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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남구의회 발언

차경양 의원 발언

184회 제총무위원회2009-12-02

차경양 의원 프로필 보기 →

송순임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시행령 제39조, 부산광역시 남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의 규정에 의하여 도서관 소관에 대한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먼저 그동안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비롯하여 구정업무 수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오신 최영미 도서관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대하여 동료위원 여러분과 함께 치하를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의 목적은 집행기관에서 한 해 동안 추진한 업무 전반에 대해 그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잘못된 부분에 대하여 시정을 요구함과 아울러 대안제시를 통하여 행정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제고함으로써 구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함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비록 짧은 일정이지만 위원 여러분께서는 구민을 대표하여 내실 있는 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고, 또한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성실하고 명확하게 답변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아무쪼록 이번 감사를 통해서 바람직한 구정운영 방향과 구민의 복지증진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정책대안들이 활발하게 논의되어 우리 구가 더한층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는 부산광역시 남구의회에서의 증언ㆍ감정 등에 관한 조례 제4조의 규정에 의하여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출석 답변하는 공무원이 성실하게 감사를 받으며 허위로 증언하지 않겠다는 선서입니다. 만약 증인이 이유없이 출석ㆍ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는 관련규정에 따라 처벌될 수 있으며 위증의 경우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도서관장님은 나오셔서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선서! 본인은 부산광역시 남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과 부산광역시 남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며 이에 선서합니다. 2009년12월2일 부산광역시 남구 도서관장 최영미 (도서관장 손들고 선서)

송순임위원장

이어서 도서관장님께서는 직원 소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인사 및 직원소개)

송순임위원장

다음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장은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업무보고)

송순임위원장

최영미 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개별질의 및 서류검증을 실시하기 위하여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27분 개별감사개시

11시53분 개별감사종료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도서관 소관업무에 대하여 공개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두춘위원님!
두춘

박두춘위원

예, 박두춘위원입니다. 도서관장님께 질의하기로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준비 하시느라 노고가 많습니다. 관리번호 2번 4페이지입니다. 도서관 교양강좌 운영 현황에 대해 질의하기로 하겠습니다. 이 보니까 상반기 교양강좌, 하반기 교양강좌로 나누어 가지고 상반기에 16개 강좌를 했고 또 하반기에는 19개 강좌를 실시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모집정원하고 운영횟수에 보면 참가자수가 전체적으로 100% 찬 데는 별로 없는 거 같은데 그 와중에도 상당히 50%이하 모집이 되어 가지고 운영한 부분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홍보가 미흡해서 그렇습니까? 안 그러면 강좌가 주민에게 맞지 않아서 그런지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박두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교양강좌가 거의 저희들 모집 정원에 상회하는 경우도 있지만 조금 부족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저희들이 평균 상반기 교양강좌의 경우에 보니까 저희들이 수강료 현황을 보면 총 4개 강좌에 144명이 했습니다. 그러면 32명정도가 평균인데 조금 미달되는 경우도 있었고 그런데 이제 처음 초창기에 이런 강의를 했을 때에는 조금 이 강의가 저희들은 도서관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다보니까 계속 이제 똑같은 프로그램이라기보다 조금은 차별화해서 하지만 부모님들이 조금은 참여를, 당초에는 상당히 많이 참여율이 높았습니다마는 조금씩 어머니들이 상당히 자식들의 교육을 생각해서 처음에 접수는 일단 해놓고 또 강의를 많이 빠지는 경우가 조금 더러 있습니다. 그런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 횟수하고의 차이가 연 참가자하고 인원이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그러니까 상반기보면 탄력적인 부모역할 훈련이랄까 이런 부분도 상당히 한 60%정도 또 중간에 하반기 교양강좌에 보면 3번에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참가자가 54명이었다 말입니다. 6회 했으면 최소한 정원을 치면 한 180명되어야 되는데 이것은 프로테이지 수가 상당히 떨어지거든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저희들이 그 강의를 추진하다보니까 아까도 상반기 교양강좌 조금 전에 말씀드린 즐거운 동화구연이라든가 우리아이 독서교육이라든가 이런 걸 저희들이 안배를 할 때 도서관에서 어린이하고 성인들 대상으로 안배를 해서 하는데 성인들인 경우에는 참여율이 조금 떨어집니다. 우리 어머니들, 부모님들이 자식교육에 대해서는 굉장히 열의를 보이는 데에 비해서 본인들 어떤 교육이라든지 이런 데는 조금 참여도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들이 앞으로 좀 홍보를 계속하고 또 강의를 조금 차별화해서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주민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또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을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방학특강 그 쪽에도 보고 3번에 이야기의 매력이랄까 이런 부분은 상당히 참가자가 저조합니다. 더욱더 신경 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송순임위원장

예,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진남일위원님!

진남일위원

예, 진남일위원입니다. 감사 준비 하느라고 우리 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 대단히 수고 많았습니다. 교육도시에 걸맞게끔 아마 우리 도서관 운영도 타 구보다 잘 되는 것으로 그렇게 업무보고를 받아보니까 생각이 듭니다. 저는 한 세 가지 정도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지금 현재 우리 도서관에 보유장서가 12만7,340권이고 그래서 제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는 물론 보유장서가 많으면 장서구입비 예산이 뒷받침이 되어야 되는데 보유장서가 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관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저희들 인구, 도서관법에 어떤 법적인 그런 상황에서 보면 그렇게 부족한 편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진남일위원

법적으로 떠나 가지고 이용자가 많고 또 좋은 책이 많음으로 인해 가지고 지역주민들이 독서를 많이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도서구입비가 저희들이 크게 많은 편은 아닙니다, 우리 도서관에. 그리고 자치구 산하 도서관들은 거의 재정이 열악하다보니까 도서구입비가 교육청산하 도서관보다는 많이 확보를 못하고 있습니다. 교육청 같은 경우는 자체예산도 확보할뿐더러 시에서 도서구입비를 지원을 해줄 때 아주 균등하게 우리 도서관하고 같이 나누어서 줍니다. 그러니까 교육청은 많이 확보한 데에서 또 시에서 지원을 해주니까 우리 도서관보다 규모가 작은 도서관도 거의 1억정도가 됩니다. 예를 들면 1억정도 되는데 저희들은 올해 2009년도에 9,000만원정도 되었습니다. 시비지원 3,500만원을 포함해서 9,000만원 되었는데 그래도 그중 우리 남구는 좀 나은 편입니다. 다른 구 같은 경우는 더 열악한 관계로 구입비를 확보를 많이 못한 상황입니다마는 저희들이 총 장서 12만7,000권을 확보했다 하더라도 그 이전의 책이 장서 회전율을 따지는 것 같으면 오래된 책은 회전이 그만큼 안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신간도서를 많이 구입을 해야 된다는 생각은 갖고 있습니다.

진남일위원

지금 현재 매년 보니까 1일평균 이용 인원이 좀 증가하는 편이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그렇습니다.

진남일위원

그럼 내년에 우리 예산은 어떻게 좀 잘 편성이 지금 되어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위원님들도 다 아시다시피 저희들 예산이 내년에 엄청 많이 깎였습니다.

진남일위원

삭감됐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많이 삭감이 되고 자산취득비적인 성격인 것은 거의 삭감이 다 되고 도서구입비도 일부 좀 반영이 다 안 됐습니다.

진남일위원

그러면 운영상에 큰 애로점이 없겠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그래서 위원님들께 부탁드리는 것은 추경 때 조금 확보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주십시오.

진남일위원

저희들이 본예산에는 여러 가지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우니까 조금 참작을 하더라도 추경 때 우리 동료위원들과 또 힘을 합쳐서 예산지원에 저희들이 한번 힘을 합쳐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지만 우리 도서관 운영이 타 구보다도 상당히 잘 되는 걸로 판단이 됩니다. 그런데 보니까 교육프로그램을 통한 평생학습환경 구축이라고 해가지고 나름대로 아이템도 좋고 또 운영실적도 있습니다마는 객관적으로 다 이렇게 분석은 못해봤지만 실적이 조금 저조한 것이 아니냐, 이렇게 판단이 되는데 우리 관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교양강좌도 하셨고, 주말ㆍ야간프로그램도 운영하셨고, 어린이ㆍ청소년 도서관이용 독서교육도 하셨고, 나름대로 프로그램은 상당히 제가 좋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런데 운영 실적이 조금 저조하지 않느냐, 이렇게 제가 판단이 되는데 아무래도 우리 관장님께서는 전문가이시니까 좀 판단을 내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수적인 어떤 실적이 조금 미달되는 경우도 있다는 판단은 듭니다. 그렇지만 저희들 강좌 내용으로 봐서는 상당히 강사선정이라든지 프로그램의 성격으로 봐서는 상당히 학생들한테 많은 도움이 되고 부모들한테 많이 도움이 되는 것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때문에 도서관으로서는 상당히 좀 자부심을 가지고 저희들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굳이 실적이 좀 작다는 부분, 예산을 투입해서 비효율적이라는 그런 부분에서는 저희들이 앞으로 그 문제에 대해서 조금 더 홍보를 해서 많은 참여를 이끌어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진남일위원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을 잘 선정하셔 가지고 우리 구민들이 도서관을 좀 많이 찾을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알겠습니다.

진남일위원

그리고 혹시 우리 관장님! 우리 도서관을 운영하다가 건축물에 대해서 특별히 우리가 지원해야 할 예산이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저희들 도서관이 개관한지 한 11년, 12년째입니다. 그렇다 보니까 건물이 많이 노후화되고 해서 배관 같은 시설들이 자주 막히고 특히 이용자가 많고 청소년들이 사용하다보니까 하수구가 한달에 한번씩 막힐 때도 있고 거의 청소하시는 분들이 매일 뚫고 이런 아주 번거로운 일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배관이 그게 시공할 때 좀 좁고 또 배관이 좀 노후화되면 삭기도 하고 누수현상도 일어나고 해서 매번 수리비가 많이 듭니다. 시설 그런 비용들이...

진남일위원

그러면 내년 2010년도에 우리 청장님한테 부탁을 드려 가지고 예산편성에 좀 반영이 되었습니까? 안되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저희들 2009년도에는 그 예산들이 그때 그때 한 예산들이 있어서 저희들이 수리도 좀 하고 했는데 내년 같은 경우에는 수리비가...

진남일위원

그러니까 일정 부분 수리비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수리만 있지 그것을...

진남일위원

수리비만 예산이 지원되고 근본적 해결은 아직 안되겠다, 그 예산은 상당히 많이 들어가지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근원적인 방법은 지금 못하고 있습니다.

진남일위원

그것도 저희들이 참고를 해가지고 내년에 우리 동료위원들 하고 힘을 좀 합쳐 가지고 본예산에는 아마 편성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추경할 때 한번 우리가 참고해서 예산편성이 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순임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박영근위원님!

박영근위원

박영근위원입니다. 우리 최영미 도서관장님 정말 남구도서관을 너무 잘 운영해주셔서 고맙고 고생이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 이만수 서무계장님하고 또 열람과 황미경 사서님하고 다음에 하성아 사서님 다 전문성을 갖고 도서관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까 업무보고를 들었는데 너무 일을 많이 하시고 이 적은 예산 또 적은 인력으로 그리고 이 사업 자체도 보니까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 독서운동 활성화를 위해 가지고 정말 주민들에게 다가가고 우리 청소년들이 다가갈 수 있도록 너무 좋은 프로그램을 많이 개설해서 운영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몇 가지만 한번 물어봅시다. 수집도서 요즈음 금년에도 했습니까? 금년도 게 나와 있는 이 자료 이대로입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박영근위원

기관에서는 문화재청에서 들어 온 것이 있고 다음에 개인으로는 용당동에 있는 황은정씨를 비롯해 가지고 49명이 기증을 해주셨는데 열심히 홍보를 하면 수집성과가 좀 오를 가능성은 없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있다고 봅니다.

박영근위원

예?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홍보효과는 있다고 봅니다.

박영근위원

왜 제가 이 이야기를 하냐 하면 예산형편도 모자라 가지고 제대로, 도서구입비도 모자라고 자료구입비도 모자라는데 개인이나 단체에 좀 홍보를 많이 해가지고 좀 기증해 주는 도서가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또 여기 보니까 기증자에 대해서 감사장 발송도 하고 하는데 어쨌든 우리 남구신문에 기증자이름도 한번 공개하고 고맙다는 그런 뜻에서 좋은 책들을 많이 기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하는 코너를 한번 만들든지 기증도서가 좀더 많이 늘어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해주시면 안 좋겠나 싶습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박영근위원

다음 야간개장은 몇 월에서 몇 월 사이에 야간개장 합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1월1일부터 연...

박영근위원

연일 계속해서?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계속해서 합니다.

박영근위원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계속해서 했는데 10시까지 하네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일반종합자료실하고 연속간행물실은 10시까지 하고 일반열람실에 아이들 어른들 공부하는 방은 11시까지 합니다.

박영근위원

그러면 직원들이 로테이션 해가면서 근무를 합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저희들이 당직서고 또 여기는 인력지원을 받습니다. 3명의 인력이 배치가 됩니다.

박영근위원

이 직원들은 어떤 일을 합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책을 빌려주고 반납 받고...

박영근위원

아니 어디서 지원을 받느냐는, 어디서?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이 지원비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저희들이 인건비하고 유지비를 다 받습니다.

박영근위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별도...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그래서 그 예산이 약 6,108만원을 국비 시비 반반씩 받습니다.

박영근위원

이것은 6,108만원은 인건비네요? 세 사람의...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인건비가 3,900만원이고 그리고 일반운영비가 2,208만원이고 이렇게 나누어 편성해서 저희들이 쓰고 있습니다.

박영근위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특별 지원되는 이 보조 인력들은 기간제입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기간제입니다.

박영근위원

기간제이고, 그럼 기간이 종료되면 또 재임용....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또 채용해야 됩니다. 재임용은 2년 기간제, 2년이상 되면 안 되기 때문에...

박영근위원

그렇지 안 되지, 재임용하고 지금 현재 연장해서 운영하니까 야간에 이용하는 사람 수가 굉장히 많이 늘어났지요? 많이 활동이 되는 것 같은데 이런 제도는 문광부에서 예산을 지원해서라도 야간운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다는 것은 우리 도서관을 우리 일반인에게 늦게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도서관을 주민들이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그지요? 아주 좋은 것 같고 야간에 찾아오는 분들은 주로 수험 공부하는 학생 아닙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수험생들도 있고 일반 직장인들도 있습니다.

박영근위원

일반직장인도 있어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그래서 저희들이 직장인들을 위해서 교양강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중학생 같은 경우에는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없다보니까... 그래서 고등학생은 전혀 이 프로그램을 하기가 참 어렵고 그래서 중학생 대상으로 문학논술 해가지고 상반기 중에 한번 실시를 했습니다. 참 참여하기가 여건이 학생들 공부하는 시스템도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도서관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가 좀 힘듭니다.

박영근위원

거기 학부모들이 같이 와서 아이들하고 공부하는 것 그런 것도 한번 저쪽에 순천 기적의도서관에 가니까 어머니들하고 아이들이 와가지고 독서하는 것을 많이 권장을 하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저희들도 같이 참여하는 수업이 있습니다. 스토리텔링 같은 경우는 엄마랑 아이랑 같이 앉아서 동화를 듣고 즐기고 굉장히 아이들이 좋아하고 있습니다.

박영근위원

지금 우리 구청 도서관처럼 학교도 저녁시간에 개방하는 학교들이 많이 생기거든요. 그러니까 학교의 지역화 해가지고 지역도서관을 지역문화센터로 개방을 하고 있는 추세이니까 어쨌든 구민들이 특히 부모들과 더불어 도서관에 와서 자기들이 좋아하는 책 읽고 부모들하고 서로 대화 나누고 이러면 청소년문제도 조금 해결이 될 것 같고 이러니까 그런 것도 이왕 야간운영을 하니까 가족단위 구민들이 같이 참여해 가지고 활발하게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권유하는 것도 참 좋지 않겠나 느껴지고, 세 번째는 학교도서관에 지원을 참 많이 해주는데 여기 보니까 도서대출도 이래해 주고 요즈음 학교도서관에 보면 현대화 해가지고 리모델링하고 참 잘해 놓았는데 오히려 우리 남구도서관보다도 신간서적이 많은 학교도 더러 있지 싶은데 예를 들면 문학이라든지 이런 쪽은...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박영근위원

서로 실태파악을 해가지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학교에 따라서 좀 차별은... 다르더라고요. 그런데 교장선생님 의지에 따라서 도서신간이 있는 경우도 있고 저희들이 이 사업을 하기 전에 남부교육청하고 협의를 해서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측에서 요구를 하면 저희들이 선정 대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박영근위원

아니 내말은 우리가 일방적으로 빌려만 주지 말고 학교에 좋은 책을 우리도 빌려 가지고 주민들에게 같이 주고받고 할 수 있도록...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그런데 저희들이 조사를 해보니까 거의 도서관에 있는 책이고 사실 저희들 책보다는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박영근위원

그래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박영근위원

특히 학교지원 가운데 어머니 사서도우미 교육 아까 조금 전에도 우리 황사서님하고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학교도서관에 전공 사서담당이 없고 사서도우미들이 주로 도서관 관리정도 차원이지 독서지도라든지 이런 건 잘 안되거든요. 그래서 사서도우미 교육을 우리 남구도서관이 좀 확대해 가지고 시간 수를 예를 들면 사람 수를 확대하기보다도 시간 수를 좀더 확대해 가지고 전문성을 좀더 길러 가지고 학교도서관 도우미들이 진짜 도서관도우미가 그냥 앉아만 있는 것이 아니고 아이들에게 이런 서비스를 해줘야 된다, 독서지도 안내를 이렇게 해줘야 된다는 것을 심어줄 수 있도록 또 어머니들도 사서에 대한 공부를 좀 많이 하면 자기들 교양에도 도움이 되고 자녀교육에도 도움이 되니까 시간을 좀 늘려서 전문성을 길러주는 쪽으로 이런 프로그램은 아주 좋은 프로그램이니까 그래 한번 해주는 것도 안 좋겠나 싶어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알겠습니다.

박영근위원

그리고 학부모 사서도우미만 이 사서에 관련되는 교육을 할 것이 아니고 우리 새마을문고 담당자들이 있어요. 새마을문고 담당자, 쌈지도서관 담당자 이분들에 대한 것도 도서관이 주도를 해가지고 사서교육을 좀 시켜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보면 지금 사서쪽에 전혀 문외한들이 앉아 가지고 예산주면 책만 사 넣고 물론 자기들 나름대로 하겠지만 그래도 전문성을 좀 길러 가지고 수준 높은 쌈지도서관 운영자, 새마을문고 운영자가 될 수 있도록 이분들에 대한 프로그램을 한번 만들어 가지고 도서관이 주도해 가지고 한번 할 수 있도록 예산이 없으면 예산을 조금 끼워 넣어 보도록 할게요. 그게 안 좋겠나 싶어요. 이상입니다.

송순임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광일위원님!
광일

김광일간사

예, 김광일위원입니다. 최영미 도서관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 자료준비 하시느라 대단히 수고 많았습니다. 우리 남구에 12개 쌈지도서관이 있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광일

김광일간사

운영하는 운영권에 대해서 지금 쌈지도서관 운영은 총무과에서 하고 있지요? 그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그렇습니다.
광일

김광일간사

총무과 평생학습담당부서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운영을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도서관에서 운영을 하는 것이 낫지 않겠나라고 생각해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지금 이게 RHRD사업으로 해서 교육청에서 예산을 지원해서 한다라고 아까 말씀하셨는데 교육청에서는 예산을 그렇게 많이 지원도 하지 않고 지금 12개의 쌈지도서관이 운영되고 있는데 지금 쌈지도서관에 한번씩 방문하십니까? 우리 관장님은.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처음 쌈지도서관이 만들어지고 조성될 때 저희들 조사를 다 한번씩 다 했습니다. 두 번에 걸쳐서 했습니다. 이용률이라든지 장서수라든지 해서 조사를 한번 해봤습니다.
광일

김광일간사

그래서 관장님께서는 해당 부서에 남구도서관에서 쌈지도서관을 관리 운영하겠다라고 한번 건의해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없습니다.
광일

김광일간사

이유가 뭡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지금 그 업무가 사실은 총무과 자기들 본연의 업무이기 때문에 어떤 타 부서의 업무를 가지고 저희들이 관여한다는 것은 좀 모순이라고 생각합니다.
광일

김광일간사

관여라기보다는 쌈지도서관이나 새마을문고 이런 것은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남구도서관에서 관리 운영을 하고 거기에 따른 예산문제, 인원문제 이런 것은 해당 부서하고 상의를 해서 예산이 필요하면 예산을 더 요구를 해서 또 인력이 부족하면 인원도 우리가 또 증원 요청을 해서 남구도서관에서 운영할 계획을 한번 세워보시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내년에 당장 하라는 말씀은 아니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그 문제는 저희들이 총무과와 협의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광일

김광일간사

그래서 보다 효율적인 쌈지도서관과 새마을문고의 운영을 위해서는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고 전문적인 또 사서도우미가 있는 상태에서 관리 운영을 우리 도서관에서 하는 것이 좋다라고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지금 당장 추진하기는 조금 힘들 것 같고 장기적으로 한번 검토는 해보겠습니다.
광일

김광일간사

검토만 하지 마시고 어떻게 내년에 해당 부서하고 적극적으로 좀 의논해서 모든 공무원들이 무슨 질의만 하면 항상 검토하겠다라고 이런 애매한 답변하지 마시고 내년에는 계획을 세워서 점차적으로 좀 도서관에서도 하는 일 같이 안 보입니까? 그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알겠습니다.
광일

김광일간사

예, 두 번째입니다. 도서관 구내식당에 민원제기 사항은 없다라고 지금 자료에 보면 나와 있는데 식당에 민원이 있으면 누구한테, 민원창구가 별도로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저희 도서관홈페이지에, 불만 있는 사람들은 홈페이지에 올립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식당에 어떤 권고를 하고 또 그 시정사항에 대해서 우리가 답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2009년도 들어와서는 식당에 대한 민원제기가 1건도 없었습니다.
광일

김광일간사

1건도 없었어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광일

김광일간사

알겠습니다. 도서관 구내식당에 위생관리를 좀 철저히 다시 한 번 해주시고, 요즈음 신종플루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그죠? 특히 우리 남구도서관은 많은 학생들과 어르신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인데 신종플루에 조금 적극적으로 감염 안 되도록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잘 알겠습니다.
광일

김광일간사

이상입니다.

송순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진남일위원님!

진남일위원

예, 진남일위원입니다. 관장님 지금 현재 자료에 보면 문화소외계층 지원사업이 있는데 저소득층어린이 독서지원 강좌 및 문화행사 운영인데 이 사업이 계속사업이 됩니까? 어떻게 됩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진남일위원

계속사업입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진남일위원

언제부터 시작하셨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작년부터 시작했습니다.

진남일위원

작년에요? 작년에는 어느 지역을 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그런데 지금 저희들이 그때도 우암동이었습니다. 우암동이 사실 좀 열악하고 우암ㆍ감만지역이 조금, 문현지구도 그렇습니다마는 조금 다른 지역에 비해서 굉장히 열악하고 그 부분에 애들이 상당히 불우한 아동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있는 사회복지사가 상당히 열의를 갖고 또 우리 도서관측에 제의를 했고 저희들이 또 그 프로그램이 있는데 한번 해보자해서 그렇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번 그런 걸 하고 보니까 계속 거기에 또 지원을 해줘야 안 되겠나하는 생각을 가졌기 때문에 저희들이 하게 된 겁니다.

진남일위원

물론 우리 남구는 감만ㆍ우암지역도 저소득층이 많지만 남구에서 유일하게 저소득층 밀집지역이 지금 문현2동 지역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왜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제 지역구라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얼마 전에 제가 지역아동센터장 한 분을 만났습니다. 만났는데 아동센터장님이 문현지역은 특히 지금 쌈지도서관하고 지역아동센터 운영을 하는데 독서하는 사람이 상당히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독서 이용자는 많은데 책이 좀 부족해 가지고 굉장히 애로점이 많다는 이야기를 한번 들었기 때문에 아마 내년에는 우암ㆍ감만지역도 하면서 또 문현2동지역에 정말 여기는 저소득층 밀집지역이기 때문에 한번 검토를 좀 해주시면 감사하게 생각하겠습니다. 그렇다고 감만ㆍ우암지역을 안하면 안되고 거기도 하고 또 남는 여유가 있다면 문현지역도 한번 검토를 해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잘 알겠습니다.

진남일위원

이상입니다.

송순임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보충해서 제가 묻겠습니다. 우리 부산시민이 1년에 책을 몇 권 읽는지 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평균 한 1.0권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송순임위원장

그럼 우리 남구 주민은?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저희들이 지금 통계가 한 0.8권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송순임위원장

예, 제가 묻는 것은 우리가 이렇게 원북원시티운동을 하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 책 읽는 율이 낮습니다. 도서관의 원래 기본취지가 뭡니까? 그죠? 책을 많이 읽히도록 하고 책속에 길이 있다하는 문제 해결력을 키워주는 어떤 두뇌의 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런 중요한 역할인데도 지금 많은 프로그램들을 보면 각론적인 입장에서는 너무나 훌륭한 프로그램입니다. 전체적인 총론적인 입장에서 본다면 과연 우리가 독서량이라든가 주민 대비 독서율이 높아지는가에 한번 전체적인 총체적인 문제를 한번 짚어보는 그런 자체의 한번 점검이 있어야 하고요. 그 다음에 아까도 말했지만 학부모들이 의욕은 있지만 실천적인 면에서 아이들은 책속에다 집어넣으면서 본인들은 사실 책을 같이 하지 않는 경우가 있죠? 그 맹점인데 과연 그러면 어떻게 유인책을 써야 할는지 그런 어떤 문제점도 이끌어주는 그런 것이 좀 필요하겠고요. 그래서 지역적으로 개별질의할 때에 ‘도서관 가는 길’ 이렇게 해서 내가 황미경씨한테 그런 제안도 좀 했지만 그런 점에서 조금 한번 더 아이디어를 내볼 필요가 있지 않는가 그런 생각을 하고요. 그 다음에 독서소외계층에서 지금 저소득이라든가 아동이라든가 성인에 대한 배려는 골고루 되어 있는데 다문화코너를 신설한 점은 돋보이지만 그것에 대해서 좀더 세분화하고 또 이주민들을 활용도 하면서 그분들이 도서관에서 우리말도 배우고 우리 문화도 익힐 수 있는 그런 쌍방향의 지원은 좀 아까 물어볼 때에 미흡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문화코너를 조금 더 세분화해서 활용하고 이주민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책과, 그 다음에 소외계층이 누군가 하면 여기서 죽 보면 노인계층이에요. 노인계층도 독서할 수 있는 권리가 있고 또 보면 시력이 약해서라든지 책을 가까이 할 수 없는 상황들이 많이 있죠? 그래서 경로당을 방문해서 아까 오디오북이 잘 활성화 안 된다 그러는데 그분들에게 그걸 지원을 해주고 시디플레이어로 이렇게 들어서 그렇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좀 준다든지 그렇게 좀 한번 더 생각을 해보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책보관소 확보가 지난번에 어려움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책을 폐기해야 된다거나 지나간 책이라든가 또는 신간에 밀려서 오래된 책들을 보관해야 되는 이런 것은 어떻게 해결하고 있습니까? 그냥 창고에 쌓아 놓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우리 도서관 서고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계속 늘어나는 책이나 아니면 폐기해야 할 책들은 저희들이 선정해서 폐기를 합니다. 거의 어린이 책 같은 경우는 굉장히 많이 회전을 하다보면 마모가 돼 가지고 수선을 해도 못쓰는 경우에 저희들이 최악의 경우에 폐기를 하고 그 외에 자료로서의 보존가치가 있는 책은 별도로 서고에 보관을 해놓습니다.

송순임위원장

예, 그렇게 해주시고 아까 우리 김광일위원님이 지적하신대로 이 쌈지도서관이라든가 새마을문고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다보니까 그것을 남구도서관에서 맡아서 하기는 힘들겠지만 이렇게 지도라든가 네트워킹을 해서 정보를 교류하고 관심을 가져주고 활성화 할 수 있는 그런 것은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잘 알겠습니다.

송순임위원장

그렇죠. 예, 우리 구립도서관의 역할과 사립도서관의 역할은 구분이 되어야 됩니다. 공립도서관이라고 하는 것이 그 역할이 굉장히 또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 16개 구군중에 구립도서관이 있는 도서관과의 대비를 서로 해봐서 과연 나는 열심히 하고 있는데 다른 구하고 대비해서 우리 도서관이 아까 같은 총체적인 입장에서 과연 시민들의, 주민들의 독서량을 향상하는데 질적으로 퀄리티가 높은 것인지 한번 점검을 해서 아까 횟수와 참가하는 인원수가 많이 떨어질 때에는 과연 통폐합이 가능한 건지 이런 것도 한번 사려 깊게 데이터로 내볼 필요도 있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기 때문에 도서관에 대한 질의는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시간관계상 바로 도서관소관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을 실시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는 구의원이 구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감시감독하고 견제하여 잘못된 점은 시정하고 개선해야 할 사항은 개선토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업무 추진시 다소 미흡한 부분에 대하여 오늘 위원님들이 시정 또는 건의 요구하신 사항에 대하여는 도서관장님을 중심으로 업무연찬 등을 통하여 보완하시어 내년도 업무계획 수립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라며, 반면 문화소외계층 지원사업, 학교ㆍ작은도서관 독서회 운영, 외부기관 협력, 교육문화강좌 운영사항 등은 좋은 시책으로 그간의 노고에 치하를 드리며 구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더욱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동안 수감준비와 감사를 받으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도서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강평을 마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오늘 도서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결과는 보고서를 작성하여 총무위원회 회의시 채택토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도서관에 대한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2시31분 감사종료

송순임출석위원

김광일 차경양 김동환 박영근 박두춘 진남일
관장

도서관장출석공무원

최영미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