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신원호 의원 발언

2000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00-07-07

신원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신원호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계속해서 본위원회 소관 200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동법 시행령 제16조 그리고 의성군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에 의하여 유통경제과에 대한 200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지방자치법 제36조4항 및 의성군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9조2의 규정에 의하여 증인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취지와 처벌규정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위원회가 유통경제과에 대한 200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뜻이므로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인을 거부할 때는 지방자치법의 관계 규정에 의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유통경제과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를 하시고 다른 증인께서는 제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본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통경제과장 증인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선서, 본인은 의성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36조 동법 시행령 제16조, 의성군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200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0년7월7일 유통경제과 과장 황영중 유통행정담당주사 김해경 지역경제담당주사 강재구 상공자원담당주사 서전환 양곡관리담당주사 서창교 실업대책담당주사 김형도

신원호위원장

유통경제과장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존경하는 신원호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산업건설위원님 여러분, 제75회 의성군의회 정례회가 개회된지도 일주일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에 섭씨 35도를 오르내리는 날씨에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건강하시기를 기원하면서 2000년도 유통경제과 업무보고와 행정사무감사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신원호위원장

유통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의성군의회 회의규칙 제53조2항의 규정에 따라 일문일답 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시간이 장시간 소요되리라고 생각됩니다. 과장님 앞좌석으로 나와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과장님께 말씀을 드리겠는데 혹 과장님께서 답변이 어려우시면 뒤에 담당의 답변이 필요할 때는 필히 위원장의 동의를 얻어서 발언대에 나가서 마이크를 사용하시고 답변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준수위원

위원장님, 신준수 위원입니다. 유통경제과장님 상당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업무보고 4페이지에 '99년도에는 마늘아가씨 선발대회를 하고 금년도에는 마늘대축제를 하는데 마늘아가씨 선발대회를 해서 지금 마늘아가씨 세 사람이 어디 취직이 되었습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진선미 세 아가씨 중에 선이 지금 동부농협 사곡지소에 작년 10월 달부터 근무를 하고 진은 금성 탑리아가씨인데 상주대학 2학년이고 미는 금성 수정아가씨인데 안동대학 3학년인데 미 아가씨는 취업관계로 저희들에게 부탁한 적이 한 번도 없었고 진은 저희들한테 부탁한 결과 농협장과 협의를 해서 단북농협에 이야기가 되었는데 보수가 적은지 자기가 포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사곡 아가씨만 근무하고 있습니다.

신준수위원

마늘대축제라든가 마늘직판행사를 하러 갈 때 마늘아가씨를 홍보로 활동할 때는 동부농협의 아가씨밖에 안되겠네요?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사실은 그렇습니다. 학교에 다니니까요.

신준수위원

진은 본위원이 알기로는 취업을 한다고 상주대학에서 이쪽으로 오고 그런 과정까지 있었다고 알고 있는데 사실이 맞습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거기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상주대학 주간에 다녔는데 여기에 "영진전문대학 의성캠퍼스의 야간에 옮겨서 취업을 하겠다"고 했는데 다시 "상주대학 야간으로 옮겨서 상주로 다니면서 상주 가까운 쪽으로 취업을 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금성 아니면 군지부에 원했는데 거기에는 자리가 없어서 단북이 좋겠다고 해서 "단북에 가라"고 했더니 본인이 원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기가 안되었습니다만 군지부 차장님에게 "한 달에 보수를 얼마 주느냐?"하니까 "밥값하고 다 합하면 월 85만원이상이 된다"고 했습니다. 85만원이면 적은 돈이 아니라서 연락을 하니까 자기가 포기를 했습니다.

신준수위원

85만원 같으면 적은 돈이 아닌데 저번에 만나니까 행정에 대해서 상당히 불만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질의를 드립니다.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진으로 선정이 되고 4일이 지나서 부모님 두 분이 저를 찾아 오셔서 "취직을 시켜달라"고 해서 저는 100% 확정을 못 지우고 총무과에 가서 총무과장 입회 하에 말씀을 드리니까 "정규직으로 해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른요. 김대중 대통령한테 가도 정규는 안됩니다. 정규로 들어 올려면 시험을 쳐야 되는데 정규는 안됩니다. 군수님이 취업을 시켜준다고 하는 것은 정규직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럼 군수님 얘기하는 것하고 틀리네. 그런데 임시직으로 들어오는 그것이 무슨 취업이고" 하면서 불만이 있었고 전화로 몇 번 농협관계를 얘기해도 안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예가 있었습니다.

신준수위원

사랑상품권 발행을 5만 매를 해서 '99년도에 100% 판매를 했고 2000년도에 5만 매를 계획하고 있는데 상품권이 회전되는데 5만 매 중에서 낡아서 사용을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저희들도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돈은 은행에 들어갔다가 나오고 하는데 상품권은 신권만 나갑니다. 상품권 뒤에 일련번호가 있습니다. 군청출장소 농협에 수수료 없이 위탁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고령하고 다른 곳에서는 판매수수료를 주는 모양입니다. 저희들이 재활용을 하려고 시도를 해보니까 이것이 나가서 한 바퀴 돌면 헌 돈이 되고 일련번호대로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돈도 위폐가 나오는데 이것도 유가증권인데 돈보다도 위조하기가 쉽고 여러 가지로 고심을 많이 했습니다만 재활용이 어려워서 한 번 사용하고 폐기합니다.

신준수위원

이제까지 폐기한 실적으로 1만원권 몇 장, 5,000원권 몇 장이 되어 있습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작년에 했는 양은 다 팔렸으니까 읍면에 전부 보관하고 있습니다. 어느 면에 몇 매인지는 파악을 아직 못했습니다.

신준수위원

본위원의 생각으로는 홍보를 잘해서 깨끗하게 사용을 하면 3억이나 4억을 들이지 않으면 안되겠느냐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1년에 600만원이 발행하는데 들어갑니다. 저희들도 아깝다 싶어서 고심을 합니다.

신원호위원장

과장님, 답변 중에 죄송합니다. 답변도 많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조금 간추려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준수위원

업무보고 5페이지에 보면 저축증대 출생기념 통장 교부인데 과장님이 말씀하실 때는 25명의 본인은 아무리 얘기를 해도 안할려고 했다고 말씀하시는데 본위원이 볼 때는 출생신고를 하면 가까운 인근농협에 가서 무조건 출생기념 통장을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은 과정이 보호자한테 얘기를 해서 합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이름, 주민등록번호, 도장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물어서 합니다. 본인이 원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습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관심이 없습니다. 특히 의성읍에 그런 사람이 많습니다.

신준수위원

10만 군민 만들기 차원에서 이런 것을 발행하고 하는데 단돈 5,000원짜리 통장이든지 1,000원짜리 통장이든지 왜 본인이 하지 않으려는지 하는 마음도 있고 결국 행정 공무원들이 홍보미숙이 있지 않겠나 하는 마음도 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7페이지에 잔디포 조성이 있는데 단촌에 행정사무감사할 때도 잔디포 조성을 말씀하셨는데 그것과 일치하는 것이 아닙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단촌면에서 사업선정을 해서 저희들이 주는 것입니다.

신준수위원

유통과에서는 잔디포에 가보셨습니까? 깨끗하고 오물도 없던가요?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아까 보고에도 먼저 달에 가보니까 비가 올 때 물이 조금 넘어서 둑 제방을 했는데 2m정도 뭉개졌습니다. 그리고 잡풀이 많아서 제가 뽑다가 왔는데 지금 공공근로를 투입해서 잡풀을 뽑아야 하는데 농번기 때문에 공공근로 투입도 안되고 있습니다. 잔디는 참 잘 자랐습니다.

신준수위원

단촌면에서는 보고를 할 때 보니까 성과가 100%쯤 되어 있고 내년도에는 때를 팔게 되면 1,000만원의 수익성이 있다고 하는데 지금 유통과에서 하는 것을 보면 과연 그만큼의 수익성이 있는가 생각이 들고 4,3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서 했으면 공공근로사업을 해서 그 인원을 투입시키든지 아니면 인부임을 주더라도 잡풀을 제거해서 완전한 잔디를 조성해 놓으면 다음번에는 거기에 대한 수익성이 많지 않겠나 보고 앞으로 이런 문제는 단촌면과도 잘 수의를 해서 실패가 되지 않도록 했으면 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용택위원

유통과장님, 담당 여러분 수고하십니다. 업무보고 6페이지에 공공근로사업 적극추진으로 주요사업에 의성∼옥산간 길안면 경계까지 사업량은 테마거리 19㎞ 등, 사업비는 5억500만원, 실적 5억7,900만원인데 사업비보다 실적이 왜 초과되었는지와 기대효과에 지역 특색사업으로 추진하여 관광자원 확보라 했는데 이곳에 통행량이 많지 않다고 보고 있고 지난 업무보고 시 본위원이 사업의 효율성을 제고해 달라고 질문을 드렸는데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여 효율적인 것으로 통행량이 많은 곳을 택해야 하는데 이 도로를 굳이 택한 이유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작년 연말에 업무보고 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의성에는 묵어가는 곳이 별로 없고 그냥 스쳐가는 것입니다. 관광지로 가는 차들이 5번 국도나 28번 국도보다는 의성을 거쳐서 옥산으로 해서 청송쪽으로 동해안으로 관광버스가 많이 다니는 것으로 거리를 특색있게 가꾸어 보자고 해서 한 것이고 한골 정상부분으로 옛날에 꽃동산도 만들어 놓았고 점곡으로 가면 양쪽에 나무를 심었고 사업효과를 따진다면 저도 어떻게 말씀을 못 드리겠는데 5억500만원으로 7,400만원이 더 들어 갔는데 당초에 포장하고 안길마당을 정리하고 연말에 재료비가 조금 남았는데 국비를 남기기도 그렇고 이월시켜서 이왕이면 의성에 조림을 하자고 해서 단촌 후평에서 고운사 입구까지 벚꽃을 심고 금성 수정사 올라가는 곳도 너무 험악한 것 같아서 입구까지 3,000만원으로 벚꽃을 식재해서 심었고 안사면에도 1,400만원으로 양쪽에 심었습니다.

신용택위원

둘째 감사자료 10페이지에 마늘식초가공공장 사업추진 현황에 사업비 9억8,000만원 중 국비 5억, 군비 4억8,000만원인데 2004년도에 제품을 출하하면 수익금이 좋아 사업을 성공할 희망이 있습니까? 4년 후 제품이 나왔을 때 판로는 어떤 계획을 세워 놓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마늘식초가공공장은 금년도 1회 추가경정예산에도 말이 많았습니다만 금년에는 어떻게든 2억원의 땅을 매입한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저희들이 군비이고 도비를 얻으려고 하면 당년에 다 되겠나 싶어 연차적으로 세워 봤는데 사실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감식초도 나오고 강원도 태백에 가면 감자식초도 나오는데 우리는 재료 단가가 비싸서 가능할까 싶은 의아심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의 생각은 사업계획을 변경해서 깐마늘로 돌려서 승인을 받아볼까하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위원님들이 만족하게끔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제 자신도 막막합니다.

신용택위원

성공할 희망이 불투명하네요.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식초가공공장으로서는 장래가 어둡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신용택위원

어두운데 계획을 세우면 어떻게 합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그래서 시장조사를 해보니까 젊은 주부들이 깐마늘보다는 다져놓은 마늘로 바뀌더라고요. 저희들이 깐마늘 포장은 준비되어 있습니다. 보여드릴까요?

신용택위원

되었습니다. 다음 세 번째로 업무보고 16페이지에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장옥 등 시장정비계획을 세워 놓았다고 하는데 계획을 답변하여 주시고 본위원이 지난 감사 시 '99년도 추곡가 담합에 대한 보고는 작성되어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거기에 대해서는 위원장님, 양곡관리담당님이 답변하여 드리겠습니다.

신원호위원장

조금 전에 신용택 위원님의 질의에 대해서 양정관리담당이 발언대에 나가셔서 마이크 사용을 바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교

서창교양곡관리담당주사

작년에 물벼수매를 할 때 RPC가공공장에서는 수매가격이 나왔는데 그 수매가격 대로만 했고 일반인이나 쌀 소매업자들 자기들이 담합을 해서 가격을 더 주어서 미곡처리장에 안가게끔 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그것을 조사하려고 해도 대답을 하지 않습니다.

신용택위원

담합을 하면 이후에 어떠한 규칙에 위배되는 것이 있는지 서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원호위원장

담당자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신용택 위원님께서 재래시장 정비계획에 대해서 질의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군내에 시장이 의성하고 단촌이고 점곡은 작년 4월부터 개장이 되어도 활성화가 잘 안되고 있고 내용을 보니까 '87년도 의성시장, '88년도 안계시장을 현대화로 활성화를 하기 위해서 용역의뢰를 했답니다. 개축, 점포, 장옥관계에 대해서 했는데 상인들은 자금확보의 어려움이 따라서 어렵습니다. 시장현대화는 안계시장이나 의성시장이나 조금 헐고 3층 건물을 지어서 점포를 한 군데로 모으고 할 사업인데 어려운 사업이 아닌가 싶습니다. 예산도 막대하게 듭니다.

신용택위원

장옥같은 경우는 가난한 사람들이 생계위협을 받고 곤란한 점도 있습니다만 다른 사람들은 시장에서 가건물과 같이 경쟁을 하기 때문에 말썽이 많은데 그것은 중재할 일이 없습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신 위원님도 다 아시는 사업입니다만 안계면에서 임대료를 받고 시장관리를 하고 있고 금성이나 큰 시장은 다 그렇겠지만 기존에 임대한 사람들이 집을 지어 놓고 살고 있습니다. 그것을 지금 뜯고 현대화하려고 이것을 비워라고 하면 위원님들이 비워야 안되겠나 하지만 어려움이 많이 따릅니다. 그것을 뜯으면 그 사람들이 당장 갈 곳이 없습니다. 이것이 불법인줄 알지만 쫓겨 나가면 어디 들어 앉을 곳이 없는 사람입니다. 저희들이 계속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만 실행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연구·검토해서 최대한으로 위원님들께 누를 안끼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용택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기태위원

위원장님, 김기태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6페이지로 신용택 위원님이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하단부에 테마거리 조성은 그야말로 고생이 많았습니다. 지금 5억7,900만원을 하셨다고 했는데 나무, 꽃값으로 인건비를 제하면 얼마나 들었습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여기에 대한 인건비는 반반입니다. 전체에서 50%를 못 넘어갑니다.

김기태위원

그럼 5억7,000만원을 잡더라도 2억3,500만원은 나무 값이다.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거기에는 나무와 정자 그런 자재비입니다.

김기태위원

예, 알겠습니다. 지금 고사되었다는 현황이 나와 있습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나무 고사현황은 산림과에서 가지고 있고 모든 정자나 시설은 새마을과에서 했고 저희들은 예산만 지원을 했고 사업은 두 과에서 했습니다. 인력배정만 했습니다.

김기태위원

예산만 주고 나 몰라라 하는 그런 답변이 아닙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예, 그런 답변이 되었습니다만 부군수님이 환경산림과장 식재계획이 얼마이냐? 팔각정 세우고 천하대장군, 지하여장군 세우고 하는 것은 새마을과에서 계획을 내어라고 해서 유통경제과 공공근로 예산이 얼마있느냐해서 우리 과에서는 예산합의만 해주었는데 그것을 등한시해서가 아니라 세부계획으로 고사목이나 모든 것은 상세히는 모르겠습니다.

김기태위원

부군수가 얘기해서 두 개 과에 두었다고 해도 예산담당은 황 과장이 아닙니까? 그 돈을 주었으면 피해가 되었다든지 동사가 되었다든지 이런 것의 관심이 계셨더라면 챙기셔서 거기에서 못하는 것이 있으면 하는 것으로 해야되지 예산만 주고 나는 모르겠다고 하면 안되고 이 자리에서 그런 답변은 없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한경균위원

위원장님, 한경균 위원입니다. 마늘축제로 정신이 없겠지만 1차 추경예산에 마늘식초가공공장에 대해서 말씀을 올렸습니다만 위원들의 무시를 얼마만큼 했으면 마늘식초가공공장의 없는 계획을 왜 또 올리느냐 말입니다. 안올릴려고 약속을 했으면 답변하시는 말씀으로 그런 답변이 어디 있어요? 안되면 올리지 말라는 말입니다. 어디 위원들이 과장님 하는 대로 따라가는 것입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보고차원에서…….

한경균위원

감사자료를 올리라고 했지 보고차원입니까? 이런 예산안을 잡았을 때는 신중을 기하고, 올릴 때 식초가공공장의 계획이 잡히면 확실하게 답변할 수 있는 자료, 전망성이 있다는 것을 해야 되는데 가능하지 않다는 얘기를 한다는 말입니까? 깐마늘을 동부농협에서 한다고 약속을 했다는데 왜 군에서 집행하면…….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그것과 연계해서 다대기도 하고 동부농협 사곡지소에서 깐마늘을 까고 있습니다.

한경균위원

그 안이 확실하면 올려야지 그런 식으로 답변을 하면 위원 무시를 얼마나 하는지 모르겠어요? 앞으로 하겠습니다라고 해야 하는데 안되는 것을 과장으로서 뻔히 알면서 그럽니까? 책임을 어떻게 진다는 것입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그래서 제가 식초가공공장은 깐마늘과 다대기로 변경승인을 받을까 싶습니다.

한경균위원

변경승인을 받을려고 하면 이것을 안 올려야지요. "추진내역 안에 부지매입은 위원님들하고 의논해서 확실한 계획을 세운 다음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가 맞지요.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예, 시정하겠습니다.

한경균위원

마늘식초가공공장은 본 위원이 그만 질의를 하고 다음에 감사자료 5페이지이고 보고서에는 12페이지입니다. 농특산품 판매부스 운영인데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홍화 외 3종인데 홍화영농법인에서는 어떻게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까? 군에서 부스 사용료로 1년에 360만원을 주는데 그 분들은 판매망의 운영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영농조합에서는 사실 물건만 갖다대어 주고 경북통상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한경균위원

자기들도 판매를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해야될 것이 아닙니까? 다음에 의성군수 명의로 해서 홍화가 허위라고 하고 보도가 되고 있는데요.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추천서라고 해서 많이 나돌고 있는데 저희들이 전부 우체국에서 배달 판매하고 있는 것만 해주고 제가 하루에 전화를 열 통을 받을 때도 있습니다. 부산, 강원도, 경기도, 전라도에서 오고 하는데 얼마 전에 회수를 다했습니다. 의장님도 "군수님이 해드리니까 해주었다"고 해서 의장님과 정창화 국회의원 것도 회수를 다했습니다. "이제는 이 시간 이후로 이것을 가지고 보증을 한다든지 추천을 한다든지 하면 과대광고로 고발을 하겠다"고 위생계에서 공문을 다시 보내고 강력히 조치를 하였습니다.

한경균위원

그러면 우리 관내에 영농법인으로 등록된 것은 몇 개입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13개입니다.

한경균위원

13개의 영농조합으로 1년에 모임이 몇 번 있습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모임은 별로 없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은 하나로 뭉쳐라. 이쪽에 가면 자기가 옳다고 하면서 저쪽의 흉을 보고 농공단지 앞에 마대규 씨라고 우리홍화영농조합법인에 저희들이 1억5,000만원의 추천지원도 해주었는데 거기에 전화가 오고 찾아오는 사람은 말이 없습니다. 문흥하고 몇 군데에서는 말썽이 자꾸 생기고 군수가 보증한 것이 맞느냐하는데 군수가 보증을 어떻게 합니까? 추천을 했지요. 저희들한테도 전화가 많이 오고 비서실에도 많이 온다고 합니다. 같이 합치라고 해도 마음이 맞지 않아서 통합하기도 어렵고 지도하기도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한경균위원

지도하기 어렵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홍화가 의성군에서만 나는 것이 아니고 많이 생산이 됩니다. 꽃을 따서 물감을 만든다든지 기름을 짠다든지 해서 여러 가지가 나오는데 관내 열세 군데를 과장님께서 지원자금을 푼다든지해서 통합이 되어야 합니다. 앞으로 의성의 상품에 대해서 군수, 의장님, 국회의원의 품질인정이 되도록 해야 됩니다. 부스에도 각별히 신경을 쓰라고 해주십시오. 다음에 연체내역으로 감사자료 10페이지인데 다인농공단지로 대림실업인데 연체가 60%인데 몇 년의 연체입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94년 12월부터 원리금 상환이 안되어서 연체가 되었습니다.

한경균위원

'94년 이후로는 한 번도 못받았다. 그러면 대림실업의 대지가 몇 평입니까? 아니면 대지를 경매할 수 있지요?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예.

한경균위원

한 번도 행정조치를 안했습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행정조치는 누차 했습니다. 여기의 체납사유를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대형텐트 수출용으로 지금 수출길이 막혔습니다. 우리가 도와줄 수도 없는 것이고 여기의 인원은 청송 감옥소로 모범수를 데리고 와서 일을 하고 실고 가고 하는데 총 인원은 55명입니다. 여기는 생산 기계화가 힘든답니다. 자금이 없어서 자금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부지가 3,393평이고 공장면적이 380평으로 조립식 건물입니다.

한경균위원

사실상 농공단지에 부도난 업체들도 많고 미분양도 많은데 사람은 악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경제에 대해서는 과장님께서 과감하게 정리를 해주셔야 모든 것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제1회 마늘축제인데 사실상 축제분위기보다는 마늘을 어떻게 많이 팔 수 있는지 연구를 해야 합니다. 그 날 간담회 때 말씀을 올렸는데 유통단지에서 경매를 하지 않고 이쪽으로 유도를 하는 중이라고 하는데 객지에서 오시는 분들이 마늘시장이 어디인지 몰라서 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많습니다. 거의 모든 것이 시장 쪽으로 가든지 운동장으로 가든지 해야 합니다. 주민이나 단체들이 같이 나와서 같이 걱정을 해야 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의원 전체가 나와서 판매도 앞장 서서 띠를 두르고 홍보도 하고 팔아야 합니다. 그것이 중요하지 행사의 초점보다는 시세의 악화와 중국의 수입산으로 의성군의 농민들 마음을 생각하면 축제보다는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는 것으로 날짜가 많이 남았으니까 신중을 기해서 적극적으로 판매위주로 해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위원장님, 오늘 아침에 저희들이 계획 세운 것을 잠깐 보고 드리면 안되겠습니까?

한경균위원

되었습니다.

신훈식위원

신훈식 위원입니다. 의성농산물 유통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신데 대해서 먼저 군민을 대신해서 노고에 대해 감사를 드리면서 질의에 앞서 본위원이 작년도에 황 과장을 상대로 시정특판 내용이 얼마큼 잘 되었는지 확인을 하고 본 업무보고에 대한 금년도 사무감사의 군정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작년도에 농공단지 부채, 기채 대신 갚아준데 대해서 질의한 적이 있어요. 그때 질의내용은 다시 설명을 안해도 담당주사들이 다 아실 것입니다. 분명히 그 당시에 답변하시기를 책임을 지고 대책을 세우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럼 대책 세운 내용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일반회계에서 작년에 9억7,000만원을 특별회계로 전용조치가 되었습니다.

신훈식위원

짧게 해주세요. 이런 식으로 답변을 하면 내일까지 좋습니다. 9억7,000만원의 부채담보 저당설정도 안되었고 그 책임을 질 수 있다고 했고 대책이 있다고 했는데 대책결과를 말씀해 달라는 것입니다.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상환대책에 대해서 간단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미분양 부지가 조기 분양이 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신훈식위원

과장님, 그것은 제가 금년도 업무보고에서 다시 질문을 할 것이니까 작년도 9억7,000만원의 부채를 군이 대신 갚아준데 대해서는 회수했는 실적과 조치결과 문서를 가지고 있으면 다 가지고 오세요. 우리 위원님들이 실과장님을 상대로 업무보고를 받고 하는 것이 1회용으로 넘어가는 것 같아요. 그 때만 넘어가면 구렁이 담 넘어 가듯이 넘어가면 그만입니다. 본위원은 그렇게 안해요. 지난해에 제가 질의한 것이나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한 것에 대해서는 금년도에 결과가 반드시 나와야 해요.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달라는 것입니다.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위원장님, 이 내용에 대해서는 상공자원담당이 하도록 하면 안되겠습니까?

신원호위원장

상공자원담당님께서는 방금 신훈식 위원님의 질의에 대해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환

서전환상공자원담당주사

상공자원담당 서전환입니다. 이제 방금 신훈식 위원님의 질의에 간략하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의회감사를 받고난 이후에 9억7,000만원에 대한 채무현황이라든지 미분양된 현황을 다 빼서 앞으로 언제까지 상환을 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는데 지금 현재 추진결과 저희들 기채가 100억2,400만원으로 2000년도까지 남았는 금액이 11억4,300만원이 남았습니다. 금년도에 4억900만원을 갚아야 되는데 작년도에 추진을 할 때에 연도별로 갚아야 할 금액을 저희들이 일시적으로 갚도록 해서…….

신훈식위원

서 주사, 답변 중에 죄송한데요 왜 동문서답을 하십니까? 작년도에 9억7,000만원을 대납한 것의 회수한 실적을 이야기하라는 것입니다.
전환

서전환상공자원담당주사

그것은 서면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신훈식위원

안되요. 지금 답변해요. 업무보고를 하는데 그 정도도 각오가 안되어서 왔어요. 두 번째로 작년도에 의회업무보고에 지적했는 마늘식초가공공장은 분명히 황 과장께서 의논을 해서 하겠다고 했는데 말하고 실천이 전혀 틀려요. 또 본위원이 결산검토를 하면서 지적을 했는데도 불용액 처리까지 하고 그럼 의원들이 결산검토를 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것을 추가경정예산안에 버젓이 올리고 그 책임소재는 누구한테 있는지 황 과장이 분명히 답변해 주시고 책임소재가 있는 사람은 분명히 의회차원에서 군수에게 징계를 요구하겠어요. 담당은 누구입니까? 담당은 왜 그냥 있었어요? 제가 결산검토를 하면서 분명히 시정촉구를 하라고 지적을 했어요. 그런데 불용액 처리까지 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변명같습니다만 유통담당도 금년에 왔고 제가 이 내용을 먼저 알았고 불용처리된 것도 제가 와서 '98년도에 명시이월해서 그 이듬해에 재이월이 안되니까 2000년도에는 불용액으로 넘어온 모양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재승인을 얻도록 제가…….

신훈식위원

서 주사, 그 자료를 빨리 가지고 와요. 아직 몇 시간이나 있으니까요.

신원호위원장

잠시 신 위원님, 바로 이 자리에서 답변을 요하십니까?

신훈식위원

이것은 정답이 바로 나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안했으면 안했는 것이지, 못 받았으면 못 받은 것이지요. 사실 서 주사 하나도 회수한 것이 없지요?
전환

서전환상공자원담당주사

그것이 아니고 저희들이 9억7,000만원을 받을 때…….

신훈식위원

담당주사 보세요. 9억7,000만원을 군비로 대체해서 민간기업에 부채를 갚아주었잖아요. 그렇다면 제가 지난해 위원님들을 모시고 질의를 할 때 최대한 빨리 회수를 하도록 행정절차상 최선을 다하고 결과를 기대하겠다고 했는데 간단하잖아요. 받은 금액이 얼마이면 얼마이다. 모르고 서류를 가지고 오면 바로 알 수 있잖아요. 그것도 서면답변으로 하고 있어요.
전환

서전환상공자원담당주사

죄송합니다. 그것은 저희들이 파악을 못했습니다.

신훈식위원

그래요. 그럼 어떻게 하겠습니까?
전환

서전환상공자원담당주사

조금 있다가 하겠습니다.

신원호위원장

신 위원님, 잠시만 계십시요. 지금까지 과장님의 답변 중에 질의한 것에서 빠진 것이 있습니까?

신훈식위원

담당이 가지고 오면 됩니다. 지금부터 질의할 것입니다.

신원호위원장

사실 장시간 앉아 있었습니다. 잠시 위원장이 휴식을 하고자 합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할 것을 선언합니다. 12시에 감사를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50분 감사중지

13시34분 감사계속

감사를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훈식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훈식위원

제가 질의하기 전에 과장님, 담당자 여러분 식사 하셨습니까? 과장님한테 질의하기 전에 서 주사께서 답변을 먼저 하시고 질의를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원호위원장

담당주사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환

서전환상공자원담당주사

죄송합니다. 자료가 불충분해서요. 먼저 현황을 말씀드리면 다인농공단지 대림실업의 4개 업체에 5억7,600만원의 연체와 미분양 필지 3억9,400만원에 대해서 저희들이 '97년도말 8억2,000만원, '98년도에 1억5,000만원으로 도합 9억7,000만원을 일반회계에서 농공단지특별회계로 차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98년도에 3개 업체의 부도로 계약해지가 되었습니다. 당초에 미분양 필지 여섯 필지와 네 필지해서 총 합계 열 필지로 증가되었습니다. '98년도에는 분양을 못하고 '99년도에 대건레미콘과 한국합성관의 분양으로 2억5,600만원을 회수해서 상환했습니다. 나머지 7억1,300만원은 대림실업에 체납 1억2,000만원과 미분양 필지 5억9,300만원을 상환해야 하는데 분양을 못했습니다. 앞으로 경제적 제반여건과 다인농공단지 입주여건이 상당히 열악해서 분양의 어려움이 있으나 저희들 군에 인터넷 홈페이지와 중소기업진흥공단, 산업지원센터, 출향인사님들에게 서한문을 발송해서 최선을 다해서 분양될 수 있도록 연차적으로 일반회계로 전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훈식위원

담당주사께서 답변하신 내용으로 9억7,000만원 중에 미분양 대금 기채상환부분만 말씀하셨지 체납되어서 부도업체로부터 우리 군비를 대납한 부분은 전혀 회수 못했다는 것이지요?
전환

서전환상공자원담당주사

현재 대림실업에 1억2,000만원에 대해서는 못했습니다.

신훈식위원

담당주사, 다시 묻겠습니다. 지금까지 기업체에 대신 대납한 금액이 금년까지 얼마입니까?
전환

서전환상공자원담당주사

체납한 것은 1억2,000만원입니다.

신훈식위원

9억7,000만원중에 순수하게 기업체로부터 회수되어야 될 돈은 1억2,000만원밖에 안된다는 것이지요? 단답형으로 대답하세요.
전환

서전환상공자원담당주사

예.

신훈식위원

이것 이상 더 있으면 책임을 지지요?
전환

서전환상공자원담당주사

예.

신훈식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런 와중에도 농공단지에 융자지원 및 올해 그 사람들이 못 내면 채무보증이 의성군수이기 때문에 또 갚아 주어야 하지요?
전환

서전환상공자원담당주사

저희들이 하반기에 압류를 할 계획입니다.

신훈식위원

이것 보세요. 작년도에 제가 질의를 할 때 압류할 것이 없다고 다 나와 있는데 지금은 어떻게 압류할 것이 있어요?
전환

서전환상공자원담당주사

땅은 납부하기 전에 의성군수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신훈식위원

아니, 우리 위원님들이 땅은 군수명의로 되어 있는 것을 알고 있어요. 다 갚았을 때 등기가 넘어가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것을 묻는 것이 아니라 서 담당주사께서 말씀하신 대로 하면 돈을 안 갚고 땅을 맡으면 본전이라는 말이 아닙니까? 그것이 아니잖아요. 맞지요?
전환

서전환상공자원담당주사

예.

신훈식위원

그런데 왜 자꾸 돌립니까? 그런데도 농공단지에 우리 의회에서 승인을 해주었습니다만 중기업자금을 지원해주면서 이자보상을 몇 프로 해주지요?
전환

서전환상공자원담당주사

그것은 지역경제담당님이 담당하기 때문에 그 관계는 잘 모르겠습니다.

신훈식위원

7%라는 금리부담을 우리 군비로 지원해 주고 있어요. 그런데 농공단지로부터 지금까지 지원해준 만큼 인력고용에서부터 세수까지 도움되는 결과가 얼마나 됩니까? 도움되는 것이 없다면 이자를 7%까지 군비부담으로 할 필요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전환

서전환상공자원담당주사

그것은 앞으로 지역경제담당과 상의를 해서 하겠습니다.

신훈식위원

마지막으로 마무리를 지워야 되겠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채권확보도 안되어 있는 상태이고 군비로 대납도 해주었는데 향후 대책은 담당자로서 어떻게 하겠습니까?
전환

서전환상공자원담당주사

전출방향 검토를 해보았습니다. 실지로 조금 전에도 이야기를 드렸습니다만 다인농공단지가 현재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1억, 2001년도에 1억500만원, 2002년도 2억원, 2003년도에 2억원, 2004년도에 3억2,000만원을 전출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신훈식위원

본위원이 질의하는 내용은 대지담보로 대지보상해 주는 것을 빼고 부도났는 업체에 대해서 순손실부분의 대책은 어떻게 세울 것이냐는 것입니다. 계획서가 있으면 저한테 줘 보십시오.
전환

서전환상공자원담당주사

그것은 못했습니다.

신훈식위원

지금까지 했는 것이 없지요. 바로 이야기 하세요.
전환

서전환상공자원담당주사

예.

신훈식위원

그럼 의성군민의 신복자로서 본연의 임무를 못한 것이지요?
전환

서전환상공자원담당주사

예.

신훈식위원

어떠한 조치라도 감수해야 되지요? 의회차원에서 어떠한 조치라도 해야 되지요? 빨리 빨리 답변하세요.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신 위원님, 담당들에 대한 것은 제가 책임을 지겠습니다.

신훈식위원

과장은 당연히 책임을 져야지요. 본위원이 묻는 것은 담당에게 묻는 것입니다.
전환

서전환상공자원담당주사

잘못되었다면 책임을 지겠습니다.

신훈식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은 본 업무보고서에 의한 질문에 들어가겠습니다. 과장님께서 보기 좋게 행정사무감사 자료 13페이지부터 역순으로 올라가겠습니다. 단밀농협 도정공장 추진현황에 대해서 이전에 추경예산을 할 때 7,900만원을 지원해 주었는데 법적인 하자는 분명히 없지요?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그 당시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법적 한계를 따지면 5월4일날…….

신훈식위원

짧게, 짧게요. 법적한계가 있습니까? 시간이 없기 때문에 빨리 마무리를 지울께요.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하자가 있다면 제가 처벌을 받겠습니다.

신훈식위원

각오가 되어 있지요?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예.

신훈식위원

그럼 단밀농협에 작년 보리에 외지 보리를 가지고 와서 신문에 크게 보도된 적이 있는데 우리가 그러한 곳에 지원을 해주면서 거기에 주의문서를 낸적이 있습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주의문서는 경찰서에서…….

신훈식위원

답답하네. 있나 없나 그것만 얘기하세요.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없습니다.

신훈식위원

없지요. 유통을 담당하는 주무과장으로서 되는 소리입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그 때 검찰에서 출동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사전에…….

신훈식위원

그 이후에라도 의성의 농산물을 크게 실추시켰기 때문에 지방화 시대에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해달라는 협조공문이나 주의문서를 하나도 보낸 사실이 없다는 것입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미처 생각을 못해서 못 보냈습니다.

신훈식위원

어허 답답하네. 그렇게 해놓고 의성농산물을 실추시켰는데 또 지원을 해주었습니까? 잘한 짓은 아니지요?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시정하겠습니다.

신훈식위원

짧게 짧게 넘어 갑시다. 그 다음 페이지로 정부양곡 금년도 총 수매물량이 몇 톤 입니까? 여기에 없어요.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자료를 못 챙겼습니다.

신훈식위원

지금 현재 총 물량 중에 몇 프로 정도가 도정되었습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도정된 것은 매 필요 시마다 가공지시가 내려오기 때문에 전체 몇 프로라고 비율은 못 내어 놓았습니다.

신훈식위원

본위원이 알기로는 양곡창고가 몇 동 됩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87동입니다.

신훈식위원

본위원한테 전화로 시정요구를 한 도정창고업자가 있지요. 하필 특정인 지역만 계속 뺀다는 것입니다. 특정인은 계속 오랫동안 놔두고요. 그런 사실이 있습니까? 제가 근거를 댈까요?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거기까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신훈식위원

아니, 황 과장님, 파악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양곡도정은 도에서 가공지시가 내려오면 어느 창고를 빼라는 것이 공문에 나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것을 등한시합니다.

신훈식위원

과장님이 다 못 챙겼다고 하면 이해를 할께요. 그럼 위원장님 담당자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신원호위원장

방금 신훈식 위원님께서 질의한 내용에 대해 주무 담당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교

서창교양곡관리담당주사

양곡관리담당 서창교입니다. 현재 추곡수매를 하고 난 뒤에 재고량을 말하는 것입니까?

신훈식위원

87동의 양곡보관창고가 있지 않습니까? 이 창고를 '97년도부터 '99년까지 3년간 창고별로 출고현황 자료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보면 특정업자는 오래 있었고 어떤 업자는 3개월 이전에 다 나갔는 것이 있어요. 그런 사실이 있습니까?
창교

서창교양곡관리담당주사

그것은 우선 신 위원님께서 그런 말씀을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도에서 가공지시가 내려오면 저희들이 '96년산이 있고 '97년산이 있는데 그러면 오래된 것을 많이 갖고 있는 창고에서 빼내는 것이고 예를 들어 의성에 춘산하고 비안하고 있다면 일단은 가공할 때 운반비를 적게 들이기 위해서 비안 것부터 미리 빼고 멀리 있는 것은 늦게 빼는 이러한 경우가 있습니다.

신훈식위원

본위원이 질의하는 목적은 농협이 소유하는 양곡이 있고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것이 있는데 저는 그것을 꼬집어서 하면 난처하기 때문에 이야기를 안하겠습니다만 주무담당주사께서 보시면 향후 3년간을 대조해 보세요. 출고의 불균형이 많습니다. 제가 이것을 질타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시정해 달라는 것입니다. 그런 부분이 있지요?
창교

서창교양곡관리담당주사

저희들 나름대로는 의성군에 정부양곡도정도 하나 있고 RPC 미곡종합처리장이 의성에 다섯 군데 있는데 창고업을 하는 사람들은 실지로 과거보다 소득을 못냅니다. 창고에 평균적으로 6,000가마로 봅니다. 저희들 나름대로는 균형을 맞출려고 노력을 많이 합니다. 신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과 같이 누구는 보관료를 한달에 60만원 받고 누구는 20만원 받는 것을 최대한으로 평준화 시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준수위원

그런데 피해를 봤다는 사람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아니면 제가 그런 말씀을 안드리는데요. 그러면 참고적으로 회기 중에 '99년부터 '97년도까지 창고별 출고일자 현황의 자료를 우리 위원장님께 주십시오.
창교

서창교양곡관리담당주사

예.

신원호위원장

담당,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십시오. 신 위원님, 잠시만 양해의 말씀을 올려야 되겠습니다. 마늘축제행사로 유통행정담당께서 잠시 가서 설명할 사전 약속이 되어 있습니다. 이래서 잠시 위원님들께 양해를 얻고 유통행정담당은 나가셔서 행사준비를 하시도록 부탁드립니다. 바로 행사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훈식위원

공공근로사업은 지적을 하셨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마늘식초가공사업 부분도 우리 한경균 간사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조금 더 부언질의를 하겠습니다. 단답형으로 묻겠습니다. 군수께서 황 과장에게 마늘에 대한 것으로 마늘가격이 하락되어 마늘가공을 할 수 밖에 없는데 기 동부농협이 가공을 하기 때문에 거기에 가공시설을 보완해서 쓸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라는 말씀이 없었습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군수님이 지시를 저한테 했다기 보다가 "이왕 하니까 거기에 거쳐서 마늘을 찧어서 다대기로 내든지 연구를 해봐라"고 했습니다.

신훈식위원

그랬는데도 업무보고서에 아까 한 위원님이 질타하신데도 내용을 올렸네요?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당초 계획으로 마늘식초가공공장으로 올렸고 감사자료를 올리는데도 제목을 바꾸는 것도 그렇고 식초가공공장이 비젼은 없지 않느냐고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깐마늘로 바꾸려고 건의를 드렸습니다.

신훈식위원

한 간사님이 질의하셨는데 리바이블 하는 이유는 주무과장님으로서 행정의 혼선을 가져 오게끔 우리 위원님들의 머리를 혼동시키지 말라는 것입니다. 유통과장님은 의성군 유통에 가장 전문가이십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혼선을 주어서야 위원들이 어디로 의결을 해야될지 구분을 못해요. 그래서 한경균 간사께서 질타를 하신 모양입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사전에 치밀한 계획과, 아까 산업건설위원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경영분석을 해서 사업계획서를 내어 주시기 바랍니다. 농공단지 체납의 건은 했고 8페이지로 석유판매업 등록 불법유통 지도단속으로 여기에 내용을 보면 판매업소가 57개소와 신규등록이 1개소인데 이중에 연료유미터의 단속에 다 합격이 되어 있어요. 그 밑에 석유제품 품질검사도 다 합격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소비자들은 불평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 연료유미터기부터 할께요. 플러스, 마이너스 몇 프로가 유동을 주는 것입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20ℓ로 한 말에 플러스, 마이너스 150㎖로 알고 있습니다. 박카스 병 하나 정도입니다.

신훈식위원

그렇다면 검사를 해보니까 주로 그 정도 모자랍디까? 그 정도 남습디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제가 직접 안 나갔기 때문에 답변을 못 드리겠습니다.

신훈식위원

담당주사는 나갔지요?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담당자와 담당직원은 교대로 나갑니다.

신훈식위원

위원장님, 남는지 모자라는지 담당에게 직접 바로 물어봐 주세요.

신원호위원장

방금 신훈식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으로 발언대에 나와서 담당자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구

강재구지역경제담당주사

지역경제담당 강재구입니다. 연료유미터기 단속을 한 결과 플러스는 한두 개이고 허용치 범위내에서는 대부분 마이너스입니다. 그러나 법적으로는 하자가 없습니다.

신훈식위원

하자는 없고 주로 마이너스 한계점까지 와있지요? 이것은 너무한 것이 아니냐고 지도를 해봤습니까?
재구

강재구지역경제담당주사

그렇게 지도를 해봤지만 그것은 법적으로 관여할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그 분들의 소득관계로 인해 수용을 안했습니다.

신훈식위원

품질검사는 어떤 차원에서 합니까?
재구

강재구지역경제담당주사

품질은 분기별로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품질검사소에 의뢰를 해서 이 분들이 현지에 와서 채취해 가서 하고 설이나 추석 때 차량소비가 많을 경우에 불시로 합니다. 이번에도 2월10일정도 전 업소로 경유와 휘발유 가격이 낮은 곳에 전량 채취를 해서 해봤습니다만 정상치가 나왔습니다. 여기 품질검사에 위반이 되면 3,000만원의 과징금이 되기 때문에 이 분들이 조심합니다.

신훈식위원

그러면 의성군에 57개 업소가 다 성실업체네요?
재구

강재구지역경제담당주사

예.

신훈식위원

그런데 많은 소비자들이 보면 불만이 많아요. 조사할 때는 업주가 언제 한다고 알 때가 많아요. 정보가 누출되는 것입니다.
재구

강재구지역경제담당주사

아닙니다. 불시에 합니다. 절대로 알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의뢰를 안할 경우에는 품질검사소에서 수시로 와서 우리한테도 연락을 하지 않고 채취해 갑니다.

신훈식위원

본위원이 알기로는 도내에도 27개 주유소가 지적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의성은 아주 성실업체네요. 본위원이 질의하는 목적은 수시로 지도를 해달라는 것입니다. 품질면이나 질이나 양의 면으로요. 이상입니다. 염매시장 활성화 추진현황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염매시장 중앙통로를 확장했지요?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확장한 곳은 국민은행에서 들어가는 끝부분입니다.

신훈식위원

현재 끝부분이 툭 튀어 나왔는데 위원장님과 심의를 해서 보상금 지급승인을 해줄 때 길을 똑바로 하라고 했지요? 단답형으로 하세요. 결과는 툭 튀어 나왔지요?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예. 국민은행에서 입구는 옛날에 군유지로 있을 때 소방도로 밖에 집을 물러 짓도록 유도를 해서 분할을 해주었고 그쪽은 개인 사유지이기 때문에 소방도로밖에 도저히 못 내겠다. 뒤로 물리면 집이 좁아서 못 짓게된다.

신훈식위원

과장님, 큰일났습니다. 우리 의회에서 부지매입비로 의결을 해주었어요. 부지매입비는 개인 사유지고 뭐고 다 사넣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 당시에 이 정도는 튀어 나와야 된다는 소리는 안했잖아요? 또 그 건물주를 직접 만나보니까 "설계를 해서 집을 지어야 되기 때문에 나와 보라고 누차 얘기를 했는데 안나왔다. 기초 해놓고 콘크리트 다 해놓은 다음에 나와서 집 튀어 나왔다고 하면 말이 되느냐? 내 땅이 세 평, 네 평 들어가는데 왜 안줄려고 했겠느냐?"이런 이야기입니다.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주민들도 사실 문제가 있습니다. 저희들이 가서 지도를 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그 분이 세 평의 땅을 400만원씩 주고 샀습니다.

신훈식위원

그렇다면 사전에 우리가 확장할 계획이 있으면 동의를 해서 예산신청을 해야되지 않습니까? 그 당시에 본위원이 알기로는 동의를 해서 예산을 세웠다고 인정을 했기 때문에 이런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동의를 안받고 예산을 세워서 마구잡이식으로 밀어 붙였다면 행정의 큰 책임이 있습니다. 의회를 우롱하는 것입니다.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도시과장하고 저희들이 의장님한테도 그날 혼이 났습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면 변명 같습니다만 개인 땅 400만원하는 것을 소방도로까지 주겠다 하고…….

신훈식위원

앞으로는 면밀한 계획에 의해서 예산을 세우고 위원들로부터 이런 질책을 두 번 다시 받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래시장 기반시설 부분은 아까 신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는데 제가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의성시장에 장옥이 몇 개입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제가 장옥의 파악을 다 못했습니다.

신훈식위원

알았습니다. 이것은 조금 있다가 담당이 답변을 해주시고요. 장옥에 방도 꾸며 넣고 별 짓을 다 해놨지요. 불법입니까? 아닙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불법입니다.

신훈식위원

그렇게 얘기하면 전에 했는 것이라서 부득이하다고 답변할 것입니다. 그러면 이 근래에도 해놨습니다. 의성중학교 나가는 의회도로를 내면서 옮긴 장옥에 지금 방 꾸며놓고 에어컨 틀어 놓고 난리예요. 확인해 봤습니까? 이렇게 해놓고 의성시장이 혼잡하고 치워야 된다고 합니까? 재래시장을 정비한다고 하는데 방치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작년부터 담당자한테 주문했는 사실인데 주무담당님은 과장한테 보고를 안했습니까? 읍장님이 주무담당의 상사입니까? 과장한테는 보고를 안했다는 것이지요?

신원호위원장

개인적으로 신 위원님이 하실 말씀은 지양을 해주시고 과장님한테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신훈식위원

그럼 앞으로 불법 시설물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제가 조금 전에 하신 말씀의 내용을 몰랐고 담당자가 앞으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저희들 직원과 시장을 소유한 각 읍면장과 최선을 다해서 시정 조치하도록 노력하겠습니 다.

신훈식위원

불법시설을 갖추어 놓은 것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하겠느냐고 질의를 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세요.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신 위원님이 이렇게 답변을 할 것이라고 얘기를 하셨는데 지금 얘기하면 변명이고 앞으로 개선하는 방향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신훈식위원

본위원이 말씀드린 두 동의 장옥을 지은 곳은 감독소홀이지요? 2년전에 지은 장옥입니다. 본위원이 의원이 되고 승인해 준 사업입니다.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저는 그 사실을 몰랐습니다.

신훈식위원

그 정도는 시정을 해야 되지요?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시정하도록 읍장하고 상의해서 조치하겠습니다.

신훈식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은 규격포장 지원품목에 대해서 총괄적으로 질의를 하겠습니다. 유통과에서 우리 농산물 특산품 및 지역 농산품에 대한 군비지원을 큰 돈은 아닙니다만 각종 자재지원을 지속적으로 해주고 있고 농민의 한 사람으로 상당히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렇게 지원해 주어서 기대효과가 황 과장이 생각할 때 얼마나 있다고 봅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마늘포장재 1억, 비지원 품목 3억의 지원을 했는데 효과가 얼마나 있다고 정확하게 답변은 못합니다. 기대효과는 지원품목 열 개만 주고 나머지는 안주면 그 농민들 서로간에 갈등이 생기기 때문에 제가 골고루 혜택을 주기 때문에요.

신훈식위원

알겠습니다. 본위원이 질의한 목적은 농산물 개방화시대에 우리 대한민국도 WTO회원국으로 협약에 의하면 중앙정부는 농가에 직접 또는 간접지원도 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지방자치단체는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법안을 만드는데 미국이 주도가 되었는데 미국은 50개 주가 있기 때문에 농가 및 각종 단체에 지원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유리한 쪽으로 풀어놓은 것입니다. 미국은 많은 지원을 자유자재로 하고 있어요. 본군은 중앙정부로부터 농민 또는 농업부분에 직접 또는 간접지원을 받도록 교부세 및 국고의 예산 신청한 사실이 있습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농민사업으로 규격품목 10개 품목에 2억4,400만원의 국고를 얻었습니다.

신훈식위원

할 일은 많은데 예산이 적지요?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적다고 하기 보다는 2000년도에는 비지원 품목과 마늘망하고는 작년까지는 없던 사업으로 금년 의성군 예산으로 봐서는 4억이라는 예산은 큰 예산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할애해 준데 대해서 고맙게 생각하고요.

신훈식위원

과장님, 내 말하고 영 딴판인데요? 본위원은 적다는 것입니다. 의성군 예산은 1,300만원이 넘지요. 그 중에 행정비, 인건비, 경직성경비를 빼고 많은 돈이 있는데 우리가 쉽게 말씀을 드리면 지방세수가 200억이 조금 못되고 그 나머지는 국고에 의존을 하고 있을 때 9월, 10월에 행자부에 목을 정해서 요청을 하는데 의성군의 농민으로 상공하면서 농사를 짓는 사람을 합하면 70%가 되는데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방정부가 농가에 직·간접적으로 보상을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방화시대가 무엇입니까? 의성군은 농업군이기 때문에 농업이 발전되고 농가소득이 올라가야만이 지방자치단체가 활성화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군수님한테 건의를 해서 국고 요구할 때 그 부분에 본위원이 생각하기는 최하로 의성군 전체 예산 중에 30%는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30%가 들어가면 좋겠습니다. 저희들 유통분야에서는 금년에 사업하는 것이 금성유통물류센터 16억4,000만원하고 포장재 지원 2억4,400만원, 물류표준화 사업 2,500만원으로 중앙에 요구할 품목은 별로 없고 저희들 군비 4억을 요청했습니다.

신훈식위원

과장님, 유통과에서 농업부분에 예산투자할 것으로 4억밖에 생각이 안납디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처음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전례에도 없고 금년에 처음으로 4억을…….

신훈식위원

본위원이 말하기는 유통과장으로서 포부를 듣고자 하는 것입니다. 의성농업을 어떻게 살릴려고 하면 앞으로 얼마만큼의 지원이 되어야 되겠다는 소리를 해야 되겠는데 많다는 쪽으로 말씀을 하니까 본위원이 듣기에 참 거북하네요.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저도 예산관계로 많이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만 포장재 지원으로 정부에서 30%라고 못을 박아 놓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4억을 세워 놓아도 30%초과해서는 못 줍니다.

신훈식위원

과장님, 자꾸 그렇게 얘기하면 내가 말이 점점 따가워 집니다. 유통사업에 포장재 지원밖에 못합니까? 유통포장센터도 직영하지 않고 임대주고 있잖아요. 본위원이 하는 이야기는 할 일이 많은데 우리 의원들도 군수님한테 예산을 세우는데 촉구를 하겠지만 우리 의성이 마늘주산지인데 마늘가격이 바닥입니다. 사과가 똥값이지요. 이러면 미국 같은 곳은 직접 생산비 보장을 해주고 있잖아요. 그럼 지방화시대에 우리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앞으로 유통경제과가 운영을 해달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마늘축제는 어느 위원님이 말씀하셨기에 넘어가겠습니다. 농산물 유통대책에서 본위원이 알기로는 도내 인근 자치단체는 민자를 유치해서 대도시에 그 지역 특산품 코너를 60평 내지 80평을 얻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실 것입니다. 거기에 단지 군비는 10원도 안듭니다. 군 공무원이 하나 상주하는 것뿐입니다. 그 효과를 알아 보니까 서울의 그 점포에 1년 매출고가 387억을 작년도에 달성했다고 합니다. 그러면 쉽게 바꾸어 말씀을 드리면 의성 같으면 군수 품질보증을 붙여서 의성군직영 간판만 달아서 공무원 한 사람만 배치되면 자기 돈을 들여서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도 팔고 있는데 지금 우리 유통과에서 하고 있는 판매대책을 보면 하루, 이틀 1회성 시장장터를 도시에 가서 반짝하고 치우고 농협, 농민단체와 연계해서 1년에 기 백억 판매했다고 행사장마다 자랑을 하고 계시는데 유통과장으로서 유통을 이렇게 해서는 안되지요? 유통의 장기적인 발전계획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 우리 군 예산이 없다면 타군처럼 그런 계획도 세워 주신다면 제가 의성 상인 몇 사람을 만나 봤는데 의성도 그렇게 해주면 자기 돈을 들여서 서울에 점포를 얻겠다고 합니다. 그런 것도 연구해볼 용의가 있으면 답변해 주세요.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신훈식 위원님이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농민단체, 농협에 이틀, 삼일해서 몇 백억, 몇 천억을 팔아도 경비 다 나가고 사실 남는 것이 없습니다. 장기적으로 몇 억의 임대를 들이더라도 대도시에 해서 의성특산물을 신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공무원 하나 배치해 놓으면 월급 떨어지고 거기에서 얼마든지 좋은 줄 아는데 제가 금방 들어와서 건방지게 하려고 하니까 조금 외람된 감도 있고 솔직하게 탁 털어놓고 해보자라는 건의를 못하겠습니다.

신훈식위원

그런 뜻이 있었다는 것만해도 저는 상당히 고맙고 흐뭇한데 군수님한테 직접 말씀드리기 거북하면 우리 산업건설위원회의 많은 위원들이 능력이 있고 군수님과 교분이 잘 되고 특히 우리 위원장님은 위원님들을 대표해서 그 뜻을 군수님에게 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런 것은 생각을 못했습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제가 지금 1회 추경도 지나갔고 추경에는 도저히 불가능하고 모든 축제고 홍보에 예산을 세우는 것보다 제 생각에는 그것을 한꺼번에 뭉쳐서 대도시에 점포를 1억을 주고 내든지 2억을 주고 내면, 예를 들어 금성농협, 동부농협, 의성농협, 마늘영농조합, 사과농가 전부 물품을 올려서……

신훈식위원

그런 계획을 의회에 내어 주세요. 그럼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제가 너무 지루하게 하는데 두 가지를 함께 물으면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본위원이 작년도에도 올해 마늘축제 예산왔는 것을 TV홍보 매체로 돌리라고 주무과장에게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돌리지 않고 마늘축제행사로 계획을 그대로 해서 21일부터 23일까지 축제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마늘이 상품은 안되지만 의성이 생기고 마늘이 200원, 300원, 500원이 있다는 것은 처음 들어 봤습니다. 이런 시점에서 과연 축제시기가 걸맞느냐? 또 더불어서 본위원이 지적한 대로 작년부터 TV홍보 매체를 안동이나 지방신문에 하지 말고 중앙에 MBC 좋은 시간대를 골라서 2억, 3억이 들더라도 홍보를 지속적으로 했으면 이런 꼴이 나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 홍보계획이 있으시면 과장님께서 답변을 해주시고 아까 신준수 위원님께서 마늘아가씨 이용계획을 잠시 물었는데 저는 이용 성과계획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그 사람들을 한 번 이용해본 적이 있습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작년에 10월9일날 선발을 해서 날짜는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만 아침에 안동 MBC에 15분간 3명이 출연을 다 했습니다. 작년 가을 김장무렵에 대구 TBC와 의성마늘영농조합에서 요청을 해서 진은 안 가고 선하고 미하고 이틀간 갔고 작년에 울산에 12월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했고 금년까지 해서 다섯 번, 여섯 번 했습니다.

신훈식위원

본위원이 이런 질문을 드리는 것은 특히 금년같이 생산비도 못 건지는 입장에서 행정이 가장 손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지방자치단체라도 군수님과 유통과장님이 연계를 해서, 제가 농협에 있을 때 도내 각 군청, 시청에 가서 한 차씩 맡긴적 있습니다. 소비도시로 포항이나 경주나 청도나 성주나 고령은 마늘을 사먹어야 됩니다. 거기에도 공무원이 500명이 넘습니다. 제가 사정을 해서 조합장 시절에 찾아가서 군수님한테 큰 절을 하고 산업과장님한테 마늘 두어 접으로 의성마늘을 맛 보라고 하고 그 자리에서 다 판적이 있습니다. 우리 도에서부터 의성마늘을 행정공무원이 팔아줄 수 있는 여건을 갖추어 주길 부탁 드리고 마지막으로 대구공항 전시판매 투자자금이 얼마입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1년의 사용료는 360만원입니다.

신훈식위원

판매대금은 192만원이네요?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6월달까지 192만원으로 23만원이 부족되었습니다. 아까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6월달에 판매된 것이 7월3일에 통보가 와서 이것은 늦었습니다. 저희들이 적자입니다.

신훈식위원

제가 적자를 따질려는 것이 아니고 이런 식으로 의성특산물을 홍보한다는 차원에서 개설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단히 노력하는 것은 보이는데 여러 가지 다양하게 하시지 말고 공영방송은 안되지만 민영방송은 홍보매체가 얼마든지 됩니다. 의성특산물 홍보를 하실려면 수 억이 듭니다. 빅 타임시간에 옳게 하십시오. 이것 저것을 하면 일만 많아요. 내년부터 그런 계획을 세워 주시길 부탁드리고 장시간 질의에 대해서 황 과장과 담당 여러분 답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원호위원장

긴장되는 마음은 조금 풀고 몇 가지만 짚어 보겠습니다. 마늘축제를 하는데 읍면에 동원하는 인원이 있습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5일날 읍면 총무담당의 회의를 했습니다. 사실 저희들 행사가 읍면에서 행사가 아니면 군에서 초청장을 띄울 때 명단만 보고됩니다.

신원호위원장

면에서는 동원인원에 대해서 아무런 책임이 없습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책임은 없는데 많이 와서 협조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신원호위원장

거기에 대한 예산은요?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한 면에 20만원씩입니다.

신원호위원장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차라리 주지 말든지요. 줘 놓으면 사실 200만원이 들지 100만원이 들지 어렵습니다. 안주면 신경 안쓰고 좋은데 20만원 줘놓고 뭐를 가지고 하라고 줍니까? 웃으면서 편안하게 들으세요. 이것은 노골적인 이야기가 아닙니까? 이러한 부분들은 실질적인 것을 가지고 무조건 위에서 하달식이면 누구든지 애를 먹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우리 과장님이나 집행부에서 한 번쯤은 생각을 해야되지 않겠는가 싶습니다. 그리고 시정을 할 때 상당히 우려와 염려를 가지고 반대를 많이 한 의성사랑상품권은 만약에 군청 매점에서 안받아 준다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저도 어제 느꼈습니다. 엣세 한 보루를 사오라고 시켰더니 안 받는다는군요. 저는 이제까지 안 받는줄 몰랐습니다. 그래서 과에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어떻게 밖에는 받으라고 강요를 하느냐고 하고 담당과장으로서 참 송구스럽습니다.

신원호위원장

과장님, 제가 매듭을 지워 나가겠습니다. 긴장을 푸시고 장시간 우리 위원님들이 과장님과 담당께 질타성 아닌 질타가 있었더라도 모두 군발전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시고 절대 오해의 부분이 없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짚은 부분을 다시 다는 못하겠지만 나열하는 대로 나열을 해보겠습니다. 단밀농협에 지원한 금액이 정상적으로 지원이 되었다고 생각을 하는가? 양곡 보관관리 운영이 제대로 되고 있는가? 출고내역과 재고를 파악해서 서면제출을 요구하셨고 석유판매의 유통이 형식적인 단속으로 하지 말고 소비자가 손해보지 않도록 수시로 철저히 단속하기를 당부하셨고 염매시장 확장을 못한 부분에서는 못한 이유를 이야기하셨고 비지원품목 포장재를 지원해 주고 난 뒤에 효과가 어느정도인지? 좋은 농산품을 만들기 위하여 중앙에 농민을 위하여 더 많은 예산을 요구할 용의는 없는지? 농산품 홍보를 지역방송이나 지역매체에 하지말고 중앙방송에 홍보할 용의는 없는지 대구공항 부스 실적과 효과, 공공근로사업장 선정이 우선순위에 어긋나게 선정되지 않았는가? 재래시장 정비계획은? 현재 장옥에 살고 있는 그 분들의 사후대책과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는 당부를 드렸고 애써 지은 농사가 양곡업자의 단합으로 농민이 손해보는 부분이 있어서는 안된다. 상세히 파악하여 서면보고를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농산물 판매부스 운영을 통합시킬 수는 없는가? 관리상태는 확인한바가 있는가?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마늘축제가 축제를 위한 축제가 되어서는 안된다. 재배농민에게 도움이 되고 의성마늘을 참으로 홍보할 수 있는 그런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당부하셨고 그리고 작년 감사 때 지적한 사항에 대해서 책임진다고한 것으로 9억7,000만원을 군비로 갚아주고 난 후 회수실적은? 앞으로 채무에 책임을 지고 관심을 갖고 이런 일이 없도록 할 것을 당부드렸습니다. 테마거리로 나무수종이 몇 종이나 되며 관리문제로 고사목이 생기는 것이 아닌가? 집행부에서 집행만 할 것이 아니라 어느 부서에서 사업을 하든지간에 관심을 가지시고 사업을 추진하도록 촉구를 해주셨습니다. 마늘식초가공공장은 추가경정안 제안설명 때 부지확보로서 하겠다고 했는데 이번 감사 업무보고에 공장계획을 올린데 대해서 상당한 질타를 했고 실질적으로 과장님 말씀하시기는 상업성이 없다고 함에도 불구하고 공장사업계획서를 새로 올린 이유에 대해서 의원을 무시하는 처사가 아니고는 이런 것을 할 수가 없다라고 과감히 질타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마늘아가씨 취직문제와 많은 예산을 들여서 선발한 아가씨들을 잘 활용하지 못하고 앞으로 축제라든지 모든 것이 있을 때 이런 대책에 대해서 누가 과연 책임을 지겠는가? 의성사랑상품권을 폐기처분한 적이 있는가? 폐기처분을 했다면 폐기처분한 실적을 알고 있는지? 출생기념통장이 전달되지 않는 이유? 출생하게 되면 전부 전달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런 것이 아닌가? 잔디포 관리상태를 확인한바 있는가? 많은 예산을 들여서 만든 사안인데 단촌면장께서는 투자한 만큼 관리를 잘해서 연간 1,000여만원의 소득을 본다고 했는데 우리 유통경제과장님께서는 실적에 대해서는 하나도 언급한바가 없고 주위 환경에 도움이 된다고 4,000만원의 예산을 투자한 것이라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조금 전에도 거듭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우리 위원님들의 질타성 질의가 있었더라도 군정발전에 의한 것이므로 다시 한 번 오해가 없도록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유통경제과에 대한 200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칠 것을 선언합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 감사를 중지할 것을 선언합니다. 14시5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4시40분

14시40분 감사중지

14시57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동법 시행령 제16조 그리고 의성군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에 의하여 환경산림과에 대한 200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지방자치법 제36조4항 및 의성군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9조2의 규정에 의하여 증인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취지와 처벌규정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위원회가 환경산림과에 대한 200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뜻이므로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인을 거부할 때는 지방자치법의 관계 규정에 의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환경산림과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를 하시고 다른 증인께서는 제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본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산림과장 증인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선서, 본인은 의성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36조 동법 시행령 제16조, 의성군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200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0년7월7일 환경산림과 과장 서지원 환경보호담당주사 변화원 산림경영담당주사 김상정 산림보호담당주사 홍현표 산지개발담당주사 장효식 환경위생관리담당주사 오한수

신원호위원장

환경산림과장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환경산림과장 서지원입니다. 먼저 보고드리기 전에 평소 존경하는 신원호 산업건설위원장님과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도 무더운 날씨에 저희 군정발전을 위하여 애 쓰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신원호위원장

환경산림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환경산림과 류장영 담당께서 서부에 갑작스런 민원이 생겨서 같이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우리 위원님께서는 그 점을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의성군의회 회의규칙 제53조2항의 규정에 따라 일문일답 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시간이 장시간 소요되리라고 생각됩니다. 과장님 앞좌석으로 나와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택위원

위원장님, 신용택 위원입니다. 환경산림과장님, 담당 여러분 수고하십니다. 업무보고 9페이지에 임도시설 사업비 5억500만원, 국도비 90%와 자부담 10% 되어 있는데 자부담을 하는 것은 군을 말하는 것이 아닌 것 같은데 임도를 개인이 시설하는 것이 있습니까?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개인이 하는 것은 없고 국도비 90%는 국가 돈이고 자부담은 군비로 하는 것입니다.

신용택위원

업무보고 11페이지에 산지 정화활동의 실시 회수 및 참여인원은 63회로 2,000명인데 신분이 어떤 사람입니까?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저희들 공무원과 학생, 자연보호단체, 산림정화활동단체로 합니다.

신용택위원

업무보고 27페이지에 옥산 금봉 자연휴양림 조성으로 국도비, 군비 몇 프로인지 잘 모르겠고 도시와 산촌을 연계하여 지역주민의 소득증대 기여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외지인, 도시인들이 와서 민박을 하여야만 주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까? 과연 외진 그곳에 어떻게 홍보를 하여 몇 사람이 찾아올지 의심스럽습니다. 이 사업의 계획과 실질적인 기능이 발휘될 때 홍보계획을 상세히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저희들 옥산 금봉 자연휴양림은 '97년도부터 준비단계에 들어가서 '97년도 9월21일날 산림청장의 지정고시가 났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금년부터는 자연휴양림이 없어졌고 우리가 마지막으로 금년에 한 것으로 압니다. 국민의 보건휴양 및 정서순화를 위한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고 도시와 농·산촌을 연게하여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한다고 했는데 옥산은 여름철, 피서철에는 경치도 좋고 청송과 연결되는 도로가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휴양림 지정만 되면 외래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고 장기안목으로 보고 고시를 해서 하겠습니다. 홍보계획은 아직 설계단계이기 때문에 아직 없습니다. 다 할려면 4년이 걸리기 때문에 내년부터 국·도비 지원이 있을 것으로 봅니다. 제가 산림청에 가서 문의를 해보았습니다만 지금까지 고시된 것은 그대로 지원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신용택위원

행정사무감사 25페이지에 의성군 환경관리 중장기 계획을 간단 명료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생활폐기물 종합위생처리시설공사는 오로리 1040번지 일원에 공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업무보고에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34억원을 투자해서 추진하고 있고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민간대행에 대해서 민간위탁은 내년부터 의성, 금성, 봉양, 안계를 할 계획이고 그 이후에는 통합으로 해서 나머지 읍면에 추진할 계획으로 있고 분뇨처리시설은 의성군 원당리 877번지 일원에 하수종말처리장과 연계해서 저희들이 공사를 착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비 양여금이 10억5,000만원, 군비가 4억5,000만원으로 15억 공사를 투자를 해서 30㎘를 연계해서 기존 20㎘와 합해서 1일 50㎘를 처리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장마철이 넘는다고 해도 우리 군의 분뇨는 자체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장마철에는 인근 안동이나 구미에 위탁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용택위원

감사자료 19페이지에 단독 정화조 2,943개소로 지난번 감사 시에 1∼2인이 사용하는 정화조가 채워지지도 않았는데 1년에 한 번씩 수거토록 되어 있는 것을 검토하여 보시라고 했는데 연구·검토한 결과를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단독정화조 2,943개소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오수처리및축산폐수에관한법률에 보면 단독 정화조를 연 1회 수거하도록 법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 많은 것을 일일이 그것은 못하고 있습니다.

신용택위원

우리 옆집에 보니까 혼자 있는 부인으로 64세인데 전부 출타하고 아무도 없는데 이것을 어떻게 하는지 자꾸 그럽니다.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그것은 읍면에 공문을 내어서 숫자를 파악해서 확인해서 하도록 합니다.

신용택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훈식위원

신훈식 위원입니다. 환경분야와 겨울철 산불예방에 서 과장님이하 담당 여러분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이 아마 공식적으로 의정활동 중에 저와 서 과장님과 담당자 여러분들과는 마지막인 것 같습니다. 늘 질책도 많이 했고 주문도 많이 해서 미안한 감이 있습니다만 군정에 도움이 되라고 본위원이 질의했으니 양해해 주시고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자료에 없을 것입니다만 아까 신용택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오·폐수 시설을 분뇨처리장 시설 옆에 하고 있는데 사업비가 총 얼마나 됩니까?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분뇨처리시설하는데는 15억원이고 하수종말처리장하고 연계해서 하는 것입니다.

신훈식위원

하수종말처리장에 대해서는 잘 모르네요? 거기 남대천에 하면 봉양, 비안으로 저쪽은 늘 불안하지요? 주민들의 우려의 소리는 들어 보았습니까?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거기에 기존 되어 있다고 해도 적지라고 판단은 되지는 않습니다. 만약에 적지가 아니면 주민들이 가장 피해가 적은 지역을 찾아서 할 계획은 없는지 본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의성이 말썽소지를 안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까?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봉양이나 분토에 계시는 분들의 민원이 제기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만 저희들의 돈이 오수처리 종말처리장과 함께 하면 300 몇 십억이 투자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 '96년도부터 계획이 된 사업이고 저로서는 어쩔 도리가 없고 기 땅을 다 사고 설계가 되어서 말씀드리기가 상당히 곤란합니다.

신훈식위원

작년에 본위원이 과장님한테 질의한 내용인데 우리가 조림사업을 계속 하고 계시는데 주로 하는 것이 사유림에 많이 하고 있습니다. 본위원이 작년도에 질의하기로 우리 군유림에 해서 군유림 산림을 불리는 것에 예산을 들이는 것이 더 효과적일텐데하고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금년도 조림계획에 군유림 비율대 사유림 비율이 나와 있으면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그런데 금년에는 군유림에 조림하는 것이 없습니다.

신훈식위원

그럼 '소 귀에 경 읽기'이네요.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저희들 조림사업 물량이 해마다 줄기 때문에 산불난 피해지 복구에 중점을 두고 군유림에는 조림위치를 선정해본 결과 의성군 토질로 봐서는 조림을 하는 것보다는 나무를 키우는 것이 적정하다고 판단이 되고 지금 조림을 하게 되면 풀베기를 5년간 해야 하고 조금 자라면 가지치기 등으로 육림사업이 되고 너무나 많은 예산이 여기에 소요됩니다. 이상입니다.

신훈식위원

금년도에는 조림면적 계획이 얼마입니까?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40㏊입니다.

신훈식위원

산불이 40㏊ 났습니까?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작년에 대형산불이 난 곳에 아직 복구를 다 못했습니다.

신훈식위원

사유림에 산불이 나서 조림을 해야 된다고 하면 의무적으로 군이 다 해주어야 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자부담이 뒤따르기 때문에 산주는 노력부담을 조금 시키고 있습니다.

신훈식위원

그렇다면 산불을 낸 사람이 조림부담금을 낸 적이 있습니까?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매기도록 되어 있는데 저희들이 해보니까 잘 안됩니다. 춘산에 산불낸 사람에게 내라고 해보니까, 민사를 할려고 하면 5년이 걸립니다. 못하고 국고보조를 해서 하고 있는데 산불낸 사람에게는 민사로 하기는 어렵습니다.

신훈식위원

이상입니다.

신준수위원

10페이지에 방금 신훈식 위원님이 조림관계에 대해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산불 방지대책 및 사후관리에 보면 여러 곳에 검거, 미검거가 있는데 검거를 해서 조사해서 과태료를 부과한 것이 전혀 없지요?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있습니다. 과태료 부과는 경미한 사건에 하고 검찰청에 송치를 하면 상당히 많은 금액의 벌금이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시 송치를 했는데 거의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준수위원

산불을 내고 싶어 냈는 것도 아니고 주로 보면 노약자들이 밭두렁이나 논두렁에 폐비닐을 태우다가 자기도 모르게 일어나는 사항인데 꼭 검거를 해서 벌금을 물고 하기 보다는 과도하게 저지른 것에 대해서 적은 돈이라도 하게 되면 앞으로라도 산불관리에 많은 도움이 안되겠나 싶어서 질문을 드리는 것입니다. 조림관계도 사유림에다가 군에서 돈을 들여서 하는 것은 조금 어긋납니다만 거의 노약자이기 때문에 그런데 앞으로는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서 조림을 해주더라도 사유림이면 다만 몇 프로라도 부담을 해야만이 도리가 아니겠나 봅니다.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신 위원님이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들이 산불을 낼 때 산주의 대답은 대단합니다. "내 산을 태워놓고 왜 나한테 돈을 내라는 것이냐"고 합니다. 신평에 군유림에 저번에 산불이 크게 났는데 산주가 전화와서 "조림하도록 해달라. 꼭 해달"고 해서 "해 드리겠습니다"하니까 "내년에 두고 보겠다"고 하는데 저희들이 관리청에 연락을 해보니까 "어떻게 해서든 내년에는 조림을 해주어라"고 해서 조림을 해주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산주가 조림을 한다고 보태라고 하면 안됩니다.

신준수위원

그런 예도 있겠습니다만 본위원이 생각하건데는 해마다 겨울철이 되면 행정력이 집중되고 관심을 써야되는 그런 사항인데 이러한 사항을 조금씩 곁들이게 되면 산불예방을 차단하는 것이 되지 않겠나 싶은 마음에서 그렇습니다.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저희들이 차단하는 길로는 근거로 해서 구속을 시키고 벌금도 많이 매기고 하는 것인데 사실 그럴 처지도 못되고 산불이 나면 조기에 발견을 해서 비행기로 끄는 수밖에 없습니다.

신준수위원

업무보고 3페이지에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환경보전 차원에서 하천수 수질관리로 수질검사 의뢰인데 관내 4대 하천에 5개 지점 채수를 월 1회로 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를 했다고 하는데 의뢰해서 수질검사 결과는 여기에 명시가 안되었는데 어떻게 되는지 과장님이 아시는 대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사무감사 자료에 보시면 14페이지로 저희들이 하천수 수질검사 현황에 대해서 미천, 남대천, 쌍계천 등 다섯 군데를 하고 있습니다. DO, BOD, SS, 대장균 수가 환경연구소에서 통보가 옵니다. 그래서 뒤에 보시면 상수원 1급수 기준이 DO가 7.5이상, BOD가 1.0이하, SS균이 25.0이하, 대장균군수가 100㎖에 50MPN이상이 되면 1급수 기준이 되는데 저희들은 거의 1급수에 해당합니다.

신준수위원

앞에 용어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과장님이 아시는 대로 용어설명을 해주시고 우선 예를 들어서 1월 달에 DO가 미천에 10.6으로 7.5이상이 되면 1급수가 되고 이하가 되면 안되는 것인데 이 점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BOD하는 것은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 COD는 화학적 산소요구량, SS는 부유물질 함량으로 리터당에 몇 밀리그램이 되는가하는 것입니다. 환경에 대한 화학적 용어입니다.

신준수위원

대충 하천수 수질검사의 결과는 4대 하천에는 군민들이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까?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저희들이 매달 의뢰를 하면 검사를 해서 통보가 옵니다. 어느 하천에 BOD가 얼마, SS가 얼마라고 옵니다.

신준수위원

이상입니다.

한경균위원

한경균 위원입니다. 생활폐기물 종합처리시설의 추진이 잘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의성군에 동부지역, 서부지역의 면적이 너무 넓어서 의성에 생활폐기물 종합처리시설 하나로는 도저히 부족해서 도와 상의를 해서 서부지역 다인에 매립장을 현대식으로 하나 더 해볼려고 환경처에 한 번 가고 국회에 세 번 갔는데 도에서 환경처에 올리는 예산이 15억이 환경처에서 국회로 가서 예산처로 올라갔는 모양입니다. 저희들이 며칠 전에 본군 출신인 박봉국 전문위원장과 김광림 씨라고 안동 계시는 분으로 보사환경수석위원장하고 상의해서 아마 15억이 내려올 것으로 압니다. 저희들이 상당히 걱정을 하고 정창화 의원님도 걱정을 하고 하는데 환경처에서 봐도 전국에서 한 개 군에서 두 개가 올라가는 것은 처음이고 우리가 되면 예산을 따기가 상당히 좋은 여건입니다.

한경균위원

우리 의성 쓰레기처리시설을 서부지역에 현대화 건물로 15억을 인정 받았다고 하니까 본위원으로서도 관심을 갖고 우리 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상 환경과 자연은 매립장이 가장 중요한 역할입니다. 우리 후손들에게 얼마만큼 중요한 환경을 보존해서 넘겨 주는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과장님께 부탁은 차후에도더욱 더 완벽할 수 있도록 사후계획을 말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동부지역에 의성쓰레기 광역매립장이 완료되면 단촌, 탑리에 있는 쓰레기매립장은 폐쇄를 시킬 예정이고 서부지역 다인에 금년 요청한 사업이 완료되면 다인사업은 매립장만 그대로 쓰고 안계는 폐쇄를 시킬 예정입니다. 기존 매립장을 폐쇄시킬 경우에 그 침출수 문제라든가 이런 것의 예산이 많이 편성되기 때문에, 의성 매립장에 버려져 있는 것을 정리하려고 하니까 돈이 엄청나게 많이 듭니다. 추경에 위원님들께서 배려를 해주셔서 하고 있습니다만 쓰레기매립장 관리가 나중에 한 것이 상당히 더 어렵습니다. 침출수가 보통 10년에서 10년 이상 흘러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위에 복토를 해서 차수막을 하고 광양조림도 계획을 하고 있는데 그 관계에 대해서는 예산이 많이 투여가 되어야 정비가 되지 않겠나 싶고 의성군에 광영쓰레기 매립장이 두 개만 되면 저희들은 비매립장은 전부 폐쇄할 계획입니다.

한경균위원

폐쇄하는 것은 좋습니다만 폐쇄하고 난 뒤에 돈이 많이 들더라도 계획을 잡아서 후손들에게는 쓰레기매립장으로 인해서 후유증이 없도록 완전무결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내년도 본예산을 올릴 때도 연차적 계획으로 세워서 완전할 수 있도록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좋은 환경과 여건을 가질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최선의 노력을 바라면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신원호위원장

장시간 과장님, 담당님 심적으로 수고가 많았습니다. 제가 몇 가지만 가지고 과장님께 질의를 드려보겠습니다. 보고서 3페이지에 환경3단체 적극지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보조금액으로 한 단체에 얼마씩 지원이 됩니까?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200만원입니다.

신원호위원장

실질적으로 이 사람들이 활동한 실적이 있습니까?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실적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물의 날 행사, 지구의 날 행사, 여러 가지 자연정화활동을 할 때는 이 사람들이 많은 지원을 하고 산불감시도 하고 군 자체행사로 운동장에 있으면 그 사람들이 솔선해서 많은 활동을 합니다. 우리는 이 세 개 단체를 앞으로 육성이 잘되면 더 인원을 늘려서 의성군의 정화를 더 해볼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원호위원장

한 개의 단체에 30명씩 되네요.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많은 곳은 50명씩입니다.

신원호위원장

실질적으로 실적이 있다. 뒤에 보고서 4페이지에 보면 배출업소 등급이 있는데 청, 황, 적 관리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입니까?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청은 아주 좋고 황색은 조금 중간쯤이고 적은 등급별로 나쁘다는 것입니다.

신원호위원장

그럼 이 사람들에게 취해지는 내용은 무엇이 있습니까?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경고를 합니다.

신원호위원장

무엇을 경고합니까? 청도 경고 받고 황도 경고 받고 적도 경고 받습니까?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아닙니다. 황은 집중적으로 관리를 하고 단속하고 적은 중점단속을 하는 것입니다.

신원호위원장

보고서 7페이지로 분뇨처리업소는 관리를 어떻게 하십니까?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의성에 세 개 분뇨회사가 있는데 관리는 회사로 바로 개인이 전화를 합니다. "우리 분뇨를 퍼주시오"라고요. 거기에서 장마철이 되어서 밀리면 저희들한테 전화가 와서 처리를 합니다.

신원호위원장

거기에 대한 요금이라든지 이런 것은 책정을 어디에서 합니까?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그것은 의성군 조례에 나와 있습니다.

신원호위원장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수거 시에 그 분들의 양 오버라든지 횡포가 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군에 민원 들어온 사실은 전혀 없습니까?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그것은 제가 이야기를 들어서 분뇨업자를 불러서 분뇨를 처리하면 반드시 양과 금액을 영수증에 기입하는데 그것이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신원호위원장

그렇다고 해도 그 사람들 마음대로 하니까 만약에 100ℓ를 하고 150ℓ의 금액을 받으면 그것은 횡포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할 도리는 아무 것도 없어요. 아직까지 재래식 화장실이라든지 정화조를 청소하더라도 사실 뒤에 가서 미터를 확인하고 하는 사람이 얼마 없지 싶습니다. 이런 것으로 인해서 민원이 제기된다면 행정이 조금 적극적으로 나서서 이런 것은 사전에 막을 수 있지 않겠나 싶어서 과장님께 질문을 한 번 드려봅니다. 앞으로 그러한 것이 없도록 조금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예.

신원호위원장

9페이지에 잠깐 살펴봅시다. 산촌개발계획사업으로 여기에 보면 '98년부터 2001년으로 4년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제일 마지막에 보면 실적을 100%라고 하면 완공이 되었습니까?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99년도 업무추진실적입니다.

신원호위원장

그러니까 2001년까지면 1년 반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조기완공된 이유라든지 제가 덧붙여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예산을 보니까 전체 예산으로 14억원이 투자되었습니다. 조기완공된 내용과 이 금액이 투자된 만큼 효과는 무엇이 있는지 과장님 아시는 대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옥산 금봉 휴양림과 연계해서 의성군에 제일 낙후된 마을을 지정해서 휴양림만 거기 없었으면 이 마을도 선정이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도와 협의를 해서 이 사업이 확정이 되었는데 총 사업비가 14억으로 보조가 10억, 융자사업이 4억입니다. 이래서 저희들이 '99년도 계획으로 마을안길 보수 등 4억7,500만원을 투자해서 '99년도에 계획된 내용의 실적이 100%입니다.

신원호위원장

과장님 보십시오. 누가봐도 '98년에서 2001년까지 4년간 해놓고 실적은 100%되어 있잖아요. 우리가 봤을 때는 아직 1년 반이 남았는데 조기완공은 왜 이렇게 완공이 되었는지 혹시 부실공사는 아닐까 싶어서요. 마지막으로 보고서 27페이지에 보면 옥산 금봉 자연휴양림 조성이라고 되어 있는데 휴양림을 조성하기 위해서 천연 휴양림인 청석골을 훼손하여 임도를 개설했습니다. 천연 휴양림을 훼손하면서까지 임도를 개설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청석골에서 한 바퀴를 돌면 12㎞가 나옵니다. 그래서 작년에 추진할려고 하다가 상주에 뺏겼는데 군민의 날 행사 때 자전거 산악대회를 개최할려고 했다가 못했는데 저희들이 휴양림에는 주변 도로가 다 있습니다. 저는 전국의 휴양림에 안 가본 곳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거의 도로는 다 나와 있습니다. 거기를 닦아서 등산로도 만들고 하는데 저희들이 큰 목적이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일단 무슨 시설물을 해서 고장이 났을 때, 산불이 났을 때 하기 위해서 했습니다.

신원호위원장

마지막으로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부분들을 한 번 종합적으로 나열 해보겠습니다. 임도시설 예산은 어디에서 확보했는가와 자부담은 있었는가, 군유림 관리는 누가 하는가, 옥산 자연휴양림 계획과 목적, 환경관리 중장기 계획과 추진방향 등, 정화조 수시관리 현황을 지금 현재 위치가 부적당하다고 지적을 하고 적당한 위치를 찾아서 재검토할 용의는 없는지? 조림사업을 사유림에 하는 이유와 군유림과 사유림의 사업비율, 산불방화자에 대한 법적 조치는 어떠했는지, 하천수 수질검사 결과내용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해 줄 것, 쓰레기매립장 확보를 위해서 중아에 다녀 오신 성과, 쓰레기매립장이 완공되었을 때 사후대책 문제, 기존 폐쇄하는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만약에 오늘 위원님들께서 과장님이나 담당님들께 질타성의 질의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모두가 군 발전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추호의 오해가 없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환경산림과에 대한 200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칠 것을 선언합니다. 오늘 계획된 감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내일 10시부터 200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6시06분

16시06분 감사종료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