를 하니까 그런 문제를 잘 감안을 하셔라 하는 얘기예요. 넓게 해줘서 좋긴 한데, 그러니까 그런 문제가 있을 것이고 이거 한가지만 좀 물어보시자고. 원터마을 교통체계 개선공사 해서 실시설계를 2,600만원을 대략 세웠는데 그 산출근거가 7억 5천 × 2.99 했는데 7억 5천은 뭡니까 이게 산출이.
자헌
강자헌건설과장
네. 7억 5천에 대한 산출근거는 저희가 이 지역에 대해서 교통안전관리공단측에서 예전에 이 지역 교통처리방안을 갖다가 강구를 해놓은 그 계획안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7억 5천 사업비를 계상하게 된 사항은 지금 기존통로 횡단박스 있지 않습니까? 한국도로공사 직원들 주차장이랑 연결되는 그 횡단박스를 갖다가 이용을 해가지고 1차선 도로로 입체화 시킬 수 있는 그 방안의 공사비를 갖다가 7억 5천으로 설계액을 수립을 해놓은 게 있기 때문에 그걸 근간으로 해가지고 저희가 예산사업비를 7억 5천만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그렇게 파악을 했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러니까 이게 산출내역이 토지보상비하고 시설비하고 토탈한 게 산출근거가 아닙니까?
자헌
강자헌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래서 지금 본다면 사업량을 본다면 시설비가 1억 5천, 토지보상비가 2억, 그러면 도합 3억 5천밖에 안 되는데 산출내역에 보면 7억 5천을 근거로 했기 때문에
자헌
강자헌건설과장
원터마을 교통처리체계 개선공사는 지금 실시설계비만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아니 그러니까 실시설계비 산출근거가 그래서 7억 5천이 뭐냐 그래서 7억 5천이 공사비냐 그 얘기죠.
자헌
강자헌건설과장
실시설계비는 일단 저희가 거기에 들어갈 수 있는 토지보상비라든가 또 시설공사비 이걸 다 포함을 해가지고 저희가

박용철위원
설계를 하는데 지금 그 통로를 넓히는 것으로
자헌
강자헌건설과장
그건 일단은 설계

박용철위원
나와봐야 알아요?
자헌
강자헌건설과장
네. 설계용역을 해봐가지고 그 지역에 유발될 수 있는 교통량이라든가 그런 것을 전반적으로 다 검토를 해가지고 현재 1차선 밖에 안 되는 통로박스를 갖다가 더 넓혀야 될 건지 아니면 지금 현행 통로박스로

박용철위원
그 상태로 그냥 둘건지?
자헌
강자헌건설과장
네. 통로박스로 가능한지 그것은 시설비 용역과정에서 검토해가지고 처리하는 걸로 이렇게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알았습니다.

단창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김상돈 위원
상돈
김상돈위원
107쪽에 덕성초등학교 보도육교 설치요, 이게 지금 시설비가 1억 2,500, 5억이면 지붕씌우는 공사입니까 이게?
자헌
강자헌건설과장
아닙니다. 현재 신미주아파트쪽으로 가는 방향에 부곡역서부터 부곡-수원간 도로까지 연결되는 중앙로가 있습니다. 그 중앙로 1차선 도로를 갖다가 애들이 도로를 횡단하지 않도록 육교를 갖다가 거기에도 별도 설치해주는 그 사업비까지 포함을 한 그 사업비를 갖다가 추가로 요구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중앙로 횡단하는데 10.5m 강교 육교가 설치가 되고요 계단이 40.4m가 추가로 더 설치가 필요로 하기 때문에 저희가 5억원을 추가로 요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제가 질문을 드린 이유는 이게 학교 설립계획과 도로신설 계획이 같이 맞물려 있을텐데 이것을 도로 신설하면서 지하도쪽으로 했으면 재정적인 절감이 많이 되지 않았겠는가 라는 그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여기도 그렇고 오전초등학교도 보게 되면 도로가 생기자 마자 바로 육교설치 했단말야, 그런데 그거랑 맞물려서 지하도 공사로 했더라고 하면 재정적인 면에서 많이 절감이 되지 않았겠느냐 라는 그런 생각에서 말씀드립니다.
자헌
강자헌건설과장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런 사항들이 사실 저희시에서 학교까지 교육청에서 추진하는 사업까지 총괄해서 이루어지는 사항이라면 김상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그렇게 예산 절감할 수 있는 방안도 고려를 하고 사업추진도 가능한데 이 사안이 그 지역의 발전, 그러니까 인구유입에 따라가지고 교육청에서 별도로 또 학교시설계획을 별도 편성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곡-수원간 도로를 갖다가 처음에 저희가 계획을 하고 추진을 할 적에는 이러한 학교를 갖다가 유치할 계획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런데 도로를 갖다가 개설하고 난 이후에 교육청에서 그 지역에 학교를 갖다가 시설할 계획으로 수립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주민들도 육교보다는 지하차도로 설치를 해달라고 저희한테 건의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지역에 하수, 밑에 도로 하부에 횡단되는 배수관로라든가 배수박스가 통과가 되기 때문에 그런 사항들, 여건을 다 종합적으로 고려를 해보니까 기술적으로 지하차도 설치가 어렵기 때문에 불가피 육교로 그렇게 처리하도록 계획을 하게 된 사항입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기 도로가 완성된 상태에서는 그런 것들이 문제가 되는데 도로신설할 때 지하도공사를 했더라고 하면 지금 육교설치 하나 하는 것만 보더라도 이게 12억 5천만원이 들어가는데 도로신설할 때 지하도를 팠더라고 하면 한 몇 억 정도 밖에 시설비가 안 들어갔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여쭤보는 겁니다.
자헌
강자헌건설과장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같이 병행해가지고 사업 추진했다면 주민 통행하는 데도 불편을 그만큼 더 적게 줄 수가 있고 할 사항인데요 예산상으로 따지면 육교랑 지하차도는 상당히 공사비가 지하차도가 상당히 많이 소요가 됩니다. 아무튼 지금 김상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가능하면 기간을 달리한다고 해도 사업을 한번에 추진을 해가지고 주민통행을 갖다가 최소화 시키라는 그러한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저희가 앞으로 공사를 추진한다든가 사업 추진할 때 유관기관과 면밀히 협의를 해가지고 같이 복합해서 공사를 추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단창욱위원장
네. 박상용 위원님

박상용위원
106페이지 내손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요, 지난번 추경때 우리가 예산확보를 일부 했죠? 그런데 여기에 지금 현재 변화가 조금 생겼잖아요. 지금 현재 거기에 주택조합 현대모닝사이든가, 264세대 주택조합이 지금 허가신청한 걸로 알고 있고 주변의 토지도 계속 매입을 해서 지금 청하아파트하고 같이 지금 대화중인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했을 때 어떤 변화가 오지 않겠느냐. 그러면 바로 옆에 동부새롬 한일이나 그 앞 도로는 거기서 기부채납 했거든요. 그리고 또 삼성래미안도 자기들이 도로개설이라든지 기부채납을 했는데 어떤 형평성이나 여러 가지 이런 점들로 해서 이 부분이 우리시 예산으로 해야 되느냐 아니면 그쪽하고 해야 되느냐 그런 복합적인 부분이 얽히는 것 같은데 검토가 좀 되어야 되지 않겠어요?
자헌
강자헌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저도 그 현장에 용역설계 당시에 현장 나가가지고 같이 한번 답사를 해봤습니다. 그런데 커다란 대지를 갖다가 가운데를, 현재 상태는 전으로 형성이 되어 있지만 가운데를 저희가 도로를 갖다가 개설함으로 인해가지고 그 대지로 쓸 수 있는 부분을 중앙으로 관통하는 도로를 개설하다 보면 양분화 되어가지고 훨씬 이용효율면에서는 떨어진다는 그런 아쉬움 같은 것은 있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박상용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사항에 대해서 주변에 사업하는 사람들을 갖다가 이 부분에 대해서 도시계획 시설변경결정을 해서 그 사람들이 토지를 효율적으로 이용을 하면서 도로를 개설하고 기부채납 받을 수 있는 사항이 가능하다면 그런 방법도 한번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상용위원
거기가 안양시하고 경계잖아요. 그래서 우리 도시계획도로대로 한다면 땅이 짜투리가 되잖아요. 평촌동 안양시 경계하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이해관계에 있는 모든 분들이 같이 해서 여기는 조금 정리가 되는 게 바람직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되거든요.
자헌
강자헌건설과장
고려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계속해서 교통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듣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나와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영길
강영길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강영길입니다. 예산안 111페이지입니다. 지금부터 2002년도 교통행정과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교통관리에서는 기정예산보다 1억 1,178만원이 증액된 38억 7,160만원입니다. 자체사업은 4억 4,621만원이 감액된 7억 1,701만원으로 내용은 2001년도 7월 1일 기준해서 유류세가 인상되면서 사업용 자동차에 유류보조금으로 주는 부분이 당초보다 유류인상액이 소폭으로 그쳤기 때문에 그에 대한 감액을 5억 570만원을 감액하였고, 다음 페이지입니다. 버스재정지원부담금은 도에서 5,953만원이 증액되는 걸로 통보되어서 이번에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교통안전은 5억 5,800만원이 증액된 30억 6,455만원으로서 내용은 시설 및 부대비로는 6,500만원, 노면표시에 3천만원과, 다음 페이지입니다. 어린이 보호구역 정비로 해서 도에서 지원된 3,500만원에서 6,500만원이 증액됐습니다. 다음 자체사업은 4억 9,300만원이 증액된 21억 9,141만원으로서 시설비, 부대비에 1억 8,400만원으로 신호등 설치 및 관리에 9,500만원,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및 무인카메라 설치에 3,400만원, 교통안전시설 보수에 4천만원을 이번에 반영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버스 승강장 설치에 1,500만원을 이번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자산취득비는 주정차 단속용 경차구입에 9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기타회계 전출금으로서 내손동 12번지 1필지에 대해서 80면의 주차장을 건설업체에서 도비 30%를 지원 받아서 이번에 일반회계에서 3억원을 전출을 해서 받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51페이지 주차장 특별회계 세입부분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는 내손동 12번지 1 외에 주차장 건설을 위해서 일반회계 전입금 3억원, 공영주차장 위탁관리비는 작년도에 12월달에 공개경쟁입찰을 해서 증액된 2억 4천만원, 다음은 월암동 공영차고지 임대수입 감액분 1,360만원을 감액하게 됐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155페이지 주차장특별회계 세출부분입니다. 교통관리로 당초예산보다 7억 1,096만원이 증액된 28억 1,711만원으로서 백운호수 주변 주차장 설치공사 시설부대비에 6억 3,096만원, 자체사업으로 월암동 공영차고지 차집관로공사 설치비에 8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 시설비는 차집관로에 3천만원과 다음 페이지입니다. 배수로공사에 5천만원 해서 8천만원입니다. 다음은 157페이지입니다. 예비비는 456만원이 감액된 4억 4,073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교통행정과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단창욱위원장
교통행정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말씀하십시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수고하셨습니다 교통행정과장. 다음은 건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과장님 나와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건축과장 조상호입니다. 건축과 일반예산 2회추경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9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예산액이 6,191만 3천원이 지금 증액을 해서 편성이 되었습니다. 이 금액은 한진아파트 옆에 소공원 조성에 따라가지고 한진아파트에서 소공원 조성해서 우리한테 기부채납한 사항인데 거기에 국공유지가 약 250평 정도가 있습니다. 그것은 그린벨트이기 때문에 우리시에서 개발하는 사항이 되어가지고 우리 건축과에서 주관해가지고 시행하는 사업이 되어가지고 한진에서 이것은 6,100만원을 예치한 사항이 되어가지고 예산에 편성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단창욱위원장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네. 건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5차 회의는 10월 10일 10시에 개의하여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각 동과 공영개발사업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실시할 계획이니 위원 여러분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02년도 의왕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11시12분 산회
아닌
아닌위원
참석의원 의장 권오규 의왕시의회 Copyrights 2026 UIWANG City Council & Jeyun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