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경의원
윤수경의원입니다. 보충질문 하겠습니다. 조금전에 과장님께서 IMF 때문에 상당히 어려웠다 그러는데 제가 10년간 성신양회에서 결산한 대차대조표를 검토를 해봤습니다. (당시 신문보도된 자료를 보이면서) 검토를 해보니까 1996년도에는 41억원의 흑자를 봤습니다. 그때 주가가 6,880원, 1971년도에 37억원의 흑자를 봤고 그때 주가가 1,692원 이었습니다. 그때도 37억원의 흑자를 봤거든요 그런데 제가 좀 의문나는 것은 1998년도 주가가 5,765원 하는데 적자를 480억원 봤다고 결산 돼있어요 그때 아마 IMF 인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1999년도에 주가가 2,032원 했는데 765억원 적자를 봤다고 했습니다. 2000년도에는 주가가 1,220원 하는데 865억원, 그래서 제가 적자 본 것을 보니까 2,414억원정도 되요. (신문결산 공고자료 사본을 보이면서) 그리고 2001년도부터는 주가가 올랐어요, 6,100원, 11,750원, 하면서 650억원을 흑자를 냈습니다. 2003년도에는 21,100원에서 720억원 흑자를 봤어요. 또 2004년도에는 주가가 17,500원에서 439억원 또 흑자를 봤어요 그다음 2005년도 와서는 주가가 20,000원 했는데 손실을 140억원 봤다고 하는데 2006년도 16,150원 했는데 390억원 봤다고 그럽니다. 그러면 여기 IMF 때는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해서 2,400억원의 적자를 한 것을 하면 거의가 다 수평이 이루어지거든요 그런데 장학금 관계 완료했다고 하는데 그것도 과장님이 업무파악을 좀 못하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2002년도에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요구를 했습니다. 조치결과 보고인데 그때에 제가 얘기했더니 조치결과에 나오는 것 같으면 군수가 공문을 냈는데 13가지 이행하라고 다 냈어요. (단양군 공문서 사본을 보이면서) 내고는 그 이후에 한번도 보지도 않았고 장학금 자기가 내고 싶어서 내는 것 아닙니다. 여기에 장학금을 자기들이 낼때 계획서를 볼 것 같으면 1996년도에 자기네들이 5억원을 내겠다 1997년도에 5억원을 내겠다고 했어요 이것 공증계획서에 보면 그런데 이사람들 낸 것은 언제 냈는가 하면 5억원만 내고서 나머지는 제가 감사 지적사항으로해서 왜 안하냐 하니까 그때에 내기 시작한거예요. (2002 감사조치 결과자료를 보이면서) 자기네들이 내고 싶어서 낸 것이 아니고 자기네들이 이렇게 공장에 대처를 미흡해서는 안된다 이겁니다. 이것은 뭐 공증서에 나와있고 조치결과 보고서에 볼 것 같으면 한번에 낸 것도 아니고 3년을 나눠서 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계속 이행한다 이행한다 이런식으로 해서는 안된다 이겁니다. 참 우리가 기업을 하는 사람들한테 석회석 환경특위를 한다 공유재산 계획 승인을 안해준다 그런 얘기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쪽에도 할 것은 하고서 우리한테 요구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보기에는 상당히 집행기관에 섭섭하게 생각하는 것은 의회에서 최초로 그때 당시에 군수님과 실·과장님 다 모여서 한 것을 10년씩이나 이렇게 방치 한다는 것은 우리 군 행정의 부재입니다. 아까 전 시간에도 말했습니다만 다른 시군에 공무원들이 둘이 하는 것을 셋이서 나눠합니다. 이런 것 하나 전담반을 편성해서 하지도 않고 계속해서 공문서만 낸다, 참 이것 저는 이해할 수 없는 그러한 일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서 IMF 때문에 공장이 어렵다는 얘기는 결산보고서 조선일보나 한국경제신문 한국경제에 낸 것 자기네들이 그냥 낸 것 아닙니다. 주주총회에서 다 낸 거예요 그랬으면 IMF때 안냈으면 그다음에 우리 13가지 중에 해야될 것 아니겠습니까? 여기서 보니까 완료된 것이 시멘트용역 지방전환 공사지역업체 시공 완료됐다 그러고 장학금 운영 완료됐다고 그러는데 이것도 2006년도 감사자료로 받은 겁니다. 그리고 공장증설 관련 교통유발 해소 제가 완료된 것은 장학금하고 두가지 밖에 인정할 수 없습니다. 도로확장 한 것 하고 장학금 그것도 감사에 얘기를 하고 신문에 두번씩이나 성신양회 단양군민 요구사항 이행하겠다 1996년도 공증서류 발견 본사도 내고 또 단양군에 공증서류 관련 추진사항 점검 발빠른 대응 이렇게 나니까 (신문보도 사본을 보이면서)이것도 이사람들이 장학금을 낸 겁니다. 가만 있었으면 IMF 핑계대고 안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좀 공무원들 질책하고 싶은 것은, 제가 좀 죄송스러운 것은 이 자리에서 얘기할때는 이규천 도시과장님이 도시계획 제가 56회 회의 때 본회의 때 속기록을 복사해 보니까 (속기록 복사를 보이면서) 도시과장님께서 그때 당시에 도시계획 변경 때문에 도시과장님이 얘기한 것을 다시 또 지역경제과에서 다시 또 표순우 과장님이 한다는 업무상에 개인간은 제가 좀 미안한 감은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의회에서 속기까지 하고 이렇게까지 와가지고 본회의장에서 한 것을 군수는 한 군수인데 서로가 과에서 이렇게 미적해서 10년씩이나 방치한다는 것은 참 저는 행정이 이해가 가지 않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지금 조금전에 과장님 말씀하신 IMF 때문에 공장이 어렵다는 얘기는 저는 이해가 안간다 이겁니다. 그 증거가 바로 이 결산공고 하고 제가 성신양회 재무현황 파악을 한 겁니다. (결산공고 신문을 보이면서) 그래서 저는 행정의 미진함을 좀 질타를 하고요 그래서 계속해서 10년, 20년 끌고갈 것이 아니라 될 수있는 것은 되고 우리 단양군에서 못하는 것이 전문대 유치 아닙니까? 안되는 것은 아주 안되는거죠. 지금 여기서 본사이전 모든 것이 행정이 수출산업이 서울에서 되지 않아요, 또 금융기관 결재 다 서울서하고 중앙기관에 이렇게 있는 시스템이 연결 안된다 이겁니다. 그러면 안되면 왜서 안되는지 대안을 내놔야지 계속해서 과장님 여기 와가지고 원론적으로 답변자료만 내서는 안됩니다. 저는 그래서 주문한 것중에서 이 자리에 13가지중에서 여태까지 완료된 것이 뭐고, 안된 것은 언제까지 할 수 있다, 못하는 것은 왜 없어서 못한다, 한번 심도있게 10년간 한번 얘기한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것을 해가지고 지금 공해문제도 추진중이라고 하는데 우리 공해특위 할때는 완료됐다 그랬는데 여기에는 추진중이라고 자료에는 추진중으로 내고 우리 특위할 때는 법적 하자 없으니 완료됐다 그래서 왜 성신양회에서 왜 우리만 가지고 얘기를 하느냐 하는데 이렇게 공증서를 냈고 당시에는 공장증설이 급박했기 때문에 주주들이 모여서 회의를 해서 공장장이 여기와서 얘기를 했지 공장장 본인이 자기가 하고 싶어 한 것도 아닙니다. 그렇다면 우리 단양군도 할일을 다시해요. 13가지중에 2건 완료했으니 몇 프로입니까? 그래도 낙제 점수는 맞지 않아야 되지 않습니까? 단양군이? 군민들 한테 창피합니다. 의회도 창피하고 이게 벌써 제가 알기로는 3대 의회서부터 이렇게 오면서 그냥 나왔다는것도 창피한 일이고 단양군에서도 민선 1기, 2기, 3기, 4기 때 접어들면서 계속해서 10년씩 있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여기에 대한 것을 13가지를 할 수있는 것은 뭐고, 할 수 없는 것은 뭐다 해가지고 다시 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래서 조금전에 말씀드린 IMF 때문에 공장과 관련해서 추진못했다는 것 거기에 대해서 하나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과장님께서 10년치를 당장에 많이 13가지를 다 답변하자면 어렵고 하니까 거기에 대해서만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