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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동환 의원 발언

191회 제3주민복지도시위원회2010-07-22

김동환 의원 프로필 보기 →

두춘

박두춘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1회 남구의회 임시회 주민복지도시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는 201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 외 1건의 안건을 심사하기 위하여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의사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명선

정명선의사직원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1. 201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구청장제출) 2. 2010년도 제1회 기금운용변경계획안(구청장제출)
두춘

박두춘위원장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10년도 제1회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상정된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국장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호

박경호주민생활국장

반갑습니다. 주민생활국장 박경호입니다. 평소 구민의 복지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시는 박두춘 주민복지도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를 드리며, 지금부터 주민생활국 소관 201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장

박경호 주민생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국장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학

유재학도시국장

반갑습니다. 도시국장 유재학입니다. 연일 바쁘신 가운데도 불구하시고 구정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주민복지도시위원회 박두춘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도시국 업무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지도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도시국 소관 201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및 2010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장

유재학 도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소장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반갑습니다. 보건소장 조봉수입니다. 주민복지도시위원회 박두춘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보건행정에 대한 관심과 노고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보건소 소관 201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장

조봉수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

손재무전문위원

주민복지도시위원회 전문위원 손재무입니다. 201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및 2010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검토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장

손재무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보다 세밀한 심사를 위해 잠시 정회하여 개별적으로 검토한 후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8분 회의중지

13시59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공개질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각 국, 보건소 구분 없이 일괄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위원님께서 질의하실 때 각 국장님이나 과장님은 단상 앞에 나와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진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진호위원

이진호위원입니다. 도시국장님이 답변을 해야 될지 과장님이 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우리 예산 편성에 대해서 제가 문의를 할거니까 그 부서에 맞는 과장님이나 국장님이나 단상에 좀 나와 주세요.
경호

박경호주민생활국장

내용이 뭡니까?

이진호위원

이번에 주차장특별회계 20억 관계되는 겁니다.
기윤

박기윤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입니다. 제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진호위원

예, 특정한 세입으로 특정한 세출에 충당하기 위하여 일반회계와 구분하여 별도로 특별회계를 설치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주차장특별회계는 주차시설 확충 관리에 필요한 경비, 주차단속 및 과태료 징수에 소모되는 경비, 기타 주차관련 사업 용도로 사용할 수 있고 주민소득 지원 및 안정기금 특별회계는 행상, 노점 이에 준하는 영세상 행위를 위한 자금, 천재지변 기타 재난을 당한데 대하여 생계자금 무주택자에 대한 전세금 또는 입주금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2009년 제1회 추경 시에 주민소득 지원 및 생활안정기금 특별회계에서 19억을 일반회계 예탁금으로 편성하고 금년 1회 추경에도 주차장 특별회계에서 20억을 일반회계 예탁으로 추가 편성하였습니다. 주차장 특별회계 예산 편성의 적정 여부와 반환 시기, 반환 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윤

박기윤교통행정과장

예, 교통행정과장 박기윤입니다. 이진호위원님께서 질의하신데 대해서 특별회계, 주차장 특별회계 20억원의 예탁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말씀대로 특별회계는 주 재원이 특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회계입니다. 즉, 우리 구의 주차장 특별회계는 다른 자치구도 마찬가지지만 주정차과태료 수입이 주 재원이 되겠습니다. 현재 22억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만 올해 20억원을 일반회계로 예탁을 했습니다. 우리 일반회계 재원이 아주 부족하고 그 다음에 각 자치구의 재정이 열악하다 보니까 공무원의 인건비 아니면 노인들의 기초노령수당이라든지 여러 가지 재원 부족으로 인해 가지고 올해 20억을 예탁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지적하신 말씀대로 특별한 회계를 갖다가 일반회계로 전환하지 않고 주 목적에 맞게 사용해야 됩니다만 재원이 부족한 결과 20억을 예탁하게 되었습니다. 본 예탁금은 저희들이 일반회계로 무상으로 주는 것이 아니고 20억원을 예탁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1년 뒤에 상환을 다시 받기로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희들이 22억원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현재는 부산은행에 12개월 2개 구좌, 6개월, 5개월 구좌로 해 가지고 22억을 정기예금으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예금을 일반회계로 예탁을 한 것은 1년 뒤에 이자를 합산해 가지고 상환하는 조건으로 넘겨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출로 인해서 특별회계에서 20억원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일반회계로 빌려 줬다가 다시 1년 뒤에 일반회계에서 저희들 특별회계로 반환해서 받는 것입니다. 받을 때는 이자까지 같이 받습니다. 그 이자율은 은행 이자율과 똑같은 상환조건으로 해서 받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저희들이 22억원을 일반회계로 20억원을 빌려준 것은 현재 특별회계에서 주차장 건립을 위해서 보유해야 됩니다만 현재 지금 주차장을 지을 일이 현재 나타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일반회계에서, 은행에 보유하고 있으나 일반회계로 예탁을 해서 받는 이자로 해서 상환하는 조건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진호위원

예,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기윤

박기윤교통행정과장

예.

이진호위원

우리가 일반 생활을 하다보면 아파트에 생활하시는 분들은 주차장이 마련이 되어 가지고 주차장을 사용하지는 안하지만 우리 일반주택에서 그것하는 사람들은 공동으로 마련된 주차장을 이용을 많이 합니다. 그런 시설에 더욱더 투자를 해야 될 그런 부분인데도 불구하고 이걸 다른 쪽에 예산을 편성한다는 것은 좀 맞지 않는 그런 행정이 아닙니까?
기윤

박기윤교통행정과장

예, 그런 위원님 말씀도 타당하신 말씀입니다. 말씀인데 저희들이 현재 주거지 주차장이라든지 소규모 공동주차장이라든지 확보를 안 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금년에도 주거지 주차장을 확보하고 있고 또 성암사 주변에도 30면 아니면 또 용호동 지역에 소규모 공동주차장 여러 가지로 주차장, 소규모 공동 주차장을 확보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20억이나 22억을 가지고 확보하고 있는 것은 보다 더 큰 대단위 공용 주차장을 건립하기 위해서 적립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특별회계가 작년도에 2009년도에 처음 구성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1년 동안 준비한 것이 약 한 20억 정도 남짓 확보를 했습니다. 했는데 보다 더 40억이나 50억 정도 되면 가장 주차수요가 시급한 지역에 또 회전율이 높은 지역에 주차빌딩을 지어가지고 수익금도 올리고 주민들의 편리도 도모할 수 있고 그럼 남구의 재정도 올릴 수 있는 그런 반면도 있고 아니면 각 동마다 소규모 공동 땅을 사가지고 동시다발적으로 소규모 공동 주차장을 지을 수도 있고 해서 아직까지는 20억 정도를 보유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한 50억이나 60억이 된다면 그 때는 남구 지역에 주거지 주차장 말고도 소규모 공동 주차장이나 주차빌딩을 건립해서 주민들에게 혜택을 주려고 그런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진호위원

그러면 20억에 대해서 이 금액을 1년 후에는 다시 돌려받을 수 있는 그런 약속이 정확하게 된 겁니까?
기윤

박기윤교통행정과장

예, 예. 그건 예산 편성상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진호위원

그걸 어떻게 그걸?
기윤

박기윤교통행정과장

그것은 내년도 2011년도 본 예산을 하실 때 위원님께서 예산서를 보시고 특별회계 예탁금을 했는데 왜 상환금액이 계상이 안 됐느냐? 그렇게 따지실 수도 있고 또 직권으로 상정하실 수 있고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내년도 본 예산을 편성하실 때 보시면 이렇게 반환이 되는지 안 되는지를 확실히 알 수가 있습니다.

이진호위원

예, 이 부분 말고 좌우간 서민층으로 가면 갈수록 주차난이 심각합니다.
기윤

박기윤교통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이진호위원

본 위원이 돌아 다녀보면 그래도 주거지 주차장이 활성화 되어 가지고 잘 되는 지역이 있지만 또 있는 주차장도 없애버리고 지금 주차장이 주차난 때문에 심각한 그런 상태에 있거든요?
기윤

박기윤교통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이진호위원

화재 시에 소방차가 못 올라갈 정도로 간선도로에 차를 양쪽으로 주차를 하기 때문에 차가 못 올라가가지고 화재가 났을 때 그 화재도 진화할 수 없는 그런 형태가 있습니다. 그런 걸 챙기셔 가지고 좀 서민층에, 특히 서민층에 찾아뵙고 주차장을 만들 수 있는 지역에는 주거지 주차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좀 적극적으로 검토해 가지고 주차장을 좀 만들어 줬으면 합니다.
기윤

박기윤교통행정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양면으로 되어 있는 골목단위 주차지역에는 한쪽면만 댈 수 있도록 주거지 주차장을 활용토록 하고 그렇게 계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진호위원

예, 이상입니다.
기윤

박기윤교통행정과장

예, 감사합니다.

이진호위원

하나만… 이진호위원입니다. 주민복지과장님 잠깐…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주민복지과장 최영자입니다.

이진호위원

수고 많습니다. 아까 제가 서로 면담할 때 우리 남구에 경로당이 아까 내가 질의를 했는데…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161개소…

이진호위원

161군데요?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예.

이진호위원

예, 거기서 수세식 화장실하고 일반 화장실하고 구분이 되어 있습니까, 지금?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수세식하고 일반 화장실로 구분되어 있는 자료는 지금 제가 확보를 못했습니다. 국유지, 시유지, 구유지로 되어 있는 화장실은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이진호위원

그래 이제 본 위원이 이래 다녀보니까 거의가 수세식이 없고 일반 화장실이 되어 가지고 좀 너무 환경적으로 좀 미약한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게 왜 그런가 하면 지금 우리나라가 화장실 문화는 세계에서도 어느 나라에 비해서도 다 잘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고속도로고 어느 부분이든지 공공 화장실은 잘 되어 있는데 우리 노인 분들이 쓰고 있는 경로당 화장실이 너무 빈약합니다. 아까 제가 잠깐 물어보니까 예산이 너무 없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을 좀 증액 해 줬어야만 하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본 위원이 발의를 합니다.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예, 사실은 경로당의 집들이 다 열악합니다. 그래서 2009년 예산과 2010년도 예산이 경로당 개보수비가 1,000만원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화장실까지 미처 손을 대지 못하고 있고 가벼운 것 벽지나 장판이나 수도 고치는 급한 것만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기회라도 내년 예산 본 예산에는 저희들이 화장실 조사를 해서 수세식 화장실을 전체적으로 고쳐 나가도록 예산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진호위원

꼭 그래 되도록 빌겠습니다.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진호위원

이상입니다.
두춘

박두춘위원장

예, 이진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박기홍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박기홍위원입니다. 주민복지과장님! 수고 좀 해 주시러 앞으로 나오십시오.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주민복지과장 최영자입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예, 예산은 부족하고 또 우리 남구가 사회적인 약자라 할까요? 이런 노인 또 어린이들, 장애인들에 대한 배려가 또 충분해야 되겠고 그래서 남구가 살기 좋은 남구, 깨끗한 남구 이렇게 되는 것을 지금 정부도 그렇겠지만 아마 구청장님도 그런 쪽으로 방향을 많이 가져 계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우리 수고하시는 과장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요? 여기에 짜여져 있는 예산에 대한 문제가 잘못 집행이 되었다든지 과하게 집행이 되었다는 그런 뜻이 아니고 주민들이 그리고 어린이들이 노약자들이 바라는 쪽으로 예산이 전혀 편성이 되지 않았다는 걸 제가 지적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것은 왜 그렇느냐 하면요. 지금 어린이집 있지 않습니까? 영유아 어린이 집?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예.
기홍

박기홍위원

이런 어린이집에 대한 증후군 비염을 예방하기 위한 비염 아토피 알레르기 이러한 것을 예방하기 위한, 어린이집에 대한 오염도 검사 실시라든지 이런 결과 이것을 주부들이 상당히 걱정을 합니다. 저가 여기서 만나보면 우리 학부형들 또 엄마들은 어린이집에다가 어린이를 맡기고 직장을 가고 또 자기 일을 했을 때 거기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이 높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어린이집에 1년에도 한두 번 지나고 나면 그 집에 대한 수리도 할 수 있고 또 개보수도 할 수 있습니다. 그걸 할 때마다 지금 건축자재라든지 이런 것이 어린이집에만 적용될 수 있는 제품들이 따로 나오는 것이 아니고 일반 인테리어를 한다든지 건축물 하는 자재가 그대로 사용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전국적으로 비염이나 알레르기, 아토피 피부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에 대한 농도 조사를 해 보면 음식물 섭취하는데서 35%정도면 한 60% 이상은 외적인 환경에서 고통을 당한 학생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어린이집에 1년에 1번 정도라도 인증되고 공인된 환경증후군 오염도를 측정하는 회사나 기관에다가 한번 의뢰해 가지고 어린이 집에 대한 그런 검사를 실시해 본 게 있습니까?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박기홍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새집증후군에 대해서는 2009년3월22일날 환경보건법이 시행되면서 제정이 된 이후에 인가를 낸다든지 새로 인가를 낸다든지 원형 변경을 한다든지 소재지 변경할 시는 저희들 환경위생과에서 환경안전관리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인가를 내 줍니다. 참고로 남구 전체 보육수급계획에 따라서 인가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규로 내는 집은 없고요. 인가를 제한하기 때문에… 원형 변경이나 소재지 변경 시에는 환경위생과에서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저희들이 인가를 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2009년3월22일 이전 시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협의 대상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그런 내용을 지도점검 시에는 권고는 할 수 있어도 법적으로 제재는 없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어린이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시고 저희들이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지도점검 시 권고를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예, 이것은 본 위원 혼자만의 관심이 아니고 남구 주민 전체의 관심입니다. 그래서 혹시 거기에도 예산이 필요하다면 2차 추경이라든지 내년도 예산에 반영을 해서라도 우리 남구에 엄마들이 걱정을 하고 있는 그런 것을 들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음식물에 어린이들이 먹는 음식물을 보면요? 거기 어린이집에도 다른 내가 구에도 그런 사례를 더 준비는 하겠습니다만 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에게 먹이는 음식이 친환경농산물로 보급이 되는지 또 그리고 그 친환경업체하고 어린이 집하고 어떤 계약이 되어 있는지 실질적으로 그런 음식을 어린이들에게 보급을 하는가 안 하는가는 우리 수고스럽지만 우리 복지과에서 좀 신경을 많이 써 주셔야 됩니다. 그것이 우리 남구 전체 어머니들의 제일 큰 걱정입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예,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예, 그 다음에 한 가지는 지금 초등학교의 학부모들도 교육청하고 이것 다른 문제가 되겠습니다만 초등학교의 어머니들조차도 지금 학교 운동장의 오염도 실시를 한번도 측정하지 않았다는 얘기가 저한테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것은 왜 그렇느냐 하면요. 겨울방학이라든지 여름방학 또 신학기가 계약되기 전에 보면 각 학교마다 공사를 많이 합니다. 안에 내부에서 교실을 뜯어내어 가지고 마당에다가 그대로 재놓기도 하고 운동장 배수공사라든지 담공사라든지 이런 것을 할 때 거저 마당에다가 다 재놓습니다. 시멘트, 모래 또 석면이라 할 수 있는 이런 가루들 같은 포대 이런 걸 아무런 장치 없이 방치하다시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학부모들은 학교 어린이들이 놀 수 있는 인조잔디가 되어 있는 운동장은 더 그렇고 그렇지 않은 데는 모래나 학교 운동장에도 오염토가 얼마나 섞여 있는가. 이러한 것까지도 측정을 해 달라, 그래야 자기 아들들이 딸들이 학교에서 마음 놓고 뛰어 놀 수 있게 하겠다, 이렇게 많은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걸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쪽으로라도 필요하다면 예산에 반영을 해 가지고 다른 쪽에 줄일 수 있으면 줄인다 하더라도 더 좋은 방향으로 나가기 위해서 이런 예산은 충분히 반영이 되어야 되겠다, 이래서 2차 추경이 어려우면 내년도 예산에라도 이것은 반영해 가지고 한번 올리십시오. 그래서 업무가 늘어나더라도 우리 과장님께서 좀 수고를 해 주십시오.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참고로 유기농으로 급식하라는 의무조항은 없고요. 영양사의 지도를 받아서 식단을 작성해 가지고 급식을 하는지 안 하는지를 저희들도 지도점검을 하고 원산지를 공개를 해야 되는데 원산지를 공개를 하는지 안 하는지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지도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유기농에 대해서는 이 급식을 할 때 원장님들 보고 권고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하고 예산이 필요하다면 내년 본 예산에 참고를 하겠습니다. 다음 시설 전체를 소독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전염병예방법에 의해서 보건소에서 시설 전체를 저희들은 아동 안전을 위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우리 세세하게 지금 위원님이 질의하신데 대해서는 세세하게 저희들이 점검을 해서 예산이 필요하다면 내년 예산에 참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예, 그리고 그 외에 필요한 자료는 제가 과장님께 오늘 추경예산 심사가 끝나더라도 부탁을 하겠습니다.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예.
기홍

박기홍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할께요?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예.
기홍

박기홍위원

장애인 문젠데요? 장애도 중증장애인 문젭니다. 이건 사실 지금 우리 사회에서 너도나도 할 것 없이 불우한 이웃을 돕는다는 단체들도 있고 그러한 운동을 많이 하고 있죠?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예.
기홍

박기홍위원

이래서 어떻게 보면 정말 우리의 손길을 필요로 하고 있는 진정한 이웃들은 너도나도 또 관변단체 어떠한 아파트 안에는 주민 여성위원 여성연합회라든지 많은데서 불우한 이웃을 돕는다는 그런 운동을 하기 때문에 이러한 불우한 이웃돕기운동에 틀 안에서 정말 우리의 손길을 기다리는 사람한테 찾아가는 통로가 차단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왜냐하면요? 중증장애인 이것은 움직이지도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움직이지도 못하고 또 오래 살지도 못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한 가정에 환자가 한 사람 있을 때는 그 가정은 정말 우리들이 도와주지 않으면 그 사람들은 살아가기가 힘들지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데요? 이 중증장애인들한테 한달에 지급하는 연금은 얼마정도 됩니까?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중증장애인 중에서도 기초수급자가 되어 있으면 연금이 나가고 있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아니 그, 뭐, 1급 장애가 되어 가지고 한쪽 팔 상해 정도가 아니고요? 아예 화장실도 못 가는, 우리 사람, 부모 한사람이라든지 도움 없이는 화장실도 못가는 밥도 못 먹는 그야말로 방에 누워 있는 이런 환자 말입니다. 그래서 이 환자들을 좀 파악을 하십시오. 하시고 저가 또 파악한 자료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분들은 우리 보건소장님께 아까 제가 개인 질의를 하니까 방문을 해 가지고 1년에 한번씩 필요한 진단서를 발급을 해 주신다고 말씀을 하시니까 정말 다행인데 어젠가 그젠가 제가 과장님을 의원실에서 별도로 만났을 때는 그런 일이 없다고 해서 이것 어떻게 주민복지과장님하고 보건소장님하고 얘기가 조금 다른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다시 한번 묻겠는데요? 이 중증장애인들은 집에서 빌라나 엘리베이터도 없는 빌라도 있고 있는 빌라도 있습니다만 여기에서 병원에 검사를 한번 받으러 간다든지 또 어떤 진단서가 필요하다고 나갈 때는 한사람이 휠체어에 올라 태우지도 못합니다, 그런 환자는 덩치도 크고 해서. 그럼 휠체어 태워 가지고 빌라 같은데 엘리베이터도 없으면 어떻게 3층에 4층에 사는 사람이 어떻게 1층까지 어떻게 내려옵니까, 못 내려오지요? 또 이런 사람이 내려와 가지고 병원에 가기 위해서는 휠체어를 태우는 택시에 다가 콜 전화를 하면 택시 댓 수가 얼마 안 되어 가지고 한 시간 두 시간 기다려야 됩니다. 또 이런 사람을 데리고 병원에 와 가지고 휠체어 태워 가지고 진단서 받으러 병원 복도를 다녀야 됩니까? 그래 가지고 진단서 발급되어 가지고 왔을 때 이 사람한테 한달에 연금 지급이 얼마 됩니까? 그래…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국민…
기홍

박기홍위원

제가 아직 질의가 안 끝났습니다.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예, 예.
기홍

박기홍위원

그래서 이런 분들이 우리 남구에 다 구민입니다. 이게 파악을 하셔가지고요? 이런 분들한테는 그냥 1년 전에 가 봤을 때하고 내년에 가면 환자상태가 더 화되어 있죠. 낫지를 않고 더 악화되어 있고 또 얼마 못 살고 죽는데 그 사람들한테 병원에 가 가지고 진단서를 받아오라. 이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래서 그 분들이 파악이 되어야, 파악을 빨리 하십시오. 하셔 가지고 담당 보건소에서도 또 병명마다 다르기 때문에 어렵다면 그 과에 병원이나 의원한테 의뢰를 해서라도 방문을 해 가지고 의사들이 가정을 방문해 가지고 처방도 해 줄 수 있고 진단서도 발행해 줄 수 있고 약도 좀 갖다 줄 수 있도록 그런 배려를 좀 해 주시고 거기에 또 필요한 예산이 있다면 그것도 다음 예산에 좀 책정을 하십시오. 하셔 가지고 또 보고하시면 얼마든지 거기에 다 동의해 주시리라고 그래 믿습니다.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중증 장애인일 경우에 국민기초수급자는 13만원이 지급이 됩니다. 지급이 되고 장애인 진단서 문제는 자치센터에서 공문을 보건소에 보내주면 보건소에서 직접 나가셔서 장애인 진단서를 끊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그런데 어저께 안 되어 있다고 말씀하셔서 제가 아까 보건소장하고 제가… 의사분들이 가정에 가셔 가지고 진단서를 발급하려면 예산도 많이 들고 또 이렇게 있었기 때문에 그게 안 된다고 말씀하셔 가지고 내가 오늘 한번 확인했습니다.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예, 예.
기홍

박기홍위원

보건소장님 말씀대로…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예, 예.
기홍

박기홍위원

중증환자한테 찾아 가셔 가지고 그렇게 해 주시면 정말 좋죠.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예, 우리 직원들이 답변을 잘못 드린 것 같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보건소에서 방문해 가지고 떼도록 되어 있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아,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예, 장애인 문제에 대해서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빨리 파악을 해서 그렇게 편리를 우리가 봐 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잘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예, 소장님 말씀도 아까 다 그렇게 하신다니까 마음이 놓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두춘

박두춘위원장

예, 박기홍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송상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건설과장님 나오셔 가지고 답변 좀…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예, 건설과장 장태래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예, 하수관로에 대해서 좀 물어보고 싶습니다. 감만동에서 우암동으로 가는 하수관로 본관이 큰 도로에 깔려 있지요?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예.
상일

송상일위원

그게 그 지선들 상황이 그러니까 감만2동이나 이런 아파트 쪽으로 올라가 있는 남강시장 쪽으로 올라가 있는 지선들이 지금 설치되지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알고 계시는 사항이 있습니까?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설치는 되어 있는데, 도로변 측구 관은 묻혀 있습니다. 묻혀 있는데 측구 쪽에 빗물받이라고 해 가지고 빗물이 관으로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시설이 지금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난 6월에 환경국에 그 관련 예산을 한 2억7,000만원 정도를 요구를 한 적이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감만2동 가시면 그 아파트들이 몇 개 있지요? 그 쪽에 보면 국제 아파트하고…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예,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있는데 거기서 제가 직접 확인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그걸 상상해서 물어보는 건데 거기 계시는 분들 하시는 말씀이 뭐냐하면 지선이 본선까지 연결되지 않아 가지고 자기들이 하수관로와 우수관로를 따로 설치를 해야 되는 부담금을 안게 되어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그 부분에 방금 과장님 말씀대로 같으면 연결하는 부위가 지금 몇 미터 안 되는 것 같은데 그 지선이 깔려 있으면 상당한 거리로 이야기를 들었는데 제가 알기로는 거의 7~800m 거리를 간다고 알고 있는데 과장님 말씀대로 같으면 지선이 깔려 있으면 거기 연결하는데 그 밑에 있는 자유4차아파트 같은 경우에 그 바로 본선 깔려 있는 곳하고 거리가 얼마 되지 않아서 부담금 예를 들어서 1,000만원 정도 들었다면 국제아파트나 그 앞쪽에 자유5차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약 4,000만원 정도 든다고 얘기를 하시던데 그 과장님 말씀하시는 그 지선이 깔려 있으면 지선에 연결하면 그런 게 상당히 적은 금액에 될 수 있는 상황인데 어떻게 해서 주민들에게 설명이 됐을 때 주민들이 제가 알기로는 구청에 몇 번 질의를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이 정확하게 설명되지 않은 것 같아요.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그런데 그런 민원인들로부터 어떤 그런 민원은 제가 들은 바가 없고요. 위원님께서 요구하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다시한번 현장 점검을 통해서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파악을 해서 별도 보고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전체적으로 지선들이 깔려 있는 곳들이 감만, 우암 지역 내지는 그 다음에 대연지역도 지금 본선이 깔려 있는 것 제가 확인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잘 모르겠습니다만 본선이 깔려 있다면 지선들이 어디까지 깔려 있는가 과장님 혹시 파악하셔 가지고 이 부분은 구에서 할 예산은 아닌 것 같습니다만 시하고 잘 협의를 해서 주민들이 좀더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선들을 깔아 가지고 처리가 잘 되면 냄새 제거라든지 여러 가지 이점을 안고 특히, 우수와 하수는 구분되어야 되는데 지금 현재로 내려오는 부분을 설명을 하면 하수와 우수가 같이 내려오는 그런 상황 같은데 지금 잘 좀 확인해 주시면…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남구뿐만이 아니고 부산시에 어떤 전체적인 사정이 송상일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우 오수를 분류수로로 해 가지고 오수는 하수처리장으로 가고 우수는 공유수면이나 바다 쪽으로 방류하는 것이 맞는데 거의 한 90%이상이 전부 우 오수 합류식으로 지금 설계가 되어 있고 또 그렇게 시공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것을 현재 우 오수 분류식으로 할 것 같으면 상상하지도 못할 많은 예산이 들기 때문에 부산시에서 새로이 설치하는 하수관거에 대해서는 우 오수 분류를 원칙으로 하고 기존에 있는 우 오수 합류식은 연차적으로 계속 정비해 나가는 그런 방침입니다. 그래서 송상일위원님 말씀하신 내용은 저희들 유념해 가지고 지선관거가 설치 안 된 부분은 설치가 될 수 있도록 부산시하고 적극적으로 협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고맙습니다. 교통행정과장님! 나와서 질의 답변 좀 해 주시면…
기윤

박기윤교통행정과장

예, 교통행정과장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예, 아까 주거지 전용 주차장에 대해서 좀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각 동마다 안고 있는 주거지 전용 주차장을 제외하고 차량들을 도로가에 상당히 많이 대죠? 특히, 단선으로 되어 있는 골목길 주차가 상당히 심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을버스가 다니는 길이라든지 이런 곳에 상당히 많이 주차가 되어 있는데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 각 동마다 있는, 각 동마다 굳이 학교가 있지는 안하지만 각 동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초등학교 내지는 중학교나 고등학교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학교 연계를 해서 학교 주차장 운동장 사용 문제에 대해서 혹시 방안을 갖고 계시는 것이 있습니까?
기윤

박기윤교통행정과장

예, 위원님 말씀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학교 운동장 부지를 주차장으로 활용하자는 말씀이시지요?
상일

송상일위원

예.
기윤

박기윤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주차장을 개방해 달라고 하는 공문을 시에서나 아니면 구청 자체에서도 많이 통보를 하고 공기관의 부설주차장을 개방해 달라고 많이 했습니다. 했는데 학교는 지금 저희들이 특별하게 하는 것은 추석 명절이라든지 설 명절에 주차장을 개방을 하고 합니다만 평상시에는 학교에서 여러 가지 학생들의 안전문제라든지 아니면 시설문제라든지 이래 가지고 학교에서 주차장 활용하는 것을 좀 꺼리는 그런 현상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 지속적으로 계도를 하고 홍보를 하고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만 학교 측에서는 현실적으로는 운동장을 개방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다만 부설주차장을 개방하면 거기에 따른 보조금을 시비를 받아 가지고 저희들이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학교는 몇 개소가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본 위원이 질의하는 것은 그런 내용이 아니고 주거지 전용 주차장처럼 학교도, 학교에 보면 제가 알기로는 밤에 경비원들이 다 계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주거지 전용 주차장처럼 주거지 전용 주차비를 받고 나서 관리를 하게 된다면 상당한 부분들이 주차에 관한, 그러니까 그건 아침 되면 애들이 학교에 오기 전에 차들을 다 빼주는 조건을 붙여서 주거지 전용 주차장 형태를 띤 그런 주차장을 개설을 하게 되면 사람이 약속으로 살아야 되는데 약속을 지키면서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지금 현재 알기로는 선생님들이 거기 주차면에 다 주차하시고 밤에는 주차장이 비어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윤

박기윤교통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개방을 해 달라하고 그 다음에 요구를 많이 해 가지고 몇 개 학교는 하고 있습니다만 학교 측에서 꺼려하는 분들이 많아 가지고 그렇게 진행은 좀 더디고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여하튼 과장님 신경을 쓰셔가지고 각 학교마다 다시 한번 공문을 보내시고 해 가지고 협조를 또 인센티브를 좀더 많이 줘 가지고 지금 어느 정도 인센티브를 주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기윤

박기윤교통행정과장

예, 예.
상일

송상일위원

좀더 많은 인센티브를 줘 가지고 지금 저희들이 야간에는 주차단속을 하지 않습니다만 밤이 되면 특히 저희들 사는 동네 같은데 주차전쟁입니다. 그러니까 완전히 양쪽에 다가 차를 대 가지고 마을버스가 다니지 못할 정도로 위험도를 안고 있는데…
기윤

박기윤교통행정과장

예, 예.
상일

송상일위원

그 사람들이 지나다니는데 인도 없는 그런 열악한 상황들이 많은 곳이니까 좀 신경 써 주시면 고맙겠고 한 가지 더 물어 보겠습니다.
기윤

박기윤교통행정과장

예.
상일

송상일위원

감만동에 화물주차장 조성계획에 대해서 잠시 물어보겠습니다.
기윤

박기윤교통행정과장

예, 예.
상일

송상일위원

지금 현재 주차장 조성계획으로 진행되고 있는 사항들이 아까 예산이 일부 100억인가 확보된 걸로 나와 있는데 전체 금액이 얼마쯤 되고 2013년까지 완공을 하신다고 하는데 연차적으로 예산 확보가 그 국비에서, 국시비로 다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조성계획이라든지 그 조성을 하고 나서 주민들에게 돌아올 수 있는 이득이 무엇인가? 그 다음에 질의 사항이 좀 많습니다만 한꺼번에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 감만, 우암, 용당으로 오는 화물 컨테이너 주차장 주차 대수가 얼마정도 되는지? 주차면수가 제가 알기로는 한 380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랬을 때 거기 있는 차들이 얼마만큼 그 주차장에 댈 수 있는 지를 한꺼번에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기윤

박기윤교통행정과장

예,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계략적으로 제2화물차휴게소는 정확한 위치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부지를 확보 못했기 때문에 용당, 감만, 우암지역이라고만 칭하고 있습니다. 면적으로 치면 약 9,219평입니다. 그리고 저희들 예상하고 있는 주차면수는 340면입니다. 그 외에 샤워실이라든지 기사들의 복지시설이 들어갈 것입니다. 아까 말씀하신대로 2010년도에 100억원을 현재 확보했습니다. 국비 20억 그 다음에 시비 20억 부산항만공사 BPA에 60억을 해서 현재 100억원을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내년하고 내후년에 159억을 확보를 해서 도합 공사비는 약 260억을 보고 있습니다. 보고 있는데 현재 지금 북항이 폐쇄가 되고 있고 그 다음 신항으로 많이 이전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제2화물휴게소가 340면을 수용하게 된다면 제1화물휴게소 88면하고 합쳐서 약 400면이 넘습니다. 그러면 우리 우암, 감만, 용당지역에 화물차량들이 길가에 이중, 삼중으로 주차하는 게 많이 없어지지 않겠느냐. 그래 내다보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현재 피해를 보는 것이 주민들의 생활 문제입니다. 그런데 앞으로 이게 되면 여러 가지 생활환경이라든지 차량소통이라든지 좋은 점이 안 있겠나 그렇게 내다 보고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예, 이게 정확하게 파악되지는 않았습니다만 감만동 어느 주민이 화물 컨테이너가 대어져가 있는 용당에서 감만1동까지 오는 부분에 삼중주차 되어 있었는가 봅니다, 양쪽 차선에.
기윤

박기윤교통행정과장

예.
상일

송상일위원

전체적으로 파악한 대수가 약 900대 정도 된답니다. 그러면 금방 저희들이 말한 400정도를 댈 수 있다면 나머지 500대가 결국은 불법주차를 한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감만부두 끝자리 용당 쪽에 보시면 컨테이너 전용, 뭐랍니까? 배 대는 곳이 비어 있습니다. 혹시 과장님 위에서 보신 적이 있습니까?
기윤

박기윤교통행정과장

예.
상일

송상일위원

이게 화물 전용 주차장이 2013년까지 들어선다면 앞으로 약 3년이라는 세월이 남아 있는데 항만청하고 잘 이야기를 하셔 가지고 지금 항만청에서 별다르게 거기에 임대계획을 갖고 있지 않다면 지금 현재 감만부두가 전체적으로 임대해약을 하고 신항 쪽으로 많이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윤

박기윤교통행정과장

예.
상일

송상일위원

그래서 임대계약을 하지 않는다면 거기에 지금 바깥에 대어 있는 용당과 감만선을 지금 그 도로가 왕복 6차선인가 7차선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1차선씩 한 차선씩만 차가 다니고 나머지 차선들은 불법주차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구청에서 단속하는 걸 전혀 보지도 못했고 주민들이 길을 가면서 밤에 오면 진짜 대형사고가 나지 않게 목숨을 걸고 오는 그런 불안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안쪽 지금 현재 비어 있는 부두를 사용한다는 것은 불가능할지는 모르지만 4부두 쪽에 옛날에 컨테이너 주차장 비우면서 컨테이너를 주차하시는 것 알고 계십니까?
기윤

박기윤교통행정과장

예.
상일

송상일위원

예, 그것처럼 임대기간동안이라도 길가에 대어 있는 차량들이 무료로, 그것 결국은 항만수송물을 위해서 컨테이너 주차장이 있는데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항만청도 각성을 해야되는 사실이, 항만청하고 상관없는 일이지만 과장님하고 안 그러면 국장님들이 모여서 항만청 담당자를 불러서 거기에 일부라도 주차를 할 수 있게 우리 주민들이 두 길이라도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길을 찾으면 좋겠습니다.
기윤

박기윤교통행정과장

예,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예, 고맙습니다.
기윤

박기윤교통행정과장

감사합니다.
두춘

박두춘위원장

예, 송상일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동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환위원

예, 김동환위원입니다. 이 더운 날씨에 우리 국과장님들 수고 대단히 많습니다. 우리 청소과장님한테, 우리 국장님 앉아 계시는데 국장님한테 계속 물을까, 이제? 어떻게 할까?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예, 청소행정과장 박인평입니다.

김동환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간단 간단하게 나는 늦게 와서 여러분들 피곤하시고 한데 어제 우리가 조례를 심의하는 과정에서 생각난 건데 그 쓰레기 배출 아침에 할 때 분리수거할 때 도로상에 한다고 어제 이야기가 있었어요?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예.

김동환위원

그래 우리 동료위원께서 질의를 하니까 인원도 없고 예산이 모자라가지고 백운포까지 못 가고 지금 길가에서 한다고 하는데 지금 길가에서 분리 수거하는데가 어디 어디 입니까?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한 6군데 정도 됩니다.

김동환위원

어디?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대연동 조각공원 앞에도 있고 이기대성당 앞에도 있고 대연동 요 앞에 여기 동원아파트 앞에 그 다음 구청 앞에 있고 그 다음 문현동에 감만동에…

김동환위원

예, 알겠습니다. 본 위원은 분리수거를 전부 백운포 거기에서 하는 줄 알았는데 각 동네마다 하는 곳이 6군데나 된다, 그러면 주로 작업하는 시간대가 몇 시입니까?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정확하게 작업하는 시간대가 저희들하고 계약하고 할 때는 오후 그러니까 밤 12시가 넘어서부터 수거를 해 가지고 새벽까지 해야 되는데 지금은 보통 한 7시나 되면 작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김동환위원

오후에 7시?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예.

김동환위원

그때 되면 퇴근하는 사람도 있고 통행하는 주민들이 많잖아요?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예.

김동환위원

그런데 보다시피 도로상에서 쓰레기를 갖다놓고 분리수거를 하면 교통에도 지장이 있을 뿐만이 아니라 주택가 환경에도 아주 안 좋고 위생적으로도 안 좋고 우리 남구가 환경녹색도시를 지향하는 남구가 저녁 7시부터 길가에 쓰레기를 갖다 부어놓고 그렇게 분리수거를 한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어요. 그런데 우리 국장님이나 우리 청소행정과 과장님 이것을 개선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습니까?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예, 가지고 있는데 그걸 개선하려면 예산이 약 8억 정도가 필요합니다. 8억이 필요하고 부지확보도 필요한데 부지가 저희들이 대행업체에서 지금 1개동에씩만 필요해도 약 30평, 약 100㎡ 30평 그 정도 필요하고 그럼 우리가 19개 동이니까 한 업체에 보수나 한 업체에서 최소한 300평 내지 500평 그럼 그 정도 현재 다 모아 가지고 한꺼번에 하는 것이 필요하고 그 다음에 그걸 갖다가 분리작업을 해 가지고 선별을 하려고 계획을 짜 보니까 타구에서 한 걸 감안을 하니까 건물 짓는데 1억 그 다음에 기계 설치하는데 7억 그래서 사전에 검토를 해본 사실이 있습니다.

김동환위원

해 보니까 8억 정도의 예산이 소요된다?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예.

김동환위원

그걸 갖다가 바로 백운포 거기 분리수거하는 장소로 옮겨가지고 하면 안 됩니까?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그러니까 지금 건물을 땅 확보는 사실상 선별장 외에는 어려우니까 지금 선별장 안에 들어오면 거기다가하면 된다는 말씀이지요?

김동환위원

예, 그 용량이 부족하다 이 말입니까? 면적이 좁다?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용량이 부족하고 작업이 이루어질 수가 없습니다. 차가 왔다 갔다 해야 되고 장소를 많이 잡아 먹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김동환위원

그런데 이번에 예산할 때 그걸 좀 해 가지고 하려고 했더니 8억 정도 든다면 살림도 어렵다고 하는데 힘들겠네요?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현재로서는 어렵습니다, 좀.

김동환위원

그러면 옛날, 이게 언제부터 했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같이 “남구가 빚졌다.” 이런 말 안할 때 진작에 좀 했으면 어떻겠어요?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옛날에 처음에는 문전수거를 할 때에 처음에는 구청에서 직접 했습니다. 직접하고 재활용품 수거를 저희들 구청에서 환경미화원들이 직접 하다가 대행업체에서 오래 돼서 제가 잘 모르지만 어느날 부터 대행수수료가 좀 적으니까 양 적은 데로 넘겨 달라해 가지고 그래서 구청에서 직접 하던 것을 수수료를 포함해서 대행업체로 넘겨주면서 저희들 차량하고 차량을 감축시켜가지고 전부 매각을 하고 그 다음에 인원을 한 120명 정도 되는 인원을 줄이다보니까 지금 현재 85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걸 점차적으로 줄여 가지고 넘어 갔습니다.

김동환위원

과장님 백운포 선별장 가지고는 장소나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현재 도로상에서 6군데에서 그냥 하고 있다.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현재로서는 하고 있습니다.

김동환위원

그런데 수많은 주민들이 민원이 발생하고 불편한데 어떻게 하면 주민들의 불편을 줄일 수 있겠는가? 과장님 현재 생각은 8억 들여 가지고 그런 시설 안 짓고 그걸 하려고 하면 예산이 있어야 되는데 현재 예산이 여의치 못하니까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그걸 하려고 하면 그러니까 최소한 500평에서 700평 그 정도 면적을 확보를 해 가지고 대행업체에다가 제공을 해 주는 게 현재로서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느 1군데로 모아가지고 거기다가 싣고 와 가지고 선별작업을 하면 아까 도로에서 하는 위험성이나 여러 군데에서 흩어져서 하는 걸 한꺼번에 모으면 위생적이고 좀 효과적이고 깨끗하다고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동환위원

그 예산담당에다가 “8억 정도 해 가지고 이런 걸 좀 하자.” 이래 가지고 예산을 한번 편성해 달라고 요구한 적이 있습니까?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지금 검토 작업인데 이야기를 해 보니까 사실 어렵다고 해서 검토를 안 올렸습니다.

김동환위원

그래 지금 아까 처음에 말씀드린 대로 길 복판에 쓰레기를 부어 놓고 분리수거하는 것도 1군데도 아니고 6군데나 하고 있다니까 나도 참! 기가 막히는데 어쨌든 통행하는 주민들한테 불편을 안 주고 사고 예방하도록 하고 하여튼 빠른 시간 안에 우리 선별장 시설을 늘리든지 아니면 그런 비슷한 것을 빨리 짓도록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인 것 같은데…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동환위원

연구를 해서 이것 빨리 개선되도록 해야 됩니다.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동환위원

됐고 수고하셨어요. 지역경제과장님!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골목시장 활성화 연구용역에 대해서 한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이것 예산이 국비 10억, 시비 10억 이래 되어 있습니까?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용호골목시장 말씀입니까?

김동환위원

25억 지금 예산이 확보되어 있는 겁니까?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아직 확보는 안 됐고요. 그걸 신청을 해야 되는 용호골목시장 같은 경우는 올해 용역을 거쳐서 거기에 사업 우선순위가 나오면 거기에 따라서 우리가 시를 거쳐서 중소기업청을 거쳐서 기획재정부에다가 국비 예산 신청을 해야 됩니다.

김동환위원

구비는?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구비는 없습니다.

김동환위원

없고 그럼…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주민부담이 조금 있습니다.

김동환위원

주민부담이 10%정도 되죠?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예.

김동환위원

그런데 그날 용역을 할 때 시의원이 하는 말이 현재 아케이트 설치하고 하는 등의 현대화 시설 작업을 하는데 주민들하고 상인들은 하려고 노력을 하는데 구청에서는 구비도 안 들고 시비 국비 가지고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제대로 건물주들을 설득하지도 않고 노력이 부족하다, 유감이다, 이래 이야기하는데도 국장, 과장 아무 대답도 안 하고 있던데 왜 시장상인이나 주민들이 원해서 주민 동의를 받고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는데도 공무원들은 왜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았는지 그에 대해서 답변 한번 해 보세요?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저희들 원래는 절차가 시장 현대화를 하려면 용역을 거쳐야 되는 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용역을 거치는 것은 시설 현대화나 경영 현대화 사업에 어떤 분야가 필요한지 그것도 거기에 시장 특성에 맞게 어떤 사업을 하면 제일 좋은 건지 그렇게 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골목시장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하려니까 시간도 많이 걸리고 또 지금 시장의 행태상 아주 활성화 되어 있는 어느정도 이용하는 시민도 많고 이렇기 때문에 빨리 좀 현대화 했으면 좋겠다하는 그런 차원에서 용역을 안 거치고 컨설팅을 거쳤습니다. 컨설팅을 거치다보니까 중소기업청에서 직접 와서 보고 이건 아케이트 사업을 하면 좋겠다, 이런 취지에서 하다보니까 주민들 의견이 실제 반영이 안 된 아케이트 시설을 하는 게 정해졌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시장 직접 상인들이라든지 시장에 관계되는 사람들은 92%가 찬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순조롭게 그렇게 잘 될 줄 알았는데 시장 관련 없는 2층 주민들 아케이트 시설이 보통 5m~6m 이렇게 되니까 2층, 3층까지가 시설 안에 들어가게 됩니다. 시장하고 관련 없는 사람들이 극구 반대를 하니까 한번 설명회를 했었습니다. 설명회를 아케이트 시설 전문가하고 설명회를 했는데 상인들하고 건물주인들하고 조금 마찰이 있어서 짧은 시간 내에 결정을 해서 올리기가 곤란하다, 그런 차원에서 시의원이 지적을 한 사항입니다.

김동환위원

공무원들이 설득을 하고 홍보를 한번 해 봤냐고요?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그 설명회할 때 가서 했죠.

김동환위원

용호시장 하고 용호골목시장하고 붙어있기 때문에 서로 혼동을 많이 하잖아요?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예.

김동환위원

그래 주식회사 용호시장에 지난번에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기금으로 해서 중소기업청으로부터 35억이라는 예산을 투입할 걸로 알고 있어요?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예.

김동환위원

그런데 사실 투입한 그 금액에 비해서 별 큰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전통시장이 그렇습니다. 지금 국비를 어느 시장이든지 많은 국비 지원을 통해서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또 일반 대형상가시장이라든지 이런 것하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그래서 국비지원을 합니다. 그러나 그 효과가 당장 나타나서 대형시장하고 같이 경쟁을 할 수 있다든지 이렇게 되면 좋겠습니다만 저희들 판단에도 아직까지는 조금 투입된 만큼 효율성은 떨어지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국적으로 어느 시장이든지 대체적으로 그렇게 못 되고 있습니다.

김동환위원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것인데 어차피 35억이라는 막대한 돈을 투입해 놓고도 시장이 활성화가 안 되고 있으니까 안 되고 있는 이유를 시장 대표나 상인들한테 물어보면 1층에서 3층까지의 접근로가 불편하다, 다시 말해서 노인들이나 애들이 걸어서 올라가려고 하니 골목시장으로 다 빠져버리지 용호시장을 찾지 않는다, 그럼 대안이 뭐냐? 엘리베이터 같은 것을 설치해 주면 좋지 않겠느냐, 이런 말이 나왔는데 어차피 그만큼 돈을 들였으니까 조금 더 상인들한테 물어보니까 엘리베이터 설치하면 2억에서 3억 정도하면 된다는데 그 예산을 마련해서 시장을 살리는 것이 어떠냐? 이렇게… 과장님 견해는 어때요?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우리 위원님 지적하신 말씀에 저도 그렇게 공감을 합니다. 그래 지금 많은 예산이 투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거기에서도 부족한 점을 보완을 해서 재래시장을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저희들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시설비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좀더 전문적인 검토를 거쳐서 해야 되고 또 우리 구 관내는 전통시장이 11군데가 있기 때문에 순차적으로 돌아가면서 투입을 해야 되고 또 한정된 재원을 받아오기에는 힘든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그런 점도 고려를 해서 저희들이 위원님들이 지적하시는 사항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동환위원

예, 그리고 시장부분에 마지막 한가지 더 묻겠는데 일단 아케이트 설치 이런 것은 주민 동의가 어려워서 힘들다하면 적어도 주차장 확보, 주차장을 확보하면 주차장 일부분의 땅에 화장실까지도 마련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 주민들 요구하는 것 중 가장 시급한 게 화장실인데 용호골목시장을 살리려면 주차장이 한군데 정도는 만들어져야 됩니다. 과장님 아시다시피 상가 앞에 상인들이 차를 가져와서 세워놓고 장 보려고 하면 교통행정과에서 스티커 다 끊어 버리고 또 거기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어요. 그러니 상인들이 SK나 용당 쪽에서 사람들이 왔다가 카메라 달린 것 보고 전부다 메가마트로 다 도망 가버리고 그러니 주민들이 장사가 안 되죠. 그래서 뒤에 주차장이 꼭 한 군데 필요하다고 보는데 거기에 대한 예산 확보 방안이 있습니까?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저희들 크게는 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키는 방법으로 시설 현대화하는 방법, 그 다음 경영을 현대화하는 방법, 두 가지를 나누어서 그 중에서 경영 현대화는 상인들 의식을 어떻게 변화를 시키느냐하는 이런 절차에 있습니다. 방금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주차장 문제라든지 아케이트라든지 그 외에 상인들이나 이용 시민들의 편의를 위한 여러 가지 시설이라든지 이런 것은 지금 용역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지금 용역 우선순위에 따라서 연차적으로 예산을 확보해야 될 그런 상황입니다. 예를 들어서 아케이트 시설도 약 25억, 주차장도 지금 저희들이 생각할 때는 약 20억 정도 그렇게 소요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한해에 다 처리가 되지 않습니다. 그 우선순위가 나오는 순위에 따라서 저희들 이미 시작을 한 거니까 가급적 빠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동환위원

예, 본 위원이 이야기 하는 것은 동시에 다 하기 힘드니까 아케이트 설치가 어려우면 주차장이라도 우선적으로 확보해야 된다, 이 말씀입니다. 그걸 유념해서 우리가 재래시장 활성화에 좀 박차를 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동환위원

이상, 수고하셨어요. 건설과장님!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예, 건설과장 장태래입니다.

김동환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보통 수도사업소에서나 그 다음 도시가스사업소에서 공사를 하면 도로굴착작업을 자주하죠?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예.

김동환위원

그래 주로 할 때보면 그 공사는 따로 하고 조금 있으면 건설과에서 도로포장하고 또 아니면 건설과 포장해 놓은 뒤에 그런 사업을 해 가지고 도로를 중간에 잘라 가지고 공사를 하고 이런 경우를 자주 봅니다. 그런 기관하고 공사할 때 협의가 잘 안 됩니까?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아닙니다, 다 협의를 하고요. 신규로 포장된 곳은 3년 이내에는 도로굴착을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동환위원

그런데 주로 보면 안 된다 하는데도 어떤 식으로 하는지 모르겠는데 도로포장하고 난 뒤에 하거든요? 하고 내가 며칠 전에 우리 도시관리과장님한테 우리 동네 민원이 들어와 가지고 도로 움푹 파인데 대해서 좀 이렇게 보수가 필요하다고 이야길 한 적이 있는데 보니까 중간 중간 포장을 했더라고요. 그런데 주로 그 원인을 살펴보면 공사를 쭉 중간에 잘라가지고 해 놔 놓고 그 위에다가 아스팔트한다고 해 놨는데 시간이 가면 다져지고 하면 도로포장하고 구면이 같아야 할 건데 그 사람 공사한 것이 푹 꺼진다, 이 말이야. 꺼진 뒤에 와서 다시 해 달라하면 다 해 놨다하고 배 째라 식으로 안 나옵니다. 이런 것을 건설과에서 제대로 감시 감독을 하고 그런 기관이 공사를 할 때는 철저하게 원상복구가 되도록 조치를 취해야 되는데 좀 미비한 점이 있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예, 김동환위원 말씀이 맞습니다. 저희들도 고민하는 부분인데 우리 구에는 도로법에 의해 가지고 도로굴착심의위원회라고 있습니다. 위원장이 부구청장이시고 주로 도시국장께서 회의를 주재하시는데 도로굴착심의위원회를 1년에 4번 정도 하거든요. 할 때마다 저희들이 계속 그것을 강조를 하고 그 원인이 뭔가하면 굴착을 하고 나서 관이라든지 그런 것을 묻고 나서 충분히 다짐을 해 줘야 되는데 충분히 다짐을 하지 않고 급하게 공사를 하다보니까 시간이 지나면 부분 침하가 생기고 또 비가 오고 이러면 그 쪽 부분에 물이 들어가 가지고 침하가 되고 하는 그런 현상인데 저희들이 지금 주로 도시가스, 도시가스는 도로 굴착 복구 작업을 자체적으로 하기 때문에 도시가스 현장에다가 수시로 우리 직원을 보내가지고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도시가스 기관에다가 직접 공문을 보내기도 하고 시정을 하도록 하는데 참, 잘 안 지켜지더라고요, 사실. 그래서 시에서도 도로굴착지에 대한 복구공사가 전반적으로, 타 구도 다 마찬가지고 그런 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니까 우리가 볼 때 제도적으로 개선해야 될 필요성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김동환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그것도 전부다 예산 낭비의 한 요인인데 매번 예산 없다, 없다할 것이 아니고 그런 것 하나라도 줄일 수 있도록 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고…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예.

김동환위원

우암1동 탑세일마트 주변에 도로정비관계 있죠?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동환위원

거기 규모에 대해 설명 한번 해 보세요?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위치는 우암동 39-1번지 일원이 되겠습니다. 전체적인 사업규모는 연장이 188m 폭은 현재 8m를 12m정도로 확장합니다. 2009년까지 총 연장 188m중에서 108m는 아파트 시공업자가 민간업체에서 시공을 했고 남아 있는 연장은 80m 정돈데 금년도 시에서 2억5,000만원 보조금이 내려와서 약 20m 정도를 금년도에 공사를 하려고 하고 있고 현재 보상 협의 중에 있습니다.

김동환위원

그러면 80m를 다 완공하는데 2억5,000만원만 있으면 됩니까?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아닙니다.

김동환위원

그것 보다는…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내년도에 60m를 개설할 계획인데 소요예산이 한 6억8,600만원 정도 있어야 됩니다.

김동환위원

현재 188m중에서 108m는 민간에서 했고 20m정도 하는데 2억5,000만원이 들었다?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예.

김동환위원

나머지 60m를 하려고 하면 6억8,000만원의 예산이 소요된다?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예.

김동환위원

그러면 이 부분에 난데없이 왜 갑자기 공사하게 되었어요? 중기재정계획에도 없고 뭐가 시급했는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이렇게 하게 된 연유가 뭡니까?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그것은 지금 처음, 작년도 아마 2월달인가 기억이 나는데요. 우암동 탑세일마트를 개장을 했습니다. 개장을 했는데 그때 개장을 하면서 지역 주변 민원인들하고 좀 시비가 좀 있었어요. 그러니까 탑세일마트가 들어옴으로 인해 가지고 아파트 들어가는 진입도로가 상당히 복잡해진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의 8m 도로 가지고는 교통정체현상이 올 수가 있다, 하니까 탑세일마트로 인한 것이기 때문에 탑세일마트에서 도로를 좀 확장을 해 주면 개장하는데 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하지 않고 하겠다 해서 당시에 탑세일마트 주인이 토지 소유주가 아니고 임대잡니다. 토지를 임대해 가지고 거기다가 마트를 했는데 임대자가 주민들하고 약속을 했어요. 토지를 사 가지고 탑세일마트 방향으로 지금 8m되어 있는 도로를 12m로 확장을 하는 방안을 자기가 적극 검토하겠다, 2009년12월까지 토지를 사서 하겠다, 2009년12월달까지 도로개설이 안 되면 지역개발지원금 명목으로 3,000만원을 새마을금고에 기탁을 했습니다. 마트가 개장되고 난 이후에 사업이 생각보다는 잘 안 되서 손해를 보고 있다 라고 하면서 도저히 그 땅을 살 어떤 경제적인 여유도 없고 토지소유주가 제주도 사는데 토지소유주하고 통화를 해 보니까 그 땅을 팔 의사도 없다, 그리고 지금 그 도로를 개설할만한 정도의 어떤 경제적인 여유도 없고 장사도 지금 손해를 보고 있다, 그러면서 못하겠다 라고 한 겁니다. 그러면서 오히려 기탁한 3,000만원을 되돌려 줬으면 좋겠다, 그래 중간에 구의원들이 중재를 주민대표하고 마트 주인하고 중재를 해 가지고 주민들이 3,000만원을 지금 장사도 안 된다고 하는데 3,000만원을 받아가지고 지역개발비로 쓰기에는 좀 명분도 없거니와 너무 야속한 것 아니냐. 그래서 다시 돌려줬다고요. 저는 돌려받은 걸로 알고 있고 그러다보니까 도로는 해 주겠다 약속이 되어 있는데 도로를 할 주체가 없어진 겁니다. 그래서 이제 궁여지책으로 당시 시의원으로 계셨던 성성경의원께서 자치단체에 대한 자본적 보조금 1년에 5억 정도 쓸 수 있는 돈 중에서 우리 구에 배정을 해 주셨죠. 그래서 이제 저희들이 이것을 금년도에 도시계획도로로 결정을 하고 급하게 사업을 하게 된 배경이 그렇습니다.

김동환위원

예, 주민 불편해소를 위해서 도로 내 주고 하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그런데 계획에도 없던 것이 갑작스럽게 되니까 우리 지역에도 그런 도로가 시급한 지역이 있는데…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예.

김동환위원

무슨 재주로 갑작스럽게 할 수 있는가? 그 방법을 물어보려고 질의를 한 겁니다. 그래 나머지 6억8,000만원 여기에 대한 예산 확보는 어떻게 하실 생각입니까?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지금 현재 금년도에 확보된 2억5,000만원 가지고 탑세일마트 뒤 쪽에 무허가 집이 있습니다.

김동환위원

예.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거기가 가장 병목구간이거든요. 그 쪽 집만 일단 보상을 해 주고 집을 철거를 하게 되면 제가 볼 때 주민들이 도로를 사용하는데 큰 불편이 없습니다. 내년도 이후에 60m 남은 6억8,600만원은 현황도로가 그렇게 불량하지 않습니다. 하기 때문에 이것은 제가 볼 때 시에 어떤 재정적인 여력이 된다고 하면 내년부터라도 당장 공사를 하면 좋은데 못한다고 하면 다른 시급한 것이 많이 있기 때문에 우선순위에서 밀릴 수 있습니다.

김동환위원

수고하셨는데 마지막 한 가지만 더 물어볼께요. 방금 성성경 시의원이 돈 2억5,000만원 지원한 부분에 대해서 통상 우리가 보면 1년에 시의원들이 시로부터 5억원 정도 교부금을 가지고 오지 않습니까?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시빕니다.

김동환위원

시비로 5억. 그러면 통상 물어보면 그것은 특정한 목적의, 특정한 곳에 쓰라고 지정이 되어서 내려오기 때문에 다른 곳으로 전용할 수 없다, 이런 이야기를 자주 하시던데 성성경 시의원은 처음부터 여기에 5억원 중에서 2억5,000만원을 여기에 쓴다, 이래서 신청한 겁니까?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환위원

그렇게 된 겁니까?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환위원

전에도 늘 이야기 했지만 시교부금 쓸 때 항상 지역에 구의원이나 자치위원장이나 협의해서 그걸 어떤 사업에 쓸 것인가? 협의해서 하는 것이 좋겠다, 이런 걸 여러 번 5분발언이나 구정질문을 통해서 한 것을 과장님 잘 아시죠?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동환위원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저는 어느 정도 협의가 이뤄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김동환위원

아, 그래요?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저는 거기에 관여를 해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아마 지역에 주민자치위원장님이나 동장님이나 시의원님들이 협의는…

김동환위원

그러니까 협의해서 꼭 필요한 곳에 쓰면 주민 불편도 없고 또 소외되는 사람도 없고 불만을 가진 사람도 없을 건데, 한 가지 더 동생말에서 이기대 구간 도로개설 5억, 이것은 지금 어떻게 된 겁니까, 이것? 매년 5억을 여기다 편성하는 것 같은데…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맞습니다. 지금 도로개설이 연장 620m이고 당초에 결정된 도로폭은 12m인데 저희들이 정비차원에서 8m로 줄여가지고 변경 결정을 했습니다. 총 소요되는 사업비는 20억 정도가 되고 작년도에 7억6,000만원 올해 5억 그래 되면 남는 예산은 7억4,000만원 정도 지금 남는데 그것도 지역구 시의원님께서 그 쪽 도로를 빨리 정비를 해 달라는 차원에서 작년하고 올해 2년에 걸쳐서 12억6,000만원을 받아서 현재 보상 협의 중에 있습니다.

김동환위원

현재 12억 얼마요?
태래

장태래건설과장

12억6,000만원…

김동환위원

12억6,000… 그래 과장님 말씀대로 12억6,000만원 배정 받아 할 동안 그 지역이 본 위원의 지역군데 협의를 한번 안 했기 때문에 물어 보는 겁니다. 그리고 과장님 생각을 할 때 그 지역이 아주 우선적으로 사업을 해야 된다, 시급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합니까? 개인 의견을 말씀해 보세요. 알겠습니다, 됐고.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고하시는 국 과장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 말씀을 드리면서 본 위원의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건설과장 웃음

두춘

박두춘위원장

예, 김동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5시08분 회의중지

15시20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혜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혜숙

정혜숙간사

청소행정과장님!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청소행정과장 박인평입니다.
혜숙

정혜숙간사

예, 정혜숙위원입니다.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힘쓰신다고 수고 많습니다. 질의를 자주 드려서 죄송합니다. 답변 가운데 제가 의문스러운 문제가 있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백운포에 선별장이 하나 있다고 하셨죠?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예.
혜숙

정혜숙간사

그 선별장 안에 노후시설 장비 개선을 한다고 지금 예산이 여기 책정이 되어 있거든요?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예.
혜숙

정혜숙간사

그 어떤 부분을 개선할 겁니까?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노후시설장비는 지금 캔압축기가 하나 있는데 그게 내구연한이 다 되어 가지고 지금 고장이 자주 납니다. 그것 하나하고 그 다음 스티로폼감용기를 지금 사용을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사용하는 것도 내구연한이 1년, 2년 넘게 지나서, 내구연한이 지나가지고 그게 지금 현재 용량이 한 150㎏ 정도 시간당, 지금 새로 설치하는 시간당 용량이 한 300㎏이고 1회용 스티로폼도 감용을 할 수 있는 최신기계입니다. 그리고 인력이 조금 소모가 되고 현재는 사용되는 스티로폼감용기는 1회용 그릇으로 나오는 1회용 스티로폼은 감용이 안 되는 기계가 되어서 시에서나 환경부에서 일회용도 감용할 수 있는 기계 교체를 하면 지금 시비 지원을 저희들이 받아 가지고 70% 시비 지원이고 30%가 구빈데 그래서 교체를 하는 건데 30% 중에도 현재 구 예산이 어려워 가지고 작년에 저희들이 청소행정종합평가를 받아 가지고 우수상을 받아 가지고 상사업비로 3,000만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3,000만원하고 시비 70% 이래 합쳐 가지고 총 사업비가 저희들이 한, 시에 내려온 것을 따지면 90% 그 다음에 저희들이 한 1,700만원 정도 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하는 두 가지 사업입니다.
혜숙

정혜숙간사

백운포 선별장 내에서 선별하는 소모량이 어느정도 됩니까?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하루에 선별하는 것은 여러 가지인데 지금 스티로폼은 한 2t 정도, 한꺼번에 스티로폼이 들어오는 양이 목요일 저녁인가 이래 해 가지고 일주일에 한번씩 스티로폼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그걸 가지고 선별장에 쌓아가지고 매일 작업을 하고 그 다음에 일부 저희들한테 들어오는 재활용품은 주로 무단투기된 것 일반적으로 가정이나 아파트에서 된 것은 대행업체에서 선별을 해 가지고 들어가기 때문에 폐 패트병 이런 것은 얼마 양이 안 됩니다. 하루에 정해진 것도 아니고 무단투기 양이 많으면 좀 증가하고 저희들이 현재 주로 거기서 하는 것은 폐스티로폼 감량이 부피는 엄청 많은데 킬로로 따지면 얼마 안 되는 그게 주라고 보면 됩니다.
혜숙

정혜숙간사

그 백운포 설치되어 있는 선별장을 혹시 임대할 생각은 없으신지요?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지금 백운포 선별장 땅 자체가 해군에서 넘어 올 때 10년 동안에 임대나 수익사업을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현재 해군에서 남구청으로 권리 이양을 해 줄 때 양여 조건이 그래서 임대 사업이나 양여 매각 자체가 일절 안 되기 때문에 현재 그리고 그 분야가 되려면 저희들이 사용은 하고 있지만 재산 총 관리부서는 재무과기 때문에 거기서 추진을 해야 될 사항이고 현재로서는 임대가 불가능한 사항입니다.
혜숙

정혜숙간사

재활용 선별 장소가 부족한 가운데 선별 장소가 한군데 있다고 해 가지고 선별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아 가지고 제가 말씀드린 부분입니다. 노상에서 선별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임대를 해 주고 좀 넓은 부지를 임대하는 식으로 해 가지고 여러 군데, 6군데나 이렇게 흩어져 있는 선별 장소를 1군데 모아서 하는 게 어떻겠나 싶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예.
혜숙

정혜숙간사

그리고 우리 재활용품에 들어가는 예산액 중에서요. 지금 보건소 예산이 부족하다고 보고 또 듣고 있습니다. 그 예산을 보건소로 이양시킬 수는 없는지요?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보건소로요?
혜숙

정혜숙간사

예, 보건소…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우리 예산도 모자라는데요. (장내웃움) 그것은 시에서 정해진 목적사업이기 때문에 절대 불가합니다.
혜숙

정혜숙간사

절대 불가합니까?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예.
혜숙

정혜숙간사

그 시비 말고 포상금이나 조금 전에 말씀하신 3,000만원이라는 돈을 이렇게 포상금으로 받으셨다고 하는데 그런 부분도 보건소로 조금 이양시켜서 보탬이 될 수 있는…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그게 돈이 남으면 돈을 주면 되는데 저희들이 1억5,500만원이 필요한데 거기에 확보되어야 될 돈이 저희들이 구에서 부담해야 될 것이 30%입니다. 그러면 1억5,000만원이면 약 4,700만원이 나옵니다. 저희들 구에서 부담해야 될 돈이… 그래서 4,700만원을 해야 되는데 그 돈이 없으니까 상사업비를 다른데 못 쓰고 3,000만원을 합해 가지고 모자라는 돈 1,700만원은 진짜 구비 만들어 가지고 나머지를 따지면 전부 다 시비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목적사업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다른데 전용을 할 수가 없는 현재의 사정입니다.
혜숙

정혜숙간사

관내에 선별작업 장소를 확보하기 어렵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예.
혜숙

정혜숙간사

그런데 찾아보면 아무래도 있을 것 같아요. 잘 모르겠지만… 앞으로 부지 확보하는데 힘써 주시고요. 노상에서 선별작업을 되도록 이면 안 하는 방향으로 앞으로 만들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혜숙

정혜숙간사

감사합니다.
두춘

박두춘위원장

정혜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기홍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청소행정과장님 나오신 김에 답변해 주십시오. 제일 깨끗한 남구를 바라는 시민들의 마음이기 때문에 과장님 오늘 수고를 제일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요. 금년에 혹시 미화원들의 월급을 주는데 아무 지장 없습니까?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예, 지금은 급여는 문제가 없는데 연말에 저희들이 9명이 퇴직을 합니다. 퇴직을 하는데 퇴직금 9억5,000만원이 올해 추경에 미반영 되어 있고 나머지는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왜 제가 이 질의를 드리느냐하면요? 지난해하고 금년 초에 언론에서 남구 재정이 파탄이 나 가지고 환경미화원들의 월급을 못 줘서 빚을 내서 줬다하는 언론보도가 수차례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청소행정과장님의 잘못도 아닌 거고 또 전체 국과장님들의 잘못도 아닙니다만 이런 보도가 차라리 남구청이나 동사무소에서 근무하시는 공무원들이 월급을 빚을 내서 준다든지 못 주고 있다든지 하면 그래도 우리 공무원들께서 수고하시는 그런데 우리 주민들께서 격려라도 하고 할 건데 미화원들의 월급을 못 준다는 이 뉴스 보도는 남구 주민들을 상당히 분노케 했습니다. 그건 어째서 그런 보도가 나가게 됐습니까?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그 보도는 저희들이 알기로는 누가 그 자료를 줬느냐를 아직까지도 찾을 수 없는 상황인데 현재에 아시다시피 보시면 연초에 연말 되면 저희들이 예산서나 업무보고서 그 내용이 다 적혀 나갑니다. 그러면 그 업무보고서나 예산서가 대외비나 이런 게 정해진 게 있는 것이 아니고 구의원님들이나 필요하신 분들이나 예를 들어서 업무보고에 참석하시는 각 우리의 남구 구민들이라든지 거기에 그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얼마가 편성이 안 됐고 얼마가 부족하고 아마 거기서 언론사에서 추정을 해 가지고 보도가 됐지 않나? 현재까지도 저희는 그렇게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예, 그래서 이 남구민들이 또 호화청사라는 게 뉴스에 같이 나왔거든요? 이렇게 호화쳥사를 지어가지고 거기에 근무하고 있는 공무원들은 내버려두고 새벽으로 주야로 해서 제일로 참, 오염된 쓰레기 운반하고 있는 길거리에서 청소를 하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의 월급을 못 준다, 이래 가지고 남구의 자존심도 부산 시내에서 많이 상하고 또 살고 있는 주민들도 다른 구에 나가가지고 직장생활하면서도 고개를 들 수 없다, 남구가 살기 좋다고 소문났는데 이게 무슨 말이냐? 이래 가지고 상당히 남구 주민들이 많이 불쾌해 하고 실망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제가 청소행정과장님에게 말씀드리는 것이 남구청장님을 비롯해 가지고 남구 전체 여기 계시는 우리 관계 공무원님들께서도 보도에 잘못이 있든지 어쨌든 간에 이런 것이 수차례 보도되도록 한 것에 대하여서는 주민들한테 사과를 하셔야 될 겁니다. 상당히 마음은 지금도 상해하고 있습니다, 상하고 있어요. 그런 부분에 좀 유념해 주십시오.
인평

박인평청소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거기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면 남구청사가 437억이 들어 가지고 건설을 해 가지고 호화청사라 하는데 저희들 판단할 때는 호화청사라 판단을 안 하고 저쪽 성남시 청사가 약 3,220억 정도 들어 가지고 했는데 거기에 비하면 남구청은 한 1/8 정도 밖에 안 들었는데 아까 언론 보도 상에서 우리 구청 공무원들이 즉시 대응을 못한 것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깊이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호화청사 아니면 즉시 언론 정정 보도나 언론중재위원회에 재소를 해 가지고 고치든지 정정 보도를 하도록 조치를 취해야 되는데 그렇게까지 안 하고 가만히 있으니까 남구청에 그게 맞다는 식으로 인식이 된 것은 저희들 공무원들이 잘못했다고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에 대해서 좀 잘못이 있으면 저희들이 적극 대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예, 수고했습니다. 그리고 보건소장님 잠시 나오시겠습니까?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보건소장입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저 아까 우리 정혜숙 존경하는 위원님이 보건소 예산이 좀 적어서 청소행정과 예산을 거기로 줄 수 없느냐하는 발언도 계셨습니다만 보건소를 지금 많이 찾습니다. 환자들도 그렇고 진료도 잘 되고 있고 장비도 좋다, 그리고 가깝고 친절하다 해 가지고 우리 남구민들이 많이 활용을 하고 있고 또 이용을 하고 있는데요. 금년에 겨울 예방접종 시기가 언제쯤 됩니까?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지금 예상으로는 10월 중순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10월 중순입니까?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예.
기홍

박기홍위원

그 예방접종 대상자가 몇 명 정도 되겠습니까?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지금은 시의 지침에 의해서 무료예방접종은 1만7,802명을 해야 되고 유료예방접종은 1만1,000명을 지금 남구에서 해야 됩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그런데 이 분들이 작년하고 그 앞에 해에도 보면 나이가 드신 분들이 한해의 겨울을 맞이하면서 자기네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가지고 추운 겨울 아침부터 나와 가지고 200m, 300m 이상씩 줄을 서서 몇 시간씩 기다립니다, 어르신들이요. 기다리는데 이 분들한테 용호동이면 용호동, 감만동이면 감만동에 있는 가까운 동네 의원이나 병원에서 예방접종을 맞을 수 있게 하면 물론 예산상의 문제가 있겠습니다만 예산이 없어 그렇게 못했습니까? 안 그러면 그런 생각을 한번 해 보셨습니까, 소장님?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일단 연세가 드신 분들이 보건소나 구의 일정한 장소에 모여서 장시간 대기해서 접종을 하는 것은 접종사고를 비롯해서 상당히 위험한 요소들이 있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예.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그렇지만 독감 무료접종 뿐만이 아니라 다른 무료 의료행위가 당초에 목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독감 무료접종 같은 경우에는, 독감접종 같은 경우에는 애초에는 무료접종 대상이 굉장히 적었고 유료접종을 구에서 한 10% 내외로 보건소에서 독감접종의 활성화를 위해서 전통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남구도 2만명 가량을 매년 접종을 했었는데 수요보다 공급이 적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줄을 설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원치 않게 많은 지역주민들이 줄을 서서 접종하게 된 부분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 우리 부산시에서는 무료접종대상자를 구군간에 통일을 해서 모두 원하시는 분들은 무료접종대상자가 되면 접종을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남구도 앞으로는, 올해부터는 동별로 끊어서 접종하는 부분은 무료접종대상자 60%를 했기 때문에 제일 마지막 동이 못 맞게 되어 생기는 민원이 저희가 야기되는 것을 염려해서 연령별로 좀 세분화해서 노인분들이 장시간 기다리지 않도록 그렇게 할당을 해서 접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예, 1만7,000명 정도면 병원에서 또 의원에서 한 사람당에 1만원정도씩 경비가 들더라도 추운 겨울에 와서 기다리지 않게 하루라도 일찍 예방접종을 할 수 있도록 하시면 그 불과 예산이 1억7,000만원인데요. 1만7,000명중에서 한 분에게 1만원씩 했을 때 1억7,000만원정도 되는데 이런 예산들도 소장님께서 다음 추경 때든지 2차 추경 때든지 안 그러면 내년도 예산이라도 좀 집행을 할 수 있도록 편성해 주시고 혹시 다른 데서 아까 우리 정혜숙위원님 말씀처럼 다른 데서라도 금년에라도 그런 고통을 들기 위해서 해야 되겠다면 다른 부처하고도 긴밀하게 협의가 될 수 있다면 금년부터라도 그런 노인들한테 예방접종을 각 동네에서 가까운 데서 일찍 접종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 좀 해 주시면 좋겠다 싶습니다. 그리고 보건소 예산은 좀 보니까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앞으로 의료라든지 또 모든 환자들을 돌보아야 될 사람들이 많은데 충분하게 예산 좀 편성하셔 가지고 다른 것보다 다른 부서보다도 보건에 대한 예산은 필요한 만큼 예산이 편성되도록 해 주십시오.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예, 잘 알겠습니다.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두춘

박두춘위원장

박기홍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송상일위원님!
상일

송상일위원

소장님 들어가시지 말고 다시 서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 대체로 보면 예산을 전체적으로 각 과와 국이 5%씩 감액을 하시는데 거기에 보건소도 같이 5%씩 줄여서 예산 편성을 하셨죠?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예, 저희가 제안설명할 때 제가 말씀드렸지만 2010년도 확정 내시 때 반영되지 못한 부분은 저희가 반영을 했고요. 그 다음 방사선 영상 촬영장비 같은 부분은 시비가 반영이 됐는데 구비가 반영되지 못한 부분은 저희가 반영을 했습니다. 그 외에 경상예산 부분은 다 5%, 10%씩 저희가 줄여서 예산을 갖다가 잡았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예, 조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박기홍위원님이나 정혜숙위원님 계속해서 소장님에게 아까 청소행정과장님에게 똑같은 이야기 하셔 가지고 보건소 예산 좀 많이 주자고 했는데 여기보시면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지원사업이라든지 그다음 모자보건사업 운영이라든지 정신보건운영사업이라든지 계속 이게 5%씩 감액이 된 것 같습니다. 이게 실질상으로 우리 주민들과 아주 밀접한 관계에 놓여 있는 그런 예산 아닙니까?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지금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지원사업 부분은 사실은 예산서를 보시면 인건비를 증액을 하고 사무관리를 감액 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감액된 사항은 아니고요. 그 다음 정신보건사업 운영부분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필요한 부분들은 다 예산에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크게 지역주민들한테 돌아갈 부분들이 감액이 되어 가지고 지역주민들이 불이익을 당하는 부분은 적다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저희들이 지적하는 부분들이 뭐냐하면 사실은 이런 예산들이 좀더 늘어가지고 저희 지역주민들한테 직접 방문하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서 정신 이상이 있으신 분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좀더 많이, 구청에 보건소에서 가지고 있는 자료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신고 되지 않은 더 많은 사람들이 그런 병을 앓고 있는데 그런 병들이 제대로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저는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 뿐만이 아니고 전체 예산에 몇 프로 차지하지 않는 보건소 예산으로 저희들 남구에 있는 어르신들이나 그 다음에 노약자 그 다음에 차상위 계층에 있는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장님의 필살적인 노력으로 예산 좀 많이 확보하셔 가지고 우리 구민들한테 좀더 많은 보탬이 됐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래서 더 낮추라는 게 아니고 다른 부서에 가는 예산 어떻게라도 있으면 찾으셔 가지고 저희들한테 이야기 하시면 저희들이 그 부분 감액해서 보건소에 증액해 드릴테니까 좀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봉수

조봉수보건소장

잘 알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예, 고맙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장

송상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동환위원님!

김동환위원

김동환위원입니다. 지역경제과장님!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예, 지역경제과장 유진홍입니다.

김동환위원

푸른 거리 조성에 대해서 내용을 설명 한번 해 보세요. 푸른거리 조성에 대해서 어떤 사업을 하고 있습니까?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푸른 거리 조성사업은 도심 녹지를 관리하는 사항이고 그 다음에 지금 꽃장식이 많이 되어 있는 꽃장식이라든지 그 다음 우리가 양묘장 관리하면서 화단에 1년 사시사철 꽃을 피게 만들고 특히 우리 황령산이나 장자산이나 우롱산이나 일대 꽃의 거리를 만드는 전반적인 녹지관리입니다.

김동환위원

그래 주로 가로화단 초화 식재관리 이런 것도 있고, 그렇죠?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환위원

주요 간선로에다가 화단 설치하고 그런데 이런 사업들은 우리 관변단체에서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동 자체적으로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관변단체 특히 새마을단체든지 주로 참여를 하면서 자투리땅이라든지 구석구석에 꽃을 심고 있는데 우리가 구청에서 하는 사업은 주로 예를 든다면 우리가 메트로 입구에 보면 영남제분 삼거리 화단 49호광장이라든지 이런 큰 화단 간선도로 위주로 그렇게 하고 그 다음에 문현동 같은 경우에 동천다리에 꽃장식 그 다음에 수영로 일대에 가로등 꽃장식 이런 전반적인 사항입니다.

김동환위원

그래 가로등 그 다음에…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가로수 예…

김동환위원

하천변 다 아는데 방금 우리 위원님들 질의하는 것 다 들었지만 보건소 예산이 부족한데 올려 주고 싶어도 삭감할 때가 없어요. 그래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이 지역경제과에서 200만원 삭감해 가지고 1억6,000만원 올라 왔는데 이것을 삭감해 가지고 다른 곳에 전용하면 어떻겠어요? 과장님 생각은 꼭 이 길거리에 화단 전봇대에 나무 심고 꽃 심고 자생단체에서도 하고 있는 것을 이중으로 이렇게 할 필요가 있을까?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이중 아닙니다. 절대 이중 아니고요. 지금 이 푸른 거리 조성도 돈을 오히려 214만5,000원 깎고 있는데…

김동환위원

그래 깎아도 전체가 필요 없단 말입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이 사업은 내가 볼 때 2, 3년 전에 우리가 문현동 그 쪽에 동천변하고 또 그…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지금 그 예산은…

김동환위원

LG메트로시티 옆에 하천변에 하자고 해서 시작한 것이 이 예산이 이렇게 남았는데…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아니 그 예산은 전혀 없습니다. 올해는 전혀 그 예산이 반영이 안 되고 희망근로와 그 다음에 지난 5월달에 G20 재무장관회의 때 환경정비차원에서 시에서 8,000만원 배정을 해서 올해 사업을 한 거고 구 예산은 일절 올해 하나도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김동환위원

어쨌든 과장님은 그러면 보건소 사업이 전부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도 예산을 양보하는 사람이 없으면 누가 양보해야 됩니까, 그러면?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그것은… 저희들 지역경제과 예산을…

지역경제과장 웃음

김동환위원

지역경제과 예산은 손을 될 수 없다?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환위원

최대한 삭감해서 최소한 줄여서 편성했다, 이 말씀이지요?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최대한 줄이고 줄이고 짠 상황입니다. 더 줄일게 없습니다.

김동환위원

그래 우리 남구청이 예산 사정이 어렵다보니까 이런 저런 말들이 나오는데 하여튼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고 맡은바 소임 충실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잘 알겠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장

예, 김동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으면 오늘 더운데 늦은 시간까지 회의에 참석해 주신 국장님, 과장님, 담당님께 감사드리고 오늘 추경예산이지만 전반적으로 이렇게 질의가 좀 된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은 우리 위원들께서 더 많은 관심을 가지려고 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좀 알아주시고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201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 및 2010년도 제1회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한 질의는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그럼, 계수 조정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40분 회의중지

15시46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토론은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그럼, 201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0년도 제1회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 안계시므로 토론은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그럼, 2010년도 제1회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심사를 마친 안건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회부하여 심사할 수 있도록 보고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48분 산회

두춘

박두춘출석위원

정혜숙 김동환 박기홍 이진호 송상일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