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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왕시의회 5분자유발언

박상용 의원 5분자유발언

116회 제5본회의200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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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규의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6회 의왕시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오늘 제5차 본회의에서는 업무계획 청취의 마지막 일정으로 제4차 본회의에 이어 계속해서 환경도시국 환경녹지과, 건설과, 도시계획과, 도시개발과, 교통행정과, 건축과 소관 업무계획을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1. 2004년도의왕시주요업무계획청취의건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04년도 의왕시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 의사봉 3타 】 순서에 따라 환경녹지과장 나와서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상묵

최상묵환경녹지과장

환경녹지과장 최상묵입니다. 200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안양천 정화사업 추진입니다. 그간의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000년부터 2002년까지 좌우안 호안 1,550m를 완료하였습니다. 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금년도 4차 사업은 하상주차장 철거시 교통소통의 문제점이 발생됨에 따라 좌우호안 3.4㎞구간을 분리 발주할 계획입니다. 금년도에는 고합에서 안골교, 또는 왕곡천 복개구간을 5월말까지 완료하고 하상주차장에서 시경계구간은 안양천 제방도시계획도로 공사와 병행하여 2005년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4페이지입니다. 왕송저수지 생태공원 조성사업 추진입니다. 왕송저수지 일원을 특화된 생태공원으로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생태관광기회 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위치는 초평동, 월암동 일원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713억 6천만원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04년부터 2010년까지 7개년계획입니다. 주요사업내용으로서는 생물종 복원사업, 산책로, 자전거도로, 진입도로, 인라인스케이트장, 저수지 준설 등이 되겠습니다. 세부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현재 경기도에서 생태공원 기본계획 용역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금년 6월경 경기도 용역결과를 토대로 우리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발주하고 도시계획시설 실시계획인가 및 GB행위허가신청을 할 계획입니다. 우선 GB계획 관리계획 승인 이전에 관리계획에 필요하지 않은 산책로, 진입도로, 준설 등을 우선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5페이지입니다. 가족환경학교 운영이 되겠습니다. 미래의 주역인 초등학생들과 그 가족들이 환경기초시설 등 현장체험 학습을 통하여 환경보존의 실천방안을 제시함으로서 환경보존운동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추진기간은 금년도 4월부터 10월까지 10회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견학장소는 자연학습공원, 부곡하수처리장, 상하수도사업소를 견학을 하고 대상은 관내 10개 초등학교 학생 및 가족 400명이 되겠습니다. 기대효과로서는 환경시설 견학 및 현장체험학습을 통한 환경의식제고와 사회 구성원이 기초단위인 가정에서부터 깨끗한 환경보존운동의 중요성을 실천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1세기 녹색의왕만들기 추진입니다. 사업개요로서는 분과와 공동실천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과제는 5개 과제가 되겠습니다. 세부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금년도에는 위원회 임기가 만료됨으로 위원회 신규 및 재위촉 등 정비를 하여 운영을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주요사업으로서는 분과실천사업 4개 사업, 공동실천사업 1개 사업을 추진하고 금년도 평가보고서를 제작 분석할 계획입니다. 7페이지입니다. 의왕시 환경보전계획 수립 용역추진입니다. 사업명은 환경보전계획 수립이 되겠으며 착수일로부터 13개월 사업비는 1억 5천만원이 되겠습니다. 세부추진계획이 되겠습니다. 금년도에는 보전계획을 수립하여 2005년 4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8페이지입니다. 환경개선부담금 부과징수입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3월, 9월 연2회 부과 징수하고 있습니다. 2003년도에는 5억 5천만원을 부과하여 4억 6천만원을 징수하였으며 시수입은 징수금액의 9%가 되겠습니다. 2004년도에도 상·하반기 2회 부과 징수할 계획입니다. 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및 하천관리입니다. 현황을 말씀드리면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은 329개소가 되겠습니다. 주요하천은 안양천, 윗장하천, 금촌천, 학의천 등 3개소가 되겠습니다. 세부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은 정기 및 수시점검과 기술지원으로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상시 하천순찰 감시반을 운영하겠습니다. 1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자동차 배출가스 관리입니다. 자동차 증가로 인해 발생되는 오존피해 등 대기오염이 심화됨에 따라 배출가스 허용기준 초과차량에 대하여 단속을 실시함으로서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을 예방하고자 합니다. 11페이지 세부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자동차 배출가스 단속은 월1회 수시 단속하고 무료점검은 주2회 실시하며 금년도부터는 자동차 공회전 단속도 병행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1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오전동 LG아파트 사거리 소공원조성입니다. 2003년도에 토지보상이 지연되는 관계로 금년도에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사업량은 156평으로서 사업비는 4억 2,100만원이 소요될 계획입니다. 토지수용을 현재 완료하였으며 금년도 3월에 착공하여 5월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13페이지입니다. 쾌적한 도시환경 정비사업 추진입니다. 금년도에는 철쭉동산을 자연학습공원내에 사업비 1억원을 투자하여 3천평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두 번째 공원녹지도로변 나대지 등에 푸른경기 1억그루 나무심기운동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관내 초등학교 2개소에 대하여 학교숲 조성을 하겠습니다. 14페이지 되겠습니다. 가로공원 조성이 되겠습니다. 국민체육센터옆 법면 등 3개소에 대하여 가로공원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공원녹지 도급관리를 하겠습니다. 갈뫼지구내 문학공원, 내손공원 등 공원 및 주변녹지가 되겠습니다. 여섯 번째 완충녹지, 소공원, 차폐수목 등 도급관리를 하겠습니다. 국도변 완충녹지, 가로화단, 소공원, 차폐수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5페이지입니다. 가로 및 조경시설물 정비가 되겠습니다. 가로변이나 공원, 녹지 등에 노후시설물 정비 및 보수가 되겠습니다. 여덟 번째 가로변 제초 및 풀깍기, 코스모스길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자연학습공원 운영 및 시설보강 추진이 되겠습니다. 자연학습공원 시설운영이 되겠습니다. 개방시간은 매주 화요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을 하고 있습니다. 운영방법은 자율관람과 단체관람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자연학습공원 시설보강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1억 2,200만원이 되겠습니다. 새사진 보완 등 6개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17페이지입니다. 산불예방추진입니다. 금년도 산불예방기간은 봄철이 2월 1일서부터 5월 15일, 가을철이 11월 1일서부터 12월 15일까지가 되겠습니다. 저희 관내 산림면적은 3,485㏊가 되겠습니다. 추진방법으로서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을 하고 시민홍보활동 및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협조를 구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9페이지입니다. 산림욕장 관리 및 산림자원 조성·보호가 되겠습니다. 세부추진계획입니다. 5개 등산로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정비 및 점검을 하고 산림 병해충 방제 및 육림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금년도에는 산림병해충 방제 50㏊, 육림사업 40㏊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20페이지입니다. 여름생태학교 운영입니다.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여름생태학교 운영을 위해 자연체험 및 환경교육 실시를 통한 환경교육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추진기간은 2004년 7월, 8월 여름방학을 활용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견학장소는 자연학습공원, 안양천, 상수도사업소 등이 되겠습니다. 대상은 관내 10개 초등학교 4, 5, 6학년생 70명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주요내용으로서는 별자리 관찰, 수돗물의 생성과정 체험학습, 환경기초교육 실시 등을 하겠습니다. 이상 환경녹지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오규의장

설명을 들으신 환경녹지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십시오. 박용철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용철의원

산림욕장 및 등산로에 대해서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청계산 보면 왜 고압철탑공사하고 원상회복 시켜놓은 데가 있었죠?
상묵

최상묵환경녹지과장

네.

박용철의원

그 지역인데 거기가 어디냐면 지금 매표소 있는 데서 올라가는 그 등산로예요. 2003년도에도 그 지역에 대해서 등산로를 확보해줘야 얘기를 했는데 지금 그게 확보가 안 되고 있어요. 왜 그러냐하면 옛날에 이 나무하시는 분들이, 나무꾼들이 다니던 길을 그게 등산로가 됐었는데 그 길을 철탑공사하시는 사람들이 더 확장을 해버렸다고. 그리고 철탑공사를 했어요. 철탑공사를 하고 나서 그게 원상회복을 시키면서 등산로는 놔뒀어야 되는데 완전히 임야로서 원상회복을 다 시켜버렸단 말예요. 그러니까 그 구간을 다니는 길은 그냥 비탈길로 지금 다니면서 그냥 소로로 하는데,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얘기를 하거랑요. 그러니까 등산로를 완전히 크게 확보하는 게 아니라 오솔길 정도라도 등산로는 확보를 해줘야 되는데 그게 안 됐다고 그게. 거기 한번 좀 가 보세요. 거기 2003년도에도 얘기를 했었고 했는데 그게 원상회복이 안 되더라고요. 등산로가 없어서 그냥 사람들이 그냥 이 길로 저 길로 다니다 보니까 많은 불편들을 얘기해요.
상묵

최상묵환경녹지과장

의원님 말씀대로 제가 2003년도에 딱 한번을 가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시는 그 철탑 가운데 옛날에는 철탑이 놓여진 장소로 이렇게 등산을 하신 것 같아요. 가서 현지를 보니까. 지금은 철탑이 아래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한 7, 8m 이렇게 높은 경사도 그 아래쪽으로 이렇게 다니고들 계시더라고요.

박용철의원

아니 그래서 거기 한번 그러면 한번 그 등산로를 한번은 올라가 보세요. 그러면 아 여기가 잘못됐구나 하는 게 아마 피부로 느낄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지난달에도 우리 삼호아파트에 있는 우리 공무원들하고 같이 그 길을 한번 갔었어요. 갔었는데 그대로 있더라고. 그러니까 간 사람들이 다 이구동성으로 얘기한 게 아, 이거 왜 등산로 확보를 왜 안 해놨을까 하는 것을 다들 얘기를 했단 말예요. 그런데 그 길은 철탑공사하는 사람들이 처음에 길을 냈다면은 원상회복을 시켜줘도 관계가 없는데 거기 길은 어디야, 매표소 앞에서부터 사랑채 있는 식당에서부터 올라가보면 알거예요. 아, 이거 나무꾼들이 옛날부터 다니던 길이로구나 하는 게 금방 알거란 말예요. 그런데 그 길을 확장해서 쓰고나서 원상회복 시키면서는 옛날의 그 소로길을 놔뒀어야 되는데 다 그냥 없애버렸단 말예요. 그러니까 거기를 한번 가보시면 이해가 될 거예요. 금방 아마 기억이 날 거예요. 그것 보시면.
상묵

최상묵환경녹지과장

네. 검토해서 정비를 하겠습니다.

권오규의장

박상용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상용의원

초등학교 2개소는 어디, 학교숲 조성하는 것 어디 어디 정하셨어요?
상묵

최상묵환경녹지과장

지난번 예산심의때 의원님들 말씀도 있으셨고 해서 저희들이 기초조사를 다시 하고 있습니다. 의원님들이 예산때 지적해주신 바대로 신설학교 위주로 이렇게 다시 재조사를 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금년만 추진하는 게 아니라 연차적으로 계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박상용의원

좋은 학교에 좋은 시설을 만들어 준다니까 바람직하기는 한데 현재 학교 환경을 여러 가지 과장님이 검토하셔서 이런 학교에는 해줘야 되겠다는 그런 인식이 될 수 있는, 좋은 사업이 된 그러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선정을 심도있게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상묵

최상묵환경녹지과장

네.

박상용의원

그리고 또 여기 코스모스, 메밀, 이런 것 한다는 거요. 유채단지. 갈뫼공한지에 지금 유채 심었죠 유채?
상묵

최상묵환경녹지과장

네. 유채꽃

박상용의원

유채 수확하고 나서는 또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할 거예요?
상묵

최상묵환경녹지과장

유채꽃을 식재를 해놓게 되면 꽃이 지고난 다음에도 열무처럼 그렇게 푸른 그게 남아있거든요. 그래서 현재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것은 가로등 아래에서 필 수 있는 코스모스가 있다는 한택식물원에서 저희한테 여러 가지 조언을 줘가지고 금년도에 약 300만원 예산을 투입해서 가로등 아래 식재를 한번 해보고, 그 다음에 지난번에 저희가 전북 김제에 가서 코스모스씨를 많이 구해왔습니다. 그래서 관내 코스모스가 식재될 수 있는 장소에 금년봄에 파종을 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박상용의원

스포츠센터 옆에 입구에 동산 있죠? 놀이터 그 옆에. 거기는 지금 방치되어 있잖아요. 아래쪽에는 잔디로 되어 있고 그 위에는 안 되어 있는데 거기는
상묵

최상묵환경녹지과장

그 사항은 지난 본예산때 의원님들이 소공원 주변에 대해서 많은 말씀이 있으셔서 3월달에 저희가 전후 사진을 찍어서 의원님한테 보고를 먼저 드리고 그리고 추경에 반영을 하고자 합니다.

박상용의원

거기는 앞으로 주공이 개발되기로 말하면 변화가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상묵

최상묵환경녹지과장

지금 의원님 거기 말씀하신데 국민체육센터 그 위에 산책길 조성이라든가 법면을 제가 나가서 확인을 했는데 한전땅이 많이 법면을 차지하고 있고 저희 시유지땅은 지금 차량이 주차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 문제는 의원님이랑 별도로 제가 그 사항을 말씀을 여러 가지 사항을 드리겠습니다.

박상용의원

알겠습니다.

권오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으시면 과장님 제가 자꾸 말씀을 드리니까 다른 동료의원님들이 행정사무감사 하는 것 같다 그래가지고 말씀드리기가 좀 불편합니다만 그래도 제가 한 두가지은 확인을 좀 해야겠습니다. 4페이지 왕송저수지 생태공원조성을 추진하겠다고 했는데 예산이 이거 삭감된 것 아닙니까? 일정들이, 세부계획을 보니까 이 계획대로 움직일 수 있는 계획들이예요?
상묵

최상묵환경녹지과장

지금 저희가 계획하고 있는 것은 도에서 지금 용역을 발주해가지고 저희시를 포함해서 3개시가 지금 용역발주를 했습니다. 그래서 1차 보고회가 지난달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저희들이 본예산에 설계비 10억을 계상, 도비 5억, 시비 5억 해서 계상을 했었는데 삭감됐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주민들은 진입도로 이런 생태공원 지정 없이 진입도로를 하고서 그런 공원 명칭을 붙이지말고 그것을 추진했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입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주민들이랑 대화를 하고 또 주민대표를 처음서부터 참여하에 추진할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권오규의장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여하튼 추경에 다시 예산이 올라와가지고 의회 승인을 받든지 그 때 이후의 문제는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의원님들이 이렇게 생태공원을 조성하지말고 그냥 기반시설, 도로나 닦고 운동할 수 있는 것으로 해가지고 건설과하고 협의를 하든지 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이 계신 것으로 저는 기억하는데 만약에 그랬다면 환경녹지과에서 건설과하고 논의를 하든지 또 결과를 가지고 의회하고 먼저 이런 추진을 해보고 그런 애로가 있어서 다시 추경이라도 세워서 추진해야겠다는 것을 연초에 계획을 말씀을 좀 해주셨으면 하는데 그냥 밀어붙이는 것 같은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6페이지도 마찬가지 생각이 좀 듭니다. 예산이 삭감된 걸로 알고 있는데 사무국 운영이라든지 전체 예산을 다 포함해서 운영하는 걸로 계획 추진에 나온 것 같애요. 이런 것들 사안들도 그렇게 보여집니다 저는. 다른 과에서 업무보고를 할 때는 그런 애로사항들 기본적으로 올해 예산이 수반되어야 사업을 하는 것 아닙니까?
상묵

최상묵환경녹지과장

네.

권오규의장

그런데 그냥 추진하는 사항들이 밀어붙이기식으로 하는 것 같은데 이렇게 해놨다가 나중에 예산이 없어서 못하면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의회에서 결국 반대해서 못 했다는 이야기들이 주로 과장님 섭섭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의회하고 마찰이 되는 부분이 이런 환경녹지과 소관사항들이 조금 일반인들 시민들하고 우리 의회하고 발생이 되는 것 같아요. 내가 기록에 남기면서까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환경녹지과에서 조금 절충을 하고 서로의 완충작업을 해줘야 되는데 그것을 못 하는 것 같아요. 그냥 방관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조금 연초 계획을 세울 때에 그런 것을 염두에 두고 하시라. 그냥 시간만 흐르는 대로 지내다가 흐름에 따라가지고 외부 단체들이 와서 이야기하면 의회에서 어떻다 우리가 뭐라고 그러느냐, 당신네들이 알아서 조치한다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서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계획을 좀 잘 세우셔서 추진 가능한 것, 추진 가능하지 않은 것들을 구분해가지고 일을 했으면 좋겠고요, 하나 더 궁금한 것은 작년 계획에 의제21팀들이 어디 1박2일인가 수련대횐가 갔죠?
상묵

최상묵환경녹지과장

네.

권오규의장

그 예산 수립없이 그냥 사용했는데 그것은 뭐로 사용했습니까? 뭐로 처리했습니까?
상묵

최상묵환경녹지과장

그 당시 지금 정산보고를 지금 각종 서류를 검사를 하고 있는데요, 정산보고 내역이 나오는 대로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당시에 제가 듣기에는 사무국장 자기 업무추진비에서 일부는 충당한 것으로 당시에는 그렇게 들었습니다.

권오규의장

돈이야 어떻게 썼든 어떻게 처리하겠죠 회계상으로. 나중에 연말되어 가지고 계획이 없이 그런 걸 추진했을 때 또 선 시행하고 나중에 추경에나 마무리 할 때 올려가지고 저희들이 뭐라 하면 하고 나가지고 의회에서 그러더란 소리 없이 사전계획을 철저히 해달라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상묵

최상묵환경녹지과장

네.

권오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없으면 환경녹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설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 나와서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건설과장 선남기입니다. 건설과 2004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갈뫼-백운호수간 도로개설공사가 되겠습니다. 내손택지개발지구와 백운호수를 직접 연결하여 백운호수를 편리하게 왕래할 수 있는 여건조성과 지역균형 발전도모 및 교통편의를 제공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개요로 위치는 계원조형대에서 학의동 백운호수까지 2.05㎞로 폭은 12m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340억입니다. 사업기간은 2000년도부터 각종 행정절차를 밟아서 2005년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보상과 공사 착공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금년 3월까지 감리를 갖다가 지정하고 그 다음에 공사착공을 4월중에 할 계획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당초에 작년 10월 공사를 착공추진하려고 하였으나 문화거리 조성공사간에 설계를 보완해서 예산절감부분이 있기 때문에 좀 지연됐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3월까지 발주할 계획입니다. 현재 용지보상은 62.9%가 되어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국도1호 확·포장 및 입체화시설 설치사업이 되겠습니다. 국도1호선상 인접도시인 수원과 안양시는 50m로 확장이 완료되었으나 현재 저희시 3.2㎞는 35m로 개설되어 병목현상 발생과 이용차량 증가로 교통정체가 극심하여 도로확장 및 입체화시설이 시급합니다. 위치는 안양시계에서 수원시계 고려합섬 입구까지 3.2㎞가 되겠습니다. 그에 같이 입체화시설도 고천사거리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사업비는 840억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재 금년도까지 예산확보액은 323억 6,700만원으로 전체공사비의 39%를 확보한 상태입니다. 사업기간은 2002년도부터 행정절차를 밟아가지고 2008년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지금 실시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 10월 15일날 착공해서 금년도 8월 9일까지는 실시설계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에 그에 따라서 용지보상도 나대지는 지금 보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건물이 있는 부분은 나대지를 우선 보상하고 건물에 대해서는 별도로 용역을 해가면서 철거하면서 보상을 할 계획입니다. 현재 용지보상은 11.7%입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경인ICD 진입로 개설공사추진이 되겠습니다. 1일 4천여대의 대형 컨테이너 차량의 통행으로 인한 교통체증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서 군포, 안양시 방면에 IC 진입로 개설이 시급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부곡동에서 군포 당정동까지 1.24㎞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278억입니다. 사업기간은 2003년도에 행정절차를 밟아가지고 2005년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용지보상을 추진하고 있고 다음에 공사 착공은 금년도 3월에 착공해서 2005년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하면서 시정정책자문단 자문결과 장래 교통수요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부곡IC 입구를 교차로로 입체화 하여야 한다는 의견에 따라서 사업비가 증가가 되어서 이에 따라 재정확보가 어려운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회수하기 위해서 단계별로 1단계는 군포 당정동에서 양회기지앞에서 이동고개까지, 2단계는 양회기지 앞에서 부곡IC 교차로 교량설치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장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오전, 청계간 도로 확포장공사가 되겠습니다. 개발제한구역내 해제 및 조성에 따른 장래 교통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지역주민들의 교통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고천중학교 앞에서 쉼터주유소 앞까지 확장하는 공사가 되겠습니다. 사업량은 3.05㎞이며 사업비는 351억 7천만원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08년도까지 되겠습니다. 현재 기본설계를 작년 9월 5일날 착공해서 금년도 9월 3일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서 2005년 3월부터 실시설계 및 행정절차 이행을 해서 2006년 3월에 용지보상을 착수 2007년 3월경에 착공해서 2008년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장이 되겠습니다. 백운산 진입로 확장공사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개발제한구역내 도로개설로 주민통행 불편을 해소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경기요금소에서부터 백운사 입구까지 1,740m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137억 4천만원입니다. 현재 투융자심사실시를 끝내고 지금 실시설계를 작년 7월 23일날 착공해서 금년도 3월 31일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금년도 6월부터 용지보상을 연말까지 해서 2005년 3월에 공사 착공해서 2006년 4월까지는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장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의왕-과천간 도로 청계진입로 개설공사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의왕-과천 자동차 전용도로와 백운호수를 직접 연결하여 백운호수를 찾는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데 있습니다. 위치는 쉼터주유소에서부터 학의동 918번지까지가 되겠습니다. 사업량은 650m로 사업비는 36억이 되겠습니다. 2003년도에 행정절차를 밟아서 금년도에 용지보상을 6월까지 완료해서 금년 12월까지는 공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문제점으로는 청계 연결로 부분 종단선형변경 민원발생으로 용지보상이 지금 현재 지연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사시행자인 경기도에서 검토 완료해서 종단선형을 변경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저희시에서는 보상업무만 담당을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장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오전도시계획도로 나자로마을 입구 개설공사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위치는 국화아파트에서 현대아파트까지 190m로서 사업비는 29억원이 되겠습니다. 2003년도에 실시설계 및 행정절차이행을 완료하고 금년도에 용지보상을 해서 공사 착공은 3월중에 해서 금년도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장이 되겠습니다. 부곡도시계획도로 농협 윗길이 되겠습니다. 개설공사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위치는 중앙로에서부터 중1-50호선간 80m로 사업비는 9억 5천만원이 되겠습니다. 현재 실시설계를 1월 26일날 착공해서 3월 10일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9월부터 용지보상을 해서 내년도 3월달에는 착공해서 연말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장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오전도시계획도로 안양천 제방도로 개설공사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예산이 미확보된 사항입니다. 이 공사는 안양청 정화사업과 연계된 사업으로서 위치는 해태제과까지 제방도로가 되겠습니다. 거리는 1,040m로서 사업비는 77억 5,400만원입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으로서는 추경에 예산을 확보해서 실시설계 및 행정절차를 이행 금년 10월에 용지보상을 착공 내년도 3월에는 공사를 착공해서 2006년 6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기대효과로는 공업지역내 도로망 확충과 개설예정인 대1-6호선 도로와 연계하여 교통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안양천 정화사업으로 조성하는 친수공간을 접근하는데 용이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장이 되겠습니다. 도시계획도로 미불용지보상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과거 도시계획도로 사업 및 도로포장공사 시행시에 토지보상금을 지급하지 않은 사유지에 대해서 도로사용료 청구소송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미불용지에 대해서 보상금을 지급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위치는 고천-당정간 도로외 3개소로 저희 관내 보상필지는 총 143필지에 24,678㎡에 32억 9,600만원이 소요됩니다. 금년도에는 6억 6천만원만 본예산에 확보됐기 때문에 집행할 계획입니다. 현재까지 미불용지에 대해서 추진실적 및 향후계획을 보고드리면 2001년도에 7필지에 2,100㎡를 3억 6,300만원을 보상했으며 2002년도에는 17필지에 1,665㎡를 4억 6,800만원, 2003년도에는 2필지 1,270㎡에 대해서 4억 6,500만원을 미불용지에 대해서 보상한 실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5필지 2,797㎡에 대해서 10억원으로 미불보상을 할 계획이나 본예산에 6억 6천만원이 편성되어 있기 때문에 6억 6천만원에 대해서 보상할 계획입니다. 부족된 부분에 대해서는 추경에 요구할 계획입니다. 다음장이 되겠습니다. 관내 주요도로 노면 개량 포장공사가 되겠습니다. 노후화된 도로 노면을 개량하여 도로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하고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관내 주요도로로서 경수로 180a, 벌모로 앞길 39a, 부곡중앙로길 56a, 부곡시장길 28a, 부곡중앙남구길 42a 등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7억원으로서 5월달까지 조사측량 및 설계를 해서 6월달에 착공 7월달까지 준공을 할 계획입니다. 다음장이 되겠습니다. 도로시설물 보수 및 설치공사가 되겠습니다. 도로 및 보도구간의 소규모시설물 파손을 보수하여 차량과 보행자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의왕시 관내 전 도로시설물이 대상이며 사업비는 3억원을 확보 했습니다. 현재 단가계약을 입찰공고를 2월 5일날 해서 2월 12일날 입찰을 할 계획입니다. 저희가 연중 수시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장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소규모 주민불편 즉시처리사업이 되겠습니다. 관내 50개소로서 주민불편사항과 통장회의시에 건의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5억원입니다. 연중 수시 추진할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장이 되겠습니다. 관내 보행자도로 환경정비공사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시 관내 보행자도로의 정비를 통해서 도로환경을 개선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고코자 하는 사항입니다. 위치는 저희 관내 일원이며 사업비는 3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월까지 조사측량해서 4월에 착공 6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장이 되겠습니다. 왕곡천 정비공사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미개수되거나 불완전 개수된 하천을 친환경적으로 정비함으로써 제방유실에 따른 시민의 재산권 보호 및 친수공간을 확보하는데 있습니다. 위치는 왕곡천 복개종점에서부터 왕곡천 시점까지 2.03㎞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25억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금년도에 착공해서 2005년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세부추진계획을 보고드리면 실시설계 용역공고를 2월 6일날 했습니다. 그래서 2월 16일날 15시 30분에 입찰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금년 6월까지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해서 금년 7월까지 행정절차를 이행 7월부터는 보상을 해서 금년도 10월에 착공해서 내년도 6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문제점으로는 시점과 종점 부분은 수해복구 및 재해예방의 일환으로 공사 준공년도가 몇 년 안 시설물로 금회 공사로 철거시에 예산낭비 등의 민원발생이 우려됩니다. 여기에서 나오는 철거중에서 발생된 사용자재에 대해서는 소하천이라든가 구거정비공사에 일부 재활용할 계획입니다. 다음장이 되겠습니다. 학의천 제모습찾기 정비공사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위치는 포일동 안양시계에서부터 학의천 시점 백운저수지 여수터까지 2.21㎞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10억원으로서 이것도 실시설계 용역입찰을 2월 6일날 공고해서 입찰이 2월 16일날 14시에 있습니다. 6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해서 7월까지 행정절차를 밟아서 8월부터는 보상의 업무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부족한 사업비에 대해서는 추경에 확보토록 경기도와 지속 협의하고 추경확보 여하에 따라서 추후 공정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전체 사업비는 개략 66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문제점으로는 학의천 둔치내 설치된 하상주차장 폐지검토에 따라서 주차공간 부족에 따른 민원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포일지구 지구단위 재정비시 주차공간 확보에 따른 민원해소와 친수공간 조성으로 주민 편의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다음장이 되겠습니다. 하천 제방유지관리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노후된 제방 및 불완전 개수된 하천을 정비해서 우기시에 제방붕괴에 따른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위치는 오전천 시점부로서 사업량은 50m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4,777만 8천원으로서 금년말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2월달까지 설계 기본조사를 해서 설계 완료한 후에 3월중에 공사 발주해서 4월까지 우기전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문제점으로는 기 수립된 하천기본계획에 의한 계획하폭 및 호안, 저수로 등을 정비하여야 하나 예산부족에 따른 응급복구식 정비로 추후 일제정비시에는 기 설치된 시설물 훼손에 따른 예산낭비가 우려됩니다. 그래서 이에 따라서 가급적 하천 전구간에 대한 예산확보, 또는 연차사업 시행으로 사업을 추진함으로 항구적 복구가 되도록 유도하겠습니다. 소하천 정비공사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하천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낙후된 소하천 노후된 제방을 보수 및 정비하여 우기시에 제방붕괴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초평동에 신촌천 500m를 2억 5천만원을 투자해서 금년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세부추진계획을 보고드리면 자체 2월까지 설계를 완료해서 3월중에 공사를 착공 5월달까지는 공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장이 되겠습니다. 관내 구거정비공사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하천이나 소하천에 대해서 정비공사를 시행하지 않아서 상대적으로 낙후된 구거를 정비해서 우기시 제방붕괴 등으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청계동 하우현 성당의 200m를 1억원을 투자해서 금년 12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3월까지 자체설계를 완료해서 3월에 공사 착공해서 우기전에 5월까지는 완료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문제점으로는 하우현 성당 주변에 대해서 구거정비를 하여야 하나 구거부지내 불법 가건물이 신축됨에 따라서 가설건축물 철거없이는 공사추진이 좀 어려운 상태입니다. 그래서 하우현 성당 신축과 관련해서 가설건축물을 축조한 상태나 성당 허가가 우선해제와 관련이 되어서 추진이 되어야 하므로 지연될 우려가 있어 일단 최소한의 응급조치 등 대안을 강구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2004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오규의장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십시오. 박용철 의원 질의하십시오.

박용철의원

6페이지 오전-청계간 도로 확·포장 어디서부터 시작해서 어디까지예요 종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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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기건설과장

지금 오전 사거리부분에서부터 지금 저쪽 쉼터주유소 앞까지 용역은 발주되어 있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런데 용역은 그렇게 발주가 됐는데 먼저 중간보고회때는 과업지시 내린 이 노선은 전혀 언급이 없었고 이 고천사거리에서부터 백운호수 개발지역을 횡단해서 국지선에 갖다 붙이는 그 노선만 갖고 한참 논의들을 한 것 같은데 어떤게 맞는 거예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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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기건설과장

지금 저희가 과업을 갖다가 고천중학교 사거리에서부터 쉼터주유소까지 과업을 줬습니다만

박용철의원

네. 과업은 그 과업을 줬는데 중간보고할 때는 그 과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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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기건설과장

네. 설계를 하는 과정에서 쉼터주유소까지 연결부보다는 물레방아라든가 아니면 그쪽 순환도로까지 접속하는 것까지로 검토를 시킨 것입니다.

박용철의원

그런데 지금 이게 어느게 정상입니까? 어느게 맞는거냐 하는 얘기예요. 쉼터주유소까지 가는 거예요 아니면 국지선에 갖다 붙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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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기건설과장

그래서 그 부분은 지금 과업은 쉼터주유소까지 되어 있습니다만 전반적으로 지금 검토를 시키는 사항입니다.

박용철의원

그런데 과업지시는 이 쉼터주유소까지만 시켰는데 실질적으로 와서 설명할 때는 과업지시한 그 쉼터주유소까지는 전혀 설명이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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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기건설과장

그것도 저희가 설명을

박용철의원

아니 내가 참석을 했었는데 전혀 없었고, 국지선에 갖다 붙이는 1안하고 또 지금 고속도로 편으로 해서 학의천 그 도로에다 백운로에 갖다 붙이는 2안하고 그것만 놓고 계속 설명들을 했었단 말예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지금 설명은 1안, 2안 해서 그 설명을 다 듣고 났는데 결국은 또 이것은 쉼터주유소 앞까지 계획을 얘기를 하니 어느 것이 맞는 거냐 하는 얘기예요. 어느 것이. 쉼터주유소까지 가는 것이 맞는 거예요 아니면 국지선에 갖다 붙이는 게 맞는 거예요? 판교선에 갖다 붙이는 게 맞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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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기건설과장

그때도 착수보고할 때 확정을 못 했습니다만 지금 용역은 아까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국도 거기 접하는 부분까지 검토를 시키고 있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런데 그러면 그너머 8페이지에 의왕-과천간 도로 진출입로 개설하면서 물레방아에서 쉼터주유소까지 4차선으로 확보를 해야 되는데 거기는 용지보상을 지금 안 한 상태 아니예요? 그래서 왜 용지보상을 안 했느냐 그랬더니 이 오전-청계간 도로가 확정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그 노선으로 하게 되면 지금 청계 진·출입로에 물레방아에서 쉼터주유소까지 4차선 확보가 필요없다 그래서 그걸 안 했다라고 설명했단 말예요. 그럼 어느것이 맞는 거예요 이게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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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기건설과장

그래서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오전-청계간 도로 확·포장을 저희가 설계를 하는 과정에서 검토를 해보니까 이 부분도 다시 재검토를 해야 되지 않느냐 해가지고 다시 재검토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박용철의원

그러면 그 너머 의왕-과천간 진·출입로에 물레방아에서 진·출입로까지 4차선 이게 36억 같은데 이게 필요한게,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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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기건설과장

네. 보상비만 지금.

박용철의원

그게 36억 아냐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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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기건설과장

네.

박용철의원

그런데 이 부분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럼? 지금 이 문제점으로 나와있는 종단선형을 변경을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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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기건설과장

이 부분도 일단 민원이 야기됐기 때문에 도에다 저희가 용구를 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럼 이 종단선형 요구를 하고 있는 거예요?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네.

박용철의원

그럼 도에서 종단선형을 해주면 이대로 진행하는 거예요?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그래서 저번에도 오전-청계간 용역착수 보고회 할 때 설명드린 것과 같이 그걸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래서 내가 쭉 보니까 오전-청계간 도로의 그 선이 확정이 되어야만이 지금 의왕-과천간 이 진입로도 결정이 나는 것 아니냐 하는 얘기예요. 왜 그러냐하면 오전-청계간 도로가 지금 설명한 대로 판교 국지선에다 갖다 붙인다면 중간에서 진·출입로에다 연결을 시키겠다고 얘기했던 것 아니예요? 그 선 중간에서 진·출입로에다가 이 청계 진·출입로에다 연결 시키게 되면 결국은 물레방아 앞에서 쉼터주유소까지는 4차선으로 할 필요가 없다. 기존 2차선만 놔둬도 되겠다 한 건데, 그럼 어느게 맞는거냐 하는 얘기예요 어느게.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그런데 그때 그런 방안을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를 했었던 거지 확정된 것은 아니었었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럼 지금도 이게 확정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약간 변수는 있다고 봅니다.
덕호

천덕호환경도시국장

용역이 아직 안 끝났기 때문에 다음 단계에 중간보고회를 또 거쳐서 결정이 되어야 되는 건입니다.

박용철의원

그러니까 결국은 아무 용역도 안 끝났는데 계획이라고 다 발표하니까 우리는 혼선이 온다 하는 얘기예요. 지금 오전-청계간 도로가 쉼터주유소까지 가는 건지 아니면 판교 넘어가는 국지선에다 갖다 붙이는 건지 지금 그것도 결정도 안 나고 설명을 해주니까 우리는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 되느냐. 주민들한테. 쉼터주유소까지 간다고 그래야 되느냐 아니면 판교선에다 갖다 붙인다고 그래야 되느냐 하는 얘기예요.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지금 일단 설계용역중에 있기 때문에요 그 용역이 아직 결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뭐라고 말씀드리기는 그렇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러면 뭐라고 얘기할 수 없으면 이 사업계획도 뭐라고 올려서는 안 되는 것 아니예요, 그렇더라면 지금 이 사업계획대로라면 쉼터주유소에다 갖다놓는 것으로 했는데 이게 확정된 게 아니잖아요 지금. 그렇죠? 이건 확정적인 게 아니잖아요 이 계획 자체가.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그래서 계획을 일단 보고를 드리는 사항입니다.

박용철의원

알았습니다. 그렇게 하고 18페이지 학의천 정비공사인데 이게, 지금 여기에도 문제점이 나와있는데 둔치내에 주차장을 폐지를 한다고 했는데 둔치내 주차장을 폐지하면서 이 정비계획을 친환경적으로 한다고 하는데 어떤 방법으로 하는 거예요 도대체?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이 부분도 일단 지금 저희가 설계를 해봐야 됩니다.

박용철의원

그럼 기존에 있는 지금 둔치내 주차장 건너편에 체육시설도 해놓고 이번에 정비를 했단말예요 2003년도에. 그런데 그 부분도 다시 손을 대는 겁니까?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일단 저희가 바로 지금 2월 16일날 입찰하면 업체가 선정이 되어가지고 6월까지 저희가 설계를 할 계획입니다. 그 때 전반적인 것을 검토를 할 계획입니다.

박용철의원

그럼 그 부분도 손 댈 수 있다는 얘기가 되네요. 그죠?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그래서 현재 예산 10억원 설계비하고 거기에 편입되어 있는 사유지, 편입된 토지를 매입하는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박용철의원

아니 그래서 이게 전체적으로 66억이 들어간다며요,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네.

박용철의원

66억이 들어가는데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지금 둔치내 주차장 건너편 체육시설은 2003년도에 설치를 한거란 말예요 다 다시.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런데 2003년도에 설치를 다 다시 해놓고 지금 그것을 전면 다 파엎는다면 굉장히 예산낭비가 되고 무리가 일을텐데 어떤 식으로 계획을 하는거냐 하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설계가 나와봐야 안다고 얘기하는 것보다는 설계의 과업지시를 내려줘야 할 것 아니예요? 그러니까 여기 주차장 그냥 존치다, 아니면 지금 주차장 건너편에 있는 체육시설은 존치다 아니면 뭐다 하고 과업지시를 내려줘야 할 것 아니냐 하는 얘기예요. 그런데 지금 설계가 나와봐야 된다고 한다면 그걸 또 얘기대로 한다면 2003년도에 시설한 것을 전면 다 파엎는다면 문제가 뒤따르지 않겠느냐 하는 얘기예요.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 부분들을 설계하면서 검토를 할 계획입니다. 경제성이라든가 기술적으로 전문가의 자문도 받고 해서 결정할 사항입니다.

박용철의원

그럼 전체적으로 안양시계에서부터 학의천 시점까지의 친환경적인 설계과업은 어떻게 준거예요? 어떤 방법으로 해라,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일단 일반적인 전체, 일반적인 사항이지 거기서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준 것은 없습니다.

박용철의원

아니 우리가 그것을 친환경적으로 하천정비를 하려면 계획이 있어야 할 것 아니예요 우리가. 우리시 나름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안양시점부터 우리 학의시점까지 이 계획을 하천 폭이 지금 여기 나왔네요. 40m에서 67m, 길이가 2.2㎞인데 이 구간은 어떤 방법으로 우리가 개발을 해야겠다. 예를 들어서 2.2㎞내에 한 1㎞ 정도는 체육시설을 한다든지 아니면 나머지 1㎞는 무슨 시설을 한다든지 이런 계획에 의해서 설계용역을 주는게 아니냐 하는 얘기예요.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말씀 드리겠습니다. 하천 규모는 일단 하천정비기본계획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거고요, 그 다음에 구간 구간에 어떤 시설을 할 것이냐에 대해서는 설계를 하면서 몇 개 방안을 검토를 해가지고 거기서 어떤 기술적이라든가 환경적이라든가 경제성이라든가 이런 것을 모든 걸 결정을 해가지고 결정할 사항이라고 판단됩니다.

박용철의원

좋습니다. 그런데 지금 내가 얘기하는 것은 하천폭은 기 여기 나와있는 대로 하천폭이 40m 구간 짜리도 있을 거고, 여기에서 최대하위로 나오는 67m 구간도 있을 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하천 폭은 그렇게 만들고 나머지 고수부지에 대한 것은 친환경적으로 그걸 할 거 아니예요 그게.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네.

박용철의원

그래서 이 2.2㎞ 구간내에 40m 넓이가 40m 내지는 67m 구간을 빼놓고 나머지 구간을 어떤 방법으로 친환경적으로 하천 정비를 한다고 그러는데 어떤 방법으로 할 것이냐 하는 것을 말씀드린 거고, 지금 얘기대로 하천을 정비하기 위해서 기존에 있는 하상주차장이나 아니면 체육시설이 훼손되면 그것 또한 문제가 따르지 않겠느냐 하는 얘기예요. 지금 그 구간은 여태까지도 그 상태로 놔뒀어도 커다랗게 수해나 그런 것은 없었지 않았느냐 하는 얘기를 하면서 잘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학복의원

자전거도로가 지나가는 구간이란 말입니다. 자전거도로가 건너편 체육시설을 통해서 지나가는 거라고요.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용철의원

자전거도로도 그렇고 체육시설도 그런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그런 부분을 전체적으로 설계를 하면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권오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제가 몇 가지 좀 확인을 좀 하겠습니다. 4페이지에 신 나자로 삼거리 지하차도 안양시와 협의 그랬는데 이것은 한다는 겁니까 안 한다는 겁니까? 궁극적으로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저희가 타당성 검토를 해본 결과 국도1호 교통소통을 위해서는 필요한 사업입니다. 하지만 안양시하고 협의는 아직 안 되어 있습니다.

권오규의장

아니 그러니까요. 제가 알고 싶은 것은 나중에 지금 시민들이 이것 한다고 그러니까 하는 걸로 지금 발표가 거의, 사람들이 알고 있거든요. 안양시와 협의 안 되면 안 한다는 거예요? 어떻게 이야기 해야 됩니까?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처음에 안양시에서 저희시한테 협의가 들어왔던 사항으로 이 부분들이 의견이 상충되고 감사원에서 조정을 했습니다만 안양시에서 수용을 안 했기 때문에 이게 결렬이 된 건데, 그래서 저희가 국도1호 확장과 지하차도에 대해서 타당성 저희가 용역을 해본 결과 저희 안이 타당성이 있다 그렇게 시행해야 된다고 해서 저희가 지금 안양시에도 타당성 보고 들어온 사항을 저희가 공문상으로 통보를 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안양시에서는 이렇다 할 의견은 없습니다.

권오규의장

안양에서 안 하겠다 그러면 우리가 해야 되는 거예요?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아닙니다. 우리가 하는 사항은 아닙니다.

권오규의장

결국 안양에서 안 하겠다고 그러면 우리도 못 하는 거예요?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네. 저희도 단독으로는 못 하는 사항입니다.

권오규의장

아니 보충으로 하실 말씀 있어요?
결국 궁극적으로 우리가 저쪽에서 안 하면 하겠다는 뜻을 갖고 있어요?
2개 차도를?
여기 앞에하고?
알겠고요, 그 다음에 5페이지에 ICD 진입로 개설공사하면서 이것하고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는데요. 저번에 제가 과장님하고 얘기했는지 누구하고 얘기했는지 모르겠는데 우리가 항상 부곡가면서 털보가든 앞입니까 거기 도로 뭡니까 다리, 중간에 하나 선같이 하나 있잖아요.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네. 교량

권오규의장

그거하고 연계해가지고 다리 새로 놓으면 되는 지역이예요 이거?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거기하고는 해당이 안 됩니다.

권오규의장

안 됩니까?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네.

권오규의장

아, 그 계획을 좀 세워줬으면 하는데.
털보가든 앞에 로템입구에,
아, 그 다리를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궁금한 여쭙겠습니다. 아까 박용철 전 의장님 말씀하신 6페이지에 오전-청계간 도로는 이 세부추진계획상 일정은 이거 계획상으로는 맞다고 봐야 됩니까?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네. 일단 계획중에 있기 때문에

권오규의장

문의가 많이 와서 저희들 오전동 지역도 이거 포함되어 있어요. 오매기하고 해서 문의가 많이 와요. 토지소유자들도 문의가 오고. 이것은 그렇게 말씀드리면 되고요, 그 다음에 1개가 더 있는데, 광역도로망 지금 저희들 결사 반대를 하고 있는데 이 관련은 건설과 소관 아닙니까? 지금 좀 체크를 하고 있습니까 상황을? 그런 것들은, 주무부서가 어디입니까? 수시로 저희들이 돌아가는 상황들을 체크하려면 누구 어느 채널로 해야 됩니까? 항상 국장님한테 이야기할 수는 없잖아요. 주무부서가 정해져야 시가 움직일 것 아닙니까? 어디입니까?
덕호

천덕호환경도시국장

지금 고속도로 계획하고 관련된 것은 지금 건설과에서 관련부서나 이런 데하고 업무적으로 추진하고 있고요, 민간단체에 대한 동향 내지는 운동은 저쪽 자치국쪽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업무적인 것 이런 대응에 대한 것 기술적인 사항은 저희가 건설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권오규의장

그럼 건설과에서 맡아서 하셔야겠네요 앞으로. 이 광역도로망에 대한 부분은 일단 자치행정국 통해가지고 우리가 결사반대추진위원회를 구성되어 가지고 행정적으로 움직이고 기술적으로 업무를 보는 것은 건설과에서 업무를 나눠가지고 해야 된다면 맡아가지고 돌아가는 상황을 수시로 의회한테 보고를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덕호

천덕호환경도시국장

네.

권오규의장

그걸 건설과에서 국장님이 챙기셔가지고 분담을 하시면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추진되는 과정이나 이런 것들, 변화사항이나 있으면 저희들한테 좀 말씀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덕호

천덕호환경도시국장

네. 알겠습니다.

권오규의장

저희들은 말을 안 해주면 까막눈이니까.
덕호

천덕호환경도시국장

주례보고회나 이런 것을 통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권오규의장

네. 알겠습니다. 더 말씀하실 의원, 네. 박용철 의원님

박용철의원

좀전에 국도1호선 입체화시설에 대해서 말했는데 지금 답변하시기를 지금 안양에는 안양시계까지 50m를 확보를 했기 때문에 교통체증이 없단 말예요. 그렇죠? 교통체증이 안양쪽에서는 없어요.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네. 안양시쪽에는 지금 현재 없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런데 안양에서 만약에 예를 들어서 입체화 지하차도를 안 한다 하더라도 우리 의왕시 자체적으로 하겠다고 그러고 말씀을 하셨는데 과연 그게 맞는건지.
그런데 안양이 안 하는 걸 우리가 독자적으로 해야 할 그럴 저기가 있겠어요? 왜 그러냐하면 이 국도1호선은 2012년도에 이거 확장이나 됐으면 다행이라고 생각을 해요 지금. 예산으로 봐서는. 지금 이게 국도1호선 같은 경우에는 지금 830억이 들어간다고 얘기를 했는데 이게 사업비 비율이 국비가 60%, 도비 20%, 시비 20%란 말예요. 그런데 이 사업비 비율대로 한다면 언제 해야 할 지도 모르는데 우리시 구간에 문제점이 많으니까 우선 토지라도 확보하자 해서 우리가 작년 예산에 승인을 해서 금년에 토지확보라도 하는데 공사는 진행이 된다고 생각을 못 한단 말예요 이게. 왜 그러냐하면 더더군다나 국비가 양여금이 없어지는 바람에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그렇다면 우리 시비로 다 해야 된다는 그러한 결과가 오는데 그 안양에서도 못 한다는데 우리 돈없는 우리 시비로 그거 입체화시설까지 해야 된다는 계획을 갖고 있는게 과연 타당하냐 하는 걸 제가 묻고 싶고 그래서 가능하면 확장선을 하는데만 우선 노력을 해야 하지 않겠느냐 하는 거예요. 확장성.
네. 알았습니다.

권오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박상용 의원님

박상용의원

사실상 국도1호선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이 상태로 봐서 앞으로 의왕시나 수원시하고 안양시하고 과천시하고 연계되는 교통망 이걸 전체적으로 검토해야 된다고 보고 그래서 그러기 위해서는 수원에서 별도로 어떤 도로계획을 세우지 않는 한 우리 의왕시 현실로 봤을 때는 야구르트 있는 데에서부터 청계로 해가지고 과천으로 빼는 우회도로가 있어야 되지 않느냐. 그게 바로 앞으로 우매기 개발, 왕곡동 개발, 또 청계동 개발하고 맞물리는 그런 일이기 때문에 국도1호선에 치중할 우리 여력이 있다면 야구르트에서부터 오매기로 해서 청계로 해서 과천으로 나가는 그 도로에 우리가 어떤 포인트를 잡아서 의왕시의 어떤 중심도로 축을 하나 만드는 그런 계획을 세우는 것이 의왕 발전에 도움이 될 것 같거든요. 지금 여기에 830억이나 투자해서 여기다 할 필요가 없다고 봐요. 이것은 사실상 어차피 이것은 통과도로거든 우리가. 의왕시로서는 지금 이걸로 인해서 얻어지는 이익이 없거든. 그렇다면 여기다 투자할 게 아니라 별도로 의왕시의 어떤 동서 축을 남북의 축을 개선하면서 도로환경을 다시 검토해야 되는 것이 현실적으로 맞는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한번 실무부서에서 그 부분을 앞으로 의왕의 발전될 수 있는 그런 그린벨트 해제라든지 종합적으로 검토하셔서 도로망 계획은 다시 검토 한번 해주시기 바라고요, 또 지금 갈뫼-백운호수간 도로에 대해서 문화의 거리 조성건하고 해서 토지보상을 여기에서 하는 건지, 도로부분만 하는 건지.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저희는 도로부분만 하고 있습니다.

박상용의원

도로부분만? 그럼 문화의 거리, 공원이라든지 이런 것은 저쪽 다른 부서에서 또 하는 거고요?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네. 문화공보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박상용의원

네. 알겠습니다.

권오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까? 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효율적인 업무계획 청취를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럼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11시08분 정회

11시20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계속해서 도시계획과 소관 업무계획을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도시계획과장 나와서 소관 업무계획에 대해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석

김대석도시계획과장

도시계획과장 김대석입니다. 2004년도 도시계획과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먼저 도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 수립입니다. 사업개요는 우리시 전지역 53.956㎢에 대해서 2003년 3월부터 도시기본계획 및 재정비계획을 수립중입니다. 그간의 추진실적은 2003년 3월에 용역을 착수해서 4월에 착수보고회, 11월에 중간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12월 22일 용역을 중단하였습니다. 현재 용역 추진진행사항은 도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은 20%의 공정을 보이고 있으며 지형현황측량은 수치지도작성을 완료한 상태로 전체 공정은 33.8%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6월에 용역을 재개하여 2005년 3월까지는 도시기본계획 승인을 받고 2005년 12월까지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은 수도권 광역도시계획이 수립기관간의 견해차로 지연됨에 따라 도시기본계획 및 관리계획 용역추진에 차질이 발생하였으며 금년 상반기까지 확정이 예상되나 관련기관과 수시로 문의하여서 진행추이를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하겠습니다. 다음 4페이지입니다. 두 번째 개발제한구역 조정가능지 개발구상입니다. 사업개요는 개발제한구역 조정가능지 10개소 4.071㎢에 대해서 2003년 2월부터 용역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은 2003년 2월에 착수보고회후 5월에 자문위원단을 구성하고 7월과 10월에 1, 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였으며 10월 28일날 용역을 중단하였습니다. 용역추진 진행상황은 조정가능지 대상지역별 현황분석 사업지구별 친환경개발구상 조정가능지역 경계 설정을 완료한 상태로 공정은 98%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은 조정가능지 개발구상 연구용역이 원래 10월말로 완료토록 계획되어 있으나 광역도시계획 확정이 지연되어 용역이 중단된 상태로서 광역도시계획 확정이 가시화될 경우 용역을 재개해서 조속히 과업을 완료코자 합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세 번째 개발제한구역 우선해제지역 도시계획 수립입니다. 사업개요는 20호 이상의 중규모 집단취락 23개소 1.01㎢에 대해서 우선해제하는 사업입니다. 그간의 추진실적은 2003년 3월에 주민 열공람을 실시하고 5, 6월에 주민 재공람을 실시하였으며 8월에 시도시계획위원회의 자문을 받아 10월에 7개 취락에 대해서는 교통영향평가 심의신청을, 16개 취락에 대해서는 도시관리계획을 신청하였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2004년 3월에 경기도 교통영향평가위원회 심의를 4월에 경기도 지방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다음 네 번째 개발제한구역 취락지구 지정계획 수립입니다. 사업개요는 개발제한구역내 소규모 취락 27개소 0.506㎢를 집단취락지구로 지정하는 사업입니다. 그간의 추진실적은 2003년 7월에 취락지구 지정계획을 최종 확정해서 9월에 주민공람을 실시하고 12월에 주민 재공람을 실시하였으며 작년 12월 26일에 시도시계획위원회의 자문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2004년 2월에 경기도에 도시관리계획 결정신청을 해서 6월까지는 경기도 지방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완료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 7페이지입니다. 포일, 고천, 오전, 부곡지구 지구단위계획 수립입니다. 사업개요는 포일, 고천, 오전, 부곡동 일원 5개지구 134만 6천㎡에 대해서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는 사항입니다. 그간의 추진실적은 2003년 3월부터 7월까지 9회에 걸쳐 학교부지 확보와 관련하여서 협의를 하고 7월부터 12월까지 3차에 걸쳐 지구단위계획 자문위원회를 중간보고회를 개최했으며 12월에 주민의견 청취를 위한 공람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2004년 2월에 제출된 주민의견에 대한 조치계획을 수립하고 재공람 사유가 발생하지 않을 시는 3월에 시도시계획위원회의 자문을 받아 늦어도 5월에는 경기도에 신청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제출된 주민의견 반영 여부에 따라 재공람 사유가 발생하면 추진일정은 현재 계획에서 더 지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8페이지입니다. 여섯 번째 기반시설 연동제 검토추진입니다. 개발로 인해서 기반시설의 처리공급 또는 수용능력이 부족해짐으로서 교통혼잡 및 주거환경 악화등의 문제가 발생될 우려지역에 대해서 2003년 1월 1일부터 시행중인 국토계획법을 적용해서 기반시설 추가설치가 더 이상 어려운 지역은 개발밀도 관리구역으로 지정해서 용적율을 50%까지 강화하고 기반시설 부족이 예상되는 지역은 기반시설 부담구역으로 지정해서 개발행위자가 기반시설을 부담하는 방안을 검토하여 추진코자 합니다. 먼저 개발밀도 관리구역지정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대상지역은 도로, 상하수, 학교 등 기반시설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으로서 도로율 기준에 20% 이상 미달되는 지역과 향후 2년내 상수도 용량이나 하수발생량이 시설용량 초과가 예상되는 지역, 그리고 향후 2년내 학교 수용용량 20% 초과가 예상되는 지역입니다. 추진계획은 4월까지 개발밀도 관리구역 지정대상직은 조사하고 5월에 검토보고하여 개발밀도 관리구역 지정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며 관리구역 지정후에는 기반시설의 변화를 주기적으로 검토해서 용적율을 강화 완화하거나 지정된 구역을 해제할 예정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다음은 기반시설 부담구역 지정입니다. 국토계획법상 대상지역은 법령의 제·개정으로 행위제한이 완화되거나 해제되는 지역, 그리고 법령에 의해서 용도지역 등이 변경되거나 해제되는 지역, 또 대규모 개발행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으로서 우선적으로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되는 우선해제취락 23개 취락을 지정코자 합니다. 추진계획은 2003년도에 우선해제지역의 기반시설 부담구역 지정을 검토하였으나 선례가 없고 제도도입이 어려워 유보한 상태이나 인근시에서는 한국토지공사, 경기개발연구원에 용역을 의뢰하여 기반시설 부담구역 지정용역을 시범 실시중에 있습니다. 우리시에서는 인근시 용역 성과와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기반시설부담구역 지정을 검토하여 추진코자 합니다. 용역을 추진하게 되면 용역비 소요액은 약 3억원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 10페이지입니다.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대지보상입니다. 대지보상 대상은 10년 이상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부지중 지목이 대지인 토지와 지장물로서 보상비 재원은 일반회계 순세계잉여금의 20%와 도비보조금 등으로 충당하고 있으며 매수청구 처리절차는 토지소유자가 대지매수청구를 하면 보상대상 여부판단 및 통지를 한 후 측량 및 감정평가를 실시해서 보상비를 산정하고 통지하여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간의 추진실적은 2003년도에 시비 24억 2,300만원, 도비보조 5억 5,800만원 등 총 29억 8,100만원을 확보하여 매수청구된 4필지에 대해서 10억 9,100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2004년 추진계획은 2004년도 대지보상대상은 예산은 총 30억원으로서 2003년 집행잔액 15억원과 2004년 일반회계 순세계잉여금 발생액 15억원 등 30억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월과 8월에 대지보상계획을 주민에게 널리 홍보해서 많은 사람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다음 12페이지입니다.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추진입니다. 관리계획 반영대상시설은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개정으로 새로이 설치가 가능한 시설과 주요 국책사업 및 재난예방사업, 기타 긴급하고 불필요한 사업으로서 도시개발시설 및 연면적 3천㎡ 이상 건축물의 건축 또는 1만㎡ 이상의 토지형질변경을 수반하는 사업입니다. 2003년도 추진실적은 16건을 반영 신청하여 7건이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받아 현재 건설교통부에 반영 신청되어 있습니다. 향후 예정은 2004년 8월에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가 예상됩니다. 그리고 2004년도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추진계획은 5, 6월에 반영대상 시설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7월에 대상시설에 대한 현지조사를 하여 확정한 후 8월에 경기도에 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도시계획과 소관 2004년도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권오규의장

소관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십시오. 네. 질의하십시오.

박용철의원

네. 4페이지 개발제한구역 조정가능지에 대해서 질문 좀 하겠습니다. 지금 조정가능지 경계 설정이 공정이 98%가 됐다고 그랬는데 그럼 광역도시계획이 우리시의 안하고 어떻게 되요?
대석

김대석도시개발과장

지금 여기 경계조정이라고 하는 부분이 당초 광역도시계획에 건교부에서 확정한 계획안의 내용을 보면 도로법면부지나 고속도로나 사실 토지로서 이용할 수 없는 부분들이 들어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정리하고 전체 4.071㎢를 면적은 다 찾기 위해서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이용할 수 없는 부분, 작업이 잘못되어 가지고 들어가 있는 부분들을 조정하는 작업까지 지금 저희가 안을 만들어 놓은 상태입니다.

박용철의원

그런데 우리 안이 그런데 그 안대로 확정이 되겠느냐 하는 얘기예요.
대석

김대석도시개발과장

그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그것은 먼저번에 경기개발연구원하고 건교부하고 국토연구원에 확인한 결과 약간의 기히 건교부에서 만든 광역도시계획안에 경계가 좀 잘못 들어가 있는 부분에 대한 수정은 그것은 기본계획을 하면서 수정을 할 수 있는 걸로

박용철의원

그렇게 수정하는 데도 조정가능지가 10개소가 되요?
대석

김대석도시개발과장

일단 지금 전체 개소수는 10개소로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10개소를 가지고 거기서 경계부분에 잘못 들어가 있는 부분, 도로나 하천이나 개발을 할 수 없는 부분을

박용철의원

그건 이해하겠어요. 그럼 10개소내에서 실질적으로 우리 의왕시에서 봤었을 때 아, 이 지역은 조정가능지역으로 적합지가 않다. 그 면적만큼 다른 지역으로 해줬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지역이 있었잖아요.
대석

김대석도시개발과장

그런데 그 부분이 지금 경기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도시권 성장관리방안이 그런 부분들이거든요. 아메바식으로 쭉 있는 부분을 이렇게 합쳐가지고, 합쳐가지고 계획을 세우는 방법을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현행 제도상으로는 이 지역을 이쪽 것 한쪽을 없애가지고 한쪽으로 완전히 형상 자체를 완벽하게 바꾸는 방법 자체는 아직은 현행 규정상은 불가능합니다.

박용철의원

그러다보니까 우리 의왕시 같은 경우 10개의 조정가능지역이 우리가 보더라도 아, 이 지역은 조정가능지로서 적합지 않은 지역도 조정가능지역으로 인해서 그린벨트가 해제될 수 있단 말예요. 그렇죠? 그런데 그런 것은 우리시 뜻하고 전혀 관계없이 광역도시계획이라는 미명아래 그걸 추진이 된다면 결과적으로 우리시 도시계획에도 문제가 있고 또 토지이용면에서도 문제가 있는 게 아니냐 하는 얘기예요. 그래서 그걸 강력하게 얘기해서 토지를 원활하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조정가능지역이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토지에 조정가능지역이 들어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조정가능지역이 들어간 데는 개인의 부만 치중해주는 것뿐이 아니다 하는 얘기예요.
대석

김대석도시개발과장

그래서 개발제한구역 조정가능지에 대한 개인한테 개발이득을 주는 것을 환수하기 위해서 공영개발을 원칙으로 해서 다 매수개발을 하게 되어 있는데요, 지금 의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현행 제도하에서 할 수 있는 부분까지는 저희가 지금 검토를 하고 있고요, 또 어느정도 경계조정 조금씩 하는 부분까지는 가능하다라고 하는 유권해석을 받았고 또 최종적인 것은 지금 경기도하고 건교부하고 조정하고 있는 광역계획안의 최종적인 부분이 확정이 되어야지 어느정도 범위가 확정이 되고 또 저희가 그런 광역도시계획 확정된 부분이 실질적으로 현실 도시계획에 반영되는 것은 도시기본계획때 반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도시기본계획도 반영하게 되면 어차피 또 건교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까지 심의를 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한 부분도 그건 저희한테 어떤 불이익이나 이런 부분이 없도록 그것은 검토해서 추진을 해나가겠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럼 앞으로 이 조정가능지에 대해서는 도시계획이나 아니면 개발을 어떤 방법으로 하실 그럴 계획을 갖고 있어요?
대석

김대석도시개발과장

지금 기본적인 방안 자체는 원칙 자체만 지금 나와있고 세부적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개발까지는 지금 검토가 되지 않은 상태인데 당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시에서 개발한다라고 했을 때 그 토지를 전체를 다 매수를 해야 되는데 그 매수에 대한 재원확보 자체가 사실이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이 조금 검토대상입니다 지금.

박용철의원

그럼 커다란 것은 그렇고 이 적은 것, 조정가능지역의 면적이 적은 데들은 어떻게 해요? 면적이 적은 것들은.
대석

김대석도시개발과장

그러니까 원칙적으로는 시에서 공영개발을 하는 것으로 원칙으로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의원

면적 적은데도?
대석

김대석도시개발과장

네. 저희는. 그래서 개발에 대한 계획은 별도로 또 관련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앞으로 추진을 해야 되겠습니다만

박용철의원

그러면 조정가능지 10개소 모두 면적 크고 적은 것에 관계없이 다 시에서 수용을 하겠다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대석

김대석도시개발과장

원칙적으로는 시나 또 국가 기관이나 공공단체가 하게 되어 있는 부분인데요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런 부분요, 돈, 재원이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한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지금 최종적으로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런데 계획은 있을 것 아니예요 아주. 아니 그런데 그게 안 된다면 이게 우선해제지역도 지금 여기 바로 나와있지만 조정가능지역이 바로 만약에 지금 도시계획이 확정되면 바로 시행에 들어가야 되는데
대석

김대석도시개발과장

그 부분은 별도로 계획이 나오게 되면 의원님들한테 먼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아직까지 최종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박용철의원

네. 알았습니다.

권오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네. 질의하십시오.

김학복의원

도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의 수립을 지금 용역을 줘서 하고 있잖아요? 지금 일시 중단했죠?
대석

김대석도시개발과장

네.

김학복의원

그런데 그게 2005년 6월 13일까지 지금 사업기간이란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의왕시에서 친환경건축물 인증제를 전국 최초로 도입을 해서 한다고 하잖아요? 그럴 경우에 기존의 도시기본계획과 많은 차이가 날텐데 이것은 어떻게 거기에 반영이 되는 겁니까?
대석

김대석도시개발과장

그런데 지금 도시기본계획상에는 토지라든지 도로라든지 또 건축이라든지 공원녹지라든지 여러 가지 분야별로 있는 부분인데요 지금 친환경인증제라고 하는 것을 시행한다라고 하면 그 부분은 건축쪽에 들어가 있는데, 도시기본계획에서는 일반적으로 시행되는 제도처럼 그렇게 자세하게 세부적으로 들어갈 부분이 없고 도시기본계획은 사실 어떤 방향만 설정해주는 거거든요.

김학복의원

그렇죠. 골격을 만들어주는 거죠.
대석

김대석도시개발과장

네. 골격만 만들어주는 거니까 실질적으로 현실적으로 친환경인증제도 해서 간다라고 하면 도시기본계획상에는 그렇게 가는 쪽으로 골격만 들어가면 되는 부분이니까 뭐 크게 바뀌거나 그런 부분들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김학복의원

그래도 대단위단지 같은 것 그걸 경우에는 많이 반영이 될 것 같은데
대석

김대석도시개발과장

그러니까 지금 현재 결정된 친환경인증제 대상이 되는 그런 결정된 부분에 대한 것은 도시기본계획에다 반영을 해줘야죠.

김학복의원

그러니까 반영을 해준다는 얘기죠?
대석

김대석도시개발과장

네.

김학복의원

그리고 한가지만 더 물어볼께요. 지금 포일지구 같은 경우에 지구단위계획이 수립이 됐잖아요? 공람까지 한 상태 아닙니까? 주민들한테 이의제기가 많이 들어왔죠?
대석

김대석도시개발과장

네. 많이 들어왔습니다.

김학복의원

그것 어떻게 조치계획을 수립하신다고 그랬는데 지금 어떻게 진행중이예요?
대석

김대석도시개발과장

지금 저희가 4개지역에 5개지구인데요, 제일 의견이 많고 의견이 상반되는 게 포일지구입니다. 다른 지역에는 그렇게 크게 문제가 되는 부분이 없는데 포일지역 같은 경우는 재건축조합 같은 경우는 조합별로 의견을 낸 내용이 서로간에 상반되는 의견들을 낸 부분들이 많고, 또 그게 어느 공통점이 찾아져 가지고 합일점이 어느정도는 찾아져야지 이게 진행이 서로간에 원만하게 되는데 그 의견 제출된 내용중에서 좀 타당성이 있거나 좀 검토가 좀 세부적으로 해봐야 될 부분들을 전체 프로수로 따진다면 한 20% 정도는 타당성이 있는 의견이고 나머지 한 80%는 좀 너무 그냥 말도 안 되는 개인적인 욕심들을 표출한 부분들이 많은데요 그 20%에 대한 부분 자체가 그 지역에 토지의 특수성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단지별로 이렇게 도로나 이런 걸로 해서 시설별로 나뉘어져 있다 보니까 이게 참 그걸 조율하는 부분이 무척 어렵습니다. 그래가지고 시간을 좀 지연을 시키고 있는데요, 그런 문제가 없다면 벌써 저희가 조치계획을 해가지고 또 다음 절차를 진행을 하겠습니다만 그런 부분에 대한 문제가 지금 내부적인 문제가 있고 또 학교부지 확보에 대한 부분이 또 교육청에서 자꾸 문제를 제기하고 있기 때문에 그 두가지 부분적인 문제, 교육청에 대한 학교부지문제는 시청내 문제가 아니고 일단 대외적인 문제고, 또 내부적인 문제는 단지별로 그런 전체적인 일관성이나 기준을 가지고 해줘야 되는데 어느 단지에 문제가 있다라고 해서 그것을 조정하다보면 또 전체적인게 다 흔들리다 보니까 그래서 지금 그것 때문에 여러 가지 지금 방안을 찾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김학복의원

그리고 폐전철부지, 전철부지 활용하는 것에 대해서 단독이나 다세대주민들한테도 이의제기가 들어왔죠?
대석

김대석도시개발과장

네. 일부 있습니다.

김학복의원

제가 알기로는 800 몇 가구가 거기에 서명을 해서 올렸다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분들한테는 어떻게 조치를 취하실 생각이예요?
대석

김대석도시개발과장

아직 지금 단독에서 내신 것들이나 또 저쪽 재건축조합에서 낸 거나 종합적으로 아직 최종적인 결정을 낸 게 없어가지고 그게 같이 연관성이 있다보니까 지금 아직 답변은 아직 한 게 없고요, 그것은 최종적으로 같이 다 나왔을 때, 최종적인 안이 나왔을 때 답변을 드릴 계획입니다.

김학복의원

그럼 아직 그 조치계획 수립단계에 있는 거죠?
대석

김대석도시개발과장

네. 지금 그 조치계획을 수립하면서 저희가 어떤 좋은 안이 나오고 그러면 의원님들한테 수시로 그것은 설명을 드리고 의견을 듣겠습니다.

김학복의원

알겠습니다.

박용철의원

우선해제지역 16개 부락은 언제쯤 해제가 되는 겁니까?
대석

김대석도시개발과장

그래서 지금 저희가 우선해제지역은 이제 나누어가지고 올려놨는데요, 보완이 지금 떨어져 있습니다. 지금 저희한테. 그런데

박용철의원

대략 지금 추세로 나간다면,
대석

김대석도시개발과장

추세가 그쪽에 보완요구 나오는 것을 반영을 다 해주면, 거의다 해주면 좀 더 원만할텐데, 그것을 또 100% 반영하다 보면 주민들쪽에서 볼 때는 또 손해라고, 피해라고 생각할 수 있어서 그 부분은 빨라도 한 6월 정도가 되지 않을까 그렇게 지금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의원

6월, 16개 부락은 그럼 6월이면 원활하게 처리가 된다면 6월이면 해제가 되는 거예요. 그렇죠?
대석

김대석도시개발과장

그러니까 6월에 저희가 4월에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하는데요 그런 예정으로 지금 저희가 추진을 하고 있는데 인근시 같은 경우도 지금 먼저 통과됐다고 하는 화성시하고 군포시 같은 경우가 작년에 도시계획위원회 통과됐다고 하는데 거기도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6월안에 실질적인 해제절차가 이루어지기는 힘듭니다. 지금. 그게 거기서 보완이 떨어지거나 조건이 떨어지는 부분에 대한 이행여부에 따라서 어떤 조건이 없다면 6월, 7월 그 정도 수준에 되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의원

7월이라고 그래도 좋습니다. 이건 7월에 되는게 문제가 아니라 기반시설부담구역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게 문제가 될 것 같아요.
대석

김대석도시계획과장

그래서 아까도 제가 기반시설 연동제 말씀을 드리면서

박용철의원

아니 그런데 지금 그대로, 우리시가 하는 대로 하면 굉장히 늦다하는 얘기예요. 만약에 7월에 지금 과장이 답변한 대로 7월에 그린벨트가 해제가 된다면 토지주들은 해제가 되면서부터 행위를 할거란 말예요. 행위를 하는데 그럼 주택을 건축을 한다든지 뭐를 한다든지 할 때 그 당시의 기반시설부담금을 물어야 되는데 그 당시는 집 다 짓고 난 다음에 몇 년 있다가 이거 물게 생겼단말예요.
대석

김대석도시계획과장

아니 그래서 보통 기반시설부담구역을 지정하고 보통 하는데 기반시설부담구역 지정하는 게 시장 권한사항이고요, 시장이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받아서 결정을 하게 되면 부담시설구역 지정을 하면서 건축행위 자체를 또 그 부분을 제한할 수 있게 국토계획법상에

박용철의원

아니, 그러니까 하는 얘기예요. 기반시설부담금 저거를 지금 용역비 3억을 세워놨는데
대석

김대석도시계획과장

3억을 세운 부분은 아니고요, 3억이 소요가 되는데요.

박용철의원

3억이 소요가 된다고 생각을 하자 이거야. 그럼 진작 이것이 우리도 인근시 같이 해가지고 인근시는 8월이면 용역이 완료되잖아요.
대석

김대석도시계획과장

네.

박용철의원

그래도 우리도 같이 7월이고 8월이고 완료가 되어가지고 그때부터 시행에 들어가야 되는데 우리는 그게 안 되지 않느냐 하는 얘기예요. 그러면 결국은 주민한테 또 제약을 하게 생겼다 이거예요. 왜? 기반시설부담구역만 지정을 해놓고 후속조치가 안 되니까 건축행위를 제한할 수 밖에 없잖아요. 그럼 그린벨트는 풀렸지만 건축행위를 제한하면 밤낮 마찬가지가 되어버린단 말예요.
대석

김대석도시계획과장

아니 그래서 지금 용역비 소요액이 3억인데요 지금 저희가 예산요구도 안 했습니다만 저희 도시기본계획 및 관리계획 예산에 지금 예산을 저희가 갖고 있기 때문에 남은 잔액이 있어가지고 잔액이 지금 3억 정도가 남아가지고 이 사업비하고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현재 기반시설 용역하는 부분에 대한 설계를 지금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곧바로 이 부분도 발주를 하려고 그럽니다. 방침을 받아서.

박용철의원

그게 언제면 끝나요?
대석

김대석도시계획과장

그 부분은

박용철의원

용역을 발주한다고 그러면 언제 끝나느냐고. 금년 가야할거 아니예요?
대석

김대석도시계획과장

글쎄 금년까지 그렇게까지 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화성시 같은 경우는 지금 화성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지금 하고 있는 거고요, 저희는 23개 이 취락만 가지고 검토를 앞으로 하려고 하는 사항이고 그렇게까지 길게 걸릴 사항은 아닙니다.

박용철의원

좋습니다. 그래서 염려되는 것은 30년동안 갖고 있던 땅 우선해제 되어가지고 해제됐나싶었더니 시에서 행정적으로 늦장을 부려서 늦게 하는 바람에 또 주민이 불이익 당하면 안 되지 않느냐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빨리 용역이 됐든 뭐가 됐든 빨리 추진을 해가지고 우선해제지역이 해제와 동시에 주민들이 건축행위고 뭐고 자유자재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라 하는 얘기입니다.
대석

김대석도시계획과장

알겠습니다. 유념해서 추진하겠습니다.

권오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으시면 제가 부서 관련사항인지 모르겠는데, 궁금한데요 청계택지개발하는 것은 도시계획과 소관이예요 개발과 소관이예요?
대석

김대석도시계획과장

글쎄요, 딱 찍어가지고 하기가, 만약에 개발사업을 저희시에서 한다라고 하면 도시개발과에서 해야되는 사항인데 그게 어떤 도시계획에 대한 절차라든지 이런 부분 협의가 있어가지고 도시계획과에서 여태까지 지구지정 할 때까지는 협의해주고 한 기간이 저희가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권오규의장

아니, 저희들은 묻고싶은게요, 그 말씀 드리는게 확실할 것 같아서, 업무가 도시계획과인지 개발과인지 모르겠는데 누군가는 우리는 계획을 알고 싶다 이거예요. 모르니까. 그것은 어디서 해야됩니까 국장님? 어디서 업무 설명을 들어야 됩니까? 청계택지개발 상황은 어느 과에서 설명을 들으면 됩니까?
덕호

천덕호환경도시국장

종합적으로 말씀하시는 거예요?

권오규의장

네. 종합적으로
덕호

천덕호환경도시국장

도시계획과에서 하는데요 별도로 주례회의때 한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권오규의장

알겠습니다. 하여튼 오늘 그것을 따지자고 한 것은 아닌데 업무계획을 하는데 서로 부서의 조정이 안 되어가지고 그럴 것 같은 생각도 들고 해서 물어봤는데요, 준비가 안 됐으면 청계택지개발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주례회의때나 과정들을 한번 연초에, 올 이후에 계획된 것을 설명해주시기 바라고요,
대석

김대석도시계획과장

알겠습니다.

권오규의장

그 다음에 백운호수 관련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청계에서 주민들이 계속 시장 면담도 하고 하는데 이 계획들은 사무추진하면 여기는 어디서 설명을 들어야 됩니까? 이런 과정들은. 국장님 이것은 어디서 들어야 됩니까? 백운호수 관련되어 하는 것들은.
덕호

천덕호환경도시국장

그게 사안별로 지금 말씀하신

권오규의장

아니 종합적으로 백운호수 관련되어서
덕호

천덕호환경도시국장

그러니까 조정가능지에 관한 개발구상

권오규의장

아니 백운호수 개발 관련해가지고 종합적으로 어느 부서에서 총괄합니까?
덕호

천덕호환경도시국장

그것이 지금 예산이 올해 백운호수개발 타당성 용역을 하려고 기획실에서 7억원을 세워놨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집행을 하는 과정에서 여러모로 의원님들께 보고가 될 겁니다 그것은. 아직 진행이 안 됐기 때문에 어떠한 구상안도 현재 나온게 없습니다.

권오규의장

그것은 국장님이 정리를 해주십시오. 저희들이 제가 이런 것 나서가지고 이야기 하니까 또 앞서가는 지는 모르겠는데 의원님들이 뭐를 알고 싶어가지고 확인을 하려고 하면 도대체 어느 과가 주무부서인지를 모르니까 서로 우리가 아니고, 아니고 이러니까 종합적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 과를 선정해가지고 주시고 세부사항도 그 과에서 취합을 해가지고 이야기 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일이 계획적으로 안 될까요?
덕호

천덕호환경도시국장

네. 알겠습니다.

권오규의장

그럼 이것도 정리해가지고 백운호수도 해가지고 한번 시장만 노상 민원받고 뭐 해가지고 하고, 우리도 기능이 있는데, 지역구 의원도 있고, 의회에서 민원을 받는 것도 있는데 종합적인 대책을 못 세우겠어요 저희들도. 이것을 좀 해가지고 단일화 시켜가지고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연초에 업무계획 설명하고 하는 것들이 이런 것 조정하고 하는 것 아닙니까? 1년동안 일할 것을. 한 말씀 드리고요, 그 다음에 7페이지에 포일, 고천, 오전, 부곡지구 지구단위계획 수립 되어 있는데 포괄적으로 좀 묻겠습니다. 이게 지금 어느 단계까지 가 있습니까?
대석

김대석도시계획과장

지금 주민의견을 들어서 주민의견,

권오규의장

그럼 제가 그냥 단답식으로 포일, 고천, 오전, 부곡 우리 지역이 나누어져 있어가지고 종합적으로 묶어 하지 않고 계획이 끝나서 행위를 할 때, 건축행위나 이런 것을 할 때 먼저 고천 먼저 해주고, 내손이 늦었으면 뒤에 해주고 갈라서 할 수는 없습니까?
대석

김대석도시계획과장

그렇게 할 겁니다.

권오규의장

그렇게 합니까?
대석

김대석도시계획과장

네.

권오규의장

애초에 계획이 그렇게 되어 있었습니까?
대석

김대석도시계획과장

이게 지구 자체가 이렇게 용역 자체는 하나로 같이 했지만 설계하고 주민공람하는 데까지는 하나로 갈 수 있지만 의견 듣고 조치계획 세우면서는 또 재공람하는 지구가 있을테고 재공람이 필요가 없는 지구가 있거든요. 그렇다면 다른 지구 기다리느라고 먼저 간 지구 또 놔둘 수가 없으니까 완료되는 지구부터 절차는 계속 진행을 할 겁니다.

권오규의장

아 그렇게 합니까?
대석

김대석도시계획과장

네.

권오규의장

네. 알겠고요, 동명기술공단은 파업이 종료 됐어요?
대석

김대석도시계획과장

파업은 벌써 작년에 잠깐 했다가 끝났습니다.

권오규의장

올해는 이상없어요?
대석

김대석도시계획과장

네. 이상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권오규의장

이것 때문에 우리시 지장 안 받았어요?
대석

김대석도시계획과장

네.

권오규의장

저번에 지장 받았다고 하더니,
대석

김대석도시계획과장

그런데 실질적으로 거기서 파업한다라고 하면서도 직원들이 나와가지고 그러니까 밑에 직원들은 파업을 하면서 또 실제 일하는 직원들은 다 나와서 작업은 했습니다. 그래서 서류상으로는 파업으로 되어 있고 실질적인 일은 했었습니다.

권오규의장

알겠습니다. 제가 설명 잘 들었고요, 도시계획과니까 국장님하고 우리 도시계획과장님한테 오늘 한 말씀 연초에 드리겠습니다. 우리 의원님들이 주로 이야기하는 것들이 도시계획을 세운 밑바탕에서 건설과에서 도로도 기반시설도 하고 이런 저런 계획을 세우는데 제가 올해 6년차거든요, 시의원 6년차인데 오늘 이제 한 말씀 드리면 연초에 계획하고 뭐하고 계속 이야기를 하면 연말에 계획을 세워가지고 저희들한테 설명을 하지 않습니까? 그럼 2월, 3월되면 계획서가 전면 다 수정되요. 아까 건설과에서도 그게 맞나 안 맞나 하는데 우리가 애로사항이 뭐냐 하면 시의원들이, 계획표를 주면 저희들이 동네 가가지고 해당사항들을 설명을 합니다. 이렇게 할 계획이고 하고 자료를 해가지고 줘요. 우리가 받았기 때문에 주면 두 달, 석 달 지나면 전부 계획이 연장되어 버리고 안 한다고 그래요. 그래서 도시계획과에서 전반적인 도시계획을 잘 세워주면 좋겠고, 각 실과소에서 건설하고 사업하는 부서, 기술파트부서는 계획을 잘 세워가지고 저희들한테 설명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한 달, 두 달 되어가지고 전부 다 뒤집어지니까 우리는 바보가 되어버려요. 그리고 공무원들한테 시민들이 물으면 아, 예 그거요. 바뀌어버렸습니다 그러면 우리만 바보되는 거예요. 그래서 계획을 좀 잘 세워서 명확히 세워서 검토를 해가지고 저희들한테 설명을 해주셨으면 하는 것을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폭넓게 하시고 그냥 의회에서 설명해 달라고 그러니까 마지못해 가지고 밑에 6급, 7급 직원들한테 계획표 하나 내라 이래가지고 한 장, 두 장 툭툭 던져가지고 이렇게 주면 우리는 상당히 어렵다는 겁니다. 계획서를 바라보면서 그런 것들을 좀 느낌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니까 국장님 좀 기술파트에서는 계획을 좀 완벽하게 수립해가지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공무원들이 계획한 것에 의해가지고 하니까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덕호

천덕호환경도시국장

알겠습니다.

권오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도시계획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점심식사를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럼 1시 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11시55분 정회

13시30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계속해서 도시개발과 소관 업무계획을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도시개발과장 나와서 소관 업무계획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도시개발과장 강자헌입니다. 200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유인물 2쪽이 되겠습니다. 공영개발사업특별회계 자금운영의 효율화를 도모토록 하겠습니다. 개발사업 개발이익금의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신규택지개발사업의 초기투자재원을 확보하고 도시기반시설 확충사업 및 재투자를 하기 위해서 저희가 현재 자금보유현황은 12월말 현재 263억 2천만원이 지금 확보가 되어 있습니다. 2004년도의 수입전망은 45억 7,200만원입니다. 45억 7,200만원은 택지매각대금 34억 2,500만원과 용지임대 및 이자수입이 되겠습니다. 2004년도에 저희가 추진할 계획은 작년도 지방공기업 결산추진을 저희가 상반기중 추진을 하고요, 다음 페이지입니다. 택지개발사업 지구내 미분양용지를 매각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6필지 8,038.6㎡입니다. 그리고 고천중심지역 공영개발타당성 조사용역 등 2건의 타당성 조사용역과 내손택지개발사업지구를 유지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4쪽에 개발제한구역내 불법행위 예방단속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순찰예방활동의 강화로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불법행위 특별점검 및 단속반 편성 운영을 하여 적발된 위법행위에 대한 조치를 강화해 나가도록 해서 도시주변의 자연환경 보존을 통하여 미래의 도시발전에 필요한 공간을 확보하는데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에 모락산 실내사격장 재산처리방안 추진사항이 되겠습니다. 이 사항은 의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는 내용과 같이 저희 3대대 실내사격장을 저희시에서 설치를 해준 사항에 대한 것을 저희 지자체에서 지방재정법과 국가의 국방부의 국방및군사시설사업에 관한 법률이 상충되다 보니까 저희 시에서 기부해줄 수는 없고 무상사용허가를 계속 지속적으로 추진하다가 결국은 군부대에서 기피하고 사항이었기 때문에 최종 저희가 현 상태를 갖다 유지를 하면서 타 시군 등의 사례를 따라가지고 절충안을 마련하는 것으로 그렇게 추진을 했습니다. 저희 지방재정법상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재산을 갖다가 법에서 정한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국가로 기부가 사실상 불가능하고요, 그리고 국방부에서 다루고 있는 국방및군사시설사업에 관한 법률에 의해 기부를 했다고 하더라도 나중에 무상으로 다시 양여를 받는다는 그런 보장이 되지 않기 때문에 동 사격장이 우리시 재산이지만 군부대내에 설치한 시설이고 또 군부대내에서 직접 사용 관리하는 시설이기 때문에 안전사고라든가 화재사고 등 각종 사고가 발생이 된다고 하더라도 군부대에서 책임질 수 밖에 없는 고문변호사의 유권해석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현재 상태로 그냥 유지하는 걸로 그렇게 종결처리를 했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 군부대시설 이전처리사항입니다. 모락산 3대대 군부대가 입지를 했기 때문에 현재 내손동 일원의 택지개발사업 준공에 따른 입주민의 생활불편과 그리고 또 안양, 군포, 의왕지역의 연계된 시가지 개발에 장애요소로 이게 대두가 되고 있기 때문에 이 사항에 대한 것은 장기적인 사업으로 해가지고 결국은 옮겨야 할 사항으로 해서 시간과 공감대 형성을 해가지고 연차적 계획에 의해가지고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11페이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방음벽 설치공사 타당성 조사 용역이 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10쪽에 고천중심지역 공영개발 타당성조사용역부터 먼저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 사업은 시청사 일원 고합 의왕공장 부지 포함을 해서 94만㎡에 대해서 저희가 GB 조정가능지역에 대한 공영개발사업 타당성 조사용역을 실시해서 환경친화적이고 지속 발전가능한 도시개발방향을 모색하기 위해서 금번에 저희가 2월중에 용역 타당성 조사용역을 착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제는 GB내 조정가능지역의 공영개발사업은 상위계획인 수도권 광역도시계획이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은 확정되기 이전이라고 하더라도 저희가 타당성 조사용역을 실시를 해가지고 공영개발사업의 사전 대비를 하고 자료수집을 위한 그러한 용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1페이지에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방음벽 설치공사 타당성 조사용역이 되겠습니다. 동 사항은 2000년 7월부터 반도보라아파트의 소음 측정결과 법정기준치를 상회한 그러한 민원 때문에 현재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제청 신청된 사항에 있기 때문에 우리시에 유리한 방향으로 저희가 심판 결정을 받기 위해서 저희가 타당성 조사용역을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2쪽에 내손택지개발사업지구 유지관리사항입니다. 이 사항은 내손택지개발사업지구 일원에 저희가 소규모 주민불편사항을 적극 수렴 해소를 하고 택지개발로 얻어진 이익금을 내손지역에 재투자를 하면서 입주민들의 복지를 기여하기 위한 그러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이동 새말정비공사, 그리고 14쪽에 오전동 백운마을 도로개설공사, 그리고 15쪽에 내손동 손골마을 도로개설공사, 그리고 16쪽에 청계동 독정이마을 도로개설공사는 GB 훼손부담금을 저희가 걷어들인 것에 의해가지고 국비 70%와 시비 30% 비율로 해가지고 사업비 지원을 받아서 저희가 네 군데 주민지원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중 이동새말정비공사는 이동새말에서 지난 1월 15일 주민설명회 개최결과 대다수 주민들이 공사를 갖다 현재 반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부곡동 관내에 사업 해당지를 변경 선정을 해가지고 추진하는 걸로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도로에 편입된 토지의 낮은 보상가로 인한 보상협의기피로 공사추진에 상당히 어려움은 있습니다. 그런데 도로개설시 상대적으로 부동산 가격 상승이 되고 그 지역발전과 취락지역 주변환경개선으로 개발이익이 예상이 되기 때문에 끈질긴 설득 그런 공사를 갖다 할 수 있도록 주민들을 설득 이해를 시켜가면서 저희가 추진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 저희 도시개발과의 200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렸습니다.

권오규의장

회의설명을 들은 소관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십시오. 박상용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상용의원

15페이지 내손동 손골마을, 오전동 손골마을 이건 어떤 거예요 뭐예요 이게?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내손동 손골마을은 임영대군 사당 있는데 그쪽으로 들어가는 취락지구로 지정 예정인 부락내에 저희가 간선도로 개설사업이 되겠습니다.

박상용의원

그쪽에요?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네.

박상용의원

그럼 여기 밑에 것은 잘못 쓴거예요? 오전동 손골마을은 또 뭐예요 위치가?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아 거기 내손동인데 오전동으로 잘못 표기가 된 사항 같습니다.

박상용의원

잘못 표기된 거예요?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상용의원

임영대군 사당 있는데 그쪽에,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네.

박용철의원

거기가 손골마을이예요?
상철

박상철의원

손골은 갈뫼 보리밥집 있는데 얘기하는 거 아니예요?

박용철의원

그럼 손골은, 내손동 손골마을은 보리밥집 있는데가 손골마을이고 지금 얘기한 이 지역은 능안마을이지 거기가 손골마을이예요? 어디예요 정확히?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네. 임영대군 사당 들어가는 입구를 갖다가 저희가 사업계획을 그렇게 수립을 한 사항입니다. 명칭은 손골마을이 잘못된 사항이라면 저희가 바로 잡아

박용철의원

아니, 사업지 주소도 제대로 모르고 하는 것 자체가 좀 그렇잖아요. 그렇게 하고 지금 이동 새말도 여기 주민사업으로 해서 주민들이 원하지 않아서 다른 지역으로 이전을 한다고요?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네.

박용철의원

그러면 주민사업으로 하는데 해당의원님하고는 의논 좀 해봤어요?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네. 했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런데 손골마을은 전혀 의논도 안 된 사항인 것 같은데, 청계동 독정이마을은 어디에서 어디까지 하는 거예요? 이게. 구간이.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청계동 독정이마을은

박용철의원

폭 6m, 길이 300m인데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국지도 57호선 연결되는 부분서부터 해가지고 마을안으로 들어가는 취락지구내의 도로입니다.

박용철의원

그런데 취락지구내의 도로인데 어느쪽으로 도로를 개설하느냐고.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지금 현재 사업대상 도면을 갖고오지를 않아가지고 설명은 나중에 차후에 설명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박용철의원

아니 그런데 거기는 취락지란 말야. 취락지구 도시계획도는 산밑창으로 도로를 내기로 되어 있었는데 거기로 내는 것이냐 하는 거예요.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네. 그겁니다.

박용철의원

그 길로?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네. 현재 취락지구로 지정된 지구내에 현재 도로망을 갖다가 저희가 국비지원 받아가지고 추진하는 사업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래서 지금 명칭을 바꾸겠습니다. 내손동 손골마을이 아니라청계동 능안마을이예요 거기가 정확히. 명칭을 바꾸세요. 아니 그러니까 지금은 옛날에는 그게 내손동으로 해서 내손리로 했을 때 지금 그 능안마을이 내손1리고 손골마을 그쪽이 내손2리예요. 그런데 지금은 행정구역 자체가 전부다가 청계지역으로 들어가 있으니까 거기를 엄밀히 말하면 청계동 3통이예요 3통. 그런데 여기도 지금 취락지구계획에 대한 도로로 개설하는 거죠?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렇게 하고 실내사격장 재산처리방안은 고문변호사 얘기는 이게 기존으로 그냥 해도 안전사고가 나면 시에서 책임이 없다라는 그런 얘기입니까?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네. 그렇습니다. 물론 고문변호사 의견은 일단 저희가 합의각서를 체결을 했기 때문에 어떠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합의각서에 의해가지고 저희가 무상으로 기부를 해야지 그게 맞는 사항이라는 걸 갖다가 얘기는 하고 있지만 지방재정법상으로는 저희가 지자체의 재산을 국가로 기부를 할 수는 없기 때문에 그래서 현재 상태로 존치를 시킨다 하더라도 군부대내의 실내사격장은 군부대에서 직접 사용을 하고 관리를 하고 있는 입장이라서 거기서 발생되는 사고는 군부대에서 책임질 수 밖에 없다는 그런 유권해석을 받았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런데 그렇더라면 지금 합의각서를 인정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을 한 거 아니예요 변호사는?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변호사는 두 가지가 다,

박용철의원

그럼 그 합의각서대로라면 우리가 그 재산을 군에다 기부채납을 한 거예요. 합의각서대로 한다면, 지어주는 거니까.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지어는 줬지만 아직 소유권은 이전을 안 시켜줬기 때문에요. 저희시 재산으로 남아있는 겁니다 지상권은.

박용철의원

그런데 나도 알아봤는데 모르겠어요. 이게 서로가 나중에 안전사고가 났었을 때 책임유무가 어떻게 되겠느냐 하는 것을 놓고 판단을 하는 건데 내가 알아본 유권해석은 형사적인 처벌은 군이 책임을 진다 하더라도 민사적인 책임은 시에서 질 수 밖에 없지 않느냐. 왜 그러냐하면 그 소유가 시가 되니까 그러니까 그 안에서 각종 안전사고가 나서 사람이 다쳤다 뭐했다 하면 1차적으로 군부대가 예를 들어서 치료고 뭐고 다 해줄 것이다. 그 안에서 행위가 이루어졌으니까. 그런데 형사적인 것은 그렇게 해서 처벌이 끝난다 하더라도 차후에 이 사람이 민사를 청구했을 때는 군부대가 아닌 시를 상대로 민사를 청구할 것이다. 왜? 그것이 시 소속으로 되어 있으니까. 나도 그렇게 유권해석을 받았어요. 그러니까 좀 더 알아보시고 이것이 기부채납이다 아니면 어디로 되어 있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군부대에서 이 시설물을 사용하고 있는 동안에 안전사고가 나가지고의 거기서의 책임유무를 따졌을 때 잘못하다가는 우리시가 골치 아프지 않겠느냐 하는 것을 염두에 두어서 이게 얘기가 되는 거고,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용철의원

또 하나는 기부채납을 했었을 때는 군부대가 이전을 하고 나면 사실 우리가 지어서 주고 우리가 또 돈을 들여서 사야 하는 그러한 입장이니까 그것도 방지하자 그런 입장에서 이걸 추진하고 있는 것 아니예요?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러니까 하여튼 끝까지 군부대하고 잘 좀 처리를 해가지고 원만하게 마무리가 되게 좀 해주시고, 백운호수 개발은 어떻게 되요? 이거 개발팀에서 갖고 있어요 어떻게 되요? 아이템을.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현재 아직 저희가 인수한 사항은 없습니다.

박용철의원

없죠?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네.

박용철의원

그래서 오전에 도시계획과도 그렇고 해서 이 백운호수는 무지하게 개발을 많이 해놨는데 개발한다는 소문도 과장하게 나는데 실질적으로 우리시에서 그러면 종합적으로 백운호수개발은 어느팀, 어느팀에서 하느냐면 한 팀도 우리가 한다는 팀은 없어요. 3천억을 들여서 개발한다고 예를 들어서 애니메이션이다 아니면 뭐 실버타운이다, 뭐 별거 별거 다 한다고 소문은 났는데 실질적으로 주관하는 부서가 어디냐 누구냐 그러면 나타나는 부서는 한 부서도 없어요 지금. 그러니 또 그린벨트 개발팀에서도 사실은 그린벨트내에서 하는 거니까 이 개발과에서도 이게 어느 일정부분은 해당이 되는 걸로 나는 생각을 하는데 전혀 개발팀에서도 또 아니라고 그런다면 어느팀에 물어봐야 할지 황당한데, 통상적으로 그린벨트내에서 행위가 이루어지는 것은 개발과 소관이 아닙니까?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물론 그렇습니다. 종국에 가가지고는 백운호수 개발사항이 최종 저희과로 사무분장이 된다면 저희가 맡아서 해야 될 사항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현재 상태에서 백운호수주변 개발사업은 광역도시계획이 확정이 안 된 상태기 때문에 그게 아마 확정이 되고 나게 되면 저희과에서 현재 있는 인력 갖고 부족하다면 인원을 더 보충을 해서라도 전반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그러한 조직을 구성해가지고 저희과에서 추진을 해야 될 사항으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의원

과장님이 그렇게 얘기하니까 굉장히 편하네요. 그렇게 되어야 됩니다. 그런데 사실은 개발과에서 지금 손대기는 이른게 맞아요. 왜 그러냐하면 광역도시계획이 확정이 되어서 확정이 되어야만이 그 때 넘어오는 건데, 그러면 광역도시계획이 확정되든 도시계획과에서는 또 우리 소관이 아니라고 그런단말야. 그러면 우리가 생각할 때는 이게 광역도시계획이 확정될 때까지는 도시계획과에서 그걸 관리를 해야 되는데 도시계획과에서 아니라고 한단말야. 그러면 또 기획실도 얘기가 나오고 그래서 얘기 했었는데 앞으로 향후 광역도시계획이 확정되어서 도시개발과로 이 업무가 소관이 된다면 좀 심사숙고하게 여러 가지 정보 다 받고 현지 주민들 얘기 충분히 수렴해서 개발계획을 착수 했으면 좋겠습니다.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권오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박상용의원

이거 하나 더 물어볼께요. 3페이지. 택지개발지구사업 미분양용지 이거 내손지구 3필지 이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잖아요?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현재 내손지구 3필지는 소방파출소 그리고 경찰파출소랑 동청사 부지내이기 때문에 현재 매수는 그쪽 기관에서들 계획은 아직 갖고 있지를 않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좀 추진이 되어야 할 사항으로

박상용의원

여기는 현실적으로 지금은 어려운 현실이잖아요.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네. 과천파출소, 과천소방서 같은 경우도 지금 현재 소방파출소 신설계획이 없기 때문에 소방수요가 증가가 됨에 따라가지고 매입을 검토를 하겠다고 그렇게 계획을 갖고 있고 과천경찰서 경우는 올 3월 이후에 내년 올 사업 매입부지로 여부를 그 때 가서나 가능하다고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이 사안이 공공용지로 지금 우리가 지정을 해놓은 사항이지만 일단 인구유입이 그만만큼 부지를 활용할 수 있는 그러한 인유입이 선행이 되어야죠.

박상용의원

지금 중요한 것은 소관이 우리 개발과에서 업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기는 하지만 앞으로 이 용지가 그 용도대로 쓰려면 상당히 시간이 소요되어야 되는데 필요할 시점이, 그러면 그걸 계속 지금같이 방치해놨다가 지금 유채꽃인가 뭔가 이렇게 지금 이렇게 해놓은 걸로 알고 있는데 임시적으로, 이것 활용도를, 이 땅 가격으로 치면 상당히 비싼 것 아니예요 이게 지금.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상용의원

그래서 하여튼 이것을 시설관리공단으로 간다든지 뭐 했을 때라든지 해서 이걸 좀 검토를 해서 이 토지를 목적대로 쓰기 전까지 기간이 필요하니까 이걸 잘 활용해서 쓸 수 있도록 이것은 뭔가 연구를 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그런 부분이거든요 이게. 그냥 화초나 심어가지고 1회용으로 그냥 하는 것은 조금 토지의 재산을 활용하는데 있어서 불합리한 부분이 있으니까 좀 이 부분에 대한 것은 검토를 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권오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상돈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상돈

김상돈의원

오전동 백운호수마을 도로개설공사는 204m면 어디에서 어디까지예요?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백운마을 농군의집 앞입니다.
상돈

김상돈의원

어디서부터요?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농군의집 입구서부터 그 안쪽의 취락지구내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저희 계획은 백운마을 도로개설사업에 오전천 상류부 오전천도 정비를 같이 병행해서 추진하려고 그렇게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권오규 의장님도 한번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이 있었던 사항이 있었기 때문에요 그래서 저희가 그 농군의집 주변 취락지구로 지정되어 있는데 그 안의 도로입니다. 그래서 그 사업 범위내에 오전천도 같이 정비할 수 있도록 한번 검토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상돈

김상돈의원

그런데 거기 204m 구간이 5억 4,600만원이 들어가는 거예요?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용지보상비가 많이 소요가 되거든요.
상돈

김상돈의원

용지보상비가 들어가서,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네. 그렇습니다.
상돈

김상돈의원

알겠습니다.

권오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저도 하나 궁금해서 10페이지 29만평 규모로 고천 중심지역 공영개발 조사용역을 한다는데요 고합의왕부지까지 포함되어가지고 하면 대충 어떤, 어느정도가 포함되는 겁니까? 한 30만평이면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저희가 토지이용구상도는 도면상으로 이렇게 작성은, 저희 시청사가 이 부분이 되겠습니다. 여기고요. 범위는 의왕-고색간 도로 그 경계로 해가지고 저쪽 오봉산 밑자락으로 해서 저쪽 일반공업지역 일부 경계로 해가지고 저희가 계획을 했습니다.

권오규의장

그럼 지금 고합땅은 불허한 상태잖아요?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지금 토지공사에 매수청구 신청한 상태이기 때문에요, 토지공사에서 매입계획을 갖다 현재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권오규의장

하고 있습니까?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네.

권오규의장

알겠고요, 그거 가능합니까? 지금 그거 현실적으로, 그쪽에서. 토지개발공사에서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네. 그래서 토지공사쪽에서도 고천중심지역 우리가 지금 공영개발 타당성조사용역 하는 그 범위내에 있는데 조정가능지역 타당성 검토를 갖다가 지금 도시계획과 용역을 받아가지고 지금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그 사업이랑 같이 병행해가지고 타당성 조사용역을 같이 추진하려고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정가능지역이랑 또 일부 안골마을, 그리고 일반지역 거기까지도 다 포함을 해가지고 전체적인 우리 고천 중심지역의 사업을 공영으로 할 것인지, 아니면 민간사업으로 할 것인지 아니면 종합적인 우리 공영개발사업으로 할 수가 있는지 타당성을 갖다가 검토하는 그런 용역이 되겠습니다.

권오규의장

그럼 토지 하려는 그 업체에서 지금 소송중에 있다메요? 그것은 관련이 없습니까? 이 사업하고. 나중에. 혹시 시가 질 수 있는 경우는 없어요? 승소합니까?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토지, 그 내용은 제가 자세히 파악을 못 했는데요, 소송중에 있는 사항이 어떤 내용인지 그것은 제가 나중에 확인을 해가지고

권오규의장

그럼 뭐 그 사항은 별도로 좀 말씀해주시고요, 8페이지에 군부대 이전추진인데 이거 해마다 추진, 추진인데 현실적으로 업무를 실무자들하고 업무를 파악하면서 저희들은 나가서 그러거든요. 향후 그러면 5년이나 그 정도, 몇 년 있으면 이전할 수 있겠다고 계속 이야기를 하는데 이게 매년 하는 이야기인데 어떻습니까?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지금 물론 경기도지사님이 오셨을 적에 저희 시장님이 건의도 했던 사항이 있었고요, 그걸로 인해가지고 경기도에서 국방부에도 요구를 했고 현재 국토연구원에서 토지공사에 용역의뢰를 받아가지고 육군본부 협조하에 우리 3대대 같은 그러한 군사시설을 갖다 이전하는 문제를 지금 현재 용역검토를 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3대대 대상지가 1순위로 이렇게 잡혀있기 때문에 일단 용역 결과가 확정이 되고 나면 그것 가지고 군부대랑 협의를 하는 걸로 그렇게 저희는 지금 잠정적으로 그렇게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권오규의장

용역이 언제 정도 예상합니까?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올 연말까지는 용역이 추진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권오규의장

올 연말요?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네.

권오규의장

참, 끝도 없이 기다려야 할 것 같네요. 하여튼 빨리 추진될 수 있도록 하여튼 시 행정력을 총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박용철의원

잠깐만요, 그 고천중심지역을 지금 여기도 GB 조정가능지역이 광역도시계획이 끝나야 하는 것 아니예요?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그렇습니다. 최종,

박용철의원

그렇죠?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네.

박용철의원

그렇더라면 지금 세부추진계획은 이게 얘기가 안 되는 것 아니예요? 이건 얘기가 안 되는 것 아니예요 지금?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세부추진계획을 갖다가 저희가 용역을 하는 게 아니고 우리가 이 전체 사업지구내에 29만평에 대한 것을 갖다가 공영개발로 할 수가 있는지 그러한 타당성 용역을 갖다가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러면 지금 고합부지를 토지개발공사에서 매입을 한다고 그랬죠?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네. 매입을 추진중에 있다고 그랬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럼 만약에 예를 들어서 토지개발공사에서 고합자리를 매입을 하고나면 나중에 이 29만평을 공영개발의 타당성 용역보고가 나와서 공영개발을 한다라고 했었을 때 이 29만평에 대한 공영개발을 시에서 직영할 거예요 아니면 토지개발공사에다 줄 거예요?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그러게, 그 사안을 갖다가 저희가 시에서 직접 직영할 사업으로 해야지 사업성이 있는 건지 아니면 토지공사에 의뢰를 해가지고 위탁시행을 해야지

박용철의원

아니 그런데 만약에 용역이 나와가지고 시에서 직영하는 것이 여러 가지고 수익이 있다라고 판단이 됐는데 토지개발공사에서 고합부지를 이미 사놓고 있으면 어렵잖느냐 하는 얘기예요.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고합부지를 산다고 해도 저희 개발계획에 의해가지고 개발할 수 밖에 없게끔 그렇게 조건을 줘가지고 매수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박용철의원

그러니까 매수를 할 때 그러한 조건이 선부여가 되어야 된다 하는 얘기예요. 그래서 나중에 차후 29만평에 대한 공영개발을 했을 때 그 때 시에서 정말 직영을 해야 되는데 고합부지가 발목을 잡는 현상이 일어날 수가 있다 이거예요. 지금 계획을 잘못 해놓으면.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그렇죠.

박용철의원

그러니까 그거 처리를 잘 해줘야 된다 하는 얘기예요.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그래서 저희가 토지공사에 매수청구할 그 조건도 그렇게 하기 위해서 토지공사에 매수청구를 우리가 의뢰를 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래서 언젠가도 저희가 시정질문에도 했었고 했는데 지금 우리는 그린벨트 조정가능지에 대해서 많습니다. 고천중심지역, 백운호수개발, 또 청계 포일동의 첨단산업기지 많은데 사실은 이번에 이 용역을 잘 줘가지고 이 공영개발을 해서 직영을 해야 할 것이냐 아니면 토지개발공사나 유사한 단체에서 해야 하는거냐 하는 것은 잘 판단을 해야 할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기히 개발팀에서 여러 가지 인원이나 관계로 어렵겠지만 우리는 고천택지개발도 했었고 내손택지개발도 이미 경험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가능한한 직영을 하는 것이 시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을 합니다. 잘 연구해주시기 바랍니다.
자헌

강자헌도시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권오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까? 도시개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 소관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나와서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임명본입니다. 배석한 계장중에 교통지도담당 임위상 계장이 병가중이기 때문에 대신 김명재 차석이 참석했습니다. 그럼 2004년도 교통행정과의 업무계획을 목차순서에 의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첫째 편리한 대중교통수단관리입니다. 먼저 현황을 말씀드리면 시내버스가 47개 노선에 698대와 시외버스는 3개 노선에 40대가 우리시를 경유 운행하고 있으며 택시가 236대, 마을버스는 8개 노선에 13대가 운행하고 있습니다. 사업개요를 말씀드리면 버스노선조정 협의, 또 마을버스에 대한 보조금 지원, 운수업계 유가보조금 지급, 버스재정지원금 지원을 해서 운수업계의 경영악화를 예방해가지고 시민 서비스 향상을 유도해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한 세부추진계획으로서는 마을버스 관리를 위해서 교통량 조사를 매 분기별로 실시하고 보조금 지급을 연4회 분기별로 지급토록 하겠습니다. 운수업계 유가보조금 지급을 연4회 분기별로 지급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버스재정지원은 시군별 인구비례 분담계획에 따라서 도의 부담지시액을 납부할 계획입니다. 다음 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로 교통유발부담금 부과징수가 되겠습니다. 교통유발의 원인이 되는 시설물의 소유자로 하여금 교통수요 억제를 위한 노력을 유도하고 혼잡으로 인한 교통개선비용의 일부를 부담토록 해서 교통시설의 확충 정비 및 교통운영 개선사업을 통한 도시교통 편의증진에 기여하기 위하여 부과징수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부과근거는 도시교통정비촉진법 제18조 또 부과대상은 시설물의 바닥면적의 합계가 1천㎡ 이상인 시설물에 대해서 2004년 7월 31일 현재 부과대상 시설물의 소유자에 대해서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납기로 해서 부과를 하게 되겠습니다. 세부추진계획으로서는 부담금 부과 기초자료를 적출하고 부과대상시설 사실조사를 실시하겠고 또 사실조사자료를 전산입력하고 각종 부가자료 출력 및 고지서 발송을 8월부터 9월초까지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 페이지 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세 번째로 공영주차장 확충계획입니다. 갈뫼-백운호수간 도로를 이용해서 백운호수를 찾는 행락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서 주차공간 확보가 불가피하며 또한 주택밀집지역 다세대 다가구지역의 주차난을 해소해서 도심의 주차환경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사업개요를 말씀드리면 백운호수 주차장은 내손동 12번지 일원에 주차면수 49면의 주차장을 갈뫼-백운호수간 도로개설공사와 병행해서 건설하겠으며 월암동 471-4번지 일원 철도전문대학 앞에 주차면수 20면을 확충 하겠으며, 내손2동 688-10번지 일원에 주차면수 80면의 주차빌딩을 건설할 계획입니다. 이중에서 월암동, 내손동 주차장은 2004년에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을 해서 도비를 30% 지원받도록 해가지고 추경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네 번째 교통사고잦은곳 개선사업니다. 교통안전사고발생 및 예상지역을 개선해서 시민의 생명 및 재산보호를 위하여 중앙선 침범으로 인한 사고로 사상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4차선 이상 도로에 국도비를 지원받아 가지고 중앙분리대 설치공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사업비는 3억 3천만원을 투입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5월달부터 10월까지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다섯번째 신호등 설치 및 관리입니다. 도로이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사전에 정확하게 전달해서 도로상 안전을 보장해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 및 원활한 교통소통을 도모하겠습니다. 사업량은 신호등 설치 2개소, 제어기교체 10개소, 신호등 부착대 교체 10개소, 노후신호등 교체 20개소, 경보등 설치 2개소를 추진하기 위해서 사업비 2억 1천만원을 투입해서 3월중에 현황조사를 실시하고 4월부터 12월까지 설계 및 공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 7페이지 여덟 번째가 되겠습니다.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및 관리가 되겠습니다. 노후 파손된 교통안전시설을 신속히 정비해서 교통사고를 에방하기 위한 것으로서 교통안전표지판 30개소, 차선규제용 표지병 설치2개소, 교통안전시설물 보수 100개소를 추진하기 위해서 2월과 3월중에 교통안전시설 현황조사를 실시한 후에 4월부터 12월까지 시설물 설치 및 정비보수공사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일곱 번째는 노면표시공사로서 차선 횡단보도 표시, 문자, 기호 등의 노면표시공사를 실시함으로서 도로이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사전에 정확하게 전달해서 교통사고로부터 귀중한 생명과 재산보호 및 원활한 교통소통을 도모하는 데에 있습니다. 이를 위한 세부추진계획으로서는 2월부터 3월까지 각 도로별 현황조사를 실시하고 4월중에 노면표시공사 설계를 해가지고 5월부터 7월까지 노면표시공사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여덟 번째 어린이보호구역 정비공사를 추진해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기해나가겠습니다. 사업개요를 말씀드리면 고천초등학교 외 9개소에 대해서 국도비를 지원받아서 노면 재포장 및 노면표지 등의 보호구역을 정비할 계획입니다. 세부추진계획은 3월달에 어린이 보호구역 현황조사를 실시한 후에 4월부터 5월까지 어린이 보후구역 정비공사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아홉 번째 버스승강장 설치 및 보수입니다. 버스승강장 설치 및 보수로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편익제공을 하기 위한 것으로서 사업량은 승강장 설치가 4개소, 승강장 정비가 20개소가 되겠습니다. 3월달에 승강장 설치 및 보수계획을 수립하고 4월부터 7월까지 승강장 설치 및 정비공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기회에 좀 덧붙여서 의원님들께 부탁드릴 말씀은 본예산에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 승강장 설치 추가수요가 예상되는 사업량에 대해서는 추경에 반영할 계획이니까 그 때 좀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11페이지 열 번째가 되겠습니다. 주정차 위반 및 화물자동차 법규위반 지도단속입니다. 주정차 위반차량에 대한 지도 및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서 교통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시민의 기초질서의식을 확립해 나가고자 합니다. 개요를 말씀드리면 단속대상은 주정차 금지구역 43개 구역 4만 8천㎞를 지정한 구간이 되겠으며 단속차량은 6대로서 순찰차가 1대, 단속차 3대, 견인차 2대이며 지역별 지도단속반 편성은 4개반에 12명이 되겠습니다. 세부추진계획은 지역별 지도단속반을 편성 운영하고 또 휴일 및 야간 특별단속반을 편성 운영하겠으며 교통소통의 위험하거나 또 방해될 우려가 있는 차량에 대한 주정차위반차량을 견인조치 하겠으며 또한 화물자동차 법규위반 특별단속반을 운영하겠습니다. 1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끝으로 특수시책 한 가지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하상주차장 긴급이동 주차안내서비스 추진이 되겠습니다. 하상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는 차량에 집중호우시 하천물이 위험수위에 도달할 경우 차량유실에 대비하는 능력을 제고하고 적정 강우량 및 하천물의 적정수위시 SMS 서비스를 실시해서 사전에 차량을 이동시킴으로서 시민의 재산을 적극 보호하고자 하는 시책입니다. 대상은 2개소로서 안양천과 학의천 하상주차장이 되겠습니다. 단계별 SMS 서비스 실시는 호우주의보시에 이전준비안내 SMS 서비스를 실시하고 호우경보시에는 즉시 이전안내토록 실시하는 시책이 되겠습니다. 세부추진계획으로서 상시 주차차량 실태조사반을 편성하여 하상주차장 2개소에 대해서 하상주차장에 지속적으로 주차되는 차량을 위주로 조사하고 출퇴근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조사해서 집중호우시 신속한 이동주차 안내로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동시에 강우량에 따른 호우피해 우려 등에 대한 관심표명으로 행정의 신뢰도를 제고할 수 있게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교통행정과 업무계획보고를 마치면서 앞으로 계속 의원님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좋은 지도편달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권오규의장

설명을 들은 소관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십시오.

박용철의원

그 마지막에 특수시책을 말씀을 하셨는데 굉장히 필요한 시책으로 생각은 듭니다만 안양천은 어디 구간에 있는 겁니까?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그 오전, 고천동 해태제과 있는 하상둔치인데요 거기 굉장히 긴 구간입니다. 400개

박용철의원

해태제과 있는데?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네. 군포하고 경계거든요.

박용철의원

학의천은 한전연구소 있는 데죠?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네. 내손2동쪽

박용철의원

학의천 하상주차장에 대한 특수시책을 하면서 해당과인 건설과하고 협의를 봤어요?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이것은 협의를 보지 않았습니다.

박용철의원

않았죠?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네.

박용철의원

건설과에서는 학의천 하상주차장을 폐지시켜버리겠다고 그랬는데 여기서는 특수시책까지 마련했는데 교통과에서는. 건설과에서는 그 주차장을 폐지시키겠다고 그러고 오늘 보고를 하든데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친수환경시책으로 하상을 원상복구하는 그런 시책인 것 같은데요, 그거 공사하기 전까지는 금년에 그게 금년 장마철 이전에 공사가 안 될걸로 보고,

박용철의원

아니 그러니까 특수시책을 하면서 좀 양 부서에서 협의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그런 바람으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사로 따로 가는 그러한 행정이 아니라. 그런 것을 말씀을 드린 거고, 중앙분리대 설치는 교통사고가 많이 잦은 곳에 해야 되는 거죠?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런데 중앙분리대 설치를 지금 무분별식으로 하는 것 같아요. 중앙분리대를 설치를 함으로서 또다른 환경오염을 또 만드는 거걸랑요. 지금 인덕원 사거리에서 청계동사무소까지 있는 그 6차선 도로에 거기 굳이 중앙분리대를 설치할 필요가 있었어요?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예방을 하기 위해서 중앙선을 갖다가 침범해가지고 유턴하고 그러는

박용철의원

아니 그렇더라면 전 도로가 다 마찬가지 아니예요 그러면. 전 도로가 다 마찬가지지. 그래서 정말 차량이 그 선형이 잘못 되어가지고 운전자 본의 아니게 자꾸만 중앙선을 침범하는 그러한 도로라면 몰라도 직선으로 난 도로에 무슨 중앙분리대를 해놔가지고 더 혐오스럽게 해놓느냐고 그거를. 그건 좀 잘못 됐다라고 난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이 선형이 곡선이라든지 중앙선을 침범하기 쉬운 그런 도로가 아닌데 직선으로 난 도로에 그거 분리대를 설치해가지고 칸을 막아놓으니까 오히려 환경적으로도 안 좋은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그것은?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저희가 일방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관할경찰에서 사고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안전조치로 요구하기 때문에

박용철의원

그래서 제가 하는 얘기예요. 경찰에서 요구한다고 다 들어줘야 되느냐 하는 얘기예요. 그래서 얘기하는 겁니다.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중학교가 있어가지고 경찰에다 요구를 한 모양입니다 그것은.

박용철의원

삼호아파트 앞에 중학교 있어요?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학생들이 걸어다니잖아요 거기는.

박용철의원

아니 나 참, 학생들이 걸어다니는 것하고 중앙선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아 참, 답변을 그렇게 해주시면 어떻게 해요? 아니 학생들이 인도로 다니지 중앙선으로 다녀요? 그러니까 그게 삼호아파트 앞까지도 다 거기도 해놨잖아요 그거를. 그러니까 그렇게 일직선으로 된 그러한데다 중앙분리대를 해가지고, 중앙분리대로 이중으로 해놓지 않습니까 그게. 이중으로 해놓으니까 굉장히 더 혐오스럽다 그런 얘기예요. 그러니까 교통사고가 빈발한 데는 당연히 해야겠지만 일직선으로 그냥 뻥 뚫려있는 데다 왜 그 중앙분리대를 해놓느냐고요. 그런데다 하지말고 더 사고위험이 많은데다 하는 것이 좋겠다 하는 얘기예요.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알았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렇게 하고 마을버스 관리하는데 지금 우리가 마을버스가 8개노선에 13대를 운영을 하고 있죠? 13대입니다. 8개노선에.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네.

박용철의원

그런데 이 13대를 교통량 조사를 좀 정확히 해줘야 하겠다는 것을 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왜 그러냐하면 이쪽에서 마을버스 운영하는 사람들이 불만을 얘기하는 게 뭐냐면 어느 마을버스는 시간도 빼먹지 않고 정확히 하면서 다 하는데 교통량 조사가 어떻게 좀 잘못되어가지고 손실보상금을 적게 받고, 어떤 마을버스는 시간도 안 맞추고 그리고 땡땡이 처가면서 하니까 그러니까 손님이 없을 수 밖에. 그러니까 교통량 조사하면서 손님이 없다고 그런 버스는 손실보상금을 많이 준다 하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무슨 얘기를 하느냐면 정성껏 성의있게 하면 손실보상금을 적게 받고 슬슬 놀아가면서 하고 시간도 안 맞추고 놀아가면서 하면 손실보상금을 많이 받아서 낫다 그런 얘기를 한단 말예요. 그러니까 형평에 맞게 정말 이 8개 노선의 13대가 시간 맞춰서 제대로 다니는지 그런 것을 주민 편의를 위해서 정말 편익증진이 되는 건지 좀 그것을 잘 좀 관찰을 해주시고, 교통량 조사할 때도 정확하게 좀 해주셔가지고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소리는 안 들어야 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 문제도 잘 좀 파악 좀 해주세요.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명심하겠습니다.

권오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박상용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상용의원

공영주차장 4페이지요, 지난번 도시계획위원회 올라왔을 때도 얘기가 됐던 건데 백운호수 주변 주차장 이것은 49면에 12억이고 내손동 주차장은 80면에 11억이면 굳이 여기 해야 되요? 내손동이야 주거밀집지역이니까 또 그렇고. 또 80면에 11억 들어가는데 여기는 지금 현재는 필요도 하지도 않는 지역에 49면에 12억이면 이것은 경제성이 없는 것 아니예요? 그리고 급한 지역도 아니고. 이것은 좀 잘못된 것 아니예요 지금 현재?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지금 지난번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박의원님께서도 거기 참석하셔가지고 발언을 하시고 그러셨는데 지금 당장은 도로가 개설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불필요한 것 같이 생각이 되지만 제가 아까 보고드릴 때로 갈뫼-백운호수간 도로개설공사하고 나란히 병행해서 추진하겠다고 보고를 드렸기 때문에 그것이 개설되면 그 지역에 문화의 거리를 또 조성한다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을 많이 유인시키기 위한 대책으로는 주차공간이 좀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이 됩니다.

박상용의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나중에 보시면 알지만 문화의 거리 만들었을 때 보행자, 자전거도로 겸해서 그런 도보 이용하는 분들이 많지 차량 이용하는 분들은 별로 없을 것으로 생각이 되거든요. 그리고 또한 백운호수를 찾는 사람들은 업소, 자기가 목적이 있어서 가는거지 그 도로 이용해가지고, 거기에다 파킹하고서 걸어서 왔다가 또 계원대 있는 데까지 걸어왔다 또 걸어갈 거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좀 제고해야 되는 부분이 좀 있다고 생각을 하면서 또한 사업비가 너무나 많이 차이가 나는 거예요. 49면에 12억이고 80면에 11억이면 이것은 사업비가 과다하게 지출되는 것 아니냐는 얘기죠. 더군다나 지가도 내손동 주차장의 지가도 비싸고 이건 주차빌딩을 지어가지고 하는데 11억 밖에 안 들어가는데 여기는 그냥 들판에 농경지 아니예요 지금 현재. 농경지를 다듬어서 그냥 주차장 만드는데 이렇게 사업비가 많이 들어가는 것은 이건 잘못 책정된 것 같은데요 실제적으로. 그렇잖아요? 누가 봐도 49면에 허허벌판에 그냥 농경지에 주차장 만들어야 12억 들어가고 지금 건물이 있는 것을 사가지고 헐고 주차빌딩 지어가지고, 엄청나게 지가 차이가 나는 건데 이것은 뭔가 예산이 잘못 편성된 것 같은 감이 있거든요. 좀 이것은 제고를 해주시고, 그리고 또 한가지 주차단속 하면서 사실상 주정차 위반 제일 많이 적발되는 지역이 어딘예요 지금 현재? 세 군데만. 첫째, 둘째, 셋째, 의왕시에서 제일 많이 적발되는 데.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롯데마트 주변하고 부곡중앙로하고 여기 신안아파트 부근이 되겠습니다.

박상용의원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요 사실상 주정차 위반 제일 많이 단속되는 데가 주차환경이 제일 나쁘다고 봐야되거든요 우선 데이터상으로 봤을 때, 그렇다면 그런 지역을 우선 어떤 공간을 확보해서 주차장을 만들어 줘야 되지 않느냐 하는 것을 얘기드리고 싶어서 그러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공영주차장 확충계획 세우실 때 주차단속 이 행정업무 하시면서 맨날 시민들하고 마찰이 많을 걸로 생각이 되는데 그랬을 때 그 피부로 느끼는 것을 현실적으로 그 지역 주민들한테 단속만 한다고 어떤 불평불만 받지 말고, 또한 어쩔 수 없는 단속이지만 주차장을 그쪽에 확보를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셔서 행정에서도 그런 불합리함이 없도록 해야 되는 것 아니냐 하는 걸 얘기하고 싶은거죠.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네. 잘 알았습니다. 내손2동 주차면수 49면의 사업비하고 또 주차빌딩 건설하는 사업비의 차이가 사업비 책정이 조금 잘못된 것 같은 감이 듭니다. 그것은 설계를 하면서 타당한 견적이 나올 걸로, 그것에 의해서 집행토록 하고 단속, 지금 말씀해주신 단속이 빈발한 다발지역에 대해서는 깊이 주차장 확보대책을 세우도록 그렇게 해나가겠습니다.

박상용의원

주차장 만들어주세요. 그 쪽 지역에. 그래야 아마 단속 되셨던 분들은 많이 느끼실 거거든요 아마.

박용철의원

잠깐 부언해서 한번 말씀 좀 드릴께요 주차장요. 지금 내손동 12번지 일원에 대한 주차장은 사업비는 어디갔든지 위치면에서 과연 적정하냐는 한번 생각해보셔야 되요. 잘 아시겠지만 거기가 위치가 바로 굴다리 지나서걸랑요. 그럼 문화의 거리는 저 송골 고개있는 데 그 위예요. 그럼 처음에도 이거 우리 의회에서 이거 부적격하다고 얘기했었을 때 당시 교통과장은 무슨 얘기를 했느냐면 도로가 개설되면 이 들어오는 차량이 거기다 주차를 하고 들어오게 만들겠다 하는 그 계획이었는데 글쎄 그 계획 자체는 좋다고 생각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계획하고 현실하고는 다르단 말예요. 지금 백운호수의 제방주차장이나 교각주차장을 해놔도 하나도 실효성을 거두지 못하잖아요. 이것도 마찬가지라고. 송골에서 넘어오는 차량들이 그 굴다리 그 안에다가 차를 세워놓고 그 주민들이 걸어오겠어요? 이것 또한 위치가 적정하지를 못 한 것같아요. 그래서 주차장을 만든다는 것은 찬성입니다. 어디다 만들든지 만드는 것은 찬성인데 위치가 적정하냐를 놓고 따졌을 때는 한번 제고해봐야 되는 것 아니냐 하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계획상으로 송골에서 넘어오는 차량들을 거기다가 주차를 시키겠다고 그러는데 그것은 해당부서장의 생각이지 현실은 다르다 하는 거예요.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백운호수 주차장도 교각주차장은 외부 차량이 한 대도 안 들어가요 거기는. 버스 박차들만 해서 그것은 주차사업을 하고. 또 제방주차장은 그 넓은 주차장에 몇 대나 서 있어요 그거? 하나도 안 들어간단 말예요. 그런데 이것도 또 그렇게 해서 실패를 보고 있는데도 이 주차장 위치도 또 마찬가지가 될 것 같다 하는 얘기예요. 누가 거기다 차를 세워놓고 백운호수까지 나오겠느냐 하는 얘기예요. 차라리 주차장을 해야되는데 백운호수 인접지에다 정말 실질적으로 차몰고와서 주차할 수 있는 사람들이 주차하기 편한 데에다가 주차장을 해놔야된다 하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말씀해주신 내용은 저도 공감이 가는데요 이게 지금 진행이 지금 진행이 도시계획용지 시설결정까지 다 났고 확정된 이후고, 이제 설계만 남았는데

박용철의원

그래서 이거 계획할 때부터 우리가 반대를 했어요. 여기 적정치 않다라고 반대를 하고 했는데 참 안타까운 일인데 지금 우리 시청 공무원들이나 저희나 다 마찬가지일 겁니다. 백운호수나 어디를 간다고 그러면 제방주차장에다 차 세워놓고 어디 가요? 가고자 하는 데까지 차 가지고 가지. 그럼 다 똑같걸랑 사람은. 그래서 이게 잘못됐는데도 계속 진행이 되고 있다는게 참 안타깝다 하는 얘기입니다.

박상용의원

거기 말예요,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내가 분명히 얘기했는데 시장은 그렇게 얘기 안 했거든요. 분명히. 그리고 또 학현마을인가 그쪽에 가는데도 지금 주차장용지 확보되어 있는 데 있죠? 아직 주차장용지는 확보되어 있는데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네. 2008년도에,

박상용의원

거기 안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결국은 지금 제방 밑에 주차장 기 만들어 놓은데도 활성화가 안 되니까 거기다 지금 용지는 확보되어 있지만 주차장 개설은 못 하고 있는거거든요. 그럼 여기 같은 경우도 앞으로 예정되는 부분은 있기는 하지만 그러나 이것은 조금전에 지적됐듯이 위치도 부젹격하고 사실상 주차면 같은 경우도 문제가 있는 거예요 이거. 먼저번에도 얘기했지만 앞으로 시설관리공단으로 갔을 때 과연 49면에 대해서 운영하는 데 있어서, 주차장 운영하는 데에 있어서 이게 운영이 잘 안 되면 결국은 낭비되는 것 아니예요 우리가 경영을 봤을 때, 그러니까 그거 고려해서 해야 된다고 지난번에 분명히 지적을 했는데도 시장은 밀어불혔거든요. 나는 그런 부분들이 못마땅한거죠. 분명히 행정가 시장이기 때문에 잘 해야 되는데도 무조건 밀어붙이는 거예요 좌우지간. 그 내용 사안도 잘 모르고. 이게 앞으로 시설관리공단 갔을 때 이런 부분들 적자 났을 때 부실운영이 됐을 때 어떡할 거예요? 그래서 주무과에서 추진할 때 심도있게 이런 부분들은 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얘기죠.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잘 알았습니다.

권오규의장

네. 질의하십시오.

단창욱의원

그 골우물 올라가는데 거기 신호등 있죠? 골우물 올라가는데, 부곡 올라가는데,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아, 고정동 입구 신호등 얘기하시는 거죠?

단창욱의원

네. 거기 과장님이 가서 직접 왔다 갔다 해봤어요?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그럼요,

단창욱의원

그런데 그게 좋아요?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그런데 그게

단창욱의원

거기 담당자가 누구예요? 담당계장이 누구예요?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제가 답변 드릴께요. 시장님도 지적하셨고 점멸등으로 좀 전환시키는 것이 좋겠다. 또 그리고 그쪽으로 출퇴근하는 공무원들도 몇 명 얘기했고, 또 신문고에도 났고 민원제보도 있었어요. 그런데 그거에 대해서 우리가 그런 사항을 경찰에 요구를 했더니 경찰에서 현지확인까지 나왔거든요? 그런데 고정동에 들어가는 도로도 내리받이 경사로고 그 반대편쪽의 골우물가든 내려가는 데도 경사로가 급하고 거기서 본 도로로 마을에서 본 도로로 올라오려면 진입하려면 내리받이 본 도로도,

단창욱의원

길게 설명할 것 없고 내 말 들어봐요. 설명할 것 없고, 지금 영업하는 한 사람에 특혜를 주는 거예요 특혜. 거기 하루종일 한번 서서 차가 몇 대나 가나봐요. 한 대도 안 들어갑니다. 그 집밖에.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아니 양쪽으로 다 가는 거죠. 영업하는 골우물가든 식당만 가는 게 아니잖아요. 그 마을도 있잖아요.

단창욱의원

그쪽은 저쪽으로 들어오고, 저쪽 아래에서 들어오고 그쪽에서 직접 가는 데가 없다 이거예요. 차가 없어요. 그러면 거기 내리쏘는데, 부곡에서 오면 그냥 저건데 대번에 빨간불이 켜져가지고서 거기서 사고위험이 더 크다 이거예요. 거기 심사 누가 했어요 그 때? 그거 심사받은 거예요?
심사를 안 했다고, 심사도 않고 일방적으로 했다 이거예요. 내가 심사위원인데 저거 한 적이 없었어요. 그럼 심사위원회 하나 마나 하는 거 아니예요?

박용철의원

교통시설 하게 되면 비용은 우리가 대죠? 어떻게

단창욱의원

우리가 다 대는 거지,

박용철의원

그런데 그 지역은 어떻게 됐냐면 한 2년전부터 그 식당에서, 동네에서는 전혀 민원 없습니다.

단창욱의원

그 식당에서 자꾸만

박용철의원

그 식당에서 점멸등이라도 해달라고 그랬던 거예요. 그래서 당시에 우리가 거기 점멸등은 좀 저기, 그러니까 신호가 아니라 깜박깜박하는 점멸등만이라도 해달라, 그래서 점멸등은 그것은 일리가 있다 그래서 점멸등은 했으면 좋겠다고 그랬는데 어느날 갑자기 신호등이 서버렸어요 거기가. 그러니까 신호등이 섬으로서 교통흐름을 오히려 방해를 한단 말예요 거기가. 교통흐름을. 그리고 그 동네는 이 시청 입구에서 들어가는 길이 있어요. 그 길로 다니면 다 그 길 안 써도 되요 그 동네는. 그래서 그게 차라리 점멸등으로 해놨어야 되는데 신호등으로 해놔서 멀건히 그냥 교통흐름도 막아놓고 오히려 사고위험도 있고 그런 거예요.

단창욱의원

그래서 전과자 만들고, 경찰이 딱 잡기 좋아요. 빨간불이 켜져도 사람들이 그냥 지나간다고. 그 구석에서 숨어가지고 딱딱들 잡아내요. 전과자 만들어놓고 말야.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하여간 요구를 정식으로 해가지고 경찰이 현지 확인까지 나와가지고 얘기가 그게 양쪽으로 내려가는 길이 경사로가 심해가지고 본 도로에 올라올 적에 저쪽 고개에서 이렇게 큰 길에서 내려오는 차들이 과속으로 달리고 그러면 잘 보이지도 않는다 이거죠. 그러기 때문에 정식 신호체계로 해야 안전하게 본 도로로 들어갈 수 있다 그러기 때문에 정식 신호체계로 계속 유지해야 되겠다고 그렇게 한다고요. 그 사람들은 사고가 안 나는 게 저기죠, 민원처리보다.

단창욱의원

이렇게 하면 사고가 더 난다고 이렇게 하면,

박상용의원

그건 맞긴 맞는데 이용하는 차량이 없잖아요 없는데 그 신호를 세울 필요는 없는거지.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그게 이용하는 차량이

박상용의원

그게 감찰관이 잘못된 거지. 차량이 없는데 뭐하러 신호등을 세워요?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없는 건 아니겠죠. 거기 몇 호가 사는데 없겠어요?

박상용의원

그런데 이용하는 차량이 뭐가 있어요 없잖아요.

박용철의원

그런데 이쪽에 식당 말고 건너편 동네에 사시는 분들은 물로 거기로도 사용, 이제 신호등을 해놨으니까 거기로도 사용하겠지만 신호등 없을 때에는 거기를 사용 안 해요. 우리가 일품향 가는 그 도로, 그 도로 사용하지 그 도로 사용 안 한다고. 그런데 지금은 신호등을 해놨기 때문에 사용할지는 모르죠. 그런데 그 몇 집을 가지고

박상용의원

하루 한번 체크해보면 아마 몇 대 이용 안 할 거예요.

단창욱의원

하여튼 시간만 가는데 빨리 조치 좀 해줘요. 주민들이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노력 하겠습니다. 아니 저희가 마음대로 하는 것 같으면 좋은데 이게 거의다 이게 경찰협의를 받도록 하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요.

단창욱의원

신문고에도 떴죠?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네. 신문고에 떴어요.

단창욱의원

여론이 그냥, 공무원들도 그래, 공무원들도 난리야. 주민들도 난리고. 그럼 그걸 왜 길을 막고 있느냐고 왜.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맞습니다. 아니 막기는요, 노력을 했는데 경찰에서 그런 이유를 대고 안 된다 그러기 때문에 그러는 거죠.

박용철의원

그런데 왜 그거 설치할 때는 심의도 안 받고 설치했어요? 심의도 받지 않고 설치하는 것을 예산을 왜 집행을 했고,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그건 제가 모르겠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런데 지금 신호체계 갖고는 정말 우리시에서는 불가항력입니다. 경찰에서 해줘야 하는데 경찰에서 안 해주면.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계속 하여간 경찰서하고 협의를 계속 해가지고 관철 노력을 하겠습니다.

권오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제가 한가지만 저도 좀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교통과에서는 의원님들이 백운호수 주차장도 그렇고 지금 고정동 신호등 만들어놓은 것도 그렇고 과장님 답변은 하나는 경찰서 일이니까 참 해도 어렵다는 표현이고, 또 백운호수 주차장은 거의 다 해놓은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 하는데 이게 참 다 끝나고 나면 과연 누가 책임을 져야할지 책임지는 사람은 없고, 우리는 시의원들은 시민을 대표해가지고 항상 문제점을 제기하면 잘 하겠습니다 잘 하겠습니다 해놓고 보겠습니다 하고는 욕먹을 때는 같이 싸잡아 욕먹고, 우리가 상당히 좀 불공평한 것 같아요. 이런 연초에 이런 계획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좀 잘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를 바라면서요, 2페이지에 대중교통에 대해서 한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마을버스는 개인이 해서 많이 좋아진 걸로 느낌이 옵니다만 기존 버스들은 아직 불친절하고 배차시간도 안 지키고 해가지고 민원이 많이 들어와요. 제가 의정보고회를 하면서 다니면 거의 이 교통문제가 나오면 이게 배차시간을 안 지킨다 이거예요. 날씨는 추워죽겠는데 아침에 차타러 나오면 10분에 오기로 된 버스가 30분 기다려도 안 온답니다. 일부에서는 좀 신경질 요즘 운전기사들 폭행하는 그거 잘못입니다만 이런 것들이 배경이 되어가지고 일어나는 일도 없지 않아 있는 것으로 아는데 우리가 시에서 이 버스업체들한테 버스시간도 지켜주고 좀 친절하게 해달라고 하는 좋은 계획 세운 거 없습니까?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시에서 별도 그런 계획 수립한 것은 없고요, 이런 민원이 있을 적마다 우리가 친절교육 시키라는 그런 업체에다가 협조공문을 띄웁니다. 배차시간 준수는 저희가 수시로 점검을 해가지고

권오규의장

그런데 아직도 배차시간을 위반을 많이 하죠?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그것은 계속 사항입니다. 앞으로도 그게 100% 그게 저기가 안 될 것 같습니다.

권오규의장

그 업체들한테 저희시에서 이런 요구는 못 합니까? 만약에 민원이 들어와서 확인을 할 수 있는 것, 지키지 않으면 밑에 여기 버스재정지원금 나오는 것 이런 것 좀 안 주고 이렇게 제제할 수는 없어요? 이게 말로 이렇게 협조를 해가지고는 업체들이 안 들으면 꼭 금전적이나 뭔가가 자기가 불이익 받는게 있어야 지키더라니까요. 우리나라 문제가 이런 것에 있는 것 같은데, 그런 거 할 방법은 없습니까?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제제수단은 있습니다. 그런데 경미해서 그렇지. 제제수단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권오규의장

하여튼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시에서 좀 이런 업체들하고 관계를 유지를 해서 지킬 수 있도록 좀 많이 강구를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권오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없으면 교통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축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건축과장 나와서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건축과장 조상호입니다. 건축과 소관 200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드릴 순서는 먼저 건축행정 건실화 추진, 건축물대장 현황도면 전산화추진, 국민주택 융자금관리, 도시저소득 세입자 전세자금 융자지원, 노후공동주택단지의 재건축 정비사업 추진, 건축물 친환경 인증제 도입시행, 건전한 옥외광고물 문화정착, 대명2차 조합아파트 건설추진, 갈뫼골프연습장 건축공사순으로 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04년도 주요업무 계획으로서 건축행정 건실화추진이 되겠습니다. 먼저 주택건설계획을 보고드리면 2003년 아파트 입주현황은 2개단지로 해가지고 1,510호가 입주를 했습니다. 내손주공임대아파트 822호하고 삼동에 대우연합주택조합아파트 688호 해가지고 1,510호가 입주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2004년도 주택건설계획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6개단지로 해서 2,327호가 현재 지금 건립중에 있는데 한진연합주택조합이 금년 8월 입주예정으로 해서 998세대가 되겠고 오전동 한광샤인빌 주택조합아파트가 금년 9월 입주예정으로 해서 55세대가 지금 시공중에 있습니다. 다음 한국통신개발의 주상복합아파트가 금년 12월에 입주예정으로 해서 182세대가 지금 시공중에 있고 오전동 대명연합주택조합아파트가 금년 12월 입주로 해가지고 518세대가 지금 시공중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부곡임대아파트가 내년도 8월 입주로 해서 467세대가 시공중에 있고 그 다음에 성림연립재건축아파트가 내년도 3월 입주예정으로 해서 107세대가 지금 시공중에 있습니다. 향후 주택건설계획은 7개 단지로 해서 5,195세대가 건립예정에 있습니다. 그것은 내손동 포일주공아파트하고 내손동 포일대우사원아파트, 포일동에 현대모닝사이드 지역주택조합아파트하고 내손동의 임광, 효성, 한신, 라이프 재건축아파트가 되겠고 포일동의 청화아파트 재건축이 되겠으며 내손동 프라자아파트로 해서 조합이 지금 설립 추진중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오전동 삼신7차 아파트를 재건축할 그런 예상으로 해가지고 향후에 아파트건설이 계획 예정인 바 있습니다. 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건축공사장의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건축공사장은 기 보고드린 바와 같이 아파트현장이 6개 단지, 일반대형건축공사장이 8개 단지로 해서 14개 현장이 대형건축공사장이 되겠습니다. 이에 따라가지고 소음분진 발생 등으로 해가지고 주민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관리에 철저를 기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다중이용건축물 안전점검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상가라든가 문화 및 집회시설이 저희들이 61개소가 있습니다. 61개소에 대해서 전문인력 및 유관기관과의 합동점검을 실시해가지고 화재라든가 가스, 전기 등의 각종 위험요소를 사전에 예방토록 해서 만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무허가건축물 단속을 강화해 나가도록 해서 금년도에는 우리가 우리시에도 신규로 무허가건축물이 발생하지 않도록 순찰을 강화해 나가도록 해서 사전에 차단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건축물대장 현황도면 전산화 추진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에 저희들이 예산이 2,170만원이 지금 세워져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따라가지고 전산화 추진으로 해가지고 금년 10월까지 건축물현황도면 변동자료 수정이라든가 현황도면 CD 구축이라든가 그 다음에 건축행정시스템과 건축물대장 현황도면 등을 통합 구축 관리를 해가지고 앞으로 건축물대장 및 건축물 현황도면의 전산화 발급으로 인한 민원인의 행정서비스를 신속하게 편의제공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국민주택 융자금관리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현재 특별회계로 해가지고 1,016세대를 융자금관리를 해나가고 있는데 완납세대가 943세대가 되겠고 지금 상환중인 세대가 73세대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73세대만 받으면 국민주택융자금이 완료가 되는데 정우단독주택이 상환중인게 26세대가 되겠고 시흥군 직원주택상환이 1세대가 되겠고 임광연립주택이 상환중인게 42세대, 정우엔지니어링이 상환중인게 4세대 해가지고 73세대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융자금관리에 만전을 기해나가도록 해서 연체되는 일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도시 저소득세입자 전세자금 융자지원을 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융자를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전년도의 추진실적은 115세대 해가지고 18억 7,200만원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전세자금을 신청자에게는 신속하게 국민은행에 추천을 해가지고 전세자금을 융자를 지원받도록 조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노후 공동주택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을 추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사업계획에 대해서 설명 드리면 85년 이전 건축된 공동주택 17개 단지를 중점 관리하고 재건축을 추진하고 그 다음에 현재 재건축조합설립인가 추진위원회 승인단지가 2개 단지가 되겠고, 조합설립 인가단지가 10개단지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사업계획 승인단지가 1개 단지로 해서 성림연립이 되겠고 그래서 총 건립예상 세대수는 13개 단지에 7,742세대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앞서와 보고드린 바와 마찬가지로 여기도 시공중인 것에 대해서는 시공상의 안전관리를 철저하게 기해나가도록 하고 재건축이라든가 그런 데에 대해서는 최대한 행정의 노력을 해서 주민들에게 편의제공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건축물 친환경 인증제 도입을 해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번 지난 지지난주에 주례회의때 보고드린 바와 같이 우리시가 의왕비전21에서 지표로 설정한 수도권 최고의 환경시범자치단체로 매력있는 환경도시건설을 위하여 건축물 친환경 인증제 도입을 시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보고드린 바와 같이 500 세대 이상의 대단위 공동주택단지 및 연면적 2천㎡이상의 공공건축물에 대한 건축물 친환경 인증을 의무화하도록 하고 500세대 이하의 공동주택단지 및 5층 이상 연면적 3천㎡이상의 일반건축물에 대해서 건축물 친환경 인증제 44개 항목중 24개 항목 이상의 건축물 친환경 인증기준에 충족되도록 행정지도를 해서 우리 친환경 인증제도에 만전을 기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사항은 유인물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건전한 옥외광고물 문화정착을 위해서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옥외광고물 현황은 7,057개로 해가지고 옥외광고물 현황을 지금 관리해 나가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현수막 게시대가 33개소로 해가지고 옥외광고물을 지금 관리해 나가도록 하고 있는데 거기에 따라서 세부추진계획을 보고드리면 옥외광고업자 교육을 연중 2회를 실시해가지고 불법광고물 양산행위를 강력하게 차단하는 교육과 도시미관사업의 동참 및 신고모니터 기능활성화 유도에 대해서 간담회를 개최해가지고 광고업자들에게 불법사항이 발생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광고시설물 설치를 하겠습니다. 14개소에 지금 현재 저희들이 3,050만원의 예산이 수반되어 있습니다. 당초예산에 지금 계상이 되어 있는데 현수막 게시대 신고설치 및 보수를 9개소에 2,450만원을 들여서 설치하겠고 지정벽보판을 보수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불법광고물 강제철거사항은 이것은 저희사 지속적으로 해나가는건데 토요일, 일요일, 야간을 틈타가지고 대도로변이라든가 그런데에 대해서 현수막이라든가 불법광고물 같은 것을 부착을 하고 있어가지고 하여튼 이런 때 틈을 이용해가지고 저희들이 강력하게 단속을 해가지고 사전에 예방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사항에 대해서는 우리가 행정을 추진하는 내용으로 해가지고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12페이지 대명2차 조합주택 건설추진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의원님들도 아시다시피 이것은 여러차례 우리 의왕시청에 와가지고도 집회도 하고 그런 사항이라서 문제가 됐던 지역이었었는데요, 현재 조합설립인가는 435세대로 해가지고 조합설립인가를 기 해준 바 있습니다. 그래서 조합설립인가를 해주는 조건으로 해가지고 저희들이 조건부를 인가를 해준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조건부가 충족이 되어야 되는데 거기에 따라서 그 향후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현재 대명2차아파트에서는 건축심의 신청전까지는 학교 부족문제에 대해서 군포교육청과 협의를 해가지고 학교부족문제를 해결을 하였을 경우에 저희들이 건축심의를 신청 접수를 받아주는 것으로 그렇게 조건부가 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지금 대명에서 지금 군포교육청하고 지속적으로 지금 협의중에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군포교육청에서 교육청과 협의가 되어가지고 첨부가 되면 건축심의하고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처리하도록 앞으로 그렇게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갈뫼 골프연습장 건축공사 추진사항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기 허가는 50타석으로 해가지고 기 허가 나간 바가 있고요, 저희들이 박희수씨가 행정소송을 해가지고 저희들이 패소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14페이지를 보시게 되면 행정소송이 패소됨에 따라서 작년도 12월 17일날 건축물을 착공수리를 저희들이 해준 바 있습니다. 그리고 착공수리를 해줬고 그 다음에 박희수씨가 12월 18일날 건축허가 설계변경을 지금 접수가 된 상태인데 그 설계변경 접수내용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당초에 허가는 타석이 50타석으로 해가지고 지하1층 지상5층으로 해가지고 허가가 나갔습니다. 공작물 높이는 35m로 해서 기 허가가 나간 바 있는데 박희수씨가 변경신청을 냈습니다. 그래서 지하1층, 지상5층은 똑같은데 연면적이 2,796㎡가 늘어났습니다. 늘어남에 따라가지고 타석수가 14타석이 늘어나서 총 64타석이 되고 공작물 높이가 4.1m가 높아져서 39.1m가 높아져서 지금 설계변경이 지금 들어와 있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검토중에 있는데 지금 현재 보완이 나가있는 사항이 있습니다. 보완사항이 무슨 사항이냐하면 타석 및 타켓에서 발생하는 소음, 조명으로 인근 주민이 피해가 없도록 시설물설치계획을 도면을 제출하라는 그런 내용으로 해가지고 지금 현재 보완상태에 있습니다만 현재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의원님들한테 말씀드리면 현재 그 공작물이 높이가 당초에는 35m였었는데 4.1m가 높아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저희들이 지금 행정지도를 하면서 공작물 높이도 당초 35m로 해줬으면 해가지고 계속 강력하게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박희수씨 건축주도 이것을 지금 신중이 검토를 하고 있어서 이것 도면이 제출되면 나오겠습니다만 아마 35m로 해올 것으로 지금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35m가 되면 적극적으로 검토는 해보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향후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현재는 흙막이공사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공사로 인해가지고서 소음, 분진이라든가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 공사장 관리를 저희들이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만 인근 주민들은 현재도 나름대로는 이제 거기 공작물 높이가 좀 높다, 그 다음에 거기 지붕을 좀 씌워달라는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저희들한테 요구는 오고 있습니다만 지붕을 씌우게 되면 실내골프장이 되는 그런 모양이 되고 그래서 지붕 씌우는 것도 건축주한테도 얘기를 저희들이 해본 바 있습니다만 전혀 불가능한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어가지고 그래서 일단 층고를 낮추는 것으로 해가지고 행정지도를 하면서 설계도면이 들어오면 설계변경을 검토해서 처리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처리토록 하고 앞으로 민원 발생되는 사항은 저희들이 현지 나가서 주민들 이해 설득시키는 것으로 그렇게 조치토록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건축과 소관에 대해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권오규의장

소관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십시오.

박용철의원

지금 층고는 4.1m를 맞춘다고, 원 상태로 한다 하더라도 이 타석이 14타석이나 늘어났는데 타석이 늘어나면 그만큼 소음도 더 늘어난다는 그런 결과가 되는데 해당주민들한테 또 이게 문제가 되지 않겠어요?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그래서 이것을 해당주민들한테 설명을 했었습니다 저희들이. 현장에 나가가지고 행정, 작년도에 행정소송 들어오기 전에 이렇게 설계변경이 들어왔는데 반려를 시켰어요 저희들이. 반려를 시켜가지고 이것도 행정소송에 같이 포함되어서 들어왔었어요. 반려 시킨 것에 대해서. 그래서 저희들이 같이 패소가 됐는데 그래서 당초에는 일자형으로 타석이 되어가지고 50타석으로 나갔는데 이것을 기역자 형으로 해가지고 14타석이 늘어난 겁니다. 그래서 그 주민들한테는 설명을 드렸는데 지금 의원님 말씀대로 10타석이 더 늘어남에 따라서 소음이 더 증가되지 않느냐 그런 말씀을 하셔서 그것은 다시 전문기관에 지금 소음테스트를 다시 특정해오도록 지금 보완중에 있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진 것은 허가사항에 타석 50타석에 높이 35m 주차대수 64대에 대한 설계에 대한 것만 진거지 설계변경에 대한 것은 아니잖아요.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설계변경도 졌습니다 저희들이.

박용철의원

설계변경은 12월 18일날 넣었다며?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그때, 이것은 기 전에 접수됐던 건데 반려를 시켰죠. 작년도에요. 그래가지고 같이,

박용철의원

하여튼 중요한 것은 민원이 최소화 되어야 한다 하는 얘기입니다 민원이.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래서 공작물높이는 줄여서 만약에 35m로 하면 잘 된거고, 타석도 저거한다면 이게 그 주민들이 굉장히 이 문제 가지고 잘 알겠지만 많았었는데 여러 가지가. 이게 처음보다도 50타석에서 14타석이 늘었다 이런 것이 조금 민원의 대상이 될까봐 그런게 조금 겁이 나는 거고 그러니까 하여튼 최소한도 행정지도를 잘 해가지고 주민고 업주간에 서로가 이해가 상충되는 일이 없도록 중간에서 좀 노력을 많이 하세요.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렇게 하고 지금 여기는 안 나왔는데 그러면 내손동 문화거리는 안 하는 겁니까?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그것은 지금 업무보고에 지금 그것을 저희들이 저번에 주례보고회때는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그래서 지금 상인협회하고도 얘기가 되어서 상인협회에서 지지난주에 제가 눈수술하면서 그 민원이 발생되어서 그 때 잠시 제가 나왔었습니다. 상인협회에서 11분 정도가 시장님 면담을 하고 그래가지고 저희들이 문화의 거리는 오늘 여기 보고자료에는 없습니다만 그것을 다시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번에 의원님들께서 지적해주신 바와 마찬가지로 간판이라든가 거리라든가 업체라든가 전수 새로 조사를 해가지고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차후에 별도로 보고 드리는데요, 문화의 거리 지정은 지금 문화의 거리 지정에 따라서 거기에 간판 지정 관계는 특정지역 지정관계는 의원님들하고 충분한 상의를 한 다음에 하기로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저희들이 지금 신중하게 검토중에 있다는 것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런데 우리가 민원인들한테는 어떻게 답변해야 되요? 그러면.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지금은 민원인들한테는 말씀을 그렇게 드렸어요. 시장님하고 저희 국장님도 그때 배석을 하고 계셨었는데, 민원인들도 당초에 간판이 4층 이하만 지금 법적으로 허용이 되어 있는 사항인데 특정거리구역을 지정하게 되면 간판이 6, 7층도 가능하다. 그런 식으로 이해 설득을 시키면서 그러면 좋은 게 아니냐. 지금 4층 이상들은 다 불법으로 해가지고 문제가 된 사항인데 그런 특정구역으로 지정이 되게 되면 거기에 따라서 우리시의 시장에 해가지고 6, 7층까지도 간판이 정식으로 허가 처리가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더 나아지는 게 아니냐 그랬더니 그 상인들도 그것은 인식을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의원님들을 자세한 성과물을 다시 만들어가지고 별도 나중에 주례보고회때는 다시 드리겠습니다.

박용철의원

네. 그래주세요.

권오규의장

아니 그것은 시간을 끌게 아니고요 시장하고 이야기 했던 부분을 그냥 명확하게 얘기를 해주죠. 시장이 여러분들이 안 하겠다고 하면 안 하겠다고 답변을 하셨다메요? 그리 했어요?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아니,

권오규의장

아니 그런데 우리가 다시 가가지고 재검토하자고 그럽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이야기하란 말입니까?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그런데 그 말씀은요, 시장님께서도 그렇게 분명히 말씀을 하셨습니다. 상인협회에서 특정구역지정을 안 해달라고 그러면 안 하겠다

권오규의장

그럼 안 하겠다고 요청한 것 아닙니까?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안 하겠는데 지금 상인협회에서 주장하는 것은 4층 이상은 간판을 못 다는 것 아니냐 시장님께서. 그럼 4층 이상도 간판을 달 수 있도록 하는 사항인데 그것을 반대할 이유가 뭐가 있느냐. 그래서 그러면 그런 것을 다시 우리가 초안을 잡아서 상인협회하고 협의를 하고 모든 것을 협의를 해서 하시겠다 그런 말씀을 시장님께서 하신 사항이기 때문에 그런 구체적인 사항은 나중에 나오면 의원님들께 별도 보고 드리겠습니다.

권오규의장

아 참, 행정이라는 것이 참 우리는 어쩔 때는 복잡하다고 느끼는 데요, 제가 직접적으로 민원을 받은 것은 의원들이 보고를 받았는데 전부 다 안 하겠다 하는데 시장이 하겠다 해가지고 시장만 해결하면 되는 걸로 해가지고 갔답니다. 가니까 시장이 그러면 여러분들이 안 하겠다 그러면 안 하겠다 해가지고 나왔다는데 그런데 지금 과장님이 다시 그렇게 4층 이상은 어떻고 가가지고 우리가 이야기 하면 당신네들 장난하나 하는 소리 할 것 아닙니까?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아닙니다. 그 상인협회도 그렇게 이해를 하고 가신 거예요 분명히 의장님.

권오규의장

참 내, 답답, 하여튼

박용철의원

과장님, 이거예요. 문화의 거리를 지정하면서 4층 이상도 간판을 합법화 시켜주겠다는 것은 좋다 하는 얘기예요. 그러면 기존에 있는 간판들을 그대로 다 사용하는 거냐, 그대로 다 사용하는 거예요?

권오규의장

못 하죠 거의는,

박용철의원

아니 그대로 다 사용하는 거예요?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그것도 저번에 말씀이 나왔는데요 기존에 있는 용역을, 정비용역을 새로 주는데요 기존에 있는 간판을 최대한 살려가면서 용역을 줄 때도 상인협회하고 동참을 시켜서 기존에 있는 합법화된 것을 최대한 살려가면서 거기 시뮬레이션까지 합쳐서 그 건물을 살릴 수 있도록 그렇게 용역을 주겠다 그래가지고 시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신 사항이고 그래가지고 현재 그것을 다 전체를 내리는 게 아니고 현재 거기에 따라서 거기의 간판이라든가 그것을 최대한 거기 살려가면서 용역을 다시 주는 것으로 해가지고 대화가 된 사항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것은 저희들이 검토를 해가지고 나중에 보고를 또 다시 드리겠습니다.

박용철의원

자, 그러면 지금 그쪽에 열명인가 몇 명이 찾아갔던 분들이 우리한테 전해준 그 내용은 아니다? 그러니까 그 내용은 뭐냐하면 지금 의장께서도 얘기를 했지만 여러분들이 원하지 않으면 안 하겠다. 해서 문화의 거리에서 간판문제는 다 해결난 것으로 우리는 알고 있어요 안 하는 걸로. 안 하는 걸로 다 해결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럼 그게 아직 해결난 게 아니고 더 검토를 해봐야 된다?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문화의 거리, 문화공보과에서 지금 문화의 거리라고 그래가지고 용역준 사항이 있어가지고

박용철의원

아니 간판부분에 대해서

권오규의장

특구지정하는 것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특구지정하는 것은 분명히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시장님께서도 상인협회에서 적극적으로 반대를 하게 되면 안 하겠다. 시장님께서도. 그런데 그것을 간판을 4층 이상 살려주고 그러는 것에 대해서 그것도 반대할 이유가 뭐가 있겠느냐 상인협회회장하고 그분들한테. 그랬더니 거기에 대해선 아무 말씀도 없으신 거예요. 그런 것에 대해서는 받아들이겠다고 그런 거걸랑요.

박용철의원

자 그러면 아직 결론은 안 났다 그걸로 이해하면 되겠어요?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그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상인협회하고도 계속 협의를 하고 그래가지고 그런 것을 해서 문안을 만들어서 최종적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권오규의장

아 참, 하여튼 그쪽에서는 안 하는 걸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하여튼 쟁점화 시키, 저희들한테 문의오면 저희들은 아니다, 다시 재검토하고 있더라고 이야기를 할 테니까 그 다음에 공을 넘길테니까 알아서 다시 하십시오. 결론은 시장님 말씀은 여러분들이 원하지 않으면 안 한다는 거죠?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그렇죠.

권오규의장

그건 명확합니까?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네. 그렇습니다.

권오규의장

알았습니다. 우리가 당신네들이 하기 싫으면 명확히 의사전달을 하라고만 전하겠습니다.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네. 그렇습니다.

권오규의장

결론은 났네요.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네.

권오규의장

그분들이 안 하겠다고 그러면 안 하는 거네요? 그렇죠? 그렇게 봐야 안 되겠습니까?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물론 맞는데요

권오규의장

알겠습니다. 자꾸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5층 이상도,

권오규의장

아 그거 이야기 그만 하시라고요,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그걸 좀 해주려다 되니까 이런 문제가 된다니까요.

박용철의원

5층 이상이고 4층 이하고 그 사람들이 안 하겠다고 그러면 안 하는 거 아니예요?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맞습니다.

박용철의원

시원하게 그렇게 답변하면 되네요.

권오규의장

자 더 질의할 의원 계시면 질의하십시오. 김학복 의원님

김학복의원

건축물 친환경 인증제 도입해서 시행한다고 그랬잖아요?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네.

김학복의원

그래서 도입대상 건축물까지 지금 있는데 글쎄 공공건축물은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우리시에서 짓는 거니까, 건축하는 거니까 가능할지 모르겠는데, 그것은 저도 인정을 해요. 개발과 환경은 이제 분리되어서는 안 된다. 동시에 이루어져야 된다는 것은 저도 인정을 해요. 더군다나 또 우리나라는 OECD 국가라서 규제대상이 된다면서요 또 앞으로는. 그래서 친환경 인증제를 갖다 환경쪽으로 가야된다며요, 죽으나 사나. 그런다고 그러데요. 저도 그것에 대해서는 하여튼 그것에 대한 문제점 좀 제가 지적을 할께요. 기대효과가 건축물 친환경 인증을 받음으로서 재산적 가치가 증가한다고 그랬죠? 그죠? 물론 건축한 후에 재산적 가치가 증가할진 모르지만 초기에 건축비가 증가가 되요. 그죠?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네. 맞습니다.

김학복의원

2, 30% 아마 증가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건축하기가 더 꺼려할 거란 말예요? 그죠? 돈 많이 드니까. 나중에 집값 오르는 것은 차후문제고, 재산가치가 있는 것은 차후문제고. 초기에 건축물 지을 때는 건축비용이 많이 증액이 되요. 그 다음에 친환경 인증에 따라 거주자를 각종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고 에너지 절약으로 건물 관리비를 절감한다고 했는데 지금 현재 우리나라에는 환경 친화적인 건축자재가 없어요. 이제 개발중이예요. 나온 게 몇 개가 없다고요. 그죠? 그러니 거기에 대한 문제도 있는 거고, 그 다음에 이게 친환경 건축물을 갖다가 친환경적인 건축자재로 할 때는 새로운 설계기법과 시공기술이 있어야 되요. 그죠? 그런데 그것도 아직 보급화가 안 되어 있어요. 그리고 아까 서두에 얘기드린 그러면 재산적, 이걸 건축물을 갖다가 인증을, 건축비 때문에 꺼려할 텐데 이런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데, 꺼려할 텐데 그럴려면 건축을 친환경 건축 인증제쪽으로 지으려는 사람들한테 예를 들어서 취득세, 등록세를 갖다가 감액을 시켜준다든가, 그린벨트 훼손부담금을 감액을 해준다든다 주택자금 융자를 지원해준다든가 그런 인센티브가 법적 제도화가 법제화가 되어야 되는데 아직 안 되어 있단 말예요. 그런 선에서 이걸 도입 시행하기에는 아직 시기가 이르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이 되어지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지금 의원님 좋은 지적을 해주셨는데요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어제, 그저께 날짜로 기 환경부하고 건설교통부는 담당자들한테 갖다줬어요. 저희들이 행정자치부의 지방세 감면이라든가 그 다음에 환경부에는 환경개선부담금을 경감 시켜달라는 것 그런 것 해가지고 건의는 기 갖다준 바 있고, 그래서 경기도에 저희들의 상부기관이 경기도다 보니까 경기도에다가 종합적으로 해가지고 지방세법하고 환경개선부담금에 관한 법하고 주택법, 건축법, 주택건설지원에 관한 법령 그런거 하여튼 7가지를 경기도에다가 지금 건의를 해놨어요. 건의를 해놔가지고 경기도 주택과도 제가 직접 계장들하고 만나서도 얘기를 하고 이것을 지방세법은 세무과,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과 해가지고 하여튼 상부기관에 올라가야 되기 때문에. 해가지고 지금 의원님 말씀대로 인센티브를 주기 위해가지고 그것을 법을 개정토록 지금 올려놨습니다. 그래서 지금 중앙부처 환경부라든가 건설교통부라든가 행정자치부에서는 이것을 도입하려고 아주 좋은 방향이라 해가지고 우리 오복환 계장이 그 때 제가 눈 때문에 저는 못 갔는데 그것을 전달해줌에 따라서 아주 좋은 건의내용이라고 그러면서 받아들인 사항입니다. 그래서 의원님 말씀대로 지금은 법이 개정이 되려면 앞으로 시일이 좀 걸리겠지만 이것도 정착이 되려면 우리는 지금 설계단계에서부터 지금 이것을 정착시키려다 보니까 도입을 시행하는 건데 설계에서부터 이게 준공이 되려면 앞으로 3년 정도는 걸려야 되기 때문에 그때까지 법이 개정되도록 하여튼 최대한 저희들이 노력은 하겠습니다.

김학복의원

글쎄 설계단계에는 예비 친환경, 건축물 친환경제도 예비인증이 나가게 되어있는 거걸랑요.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그렇습니다.

김학복의원

그래서 나중에 완공될 경우 그렇게 짓겠다 설계해서 짓겠다 그리고 그 후에 인증을 받겠다 그런 취지로 지금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것은 지금 우리 전국에 있는 지방자치단체가 다 해당이 되어야 될 부분이걸랑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올렸다 해서 지금 그게 법이 개정되어가지고 의왕시만 그렇게 해주겠다라는 것은 가능치가 않은, 안 되는 것 아니예요 그죠? 제도적으로 법적근거가 확실하게 중앙에서 되어있어 가지고 지침이 서가지고 제도화 되어서 전국 지방자치한테 내려보낼 사항이지 우리 의왕시만 따로 받을 건 아니잖아요?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맞습니다. 그런 내용입니다. 저희 그래서 우리 의왕시로부터 최초로 저희들이 도입을 해서 법조항도 건의를 했고 다 했고 그래서 환경부라든가 건설교통부 담당자들도 깜짝 놀랐어요. 저도 거기에 참여명단에 들어가 있는데, 제가 죄송하지만 눈 때문에 제가 참여를 했어야 되는데 오복환 계장이 참여를 했는데 저도 맨날 거기 회의때마다 가야 됩니다 제가요. 오복환 계장하고요. 명단에 의왕시가 처음에 이게 환경제, 친환경 도입을 해서 거기에 제가 참여의원으로 명단에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시가 요구하는 대로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의왕시만 지금 명단에 들어가 있걸랑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우리시가 원하는 대로 법이 개정됨에 따라서 이게 전국적으로 확산이 되어야 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김학복의원

그러니까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GB 훼손부담금이라든가 취득세, 등록세 같은 걸 감면해주는 그런 법적으로 제도화가 먼저 선행이 되어야 된다는 얘기죠.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네. 맞습니다.

김학복의원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환경 친화적인 건축자재라든가 신기술 그런걸 빨리 개발 보급이 되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좀 신중히 하시자는 말씀을 드리고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네. 고맙습니다.

김학복의원

그리고 한가지만 더, 도시저소득세입자 전세자금융자지원요, 지금 세대주나 신청자, 그러니까 세대주나 구성원이 차량 가지고 있으면 안 되죠?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1,500CC 미만은 가능합니다.

김학복의원

그러니까 1,500CC 미만만 가능한 거 아니예요?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네.

김학복의원

사실 문제가 있더라고요. 요즘에 월세 사는 사람도 차 몰고다니걸랑. 그런데 실지 차 보면 1,500CC가 넘어도 팔면 한 100만원, 150만원밖에 못 받는 차도 차량이 있다고 그래서 1,500CC가 넘는다고 그래서 해당이 안 된단 말예요. 차량 자체는 100만원 짜리도 안 되는데 폐차시켜도 될 차를

박상용의원

4,000CC라도 50만원도 안 가는 것 있잖아요?

김학복의원

그런데 요즘에 이거 월세 사는 사람들도 자기 사업상, 직업상 필요하다면 차량이 있어야 되는 건데 이걸 규제를 딱 박아서 한다면 요즘 차량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지금 사회복지과도 마찬가지고 1,500CC 차량이 있으면 무조건 안 되는 거예요. 그 차의 가격은, 10년이 됐든 15년이 됐든 상관이 없어요. 이건 좀 필요한 사람이 사게 되는 건데, 먹고 살려면 있어야 되는데,

박상용의원

집은 없어도 차는 있어야 생업을

김학복의원

이걸 너무 딱 규제를 해놓으니까 실지 정말 신청하고 싶은 사람도 신청을 못 하는

박상용의원

그건 융통성 있게 해줘야 되요. 그건 제약이 되어서는 안 되요.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이것은 의원님 지적해주신 대로 한번 상부기관에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알겠습니다. (동시발언으로 인하여 청취불능)

박상용의원

감사에도 지적 안 당할 거예요 그것은. 것은 몇 년도형 가격 액수 얼마 딱 해가지고 괄호 해놓고 해놓으면 그것은 결격사유가 아니라는 얘기지. 융통성 있게 재량권으로 해주면 되지 그것은. (동시발언으로 인하여 청취불능)

김학복의원

하여간 어떤 사람이 너 차량이 필요할 것 같으니까 나 새차 살거니까 이거 니가 타라 하고 딱 줬단 말야. 그런데 1,500CC가 넘어. 그런데도 도움을 받고 싶어도, 융자금 신청을 하고 싶어도 그것 때문에 안 되, 거기다가 그 본인만 괜찮으면 되는데 그 구성원, 가족 구성원까지도 그런 썩은 차 하나라도 갖고 있으면 안되는 거예요. 누구라도.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그래서 지금 의원님 이것은 도시세입자 전세자금은 예전에는 우리가 시장도 보증서주고 그랬는데 이것은 우리가 추천만 해주면 국민은행에서 철저히 또 자기 나름대로 또 검토해서 융자를 주기 때문에 일단 하여튼 이것은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김학복의원

그러니까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은행에서도 그거 내줄때는 철저하게 신용등급까지 다 조사해갖고 평가 내려서 해준단 말예요. 은행에서 그냥 주지 않습니다. 절대. 시에서 추천했다고 그래서 얼른 해주는 것 아닙니다. 자기네가 갖춰야 될 서류 다 갖춰서 해줍니다. 하지만 그런데 그 이전에 벌써 우리시에서 1,500CC 가족 누구중에 한명이 1,500CC 이상인 정말 10년, 20년된 차량이라도 갖고 있으면 먼저 규제를 해버리기 때문에 은행 문턱도 가기 전에 시에서 먼저 대상에서 제외를 시켜버리기 때문에 어렵다는 얘기예요. 이것은 좀 어떻게 시에서 은행에서도 그런 것 철저히 하니까 시에서 좀 이런 것은 대상에서 제외 시켜줬으면 하는 것을 제가 좀 부탁 드리고 싶네요.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알겠습니다. 이건 건설교통부에서부터 기준이 마련된 거라요, 일단 건의토록 해나가겠습니다.

권오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박상용의원

한가지 확인 좀 하겠습니다. 골프장건에 대해서 사실상 이게 2003년 2월 7일날 허가가 나갔는데 또 주민들은 상당히 골프장 설치반대운동을 많이 했고 여러 가지 다각적으로 움직였는데, 또 시장님하고 접촉도 많이 하면서 시장님은 시종일관 안 들어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얘기했거든요. 그것이 한 두 번이 아니고 상당히 여러번에 걸쳐서 그런 얘기를 했는데 결과적으로 설계변경까지 해서 행정심판 패소되고 이후 지금 더 조건이 나쁜 상태로, 무슨 얘기냐 하면 종전에 50타석에 35m였는데 지금 64타석에 39.1m로 조건이 종전보다 더 나빠졌거든요, 악화됐거든요. 그리고 또한 교묘히 그 위치를 지금 유치원하고 갈뫼중학교 있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서 조명이나 소음의 벽을, 건물의 벽을 활용해서 한 걸로 난 이해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그래서 이런 부분, 그러니까 그러다보면 차광막이라든지 소음에 대한 부분에 대한 것을 종전에 기준치 얼마에 얼마까지 하겠다고 왜 설계조서에 올라왔던 것 있었죠?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네.

박상용의원

그런데 설계변경 했을 때는 어떻게 올라왔어요 그게? 지금 이렇게 늘어난 상태에서의 그 부분에 대한,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늘어난 것보다 소음 ㏈이 조금은 높아졌습니다. 조금 높아졌는데

박상용의원

당연히 14타석이 늘었으니까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높아졌는데 그것에 따라서 기준치 이하는 되는데 지금 의원님 말씀대로 35㏈도 딱 이런 식으로 딱 35㏈이라고 주장하는데 저도 35㏈이 어떤건지는 정확하게 저도 느낌은 말씀은 못 드리지만 하여튼 그런 식으로 성과품은 나왔습니다만 지금 소음성과품이 문제가 아니고요 저는 그렇습니다. 지금 골프장이 완공됨에 따라서 저분들이 피부로 느꼈을 때 조석이라든가 야간이라든가 쳤을 때에 주민들이 딱딱 소리를 소음 어느정도 덜 내서 주민들의 민원을 최소화하느냐, 지금 서류상 아무리 35㏈이하 뭐 그런 것은 우리도 느끼는 것이라고 그래서 주장은 하겠죠. 그렇지만 그것은 하나의 서류에 불과하지, 앞으로 사후관리때 어떻게 더 철저히 해나갈 것인가 저희는 그게 더 앞장이 섭니다. 그래서 그것에 따라서 방음이라든가 기역자라든가 해서 철저히 그것에 대해서 만전을 기해나가도록 하고요, 지금 의원님 지적대로 성과는 ㏈이 조금은 더 높아졌어요 서류상으로. 그런데 서류상으로 소음은 높아졌다 그러지만 소리로 이렇다 이렇다 하고 얘기는 합니다. 저희들한테. 그런데 그 딱딱 소리라는 것은 느끼면 멀리서 우리가 같이 듣기에는 상당히 소음이 시끄럽걸랑요. 그런데 아침 새벽, 저녁 늦게, 주간에는 학생이고 다 출근하고 그러는 거기 때문에 별로 없겠지만 조석이라든가 야간에 얼마나 소음을 최소화를 해주느냐가 그게 가장 큰 문제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따라서 저희들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박상용의원

지적하고 싶은 것은 바로 지금 반도에 있는 분들이 서울외곽고속도로에 대한 소음으로 인해서 피해를 보면서 지금 얘기하고 있는 것 있죠? 그와 마찬가지로 여기도 골프장이 들어섬으로 인해서 지금 거기 실내골프장이 있는 것에서도 저녁에 가보면 여름 같은 경우 창문을 열잖아요 더우니까. 그랬을 경우 바깥에서 듣는 소리가 상당히 크게 들리더라고요. 그런데 그것은 불과 한 열 몇 타석밖에 안 되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64타석이면 상당히 많은거거든. 그래가지고 이게 1층부터 해서 쭉 올라가면서 있으니까 또. 그래서 아래층보다는 윗층 같은 경우 소음의 각도가 바깥으로 유출될 부분이라든지 이런 것, 또 조명 같은 경우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앞으로 주민들이 느끼는 지금 설계상과 현실적으로 느끼는 그 부분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그것이 잘못된 부분, 그러니까 과장님이 지금 앞으로 해야 될 부분은 아까 내가 지적했듯이 시장님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 했고 우리 주무과장님도 열심히 하시지만 사실상 주민들이 피부로 느껴서 이 정도면 됐다할 수 있을만큼 까지 신경을 써주셔서 그렇게 해주시고 또 그것이 안 됐을 때는 제제할 수 있는 그런 걸 좀 검토하시라는 얘기죠. 그래서 그쪽에다 행정으로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셔서 건축주가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노력을 해주세요. 그래가지고 주민들이 상당히 지금도 반감을 사고 있고 거기에 현실적으로 옛날 비대위가 많이 해체되다시피 해서 지금 그렇긴 한데 그래도 아직은 잠재되어 있는 거거든. 지금 누군가 뚜렷하게 나타나서 앞에 서지를 않아서 그렇지 이게 나중에 피부로 느꼈을 때 지금은 건축중이니까 모르니까 그냥 냅두는데 현실적으로 딱 와닿아서 이게 아니다싶을 땐 또 다시 그러한 과거같은 그런 양상이 생길 수도 있는거 거든요. 그래서 좀 제제할 수 있는 그걸 분명히 그쪽하고 사전에 조율을 하세요. 그래야 나중에 시에서도 할 말이 있잖아요 좌우지간. 어차피 주민들 제2의 불만이 노출되면 그것에 대한 것을 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라도 그쪽 시공사하고 건축주하고 좀 그렇게 좀 해주세요.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네. 고맙습니다. 알겠습니다.

권오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시면 제가 하나 좀 확인하겠습니다. 대명2차아파트 문제점 및 대책에요, 학교문제가 있는데 1차아파트, 대명1차 아파트하고 연계되어 있습니까?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대명1차 학교는

권오규의장

한진하고 대명아파트가 지금 다 지어가고 있잖아요. 학교는 못 했잖아요. 어떻게 해요?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그것은 지금 의왕초등하교 있지않습니까? 의왕초등학교 13학급 증설하는 것으로 그렇게 해서 교육청과 협의가 되어가지고 그것은 문제가 해소가 됐습니다.

권오규의장

아, 그럼 입주하면 한진하고 대명 아이들이 의왕초등학교로 13학급을 해서 가고 대명2차 아파트 하는 것이 지금 모락, 가칭 우리 법무부하고 싸우는 것을 2차로 보고 있습니까?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아니죠.

권오규의장

그럼요?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일단은 한진 대명1차하고 한진 대명은 모락초등학교로 조건부로 붙혀서 나갔었는데 모락초등학교가 법무부 땅이다 보니까 소송관계로 해서 지연이 되니까 교육청에서는 그럼 한진 대명을 인단은 사용승인나면 학생을 수용을 해야 되니까 13학급을 증설하면서 수용을 하고 그 다음에 모락초등학교를 계속 법무부하고 승소를 하는 조건에서 그 땅을 확보해주는 조건으로 해가지고 교육청과 협의가 됐는데 만약에 법무부에서 우리가 졌다 저희들이요. 졌고 확보를 못 했을 때는 또 대체부지를 또 마련하도록 그렇게 협약이 되어있어요 군포교육청하고. 그래서 그런 사항은

권오규의장

아직도 하여튼 결론은 한진 대명아파트에서도 학교부지를 마련하지 못한거고 대명2차 아파트도 학교부지를 마련해야 되고, 결론은 그렇죠? 아직은?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대명하고 한진은 13학급으로 수용이 된 겁니다.

권오규의장

그것은 임시수용이고, 임시로 하는 것 아닙니까? 한진하고 대명이 승소를 하면 의왕초등학교에서 13학급은 의왕초등학교 기존에 있는 학생들만 사용하는 것 아닙니까?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한진 대명도 같이 수용을 하는 걸로 해가지고 지금 협약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군포교육청하고.

권오규의장

아니 제 이야기는 한진하고 대명하고 지금 학교부지를 못 구했잖아요. 그래서 의왕초등학교에 더부살이로 13학급 한다는 것 아닙니까?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더부살이가 아니고 13학급을 확보를 하면서 수용을 하겠다는 거죠 거기도.

권오규의장

아그러면 한진 대명은 학교문제 끝난 겁니까?
상돈

김상돈의원

한시적인 것 아니예요?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학교부지 확보는 끝난게 아니죠. 모락초등학교로 해서 만일 지면 대체부지를 확보

권오규의장

그러니까 그래서 지금 하는 말 아닙니까? 한진하고 대명 학교부지가 안 끝났죠? 의왕초등학교는 지금 임시로 쓰는 거죠?
상돈

김상돈의원

그렇게 봐야 되는 거예요. 맞는 거예요.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임시로 쓴다는 것은 제가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13학급을 확보를 해가지고 수용을 한다는 거죠.

권오규의장

아니 이 문제는 한진하고 대명아파트에서 입주를 하잖아요. 입주를 하니까 임시로 아직 소송중이니까 부지를 못 사용, 학교를 못 짓죠?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네.

권오규의장

그래서 임시로 의왕초등학교에 13학급을 증축해서 쓰는 거죠? 한진 대명은 모락초등학교 승소해서 학교를 지으면 한진 대명 아이들은 거기로 가는 것 아닙니까?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그것은 교육청에서 학군을 조정해가지고 가겠지만 그것은 교육청 소관사항이겠지만 그것은 지금 의장님 말씀대로 임시로 수용하고 그런다는 표현을 제가 그렇다 안 그렇다는 답변하기가 그래서 제가 답변을 못 드린 사항인데, 하여튼 결론적으로는 아마 그렇게 표현하시는 것도 맞을 겁니다. 임시로 수용하는 거라고,

권오규의장

그러니까 한진 대명도 거기서 구하고 대명2차도 학교부지를 구하라는 뜻 아닙니까?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네. 그렇습니다.

권오규의장

그럼 학교부지를 2개 구해야죠,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아니죠. 2개 부지가 아니라 교육청에서는 수용가능한 건지를 협약을 하도록 되어있걸랑요. 그래서 군포교육청에서는 지금 모락초등학교를 이기는 조건으로 지금 대명2차하고 협의중에 있는지 그 사항에 대해서는 지금 계속 대명2차조합하고 컨설팅회사하고

권오규의장

결론은 한진 대명1차, 대명2차 3개 아파트가 부지 하나만 구하면 됩니까?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네. 그렇습니다.

권오규의장

결론은 그겁니까?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네.

권오규의장

그러고 난 뒤에 하고 난 뒤에 학구조정을 하라는 뜻입니까? 시에서는.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교육청에서 학구조정을 하죠.

권오규의장

시에서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겁니까?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네. 그렇습니다.

권오규의장

그렇게 하면?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네.

권오규의장

맞습니까?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맞습니다. 지금 그런 사항입니다. 지금 의장님 말씀대로요.

권오규의장

조건이 그게 아닐건데요? 1차는 1차,고 2차는 2차 아닙니까? 그런데 하다 보니까 그냥 1차 대명하고 한진하고 같이 하면서 부지에다가 그냥 어느정도 부지가 없으니까 2차도 같이 500세대 정도 되니까 더부살이 정도 묻혀도 되겠다는 뜻 아니예요? 원칙은 아니잖아요.
덕호

천덕호환경도시국장

이게 이렇게 된 것 아니예요? 13학급을 지어서 우선 수용을 하고요, 조합 해산전까지 한진, 대명 지금 짓는 조합이 해산전까지는 모락초등학교 부지를 승소해서 이기면 그걸로 쓰고 져서 없어지면 대체부지를 마련해라 하는 것이 당초의 약속이었고, 이것과는 별도로 대명2차 아파트에 대해서는 학교부지를 마련하라 이제 이런 얘긴데 결국은 법무부땅을 우리가 승소를 해서 학교부지를 마련을 하게 되면 전반적인 오전동 지역내에 학군조정을 해야 되요. 학생들에 대한 학군조정을 하게 되면 거기에 교실수가 남지 않겠느냐. 그럼 교육청하고 다시 협의할 여지가 있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여지를

권오규의장

그 뜻은 알겠는데요, 그 뜻은 알겠는데 왜 이 말씀을 자꾸 묻냐 하면 의왕초등학교 학부모들은 13개 학급 증축하는 것은 한진, 대명, 대명2차하고 아무 관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명하고 한진하고 학교부지를 모락초등학교에 승소를 하면 이 13학급은 자기네들 자체적으로 자기 학교만 용도로 쓰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시 생각하고 학부모 생각들하고 교육청 생각하고 다 달라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아닙니다. 교육청에서는 한진 대명에 지금 국장님 말씀대로 수용을 하는 걸로 해가지고 13학급을 증설하는 것으로 해가지고 됐고요, 그 주민들은

권오규의장

13학급 증축하는 것 때문에 초등학교에서 불만이 많죠? 계속 지금, 아직도.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네. 그 옆에 주민들, 현대아파트 주민들이 그렇습니다.

권오규의장

많죠? 하여튼 이것 가지고 논쟁을 하자는 것은 아닌데 관리를 좀 확실히, 명확히, 정확히 선을 그어가지고 홍보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에서 대명1차, 2차 한진하고의 관계를 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에서 언급을 드렸고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2페이지에 주택건설계획들이 쭉 나와있네요. 2004년부터 향후 재건축인가까지 해가지고 쭉 나와있는데 하여튼 앞으로 아파트, 공동주택이 많이 건설될 것으로 생각이 드는데 제가 한광샤인빌인가 오전동에서 건축하고 있는 아파트의 민원을 받아서 제가 이야기 한 것이 있는데요, 도로가에다가 모든 시설, 뭡니까 덤프칸가 대가지고 하필이면 아침 출근시간대에 아이들 등교하는 시간대에 해가지고 길을 막고 공사를 한다 이래가지고 민원을 한번 넣어가지고 안 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그 말씀을 다시 재차 드리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요, 오전동에 지금 대명 한진하고 현대아파트에도 분쟁이 일어나가지고 계속 소음, 분진 때문에 조정을 해주고 있죠 건축과에서?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네.

권오규의장

앞으로 사전에 이거 아파트가 많이 일어나면 기존에 있던 분들하고 또 새로 건축하는 데가 민원이 많을걸로 생각이 되는데 사전에 인가 들어올 때부터 해가지고 그런 민원들을 최소한 줄일 수 있도록 업자들하고 건축과에서 조정을 좀 많이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아직도 여기 KT에서도 본인들은 했다 이러는데 주민들은 아니라고 지금 다시 민원을 제기하고 있어요 그쪽도. 그래서 이런 것들을 사전에 예상해서 좀 행정을 할 수 있는 것을 해줬으면 하는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네.

권오규의장

하여튼 처음에 건축 시작하면서 해결이 된 걸로 알았는데 다시 또 제기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하여튼 그런 문제를 좀 잘 해결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린 겁니다. 연초 계획을 세울 때에 좀 잘해서 새로운 인가, 건축허가 들어올 때 좀 참고로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네. 알겠습니다.

권오규의장

건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회기에 계획된 업무계획 청취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6차 본회의는 내일 10시에 본회의장에서 개의하여 상정된 조례안에 대한 질의토론을 실시할 계획이니 의원 여러분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116회 의왕시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15시32분 산회

출처 경기 의왕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