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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동환 의원 발언

180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9-06-23

김동환 의원 프로필 보기 →

말영

최말영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0회 남구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는 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된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을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열과 성을 다하여 심사를 하였습니다만 종합적으로 보다 더 심도 있게 심사하기 위하여 개의하게 된 것입니다. 먼저 의사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순혜

최순혜의사직원

의사직원 최순혜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1.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구청장제출)
말영

최말영위원장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그럼 기획감사실장으로부터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호

박경호기획감사실장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 심의를 위해 연일 수고하시는 최말영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기획감사실장 박경호입니다. 오늘 설명드리는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은 지난 16일 제180회 남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미 설명드린 내용을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거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말영

최말영위원장

박경호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진

윤명진전문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윤명진입니다. 지금부터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말영

최말영위원장

윤명진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을 보다 세밀하게 심사하기 위하여 정회코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6분 개별심사개시

11시31분 개별심사종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김영순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영순

김영순위원

총무과장님! 122페이지 보시면 거기 구민과 함께 하는 자치행정 해가지고 제가 부산지방분권혁신운동본부 지원해서 300만원 예산이 지금 올라와 있습니다.
한홍

윤한홍총무과장

예.
영순

김영순위원

이거 지금 우리 남구에 이러한 본부가 있습니까?
한홍

윤한홍총무과장

우리 남구에 한정된 운동본부가 있는 것이 아니고 이것은 전국단위로 구성이 되어 있고 하는 일들은 중앙 집권의 폐해를 없애기 위해서 지방분권에 대한 연구하고 세미나를 개최도 하고 여론 수렴을 하고 그 다음 지역개발 정책에 대해서 연구 검토하는 그런 단체인데 대학교수나 시민단체 등으로 위원이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영순

김영순위원

지금 현재 이러한 포럼 같은 종류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는데 남구뿐만 아니라 부산시 전국적으로 굉장히 많은 숫자라고 본위원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특히 이것이 시에서 그렇게 해라 라고 내려왔다고 얘기 들었는데 그렇다고 해서 저희가 꼭 해야 된다는 보장 있습니까?
한홍

윤한홍총무과장

여태까지는 지방분권혁신운동본부에 대한 지원이 전혀 없었습니다. 없었는데, 2008년도 11월달에 부산시 구청장군수협의회에서 지방분권에 대해서 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일정 부분 자치단체에서 재정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서 군수협의회에서 의결된 내용입니다.
영순

김영순위원

예, 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면 앞으로 우리는 NGO단체에서 계속적으로 해달라는 것이 아마 올라올 것 같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한홍

윤한홍총무과장

그런 개연성은 충분히 있다고 보여집니다.
영순

김영순위원

그래서 이것은 사실 우리 구군수협의회라든지 구의회협의회에서 했다고 하지만 모든 구청에서 이렇게 저희가 분할해가지고 300만원씩 꼭 줘야 된다는 것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거에 대해서 앞으로도 충분히 다른 파트에서 해달라는, 하다 못해 지금 평통같은 것도 있지 않습니까, 그지요?
한홍

윤한홍총무과장

예.
영순

김영순위원

거기서도 달라고 안 하겠습니까, 앞으로?
한홍

윤한홍총무과장

요구하고 있습니다.
영순

김영순위원

예, 그럴 경우에 어떻게 대처를 하실지 그런 것도…
한홍

윤한홍총무과장

지금 현재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느 한 구에서만 지원하는 것이 상당히 어렵고 하기 때문에 이런 애로사항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구청장군수협의회에 안건을 상정을 해 가지고 충분한 토의와 논의를 거친 다음에 결정될 사항입니다. 그래서 염려하시는 여러 가지 민간단체들이 예산지원을 요구를 할 경우에는 충분하게 검토를 해야 될 것이고 그럴 경우에는 다시 보조금 지원관련 법률이나 조례에 따라 가지고 별도로 또 판단을 해야 될 사항으로 생각이 되어집니다.
영순

김영순위원

이런 거 할 때 좀더 결정짓기 전에 미리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다음 124페이지에 보시면 아마 이전에 의원님들께서 많이 질의를 하신 것 같은데요.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 지금 현재 신청 끝나고 포기자가 지금 몇 프로라고 그러셨죠?
한홍

윤한홍총무과장

약 10%에서 12%정도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영순

김영순위원

그럴 경우에 지금 포기자가 있는 이유가 뭡니까?
한홍

윤한홍총무과장

포기자가 있는 경우에는 전체 다를 파악을 한 것은 아닙니다마는 체면상 길거리에 나가가지고 다른 사람이 보는 앞에서 아는 사람 보는 앞에서 일을 하는 것이 좀 창피스럽다는 사람도 있고 그 다음에 개중에는 취업을 해가지고 가는 사람 건강이 허락하지 못해서 그만두는 사람 종류는 다양합니다.
영순

김영순위원

본위원이 매스컴을 통해서 들은 결과에 의하면 포기자들이 생기는 이유는 사실 이거 하고 난 다음에 프로젝트 사업을 하고 난 다음에 저희가 현금을 주는 것이 아니고 쿠폰을 주는 거죠?
한홍

윤한홍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순

김영순위원

그래서 그걸 갖다가 가지고 갔을 때 구입할 수 있는 전표가 그렇게 많지 않다. 또 쿠폰을 들고 가기 때문에 금방 말씀하신 것처럼 체면에 좀 문제가 생긴다, 이런 것 때문에 포기자가 많이 생긴다라고 매스컴에 그런 얘기가 지금 많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러면 실제로 아까 말씀하셨듯이 취업을 했다든지 건강상의 문제라든지 이런, 지금 선발 기준이 18세 이상으로 되어 있지요?
한홍

윤한홍총무과장

18세 이상 그렇습니다.
영순

김영순위원

시작은 있는데 끝이 없지요?
한홍

윤한홍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영순

김영순위원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발 기준 점수표를 아까 보여 주셨는데 거기에도 문제점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한홍

윤한홍총무과장

현재 신청한 사람을 객관적으로 제외할 수 있는 그런 기준이 마련되어 있지를 않습니다. 연령이 많다거나 재산이 많다거나 재산을 평가하는 기준은 0점에서 30점까지 점수를 부여하도록 되어 있고 연령의 경우에는 자치단체에서 판단해 가지고 감점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물론 반드시 연령만을 감점하라는 것이 아니고 감점항목을 설정을 해 가지고 감점을 하게 되는데 연령이 많다고 해 가지고 반드시 제외의 대상은 아니기 때문에 다수의 연령이 많은 분들도 취업사역을 하고 있고 재산이 많은 사람들도 사역을 할 수가 있는 그런 입장입니다.
영순

김영순위원

저희들이 원래 원했던 차상위계층들이 신청을 적게 함으로 인해서 그 이외 등급의 사람들이 할 수 있다는 거죠?
한홍

윤한홍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순

김영순위원

그러니까 이런 선발 기준 점수표 표준안에 문제가 있다고 본위원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한홍

윤한홍총무과장

부분적으로 명확하게 객관화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영순

김영순위원

그렇지요? 그래서 이러한 지금 현재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도 사실 보면 공공근로사업하고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은데 이런 새로운 사업이 내려올 때 이런 표준안에 문제가 있다라는 걸 미리 파악을 하셔가지고 위에다가 건의를 하시는 것도 좋은 생각이 듭니다.
한홍

윤한홍총무과장

지금 현재 우리가 이 사업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5월4일날 주민복지과에서 총무과로 사업을 업무를 이관 받아가지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대단히 촉박했습니다. 5월20일까지 신청자를 받고 6월1일까지 사업을 확정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촉박해 가지고 물론 다소 미흡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 과정에 행정안전부 지방세정관 2급 공무원이 우리 희망근로사업 준비사항을 점검차 우리 구청을 방문을 했습니다. 방문을 했는데 그 당시에 공공근로 사업하고 희망근로 사업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문제가 있다는 것도 우리 희망근로사업이 사업여건이 훨씬 못하다는 내용이라든지 이런 내용들을 충분히 건의를 했고 일정 부분은 건의한 내용들이 반영될 듯이 하다가도 그 중간에 원위치가 됐습니다.
영순

김영순위원

그런 것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공무원들이 제일 불편하실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더 불편한 것은 근로사업에 사역을 하시는 분일 거라 생각하니까 조금 더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홍

윤한홍총무과장

알겠습니다.
말영

최말영위원장

김영순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광일위원님!

「응답」하는 위원 없음

광일

김광일위원

청소행정과장님! 음식물쓰레기 처리 비용이 연 예산이 얼마쯤 됩니까?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연 예산이 12억됩니다.
광일

김광일위원

12억이요? 그럼 청소행정과에서는 음식물쓰레기 절감대책은 어떻게 좀 구체적으로 세워 놓은 게 있습니까? 과장님! 지금 음식물쓰레기 연 12억 예산이 나간다 하면 굉장히 많이 나가는 것으로 본위원이 생각되는데 절감대책 같은 걸 세우고 있는지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저희들이 시비 시책과 관련해가지고 음식물쓰레기 10%줄이기 운동을 부산시 주관하에 전 시군에서 다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10%는 계획이 3년간에 10%인데 저희들 계획은 올해 3% 내년에 4% 후내년에 3%해가지고 부산시에 10%를 맞춰가지고 시행을 하고 있는데 거기 일환으로 지금 시범아파트 10개소를 선정해가지고 줄인양의 50%를 인센티브로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지금 현재 10개 아파트가 있는데 문현 삼성아파트부터 해가지고 동에다가 10개 아파트를 정해…
광일

김광일위원

그럼 어떤 인센티브를 준다는 말입니까?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예를 들어서 작년 5월달에 음식물 쓰레기 100㎏를 배출을 했는데 올해 5월달에 음식물 쓰레기가 90㎏를 배출해 가지고 10㎏가 줄었다 할 경우에 거기에 5㎏에 대한 대비비용이, 처리비용이 약 7만3,000원 됩니다. 5㎏×7만3,000원 ㎏당 7만3,000원 했을 때 그걸 지원해 줍니다. 저희들도 부산시 시책에 맞추어서 선별한 것이 200세대 이상을 지정을 해가지고 저희들이 처음에 남구에 200세대 있는 아파트에다가 공문을 보내고 전화를 확인을 하니까, 들어오는 순서대로 저희들이 잘라가지고 선별을 했습니다. 그래서 뒤에 일부 알고 아파트에서 항의도 있었지만 한 구에 선택할 수 있는, 지정할 수 있는 사항이 10개 아파트이기 때문에 그래 지금 해가지고 추진을 하고 있고 시행한 결과는 지금 4. 5월 2개월 됐는데 그 처리하는 아파트에서는 합쳐서 약 21톤정도 줄었습니다. 지금 일부는 더 는데도 있습니다. 사실상 부분적으로 있는데 인센티브를 받기 위해서 자기들 아파트에서 관리하는 운영위원회 주축이 되는 부녀회에서 열심히 하는데는 표가 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게 추진하고 있고 그리고 이게 선거법 위반으로 구청장이 지원해줄 수 있는 방법을 막아놨습니다. 그래서 구청장님이 지금 현재 저희들이 다른 방법으로 지원해주고 싶어도 할 수 없는 현재 그런 상황이고 그 다음 나머지 올해는 저희들이 홍보, 분포초등학교하고 2개 학교에 가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영상물도 상영을 하고 그 다음에 폐현수막으로 만든 신발주머니나 노트 이런 것도 배부를 했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주민들을 위해서 홍보한 것은 민방위교육이 있습니다. 그때 구청장님 가셔가지고 5월7일날 훈련했고 재래시장 대연5동 새마을문고에서 재래시장 번영회가 있었습니다. 그때 저희들이 또 찾아가가지고 홍보하고 방송을 했고 그 다음에 감량의무사업장이라 해가지고 일반 음식점이 있습니다. 약 100㎡ 이상되는 그런데 가서 저희들이 점검을 합니다. 규정대로 하고 있는지를… 처리를 법규대로 하고 있는지 음식물 줄이기나 반찬 줄이기 이런 걸 하고 홍보를 하고 있고 앞으로 또 대략 7월2일 LG메트로시티 동대표 약 40명을 초청해가지고 생곡매립장 음식물처리를 하는 주식회사 피망 그 다음에 자원재활용하는 센터를 견학시켜가지고 현장을, 학생들을 찾아가서 음식물하고 일반 생활쓰레기 줄이기 체험도 하고 또 현장체험도 하고 그렇게 추진을 할 계획입니다.
광일

김광일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잘 들었고요. 지금 용호동에 일신프리빌리지 입니까? 그 아파트에 가보시면 음식물쓰레기 기계를 4대정도를 아마 아파트 자체에서 구입해가지고 지금 사용하고 있는데 굉장히 음식물 쓰레기가 거의 음식물 쓰레기 나오는 게 아니고 하수구에서 깨끗한 물로 정화가 돼서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아마 홍보하실 때 생곡매립장 같은데 가시지 마시고 그 아파트 잘 되어있는데 한번 가보셔서 제가 그 업체를 이렇게 제가 홍보하는 게 아니고 실제로 가 보셔셔 그 기계가 괜찮다고 하시면 그 기계를 홍보할 수 있는 그런 방안 검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 남구에 아마 여러 군데에 아파트에서 이 기계를 설치, 1년 무상으로 해서 아마 설치하는 아파트가 몇 군데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으니까 이거 확인해 보시고 그 기계에 대해서 업체 만나보셔서 그 기계가 정말 괜찮은 기계 같으면 우리 음식물쓰레기 12억 나가는 예산에서 많은 절감이 되지 않겠나 라고 생각되거든요.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지금 저희들 파악한 것은 일신프리하고 SK뷰가 설치가 되어있는데 그것은 아파트 시공업체에서 처음부터 시공해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 걸로 파악이 되어있는데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지금 이 기계가 똑같은 종류는 아니지만 용당에 있는 I아파트에서 설치 성능을 파악하기 위해서 시행을 했습니다. 주민들을 모아가지고 결국 그게 현재 실정에서는 안 맞다는 판단이 서 가지고…
광일

김광일위원

아니 그러니까 용당 현대I아파트에서 시행한 업체 말고요. 현재 지금 일신프리빌리지 가시면 아파트도 깨끗해지고 그 다음 지금 2대를 무상으로 1년동안 설치했고 지금은 2대인가 4대인가 더 했다라는 이야기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 아파트가 시범적으로 설치했는데 반응이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그 현장에 한번 가보시든지…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광일

김광일위원

지금 문현동쪽에 아파트도 아마 설치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굉장히 음식물 쓰레기 절감이 많이 되니까 꼭 한번 가보셔서 한번 확인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광일

김광일위원

이상입니다.
말영

최말영위원장

김광일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동환위원님!

김동환위원

김동환위원입니다. 우리 총무국장을 비롯해서 공무원 여러분께 대단히 수고가 많습니다. 건설과장님한테 한가지, 지정사업하고 용호동536번지 도로 개설 사업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죠?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예.

김동환위원

이것은 본위원이 4대때부터 제가 지역 주민들이 진정서를 넣어가지고 주민들의 통행권을 보장하기 위해서 해군아파트 관사 주차장을 통과하는 도로를 개설해달라는 이런 진정을 지역 국회의원이나 또 우리 구청장 시에 보낸바가 있는데 이것이 예산이 없어서 여러 가지 기간동안 끌어오다가 최근에 부산시로부터 예산 1억을 받아가지고 사업을 하고 있는데 현재 추진이 좀 지지부진하다 본위원이 볼 때, 그 공사 지금 집만 헐어놓고 중단되어있는데 현재 추진이 되어가는 상태가 어떤 상태인지 과장님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건설과장입니다. 김동환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용호동 536번지 일원 해군관사주변 도로 개설 사업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바와 같이 우리구에서는 지난 1월 해군작전사령부와 협의를 한 결과 보행자 통행만을 위한 도로 개설은 동의한다는 해군측의 협의내용을 근거로 부산시에 교부금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4월3일자로 1억원을 교부받은바가 있습니다. 그 이후에 지난 5월에 건축물과 토지에 대한 협의 보상을 마치고 2009년6월8일자로 착공을 해서 현재 건축물 철거 작업중에 있고 2009년8월6일 공사완공이 되도록 추진되고 있습니다. 사업 개요를 말씀드리면 도로 개설 연장은 총 31m, 폭은 8m입니다. 금회 설치한 도로 설치 연장은 총 83m에 폭이 1.5m가 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지금 착공된 이후에 문제점이 몇가지가 도출이 되었습니다. 해군측에서 이제 지난 6월에 관사 입주민 공사시행과 관련해서 요구사항을 수렴하던 중에 주민들부터 해군주차장 부지를 이용해서 도로를 설치할 경우에는 프라이버시 침해로 야간 방범에 취약한 점 또 소음 발생으로 인해가지고 주거생활에 악영향을 준다는 사유로 반대 민원이 지금 제기된 상태입니다. 저희들은 본건과 관련해가지고 내일 해군작전사령부의 책임자인 정계장과 면담일정을 잡아 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가급적 주민들 이해 설득 방안을 마련해가지고 공사가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김동환위원

해군관사에 사는 해군가족들의 민원도 충분히 이해갑니다마는 수십년간 해군들이 지역복판에 무단으로 관사를 자리잡아가지고 지역주민들이 그 추운 겨울날 어린 학생들하고 모든 주민들이 관사를 빙빙 돌아서 통행하는 그런 불편을 겪어왔기 때문에 대다수의 주민들에게 이번 기회에 도로 개설을 해야한다는 이런 여론이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해군 측에 충분히 얘기하셔가지고 빠른시간에 도로가 개설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라고 예산 2억을 가지고 도로개설하는데 그 도로 옆에 과거에 가구공장을 하던 폐가가 있었는데 그것을 구비로 정리를 해준 것 같은데 집주인한테 그걸 철거하라고 우리 행정적으로 조치를 취한바가 있습니까?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예, 저희들이 이번 해군관사 주변 도로개설과 관련해가지고 그 지금 폐가가 있습니다. 폐가가 있는데 당장 어떤 공사에 지장을 초래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장기적으로 볼 때 주민들 통행하는데 안전상으로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축대 부분이 상당히 오래되고 하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정리를 하고자 건축주에게 자진철거를 하도록 공문을 보냈는데 건축주는 지금 현재 경제사정상 어렵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우리 구에서 이번 공사를 하면서 같이 철거공사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민원이 접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공사비 총 2억중에서 보상비가 약 1억2,000만원정도 공사비가 지금 한 6,500만원정도 해가지고 한 1,500만원정도가 지금 남아있는데 1,500만원을 가지고 그 집을 철거할 경우에는 1,100만원정도 소요가 되거든요. 그렇게 될 경우에는 이제 해군관사에 입주한 입주민들께서 어떠한 요구사항이 있을지 만약에 그 요구사항을 저희들이 수렴한다하면 현재의 예산가지고 좀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해군 측하고 협의해가지고 주민들 요구사항을 들어보고 지금 만약에 예산이 어느 정도 여유가 있다하면 지금 받은 특별교부금 2억원을 활용해가지고 폐가를 철거를 하겠습니다만 만약에 예산이 허락이 안된다고 하면 내년도부터는 일반 지역내에도 공가, 폐가에 대해서 시비 또는 예산이 지원이 된다고 하거든요. 하기 때문에 부득이 금번 예산으로 처리가 안 되면 내년도에 그 예산을 받아가지고 폐가를 철거하는 방안으로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동환위원

여러 가지로 대비를 많이 해 주신 건 감사한데 이번 기회에 우리 받은 예산을 가지고 정리할 수 있도록 한번 해주시고 우리 구비로 대충 철거해주고 그 폐가주인한테 대집행 이런 식으로 돈을 나중에 돌려받을 수 있는지, 제가 알기로는 그 집주인이 옛날에 가구공장을 하던 사람으로 경제적 능력이 있는 분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걸 한번 잘 검토를 해 주시기 바라고 당장 거기에 차량통행이 힘들면 우선 학생들이나 주민들이 통학할 수 있도록만이라도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이번 6월달에 나온 남구신문을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거기 보면 벌써 용호동 536번지 도로개설에 김무성 국회의원께서 국방부나 해군부대에 여러 가지로 힘을 많이 써가지고 도로개설하게 됐다, 이런 내용이 벌써 나와 있더라고요. 이런판에 중간에 중단되고 이러면 안되니까 완료되도록 그래 좀 신경 써 주시기 바라고 한가지 더 묻겠습니다. 동생말에서 이기대 솔바람쉼터 입구에 가는 도로개설이 지난번에 설명회까지 했습니다. 총예산 32억의 예산을 가지고 폭 12m, 길이는 640m 그런데 이게 지금 현재 예산이 확보된 게 올해 7억6,000만원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예, 맞습니다.

김동환위원

이게 계획이 변경이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어째서 이게 설명회까지 한 사업이 왜 계획이 변경됐습니까?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동생말에서 이기대 입구간 도로개설공사는 금년도에 시비 7억6,000만원이 확보가 되어서 동생말에서 이기대 솔바람쉼터까지 연장 640m 폭 12m의 도로를 새로 개설하는 공사입니다. 우리 구에서는 지난 2월에 사업시행을 위한 설계 용역을 착수하였고 이 과정에서 부산시와 협의하는 과정에서 부산시로 부터 도로망 계획 재검토 방안이 제시가 되었습니다. 그 사유는 해당 도로 개설지가 수목이 상당히 울창하고 경사지가 급한 임야인 점, 또 대규모 산림훼손에 따른 위험 발생, 또 향후에 섶자리 일원 개발방안과 연계해서 동 지역에 대한 어떤 체계적인 도로 정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현 계획은 수정을 하고 해당 도로를 활용해서 필요 최소폭만 정비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 제시가 되어서 우리구에서 검토한 결과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되어 현재 지금 도로폭을 12m에서 6m 정도로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김동환위원

그렇게 하도록 외부적으로 조율이 다 된 겁니까?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어느 정도 지금 수렴이 됐습니다.

김동환위원

이 사업에 대해서 본위원이 지난 설명회때 구청장님을 상대로 질문을 했어요. 이 시에서 가져오는 돈을 굳이 꼭 거기 동생말 도로개설하는데 해야 되느냐? 다른 지역에도 우선 시급한 사업이 있으면 시교부금 이렇게 조정협의회를 구성해가지고 사업순위를 정해가지고 사업을 하자. 정해가지고 용호동 같은 경우에는 거기 동생말쪽에 자꾸 도로내는데 예산을 자꾸 투입하니까 주민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이렇게 질의를 하니까 구청장이 답변을 어떻게 하셨느냐 하면 SK 3000세대가 입주를 하게 되면 교통난이 용호로로 지나가기에는 너무 복잡하다. 그래서 남천동 49호 광장에서 거기를 통해서 SK로 가도록 하기 위해서 그 도로를 개설한다. 그래 용호동 지역 주민들이 교통난 때문에 상당히 민원이 많습니다. 그래서 본위원도 그렇게 구청장님이 답변하기 때문에 더 이상 우리 용호지역 주민들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서 참 많은 연구를 하셨구나. 그래서 예산이 들더라도 이기대쪽 방향으로 통하는 도로를 개설하는구나. 이렇게 이해를 했는데 설명회 끝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서 갑작스럽게 12m를 6m로 조정을 한다, 예산을 30억에서 12억을 줄인다, 이것이 타당성이 있어서 변경하도록 했다, 이렇게 하는데 여기에 구청장님이 동의를 하셨습니까?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예, 저희들 보고는 드렸습니다.

김동환위원

그러면 이렇게 줄이면 아까 과장님께서는 49호 광장에서 동생말을 통해서 이기대를 통해서 SK주민들이 통행하는데 교통난 해소에 도움이 됩니까, 아니면 아무 지장이 없습니까?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다소 도움은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하면 용호만 매립이 금년 9월이면 완료가 됩니다. 완료가 되면 그 외곽으로 해 가지고 30미터 도로가 개설이 되거든요. 지금 현재 동생교를 통해가지고 49호 광장 쪽으로 빠질 수 있는 그런 교통난 분산 효과는 있다고 보아집니다.

김동환위원

그러면 당초에 우리가 용역비를 들이고 설명회도 하고 했는데 예산 낭비한 택이네요?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굳이 예산낭비라고 생각하지 않고요. 관련 도면을 좀 보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면을 가리키면서) 지금 여기가 지금 솔바람쉼터입니다. 솔바람쉼터이고 여기가 남부하수처리장이고 여기가 용호사회복지관이고… 이쪽이 이제 이기대 순환도로 올라가는 길목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쪽이 동생말 지구입니다. 여기가 용호부두고 여기가 메트로랜드가 되겠습니다. 여기가 동생말 사업지구 지금 현재 착공되어서 지금 현재 사업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현재 지금 계획은 붉은 선입니다. 붉은 선으로 해 가지고 폭 12m, 연장 64m 총 사업비는 32억원입니다. 그런데 지금 보시는 바와 같이 이 도시계획도로는 1970년대에 그어진 선이거든요. 현재 가서 보시게 되면 상당히 수목이 울창하고 임야의 경사지가 약한 50%에서 60% 정도 됩니다. 각도로 따지면 23도, 4도 정도 됩니다. 여기에 지금 이렇게 대규모로 산림훼손을 할 경우에는 여기에 대규모 공기홀이 생기게 되고 여기 지금 LG메트로시티에 있는 7,300세대 자이아파트에 있는 1,100세대정도 광안대교를 타고 다니는 상당한 수의 시민들이 제가 볼 때는 여기에 만약에 대규모공사를 할 것 같으면 민원은 명약관화한 거고 그래서 여기 보시면 폭 4~6m의 현황도로가 여기 끝까지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동생말 입구까지요. 그래서 이 현황도로를 잘 정비를 하면 이 12m의 도로를 개설하는 만큼의 어떤 효과가 있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생각이고요. 또 한가지는 지금 이 도로를 12m를 개설하는 것 보다는 여기가 지금 섶자리 일원입니다. 섶자리 일원이고 남부하수처리장 부지를 끼고 지금 현황도로가 3~4m정도의 현황도로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맹지나 다름없습니다. 여기가… 그렇다면 앞으로 용호만 매립이 완료가 되고 여기 지금 친수공간이 확보가 되고 요트계류장은 장기적인 계획입니다만 설치가 되고 용호부두도 장기적으로 볼 때 새로운 부두 방향으로 정립된다고 하면 앞으로 용호동지역에 발전을 할 수 있는 어떤 모티브가 되는 곳은 이 섶자리 일원이 가장 지금 핵심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렇다면 용호지구에 대해서 체계적인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도로망 계획이 반드시 설치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시하고 아주 조심스럽게 접근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쪽에 차라리 도로망을 12m~15m정도를 개설을 해 주면 이 주변지역이 아주 체계적으로 잘 개발이 되지 않겠느냐. 여기에 12m~15m 도로가 개설이 된다고 하면 이 도로는 사실상 어떤 산책로 정도의 진행만 하면 저는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복합적인 것을 저희들이 부산시하고 좀 조심스럽게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 점 좀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동환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설명을 상세히 해 주시고 우리 용호지역 발전계획에 대해서도 상당히 좋은 의견을 주셨는데 방금 답변 내용이 본 위원 주장을 하는 겁니다. 현재 도로 내려고 하는 데가 이기대성당 앞쪽으로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차량도 몇 대 안 다니고 산책하는 분들만 몇 분 왔다 갔다하는데 거기에 32억을 투자를 해서 도로를 낸다고해서 제가 이제 새로 검토를 해 봐야 되지 않느냐하는 의견을 제시를 하니까 아까처럼 교통난 해소를 위해서 했다고 하는데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거기 하수처리공단 옆으로 기존 사용하고 있는 도로 그 다음 그 도로와 지금 붙어 있는 산밑에 도로 그 사이에 공터들이 전부 다 도로가 없어 가지고 아까 말씀처럼 맹지 상태기 때문에 건축허가도 나지도 않고 도로가 방치되어 있는 상태거든요. 그 토지가… 그래 방금처럼 공단 쪽으로 거기에 대한 발전계획이 좋은 구상이 나온다면 굳이 현재 이 도로는 할 필요가 없다하는 그 점에 대해서 본 위원 동의를 합니다. 앞으로 답변하신 내용대로 그것이 빨리 추진될 수 있도록 한번 과장으로 계실 동안에 한번 실현을 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동환위원

예, 수고했습니다. 이상입니다.
말영

최말영위원장

김동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박두춘위원님!
두춘

박두춘위원

박두춘위원입니다. 장태래 과장님께 보충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사업 쪽에 하는 설명을 잘 들었는데요. 방금 우리 김동환 부의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구에서 수차례 그 부분이 문제 있다고 제기를 핸 부분인데 그렇게 강행을 했다 말입니다. 그리고 앞서 제가 얘기를 했지만 비전2020에 보면 4차선도로 그 부분 확보되어 있지요. 그런 부분에도 부산시하고 협의를 안 합니까? 그때 하실 때…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4차선도로라고 말씀하시는 거죠?
두춘

박두춘위원

예, 비전2020에는 4차선도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비전2020에 나오는 것은 여러 가지 계획이 많이 있습니다만 그 계획은 법적인 어떤 구속력을 받는 그런 계획이 아니고 우리 남구의 장기적인 바람직한 어떤 발전 방안을 담은 것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 구에서 시하고 협의를 할 그런 법적인 의무는 없고 지금 이기대 순환도로를 4차선으로 하기 때문에 현재 이 도로도 같이 연계해서 검토를 했으면 좋지 않았느냐하는 그런 말씀이신가요?
두춘

박두춘위원

그렇죠. 제가 말씀드리는 게 뭐냐하면 지금 부산시하고 그런 부분은 없다고 하지만 지금 부산시에서 브레이크가 걸려 가지고 지금 그런 부분을 하지 못한 것 아닙니까, 결론은? 2차선 확보 후에 도시계획선 그어하려는 게, 안 그렇습니까? 그렇죠?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예.
두춘

박두춘위원

그런 부분은 전체적으로 부산시에서 그렇게 계획을 잡고 그 쪽에 협조를 받아야 된다면 우리가 비전2020도 위에 상위기관에 알리고 된다고 해야 일이 진행이 될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이 지금 안 되는 것 같고요. 지금 다른 부분에 질의사항이 있어서 그 부분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방금 말씀하셨는데 밑에 하수처리장 쪽으로 옛날 구길 지금 그 부분을 도로로 확보하면 좋지 않겠나 했는데 거기 들어오는 입구는 관리공단 땅이고 그 안쪽에는 사유지입니다, 도로가. 해수랜드 측에서 전부다 매입했죠?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그런 부분에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차후에 도로개설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봅니까?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제가 볼 때 지금 하수종말처리장 부분은 하수처리장 수정계획이 아마 지금 마련된 걸로 알고 있고요. 지금 사유지, 국유지, 공유지 그 개념보다는 그 전체의 섶자리 일원 전체 부분에 대해서 어떤 총괄적인 큰 그림이 그려져야 되기 때문에 그 뒤에 사유지가 있다, 공유지가 있다, 그것은 부차적인 문제라 생각하거든요. 다만, 그 땅을 소유하고 있는 소유주가 다수의 주민이라고 하면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어떤 특정인의 소수가 만약에 그 땅을 소유를 하고 있다고 하면 상당히 특혜의 소지가 있습니다.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그래서 아까 저희들이 말씀드린 게 시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심스럽게 지금 바람직한 개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 접근을 하고 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그래 본 위원도 과장님 생각대로 그렇게 섶자리 쪽이 개발이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러면 앞에 LG매트로시티나 조망권 문제도 지금까지 산을 바라보면서 그런 부분에 무분별하게 개발이 안 되어야 될 부분인 것 같고 그 부분에 좀 신중하게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예, 그래하겠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청소행정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부사항 중에 18번 2009년 클린코리아 공공근로사업 있죠?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예.
두춘

박두춘위원

이 사업이 보니까 2009년2월11일부터 11월25일까지 200일 동안 하는데 1일에 10명씩 연인원 2,000여명입니다. 이게 고정적 인원입니까? 안 그러면 인원이 교체가 되는 겁니까?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고정인원입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그러면 10명이 200일 동안 하는 겁니까?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그런 부분에 좀 문제가 없습니까?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크게, 이것은 저희들만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대한민국 전체에 230개 자치단체에 환경부서 주관해 가지고 전부 10명씩 크나 작으나 전부 10명씩 해 가지고 시행하는 사업인데 이 예산도 우리가 10%하고 시비 20%, 국비 70%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들만 하는 것이 아니고 일괄지침이 내려왔습니다. 환경부에서… 그래서 지금 2월달부터 지금 시행한 게 전부 산지 오래 묵은, 원래 이 사업목적이 오래 묵은 썩은 쓰레기 산지 같은 거나 농촌 같은데는 폐비닐 같은 것 그 다음 바닷가 해안가 일원에는 여러 가지 지금까지 못 치운 이런 쓰레기를 치우라는 게 주목적이기 때문에…
두춘

박두춘위원

그래 과장님! 지금 공공근로 신청한 사람이 상당히 많지요?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예.
두춘

박두춘위원

그죠? 그런 부분에 그 인원들이 신청하고 많이 대기하고 있는데 좀 활용을 할 수 있으면 6개월 정도 나눠서 하면 좋지 않겠나, 이런 부분에 저가 밀려 있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그리고 지역주민들이 공공근로를 한번 하려면 언제까지 기다려야 되나 이런 이야기들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10명을 계속 지속적으로 201일 동안에 쓴다면 우리 주민들이 일을 하려고 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데 활용하면 좋지 않겠나 생각해서 그 부분 말씀드렸고요. 그리고 이 부분을 계획을 지금 우리가 총사업비가 9,840만원이죠?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예.
두춘

박두춘위원

지금 보니까 2월달부터 했으니까 4월달에 끝나더라도 2,754만5,000원이 예산이 집행되었습니다.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예.
두춘

박두춘위원

집행은 어떤 개월수로 나눠가지고 집행한다고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안 그러면 일시적인 어떤 부분에 많은 한달에 집중으로 하고 그런 계획적인…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아닙니다. 계속 일주일에 5일씩 근무를 하고 비가 오면 쉬고 계속 근무하면 거기에 대해서 일당을 지급하고 거기다가 주차수당, 월차수당을 지급하고 그 다음에 교통비하고 3,000원씩…
두춘

박두춘위원

그러니까 210일 10개월 정도 되는데 지금 2개월 정도 흘렀지 않습니까? 그럼 거의 3,000만원 들어갔다 말입니다. 그러면 나머지 남은 돈을 8개월 동안에 써야 될 부분 같은데 그래서 제가 이 계획을 잡고 하시는가 안 그러면 어떤 부분에 그 달에 이 예산을 집중으로 하는가 그래서 그 부분을 체계적인 사업인가 그래서 내가 질의하는 겁니다.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연내 사업이기 때문에 10개월 동안 계속 쓰면 그 돈이 맞게 내려 놨고 그 다음에 일부 재료비가 포함되어 있고 나머지는 10개월 계속 쓰면 예산이 충분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저희들이 어떤 달에 중점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애초에 처음부터 지침이 10명을 2월부터 11월까지 쓰도록 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 분들을 계속 씁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제가 말씀드렸지만 그 인원들도 할 수 있으면 한번 더 생각해 주시고 이런 부분 계획도 2개월에 3,000만원 많이 들어가서 물어 봤는데 체계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이상입니다.
말영

최말영위원장

박두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진남일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남일간사

진남일위원입니다. 우리 장태래 과장님께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1회 추경에 부산시 주요사업 우선순위 예산요구를 시비보조사업하고 시 재배정사업을 몇 번 신청하셨습니까?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만 제가 알고 있기로는 한 80억 가량 신청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건수는 제가 볼 때 열한 네 건 정도…

진남일간사

본 위원이 지금 자료를 가지고 있는 것은 시비보조사업이 8건에 시 재배정사업이 5건에 총사업비가 35억 시비보조사업이고 시 재배정사업이 10억8,400만원입니다. 맞습니까?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지금 진남일위원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13건에 23억 정도를 말씀하시는데 그 이후에도 저희들이 수시로 시비보조나 사업을 요구하기 때문에 가급적 교부금 대상 사업이 아닌 것도 저희들이 한꺼번에 신청을 많이 하는데 그것 말고도, 13건에 23억 말고도 저희들이 추가로 50억 정도는 더 신청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진남일간사

알겠습니다. 그런 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고 이번에 우리 구에서 우리 시비보조사업을 신청해 가지고 시에서 편성된 보조사업이 몇 건이나 됩니까?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순수하게 시비만 6건이 되겠습니다.

진남일간사

6건이 이번에 시비보조에 우리가… 1건당 2억1,000만원 나오는 거죠?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그것은 별도입니다. 별도로 빠지고 그것은 시 재정관실에서 재원조정교부금 해 가지고 우리 건설과에 배정되는 것이 아니고 기획감사실로 배정된 사업이고 우리 건설과 배정사업은 이번 추경에 총 3억3,600만원 배정이 되었습니다.

진남일간사

그렇습니까? 그건 그렇게 접어두더라도 시비보조금 교부결정통지를 보니까 지금 결정내역을 보니까 우리 시비보조사업으로 해 가지고 10억4,000만원을 이번에 교부를 받았지요?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이번 추경 때 받은 걸 말씀하시는 겁니까?

진남일간사

예, 추경 때…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우리 건설과에 지금 배정된 것은 3억4,600만원입니다.

진남일간사

그러니까 전체 지역경제과하고 복지과하고…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타부선 예산…

진남일간사

타부서 다 해 가지고 건설사업에 대해서 10억4,000만원 정도가 되어 있거든요.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그 내역은 제가 지금…

진남일간사

회의 끝나고 자료 좀 저한테 주시고 저가 이렇게 질의 드린 이유는 방금 우리 김동환위원님께서도 말씀했지만 저도 5분 자유발언을 통해서 많은 이야기를 했지만 실제로 우리 구의 지금 현재 사업은 구의원들이 정확한 내용을 잘 알고 있고 또 물론 시의원들께서도 잘 알고 계시지만 시비보조사업에 대해서는 사전에 우리 구의원들하고 의견을 좀 취합을 해 가지고 어느 지역에 사업이 우선순윈지 한번 협의를 하고 올려야 되는데 지금 현재 보면 구의원들의 의사 반영은 전혀 안 되고 있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앞으로 시비보조사업에 대해서는 사전에 이런 이런 사업이 좀 급하니까 이번에 이런 사업을 우리가 우선순위로 해서 시에 예산을 요구를 했다는 이런 사전 협의를 거쳤으면 좋겠는데 저도 이야기를 하고 김동환위원님께서도 말씀했는데 아직까지 시행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다음부터는 시비보조사업이라도 물론 시의원들이 잘 하시겠지만 사전에 한번 협의를 거쳐가지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말영

최말영위원장

진남일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영순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순

김영순위원

재무과장님! 132페이지에 보시면 두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화분 구입 관리 등 해 가지고 1,000만원을 증액을 시켰었는데, 그죠? 예, 이것 1,000만원 다 써야 됩니까?
태웅

옥태웅재무과장

지금 청사 내에 화분을 구입해 가지고 꽃을 심고 청사 뒤에 지저분해 가지고 정리를 좀 했습니다.
영순

김영순위원

정리를 좀 했으면 좋겠다는 뜻으로 올리신 거고요. 그 다음에 그 밑에 보시면 청사시설관리 운영료 해 가지고 8,000만원 정도 감액이, 절감을 시켰었더라고요. 그런데 2008년도에 저희가 보면 청사원가계산 용역비 해 갖고 한 200만원 들였습니다. 2008년도 예산에… 그러면 용역을 줬으면 저희가 다시 원가계산을 하면 용역비가 이렇게 남지 않도록 되어 있어야 되는데 이게 8,000만원까지 저희가 절감이 됩니까?
태웅

옥태웅재무과장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저희가 2008년도에 용역을 해 가지고 용역 결과 나온 게 4억8,000만원입니다. 4억8,000만원 나왔는데 원가계산 해 가지고 예정가격이 4억7,000만원 나왔습니다. 그래서 입찰을 본 결과 월 평균 3,450만원 정도 지출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3,450만원 10개월분, 2월부터 계약을 했으니까 10개월분하고 1월, 2월은 작년 수준에 해서 지출한 것 하고 합하면 3억9,650만원입니다.
영순

김영순위원

그래서 지금 절감 부분이 8,300만원 정도된다는 말씀이시죠.
태웅

옥태웅재무과장

이게 낙찰률을 적용하게 되면 집행잔액입니다.
영순

김영순위원

집행잔액이 그러니까 거의 지금 보면 17% 정도가 절감을 굉장히 많이 하신거거든요, 그죠? 그러면 이 용역을, 원가계산하기 위해서 용역비를 200만원 들여가지고 저희가 남은 게 8,000만원이다, 말씀이시잖아요, 그죠? 그런데 본위원 생각하기에 이렇게 많이 남은 게 처음이거든요.
태웅

옥태웅재무과장

낙찰률을 적용하면 보통 87.74이상의 가장 근접한 자가 낙찰이 됩니다. 그래서 그 나머지를 계산하게 되면 이렇게 나와 집니다.
영순

김영순위원

그러면 다음에는 용역을 안 해도 되겠네, 그죠? 원가계산하는 용역비를 안 들여도 되겠네요?
태웅

옥태웅재무과장

해마다 물가변동률 적용을 해야 되고 인건비나 이런게 변동사항이 있기 때문에 일단은 해야 됩니다.
영순

김영순위원

그래서 본위원이 이걸 사실 좀 의아점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많이 절약이 가능한 건지 이렇게 함으로 인해서 저희가 청사 관리하는데 문제점은 없는지 그 문제도 좀 생각이 들었거든요. 왜냐하면 지금 저희 청사가 사실 그렇게 깨끗하다고는 저는 공감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많이 절감을 했기 때문에 청사 관리가 제대로 안 되는 건지 한번 고민했거든요.
태웅

옥태웅재무과장

그것은 관련 계약조건에 입찰조건이라든지 조건상 저희들이 요구하는 사항이 수용하는 조건에서 계약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은 입찰을 보게 되면 잔액이 남는…
영순

김영순위원

저희가 용역을 의뢰할 때 그전과 똑같은 조건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죠? 그런데 지금 현재 보면 공공근로사업이라든지 그 다음 희망프로젝트라든지 많은 민원들이 청사에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다른 것은 모르겠지만 저는 어떤 집을 방문할 때 화장실을 먼저 보거든요. 그런데 저희 청사가 화장실이 그 전보다 훨씬 많이 지저분합니다. 바닥도 마찬가지고 민원들이 왔을 때 청사가 항상 깨끗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좀 부족함이 있어서 혹시 이것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닌가하는 의구심이 생겨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좀더 계약하실 때 그전과 똑같은 환경에서 저희들이 일을 볼 수 있고 민원들이 방문했을 때 기분 좋게 들어올 수 있게끔 그렇게 조금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하고 생각합니다.
태웅

옥태웅재무과장

업체에 요구을 해서 깨끗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순

김영순위원

예,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말영

최말영위원장

김영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동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환위원

총무국장님한테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올해 오륙도 축제하고 구민체육대회 합니까?
주섭

성주섭총무국장

예, 합니다.

김동환위원

하는 걸로 내부방침이 정해졌어요?
주섭

성주섭총무국장

예.

김동환위원

연초에 금융위기가 다가오고 또 세수가 감소되어 가지고 재정이 열악한 그런 남구 실정으로 봐서 오륙도 축제나 구민체육대회를 하지 말자, 아니면 사흘에서 하루를 줄이자, 구민체육대회가 전부 구 단체회원들의 행사다, 이것 개선할 필요가 있다. 이래서 연초에 이것을 안하는 걸로 하고 본예산에 편성 안하는 걸로 본 위원 알았는데 지금 추경에 다 올라왔거든요. 그래 저는 연초에 안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국장님 사실대로 말씀 한번 해 보십시오.
주섭

성주섭총무국장

연초에 안하는 것은 국가적으로 경제가 어려우니까 허례허식적인 축제를 지향을 하자하는 취지였고 본예산에 편성 안한 것은 어제 상임위원회에서도 저가 말씀드렸습니다만 사업의 지출시기가 하반기에 있기 때문에 본예산에 예산이 부족해서 편성을 못한 것입니다. 그리고 오륙도 축제는 지금까지 12회째 구민의 축제마당으로 자리매김을 해 오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 가는 것으로 내부방침을 정했고 검소하게 하는데 있어서는 일정을 그 전에 4일에서 3일 이렇게 갔습니다만 더욱 더 줄여서 하는 방향으로 지금 확정은 아닙니다만 방침을 그렇게 정했고 구민체육대회는 그 전에 새마을체육대회에서 해오다가 구민체육대회로 하다가 또 다른 예산의 절감이나 이런 사정으로 체육대회를 하지를 않았습니다. 그러나 또 안하니까 많은 구민들께서 반드시 구민체육대회는 해야 한다, 이런 의논에 따라서 지난해 또 하게 되었는데 올해는 위원님의 지적처럼 검소하고 일정을 축소해서 알찬 그런 축제가 되도록 해 나가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김동환위원

그래 본 위원이 우리 남구 재정상태가 열악하고 국가적으로 금융위기가 와서 공무원들이 먼저 솔선수범해서 이러한 행사를 축소한 것은 상당히 참, 좋은 점으로 높게 평가를 했습니다. 어차피 일부 구민 중에서 구민체육대회의 필요성을 꼭 강조하는 분이 계시다면 국장님 답변대로 최소한의 예산을 들여서 구민의 사기를 높이는 알찬 체육대회가 되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주섭

성주섭총무국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동환위원

이상입니다.
말영

최말영위원장

김동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한분만 더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은택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은택위원

예, 반갑습니다. 오은택위원입니다. 총무국장님!
주섭

성주섭총무국장

예.

오은택위원

용호2동이나 우암1,2동에 예산이 증가된 이유를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용호2동, 우암1,2동…
주섭

성주섭총무국장

뭐 되는 거요?

오은택위원

예산이 감해지는 부분도 있고 증액되는 부분도 있거든요. 191페이지입니다. 다른 지역에는 보통 100만원에서 200만원 금액이 왔다갔다하는데 여기는 지금 금액이 근 870만원 정도…
주섭

성주섭총무국장

예, 용호2동은 특별히 뭐, 사정이 있는 것이 아니고 일반적으로 당초 예산편성핸데서 지금까지 지출한 비율로 따져보면 연말까지는 이 정도 경비는 절약하면 되겠다하는 예를 들면 통장의 수당이라든지 동장의 기관운영업무추진비 절감 방침에 의해서 절감을 하는 거라든가. 또 몇 십만원씩 이런 금액을 합하니까 그러한 결론이 나왔지 특별한 사정은 없습니다. 그리고 우암1,2동은, 우암1동도 지금 특별한 것은 없고 우암2동 청사관리, 1동이 청삽니까? 이건 제가 헷갈리네요. 우암1동은 청사 수리관계로 5,000만원이 증액이 됩니다. 1동은 지금 동사무소가 상당히 어려운 여건에 있고 그 전에 몇 년전부터 신축을 하려고 부지확보를 위해서 노력을 했는데 여러 가지 사정으로 예산까지 5억을 확보를 했다가 부지를 확보를 못하고 무의로 갔습니다. 그러다가 또 재개발이 되고 이런 바람에 공공용부지가 재개발 부지 안에 들어가고 이렇게 차일피일 미루다보니까 지금 이 동사가 상당히 근무하는 여건에 있어서 굉장히 애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건축사하고 여러분이 나가서 최종의 결론이 뭐냐? 재개발, 재건축이 될 때까지는 보수를 해 가지고 쓰는 것이 예산을 절감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안이다. 이렇게 결론을 내고 이번에 5,000만원 증액되었습니다. 여기는 우암2동은 시의원 몫으로 내놓은 사업비 동별 5,000만원 그게 들어가 있습니다.

오은택위원

지금 우암2동에서 지금 하는 사업비 5,000만원이죠?
주섭

성주섭총무국장

예, 시설비에 주민통행로정비하고 쌈지공원정비하고 체력단련장 개보수하는데 거기에 시비보조금으로 5,000만원이 들어갔기 때문에 증액이 된 겁니다.

오은택위원

제가 이런 말씀을 서두에 먼저 드린 이유는 저희 지역적으로 이렇게 의원이 들고와서 일을 하든 관에서 구비로 일을 하든 업무로 봤을 때는 지역적으로 상당히, 동네에서 봤을 때는 상당히 좋은 일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런 좋은 부분들을 반드시 우리 남구신문에 다가 게재를 하셔 가지고 우리 지역주민들한테 이런 관에서나 또는 의원들이나 지역적으로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다 라는 그런 표현을 꼭했으며하는 그런 바램으로 먼저 말씀을 드렸고 어제도 제가 잠시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5월14일, 6월3일, 7월1일 세 번이나 저희 지역에 이기대 장자산에 항공방재를 합니다. 두 번했었고 7월1일 마지막 항공방재가 있는데 매일 산에 다니시는 분들은 산에 병충해로 죽는다는 소리를 안 하세요. 지켜보는 분이 많으시고 관찰하는 분이 많으신데 산에 자주 안 가시는 분들이 산을 쳐다보고 산에 나무 다 죽었다고 이야기를 많이 하고 다닙니다. 그래서 저희 지역 의원들도 마찬가지고 국회의원도 마찬가지고 관에서도 저희 지역에 이렇게 방재하고 하는 부분들을 알려 주셔 가지고 관이나 의원들이 지역적으로하고 있다는 내용을 꼭 좀 내 주시기를 그렇게 당부드리면서 두 번째 어제 말씀드렸던 부분입니다만 다자녀 있지 않습니까? 세 자녀 이상, 저 같은 경우는 세 자녀인데 세 자녀 카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광안대교, 황령산터널 다 무료입니다. 길거리 주차를 해도 50% 감액이 되는데 우리 구청만큼은 안 됩니다. 1시간 넘어가면 가족사랑카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도 혜택을 못 받습니다. 국가정책상으로 자녀를 많이 낳으시는 분한테 혜택을 주는 게 관에서부터 그게 지금 안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왕 혜택 줄 수 있는 모든 범위가 있다면 우리 관에서 조금 신경을 써 가지고 지역주민들한테 먼저 혜택을 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정착이 됐으면 하는 그런 바램으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주섭

성주섭총무국장

먼저 모든 시책은 국가적으로 그렇습니다만 국가 홍보처가 있듯이 모든 사업이나 시책이나 국민이 알아야 될 내용은 홍보를 하거나 PR을 한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도 예산을 많이 들여서 남구신문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그 신문에 내는 것이 구민들이 알아야 할 적기에 홍보를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신문을 편집하는데 있어서 좀더 심도 있게 해 나가도록 하겠고 두 번째 말씀하신 다자녀카드 문제는 미처 우리 구청에서 처리를 못해 왔는데 말씀을 듣고 즉시 조치를 취핸 것으로 들었습니다. 이 내용도 전 구민에게 알려서 우리 주차장을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감액의 혜택을 받도록 그렇게 널리 홍보를 하겠습니다.

오은택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말영

최말영위원장

오은택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의는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예산안 계수조정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36분 회의중지

14시46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토론은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그럼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회의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저가 짧게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여러분!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본 위원도 이제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임기가 며칠 안 남았습니다. 특히, 존경하는 이용희 토지관리과장님께서 정말로 열정적으로 남구발전을 위해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과장님! 그동안 근무하시면서 정말로 보람된 일이 있었다면 간단하게 말씀 한마디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용희

이용희토지관리과장

먼저 퇴직을 일주일 앞둔 저를 오늘 좌석에서 여러 위원님들 모시고 특히, 존경하는 우리 최말영 위원장님 모시고 위원님들 앞에서 인사말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데 대해서 아주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1976년도에 부산 남구가 분구가 되기 전에 대연출장소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순수한 남구에서 공무원을 시작을 해서 각 구로 다니다가 중간에 한번 남구로 분구 후에 전에도 한번 왔다가 이제 내 친정인 남구에 와서 퇴직을 해야 되겠다 생각을 가지고 2년 전에 부산진구에 있다가 남구로 왔습니다. 그렇게보면 순수한 남구맨이다, 이렇게 저는 자부를 하고 아주 긍지를 가지고 지금까지 공무원 생활을 했고 열심히 남구 구민들을 위해서 노력을 했습니다. 후에 저가 이제까지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영광되고 행복했던 생활이 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위원 여러분들께서 그 동안 토지관리과를 아주 사랑해 주시고 또 격려해 주셨기 때문에 토지관리과가 많은 성장을 했고 또 이후에도 저가 비록 떠나지만 많은 도움을 주시고 격려를 해 주셔서 많은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가 내일 퇴임식을 개인적인 퇴임식을 조방앞에 선뷔페에서 할까합니다. 하면서, 이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시를 조금 집필을 했습니다. 그래 저의 뒤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어떤 자세를 가지고 공무원 생활을 할 수 있는 계기가 시를 통해서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일 저는 퇴임과 더불어 마지막으로 공직생활을 하면서 마무리의 소회라는 시집을 다시 한권을 2집입니다만 출판을 하면서 출판기념회 겸해 퇴임식을 저와 저를 아는 여러분들을 모시고 같이 나눌까합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위원님께서도 내일 시간이 되시면 참석하셔 가지고 자리를 빛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그 동안 도와주신 여러 위원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저도 사회인이 되면 여러분들한테 많은 도움을 받아야 될 자리에 있을 것 같습니다. 그때 많은 도움을 주시기를 바라면서 그 동안 도와주신데 대해서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말영

최말영위원장

예, 이용희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퇴직 후 무한한 발전이 있으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이것으로 제180회 남구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51분 산회

말영

최말영출석위원

진남일 김동환 박두춘 김영순 김광일 오은택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