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경의원
저는 그 얘기가 아니라 구리시 같은 데서는 지금 시장이 부임하면서 구리시를 고구려시로 만든다고 그래서 정부에 문화관광부 문화재청을 다니면서 1,000억원의 예산을 확보하려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충주시 같은 데는 고구려 촌을 만든다면서 300억원의 예산을 확보하려고 지금 다니고 있습니다. 정부가. 그 다음에 영주시에서는 남대리가 온달전사지라고해서 경상북도하고 선비촌, 양반촌 연계해 가지고 거기서도 지금 제가 알기로는 300~500 프로그램을 짜느라고 다니고 있습니다. 인근 영월서도 그와 관련해 해 가지고 하고 있고요. 광진구에서는 온달전사지 아차성이라는데 거기서 하고 있습니다. 지금 5개 시·군이 정신이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온달 평강 캐릭터를 하나 해 놓고 연개소문 세트장을 해 놓았다고 할 때가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제가 TF팀이 나왔으니까 이런 때 해야죠. 그래서 지금 시·군에서도, 의회에서도 과연 타당성이 있느냐 조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는 기존에 가지고 있는 것을 뺏기게 생겼다 이겁니다. 그래서 저는 연개소문세트장에 대해서 촬영하고 있으니까 문제인데 거기에 반드시 우리 지역적인 멘트가 나와야 됩니다. 그 멘트를 여기에 대본을 검토해 보신 분이 있습니까?(자료를 흔들어 보이면서 말씀하심) 없죠? 없을 겁니다. 지금 큰 일입니다. 역사 공부를 하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 지역에서 하면 우리 지역의 얘기를 함으로 인해서 우리가 뜨는 겁니다. 여기에 없다고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릴게요.(자료를 보이면서 말씀하심) 여기에 보면 서기 642년에 나온 것인데 고구려 왕이 얘기 하기를 “죽령은 원래 우리의 땅이었다 너희가 만약 죽령 이북 땅을 되돌려 주지 않는다면 군대를 내 칠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때 말이 연개소문이 나옵니다. 이것은 아주 있는 대화예요. 이것은 학술적으로 당한 겁니다. 이런 것을 제가 낸 기획감사실장님이 가 가지고 대본이 있는가 없는가를 찾아 봐야 되고 군수님 아니면 문화관광과장님께서 얘기해야 됩니다. 그때 또 연개소문이 얘기한 것이 있습니다. 말 하기를 우리가 신라와 원한이 있은지 이미 오래다 지난번에 수나라 사람들이 치고 갔을 때 신라는 그 틈을 타서 우리 땅 500리를 빼앗겼다 그것이 바로 실지의 회복이라는 온달하고 연관이 되는 겁니다. 이런 것을 우리가 60억원씩 들여서 하는데 여기다가 우리가 엄연히 있는 대본의 이런 것을 하나도 검토를 안해 보고 있다는 것은 문제가 되는 것이죠. 그래서 의원들이 걱정하는 것이 그것이죠. 이런 것이 있으면 바로 뜹니다. 이 연개소문이 학술적으로 한 얘기가 있는데 이것이 삼국사기에 나오고 고려 본기에 나옵니다. 흔히들 요즘 나오는 고구려라는 책이 다 시에 나와서 떠 돕니다. 이런 것 하나 사 보면 다 나와요.(고구려 책을 보이면서 말씀 하심) 그런데 공부는 안 하시고 온달산성 밑에 가서 촬영하는데 거기서 볼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이것을 해서 집어 넣어야 됩니다. 공부하셔야 됩니다. TF팀이 뭐하는 겁니까, 60억원씩 들였으면 60억원에 대한 본전을 빼야죠. 그리고 계속해서 올 수 있게끔 해야 되고 우리가 고구려와 관련된 것을 역사적인 것을 넣도록 얘기해야 됩니다. 군수님께서 말씀 잘 하셨네요. 거기에는 TF팀장은 서기관도 될 수 있고 다 될 수 있다고 그러는데 이런 것을 위해서 우리가 찾아 넣어야 되요. 이것이 지적재산 아닙니까, 다른 데서 이렇게, 제가 파악하는 것이 그런데, 지금 영주시는 난리입니다. 계속 만나자고. 남대리에 다가 온달 전사한 비를 세우자고 그 사람들 나름대로 저한테 자료를 제공합니다. 그래서 일추에 대꾸할 가치도 안되고 계속 보이코드하고 있는데 이런 것을 TF팀이 사태가 있으면 군수님께서 비상사태 눈 같은 것 좋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당면한 것이 연개소문세트장을 14일 날 개장한다는데 이런 것도 거기서 나와야 되지 세트장 촬영장에 2,000명 3,000명 오는 것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 단양에 죽령 박혀있는 것 아닙니다. 우리 신라에 원한이 있다 죽령이 있었기 때문에 찾는 다는 것 이것은 연개소문의 얘기에도 나왔어요. 그래서 저는 TF팀에서 이것을 좀 맡아서 연개소문 세트장을 활성화하는데 해 달라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연개소문 세트장을 여기서 군 직영 수익으로 얘기가 안 나왔으면 문화관광과에서 할 때 말씀드리려고 그랬고 마침 군수님께서 TF팀의 얘기를 말씀드렸기 때문에 제가 문화관광과장님한테 준비하려고 했던 것을 제가 기획감사실장님한테 말씀드렸으니까 이것을 또 기획감사실장님은 첫 번에 군정을 기획조정 총괄하시기 때문에 이것은 TF팀을 해가지고 문화관광과 보다도 기획감사실장님이 해야 된다고 봅니다. 기획감사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또 여기에 치밀한 전략 알찬 결과를 하기 위해서는 기획감사실장님 TF팀을 해서 전담반을 편성해서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기획감사실장님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