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왕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상현 의원 5분자유발언
그런데 이 접근성이나 식당문제나 이런 것은 별문제가 된다고 생각되지 않아요. 왜냐하면 고천동에서 버스를 내려서 학생들이 올 때도 어차피 걷는 것은 5분, 7분안입니다. 고천동도 갈래도 한 2, 3분, 5분 걸리고 의왕시청에 와도 한 7, 8분이면 오죠.
학생들 걸음으로. 그런데 대부분 자원봉사 신청하신 분들은 단체에서 총무나 이런 부사장이나 전무나 이런 사람들의 역할이 크니까 그 사람들이 차를 가져와서 단체로 나는 어느 어느 동네 이렇게 가서 봉사를 해야 되니 그 자리를 물색해주십시오 하고 와서 매체를 이루어진 다음에 그 분이 차를 타고 가서 거기에서 차로 이동해서 그쪽으로 가서 매체를 연결시켜주는 것 아닙니까? 그 사람들이 다 의왕시청으로 왔다가 그 사람들이 의왕시청에서 이동하는 것은 아니니까 고천동 같은 경우에는 지금 주차장 주차난도 굉장히 복잡해서 민원인이 와서 차를 못 대서 빙빙 돌다가 복개천이나 그런데 차를 대고 걸어와서 민원을 보고 가고 있는 상태인데 자원봉사센터가 다시 그쪽으로 온다면 자원봉사센터 종사원들이 지금 4명 아닙니까?
그럼 거의 한 3대나 2대는 차가 있을 것 아닙니까? 출퇴근용 차가. 그럼 그것마저 또 2대가 와서 댄다면은 고천동에 민원 보러오는 분들이 또 그만큼 피해를 보고 불편을 느낀다 이거죠.
그래서 그리고 고천동에는 고천동 주민이 활용할 수 있는 고천동이 되어야지 의왕시민 전체를 다 수용할 수 있는 자원봉사센터가 또 들어온다면 고천동민들은 맨날 피해만 보고 사는 것 아닙니까? 여태까지 바르게살기, 새마을지회, 이북5도민, 자유총연맹, 모든 단체가 들어와서 주차장 때문에 굉장히 동민들이 피해를 보고 왔는데 또 새마을회관을 건립해서 나가서 좀 편한 것보다도 활용가치를 크게 높혀보려고, 부가가치를 높혀보려고 했는데 자원봉사센터가 또 온다니까 주민들도 그렇고 모든 주차난에 굉장히 불편을 느끼고 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