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왕시의회 5분자유발언
박용철 의원 5분자유발언

권오규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3회 의왕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오늘은 의왕시 시설관리공단 시설에 대한 현장방문이 있는 관계로 제2차 본회의를 이곳 여성회관에서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의 설립취지가 시설이용 시민에 대한 만족한 서비스 제공인데, 설립 초기에는 민원사항이 다소 발생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민원도 많이 줄었고, 큰 무리없이 잘 운영해 주시는데 대해 김건주 이사장님과 관계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항상 시민의 편에 서서 일한다는 마음으로 임해주시고, 또한 본 공단은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시설인 만큼 운영상의 시행착오로 주민불편을 초래하는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해 주실 것도 당부 드립니다. 1. 의왕시시설관리공단업무계획청취의건 2. 의왕시시설관리공단현장방문의건 그러면 순서에 따라 의사일정 제1항 의왕시시설관리공단업무계획청취의건, 의사일정 제2항 의왕시시설관리공단현장방문의건을 일괄하여 상정합니다. 【 의사봉 3타 】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공단업무 전반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주
김건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사업보고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가 7월 1일 시로부터 수탁받은 사항을 약 석달반 경영을 해왔습니다. 그동안 해온 사업의 실적 현황과 그간에 저희가 파악했던 내용을 먼저 말씀드리고 다음으로 앞으로 개선사항에 대해서 2005년도 사업계획을 중심으로 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오늘 보고드릴 순서는 첫째 시설관리공단의 경영목표와 운영방침, 둘째 일반현황, 세 번째 사업별 운영현황, 인터넷 민원처리현황, 그간의 운영실적, 여섯 번째 내년도 사업추진계획, 마지막으로 신규사업제안의 순서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의 경영목표와 운영방침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경영목표 하나, 저희 시설관리공단은 시민께 기분 좋은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자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다섯 가지의 운영방침을 설정했습니다. 첫째, 시민의 말씀에 항상 귀 기울이겠습니다. 두 번째 시민의 지속적인 욕구에 부응토록 하겠습니다. 시민지향에 장애가 되는 것은 과감히 제거해 나가겠습니다. 선진사회의 모범사례를 부단히 배우겠습니다. 시민의 입장에서 일하는 직원을 최고의 직원으로 대접하겠습니다. 두 번째 경영목표입니다. 경영수지를 개선하여 공단의 자립도를 향상시키겠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적은 인원으로 수준 높은 일을 하겠습니다. 임직원 모두를 가족으로 대하겠습니다. 유리알 같이 맑은 투명경영을 하겠습니다. 오수기업의 수익모델을 부단히 개발하겠습니다. 최고의 윤리경영 공기업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상 말씀드린 저희 경영목표와 운영방침은 모든 직원이 책상앞에 붙혀놓고 매일 매일 한번씩 읽어보면서 마음을 다짐하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저희 시설관리공단의 일반현황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2004년 금년 6월 21일날 공단설립등기를 완료했고 6월 22일날 사업자 등록을 하였습니다. 아시다시피 7월 1일날 공식적으로 업무를 개시했습니다. 현재 저희는 3개팀 97명의 임직원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97명중에는 일반직 33명, 일용직 64명, 정원 103명인데 아직 6명이 덜 충원했는데 저희가 지금 현재 인원으로 일을 당분간 추진하고자 합니다. 저희가 시로부터 금년도에 받은 예산지원은 25억 2,500만원입니다. 저희가 수탁받은 사업은 여성회관, 시청사 청소, 재활용센터 운영, 공영주차장 운영, 불법주·정차 견인, 국민체육센터, 3개의 체육공원, 2개의 복지회관, 이렇게 8개의 사업을 수탁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운영현황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째 주차장 및 견인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위탁받은 주차장중에서 민간위탁 하고 있는 5개의 주차장 현황입니다. 대개 금년말로 계약기간이 끝나겠습니다만 부곡역 환승주차장은 내년도 8월 31일까지 계약을 했습니다. 다음은 저희가 직접 운영하는 주차장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부곡, 내손, 포일, 백운제방, 백운교각 이렇게 5개의 주차장을 직영하고 있습니다. 7월 1일부터 10월 17일까지 집계한 바에 의하면 총 9,200만원 수입에 정기주차가 8,100만원, 일반주차가 1,100만원 그래서 정기주차수입이 88%, 일반주차가 12%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장에서 더 자세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 다섯 개의 주차장을 저희가 월 평균 일 평균으로 한번 분석을 해봤습니다. 보시다시피 부곡, 내손, 포일 이 3개의 주차장은 주로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는데 일반주차의 경우 평균 하루에 7대, 4대 정도로 일반주차의 사용현황은 극히 미미합니다. 백운호수의 주차장은 제방주차장이 평일에 일반주차가 76대로 집계가 됐는데 76대는 주로 주말에 이용하는 차량숫자가 되겠습니다. 교각주차장은 100%가 다 정기주차, 일반주차는 하나도 없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저희가 석달반의 실적집계를 분석한 결과 저희가 수탁받은 주차장은 이렇게 운영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해서 저희가 다음과 같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당초에 주차장 하나에 두 사람의 정원을 배정 받았습니다만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평일에 주간에 이용하는 차량이 극히 미미하기 때문에 한 사람이 주차장 하나를 관리하는 체제로 변경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백운호수에 있는 주차장의 경우에는 저희가 오전 11시부터 19시까지 근무를 하고 휴일에는 여기가 아시다시피 시민이 이용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주말에도 여기는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휴일근무자는 평일날 교대휴무키로 하고 현재 견인보관소의 근무자를 활용해서 저희가 운영하는 이 시간만큼은 공백이 없도록 해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내손, 포일, 부곡 주차장의 경우에는 공휴일 휴무를 실시하고 평일에는 오후 3시부터 밤11시까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렇게 운영을 하면서 저희가 그동안에 이 운영방법을 통해서 갖고 있는 문제점과 대책을 생각해봤습니다. 저희가 백운호수의 경우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그 다음에 내손, 포일, 부곡의 경우는 오후 3시부터 23시까지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다보니까 이 근무시간을 피해서 입출하는 차량이 몇 대 이렇게 있습니다. 주차요금을 내지 않으려고. 그러나 이런 차량을 적발해서 요금을 받는 것보다는 오히려 시민에게 편의를 제공한다는 차원에서 아예 공식화하고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정기주차 차량에 대해서는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서 저희가 CCTV를 설치하고 전용 주차구획을 설치해서 보다 철저한 보안관리를 하도록 이렇게 하고자 합니다. 그 다음에 주차관리원이 현금을 불가피하게 지참을 할 수 밖에 없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집금하는 시점까지 어쩔 수 없이 주차관리원이 현금을 관리하게 되는데 이것을 혹시나 있을 수 있는 현금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 입출차량의 번호판까지도 식별할 수 있는 CCTV를 설치해서 가끔씩 점검하는 시스템으로 그렇게 운영하고자 합니다. 주차장 관제기 이용현황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6개 주차장에 설치를 했습니다. 총 사업비 약 6천만원이 들었습니다. 현재 이용하고 있는 공통사항에 대해서 몇 가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관제기는 영수증 발급기능, 또 누계실적관리 하는 기능으로 저희가 활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금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기능이 좀 미흡합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주차관리원의 임의조작방지를 방지할 수 있는 기능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입출차량의 번호를 녹화할 수 있는 CCTV를 설치해서 수시 점검하는 방안을 건의드리고자 합니다. 이 CCTV는 아시다시피 범죄사고도 예방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저희가 그동안에 석달반동안 운영하는 결과 주간에는 꼭 상시에 입출통제를 할 필요성이 없다 이렇게 판단을 했습니다. 말씀드린 바와 같이 주택가에는 일반주차의 입출이 주간에 약 10대 미만으로 집계가 되었고 백운호수 교각주차장은 100%가 정기주차이고 제방주차장은 평일에는 거의 이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갖고 있는 관제기를 이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백운교각주차장과 백운제방주차장은 입출통제 및 영수증 발급하는 기능을 활용하고 있고 포일주차장은 역시 영수증 발급하고 주차관리원의 사무실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간에 입출하는 차량이 극히 적기 때문에 입출통제 기능은 필요치 않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내손주차장 역시 영수증 발급하고 주차관리원 사무실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도 입출통제를 좀 하고자 했습니다만 교통이 복잡한 곳에 위치하기 때문에 오히려통제함으로서 불편을 제공해서 지금은 거의 통제는 활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부곡주차장 입출통제하고 영수증 발급하고 주차관리원이 사무실로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부곡 환승주차장은 아직까지 민간위탁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불법주정차 견인사업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시로부터 차량 2대를 인수 받았고 인력은 3명을 지금 배치하고 있습니다. 견인차량 보관소를 백운호수 주차장에 120평 정도 9월말에 확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 120평 정도에는 약 20여대의 차량을 견인 보관할 수 있는 정도의 공간이 되겠습니다. 지난 10월 15일까지 저희가 10월 4일부터 약 열하루, 12일 운영했습니다만 하루에 평균 5대를 견인해서 총 50대 견인했습니다. 역시 이 사업도 문제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견인차량이 좀 노후해서 고급차량이나 신차를 제외한 차량만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신형 견인차를 구입해서 교통소통에 지장을 주는 차량은 차종 불문하고 신속 견인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또 견인차 보관소가 백운호수 외곽에 위치하고 있어서 현재 부곡이나 고천지역에서의 견인은 매우 제한적입니다. 다음은 재활용센터 음식물처리시설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현재 6명의 직원을 배치해서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을 가동하고 폐수처리하고 계근업무를 하고 그동안에 누적되었던 스럿지를 제거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13일까지 처리용량을 보면 일 평균 35톤 정도의 음식물쓰레기가 입고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 처리시설로 하루 평균 23톤 약 66%의 쓰레기를 처리하고 이 66%의 쓰레기중에서 41%는 고형물로 배출하고 나머지는 폐수로 배출하고 있습니다. 다음 부곡, 청계복지회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현재 각 복지회관에 한 사람의 관리인을 배치했습니다. 다만 공부방은 밤11시까지 개방하기 때문에 6시 이후에는 공부방 관리인 시청에서 파견된 일시사역인부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휴일에도 정상근무 합니다. 아시다시피 청계복지회관은 대중교통의 접근성이 불편하기 때문에 지난 10월초에 요가교실을 운영할 계획으로 회원을 모집했으나 신청인 9명중에서 4명이 환불을 함에 따라서 불가피 폐강을 하였습니다. 또 청계복지회관에 있는 지금 인터넷 공부방이 사실상 아이들의 게임방 정도로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개선을 하고자 합니다. 청계복지회관은 요가교실 외에 수강료를 좀 인상하고 시간을 조정해서 재모집할 예정입니다. 인터넷 공부방은 자원봉사자를 활용해서 인터넷 교실 강좌를 오늘부터 개설을 할 예정입니다. 현재 6명의 학생이 수강신청을 했고요, 부곡복지회관은 현재 삼동노인회가 사용하고 있는 문화교실을 소회의실로 옮기고 이곳에 학습지도방을 만들었습니다. 여기도 역시 자원봉사자를 저희가 자원봉사센터에서 구해서 오늘부터 영어교실 10명, 한문교실 5명을 강좌를 개설합니다. 다음은 여성회관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현재 12기 여성대학을 운영중에 있습니다. 26개 과목 43개반 총 1,375명의 회원이 수강을 하고 있습니다. 수영장에는 963명의 회원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동안에 여성회관사업에 개선했던 사항을 간단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대강당, 스포츠를 주로 하는 대강당에 그동안에 탈의실이 없어서 시민들이 몹시 불편하다는 민원이 있어서 간이탈의실을 설치했습니다. 주차장이 협소한 관계로 이용안내판을 하나 설치했고, 저희들 직원은 관외에 주차를 하고 있습니다. 로비에 시설강좌 안내판을 설치했고 1층 로비에 간이매점을 설치할 예정으로 지금 준비중에 있습니다. 11월초에는 개점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여성대학 강좌는 종전에 39개반에서 43개반으로 증설을 했고 11기 1,131명이 12기 1,375명으로 증가를 했습니다. 다음은 국민체육센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수영 등 12개 종목, 총 회원 2,400명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달 초에는 MBC탁구 왕중왕전 행사로 개관을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역시 국민체육센터의 몇 가지 개선사항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사우나실 바닥이 오래되어서 자꾸 못이 삐져나오는 그런 하자가 있어서 종합적으로 바닥을 교체했습니다. 역시 국민체육센터에도 주차공간이 부족해서 현관앞 주차장에 한 27면을 증설을 했고 직원차량은 도로 건너에 주차를 하고 있습니다. 배드민턴코트도 4개에서 6개로 증설을 했고 강의종목도 9개에서 12개로 증설을 했습니다. 고천, 부곡지역의 시민들이 그동안 제기해왔던 셔틀버스 운행을 현재 저희가 가진 예산에서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지난 10월 18일부터 하루에 두 번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 운행한 결과를 보고 내년도 사업계획에 반영을 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인터넷 민원처리 현황을 분석해봤습니다. 저희가 사업을 인수한 이래 7월달에 15건, 8월달에 18건, 9월달에 11건, 10월달에는 어제 현재 5개의 민원을 받았습니다. 49개 민원건중 환불금 지급지연에 대해서 저희가 절차를 개선해서 현재는 이틀만에 환불을 취하고 있습니다. 친절불만에 대한 민원에 대하여는 지속적인 직원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신규강좌 개설에 대해서 많은 민원이 있었습니다만 저희가 갖고 있는 범위안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신설을 하고 기타의 것은 검토중에 있습니다. 강사불만에 대한 민원도 역시 꽤 있었습니다. 역시 강사 교육도 저희가 지속적으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셔틀버스 운행에 대한 민원 4건이 있었습니다만 예산과 저희가 갖고 있는 차량의 제약 때문에 현재 극히 제한적으로 부곡지역에만 하루 이틀, 하루에 두 번 시범적으로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기타 민원사항은 주로 질의사항이 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사항을 봐서 그때 그 때 해결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그동안 저희가 경영한 실적에 대해서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금년도 총 받은 수입의 목표는 13억 5,300만원입니다. 그중에서 10월 15일 현재 8억 8,200만원의 수입을 올려서 현재 성취도가 65%에 이르고 있습니다. 수입목표 금년도 12월말에는 저희가 100%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이렇게 예측이 됩니다. 저희가 받은 총 예산액은 금년도에 25억 2,500만원입니다만 현재 9억 5천만원을 사용해서 약 37%를 쓰고 있습니다. 역시 예산액은 예상액보다 상당량을 절감할 수 있을 걸로 그렇게 예상이 됩니다. 그동안에 수지를 분석해보면 현재 수지율이 93%로써 당초 저희가 50%를 약간 상회하면 될 거라고 예측한 것에 대해서 상당히 호전된 듯한 실적을 갖고 있습니다. 수입내역을 분석해보면 총 8억 8,200만원의 수입중에서 체육시설중에서 수입이 6억 3,600만원, 여성대학 5천만원, 주차장 1억 7,700만원, 주로 체육시설과 주차장에서 주 수입을 이루고 있습니다. 10월 15일까지 총 지출한 금액이 저희가 9억 5천만원인데 그중에서 인건비가 48%, 경비가 51%, 인건비를 상당량 절감한 것으로 이렇게 분석이 됩니다. 다음은 2005년도 사업추진계획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추진계획은 저희가 지금까지 운영을 해왔던 실적과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내년도에는 이렇게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 하는 건의사항이 되겠습니다. 여성대학은 저희가 4개월동안에 4만원을 받고 있습니다만 현실적으로 상당한 적자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강료와 강사료를 좀 인상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교육의 질도 좀 향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지금 체육센터와 여성회관사업을 저희가 같이 하고 있습니다만 요가강사의 경우에 여기는 3만 2천원, 시간당. 여기는 2만 3천원, 이런 차등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시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는 회원접수방법을 선착순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좀 다양화해서 추첨형식이라든가 인터넷 접수하는 방법까지 검토해서 다양화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여성대학은 한번 등록하면 4개월 코스로 이렇게 등록을 하고 있는데 그러다보니까 강좌의 탄력성이 조금 부족합니다. 그래서 시민이 요구하는 강좌를 개설할 수 있는 여유가 좀 제한적이라서 단기코스, 2주 또는 한달코스를 개발해서 시민이 요구하는 요구사항에 부응토록 이렇게 하고자 합니다. 여성대학 수영장은 현재 8시에 문을 닫고 있는데 내년부터는 9시까지 개장을 하고자 합니다. 체육센터는 현재 9시까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토요일 정기강습은 폐지해서 자유수영으로 대치하고자 합니다. 물 교체작업은 그동안에 주로 명절때 또는 휴일때 해왔습니다만 직원들의 불편, 또 휴강시간에 약간의 보수작업도 해야 되는데 보수할 수 있는 인력도 구하기 힘들고 해서 내년부터는 평일에 물 교체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물론 시민들의 충분한 사전 양해를 얻고 작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민체전선수 선발을 통한 수영대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체육센터와 합동해서 내년에 한두번 개최코자 합니다. 다음에는 여기 여성회관시설을 몇 가지 개설코자 합니다. 소공원의 연못정비 좀 하고 무인카메라를 설치해서 그동안에 사실은 야간이라든가 휴일의 보완업무에는 저희가 좀 소홀이 한 감이 없지 않습니다. 밤에는 이쪽 뒤쪽 골목에 청소년들도 와서 문제 취약도 있고 해서 감시카메라를 설치했으면 하고, 자전거 보관대 설치하고 화단에 식재 좀 하고 도서실 서가대도 보완하고 비용절감을 위해서 절전형 전등을 교체할 예정입니다. 다음에 여기 전시장이 있습니다만 1년에 몇 차례 열고 주로 닫아놓는 시간이 많습니다. 그래서 수강생 또는 미술협회 회원의 작품을 활용해서 항상 전시하고 개방할 수 있는 그런 체제로 개선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국민체육센터 사업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앞에서 말씀 드린 바와 같이 부곡, 고천지역에 셔틀버스를 운행토록 하겠습니다. 다만 현재 지금 시범운행을 하고 있습니다만 극히 이용하는 시민이 적어서 앞으로 한달 정도 더 시범운행을 한 결과를 가지고 운행여부를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수영에는 장애인반, 노약자반을 증설해서 시민에게 공익을 증대토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국민체육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에어로빅, 재즈, 발레에 대한 시범발표회를 갖고자 합니다. 이 발표회는 시 행사와 연계해서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공원은 현재 내손체육공원은 리모델링중에 있고 부곡체육공원도 지금 리모델링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사가 끝난 뒤에 어떻게 저희가 사용료를 징수할 건지 기조를 마련해서 효율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토요일에는 미소년 축구교시도 운영하고 저희가 아직 테니스장 운영을 못하고 있습니다만 시설개선이 되는 대로 함으로서 직영체제로 나가고자 합니다. 사실 테니스장은 현재 동호회가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데 11월초에는 저희가 직영체제로 그렇게 운영을 하고자 지금 추진중에 있습니다. 다음에 복지회관은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한문, 영어, 한글교실을 운영하고 인터넷교실 해서 이 교실에는 저희가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 또는 아직 한글을 깨우치지 못한 노인들 위주로 해서 무료로 운영을 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공영주차장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백운호수에는 백운호수와 부곡환승주차장에는 현재 차고지증명 발급을 할 수 있는, 차고지로 전환하는 업무에 골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차고지 증명발급을 할 수 있는 업무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주차장에 무인경비시스템을 설치해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하고자 합니다. 연말까지 저희가 주차장 운영해 본 결과를 가지고 다시 수익성 등을 분석해서 다시 재위탁 할 건지 여부에 대해서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불법 주정차 견인은 저희가 지금 노후된 차량 두 대를 가지고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2005년도에 두 대의 차량을 증차를 해서 즉각 즉각 견인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갖추고자 합니다. 역시 부곡, 고천 지역의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해서는 견인이 특히 제한적입니다. 그래서 아직 마땅한 장소를 찾지 못했습니다만 견인보관소를 증설을 해서 이쪽 지역에도 신속히 견인할 수 있는 체제로 전환하고자 합니다. 역시 여기도 견인차량에 대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무인감시카메라를 설치하고자 제안을 드립니다. 재활용센터는 저희가 지금 전문용역단이 지금 종합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만 그 용역결과를 별도로 저희가 가지고 있는 현재의 시설물을 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으로 운영을 하고자 합니다. 현재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하루 23톤 정도의 쓰레기를 처리하고 있습니다만 몇 가지 시설들을 설치하고 수리해서 약 하루 30톤의 음식물을 처리할 수 있는 체제로 운영을 하겠습니다. 일반행정업무에 대해서 저희가 현재는 홈페이지를 시 홈페이지의 일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사용자 편의 또는 투명경영을 확보하기 위해서 독자적인 홈페이지를 구축하고자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민원사항 중에서 자주 발생하는 친절 또는 강사에 대한 불만, 현재 할 수 있는 시스템 안에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만 시간적으로나 여러 가지가 제한적입니다. 그래서 위탁교육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내년도에는 검토해서 좀 더 나은 서비스를 실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신규사업을 제안 드리겠습니다. 현재 국민체육센터의 수영장 위에 휴식공간으로 해서 조그만 공원처럼 이렇게 조성해 놓은 곳이 있습니다만 실제로 이용하는 시민이 극히 없습니다. 지금은 거의 빈공간으로 지금 있는데 그곳에 헬스장을 만들어서 지금 현재 갖고 있는 헬스장은 극히 장소도 비좁고 아직은 상대적으로 시설이 열악합니다. 그래서 최신식 설비로 이용을 했으면 하는 제안을 드립니다. 총 수입목표 약 2억 1,600만원, 앞에서 보신 바와 같이 총 사업비는 약 4억 정도가 추정이 되는데 1년, 2년 이내에는 총 투자비를 회수할 수 있는 것으로 저희가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역시 여성회관 3층 옥상이 지금 공간으로 남아 있습니다만 여기도 여성 전용 헬스장을 증축을 해서 많은 시민들이 헬스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안을 드립니다. 여기는 총 사업비 4억 3,500만원 정도의 비용이 예상되는데 연간 약 1억 9천만원의 수입이 예측해서 2년반이면 투자비를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그렇게 예상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쓰레기봉투 및 대형폐기물 취급필증 판매에 대해서 건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내년도 사업계획을 지금 작성중에 있습니다만 시외 지금 협의하고 있는데 내년도에 대충 자립도가 50% 조금 안 되는 것으로 이렇게 분석이 됩니다. 그래서 좀 아쉽지만 이런 방법이라도 해서 공단의 자립도를 조금 더 향상 시킬 수 있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봤습니다. 저희가 직접 배달 판매했을 때에 약 13억원의 수입이 예상되고 이 업무를 하기 위해서 현재 갖고 있는 인력 두 사람과 탑차 1대를 구매해서 저희가 재활용센터 내에 창고를 마련해서 시에서 허락해주신다면 2005년도부터 저희 시설관리공단이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저희 공단의 사업에 대해서 보고말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권오규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공단이사장께서 설명하신 시설공단업무에 대해서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거나 보충설명이 필요하신 분 계시면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단창욱 의원님 말씀하십시오.

단창욱의원
맨 처음에 시설관리공단이 계획을 했을 때 말이죠, 용역을 줬을 때에 그 때 시설공단을 설립하고자 하는 목적이 우선 주민 서비스하고 예산이 덜 들어간다 하는 것 두 가지였는데, 내 기억에는 용역 보고 받을 때 6억인가 7억 정도 흑자를 봤었는데 1년에, 다 빼고, 7월달에 개관한 거기 때문에 그렇게는 안 되지만 먼저 목표대로 지금 나온 것 같이 설명을 들어보니까 그렇게 서비스 문제도 그렇고 그 다음에 수입문제도 그렇고 시설공단 있을 때와 없을 때의 비교를 해보면 서비스도 그렇고 별 발전성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건주
김건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수입지출에 대해서는 저희가 당초에 배정받은 것보다는 좀 개선해 나가는 것으로 저희가 판단이 되고요, 시민에 대한 서비스 개선은 사실 저도 그런 것을 같이 느낍니다. 짧은 3개월여의 시간에 시민이 느낄 수 있는 만큼의 개선을 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지속적으로 저희가 개선해서 시민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단창욱의원
예를 들어서 지금 부곡주차장 같은 데가 3시부터 해가지고 7시까지인가 그렇죠?
건주
김건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11시까지입니다.

단창욱의원
아 11시까지,
건주
김건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단창욱의원
그러면 이것이 11시에는 들어가는 사람이 없다고요 11시까지. 오히려 이것을 땡겨가지고 수입을 저거 하려면 점심시간에 11시부터 오히려 낮11시부터 저녁 한 9시 정도 이 정도, 이 정도에 차를 많이 대지 3시 넘어서 무슨 차가 있습니까? 차가 없어요. 그게 개선방안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물론 환승주차장이 위탁을 줬기 때문에 위탁금은 여기하고 재계약한 겁니까?
건주
김건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닙니다. 전에 계약한 것을 저희가 그대로 인수받은 겁니다.

단창욱의원
그대로 인수받은 거예요?
건주
김건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렇습니다.

단창욱의원
그런데 이런 문제는 물론 시민들한테 서비스하는 것은 좋은데 3시부터 하는 것은 좋은데 그런데 우선 경영문제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지 않느냐, 말하자면 11시, 아침부터 밤새고 그 이튿날 출근하는 사람이 차 공짜로 대고 11시면 다 나갑니다. 그죠?
건주
김건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단창욱의원
그러면 밤만 공짜로 대줘도 되는 거예요. 시민들이 크게 불편해하는 것인데, 낮 3시부터 시작한다면 거기다 밤 11시에 차 대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이런 문제는 개선이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건주
김건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요 저희가 상당한 고심을 했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주로 부곡주차장의 경우에 약 80% 정도가 정기주차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기주차차량을 관리하고 그 차량에 대해서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 몇 시에 운영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 하는 사항으로, 밤 11시가 되면 정기주차차량이 다 들어옵니다 거의. 그래서 들어오는 차량은 저희가 관리원이 맞이해주고 의원님 지적하신 대로 오전에도 그 차량을 나갈 때도 관리를 해줬으면 하는 그런 저희도 생각을 했습니다만 그렇게 되다 보니까 한 사람이 그 시간에 다시 또 6시간 내지 8시간을 근무를 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한 사람을 더 증원을 하든가 아니면 한 사람이 시간외 근무를 하든가 이런 방법으로 가야 되는데 그러기에는 그 시간에 입출하는 차량이 10대가 안 되더라고요.

단창욱의원
인건비가 안 맞는다 이거죠?
건주
김건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입출하는 차량도 10대가 안 되어서 거기에 인력을 배치하기는 오히려 낭비가 되겠다 이런 판단을 했습니다.

단창욱의원
3시부터 한다는 것은 좀 문제점이, 알았습니다.

권오규의장
박용철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용철의원
간단하게 두 가지만 질의할 테니까 간단하게 답변을 해주세요. 페이지는 9페이지인데 주차장 운영방법에 대해서 11시 이후에 입출되는, 들어오는 그러한 차량은 편의를 제공한다는 차원에서 공익차원에서 공식화 한다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면 이 주차장들이 대부분이 주택가에 있는 주차장인데, 11시 이후에 들어오는 차는 주차가 아니라 박차일거라고요 자는 차,
건주
김건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렇죠? 그렇더라면 퇴근시간대가 늘 11시 넘어서 퇴근하는 사람은 늘 공짜로 쓰게 된단 말예요. 그것을 공익 차원에서 이것을 공식화 해줄 게 아니라 설득을 해서 정기주차를 하게 만들어야지, 만약에 그런다면 10시쯤 주차하는 차량들이 그럼 11시 넘으면 그냥 무료니까 11시 이후에 갖다 대야 되겠다 하고 생각한다면 주차사업에 좋은 저거는 아닌데 왜 이것을 공식화 한다고 생각을 하셨어요?
건주
김건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도 생각을 했었는데, 저희가 주택가의 주차상황을 보면 밤 11시, 12시 되면 정말 어디도 댈 데가 없어요. 차량들이. 그래서 심지어 이중주차, 버스가 다니는 길에 이중주차까지 하고 이런 사례가 빈번히 발생을 합니다. 그래서 기왕에 주차장에 좀 빈 공간이 꽤 있습니다 밤에도. 그래서 그것을 활용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 아니겠는가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만 지금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그 시간대에 의도적으로 이제 입출하는 차량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저도 특히 성당 앞에 있는 주차장에 대해서는 제가 간혹 가서 보면 그 시간에 그렇게 들어와도 한 서너대 밖에 안 들어옵니다. 그래서 서너대를 위해서 그러면 그 때문에 또 아침에 지켜서 돈을 받아내야 되는 이런 것이 과연 옳은 방법일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현재까지 저희가 지금 그런 모순점 때문에 직원들을 가끔 아침 일찍도 근무를 시킵니다. 그래가지고 밤샘주차한 차량에 대해서는 아침에 나갈 때 3천원을 받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도 불과 하루에 한 두 세대 이렇게,

박용철의원
아니 그래서 11시 이후에 잠깐 들어와서 주차하는 것은 공익차원에서 공식화 해주는 것은 무방하지만 이것이 계속 지속적으로 박차인데 그런 차를 그냥 공식화 해주게 된다면 특혜 아닌 특혜를 주게 된다 하는 얘기예요. 그렇더라면 다른 차들한테 형평성의 문제가 된다. 그러니까 그런 차는 가능한한 기다렸다 받는 것보다는 잘 설득을 시켜서 정기주차로 전환을 시켜야 되는 게 아니냐 하는 생각을 갖고
건주
김건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용철의원
또 14페이지에 청계복지회관입니다. 문제점은 굉장히 잘 집어내신 것 같아요. 청계동 복지회관은 대중교통의 접근성이 정말 불편합니다. 이것 문제점은 잘 잡아내셨는데 그 다음 페이지 15페이지에 보면 개선대책에 대해서는 이거 전혀 개선이 아닌데 어떻게 이걸 개선대책이라고 그랬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청계동 복지회관은 대중교통의 접근성이 불편하기 때문에 요가교실을 9명이 신청한 사람들중에 4명이 환불을 했어요. 그래서 5명 가지고는 운영하기가 곤란해서 폐강을 했단 말예요. 그러면 그 다음 페이지에 보면 요가교실 수강료를 인하하고 시간을 조정하여 재모집 예정, 이것은 절대 개선이 된 게 아니다 하는 얘기예요. 예를 들어서 문제점이 대중교통의 접근이 불편하니까 이게 문제점이 됐단 말예요. 그러면 대중교통의 접근이 안 된다면 셔틀버스를 대준다든지 뭘 한다든지 해서 대중교통의 접근성이 용이하게 만들어야만이 문제점이 개선된 거지, 수강료를 인하하고 시간을 조정하여 재모집하는 것, 만약에 예를 들어서 신청인 9명중에서 4명이 접근성이 불편해서 환불을 한 게 아니라 비싸서 환불을 했느냐 하는 얘기예요. 이것은 잘못 접근이 된 게 아니냐 하는 생각을 가져요. 그래서 괜히 수강료만 인하하고 또 시간조정해서 한다고 그래도 또 이 상태면 문제점으로 대두됐던 접근성이 용이하지 않는 것은 또 마찬가지다 하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것을 수강료 인하 쪽으로 갈 게 아니라 가능하면 어떻게 하면 접근성이 용이하게 만드느냐 그쪽을 연구했어야 할 게 아니냐. 그래서 이것은 이런 식으로 한다면 이것은 개선대책이 아니고 그냥 시간 때우는 것으로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는 그러한 상황 뿐이 아니다. 문제점으로 도출 했었으면 개선하려고 하는 적극성을 띄워야 되는데 그게 좀 미비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오규의장
네.

단창욱의원
부곡환승주차장은 주로 대는 것이 정기주차인데 화물차 아니면 버스 그런거죠?
건주
김건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렇습니다.

단창욱의원
그러면 그 사람들이 보통 거기다 그걸 두고서 출퇴근은 어떻게 해요? 자기차가 또 있죠? 자가용이.
건주
김건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단창욱의원
그런건 다 어디다 대는 겁니까? 그 사람들 차, 오히려 낮에는 2대를 갖다 대야 되지 않겠냐 이거죠.
건주
김건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런데 자기 승용차를 가지고 와서 그 자리에 대고 큰 차를 가지고 나갑니다.

단창욱의원
가지고 나가죠, 그럼 그것도 주차하는 것 아니예요? 그런 것은 안 받는 거예요?
건주
김건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도 이제 한 면은 자기가 쓸 수 있는 권리가 있죠.

단창욱의원
정기주차는 자기 차도 할 수 있다?
건주
김건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단창욱의원
아, 내가 그런 게 이해가 안 가서요. 알겠습니다.

권오규의장
김학복 의원님,

김학복의원
예이건 행정사무감사때 해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문제점에 대해서는 피하고 신규사업 제안을 하셨는데 우리가 시설관리공단을 처음 설립할 때 22억 들었죠? 제가 지금 간단히 따져봐도 내년에 신규사업 제안 및 보수, 차량비로 예상되는 예산이 12억 내지 13억인데 대충 제가 계산을 해보니까, 제가 당시 시설관리공단 설치안을 내놨을 때 돈이 안 드는, 비용이 안 들고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그런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할 수 있는 사업을 아마 많은 가짓수를 갖다 제안을 했을 겁니다. 또한 그 한 부를 제가 여기 직원을 시켜서 이사장님께 전해드린 걸로 아는데 전달 받았습니까?
건주
김건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받았습니다.

김학복의원
그런데 신규사업제안이라는 걸 보니까 지금 헬스장 두 곳, 제가 지적했던, 아니 건의했던 쓰레기봉투 이것 외에는 지금 다 거의 9억이 들어갈 정도의 사업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꼭 이렇게 이런 사업, 여러 가지 사업을 갖다가 제가 발췌를 해서 전해드렸는데 이렇게 큰 돈이 들어가는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을 신규사업을 해야 되는건지, 그 사업을 갖다 좀 더 깊게 심도있게 좀 구상을 해봤으면 좋았지 않았겠느냐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건주
김건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저희가 아직은 인수받은 시설을 가지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나름대로는 조금 검토를 해봤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사실 사업으로 보면 특히 할 수 있는 방법이 몇 가지 없겠더라고요. 그래서 수강료를 좀 올려본다든지 시설이용료를 조금 올려보는 이런 방법, 기타 저희가 사업을 할 수 있는 시설이 아시다시피 여성회관하고 체육센터하고 주차장 이것이 주 사업이 되겠습니다만 주차요금도 조금 올렸으면 하는 저희 바램은 있습니다. 다만 그러나 그것은 본래의 우리 시설관리공단의 설립 취지하고는 맞지 않는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해서 그 부분은 손을 안 대고 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이 무엇인가 생각해본 결과 할 수 있는 것이 그저 옥상에 좀 시설을 증축해서 시민들이 요구하는, 상당한 사람들이 요구를 하더라고요. 헬스장 같은 것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그것은 시민을 위해서는 도움이 되고 저희 수입을 위해서도 도움이 되는 이런 방법이 아니겠나 해서 제안을 드렸습니다.

김학복의원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부분적으로 조금 오해하시는 부분이 있으신 모양인데 제가 말씀드리는 신규사업이라는 것은 좀 예산이 최소한의 범위내에서 예산이 들지 않는 충분한 사업을, 그래서 제안을 제가 한 사항들이 있는데 거기서 더 연구 검토하고 더 좀 벤치마킹을 해서라도 좀 찾아내야 되지 않았었겠느냐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건주
김건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김학복의원
너무 신규사업이 좀 너무 성의가 없지 않느냐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또 1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국민체육센터의 개선사항에서 사우나시설 바닥이랑 교체를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만 아까 설명중에 의자랑 바닥이 노후가 됐다고 했습니다. 국민체육센터가 언제 개관했는지 아십니까?
건주
김건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2003년도 개관했습니다.

김학복의원
작년 3월에 개관을 했습니다. 불과 1년 6개월뿐이 되지를 않았습니다. 그런데 벌써 노후가 되어서 의자랑 바닥이랑 교체공사를 한다? 조금 이해하기가 힘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건주
김건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답변을 드리자면 사우나실에 목재로 바닥이 되어 있습니다 의자하고. 그런데 의자 목재의 두께가 좀 얇아가지고 못이, 맨날 습도가 있고 열기가 있다보니까 이 나무가 좀 이렇게 수축이 되면서 못이 튀어나오는 그런 하자가 발생을 했어요. 그래서 몇 번을 그것을 수리를 했는데 근본적인 수리가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이번에 싹 교체를 하는 것으로 보고를 드리는 겁니다.

김학복의원
네. 알겠습니다. 나중에 행감때 나머지는 그 때 하기로 하겠습니다.

권오규의장
더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박상용 의원님 말씀하십시오.

박상용의원
우선 여기 23페이지 시설개선에 자전거보관대 설치 한다는 것 이것은 청계 백운호수앞 주차장에 방치되어 있는 자전거보관대가 많이 있거든요? 그걸 갖다 활용을 하면 재활용도 되고 예산낭비도 막을 수 있을 것 같으니까, 특히 거기에는 쓰지 않고 그냥 방치되어 있으니까 그것을 얘기를 해주고 싶고요, 국민체육센터 직원들이 지금 그 밑에다 작은 주차장에다 주차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어떻게 이용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건주
김건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체육센터 직원들은 길 건너 주차장이 새로 만든데가 있습니다. 거기다 대고 있습니다.

박상용의원
지금 거기다 대고 있어요?
건주
김건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박상용의원
그리고 지금 16페이지 간이매점 설치건에 대해서, 지금 여기 옛날에 식당이 있었죠?
건주
김건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렇습니다.

박상용의원
그런데 식당이 폐쇄됐잖아요. 운영이 잘 안 되니까. 그러면 지금 여기 현재 자판기 있을 것 아니예요?
건주
김건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있습니다.

박상용의원
자판기를 장애인들이 이용하죠? 관리가,
건주
김건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애인들이 설치를 하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박상용의원
그런데 그것은 앞으로 장애인분들이 또 어디다 위탁을 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을 전량 여기것은 회수해가지고 자체 수익사업으로 해서 운영을 하고 장애인분들한테는 다른 쪽으로 지원을 해주는 게 차라리 더 낫지 않아요? 그 부분에 대한 것을, 매점을 여기서 운영하니까, 매점 운영권은 전체적으로 여기서 수익사업으로 해서 활성화를 해주고 그 대신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다른 쪽으로, 몇 대가 있는지 몇 분이 하는지 그것은 모르겠지만 그 부분에 대한 것을 다른 쪽으로 지원해주는 쪽으로, 그래서 여기 관리를 일원화 하면서 수익을 높혀 줄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운영개선을 하면 오히려 더 바람직하지 않느냐, 실제적으로 그 장애인분들이 알기로는 아마 직접 본인이 하는 게 아니고 어디다가 위탁을 주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럼 그 부분 그 사람이 한 대당 받는 실익이 얼마 되는지 모르지만 연간, 그러니까 다른 쪽으로 장애인분들한테 혜택을 주고, 그러니까 무조건 그걸 박탈하는 게 아니라 어떤 다른 방법으로 개선을 하고 그대신 운영의 효율성 및 여기 수익을 여러 가지로 창출하기 위해서, 시설관리공단의 수익개선을 위해서는 그런 방법이 오히려 더 낫지 않느냐 라고 생각하고, 또 로비에도 간이매점 규모가 어느 정도일런지는 모르지만 여기가 시설, 예를 들어서 시설을 증축한다든지 그러면 더 이용하시는 분들이, 시민들이 더 늘어날 거 아니예요? 그러면 그런 것까지도 포함하는 이용할 수 있는, 예를 들어서 백화점 같은 데 가면 철이 철인만큼 꼬치구이, 어묵구이 같은 이런 간단한 스넥 이런 것들이 호황이더라고요 보면. 그래서 그런 정도까지도 이렇게 할 수 있는 뭔가 편의시설을 좀 해주면 간편하게 적은 비용으로 차도 마시면서 이렇게 이용하실 수 있는 것이 되고, 그래서 매점의 어떤 어느정도의 하시는지 규모까지는 모르겠는데 그런 정도까지는 가능할 것으로 생각이 되거든요?
건주
김건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런 정도도 저희가 생각해서,

박상용의원
그래서 어쨌든 요점은 자판기하고 운영을 같이 일원화 했으면 좋지 않겠느냐 하는 거예요.
건주
김건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자판기 부분은 저희가 3층에, 2층에, 1층에 이렇게 몇 개 있는데 보면 거의 전기료 밖에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은 수익사업이라고 볼 수 없어 보이고요, 가끔 제가 여기 있으면서 장애인회 또는 무슨 상이군경회, 무슨 이런 단체들을 많이 뵙고 있는데 그분들이 조금씩 자기네들도 벌이가 안 되니까 좀 나은 데로 옮겨달라고 이런 부탁이 많이 와요. 그런데 현실적으로 무슨 도움을 드리고 싶어도 도움 드릴 수 있는 방법이 아직 뚜렷한 방법이 없이 그냥 그대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권오규의장
더 질의하실, 네. 말씀하세요.
상돈
김상돈의원
간단하게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2005년도 신규사업계획에 국민체육센터 옥상에다가 헬스장을 하시겠다고 했는데 거기가 지금 고압철탑이 근거리에 있기 때문에 건축허가가 날까 하는 의구심이 생기는데 거기에 대한 검토는 해보신 거예요?
건주
김건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검토는 해봤습니다만 철탑고압선이 상당히 멀리 떨어져 있고요 헬스장의 경우에 3미터 정도 높이면 충분히 하는 걸로 보거든요. 그래서 그 정도 올리는 것에는 전혀 무리가 없는 것으로 검토를 했습니다.
상돈
김상돈의원
네. 알겠습니다.

권오규의장
더 질의하실 분 없습니까?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한가지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참석을 하신 기획감사담당관이 계시니까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작년 대비해가지고 올해 지금 실적하고 비교는 그쪽에서 비교를 해야 된다면서요? 실적비교 해서 의원님들한테 자료를 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자꾸 작년에 얼마고 올해 얼마고 해가지고 자꾸 질의가 있으니까 작년에 전체 왔던 것하고 올해 7월달 이후 11월까지 하든지 해서 어느 기간 잘라서 비교할 수 있도록, 참고가 되도록 했으면 좋겠고, 구조안전문제는 검토를 하셨다니까 사전에 건축과하고 면밀하게 심도있게 검토하셔서 예산 올리기 바라겠습니다.
건주
김건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권오규의장
그럼 본 건에 대한 질의를 마치고 시설관리공단의 각 시설들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의 현장방문 순서는 여성회관을 시작으로 하여 백운호수 제방주차장, 청계복지회관, 국민체육센터, 부곡복지회관, 재활용센터를 방문하는 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 현장방문시 미흡한 부분에 대하여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시설관리공단의 각 시설들에 대한 현장방문후 13시30분에 회의종료함.
10시58분 회의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