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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신준수 의원 발언

60회 제4산업건설위원회1998-07-27

신준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신원호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0회 의성군의회 임시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98년도 주요업무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엊그제에 이어 오늘도 소관별로 '98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도소 소관 '98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도소장 '98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농촌지도소장 지금철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산업건설위원회 신원호 위원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을 모시고 '98년도 농촌지도소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면서 지도소 전직원들이 의원님들이 뜻에 어긋나지 않도록 열심히 일할 것을 다짐하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신원호위원장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를 일문일답식으로 하시고 중복 질의가 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훈식위원

신훈식 위원입니다. 지도소장님, 농촌지도업무에 소장님을 비롯한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제가 몇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본소 관할은 아닙니다만 의성군내에는 작약시험연구소가 있습니다. 개관된지가 4 . 5년이 되는데 우리 지역주민들이 거기에서 무엇을 하는지 연구가 얼마나 개발이 되었는지 그 동안 예산투자가 얼마나되었는데 기대 효과가 얼마인지 본 위원은 물론 우리 전 의원들이 모르는 것같아요. 소관 관장업무는 아닙니다만 아시는 대로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고, 혹 지도소 사업예산 중에 기술보급 연구비보다는 지도 사업비에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갔다. 적은 예산이지만, 그 중에 보면 농업경영인회는 180만원밖에 안되는데 농촌지도자회는 1,408만원입니다. 우리가 지도소에 중점 관장은 제가 알기로는 농촌지도자회 보다는 전에 말하던 농업경영인회가 후계자입니다. 후계자에 대해 관심이 더 많고 예산이 더 들어야 되는데 어떻게 해서 농촌지도자회는 예산이 근 10배 가까이 더 많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지도소사업 부분이 잘못된 것이 눈에 보이고 연구도 너무, 일관성 없는 예산이, 의성같으면 예를 들어 수도작, 사과, 고추, 마늘, 약초, 이런 순으로 될 것인데 집중적인 연구 목표가 제가 볼 때는 미흡한 것같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소장님 아시는 대로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신훈식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소신껏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사곡에 있는 작약시험 연구소는 '92년도에 설치했습니다. '98년도 1월1일부터 약초시험연구소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작약만 연구해 가지고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고 그러니까 약초를 연구하기 위해서 약초 시험장의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약초시험장에서 연구하고 있는 사업을 우리 지역민이 알아야 되겠다는 것은 저희들이 진흥원장님에게 건의해서 금년도 처음으로 5월21일날 의성군 관내에 있는 기관장님들을 모시고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현재 약초 시험장에서 하고 있는 사업을 소개를 드렸습니다. 앞으로 기회가 되면 우리 농민 지도자나 이런 분들이 수시로 견학을 하도록 관장님의 약속을 얻었습니다. 포장전시는 약초가 180종, 작약은 340종을 하고 있는데 현재 육성한 작약중에는 사곡작약이 제일 우수하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의성작약이 우수한 것으로 알았는데 사곡작약이 제일 우수하다는 결과가 나왔고 또 홍화는 22개 계통을 금년 처음 파종을 해서 현재 시험하고 있습니다. 우리 군 관내 홍화를 재배하는 농민이 많고 희망하는 농민이 많기 때문에 건의를 해서 연구를 하고 있고 마늘은 4개 품종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결과가 나오는 대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관계는 농촌지도자회가 더 많고 경영인회는 180만원뿐인 원인은 경영인회는 저희들 관리지도만 하고 예산 사항은 군 산업과에서 직접 지원하기 때문에 예산이 적은 것으로 이렇게 표시가 되었는데 실지는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영인회는 저희들 지도소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지도소 예산에 편성을 하면 예산이 많이 빈약하니까 군에 직접 신청을 해서 예산을 확보하고 있고 도 단위도 그렇게 하고 있고 경영인회 중앙회에서 정부에 그렇게 건의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관리지도만 하고 예산관계는 행정에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의성에서 주로 작물 재배하고 있는 것은 수도, 사과, 약초를 많이 재배 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연구에 대해서 상당히 빈약하다는 것을 저희들은 느끼고 있습니다. 단 현재 의성마늘은 제일 유명한 마늘이기 때문에 의성마늘을 중점적으로 육성하고 없는 예산으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예산이 허용이 되면 다른 작물에도 최선의 노력을 해서 연구를 하겠습니다.

신훈식위원

추가로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경영인회 180만원 외에 군 산업과에서 예산을 책정했다는 말씀을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경영인회에 산업과에서 책정한 금액은 알고 있습니까?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구체적인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신훈식위원

여기에 보면 지도자회는 국비가 11%, 군비가 89%입니다. 지도자는 여기에 지도자의 역할이 과연 농촌지도자답게 기술 및 선도 농업을 이끌어가는 단체로 알고 있는데 그 지역에서 그런 활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만약에 그런 활동을 못한다고 하면 막대한 예산을, 군비 89%를 투자할 가치가 없는 것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소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농촌지도자회는 현재 역사도 상당히 깊고 또 나름대로 읍면에서 활동을 많이 하고 있는 읍면도 있습니다. 저희들이 예산을 지원해서 육성을 해야 되는데, 특히 의성은 다른 시군에 비해서 상당히 예산이 빈약한 것같습니다. 1,400만원 중에 실지 사업예산은 400만원이고 1,000만원은 농촌지도자를 육성하는 기구로서 활용할려고 예산을 확보해 놓았습니다.

신훈식위원

이상입니다.

정석조의원

위원장님, 정석조 의원입니다. 소장님께 묻겠습니다. 농촌지도소에서 약 29억7,000만원이네요? 군비가 91.7%가 되는 것같은데 국비하고 도비하고는 8.3%, 그래도 소장님께서는 중앙에 근무한 경험도 있는데 어떻게 국비하고 도비가 이 정도밖에 안되는지 다음에는 국비, 도비를 좀더 받을 수 있도록 로비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5페이지에 가서 종자보급에 있어서 아까 말씀 중에 도비 50%를 이미 받아왔다고 했는데 군비 50%정도가 되면 약 1,600만원이 부족한줄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예, 맞습니다.

정석조의원

그러면 추경에는 말이지요. 약 80억정도의 예산을 삭감해야 되는데 1,600만원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9페이지에 가서 희귀동물 사육 시범이라고 나와 있는데 300만원가지고 전액 보조인지, 융자인지 기재가 안되어 있습니다. 자부담인지 그것도 말씀해 주시면 좋겠고 16페이지에 가서 신훈식 위원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 농촌여성소득사업 등 해서 농촌여성 일감갖기 사업 포장이라고 나와 있는데 여기에도 보니까 사실 우리 군이 전반적으로 상당히 어려운데 군비가 더 많이 들어가는 것 같은데요, 83%나 되고 도비가 17%인데 이런 것은 지도소에서 특혜를 주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 네 가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정석조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소상하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예산확보사항은 군비가 91.7%이고 국도비가 8.3%밖에 안되니까 너무 국도비가 적다는 질의를 하셨는데 기관운영비는 전부 군비입니다. 국도비는 사업비에만 해당이 되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렇게 하면 프로테이지가 많이 낮아집니다. 국가직 공무원할 때는 봉급이 국가에서 나왔는데 현재는 양여금에서 군비로 편성이 되어서 인건비가 나왔기 때문에 군비가 91.7%로서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음 종자공급은 현재 지시가 처음에는 전혀 농가보상을 안하겠금 지시가 있었는데 농민들 부담이 많다고 해서 늦게 도비가 확보되었습니다. 예산 편성이 되고난 이후에, 군비예산이 확정된 후에 도비가 왔습니다. 도비지원을 받을 때 군비를 지원하겠다고 하는 군수님하고 결심을 얻었고 저희들이 예산을 확보하는 것을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예산이 빈약하지만 이것은 가능하리라고 믿습니다. 저희들 지도소는 열 사람 의 결원으로 인건비 예산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 최대한 노력을 해서 농민에 대한 혜택이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희귀동물 사육관계는 예산은 현재 300만원입니다. 이것도 감액이 되어서 어느정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은 지원사업입니다. 토종닭은 기 추진을 하고 있고 기러기는 가을에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농촌여성일감갖기 사업 포장개선사업은 이것도 군비가 83%입니다. 지도소에서 하는 사업은 순수한 군비사업입니다. 군비사업은 확보하기가 힘이 듭니다. 도에서 일부 도비를 지원을 해서 군비확보로 조건부로 내려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확대해서 하다가 보니까 도비가 적습니다. 사업효과는 농민들이 희망하는 사업입니다. 여성들이 희망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석조의원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년에는 엘리뇨 현상이 장기적으로 되어서 사실 농가에서 상당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장마에다가 냉해가 겹쳐집니다. 그래서 지도소에서는 병충해 예방 기술지원을 적극적으로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준수위원

신준수 위원입니다. 지도소장님,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아까 신훈식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농업 경영인회는 180만원밖에 안되고 농촌지도자회는 1,400만원이라고 하는 예산을 세워놓았는데 그 중에서 농촌지도자회에 400만원이 사업비라고 했지요? 400만원이 사업비 같으면 농촌지도자회에 대충 어떤 사업을 합니까?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소득작물 연찬회하고 선진지 견학, 이런 것을 합니다.

신준수위원

그러면 농촌지도자회에서도 이런 것을 하는데 농업경영인회는 산업과에서 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농촌지도소에서 예산을 세워서 선진지 농가도 견학을 할 수 있고 여러 가지를 할 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는, 내년도부터라도 지도소에서 소장님이 경영인회에 대한 특별한 계획을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까?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농업경영인회는 지도소에서도 선진농장을 견학을 하는데 적극 협조를 하고 있습니다. 농촌지도자회는 국비 사업으로 붙어왔기 때문에 예산을 확보했고 농업경영인회는 산업과와 지도소에 이중적으로 예산이 배치가 되다가 보니까 통제하는 의미에서 산업과에 예산이 편성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준수위원

의성군내 전체 읍면을 보면 농촌지도자회가 다 그렇지는 않지만 대다수가 보면 농촌지도자 회원들이 예산을 받아서 읍면에서 하는 일이 없습니다. 1년에 한 번씩 다리밑에 가서 대회 한 번하고 그것으로 끝이나는데 사실상 농민경영인회도 자금을 받아가지만 잘하는 사람은 그래도 괜찮은데 못하는 사람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IMF 때문에, 앞으로 농민경영인에 대해서 지도소에서 특별한 배려를 해주십사 하고, 관심을 가져 주십사고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에는 없는데 본 위원이 지난 '97년도 정기회에서도 군정질문에서 질의를 했습니다만 금년에도 지도소에 보고사항을 보면 버섯, 희귀동물에 기러기 등 상당히 많습니다. 의성군 관내 금성하고 가음에 가면 포도가 상당히 많습니다. 농가에서 소득을 상당히 많이 올리고 있습니다. 금년에 가격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까지는 그래도 포도가 금성땅으로 봐서는 농가소득으로서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지도소에서는 포도에 대해서는 한 가지도 해놓은 것이 없습니다. 본 위원이 저번에 군정질문을 할 때 분명히 지도소에서 포도에 대해서 전문육성을 하도록 지시를 하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면 포도에 대해서 교육을 하겠다든지 연찬을 하겠다든지, 지도자회에도 연찬회를 하는데 소득을 많이 내는 포도 작목반 연찬회도 한 번 안하고 포도에 대해서는 전혀 신경을 안쓰고 있는데 그 점에 대해서 소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97년도에 신준수 위원님께서 군정질문을 하셨기 때문에 저희들도 예산 요구를 했습니다. 저희들 예산확보한 것을 보면 조금이라도 국비든, 도비든 붙은 예산입니다. 순수한 군비는 확보하기가 굉장히 힘이 듭니다. 포도에 대한 예산을 확보를 못한 것을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 외 다른 예산은 일부 국비가 붙었기 때문에 예산이 확보되어서 여기에 선정이 되어서하는 사업입니다. 포도관계는 농민들도 건의를 하고 해서 저희들이 금년도에 특별하게 교육을 금성면 농협회의실에서 외래강사를 초청을 해서 날짜는 기억을 못하겠는데 한 번 대대적으로 실시했고 작목반도 편성을 해서 개인 지도는 하고 있습니다. 단 안타깝게도 예산을 확보 못해서 예산지원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최대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신준수위원

소장님, 국비지원이 안되면 군비를 잘 안해주니까 못한다. 국비지원을 하는 사업은 계획을 하니까 잘되어서 한다고 하는데 그러면 아예 군비는 안되니까 국비가 지원 안되는 사업은 지도소에서는 세우지도 않습니까?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사업계획은 저희들이 세워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준수위원

포도도 본 위원이 생각할 때 포도값이 헐할 때 또 발아되는 품종하고 이것을 가지고 가공을 해서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소득을 올릴 수 있는데 포도하는 농가에서 개소주집에 가서 가공하면 시공이 상당히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런 가공기계도 다른데 지도자회나 여성농촌 일감갖기식으로 생각하신다면 가공하는 기계를 소규모로 하면 비싼 가격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금년 추경하실 때라도 사업계획을 세워서 일단 우리 의회에 요청을 한 번 해보세요. 해보시면 의회에서 열여덟 분의 의원님들이 앉아서 원만한 토의를 해서 사업을 한 번 해볼 그런 생각을 본 위원은 가지고 있습니다. 지도소장님, 앞으로 그런 계획을 해보실렵니까?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금년 농어민 건강관리실을 금성면 수정2리에다가 5,000만원의 예산을 들여서 현재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체력단련실도 있지만 식품 가공실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포도도 가공을 하는 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단 포도하는 말이 없어서 그렇지 포도를 가공할 목적으로 현재 저희들이 식품가공실을 만들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 노력을 하겠습니다.

신준수위원

아무튼 소장님, 이번 농촌지도소 보고에 포도라고 하는 '포'자도 안나온 것은 본 위원으로서는 상당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군정질문 때 문의했는데도 한 마디도 없습니다. 앞으로 여기에 대해서 특별한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신용택위원

위원장님, 신용택 위원입니다. 소장님께 묻겠습니다. 정부에서는 농림부의 구조개편으로 농촌지도소 면 상담소를 면 산업계로 합병하라고 하는데 지도소와 영농지도자협의회 중앙연합회에서는 상담소를 종전대로 두기를 원하고 있다고 듣고있습니다. 그리고 영농기술자 면 협의회 에서는 종전대로 두기로 서명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상담소를 종전대로 두었을 때의 장단점과 폐쇄했을 때의 장단점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신용택 위원님께서 질의하신데 대해서 성심껏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구조조정은 아직까지 확실한 계획은 어떻게 될는지 저도 모르고 있습니다.단지 문제는 뭐냐하면 행정자치부에서 기준이 나와있는 것을 보면 상담소 운영하기가 상당히 안 어렵겠느냐, 그것만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뭐냐 하면 현재 저희들이 3개과 16개의 농민 상담소, 1개 지구지소를 운영하고 있는데 정원이 저희들이 58명입니다. 현재 10명이 결원으로 48명인데 1개 과를 운영할려면 최소 기준이 20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상담소 직원을 전부 철수를 해서 본소에 들어와도 지금현재 3개 과 운영하기가 어려운 실정이고 인원상으로도, 현재 상담소를 농민들이 희망을 하기 때문에 그대로 운영을 할려니까 최소한도 17명 내지 18명이 필요합니다. 18명을 빼고나면 현재 48명중에 30명을 가지고 3개 과를 운영할려니까 상당히 어렵습니다. 저희들도 건의를 하는 중이고 상당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단 의성군 농촌지도소에 최고 인원이 많았을 때는 72명이 있었습니다. 자체 내로 저희들이 구조조정을 해서 현재 티오가 58명인데 다른 인원하고 똑같이 감원을 해야 되기 때문에 문제점이 있고 저희들이 상당히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심정으로서는 상담소는 당분간은 그대로 운영하는 것이 효과적이지 않겠느냐하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신용택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종규의원

권종규 의원입니다. 6페이지에 보면 다수성 품종 남천벼 보존 시범 2개소, 20ha 설치에 안계, 단북해 놓았는데 토질 자체가 안계, 단북이 남천벼에 맞는 것입니까? 다른 데는 안맞아서 두 개 면만 만들어 놓았습니까?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토질은 전부 맞을 것입니다. 그런데 남천벼는 통일벼 계통이기 때문에 잘못하면 정부에서 수매도 받아주지 않고 종자가 없어지지 싶으니까 중앙계획에 의해서…….

권종규의원

그러면 중앙계획에 안계하고 단북하고 이렇게 하라고 내려왔습니까?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다른 데도 신청을 받았는데 집단이 안되었기 때문에 중앙에서…….

권종규의원

2ha도 아니고 20ha를, 이것은 정부에서 수매해 줍니까?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약정수매를 합니다.

권종규의원

이것을 전체적으로 지도소에서 상담소에 아니면 읍면에 신청을 받으니까 2개 면만 집단이 되어서 그렇다는 것입니까? 이것은 각 읍면에 알아봐도 되는 것이지요?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예, 신청이 들어와서 도에서 확정을 지은 것입니다.

권종규의원

그리고 고품질 찰쌀보리 시범단지 육성 1개소 5ha, 단북면 해놓았는데 어디에 해도 좋습니다만 이것이 단밀에 대대적으로 찰쌀보리를 하고 있지요? 그런데 지도소에서는 뒤늦게 시범포를 만든다는 것은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차라리 소요예산을 단밀로 지원해서 확대를 해서, 단밀에서는 찰쌀보리를 찧는 도정공장도 있는데 그러면 단북에 5ha해서 오히려 단밀로 이송을 해야 되는 그런 계산이 나오고 있는 것이지요? 잘못된 것 아닙니까?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단밀도 저희들이 찰쌀보리 재배는 지도소하고 농협하고 협의를 해서 현재하고 있습니다. 잘되어 있는 데는 그대로 하고 저희들이 시범단지는 집단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종자용으로 재배하기 위해서 단북에 했습니다.

권종규의원

이것도 다른 데는 집단이 안되기 때문에 단북만 이렇게 5ha를 했다고 생각하십니까?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그 외 보리단지도 현재 신청을 저희들이 받고 있습니다. 그 외는 행정에서 추진하고 있는 단지는 저희들이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권종규의원

제가 드리는 말씀은 단밀에 지금 지도소하고 단밀농협하고 협의를 해서 대대적으로 생산을 하고 있는데 단북에 또 무슨 시범단지가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차라리 그럴 바에는 단북으로 시범단지하지 말고 단밀에 집중투자를 해서 뭔가 생산을 확대하고 또 도정공장도 금년에 단밀 농협에서 설치해 놓았으니까 공장운영하는 데고 상당히 효율적이고 여러 가지 다방면으로 효율적인 차원에서 움직여야 되는데 5ha를 단북에 시범단지를 만들어 주었다는 것은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답변 자료가 있습니까, 무었 때문에 단북으로 이렇게 했는가?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저희들이 각종 단지는 신청을 받아가지고…….

권종규의원

다른 데는 신청이 없고 단북만 5ha 신청이 들어 왔다는 것입니까?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예.

권종규의원

그리고 13페이지에 전업농 육성 86명에 대해서 축산이 전망이 있다고 봅니까?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86명은 과거부터 선정했던 인원입니다. '98년도에 13명을 선정했습니다.

권종규의원

축산이 전망이 있다고 봅니까?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축산 전업농은 금년에는 없습니다. 과거에 선정된 농가입니다. 농촌여성교육은 주로 각 읍면에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있습니다. 회원들이 중심이 되어서 희망을 하면 그 계획에 의해서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권종규의원

조직이 되어 있습니까?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예.

권종규의원

지도소 사업에 보면 작년도에도 제가 질의한 사항인데 각종 사업이 개인으로 시범포라고 많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사실 맞지요? 이것이 진짜로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까? 아니면 비효율적이라고 인정을 합니까?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저희 지도사업은 교육사업입니다. 그래서 전체를 대상으로 해서는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권종규의원

아니, 금년도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작년도에도 이런 것이 나왔고 제작년도에도 이런 것이 나왔습니다.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했는데 금년도에 또나왔고 내년도에 가도 또다시 나올 것이고 그러면 개인에게 시범포란 핑계를 대어서 이 예산이 비효율적으로, 건국적인 차원에서 비효율적이 아닐 수 없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맞습니까?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저희들이 새로운 기술이라든지 이것은 전 농민한테 보급할 수 없으니까 시범 농가를 선정해서 보급해서 그것을 인근 농가에서 보고 시행하는 파급효과로서 하고 있습니다.

권종규의원

버섯같은 것은 작년도에도 나왔고 제작년에도 나왔고 금년도에도 나오고 계속 안 나옵니까? 버섯이 국산이 있고외제가 있습니까?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버섯이 풍차식하는 것은 이번에 처음으로 나온 것입니다. 풍차식하는 것은 뭐냐 하면 균상을 하는데 일일이 농민이 하니까 인건비가 많이 드니까 풍차식으로 하면서…….

권종규의원

제가 묻는 것은 개별적으로 줘도 좋고 단체로 줘도 좋은데 건국적인 차원에서는 이 예산이 비효율적이라고 지도소장님은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지금현재 지도하는 방법은 적은 예산가지고 예산지원을 해서 시범을 보이는 사업으로…….

권종규의원

올해가 처음같으면 이해가 가는데 작년, 제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받고 올해도 올라오니까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인정을 하면 인정을 한다고 하세요. 내년도에 또 시범사업이고 그 내년에도 시범사업이고, 그러면 차라리 군에서 개별적으로 떡 나누듯이 줘버리지 무슨 이야기를 그런 식으로 합니까? 시범사업도 좋고 다 좋다는 것입니다. 예산 자체는 비효율적이라는 것입니다. 본 의원 말이 틀렸습니까?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지도소에서 지도사업은 시범포를 선정을 해서 할 수 있는........

권종규의원

그러면 이것이 언제까지 시범포로 나가야 됩니까?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새로운 기술은 계속 시범을 보여야 안되겠습니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권종규의원

이것이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개별적으로는 효율적인 사업이지만 군 예산이 평균 60%이상이 나가는데 건국적인 차원에서는 '비효율적인 예산이다.' 라고 인정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개인이 시범포란 명칭을 달고 도비 조금 붙이고 군비가 거의 70%이상으로 나가는데 건국적인 차원에서는 비효율 아닙니까? 예산 자체가 본 의원 말이 틀렸으면 틀렸다고 반문하세요.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권 의원님 말씀에 일리가 있습니다.

권종규의원

앞으로 시정하세요. 아까 어떤 의원이 군비가 너무 많다고 하는데 사실 지도 사업은 군비가 많은 것이 정상은 정상입니다. 도비나 국비가지고만 할 것같으면 비정상입니다. 정상은 정상이지만 건국적인 입장으로서는, 이게 어디 한 두건 입니까? 전부 시범포이고 고품질 찰쌀보리이고 하우스 개선사업이고 환경자동조절, 버섯 저온저장, 하여튼 트랙터부착 작업기이용 과실생산 시범까지도 자부담 60%하고 나머지 도비 군비 지원하고 이것이 우리 의원 아닌 남들이 볼 때는 웃긴다는 것입니다. 분뇨처리 정화조 개선 시범사업, 소규모로 조그마 하게 국비 50%, 도비 50%붙여서 시범포를 하고 1년 지나가면 다 무너지고 없는 것 아닙니까? 사실 현재까지 현지 조사를 나가보면 다 그렇습니다. 이런 것을 시정을 하라는 것입니다. 제가 두 번 질의를 했습니다.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했고 금년에 업무보고할 때 지적하고 아무리 지도사업이지만 비효율적인 예산은 집행을 안하는 것이 좋다. 아예 계획을 안세우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본 의원의 말이 틀렸다면 반문을 하고 맞으면 시정을 하세요.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성대의원

김성대 의원입니다. 자두농가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자두재배 면적이 의성에 180ha인데 자두농가가 의성군이 몇 가구인지 아십니까?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자두농가가 희망을 하기 때문에 봉양면 회의실에서 자두 재배농가를 불러놓고 외래강사를 불러다가 특수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김성대의원

1년에 수익금이 어느정도인지 아십니까?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반당 150만원에서 200만원정도 추산하고 있습니다.

김성대의원

제가 알기로는 자두 중에 의성자두가 당도도 높고 품질이 우수해서 대도시 방면에 많이 팔리는데 앞으로 자두농가에 대해서도, 과거에는 사과를 농가마다 많이했는데 지금은 사양길이고 현재 자두가 의성군에 약 40억원 정도의 수입이 된다고 알고 있는데 자두농가에 대해서 의성에 브랜드로 한다든지 어떤 조치가 없습니까?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저희들이 예산상 계획은 안 서있고 기술 지도는 하기 위해서 외래강사를 불러서 교육도 하고 작목반도 편성하고 기술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김성대의원

현재 의성자두가 전국적으로 최고급이라고 하는데 앞으로 지원을 해서 농민들한테 소득이 있고 의성군에도 브랜드화 하도록 해주시고 앞으로 예산에도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남동화의원

위원장님, 남동화 의원입니다.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두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13페이지에 금년도에 후계자로 선정된 사람들이 86명이라고 했는데 지금 자금수령에 진도는 어느정도 되는지 답변을 해주시고 12페이지에 신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는데 경영인 자금이 너무 적다라는 그런 말을 하셨는데 거기에 대해서 추가로 제가 질의를 하고싶습니다. 소장님이 조금전에 산업과에서 자금을 지원한다고 했는데 제가 알기로는 산업과에서 인력 관리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금지원은 별로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 지도소에서 농업경영인은 옛날 '81년도 대통령 사업으로 계속 내려왔습니다. 결론적으로 지금현재 농업경영인들이 잘못된 것은 소장님 이하 각 지도사들까지 책임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관리를 하는데 자금 지원이 제가봤을 때는 너무 적게 지원이 되고 소홀하게 관리를 하는 것이 아닌가 해서 답변을 듣고싶습니다.
금철

지금철농촌지도소장

농업경영인회는 금년도 신규 대상자는 78명입니다. 78명에 대해서 교육을 실시를 했습니다. 현재 자금은 금액이 일부 조정이 되었기 때문에 현재 수령한 것은 제가 알기로는 약 50%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영인회 예산관계는 저희들도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만 지도소에서 어차피 경영인회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단 예산이 수반된 관리는 이원화되어 있기 때문에 농업경영인회에서도 산업과에서 자금을 지원해 주는 것을 희망을 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저희들은 전적으로 예산을 확보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통괄적인 관리는 저희들이 계속하고 있고 읍면 상담소에서 농업경영인들이 회의를 한다든지 뭐를 한다든지 하면 거기에 대한 일부 경비는 상담소 연찬회비를 가지고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남동화의원

잘 았겠습니다.

신원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지도소 소관 '98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4시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2시39분

12시39분 회의중지

14시04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산림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

서지원산림과장

산림과장 서지원입니다. 지금부터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제안설명을 드리기 전에 평소 존경하시는 신원호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여러분 무더운 날씨에 군정발전을 위하여 연일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부터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해서 제안이유를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이유는 우리 군에서 관리하고 있는 안평면 석탑리 산1번지, 7번지는 의성군유 임야로서 토질이 척박하고 임야 생육이 불량하여 산림 관리상 불편하여 동 임야를 공유임야관리계획에 반영하여 군에서 당면 현안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곡 양돈단지의 이전지 최적지로 판단됨에 따라 매각조치하고 적정지역을 매수해서 조림육묘 등을 원활히 하므로서 군 재산 증식에 기어코자합니다. 다음 주요골자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사곡양돈단지 이전 적지로 판정됨에 따라 동 지역을 분할 매각코자합니다. 관리 용이한 지역으로 대체 임야를 매입하고자 합니다. 적용 법령은 지방재정법 제77조 및 동법시행령 제84조의 규정에 의하고 의성군공유재산관리조례 제37조제1항의 규정에 의한 것입니다. 다음 공유재산관리계획입니다. 재산 처분임야 내역입니다. 임야 소재지는 안평면 석탑리 산 1번지, 7번지 두 필지가 되겠습니다. 매각예상 면적이 4만1,085㎡입니다. 약 1만2,646평입니다. 석탑리 산1번지 전 면적 6만2,736㎡중에 9,900㎡를 분할해서 하고 산7번지는 17만5,821㎡중에 3만1,905㎡ 각각 분할해서 매각할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매각결정금액은 두 개 감정기관의 감정가격에 의해서 평균가격을 적용해서 매각코자합니다. 그 효과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곡 양돈단지 이전이 불가피합니다. 당면 현안사업이 되겠습니다.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곡 양돈단지 이전지 적지로 중앙으로부터 판단 받았습니다. 이 임야를 분할 매각해서 사곡 양돈단지 영농조합법인에 매각코자 합니다. 본 군유림은 토질이 척박하고 임목생육이 부진해서 재산 관리상 부적당하므로 재산증식의 가치가 없습니다. 매각대금으로 관리용이한 적정지역의 사유림을 매입하여 조림, 육림 등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군세입에 기여코자 합니다. 사곡 양돈단지 이전 경위에 대해서는 축산과에서 위원님께 상세한 설명이 계셨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위원님들 께서 냉철히 판단하셔 가지고, 의성군의 현안사업임을 감안하셔 가지고 가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신원호위원장

산림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창호

김창호전문위원

의성군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한 검토한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의안은 지방재정법 제77조 및 동법시행령 제84조, 의성군공유재산관리조례 제37조제1항의 규정에 의거 공유재산을 처분할 경우 지방자치법 제35조제1항제6호의 규정에 명시된 중요재산의 취득 . 처분시 의회의 동의를 받도록 되어 있는 동의안이 되겠습니다. 본 의안은 타 법령이나 규정에 저촉되는 사례는 없으나 양돈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지역주민들의 집단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심사하심이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신원호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훈식위원

위원장님, 신훈식 위원입니다. 산림과장과 전문위원으로부터 법조항까지 하자없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만 제가 과장님께 한 가지 묻겠습니다. 이런사업을 하게 되면 적지 타당성 여부가 판단이 되면 그 지역주민의 민원 소지가 있으면 못하는 것이지요?
지원

서지원산림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지금보니까 민원 소지가 있어서 중요 사업이 불가하다는 대법원 판례는 없습니다만, 법상 규정은 없습니다만 일단 양돈업자가 금성면 도경리, 의성읍 중리, 단촌 장림이나 안평면 석탑리, 구천면 소호리 등 군유림을 다섯 군데를 확인해서 자기들이 최적지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 곳을 하게 되었습니다.

신훈식위원

제가 묻는 말씀에 단답형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정서에 의한 농수산부 장관 답변서, 지사 답변서를 본 적이 있습니까?
지원

서지원산림과장

저희들은 축산과 소관이기 때문에 본 사실이 없습니다.

신훈식위원

본 위원이 산림과장한테 말씀드리는 것은 과거에 상부기관으로 회시문서가 민원이 있으면 안된다고 내려왔는데 왜 여기에 상정을 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지원

서지원산림과장

거기는 저희들이 민원이 예상될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만 중앙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까 사곡보다는 민원이 적게 될 것이고 이것은 자체 해결이 가능할 것이다. 이래서 아마 중앙으로부터 적지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해보니까 사실 도경리보다 중리리보다 이 지역이 적정지역으로 판정이 된 것같습니다.

신훈식위원

다시한번 중복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사곡면 양돈단지는 구조물 사업에 약 8억 내지 10억이 투자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사곡면민들은 양돈단지 때문에 민원이 있습니까?
지원

서지원산림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추진한 사항이 아니고 사실 민원이 이야기만 들었지 민원이 그렇게 발생된 것은 모릅니다.

신훈식위원

본 위원이 사는 고향인데 사곡 사람들의 민원은 없습니다. 의성읍에 일부 민원이 있어서 장소를 변경신청 해서 의회에 상정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의성읍민은 오.폐수 때문에 반대를 했는데 안평, 봉양, 비안, 안계, 다인, 단북은 그 쪽 사람들은 오.폐수를 먹어도 된다는 것입니까?
지원

서지원산림과장

그 관계는 전문 기술자가 아니기 때문에 잘모르고 저희들은 오직 군유림에 대해서 다섯 군데 중에 한 군데가 적지로 판단이 되어서 저희가 의회에 상정을 한 것이지 저희들이 전문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오.폐수가 얼마나 처리 되는지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산림과에서 확실히 모릅니다.

신훈식위원

과장님, 참 무성의한 답변을 하시네요. 축산과에서 협조요청이 들어오면 어떻게 해서 협조요청을 하는지 기존 구조물이 다 된 지역에 안하고 새로 군유림을 매각 신청을 한 배경을 충분히 검토해서 타당하다고 생각될 때 과장님이 올려야지 그러면 축산과에서 올리라고 한다고 일방적으로 올립니까?
지원

서지원산림과장

아닙니다. 저도 정식적으로 그 문제를 받은 적도 없고 축산과에서 이야기 된 것도 없는데 사곡 양돈단지 때문에 의성읍에서 민원이 발생되었다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그 대신 양돈단지는 우리 의성군에 현안사업이기 때문에 어차피 하기는 해야 된다. 그래서 저희들이 조금전에 말씀드렸다시피 다섯 군데 신청이 들어온 것 중에 조사는 못해 봤습니다만 업자들이 현장을 보고 안평 석탑이 제일 좋은 장소다. 이렇게 선정을 해서 저희들이 현장에 나가서 보고 의회에 상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신훈식위원

그렇다면 안평 석탑리 주민은 반대가 없습니까?
지원

서지원산림과장

반대가 있습니다.

신훈식위원

그러면 못하는 것이 아니요. 의성읍에 반대 때문에 사곡에는, 사곡주민이 아무소리도 안하고 구조물까지 다해 놓았는데 의성의 일부 민원에 의해서 못하는 것을 안평에서, 권 의원도 여기에 왔다 갔습니다만 그 쪽에 있는 지역주민들이 반대했을 때에는 이의가 없지 않습니까? 제가 산림과장한테 이런 질의를 하는 배경은 실과간에 협조가 잘된 것 같기도 하고 안된 것같기도 한데 제가 볼 때는 산림과장 본인의 뜻으로 올린 것같지 않습니다. 그러면 타실과에서 협조요청이 들어오면 타당성 여부를 거치기 전에 하는 목적은 양돈단지 변경신청의 건인데 산림과장이 최소한도 그 지역에 민원이 있나, 없나를 확인해야 될텐데, 확인했습니까?
지원

서지원산림과장

그 당시에는 민원이 이렇게 야기될지 모르고 올린 것입니다. 그 당시에는 우리 중앙에서 온 공문도 읽어봤습니다만 어느정도 민원이 사곡 보다는 적고 자체에서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조건에서 아마 중앙에서 내려온 것같습니다.

신훈식위원

산림과장, 사곡에는 민원이 하나도 없습니다. 의성읍에 민원이 있다고 해야지 사곡에는 민원이 없습니다.
지원

서지원산림과장

그 관계는 전문 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조금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신훈식위원

이상입니다.
명세

오명세위원

오명세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사곡면에 돈사 허가를 하고 이전을 안평으로 한다고 하는데 그러면 사곡에 산림훼손 허가를 했는데 원상복귀를 시켰습니까?
지원

서지원산림과장

농지전용입니다. 산림이 아닙니다.
명세

오명세위원

이상입니다.

신준수위원

신준수 위원입니다. 산림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양돈단지는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축산과에서 짐을 짊어지고 해야할 일인데 단 임야, 공유재산 매각처리 관계로 산림과장님이 여기에 오신 모양인데 아까 과장님 말씀하시기를 사곡에 양돈단지가 적지라고 중앙에서 판정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맞지요? 그러면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사곡이 적지라고 판정이 되었을 때 우리 의성군에서도 집행부가 충분한 사곡면민이라든가 의성읍에 민원이라든가 이런 것을 충분하게 파악을 했을 것이고 또 중앙에서도 서류심사를 했든지 본인들이 내려와서 현지를 답사를 했든지 간에 여기에 양돈단지를 유치를 해도 의성읍에 물 문제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또 양돈단지를 하게 되면 시설과정이 어떠한 것이 있어도 오.폐수가 물하고 연계가되지 않는다는 것을 충분하게 검토하고 했을 것 아닙니까? 그렇게 검토를 하고 했으면 일부의 민원이 생기더라도 그 지역에 아무런 하자가 없으면 그대로 집행부에서 밀고 나가든지 아니면 당초 포기를 하고 다른 군 단위로 옮기는 것이 적당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런데 처음에 사곡 양돈단지를 조성을 할 때도 우리 2대 의원님들한테 상세히 보고한 것이 없습니다. 중간에 하다가 어느 시점에서 민원이 발생되어 가지고 왈가왈부하니까 한 번 보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안평에 할 때도 아무런 것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안평에 계시는 하영호 부의장님이 이 자리에 계십니다만 조금전에도 안평 군 의원님한테 말씀드렸습니다. '안평에 처음 설치를 할 때 사전에 의원님 알았습니까?' 하니까 '몰랐다.'는 것입니다. 사곡에서 민원이 발생되어서 터지면 안평에 가서도 터진다고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최대한 면을 대표하는 하영호 위원님이나 면장님 그 지역에 몇몇 유지들 하고는 사발통문이라도 돌려서 대화해서 하는 것이 원만하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집행부에서 밀어붙여서 다른 데 다해보고 안되고 하니까 거기에 유치할려니까 여기에도 민원이 발생되어서 또 올라오니까 이제는 칼자루를 18명 군 의원한테 주고 집행부에서 책임을 우리 의원들한테 떠 맞기는 것밖에 안됩니다. 분명하게 지금 산업건설위원회 회의 석상입니다. 공적으로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본 위원이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는 집행부에서 한 것을 우리가 여기에서 통과를 시키면 그 다음에 민원이 우리 의원들한테 돌아옵니다. 그러면 집행부에서도 의회에서 공유재산 매각처분을 통과시켰기 때문에 우리는 그대로 하는 것입니다. 하면 우리는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저 개인 의사로서는 하필 우리 순수한 9만군민을 대표하는 의원 입장에서 집행부와 의원간에 서로 조율되는 것도 좋습니다만 사업에 따라서 그 여건이나 모든 것을 고려해 볼 때 이 문제는 원만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위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하십시오. 이상입니다.
명세

오명세위원

오명세 위원입니다. 신준수 위원님한테 동감입니다.

한경균위원

위원장님, 한경균 위원입니다. 산림과장님한테 몇 마디 문의를 하겠습니다. 민원이 되어 있고 그 다음에 공유재산 매각이라고 하는데 절차 순서는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민원이 제기 되어서 안평면에서 시위가, 1차 시위가 일어났는데 민원의 소지가 되고 또 매각이 안되면 대부계약도 있고 대부계약이 되고 자금이 지원이 안됩니까? 어떻게 해서 민원이 발생되면 민원에서 끝이 나야지 왜 우리 의회에까지 올라와서 공유재산 처분신청을 한 이유를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민원이 야기되면 실과에서 알아서 해야되지 왜 우리 의원들이 책임을 져야된다는 것입니까? 매각문제는 의원들이 여기에서 어떻게 매각한다고 동의하겠습니까?
지원

서지원산림과장

제가 한 위원님 말씀도, 신준수 위원님 말씀에도 동감을 합니다만 저희들은 분야가 축산 분야가 아니고 산림분야이기 때문에 우리가 사곡 양돈단지를 이전하는 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양돈단지를 어떻게 하는지 정부융자를 어떻게 받고 있는지,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지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조금전에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사곡 양돈단지를 조성하는데 의성군민들의 민원이 발생되어서 아마 양돈단지 장소를 중앙에 변경신청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변경에 대해서 민원이 이렇게 뒤따를지는 모르고 그 사람들이 적지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저희들은 공유재산매각건을 관련법령에 의해서 상정한 것입니다.

한경균위원

왜 그렇게 제가 말씀드리느냐 하면 먼저 산림과 업무보고할 때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금 군유림에 대해서 100ha이상이 되면 앞으로 휴양림을 조성하는데 좋은 재원이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런 좋은 자리를 휴양림으로 할 수 있고 이런 사업으로 산림과에서는 좋은 것을 할 수 있는데 왜 안되는 것을 해서 과장으로서 책임을 져야 되고 또 우리 위원들이 책임을 져야될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축산과에서 알아서 해야되지 우리 의회에 상정을 해서 여기에서 어떻게 가부를 지워달라고 합니까? 매각이 될 수 있다고 봅니까? 민원의 소지가 되어서 1차 시위가 있었고 군청에 와서 시위를 했는데 과장님께서 몰랐다고 하면 말이 안되는 소리이고 시위가 적게 났다면 모르지만 초등학교 앞에가면 벽보까지 붙여놓은 것을 안봤습니까? 민원하는 것은 앞으로 의성의 발전입니다. 민원이 중요한 것이고 우리가 9만 군민의 대표자로 앉아 있는데 살기좋은 환경이 가장 중요한데, 자연녹지가 그대로 유지되고 산림보존을 해야되고 휴양림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1차적으로 옥산에 하고 있지만 2차적으로 안평이나 경관이 좋은 쪽으로 휴양림을 해서 사업을 많이 고안하는 것이 산림과라고 믿습니다. 산림과장이 이런 문제를 제기할 때 의원으로서 이해가 안갑니다. 이상입니다.

신원호위원장

제가 과장님께 궁금한 것이 있어서 물어보겠습니다. 1만2,000평하고 올라가는 도로하고 하면 상당히 부지가 많이 들어가고 있지요?
지원

서지원산림과장

올라가는데는 저희들이 쓰레기장 입구를 사용하고 있고 5년전에 임도를 조성한 것이 있습니다. 그 길을 이용하면 진입로에 대해서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신원호위원장

지금현재 심겨져 있는 나무가 뭡니까?
지원

서지원산림과장

낙엽송이 일부 있고 그 외에 재래종 소나무가 있습니다.

신원호위원장

소나무하고 낙엽송이 몇 년정도 되었습니까?
지원

서지원산림과장

낙엽송이 심은 지가 10년정도 되었고 소나무가 햇수는 오래되어도 토질이 척박해서 생육상태가 불량합니다. 1번지에는 암석이 노출되어서 토질이 척박합니다.

신원호위원장

잘 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더 안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더 안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 순서는 반대 토론하실 위원부터 토론하시고 찬성 토론하실 위원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반대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4시27분

신준수위원

신준수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사곡의 양돈단지가 처음부터 양돈단지 입지로 타당하다고 선정하는 과정에서도 우리 의원들한테 한 마디 이야기가 없었습니다. 어느정도 사업을 진척을 하다가 의성읍 민원이 상수도 물관계로 해서 민원이 야기 되니까 우리 의원들한테 잠깐 간담회 석상에서 보고를 받은 것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이제 산림과장으로부터도 충분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만 사곡의 양돈단지가 중앙에서 적정하다고 판정이 되었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적정 판정을 받았을 때는 오.폐수관계, 물 문제 관계, 여러 가지 환경관계라든가 여러 모로 민원 관계나 이런 것을 충분하게 검토를 하고 현지 답사을 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러한 판단을 충분하게 했을 때 민원이 일어나도 그 대로 공사를 진행을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없는 것으로 백지화를 시키는 것이 원만하지 민원이 어떠한 곳에 있는 것을 다른 곳으로 옮기면 그 곳에는 민원이 없다고 생각하면 현 집행부에서는 상당한 착오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안평석탑리에 옮기는 과정도 처음에 우리 의원님들한테 무슨 이야기나 보고한 바가 있습니까? 위원님들 없지요? 여기에도 막상 집행부에서 선정을 해놓으니까 민원이 발생이 되니 지금현재 공유재산 매각처리관계로 이제 산업건설 위원회에 상정이 되었습니다. 이러면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집행부에서 하다가 안되니까 그 매를 우리 의원들한테 맞기는 것입니다. 만약에 여기에서 통과를 시키면 집행부에서 민원 소지를 우리 한테 넘깁니다. 그러면 안평면 일대에 계시는 분들이 우리 의원들을 보고 나쁜 말로 죽이니, 살리니, 합니다. 그렇게 되면 집행부에서는 의회차원에서 매각처리가 되었으니까 이것은 그대로 하는 것이다. 하면 칼자루가 우리한테 넘어오고 우리는 9만 군민을 대표해서 9만 군민의 생산 문제라든가 환경문제 모든 문제를 유효적절하게 해결할 그러한 선의의 장에 모인 의원님들 인데 구태여 이런 칼자루를 쥐고 씨름할 필요가 없다고 본 위원은 반대 토론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한경균위원

한경균 위원입니다.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안평면 석탑리 1번지, 7번지, 지금현재 쓰레기매립장도 그 아래에 있다고 산림과장한테 말씀들었습니다. 그러면 안평은 양돈단지까지 하게 되면 결론적으로 환경오염이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물이 흐르면 쌍계천을 합류해서 그 다음에 위천으로 해서 낙동강으로 흘러갑니다. 지금 안계에다가 중앙집중 상수도를 하고 있는데 우리 지역에 가장 중요한 물인데 이 문제 때문에 보충설명을 드리고 본 위원도 매각처리에 반대를 합니다.

신원호위원장

다음은 찬성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 더 계십니까?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표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표결방법은 거수표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찬성하는 위원님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표결) 다음 반대하는 위원님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표결)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찬성은 없습니다. 반대는 8표로서 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본 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 동안 무더운 날씨에도 군정에 관심을 가지시고 본 위원회가 소관하는 과소의 '98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시는 등 위원회 활동에 적극 협조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성숙된 위원회 운영을 위하여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산회를 하고자 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4시33분

14시34분

14시35분 산회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