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강희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자원순환과, 체육과, 여성청소년가족과, 어르신복지과, 축산과가 들어와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들이 바라고 요구하는 것하고 공무원들이 보는 시각하고 달라집니다. 그리고 체육과 같은 경우는 전부 다 협회에 그냥 끌려가는 거예요. 쉽게 말해서 테니스장 같은 경우 밑에 하드 재질까지도 협회에 끌려가고 말이죠.
왜 매일 우리가 협회에 끌려가야 합니까? 체육과에 이 테니스장 때문에 며칠 전에 이젠에서 설명회 다 했잖아요. 언론에다 보도하고, 위원들은 달리 생각하는데, 이거 어떻게 할 거예요?
소나무, 소나무 해 가지고 위원들이 소나무 아껴라, 시민들이 우선이다 이렇게 계속 얘기하시고, 또 당연히 협회에서는 전국대회를 하겠다, 12면을 지어야 한다 이런 얘기를 합니다. 지난번에 체육과 같은 경우 얘기하면 북강릉 테니스장 하드 까는데 3억5,000 예산 줬다가 다시 체육과에서 뭐가 부족하다 해서 1억을 추경에 또 세웠어요. 뭐 하지도 않는데 무슨 추경을 세우고 있어요?
지금 시가 이런 행동을 하고 있어요. 당초에 세워놓고 추경에 또 요구하고 세워줬어요. 그런데 그건 하나 진행을 안 해요.
이게 뭡니까? 그러니까 건건마다 의회에서 요구해서 질의하고 하면 공무원들“예, 알았습니다, 하겠습니다.”하는데 하기는 뭘 합니까? 안 합니다.
알겠습니다. 총괄적으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자원순환과 같은 경우는 그냥 앉아서 들으십시오.
도면에 보면 지금 사실상 있는 매립장하고 부지 매입하고자 하는 데하고 떨어져 있어요. 자원순환과 누구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